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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 선거 결과로 AI 산업의 규제 방향과 정책 기조가 바뀌게 될까요? 곧 다가올 엔트로픽이 IPO를 하면서 AI 수익성 논란을 잠재우게 될까요? 최근 국내외 AI 관련 기업들의 불안한 주가 흐름은 또 어떻게 봐야 할지 오늘 김열매 더 큐리어스 대표와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아, 네. 굉장히 어, 발랄하게 인사를 하시는군요. 아, 나와 주셔서 감사하고요. [목을 가다듬음] 네. 오랜만에 배가지고네 맞습니다. 굉장히 오랜만에 뵙죠. 저희가 이제 업계 애널리스트로 같이 일을 이제 10년 넘게 했는데 또이 자리에서 보니까 또 감해가 새롭습니다.
네. 오늘은 또 데이터 센터 주제를 가지고도 얘기를 해야 되고 요즘 데이터 센터 건설 관련해 가지고 이슈가 많다 보니까 또 건설 섹터 경험도 많으시고 여러 섹터 경험이 많으셔 가지고 적합하신 거 같은데요. 일단은 들어가면서 주식 얘기부터 좀 하려고 합니다. 네. 최근 미국 주식 시장이 굉장히 좀 크게 빠지고 있는데 지난주에 인텔 주가가 거의 하루에 30% 정도 빠졌거든요. 요거 그 이렇게 왜 이렇게 빠진 겁니까? 어떻게 보신 거예요? 그러니까 인텔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지금 미국의 AI 산업 전반에 대한 기대가 이제는 불안으로 바뀌고 약간의 공포감까지 생겨가고 있는 구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요.
인텔의 실적이 뭐 3분기 나쁜 것도 아니었고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 이건데 이게 뭐냐면 기대가 너무 올라갔다가 추정치가 올라가 있는 그 눈높이를 못 맞추니까 시장에서는 어 뭐지 이게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하나 더 덧붙이자면 인텔 같은 경우에는 PC에 들어가는 CPU를 하니까 PC가 지금 덜 팔린다라는 것도 미국은 아무래도 소매이 소비자가 중요한 국가 아닙니까? 소비가 흔들린다라는 거를 이제 애플에이어서 확인을 해 주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도 작용을 하는 거 같고요. 그러면 지금까지 인텔에 대한 기대감은 뭐였냐?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서버용 CPU를 기대한 건데 생상 케파가 늘어나진 않고 이스라엘 공장에는 문제가 생겼고 사고가 나서 가동이 안 되고 있고 그런 부분들 때문에 생산량은 눈높이 못 올라갔는데 여기서 그럼 공격적인 가이던스로 가격이 올라갈 거라고 해 줄 거냐 그런 상황은 아닌 거 같다. 그러니까 사실은 뭐 상황이 크게 바뀐 건 아니 아니죠. 뭐 이스라엘 사고로 이렇게 걱정할 일도 아니고요. 하지만 어 이렇게 메모리 가격이 올라가면 여기서 수요가소매단에서 먼저 흔들리고 데이터 센터는 생각보다 더 빠른 속도로 투입되는게 아니면 어 우리가 눈높이를 낮춰야 되나라고 시장에서는 아차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네산이 너무 달려고 모든 기업에 기대치 하늘을 그 성장률이 뭐 50% 80% 100% 이런 숫자들을 보다 보니까 한 20% 성장한다 그러고 성장률 약간 둔화된다고 하면 시장에서선 가차없이 일단 때리고 보는 그런 시장의 흐름이다라고 보여집니다. 네. 뭐 개별기업 수도 있지만 뭐 AI 전체에 대해서 좀 기대를 하던게 좀 공포로 바뀌는요 답변이 굉장히 좀 와닿왔고요. 그리고 구글도 그러니까 알파벳도 실작 발표를 했는데 실작 발표하고 나서 또 12% 하락 그랬잖아요. 이런 시가 총액이 어마어마한 기업이 하루에 10% 넘게 빠지는게 쉽지 않은데 이건 또 왜 그렇게 하락을 한 겁니까?
이제 구글이 두 분기 연속 영어 그 FCF라고 하죠. 프리키시 플로우가 현금 흐름 자체가 마이너스 전환이 돼서 현금 흐름의 마이너스 폭이 커지고 있는 건데요. 여기서 이제 주가가 이렇게까지 크게 빠질 일인가라고 보면은 아니라고 볼 수도 있는데 불안감이 어디서 생기는 거냐? 알파벳의 기존 비즈니스에서 제일 돈 잘 버는게 뭐예요? 광고잖아요. 근데 이제 AI 시대로 가면서 광고가 확실히 접접속 자체가 사람들이 광고를 보는 거 자체가 빈도가 줄어든다. 이게 이제 광고 수익 악화에 대한 미래를 사람들이 좀 불안해 하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현재의 수익은 눈높이를 낮춰야 되는데 미래를 위한 투자는 점점 확대가 돼서 돈은 더 나간다고 하니 돈을 정말 잘 벌 때까지는 모르겠다. 일단 던지고 보자라는 심리가 지금 작용하는 거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지금 이제 개별 회사단에서는 뭐 여러 회사들의 얘기를 들어보면은 AI 수요가 굉장히 좀 탄탄하고 그다음에 뭐 장기적으로 봤을 때도 굉장히 높고 우리는 그걸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뭐 부채도 빌려 가지고 이제 투자를 많이 할 건데 시장에서는 뭐 언제 돈을 벌 거냐 그거 가지고 예전 믿기 어렵다. 이제 이런 시각으로 한번 또 프레임을 쏴 버리니까 이게 극복이 좀 안 되는 모양인 거 같아요.
