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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첫 번째 주제. 어, 사실은 날씨 주제랄까요 주제 할까 고민들 했는데 아이, 뭐 그래도 제가 나름 금리 전문가였는데 금리 얘기 안 할 수 없죠. 자, 현실화되는 금리 쇼크 금리에 대한 얘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시간에 빠르게 쳐야 될 주제가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자, 왜냐면 요즘에 금리 시장이 어떤지 아십니까? 주식 시장도 엄청나게 좋죠. 주식 시장은 금리 시장은 어떨까? 어, 제가 미리 말씀드리지만 피바입니다. 제 주변에 채권 제기들이 많아요. 제 후배에도 채권하시는 분들이 많고 제 주변에 정말 많은데 지금 거의 응급실 가셨어.
다 누워 있어. 뭐가 안 돼. 지금은 뭐 뭐 크레딧 하는 분도 누워 있고 국고차는 분도 누워 있고는 분도 누워 있고 다 누워 있는데 왜 그러느냐? 일단 보면 우리나라 국고체 금리 지금 얼마지 아십니까? 국제 10년짜리가 4%를 넘고 4.1도 넘고 금요일 날 4.17까지 올라갔습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좋은 거 아닙니까? 제가 슈커를 잡면서 100번쯤 얘기했지만 채권은 금리와 가격이 반대입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가격이 떨어지는 이게 할인율이라고 보면 돼요. 여러분이 산 상품에 할인율이 올라가고 있어. 100원에 샀는데 막 지금 4% 할인돼서 96원 막 이렇게 가는 겁니다.
유로 갈수록 할인율이 올라가는 거예요. 할인율이 내려가야 좋겠죠. 자, 그래서 금리가 급등하고 있으면 채권 시장은 안 좋은 겁니다. 채권 숏인 거예요. 채권 숏 한마디로 하면. 자, 근데 얼마나 가파르게 금리가 올라갔냐? 요게 작년 뭐 9월, 10월 말 하더라도 2.7대 뭐 이랬어요. 간 1년 전에 한 6, 7월마 2.7. 지금 얼마니까? 4.1이에요. 아니, 2.7에서 4.1 뭐 한 1.47% 포인트밖에 안 올랐네요. 채권은 그렇게 보시면 안 됩니다. 채택권은 그렇게 보시면 안 되고 여기서이 정도 올라간 거는 어 코스피로 치면 한 6, 7천이 거의 한 4,도 간 겁니다.이 정도 충격이면.
지금 단기간에 한 달, 두 달 석한 4개월 만에 150pp가 올랐잖아요. 이거는 거의 한가 한 번 정도 맞은 굉장히 약한 겁니다. 굉장히 약하고 게다가 금리 차트를 잘 보면 뭘 이렇게 올라가면 그래도 괜찮은데 최근에 보면 어때요? 아, [한숨] 최근에 금리 올라가는 속도가 뭔가 범상치 않잖아요. 딱 봐도 이게 주식이었으면 좋겠죠. 두식까지 열렸으면 좋겠는데 뭔가 금리 올라 특히 마지막요 여기 요기 무슨 팬을 연상시키든지 금리가 취소고 있기 때문에 자 그래서 오늘 제가 금리를 주제를 갖고 왔는데요. 자 우리나라 채권 금리만 그러냐 아닙니다.
미국도 비슷해요.요 올라가전 녹색요 녹색의 장대 양봉을 보면 이게 금리봉인데 지난 금요일입니다. 14bp 0.14%가 오른 거예요. 그 우리 이제 BP라 그래. 0.01%를 01%를 1BP라 그러거든요. 중요하진 않으니까 금리가 굉장히 크게 오른 겁니다. 미국체 금리도 현재 4.6%에 올라가 있습니다. 굉장히 높게 올라간 거고 여기도 얼마 전까지 한 4% 왔다 갔다 했어요. 깨졌을 때도 있었고. 자, 그리고이 분야의 최고봉인 나라가 있습니다. 가깝지만 뭔 나라? 일본이죠. 어, 혼자 가지 않아. 외롭지 않아. 좋아요. 좋아요. 우리 가고 있는 줄 알았는데 전혀 외롭지 않아요.
야, 여기는 우리가 피를 토하고 누워 있다면 지금 중한 자실에 들어갔습니다. 지금이 산소 마스크 끼고 지금 아주 심각한 지금 집도 중이야. 바깥에 떠 있죠. 이렇게 수술 중 떠 있는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일본 10년물 금리가 여긴 연도예요. 2020년입니다. 일방적으로 올라가는데 야 뭔가 이게 무슨 함수죠? 이렇게 올라가는게 야 무슨 제곱 함수처럼 이렇게 x제곱처럼 올라가죠. 자, 이렇게 쫙 올라가면서 일본 10년 금리가 무려 2.7%입니다. 일본은 좀 있다 말씀드리겠지만 30년물 금리는 거의 우리나라가 동일할 정도로 굉장히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이유는 이따가 말씀드릴게요. 자, 그리고 가속도는 일본이 최고인데 가장 높게 올라간 나라도 있습니다. 거기는 어디냐? 거기는 영국입니다. 영국은 지금 이게 10년 물인데 30년 물이군요. 한 5.7 가까이 됐죠. 장기체 30년 채권 수익률이 그 금리가 1998년 이후 가장 높아요. 98년이면 언제입니까? 엊그제죠. 엊그제지만 28년 전이 언제 엊그제. 요날 무슨 일이 있었냐? 아주 중요한 날입니다.이 우리나라에서도 아주 중요한 날인데 1998년도에 제가 정확히 기억하는데 어 스타크래프트이 등장했어요. 아 중요한 날이에. 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 아주 중요한 날입니다.
