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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2월도 이제 마지막 주만 남겨 놓고 있습니다. 자 오늘 월요일에 잠금 해제는 2분과 함께 해 볼게요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 나와 계십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이사님과 잠시 후에 잠금 해제 종목들 하나하나 열어 보겠고 머니맵 먼저 살펴보고 오겠습니다. 주말 사이에 정말 많은 뉴스들이 쏟아졌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어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데이터 센터에 임대를 취소한다는 소식도 그 중 하나였는데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각각 1.5% 3.8% 낙폭을 크게 가져갑니다. 소부 장단도 역시 3에서 5% 아지 낙폭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오늘 it 반도체 섹터 내 종목들이 상당히 부진한 흐름 나타내고 있고요 2차전지 화학주 점차적으로 장 초반부터 상승폭을 더하고 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1.45% 삼성 SDI n 4% 육박하는 상승 흐름 포스코 퓨처 엠도 5% 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이슈가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고요 lfp 든가 4680 배터리 이슈들도 다시 한번 시장에서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제약 바이오 섹터 내에서는 코 코로나 바이러스의 신종이 중국에서 발견됐다는 소식 때문에 진단 키트 주가 다시 한번 달려 나가고 있고요 조선 해운 섹터 내에서는 해운 주들이 강합니다. 해운사들의 대한 특히 중국 해운사에 대한 수수료 이슈가 불거지면서 hmm 오늘 급등하고 있습니다네 오늘 시장 지수는 양 지수가 모두 1% 안팎의 흐름을 나타내면서 하락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가운데에서 일단은 저희 리뷰 먼저 진행을 하고 가겠습니다. 아 12월 2일 12월 16일에 각각 만나봤던 두 개 종목인데요 원익 IPS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 있니다. 원익 IPS n 최고가 기준으로 24.9% 주성 엔지니어링은 최고가 기준으로 32% 상승흐름 나타내고 있는데요. 어 지금 반도체 종목들 다시 한번 레거시의 반등과 함께 전반적으로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이야기들 흘러나오고 있잖아요. 원익 IPS 주성 엔지니어링 지금 시점에서 어떤 대응이 좋을까요네 일단 뭐 주가는 조금 오르긴 했지만 두 종목 모두 최소한 홀딩 혹은 뭐 조정시 신규매수 정도의 관점을 이어가야 된다라고 보고 있는데요음 작년의 반도체의 가장 큰 특징은 hbm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것이 좋지 않았다 그다음에 올해도 생각보다 빠른 반등은 어렵다가 기본 전제였다 틀렸다는게 확인되고 있죠.
지난 춘제를 기준으로 해서 중국의 세트가 대규모로 소진된 양상이기 때문에 다시 제고를 채울 가능성에 일부 있다라는 것은 뭐 이미 알려진 사실로 보이고 그다음에 케닉스 삼성 반도체가 국내 집법 이라든지 여러 가지 법안들을 통해서 추가 투자를 멈출 만한 한 이유가 없다라는 것을 방증하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중국이 지금 빠르게 쫓아오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에 대한 기술 투자를 느리게 가거나 아니면 뭐 더디 한다면 뭐 중국에 따라잡히는 건 이제 시간 문제라고 보여지는데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커버하기 위해서라도 상당 부분 투자가 조금 빨라질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관련된 종목들에 대해서는 어찌 보면 뭐 주성 엔지어링 지금까지 잘해 왔고 원익 IPS 바닥에서 벗어나는게 핵심이지만 어 두 종목 모두다 저는 뭐 긍정적일 것으로 봐서 두종목 모두 최소한 홀딩 뭐 추가 조정시에는 다시 재매수 의견을 가져가도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어 두 종목 모두 홀딩 또는 어 조금 더 조정이 나온다면 재매수 관점으로 지켜봐도 좋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 그럼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으로 이어가 볼게요 오늘의 첫 번째 종목입니다. 아 이마트데이즈 이슈가이 알리익스 스 관련해서 이마트를 주목해 보자라는 이슈가 나왔을 때였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보죠. 자 첫 번째 키워드는요 실적 회복입니다. 아 이마트 정말 주가도 오랫동안 바닥을 키고 있고 실적도 그렇게까지 좋지 못한 모습을 계속해서 나타내면서 언제쯤 실적이라 좀 올라와 줄까 이런 생각을 들게 만드는 종목 중에 하나잖아요. 올해는 실적 회복 가능할까요네 근데 실제로 이제 오프라인 이마트가 보면 사람이 그렇게 막 없거나 그렇지 않거든요. 그도 불구하고 이마트의 실적이 좋지 않은 이유는 뭐 여러 가지가 끼어 있지만 어 일단 온라인 쪽에 대응이 생각보다 잘되지 않고 SSG 같은 자회사들의 실적도 별로고 신세계 건설과 관련된 리스크 때문에 한때 PB 0.2배 아래로도 내려갔던 그런 기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준비된 그램에서 보시는 것처럼 2024년도 영업 이익이 뭐 말도 안 되는 400억대 이익을 보여주었는데요. 회사가 4분기에 실적 발표를 하면서 27년 목표를 영업 이익 1조로 잡았단 말이에요. 과연 그게 뭐 달성 가능한 수일지 모르겠지만 지금 IBK 증권에서 분석하고 있는 자료를 보면 올해 영업 이익은 7천억 400억에 7천억 이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에 이제 개선을 예상하고 있다는 거죠. 근데 각각의 팩터를 한번 보시죠. 소위 이제 최악이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개선시켜 나가겠다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7천억 숫자가 달성될 안 될지는 제가 보기에는 뭐 중요하지 않고 그러면 과연 지금 현재 나타나고 있는이 이익개선 요인들이 과연 정말 나타날 거냐가 핵심 포인트일 텐데 인건비 개선하고 1회성 비용은 그냥 되는 거죠.
