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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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초과공급 우려는 과장이며 메모리·하드웨어 주도주는 마진율 정점 논란으로 조정. AI 소프트웨어 고점 우려는 2분기 실적으로 해소되어 알파벳·아마존·팔란티어·MS 등 소프트웨어 기업 반등 기대. 9월 이후 연준 금리 인하 기대와 유가 하락 시나리오에서 제약바이오·중소형주 수혜 가능. 코스닥 육성 정책 가시화 시 코스닥 150 우량 종목 K자형 강세 전망. 엔비디아의 전력 투자로 전력 관련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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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쪽에서도 초과 공급 얘기가 나오니까 이제 투자 안 하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데 세상에 데이터 센터 추가 초과 공급이라는 거만큼 제가 핑인 거를 보지 못했습니다. 경쟁을 하는데 초과라는게 있나요? 그걸로 인해서 하드웨어 기업들이 많이 무너졌는데 사실 저는 그게 근본적인 이유라고 보진 않아요. 진짜 하드웨어가 빠진 이유는 지금까지는 반도체가 증시를 이끌었고요. 최근에 이제 미국 빅테크 실적과 금리 유가 흐름을 보면서 주도주가 바뀌는 신호가 좀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 8월부터는 어떤 업종이 새롭게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시나요? 어, 일단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도 지금 메모리 반도체나 하드웨어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그 2분기 실적 발표가 굉장히 좀 큰 역할을 했다고 보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이제 그 미국이란 전쟁을 비롯해서 데이터들 발표되는 거에 맞춰서 기준 금리 분위기가 많이 바뀐게 저는 컸다라고 봐요. 그래서 2분기 때 정말 큰 이벤트가 많았는데 기준 금리 결정 그리고 거기에 따른 연준 의장의 발언들이 좀 큰 분수령이었다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빅테크들의 이제 실적 발표였던 거 같습니다. 우리가 여태까지 그 작년 10월 11월을 돌아보면 그때부터 얘기가 나왔던게 AI 고점 논란이 나왔어요. 작년 10월 11월부터 시작됐던 AI 고점 논란은 정확히는 어 AI 소프트웨어 고점 논란이었습니다.
어 AI 하드웨어는 여전히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돈을 쏟아부어 주고 있기 때문에 돈을 많이 벌고 있었고 여태까지 계속 그게 이어졌거든요. 근데 이제 그때 당시에 작년 말에 이제 우려를 했던 건 뭐냐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우리가 이제 데이터 센터를 강력하게 이제 돈을 퍼부어 가지고 짓고 있고 확보하고 있는 그런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돈을 많이 쓰고 있는데 돈을 언제 벌 거냐? 투자만 하고 있고 이런 우려들이 나왔던 겁니다. 실제로 이제 재무 구조도 많이 안 좋아지고 이러니까 이게 좀 투자한 거 대비해서 돈을 벌면 괜찮은데 자꾸 투자만 하고 있으니까 우려가 된 거죠.
이번 2분기 때 이제 실적 발표하면서이 우려들을 모두 해소시켜 줬습니다. 알파벳이나 아마존, 팔란티어 뭐 각종 소프트웨어 기업들 있죠.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실적 발표를 했는데 너무 좋게 나왔고 일단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매출이 느는지가 중요했거든요. AI 투자에서 실제로 돈을 버는지를 이걸 통해서 보기 때문에 이제 클라우드 매출 자체도 급격하게 늘었고요. 거기에다가 추가적으로 볼 수 있는게 클라우드 매출 늘고 실적 전체적으로 늘고 추가적으로 그걸 기반으로 해서 돈을 또 벌었으니까 계속해서 투자를 집행할 거냐? 케팩스 투자 할 거냐 이건데 캐팩스 투자도 계속해서 늘리고 있겠다.
