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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26년 이제 하반기 얼마 남지도 않았습니다. 27년을 제대로 그림 그려야 할 그런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제가 여러분들께 계속 추천드리고 있는 것이 국제 기구의 전망을 좀 들어 보셨으면 좋겠다. 아, 그래서 IMF, OECD, 월드뱅크 세계 주요 국제 기구들이 지금 세계 경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특히 26년 한에 중동 전쟁의 하방압력이 강하게 작용했고 또 세계 주요들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부채 위기 문제가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우리 세계 경제 괜찮을 것인지 진단도 해야 되고요. 또 AI 반도체가 가져오는 엄청난 영류 현상도 일어나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발표한 저의 27년 경제 전망서도 바로 AI가 가져온 돈의 역률을 강조하고 있는데 지난 세 편에 이어진 경익남 시리즈 핵심적인 이야기를 한번 모아보기 하면서 세계 경제가 어떤 흐름으로 27년을 향해 움직일 것인지 한번 그림 그려보고 여러분의 경기 판단 그리고 다양한 의사 결정에 참조가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 읽어 주는 남자 김호석입니다. 반갑습니다. 완연한 가을이죠. 계절의 왕이라고 불리는 말 그대로 10월 어 가을의 완연한 모습들을 여러분 경험하고 계십니다. 날씨는 참 좋은데 경제 날씨는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이 경제 날씨를 결정짓는 것 바로 글로벌 국채 금리 아닌가 생각합니다.
근데 글로벌리 국채 발작 증세가 일어나고 있고 너무나 높은 국채 금리에서 계속 맴돌고 있는 모습인데 과연 이것은 무엇 때문이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나스닥은 최고점을 경신하는가 하는 질문도 답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국채 금리가 어느새 5%를 넘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간다는 것은 한 가지는 미정부의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다른 나라 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아 많은 부채 의존에서 나라의 돈을 공급한다라는 것을 뜻하죠. 근데 많은 부채 의존한다라는 것은 어쩌면 미래에 쓸 수 있었던 것을 현재 미리 끌어다가 쓰는 개념이 되다 보니까 이러다 보면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이자를 상환하기 위해서 또 부채 의존하고 그리고 이러다 보면 부채를 상환하지 못할까 하는 우려 부채에 대한 경고음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히 중요한 것은 부채 위기가 전개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가장 우리 경제 위협이 될 수 있는 것은 민간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해서 적극적으로 신규 투자를 단행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겁니다. 높은 국채 금리는 그만큼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아져 버리면 민간 기업들이 자금 마련이 어려워지고 결과적으로 경기가 계속 위축되는 양상으로 갈 수 있다 하는 우려가 있는 것이죠. 근데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가장 대표적인 우려는 자본 시장 아닙니까? 방금까지는 실물 경제 얘기를 했어요. 그 실물 경제에 관한 이야기가 바로 구축 효과입니다. 근데 금리가 올라가져 버리면 돈이 어디로 쏠립니까?
아무래도 부동산으로 쏠릴 수도 없고 주식으로 쏠릴 수도 없고 아무래도 금이라든가 그밖에 나머지 코인 시장이라든가 전반적인 시장에 돈이 적극적으로 들어갈 수 없어요. 그만큼 금리가 올라가니까 현금이 매력적이 되는 국면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상대적으로 말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그러면 우리는이 본질적인 국채 금리가 올라간 배경 근거들을 파악하고 그리고 그 배경들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국채 금리가 더 오를지를 진단하는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나스닥은 왜 최고치를 경신하는지 부분까지 여러분께 설명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사실 저도 매년 경제전망서를 발관하고 있지만 아 이번 27년 경제전망서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많이 강조했죠.
세계 각국 정부가 많은 재정을 투입하고 부채 위기에 놓이고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라는 것을 논해 봐야 될 텐데 지금부터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글로벌 국채 금리는 말 그대로 최고점을 찍고 있습니다. 30년물 국채 금리도 5.6%를 초과한지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언제까지 올라갈까 하는 질문들을 여러분들도 갖고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도 마찬가지 5.3%까지 찍으면서 정말 다 뭐 역사상 최고치 뭐 20년 만에 최고치 22년 만에 최고치 계속 최고점을 갱신해 나가면서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그런 모습이에요.
실제 미국 국채 금리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리 대부분의 나라들도 국채 금리가 다 같이 오릅니다. 그럼 다 같이 오르게 만드는 배경 요인도 있겠죠.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미국 심년물 국채 금리는 글로벌 금리의 가이던스 역할을 하기 때문에 미국 금리가 오르면 나머지 금리도 같이 올라가게 돼요. 예를 들면 논리는 이런 겁니다. 무위엄 투자잖아요. 국채를 산다. 근데 미국 정부가 망해요. 뭐 죄송하지만 한국 정부가 망해요. 상대적으로 미국이라는 나라는 뭐 3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도 지구가 뭐 어떻게 되더라도 끝까지 남아 있을 건 미국 정부 아니겠는가 하는 것이 일반적인 채권 투자자들의 생각이에요.
그렇죠? 그런 생각 때문에 기왕 돈을 미국에 빌려 줄까 한국에 빌려 줄까 한다면 같은 금리라면 미국에 빌려주고 싶죠. 근데 미국의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다 보면 나머지 나라들도 금리를 올려잡아야 자국의 국채가 매도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도 글로벌 국채 금리가 다 같이 오르는 현상은 미국 국채 금리에 탓도 있고 세계 각국 정부도 하나같이 재정을 대대적으로 투입하기 위한 재정지배 현상도 있고 또 세계가 같이 맞닥뜨리고 있는 중동불안 지정학적 리스크 거기에 국제 유가 상승과 인플레 압력을 같이 만나고 있죠. 이제 본격적으로이 글로벌 국채 금리가 오르게 된 배경 지금 말씀드린 것들을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여러분께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바로 지정학적 긴장감이에요.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면 국제 유가가 상승해요. 중동 전쟁에 대한 두려움, 공포감이 집중될 때마다 국제가 상승할 수밖에 없어요. 보시 것처럼 22년의 국제가 나름의 정점을 찍었었다가 러우 전쟁 이후죠. 그 이후에 국제 유가는 하향화 되던 흐름이었습니다. 중동 전쟁 이후에 국제 유가가 다시 한번 급등했고이 급등한 국제 유가는 당연히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치죠. 앞으로 인플레이션을 가져오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를 만들죠. 그럼 언제이 지정학적 긴장감은 해소될까요? 미국이 중동에서 나갈 때까지 지금은 미국이 철수하지 않는 한 사실은 중동 전쟁은 끝난다고 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정학적 긴장감은 어떻게 전개될까 곧 종존 있을까 아닐까 그건 누구도 알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향후이 국채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첫 번째 요인 지정학적 긴장감이 요인이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따라서 국제 유가가 어떻게 전개되느냐를 결정짓고 그게 기대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도 있고 또 이게 완화되면 반대로 국제가 떨어질 수도 있는 거죠. 그건 누구도 모른다. 다만 이런 원리를 가지고 국채 금리를 들여다 보면 어떨까? 다만 여러분이 저한테 질문을 주신다면이 지정학적 긴장감의 정점은 26년 3월이었고 2차 정점은 9월이었다.