그래서 알고 있어요. 98년도에 등장했어. 그래서 하여튼 많은 사람들이 저기서부터 이제 큰 우리나라 그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때 이후로 지금 연급 금리가 이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어 글로벌 각코 금리가 제가 다 보드려 다 올라가죠. 그중에서 가장 높게 올라간 영광의 1위는 영국이고요. 그리고 미국이고 가장 가파르게 올라간 나라는 이제 일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나라 1위 축하드립니다.음 축하드려. 아, 뭐 이래 하는 것도 있어야지. 아, 축하드립니다. 아, 조금 더 높게 아니지. 하여튼 뭐 적절하게 잘 대처하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영국은 왜 이렇게 높게 올라갔냐? 영국은 무슨 일이 있냐? 영국은 사실 그 나라 안에 좀 특별한 사정이 있어요. 예전에 리즈 트러스트라고 영국 총리가 있었습니다. 그때 정책 좀 이상하게 폈다가 영국 금리가 폭팔적으로 폭등한 적이 있어요. 기억이 나시죠? 리즈 트러스트 쇼크. 그래 갖고 리즈 트러스트가 영국에서 가장 44일인가 만에 총리에서 내려오셨죠. 가장 빠르게 내려왔는데 그때 그걸 비판하면서 키어스타머 총리가 집권을 했습니다. 내가 해결해 줄게. 이때예요. 그리고 지금 어 다시 가고 있습니다. 가고 있어요. 어 오늘 영국 주제도 있습니다.
저 뒤에 영국 주제 있는데 저것 때문에 지금 영국이 저것 때문은 아니지만 영국이 지금 정권이 바뀌게 생긴 지금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정치적 혼란는 있었다. 그리고 키어스타모 아저씨는 예전에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는데 뭐 이거 권 권 기억나십니까? 컬 한번 했어요. 당시에 키어스타머가 야당 대표 시절이었는데 리즈 트러스트 총리의 정책이 너무 엉망이다. 그러면서 하원에 와서 리즈 트러스트가 했던 그런 전책들이 권 사라졌다.네 친구도 꺼냈고네 정책도 꺼냈고 다 꺼냈는데 왜 너는냐라고 일가를 날렸던 그 야당 대표가 지금 현재 총리 키어 스타머입니다.
그리고 일가를 날리고 총리가 돼서 아까 보여 드렸죠. 지금 어떻게 돼 있냐? 어 이렇게 가고 있다는 어 사람은 어 물론 공격할 때 할 수 있지.음 하지만 그렇게 쉽지 않을 수 있다. 이거 옛날에 시컬즈 한번 했었는데 그 장면 한번 보실까요? 껌했던 장면 요때 키어스타머가 저 하원에서 야당 총리입니다. 앞에 그 당시 리즈트로스 총리가 있어요. 거기서 컷 꺼냈고 꺼냈 Taxe shopping gone, economic credibility gone. And her suppose best friend, the formula chor as well.
All gone. So why still here? [환호] 저변 기억나시죠? 미스터 스피커 하면서 본격적으로 리트러스때 얘기하는데. 음. 저때 건건 했던 스타머 총리께서 아마 제 생각에는 본인도 건 할 수 있는지 위기에 처 있는게 지금 영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아니 금리가 조금 오르는게 뭐가 문제냐? 금리가 뭐 한 2% 하다가 그래 4% 갔다는 건데 오르는게 뭐가 문제냐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어요. 간단하게 생각하면은 뭐가 문제냐? 머리에 가장 먼저 따오르는 거는 당연히 돈 빌린 사람들이죠.
따갑대 요즘 많이 하고 있거든요. 따갑대라는 사람들의이자 비용이 상승한다. 이런게 먼저 떠오르고 특히 부동산 연끌하신 분들이자 비용이 요즘 꽤 올라갔을 겁니다. 아마 100b 이상 1% 포인트 이상 더 올라갔을 텐데. 자, 근데 그거는 좀 작게 보는 거고 사실 금리란 거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모든 것의 비용이다. 제가 이런 걸 원래 설명 안 하고 그냥 슈컬드도 쭉 했거든요. 저희 매니저가 그러더라고요. 예전에 보던 분과 지금 보던 분이 새로 들어온 분들이 있어서 옛날에 했던 거라도 좀 설명을 해 달라 해서 요런 사족을 좀 붙였습니다.
옛날에 그 슈컬때 다 했었어. 옛날에 몇 년 전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금리는 모든 것의 비용이에요. 그러니까 금리가 오른다는 건 여러분들은 비용이 오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말로 하면 금리는 돈의 가치인데 돈의 비용이라고 보셔도 돼요. 1년 빌려 주는데 얼마의 비용이 드냐? 옛날에는 2%였는데 그 비용이 4%로 오른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 겁니다. 경제 활동을 하는 모든 것에 비용이 늘어나겠죠. 그럼 당연히 경제 활동적으로는 위축되는 그런 요인이 될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이거 지진한 시간에 한번 했었는데 주식 시장에도 관계가 있어요.
어려우니까 다른 건 다 빼고 PR의 역수가 수익률 이런 거 어디 배웠습니다. 무슨 소리냐? 주식 시장 뭐 코스피면 코스피 나스닥이면 나스닥 전체 PR이 33이면 33년 걸려야요 가격이 된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33에서 대충 주식 시장의 기대 수익률이 기대 금리가 한 3%인데 그 금리가 3에서 5%로 올랐으면은 PE 기준으로는 잘못하면은 20까지도 내려갈 수 있는 이렇게 보면 안 되지만 정확히 따라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한마디로 주식 시장의 가격도 내려갈 수 있는 압박을 받는다. 이런 것들을 주로 어디서 하냐면은 이제 기금들, 연금 기금 큰 데들은 저런 걸 따져서 자금 이동을 하거든요.
리밸런싱이라 걸 할 때 이제 그럴 수 있다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한마디로 금리가 상승하는게 우리 일상적인 생활이나 아니면 자산 시장에 좋지 않다는 거죠. 자, 그리고 좋습니다. 물론 제가이 얘기를 어서 드렸는데음 제 손우배 모였던 그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선배분 중에 한 분이 정확히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아니 주식 시장이 뜨거운데 거 몇 % 오르는게 무슨 상관이야? 정확히 저한테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아니 형님 주익 빌려서 하지요. 돈 빌려서 하지. 신용공이요. 그 금리가 옛날에 3%에 밀렸는데 요즘에 한 5%로 금리가 올랐다는 거예요.
