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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게 옛날에는 우리가 1,00원 환율 보면 나라 망한다고 했었어요. 금융위기 때도 부동산 시장이 휘청했었어요. 지금 같은 경우 잠깐 보면 환율이 오르는데 주식 시장은 뜨겁고 그렇잖아요. 그리고 부동산 시장도 여전히 탄탄하잖아요. 작년 이맘 때만 해도 코스피 5천 간다고 미쳤다고 했니까요. 지금 5천 간다고 미쳤다고 하죠. 너무 비관적이라고 그러니까 어떤 공식처럼 기계적으로 시기를 예측하면서 무언가를 한다 이런 거는 특히 경제에서 더욱더 조심해야 됩니다. 네. 주식 시장 때문에 마음 심하시지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인생이 그렇게 흘러가는데요.
하지만 너무 주식만 염두에 두지 마십시오. 이분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자, 거시경계의 1타 강사시죠? 신한 패스파인더의 오건영 단장과 함께 합니다. 어서네십니까? 한국은행이 깜짝 금리 인상을 했습니다. 사실 3년 반만에 긴축으로 돌아가서인데요. 요거 어떤 관점으로 바라볼까요? 이게 조금 복잡한 내용인데요. 한국은행이 기본적으로 금리를 인상 인화를 할 때는 두 가지를 봐요.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나라 성장이 강한가 그다음에 얼마나 우리나라 물가가 오르는가. 예를 들어 성장이 강하면은 경기 과열이 될 수 있으니까 금리를 올려야 되고요.
성장이 약하면 부양을 위해서 내려야 되죠. 물가 같은 경우도 물가가 너무 높게 오르면 그 물가를 잡으려고 금리를 올려야 되고 또 너무 낮으면은 일본처럼 디플레이션으로 갈 것 같으니까 금리를 내 내려 줘야 되고 보통 이렇게 가야 돼요. 근데 우리나라는이 성장하고 물가에다가 두 개를 더 봅니다. 뭐가 있냐면 금융 안정이라고 하는데 얘가 가게 부채하고 연결이 돼요. 그리고 그 가게 부채가 부동산과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그냥 부동산이라고 읽으시면은 크게 무리는 없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환율을 봐야 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다른 선진국들은 성장과 물가를 보여야 돼요.
한국은행은이 둘에다가 금융안정이라고 해서 부동산 그리고 환율요 두 가지를 더 봐요. 그래서네 개를 봐야 되거든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보면은 작년만 해도 금리를 낮출 때만 해도 어땠냐면은 우리나라 성장이 약했어요. 음. 그 비상 이후에 보면은 우리나라 성장이 25년도에 1% 성장밖에 볼 수가 없었거든요. 굉장히 낮은 숫자예요. 2009년 이후에 가장 낮은 숫자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가 우리나라 물가도 국제 유효가도 높지 않은 상태에서 워낙에 경기가 안 좋으니까 소비 수요가 약해요. 그러면 이제 결국에는 물가가 올라올 일이 없잖아요. 그래서 소비자 물가지도 낮은 수준이었어요.
그래서 성장과 물가만 보면 금리를 언제 낮춰도 이상하지 않았어요. 근데 여기 플러스 알파로 근데 다른 두 개를 보죠. 부동산은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부동산 거고 또 하나는 환율을 보면은 환율이 1400원대 후반이라서 너무 높은 거죠. 미국보다 우리가 금리가 낮은데 여기서 우리가 금리를 더 낮추게 되면 금리라는 건 결국엔 원화를 갖고 있을 때 얼마나 많은 보상을 해주냐의 문제데 우리나라 보상이 줄어드는 거잖아요. 그러면 환율이 더 튀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요. 성장과 물가를 보면 금리를 낮춰야 되는데 부동산하고 환율을 보면 아 낮추기 힘든 거예요.이 둘이 딱 충돌를 하는 건데 그래서 원래는 작년에는네 번 낮출 거 두 번 낮추고 이런 식으로 끝났어요.
근데 올해는 판이 확 바뀝니다. 어떻게 바뀌냐면 잠깐 보시죠. 환율은 최근엔 조금은 안정이 됐어도 한 때는 1,50원까지 갔죠. 그럼 여기다 대고서 금리 낮춘다 싶지 않아요. 오히려 금리를 올려 가지고 환율을 안정시키는 걸 고민해야겠죠. 미국과의 금리차를 좁혀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가 부동산 같은 경우는 여전히 안정됐다고 하긴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금리 인상을 가르키죠. 그리고 물가 같은 경우도 중동 전쟁 때문에 최근에 소비자 물가 지수가 꽤 많이 올라왔어요. 그러면 금리를 올려야 되는 요인이 되죠. 성장도 아마 근데 체감으로는 느껴지지 않으실 수 있어요.
근데 우리나라 반도체 숙출이 지금 기록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성장률도 굉장히 많이 올라왔고요. 그냥 참고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연간으로 1천억 달러 내면 잘했다 이러거든요. 근데 올해는 지금 연간으로 1천억 달러가 아니라 지난 5월까지 5개월 동안 누적으로 5개월 치료만 봐도 1,400억 달러를 했어요. 연간 1천억 달러가 잘했다고 하는 건데 5개월 만에 1400억 달러를 직조 연말까지 3,억 달러 보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면이 케이스를 보면 우리나라 성장도 사실은 금리를 인상해도 크게 문제가 안 되죠.
그럼 다시 되감으면 말씀드렸던 환율은 금리 인상을 그다음에 부동산도 금리 인상을 그다음에 세 번째 물가도 금리 인상을 마지막으로 성장도 금리 인상을 가르쳐요.네 개가 금리 인상으로 정비열돼 있죠. 이렇게 되면은 금리를 인상해야 되겠죠. 근데 지금 가장 큰 문제는 금리를 올리냐 내리냐의 문제가 아니라 금리를 올리는게 맞는데 얼마나 올리냐의 문제로 다시 흘러가고 있어요. 그럼 이제 얼마나 올리냐의 문제로 갔을 때 이제 어떤 고민을 해야 되냐면 지금 한국은행 총재께서는 가장 고민하는 것 중에 중심에는 물가가 제일 크게 작용하나 봐요. 근데이 물가라는 거는 사람들의 소비 수요가 강한 것도 물가에 영향을 주지만 중동 전쟁 때문에 유가 기름값이 높아진 것도 영향을 줘요.
근데 우리나라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나라예요. 그니까 원유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달러로 밖에 거래가 안 돼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원유를 사려면 달러를 사서 그다음에 원유를 사야 되죠. 그러니까 환율이 높은데 유가도 높잖아요. 그러면 너무 힘들어지는 거죠. [콧방귀] 참고로 말씀드리면 코로나 때 근처대로가 보면은 원달러 환율이 1,000원밖에 안 했어요. 그리고 그렇죠. 그리고 기름값이 50불밖에 안 했거든요. 그럼 50불에 1,000원이면 5만 원 정도면 한 배러를 셀 수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기름값이 100불 정도 하거든요. 100불의 환율이 1,00원 되면 어우, 이게 몇 배가 뛴 거죠?
