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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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방송 기준 코스피 4%대 급락, 외국인 대량 순매도 지속. 출연자들은 반도체 펀더멘탈은 유효하며 하락은 수급 문제라고 보고 분할매수 입장. 2차전지 소재주는 재무 부담으로 셀 업체 선호, 방산·조선·전력설비는 추세 훼손 언급. 솔리다임 중복상장은 SK 자금조달 목적의 주주 불리 사례로 비판. 프랑스 국채·신용등급 리스크 및 김정은 사망설은 시장 영향 제한적이라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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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이널 콜 10월 20일 방송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우리 시작한 거죠? 네. 아, 이빨 안 보이려 그랬는데. 예. 팔았잖아. 민주 씨는 팔았잖아요. 아, 뭐 제가 팔았다고 뭐 적었겠습니까? 뭐 제가 저야 저도 행복하겠습니까? 저도 손실 보고 팔았어요. 그건 맞지. 그리고 뭐 내가 팔았다고 뭐 3% 4% 막 이렇게 막 떨어지는데 뭐 음 아니 내가 팔고 말고 이걸 떠나서 응 어 이유 없이 얻어맞는게 제일 개 같아요. 맞아. 음. 예. 그게 제일 좀 그렇죠. 아, 이유 없는 거죠. 이유 없는 거죠. 이유 없는 거죠. 뭐 이유 뭐 김정은 [헉 소리]
이거는 제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는데? 사실무이라고. 누구세요? 근데 왜 자꾸 깨웠던요? 죄송합니다. 예. 아, 두 분 모시고 한번 이야기 나눠보죠. 바로. 예. 오늘 또 우리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 그리고 코어슨 박근영 대표님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예. [한숨] 아 뭐 김정은 얘기 좀 있다고. 음. 제가 개갔다고 얘기한 표현이 좀 과합니까? 적절하십니다. 아 예. 순화에서 얘기한 겁니다. 음. 예. 일본은 지금 한 몇 % 빠지죠? 한 1, 2% 정도 빠지는 거 같은데. 음. 일본이 1.2%. 상해는 보합. 약보합. 항생은 1% 요렇게 빠지고 있고 뭐 아시아 다른 쪽 봐도 대만 0.8% 8%
음 말레이시아 오르고 인도네시아 4% 올라 인도네시아는 센섹스 해도 1.1% 빠지고 호주 보합 미국도 뭐 실은 그렇잖아 미국도 나스닥 1% 상승음 필반도 1.6% % 상승. 예. 실시간 랭킹 볼까? [콧방귀] 그렇네요. 예. 뭐 별로 그렇게 유럽은 어때? 유럽 유럽 유럽 유럽 어디스? 유럽 유럽 유럽 뭐 이상해 놨어. 얘네는 아 여기 있다. 유럽 [콧방귀] 아 독일 1% 하락. 프랑스 1%. 예 프랑스가 1% 하락이래. 들어 프랑스가 1% 하락인데 우리나라가 4% 하락이야. 지금 밀라노 지금 화염병 2,명 잡아가고 지금 뭐 개엄을 하만에
이탈리아가 1.5% 하락이라고. 어 이탈리아가 이탈리아가 예 근데 우리나라가 4% 하락이야. 4.3% 어 5,520 이제는 5,500이라도 지켜내라 이러시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예 그렇습니다. 또 심지어 지금 이제 2시 됐으니까 또 약속해 두시잖아요. 이제 또 변동성 어떻게 나올지 몰라. 이런 식이면은 또 반대 매매 나오는 사람들도 많을 거요. 물론 어제부터 이제 신용이랑 그런 것들이 제한이 되기는 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또 이제 신용으로 지난주부터 이제 쭉 갖고 계신 분들 중에서 네. 반대 매매 증거금 넣으라고 연락 올겠죠.
예. 그렇죠. 허. [한숨] 아, 그렇습니다. 이제는 욕할 힘도 없어요. 흑하시네요. 김종 이사님은 현재까지의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네 뭐 우리 시장의 취약함이 뭐 여주없이 드러나고 있죠. 뭐 다른 증시 비해서 뭐 어제 하루 반짝 강했을뿐 대부분 다른 증시 밀리는 거에 뭐 두 세배 밀리는 건 뭐 거의 요즘은 그냥 기정 사실이 되고 있고 뭐 펀더멘탈과 상관없이 밀리는 건 뭐 거의 적실하잖아요. 지금 현재 구간에서 뭐 미국 밀리는 것에 비해서 과하게 밀리는 것도 있고 빠지는 날 더 빠지고 오르는 날 덜어르고 뭐 이게 계속 뭐 반복되고 있는 양상이어서 뭐 일단 외국인 수급 개선 없으면 지금 외국인 매수 안 들어오면 매수 들어올 데가 없어요.
음. 뭐 개인 매수가 들어오지만 뭐 다 아시다시피 뭐 지수를 미어올릴 정도로 강한 압력은 없는 것으로 보이고 지금 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하는 뭐 금융 투자 매수도 별로 없고 연기금 매수 당연히 없고 뭐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지금 시장이 외국인만 팔면 이렇게 항상 동일한 양상이 반복되고 있는게 연출되고 있는 거죠. 그럼 외국인들은 도대체 언제 살 거냐? 최소한 뭐 선거 끝나든지 아니면 이번 주 다음 주에 나올 어 주요 빅테크들의 실적에서 여전히 뭐 투자가 변함 없다 정도를 확인해야 좀 들어오지 않을까? 그다음에 엔스로픽 상장과 관련된 이슈도 일단은 한 번은 좀 넘어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뭐 당분간은 이런 어 조금 비성적인 변동성 증시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후후 우리나라만 빠지는 이유를 좀 찾을 수 있을까요? 특히나 이제 필반이 좀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만 빠지는 건 아니죠. 같이 빠지고 있는데 유독 우리가 변동성이 더 크고 아니 마이크론도 고점 대비 30% 내린 건 마찬가지고 우리가 조금 더 내렸을뿐 방향성은 똑같아요. 어제는 또 반대로 미국 어 내렸을 때 우리가 오르기도 했잖아요. 딱 하루뿐이긴 했지만. 그러니까 지금 다른 데는 하나도 안 빠지는데 우리만 빠지는 건 절대 아니고. 네. 네가 전체적으로 다빠지독심하게 빠지는 거죠. 음.요 아까 저 민트가 얘기한 저는 이거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보지만
그래도 또 모르니까. 예. 또 김정은 사망 소식이 많이 퍼지고 있습니다. 김정은 뇌출혈로 베이징으로 이송이 됐는데 사망했다. 그래서 김주회한테 지금 정권이 안 가고 저 동생 있잖아요. 김여정. 김여정이 지금 실권 장학 한 상태다라는 그런 글들이 좀 퍼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게 출신을 말씀드리면 영국에서는 덧선 어 거기는 이제 타블로이드지예요. 아 네예. 어떻게 보면 공신력으로 치면 핌플이 더 높아. 더선보단. 예. 공신력으로 치면 진짜 나 당연하지. 진짜 더선 거기는 그냥 어느 급이냐면 내가 10월에 외계인 나온다고 했던 급이야.
아 그거 기사로 쫙 뿌리는 선. 예. 근데 인도의 이코노믹 타임즈가 요걸 또 받았었는데 요거는 또 뭐 유력한 뭐 저 경제지라고 또 하기는 하대. 근데 제가 그건 잘 몰라요. 근데 어쨌든 인도에서도 요걸 받아쓰고 뭐 그래서 어 뭐 내용은 뭐 다 보셨겠죠? 예. 요게 지금 타임 오브 인디아랑 이코노믹 타임즈인가 뭐 거기서 같이 받아썼대요. 이게 그 쉐완진이라고 중국 민주당 주석하던이 인권인운동가가 X에다가 뭐 글을 썼는데 나이 아저씨도 찌라시 올린 거 아닌가 싶은데 베이징 연합 의과 대학 병원 의료 전문가 팀이 김정은 치료를 위해서 북한으로 파견됐지만 열악한 의료환경 탓에 어 베이징으로 이송해 응급 치료를 받게 했다.
근데 상태가 심각한 데다가 치료 시기를 놓치면서 끝내 사망했다. 비밀리의 북한으로 이송됐고 사망 소식이 음폐됐다. 뭐 이거를 지금 받아쓰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요거 가지고도 막 이래저래 글들이 좀 퍼지고 있는데 요게 김정은 사망설 나온게 제 기억으로 한 지금 한 230번째 정도 돼요. 예. 230번째 정도. 그래서 매년 나옵니다. 이게 너무 많이 나오다 보니까 문제가 뭐냐? 네. 지지지. 지난번 거를 갔다가 또 새로운 SNS를 올리는 사람이 있어. 그게 새로운 소식인 줄 알고. 또 그게 바이러럴돼서 또 퍼져.
이런 식으로 200번 정도 돌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또 나온 그런 상황인 건데 어쨌든 뭐요 이슈가 한국에 어떻게 좀 영향을 미치나요? 박건영 대표님. 뭐 본질적으로 보면 우리나라가 분당 국가하다 보니까 뭐 북한 이슈를 당연히 뭐 참작을 안 할 수는 없겠죠. 제가 이제 주식 시장에 있으면서 항상 과거에 시장이 힘들 때마다 미사일 쐈다 그러면은 뭐 당시에 이제 방상주 저 뭐 시가총의 작은 종목들 중에 뭐 스펙코 빅텍 뭐 이런 종목들 오르고 거의 교과서처럼 뭐 그런 움직임이 보이곤 했는데 사실 뭐 이분의 사망설은 뭐 심근 경색부터 해서 뇌출혈 뭐 뇌 종양부터 해서 뭐 심혈 관계 질환을 항상 다 달고서 사망하셨다.