그랬더니 그 형이 정확히 이렇게 얘기했어요. 우리는 그런 거 상관 안 하지. 야야 그니까 진짜니다. 우린 그런 거 상관 안 하지. 야 하루에 5%씩 움직이는데 아유 야 3%원 5%건 뭔 상관 있어? 아유 우리가 그렇게 쪼아다기 안 해. 저한테 그랬거든요. 어 그렇게 생각하는 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있을 수도 있는데 그제 본인의 성향이고 돈이 크다고 생각해 봐요. 몇백억 몇 천억 막 이렇게 가면은 그 차이가 나름 굉장히 큰 겁니다. 뭐 자기는 뭐라고 하시더라. 내버리지 아니면은 안 한다 뭐 이런 말씀하시고 아 기억나는게 그분이 하신 명언 중에 기억이 나는게 현금이 있어도 주식을 안 산다.
현금이 있는데 주식을 왜 안 삽니까? 그랬더니 레버리지는 신용 공유로 못 사더라. 그니까 레버리지는 돈을 빌려 못 사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사기 위해서 현금을 아껴 두고 정말 참신한 생각이었어요. 현금을 아껴 두고 일반적인 주식은 현금 말고 빌려서 산다. 주식 담보 대출이나 이런 신형공 미수로. 그게 무슨 말씀입니까? 했더니 아니야. 잘 생각해 봐라. 레버리지가 기회가 올 때 기다려 그때 현금이 없으면 레버리지는 돈을 빌러 주지 않아요. 그 증권사들이 그때 현금이 없으면 못 사. 그러니까 현금은 아껴두고 빌려서 사야지라고 명언을 날렸는데 전 아이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 그래서 현금을 아끼고 빌려서 사는 분입니다. 하여튼 그런 분이지만 뭐 평범한 얘기는 아니고. 그리고이 금리가 조금 어르는게 무슨 상관이냐? 지금은 지금같이 불장에선 사실 좀 둔감할 수 있어요. 아이 뭐 삼성자가 하루에 5% 6% 움직이고 하이닉스가 10%씩 움직이는데 시장 전체가 5% 7% 움직이니까 별 상관이 없을 수 있는데 확실한 건 하락장이 오면 상관이 있어 겁니다. 불같은 상승장에서는 별로 고려 안 하죠. 저도 그럴 수 있어요. 하락장이 오면 아마 관심이 생기실 겁니다. 자, 그래서 이런데 또 영향을 미치고요. 자, 그러면 영향을 어딘가에 미치는 건 알겠어.
그러면 왜 그렇게 금리가 오르냐? 이제 가장 중요한 거잖아요. 금리는 왜 그렇게 오르냐? 물론 가장 큰 이유로는 물가가 있겠죠. 물가가 오르면 금리가 이제 같이 오르는데 최근에 원유 가격 얼만지 아십니까? 유가 WTO 기준으로 대강 105달러 정도 돼요. 지난 금요일이 또 많이 올랐죠. 여전히 100달러 위에요. 일한 전쟁이 어떻게 됐는지 우리 머릿속에서는 가물가물하지만 사실 별로 바뀐 건 없습니다. 여전히 뭐 호르무지 해업인지 뭔지는 여전히 막혀 있고 유가는 여전히 100달러 위에 있고 이거 뭐 휴전 협상이 되는 거 같지도 않고 트럼프 대통령은 오히려 더 강려하게 나가는 거 같고 이러 전쟁이 끝날 기미가 안 보여요.
자 그럼 생각해 보면 우크라이나 전쟁과 코로나 당시에 물가가 얼마였냐? 100달러를 넘었어요. 근데 지금 100달러를 넘은 거잖아요. 비슷해요. 가격적으로. 자, 그러면요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단체 어떤 일이 있었냐? 기중금리가 몇 퍼센트였습니까? 5.5까지 올라간 일이 있었어. 그 전에 0.5였어요. 근데 코로나 빵 터지고 우크라이나 빵 터지면서 기준 금리가 5.5까지 올라갔어요. 그때 기억나시죠? 자이언트 스텝 75b씩네 번을 올렸습니다. 제 인생에 다시 못 볼 수 있는 광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있죠. 75 75 원래 한 번에 올릴 땐 25bc가 올려요.
다 아시지만 한국 은행도 그렇고 미국 연준도 그렇고 대부분의 나라들이 25bc씩 움직입니다. 일명 베이비 스텝 여기 있죠? 요렇게 움직여요. 근데 이때는 빅스텝 50bp도 아니고 75b씩네 번을 쐈어요. 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르니까 중앙은행들이 가만히 있지 못한 거죠. 자, 그리고 지금은 이제 미국이 기준을 쭉 낮추고 있었잖아요. 자, 이런 상황에서 다시 일한 전쟁이 빵 터지면서 유가가 100달러 위에 있고 물가가 또 올라갈 거 같아. 자, 그러면은 기준 금리가 다시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걱정을 하는 거죠. 물론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 우크라이나 전쟁 때보다 지금은 물가가 훨씬 낮은데요. 물론 당시엔 코로나1 영향이 컸죠. 배들이 못 다니니까. 벌크선들이 다니지 못하니까 물건이 하나도 안 와서 미국 소비자 물가 같은 경우에 그때 9% 유럽 국가들은 막 10% 이렇게 올랐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분 많이 올렸는데 지금은 물가가 2%대 아닙니까? 그랬죠. 그랬어요. 얼마 전까지 사이 깨져서 물가가 안정화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이 전쟁이 터지면서 물가가 스물스물 올라가는 겁니다. 지금 3.8까지 올라왔어. 만약에 1년 전쟁이 길게 되면 어떻게 될까? 시장은 미래를 반영하는 거니까 사람들이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는 거죠.
잠깐만 이러다가 뭐 4% 아니면 5%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은 과연 지금처럼 기준금인할 수 있을까? 아니면 기준은 인상을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죠. 그리고 지난 금요일 날 시장을 보신 분들 알겠지만 미국 생산자 물가라는게 발표된 다음에 시장이 굉장히 급락을 했어요. 금리는 위로 튀고 주익 시장은 아래로 받고. 왜냐? 지금 미국 4월 생산자 물가가 Yy로 무려 6%가 올랐습니다. 2022년 그때 당시 이후에 최대 상승 폭기입니다. 생산자 물가라는 거는 말 그대로 생산하시는 분들의 물가예요. 우리는 소비자 최종 구매자니까이 가격이 결국 시차를 두고 우리한테 오겠죠.