늘린다. 뭐 요런 이제 흐름이 나와줬습니다. 그니까 실적 발표를 통해서 확인했던게 어 계속 돈만 쓰고 돈을 못 벌고 있는 줄 알았는데 돈 잘 보내. AI 투자해서 돈 벌고 있네.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게고 있네. 재무가 실적이. 심지어 그걸 기반으로 또다시 재투자해 가지고 케펙스 투자 계속 늘리고 있네. 그러니까 선순환이 이제 돌겠구나라는 기대감이 2분기부터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빅테크 하이퍼스케어 기업들 우리가 흔히 소프트웨어 기업들이라고 불렀던 기업들이 작년 10월부터 작년 10월 정도까지 분위기가 좋았는데 10월부터 많이 무너졌거든요.
근데 이제 어 알파벳 아마존은 워낙에 굵직한 기업이라 그나마 선방 있고 주가가 좀 올랐어요. 근데 뭐 팔란티어 오라클 뭐 아니면 인트위트 세일즈 포스 마이크로소프트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많이 무너졌습니다.데 알파벳 아마존도 너무 분위기가 좋고요. 최근에는 2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 알파벳, 아마존이 대장이라이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서 뭐 팔란티어나 마이크로소프트도 지금 분위기를 너무 좋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뭐 메타나 오라클도 나쁘진 않은데 앞서 말씀드린 기업들이 상당히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어 투자 전략을 짤 때 지금 분위기가 상당히 괜찮구나 이렇게 좀 보셔도 되겠고요.
그렇다라고 하면 하드웨어 기업들이 지금 쉬어가는 동안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을 통해서 반전을 보여 줬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이제 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좀 좋은 흐름을 보여 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어디서부터 봐야 하느냐? 이제 미국 주식이 먼저 중심을 잡아갈 거라고 봅니다. 알파벳, 아마존 이런 기업들이 가장 상징적인 기업들이고 먼저 봐야 되는 기업들이라고 보고요. 그다음에 뭐 팔란티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들도 괜찮고 한국으로 보면 네카워 그리고 LG CNS나 삼성 SDS 이런 기업들 정도를 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역시 이제 또 두 번째 어 AI 고점 노란이 그 실적 발표를 통해서 하이퍼스켈러 기업들,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가 이렇게 좋게 나온게 있고 두 번째는 금리입니다. FOMC 회의에서 기준 금리 동결을 결정 짓고 어 이제 9월 17일까지 또 이제 동결 상황이 쭉 유지가 되거든요. 8월 달에 기준 금리 결정을 안 하기 때문에. 그래서 9월 중순까지 기다려야 되는데 일단 8월 데이터 나오는 거 보니까 뭐야? 고용 안 좋네. 그러면은 고용 안 좋으면은 이게 사실상 소비로 영향을 줄 거고 소비가 안 좋으면 미국 경기는 안 좋죠.
지금 미 미국 그 GDP 성장률 말 그대로 경제 성장률이 이제 1%대로 접어듭니다. 그럼 이제 미국 경제 성장률을 1%대로 접어드는데 여기서 지금 현재 기준 금리를 올려 버린다. 안 그래도 주저 앉은 경제 성장을 그냥 완전히 그냥 바닥에 쳐박아 버리겠다는 거거든요. 그런 결정을 연준해서 할까? 심지어 또 중요한게 지금 미국이랑 중국은 데이터 센터 AI 경쟁을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기술 경쟁에 들어가고 있는 치킨 게임이라고도 볼 수 있거든요. 근데 얼마 전에 하드웨어 쪽에서도 메타가 이제 초과 공급 얘기가 나오니까 이제 투자 안 하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데 세상에 데이터 센터 초과 공급이라는 거만큼 제가 최근에 웃기인 거를 보지 못했습니다.
경쟁을 하는데 초과라는게 있나요? 우리가 올림픽에서 멀리 뛰기 경기를 하는데 나 원래 5m 뛰던 사람인데 6m 뛰었으니까 초과로 뛰었네. 더 안 뛰도 되겠다. 앞에 선수가 8m 뛰었으면요. 7m가 초과인가요? 아니거든요. 경쟁에서 초괄하는 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상황에서 메타에 그 초과하는 것도 진짜 웃긴 말이었고 그걸로 인해서 하드웨어 기업들이 많이 무너졌는데 사실 저는 그게 근본적인 이유라고 보진 않아요. 그 메타발 악재로 인해서 떨어진 건 그냥 하나의 트리거고 진짜 하드웨어가 빠진 이유는 오히려 이제 그것보다도 돈을 벌기만 하고 있는 기업이었는데 케팩스 투자를 해야 된다.