이번에는 좀 워딩이 세긴 한데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한 제가 알기로 코로나 좀 지나면서 많이 없어진 거 같습니다. 왜냐면 하도 양치기처럼 양치기 소년처럼 이랬다 저랬다 번복했고 시장이 이제는 더 이상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음 우리가 뭐 올해 상반기만 해도 시진핑 실각설도 있었고 여러 유명 인사들의 뭔가 그런 파급력이나 이런 것들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들을 그때그때 봐왔지만 결국에는 지금 센티멘트가 굉장히 취약하다 보니까 이런 이슈 하나하나를 사람들이 계속해서 퍼다 나르는 거 같아요. 이게 아니냐 혹시 저게 아니냐 이러면서. 그래서 지금은 그냥 비성이 지배하는 시장이고 저는 오늘 지수 자체를 보면서 여전히 그냥 과매도 국면에서 계속해서 사람들이 패닉셀링을 하는구나.
음. 뭐 증시 자금 동향을 보게 되면은 뭐 예탁금도 90조원 초반까지 다시 내려왔고 뭐 코스피에서 또 융자 규모가 아직까지는 뭐 코스닥 대비해 높 좀 천정부지권에 있다 뭐 이런 얘기들도 나오는데 결국에는 뭐 수급 주체가 가장 큰 문제인 거 같아요. 이사님이 말씀 주셨던 대로 외국인 수급이 계속해서 갈피를 못 잡으니까 받아줄 물량 활력은 한 개가 있는데 지수를 계속해서 이렇게 끌어내리면서 오늘도 코스피를 뭐 기술적으로 분석하는 거는 크게 의미가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그냥 악재 하나하나에 계속해서 좀 취약할 수밖에 없다.
시장 심리 자체가 너무 이제 좀 냉소적이기 때문에 네네. LCH 님께서 요거 한번 검증하고 가야겠습니다네. 적국의 수기한테 왜 높인 말을 쓰냐라는 의견이 있어서 정개새끼 한번 하고 가겠습니다. 아 예 한번 하고 가야 돼. 개 XX라고. 네. 저는 못하네. 약간 의심스러운데. 아니 아니 못하는데 큰일났네. 저는 그 국방의 의무도 충실히 다 이행했고 안보를 굉장히 중요시 하는 사람입니다. 안보자니다. 예.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김종 어 이사님한테 아니이 뭐 사실은 뭐 가능성 거의 없지만 만약에 이게 사실이라면은 주식은 좋은 거냐 나쁜 거냐 뭐 이런 평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뭐 사실이라면 영향이 일시적으로 있을 수 있죠. 그니까 우리가 과거 따져보면 94년도에 그 김일성 사망 때도 그때 설이 아니라 진짜 3망 때도 그렇고 그 95년 94년 헷갈리는데 어쨌든 그때도 그렇고 그다음에 김정일 때도 그랬고 네 그래서 그런 얘기 나올 때마다 증시가 일시적인 추격 받는 건 그럴 수 있지만 뭐 펀더멘탈에 아무 상관이 없죠. 예를 들어서 뭐 북한 체제가 전반 뭐 붕괴하고 뭐 다 갈라져서 뭐 한쪽은 뭐 남쪽으로 내려오고 근데 만약에 그렇게 된다고 한들 그 핵에 대한 통제권을 예를 들어서 완벽하게 뭐 상실해서 그게 우리로 날라온다 뭐이 정도의 그런 시나리오가 아니라면
음 북한의 일부가 밀고 내려온다고 해서 우리가 타격을 받을 정도인가라는 부분.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실제로 이제 그런 일이 일어날 것 같으면 정말로 이렇게 우리가 일상을 이렇게 보낼 수 있나? 지금 벌써 뭐 공수경부 올리고 난리났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음.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저는 이건 뭐 말씀하셨다시피 확률도 매우 낮은 일이긴 하지만 실제로 발생됐을 때도 정말 극단적인 상황이 가야 그때는 외국인들이 저는이 정도로 안 팔 거 같은데요. 선물이고 뭐 주식이고 뭐 10조 단위로 팔지 않을까요? 네. 그래서 저는 지금은 매우 고니까를는 것에 좀 불과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졌을 때는 진짜 극단적인 상황이 가야 시장의 이제 최악의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시장 상황이 더 심각하다고 느끼는 건 물론 하락 폭도 폭이지만 네. 상승하는 종목이 100개가 안 됩니다. 87개 정도고 하락하는 종목이 820개 정도여서 압도적으로 하락하는 종목이 많습니다. 대형주 중에서는 유일하게 상승하는게 NC가 0.9%, 대덕전자 0.6%, KT가 0.2%, 우리 금융 지주가 0.1% 1% 오르는게 요게 다예요. 그러니까 지금 압도적으로 하락 종목들이 많고 코스 닭은 조금 상황이 나은 거 같긴 한데 상승 종목 한 300개, 하락 종목 1400개요 정도로 해서 코스닥 대형주 중에서도
상승하는 거는 뭐 3현드 바이오 보로이 뭐 이런 애들 한 1, 2% 정도네. 요게 답니다. 외국인은 [콧방귀] 지금 1조 1천억 정도 팔고 있고 기관도 1조 1천억 정도. 이제 어제 저희가 일변원항을 외국인으로 좀 전해 드렸을 때 그래도 매도는 조금 멈춘 것 같아서 [콧방귀] 낫지 않냐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은 선물하고 현물하고 다 같이 외국인이 다시 조단위로 좀 팔고 있어 가지고 네. 아, [한숨] 요게 진짜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음, 그 저는 조금 생각이 다른 건 네.요 지금 선물 차트 보여 주시면 예. 예.이 예를 들어서 내일 저점도 깨고 그다음에 이제 신저점 기록해서 이제 아래로 그냥 내리꽂는 그런 상황으로 가게 되면 매우 위험한 상황이지만
음. 지금 최근에이 고점에서 하락 구간에서 미결 작정이 한 25, 거의 3만 개 가까이 늘었단 말이에요. 예. 근데 지금 만약 가까이 줄고 있어요. 고점 대비해서 만약 가까이 줄고 있고. 그러니까 하락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일정 부분이 박스권에서 지금 포지션을 줄이고 있는 과정이란 말이에요. 우리가 수급이 취악하니까 외국인이 팔면 계속 이렇게 내려갈 수밖에 없기는 한데 전반적으로 하락을 주도했던 세력들도이 정도에서는 뭔가 좀 물량을 덜어내고 싶어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이번 주 중에 있는 어 메타하고빅 테슬라의 실적이 어느 정도 선방하거나 투자에 대한 관점을 크게 바꾸지 않으면
그러면 저는 급격하게 살아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것 때문에 지금 포지션 줄이고 있는 거다. 음. 그 공격적으로 밀어내던 애들이 만약에 그때 시각이 확 바뀌면 시장이 확 들어올릴 수 있으니까 지금 그래서 포지션 줄이고 있는 거라고 봐요. 네. 그다음에 제 그다음 주 넘어가면 또 선거 뭐 미국 중간 선거도 다가오고 하니까 그래서 지금은 일단 기본적으로 밀어냈던 애들은 포지션을 더 이상 늘리지는 않고 있다라는 거 일단 첫 번째 포인트. 음.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여러 번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 지금의 이판이 쉽게 바뀔 거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AI 투자는 급격하게 줄어들고 창신 메모리가 끼어들어서이 판은 다 망가지고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음 제가 아는 한두 내에서는 제가 뭐 휴민트를 통해서 듣건 뭐 제가 뭐 혼자 연구를 해보건 여러 가지 고민을 했을 때 그럴 가능성은 정말 매우 낮다. 음. 저는 이렇게 봅니다. 네. 근데 이제 답답한 거는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두 분도 이제 방송을 많이 하시고 여러 평론과 분석과 또 전달을 해야 되는 입장에서 괴로우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내용 자체는 변한게 없고 오히려 더 확인하는 과정에서 좋아지고 있다고 저는 평가하는데
주가 요거 화면 한번 보여 주시면 주봉으로 봐도 이렇게 물론요 부분이 좀 오버했다고 쳐도이 7,500 8천에서 쭉 밀려서 또 6,500에서 또 버티다가 7, 6,500 사이에서 버티다가 가 또 한번 무너지고 요런 식으로 지금 어쨌든 주봉으로 봤을 때도 흘러내리면서 바닥을 못 잡고 있는 요런 흐름 자체가 상당히 문제지 않느냐 이러면 시간을 좀 더 투자한다고 하더라도 그 시간이 굉장히 길어지는 것 아니냐? 아 그럴 수 있는데 거래가 전혀 안 실리고 있잖아요. 네 거래가 안 실리고 있는 하락에 그렇게 큰 의미가 있나요? 그러니까이 뭐 반대로 생각하실 수도 있죠.
