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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1970년대의 슈퍼 사이클이 왔을 때 그 최고 고점이었던 1980년을 보면 금은비가 다시 1대 15로 돌아갔었어요. 그리고 이제 2000년대 상승장 같은 경우는 지난 100년 동안의 상승장 중에서 가장 작았던 상승장인데 그때 그비는 1대 32 정도까지 떨어졌었거든요. 지금 금은비가 얼마냐를 살펴보면 아직 한 1대 50 정도 돼요. 가장 약했던 상승장이랑 비교를 해도 아직도 고점과의 거리가 상당하다라는 걸 알 수 있고 이번에 상승장은 1970년대보다 더 큰 상승장일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1대 15로 돌아가는게 오히려 당연한 수순인데 어 가장 적게 상승했던 상승장이랑 비교를 해도 아직 고점과의 거리가 상당하다라는 걸 알 수가 있죠.
매달 10일 간격으로 진행되는 유튜브 무료 특강 아래에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금값이 오르고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도 금을 늘리고 있는 상황인 거 같은데 한국은행은 13년째 금 추가 매입이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이유가 좀 뭘까요? 그래도 참 다행인 소식은 한국은행이 요번에 금을 좀 산다고 하기는 해요. 근데 좀 웃긴게 실물로 안 사고 ETF로 산다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어 뭐 어쨌든 뭐가 됐든 금을 살려고 하는 그런 어떤 움직임이 보인다라는 건 참 다행인 것 같은데 그러면 지금까지 왜 금을 계속 안 사 모았냐를 생각을 해 보면 뭐 흔히 말이 되는 아 흔히 얘기가 되고 있는 이유는 중앙은행이 이제 금을 샀던 때가 2011년 12년 13년 이렇게 3년이거든요.
근데 그때가 이제 정확하게 금의 최고점 3년 동안 샀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야, 한국은행이 뭐 고점에 물렸다. 우리나라 세금으로 뭐 하는 거냐? 뭐 이런 얘기들이 많이 이제 나오다 보니까 어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뭔가 그런 여론의 여파로 인해서 금을 사기가 좀 부담스러웠을 수 있다라는 말이 있기는 한데 사실은 뭐 그런 부분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순 있겠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 더 큰 영향은 아무래도 구조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나라는 수출 주도형 국가고 그다음에 특히 이제 대미 수출을 많이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그러면 우리가 미국의 물건을 많이 팔아서 달러를 많이 벌면 반대로 미국도 우리나라한테 원하는게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미국은 보통 이제 중국한테도 그랬고 우리나라한테도 그렇고 이제 일본한테도 그렇고 많이 사 주는 대신 많이 판 국가한테 요구하는게 딱 하나예요. 네가 그렇게 해서 달러를 많이 벌면 우리나라의 국채를 많이 사 줘라는 걸 원하거든요. 사실 이게 금을 사는게 당연히 포트폴리오의 안정성 면에서 훨씬 더 좋겠지만 서로 이제 무역하는 그런 외교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어떤 미국 국채를 사 주는게 어 더 좋은 판단이었겠다. 그렇게 중앙은행들은 생각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그런 걸 감안하더라도 금이 좀 많이 적기는 하죠. 예. 많이 적기는 하죠.