코트에 이런 고유가 고을하면 물가 상승을 더 자극한다라고요. 그러면 물가에 초점을 맞춘다는 얘기는 결국에는 환율도 잡아 줘야 되고 물가도 잡아 줘야 되잖아요. 그럼이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금리를 끌어 올려 줄 것 같아요. 그럼 환율만 한번 보면은 아까 환율이 올라가는 요인 중에 미국이 우리보다 금리가 높다는 말씀드렸죠. 잠깐 보시면 이런게 딜레마예요. 지금 미국 금리가 3.5입니다. 우리나라 금리가 2.5예요. 근데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죠. 미국 금리가 높아야 될까요? 우리나라 금리가 높아야 될까요? 미국은 신용도가 높고 우리나라 신용도가 낮으니까
우리나라 금리가 더 높아야 돼요. 그래서 과거의 데이터를 보면은 대부분 다 우리나라 금리가 높아요. 역전된 적이 있는데 잠깐 잠깐 역전되고 다시 풀렸거든요. 그럼 이건 도대체 뭐냐? 이제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죠. 최근 같은 경우 미국 금리가 오히려 더 높으니까 뭔가 하나를 얻으면 뭔가 희생을 해야 돼요. 지금 미국 금리가 우리보다 높으면 달러를 보유했을 때의 매력이 더 높잖아요. 그럼 달러의 수요가 늘어나니까 환율 달러가 강해지는 거죠. 환율이 올라가는 거죠. 그럼 환율을 올라가는 이유는 찾았네요. 양국간의 금리차가 큰 거잖아요.
그럼 이거 해결하려면 우리가 금리를 끌어 올려 가지고 미국하고 붙여 버리면이 혼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죠. 근데 문제는 우리가 미국처럼 금리를 3.5까지 끌어올리면 우리나라 경제가 힘들어지겠죠. 너무 힘들어지죠. 그러니까 환율을 잡더라도 우리나라 경제를 희생해야 되죠. 그거는 힘들잖아요. 그러면 금리를 낮춰 놔야 되잖아요. 미국보다. 그러면은 경제는 살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환율을 희생해야 되겠죠. 어떤 걸 선택해야 되느냐? 지난 4년간은 미국보다 낮은 금리를 테이크를 해 준 거예요. 그러면 테이크를 해 주니까 환율이 지난 4년간 꾸준히 올랐던 거죠.
음 우리 2010년부터 2021년지원달러 환율의 10년 평균이원했어요. 00원만 넘어도 높다고 뭐 이랬거든요. 근데 어느 그렇죠. 그게 22년부터 금리 역전된 이후부터 슬금슬금 올라와서 지금에 닿았어요. 환율이 너무 높다는 거는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물가를 자극하지 않습니까? 물가가 올라가면 서민 경제가 더 힘들어집니다. 그럼 이제는 어느 정도에서는 환율도 조금은 안정시키고 물가도 잡아 줘야겠죠. 그래서 환율하고 물가가 어느 정도 안정되는 레벨까지는 금리를 인상하게 될 것 같고요. 현재 베이스 시나리오는 지금 이제 얼마 전에 금리를 인상해서 지금 2.75%예요.
그러면 올해 한 번 정도 더 추가 인상에서 올해 연말에 3% 정도를 보고 있고 내년에 한두 차례 추가 인상하는 거를 기본 시나리오로는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금리를 올려야 된다, 말아야 된다이 문제가 아니라 올리긴 올리는데 얼마나 올려야 되느냐 이거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물가하고 환율에 되게 많은 방점을 둘 수 있고요. 하나 좀 개인적으로 좀 바라지 않는 건 전쟁이 빨리 끝나야 됩니다.이 전쟁이 오래 가잖아요. 예측 불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이게 하나의 굉장히 큰 와일드 카드 하나의 변수가 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장 부관림길 세책에서도 그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위험을 우리의 갈림길이 하나로 보셨는데 어쩜 그렇게 명확하게 설명을 해 주시는지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어쨌든 그러면 성장 요인도 물가 요인도 부동산 요인도 금융정 환율 요인도 다 오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 오르는 시점과 오르는 금리의 폭도 정말 한국은행 관계자들은 고민을 했겠다 싶기도 합니다. 그러면 어쨌든 이번 인상 소식에 대출 많은 연끌족들 거 연끌해서 집사고 연글에서 주식 투자했던 분들 꽤 많거든요. 그러면 이제 이자담이 커진다는 얘긴데 아무래도 하반기 이자가 더 오를 전망이라고 보시는 거죠. 아무래도 그러니까 한원에서 기준 금리를 더 많이 올리게 되면은 시장 예상보다 더 올리게 되면은 지금보다 금리가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져요.
그리고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와일드 카드죠. 그가 사실 전쟁이 마 그게 아니죠. 상반 기름값으로 올렸지만 아시겠지만 우리가 입는이 옷들도 다 석유화학 소재들이지 않습니까? 그럼 이게 시차를 두고서는 물가 전체를 자극해요. 물가 올라가는 것도 힘든데이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하는 총제 인터뷰 중에 이런게 있어요. 그렇게 금리가 올라가면 서민 경제가 힘들어지지 않습니까? 코멘트가 그래도 물가가 올라가서는 고통보다는 금리인상의 고통이 낫다이 얘기를 하는데 이게 왜 그러냐면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있어요.이 사람이 병이 깊어요.
고질병이 있는데 수술을 하면 된대요. 근데 수술이 되게 아프대요. 그럼 수술을 해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해야죠. 그러니까 물가를 잡으려면 금리를 올려 줄 수밖에 없어요. 아니면 금리 올려놓지 않고 물가가 높은 수준을 계속 유지하면이 고통이 더 길고 강하게 찾아오게 되죠.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이런 걸 고육책이라고 표현을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참 어려운 선택이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네. 금리냐 물가냐 하면 어쩔 수 없이 이런 상황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이런 얘기입니다. 사실 반도체 수출 뭐 역대급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우리 경제 회복세 뭐 성장세란 표현 쓰는데
주식 시장은 지금 또 이렇습니다. 그리고 원달러 환율은 계속 고공 행진이고 진짜 언제 1,00원이었나 싶을 정도로 금세 이렇게 돼서 자리를 잡아 버렸거든요. 이거 진짜 원인을 어디서 찾아야 돼요? 일단 환율이 올라가는 원인은 저는 좀 이렇게 생각을 해요. 옛날하고 조금 다른 거 같아요. 네. 그러니까 이게 옛날에는 우리가 1,500원 환율 보면 나라 망한다고 했었어요. 어, 맞아요. 그게 언제 그랬냐면 금융위기 때랑 외한이기 때 환율이 그 1,00원을 넘거든요. 근데 그때마다 생각해 보면은 다 큰 위기였잖아요. 똑같은 숫자지만 그 원인은 사뭇 다른 거 같아요.