그렇습니다. 지금 연초에도 우리가 빅텍들이 다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라고 얘기하는 빅테크들이 데이터 센터 투자 천문학적으로 한다는 거 알고 있었는데요. 뭐가 문제가 되냐면 연초에 생각했던 거보다 메모리 가격이 몇 배 더 오은 거예요. 그래서 반도체 기업들은 너무 좋죠. 네출부담은 있는 겁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투자비를 더 늘리는 건 자명해졌는데요. 이거를 시장에서 이제는 해석하기를 어 투자를 계속해서 경쟁력이 생긴다 이렇게 보는게 아니라 메모리 가격이 올라서 이렇게까지 지출을 많이 한다고 내년에는 더 많이 해야 된다고. 그런데 수익은 언제 버냐?
28년 이후에 이게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가야 돈을 번다라고 하니 지금은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라고 시장에서 받아들이고 있는 거 같다는 거죠. 네. 아니 뭐 그러면은 뭐 이건 번의 질문이지만 그럼 뭐 메모리를 일부러라도 싸게 팔아야지 되는 그런 상황입니까? 아,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이 산업이 지금 여러 가지가 스텝이 꼬여가고 있는데요. 저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탑 2가 돈 정말 잘 벌고 너무 좋아요. 그런데이 산업을 공부를 하다 보면 보면 볼수록 메모리 가격이 열배 오른 상황에서는 모두가 행복하기가 굉장히 어렵겠구나.이 이 투자비를 감당하는 수익성에 대해서 의구심이 끝없이 제기가 되고 있다라는게 지금 현재 산업의 발목을 잡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네. 그렇습니다. 뭔가 이제 세상의 모든 사람 그 시장 참여자들이 한국 메모리를 주적화하고 있어 가지고 굉장히 불편한 상황입니다. 네. 최근 브로드컴 CEO가 AI 분과 관련해서 한 발언이 있는데 그게 좀 화두가 됐습니다. 뭐냐면 뭐 반도체나 전력이 부족한게 아니라 자본이 제약이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게 무슨 말입니까? 어, 지금 이제 금리도 올라가고 있고 사모 자금도 많이 들어가고 있고 그러는 와중에 비테크들이 지금 증자에이어서 회사체 발행을 끊임없이 하고 있는데요. 고래들이 회사 발행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거의 태평양 같이 돈이 많아도 고래가 확 흡수를 해 가니 스페이스 X가 지금 자본 조달한게 지금 계획까지 하면 연간으로 1천억 달러가 넘더라고요.
1,500억 달러 수준까지 가게 되는데요. IPO 한 거부터 회사체 발행. 이번에 GPU 담보 대출까지 하면 1500억 달러에 이릅니다. 그니까 역대급으로 본 적 없는 숫자를 지금 빅테크들이 빨아들이고 있고 그중에 1등은 스페이스 X요. 근데 이렇게 이제 돈을 가져가고 있으니까 데이터 센터를 사업하려던 네오클라우드들 그리고 시행사들 그리고 각종 SPV 스페셜 퍼포즈 비클로 만들고 있는 것들이 지금 사모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려고 하는데 금리 올라간 부담에다가 돈줄이 점점 마르고 있다라는 얘기인 거고요. 제가이 대목에서 한 가지 좀 언급드리고 싶은 게요.
돈만 모자한 거냐 그러면 반도체의 전력 부족은 문제가 아닌 거냐? 반도체보다 제가 보기엔 전력 부족은 좀 심각한 상황인 거 같습니다. 아, 그러니까 지금 이제 브로드컴 CEO는 뭐 반도체 전력 부족보다는 자본 제약이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어 김열매 대표님은 그것도 공감하지만 전력이 더 심각하다 렇게 보시는군요. 네, 맞습니다. 전력이 훨씬 심각하다고 보는데요. 제가 오늘이 말씀을 꼭 드려야겠다라고 생각한게 제가 몇 번 방송에서 전력이 부족하다고 하니까 그거 누가 모르냐 그래서 전력주를 사야지라는 분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 이건 아니라고 좀 짚어들려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게 자연스럽게 연결되는게 나 같은데 또 그건 아니라고요? [헉 소리] 전력주를 지금 사야 되는 건 아닌 거 같다라는 판단이든 게요. 일단 제가 의심스럽게 본 거는이 업계에서 가스터빈의 1등이라고 할 수 있는 G번호바 주가를 보다가 고민을 하게 된 건데요. 제가 오늘 준비한 자료에 그림 1번을 하나 보겠습니다 보여 주시면요. 지금 데이터 센터 공사를 미친 듯이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리고 미국 저녁에 데이터 센터 신청은 500GW가 넘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공사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네. 말도 안 되는 숫자가 지금 부풀려져 가고 있고 그러는 와중에 땅은 열심히 파고 있고 뭐 땅을 파진 않는다고 해도 어쨌거나 크레인이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송전 인프라는 지금 5에서 10년이 걸린다고 하고요. 이게 너무 오래 걸린다고 하니까 빅테크들이 한 거는 온 사이트라고 해서 데이터 센터 전용으로 자체 데이터 센터 안에다가 그러니까 송전만 연결 안 하고 그 발전소 지어버리고 자네 원자력 SMR도 넣고 천연가스 활용한 것도 넣고 태양광도 넣고도 넣고 총력을 기울인지가 지금 2년이 넘었습니다. 예. 그래서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냐? 요거는 그럼 빨리 갈 줄 알았는데 아 온 사이트 발전소는요?네 아, 온사이트 발전의 상태를 봤더니요. 이것도 온 스케줄로 그 계획한 스케줄대로 가는 비율이 1밖에 안 되더라.