우리나라가 외한 보유고에서 금이 차지하는 퍼센테이지가 대략 1%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독일 같은 경우에는 70%고 유럽 국가들은 대부분 50%를 넘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 우리나라가 외한 보유구가 좀 특정 그것도 미국 국채라는 하나의 자산이 너무나도 치중되어 있어서 이제라도 중앙은행이 뭔가 금을 늘리기로 한 거는 아주 어 저는 박수쳐 주고 싶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 여기서 그래도 쓴 소리 하나만 하자면 근데 금이 그냥 단순히 산다고 끝이 아니거든요. 금을 어떻게 사서 어디에 보관하느냐 사실 이런게 되게 중요한데 우리나라가 지금 갖고 있는 100톤도 사실 우리나라에 없어요.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그건 런던에 있습니다. 근데 요즘의 분위기가 어떻냐면 애초에 금을 실물로 자기가 보관하는 형태로 사기도 하고 또 원래 이제 미국 어 뉴욕이라던가 아니면 이제 런던에 보관했던 금들을 본궁으로 송환하고 있는 흐름들이 많이 나타나요. 왜냐 이제는 그 누구도 신뢰할 수 없는 신뢰가 무너지는 세상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에요. 내가 왜 안 보이고에 달러 담아 놓더니 갑자기 달러 자산 동결당하고 그다음에 이제 런던에다가 금 맡겨 놨더니 그 금이 동결당하고 베네수엘라 같은 경우에요. 이런 식으로 내가 직접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산은 그 신뢰 하나의 측면만 믿고 가는 거기 때문에 언제든지 동결의 위험성이나 그런 카운터 파티 리스크를 가지고 있다라는 것들이 이제 시장에 퍼지면서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내가 직접 금을 사고 그다음에 그 금을 보관하는 형태의 방식, 실물금을 직접 보유하는 방식으로 많이 바뀌고 있다라는 이런 흐름을 볼 때 우리나라도 물론 뭐 런던 금시장이 그 뭐 그 어떤 통제를 하진 않겠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세계적으로 지정학적 문제도 커지고 그런 카운터 파티 리스크가 높아짐에 따라서 실무을 직접 보유하는 형태가 더 좋을 텐데 근데 이제 ETF로 산다는게 조금 많이 아쉬운 부분이긴 하다.
그래도 어쨌든 예 그건 방금은 살짝에 쓴 소리였고 금을 사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은 예 박수쳐 주고 싶네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이 보관에 관련해서 실물 같은 경우에는 금을 보관할 때 상당히 힘들 것 같은데 부자들이나 뭐 이렇게 사람들 같은 경우에 좀 어떤 방식으로 보관을 하고 있을까요? 실제로 제가 이제 거의 한 8년 차 금 투자자이자 그 유튜브도 거의 7년 넘게 운영을 하다 보니까 정말 많은 다양한 분들을 많이 만나잖아요. 막 진짜 금을 뭐 몇백mkm km씩 갖고 계신 분들도 계시고 뭐은 16톤을 갖고 계신 분들도 계시고 뭐 이런 식으로 되게 많이 만나뵙는데 방법이 정말 가지 각색이에요.
어떤 분들은 이제 금고를 이제 좀 튼튼한 걸 이제 구매하셔서 거기에 금을 보관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가 하면 어떤 분들은 은행 대여 금고에다가 넣어 두시는 분들도 계시고 어떤 분들은 그냥 땅에 묻어 두시거나 장롱에 넣어 두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땅에 묻어나요. 그래서 사실은 보관이 보관에 대한 부분을 어렵게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이 어려워지거든요. 근데 단순하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이 쉬워져요. 그니까 그런 것처럼 보관 첫 번째로이 금이라는게 어 생각보다 되게 작습니다. 예. 한 제 핸드폰 크기만 한게이 핸드폰 크기만 한게 대략 한 2억 6천 정도 되니까 내가 한 20억 투자한다 그래도 한요 정도면 끝이에요.