그러니까 공장도 더 지어야 되고 물량 100개 만들던 거 막 200개, 300개 만들려면 공장도 더 짓고 부지도 선정하고 뭐 시간과 돈이 들어가잖아요. 사람도 복구하려면. 그러니까 이제 돈을 쓰는 쪽으로 가겠네. 과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그랬던 것처럼. 그러니까 이제 너희도 소프트웨어의 기업들의 드림 잣대를 너희한테도 드림 밀어야지라고 하면서 하드웨어 기업들이 좀 위축된 거예요. 그리고 메모리 가격이 엄청 올랐는데 더 이상 올라가기는 어렵다고 판단한 거죠. 한계에 왔다고 보는 거예요. 그럼 마진율이 더 이상 못 올라가겠네.
그러면 우리가 이제 보통 기업의 성장이 꾸준히 이어질 때 이제 매출 영업 이익 순위익이 느는 것도 있지만 영업 이익률 순위익률도 같이 늘어야 진짜 성장이 양과 질이 탄탄하게 올라가는 거거든요. 잘 가고 있던 이제 마진율 성장이 이젠 한개점에 봉착했다. 더 이상 마진율은 올라가기 어렵겠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니까 마진율이 한 개에 왔다. 꺾일 것이다. 그리고 매출이나 이익은 늘 순 있겠지만 여태까지 돈을 엄청 폭발적으로 벌었는데 그 정도 수준으로 성장을 못 하겠구나. 돈도 많이 좀 쓰겠구나. 앞으로는 이제 벌었던 돈 좀 쓰는 단계로 가겠구나.
그러면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좀 꺼려지게 되죠. 이렇다고 해서 뭐 떨어집니다. 못 올라갑니다. 박살할 겁니다. 이건 아니지만 장기적으로는 충분히 정고점 뚫고 갈 수 있다고 보는데 속도의 차이가 생길 수 있고 좀 조정 나오는 명분이 되기엔 충분했다는 거죠. 뭐 영원히 올라갈 순 없으니까요. 그래서 당분간과 이제 좀 쉬어가는 흐름을 보여 줄 수 있다는 거예요. 반도체 같은 경우에. 그래서 그런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어쨌든 이제 그 연준에서는 기준 금리 결정에 있어서 상당히 뭐라고 해야 될까요? 덜 매파적인 분위기를 이제 드러냈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는 기준 금리 인하를 살짝은 그래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미국이란 전쟁이 어느 정도 완화가 되고 호르무지업이 개방되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이제 오펙플러스 증상까지 겹치면서 유가가 하향화되고 물가가 잡혀 버리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아마 고용이나 미국의 낮은 경제 성장률이나 소비 어 이러한 부분들이 문제로 떠오를 겁니다. 여태까지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물가를 해결해야 된다는 문제점이 수면위로 많이 올라왔는데 이젠 불경기를 해결해야 한다. 저성장을 해결해야 한다라는이 기조가 수면위로 많이 올라올 겁니다. 그렇게 되면은 어 금리 인상 기조 인상을 해서 물가를 잡아야 된다가 아니라 금리 인하를 해서이 불경기를 살려야 된다로 기조가 바뀔 가능성이 꽤 있다라는 거죠.
그럼이 기조가 이렇게 바뀌어 버리게 되면 이제 앞서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기준 금리 인하에 그리고 또 기준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제약 바이요나 중소형주들이 많이 이제 움직일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매매를 전개하실 때는 9월부터 유가가 그 오펙플러스에서 증산을 하면서 유가가 떨어지는 지역 여부 그리고 미국이란 전쟁의 합의점을 도출해 가지고 어 호르무 제역 개방을 통해서 공급이 다시 정상화되는지 여부 그래서 유가가 안정되는지 도미노 효과로 물가까지도 안정이 되는지 이거를 좀 주목해 보셔야 하고요. 그리고 어 9월 달에 또 이제 빅 이벤트 중에 하나가 한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코스닥 육성 정책 뭐 승강제 제도 이런 거에 대해서 좀 구체적인 논의를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청사진이 9월 달에 나올 겁니다.