야, 거래도 없이 빠지는 거 진짜 문제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거래 없이 빠지는 건 별로 그렇게 무섭지 않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박건령 대표님한테도 좀 단도 직입적으로 두 분한테 다 여쭤 볼게요. 사실은 저도 이런 질문 드리면서 죄송하기도 하고 또 지루하기도 하고 한데 지금 만약에 내가 가진 종목이 -40% - 50% 정도라면 지금이라도 자르는게 맞습니까? 단순히 손실만으로는 뭐 그거를 확정 손실을 짓고 손절매를 하라는 거는 저는 그건 매우 좀 비성적이라고 봅니다. 그럼 종목이 중요한 거예요. 당연하죠. 뭐 예를 들면은 4, 50% 들어오는 종목이더라도 산업 정망이 크게 변하지 않고 늘 눈누히 드리는 말씀이지만 결국에는 뭐 업종 자체가 우리가 뭐 반도체도 결국에는 픽아웃이 언젠가는 오는데 그 타이밍 맞추다가 지금 계속해서 주가가 출렁출렁이고 뭐 AI 거품론부터 해서 AI 강세론이 처회하게 대립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결국에 산업의 전망을 놓고 본다면은이 산업은 2, 3년간 꿋꿋이 성장한다라고 전망했을 때 지금의 중수형주들은 450% 손실이 들어오는게 전혀 이상하지가 않아요. 근데 만약에 이제 업종 투자 핀트가 조금 엇나갔다 싶으면은 저는 고민은 해 볼 거 같아요. 근데 지금 같이 이제 시장이 다 빠질 때 모든 업종이 다 내려왔을 때는 오히려 수평 이동을 하는 것도 방법일 수는 있겠다. 단순히 개별 종목을 다 손실을 확정짓고 마 50% 손실을 확정 지으면은 사실상 본전은 플러스 100% 내야 되잖아요. 그 계속해서 손절면만 할 수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산업에 대한 핀트가 내가 보는 전망하고는 조금 많이 바뀌었다 싶으면은 저는 다른 산업으로 고민하거나 뭐 그럴 거 같기는 해요. 근데 이제 단순히 뭐 손실만 보고 이거 도망가야겠다. 몇 뭐 올해 내에는 뭐 패닉셀링이 더 올 수도 있겠다. 지수 저점 아직 안 나왔다로 시장을 그냥 회피하기에는 그거는 저는 좀 무모한 투자라고 봅니다. 음. 음 그니까 요거를 한번 그림을 보여 드리고 싶은데요 그림을 보면 지금 주가만 빠지고 있는 거예요. 이익 전망에 아무것도 바뀐게 없잖아요. 그러니까요. 근데 지금 보시면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가 빠지고 있는게 아니에요.
반도체 전반이 다 빠지고 있는 거예요. 마이크론, 키옥시아, 샌디스크, 하이닉스가 전부 고만고만하게 빠지고 있다니까요. 우리가 조금 더 빠졌을 뿐이고 상대적으로 지금 뭐 브로드컴이나 엔비디아나 이렇게 설계하는 애들이나 TSMC가 조금 덜 빠졌을 뿐이에요. 파운드리 쪽. 네. 그니까 파운드리 쪽이나 설계하는 쪽은 조금 덜 빠졌을 뿐이고 소위 메모리 가장 드라마틱하게 주가 올랐던 막 열배씩 올랐던 이런 종목군들은 다 지금 작살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이유가 뭐냐? 이 지금 이익 전망이 이렇게 좋은데도 주가가 빠지고 있는 건 이걸 안 믿고 있는 거예요.
아, 이거를 지금 우리가 이렇게 보고 있는데 저는 이렇게는 못 가고 이제 요렇게 간다고 보는 건데 지금 시장은 옛날처럼 이렇게 간다. 역부위자로 간다고 지금 믿고 있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주가 빠지니까 아 그게 맞을 거야라고 이제 배팅하는 거고 [콧방귀] 그래서 뭐 지금 뭐 7만 원 20만 원 전망하는 전문가도 나오고 있는 거고 그런 상황인 거예요. 결국 그러니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나는 그 7만 원 20만 원이 맞다라고 생각하면 아까 질문하신 것처럼 지금이라도 잘라야죠. 당연히. 근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지금은 현금이 있고 없고의 차이에 따라 다르지만 더 사야죠.
당연히. 음. 저는 여전히 더 사야 된다는 쪽이고 실제로도 더 사고 있습니다. 음. 음. 근데 사실 저 내용은 너무 공감이 가는데 요즘 무슨 생각이 드냐면 결국 주식의 가격은 누가 정해? 큰 손이 정한다. 돈 많은 사람이 가격 그냥 정해 버리는 거 같아요. 응. 그래서 나는 저걸 믿더라도 그러니까 삼성전자 적정 PER 멀티플을 몇 배 줘야 될까? 나는 진짜 한 여덟 배는 줘도 된다고 생각해. 지금이 AI 시대와 이제 피지컬 AI 도입되고 요런 시대. 근데 돈 엄청 많은 형이 있어. 뭐 저기 그 로스 차일인지 뭔지 뭐 메디치인지 뭐 있어.
그런 형들이 아이 바보 같은 놈아. 네배가 적정이야. 이러면 네배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음 저 신한 저 만드는 아저씨랑 나랑 비슷한 우리 그 여기 서울시나 경기도에 사는 그냥 약간 일게 일게 그냥 힘이 낼 텐데 우리가 저 가격 정하는 힘이 있나 약간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근데 지금 생각해 보시면 네 지금 주식은 외국인들이 무식하게 팔고 있잖아요. 근데 지금 선물 쪽에서는 그렇게 안 팔아요 외국인들. 음. 그러니까 선물은 뭐 매일매일 조금조금씩 포지션이 다르긴 한데 외국인들 지금 선물 매매 보면 그렇게 크게 바뀌는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현물은 드립답하는 거고 음 그다음에 주식 선물은 뭐 또 종목마다 다르겠죠. 그러니까 지금 기관들이나 외국인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시장마다 포지션이 달라요. 네. 대표적으로 금융 투자도 계속 차익거래 같은 거 하면서 현물 팔고 너 뭐 선물 사고 선물 팔고 현물 사고 이런 식으로 반박하고 있단 말이죠. 음. 그니까 소위 이제 변동성 거래를 하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싸 보이는 거 사고 비싸 보이는 거 팔면서 그 중간에 차익 정도를 먹는 소위 이런 아비트라지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 정도인데 주가가 빠지니까 우리는 뭐 예를 들어서 이제 선물 같은 거 같이 연기하지 않는 사람들은
죽겠네 죽겠네 하는 거죠. 음. 근데 외국인들은 지금 그런 입장 아니라니까요. 외국인들이 주식 이렇게 한 달 동안 30조 팔았어요. 이거 만약에 다 빠져나갔어요. 환율이 지금이 1320원에 있는게 말이 되나요? 안 돼. 네. 네. 외국인들이 지금 어 그 지난 9월부터 지금까지 한 50조 팔았잖아요. 그거 만약에 정말 한국이 거지 같다고 생각해서 다 빠져나갔어요. 그럼 50조를 다 달러로 바꿨어.이 환율이 말이 됩니까? 그러면 그 50조 이상을 누가 계속 완화로 바꿨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 누가 바꿨는데요? 음. 음. 그니까 지금의이 상황이 외국인들이 진짜 한국이 거지 같고 한국의 모든 종목이 다 안 좋아서 빠져나간 거라면 환율도 지금 급 급락해야 되지 않을까요?
원화가치도. 근데 지금 그런 상황이 아니라니까요. 최소한 지금 뭔가 여러 가지 불안불안한 상황에서 해치 펀드가 대량으로 미국 주식도 팔고 우리 주식도 팔고 하니 이런 하락 구간에서는 뭔가 채권이나 다른 걸로 갈아타서 좀 버티고 있는 거 아닐까? 소과빅들라지켜는 아닐까는 생이죠. 그니까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면 뭐 미뚜것도 없어요. 근데 지금이 펀더멘탈을 제가 보기엔 명이 안 믿는 거 같은데 네. 믿는다면 저는 지금 사야 되는 기회라고 생각해야 될 것 같은데 계속 의심하는 거 보니까 안 믿는 거 같아. 아니요. 저는 펀더멘탈 믿어요.
안 믿는 거 같은데. 거의 저는 신천지급으로 믿습니다. 진짜 거의 저기에 목숨을 바치고 싶어. 아니, 아니, 표정 보면 안 믿는 거 같아. 아니야. 근데 저는 무슨 생각이냐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지금은 제가 믿는게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저는 자꾸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아니 그니까 그 아 뭐 그 저는 그 얘기 반대인게 내가 믿는게 중요해요. 그래요. 내가 믿어서 아니 그러니까 더 빠지더라도 예를 들어서 더 빠지더라도 내가 믿는게 정말 맞다고 생각을 하면 지금은 사야 될지 팔아야 될지를 판단을 해야지 자꾸 이게 어디까지 빠질지 그걸 맞추려고 하니까 결국은 망 투자가 망하는 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음. 음. 그니까 지금은 사야 될 가격인데 왜 자꾸 이게 저점인지 여기서 더 내려갈지를 고민하냐 말이죠. 오늘도 혼난다. 오늘도 혼나는 거 아닌데 전문가도 아닌데 내가 왜 여기서 아 예 알겠습니다. 저는 의견 교환하고 있는 거예요. 옆에 비트 님께서도 자꾸 저희를 뭔가질하시는 거 같아요. 어이 누나가 제일 말리는 신누이가 제일 나쁜 게요. 아 많은 분들이 명민주 너 저거 펀더멘탈 안 믿잖아. 말씀을 하시네요. 그 그러면 시선을 조금만 바꿔 볼게요. 만약에 그 제가 믿어서이 집 뭐 집 사는 돈 다 털어 가지고 전자 닉스에 그냥 내 인생을 배팅했다고 쳐 봐요.