그리고 10월 들어서는 지정학적 긴장감이 다소 완화될 것이다로 저는 가정하고 있는 겁니다. 아 이게 안정화될 것이다. 전쟁 끝났다. 이게 아니라 그렇게 가정하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에서 그런 것이죠. 그동안 여러분께 많이 설명드렸기 때문에 왜 그렇게 가정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생 설명을 생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두 번째. 당연히 이렇게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면 세계 각국은 통화 긴축적 스탠스로의 전환이 있죠. 그동안 세계 각국이 금리를 인하해오던 그런 여정에서 갑자기 선하죠. 선해 통화 긴축으로 전환되죠.
보시는 것처럼 세계 각국은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금리를 점진적으로 인하던 피벗세 시대에서 어 이제 26년 들어 언제 금리 인상하지? 언제 금리 인상하지? 26년 중반부터 스탠스가 바뀌었고 결국은 9월 금리를 인상합니다. 결국 그밖에 나머지 나라들도 마찬가지죠. 한국도 두 번의 금리 인상하고 유로존도 두 번의 기준 금리를 인상합니다. 이렇게 긴축적 스탠스 통화긴축의 행보가 결과적으로 국제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그런데 향후 발표되는 역시 물가 지표에 따라서 지금으로서는 아마도 추가 금리 인상할 거야. 또 추가 금리 인상 더 남았어.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터였는데 여러 요인들이 겹쳐서 예를 들어서 물가 지표가 상당히 생각했던 거보다 진정되고 있다. 예를 들면 두 번째 물가 지표 외에도 주요 연준 위원들이 어 금리를 서둘러 인상할 필요까지 없다라는 발언이 있다든가 이런 것들이 통화긴축적 스탠스를 떨어뜨리죠. 최근에도 어 9월 말쯤부터 10월 초에 들어서 존 윌리엄스라든가 제펄슨이라든가 부위장급 인사들이 하나와 같이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다라는 발언을 하면서 국채 금리가 또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그 두 번째 고려 요인은 바로 통화긴축 여부다. 그렇죠? 세 번째로 가겠습니다.
세 번째는 재정확장입니다.이 재정 확장에 대해서는 제가 266화에서 더 본격적으로 다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만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정부가 재정을 대대적으로 늘리죠. 결과적으로는 이런 거예요. 물가도 오르고 경기는 경기대로 짓누르는 거예요. 물가는 끌어 올리는 그리고 경기는 끌어내리는 이런 방향으로의 역행하는 압력이 작용됐기 때문에 중동 전쟁의 영향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통화정책은 긴축적으로 근데 재정 정책은 확장적으로 다른 방향으로 갑니다. 사실 다른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국채 금리가 오르는 거예요. 만약에 금리는 인상하는데 재정은 긴축적이다.
그러면 이렇게 국채 금리가 많이 오를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근데 재정은 확장적이기 때문에 더 많은 국채를 발행해야 되기 때문에 통화당국은 금리를 인상하고 재정당국은 또 시중 금리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죠. 결국은 재정확장도 국채불안에 배경이 된다. 그런데이 세 번째 요인 재정 확장 영역은 구조적인 요인일 겁니다. 조금 있다 모아서 말씀드릴게요. 역시 지정학적 요인으로서 우리가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중국의 미국채 매도세예요. 보시는 것처럼 중국의 미국채 보유액은 2000년대 중반 약 2013년 정도가 정점이었었고요. 그리고 그 정점을 짓고는 뭐 매년 거의 미국의 국채를 매도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특히 2026년 들어서 말이죠. 더 가파르게 1월, 2월, 3월 가파르게 미국채를 매도하고 있고요. 더군다나 최근 6, 7월 들어서 더 가파르게 매도하고 있다. 이것도 역시 세계 미국채를 많이 보유한 거의 대장들로서는 중국이 어느새 세 번째 국가가 되긴 했지만 이미 미국채를 많이 보유한이 중국이라는 나라가 적극적으로 미국채를 매도하고 있다. 미국채 시장에서 당연히 미국채를 매도하는 매도자와 발행하고자 하는 발행자가 발행도 늘리고 매도도 늘리고 하다 보면 국채 금리가 올라갈 수밖에 없겠죠. 다른 말로 국채 가격이 떨어질 수밖에 없겠죠.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때 미국체를 가장 많이 보유하던 중국이라는 나라가 어느새 2위로 또 어느새 3위로 내려오게 된 것. 중국의 미국채 매도세도 국채불안의 배경이 됩니다.이네 번째 요인도 큰 틀에서 보면 구조적인 요인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네. 구조적인 요인도 같이 맞물리는 겁니다. 다섯 번째 국채뿐만 아니라이 채권 시장에서 빅테크 기업들 세계를 주름짓는 그런 하이퍼스케일러급 어 빅테크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해서 적극적으로 케펙스 투자를 멈추지 않고 움직이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시죠. 웬만한 빅테크 기업들을 고려해 보면 또 웬만한 나라보다 그 위상이나 위험성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우선 순위에 오르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뭐 순위에 오르지 않는 신흥국 중에 국채를 발행해서 국채를 매입하는 것보다 이런 몇몇 빅테크 기업들이 구글이라든가 어 세계 뭐 아마존이라든가 마이크로소프트라든가 이런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했을 때 그 기업이 무너질 가능성이 덜 보이지 않으세요? 그런 빅테크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하다 보니까 국채도 발행되고 회사체도 많이 발행되고 그러면 국채 채권 발행량이 많아지니까 상대적으로 국채 금리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회사체 발행이 멈춘다면 덜할 수 있겠지만 빅테크 회사체 발행도 역시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된다.
앞으로도 4대 하이퍼스케일러급의 잉여 현금 흐름을 보면 잉여 현금 흐름이 26년 들어 쫄딱 매마르다 보니까 어 케펙스 투자는 해야 되는데 잉여 현금흐름면 부족해. 그걸 무엇으로 메굽니까? 회사체 발행을 통해 메꾸는 거죠. 그런 움직임이 같이 맞물려 돌아가다 보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된다. 굳이 큰틀에서 말씀드리면 채권 시장 안에서이 빅테크 회사체는 국채 대체제격이 된다. 뭐 이런 뜻이 되겠죠. 그래서 국채 불안이 약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한 가지 여섯 번째 이유를 댈게요. 국채 금리가 오르게 되는 배경 여섯 번째는 바로 투자 주체의 변화 손바뀌김이 일고 있다입니다.