그때는 외국인들이 도망가면서 환율이 올랐었어요. 외국인들이 도망가면서 주식도 팔고 채권도 팔고 다 팔았거든요. 부동산도 팔고. 그래서 기억하시는 분들 계시겠죠.음 지만 외환얘기 당시 부동산 시장도 크게 떨어졌고요. 금융위기 때도 부동산 시장이 휘청했었어요. 지금 같은 경우 잠깐 보면 환율이 오르는데 주식 시장은 뜨겁고 그렇잖아요. 물론 최근에 고점 대비 떨어지긴 했지만 작년에 비해서 굉장히 높은 수준이죠. 그리고 부동산 시장도 여전히 탄탄하잖아요. 이게 왜 그러냐면 이게 과거에는요. 외국인들이 도망가면서 환율이 뛰었죠. 도망가면은팔은 원를 팔러를 사서가다니까 환율이 급했던 거고요.
지금은 그 케이스가 아니고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 경제주체들이 해외에 투자를 많이 해요. 왜 그러냐면 첫 번째는 개인은 서학게임이라고 하죠. 네.채권요. 그 번째는 기업들도요. 지금 최근 근에 있는 기업들은 미국 현지에다 공장을 지으려고 해요. 근데 이거는 자발적으로 짓는 것도 있고 트럼프 행정부에서 관세 때린다고 해서 짓는 것도 있어요. 그리고 세 번째는 정부도 해외 투자하거든요. 한미 전략 투자 공사라는 공사가 6월 18일 날 출범을 했어요. 그게 뭐냐면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때린다고 해 가지고 우리가이 정도 투자해 줄기 해서 3,500억 달러 정도 투자하는 걸 갖다가 집행하는 기관이 됩니다.
그래서 가게 기업 정부가 해외 투자를 늘리게 돼요. 우리는 그러면 이게 과거에는 외국인이 도망가는 거지만 우리가 해외 투자를 하는 거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리고 또 하나는 이런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이거는 저도 좀 조심스럽긴 한데 심리적인 요인도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이 심리적인 요인이란게 뭐냐면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원달러 환율에 10년 평균이 170원이었다고 했잖아요. 그러다 환율이 뛰었어요. 그러면 사람들 중에서는요. 빠르게 변하지 못한 사람들 중에는 아직도 170원이 적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분들한테 1,200도 놓고 1,300도 놓고 1,400도 놓고 1,500도 넣겠죠.
그럼 이분은 달러를 언제 살 수 있느냐? 어, 1200 밑으로 내려와야 살 수 있을 거지 않습니까? 그럼 못 살 것 같다는 생각도 들죠. 근데 사람들 중에서는 이게 지금 환율이 뛰면서 꽤 오랜 기간이 지나니까 사람들마다 생각이 조금씩 조금씩 바뀌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떤 분은 요즘 여쭤보면 1,400원도 오 나쁘지 않은데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있어요. 그러면 잘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볼게요. 시간이 이렇게 높은 환율이 오랜 기간 이어져서 사람들의 생각이 점점 환율을 끌어 올려요. 그래서 이제는 1,420원이면은 적정 환율이야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럼 이분은 1,400원만 돼도 달러를 사겠죠. 그럼 그 얘기는요? 환율이 내려올 때 1,400원 밑으로 내려오면 달러를 사 버리잖아요, 사람들이. 그 밑에가 탄탄하게 받쳐지겠죠. 고환율이 고착화된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거는 사람들의 심리하고도 맞닿 있는데요. 사람들의 심리가 어느 정도면 괜찮은 환율이네라고 할 때 그 심리의 라인이 생겨요. 그럼 그 심리가 올라온만큼 환율의 밑바닥도 올라오게 되겠죠. 음를 더 탄탄 지지해요. 이걸 밑으로 누르기가 되게 어려워지거든요. 그 앞서 말씀드렸던 한국은행 총제 코멘트하고 연결하면 고유가하고 고안율이 겹치면 코르모를 막아봤잖아요.
이 이게 먹힌다는 생각이든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다음에 또 막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이번에 해결이 되더라도 그러니까 저는 굉장히 중요한 협상의 카드가 된다고 봐요. 그럼 공급망의 혼란이 예상보다 오래 이어질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고유가와 고한율의 장기와는 서민 경제를 굉장히 힘들게 만들게 되겠죠. 그래서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고환율에 지금 환율에 뛰는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 투자했기 때문에 옛날처럼 그런 망조가 아니야 이렇게 하더라도 고환율의 고착화가 주는 고통이라는게 점점 커지고 있죠. 네. 물가가 높아진다는 건 양극화를 합니다.
자산이 많은 사람들이야 물가가 올라도 커버가 되지만 서민 경제는 물가가 오르면 너무 힘들어지지 않을까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환율을 좀 안정시키기 위해서 정부 당국에서도 좀 노력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네. 사실 오래전에 해외 투자를 한 서학개미들은 환율 인상으로 인한 이득도 보고 주가 인상으로 인한 이득도 와서 또 그걸 보고 또 더 많은 사람들이 서악 개미가 되는 현상이고 사실 환율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제 더 이상 적정 환율이란 말은 의미가 없어진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사실 예전에는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하면 경제 위기 온다고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근데 이제 여러 가지 흐름에서 네네 사실 과거의 원칙들은 더 이상 안 통하는 거 같아요. 이렇게 한번 예시를 들어 볼게요. A라는 아파트가 재건축을 한대요. 올해말에 재건축을 한답니다. 근데 재건축을 발표하면 뭐 예를 들어 10억이 오른다 뭐 가정해 보죠. 그래서 온 운이나 전국의 사람들이 다이 아파트 A라는 아파트에 지금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어요. 근데 이제 그러면 재건축 발표할 것 같은데 그럼 사야 되잖아요. 그럼 언제 사느냐? 당연히 재건축 발표하기 전에 사야 되겠죠. 근데 재건축 발표이 몇 개월 전에 사지? 이런게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이건 가상인데 제가 유튜브 유튜브를 해요. 부동산 유튜브인데 한 번도 틀려본 적이 없답니다. 대단한 사람이래요. 그 가정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유튜브 딱 나왔어요. 유튜브에 나와서 하는 얘기가 아이 아파트 보통 재건축 발표하게 3개월 전에 사면 때돈 법이다. 딱 얘기한 거예요. 그다음에 안녕 하고 사라졌어요. 조회수가 1천만예요. 난리 난 거죠. 그리고 막 댓글이 5만 개씩 달렸어요. 뭐 존경합니다. 난리 났죠. 자 그럼 이제 여기서 질문이 들어가는 거죠.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어요. 저는이 부동산 유튜버는 몇 개월 전에 사셔야 될까요?