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어 생각보다 심각한 거 아닌가? 예로 잘못하면은 예전처럼 또 금리 쇼크는게 아닌가 이거를 두려했다는 거죠. 특히 미국에서는 예전에 한번 보여 드렸지만 휘발력 가격이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미국 전체가 지금 4.6달러 정도 된다고 갤런 저쪽 LA 같은 미국 서브는 얼마까지 올랐냐 6달러가 됐습니다. 굉장히 많이 오른 겁니다. 그 전에는 보통 한 3달러 4달러 특히 미국인들이 저 휘발력 가격이 굉장히 예민하기 때문에 왜 예민하냐?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나라보다 차를 훨씬 더 많이 멀리 타고 다닌다. 그 휘발력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거에 우리나라보다 더 예민한게 미국이라고 보시면 되고 그러면은 아 트럼프 대통령이 일한 전쟁을 좀 멈추거나 아니면은 육가 관리에서 뭘 하면 되지 않냐?
얼마 전에 엊그제 트럼프 패통령에 뭐라고 얘기했냐 이렇게 있습니다. 지금 미국인들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물가가 오르고 주머니 돈도 어렵고 재정 사항이 어려워요. 그것 때문에 이과 협상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하실 생각 있으십니까?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그 트로페트 이렇게 얘기했어요. 아니요.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란과 협상에 있어서 미국인들의 재정 상황은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오직 핵무기만을 생각합니다. 이란의 비핵화 그게 더 중요하죠. 그 뭐 미국인들의 뭐 돈 그거 조금 뭐 3달러가 4달러 5달러는게 그게 중요하겠습니까?
그리고 생각을 해 보면 모든 미국인들도 아마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주식 시장이 오르던 내리던 유가가 좀 오르던 내리던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아마 모든 미국인들은 세계 평화를 위해서 저와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모두 이해하고 계시겠죠? 수익장이 좀 내려도 전 세계 비핵화를 위해서라면 참을 수 있는 거고 내 생활비가 좀 모르더라도 저 일하는 행복기를 없앨 수 있다면은 역시 미국인들은 잠을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라고 얘기를 하셨죠. 어 근데 제 생각에 개인 생각인데 안 참으시는 거 같아요.
미국분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말처럼 세계의 비핵화를 위해서 참을 것 같았는데 지금 트럼프이기 순지율 지지율에서 반대율을 뺀게 순지율입니다. 순 지지율을 보면 여기가 0이에요. 이미 트럼프 1기보다 더 나죠. 바이든보는 당연히 낫고요.이 정도 돼서 거의 역대 최저 지지율까지 아마 가능하지 않을까라 생각할 정도로 쭉 내려가고 있어요. 원유를 캐했더니 지지율이 내려가면서 여기서 원유가 나올 그럴 기세까지 내려가고 있는데 자 그리고 물가가 이렇게 급등하니까 사람들이 마음이 어떠냐? 미국인들이 딱 요거 하나 보시면 됩니다. 5월에 미국 소비자 심리가 발표됐는데 역사상 최저치가 났어요.
역대 최저치. 이건 사실 전 약간 의문이긴 해요. 약 그 정도인가? 여기가 금요위기입니다. 이게 연이에요. 5년 단 2010년 2015년 2025년 2010년 금융위기 때보다 지금이 소비자 심리가 더 안 좋아. 좀 신기하긴 합니다. 야, 미국 성장률이나 그런 거 보면 그 정도는 아닌데 굉장히 유축돼 있는 걸 알 수 있고 아, 물론 미국 나스닥이 SP가 날마다 최고가인데요. 맞아요. 그래서 왼쪽에 있는 차트가 요즘 미국에서도 많이 언론에 등장하는 차트입니다. 자산 시장 SP 500 같은 주익 시장은 올타임 하이데 컨스머 센티먼 그니까 그 소비자 심리는 올타임 로우야.
이런 적이 많지 않아요. 많지 않아. 보통 같이 가지 주식 투자 많이 했으니까 이렇게까지 괴리가 나는 거는 좀 이례적인 일이죠. 주익 자산 시장은 달리는데 심리는 바닥긴 그래서 자 이런 상황인데 이제 앞으로 굉장히 큰 이벤트가 하나 있어요. 뭐가 있냐 여러분 다시는 케빈 연준 의장에 취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상원 인준을 받았어요. 지난주 수요일 날 상원에서 통과가 됐습니다. 그래서 제17대 연방 준비제도 의장으로 확정이 됐어요. 이제 취임만 남았어요. 아마 이제 취임을 할 텐데 빠른 시간에 취임을 하겠죠. 그러면 자, 이런 상황입니다.
여러분들 같으면 어떻게 생각해요? 케빈가 금리 인하를 할 수 있을까? 금리 인하를 하겠다고 거의 공원을 한 연준 의장이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를 하겠다는 사람을 뽑은 겁니다. 케빈이십 본인도 그랬고 금리 인하를 할 뭐 여러 가지 이유를 댔잖아요. 뭐 큐를 줄이고 하면 되고 그렇죠. AI가 뭐를 해 줄테니까 여러 가지 이유를 댔는데 자 상황이 이래요. 물가가 올라가려고 하고 있어.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 금리는 막 오르면서 오히려 금리 인상이 필요하지 않냐라는 얘기가 쏟아지면서 나오고 있습니다. 자이 상황에서 금리 인할을 할 수 있냐?
1번 할 수 있냐? 2번 하면 어떻게 되냐? 물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금리 인하라면은 어떻게 저도 궁금해. 교과서 세선 배웠지. 그러면 이제 물가가 더 올라간다고 교과서에선 배웠는데 현실에서 그런 거는 보지 못했거든요. 아 몇몇 나라에서선 봤죠. 몇몇 나라 그러까 그 독재자들이라는 나라는 봤는데 그런 거 말고 현대 선진국에서 문가가 막 급등할 위기에서 금리 인화를 한다. 아 새로운 교과서에 나올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럼 할 수 있냐 아니면 해야 되냐 뭐 그런 거리고 나발이고 해야 되냐 어떻게 됩니까? 중간 선거가 있어요. 미국 올 가을에 있죠.