한다고 쳐 봐. 그러면 9천대도 사실은이 주가가 비싼게 아니다라는 그런 증권사 리포트나 막 이런 것들이 많이 나왔었잖아요. 근데 8,000까지 1000포인트가 밀려. 음. 그러면 거기서 한번 분할 매수했을 거예요. 7천대도 밀려. 이건 오바다. 괜히 막 뭐 국채고 뭐고 뭐 나라 망하는 거 아니고 오바다. 7천대도 또 한 번 사. 응. 근데 또 6천까지 또 밀렸어. 그럼 분할 매수네 번째 들어가는 거야. 또 사. 이젠 진짜 돈 없어. 이제 엄마한테 가는 거죠. 엄마 어 엄마 지금 뭐 돈 쓸데도 없잖아. 좀 줘봐 봐. 6천대 또 샀어.
근데 지금 5천이 밀린내 만에 하고 있어. 그니까 이게 밀려서 밀려서 싸다고 생각해서 사는 것도 분할 매수를 언제 어디서 해야 될지 감도 안 온다는게 더 공포스러운게 있는 거예요. 만약에 5천 깼어. 4천 만약에 갔다고 쳐. 지금 상황이면 사실 4,500 가도 안 이상하지. 밀어버리면 땡이니까. 그럼 4,500에 갔어. 근데 돈 없어. 그러면 그거는 분할 매수를 어떻게 해야 될까라는 고민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게 지금 결국 얘기만 달라진 건데 나는 저점을 잡고 싶어잖아요. 죄송합니다. 아니 그니까 제가 지금 다 타려는게 아니라 지금 명민주 앵커의 질문과 논리 구조가 제가 보기엔 그렇다는 거예요.
뭐 그 생각이 아니실 수도 있는데 제 생각에는 그 나는 저점을 잡고 싶어인 거예요. 그니까 저는 저점은 모른다니까요. 더 빠질 수 있죠. 더 빠질 수 있는데 지금은 사야 돼, 팔아야 돼 정도만 판단하는게 중요하다라는 거고. 근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정말 현금을 다 쓰고 뭐 예를 들어서 뭐 엄마한테까지 손을 벌려서 더 손 벌릴 때도 없어. 네. 그럼 어쩔 수 없죠. 그거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기다려 봐야죠. 대신에 그때도 내가 여전히이 펀더멘탈를 믿고 주가가 올라간다고 믿는다면 그때는 정말 뭐 기도메타밖에 할게 없겠지만 어쨌든 그때는 기다려야 되는 거고.
음. 근데 저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금 현재 주가의 하락의 저점은 맞출 수 없는데 지금의이 가격이 사야 되는 가격인지 팔아야 되는 가격인지는 재판단은 사야 되는 가격이라고 본다. 그래서 쪼개서 사고 있을 뿐이다라는 말씀 드리는 거죠. 알겠습니다. 박건영 대표님 의견도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저도 지금은 사실 뭐 우리가 종목당 손실이 막 40% 뭐 60% 많게는 7, 80%도 많을 겁니다. 중소형주 변동성이 워낙 크다 보니까. 네. 근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결국에는 산업전만 펀더멘탈이 본질이 변하지 않았다면은 지금은 사야 될 때라고 믿습니다.
근데 대신에 이제 뭐 업종별로 좀 희비가 좀 갈리고는 있죠. 어제는 뭐 2차전지가 뜬금없이 강세를 보였고 뭐 오늘은 뭐 계속해서 또 이렇게 좀 시장이 비가 오고 있는데 결론적으로 이제 간단하게 종목단 손실을 보실게 아니라 내가 분할 매수를 예를 들어서 n차로 했다면은 1차부터 4차까지 했으면은 그 차수별로 매수 단가가 있지 않습니까? 네. 4차에 예를 들어서 4차 분할매수 단가가 2만 원인데 15,000원까지 빠졌다. 그러면 그건 좀 기다려보고 나중에 2만 원까지 올라오면은 4차 분할매수 원금을 그것만 회수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계속 불타다 보면은 손실료만 보게 되고 분할 매수를 좀 단계적으로 하고 내가 그 매수 가격을 써 놓으면은 나중에 좀 올라올 때 그 분할 매수 자금만 또 회수해서 현금 유동성을 또 확보하고 또 그게 또 심리적인 안전 장치 역할을 하니까 지금은 저는 전혀 팔아야 될 때가 아니다.
음. 왜 시장이 조금 이렇게 출렁출렁일 때 다들 공포론에 이제 휩흡휩흡여서 이제 좀 이렇게 좀 시장이 거래대금도 매말라가고 이제 투심 자체가 많이 망가진 건 맞지만 8,에서는 그때 뭐 이렇게 더 올라간다라고 우리가 낙관론을 계속 주장하다가 이렇게 빠지는게 또 학습 효과가 돼 버리니까 악재 예민해지고 악재 우리가 과도하게 반응하는게 아닌가? 아 저는 분할매수를 하더라도 된다. 어결 저점은 아무도 모르니까 대신에 올라올 때 그 분할매수자금은 수익을 낼 수도 있고 원금에서 회수도 할 수도 있으니까 여유의자금이 있으면은 저는 더 투입하여라라고 오고 있습니다.
네음 그리고 저는 오히려 지금 뭐 우리가 이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게 그 가장 앞단에 있다고 하는 약한 고리들 코이브나 예 이런 쪽이잖아요. 저는 이런 쪽에 지금 CDS 이런게 급등하는게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어, 급등하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죠? 돈 못 빌려요. 그렇죠. 그러니까 만약에 이들이 여전히 낮은 CDS에 낮은 금리에 돈을 막 빌릴 수 있었으면 진짜로 뭔가 크게 터졌을 것 같아. 근데 금리가 먼저 올라가지고 야, 너 위험해.이 자식들 뭐 이런 거 경고 때문에 코어이보도 여기서 뭐 움직일 수 있겠어요? 음. 지금 그냥 꼼짝 상태가 된 거잖아요.
또 하나 코이브는 결국은 꼬봉이잖아요. 엔비디아 꼬봉이고. 엔비디아가 자기가 돈 써서 자기 가면은 일종에 자기 매매가 되는 거잖아요. 내가 나한테 팔아서 나한테 돈 주는. 근데 실제로 코이브도 지분 갖고 있으니까 솔직히 그거 별로 다르지 않거든요. 그 그렇게 돌리고 있는 상태인데 예를 들어서 코이브가 망하면 저는 다른 대체자 세우면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그건 별로 걱정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코이브 위에 그 돈 빌려줬던 사모신용 쪽에 더 상단에는 결국 미국 금융권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미국 금융권이 위해서 지금 찍어 누르고 있는 거잖아요.
야, 지금 저금리가 말이 되냐? 당장 안 멈춰. 그러니까 이제 신념 같은 데서 더 이상 돈 안 2분기부터 돈 안 주기 시작한 거고예. 그러니까 지금 이제 금리 급등하면서 CDS도 급등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뭔가 위험해 보이니까 저들에게 투자가 안 가고 있고 그럼 만약에 여기서 코부가 망한다 그러면 딱 알려진 리스크 정도에서 리스크가 끝나는 거예요. 그렇죠. 음. 그래서 저는 차라리 지금처럼 금리가 저렇게 높으니까 그 높은 금리에서도 돈을 누군가 계속 끌어가고 계속 뭔가 이렇게에 뭐를 뭐 이렇게 악재를 키우고 있으면 그 문젠데 지금은 너무 이게 그 악재가 커져 버리는 바람에 그냥 꼼짝마가 됐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악재 그 전체 크기도 더 이상 커지지는 않고 있다라고 보는 편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이제 그 가장 약한 고리 중에 하나인 빅 중에서는 메타가 가장 약한 고리잖아요. 네. 돈의 규모라든지 실제로 돈을 버는 강도 이런 것도 보면 제일 약한 꼴인데 여기에서 마저도 지금 뮤즈 때문에 투자를 멈추지 않는다고 하면 나머지 업체들은 과연 멈출 수 있을까? 음. 걸 생각해 볼 수 있는 거고 그런 차원에서 저는 그러면 지금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이 AI가 망할 거야. 반도체 안 될 거야. 지수 빠질 거야라는 그런 우려도 조금은 멈출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네. 음. [한숨][헉 소리] 저는 산업 전망 대비 지금 시장이 싸다는 건 알겠어요.
그리고 펀더멘탈도 안 바뀐 건 알겠는데 일단 이게 수급이 꼬여서 계속 이렇게 못 올라가고 계속 내려간다라고들 많이 말씀을 하시는데 그럼이 수급은 도대체 언제 어떻게 풀릴 수 있는지 그리고이 자금이 말라 버린 거는 어떻게 어떤 뭔가 트리거가 나와야 되는지 일단 일단 주가 올라가면 다시 다 들어와요. 다시 미친 듯이 들어옵니다. 지금 돈이 없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아무도 안 사고 물린 사람은 일단 살 수가 없고 그다음에 신규 자금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스테이하고 있고 그다음에 외국인들이 찍어 누르고 있는 상황이니까 지금 뭐 줄줄줄줄 밀리고 있는데 여기서 누군가 아 그 지금까지 다 오해하라고 한 번만 탁 쳐올려 주면은 저는 뭐 굉장히 빠른 속도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콧방귀]
그런 차원에서 지금 어떻게 보면 말도 안 되는 건 그 오늘 3,600억짜리 계약 나왔는데 삼성전기 밀리는 거 보면 시장에 어느 정도 지금 답이 나와 있는 거죠. 지금 뭐이 그런 호재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만약에 이거 잘못되면 네가 제일 비슷한데 뭐 업항이 좋은게 뭔 상관이야라는 정도의 지금의 수급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의 분위기가 그런 분위기 때문에 당장 내일 올라가기 어렵죠. 음내일 어지를고 일단은 분할매수를 해보는게 저는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동의하지 않으시는 거 같은데? 아니 아니, 전 100% 믿습니다.