3개월 전인가요? 그럼 이제 3개월 전에 그럼 사람들마다 생각이 좀 다르잖아요. 그럼 나는 조금 더 빨리 4개월 아예 어떤 사람 5개월 저는 지금 달려가야죠. 아 1만분이잖아요. 지금 달려가도 그러지 않을까요? 어 그렇죠. 그러면 제가 이제 영원히 맑고 순수한 사람이에요. 뒤늦게 갔어요. 3개월 전에 그랬더니 다 올라했어요. 그랬더니 아 사기꾼이라고. 네. 어, 제가 그 부동산 유튜버를 옹호하고 싶은게 아니고 그 사람의 말을 여러 사람들이 정보로 받아들이고 액션을 취하잖아요. 그럼 미래가 바뀌지 않을까요? 음. 다들 모르는 상황이었다면은 그 말이 맞을지 모르지만 그러지 않을까요?
저는 과거보다 매체의 발달이 엄청나다고 보. 그래서 제가 2006년도에 맞게 공부할 때 그때 장단기 금리 역전이 2005년 6년에 있었어요. 그래서 그게 뭐야 하면서 맞게 공부하는 사람도 그게 생소했거든요. 그래서 이게 무슨 원리로 하면서 그렇게 공부했던 기억이 나요. 근데 지금은 마켓보시지 않는 일반인들도 세미나 같은 거 하면은 장단기 금리 역점 경기 침체원들 어떻게 봐야 돼? 이렇게 물어보세요. 너무 놀랍죠. 예전 대비. 예. 왜 그러냐면 정말 매체가 발달했지 않습니까? 너무 많은 매체에서 굉장히 많은 정보를 쏟아내 주죠. 그럼 사람들이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되면 경기 침체가 온다는 걸 알아요.
많은 사람들이 보면 볼수록 심리에 영향 주겠죠. 역전이 됐어요. 그럼 우리가 정입니다. 가만히 있어야 될까요? 옛날에는 몇 명밖에 몰랐던 소식인데 지금은 다 알고 있어요. 그러면 여기서 이제 회의하겠죠. 아, 이거 역전됐다는데 경제는 심리예요. 안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면 투자를 안 하죠. 네. 투자를 안하고 고용을 안 하면 심리가 실제를 만들어버리게 되잖아요. 자기 실현을 시켜버리거든요. 그럼 정부면 어떻게 나서야 되냐면 아 이거 가만놔도 안 됩니다. 경기 부양 나서야 됩니다. 해가지고 역전되자마자 경기 부양을 세게 들어가 줘요. 그럼 역전이 되더라도 경기 침체가 안 올 수 있죠.
그게 24년의 스토리예요. 아 예. 그렇게 됐었어요. 그렇게 되니까 그렇군요. 예. 저는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정해져 있는 법칙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되면 어떻게 된다라는 걸리바디가 아는 순간 세상은 바뀌는 것 같아요. 근데 다만 이런 건 있겠죠. 그 본질은 남아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그 일이 실현되는 건 맞거든요. 왜냐면 계속 막으려고 하니까 단기로는 그게 실현이 안 되겠죠. 하지만 기호흡에서는 그게 드림스 컴추루가 될 수는 있겠죠. 음. 음. 그렇지만 우리가 그걸 보면서 과거의 패턴대로 야 이러면 3개월 전이면 이런 것들 통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공식처럼 기계적으로 시기를 예측하면서 무언가를 한다. 런 거는 특히 경제에서 더욱더 조심해야 됩니다. 네. 사실 역사는 개인의 행복에 관심이 없다고 하잖아요. 사실 이런 투자의 역사, 경제 흐름의 역사도 개개인의 투자자의 이득에는 관심이 없고 흘러가는 거고 그런 의미에서 이제 미래는 예측할 수 없지만 조심스럽게 이제 미래를 예측하는 책이 나왔어요. 예실책은 6개월이면옛날책이 돼버리고 1년이면 진짜 올드한고 틀림이 결정되는 책이기도 한데 부회 갈림길 기로에서 있는 우리의 시장 상황을 보셨거든요. 뭐 K자 경제다, 뭐 달러 패권이다, 뭐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위치다.
뭐 미국 연준의장이 바뀌었다. 심지어 AI 혁명이다. 이런 아주 중요한 갈림길의 요소들을 열거해서 저는 정말 많이 배웠어요. 그리고 뭔가이 큰 흐름을 볼 수 있는 눈을 아니 새로운 안경을 얻었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이제 우리나라 상황도이 다섯 가지 갈림길에서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달렸다 뭐 이렇게 보면 되는 걸까요?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물론 다섯 가지가 모든 걸 설명하진 않지만 우리가 가장 고민해야 되는 단절점이라고 생각을 했던 것들을 적었는데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요즘 이제 과거의 패턴이 안 먹힌다는 말씀하셨잖아요.
저는 그게 지금의 시장 환경이 굉장히 크게 바뀐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작년 이맘 때만 해도 코스피 5천 간다고 미쳤다고 했죠. 너무 낙관적이라고. 근데 지금 5천 간다고 미쳤다고 하죠. 너무 비관적이라고. 근데 5천이라는 숫자는 그대로 남아 있지만 1년 전에 비해서 그걸 해석하는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숫자 자체가 되게 반대로 바뀌 있죠. 이건 주가의 유노말이에요. 두 번째는 환율 같은 경우도 아까 유노말 말씀하셨잖아요. 옛날엔 170이 익숙했는데 이제는 1,400 1500이잖아요. 그리고 금리도 옛날보다 많이 올라 있죠. 옛날에 전기금 금리 1%였는데
그때는 3% 이랬는데 지금은 3% 너무 조절해 보이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유노머리죠. 주가하고 환율하고 금리가 제가 보는 거시 경제의 전부예요. 그 거시 경제의 전부가 다 바뀌었잖아요. 다 유노말이란 얘기는 지금 환경이 바뀌었다는 얘기고요. 그리고 여기에 들어온게 트럼프입니다. 트럼프는 과거하고 전혀 다른 질서를 만들어 내고 있죠. 저는 유럽 가서 그린드 네노라고 하는 거 보면서 너무 많이 놀랬어요. 동민국들 앞에서. 예. 그러면서 무언가 예전에는 세계 경제가 하나의 세계화로 결속이 돼 있었다면 점차로 분절화되는 느낌. 그런 걸 주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그 과정 속에서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갈림길들이 생겨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그게 26년 27년요 기간 동안에 나타나게 되리라 생각하고이 갈림길은 그렇다고 A를 사면 대박 나요.이 말씀이 아닙니다. 이게 갈림길이라는 건 그렇잖아요. 저도 그런 거 같아요. A나 B나 어느 거 하나 결정했는데 A로가 봤더니 어우 1년 해 봤는데 너무 힘든 거예요. 괜히 가서 B로 갈 거 이런 생각 들 수 있잖아요. 근데 저는 1년만 봐서는 그런데 10년 동안 지나보면 A로오길 너무 잘했다. 이런 생각 들 때가 있지 않을까요? 근데 저는 확실한 건 그거 같아요.