적어도 그러면 한 1800억 정도는 작용이 되는 거고 부동산 관련 회계기준 변경에서 600억 아지 만약에 나타난다면 그러면 최소한 여기서 2,400억 정도는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저기 뭐 통합 매임이 그지 신세계 건설 적자 완화라는 이런 부분들은 조금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 제일 불확실 불확실한 건 어 지마켓 연결 편출 부분과 더불어서 스타컴 a 수익성 개선이 두 가지는 아직은 좀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죠. 스타컴이 정말 경쟁력 있는 플랫폼인가 뭐 고기를 갸웃하게 만들고요 그다음에 지금 지마켓의 연결 편출 효과 자체가 긍정적일 거라고 하는데 그러면 지마켓과 뭐 스타컴 또 어떤 식의 연결이 필요할까 등 굉장히 다양한 면수가 필요해서 어쨌든 결론을 지으면 방향성 자체에 대해서는 충분히 납득 가능한 상황인데 저 정도의 폭이 할까는 아마도 분석하는 사람들마다 논란거리인 거 같고요 다만 저 개선 요인으로 인해 주가는 반등을 시작했고 그러면 우리가 결론 내릴 핵심 포인트는이 반등이 여기서 멈출 거냐 더 이어갈 거냐 정도를 얘기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올해 이마트의 영업이 개선 폭을 일단 7천억 원 가량으로 추산을 하고 있는데이를 실제로 해낼 수 있을 것인가를 좀 지켜보는 한해가 될 것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두 번째 키워드여 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영업이익 1조원도 가능할 것인가 아 이러한 추산도 시장에서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2027년에는 영업이익 1조원 가능할까요. 그까 이제 동사의 지금 예측이란 말이죠. 4분기 실적 발표하면서 이렇게 만들겠다고 하는 건데 저는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불가능합니다. 왜냐면 지금 핵심은 결국 스타컴 어 마켓이라고 봐야 되는데 마켓은 빨리 파는게 더 도움되지 않을까요.
경쟁력이 전혀 없어 보이는 상황이라서 지금 뭐 얘 나온 대로 알리 쪽으로 파는게 그니까 뭐 국가적 차원에는 어떨지 모르나이 지금 이마트만촌점 부족했던 부분들을 어 시제에 대한 통과 협력하면서 뭐 매꿔 나가겠다 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그러면 뭐 쿠팡을 이길 정도의 경쟁력이 생기는 것도 아닐 테고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 지금 저 조라고 하는 숫자에 우리가 집착하지 말고 어쨌든 리테일 쪽에서도 긍정적인 요소가 분명히 존재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fmb 같은 신사업의 추진으로 인해서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다 즉 개선의 방향이다 정도만 우리가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기업이 예측한다고 다 그대로 되는 것 아니고 정말 잘됐을 경우에는 이거보다 더 나올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미국도 아마존이 잘될 때 월마트 망한다고 했지만 월마트도 대응을 잘하면서 잘해 왔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제 신세계를 지켜볼 만한 여지는 있지만 저 방향성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올해 영업 이익 7천억 2027년에 1조 이런 숫자는 별 의미가 없다 지금은 과연이 방향성을 얼마나 빠른 속도로 맞춰 나가는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이마트가 제시하고 있는 2027년에 영업 이익 1조원 일단은 차근차근 이행되는 과정을 봐야겠으 현재로서는 조금 어렵지 않겠나 이런 관점 주셨고요 그러한 가운데에서 이마트에 앞으로의 우리가 반등을 어느 정도까지 목표를 잡고 가야 되는가 그 부분이 세 번째 키워드입니다.