그러니까 한 열 개 한요 정도면 끝납니다. 그러니까 이거이 정도를 내가 아무도 못 찾을 만한데 숨긴다라고 생각을 하면은 그러면 생각보다 쉬워지는 거고 뭔가 아 그래도 도난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극단적인 어떤 그런 것들을 생각하면은 한도 끝도 어려워지는거다 보니까 요런 거는 어 각자의 그런 이제 성향인 성향과 그다음에 상황에 맞게 그런 보관 방법을 택하시면 된다. 그래서 방법은 그렇게 뭐 대여 금고도 있고 나만의 금고도 있고 그냥 나만 아는 곳에 숨기는 방법도 있고 요런 다양한 방법들이 있으니까 잘 고민하시고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택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금값이 상승하거나 하락할 때 나타나는 신호 같은 것들이 있다면 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물론 그런 것들도 있는데 사실 지금 왜 이런 질문들이 요즘에 많이 받는가 생각을 해보면 사람들이 결국 금가격이 지금이 고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 거 같아요. 물론 그런 방법들 말씀드릴 수 있고 앞으로도 말씀드리겠지만 근데 그 얘기를 하면 내용이 너무 길어지니까 그냥 깔끔하게이 얘기를 먼저 드려 볼게요. 지금이 고점과 거리가 얼마나 먼지를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럼 과거 역사 때 고점 부근 고점이었던 때는 어떤 그런 지표들이 어떻게 바뀌어 있었는가를 생각해 보면 좋잖아요.
대표적으로 이제 금을 투자할 때 많이 보는 지표가 금은비라는 지표가 있어요. 금과 은의 가격 비율인데 금 한 개 살 돈으로 은을 몇 개나 살 수 있느냐이 교환 비율이 어느 정도냐를 나타내는 걸 이제 금은비라고 해요. 역사적으로 금은비는 1대 10에서 1대 15 정도를 왔다 갔다 했었습니다. 뭐 고대 로마 시대 때는 1대 12가 이제 공식적이었고 뭐 특정 시기에는 뭐 1대 15까지 이제 벌어지기도 했었고 미국 같은 경우에도 1792년 이제 처음 건국된 시대 때 1대 15로 이렇게 지정을 했었거든요. 이런 식으로 금은비는 1대 15 정도를 늘 유지했었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왜 그런가 하면 지구상에 있는 금과 은의 비율이 딱 1대 10에서 1대 15요 정도 비율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금은비가 늘 그 정도를 유지했었다라는 걸 이해하고 보면 실제로 이게 금가격이 오르고 떨어지는 이런 여러 가지 사이클에 따라 금은비가 벌어졌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벌어졌다 돌아왔다 이런 것들이 반복되거든요. 대표적으로 1970년대의 슈퍼사이클이 왔을 때 그 최고 고점이었던 1980년을 보면 금은비가 다시 1대 15로 돌아갔었어요. 그리고 이제 2000년대 상승장 같은 경우는 지난 100년 동안의 상승장 중에서 가장 작았던 상승장인데 그때문비는 1대 32 정도까지 떨어졌었거든요.
자, 그러면 지금 금은비가 얼마냐를 살펴보면 아직 한 1대 50 정도 돼요. 지금 지난 100년의 역사 중에 가장 상승장 가장 약했던 상승장이랑 비교를 해도 아직도 고점과의 거리가 상당하다라는 걸 알 수 있고 사실 이번에 상승장은 1970년대보다 더 큰 상승장일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렇다 보니까 어 1대 15로 돌아갔으면 돌아갔지. 그 1대 15로 돌아갈 수도 있다. 아, 1대 15로 돌아가는게 오히려 당연한 수인데 그런 걸 차하고 가장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어, 가장 적게 상승했던 상승장이랑 비교를 해도 아직 고점과의 거리가 상당하다라는 걸 알 수가 있죠.
또 하나의 지표를 볼까요? 금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 중에 하나가 달러 인덱스가 하나가 있어요. 달러와 금은 서로 반대로 움직이는 자산이다. 요렇게 많이 알려져 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달러 인덱스랑 금격 차트를 겹쳐서 보면 서로 이렇게 반대로 움직이는 현상이 많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흔히 금 상승장이라고 하면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는 장인 모습들이 많이 나타나요. 그래서 그럼 과거에 금의 최고점이었을 때는 달러 인덱스가 얼마나 떨어졌으며 그 수치가 얼마였는가를 보면 어 30% 정도 떨어져서 어 80 정도를 찍었을 때가 있고 그다음에 30% 정도 떨어져서 85 정도 찍었을 때가 있고 그리고 40%가 떨어져서 이제 71 정도를 찍었을 때가 있어요.