믿습니다.데 약간 [헉 소리] 그런 걱정도 있어요. 요거는 이제 조금 다른 걱정이네. 아까 우리 박건정 대표님께서 자꾸 약간이 안 좋을 때 공포심 부추이는 사람들이 문제다. 약간 요런 톤으로 말씀하셔. 뜨끔 예. 뭐 걱정이 되니까. 네. 네. 약간 저는이 게임을 한번 해봤어요. 뭘로? 현대차로. 현대차가 뭐냐? 내 진짜 세상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주식입니다. 현대차. 근데 진짜 애증의 관계죠. 근데 그 뭐냐면 현대차가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 때는 아 피크아웃. 그렇지 피크아웃 피크아웃 하면서 한 네다섯 번을 깠어. 주가를 안 올라.
주가가 너무 잘 나와도 그러다가 실제로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할 때는 진짜 피크아웃이 왔을 때 음 살짝 정점 찍고 떨어지면은 주가가 올라가다가 어 진짜 피크아웃이네 하면서 못 가. 음 모멘텀을 못 받아. 음. 그래서 [콧방귀] 약간 이번에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어마어마한 실적을 발표를 하지만 지금은 주가가 못 가고 막상 이제 가려고 하면은 그때 영업이 조금 줄어드는 거 보이면서 또 그거 들이밀면서 커봐 피카 나왔지. 예. 이거 이제 줄어든다. 성장률 이제 망했다 망했어 배렸어 하면서 그때 또 주가 못 갈까 봐 그게 이제 또 걱정이죠.
근데 삼성전자하고 현대차는 경가 너무 다르지 않나요? 일단율에서도 차이가 너무 날 뿐더러. 네. 예. 뭐 지금 삼성전자가 50%, 하이닉스 70%, 음. 현대차 제일 좋 폼 좋았을 때가 10%. 음. 그니까 일단 비교 불과하고 두 번째로는 현대차는 밸류가 비싸졌던게 결국 로봇이라고 하는 서사를 붙이면서 밸류가 비싸졌죠. 음. 시장보다 두 배 이상 비싸졌었잖아요. 네. 그러다가 이제 주가가 급락한 것뿐이지 삼성전자는 그때도 쌓고 지금도 싸고 지금은 아예 뭐 말도 안 되게 싸졌고 시장 뭐 거의 1/4 수준으로 떨어져 있으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그렇게 보면 두 개를 동일 비교하는 건 어렵고 이제 근데 스토리는 조금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게 저는 내년에는 반도체는 무조건 Yi로 성장률은 줄어들어요.
네. 그니까 그거에 대해서 저는 내년도에는 주가 가속도가 당연히 떨어진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전고점이 37만 원인데 내년도 저는 삼성적 목표 주가라는 40만 원 정도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 이상 가면 저는 무조건 비중을 줄일 생각인데 어쨌든 내년도에 말씀하신 대로 이익의 상승 속도가 줄어서 주가가 정체되는 거 오케이. 음. 근데 이익의 총량이 과연 현대차처럼 내년에 줄까? 어. 어, 내년도이 정도 있어요. 그러면 지금 그 얘기가 맞으려면 말씀하신 얘기가 맞으려면 로봇도 안 되고 자율주행차도 다망했고 AI 데이터 센터는 지금 뭐 미국에서 뭐 민주당 선거 때문에 60% 지금 원래 40 몇 %였다가 지금 60% 못 짓고 있잖아요.
네. 이거 100% 다 못 짓는 걸로 확정해야 돼요. 그러면 말씀하신게 맞지? 네. 예. 근데 그게 아니라면 로봇도 열려 있고 자율주행도 열려 있고 그다음에 이제 뭐 홈 같은 그런 그 홈 애플에서 이제 그 온 디바이스 AI 기기를 또 새로 만들어요. 어 그래요? 달린 거를 애플이 네네. 그래서 그런 것들 나오는 거 수요도 지금 전혀 계산이 안 돼 있는데 그런 거 이미 그거는 이미 다 안 된 거야. 그다음에 지금 하는 에이타 데이스터 센터도 안 돼. 그 LTA도 다 망했어. 뭐 그러면 말씀하신게 맞죠. 그래서 제가 LTA는 뭐 여기저기 휴민트를 통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도 대답 안 해 주긴 하는데
네. 만약에 LTA 안 지키잖아요. 어. 이번에 하 제가 알기로는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하고 굉장히 센 페널티를 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음. 음. 그러니까 만약에 예전처럼 항상 문제가 그거였잖아요. 장기 계약 해놓고 안 지키고 그냥 계약 뒤집어 없고 뭐 이랬는데 만약에 이번에 그렇게 하면 상대편이 물어게 생각보다 꽤 높다. 음. 뭐 그것마저도 안 지키면 뭐 어쩔 수 없겠지만 어쨌든 이번에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가 자신들이 굉장히 유리한 조건에서 그런 조건들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더 그렇게 일론머스크가 난리인 거다. 네. 알겠습니다. 예.
분봉으로 보면은 아까 2시랑 똑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4.2% 하락 5,527 정도. 예. 외국인의 매도는 뭐 늘지는 않고 요대로 계속 유지가 되고 있어요. 외국인이 팔면 내려가는 거고 안 팔면 안 내려가는 겨. 예. 기관은 예. 기관은 계속 뭐던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개인은 1조 7천억 사고 있습니다. 요대로 2시부터 요대로 계속 유지가 되고 있고요. 코스피에서 제일 많이 떨어지는 종목이 오늘 현대 로템 야 로템은 진짜 차트가 야 거의 뭐 그거 있잖아요. 무슨 미사일 소득이 이렇게 쑥 올라갔다가 목표점을 향해서 쭉 떨어지고 있는 한화 시스템,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그 방산 기업이 오늘 이렇게 좀 많이 떨어지네. 예. 현대 중공업도 한 8% 떨어지고요. 실적도 문제. 실적. 실적. 예. LIG도 오늘 8% 떨어지고 하나에로 스페이스도 금. 하나에로스페이스도 역시나 15% 12% 정도. 와. 산일 전기도. 아 산일 전기가 그나마 저기 전력 인프라 중에서는 추세가 살아 있었는데 엊그제 기점으로 그러니까 지난주 목요일 기점으로 네 맛 같습니다. 뚝뚝. 현대 일렉트릭도 맛 갔고 아 아 쉽지 않다. 다 죽었다. 진짜 쉽지 않다. 조선 아웃. 와우 방산 아웃. 또 뭐야? 저 뭐 있어? 2차전지만 좀 살아 있고.
예. 전력 설비 아웃. 음. 다 아웃. 네. 기판 뭐 아웃, 원전 아웃, 화장품 아웃, 한미 반도체 아웃. 하이닉스데 차트가 거의 다 비슷해. 이렇게 계단식으로 내려가는 그니까 먼저 내려간 것들만 버티는 거예요. 지금 대표적으로 하이브 이런 것들은 덜 빠지잖아요. 그니까 먼저 뭐 미리 빠졌. 그러니까 먼저 빠진 것들은 지금 버티고 나머지 이제 밸류를 높게 줬거나 실적에 대한 긍정성으로 굉장히 이제 긍정적으로 봤던 것들이 지금 무너지고 있고 그나마 반도체가 실적이 워낙 견조했으니까 버티다가 무너지는 거고 그다음에 최근에 9월 달에 또 반도체 소부장들은 주가가 또 워낙 올랐으니까 이제 옳은 거 다 토해내고 이제 밀려나고 있는 거고
음 알겠습니다. 아 참. 아, 무기력하다. 진짜 진짜 두 분 저 전반적으로 뭐 앞에서 얘기를 좀 많이들은 거 같은데 사실 [목을 가다듬음] 모르겠어요. 얘기를 더 듣는다고 제 답답함이 해소될 것 같진 않습니다. 예.이 지금 시장 상황과 환경이 이러니까 그래도 조금 뭐 전략적으로 우리 투자자들한테 약간 좀 가이던스가 될 수 있는 전략적인 이야기를 해 주신다면 어떤 얘기를 해 주실까요? 태님 뭐 저는 결국에는 뭐 지금 시장 투심이 극단적으로 가격 자체가 논리를 만드는 거 같습니다. 가격에 빠지니까 이거 안 좋은 이유가 있지 않나부터 시작해서 그게 계속 증폭되고 하나하나 악재를 확증 편항식으로 해석하다 보니까 사실 반도체랑 한번 놓고 볼 동일선에서 놓고 볼 업종 물론 좋게 보는 업종이지만 반도체랑 2차전지만 상반적으로 비교해 보면 2차전지가 어제 오르는데 이유가 크게 뭐가 있었나요?
새롭게 나온게 있었나요? SS 상반기 때부터 재료 이미 생겼고 엔솔 SDI 뭐 가동률 올라가면서 이제 EV 라인을 ESS로 전환한다 그 얘기는 이미 엄청 오래 전부터 나왔습니다. 가동률 올라간 것도 2분기 실적, 3분기 실적 뭐 확인이 될 거고 하지만 어제 새롭게 나오는 논리는 없었습니다. 근데 최근에 기회를 보면 사람들이 이제 또 반도체가 꺾이고 차세대 차기 주도 업종이 2차전지다라고 하는 그 믿음의 근거가 본질이 그냥 가격이 올라서인 거 같아요.음. 음은 빠질 때는 아 그건 알겠는데 결국 가격 안 올라가잖아요. 근데 결국에는 V자 반등하거나 아니면 조금 어제처럼 셀업체나 소재 업체들이 대규모로 그냥 강세를 보이면 그때부터 믿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가격 자체 우리가 흔들리는 당연히 심리적으로 계속해서 흔들리지만 변한 거는 크게 없는 거 같습니다. 오히려 지금 저는 반도체를 더 좋게 보고 있어요. 2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뭐 업항 터널하나러도 기대감이었는데 상반기까지만 해도 아니 반도체가 이렇게 돈을 잘 보는데 2차전지 이제 적자에서 흑자 전환 할까 말까데 소재주 애들은 이미 뭐 발행한 CB BW부터 해서 자금 상황을 어떻게 할 거면 지금 부채 비율도 굉장히 높은데 이거 뭐가 좋아질 거냐 하다가 2차 전지가 오르니까 이제 2차전지다라고 시장에서 그런 컨센서스를 만드는 거 같아요.