이것도 제일 빨리 간 거는 진짜 일런머스크는 대단한 거 같아요. 콜로서스가 그래도 제일 먼저 완공에서 가동 중인게 있고 툴를 지금 짓고 있는 건데 다른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좀 지연되고 있는데요. 주민 반대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자재가 지금 오더가 넘쳐나다 보니까 납기를 맞추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네. 그래서 G번호바가 지금 오더를 주면 31년에서 32년에서야 납기를 맞출 수 있다. 아, 지금 주문에도 5, 6년 후에. 네, 맞습니다. 아, 그러니까 전력주 주가가 되려면 어떻게 돼야 되죠? 이게 온 스케줄로 가면서 추가로 주문을 받고 매출액 증가가 이어져야 되는 건데요.
31년까지는 꽉꽉 찼다고 하지만 신규 주문을 받기는 어렵고 그리고 이들조차도 일부 원자재나 그 안에 들어가는 부품들이 수급이 상당히 어려워져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너무 급격하게 투자가 일어나다 보니까이 전력에서의 병목이 전력만 늦게 들어오는게 문제가 아니라 전력 기자재를 만드는데도 오래 걸리고 있다.네. 네.요 부분이 전력 주가도 지금 안 되게 하는 포인트다라는 거고요. 이게 그러면 너무 길어지면 무슨 일이 생기느냐? 어, 요거는 이제 앞으로 좀 봐야 되는 부분인데요. 네. 엔비디아 칩을 갖다 놨는데 전기가 안 들어와서 지금 못 돌리고 있다는게 이제 약간씩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아, 이거 완주 심각하구만요. 네. 건설 공사는 밤새서 하면 되니까 밤을 세서 했는데 플러그를 못 꼽는다라는게 일부 있다는 거죠. 근데 이런 식으로 전력 병목이 심해지면 더 그런 일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걱정이 커지고 있다는 겁니다. 아, 그러면 아까 말씀 중에 전력 병목이 있어 가지고 보통은 전력 병목이 있으니까 그 병 병목에 투자하라 뭐 이런게 한 1, 2년 중에 굉장히 화두가 돼 가지고 전력 병목 그럼 무조건 전력 기기 뭐 이렇게 했는데 실제 전력 기기에 그 조달이 너무 늦어지다 보니까 그러면 그 기업들의 매출 성장이 여보다 덜 나온다.
오히려 사야 되는게 아니라 네. 그 건설 병모로 인해서 전력 기기조차도 안 만들어지는 막 못 만들어지고 이런 상황이라는 것이군요. 네. 그리고 저는 제가 뭐 이까지 뭐 비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진 않습니다만 드립니다. 네. 그러 저도 이제 어쩔 수 없이 이거는 조사한 거는 말씀을 드려야겠어요. 그래서 그림 2번을 하나 또 보여 주시면요. 텍사스가 현재 그니까 지금 현재 가동 중인 데이터 센터의 케파는 버지니아주가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신규로 인허가를 받으려고 하는 건 텍사스가 가장 많고 그 이유는 하나죠. 여기는 원자력도 할 수 있고 그리고 천연 가스가 제일 많이 나오는 동네이기 때문에 자원에 보고니까 여기 짓는 거죠.
그런데 지금 연결 신청이 들어가 있는 거는 474GBW인데 네. 올해 8월 달까지 송전 승인이 난 거는 9.5기라는 5기W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온 사이트 기가 온 사이트로 하고 있는 것들이 대용량이 별도로 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굉장히 속도가 저조하다. 그리고 실제로는 지금 많은 연구들이 지금 쏟아져 나오고 있는 중인데요.이 중에 아무리 낙관적으로 봐도 실제 전력이 가동될 가능성은 1 정도 봐야 된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그러면 이제 그게 엄청 작은 거냐? 그건 아니에요. 아니 뭐 470기가 말도 안 되는 수준이니까 1분 1마도 크긴 큰 건데
네. 어, 실제로는 이제 그 송전 승인 받은 거는 신청의 2%밖에 안 되네요. 네, 맞습니다. 그게 이제 병목이 심해지고 있다는 거고 가동이 늦어지니까 그런 건데요. 그래서 이게 무슨 이제 시장이 한번 어, 제가 보기에는이 숫자를 좀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 최상욱 대표님, 최상 최대표님도 진행자님께서도 앵커 님께서도 건설 애널리스트 하실 때 PF 많이 보셨잖아요. 저도 이제 PF를 보다 보니까 이게 약간 기시감이 드는 건데요. 어, 워낙에이 시장이 좋을 때는 빨리빨리 해야 되니까 PF를 여기저기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해 놓고 그중에 먼저 가는게 있으면 나중에는 또 안 하는 것도 꽤 많아지잖아요.