중간 선거가 있단 말이에요. 해야 됩니까? 하지 말아야 됩니까? 아, 이거 어렵습니다.이 케빈 씨 입장에서는 야, 취임하자마자이 뭔 그런 상황에 지금 처여 있죠. 대단히 큰 변수라고 할 수 있고. 그래서 케빈 어씨가 연중회장이 된 다음에 나오는 취임 일성. 그리고 이제 6월 FOMC가 있습니다. 그 FOMC에서 과연 뭐라고 할까? 일단 시장은 뭐라고 예상하냐? 동결이 98%예요. 물론 이건 이제 가격에서 뽑아낼 확률이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긴 하지만 시장은 거의 동결로 봐요. 아, 왜냐면 그렇게 배웠잖아. 설마 여기서 인나. 야, 설마이나 여기서 인하를 하려면 제 개인적인 생각에 양적 하나로 늘려 놓은 그 대차 대접을 확 줄여.
무슨 말입니까? 갖고 있던 채권을 팔아. 그래서 금리를 올려. 그러면 내가 인상 안 해도 금리가 올라갔잖아. 그죠? 그리고 이날을 해. 어 놀랍게도 실제로 키너씨가 얘기한 방법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갖고 있던 채권을 팔면 금리가 올라갑니다. 와 금리가 어 너무 올라요. 그래 그럼 금리가 너무 올랐으니까 내가 인하해 줄게. 그러면은 올라갔던게 조금 빠지겠죠? 그러면 시장 금리도 오르고 기준 금리 인하도 하고 자 놀랍게도 이게 유력한 방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방안 중에 하나입니다. 야 이거 완전 웅진 싱크빅인데이 정도 되면은 옛날에는 아이템풀이라 그랬죠.
야, 이거 학습지 좀 했다. 학습지 좀. 어, 놀라운 방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뒤에 한번 보기로 하고요. 자, 그리고 시장은 뭐라고 예상하냐? 올해 연말까지인할 가능성은 사실상 0%로 보고 있어요. 모르겠습니다. 이런 전쟁이 다음 주에 끝나면 모르겠어. 다음 주에 끝나고 유가가 급락을 하고 그죠. 물가가 다시 확 내려가면은 가능성은 좀 있는데 지금 골을 보니까 이게 쉽지 않단 말이에요. 심지어 전쟁이 끝나도 호르무지가 어떻게 될지 지금 애매한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인상이 많습니다. 인상이 50%예요. 동결이 거의 48% 인상도 거의 49% 5대 5야.
그니까 동결이냐 인상이냐이는 지금은 정답지 없는 고류의 대상이 아닌 거 같고 인상 안 하면 다행 이제 그런 시장까지 가고 있죠. 자 그리고 금리를 인상하기 때문에 아까 전에 모든 것에 비용이 늘어난다 그랬죠. 보유하는데도 비용이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입니까? 금이나 응 같은 어떤 그런 원자재 좋지 않다는 말입니다. 귀금석에 좋지 않다는 말입니다. 금을 갖고 있는 비용이 늘어나는 거예요. 금을 보유하는데 듣는 비용이 늘어나는 거. 은도 똑같아요.은 지난 금요일 날 거의 10% 빠졌어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얘기를 하니까. 게다가 조금 인상하는 거 사실 별로 상관없는데 뭐 할 수도 있잖아.
잘못하면. 그러니까 주식 시장도 이제 같이 고민에 빠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자, 이게 일반적인 미국 포함해서 선진국들의 모습인데 우리는 어떠냐? 나라마다 상황이 조금씩 다른데요. 우리는 어, 더 좋다고 해야 되나? 우리는 지금 현재 굉장히 좋은 상황이에요. 뭐가? 성장. 한국은행이 얼마 전에 2026년도 1분기 실질 국내 총센산을 발표했어요. 얼마가 떴냐? Yyy, 3.6이 떴습니다. 전기 대비. QQ는 1.7이야. 3.6% 이대로 가면 올해 3.6%로 성장할 수 있는 거죠. QK로 1.7이고 3.6% 성장은 2021년 4분기 이후에 가장 높은데 근데 2021년 4분기도 이거 코로나 때문에 위아래로 흔들렸을 때 나온 거고 우리나라가 3자 후반이잖아.
이거는 대산이 훌륭한 성장이다. 근데 물론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반도체가 이렇게 좋은데 3.6밖에 안 돼요. 뭡니까? 아야 우리나라는 뭐 얼마나 크길래 반도체 끌어져도 이거밖에 안 올라요. 아 이걸로 보면 잘 안 돼요. 그 이유가 있어요. 한 설명드릴 텐데 일단 실질 국내 총소득이란 것도 있습니다. GDP는 얼마나 생산했냐는 거고요.요 GDI라 거는 거기에 교육 조건이란 걸 붙입니다. 한마디로 수출 가격과 수익 가격에 비례를 붙여. 우리가 판매하는 가격이 올라가면은 저게도 올라가는 겁니다.이 실질 국내 총소득은 얼마가 상승했냐?
12.3% 3% 올랐어요. 명목 GDP도 아마 거의이 정도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자, 이게 무슨 말이냐? GDP는 그 나라에서 얼마나 생산했냐가 들어갑니다. 자, 그런데 예를 들면은 우리나라가 2020년에 반도체를 100개 만들었어요. 근데 올해 105개 만들었다고 칩시다. 그럼 우리는 실질 GDP로는 5% 성장한 거예요. 실질 GDP라는 거는 물가 변동이 있기 때문에 가격 변수를 제거합니다. 아니면은 착시가 있을지 물가가 막 높으면 GDP가 많이 성장할 것처럼 보일 수 있잖아. 그래서 가격 변수를 제거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아까 뭐 3.6% 이렇게 나온 거죠. 근데 아까 GDI에는 교육 조건이 들어가서 가격이 들어갔기 때문에 가격에 반영이 되는 겁니다.이 얘기를 왜 하냐? 대한민국의 현재 성장은 수량이 아니라 Q가 아니라 가격 P가 올라가는 거잖아. 반도체 가격 상승에 기인한다는 겁니다. 그니까 명목 GDP는 실질 GDP에서 이제 가격이 반영되는 겁니다. 올해 가격을 넣는 건데 실질 GDP는 2020년도 가격으로 계산을 하는 거고 물가리 빼야 되니까 올해 가격을 넣는 명목 GDP로는 두 자리 성장이 예상되고 있어요. 미쳤다. 대한민국 명목 GDP가 10% 이상 성장을 할 거다.