이것이 여섯 번째 이유이기도 하고 향후에도 국채 금리의 변동성을 가져오게 할 만한 요인이 되고도 있습니다. 그 부분 한번 설명드릴게요. 일단 영내 어 국채 발행기에 대해서는 연준이 매입하거나 비연준이 매입하거나 이렇게 구분할 수 있는데 누가 봐도 비연준의 매입세가 강하죠. 연준의 매도세가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이죠. 결과적으로 미국채 보유 비중을 보면 비연준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늘어나 거의 80%입니다. 그리고 역외 역시 국채에 대해서 시장에서 어 누가 보유를 많이 하고 있느냐 판단해 보면 마찬가지 공공과 민간으로 구분했을 때 민간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다.
그리고 공공은 미국채를 상대적으로 선호하지 않는다. 그럼 이게 결과적으로 보유 비중을 살펴본다면 민간의 비중이 늘어난다. 민간의 비중이 이미 50%에 가깝게 늘어났다. 이것은 민간, 비연준 어 결합하면 비연준 민간 그죠? 연준이 아닌 민간들이 미국채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라는 얘기는 민간은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기 마련입니다. 공공이나 연준보다. 그러니까 금리의 레벨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고이 국채 금리 상승의 배경으로 여섯 번째로 꿨고요. 다만 또 한 가지 요인은 민간이 미국채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라는 것은 앞으로도 금리의 변동성이 더 심화될 수 있겠구나.
쉽게 말하면 공공이나 연주는 샀다 팔았다 하지 않아요. 근데 민간은 샀다 팔았다 하거든요. 그리고 국채 금리에 굉장히 기민하게 대응을 하기도 합니다. 트레이딩 역할도 많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금리의 변동성은 더 심화될 수 있다. 이게 시장의 변동성을 야기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이 손바김 투자 주체의 변화는 국채 금리를 상승케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고 향후 금리 변동성 확대라는 또 다른 주제로서 설명을 교차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런데 많은 분들의 질문은 이거죠. 나스닥은 왜 최고치를 경신하는 겁니까?
국채 금리가 높으면 당연히 나스닥이든 나머지 주식 시장이든 하방 압력을 받는 거 아닙니까? 아니 무위험 투자 자산이 5% 6% 수익성을 가져다 주는데 그지 위험하게 주식 투자할 필요 있습니까? 생각을 갖는 투자자들이 국채 비중을 늘려 나갈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근데 왜 나스닥은 최고치일까요? 지난주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보셨죠? 마이크론 매출액과 주당 순익 보십시오. 정말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죠. 정리를 해 본다면 마이크로는 이번 분기가 지난 분기 대비 379% 매출액이 늘었습니다. 연간 기준으로도 올해 마이크론의 실적은 전년 마이크론 실적보다 256% 증가했습니다.
실적으로 입증하지 않습니까? 실적으로 입증하는 기업들 소위 국채 금리가 아무리 높아도 돈은 어디로 가야 되거든요. 그 돈이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질문이에요. 단적인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다라는 얘기는 기본적으로 미국채 혹은 그밖에 다른 나라들의 국채 국채를 매수하지 않는 움직임인 거잖아요. 국채를 매수하지 않고 매도하고 있다는 것인데 그럼 그 돈이 어디로 가는가? 금으로 가요, 코인으로 가요? 부동산 시장으로 가요. 국채 금리가 높으면 나머지를 다 누르고 있는데요. 그니까 어디론가야 되는 거예요. 근데 어디론가 갈 때 결국 찾아가는게 뭐예요?
실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는 기업들. 지금은 그 기업들이 뭡니까? AI 밸류 체인에 있다. 제 누차 말씀드렸던 AI 밸류 체인 안에 있다라는 거죠. 그밖에 나스닥을 꼭꼭 메우고 있는 1위부터 5위까지의 그 실적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볍게 보겠습니다. 비디아 매출액 증가율 106%입니다. 역시 알파벳 24%입니다. 애플 16%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17.8%입니다. 제가 무드립니까? 아마존 역시 19%가 넘습니다. 여러분, 세계 경제 성장률이 3%가 안 돼요. 우리 경제 내내 2% 성장할까 말까 하면서 전개되다가 작년에 1.1% 올해 반도체 역대급 포항으로 3.6 3.7%를 기대합니다.
그런데 이들 AI 밸류체에 있는 빅테크 기업들은 실적으로 이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잖아요. 적어도 15% 16% 성장하잖아요. 세계 경제가 3% 성장하고 미국 경제가 예를 들어서 2% 성장하는데 이들 기업들의 성장률은 15% 19% 500% 된다. 실적으로 입증되지 않습니까? 이게 바로 뭡니까? AI 돈의 영류죠. AI가 가져온 돈의 영류인 것이다.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특정 영역은 대대적으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 세상을 뒤집어 놓은 AI가 돈의 영류를 가져온다. AI 밸류체인 안에 있는 기업들의 행보를 우리는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른바 그 돈의 영류를 우리는 들여다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지금까지 드려왔었고 제 그 말씀을 정리한 책이 바로 돈의 영류 2027년 경제전망서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나아가서 제가 10월 24일이면 북콘서트를 합니다. 아 24일 월간 특강에서는 트럼프 중간 선거 이후에 여러 시나리오들이 있을 거예요. 굉장히 복잡해요. 그 시나리오로 경제가 어떤 흐름을 가져갈까라는 것을 같이 진단해 보고 10월부터는 매월 특별 게스트 강연자를 초대해서 같이 강의를 할 텐데 이번 특별 게스트는 전력 인프라 전망을 담당하는 애널리스트 한 분을 초대했습니다.
그래서 세계 경제 또 미국 경제, 한국 경제 어떤 흐름이 전개될까라는 것을 함께 그려보고 전력 인프라 전망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면 어떨까요? 이렇게 추천드리고이 책과이 월간 특강 두 가지 공지상 링크를 고정 댓글 상단에 남겨 드릴테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 한번 클릭해서 확인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번 주 경제 읽어 주는 남자 여기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 읽어 주는 남자 김광석입니다. 반갑습니다. IMF 총재 아 경고의 메시지를 미국으로 향해 던졌습니다. 부채 위기 심각하다라는 메시지인 것입니다.
미국 워싱턴 DC의 IMF라는 기관이 국제 기구가 있고요. 그 IMF 국제 기구로부터 백악관까지 뭐 만먹고 뛰어가면 뛰어갈 수도 있는 거리인데 아 그곳에서 미국 부채 위기를 경고하고 있다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마음이 어떨까요? 중간 선거를 이제 코합해 두고 있는데 말이죠. 자, 여러분, 제가이 그림을 여러 차례 보여 드렸었는데이 그림이 굉장히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한번 볼게요. 바이든 대통령이에요. 22년에 러우 전쟁이 발생했습니다. 러시아에 대해서 경제 제재를 가하죠. 그 방망이가 경제 제재의 모습이에요. 그 경제 제재를 가하니까 원유 공급이 부족해지죠.
