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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인사이트를 넓혀보는 시간입니다. 전략에 대한 고민 오늘은요.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죠.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다행히 오늘 장 급반등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코스피의 상승 폭은 막판 가서 조금 아쉬웠고 코스닥도 장중 고점 대비해서는 상승 탄력 아쉬웠습니다. 여전히 아, 중동 전쟁은 진행 중이니 우리는 더 조금 더 변동성을 염두해 둬야 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말씀 주신 대로 다행스럽게 오늘 기술적 반등이 강하게 나타나면서 일단은 한 숨을 좀 돌린 상황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근데 이것이 이제 기술적 반등에서 그칠 거냐 아니면 추세적 어 회복으로 연결될 거야의 여부는 뭐 당장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이제 시간을 두고 좀 지켜봐야 될 텐데 뭐 제 개인적으로는 어 중동의 상황이 좀 여전히 안개속이긴 하지만 여여 여러 가지 나오는 뉴스 플로우들을 보면은 좀 기대해 볼 만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첫 번째로는 시장에서 우리가 여기서 봐야 될 거는 주식 시장도 중요하지만 그거보다는 유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유가가 어제 어제 어쨌든 강한 상승에서 상승 속도가 좀 둔화됐다는 것 측면에서는 일차적으로 다행이다. 호르 호르무즈 해업의 지금 물동량이 사실상 100% 중에 10%만 되는 사실상 90%가 줄어든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어쨌거나 향후의 그런 그 소위 회복 기대감 뭐 이런 것들이 어쨌거나 유가가 높아져 있긴 하지만 어 상승 속도를 좀 제한하고 있다라는 것은 다행스럽다 봐야 될 거 같고요.
두 번째 우리가 늘 지켜봐야 될 것은 미국의 달러입니다. 최근 한 3, 4일 동안 아주 강세로 돌아섰거든요. 그런데 어제 어쨌든 조금 하락했고 오늘은 좀 다시 올라가고 있긴 하지만 과거의 경험상 이런 이슈가 있을 때 나타나던 달러 강세의 강도 정도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놓고 보면은 우리가 앞으로이 상황이 잘 전개 잘 해결될지 여부는 결국은 유가 즉 원유 시장에서 많은 것을 알려 줄거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어, 기본적으로 시장에서 어제 새벽부터 스몰스몰 나고 있는 것이 이것이 장기화 될까? 전쟁이 장기화 될까의 걱정해서 어, 의외로 단기에 끝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좀 올라왔거든요.
가장 큰 이유는이 두 군데 미국 이스라엘 편과 이란의 각자의 사정이 다 절박하다라는 거죠. 그니까 미국이 전 세계의 최고의 군사력을 갖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지만 무기 제고가 달린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주변에 있는 지금 방어하는 패트리어 미사일도 이슈이긴 하지만 토마오크 같은 공격형 미사일도 제거가 충분치 않다라는 그러한 보고가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미국 트럼프가 역으로 그래 갖고 우리는 영원히 이거를 끌고 갈 수 있다고 말을 하는 것은 일종이 약간의 허세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걸 좀 반대로 해석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 이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란도 지금 결상전하고 호르무죄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고 있지만 이란의 대부분의 수입이 결국 원유를 팔아서 나오거든요. 체제를 유지하려면은 결국 누군가를 뭘 먹여야 되지 않습니까? 들려다 보면 당연히 이것을 장규할 수 없다. 결론적으로는 미국의 그런 아쉬움, 이란의 아쉬움이 결합을 한다면 생각보다는 우리가 기대하는 것처럼 단기적 안에이 승부가 끝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조심스럽게 해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이 급락의 성격을 두고 지금 말들이 많습니다. 신용 반대 매매나 레버리지 ETF 뭐 웹더 가능성도 지금 거론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하락이 단순 급등에 따른 또 조정이어서 조금 더 낙폭이 컸던 건지 신용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이 만든 변동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결국은 사실 둘 다라고 봐야 될 거 같죠. 그 이유는 일차적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이 아주 가파르게 상승을 했죠. 뭐 사실 연초 이후에 두 달 만에 50% 상승을 했기 때문에 그걸 엄청난 상승이었다. 그리고 특히 2월 달 들어서 레버리지로 올리는 것이 엄청 강했다. 상대적으로 제가 한번 지난주일간의 주가 수익률 사실은 최근에 한 2, 3일간의 하락폭 오늘 걸 빼고 어제까지의 그런 그 수익률을 보면은이 상위 탑템 탑이 22까지가 몽땅 다 레버리지입니다. 결국 마이너스 한 40%에서 적게는 - 30%까지 일주일 사이에 엄청난 급락을 했는데 결국은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라는 증시 경원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차트에도 있지만 보시면 1 2 3 4 5등 뭐 밑에 78 90 안 보셔도 아시겠지만 다 레버리지 레버리지 레버리지 몽땅다 레버리지 ETF다. 네라 걸 확인하실 수가 있고요. 결국은 또 이것이 그 옆에 제가 거래 대금 증가율도 제가 갖고 와 봤는데 증가율이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음 가가 그 소위 가격이 떨어지면서 거래가 는다는 것은 누군가가 많이 팔고 있다는 거죠. 음는장에는 과에 샀던 것이 과에 또 매도가 나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틀간의 폭락장세의 주된 원인은 결국은 레버리지의 양날의 검 효과 올라갈 땐 더 공격적으로 떨어지 때는 더 심각하게 떨어뜨린 효과가 그대로 나타났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결론적으로는 이렇기 때문에 오늘도 급등을 하는 것 중에 하나 원인도 이런 거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레버리지 투자를 워낙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좋아하시기 때문에 변동성은 어찌 보면 레버리지 투자를 좋아하면서 변동성 없기를 바라는 것은 좀 뭐랄까 이게 좀 뭐 뜨거운 아이스크림 뭐 이런 거 같은 건 거 같아요. 