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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당장 내 돈이 되는 지식 머니클래스 오늘의 키워드 먼저 보시죠. 일본 내년 금리 인상 엔화 강세시대 오나이 다른 나라가 금리를 꾸준히 올려도 아니야 우린 초저금리야이 기조를 유지하는 일본이 일주일 전 예상을 깨고 금리 인상 신호를 세게 보냈습니다. 일본 중앙은행이 그간 0.25%까지였던 10년물 국제금리 상한선을 0.5%까지 올린 건데요 3개의 금융시장은 아 이제 일본도 금리 쭉 올리겠구나라고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두 달 전에 32년 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던 엔화 값이 서서히 강세로 바뀔 것이란 전망도 나오는데요.
흐름을 잘 보면 돈 버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만큼 전문가 바로 엔화 상황 지퍼 보겠습니다. 경제 분석의 신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일본 화면요 나홀로 초 저금리 뭐 이런 말이 붙었는데 근데 사실상 금리 인상 조치를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 끝나는 건가요 아니요 아직은 아닙니다. 아직 아 예 이제 일본의 금리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볼 수가 있는데 일단 뭐 그림 한번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미국의 정책금리가 무려 4.5%까지 인상되고 있는 동안에 빨간선 보이시나요. 저기 일본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정책금리 전체적인 뭐냐하면 예금금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은행에 예금을 하라고 하면 저기는 제로다 사실상 수수료를 생각하면 마이너스입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반대로 미국의 예금금리는 4.5%까지 내가 환율이 급등했죠. 자 그러다 보니까 금융시장에서 이제 한 가지 기대가 생긴 거죠. 뭐냐면 일본에서 돈을 빌려서 미국에 투자하면 10년물 금리에 대해서 기존 0.25%로 통제하던 걸 0.50까지 올려준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뭐 기사를 보면 일본이 금리를 올렸다가 아니라 사실상 금리를 몰리는 뭐 택했다 뭐 이런 식으로 약간 두루뭉술하게 쓰는게 이제 정책 금리를 올린 거 자체는 아니기 때문에요.
너무 어려운 데다가 또 하나의 또 문제들이 뭐냐면 빚을 엄청 많이 주고 있어요. 그래서 gdp의 200% 그러니까 하늘 국가에서 벌어들인 국민들이 총 벌어들이는 모든 현금보다 2배 정도 되는 빚을 쥐고 있는 나라다 보니까 금리가 그렇게 너무 급등하게 내버려두면 경제가 너무 어려워지는 문제도 있어서 기준금리는 놔두고 채권시장에 가서 맨날 중앙은행이 개입하던 걸 완화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일본 엔화가 싸니까요. 일본 여행 간 분들 너무 좋다 이런 참 부러운 후기도 많이 올라오던데 그러면 엔화가 내년에는 좀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보면 되나요.
전망 좀 해주시면 뭐 환율 전망하면 맨날 틀리지만 이거 어떻게 맞추겠습니까 사실 그죠. 그렇지만 일단 떨어지기보다는 좀 오를 가능성이지 않냐 그러니까 n을 딱 살아가면 예전에는 뭐 전부 다 우리가 그림이 나오는데요. 얼마전 947회 와 정말 엄청났죠. 그래서 10연의 100엔에 대해서 947원 정도를 줬던 것은 얼마 전에 이제 일본 은행에 외환시장 kb에 대해서 어떤 반동 또는 장기금리 이런 것들이 변화가 나타나면서 974원까지 올라갔었어요. 그러니까 벌써 애니 강세가 됐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이 그림만 보시면 참 지난 연초부터 올해까지 n에 대한 100엔에 대한 우리나라 환율을 흐름을 보시면 100원이 빠져 있는 상태에서 아직 옆으로 가고 있는 중이죠.
이런 걸 보면 장기적으로 볼 때는 아직도 애는 굉장히 싼 거죠. n의 저평가가 지속되고 있는 중인데 이제 금리도 인상해 주고 그러니까 특히 미국의 금리 인상이 무한정 계속 된다면 문제가 다르겠지만 미국도 경제가 좀 어렵다는 이야기들을 들리고 특히 주식시장에서 되게 힘들잖아요. 이런 모습들을 누르면 미국의 금리 인상이 중단되거나 하는 시점에는 일본은 반대로 금리를 올리고 있으니까 이제 n에 대한 수요가 좀 높아지지 않겠냐 이렇게 희망적인 전망을 해봅니다. 희망스킨 전망 그럼 애나 강세가 이어지면 우리 경제는 각자 다르겠지만 악재 호재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뭐 혜택을 보는 업종도 있고요 일본 기업들 입장에서 본다면 장애인의 환율이 예를 들어서 자기들 환율이 뭐 150엔에 있었다 1달러에 150엔에 있었다 이렇게 되던게 지금 130엔이거든요. 거의 한 15% 정도 환율이 내려가게 되면 n의 강세가 나타난 거니까 수출품 가격을 좀 인상해야 되는 문제들이 생길 수 있고요 반대로 우리나라 입장에서 본다면 우리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 지금은 중국이지만 일본도 굉장히 강력한 경쟁자인데 일본 기업들의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저렴한 한국 제품에 대한 수요가 생길 수 있으니까 한국이 좀 좋아지지 않겠냐 이렇게 볼 수 있고요 업종별로 이렇게 생각 끝나면 가장 치열한 경험을 벌이는 업종 벌써 자동차라는 건 느낌이 딱 오실 것입니다.
