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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외국인들 쓸어담는중” 코스피, 훈풍이 시작됐다. 4일 뒤 무서운 일 터질 겁니다 | 이창대 대표 4부

떠먹여주는TV · 2026-08-15 · 유튜브 시청 67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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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SK하이닉스#환율#알테오젠#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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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8월 첫째 주 이후 메모리 반도체에서 외국인 수급이 빠져나가 금리 분위기 변화로 제약·바이오와 소부장(코스닥)으로 이동 중이라 주장. 미국 금리 인상 확률 하락으로 한국 금리 인상 명분도 약화, 8월 동결 전망.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3바 등 실적 대비 저평가로 반등 가능성 강조, 주도주가 반도체에서 제약바이오로 넘어온다고 봄. 2차전지(ESS)·로봇은 내년 이후 수혜 전망. 외국인 보유비율과 신용잔고·예탁금을 수급 전환 신호로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외국인 매수세, 제약·바이오와 소부장으로 이동

01. 에스케닉스, 삼성전자 같은 쪽에 힘이 실리면서 수급이 많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럼 빠져나간 수급은 어디로 갔느냐. 미국을 비롯한 금리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거든요. 지금 분위기로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확률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그러면 한국도 금리 인상 명분이 흔들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되면 금리적인 분위기가 제약·바이오 쪽에 유리하게 갈 겁니다. 혹시 물려 있는 분들은 여유가 된다면 꼭 버티셨으면 좋겠어요. 최근 증시가 크게 흔들리면서 대부분의 종목이 많이 빠졌습니다. 오히려 외국인들은 이때 특정 종목들을 집중적으로 사 모으고 있습니다.

8월 첫째 주, 제약·바이오 매수세 집중

02. 8월 첫째 주가 지나면서 가장 강하게 매수세가 들어온 곳은 제약·바이오입니다. 어닝 서프라이즈를 낸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기업들이 대표적이에요. 그동안 거래대금이 가장 많이 터지고 외국인도 집중했던 쪽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같은 메모리 반도체였는데, 이쪽이 힘을 쓰면서 수급이 빠져나갔고 그 자금이 제약·바이오로 옮겨 간 겁니다.

금리 흐름이 제약·바이오에 유리하게 작용

03. 이번 8월 금통위에서는 동결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9월에는 한국이 금리를 결정하지 않으니, 8월에 동결하면 10월까지 사실상 동결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이 9월 17일 기준금리를 결정하면 그걸 보고 한국이 10월에 대응할 텐데, 지금 분위기로는 미국의 인상 확률이 떨어져서 한국도 인상 명분이 약해졌습니다. 환율이 1,400원 초반까지 내려온 것도 금리 인상을 서두를 이유를 줄입니다. 금리 분위기가 이렇게 가면 제약·바이오, 소부장, 코스닥 관련 종목과 로봇 같은 혁신업종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적 대비 저평가된 제약·바이오 기업들

04.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실적 대비 너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셀트리온, 3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같은 기업이 대표적이고, 이번 실적 발표에서도 전반적으로 대부분 좋았습니다. 장기 전망도 좋습니다. 과거에는 기대감과 테마로만 움직이고 임상 성공하면 대박, 실패하면 쪽박이었지만, 지금은 세계 무대에서 성과를 내고 실적을 뒷받침하는 기업이 많아졌습니다. 알테오젠도 실적이 뒷받침되는 사례입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CDMO 사업 특성상 장기간 꾸준히 실적이 상향되고 있습니다. - 셀트리온: 작년을 기점으로 이익 잠재력이 본격적으로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내년, 내후년까지 실적이 수직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창사 이래 최대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05. 이런 기업의 주가가 아직 오르지 않은 이유는 금리 등 외부 환경이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증시에 유리한 금리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눌린 만큼 더 크게 튀어오르는 구간

06. 과하게 눌려 있던 힘은 응집되어 더 크게 튀어오릅니다. 용수철 원리와 같습니다. 코스닥은 코스피나 단일 종목 레버리지, 개별 종목 ETF 쪽으로 수급을 많이 빼앗기면서 5월 27일부터 과한 매도세가 나왔습니다. 여기에 수급이 돌아오고, 금리 분위기까지 바뀌고, 실적과 가격이 모두 저평가된 상태라면 올라가지 않을 이유를 찾기 어렵습니다.

07. 중요한 전제는 기업 자체에 문제가 없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실적이 안 나오고 적자가 지속되며 펀더멘털이 없는 기대감 종목이라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반면 실적과 마진율이 계속 오르고 있는데 주가만 빠진 기업이라면, 빠진 만큼 더 크게 튀어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가총액이 이익 대비 싼 상태입니다.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우상향하고,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도 우상향하며, 마진율 대비 PER도 저평가된 제약·바이오 기업이라면 결국 주가가 회복되고 더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려 있는 분들은 여유가 있다면 비중을 더 담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없는 분들도 제약·바이오는 꼭 가지고 계셨으면 합니다.