그럼 지금은 언제냐? 지금은 대략 96 정도 됩니다. 만약에 가장 그 달러 인데스가 적게 떨어졌던 때랑 비교를 하면 30%가 떨어진다고 했을 때 81이 돼야 돼요. 그러니까 아직 우리의 수준이 역사적인 고점들 뭐 적게 올랐던 고점이랑 비교를 해도 달러 인덱스로 보든 금은비로 보든 그 외에 뭐 제가 앞으로도 계속 말씀드리겠지만 실질 금리 생산량 그다음에 따 어 가격 모멘텀 그 어떤 지표를 보더라도 금가격은이 전체 사이클에서 이제 막 중반부를지나 본격적인 상승장에 들어간 수준이지 고점이란 시간은 아무것도 없거든요. 근데 우리가 단지 겁이 나는 건 왠지 금이 너무 가파르게 오르고 빨리 오르기 시작하니까 그래서 왠지 고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 뿐인 거예요.
여러분 금 투자를 하든 주식 투자를 하든 무슨 투자를 하든 우리가 봐야 될 건 속도가 아니라 지점과 방향이다. 이걸 꼭 기억하세요. 그렇다면 이제 금은 사실 1g당 30만 원 가까이해서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좀 투자하기가 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반인들도 투자하기 좀 쉬운 방법이나 그런게 좀 있을까요? 음. 아무래도 요즘에 이제 금가격이 한 돈에 100만 원을 찍다 보니까 이제 일반인 분들이 아, 소액으로 투자하기에는 너무 좀 부담스럽다 이렇게 느끼실 만 할 것 같아요. 그럴때 이제 몇 가지 대안이 있습니다. 어, 두 가지 정도 방법이 있는데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이 첫 번째가 ETF예요.
ETF는 금격을 그대로 쫓아가도록 설계된 펀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주식 어플로 그냥 이제 ETF 검색해서 매수하고 매도하면 되기 때문에 아주 간편하다는 특징이 있고 두 번째 수수료가 0.7% 7% 정도로 아주 저렴하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간편하고 저렴하면서 그다음에 이제 뭐 주당 가격이 이제 ETF마다 다르긴 한데 뭐 싸면 몇 천원 뭐 비싸도 몇 만 원 수준이면은 이제 투자를 할 수 있어서 비교적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라는 부분이 있어서 요런 ETF 형태의 투자를 생각해 보시면 돼요. 우리나라에도 금 관련된 ETF 많이 있고 해외 상장된 ETF가 아무래도 규모도 더 크고 그다음에 이제 배당 우리나라에선 배당 소득세를 뗐는데 해외에서선 양도 소득세를 떼거든요.
그래서 투자금이 작다라고 한다면 1년에 250만 원까지 또 세금이 공제되는 이런 혜택도 받을 수 있어서 어 미국에 상장된 ETF를 조금 더 추천드려요. GLD라던가 IAU 같은 ETF를 예로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방법은 금통장이라는 방법이 있는데요. 금통장은 이제 은행에서 금에 투자할 수 있는 하나의 금융 상품이에요. 뭐 통장이라는 이야기가 들어가다 보니까 뭔가 그 단어 때문에 원금이 보장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면 절대 안 돼요. 당연히 원금 보장 안 되고 금가게 오르면 수익, 떨어지면 손해 보는 그런 상품입니다. 이것도 선물 시세를 그대로 쫓아가기 때문에 금 투자하면서 되게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다.
