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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 증권사의 최근 보고서를 준비해서 가져왔는데요. 어제 오후에이 방송을 했더라면 좋았겠죠. 어제 낙폭이 워낙 컸으니까요. 그래서 어제 오후에 제가 오늘의 종목을 고르면서 아이 정도면 낙폭이 좀 과한데라고 생각하면서 이제 마침 나온 보고서를 찾아본 거죠. 음어삼성물산에 대해서 미래 증권이 목표주가를 상당히 높게 상향을 했습니다. 68만 원으로 상향을 했고요. 이전 목표 주가가 37만 원이었던 걸 감안하면 사실 대폭 상향했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근데 37만 원은 이미 그 가격을 넘어섰으니까. 그렇죠. 본인이 목표가를 넘어서도 한참 넘어서게 되면 그때 애널리스트는 잘못하면 내가 추천하고 빠질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더욱더 고민을 담아서 목표 주가를 상향할 것이냐 아니면 내 투자 의견을 바꿀 것이냐 매수에서 보유나 매도로 바꿀 것이냐 고민이 많습니다. 그 고민을 담은 보고서가 나와서 제가 이제 소개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미래세 증권의 보고서는 일단 호재가 한두 개가 아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이 얘기는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오를 만했고 앞으로도 오를 만한 요인이 많다라는 점인데요. 호재 천지다. 그 호재가 뭐예요? 네. 근데 이제 네. 일단 우선 먼저 그 보고서 내용을 말씀드리고 제 의견을 드릴 텐데요. 보고서 내용을 보자면 삼성전자의 보유 지분 가치가 상승했다는 거죠.
음 삼성전자 지분의 물산은 어 5%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에 특별 배당을 하게 되면 그 특별 배당금도 들어오게 되고 그 배당금을 삼성 물산도 주주에게 특별 배당을 또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는 전자 지분의 가치가 상승한 것만 반영해도 지금 주가는 적가다라고 설명하는 보고서입니다. 그리고 이제 지분 가치만 올라가게 되면 사실이 삼성 물산을 커버하는 애널리스트는 회사마다 좀 다른데 미래색 같은 경우에는 건설업종 담당자가 커버하고 있고 뒤에 말씀드리 다른 증권사는 지주 담당이 커버를 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복합 기업이라는 얘기죠. 그래서 본업이 좋지 않을 때 지분 가치만 상승하게 되면 담당 애널리스트는 요걸 설명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뭐 누군가는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미래세 증권 지금 삼성물산 주가 50만 원 갈 때까지 목표 주가 못 올리고 뭐 한 거냐? 너무 느리다. 네. 너무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지주 회사라는게 그렇습니다. 어이 회사를 담당하는 애널리스트가 삼성전자의 기업 가치를 추정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자 주가가 많이 오르고 나서야 뒤늦게 이렇게 반영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럴 때 이제 제일 고민하는 부분은 본업이 좋아지느냐인데 건설 부분의 영업 가치가 이제 좋아질 거다라는 부분이이 아이 애널리스트의 고민의 방향에서 제일 중요하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건설 부문의 영역 가치는요. 삼성물산이 건설 부문에서 하고 있는 많은 비즈니스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이익 기어도가 가장 높은 것은 삼성전자의 반도체 공장입니다. 요걸 하이테크라고 부르는데요.이 삼성전자가 국내에도 공장 증서를 하겠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이 부분이 건설 부문의 실적 개선에 기여할 거다라는 거죠. 그리고 이제 하나 더 하면 원전도 삼성물산이 과거에 해외에서 원전 경험이 있는 회사이고 앞으로 해외 원전 수주 기대감도 있기 때문에 본업이 좋아지면서 지분 가치가 좋아진다라는게 가장 좋은 포인트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 그러면 뭐 DS 증권도 보고서를 하나 냈으니까 제가 또 DS 것도 하나를 말씀을 드리면요. 지금까지 미래의셋이었고 네. 이은 이제 지분 가치가 올라가면서 본업도 좋아진다라는 걸 강조했고 아무래도 건설업종 애널리스트가 담당하다 보니까 어 건설업이 좀 더 포커싱을 하고 있다면 DS 같은 경우에는 지주 회사를 담당하시는 애널리스트가 물산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지주로서의 지주 회사로서의 가치를 좀 더 높게 보호서에 쓰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삼성 생명한테 그니까 삼성전자 지분도 갖고 있지만 물산는 생명 지분도 가지고 있습니다.
생명 지분을 19%대 보유하고 있는데요. 전자한테도 배당을 받고 생명은 생명도 전자 지분을 8% 보유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전자 지분이 움직일 때 같자 주가가 움직일 때 같이 움직이는 대표 회사가 삼성 물상과 삼성 생명이 있습니다. 그런데이 DS 투자 증권 얘기는 삼성 물산은 전자 지분도 가지고 있고 생명 지분도 가지고 있으니까이 두 개 종목의 지분 가치가 올라가는 것도 좋고 이들이 추가로 물산에 배당을 해 줄 수 있다. 그러면 물산 주주한테 배당도 확대가 가능하다. 요런 논리입니다. 그러면서 비교한게 아무래도 지주사 애널리스타 보니까 다른 지주 회사랑 비교한 거죠.