단기로 보면 안 돼요. 왜? A 길이나 B 길이나 새로운 길이잖아요. 다 험놀일 거예요. 전에 익숙하지 않은 거잖아요. 익숙함에서 멀어짐이라는 거는 불편함을 무조건 주게 되겠죠. 그 1년이란 기간은 그 불편함과의 컨트 투쟁의 기간이 아니었을까요? 그래서 저는이 갈림길이라는게 어떤게 우리 앞에 주어져 있고 각각의 갈림길을 너무 짧은 시간이 아니라 긴 텀에서 보면 A가 B보다 롱텀에서는 더 나은게 뭐가 있을 거예요라는 식의 제한들을 좀 해 드리고 싶은 거라서요. 뭐 그냥 단순히 시적으로 뭐 지금 뭘 사야 됩니다. 이런 책이 아니라 조금 큰 틀에서 바라보는 시각 그걸 좀 제안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우리 오래 살아야 되니까요. 10년짜리 큰 그림을 한번 그린다는 생각으로이 책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요즘처럼 예측하기 힘든 상황에서 얼마나 공부하시기 힘들까 또 이런 방송하시기 힘들까 싶지만 그래도 이런 좋은 책을 우리에게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뭔가 10년 호를 내다 보는 해안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자, 지금 뭐 주식 시장이 냉원탕을 오고 가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반도체 편식이라고 할만큼 쏠림은 심합니다. 자,이 반도체 열풍 해석할까요? 과거의 역사적 법블과는 좀 다른 개념인 거죠. 저는 이제 이런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제가 일단 저는 반도체 전문가도 아니고 주식 전문가도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말씀이 조심스럽긴 한데요. 과거에 역사적인 패턴이나 이제 이런 것들을 보면 이런 일들은 있었던 거 같아요. 반도체 쪽이나 AI 쪽에 있는 교수님들도 좀 자주 되면서 이런저런 질문을 드려요. 근데 그분들 되게 이제 고명하신 분들인데 그분들도 어떤 말씀하시냐면 생각하는 것보다 너무 빠르다는 말씀하세요. 그러니까 실제 AI가 우리 일상으로 파고 들어오는 속도는 실제 그런 전문가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다라는 거죠. 근데 저는 좀 어떤 생각이 드냐면 그런 전문가들이나 저희 같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분명히 빠른 건 맞는데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것보다는 느린 것 같아요.
그 말씀은 뭐냐면 투자자들은요. 내일이라도 부자가 되고 싶어요. 아, 그렇죠. 빨리 큰 부자가 되고 싶지 않습니까? 빨리 큰 돌 벌고 싶은 생각인데 그죠. 사실 오늘 아침에 투자해서 오늘 저녁에 부자가 되고 싶어 하죠. 그죠? 그게 당연히 그렇지 않습니까? 그빨리에 클라게 닥쳐올 미래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AI가 장기적으로는 기호흡에서 분명히 좋아지는 곳인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렇게 올라갈 텐데 문제는 에브리바디가 이게 빨라질 거라고 생각을 하면 지금 확 달려가겠죠. 이렇게 가야 되는게 요렇게 달려가겠죠.
근데 너무 빨리 달려간 나머지 따라오질 못하잖아요. 자기들이 생각했던 속도보다. 뭐 이렇게 늦죠. 주춤해 이러면 별거 없나 그러면은 이렇게 컸던 기대가 주춤해질 수 있죠. 어 그런 관점에서 보면 그렇죠. 그러다가 또 멀리 보니까 또 좋아질 것 같네. 그렁이 [콧방귀] 나타나요. 그래서 저도 여태까지 이제 어떤 큰술의 발전 같은 걸 보면은 참 많은 떨림은 존재했었던 거 같아요. 플럭츄에이션이라고도 하고 험라는 표현도 쓰는게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AI와 같은 그런 섹터에 있는 주식들을 바라보는 거 반도체는 AI 경제에서는 우리가 원유와 같다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근본이 되죠. 저는 그런 관점에서는 긍정적이라고 봐요. 기호흡에서. 그렇지만 짧은 호흡에서 보면은요. 너무나 큰 붙임들이 많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좀 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AI라는 걸 바라볼 때 항상 그런 하나의 큰 성장 테마 있죠. 아무리 유망한 선수라도 중간에 부상을 당가면 1년 동안 뛰지를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러면 기대에 너무 부흥하지 못하지 않았을까요? 그런 일들은 얼마든지 생겨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긴에서 보면은 훌륭한 선수들, 유망한 선수들은 또 잘되잖아요. 예. 그런 기대감으로 한번 바라봐 보셨으면 어떤가 하는 생각하고요.
결국에 이런게 심리하고 연관이 된다. 그런 걸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번에도 이렇게 크게 떨어지기 전에 일시적인 조정이 있다가 회복되는 거 갔더니 또 떨어져서 생각보다 오래 가고 있단 말이에요. 뭐 지금이야 힘드시겠지만 또 큰 그림에서 이다음에 보면이 순간을 또 다르게 해석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어쨌든 분명한 건 지금 대중이 요렇게 하고 좁은 눈으로 AI하고 반도체만 들여다보고 있거든요.이 이 사이에 우리가 놓치고 있는 돈의 길목이 있을 텐데 이게 매크로 측면에서 거시 경제 측면에서 우리가 가장 치명적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지점이 있을까요?
아,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가 이제 너무 많이 AI로만 썼다 보니까 금리가 꽤 많이 올라와 있어요. 특히 미국 10년짜리 국채 금리가 4.5% 나왔거든요. 굉장히 높은 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10년짜리 국채 금리도 지금 4.3, 4.4 이렇게 올라왔어요. 어느새 이렇게 많이 올라온 거죠. 환율도 생각보다 많이 올라와 있고요. 우리한테는 별로 흥미롭지 않은 얘기처럼 들릴 수 있지만이란 전쟁이 지금 쉽게 끝나지 못하는 양상이에요. 근데이 저는이 생각도 좀 들어요. 이란이 어느 정도는 휴전 기간 동안에 전혀를 정비했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그다음에 호르모즈라는 걸 막았을 때 효과가 뭔지는 확실히 안 것 같아요. 좋은 비유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여기서 막 진상 부렸더니 안나훈 선님이 이제 돈을 줘서 보내요. 그럼 다음에서 또 진상 안 부릴까요? 네. 아, 이러면 진상 부리면 돈 주는구나. 이거 알게 되는 거잖아. 순제로 다음엔 돈 버드려야 될거요. 네. 그렇죠? 또 어떤 땐 친구도 데려오지 않겠습니까? 이게 우리가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생각보다 많이 커지고 있다라는 점. 그런 것들이 과거보다 높은 물가와 과거보다 높은 금리, 과거보다 높은 환율을 꽤 오랫동안 유지하게 만드는 그런 요인이 되고 있지 않나?