지금 미국의 데이터 센터가 거의 비슷한 상황인 거 같다라고 보여지는 게요. 이제 그림 3번을 봐 주시면요. 지금 전력의 연결 지연이 된지는 사실 좀 오래된 거예요. 네. 2년 동안 계속 점점 병목이 여기저기 생기고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사업자들이 어떻게 했느냐? 여기저기 신청을 하는 겁니다. 아, 한 사업자가 여기저기에 네. 어디가 전기가 먼저 들어올지 모르고 들어온다고 했다가도 안 들어올 수 있고 민원이 발생할 수 있으니 그 약간 KTX 예약할 때 막여 여러 시간 때 동시 걸어 놓는 경우도 일부 있지 않습니까? 언제 복귀할지 몰아 가지고 약간 그런 느낌이네요.
네. 네. 맞아요. 그래서 그렇게 중복 신청한 것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 같다라는 거고이 규모가 너무 크니까 반도체 업체 업체들 기업들이나 전력 기기 입장에서는이 중에 1만 해도 너무너무 많은 거예요. 그런데 자본 시장에서 보기에는 매우 불안해 보이지 않겠습니까?이 이 중에 어떤게 갈 수 있는지 사업성이 있는지를 이제는 굉장히 깐깐하게 보기 시작했기 때문에이 중에서 일부 개발은 계속 캔슬이 되는 단계로 갈 거다. 근데 거기에 금리 올라갔죠. 메모리 가격 올라갔으니까 데이터 센터의 그 수익성을 측정하는 지표에서 제일 중요한게 뭐겠어요?
투자비를 산출하는데 제일 큰 메모리랑 금리가 너무 급등하니까 이제는 2년 전에 생각했던 사업성이 안 나올 수 있다는 거죠. 물론 여기에는 이제 함정이 있습니다. 여기는 이렇게 뒤에 있는 것들이 다 빨리빨리 안 지어지니까 다 완공된 거는 임대료를 50% 올리는 거예요. 아, 이게 지금 부동산 시장이 나타난 거랑 되게 비슷하지 않습니까? 땅값이랑 공사비 올라가서 신규 공급이 못 되고 PF 금리 올라가니까 안 지어지느니까 어 아파트 마켓에서도 이제 기축 아파트들 가격이 올라가는 경우가 왕 있었지 않습니까? 지금 데이터 센터가 그렇다는 상황이죠.
맞습니다. 정확하게 그런 상황이고이 낙관적으로 보는 시각은 이거예요. 지금 데이터 센터 임대료가 이렇게 올라가고 공실이 1%고 사실상 제로 공실인데 뭐가 걱정이야? 지금 임대료 상승하는 폭으로 2년만 더 상승해 준다면 지금 투자비는 1년 만에 다 뽑을 수 있어라고 낙관 편양으로 지금 달려오고 있는 거였죠. 그런데 최근 들어서 여기저기서 물음표를 던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라는게 지금 현재 상황인 거죠. 지금 방금 얘기하신 말씀이 어 굉장히 논쟁적인 발언을 하셨기 때문에 약간 정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네. 어, 시장에서는 그 데이터 센터의 수익성이 좋다는 그 기저에는 근거에는 데이터 센터 임차료가 지속해서 올라가고 있다는 거를 거론하고 있는데 이제 김열매 대표님이 보셨을 때 그 데이터 센터 올라가는 거는 어 지어지지 못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들로 인해서 오히려 공급이 못 따라와 주다 보니까 종전 데이터 센터가 좀 초과 임차료 상승이 일어나고 있다.
약간 그렇게 해석하시는 거죠? 네.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이 지금 제대의 데이터 센터가 다 착착 지어졌더라면 임대료가 이렇게까지 올라가진 않았을 텐데 오픈 AI와 엔트로픽, 재미나이까지 다 같이 경쟁을 미친 짓이 하고 있어서 구글도 지금 스페이스 XAI의 뭐 데이터 센터를 임대하는 형편이거든요. 스스로 모자라서요. 모두 늦어지니까 셋시서 경쟁적으로 임대료를 올려가면서 서로 싸움을 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이들을 제가 걱정하는 건 아니에요. 이들은 고래들이니까요. 뭐 어떻게 정리가 되겠죠. 다 살아남던지. 그런데 이들이 올려놓은 임대료를 보고 다른 개발 업자들이 너무 많이 뛰어들어서 호장에서 대출을 너무 많이 받았다.
이게 지금 상황이라고 보여지는 거고 시장에서 코어위브 걱정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좀 찾아보니까 코어위브도 걱정이지만 상장을 못한 지금 미국의 네오클라우드나 개발 업자가 그 최근에 일런 머스크가 200개는 망할 거 같다 이런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제가 그 말 듣고 아니 일런 모스크는 왜 이렇게 말을 막하나 이래서 좀 찾아봤더니 코어이브가 상대적으로 안전해 보일 정도로 네 다른 기업들의 상태가 매우 좋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이 기업들은 그걸 왜 뛰어들었느냐 바로 지금 올라가 있는이 임대료를 보고 뛰어드는 업자가 너무 많았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 뭐 아파트로 계속 비해서 죄송하긴 한데 분양가가 굉장히 올라가는 그런 시기가 있어 버려 가지고 그걸 보고 지금 땅 사고 PF 일으키고 한 군소 시행사들이 망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네 맞습니다. 이거 완전 거의 뭐 둠스데이 스토리인데요 오늘. 네. 아니, 제가 그림 4번을 하나 보여 드리면 이거 왼쪽 거는 이제 블룸버그가 원 출처고요. 블룸버그에서 기사가 나왔던 거를 제가 이제 그림을 조금 따서 그림을 그려 본 건데 어떤 내용이 보도가 됐냐면요. 미국의 데이터 센터 파이프라인을 누가 주도하고 있는지를 좀 나눠 본 겁니다.