그래서 자동차만 하더라도 대안이 굉장히 대구 특히 미국 시장 같은 시장에서는 가장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게 한국과 일본 자동차죠. 그다음은 전기전자 가전제품에서 한국이 이제 거의 일본을 넘어섰다라고 볼 수 있지만 그래도 정규전자 품목에서 캐논 같은 그런 기업들 철상 소재라고 불리는 여러가지 이미지 관련되어 있는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일본이 세계 최강자거든요. 조우선 철강 화학으로 가게 되는 이른바 중화학공업산업에서도 일본 기업들의 경쟁력이 큰데 그 나라의 일본의 제품 가격 인사를 나타난다면 우리가 상대적인 혜택을 좀 볼 수 있지 않겠냐 수출 경쟁하는 분야는 엔화가 강세가 되면 조금 우리가 유리해질거다라는 정보일 수 있었고요 근데 지난번에 엔화는 저평가된 어쨌든 상황이니까 투자 가치가 있다라고 말씀해 준 적이 있는데요.
지금 들어가기엔 어떻습니까 나쁘지 않다고 여전히 그러니까이 통계 작성된게 한 50년 됐는데 지난 50년 동안 구매력을 감안한 가치라고 부르는데 쉽게 이야기하셔서 여행 가셔서 일본산 제품 사려고 그러면 되게 싸게 느껴진다라는 거죠. 그게 통화의 가치가 저평가된 거죠. 그래서 역사상 지금 최저 레벨이에요. 그러면 더 빠질 수도 있지만 오른다고 보는 가능성이 좀 있지 않냐 라면에 대해서 좀 투자해볼만하다 저는 지금 뭐이 레벨에서 큰 손실을 볼 가능성은 없지 않냐 그러면 차분하게 수익이 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분들이라면 이건 정말 n 투자는 그렇게 나쁜 선택은 아니지 않냐 생각됩니다.
지금은 여전히 구체적으로 어떻게 좀 투자할 수 있는지 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일 쉬운 교회 엔화 예금이죠. 엔화 외화액은 통장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시면 됩니다. 그래서 엔화에 앨범을 만드시는게 제일 쉽고요 이건 뭐 은행 가서 그냥 만드시면 됩니다. 아니면 또는 요새는 인터넷에서도 예금 얼마든지 가입하실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다음은 일본 n에 투자하는 상장 뉴스펀드들이 있습니다. 미국에도 있고요 이런 쪽으로 etf 이게 이제 etf가 뭐냐면 주식처럼 매일매일 거래할 수 있는 펀드다 그리고 특히 좋은 점이 수수료가 싸다 좀 아무래도 소액으로 우리가 투자를 하게 될 때 환전수수료 부담이 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에 비해서 엔화 관련 상장 디스펀드는 거래량도 많고 또 펀드처럼 언제든지 쉽게 쉽게 매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좋은 상품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엔화가 앞으로 강세다 자 엔화와 같이 오른다라고 생각되면 일단 우리부터 벌써 지금 관심이 있다면 글로벌 투자자들 입장에서 아주 애인이 저렇게 약세이니까 저평가되어 있는 일본 주식을 좀 사보는 건 어떠냐 오 예를 들면 도요타를 산다던가 소프트뱅크를 산다던가 캐논을 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일본 주식에 대한 etf들도 시장이 굉장히 많고 또 일본 주식 펀드들도 많이 출시되어 있으니까 투자의 검토하시면 좋겠고요 마지막은 벌써 이런 이야기를 쫙 듣 보시면 아 일본 우리 신주쿠에 건물 하나 사줄까 이런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우동집 아니면 마로노우치에 우리 빌딩 하나 살까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사람들이 전 세계 부자들이 애인이 가치가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50년을 최소치니까 이건 그냥 사놓고 임대수술만 받아도 근데 우리나라보다 사실 일본의 부동산 임대료가 더 높은가 아세요. 한국은 아파트에 이제 월세를 놓는다 전세를 주다가 원셀론다 그러면 그게 이제 전환될 때 받게 되는 수수료 이율이 얼마냐면 3.2% 정도예요. 한국 서울 기준 근데 일본이 그보다 더 높아요. 3% 중반에서 4% 정도 되거든요. 우리나라보다 금리는 훨씬 싸면서 예 부동산 임대 월세 수익이 높다면 우리가 또 투자할 때 제 돈만 가고 투자하지 않잖아요.
바로 리츠 부동산 투자 신탁회사들은 뛰어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장에 나가서 아까 0.5%로 돈을 빌려 3 4%로 운용을 해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부동산 리체에 대한 관심들도 최근에 많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알못 같은 경우에는 맨 위에 꼭 엔화 예금 은행 가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엔화 상황 머니클라스 홍춘욱 이코노미스터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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