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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티로보틱스 주가 전망 | 아래는 2주 내내 버텼다 (feat. 진공로봇 ·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 램리서치)

세워야산다 · 2026-10-05 · 유튜브 시청 66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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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주 동안 드린 R 가격은 한 번도 종가로 깨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메모리 새 공장 일정이 날짜까지 나왔죠. 히로보틱스 진공 로봇은 그 공장 어디쯤에 들어갈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워야 산다의 서델리은 금요일 정규장 종가 15,50원에 0.1 13% 오은 가격 기준이에요. 주말 영상에서 사체 구조와 화요일 시초가 경우의 수는 이미 정리해 드렸으니까 오늘은 그동안 드린 가격들의 성적표와 오늘 아침 새로 나온 공장 기사로 가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영상은 이렇게 보겠는데 먼저 첫 번째 지난 2주 동안 영상에서 드린 위아래 가격이 실제로 어떻게 됐는지 그리고 두 번째 오늘 아침 보도된 삼성과 하이닉스의 메모리 새 라인 일정이 장비를 거쳐 진공 로봇까지 어떤 순서로 내려오는지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이 회사 진공로봇 매출에서 반도체 몫시 얼마인지 아직 확인 안 된 부분이 세 가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성적표부터 볼게요. 9월 28일 영상부터 아래 가격으로 드린 건 14,50원 구간과 14,500원 구간이었는데 2주 동안 종가로 깨진 날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10월 1일에는 장중 저가가 14,560원까지 내려와서 아래 가격 바로 위에서 멈췄고 그날 종가는 오히려 올라서 끝났죠. 이쪽은 더 분명했는데 9월 28일에 드린 그날 오전 고가 14,440원과 애프터 마켓 가격 14,600원은 다음날 바로 넘었어요. 그리고 8월 이후 장 중에 여덟 번 넘고도 종가로는 한 번도 못 넘었던 15,000원을 10월 1일에 처음 종가로 넘었고 금요일에도 종가로 지켰습니다.

이틀 연속 종가가 판정 기준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조건이 금요일에 채워진 거죠. 반대로 아직 남은 위가격도 있어요. 9월 23일 아침 고가였던 15,360원은 9월 29일 장중 고가가 0.5% 5% 모자한 자리에서 멈췄고요. 8월 6일 고가 16,300원은 금요일 고가에서도 7%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10월 1일 고가 15,90원과 금요일 고가 15,220원은 닫고 밀린 자리로 확인됐으니까 위는 아직 한 칸씩 무겁게 올라가는 모양이에요. 이걸 묶어 보면이 종목은 2주 동안 아래 가격이 전부 버티는 사이에 위가을 하나씩 넘어간 모양이라서 성적표만 보면 아래는 단단해지고 위는 천천히 열리는 흐름이죠.

다만 그 사이 거래가 크게 붙은 날은 소식이 나온 날에 몰려 있었다는 걸 주말 영상에서 말씀드렸으니까 소식 없는 화요일에도이 흐름이 이어지는지가 진짜 확인 지점입니다. 2주 동안 소식이 나온 날 오른만큼 소식 없는 날 되돌리지 않았다는 점은 성적표에서 좋게 볼 부분이고요. 자, 그리고 두 번째 오늘 아침 EBM 보도예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국내에 새로 지으려는 메모리 생산 라인이 최대 17개고 하이닉스 용인 첫 공장의 첫 클린룸 가동이 2027년 2월로 당겨졌으며 청주 M17은 2028년 12월 완공이 목표라고 나왔습니다.

기사는 생산이 가장 크게 늘어나는 시기를 2028년에서 2030년 사이로 봤고요. 경쟁의 중심이 공장수에서 얼마나 빨리 돌리느냐로 옮겨 갔다고 정리했어요.이이 이 회사와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10월 2일 장전 영상에서 메모리 가격에서 장비 주문 그리고 진공 로봇까지 최소 세 칸을 거친다고 말씀드렸었죠. 오늘 기사는 그 첫 칸의 날짜를 붙여 준 거예요. 공장 건물이 서고 클린룸이 준비돼야 장비가 들어가고이 회사 진공 로봇은 그 장비 안에 들어가는 부품으로 팔리는 구조라서 순서상 장비 반입 시점이이 회사한테 더 가까운 날짜가 되는 거죠.