우리는 지금 반도체를 바라보고 있는데 계속 여기만 보다 보니까 어느새 계절이 바뀐 거죠. 음환경이 바뀐 겁니다. 고금리와 고율과 고물가라는 그 환경이 딱 둘러싼 거죠. 시험 준비 같은 거 하면서 살다 보면 갑자기 겨울이 와 있고 막 이러거든요. 특히 고3 학생들 보면은 그렇게 열심히 하다 보면은 시험 끝나고 보니까 어느새 겨울이잖아요. 이제 그런 느낌이 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은 좀 듭니다. 사실 개인 투자자들은 아무리 좋은 꽃 계절을 겪었다 하더라도 결국 겨울에 끝나잖아요. 네. 근데 이제 또 부자들은 다른 양상을 보면서 뭐 부자들은 실제로 대중과 반대로 움직인다 뭐 이런 얘기도 하는 것처럼
지금 부자들은 그럼 또 다르게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제가 부자를 다 대변하거나 그분들의 포트폴리오를 다 본 건 아니겠지만 이런 건 있는 거 같아요. 뭐냐면 자산이 큰 상태에서 여러 가지 자산들을 갖고 있겠죠. 네. 그러면 어느 한 자산에 다 몰려 있는 거보다 여러 자산을갖고 있으면 어느 한 자산이 특히 부진할 때 다른 쪽이 좀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요. 특히 어떤게 많이 흔들렸냐면 AI와 관련된 인프라나 반도체 요런 쪽이 좀 크게 유독 크게 흔들렸지 다른 쪽은 생각보다는 타격이 좀 덜한 편이에요. 예를 들어서 은행주 같은 경우 크게 안 흔들렸거든요.이 참 독특한게 우리나라는 일반적으로 경기 침체 같은게 찾아오죠.
네. 그럼 은행 더 많이 빠져요. 왜냐면 연체가 커질 거잖아요. 대출 연체가 그렇죠. 지금 보면은 은행주가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어요. 그럼 괜찮은 신호네요. 그러니까이 괜찮다기보다는 현상이 다른 거죠. 옛날에는 우리나라 경제가 너무 안 좋아져서 시장이 무너지는 거였다면 이번에는 그런 케이스는 아니고 특정 섹터에 대한 노이즈가 되게 크게 들어왔던 케이스. 그 섹터에서의 수급이 많이 꼬여 있는 케이스. 예. 요런 것들이 조금 더 크지 않나 생각은 좀 듭니다. 네. 어쨌든 단장님에게 오늘 제가 팔아야 돼요. 아니면 다른 걸 더 사야 돼요.
뭐 이렇게 못지 않겠습니까? 뭐 대답해 주시지 않을 거 같고. 근데 어쨌든 요즘에 일어나는 금리 사이클과 맞물려서 자산가들의 채권과 달러 투자 전략은 좀 달라지고 있는 거죠. 저는 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올해 보다 보면 이런게 있습니다. 주식 시장은 보통 우상향하더라고요. 맞아요. 부동산 가격도 우상향하더라고요. 근데 금리는 우상향할까요? 아, 꼭 그렇죠. 금리가 우상향하면 지금 100%여야겠죠. 계속 올라니까 금리는 우상향하지 않고요. 순환을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되게 중요한 겁니다. 왜냐면 이제 경기라는게 좋았다가 나빠졌다.
좋았다 나빠졌다 이런다는 얘기 하잖아요. 그거를 경기 사이클 혹은 경기 순환이라고 해요. 옛날에는 잘 몰랐어요. 그런게 왜 도나? 근데 금리가 중심에 있더라고요. 금리는 순환하거든요. 근데 올라서 떨어지고 떨어져서 올라요. 처음에 제가 그 얘기를 어떤 책에서 처음 공부할 때 배웠는데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이랬거든요. 금리가 올라가면 경기를 짓누르죠. 그럼 경기가 안 좋아져요. 그럼 금리를 낮춰 줘야 돼요. 근데 낮은 금리가 또 경기를 부양하죠. 음 금리가 올라와요. 그래서 금리는 올라서 내리고 내려서 오르고 올라서 내리고 내려서 올라요.
마치 계절과 같더라고요. 제가 되게 멋있는 말씀 하나 드리면 지금 되게 덥지 않습니까? 근데 좀 있으면 겨울이 옵니다.이 말씀 들으면 마음속으로 그 얘기를 누가 몰라 이렇게 생각하시잖아요. 이렇게 보시면 돼요. 금리라는 거는 지금은 올라가는 거 같잖아요. 언젠간 내려옵니다. 어때요? 내려오겠죠. 내려오겠죠. 그리고 또 올라가겠죠. 그럼 우리가 이제 잠깐 생각해 보는 거죠. 금리가 오를 때 좋은 자산하고 금리가 내릴 때 좋은 자산이 있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럼 금리가 올라갈 땐 금리가 오를 때 좋은 자산 사고 금리가 내려갈 땐 금리가 내려올 때 좋은 자산 사고 그러면 좋은데 우리가 그 타이밍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단순하게 그렇게 안 되죠. 저는 약간 관점을 바꾸면 겨울옷은 언제 사는게 좋을까요? 물론 이제 여기서 오엄반이 아닐 수 있는데 한 분이 겨울에 사는게 낫죠. 이러면 신상이 나오니까 이러 할 말은 없지만 여름에 사는게 더 싸게 사지 않. 아니 사실 겨울 시즌 지나서 사네. 그죠. 그러니까 여름에 사면은 더 싸게 살 수 있지 않나요? 그러면 우리가 금리가 내려갈 때 좋은 자산은 금리가 올라갈 때 조금씩 사 놓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저는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금리가 올라가서 너무 힘들 땐 금리가 내려올 때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는게 첫 번째인 거 같고요.
또 하나는 그럼 우리가 투자를 할 땐 어떤 걸 좀 기억하면 좋을까? 금리는 결국에 올랐다 내렸다 할 거잖아요. 영원히 오르는게 아니고 영원히 내리는게 아니고 금리가 올라갈 때는 금리가 내려올 때 좋은 자산들을 사는게 더 편하지 않을까요? 근데 겨울에 여름목 관심 없듯이 우리 금리가 올라갈 때 금리가 내려갈 때 좋은 자산에 관심이 없어요. 그렇죠. 이게 분산 투자에서 여러 개의 자산을 갖고 있죠. 그러면 어떤 때는 여름옷도 굉장히 다양하면 여름옷도 겨울인데 여름옷도 저기 빡게스에 들어 있지 않을까요? 네. 포트폴리아요. 그걸 다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때는 되게 재미없어 보이잖아요. 그런 자산들이 효전으로 탈 때가 있죠. 네. 왜냐면 돌고 돌아서 그래요. 오래 보면 볼수록 돌고 도는구나라는 생각 있잖아요. 그런 생각들을 되게 많이 하게 됩니다. 책이 안 나오더라고요. 근데 이제 되게 유명한 전설적인 투자자들 이런 파워드막스 이런 분들 보면은 경계 순환에 대한 얘기를 되게 많이 해요. 저 젊었을 때는 그거 보면서 너무 재미 없었거든요. 아니 왜냐면 당장 뭐 좋은지를 좀 조언해 줘야지. 그게 아니라 막무슨 계절이 이런 얘기하니까 너무 그렇잖아요. 올해 여름에 지금 양냥 가서 서핑해야지 이런 생각하고 있는데 그게 아니라 막 순환하는 얘기하니까 공이 오고 겨울이 오고 뭐 이러니까요.