반등 목표치 어느 정도로 보고 계세요네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러 가지 악재가 다 겹치면서 주가는 PV 0.2배 아래까지 떨어졌어요. 0. 17배 뭐 16배가 그 정도까지 떨어졌던 걸로 제가 기억하는데 지금은 뭔가 개선될 요소가 나타날 것 같으니까 뭐이 주가 기준에서는 반등폭이 굉장히 미미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저점에서 꽤 올라가고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최근 우리 시장의 컨셉 중에 하나는 소위 이제 방산 조선 뭐 전력 설비 같은 선도 종목도 있지만 어 장기적으로 소외됐던 종목 분들도 저점에서 지금 꿈틀 꿈틀하고 있는게 굉장히 많단 말이죠.
뭐 그 철강을 포함해서 화학주 이런 것들도 다 비슷한 양성이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본다면 우리가 여전히 할인 요소를 작용을 해서 0.2배 정도를 살짝 상해하는 한 0.3배 4배 정도의 수준이라고 봤을 때음 한 10만 원 내외 정도까지의 반등은 저는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봐요 그래서 올해 영업 이익 7천억을 못 채운다고 하더라도 개선되는 방향성만 확실하게 보여 준다면 아까 말씀드렸던 어 이래성 비용이라든지 회계 변경이라 그지 확실해 보이는 그런 요소들만 작용한다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긍정적인 양상이 보이기 때문에 그러면 저는 한 0.3배 정도 거기서 한 10% 정도 할인해서 0.270 정도를 계산해 보면 10만 원 내외 정도가 나오니까 그 정도의 목표 가격을 우리가 중심으로 해서 한번 대응해 보시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입니다. 예 pbl 차트에 하단을 뚫고 내려가서 0.2배 다도 못 미치는 현재 주가를 형성하고 있단 말이죠. 그렇다면 0.2배 정도 0.270 정도의 PBR 적용을 했을 때 10만 원의 목표가 적정에 보인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마트 물론 뭐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습니다만 앞으로 제시했던 방향성대로 차근차근 나아가는지 함께 지켜 보셔야 되겠죠. 자 두 번째 잠금해제 종목으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이번 종목은 화장품 종목인데요 코스메카 코리아입니다. 악재는 극복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첫 번째 키워드 바로 열어 보시죠네 첫 번째 키워드는 실적 악화 window 오늘 뭐 실리콘투 같은 다른 화장품 주들은 너무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어 코스메카 코리아는 실적 악화를 언제 쯤 벗어던질 수 있을 것인가가 아직 관건인 거 같아요네 결국은 미국을 통해서 가고 있는 기업들이 작년 상반기에 엄청난 호황을 보였잖아 뭐 실리콘 2도 마찬가지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다음에 국내 이제 뭐 조선 미녀를 포함한 여러 가지 브랜드들 그리고 기초 제품들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이면서 작년 상반기에는 뭐 수익률 기준에서 대장주로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강한 모습을 보였죠데 준비된 보시는 것처럼 코스메카 코리아의 성격도 어 지금 뭐 자회사들의 실적이 견인하는 모습이기 때문에 결국 무너지고 있는 잉구 루드 랩의 전체적인 모습이이 종목의 실적을 예상보다 하게 만들었고 올해도 지금 전망 자체는 매출이 15%는다 영업 이익률도 10% 이상을 유지한다는 것이 기 기본 가정인데 그 가정을 지켜갈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뭔가 조금 우려스럽고 그다음에 최근에 뭐 클리어라 그지 다른 종목들의 실적도 전반적으로 다 안 좋단 말이죠.
그러니까 오히려 작년에는 별로 안 좋았던 최악의 퍼포먼스를 보였던 화장품 종목이 상반 계 이들 주가가 오를 때도 아모래 퍼시픽이 LG 생활 건강은 좋지 않았는데 반대로 생각해 보면 올해 만약에이 그 한남영 해제로 인한 중국적 모멘텀이 있다면 이런 종목이 좋아질 요 그렇지 않을 것 같거든요. 왜냐면 중국 쪽의 악재로 인해서 많이 내렸던 종목군들이 중국이 회복될 때 오히려 더 올라가지 않을까 왜냐면 코스메카 코리아나 그다음에 뭐 다른 종목 군들에 대해서 중국에서 그 브랜드를 알고 있나 그다음에 중국이 이미 1위를 하고 있는 중국 브랜드를 누르고 1위할 정도의 높은 품질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기 어렵잖아요.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코스메카 가장 중심적 흐름은 결국 미국 쪽의 모멘텀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던 건데 그쪽에서 실적이 다라는 거죠. 그러면 이게 적어도 1분기 2분기에 일시적이라는 걸 증명을 해야 돼요 그니까 작년에 밀어냈던 막 밀어냈던 그런 재고들이 쌓이면서 생각보다 안 팔렸던게 아마 실적 부진의 원인일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상반기에 다시 급속도로 회복된다는 걸 보여주지 못하면 아마도 주가 반등은 큰 폭으로 가지고 가기 어렵지 않을까 좀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예 코스메카 코리아 실적 부진의 원흉으로 좀 잉글루 드랩 쪽을 꼽아 주셨는데 지금 뭐 화장품 관련 주들은 중국 모멘텀이 조금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듯한 분위기죠.