SK 하이닉스 주가가 올라갈 때 가장 관심 많은 SK 스퀘어. 이게 이제 하이닉스의 지주사라고 할 수 있는데요. SK 스퀘어의 최근 주가 수익률이 하이닉스보다 좋았습니다. 네. 지분을 20% 보유하고 있는데 그거 더하기 나머지 다른 지분도 있고 영업이 있으니까 시가 총액이 올라간 거죠. 그거에 비하면 삼성 물산은 너무 저평가되 있다라는 논리인 거죠. 그리고 이제 이분도 마찬가지로 삼성전자의 하이닉 그 하이테크 공사가 앞으로 실적 개선에도 기회할 거다. 요렇게 이제 비슷한 논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 주가는 62만 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각각 68만 원 미래 에세 그리고 DS에서는 62만 원. 요렇게 제시를 하고 있는 건데. 아, 오늘 같은 경우는 삼성 물산이 지금 49만 원대 와 있기 때문에 아직 룸이 뭐 10몇만 원 정도 더 남아 있는 상황인데 지금 말씀하신 SK 스퀘어 같은 경우에 보면 진짜 하이닉스 못지 않게 올라왔고 하이닉스에 대한 포모를 느낀 분들이 스퀘어를 산다. 뭐 이런 뭐 베타 전략이라고도 얘기하는 분도 있는데 이런 것도 시장에서 얘기가 많이 나왔잖아요. 그럼 물산, 생명 이런 같은 경우에도 전자와 그렇게 연결이 또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네, 맞습니다. 그 SK 스퀘어의 주가는 사실상 SK 하이닉스의 프럭시 복재다라고 얘기할 정도로 하이닉스 주가와 연동돼서 움직였고 그리고 SK 하이닉스를 다 담고도 비중이 너무 늘어난 외국인 또는 ETF에서 SK 스퀘어를 추가로 더 매수를 한 거죠. 마찬가지 흐름이 지금 삼성 물산과 삼성 생명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삼성 전자가 조금 조정을 받기는 했어도 여전히 주가가 좋기 때문에 삼성 전자를 다 담고 추가로 더 매수하려는 분들은 삼성 물산과 삼성 생명을 보게 되는 거고요. 다만 여기서 저는 물산의 좀 긍정적인 부분이라면 실제 지금 삼성전자가 투자를 국내의 공장 증설로 확대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러면서 본업도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이들 중에서는 그래도 펀더멘탈이 좀 더 탄탄한 편이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조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다만 여기서 이제 주가는 어떻게 움직이느냐라고 보면 전자가 빠지면 물산이 더 많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아, 그래요? 네. 네. SK스입니다 SK하이닉스가 오르기 때문에 따라가는 종으로 SK하이닉스가 멈추거나 내려가는데 더 좋을 수 있는 기업으로 SK 스퀘어를 본다거나 또는 삼성전자를 어 이게 좀 애매하게 주가가 기억하거나 변동성이 크면서 조정을 받는 구간에서 물산이 더 오를 것이다라고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은 사실 개인들은 이런 접근을 잘 안 하시는 편인데요. 기관 같은 경우에는 한 종목에 대해서 쏠림을 어느 정도 피하려고 ETF도 룰이 있는 거지 않습니까? 개인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어 삼성 전자를 충분히 채웠으니까 물산을 사야겠다.
요렇게 접근하시는 거는 저는 조금 [콧방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거는 같이 움직이는 종목이기 때문에 요거는 분산 투자라고 볼 수가 없다는 거죠. 그냥 어떻게 보면 하나다. 한한 몸이 돼서 움직이는 종목이다라고 볼 수 있고요. 그러면 요건 어떻게 접근하셔야 되냐면 삼성전자가 많이 올랐는데 물산이 더 심하게 뭐 많이 모르지도 못하고 좀 빠졌다. 아, 전자보다 더 낙폭이 컸다. 요럴 때는 조금 접근을 해 보실 수가 있는 거죠. 네. 그고 SK하이닉스 SK스퀘어의 주가를 보시면서 스퀘어는 많 올랐는데 삼성물산이 못 올랐다.
그런 경우에 조금씩 담아보실 수 있는 수준으로 저는 보고 있고요. 근본적으로는 삼성전자의 프락시기 때문에 음. 뭐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를 사시는 것과도 크게 다르지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본업도 영향을 받고 지분 가치도 영향을 받기 때문이죠. 그래서 요거는 어제처럼 많이 하락한 날은 좀 매수해 보실 수 있는데 오늘 또 올라간다고 해서 어 목표 주가 68만 원이야 오늘 사야지라고 접근할 만한 상황은 아닌 것 같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도 사실 하이닉스를 좀 못 잡아서 포모가 와서 스퀘어를 산다.
