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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외환보유액'으로 알아보는 원달러 환율의 현재와 미래 [김영익 공식채널]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2-07-08 · 유튜브 시청 121,84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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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리고 우리나라 환율이 가장 최근에 2008년에 1,300원이 넘었죠. 그때는 일시적으로 어느 날 기준으로 1,530번도 넘어섰거든요. 과연 그런 시기가 올 것인가 이게 우리 거 시장에 관심사 아닙니까 안녕하세요. 서강대 교수 김영인입니다. 요즘 제가 기자들한테 가장 많이 받는 전화가 외환부역에 축소됐고 지금 환율이 1,300원이 넘어섰지 않습니까 속 시라도 우리가 왜 안 이겨 오지 않느냐 환율이 더 급등해 버리지 않느냐 이런 질문을 많이 받거든요. 그런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우리 대부분은 과거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한율은 지금 가소 평가 영역에 들어섰다 조만간 환율이 떨어질 수 있다 그래서 6월 말 한 군의 예안부에 그걸 발표했는데요.

6월말에 4,383억 달러예요. 올보다 약 94억 달러가 줄어들었죠. 줄어드는 원인을 한 군에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달러가치가 오르고 지금 유로 뭐 엔 다른 통화 가치는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국은행이 구체적으로 달러 엔화 유로 자세는 얼마나 운영하는지 그 비중을 밝히지는 않습니다만은 달러 가치가 오르다 보니까 다른 통화가치는 떨어지다 보니까 달러로 표시된 애한 보유액 금액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한율이 지금 계속 올라가니까 한국은행이 부분적으로 좀 외환시장이 개입하고 있지 않습니까 스무디라고 그러죠. 한율 변동이 클 때는 한국은행이 애완을 가지고 환율 시장에 애완시장에 개입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환율 좀 올라가고 애한포유액이 94억 달러 지난 6월에 축소됐는데요. 그런데 이제 문제는 최근 몇 개월 동안 계속 축소되고 있죠. 예를 들어서 작년 10월 달에 외환보유액이 4,692억 달러였었어요. 근데 6월 달에 4,383억 달러니까 거의 300억 달러 정도 축소된 거죠. 이런 의미에서 보면 조금 우려 상황도 뭐 있기는 있습니다. 근데 과연 그 국가별로 보면은 우리나라 애완 보유액이 뭐 구이 정도 되거든요. 이게 2020년 5월 말입니다. 한국은 애완동에 발표할 때마다 우리가 순위가 몇 번째다 애한 보유액이 얼마다 이런 걸 발표하는데요.

역시 가장 많은 나라가 중국이죠. 중국이 3조 1000억 달러 이상 가지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일본이 1조 산업 달러 스위스가 3개월치 수입액에다가 유동해체 단기 예체 이걸 포함해야 된다는 거죠. 그걸 포함하면 한 적정 우리애안 vx들이 3,500억 달러 정도 됩니다. 국제결제은행이 2004년 또 발표를 했었는데요. bis라고 합니다. 여기서는 3개월치 수입액에다가 단기 예체 그 다음에 외국인 포트폴리오 투자자금의 3분의 1 수준이 세 개를 합치는 거라는 겁니다. 포트폴리오 투자라는 것은 외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우리 주식 채권 정도 되죠.

이게 원화 기준으로 한 천조 가까이 되는데요. 근데 이게 3개월치 수입에 그 다음에 단기 예체 포트폴리오 투자의 3분의 1을 고려하면요 이게 적정애안 보유액이 6천억 달러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현재 4383억 달러니까 텀 두 조건에서는 에안포유액이 훨씬 더 높죠. 그런데 6천억 달러 단기 예체뿐만 아니라 포트폴리오 투자 과장까지 하면은 좀 낮은 수준이에요. 그런데 이 정도까지 뭐 포트폴리오 투자 좀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 채권 뭐 단계 3분의 1까지 빼 나가기는 굉장히 힘들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안부획이 지금 뭐 이런 상황을 보면은 결코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문제는 앞으로 애완 보유액이 계속 그 줄어들 것인가 그리고 우리나라 환율이 가장 최근에 2008년에 1300원이 넘었죠.

그때는 일시적으로 어느 날 기준으로 1530원도 넘어섰거든요. 과연 그런 시기가 올 것인가 이게 우리 거 시장에 관심사 아닙니까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는 겁니다. 그때하고 지금하고 대부분이 많이 개선됐다는 거죠. 한두 가지 지표만 말씀드리면요 2008년에 우리나라 경상 수입자가 18억 달러였어요. GDP 대비 0.2%에 불과했습니다. 작년에 우리나라 경상 수익자가 883억 달러 GDP 대비 4.9%였습니다. 아마 올해 무역수지 적자가 160억 달러 정도 나고요 아마 경상 수직자 많이 줄어들 겁니다. 그러나 저는 최소한 400억 달러 정도는 올해 경 모습이 흑자가 날 것이다 400달러 경상도 확장을 한다는 것 무슨 의미예요.

그만큼 외환이 우리나라에 들어올 거라는 겁니다. 요한 보유액이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감사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죠. 그리고 가장 큰 차이는요 2008년에 우리 투자소득이 23억 달러 적자였어요. 투자소득이라는 것은 뭐냐면 우리가 서학기임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애국가서 채권사하고 주식 사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애국인 주식 채권 사면요이자 소득이 들어오고 배당 소득이 떨어져 그런데 2008년에는 이게 23억 달러 적자였어요. 근데 작년에 보니까요. 무려 200억 달러 흑자입니다. 97년 우리가 외환위기 이후 경상 수지가 구조적으로 흑자로 돌아섰거든요.