지금 코스닥이나 중소형주가 워낙에 많이 무너졌고 특히 이제 레버리지 ETF 이런 것들 때문에 뭐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나 아니면은 뭐 두 배 ETF 이런 것들 생기면서 수급이 그쪽으로 모조리 뺏겼어요. 코스닥이.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이제 규제를 둬 가지고 투자를 제한을 걸었는데 그러니까 다시 또 코스닥 쪽으로 수급이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어 5월 말부터 27일부터 두 배 개별 종목 ETF 생겼으니까 27일부터 이제 코스닥이 딱 그 지점부터 무너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이제 수급을 뺏어 갔던 어 개별 종목 혹은 두 배 레버리지 ETF 이런 것들에 제한을 걸어 버리니까 그쪽으로 갔던 수급이 다시 코스닥으로 넘어오면서 올리고 있습니다.
9월부터는 이제 코스닥은 대표적으로 K자형 성장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는데 어 여태까지 기대감문으로만으로 가고 있고 돈도 제대로 못 벌고 별로인 기업들 있죠? 어, 좀비 기업 같은 기업들. 그런 기업들은 더 이제 완전히 무너지고 실적도 너무 좋고 재무적 성장을 준수하게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고 너무 저평가되어 있는데 코스닥이라는 이유만으로 과하게 빠졌었던 그런 기업들은 K자형으로 오히려 극단적으로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코스닥 150 종목군 안에 있고 그리고 실적 성장이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는 그런 기업들은 저는 이번에 9월부터 이제 논의가 되고 내년부터 시행하겠다라고 얘기를 했던만큼 올해 연말부터 내년까지는 코스닥 종목들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많이 부러울 거라고 보고 있어요.
지금 과매도 구간에 들어가서 상당히 많이 빠져 있는 특히 소부장과 어 특히 제약 바이오는 좀 우선적으로 고려하셔 가지고 투자 전략을 짜나가시면 어떨까 이렇게 좀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약 바이오 주식 많이 말씀해 주고 계신데요. 이게 미국 한국 상관없이 둘 다 좋다. 좋은 상황인 건가요? 어, 일단 미국 같은 경우에 이제 나스닥 생명공학 실수를 좀 보셔야 하는데 이미 한국보다는 한두 달 정도 빨리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어, 지난 달부터 이미 지난 달 지지난 달부터 서서히 움직여 가지고 전고점 돌파하는 모습을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가 보여줬고요.
이런 흐름을 연출해 주다 보니까 미국도 이미 사실상 이제 그 실제 금리 말 그대로 국채 금리가 조금 이제 아직 많이 떨어진 건 아니지만 다시 떨어지고 있어서 제약 바이오가 좀 과매도 구간 그리고 상당히 외면받고 있었다라는 것을 좀 드러내고 있는 단계라고 봅니다. 그래서 한국까지도 이런 분위기가 넘어와서 제약 바이오 쪽이 좀 강세흐름을 보여 줄 수 있다고 보고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기울게 본다라고 했을 때는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미리미리 준비하시면 하드웨어만큼의 또 폭발력 있는 상승 보여줄 수 있다고 봐서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한번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자면 이번에 엔비디아 젠슨왕시오가 그래픽 카드 다음은 결국에 전력이다. 이렇게 이제 표현을 하면서 실제로 이번에 그 전력 관련된 기업의 4조원 가량 이제 투자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규모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 어 지금 현재 전력 쪽에 이제 투자를 적극적으로 보이는 행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전력적으로의 이제 움직임도 우리가 그래픽카드, 메모리, 뭐 CPU 이런 거 쫙 갖추게 되면 전력 쇼티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해질 거거든요. 원활이 돌리는게 이제 중요해질 거예요. 데이터 센터를 많이 확보한 다음에는 그래서 그걸 원활이 돌리기 위한 에너지나 전력 이런 것들에 해당되는 종목들이 또 많이 움직일 수 있겠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남S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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