그래서 일정는 변동성이 높아져 있는 상태가 지속된다는 것을 염두하면서 투자 실표가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변동성이 높을 수밖에 없는 상품에 또 유동성이 쏠려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 될 수도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신 건데 어 사실 많은 분들이 궁금하신 것이 오늘 급반등이 나와서 다행인데 지금 중동 전쟁 끝난 것도 아니고 또 변수가 워낙 많은 상황이다 보니 우리 시장에서 투자를 하려면 이런 리스크 이런 변동성은 감내해야 되는 거냐 또 급락이 나오면 이렇게 제일 무섭게 빠질 거냐이 부분인 거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차적으로는 말씀 주신 대로 단기 급등했고 일등에 이제 손바김이 투자자들의 손바김이 일어난 거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상대적으로는 이제 저점이 어느 정도 좀 높아져 있는 것만은 맞다. 이틀간의 조정이고 강한 반등이었기 때문에 저점이 다시 한번 어느 정도 확인되고 올라갈 수 있어서 좀 뭐라할까? 조금은 시장이 좀 더 단단해져 있을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이 이제 수급상에서도 소위 대기 자금이 확실히 강하게 있다라는 것을 또 한번 확인을 시켜 준 오늘이다 봐야 될 거 같고요.데 두 번째로는 결국은 이것을 좌지 우지할 것은 향후 2주간에 결국은 중동의 흐름이 상당히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은데 그것을 확인해 줄 수 있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유과와 미국 달러의 방향성을 열심히 지켜보셔야 되는데 우리가 봐야 될 것은 사실은 호르무즈 해업이 좀 꽤 장기가 막힌다.
그래도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거의 7개월치 지금 원유 제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당장 걱정은 없습니다. 음. 오히려 생산자들이 더 이슈해요. 생산을 해서 이것을 쟁여놔야 될 저장고가 상당히 부족하다. 그래서 통상 적게는 지금 이라크는 벌써 이거를 유정을 닫고 있지 않습니까? 저장할 데가 없어서. 그래서 적게는 한 2주에서 4주면은 저장거가 다 꽉 차 버릴 것 같습니다. 이런 이슈가 있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지금부터 이번 주 포함해서 다음 주 말 정도까지가 결국은 이것 소위 중동의 원유 생산 능력을 좌지 유지할 수 있어서 이것이 가장 중요한 그 소위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그 기간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대표님이 강조하시는 키워드는 유가가 되겠네요. 그런데 보면 지금 유가가 잡힌 건 아니잖아요. 급등 이후 거친 랠리 이후 지금 이제 보합권에 머물러 있는 거고. 어 보면은 변동성 지수죠. 이제 한국 코스피의 변동성 지수, V코스피 지수가 여전히 극심만 변동성 구간에 위치해 있거든요. 이러한 것을 토대로 봤을 때 지금 또 뭐 코스닥 정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은 또 상존에 있는 상황이고 다음 주부터 뭐 ETF, 액티브 ETF도 출시가 되니깐요. 어, 이런 시점에서는 대표님 입장에서 어떤 최선의 전략을 좀 제시해 주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일차적으로는 어제 서킷 플레이크가 거의 여덟 번째인가 발표가 됐던 거죠. 과거의 경험상항 그 소위 대신 증권에서 잘 정리를 해 놨던데 2000년도 이후에 나타났던 서킷 브레이크가 발표된 이후에는 항상 소의 해피 엔딩으로 끝났었다. 결국 시간을 두고 나면 회복되고 플러스로 끝났었다는데요.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2000년도 이후에 상당히 또 이렇게 어제처럼 강한 서킷 플레이크 결국은 끝이 -1% 이상 난 적은 거의 처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사실 이런 경우는 시장이 거의 항복을 한 거거든요. 그러면 보통 이러면 이제 소위 소위 뉴먼이라 그러죠.
새로운 자금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훨씬 그다음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체력이 강해진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또 또 다른 것은 외부의 그 심리에 미치는 악재들을 어느 정도는 가격 레벨이 다 반영을 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동의 이슈가 걱정되긴 하지만 그거 자체가 일정 부분은 우리가 바닥을 확인하면서이 정도는 버텨낼 수 있다라는 것을 체력을 확인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상당히 좀 다행스러운 상황이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여기서 뭔가 이런 상황에서 무슨 대단한 무슨 그런 그 방어 전략 이런 거 없습니다. 통상 이런 것은 그 사실 우리나라 증시가 기존에 가던 것에 아무런 그 무선가 영향을 주던 이슈가 아니잖아요.
중동 이슈는. 이것이 어쨌든 결국은 저는 해결될 거라 보고 그 전 후에 시장의 흐름은 그대로 갈 거다. 주도주와 방향성이나 이런 것들은 그대로 갈 가능성이 높고 오늘도 시장에서 그걸 그대로 보여줬지 않습니까? 네. 그렇게다면 시장에서 투자자분들이야 될 것은 일정부분 현금 비중을 가져가야 된다는 것은 이번 이틀에서 우리가 교으로 확실히 확인을 했고 그다음에는 포트폴리오를 다해서 어떤 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는 그러한 우리의 그 포포트를 가져가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중동 대회적인 리스크 그리고 급반 급등에 따른 피로도 뭐 이제 어 그런 부작용일뿐 여러분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잖아요.네 네.
반도체 좋고요. 여전히 우리 기업들 또 우리 전반적인 정책들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들어보죠. 지금까지 디멘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 함께했캐스터 권미정이었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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