08. 다만 아무 제약·바이오나 고르시면 안 됩니다. 적자 기업은 피하고, 이익 흑자가 나오고 실적이 잘 나오고 있거나 잘 나올 것으로 기대되며 마진율도 올라가는 기업 위주로 보셔야 합니다.

주도주 교체: 메모리 반도체에서 제약·바이오, 소부장으로

09. 주도주가 메모리 반도체에서 제약·바이오로 서서히 넘어오고 있다고 예상합니다. 반도체에서 주도주가 바뀐다면 SK하이닉스, 삼성전자에서 소부장으로 넘어가는 흐름이 있을 것입니다. 반도체를 보고 싶다면 소부장을 보시는 걸 권합니다.

10. 코스닥 150 종목군에서는 9월부터 코스닥 육성 정책이나 승강제 제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청사진이 내년에 본격적으로 실행되면 코스닥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나올 겁니다. 실적이 좋은 소부장 기업이 매우 많은데, 이번 하락으로 과매도 구간에 들어가 너무 싸진 기업도 많습니다. 이들도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11. 외국인 수급을 보면, 코스닥 150 종목군에서 시가총액 최상단에 있는 실적 좋은 소부장과 실적이 우상향하는 제약·바이오 기업을 외국인이 사고 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유리한 쪽을 취하고 싶다면 제약·바이오를 1순위로 보시고, 실적이 좋아지는 소부장을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주도주가 바뀌는 지금 흐름에서 순환매를 노린다면 계좌를 풍부하게 만들 수 있는 전략입니다.

외국인 투자 추세: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이동

12. 외국인 투자는 코스피에서 코스닥으로 넘어오고 있어서 두 시장의 분위기가 다릅니다. 코스닥은 외국인이 이전보다 많이 회복해서 들어오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외국인 매도가 많았던 이유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많이 오르면서 포트폴리오 내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늘어났고, 이를 기계적으로 리밸런싱하면서 매도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13. 외국인의 한국 시장 보유 비율은 계속 늘다가 최근 살짝 꺾였습니다. 반도체를 매도하면서 나온 결과로, 많이 꺾인 건 아니고 쉬어가는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이 구간에서 자금 이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면서 약달러 흐름이 이어지면 미국보다 공격적인 투자처로 낙수 효과가 옮겨갑니다. 일본, 한국, 대만 같은 선진국 쪽으로 자금이 내려오고, 더 아래로는 위험 시장으로도 흘러갈 것입니다. 위험 선호 심리가 올라가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이 빠져나간 물량은 코스닥 쪽, 특히 제약·바이오와 소부장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섹터로는 제약·바이오와 소부장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14. 올해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내년부터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는 2차전지입니다.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부족이 생기고, 비상 전력의 중요성이 커집니다. 최근 GNC에너지가 신고가를 썼는데, 이들이 모두 비상 전력 관련 기업입니다. ESS는 여유 있을 때 에너지를 저장해 두었다가 비상시에 쓰는 장치로, 수요가 이미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도 수주를 많이 따내고 있습니다. 아직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지 않았지만 조만간 떠오를 것입니다.

15. 시기상으로는 올해부터 내년 초까지 제약·바이오와 소부장이 먼저 가고, 내년 중순 이후 2027~2028년으로 갈수록 ESS와 로봇 쪽 수혜가 강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약·바이오와 소부장을 먼저 고려하고, 후순위로 ESS와 로봇까지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수급 전환을 확인하는 신호와 지표

16. 펀더멘털이 훼손되지 않았다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다시 들어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급 전환을 판단할 때는 다음 지표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7. 1. **외국인 보유 비율**: 가장 먼저 보셔야 합니다. 보유 비율이 꺾이면서 급격히 떨어진다면 외국인이 한국 시장을 위험 신호로 보고 떠나는 것입니다. 반대로 단순히 코스피를 팔고 코스닥을 사는 정도라면 리밸런싱이나 차익 실현으로 볼 수 있고, 보유 비율이 크게 깨지지 않습니다. 이번 매도가 종목 간 이동 수준이라면 보유 비율이 크게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18. 2. **고객 예탁금과 신용 잔고**: 시장 전체로 돈이 유입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7월에 이 지표가 많이 빠졌는데, 8월 들어서는 빠져나가던 돈이 멈춘 상태입니다. 7월에는 신용 잔고가 많이 줄었고 반대매매도 1조 원 가까이 나왔습니다. 빚으로 투자하던 물량이 많이 정리되었기 때문에, 더 건강한 돈이 다시 들어오면 시장이 도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9. 이번 조정은 시장이 여기서 멈췄다기보다는 건강한 조정을 거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많이 빠지긴 했지만 건강한 조정 이후에는 추가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예전에 오르던 종목이 앞으로도 똑같이 오를 거라고 생각하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도주는 바뀔 것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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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SK하이닉스#환율#알테오젠#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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