용평 스키장 회원권 사라는 얘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관점에서 한번 투자도 바라보시면 어떤가 하는 조언의 말씀 한번 좀 드려봤습니다. 지금 영상 보시는 분들도 아니 그래서 지금 팔아요 말아요 하는데 겨울 혼도 회원권 얘기하고 있으니까 근데 지금 그러면 금값 얘기도 좀 해 봐요. 이게 금도 초고점 찍었다가 이제 떨어지고 있단 말이에요. 이네. 제일 많이 받는 질문 중에 그런게 있어요. 전쟁이 나면 금값이 올라야 되거든요. 근데 이번 전쟁이 독특해요. 중동 전쟁인데요. 기름값을 건드리고 기름값을 건드리니까 물가가 너무 빠르게 되고 그러니까 금리를 올려야 돼요.
이게 영향을 주거든요. 원래는 올해 연초에 미국 금리가 3.5인데 이거 2.7호까지 낮춰 준다고 했어요. 그러면 시장은 먼저 가서 기다려요. 2.75 하면서 좋아서 그만큼 금가격을 올려 놓거든요. 근데 지금 나오는 건 한두 번 올릴 것 같아요. 그럼 3.5에서 에서 한두 번 올리면 3.75나 4까지 올리거든요. 야, 그럼 한두 번 올리는 거 갖고 무슨 금이 이렇게 힘들어? 그게 아니라 2.75까지 내릴 줄 알았는데 4.0까지 올린다잖아요. 그러면 시장이 깜짝 놀랐죠. 왜냐면 2.75에서 4.0까지 이만큼을 끌어 올려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요만큼 깔짝깔짝 바꾸는게 아니라 여기는 이렇게 바꾸면 뒤에는 난리가 나죠. 시장은 항상 미래를 프라이싱해요. 미래를 바라보거든요. 미래에 대한 관점이 여기서 바뀌는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관점이 바뀌니까 바닥에 붙어 있던 걸 하늘로 확 쳐올리죠. 이게 최근에 금가격을 노르는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난 거 같아요. 제가 이제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금이라는 거는 금리가 올라가니까 힘들다고 했죠. 금은 이자를 주지 않아요. 네네. 달러는 갖고 있으면 이자를 주거든. 만약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달러를 보유했을 때 이자가 더 높아지니까 달러의 매력이 높아지면서 금이 눌려요.
힘을 못 써요. 그런데 금리가 내려오면 금이 힘을 쓰겠죠. 그래서 과거에도 보면은 금리가 올라가는 국면에서 금이 고전하고요. 내려올 때는 힘을 세게 쓰고 이런 것들을 많이 봐요. 그러면 큰일 낫지 않냐? 이제 금리 올라갔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저는 그래서 이런 거 같아요. 우리가 투자의 시계열을 짧게 가져가잖아요. 그러면 어 금이 언제 오르지?이 이게 되는데 투자의 시기어를 좀 길게 가져가잖아요. 그럼 조금 생각이 바뀔 수 있어요. 금은 금리가 올라갈 때 사는게 좋을까요? 내려갈 때 사는게 좋을까요? 기호흡에서 바라보면 그러니까 우리가 멀리 바라보면 아, 이게 돌고 도는
거네라는게 보이잖아요. 근데 우리가 너무 눈앞에서만 바라보면 올라가는 거밖에 안 보이잖아요. 영원히 오를 것 같지 않아? 보이니까. 그렇죠. 뭐 예를 들어서 어느 분이 오신다고 해서 우리 플랭카드 붙이면 이렇게 플랜카드 제가 앞에서 붙일 때 뒤에 한 명 세워 물어보잖아요. 얘 똑바로 붙었어요. 이렇게 물어보잖아요. 참 신기한 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그걸 못 보잖아요. 왜냐면 앞에서 봐야 되는게 있고 뒤에서 봐야 되는게 있죠. 저는 축구를 되게 못 하는데 보는 건 좋아해요. 근데 축구장에 가서 직접 축구를 하면 그 월드컵의 그 거대한 덩치들이 순식간에 둘러싸면 앞이 안 보일 것 같지 않으세요?
근데 우리처럼 저처럼 이제 못하는 애가 위에서 내려다 보면 저기다 주면 되잖아 이러잖아요. 그 상황이 어떤지는 보이지도 않고 어쩌면 그 앞에서 바로 바라보는 관점도 필요하지만 위에서 내려다보는 관점도 필요하겠죠. 그러면 우리가 눈앞에서는 얘네들을 어떻게 뚫을까 이게 되게 궁금하겠지만 위에서 내려다 보면은 전술적으로 어느 쪽에 공간이 열려 있는지를 바라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우리는 내가 금 있으면 금만 보고 내가 주식 있으면 주식만 보니까요. 예. 그래서 저는이 포트폴리오 투자를 할 때 보면은 내일에 전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나눠서 투자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내일의 가격 한 달로의 가격을 보는게 아니라 기호흡에서이 중에 하나 좋은게 있을 거고 혹여나 흔들리더라도 다른 것들이 커버를 해 주고 이게 포트폴리오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저도 옛날에는 분산 투자라고 하면은 어떻게 들었냐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아요.이 얘기처럼 들렸어요. 근데 다 알고 있지만 발론 아무도 못 하지만 아무도 안 하잖아요. 저도 지금도 못 지키거든요. 그러지 않겠습니까? 맞아요. 근데 분산투자라는 것도 그렇게 들려요. 아, 너무나 좋은 건데 지키기가 참 힘들어요. 왜냐면 재미가 없어요. 어쨌든 어떤 종목이든 분산 투자를 위해선 저가 매수의 기회도 확보해야 되고 또 안정 자산도 선호해야 되는 이런 원칙들이 있는 겁니다.
그렇죠. 네. 그렇죠. 예를 들어서 현금과 같은 자산이 있죠. 현금은 안 좋은 것처럼 보여요. 왜냐하면 얘가 수익을 못 내 주니까. 네. 그런데 현금은 안전한 자산이기도 하지만 한에서 이런 것도 있어요.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총알이 될 수도 있죠. 예를 들어 시장이 흔들렸는데 그러면은 예를 들어 어 너무 싸서 이제 좀 사 봐야 되나? 근데 캐쉬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포트폴리오에는 한 켠의 현금도 좀 확보해 놓자라는 얘기를 해요. 지금 당장 올라가는 그 기회를 희생하겠지만 미래에 찾아올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있을 수 있잖아요.