전 세계 최대 원유 공급 국가 중에 하나가 러시아인데 러시아로부터의 원유 공급이 줄어드니까 에너지크라이스가 오죠. 그게 결과적으로 원유, LNG 등을 통해서 비료를 만드는데 비료 가격이 오르죠. 그러니까 식료품 가격도 오르죠. 그게 이것저것 rising prices 다 오르게 만들죠. 이것저것 다 오르게 만들면 그게 인플레이션이고 인플레이션은 당연히 미국 경제를 강타하죠.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고 자산 가격이 오르고 그리고 미국 국민들이 미국 국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사실은 가장 싫어하는게 바로 인플레이션입니다. 인플레이션을 만난 미행정부가 어떤 중요한 정치적 이벤트에서 승리한 사례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물러나죠. [콧방귀] 제가 똑같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그리고 방망이에 쓰여 있는 글기만 바꿨어요. 뭐죠?이란 전쟁.이란 전쟁을 일으켰죠. 당연히 호르무주회협 봉쇄나 국제유가 급등으로 이어지죠. 원유공급 쇼티지로 이어지죠. 그게 당연히 비료 가격 올려놓고 식료품 가격 오르게 만들고 이것저것 다 오르게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스티키한 인플레이션 현상에 놓이게 되었고 그토록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내려라. 금리인하라 했지만 금리인화 할 수 없었던 중앙은행은 금리 인상으로 대응했었던 중앙은행은 당연히 그 금리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 스스로 만든 것이다.
중동 전쟁을 안 일으켰어야죠. 부메랑이 된 것이다. 어,이 그림이 많은 것을 저는 의미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이렇게 중동 전쟁이 일어남에 따라서 인플레이션의 압력을 가하지만 미국 입장에서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방위비, 무기비 지출을 씁니다. 더군다나 세계 각국 정부도 마찬가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그 여파를 이겨내기 위해서 대대적으로 재정을 풉니다. 그러니까 세계 각국이 부채미에 놓이는 거예요. 부채더미에 놓이다 보니 국채 금리가 올라가요. 더 많은 국채를 발행해서 어 재정을 투입하고 그러다 보면 국채 금리가 올라가요. 인플레이션도 국제 금리를 올려 놓는 요인이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긴축적 통화 정책 기조가 나타나게 된 것도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게 된 요인이고 그리고 나아가서 미행정부가 대대적으로 국채를 발행하는 이런 행보도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게 되는 요인데 그 빗더미에 놓이게 된 미국 정부는이자 상환 부담이 너무 가중되고 있고 그 이자를 갚기 위해서 더 많은 부채 의존을 해야 돼요.
그러다 보니 더 금리가 올라가요. 악순환에 놓이게 되는 부멸이 되었다라고 평가를 해 볼까요? 저도 27년 경제전망서에서이 글로벌 부채 문제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강조했고 다만 그 부채 문제는 터지면 위험성이 되고 터지기 전까지는 유동성이 된다. 유동성과 위험성 사이다라는 표현을 했는데이 부분을 여러분 꼭네 번째 트렌드니까 꼭 읽어 봐 주시길 제 추천 의견 드리고 지금부터 일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을 어 간출려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첫 번째 통화긴축으로의 선예요. 여러분 다 알고 계시죠? 미국도 이미 금리 인상했고 츠가 금리 인상 남아 있다.
역시 한국도 두 번 금리 인상했고 추가 금리 인상 남아 있다. 유로존도 두 번 금리 인상했고 추가 금리 인상 남아 있고요. 일본도 이미 금리 인상했지만 추가 금리 인상이 많이 남아 있다. 약 일본은 2%를 목표로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통화긴축으로의 선인가? 보시는 것처럼 G4 국가들도 이징ing mar켓 신흥계도 마찬가지. 그밖에 다른 권역들도 마찬가지 통화정책 스탠스를 긴축적으로 금리를 인상하기로 스탠스를 바꿔 나가고 있다. 그 스탠스의 구조적인 변화 글로벌 경제를 봐야죠. 미국만 봐도 안 되고 주국만 봐도 안 되고 친국만 봐도 안 되니까 주국 경제를 넘어서 전 세계 국가들의 통화인축으로의 선의 여부를 판단해 봐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설명을 잠깐 드려 볼게요. 여기 바탕색으로 깔려 있는 바그래프.이 바그래프는 금리를 인하하는 나라들 그죠? 금리 인하 국가들 이렇게 설명드릴게요. 반대로이 선그래프 이것은 금리 인상 국가들 세계 주요국 중에 금리 인상을 단행하는 그 중앙은행이 몇 퍼센트일까를 보여 주는 겁니다. 자, 그러면 지금 26년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금리 인하를 단행하는 국가들은 쪼그라들고 있죠. 그리고 금리 인상을 단행하는 국가들은 많아지고 있죠. 그럼 전 세계적으로 아, 글로벌 통화긴축으로의 선가 전개되고 있구나.이 부분은 공감하시죠? 여기까지 일단 마무리하고요.
두 번째 재정은 어때요? 재정은 확장적이에요. 확장 재정에 더 의존하는 꼴이 되고 있습니다. 글로벌리 부채 규모가 늘어나고 있고요. 정부 부채 규모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대부분의 나라들이 확장 재정의 정책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실제 중동 전쟁이 발발한 이후에 세계 주요국들은 그 경제적인 충격으로부터 극복하기 위해서 여러 정책들 가용 가능할 만한 정책들을 다 가동하고 있는데 주로 밑에 부분에 해당되는컬 그죠? SP컬 그리고 physical other 이게 모든게 재정정 정책인 거야.
재정정책의 덩어리가 기어도가 가장 크죠. 주로 유럽이나 웨스턴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말이에요. 그러니까 확장 제정에 의존하는 모습이 글로벌리 전개되고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자, 그런데 굉장히 재밌죠. 그동안의 역사 동안에는 통화인축일 때는 확장 제정이 아니었어요. 통화인축일 때는 긴축 재정이었어요. 그리고 완화적 통화 정책을 가동할 때는 역시 확장 제정이었어요. 그 두 가지가 같은 방향으로 흘러갔었습니다. 금리를 인상한다. 그러면 재정을 덜 푼다. 금리를 인하한다. 재정을 더 적극적으로 푼다. 왜냐면 가장 대표적인 팬데믹 경제 위기 때 어마어마한 경제적 충격이 있었죠.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하하는 완화적 통화 정책을 가동하죠. 제정도 있는 거 풉니다. 추경원투 3 그죠? 그러니까 그 두 가지가 같은 방향으로 맞물려요. 무엇을 위해서? 경기 부양을 위해서. 22년이 됩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인플레이션이 찾아오죠. 41년 만에 고물가. 그 고물가에서 이겨내기 위해서 당연히 세계 각국 정부는 금리를 인상합니다. 그죠? 금리 인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재정책도 긴축적으로 전환합니다. 이해가셨죠? 그러니까 그동안에는 제가 여러분이 질문 주시면네 맞아요. 완화의 시대.네 맞아요. 긴축의 시대. 그런데 어떻게 유동성이 몰려온다는 겁니까?