근데 경험이 있는 디벨로퍼가이 중에 얼마냐 아, 예. 근데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건설 애널리스트였고 최상욱 그 앵커님도 건설 애널리스트였으니까 너무 잘하시겠지만 시장이 갑자기 너무 좋아지면 듣보잡이라고 들어본 적 없는 시행사들이 전국의 아파트를 많이 지으려고 하잖아요. 수요가 꼭 있는데 짓는게 아니라. 근데 지금 미국의 데이터 센터가 분홍색으로 표시된게 지금 처음 개발하고 있는 개발사들이 하는 건데 분홍색, 빨간색요 이제 계열들이 절반 정도가 아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사업이 데이터 센터 사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 오늘 완전 작정하고 오셨군요.
좋습니다. 아, 근데 그 데이터 센터가 일단 그 외견상으로 보이는 숫자가 너무 좋다 보니까 그 신생 기업들이 많이 달라붙었다는 건데 근데 좀 과거하고 달라진 부분들은 결국은이 사업에 대해서 예전에는 뭐 좋게 보다가 지금은 일종에 퀘스천 마크가 많이 붙어 있는 상태인데 그렇다면 최종적으로는 이게 잘되는지 안 되는지는 아파트 그렇지만 분양해 봐야 되는 거잖아요. 그럼 데이터 센터이 결국 지어 가지고 그 만들어내는 토큰들을 실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해 가지고 그걸 빌려가는 막 회사가 있고 이러면은 문제가 없는데 그렇다면 우리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좀 수요로 가야 될 거 같거든요.
지금 이렇게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면은 이거를 사용하는 어 그 최선단에 있는 기업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기업 중에 하나가 엔픽 같은 기업인데 이제 엔픽 상장을 하잖아요. 그러면은 요런 그 세계관을 갖고 계신 김일매 대표님이 에스로픽 상장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서류들이 좀 나왔고 뭐 정보들도 나왔는데 어 그거랑 그것까지 엮어 가지고 그 같이 좀 더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네. 앤트로픽에 대해서는 저도 클로드를 너무 잘 쓰고 있고 AI 저는 AI 미래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에요. 다만 하드에 SC라고 하는 데이터 센터를 물리적으로 너무 많이 짓고 있는게 걱정스러울 뿐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엔스로픽 자체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는 보고 있는데 문제가 뭐냐면 엔픽은 지금까지는 지금 그 그림 6번을 봐 주시면요. 네. 성장성이 굉장히 좋았죠. 근데 어젯밤에 지금 분위기가 좀 바뀐게 6번 그림 봐 주시면은 어 그 원래 이제 S1이라고 IPO 할 때 발 그 제출하는 서류가 2분기까지 숫자가 나와 있었는데 간밤에 이제 이거를 수정한 거 3분기 숫자를 업데이트해서 또 다시 제출을 했더라고요. 그 숫자를 이제 업데이트해서 요게 이제 딱 S1에 들어와 있는 거 그대로 제가 캡처한 건데요. 보시는 것처럼 회색 막대 그래프가 이제 분기 매출액입니다.
꾸준히 잘 성장해 주고 있는데 성장률이 약간 둔화된 거 같다라는 얘기가 시장에 우려를 간밤에 나왔고요. 3분기 기준으로 네. 3분기 기준으로요. 그리고 지금 여긴 좀 재밌는 걸 스스로 보여 주던데 컴퓨트 파워 대비해서 그니까 컴퓨트에 나가는 비용 대비해서 매출액을 배수를 산출하더라고요. 네. 아 뭐 굉장히 직관적이네요. 네. 그니까 내가 1불 쓰는데 돈은 뭐 1.7불 번다 이런 얘긴가요? 어, 맞습니다. 내가 컴퓨터에 쓰는 비용은 지금 이제 3분기 기준으로 9.9면 요거 요거 대비해서 1.7배를 매출액으로 벌어드인다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전분기 대비해서 약간 낮아진 거를 1차적으로 시장에서는 네거티브한 반응을 보였고요. 아, 과거에는 1불이면 2불 벌었는데 지금 왜 1.7불 버냐? 나타나구만. 네. 왜냐면 그렇죠. S1을 제출할 때는이 2분기까지 그림이 있으니까 올라가는 아름다운 그림이었는데 이게 약간 꺾기니까 시장에서 불만족스러운게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요. 왜 앤트로픽은 이런 지표를 보여 주는 것인가?이 실제 숫자를 들여다 보면 다음 그림을 하나 봐 주시면은 7번 그림인데요. 네. 엔스로픽이 이제 스스로 밝히고 있는 어 저 그 보정한 조정 영업 이익이라고 하죠.