저는 전략적으로는 뭐 크게 가이던스나 이제 실적 가시성이 크게 사라진 종목이 아니라면은 굳이 포트를 무리하게 변경할 필요는 없고 또 이게 한 달 두 달 또 시계열로 지나보면은 결국에는 또 온전히 또 제자리를 찾아 있습니다. 물론 지수 자체가 뭐 전고점을 넘어갈지는 그거는 미지수지만 개별 종목당에서 변동성은 그냥 조금 견뎌 주시는게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종현의 이사님도 전략적으로 우리 투자자한테 좀 지금 도움이 될 수 있는 가이던스가 있다면 어차피 저점 몰라요. 그다음에 지금 뭐 우려하시는 것처럼 외국인들 매물 쏟아지면 더 빠질 수 있죠.
뭐내줄 수도 있어요. 그러면 어 정말 이제 절망만 하고 주식 시장 뭐 손절하고 떠나야 되느냐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최근에 연기금 뭐 하고 있냐면 연기금이 방산 줄이고 반도체 줄이고 조선 줄이고 새로 사고 있는게 화장품, 건설 음 이런 거 사고 있습니다. 네. 그 연기금이 내일하고 다음 주 보고 건설이나 이런 거 살까? 저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최소 한 내년 정도를 보면서 뭐 최근에 이제 건설이라든지 뭐 화학업종이라든지 이런 거 사고 있다라고 보는데 그러면 연기금이 사고 있는 키워드 지금 뭐 연기금 엄청나게 들이고 있던데 이것도 솔직히 말이 안 되는게 9천 올라가서 200조 벌었을 땐 입국다 타고 아무 얘기 안 하다가 최근에 이제 고점 대비해서 고점에서 안 팔았다고 난리난리 치는 건 또 뭐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연기금의 최근에 키워드는 제가 보기엔 두 가지인 거 같아요. 신규로 사고 있는 종목은 구조 조정하고 정책. 네. 그러니까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서 건설 업종이 좋아질 가능성 보면서 GS 건설 같은 경우에 비중을 대고 올리고 있고 음 대형 건설사를 사고 있고 그다음에 화학 업종 같은 경우에도 일부 업종 시프트가 나타나고 있는 뭐 코어롱 인더 같은 종목군들을 중심으로 사고 있단 말이죠. 화장품도 가장 핫했던 그런 어 종목은 안 사요. APR이나 이런 것들은 더 안 사지만 오히려 전통에 강호였던 뭐 아모래 퍼식이 아모래 퍼시픽 뭐 이런 것들을 사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연기금의 그 흐름을 보면 뭐 8월 달부터 강도드렸던 것처럼 AI에만 올인하는 건 위험하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도까지가 우리 생각해보면 내년도에 움직일 수 있는 종목군들도 연기금의 어떤 움직임에서 하나의 이제 키워드를 좀 생각해 볼 수 있겠다. 다만 내일 올라갈 종목 아니고 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움직일 만한 종목이라는 점도 참고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어. 광고 잠깐만 하고 그다음에 여쭤볼 거 있어 가지고 뭐 솔리다임 얘기나 또 증시 부양 뭐 요런 거 관련해 가지고도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비교원부터 할까요? 네. 네. 좀 힘차게 해 주실 수 있을까요? 네. 예. 여러분 무조건 써야 하는 인터넷 그리고 휴대폰 정수기 렌탈 의외로 매월 나가는 돈이 좀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비교원을 준비를 했는데요. 최대 132만 원의 혜택을 놓치시면 안 될 거 같습니다. 인터넷 TV 신규 가입시에는 52만 원, 휴대폰은 최대 50만 원, 정수기 렌탈시에는 최대 30만 원의 혜택을 준비했고요. 또 인터넷 가입과 동시에 사용하셨던 휴대폰을 그대로 통신사를 변경하시는 경우에는 최대 30만 원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네. 요렇게 나간 누적 현금 사안품이 983억 원.
아, 개인 정보 보안도 철저해서 한 건의 보완 사고도 없었다고 합니다. 업력은 23년이고요. 60만 명 누적 가입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 전화하시면은 친절하게 상담을 해 주시고 상담 후에 뭐 뭐 바꿀 수 있어요? 저 못 쓰고 있어요. 한 다음에 그거 바꾸면 통장으로 현금을 바로 52만 원, 50만 원, 30만 원 그냥 꽂아드립니다. 그래서 꼭 한번 받아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현금 필요 없다 하시는 분들은 55인 삼성 TV를 선택해서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요거 1670에 2571 전화하셔 가지고 꼭 한번 지금 현금 필요하잖아요.
필요해. 너무 필요해. 전화 한번 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그리고 내가 가입하고 나서 지인 추천해서 지인 가입하면 지인 한 명당 4만 원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 쭉 돌아갑니다. 예. 그래서 요것도 한번 가져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예. 요거까지 할까요? 네. 아까 전에 무기력하면 배고프고 배고파 배고프면 곰탕이다 하시더라고요. 장수진 곰탕 들고 왔는데요. 30년 전통에 장수진 곰탕입니다. 사실 그냥 국물만 들어 있는 사골 곰탕이 아니라 한우 사골 국물에 한우 사태 고기까지 들어 있어 가지고 따로 고기 준비할 필요 전혀 없이 그냥 바로 데워서 한길를 드실 수가 있습니다.
양이 굉장히 넉넉해요. 좀 무거웠잖아요. 540g. 540g 네. 이게 한 팩입니다. 요게 한 팩이네. 예. 요거 넉넉하고요. 고기가 엄청 만져. 진짜. 어. 어. 오늘 봐봐. 여기 봐봐. 여기. 어. 그러네. 어. 엄청 덩어리 커. 한우 사태래요. 한우. 한우. 예. 진하게 우려낸 사골 공무 한우 사태 고기가 들어 있으니까요. 요거 한번 드셔 보셔도 되는데 일단 현재 검색되는 주요 외부 판매처와 비교해 봐도 아주 아주 가격 경쟁력이 좋다고 하니까요. 꼭 핌플 마켓에 가셔 가지고 구매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대곰탕 오나요?
대 예 글로벌 대곰탕. 그래서 궁금한게 장수진 씨가 만든 곰탕이라는 거예요? 아니면은 장수진탕이라는 거예요? 장수진 곰탕이 아닐까요? 아, 그럴까요? 장수진 씨가 그럼 서운해할 수도 있잖아. 만들었으면. 근데 그러면 뛰어쓰긴 했어야지. 그지? 잘못이 있네. 그렇네. 네. 곰탕 파는 거 뭐 별 의미 없습니다. 예. 대공화 오는 거랑 곰탕이랑 상관없습니다. 아, 내가 먹어 버리면 안 오잖아요. 그렇지. 내가 그냥 먹어버리면은 내가 먹어 버리면 안 오지. 그렇지. 좋다. 먹어서 없애 버려. 예. 국장 대곰탕 장수진곰탕. 자, 고정 댓글에 링크 달아드리니까요.
다섯팩구성 36,500원, 구성 57,900원 모두 무료 배송으로 저희가 굉장히 싸게 가져왔고요. 요거 양도 넉넉하고 그리고 외부 판매처와 비교해 봐도 가격이 쌉니다. 열팩으로 구매하면 한 팩당 5,790원 5,000원 걸. 여의도에서 곰탕 먹으려 그러면 3만 원씩 줘야 돼. 5,700원에 먹어. 자, 고정 댓글에 링크 달아드리니까요. 링크 타고 들어가셔서 한번 네. 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교원과 장수 진검탕 한번 살펴보시고요. 자, 다시 두 분한테 돌아와서 뭐 시장 관련해서 하실 말씀 있을까요? 아니면은 자료 있으시면 자료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김종현 의사님부터. 네. 아까 자료는 이미 했고요. 네. 지금 뭐 시장에서 가장 드러나는 특징이라면 개별 종목이 더 좀 많이 무너지는게 조금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러니까 불과한 며칠 전만 해도 외국인들이 팔 때 정규전자만 팔았어요. 그러면서 개별 종목은 샀거든요. [콧방귀] 그래서 지수는 많이 빠졌는데 개별 종목은 그래도 조금 뭔가 버티는 시도가 나타난 반면 오늘은 지금 뭐 사는 업종이 거의 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뭐 건설업종 뭐 의료 정밀 일부 그다음에 뭐 금융업 어 통신업종 뭐 증권 일부 뭐 요렇게 사고 있어서 지금 사는게 뭐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뭐 연기금도 당연히 뭐 살 여력이 없으니까 지금 뭐 제약 업종 소폭 사고 있는 걸 빼면 사는 업종이 없거든요.
