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권영화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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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엑시노스 2600이 벤치마크상 퀄컴 스냅드래곤 엘리트 5세대에 근접하거나 상회할 경우 갤럭시 S26 기본·플러스 모델은 엑시노스 탑재가 유력하고 울트라는 반반으로 본다. 엑시노스 복귀는 원가 절감, 시스템LSI·파운드리·모바일 사업부 동반 회복 효과가 있다. 퀄컴은 매출 타격과 협상력 약화가 불가피하다. 삼성은 설계·생산 내재화 전략을 지속하고 있으며 AI 수요 수혜가 2~3년 이상 이어져 장기 보유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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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홀스가 이제 성능이 퀄컴 덩급으로 나오거나 아니면 더 높아진다 그러면은 엄청나게 좋은 거죠. 스마트폰의 어떤 성능을 높일 수 있는 거니까 모바일 사업 때문에도 엄청나게 좋은 겁니다. 모든 그 사업부에 다 관리이 되기 때문에 액큐먼스가 사라져 함성이 산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겁니다. 갤럭시 S26 공개전에 엑시노스 2600 티저를 먼저 공개한 건 삼성 내부에서 이번엔 퀄컴 없이 간다는 판단이 섰다고 봐도 될까요? 일단은 좀 봐야 되는데요. 일단은 기본은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보시면은 갤럭시 S26 있지 않습니까? 여기 이제 모델이 세 개가 있어요.
뭐가 있냐면은 첫 번째 이제 기본 모델이 있고요. 그다음에 또 플러스 모델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울트라 모델이 있어요. 이렇게 세가 있는데요. 근데 이제 기본하고 그다음에 플러스는 일단은 갈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예. 근데 이제 울트라는 좀 봐야 됩니다. 이게 왜냐면 이제 울트라가 가장 하이엔드 모델이거든요. 근데 이제 보시면은 그 퀄컴이 아직까지는 그래도 이제 성능이 최고기 때문에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제 삼성 입장에서는 기본적으로 모든 폰에 액션을 느꼈다 이런 거예요. 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펄컴이 더 성능이 좋다 그러면은 그럴 순 없어요.
기본적으로 성능을 우선으로 봅니다. 바역 9단은. 하기 때문에 요건 좀 봐야 됩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일단은 갤럭시 S 시리즈에 들어가는 칩사 한번 보시면요. 2022년도 요때 이제 맥시노스가 들어갔어요. 그다음에 또 퀄금도 같이 들어갔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가 그때 생겼죠. 고스 앞에 생긴 다음에 2023년도부터 아예 그냥 뺐어요. 액시노를. 그러면서 이제 콜컴이 이제 다 들어갔거든요. 그다음에 또 2024년도는 또 이제 개선을 해 가지고 엑시노스하고 그다음에 콜컴을 또 병행해 가지고 같이 탑재시켰거든요. 그다음에 2025년도 온 다음부터 그때는 또 콜컴 스냅 드래곤만 뒀어요.
왜냐면은 요게 이제 3나노 시점이었는데 그때 이제 G 방식으로 이제 바꾸면서 수이 너무 안 좋았어요. 그러니까 수율이 안 좋다 보니까 물량이 제대로 나올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늘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2026년도에는 이제 다 느꼈다 이런 거거든요. 근데 말씀드린 대로 기본 모델 그다음에 또 플러스 모델은 아마 그렇게 될 거 같아요. 울트라 모델은 하이엔드 모델이거든요. 요건 이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반반입니다. 예, 요런 상황이고요. 엑시노스 2600이 스냅드래곤 엘리트 5세대보다 높은 벤치마크를 기록했다면 성능 때문에 퀄컴을 쓸 이유는 사라졌다고 봐도 될까요?
예. 근데 이제 좀 봐야 되는게 요렇게 보시면 이제 뭐 성능은 비교를 해 놨죠. 지금 애플하고 컬컴하고 비교를 해 놨는데 뭐 이렇게 성능이 더 우사하다 이렇게 나왔어요. 이렇게 나올 수 있지만 문제는 뭐냐면 이제 실제로 칩이 스마트폰에 탑자가 된 다음에 성능이 나와야 되거든요. 이게 어떤 문제가 또 발생할지 모릅니다. 만약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바로 또 교체를 해야 되거든요. 콜검이 필요합니다. 필요입니다. 어떻게 보면 왜냐면 이제 요게 이제 액키노스로 다 완벽히 가면 모르겠지만 아직 완벽하지는 않다고 보거든요. 검증이 아직 안 됐기 때문에 두 개를 아마 계속 아마 같이 병행하면서 아마 쓸 가능성도 있어요.