26년은 긴축적 통화정책 맞지만 통화긴축의 시대인 거 맞지만 확장 정책이 더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유동성 시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긴축의 시대라고 가정하기가 어렵다. 통화정책은 긴축적, 재정 정책은 확장적 이렇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 근데 왜 이렇게 움직이는가? 궁극적으로 이렇게 움직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중동전쟁의 특이한 영향이에요. 중동전쟁의 영향은 물가는 물가대로 끌어올리는 요인이죠. 그리고 경기는 경기대로 꺼트리는 짓누르는 요인이죠. 물가는 올리고 경기는 내리는 요인 거예요. 그렇죠? 그렇게 올리고 내리는 요인이니까 물가 중앙은행이 커버해.
금리인장. 경기 꺼짐 재정 정책으로 커버해. 재정 확장. 그렇기 때문에이 두 가지 힘이 맞물려서 긴축의 시대라고 가정할 수 없다. 굳이이 중에서 무엇의 힘이 더 큰가라고 한다면 재정의 힘이 훨씬 크다. 그래서 이름하여 이런 시대를 긴축의 시대라고 하지 못하고 저는 재정지배라고 말씀드려 왔던 겁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재정지배라는 설명을 충분히 많이 못 해 드렸는지이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그게 어떤 의미인가? 왜 자꾸 유동성이라고 하시는가? 어, 금리 인상한다고 했는데 왜 유동성입니까? 이런 질문들을 많이 주시길래 사실은 26년 올해가 오기 전까지는 없던 일이에요.
어떤 일이 발생했다. 기한 일이 발생했다. 이것도 하나의 제가 책에서 강조하는 영류 현상입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흘러야 되는데 거꾸로 흐르는 영류 현상이 있어요. 26년에 있는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이 업박자를 만나는이 이상한 영류 현상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영류 현상을 가르쳐 저는 재정지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통화정책 너 어차피 내 말 안 듣잖아. 너 금리 인상하라고 물가만 커버해. 그 이상으로 재정을 퍼부울 거야라는 것이죠. 그걸 인위부터 계획했죠. 25년에 OBBA법 통과시키면서 부채 한도를 증액했고 그 부채를 써야죠.
어떻게 당연히 국채를 발행하면서 대대적으로 국채를 발행하면서 더 많은 비지에 의존하고 재정을 투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재정지배 현상 OBBA가 미국 부채 현재의 상황을 가져오게 만든 것이죠. 그러면 IMF가 지적한 혹은 뭐 그 밖에 여러 전문가나 어 이름 있는 분들이 미국의 부채 위기를 경고하고 있잖아요. 그럼 미국 부채 위기 오는가? 저는 온다고 생각 안 해요. 그럼 뭘 걱정해야 되는가? 저도 소신껏 의견을 드릴게요. 그럼 세계 많은 전문가들, 세계에 많은 거장들 그죠? 레이달리오도 포함해서 미국 부채 위기 온다고 계속 강조하고 있는데 사실은 저는 그렇게 그 의견에 대해서 공감하진 않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하는 위험성은 뭔지는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일단 미국 부채 위기 경고등이 켜진 건 맞아요. 부채가 갈수록 커져요. 부채 규모가 커진다. 그만큼 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한 채 떨어지기 어렵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겠죠. 높은 아 국채 금리 시대를 일종의 뉴노몰로 만드는 요인이다. 그 국채 금리가 굉장히 높아진다라고 한다면 역시 빚을 상환해야 되잖아요. 미국 정부도 그 상환해야 될 빚부담이 커져요. 그러니까 그 빚을 갚기 위해서이자 expens스라고 표현하는데 혹은 pay먼트라고 합니다. 이 정부의 인터스트 페이먼트 그 비용 때문에 그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추가적인 부채 의존을 합니다.
그래서 계속 악순환인 거예요. 그 악순환 속에서 부채가 산더민처럼 싸울린다. 근데 제가 여러분들께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어 연예인 걱정하지 말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또 하나 걱정하실 필요 없는게 미국 걱정하지 마세요. 미국 부채 위기 오는가? 저는 올 거라고 생각은 안 해요. 그러나 온다면 어떤 식으로 올까? 예를 들면 셧다운 같은 모습들은 반복될 것이다. 더군다나 트럼프 행정부가 중간 선거 이후에 어 빠른 시간 안에 레임덕이 찾아온다면 부채한도 협상을 의회해서 당연히 뭐 행정부가 원하는 방향으로 안 해 줄 가능성이 높고 민주당이 과반을 차지하게 되면 그러면 당연히 부채안도 협상을 이뤄내지 못하다 보면 어 셧다운에 놓일 수가 있다.
뭐 그런 형태의 어 위험은 올 수 있겠죠. 그 밖에 더 중요한 위기는 뭐가 될까? 미국이 정말 빚을 못 갚아서 디폴트에 놓이는 상황에 놓일까? 전 그렇게까지는 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지만 미국은 매년 역사일에 재정적자 그리고 부채위기 경고를 받아왔던 나라야. 그럼 뭐가 위험한가? 일단 금융불안 여부를 판단해 봐야 될 텐데요. 저도 여러 차례 금융불안 여부를 진단을 해 봤지만 이번에 연준에서 FVI라는 지표를 개발했어요. 그니까 파이낸셜 어이 변동성입니다. 어 파이낸셜이 그 변동성이 얼마나 심한지를 확인하기 위한 그런 지표를 만든 겁니다.이 이 지표 val너빌리ity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이 V 이게 핵심이죠.
금융의 취약성이 얼마나 되는가라는 것을 판단할 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가 나름의 정점이고 2020년 팬데믹 때가 그 이후의 정점인데 지금의 금융불안 상황은 2020년 팬데믹 때보다 더 올라와 있다라고 경고하고도 있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경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경고는 뭐냐면이 그래프처럼 바로 구축 효과입니다. 제가 자주 말씀드렸어요. 미행정부가 대대적으로 국채를 많이 발행하고 재정을 많이 투입해서 경기 부양적 행보를 가져간다. 어, 이해 가요?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중간 선거를 앞두고 그렇게 행보를 한다.
정치적 행보를 한다. 그것도 이해가 가가요. 그렇게 안 한 행정부는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한 나라는 없었기 때문에 그 어떤 정권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정권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요. 모든 지나온 정권이 다 그래 왔기 때문에 그건 이해갑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그렇게 대대적으로 재정을 투입하고 확장 재정을 유지한다라고 한다면 국채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높은 국채 금리에 맴돌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당연히 많은이자 상환 부담이 늘어나겠죠. 많은 이자를 상환해야 돼요. 그런데 굉장히 재밌게도 최근 난파이셜 C포ate이 민간 섹터 민간 부분의 비은행 민간 부분 이렇게 표현할까요?