그니까 지금 매수 기반이 없는데 외국인만 던지면이 모양세가 앞으로도 나타날 가능성이 조금은 있어 보인다라는게 최대 지금 시장의 약점입니다. 그래서 이런 수급적인 약점을 돌파하는 방법은 일단은 없어요. 지금 신고가 종목도 찾아보면 뭐 KTNG 뭐 이런 거 말고는 없어요. 근데 뭐 KTG는 뭐 다 아시겠지만 거래가 뭐 충분하지도 않고 내가 사고 싶다고 뭐 막 살 수 있는 종목도 아니고 지금 뭐 주가도 또 부담스럽고 이제는 주가가 올라서 배당 매립도 사라졌고 그러다 보니까 정말 투자할게 없어 보이는 그런 시장인데 이럴 때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현재 지금 구간에서 과연 업종 중에 이익이 계속 올라오고 있는 업종은 무엇인지 답은 뭐 너무 명확하잖아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반도체를 중심으로 해서 그런 종목군들이 다만 최근에 시장 분위기 봤을 때 올라가는 날은 살 이유가 전혀 없죠. 네. 오늘처럼 정말 특별한 이유도 없이 그냥 쭉쭉 밀릴 때 조금씩 담는 거 외에는 저는 뭐 방법이 없는 거 같습니다. 음. 아까영 대표님도 자료 있을까요? 저 화면의 자료 한번 띄우겠습니다. 예. 이거 최근에 2차전지 관련 종목들이 좀 급등하게 되면서 제가 이전에 만들었던 자료인데요. 전환 사체에 이제 얘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특히나 LNF 같은 기업들이 주가가 올라갈 만 하면 전환 사체 이슈 얘기가 나오고 계속해서 뭐 리파이낸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어 간략하게 이제 여기 나온 기업들은 다들 아실 겁니다. 근데 이제 옛날에는 23년 시기에는 2차전지가 워낙 주가가 활황일 때는 증설 투자를 되게 공격적으로 했습니다. 그때 기관투자들이 수천억씩 배팅하면서 전환 사체를 이제 그 3호로 이제 발행을 이제 참가를 하면 어 리픽싱 조건도 없고 그다음에 만기 이자율 빵프로 그냥 참여를 했습니다. 그만큼 업항이 굉장히 긍정적이었다라는 건데 지금이 CB나 BW 물량들이 이제 계속해서 만기가 도래하거든요.
그럼 그거를 계속해서 리파이낸싱하거나 다른 투자 제원을 찾아야 되는데 지금 소재주들 같은 경우는 실적 가시성이 크게 나오는 기업들이 아직까지는 많이 없어요. 우리가 아까 뭐 시장 펀더멘탈 펀더멘탈 얘기를 했는데 어제 소재주가 오르는 거 보면서 약간 좀 물음표가 들었습니다. 왜냐면은 아직도 적자 못 벗어난 기업도 많고 23년에 이제 너무 공격적으로 증설해 놨기 때문에 그 공장에 대한 이제 좀 그런 가동 비율이나 이제 좀 그런 영향도 계속해서 있을 것이고 또 양극제 같은 경우에는 리튬 가격의 영향을 많이 받다 보니까 판가 영향이 굉장히 있습니다.
양극제 업체들 대부분 그 대표적으로 에코프로 BM 종목이 있죠.이 이 종목도 계속해서 유무증 증장하면서 버티고 있고 그다음에 계속해서 뭐 사체 발행한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또 지금 고금리다 보니까 회사체 발행 시장이 또 금리를 스프레드가 넓어진다고 하잖아요. 금리를 계속해서 또 높은 금리를 줘야 조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소재주들이 오히려 재무 구조가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어 기존에 이제 7, 8월 달에 반도체가 워낙에 뭐 소부장 애들이 너무 잘 나갔을 때는 이런 애들은 조금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겠는데 지금은 얘네들이 아직까지 실적을 못 보여 주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센티가 굉장히 취약한 시장에서 단순히 2차전지 소재주들이 좀 올라간다고 해서 또 그 뷰 자체를 또 바꾸 바꿔서 뭐지? 올라가는 말에 탑승해라 이런게 아니라 어 지금 이제 제가 보는 전망은 여기 소재주들보다는 이제 셀업체들 SDI나 이런 애들이 그나마 가시성이 보이고 조금 더 이제 가동률이나 이런 부분부터 해 가지고 가이던스가 계속해서 좋아져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소재주들은 결국에는 아직까지는 재무 구조 때문에 이런 그 자금난을 조금 겪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니까 2차전지는 맞는데 셀로 가자 그 얘긴 거죠.
결론은 지금은 그렇습니다. 시장이 센티멘트가 굉장히 취약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얘네는 자금 이슈에 계속해서 시달릴 수밖에 없거든요. 물론 종목들 자체는 워낙 좋습니다. 좋은데 그냥 숫자 자체가 아직까지는 적자에서 많이 벗어나지 못한 기업들이 많고 뭐 여기 아시다시피 뭐 이런 천보 같은 기업들은 세만금에 공장을 23년도식인가요? 3, 4천억을 들여서 증서를 해 놨어요. 근데 지금 그 물량 자체가 얼마나 나가는지도 지금 알 수가 없고 판가 자체도 지금 중국의 저가 공세로 인해서 계속해서 뚝뚝 깎이는 마당에 계속해서 실적을 유의하게 못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얘네들이 3년 전까지만 해도 거의 뭐 AI 산업처럼 얘네들은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하고이 회사들이 얼마나 장미핏 전망이었냐면 3, 4,억 공공격적인 증서를 그냥 했습니다. 산업계에서도 다 그렇게 보고 있었고 전기차 수요를 그만큼 좋게 보고 있었기 때문에 근데 지금은 우리가 ESS 전망을 또 다시 보고 있고 또 어제 나온 뭐 기사였죠. 뭐 관련해서 뭐 결국엔 [콧방귀] 중국이 100기를 들었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예 산업 전망 자체가 조금 구조으로 3년 전까지만 해도 전기차 전망만 보고 있었다면 지금은 쪽으로 바고 있는 건 알겠는데 아직까지는 소재주 애들은 재무 구조를 조금 유의미하게 못하 재무 개선을 유의미하게 못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음. 근데 저런 애들도 그나마라는 거지 굳이 지금 해야 된다라는 거는 아니잖아요. 그렇죠. 펀더멘탈 따지면 사실 지금 반도체나 다른 좋은 섹터도 많은데 2차 전지를 할 거면은 리스크가 좀 큰 소재주들은 아직까지는 계속해서 주가가 올라도 문제인게 전환 사체를 발행하면은 사채권자들이 결국 주가가 오르면은 전환을 해 버리는 또 오버행 부담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시달려야 되고 굉장히 조금 악재가 겹겹이 쌓여 있다. 기존에는 증설한다는 것만으로도 고멀티플 성장산업 칭호를 받았다면 지금은 증설한 거 너네 지금 뭐 하고 있어? 실적은 어떤데?
그 공장 뭐 지금 놀고 있는 거 아니야? 플러스 너네 돈은 어떻게 다시 빌릴 거야라는게 지금 더 고차원적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호재주 종목들이 굉장히 조금 약간 좀 뭐 이런 악재들이 조금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어, 요거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나? 뭐 요거는 그냥 지금 뭐 정치권 정치권이라고 해야 되나? 그 일반 시사 프로그램에서도 요거를 뭐 물어보는 경우도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솔리다임 미국 상장 질문에 이찬 금원장 중복 상장에 해당한다고 본다라고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이야기는 했죠.
예. 이야기는 했고요 음. 금원하고 금융이가 정말로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를 우리가 알 수 없죠. 외국 기업이 외국에 성장한다는데 우리나라 금감원과 금융위가 판단을 내려서 막을 수 있을까? 대한 고민이 있는 거죠. 음. 어때요? 솔리다임 상장 하는게 일단은 현실성에 대한 그런 의구심이 있을 거고 두 번째로는 주가의 악영향이냐 기존 주주들에 대한 입장이 있을 것 같은데. 어, 당연히 악영향기죠. 저게 뭐 구조만 다르지 분할 성장이랑 뭐가 달라요? 맞아. 그냥 SK 그룹이 돈 필요하니까 대놓고 그냥 분할 상장하는 거지. 음. 그니까 SK 그룹은 제가 보기에는 최근에 최태원 회정 여기저기 막 움직이면서 행보를 보여 주고 있는게 야, 우리 투자할테니까 중복 상장하는 거 내비도 이거 같아요.
음. 우리가 3대 메가 프로젝트 앞장 서서 빠르게 할테니까 우리 중복 상장하는 거 좀 낮 필요해. 그냥 이거 같아요. 음. 그 SK 그룹이 지금 데이터 센터 엄청 짓고 싶어 하잖아요. 돈이 없단 말이에요. 예. SK1에 들어간 돈도 워낙 많고 또 거기 있는 돈을 빼서 쓸 수도 없고 그다음에 뭐 SK닉스가 돈 번다고 그것도 맘대로 뺏어 쓸 수 없다 보니까 그 옛날에 상장됐던 SK 브로드 밴드 지금 회사를 쪼개 가지고 이미 3조 투자 받고 그다음에 나머지 회사 하나는 상장 이것도 상장해 가지고 뭔가 하려는 거 아니야라는 의심까지 지금 사고 있는 국면입니다.
음. 그다음에 이제 솔리다임 상장하면 적어도 뭐 몇 전 들어올 수 있으니까 아 이런 것들을 통해서 투자 자금을 마련하는듯한 그런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데 저는 저게 외국인들 매도에 일주하고 있다고 봐요. 음 한국은 약속한 걸 안 지키는 그니까 불확실성이라고 하는 것 대주주를 위해서는 그냥 뭐든지 하는 그런 국가이구나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거 하면 제가 보기엔 전혀 좋은 요건 없을 것 같다. 네. 그리고 국내 증시에서 옛날에 뭐 그런 지주사부터 해서 뭐 중북 상장 논란이 LG 화학과 LG 에너지 솔루션이지 않습니까?