근데 이제 삼성은 어떻게든 이제 액시노스를 더 발전시켜 가지고 일단은 퀄컴을 대체시키겠다. 완벽히 울트라 모델에서도 대체 시키겠다 이런 거예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이제 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아마 그렇게 노력을 할 겁니다. 근데 이제 분명히 그렇다고 이제 퀄컴 스냅 드래곤이 필요하지 않나 그건 아닙니다. 왜냐면은 일단은 그 경쟁을 시켜야만 시스템 사부에서도 좀 긴장을 하거든요. 왜냐면 이제 사부 자체가 달라요. 엑시노스는 시스템 LSI 사프에서 이제 설계를 하거든요. 그다음에 쓰는 거는 또 모바일 사업 등에서 쓰는 거예요. 하다 보니까 부서가 달라요.
그러니까 이게 같은 회사지만은 부서가 다르기 때문에 성능이 안 좋은데 어쩔 수 없이 쓸 수는 없어요. 같은 회사라고. 분명히 그렇게는 못 합니다. 자기들도 살아야 되기 때문에. 그 모바일 밑장에서는 보면은 두 개 있는게 좋아요. 왜냐면 경쟁을 시켜 가지고 더 우선한 걸 써야 되기 때문에 그 입장에서 분명히 좋습니다. 같이 이렇게 병행하면서 아마 갈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이제 보조적으로 쓸 수 있겠죠. 그런 식으로 아마 갈 겁니다. 그런 식으로 경쟁을 아마 시키는 체제로 아마 가지 않을까 제가 보기에는 보여집니다. S26의 엑시노스가 주력으로 복귀한다면 퀄컴은 갤럭시 플래그십에서 보조 선택지로 밀려나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까요?
그럴 가능성도 있죠. 왜냐면은 지금 이제 성능이 일단은 뭐 좋게 나온다고 하지만 아직 검증이 안 됐거든요. 스마트폰에 이제 탑자가 된다면 어느 정도 성능이 진짜 제대로 나와야 되거든요. 그렇게 돼 가지고 이제 성능이 진짜 퀄금 우수하다 그러면 이제 일단은 당연히 이제 액션홀로스를 쓰겠죠. 썼는데 퀄검 더 좋다 그러면 또 바꾸겠죠. 분명히 그런 식으로 아마 왔다 갔다 할 겁니다. 근데 이제 삼성 입장에서는 어떻게써든 일단은 액션노스를 다 전량 모든 폰에 탑재시키려고 할 겁니다. 그게 더 유리하니까. 그거는 이제 모든 사업부와 마찬가지예요.
왜냐면 다 유리합니다. 뭐 시스템 SI 서프도 그렇고 파운더리도 그렇고 모바일 사팀도 그렇고 다 좋기 때문에 기본적인 방침은 그겁니다. 예. 전사적으로 다 좋기 때문에 그렇게 갈 겁니다. 근데 이제 분명히 어떤 변수가 있기 때문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바로 또 퀄컴으로 바꿔야 되거든요. 예. 하기 때문에 아마도 나중에 만약에 이제 엑스노스가 뭐 콜컴 동급으로 진짜 나온다 그러면은 당연히 이제 XJ노스를 쓰겠죠. 왜냐면 이제 원가 부담이 적고 자기 팁을 쓰는게 또 좋으니까 칩과 그다음에 스마트폰하고 뭐 소프트웨어 문제, 정 문제 어떤 그런 것도 있거든요.
하기 때문에 자기 칩을 쓰는게 더 좋아요. 성능면에서 예, 맞추기가 더 좋다고요. 하기 때문에 그렇게 쓰려고 하겠죠. 퀄컴도 보조적으로 분명히 가져갈 겁니다. 왜냐면 이제 어떤 문제가 발생시에 대체 안으로서 가져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아마 할 겁니다. 삼성이 엑시노스를 주력으로 가져갈 경우 삼성이 얻는 이익은 단순한 원과 절감 이상이라고 봐야 할까요? 예. 그렇게 볼 수 있죠. 일단 모바일 삽팀 입장에서는 원가 절감이 가장 기합니다. 보시면은 왜냐면은 지금 원가 부담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어요. 보시면은 2023년도 1분기, 2024년도 1분기, 5년도 1분기인데요.