진공 로봇이 그 공장 어디쯤에 들어가는지 쉽게 말씀드리면 증착이나 식각 같은 장비는 보통 가운데 웨이퍼를 옮기는 칸이 있고 그 둘레 공정칸 여러 개가 붙어 있는 모양이 많거든요. 그 가운데 칸은 공기를 뺀 상태를 유지해야 해서 진공 안에서 움직이는 팔이 웨이퍼를이 칸 저칸으로 옮기는데이 회사가 파는게 바로 그 팔이에요. 그러니까 엉장이 하나 늘 때마다 장비가 여러대 들어가고 장비마다 이런 팔이 붙는 구조라서 공장수보다 장비 대수가이 회사 쪽에서는 더 직접적인 숫자가 되는 거죠.이 이 두 가지를 이어보면은 이렇게 볼 수 있는데이 회사는 미국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와 2012년부터 협력해 왔다는 보도가 있고 진공 로봇이 장비사 안에 들어가 팔리는 구조니까 국내 메모리 라인이 늘어나는 흐름은 장비사를 거쳐이 회사 수요로 내려올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이건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제이고요. 어느 장비에 몇 대가 들어가는지나이 세 라인과 관련된 주문은 회사가 밝힌게 없습니다. 미국 쪽 숫자도 같은 방향을 가르키는데 미국 투자 뉴스 레터 풀크럼 인사이트 정리를 보면 지난주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와 레니서치 KLA 같은 장비 회사들이 한 주에 각각 약 10%씩 올랐어요. 같은 주의 메모리 대표 마이크로는 매출이 다섯 배 가까이 늘었다는 발표에도 주간으로는 약 1% 내렸으니까 시장의 돈이 메모리를 파는 쪽에서 공장을 채우는 쪽으로 한 칸 옮겨간 모양이라는게 그 뉴스레터의 해석입니다. 그 공장을 지을 돈 쪽 숫자도 주말에 나왔는데 어제 전남일보 보도로 증권사들이 보는 삼성전자 3분기 영업 이익이 108조원되고 SK 하이닉스는 77조원대로 짓게 됐어요.

메모리 회사들이 이렇게 큰 이익을내는 사이에 새 라인 계획이 나오는 거라 돈이 없어서 공장을 못 짓는 상황은 아니라는 거죠. 다만이 숫자는 목요일 잠정실적에서 확인될 기대치일 뿐이고 이익이 언제 얼마나 장비 주문으로 넘어가는지는 회사들이 투자 계획을 따로 밝혀야 알 수 있습니다. 다만 반대쪽도 같이 보셔야 하는데 같은 EBN 기사는 용인 클러스터의 전력이 10GW 이상 필요하고 물도 하루 최대 150만 톤이 든다면서 장비 반입과 수율이 실제 일정을 정한다고 했거든요. 공장 일정은 계획이고 늦어질 수 있는 숫자라서 이걸이 회사 올해나 내년 매출로 바로 옮기면 안 되고요.이 이 회사 쪽에서 실제로 확인할 건 결국 장비사에서 받은 주문이 공시나 분기 매출로 찍히는지예요.

네. 그리고 이번 기사에서 하나 더 볼 대목이이 경쟁의 중심이 얼마나 빨리 돌리느냐로 옮겨갔다는 부분인데 공장을 빨리 돌리려면 장비를 짧은 기간에 한꺼번에 들여야 하니까 장비 주문이 특정 시기에 몰릴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이건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한 재해석이고 실제로 주문이 몰렸다는 소식은 아직 없지만 만약 그렇게 되면 장비 안에 들어가는 부품 쪽은 어 매출이 고르게 나오기보다 어느 분기에 몰렸다가 빠지는 모양이 될 수 있어요. 어, 작년 3분기에 흑자를 냈다가 4분기에 큰 손실이 났던 것처럼이 회사 실적이 원래 분기마다 고르지 않았다는 점도 같이 기억해 두시면 좋을 거 같고요.