그 돈 가지고 우리가 뭘 했습니까 미국채권사와 미국 주식 사고 다른 나라 주식 채권 샀죠. 그리고 해외 직접 투자를 했어요. 그래서 경상수의 흑자로 들어온 돈들이 거의 해외 증권 투자나 직접 투자로 나갔죠. 그런데 거기서 수익이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 작년에가 200억 달러 투자 소득 중에서요이자 소득이 103억 달러 배당 소득이 97억 달 둘이 합쳐서 100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애국인 채권투자 주식 투자 자금이 더 많이 나갔으니까 아마 올해도 투자소득 수준은 저는 200억 달러 안팎 나오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경상수지 흑자가 나니까요.

우리 대순채권이 많이 늘어나고 있죠. 순채권이라는 것은 뭐냐면 우리 해외자산에서 해 부채를 뺀 거거든요. 그런데 2008년에 우리 대순 채권이 277억 달러였습니다. 그러나 작년 말 보니까 4,495억 달러로 엄청 많이 늘었죠. 이런 측면 보면은 우리가 지금 내부적으로는 잠재성장률 떨어지고 특히 가계부채가 많고 기업부채도 97년 애한이 전보다 높아졌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그러나 대부분에서는 그래도 2008년보다 훨씬 더 나아졌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은 2008년처럼 환율이 1500 뭐 이거 칼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는 거죠.

물론 일시적으로 환율이 뭐 1,350원 정도까지 갈 수는 있어요. 그렇더라도 저는 일시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 환율이 오르는 거는 뭐 여러가지가 있죠. 뭐 내년에 세계경제 침체된다 그러면은 우리 GDP 쪽에서 수출이 차지한 비 44%니까 우리 경제가 가장 큰 타격을 받죠. 그래서 사실 최근 몇 개월 동안 세계에서 주가가 제일 많이 떨어진 나라가 우리 코스피하고 대만주까지 가권 지수 아니었지 않습니까 두 나라 공통적인 특징은 GDP 수출 비중이 높다는 거죠. 그래서 내년에 세계 경제학침체에 빠지면 한국 대만이 어려워질 것이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최근 뭐 주식 매도 보면은 사실 우리나라도 많이 팔았지만 대만도 많이 팔았거든요.

예 공통점은 수출 의전도가 높은 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식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니까 환율이 올라갈 수밖에 없었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달러 가치가 큰 폭으로 강세되고 있지 않습니까 최근에 그 주요 선진국도에서 달라져 있어 달러 인덱스라고 그러는데요. 이게 106이 넘었었습니다. 예 그런데 제가 연구를 해보면요 달러 가치가 지나치게 지금 가대 평가되고 있습니다. 물론 저뿐만 아니라 국제결제원에서 매월 그 실질 싫어하는 일을 측정해 가지고 발표하는데요. 이거로 보더라도 달러 가치가 5월 기준으로 한 25% 정도 과대평가 됐거든요. 저는 미국 10년 국제 수익률이 3.47%가 거의 정점이었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미국 금리가 떨어지면 미국으로 자금이 덜 들어가고 달러 가치가 저는 조만간 약세로 돌아설 것이다 그리고 달러 가치가 오른 이유는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이었죠. 안전자는 선호 때문인데요 그것도 106 물론 여기서 달러가치가 조금 더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상황도 충분히 반영되지 않느냐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3분기 중후반으로 갈수록 달러가치가 떨어지고 원화 가치는 상승한다 그래서 1,300원대 환율은 너무 높고요 제가 지금 장기 추세로 구해 보면은 환율 추세관 1,200원 정도 나오거든요.

저는 올 연말 내년 상반기 가면서 한유리가 점차 1,200원에 접근해 가리라고 생각합니다. 환율과 우리 주가는 아주 밀접한 영광관계가 있죠. 제가 그림 하나 여러분한테 보여드리겠습니다. 두 개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보여 드리겠어 한류로 축을 쫓고 꿀로 그려 놨어요. 그래서 봄에는 거의 다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인과관계를 제가 분석해 보니까요. 주가가 원인이 되고 환율이 결과 정도로 나옵니다. 무슨 의미냐 하면은 주가가 올라가야지 환율이 떨어졌다는 겁니다. 주가가 올라가야지 원화가치가 상승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뭐 최근 주가가 2300m로 떨어졌습니다만은 뭐 여러 가지 비해서 지금 적정 수주를 가소 평가하는 수준이다 그래서 여기서는 크게 떨어지지 않고 제가 3분기 중 후반 특히 정확히 매도는 알 수가 없습니다.

8개월쯤에는 주가 한번 반등할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아마 그 무렵에 환율도 떨어지고 주가 환율 주가가 올라가고 원화가치도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동시에 나타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환율이 애완 보유액이 좀 줄어들었고 환율이 1,300원 넘었는데 우리 경제력에 비해서 지금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된 것처럼 환율도 지금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다 조만간 적정 수준의 접근해가는 가정이 전개될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열에 대해서 지금까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사실 한율에 대해서 저보다 전문가가 제가 아주 좋아하는 홍춘옥 박사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머지않아 박사하고 한류를 이야기할 거거든요. 그래서 제견에도 나타날 겁니다만은 아마 홍박사가 우리나라 환율에 대해서 최고의 전문가니까 한율에 대해서 그동안 뭐 경과 그다음에 최근 사항 앞으로 전망을 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늘 어떤 식으로 투자해야 되느냐 이런 방안까지 구체적으로 홍박사가 제시해 줄 테니까요. 바로 며칠 후에 그게 동영상이 올라갈테니까 그게 올라오시면 꽉 좀 참고하시고 봐주시기 바랍

#환율#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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