조정 영업 이익률이 지금 흑자입니다. 이거 빼고 저거 빼고 해서 흑자인데 그것도 전풍기 대비해서 마진율이 약간 낮아졌죠. 19%에서 15%로. 그러니까 요것도 간밤에 시장에 좀 악재로 작용을 했어요. 아, 이거 나오고 나서 조금 밀렸나요? 네. 이거 나오고 나서요 얘기가 돌면서 간밤에 나스닥이 좀 더 밀렸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보기에는 앤트로픽은 세상에 없던 지표를 보여주고 있고 여기서 말하는 컴퓨트 비용이라는 거는 바로 데이터 센터를 임대하는 비용들을 말하고 있는 것 같아요. 왜냐면 GPU를 통으로 빌리고 있으니까요. 그 임대료가 아무리 올라가도 그것보다 우리 매출액이 더 빠르게 성장하면 괜찮다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이번 분기 약간 떨어진 걸 시장이 과민 반응했고 요게 이제 올라가 주기만 하면 어 그래도 컴퓨팅 쓰는 거보다 매출액이 더 많이 올라가면 임대로 많이 내도 괜찮네라고 시장은 해석할 거예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게 만만치 않아 보인다. 왜냐면이 주석이 너무 길어서 300몇십 페이지짜리가 이제 수정으로 또 나와서 저도 이거를 다 세세하게 보지 못했습니다만 얘네가 이제 엔트로픽이 지금 데이터 센터하고 반도체를 사기로 약정한 토탈 이제 부회 부채로 보고 있는 약정이 요게 6,억 달러 규모입니다. 네. 근데 지금 현재 분기 매출액을 연한산으로 대충해 보면 한 600억 불 정도 매출액이 연관으로 나오잖아요.
그런데 6,억 달러를 5년 동안 지불해야 되니까 1년에 이제 1,200억 달러 수준을 지출을 해야 된다는 거죠. 네. 각종 GPU와 임대료로. 그러니까이 정도 성장성으로는 조금 부족할 수도 있다. 그 성장성이 더 나와줘야 된다라는 계산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현금 흐름이 계속 마이너스라는 얘기가 되고요. 당분간은요. 그러면 뭐 저는 아주 비관적으로만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아닌데 얘기가 그로 가네요. 상장 후에 뭘 해야 되느냐? 스페이스 X가 상장 후에 계속 자금을 조달하고 있죠. 회사체를 계속 찍고 있고 이번에 이제 GPU 담보 대출도 크게 받을 예정인데요.
마찬가지로 엔드로픽도 그렇게 하게 될 예정이라는 거죠. 그러면 지금 빅테크가 돈을 빨아들이고 있는데 스페이스 X도 빨아들이고 또 엔트로픽도 가져가고 이게 이제 시장에서는 고래들이 물을 크게 크게 먹는 거랑 비슷하다 그러면 네오클라우드들에 대한 그리고 사모 펀드들에 대한 노이즈가 앞으로도 반복될 수밖에 없다 요렇게 이제 생각이 됩니다. 그니까 엔트로픽 IPO 하고 나서 그 토큰 수요에 대해서 그니까 AI 쪽에 대한 그 수요를 보여 줄 거라고 기대를 했는데 어쨌든 실제 분기 실적을 공개하면서 어저께 3분기까지 공개하면서 그 실적의 구성을 보여 주기는 했는데 그 내용을 뜯어 보면은 지금 세간의 우려 그 데이터 센터의 건설이라든가 임차와 관련한 그런 세관의 우려를 완화시켰다기보다는 이제 김대표님 보시기에는 그거를 좀 더 증폭시키는 방향으로 아니면 면은 그 걱정이 해소까진 안 돼 버렸다.
그러니까 상장하고 나서도 여전히 숙제가 많다.이 말씀이시네요. 네, 맞습니다. 그리고 앤트로픽에 대해서 걱정을 안 하고 뭐 사실 뭐 스페이스 X도 저는 어 대단하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쨌거나 스페이스 X는 자본 조달을 계속 잘했잖아요. 시장에 큰 문제를 만들지 않고요. 그런데 이제 엔트로픽이 또 회사체를 찍게 되면 이게 지금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이 데이터 센터 임대료 때문에 결국에는 회사치를 찍는 꼴이 되거든요. 네. 아니, 근데 이제이 기업들의 대표들이 다 뭐 머리가 안 좋으신 분들도 아니고 전 세계 최고의 그 브레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AI 쪽에 이렇게 가열찬 투자를 하는 어떤 뭐 그러니까이 사람들만 보고 시장은 못 보는 무언가가 있는 겁니까?
이거는 이제 저도 동의하는게 뭐냐면 제가 이제 AI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말씀 안 드리고 오늘은 뭐 작정하고 나오셨냐 했는데 어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온 이유가 뭐냐면 제가 이제 AI 산업은 멈출 수 없다에 동의했던 것은 이건 패권 경쟁이자 기업들 입장에서는 중단하면 후퇴하는 스스로 자멸하는 길이기 때문에 아무도 멈출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죽을 때까지 계속 가야 되는 거거든요.이 중에서 하이퍼스케일러 중에 가장 취약하다는게 지금 오라클이잖아요. 오라클 시장에서 그렇게 걱정하는데 돈을 적게 쓰는게 아니라 회사체 발행을 또 하겠다고 하고 증자를 하겠다고 또 발표를 했죠.