비은행 들 기관 사이드를 본다면 보시는 것처럼 네터스트 페이먼트가 오히려 쪼그라들고 있습니다.이 얘기는 뭐예요? 국채를 어 많이 발행하고 국채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정작 민간 기업들이 회사 발행이 어렵다는 거야. 물론 제가 지난주차에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드렸어요. 국채 금리 문제. 지난주와 이번 주가 이어지는 내용이에요. 이어지는 내용 중에 재정만을 제가 다루고 있는 중인 겁니다. 근데 그때 빅테크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하는 것도이 국채 금리나 레벨이 올라가 있는 것을 만드는 올라가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말씀드렸어요. 그것은 빅테크 기업들이죠.
빅테크 기업들은 놀라운 퍼포먼스를 내주니까 추가적으로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회사체를 발행하고 영업 이익률도 높고 영업 이익 증가율이 높으니까 많은이자 비용을 내면서 얼마든지 자금 마련을 할 수 있는 거죠. 근데 그 빅테크 기업이 아닌 영업 이익률이 낮은 대부분의 여타 산업들은 회사 발행을 할 수가 없고 그러니까 당연히 넷터스페이먼트 순이자 지출 비용이 쪼그라드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정부가 적극적으로 국채를 발행하는 동안 정작 민간들은 회사 발행에 적극적일 수가 없고 그래서 결국 민간 기업들은 더 힘들어진다. 그러니까 실물 경제적으로도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옥석가리기가 전해져요.
쉽게 말하면 양극화가 전개돼요. 자본 시장도 마찬가지예요. 높은 국채 금리가 만들어지면 대부분은 하방 압력을 받아요. 오로지 나스탁만 최고점을 찍는 거죠. 이런게 이른바 부채 위기고 이런 것이 바로 돈의 역률을 가져오는 것이다라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미국 부채 위기 그리고 돈의 영류 우리는 제대로 정리를 해야 됩니다. 지난 주차 그리고 오늘이 강의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아 국채 금리가 올라갔고 재정이라는 영역에서 어떤 움직임인지 말씀을 드렸다면 다음 주 차에는 통화정책 관점에서의 견해를 말씀드려 보고자 합니다. 언제쯤 금리나 할 수 있는가 하는 질문에 답변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그에 앞서서 두 가지 공지 사항 말씀드릴게요. 제가 27년 경제 전망서를 발관했고 어 다행히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해 주셔서 발간즉시 베셀러에 올라왔습니다. 아 감사하고요. 여러분 연말에이 돈의 영류 경제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라는 것을 큰 틀에서 그림 그리는데 참조가 되시길 바라고이어서 어 10월에 이제 오프라인 특강을 개최할 텐데 특히 이번 주제는 흥미롭습니다. 트럼프 중간 선거 이후에 다양한 시나리오들이 전개될 텐데 그 시나리오를 한번 간음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하고요. 더 중요한 것은 아이 10월부터는 섹터 애널리스트 분들을 한 분씩 매월 초대하기로 했죠.
네. 여러분들 이번 섹터는 전력 부분이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 어 거시 경제 공부도 하시고 전력 부분들 더 깊이 있게 파고들어서 공부하시는 시간 되시면 어떨까 추천 의견 드리고이 오프라인 세미나도 찾아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이 두 가지 공지 사항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그 공지 사항은 어 영상 밑에 고정 댓글이 있어요.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를 남겨 놔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찾아와 주시고 신청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이번 주 경제 읽어 주는 남자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원석입니다. 반갑습니다.
OECD가 27년 경제를 보면서 이때쯤 금리 인하가 시작되지 않을까 하는 힌트를 줬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하시죠? 2026년 7년에는 재정이 매우 확장적으로 운용될 텐데 한국도 가장 대표적이죠. 굉장히 센 확장적 재정 정책을 27년에 부사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통화정책 기조도 이제 나름의 정점을 짓고 점진적으로 금리인한 시점이 온다면 재정도 확장적 통화 정책도 이제 완화적으로 전환되기 시작하니까 그러면 또 매우 강한 유동성 장세가 불러오는 거 아닌가? 라는 질문을 많이들 하고 계세요. 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지금 나무들이 막 꺾여서 뒤에 배경 보면 엄청난 바람을 계속해서 받아서 견뎌내야만 하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죠.
네.이 이 그림은 이번 아 2027년 경제 전망이라는 대주제를 담은 OECD 경제전망 보고서에 담겨 있는 그림입니다. [콧방귀] OECD가이 경제전망 보고서를 내면서 어 주요 메시지들을 주고 있는데 사실 OECD 경제전망 보고서보다 제 책임 한 주 먼저 나왔거든요. 어 근데 매우 비슷한 내용들이 많아요. 아마도 OECD가 제 경제전망서를 먼저 보고 아니면 경남 같은 구독자분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는데이 OECD 경제전망서에서 이번에 제시하고 있는 그 부제 여기 써 있죠. sucessive shocks. 굉장히 어려운 표현인데 굉장히 지속적인 충격들이 일어나고 있고 그 충격들을 지속적으로 감당해야 된다.
견뎌내야 된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번 충격 오고 이겨내는게 아니라 이런 충격이 왔다가 그다음 이런 충격이 왔다가 계속 충격이 오니까 맞은데 또 때리고 맞은데 또 때리니까 정말 아프죠. 그런 모습이 전개된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요. 자, 이제 OECD는 실제 경제를 어떻게 진단하고 있고 그리고 어느 시점에 금리인하가 실제 있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는지 그 부분을 뭐 저의 언어가 아니라 OECD 경제전망 보고서에 담겨 있는 메시지로 여러분께 내용을 전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26년 경제 현재까지의 경제를 진단해 보겠습니다.
OECD는 정말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경제가 26년에 전개되고 있다라고 진단했습니다. 여러분 그래프로도 충분히 확인되시죠? 아 성장세가 26년 1, 2분기 때 크게 꺾여 들어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니 그런데 우리 한국 경제는 역대급 성장하는 거 아닙니까? 미국도 굉장한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왜 그런 겁니까?이 질문에 대해서 제가 뭐라고 답변드려왔냐면 전 세계 200여의 나라 중에 AI 밸류체인에 참여하고 있는 나라가 몇 개나 될까? 예를 들면 반도체 밸류 체인을 놓고 보면 미국은 설계, 한국은 뭐 메모리 반도체 그죠?
또 뭐 중국은 또 AI, 피지컬 AI 그죠? 대만 음파운드리 일본 소재 네덜란드 장비 뭐이 정도가 참여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죠? 실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들 국가는 26년에 엄청난 성장 기회를 보고 있지만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전혀 경제 회복을 체감할 수조차 없겠죠. 중동 전쟁에 오일쇼크에 상당한 충격을 감당해야만 하는 나라들인 거죠. 정리해 보겠습니다. 그걸 역시 OECD도 AI가 돈의 역률을 가져왔음을 표현하고 있더라고요. 보시는 것처럼 글로벌 트레이드를 보시면 그 안에서 여러 품목들이 있겠지만 둘로 쪼개요. AI가 가능하도록 하게 만드는데 기여하는 재화들 가장 대표격이 반도체, 반도체 소재, 반도체 장비 아니겠습니까?