내가 보관도 안 해도 되고 그냥. 그리고 이제 얘는 0.01g 01 단위로 투자할 수 있다 보니까 고장 몇 천원으로도 투자를 할 수가 있어요. 아주 어 저렴하게 이제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얘는 이제 수수료가 이제 살 때 팔 때 합쳐서 한 2% 정도 되다 보니까 조금 수수료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그래도 어 이제 뭐 저렴하게 투자할 수 있고 그다음에 뭐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ETF와 금통장이 둘 중에서 어 선택해서 투자를 시작하신다면 금투자를 예 이제 금투자를 시작하는데 첫발을 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투자분들 같은 경우에 이제 금을 이제 처음으로 투자를 하려면 전체 투자 비율 중에 좀 얼마나 금으로 처음에 시작하면 좋을까요? 어, 초보 투제자일 경우에는 금을 전체 자산의 10%를 투자하는게 원래 기본 원칙이기는 해요. 제가 이야기드리는 건 아니고 이게 포트폴리오도 투자 전략들이 있거든요. 대체로 한 200년 정도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정말 다양한 포트폴리오 전략들이 논문으로 이미 검증된 것들이 되게 많아요. 저 같은 경우에만 해도 저저만의 이제 포트폴리오 전략들을 많이 짜봤는데 한 지난 100년 동안의 데이터들을 모아서 이제 백테스트 그러니까 검증을 해 봤어요.
그랬을 때 금이 몇 % 정도 담기는게 가장 효과적이었냐 하면은 10% 정도 담겼을 때 가장 효과적이었어요. 그래서 다른 포트폴리오 전략들을 보면 이제 금을 7.5%에서 5%에서 뭐 많게는 15% 정도를 담아 놓는 모습들을 볼 수 있는데 그렇게 이제 대략 10% 정도를 담아 놓으면 어떤 효과가 나타나냐면 금은 첫 번째로 다른 자산들이랑 되게 독립적으로 움직여요. 흔히 금이 안전 자산이고 주식이 위험 자산이니까 서로 반대로 움직인다 요런 식으로 설명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실제로는 그렇진 않아요. 금과 주식의 상관성은 거의 0에 가까워요.
그렇다 보니까 뭐 금이 오른다고 해서 뭐 이제 뭐 주식이 따라오르거나 혹은 뭐 반대로 떨어지거나 이러지 않고 서로 독립적으로 움직인다라는 거예요. 근데 주식이 어 금이 주식에만 그런 것도 아니고 채권이나 부동산이나 다른 자산들과 비교해도 다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성향이 강하거든요. 그렇다라는 건 내 포트폴리오가 금을 담았다는 이유만으로 되게 안정적으로 변해요. 원래는 변동성이 이렇게 컸던게 금을 10%만 담아도이 변동성이 되게 작아진다. 플러스 특정 시기에 금은 정말 강렬하게 올라요. 적게 올랐을 때는 일곱배, 많이 올랐을 때는 26배.
사실 조금만 역사를 더 뒤로 밀어서 보면은 막 진짜 많이 오를 때는 막 몇백, 막 몇 천배 이렇게 오르기도 하거든요. 물론 이게 뭐 단순히 금각이 올랐다기보다는 이제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것까지 다 감안을 해서 그렇게 오른 거긴 한데 여하튼 어쨌든 그러한 이제 여러 가지 리스크에서 금이 이제 한번 오를 때 좀 강렬하게 오르는 그런 현상들이 있다 보니까 고작 10%만 담았을 뿐인데 안정성도 높아지지 그다음에 한 번 오 때 강렬하게 올라서 내 포트폴리오의 수익률까지 높아지는 효과가 나타나거든요. 따라서 어 기본은 10%를 담아두는게 맞다.
다만 지금처럼 화폐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는 시기일 때는 현금이나 채권에 대한 비중을 살짝 줄여서 그마만큼 금액의 비중을 약간은 올리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해서 20% 정도까지 담아 놓고 그다음부터 내가 금 투자에 대한 확신이 생김에 따라 조금씩 더 늘리는 방식을 택하면은 어 투자에 정말 좋은 방법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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