보시면 개승 늘어나죠.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죠. 이것도 보시면 DX 부분에서 원재력 비중이 20%가 넘었어요. 예. 엄청나게 비쌉니다. 그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원자재 중에 가장 비싼게 AP거든요. 예. 가장 비쌉니다. 이게 중요하고 그다음에 이거 외도 중요하죠. 왜냐면은 히스 LSR 서프가 엑시노스가 살아야지만 LSR 서프가 살 수가 있거든요. 이게 메인 채입니다. 엑시노스가 요게 이제 스마트폰에만 들어가는게 아니에요. 다른데도 많이 들어가거든요. 예를 들면 액노스 커넥트라든지 이건 이제 와이파이 이런 쪽에 쓰는 거거든요. 그다음에 또 액시노스 오토.
그다음에 또 액션노스가 또 들어가는게 노트북 PC에도 들어가요. 그다음에 또 앞으로 가전에도 아마 들어갈 겁니다. 모든 디바이스에는 엑스키노스가 쓸 수 있거든요. 하기 때문에 액션노스 스마트폰에 일단은 제대로 나와야 됩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이걸 제대로 해야지만 또 다른데도 이렇게 잘 쓸 수 있는 거거든요. 하기 때문에 이게 시스템 LSI 서프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입니다. 액션노스가 또 마찬가지로 파운더리도 중요합니다. 왜냐면은 기본적으로 예전에 보시면은 파운더리 같은 경우도 자체 물량이 50%가 넘었어요. 그걸로 이제 버텨 온 거거든요.
파운드리가. 그리고 또 액션호스가 만약에 모든 폰에 다 쓰인다 그러면 그 물량이 엄청납니다. 그걸 다 이제 파운드리에서 하기 때문에 그게 이제 엄청난 물량이 되기 때문에 매출 이게 엄청나게 반영이 됩니다. 하기 때문에 파운드의 중요한 또 그리고 또 인나노 같은 경우에는 이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왜냐면 이게 검증이 돼야만 또 다른 빅테그라든지 다른 반도체 기업들이 이제 안심하고 또 삼성 파운더리에 맡길 수가 있는 거거든요. 하기 때문에 이게 삼성 파운더리도 무지하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그 모바일 서프팀에서도 원가 부담 이게 가장 중요한 이슈고 그다음에 또 성능이 또 원가 부담이 준다도 뭐 성능이 안 좋으면 쓸 수 없는 거기 때문에 그리고 또 액션호스가 이제 성능이 퀄컴 덩급으로 나오거나 아니면 더 높아진다 그러면은 엄청나게 좋은 거죠.
스마트폰의 어떤 성능을 높일 수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모바일 사업 때문에도 엄청나게 좋은 겁니다. 모든 그 사업부에 다 관련이 되기 때문에 액시넌스가 살아야지 삼성이 산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반대로 퀄컴 스냅드래곤이 보조 옵션으로 밀린다면 매출이나 협상력 측면에서 어느 정도의 타격을 입게 될까요? 예. 일단은 매출 면에서는 분명히 타격이 있을 겁니다. 왜냐면은 그 액션호스 대체적으로 스냅드라곤이 많이 쓰여진 거거든요. 그동안. 하기 때문에 이게 삼성이 많이 안 쓴다. 그러면은 이게 분명히 매출에 타여 있겠죠. 근데 얼마 전에 콜가맨 암몬 CO고가 삼성의 75% 수납 때을 쓴다 이렇게 이제 발표를 했거든요.
그게 될지 모르겠어요. 희망 상이겠죠. 그게 이제 만약에 대체가 돼 버려 가지고 뭐 20% 언도로 떨어진다 그러면은 엄청난 매출에 타하겠죠. 그걸 알고 있어요. 콜컴도. 왜냐면은 분명히 스마트폰 자체는 이제 성숙 시장이기 때문에 더 이상 커질게 없습니다. 하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해 왔어요. 그동안 보시면은 그 최근에 퀄컴이 잘하고 있는게 전기차라든지 그다음에 자율 주행차 이쪽에 상당히 잘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쪽에 칩을 상당히 많이 팔고 있어요. 그걸 어느 정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뭐 퀄컴 보시면 이제 IOT 이쪽에도 상당히 잘하고 있거든요.