코스메카 코리아는 그에 편승하기에도 조금은 어려운 측면이 있다라는 것도 함께 짚어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두 번째 키워드인 잉글우드랩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해보죠. 글로벌 경쟁력은 어느 정도로 저희가 가늠해 보면 좋을까요네 일단 예전에 제가이 종목들을 말씀을 드릴 때음 과연 글로벌하게 경쟁력이 정말 있나 그니까 케이 콘텐츠에 붐을 타고 관련된 화장품의 판매가 증가했던 것 오케이 실제로 나타났고 계속 성장한다고 봤기 때문에 비교적 비싼 밸류에이션을 다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가 있었잖아요. 근데 동사의 이제 주력 제품들이 과연 경쟁 장벽이 그렇게 높은 쪽인지 대해서는 의문이 있죠.
다만 이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소위 이제 OTC 부분 다른 걸 뭐 개발해 주는 뭐 실험해 주는 아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FD 뭐 일부 통과가 있었다라는 것과 그다음에 여기서 생산해내는 것들에 대한 어떤 위해성 이런 것들은 어느 정도 검증을 받았다라는 점 정도는 그래도 이제 긍정적인 포인트라고 봐야 될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우드 랩의 판매 주요 제품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경쟁사는 나타나지 않을 거다라고 보기에는 너무 어려운 상황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인구로드 랩은 최근 주가의 반등이 뭐 일부 있기는 하지만 어 작년에 보여줬던 것만큼 소위 탑라인 매출 부분의 성장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으면 아마도 코스메카 코리아의 주가 를 견인하기 조금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그다음에 OTC 그 OTC가 단순의 어떤 그 성과를 크게 나타낼 수 있을 기술적인 장벽을 마련해 주지 못한다면이 종목의 어떤 주가 반등도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 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아 사실 인그로 드랩 같은 경우는 국내 상장사 중에서 최대 규모의 미국 케파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화장품 관련주들이 중국 이슈로 가게 되면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밖에 없습니다. 글로벌 경쟁력도 한번 더 짚어 주셨고요 자 그렇다면 코스메카 코리아 지금 밸류에이션 한번 체크해 보고요 목표가까지 한번 짚어보죠네 일단이 종목은 뭐 여러 가지 악재를 반영하면서 주가가 많이 빠진 상황이니까 그러면 어 예전에 과거에 했던 저 밑에 뭐 0.5배 이런 수준까지 가느냐 그렇지 않겠죠. 분명히 매출의 단계가 올라왔고 영업 이익률도 1.
9분 유지한다면 저 수준까지 내려가진 않을 거예요. 그다음에 지금 어느 정도 주가가 악재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 라는 측면에서 보면 그러면 이제부터 악재는 조금 희석되고 그나마 다시 느리지만 성장의 단계로 돌아선다면 어느 정도의 밸류에이션이 적정하나이 부분을 따져 봐야 될 텐데 저는 그게 한 세배 내외 정도라고 보고 있거든요. 저이 밸리 밴드에서 과거에 누렸던 뭐 다섯 배 3.9배 이렇게 가기에는 제가 보기엔 좀 너무 어려워 보이고 한 세 배네 외 정도가 아닐까 세배를 좀 못 미치는 정도가 아닐까라고 보고 있는데 아 동사에 지금 한 BPS 정도가 18,000원 정도 정도가 된단 말이죠.
그러면 세배 정도를 계산해 보면 한 54,000원 네배 정도가 나와요 저는 올해 지금 화장품 종목군들이 다 내려서 평균 PR이 한 15배 정도로가 있는데 PR 기준으로 봐도 그렇고 PBR 기준으로 어 한 세 배 정도의 성장 수준을 고려한 정도의 밸류에이션을 계산해 보면 한 5만 원대 중반이 나오기 때문에 한 55,000원 내외 정도를 목표가로 선정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다만이 55,000원의 목표가를 가기 위해선 말씀드렸던 상반기 악재가 끝나고 탑라인의 성장이 나타난다는 것을 아 인구로 드 랩이나 코스메카 코리아에서 분명히 보여 줘야 할 겁니다.
예 물론 선결해야 될 과제들이 분명히 남아 있으나 일단 코스메카 코리아의 목표가 55천원 잡고 한번 대응을 해 보시면 좋겠다라고 가격 전략 제시해 주셨으니까요. 함께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월요일의 잠금 해제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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