이들의 기호도가 놀라오리만큼 급증하면서 26년 수출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납니다. 그러니까이 수출 증가세에 편승한 나라들은 몇 개 안 된다는 거죠. 그리고 이들과 전혀 다른 나라들, 이들에 해당되지 않는 나라들은 AI의이 돈의 영류, 엄청난 기회를 경험하지 못하고 있겠죠. 그 대표격이 한국으로 지목했고 한국 경제는 마치 종전까지만 해도 성장률이 뭐 2%대 초중반 뭐 이렇게 못 잃을 거야. 뭐 이렇게 생각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이제는 한국 경제 3.7% 성장할 거야. 이렇게 OECD가 전망합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근래 경제 동안 한국 경제가 3.7% 선장했던게 기억도 안 납니다.
팬데믹 이전으로 가도 3.7% 성장이 쉽지 않았었습니다. 물론 20년 팬데믹 경제 위기 이후에 21년에이 역기조 효과로 성장률이 크게 반등한 건 있지만 그 역기조 효과를 제외해 놓고 보면 이렇게 성장 기회를 받아본 적이 없어요. 저도 이번 27년 경제 전망서에 대주제가 뭡니까? 돈의 영류 아닙니까? AI가 불러온 돈의 영류 그게 우리에게 엄청난 성장 기회를 줬고 AI 밸류 체인에 함께하는 나라들은 올해도 내년도 나름의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면 좋겠죠. 정리한다면 세계 경제는 26년 굉장히 어렵다. 근데 AI 밸류체인에 함께하는 나라들은 전혀 어려움을 체감하지 못한다.
물론 이걸 국화별로 제 쪼겠지만 기업별로 쪼개도 AI 밸류체인에 함께하는 기업들과 그렇지 않은 기업들은 전혀 체감하기 다를 것 체감이 다를 것이고요. 우리 개인들도 마찬가지예요. 2,900만 취업자 중에 반도체 기업 삼전직스 임직원들이 20만 명도 안 되는데 어 넓게 양보해서 100만 명 정도가 엄청난 성과급을 누린다라고 했을 때 나머지 2,800만 명은 전혀 성과급 기회 이런 걸 경험한 적이 없으니 도대체 언제 경제가 성장했다는 거야 체감하기는 어려울 수 있겠죠.이 이렇게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2차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봐야 돼요.
보시는 것처럼이 파란색 선분은요. 그동안 평년 동안 이렇게 어 월드 데일리 프라이스 그니까 인플레이션 정도가 이런 흐름으로 전개됐었던 거예요. 10년부터 2025년 동안 15년 동안 평균 잡아서 뭐 1월 물가, 2월 물가, 3월 물가, 4월 물가 계산을 해 보면 전반적으로 물가는 계속 올라가는 건 말. 물가는 원래 매월 올라요. 물가는 매년 오르고요. 물가가 떨어진 적은 없어요. 물가는 계속 오릅니다. 그런데 2026년 들어서 중동 전쟁 발발 이후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인플레를 자극하고 하면서 선진국 경제, 신흥국 경제 포함해서 그 경로를 넘어서서 물가가 오르게 만드는 거죠.
높은 물가 상승세가 나온 것이었다. 인플레이션이 작용했다. 이게 2차 인플레이션이죠. 그런데 이것은 물가 자체예요. 물가 자체. 물건 가격. 그니까 이것은 굳이 말하면 가격 흐름인 거예요. 인플레이션 지표가 아니에요. 인플레이션은 물가 상승률로 표현해 됩니다. 이것은 가격 흐름을 보여 준 것이고 물가 상승률 지표를 따로 봐야 되죠. 이게 물가 상승률이에요. 그래서 제목도 인플레이션이라고 표현하고 있잖아요. 앞에 가격 프라이스 지표가 아니고 이번에는 인플레이션 지표입니다. 구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물가 상승률로 본다면 22년에 정점을 찍었었고 그리고 꾸준히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다가 26년 중반부터 다시 한번 정점을 향해 올라왔죠.
이게 뭐예요? 2차 인플레이션이다라고 설명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많은 분들의 궁금증은 과연이 2차 인플레이션 언제까지 지속될까? 그리고 지금이 정점일까? 물가 상승률이 더 올라갈까? 그러면 금리 인상 더 할 텐데이 질문 아니겠습니까? 그 젊문에 대해서 제가 이렇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국제가의 흐름은 떨어지는 흐름이었어요. 국제가 장기적으로 22년의 정점을 짓고 떨어지는 흐름에 놓이게 된 배경. 그 배경은 뭘까요? 보시는 것처럼 원유에 대한 기름에 대한 수요가 급감해서예요. 물론 수요가 급감했지만 공급이 더 급감했기 때문에 국제가 튀었던 거예요.
이게 26년 2분기 중동 전쟁에 따른 쇼크인 거예요. 그런데 중동 전쟁으로 인한 그 원유 공급 차질이 없었다면 국제 유가는 더 떨어졌었고 지금 이미 미국도 금리나 한두 차례 했을지도 몰라요. 저는 그렇게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보시는 것처럼 국제 유가의 흐름이 22년에 대대적으로 취소샀고 하향 안정화 되다가 50달러를 향해 가다가 55달러 정도는 찍었는데 더 못 가고 급등했죠. 이게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반등인데 이것은 원유 수요가 늘어나서가 아니라 원유 수요는 줄어들고 있는데 원유 공급이 극에서였다라고 정리를 했습니다. 자, 그러면 만약에 중동전쟁의 영 경과가 이제 끝나면 더 이상 그 중동전쟁의 경과가 지난 2, 3월만큼 그리고 지난 뭐 8, 9월만큼 격화되지 않는다면 그렇다면 국제 유가는 더 지솟지 않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 보겠죠.
원유 공급에 상당한 차질 없이 공급이 이어진다면 수요가 많이 정체되어 있는 상황이니까 국제 유가는 다시 55달러를 향해 내려올 수 있겠죠. 근데 제가 그동안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중동 전쟁이 오늘 끝난다 하더라도 국제 유가의 레벨이 다시 중동 전쟁 이전 수준으로 내려오긴 어렵다. 왜냐면 원유 공급의 구조적인 차질들이 몇 가지 발생했기 때문에 중동 지역 그 주변에 상당히 많은 원유 생산 저장 시설 등이 파괴됐기 때문에 그게 복구되는데 적어도 3년 반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드렸죠. 그래도이 높아졌던 100달러 넘는 국제 유가가 하향화될 소지는 있다.