왜 그렇게 했느냐? 그러니까 왜 그러냐고요? 어쩔 수 없다는 겁니다. 이미 지금 가기로 했고 그리고 아시잖아요. 뭐 지금 사막을 횡단하는 소금물이에요. 뭐예요 지금? 아니, 지금 데이터 센터 하겠다고 부지를 사 놓은게 한 프로젝트가 막 250만 평이래요. 제가 보고 진짜이 규모가 말이 되나 하는 정도로 이제 땅을 이미 확보하고 거기서 전력권을 비싸게 프리미엄을 주고 사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거기서 멈출 수가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일단 가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돈을 다 끌어들이면서 가고 있다. 요게 지금 아, 저도 걱정합니다. 이게 정리가 되려면 최소한 금리는 좀 내려가야 되고요.
네. 그리고 AI로 돈을 확실히 버는 비즈니스 모델을 보여 줘야 된다. 네. [신음] 지금 이제 엔솔로만 얘기했는데도 사실 그 프론티어 앱 중에 양강 오픈 AI도 있잖아요. 오픈 AI는 지금 뭐네. 약간 이렇게 질문 함친데 뭐 멀쩡한 멀쩡한 상황입니까? 그러면 사실은 오픈 AI가 더 걱정스럽죠. 아, 더 걱정이라고요? 그나마 지금 엔트로픽이니까 엔드로픽은 11월에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데 오픈 AI는 지금 3호에서 자금 조달을 추가로 하고 있는 과정에서 노이즈가 나오고 있죠. 목표한 금액을 다 모으지 못했다라거나 밸류를 조금 낮춰서 금액을 더 모으려고 한다.
그래서 이번 라운드가 클로징이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여전히 자본 조달 중에 있다. 그러다 보니까 오픈 AI 때문에 제일 걱정하는 거는 사실은 소프트뱅크입니다. 소프트뱅크가 오픈 AI 용으로 데이터 센터를 OIO에 가장 크게 짓고 있는 건데 이건 아직 가동 단계에 못 들어가 있는 상태예요. 그런 상태에서 그 SB 에너지라고 하는 소프트뱅크의 자회사가 계속 자본 조달을 하려고 하고 그게 스스로 어려우니까 소프트뱅크가 대출을 계속 어떻게 해서든 해 주는 구조로 가고 있는 거죠. 네. 아까 답변 답변 중에 말씀 중에 어이 양 여러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관련한 부채를 조달하면서 이제 결국은 이제 회사체를 발행하게 되는 과정 속에서 지금 장기 채권 금리가 올라가는게 올해 내내 좀 있었잖아요.
그런데 뭐 금리가 내려가야지 좀 부담이 덜한다고 했지만 역설적으로 이들이 발행하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갔다는 분석이 일부 있는데 그게 어 그게 진짜 별 영향이 없다는 쪽도 있고 좀 있다는 쪽도 있고 해석이 분단한 거 같은데 금리가 뭐 내려갈 만한 그런 계기가 있는 겁니까 지금? 금리 내려가려면 전쟁부터 끝나야죠. 지금 이런 상태에서는 사실 구조적으로 여러 가지가 꼬였기 때문에이 [목을 가다듬음] 산업 안에서는 스스로 해결하기 어렵고 멈출 수 없는 단계에가 있다. 이들은 누구도 먼저 멈추려고 할 리가 없기 때문에 투자는 당연히 지속할 거고 규모도 내년에 더 커질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네. 그렇군요. 좋습니다. 근데 그럼 여기서 다시 또 그 오늘 김대표님이 전력도 얘기하셨고 자본 그니까이 전력 자본간에 그 상당한 어 그 세계 선들이 따로 있네요. 근데 지금 엄청나게 짓고 싶어도네 역설적으로 말해서 자본 병목도 있잖아요. 그리고 엄청나게 자본 병력을 뚫고 엄청나게 짓고 싶어도 또 역설적으로 전력 병복이 있고요. 그래서 서로 뭐 자연스럽게 뭐 속도가 조절된다던가 아니면 원하는만큼 못지게 된다던가 뭐 현실 세계는 그렇게 올라갈 가능성은 없습니다. 어, 맞습니다. 지금 그래서 예상보다 좀 덜 지어질 가능성은 당연히 있다고 보고요.
미국 전역에서 계획 중인게 500GW라면 지금 미국 전체의 전력 케파가 1300에서 1400GW라고 해요. 미국이 지금 몇십년 역사 동안 지어온게 1300, 1400인데 데이터 센터 때문에 500GW를 신청했다는 건 사실 말이 안 되는 수준인 거죠. 네. 일만 가도 사실은 그 자체로도 대단한 겁니다. 25년 말 기준으로 미국의 상업용 데이터 센터의 전체 용량은 53GW였거든요. 그러니까 원래 기존에 있던 거의 10배를 지금 신청한 상태고 그중에 2가 지금부터 지연되고 캔슬되고 자연 퇴출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그런데 시장에서는 이게 정확하게 얼만지를 모르고 여기 들어간 자금이 사실 아직 초기 단계인 거는 얼마 없을 수 있어요.
그러면 차라리 초기에 접는게 낫겠죠. 네. 네. 그런 것들이 정리가 되는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겠 정리하듯이요. 그럼 그 최근 중간 선거 관련해 가지고 데이터 센터 건설 이슈가 좀 있는데이 중간 선거도 그러면 지금 보시는 그 프레임 속에서 영향을 주는 변수잖아요. 어떻게 좀 보고 전망하고 계십니까? 네. 어, 지금 민주당이 블루 수입을 하게 되면 상당히 이제 리스크가 커진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요. 데이터 센터를 좀 못 짓는 방향으로 덜 짓는 늦어지는 방향으로 가 그럴 가능성이 꽤 있습니다. 왜냐하면 데이터 센터가 왜 이렇게 갑자기 인허가가 폭증했나를 되짚어서 찾아보니 25년 7월 달에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AI 액션 플랜이라는 거를 발표를 했습니다.