총알 장 그렇죠.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힘을 줍니다. 네. 그렇게 한번 좋습니다. 자, 금 있다고 금만 보지 말고 주식 주식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드론을 타고 올라가는 넓은 시야를 좀 확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이제 주식 시장 얘기로 돌아와서 사실 지금 반도체가 압도적인 정교 1등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정교 이등하고 격차가 커요. 이럴 때 정교 이등 아래에 있는 친구들이 좌절하지 않고 이른바 열심히 소신 대로 공부한 정교 15등이 결국 서울대 갈 수도 있는 거거든요. 지금 분명히 저평가된 것들이 있을 텐데 부자들은 그걸 보고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요건 어떤 관점으로 어떻게 들여다봐야 되고 그러니까 이게 참고로 말씀드리면 2007년도 2008년도에는 전 세계 시총 1위가 엑슨 모빌이라는 회사였어요. 엄청난 회사데 요즘 이제 저 투자하시는 분들은 별로 안 좋아해요. 여쭤 보니까 안 오르잖아.이 이거거든요. 요즘은 다 엔비디아 좋아하고 테크주 되게 좋아죠. 확는 걸 에너지 관련주는 되게 올드하지 않습니까? 근데 참고로 90년대도 테크주가 품이었어요. 테크주, 에너지 주, 테크주잖아요. 그럼 또 에너지 주냐이 말씀드리고 [목을 가다듬음] 싶은게 아니라 돌고 돌고요. 그다음에 항상 1등도 계속 바뀌어 와요.
그래서 우리가 항상 봐야 되는게 뭐냐면 월앤버핏이 그런 얘기를 했다죠. 개별 주식 볼 수 있는 눈이 별로 없으면 그냥 SP 500을 사 가지고 그냥 갖고 있으라고 현금 갖고 있고 그게 제일 좋은 주제다. 이런 얘기 하거든요. SMP 500이라는 건요. 미국 주식 중에 큰 주식들 500개를 모아 놓은 거예요. 테크주만 있는게 아니고 말씀드렸던 에너지 관련주도 있고 그런 각 업종에서 되게 좋은 주식들을 모아놓은 거거든요. 잠깐 보시면 X모빌이라든지 1위는 계속 바뀌어요. 그 산업이 어떤 때는 스포트라이트를 못 받으면서 너무 많이 주저질 수 있어요.
참고로 X모빌은 10년 동안 못 올랐어요. 그런데 이걸 잠깐 보시면은 SNP 500은요. 그 지수 자체에서 알아서 1위를 갖다 계속 바꿔 줘요. 상위 500개에다 넣고서 계속 밑으로 준다고 해야 될까요? 필터를 쳐 주죠. 네. 들어올 거 들어오고 그래서 SMP 500 장기 투자하면 좋다고 하는 오랜버핏의 그 코멘트는 저는 개인적으로 절대적으로 공감을 해요. 예. 동의를 해요. 이걸 그럼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되느냐 지금 좋다고 해서 얘가 무조건 영원하진 않겠죠. 아, 저도 반도체 너무 좋은 AI 큰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과연 영원할까?
내 지은 중간에 붙임이 없을까? 좋아지더라도 중간에 잠깐 내려왔다가 다시 좋아질 수도 있겠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럼 그런 붙임을 중간에 언제든지 겪을 수가 있는데 그럼 나는 요거 하나만 갖고 있으면 될까? 그게 아니라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소외돼 있었던 기업들의 주식도 봐야죠. 한때 삼성전자도요. 5만 원이 깨지면서 고점 대비 반토막 났을 때 그거 불과 몇 년 안 됐어요? 맞어요. 그때는 다 이거는 아 답이 없다.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했거든. 그때 포기하신 분들도 많고 네. 그렇죠. 근데 저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또 기호에서 보면은요.이 기업이 망하는 기업이 아니라면 건실하게 갖고 있고 자기 분야에서 1등을 하는 기업이라면 기호에서는 또 다른 기회를 또 만들지 않겠나?
이런 말씀 하나 드려 볼게요. 어떤 때는 내가 먹을 밥상이 아닐 때가 있어요. 무시당하고 있는 기업들이 그 기업들이 활약할 수 있는 밥상이 아닌 거죠. 다른 쪽에 밥상이잖아요. 근데 영원히 그러지 않고 또 밥상이라는게 또 제밥상도 찾아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좀 기다리는 것도 되게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어르신들 이제 얘기를 들으면서 점점 더 많이 공감을 하는게 그런 거 있잖아요. 길게 보면 큰 의미 없다. 이런 얘기 보면 아 조기 교육 이런 얘기도 많잖아요. 예. 제가 이제 그런게 하나 기억이 나요. 처음에 이제 운전 면허을 딴 다음에 도로 주행을 하거든요.
도로 주행을 하실 때 저 도로 주행시켜 주신 분이 차를 가져오셔 가지고 오셨는데이 차가 그 이제 그쪽에서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다 도로 중인 차였어요. 젊은 남자니까 운전 재밌으면 속도 내고 싶잖아요. 속도 낼 때마다 계속 이제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좀 약간 좀 아 왜 이렇게 따보네 이랬죠. 답답했죠. 근데 이제 끝나갈 때쯤에 그때도 계속 속도내려고 하니까 옆에서 그 말씀하시더라고요. 택시 운전 30년 하셨대요. 근데 30년 하니까 운전하는게 무섭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때 이해가 안 됐어요. 무슨 소리야? 이랬거든요.
30년을 하면 베테랑이 저 근데 30년 하신 분들이 200 밟는 분 별로 없지 않나요? 운전을 못 하셔서 안 밟는게 아니라 당신이 컨트롤할 수 없는 수많은 사고를 보시지 않았을까요? 그러니까 무섭다는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사람이 어떤 걸 경험하게 그 나이가 되기 전에는 공감할 수 없는 건 분명히 배울 수 없는 책이 안 나오는 거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그 저도 이제 20년 좀 넘게 보니까 10년 전하고 20년 전하고 조금 마켓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 계속 바뀌는 것 같아요. 점점 뭐랄까요? 오래 보면 볼수록 계속 이게 돌고 도는 것들
이런 것들도 보고 흑망 성세라는게 그리고 요즘은 되게 빨라져요. 그 흑망 성세도.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조금은 위에서 내려다보고 플랜카드 달 때 뒤에서 바라보고 그런 것들이 투자의 시각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요? 네. 그리고 미래는 알 수 없기 때문에요. 그래서 나누어 놓는 것 같아요. 진짜 좋은 담임 선생님은 1등에게만 잘한다 잘한다 해서 정교 1등을 만드는게 아니라 오히려 얘는 공부하면 성적 오를 것 같은 애들을 격려해서 반평균을 높이는 선생님이 아닐까 생각해보면 제 나중에 쓸게요. 네네. 감사합니다. 저희가 오늘 방송을 주식 투자 전문가랑 한게 아니고요.
반도체 전문가랑 한게 아니고 거시 경제 전문가랑 했습니다. 그래서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음을 좀 놓을 수 있지 않나 불안감을 좀 잠재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부회 갈림길을 통해서 거시 경제의 눈을 다시 한번 더 공부해 보겠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신한패스 파인더의 오건영 단장관 있습니다. 큰 눈을 뜬다는 거, 멀리 본다는 거 우리 인생에서 참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니까요. 눈앞에 것 갖고 불안해 하지 마시고요. 김재훈 TV가 옆에 있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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