GDI는 12.6% 나왔으니까. 물론 아직 끝은 아닌데 올해가 다 지나가 봐야 되겠죠. 반도체 가격이 올해 쭉 유지되고 우리가 생각하듯이 삼성 자이니스가 몇백조를 벌면 올해 10% 성장대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확정은 아니지만. 그리고 우리가 잘 생각해 보면 대한민국 명목 국내 총 생산이 얼마냐면 대략 한 2,600조입니다. 우리나라가 1년 2,600조 정도 생산을 해요. 근데 반도체 기업 두 곳의 영업 이익 전망치가 얼마였어요? 2026년 기준으로 대략 600조합니다. 이건 제가 그냥 대충 쓴 거예요. 대충 애널리스트 평균으로. 맞는지 틀린지 모르죠.
애널 평균인데 600조면 우리가 1년에 2,600조만 드는데 600조가 더 들어오는 거잖아. 그니까 명목으로 치면은 거의 20%에 가까운 엄청난 경우입니다. 그래서 아마 10% 이상 성장을 할 거다. 명목으로 보면 물론 가격을 빼고 보면은 뭐 한 3%겠지만 그래서 우리나라 명복 GDP가 국가간 GDP 순위 세우잖아요. 그때 명복 씁니다. 우리나라가 제 생각에 옛날에 거의 12권 갖다가 밀렸거든요. 많이 올라갈 거야. 많이 올라갈 거야. 10이 뭐이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지금 10%대 성장을 한다는데 명목으로 어 자고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요.
그래서 보면은 아까 이제 실질 국내 청소득 GDI가 보면 12.6% 이런 숫자 처음 봤어. 제가 태어날 때나 보던 숫자입니다. 1970년대. 70년대도 12.6은 쉽지 않은데 70년대 80년대나 보도 12.6%가 %가 지금 이제 상승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1년 우리나라 경기 선행 주수를 보면 경기 선행 주수가 이렇게 올라가는 것도 처음 봤네. 경기 선행주는 보통 어떻게 돼 있냐면 이렇게 돼 있거든요. 뭐 보통 이래요. 근데 뭐 그런게 어디 있어? 지금 여기 뭐 수출 들어가고 주가 지수 들어가고 뭐 그래요.
주가 지수는 가장 대표적인 경기 선생수 하나입니다. 야 이거는 [콧방귀] 경기가 다른 걸 다 묻였어. 그니까 뭐 수출과 주식 시장 이런 거에 다 묻혀 버렸어요. 나는 어려운데요. 악 그니까 여러 가지가 들어갔는데 하나가 이만큼 돼 버리니까 땅에 다 묻였어요. 그냥 뭐 위로 올라가는 거예. 참고로 OECD 주요국들 중에 경기 선행 뉴스를 보면 뭐 남들은 뭐 중국은 안 좋아요. 백이 기준입니다. 백이 중국은 아래야 마이너스야. 미국이나 뭐 G20도 평균적으로 100에서 100일 사이에 그냥 그래. 그냥 그래. 우리나라 여기 있어. 일방적으로 [한숨] 지금 이런 상황이죠.
그까 저렇게 뭐 수출이 잘되고 반도체가 잘되고 주가수가 날아가고 하는 거는 다 이제 영향을 이런데 사실은 미치는 거죠. 자, 이렇기 때문에 지난 5월 초에 한국은행 부총께서 뭐라고 얘기하셨냐?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기자 회견하시면서 이제는 금리 인하를 멈추고 인상하는 거에 관한 고민을 해야 될 때가 됐다. 채권 시장에서는 사실상인 끝났고 인상으로 언제 들어가냐에 대한 시그널이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죠. 물론 한국은행 구총제 개인 의견이긴 한데 어쨌건 금융통화위원회 이제 위원이시고 표를 행사하실 수 있죠. 인상하는 거에 대해서 고민해야 될 때가 됐다.
반도체 사이클이 굉장히 강하고 성장률도 좋아지고 또 정부가 부양책도 많이 쓰면서 소비 심리가 많이 살아났다. 반면 물가는 상당한 상방 압력을 받고 있다. 아까 물가 잠깐 보여 드렸죠. 우리나라 물가를 잠깐 보여 드리면 현재 2.6% 나왔습니다. 방향이 방향이 고환율 고원유가의 압박이 있거든요.이란 전쟁이 빨리 안 끝나면 좀 더 갈 수 있겠죠. 언제 끝나는지에 따라 달리겠지만. 그러면 이번 5월에 금통에서 인상하는 거냐? 5월 28일 열립니다. 열흘 남았어요. 이렇게 얘기했어요.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근데 아마 바로 인상은 아닐 거 같고 신호 정도 여기 나오죠.
금리 인상이 가능하다는 신호 이제 인하보다는 인상 쪽을 좀 생각한다라는 그 정도 시그널이 나올 수도 있다라고 보이고요. 그리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확장적 재정 정책을 하죠. 정부가 좀 돈을 쓰는 편이에요. 그러니까 당연히 국채 발행량도 대단히 크게 늘어납니다. 이런 전쟁 때문에 또 추경 같은 것도 했잖아요. 국채 발행량이 지금 300조 올해 조금 더 늘어날 수 있겠죠. 그러니까 금리도 올린다. 그러고 채권 물량도 늘어나니까 대한민국 국고체 30년 금리가 현재 4.17입니다. 샤프하게 올라갑니다.게 요런 상황이고요. 우리나라는 금리 변동폭 자체가 미국보다 커요.
미국은 우리랑 비슷하다가 안 내려고 옆으로 가다가 최근에 올라가고 있고 우리는 하락했다가 다시 아 아닌가 보다 아닌가 보다. 그산이 아닌가 비요해서 해서 지금 다시 4짜를 넘고 올라가고 있는 건데. 어, 요런 상황입니다. 자, 그리고 옆나라 일본은 얼마 전에 기준 금리 결정을 했는데 여기는 아예 인상 의견이 세 명 나왔어요. 물론 동결을 했어요. 찬성이 동결이 여섯, 인상이 셋. 보통 이렇게 많이 안 갈립니다. 왜냐면 금리를 어느 날 갑자기 와서 자, 손 들어 보세요. 하나, 둘, 셋해서 해서 정하지 않아요. 계속 회의를 합니다. 그 위원들끼리 계속 회의를 해요.