그 내용을 열어보면요. 거기에 우리가 생각하는 AI에 미국의 비전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 거기에 바로 언급하는게 국가 주권 문제까지 다 얘기하기 때문에 우리는 국방을 위해서라도 멈춰서는 안 된다는 얘기가 다 들어가 있고요. 그러면서 그때 인허가에 관련된 것들을 대부분 규제를 다 완화해 줍니다. 다 풀어주고 주변로 알아서 하게 해 주니까 텍사스나 버지니아 같은 데서이 신청이 이렇게 마구잡이로 몰려오게 된 거죠. 네당원들은 지금은 목소리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 선거가 끝나고 나면 의회에서 발목을 잡을 가능성 다시 제도를 정비해야 된다.
너무 난잡하게 가고 있다. 이런 가능성이 사실 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럼 거꾸로 그런 과정을 통해서 부실 PF들이 정리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저는 시장의 안정을 찾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러니까 잠깐 좀 출렁이 있을 거라고 보시는 거 그러니까 정화자 과정이 있을 거로 보시는 건네. 맞습니다. 근데 그 정화 작용의 큰 문제가 누구의 돈이 얼마만큼 들어가 있는지가 정리가 안 돼 있는 부회 부채가 너무 많기 때문에 사모 펀드나 부회 부채를 정리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 지금 이제 더 큐리어스 대표 그 대표님이신데 고객도 가끔 만나십니까?
고객분들에게 그럼 어떤 투자 제안을 좀 해 주고 계십니까? 네. 아, 지금 정말 어려운 시기인데요. 저는 지금 같은 경우에는 용기를 함부로 낼 때는 아닌 것 같다라고 말씀드려요. 왜냐면 뭐 모두가 낙관하고 싶죠. 저도 AI 너무 좋아하고요. 하지만 지금 승자를 가음하기에는 너무 어려워 보이고 가장 위험하게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는게 사실 스페이스 X요. 그런데 재무재표나 또 주가의 레벨을 봤을 때는 제가 스페이스 X 투자를 권할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실제로이 AI 전쟁에서 돈을 제일 빠르게 영리하게 흡수해서 간 거는 일런 머스크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다 후발 주자로 지금 미친 짓이 따라가느라고 정신이 없어진 상태예요. 그래서 어 그런 부분에서 지금은 제가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자라고 못 하겠고 자산 배분 정도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어느 시그널이나 아니면 어떤 신호가 나와야지 좀 적극적으로 아니면은 좀 관망세에서 벗어나서 용기를 낼 때라고 보시는 겁니까? 어, 일단 그 부시를 한 SPV의 PF 규모 500GW를 신청한 것들의 정체 누가 망할 애들인지 이게 좀 갈 갈라낼 수 있는 기준이 시장에서 좀 생겨나고 실제로 오픈 AI와 엔트로픽 재미나이가 실제 3년 후 5년 후에 써야 하는 임차 수요가 어느 정도인지 적정 레벨을 가음할 수 있어야만 시장이 좀 안정을 찾지 않을까 최소한 이제 부실한 것들은 좀 덜어낼 필요가 있는데요.
그래서 사모 펀드들이 지금 다양한 조사를 받기 시작한 것 같고요. 그런 이제 장부를 좀 들여다보는 것 같고 사모 펀드에 대해서 지금 계속 환매 요청이 분기마다 이어지고 있는 배경에도 이런 내용들이 좀 어느 정도는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아 그러면 그 사무 펀드가 주식 시장에도 영향을 주는 그 사모펀드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SPV 그쪽 얘기하시는 겁니까? 둘 다 단데요. 지금 사모를 전문으로 하던 대체투자 자산 운용사들이 상장이 다 돼 있죠. 대표적으로 블랙스톤, 아폴로, KKR 같은 기업들인데요. 이들이 연기금이나 보험사 자금을 받아서 상당한 펀드를 만들었고 에티와 대출, 사모 대출까지 다 같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들 주가도 앞으로 열심히 봐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 어떻게 보면은 그 데이터 센터와 관련한 그 클린화 과정에 그 카나리아라고 할 수 있는게 오히려 이런 사무 금융사들의 주가군요. 네. 예, 저는 그렇게 [목을 가다듬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그게 선거 이후에도 좀 견조한지 아니면 선거 이후에 진짜 뭐 큰 뭐가 한번 오는지 그게 이제 투자 의사 판단하데 있어서 되게 중요한 시그널이라고 생각될 수밖에 없겠네요. 제가 한 가지 긍정적으로 말씀드리자면요. 생각보다 초기 단계에서 이거를 빨리 정리를 하게 되면 클린하게 만들고 앞으로도 잘 갈 수도 있습니다. 근데 정확한 규모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규모파악이 먼저야 한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아, 오늘 굉장히 어 신선한 의견이었던 거 같고 근데 굉장히 중요한 말씀해 주신 거 같습니다. 그 오늘 나와 주신 분은 김열매 더 큐리어스 대표님입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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