자, 그럼 마지막 세 번째 아직 확인 안 된 칸이에요.이 회사 매출의 88%가 진공 로봇인데 그 진공 로봇이 반도체 웨이퍼를 옮기는 쪽인지 올레드 유리를 옮기는 쪽인지 나눠서 밝힌 숫자는 없습니다. 보도로 알려진 고객도 삼성 디스플레이와 LG 디스플레이, 중국 BOE 같은 디스플레이 회사가 앞에 있고 미국 장비사가 뒤에 붙어 있는 정도죠. 고객별 매출을 나눠 밝히지 않는 회사라서 반도체 쪽이 늘었는지는 결국 제품과 지역 숫자로 간접적으로 진작할 수밖에 없다는 한계도 같이 알고 계셔야 해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SK증권이 3분기 추화가 늘 거라고 본 이유도 중국 디스플레이 쪽 투자 재개였거든요.

그까 지금이 회사 진공로봇 수요를 끌고 있는 건 디스플레이 쪽의 가능성이 크고 오늘 본 메모리 공장 얘기는 그 위에 얹힐 수 있는 다음 칸이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디스플레이 쪽은 지난 영상에서 말씀드린 대로 중국 업체들과 LG 디스플레이의 새 설비 투자가 이어지는 구간이라 당장 수요는 그쪽에서 먼저 확인될 가능성이 크고요. 어 메모리 공장 기사가 나올 때마다이 종목을 같은 무게로 엮어 보시면 기대가 실제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는 점은 꼭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뭐 많이 물어보실 만한게 있는데 그럼 반도체 쪽 몫은 어디서 확인하느냐는 거예요.

분기 보고서에 고객별 숫자가 나오지는 않지만 사업의 내용에 제품별과 지역별 매출이 같이 실리는 경우가 많아서 미국으로 나가는 매출이 늘어나는지 정도는 11월 중순 3분기 보고서에서 볼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이번 달 하순 반도체 대전에서이 회사가 무엇을 들고 나오는지도 반도체 쪽 비중을 가음해 볼 단서가 되겠죠. 전시의 출품은 수주가 아니니까 거기서 본 제품을 바로 외출로 잊지는 마시고 방향을 보는 참고 자료 정도로만 쓰시면 될 거 같아요. 차트는 짧게만 보면 금요일 종가는 이틀 지킨 15,000원과 금요일 고가 15,220원 사이에 있고 주봉으로는 세주 연속 올라온 자리예요.

앞에서 성적표로 보신 것처럼 아래 가격은 2주 내내 버텼으니까 화요일에도 그 가격을 종가로 지키는지가 첫 기준이고요. 시초과 경우의 수는 어제 저녁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자, 정리하면은 먼저 첫 번째 2주 동안 드린 아래 가격은 종가로 한 번도 안 깨졌고 위로는 8월 이후 막혀 있던 벽을 처음 종가로 넘어 이틀 지켰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 메모리 세라인 일정이 2027년부터 날짜로 나와서 장비를 거쳐 진공 로봇으로 내려오는 길에 첫 칸이 생겼다는 분석. 그리고 마지막으로이 회사 진공로봇에서 반도체 몫은 아직 숫자로 확인 안 됐다는 점입니다.

대응은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화요일에는 아까 본 그 벽이 종가로 지켜지는지를 기준으로 잡아두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메모리 공장이나 장비 기사가 나오면이 회사 주문으로 바로 있기보다 장비 반입 날짜가 언제인지부터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11월 3분기 보고서는 지역별 매출과 진공 로봇 매출이 같이 늘었는지를 보시면 오늘 본 연결이 실제로 이어지는지 판단하실 수 있을 거예.

#삼성전자#SK하이닉스#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램리서치#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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