아, 당연히 그렇게 하겠죠. 서로 얘기를 하고 이런게 있고 이런게 있고 이렇게 계속 회의를 하면서 의견을 좁혀 가요. 6대 3 이렇게 잘 안 나와. 한두 명 정도가 주 의견에 반대 의견을 할까? 이번에는 세 명이나 25bp 인상을 주장했죠. 현재는 우리나라나 미국은 내리다가 올리는 건데 일본 중앙은행가 금리를 올리던 와중이었어요. 이미네 차례 금리를 올렸습니다. 0.75%. 만약에 이번에 열리면 1%가 되는 건데 이거는 1번이 버블이 터진 다음에 최초예요. 그동안 일본은 제로 금리였어. 제로도 아니야. -0.1%. 은행에 돈을 넣으면 보관비를 받던 이런 어 물론 일본 중앙은행이지만 이런 황당한 일반인들은 넣으면 0% 그래서 이때 옛날에 그랬잖아요.
일본인들이 그 우리나라에 보면 오 예금 금리에 이자를 줍니까? 이자를 평생 받아보지 못했죠. 그래서 일본 청년들은 요번에 오르는 걸 평생 처음 보는 기준 금리 인상기입니다. 그리고 일본은 5월에 이미 반대표가 세 개가 인상표가 세 개가 나왔기 때문에 6월에 금리를 다시 인상한다는게 굉장히 높아요.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인상할 경우에 1995년 법을 당시 이후로 최초로 1% 대에 진입하는 겁니다. 30년 만에 1% 대에 올라갈 수 있고요. 그리고 기억이 나시겠지만 일본 다카 시청리는 아주 강력한 경기 부양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기 부양책을 어떻게 추진해요? 당연히 국채 발행을 통해서 채권 발행을 해서 채권을 팔아서 돈을 마련합니다. 굉장히 큰 21조 3천억엔 거의 200조 넘는 대단히 큰 경기 부양책을 지금 실행을 하고 있는데 방금 말씀드렸지만 비용 충당이 필요하기 때문에 국채 발행에도 대단히 적극적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나라하고 비슷하게 일본 재무부도 현재 국채 발행량이 사상 최고 치료 들어왔어요. 기존에 발행하려고 했던 거보다 한 10% 가까이 키우면서 국채 발행량이 늘어났고 자 그래서 일본도 역시 국고체 금리가 급등을 하는데 일본 국고체 30년 금리가 4자를 찍었습니다.
우리나라고 비슷해. 1번이. 근데 자선 약간 다른 얘긴데 이런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정부 부채가 일본이 굉장히 많은 걸 유명하죠. 우리나라는 비교적 안정적이죠. 일본이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GDP 대비로도. 자, 그러면 금리가 오르면 정부가 이자를 낼 수 있을까? 옛날 0% 대일 때는 뭐 얼마든지 이자를 내죠. 금리가 0%인데 높아도 뭐 50pp 1% 근데 지금은 일본 국구채 30년 금리가 4짜입니다. 4자. 4%야. 그럼이자 부담이 굉장히 크겠다라는 생각이 들죠. 다들 아시지만 일본 같은 경우에는 부채 비율이 200%가 넘는 나라입니다.요 위가 1번이에요.
200%가 넘는 우리나라는 49% 50% 넘었죠. 이제 넘을 겁니다. 그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일본 앞전 높단 말이에요. 그럼 이자를 얼마를 낼 수 있냐? 얼마가 필요하냐? 지금 일본도 요걸 좀 계산하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 금리가 올라가기 때문에 이자지급액이 2조 5,200억엔 늘어날 것이다. 막 올해를 예상하는 거겠죠. 근데 지금처럼 가파르게 금리가 올라가는 건 아마 예상하지 못했을 거예요. 그럼에도 한 25조 각 1년에이자 부담이 늘어나는 거고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닭카 총리도 이런 얘기를 하죠. 금리 인상은 어리석다. 그런데 이거는 제가이 역사를 보건데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보통 대통령이 되면 금리 인상을 잘하기 싫어합니다.
긴축이잖아. 총리가 되거나 대통령이 되면 그니까 수장이 되면 금리상을 좀 싫어해요. 긴축을 아니라 보통 이나라 하면서이 성장률을 부업시 키고 싶어 하지. 보통 그렇게 막 낮추고 왜 원래 CEO도 성장하는 CEO가 좋지 긴축하는 CEO는 뭐 구성원들한테 인기가 없잖아. 그렇다 보니까 다카이치는 확장적 재정책을 하기 때문에 금리 인상 조치에 대해서 대단히 좀 부정적으로 얘기를 좀 많이 하고 있죠. 자, 그런데 사실이 문제는 미국이 더 큽니다. 많이 나왔지만 미국 정부 부채가 현재 39조 달러예요. 연말이면 40조 달러입니다. 6경원 그러면 부채가 6경원이야.
근데 금리가 올라. 여러분들은 5천만 원을 빌렸는데 금리가 오르면 손이 떨리고 5억을 빌렸는데 금리가 오르면 난리가 나죠. 미국은 6경원을 빌렸어. 금리가 1%가 오리면 그냥 6경원에 1% 곱하면 600조예요. 물론이 6경원이라는 거는 단기체도 있고 막 그러기 때문에 섞여 있기 때문에 이렇게 무식하게 계산하면 안 되지만 하여튼 다 1% 오른다고 그냥 초등학생식으로 계산하면이자 부담이 1% 600조가 들어가는 겁니다. 1년에 금리는 연단이니까. 실제로 미국 정부가 얼마 전에 재무부가 발표했는데 지난 10월에서 5월까지 7개월 동안 본인들 미국 체의 이자를 내기 위해서 지급한 돈이 6,280억 달러 약 940조원이라고 얘기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 보면은 한 1조 달러가이자 비용이야. 1,400조. 1년에이자 비용으로 1400조를내는 나라가 있다. 여기 있죠? 야, 여기 천조국이야. 천조국. 부채가 천조가 아니라 이자가 천조입니다. 하루에 30억 달러 4조 5천억 이자로 나간 나랍니다. 미국민 전체 의료본비보다 이게 훨씬 커요. 좀 있으면 국방비보다 커질 것 같아. 물론 요즘에 국방비도 엄청난 속도로 늘기 때문에 국방비는 2조 달러 얘기하거든요. 어 국방비가 더 빨리 이자가 더 빨리 아주 치열한 그런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 이런 상황은 케빈너스씨에게 정 반대의 질문을 하게 해 줍니다.