대표적으로 그 이전에 앞서 유동성이 좋았을 땐 카카오 그룹들도 그렇게 해서 욕을 많이 먹었고 그니까 지주사 자회사가 된다는 거에 있어서 지주사 디스카운트가 우리나라에는 그냥 명명 백백히 반영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투심 자체를 많이 훼손하는 거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예. 네. 이것 때문에 하이닉스가 조금 더 삼성전자보다 지금 조금 예. 그니까 아니 그니까 이게 오늘 일이 아니에요. 벌써 2주 연속 그렇게 나타나고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하이닉스가 월등이 좋았다가 갑자기 밀리고 있는 건 저는 뭐 저 이슈 때문이라고 거의 100% 확진하고 있습니다.
음. 그 요거 하나만 줬고 넘어가면은 예. 그 지금 그 프랑스 시위 프랑스 예. 프랑 예. 프랑스 파리뿐만 아니라 지금 전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니스 니스는 아니고 마르세. 마르세유 예 리용하고 마르세유하고 뭐 이런 주요 대도시에서 지금 나타나고 있는 현상 때문에 이게 프랑스가 지금 독일 국채하고 비교해 봤을 때 지금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보다도 더 금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신용등급 뭐 하향 가능성도 있고 여러 가지 지금 이슈들이 또 언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어쨌든 지금은 우리가 AI 관련돼서 이거저거 골체 아파 죽겠는데 지금 유럽에서 또 프랑스가 문제 일으켜서 만약에 여기서 신용등급 뭐 하향되고
그다음에 여기 금융 시장에서 뭔가 조금 문제가 터지면 이것마저도 이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뭐 짜증나겠죠. 그러면 이제 위험 자산에 대한 전반적인 선호도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뭐 아직까지는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전 세계 뭐 시장은 흔들 정도의 이슈는 아니라고 보는데 어쨌든 조금 그렇지 않아도여 이거저거 골치 아픈데 이런 이슈까지 골치 아프게 하고 있다라는 점에서 요것도 이제 계속 올라가는 건 좋은 그림은 아니니까 망했네요. 아 죄송합니다. 속마음이 누가 망했다는 거예요? 프랑스가 망했다는 거예요? 우리가 망했다는 거예요? [콧방귀]
얘기 잘하셔야 됩니다. 프랑스 날 프랑스 [헉 소리] 아니 근데 이런 거죠. 제가 망했네요라고 하는 건 뭐냐면이 감상 평이었고네. 네. 프랑스가 저렇게 국채금리 올라 신용등급도 많이 떨어지고 국채금리 급등하고 국채 가격 똥값되고 사실 지금 뭐 저희도 전해드렸지만 이제 프랑스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프랑스, 벨기에, 알바니아, 이탈리 전역에서 다 일어나는 지금 시위인 거고 재정부담이 사실은 유로존 자체가 지금 좋다고 보기는 매우 매우 어렵잖아요. 프랑스 골로 가면 사실은 답 없어. 프이 독일도 지금코가 석자고 프랑스 날아버리면 유로 그냥 아예 없어져 버리는 거지 그러면은 그러면 사실 유럽의 문젠데 거기서 또 우리나라만 괴롭히고 막 삼성전자 10% 떨어지고 이런 난리를 칠까 봐
그거보다도 더 이제 리스크한 거는 유로화가 붕괴됐을 때 전 세계 이제 결제 통화의 변동성이 커지면 네 그러면 이제 위험 자산에 대한 민감도가 더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음 음과 그렇게까지 아니면 입할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요 이슈도 일단 우리가 지금까지는 별로 지켜보지 않았는데 뭔가 조금 게임직한 이슈로 가고 있기 때문에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하나 이제 그 워칭리스트 정도로 넣어 놓을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알겠습니다. 자 이제 두 분 뭐 마무리 얘기하고 예 마무리 멘트 하고 끝내겠습니다. 지금 코스피가 한 4.1% 아까랑 똑같습니다.
사실 저기 2시 위아래로 출렁거리긴 했는데 사실상 아까랑 똑같은 2시대랑 똑같은 위치라고 보면 되고 4.1% 하락 5,53 정도 코스 닭도 역시나 같은 위치 예 3.1% 하락 783 요렇게 머물러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예 상승 종목 하락 종목 아까보다 더 안 좋고요. 하락이 압도적으로 압도적으로 안 좋습니다. 외국인 한 1조 정도 1조 1천억 매도 계속 머물러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네. 자, 두 분 어떻게 오늘 방송에 마무리 어떤 이야기를 좀 하고 싶으신지 뭐 기술적 분석은 아무 의미가 없는 거 같고요. 뭐 아시다시피 수급이 모든 걸 결정하고 가격이 논리를 만들고 백그라운드를 다 형성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전 지금 시장에서 그냥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펀더멘탈 견조하다면 그냥 두고 그리고 신용 매수나 과도한 레버리지는 조금 지향하시고 혹시라도 하반기 이제 우리 연말까지 계속해서 뭐 지지부진하게 하면서 신용 물량이나 이제 마진콜이 계속해서 쏟아질 수 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에서는 그냥 원칙만 잘 지키자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원칙을 지키자. 알겠습니다. 김종교 이사님, 저는 [콧방귀] 만약에 내일 반등하지 않는다면 내일이나 모래 정도까지 반등이 없다면 그냥 한동안은 주식창 닫아두고 경제 뉴스도 안 보시는게 어떨까? 핌플만 보고 핌플은 봐야죠. 아, 핌플은 봐야 됩니다. 예. 조심하셔야 됩니다. 복수하시는 겁니까? 예. 아, 죄송합니다. 예. 예. 예. 예빈해 가지고. 예.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만약에 내일 내일 모래도 의미 있는 반등이 나타나지 않으면 근데 반등도 중요한데 거래를 많이 실어야 돼요.이 반등에 거래가 실리지 않으면 반등이 힘들 역하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어저께 이미 그 마감 시장 그니까 마감 이후의 시장에서 답은 좋다고 봐요.
음. 그니까 어저께 시장이 마감하고 나서 더 올랐던 대표적인 이유가 뭐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이찬 금융위원장이 나와서 솔리다임 중목 성장이야라고 얘기한 거. 그다음에 대통령이 기자 회견에서 갑자기 기자단 회견하면서 증시와 관련된 우리 증시 저평가 되어 있어. 뭐 이런 얘기가 저는 분명히 자극제가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음. 음. 그럼 그 두 개 하면 돼요. 솔리다임 상장을 뭐 어떤 방식으로든 맞고 그다음에 지금 뭐 주가 누르의 방치법을 포함한 자본 시장 선진화법 다 개류됐거든요. 그 뭐 지금 제정신인가 싶어요. 이거 해도 지금 뭐 좋을까 말까데 그게 지금 본에 의해서 다 개류돼 있단 말이죠.
음. 그 여당이 도대체 지금 뭘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뭐하는 겨 그니까 어쨌든 그런 걸 빨리 당겨서 해야 외국인도 들어오고 수급도 좋아지고 할 거다. 음. 음. 알겠습니다. 자,요 정도에서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아까 SJY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장이 안 좋아서 또 많은 분들이 또 예민하십니다. 이제 또 나와서 의견과 목소리를 내 주셔서 두 분께도 너무 감사드리고 예. 저 스스로한테도 좀 고맙습니다. 왜요? 갑자. 나도 나오기 싫지. 예. 나도 막 -7% 먹고 여기 나오고 싶겠어. 예. 나 잘 대견하잖아. [콧방귀] 옛날에는 가기 싫으면 안 갔는데 사실 방송.
아, 요새는 지각하고 막 철들었어. 음. 나름 손절도 할 줄 알고 막 -80% 내가 제일 좋아했던 종목이 신성 델타크 LK99 그 초전도체 딱 나왔을 때 야, 난 그 교수들이 거짓말할 줄 몰랐거든. 그 진짜 좋아했는데 맨날 저보고 사라고. 시 어 시장은 막 떨어지는 거야. 아 나 LK99 해 가지고 환율 원화 같이 그냥 압도적으로 폭등하고 우리나라 사우디처럼 모두가 페라리 타고 다닐 줄 알았어. 어. 아 내가 시장은 안 믿더라고. 막 신성 델타트 하루에 15% 빠져. 그때 내가 시장한테 그랬지. 바보들 알지도 못하면서. 이제 바보 나였죠.
그때 경험 때문에 예. 삼성전자도 안 믿고 불신이 생기고. 예. 네. 근데 또 이게 그 섹터마다 각자 트라우마가 생기는게 있는 거 같아요. 바이오라면 바이오, 화장품이라면 화장품 각자 그 종목들이 있는데 항상 뉴노마을 종목이 또 나오는 거 같습니다.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이제 LG 생활 같은 경우에는 워낙 유명하죠. 근데 그렇게 폭락을 겪고 실리콘투 같은 종목이 또 나오고 뭐 이렇게 APR이라는 종목도 나오고 하니까 항상 이변은 있는 거 같습니다. 예. [한숨]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예, 여기서 마무리합시다. 마무리하도록 하겠고요.
여러분도 네. 정말 기분과 지금 멘탈 상태가 좋지 않겠지만 예. 주식 시장을 아예 떠날 거 아니면 다시 재정비하고 배우고 그다음에 또 손실을 최소화하고 또 타이밍 봐서 또 들어가고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자, 그러면 오늘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고요. 나머지 오후 즐겁게 보내시고 예, 조금 회복하 맛있는 거 드시면서 좀 회복하시고 저희는 내일 2시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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