중동전쟁의 경과에 따라 달려 있는 것이다.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높은 국채 금리 상승이 이어진 겁니다. 제가 세계의 경익남 시근니처 지지난주 지난주 또 이번 주 강의에이어서 국채 금리 상승과 관련된 얘기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1편에서 지지난주 강의에서 국채 금리가 글로벌리 상승하게 된 배경을 큰 틀에서 다 말씀드리고 지난주에는 재정이라는 관점에서 설명을 드렸고 오늘은 통화정책이라는 관점에서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근데이 통화정책 관점에서 국채 금리가 상승하게 된 배경을 이제 충분히 그림을 그리셨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재밌게도 국채 금리가 상승했는데 금융부라는 크게 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파이낸셜 컨디션 인덱스라는 OECD가 진단하는이 지표를 기반으로 본다면 2020년 팬데믹 때처럼 22년 대대적인 긴축계 시대가 왔었던 것처럼 그때만큼 금융 불안이 약이 되지는 않고 있어요. 금융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그것이 어떤 위협을 줄까, 어떤 위기를 줄까라는 생각들을 많이들 하시겠지만 사실 그게 직접적인 금융 위기 혹은 부채 위기 그것을 가져오기보다는 제가 지난주 설명해 드렸던 구축 효과와 같은 일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만 생각해 주시면 어떨까 의견을 드립니다.
자, 이제 가장 핵심이죠. OECD가 바라본 2027년 경제전망과 결국 금리를 언제쯤 인하할 것인가라는 관점에 대해서 OECD는 어떤 대답을 하고 있는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이 부분 보면서 제가 그동안 봐왔던 거랑 너무 일치해서 놀라웠었습니다.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일단 경제는요. 펀더멘탈리 26년 경제가 정말 지독하게 어려웠고 27년 경제는 그거보다는 세계 경제가 나아지는 모습이다. 이렇게 진단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연간 성장률을 가지고 보아도 세계 경제 성장률이 3.4 3.4 3.4 3.4를 기록하다가 26년 들어서 2.9%로 9%로 내려왔지만 그래도 내년은 그거보다는 살포이 나아지는 3.0%의 성장을 할 것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OECD는 금리 인하 시점을 언제로 가정하고 있을까? [콧방귀] 어, 보시는 것처럼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봐야 돼요.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이 빨간색 선을 따라가 보시면 물가 상승률의 정점은 4분기가 될 것이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는 4분기가 아니라 3분기일 가능성이 더 높다라고 보는 사람이지만 어쨌든 OECD는 4분기 인플레이션율이 가장 높다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4분기가 지나면 27년 1분기 2분기에는 가파르게 인플레이션율이 떨어질 것이다라고 가정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여러분들께 여러 차례 설명을 드렸었죠. 왜냐면 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예요.
그러면 전년에 엄청나게 물가가 취소샀기 때문에 여전히 물가가 높다 하더라도 이미 취소 물가 대비 물가 상승률이 그렇게 높을 수가 없어요. 예를 들면 2026년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찍었기 때문에 27년 100달러를 계속 찍는다 하더라도 국제 유가의 상승률은 0%인 거예요. 반대로 국제 유가가 100달러 밑으로 떨어진다면 26년에는 100달러였고 27년에는 70달러라고 한다면 국제 유가 상승률은 떨어지는 거죠. 항상 전년 동일 대비 물가 상승률이라는 개념으로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물가 체감하는 건 굉장히 비싸겠지만 물가 상승률은 26년 4분기에 정점을 짓고 27년 들어서 상승률이 둔화될 것이다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필요가 있을까요? 어쩌면이 인플레이션율이 정점을 찍는 것은 26년 3, 4분기 동안 세계 주국들이 금리를 인상한 결과물이기도 하겠죠. 금리 인상에 따른 효과도 일정 부분 담겨 있겠죠.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는 추가 금리 인상을 연내 단행하겠지만 추가적으로 더 금리 인상하긴 어렵다. 그니까 지금의 4% 수준에서 4.25%로 금리를 인상할 수는 있지만 그 수준을 유지할 것이다라고 OECD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하죠. 영국은 추가 금리 인상을 아예 단행하지 않고 3.75%의 기준 금리를 계속 운용하다가 27년 중반쯤이 되면 금리 인하로 대응하겠어라고 어 표현하고 있습니다.
유로존 같은 경우는 지금의 2.65%의 기준 금리를 계속 운용해 나갈 거야. 금리 인상 추가적으로 단행하기는 쉽지 않을 거야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뭐 2.65%에서 한차례 금리를 인상해서 뭐 2.9% 수준의 금리를 만들 수도 있어. 그러나 거기가 끝이야. 추가 금리 인상 없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본은 중립 금리가 2% 수준이니까 2% 수준의 중립 금리를 찾아서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하는 여정은 가져갈 수 있어. 이렇게 진단하고 있는 것이죠. 지금까지는 선진국을 보여 드렸다면 신흥계도 어떨까? 브라질 같은 경우는 금리 너무 높죠.
보시는 것처럼 15% 기준 금리를 운영했었습니다. 그 금리에서 점진적으로 내려오고 있어 왔는데 앞으로도 내려올 것이다라고 표현을 하고 있고요. 인도 같은 경우는 중동전쟁 여파 등으로 금리 인상을 한 차례 단행했지만 27년 들어서 금리 인하나 또 단행할 거야. 사우프리카 같은 경우도 27년 금리 인하 단행할 거야. 그 전반적으로 추가 금리 인상이 끝나고 27년 들어서 연내 어느 시점에 적당한 물가 상승률 데이터를 확인하면 금리 인하를 단행할 거야. 역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서 무럭무럭 솟아오르는 그런 지점이 27년 상반기 1분기가 되지 않을까라고 판단해 볼 수 있죠.
OECD가 바라본 금리나 시점 힌트되셨죠? 확장 재정은 27년에 이어지지만 27년 통화완화로의 전환도 피보세 시대도 다시 이어진다.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26년에 중동전쟁의 여파로 국제 유가가 한번 굴절된 것이고 물가 상승률도 굴절된 것이고 금리도 굴절되어 전개되는 것이다. 다시 떨어진다라는 의견을 들려왔는데 역시 다시 떨어지는 굴절되는 그런 경제 흐름임을 여러분 확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7년 경제전망서 공지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27년에는 어떤 20가지 종류의 메가트렌드가 전개될 것인가 한번 큰 그림을 그려 보시고 정리하시고 그 큰 흐름에 대응하시면 어떨까?
우리 기업도 가게도 정부도 마찬가지죠. 그렇게 대응책을 고민하셨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고 10월 24일자로 오프라인 특강을 개최합니다. 어, 제가 매월 특강을 하고 있는데 어,이 오프라인 특강을 매월 한 번씩 찾아오셔서 경제 공부 한번 빠져보는 그런 좋은 취미 가져 보시면 어떨까 추천드리고 있는데 꼭 찾아와 주시길 바라고 어, 10월부터는 어, 섹터 애널리스트 한 분을 초대해서 어, 10월에는 전력 인프라, 또 11월에는 또 어, 로봇, 어, 피지컬 AI 이런 식으로 여러 전문가들을 초대 대해서 강연도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함께 경제 공부에 빠져 보시길 바라고 제 책과이 특강 두 가지 공지 사항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로 남겨 드릴테니까 찾아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번 주 경제 읽어 준 남자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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