무슨 말입니까? 아까 제가 그랬죠. 케비너시 연주자가 금리인할 수 있냐? 진입처럼 물가가 오른 상황에서. 자, 그럼 반대로 케비너 씨가 물가가 오르니까 금리 인상을 하겠습니다. 그럼 지문이 바뀌어요. 케비너 씨는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냐? 물가가 올라도 왜냐고요? 케비노시 연주의장이 항상 주장하는게 재무부와 연주는 금리 결정하는 거 외에 정부 정책에서는 같이 힘을 합치겠다 그랬거든요. 요게 재무부 빚입니다. 요게 빛이야. 한마디로 자기 빛이야. 자기 내 빛. [콧방귀]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릴 수 있냐? 음. 그 내릴 수도 없고 올릴 수도 없고 올릴 수 있냐?
굉장히 요건 유명한 논쟁이긴 한데 이걸 뭐라 그러냐? 뭐 재정지, 재정압박 이런 말을 많했습니다. 무슨 소리입니까? 정부 부채가 너무 커서 기준 금리를 이제 올리지 못하는 걸 얘기해요. 물가가 아무리 올라도 기준 금리를 못 올릴 수 있지 않냐. 이걸 재정 지배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니까 재정이 너무 비대해져서 너무 커져서 야 이제 못 올리는 거예요. 금리를이자 비용이 너무 부담이 되니까. 얼마 전에 제디 옐런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재정지배가 일어날 수 있는 전제 조건이 강화되고 있다. 금리 못 돌리는 거 아니네 빚만아서 트럼프 대통령은 정부체 상한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명백히 금리인화를 요구했다라고 제니 엘런이 TV에 나와서 아주 신랄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케빈 씨가 여기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얘기한 건 아닌데 예전에 이렇게 얘기한게 있어요. 그거 너들이 한 거 아니냐? 연준이 금리를 제로로 만든 건 누구냐? 월건적인 양적 하나를 한 건 누구냐? 자기들 그렇게 해서 빚을 이만큼 만들어서 나한테 그걸 줘 놓고 이제 와서 나보고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냐? 재정지배냐 그러면 어떡하냐? 어 너들이 그렇게 0% 만들고 양조아 나니까 정부가 마음대로 돈 쓴 것 다니냐?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뭐 틀린 말씀은 아니죠. 틀린 말씀은 아니지만 이제 본인이 연주이 되면 해결해야 될 문제입니다. 아니면은 트로 대통령처럼 다 바이든 탓이 되는 거죠.
제론 파월 아마 나올 겁니다. 제론 파월 때문이다. 뭐 이렇게 나올 거 같은데. 그래서 케빈너 씨가 얘기하는 거 이제 한번 나왔죠. 뭐냐? 아래죠. Q로 늘어난 자산을 줄이고 채권을 팔고 그럼 어떻게 됩니까? 금리가 올라요. 아까 얘기했죠. 그 금리가 오르네. 그럼 내가 기준 금리 인상을 안 해도 금리가 올랐잖아요. 그럼 내가 금리 인하를 해요. 그럼 다시 금리가 내려오죠. 그럼 문제 해결됐습니다. 잘 못 들으셨어요? 다시 천천히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물가가 올라서 금리를 올려야 돼. 근데 트로피트이 금리 인하 그러잖아요. 어 나는 인상하고 싶은데 금리 인화하면은 물가 더르면 어떡하다 되지?
그러면은 연준이 갖고 있던 자산을 팔어. 채권에 팔어. 그럼 금리가 막 올라. 오 그러면 이미 올랐죠. 나는 기중 인상을 안 해도 그러면 내려요. 기준 금리를 인하를 해. 그러면은 금리 좀 빠지겠죠? 오 그러면 자산도 줄이고 금리인하도 하고 저도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얘기 합니다. 이거 되냐? 나도 모르겠어요. 저도 모르겠어. 해봤어야 알지. 우리 역사에 남는 정말 정교하게 조정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아 모르겠습니다. 이거 어떻게 될지 물론 많은 사람들은 큐로 늘어난 자산을 그렇게 스무스하게 줄일 수 있을 것 같냐? 줄이다가 이게 금리가 조금 오르는게 아니고 박살할 수도 있지 않냐라는 우려를 표하지만 그니까 이거를 잘 오퍼레이션 할 수 있냐라는 우려를 포하지.
아 그건 모르겠고 그건 뭐 잘하면 되는 거고 원래 문과들은 계획은 짜요. 하는 건 이거가 가는 거지. 잘해 잘하고 내 계획은 이거야. 앞으로 자네가 이걸 잘 오퍼레이션 하면 돼. 그래서 요걸 이제 행하면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대차표도 줄이고 금리도 인하할 수 있고 자, 렇게 가는 겁니다. 자, 그래서 결론적으로는이 케빈너씨 앞에는 이제 금리 인하와 연준과 재무의 긴밀한 협력 뭐 요런게 눈앞에 있는데 연준은 통화 정책만 하고 귀 같은 거 줄이고 금리하고 국채와 같은 정책은 연중과 재무에 협력을 하자. 연중과 재무에 협력을 하면 누가 보더라도 물가가 오르더라도 야, 금리 못 올릴 거 같은데 그래서 나오는게 그럼 그게 케빈 어식 하겠다는게 결국 재정지배 아니냐?
재정 지배 한마디로 행정부의 지배라고 기존에 이제 제니 델런이나 아니면 파워월 같은 사람들은 공격을 한다는 거죠. 자, 이게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금리의 시선이 굉장히 많이 쏠려 있고 굉장히 큰 변수가 이번에 취임을 하죠. 물가도 오르죠. 시장 금리는 오르고 있죠. 시장 금리와 기준 금리 다릅니다. 기준 금리 중앙은행이 정하는 거고. 자, 그런 상황에서 지금 금리를 올릴 수 있냐라는 내용과 반대로 이날을 또 하려면 어떻게 되냐? 아니면 지금처럼 얘기했던 저런 오퍼레이션이 과연 일어날 것이냐가 최근에 안지가 되겠습니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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