이거는 그 한 주당 가격으로도 스퀘어가 한 100만 원 정도 싸니까 뭐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삼성 물산 같은 경우는 삼성 전자의 포모가 와서 산다고 하기에는 더 비싸요. 단가가 단가가 그러니까요. 그러다 보니까 요것도 조금은 다르게 접근해 볼 필요가 있다. 네. 그래서 그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평가하는 삼성물산의 가치는 영업 가치보다 삼성 물산이 보유한 계열사 지분 가치가 훨씬 큽니다. 아, 요거를 잠깐 보시면요.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삼성 바이오로직스, 에피스 홀딩스, 생명, SDS, ENA까지 이렇게 다양한 이제 계열사들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삼성 그룹의 지주사라고도 보는 거죠. 그래서 삼성 전자의 미래와 바이오로직스의이 사이클이 양쪽다 좋으면 더할 없이 본업이 좋을 때에도 전자나 다른 지분 가치들이 좀 주가가 좀 부진하다라고 하면 덜 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미래 애널리스트 같은 경우에도 지분 가치를 시가 평가를 바로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지분 가치 할인율을 적용하게 됩니다. 음. 뭐지 사실 이게 지분을 갖고 있다고 해서 투자회사가 아니에이 지분만큼 주가가 올라야 된다라고 볼 수 없거든요. 보통은 이제 법인세만큼이나 아니면 양도세만큼의 할인을 적용하게 되고 본업이 아닌 경우에 주가의 변동성까지 감안해서 할인율을 40% 50% 주거든요.
그래서요 흐름들을 보시면은 전자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현재 주가가 더 많이 할인돼 있다. 과거의 패턴보다 할인율이 너무 과도해졌다라고 하실 때 접근하실 만한 종목인 거고 전자가 크게 조정받을 거라고 생각하신다면 오히려 전자를 저점 매수하시는 거를 고민하시는 게 나은 전략이다라고도 저는 생각이 됩니다. 요즘은 워낙에 뭐 지분 쪽으로 이제 영향과 주목을 많이 받고 있지만 사실 본업 말씀해 주셨는데 건설 쪽이잖아요. 건설 그리고 원전 수주 이런 걸 생각해 볼 때는 요쪽으로론 전망이 좀 어때요? 어, 건설 전망은 삼성전자의 하이테크 공사가 사실 지금 전망이 가장 좋고요.
어, 만약에 이제 건설업종이 본격적으로 좋으려면 주택 시장의 분양 물량이 늘어나야 됩니다. 그런데 요거는 지금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자체가 공급 확대보다는 세제나 다주택자 규제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건설 회사들 입장에서는 분양 물량 확대가 녹록지 않은 상황이죠. 만약에 부동산 정책이 방향을 바꾼다면 그때는 다시 삼성물산의 건설 부문 가치도 좀 좋아질 수 있을 것 같고요. 원전에 대해서는 요것도 지금은 AI와 맞물려 가는 산업입니다. 원전을 지으려고 하는 선진국들이 왜 원전을 필요로 하느냐? 전력란을 해결하는 대규모의원 발전원은 원자력이기 때문에 접근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이 전체 산업이 어 다 AI와 맞물러져 있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오늘 마침 또 시장에서 굉장히 특징적인 상승을 보이고 있는 종목인데 네. 이렇게 리포트를 비교해서 설명해 주셔서 앞으로 어떻게 접근해 봐야 되는지 굉장히 좀 어 가이드가 잘 된 거 같고요. 9% 오늘 상승을 하고 있는데 자 향후 6개월 기준으로 봤을 때 그럼 정리를 좀 해 보겠습니다. 방어주 안정적이다 아니면 성장을 한다 요렇게 좀 봤을 때 어떤 관점으로 접근을 해 볼까요? 삼성 물산 어 지금은 철저하게 삼성전자의 프록시 삼성전자를 복재하는 주가 주식이다라고 보시는게 가장 이해하기 쉬울 거라고 보고 있고요.
어 지금 국면에서는 제가이 시장을 보면서 코스피 지수의 변동성이 이렇게 큰 적이 없지 않았습니까? 어떤 느낌이냐면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밸류에이션은 아직 시장보다도 낮지만 이익의 성장성은 확실히 성장 주로도 봐야 될 정도로 변동성이 커져 있는 상태입니다. 성장성이 높아져 있다는 것은 앞으로의 금리의 영향을 더 많이 받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요. 물론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저 좋아하는데 주주분들은 억울하실 수 있어요.이 아직 성장주 밸루에이션도 못 받았는데 왜 이러는 거냐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이익 성장 구간도 성장주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삼성 물산은 삼성전자의 보유 지분 가치로 움직이는 주식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코스피 지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은 AI 산업과 반도체로 인한 변동성 확대 국면이기 때문에 어 너무 급락할 때 매도하시면 후회하시게 될 거고 또 급등하실 때 따라사시게 되면 또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당분간은이 전체적으로 미국의 AI 반도체, AI 산업이 어 여기서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요 부분을 좀 더 체크하면서 변동성이 보수적으로 좀 대응하시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저는 좀 요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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