최근에 이쪽에도 칩을 또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어느 정도 또 매출을 아마 커버할 겁니다. 그리고 것도 최근에 하고 있는게 데이터 센터 쪽에도 인공지능 칩을 최근에 하고 있어요. 이런 식으로 이제 매출 부족분을 다른 쪽에서 이제 상승할 수금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매출 면에서는 어느 정도 나중에는 뭐 어느 정도 커버가 되겠죠. 예. 그런 식으로 갈 거고. 근데 이제 합상력 면에서는 상대 줄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컴이 가격 먹기는 대로 다 삼성은 줄 수밖에 없었거든요. 근데 이제 액션호스가 대체제로 딱 나온다라면은 가격을 더 이상 높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어떻게든 이제 삼성은 액션호스를 쓰려고 할 거거든요. 그러면은 자기들이 못 파니까 가격을 또 높일 수가 없는 거예요. 가격 합성력은 분명히 낮아집니다. 삼성은 이제 칩을 사는 회사에서 설계 생산 내재화까지 가져가는 회사로 전략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고 봐도 될까요? 그렇게 바뀌고 있습니다. 근데 삼성은 예전부터 내재화 전략 그다음에 또 수직 계열화 전략을 써 왔어요. 예전부터 할 수 있는 건 다 내제와 향한 쓰겠다. 이런 거예요. 그게 기본적인 어떤 전략입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한번 갈 겁니다. 예. 왜냐면 이게 상당히 유리하거든요.
자체적으로 한다는 거는 이게 모든 부분에 다 영향이 갑니다. 그래서 한 부분만 좋아지는게 아니고 이게 좋아지면은 이게 또 다른 부서로 영향이 갑니다. 하기 때문에 그게 이제 액션노스예요. 액션노스가 좋아지면 시스템 좋아지고 바운더리 사업가 좋아지고 그다음에 또 모바일 사업 팀이 좋아지고 이런 식으로 연세학가 있거든요. 모든 사업부가 이렇게 영향이 갑니다. 안 좋아지면 모든 사업부한테 악영향이 갑니다.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햄성 입장에서는 이걸 잘하면은 또 영향이 좋게 가기 때문에 분명히 자체적으로 다 하는게 좋은 거죠. 그게 어떻게 보면 삼성의 어떤 메리트죠.
잘 됐을 때. 그래서 예전부터 삼성은 그런 전략을 써 왔어요. 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할 수 있는 하는 내자를 할 겁니다. 결국 엑시노스 2600의 성패는 삼성이 퀄컴 의존 구조를 끊고 파운드리까지 함께 살리는 전환점으로 봐도 될까요? 예. 그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예.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또 파운더리뿐만이 아니고 모바일 사업팀 그다음에 또 시스템 LSI 사업보 요게 중요합니다. 일단 너무 그 시스템 LSR 사업은 너무 이제 감가 많이 되왔는데 이게 중요합니다. 이쪽 사업부도 왜냐면은 적자를 봐하지만은 액션스가 살게 되면 시스템 LS 사업보드 요게 이제 흑자가 전환되면서 매출이 상당히 기억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가장 중요한게 이제 액션노스입니다. 액체노스가 살면은 그게 엄청난 영향이 있어요. 가장 중요한 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요게 이제 스마트폰에만 관련된게 아니고 와이파이라든지 그다음에 자동차라든지 그다음에 PC라든지 다른 디바이스라든지 모든 거랑 다 관리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요게 이제 액션노스가 메인 칩이거든요. 히셈s 사업부에 제가 보기에는 50% 이상 차합니다. 예. 하기 때문에 이게 살아야만이 사업부가 살 수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살려 할 겁니다. 마지막으로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삼성 최근에 많이 좋아지고 있는데요. 예. 일단은 제가 보기에는 이제 시작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계속 더 좋아질밖에 없다. 요게 제가 보기에는 몇 년간은 갈 것 같아요. 최소한 2, 3년 이상 가지 않을까 보여지고요. 또 AI 수요가 견조한 이상 삼성은 분명히 스토리를 볼 겁니다. 그동안 삼성이 주가가 낮았던 이유도 AI 수회를 전혀 못 받았거든요. 지금부터 이제 받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이제 시초기 때문에 요게 이제 내년 내후년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아마 받게 될 겁니다. 그러면은 주가도 분명히 반영이 되기 때문에 팔지 마시고 계속 가져가시면 혹시나 이제 사지 않으신 분은 지금이라도 사시면 앞으로 뭐 괜찮지 않나 이렇게 보여집니다. 전 이제 사시더라도 최소한 3년 이상 보시고 장의적으로 보시고 이제 투자하시는게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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