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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주환원이 상승 촉매… 이정도 나와야 시장 환호ㅣ염승환 LS증권 이사 분석 [몇층이세요] / YTN

YTN · 2026-08-14 · 유튜브 시청 81,929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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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자 본주 기준으로 배당 수익이 한 5% 나와요. 매년 기준으로 한 7%.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있으니까 주주들이 딱 투자를 했을 때 어 내가 이거 갖고 있으면 이만큼 배당 받을 수 있겠네. 이게 딱 그림이 나오잖아요. 그럼 투자하기가 되게 편한데 하이닉스는 주주 관원을 하는데 명확하게 뭐 얼마를 준다는 가이드라인이 전혀 없어요. 시장의 지금 기대치는 최소 40조예요. 최소 40조는 해야 되고요. 많이 주면 100조까지. 만약에 진짜 시장이 눈높이에 딱 맞는 100조로 해 준다면 시장 당연히 환호하겠죠. 바닥은 다졌다고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 뭐 뭐 저도 그렇게 좀 생각을 하지만 가장 이제 최근에 이슈가 됐던 보고서가 미국의 시타될 증권이 뭐라고 썼냐면은 이제 레버리지 청소가 끝난 거 같다. 그러니까 결국 지난 6월까지의 강세장이 이어진 가운데 7월에 [콧방귀] 폭락장이 왔죠.이 이 풍락장 또 뭐 미국 나스닥도 이렇게 썩 좋은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 상황 속에서 이게 강세장이 끝난 거냐 아니면 그냥 어떤 신용 물량이나 이런 걸 좀 청소하는 기간이었나 과외를 시키는 구간이었나 요거에 대한 [콧방귀] 이제 검증을 좀 해 봤는데 결론은 강세장이 끝난 건 아니었어요. 왜냐면 미국 SP 500 기업들의 이익 추정치도 역대급으로 계속 오릅니다.

지금 미국 기업들의 80%가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고 있고 이익은 계속 증가하는데 주가 빠지다 보니까 PER은 10년 SP 500이 10년 평균 PR이 23배인데 지금 20배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펀더멘탈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근데 거기서도 이제 거론했던게 미국도 똑같이 비투가 좀 많았어요. 신용 매매 개인들의 비투, 해치 펀드의 비2 이런게 많았는데 7월 한 달 이게 폭나가면서요. 많이 정리가 됐어요. 한마디로 가벼워진 거죠. 그래서 신용에 대한 어떤 이제 부담감이 해소가 됐기 때문에 하락의 원인이 그거라면 그게 해소되면 바닥은 확인이 된 거죠.

그러기 때문에 저도 거기에 당연히 동의를 하고 있어서 국내 증시도 똑같이 적용되죠. 특히 이제 우리는 메모리에 집중이 됐지만. 그래서 코스닥은 레버리지 ETF 때문에 피해를 많이 봐서 주가 폭락했고 근데 레버리지 ETF에서 이제 돈이 빠져나가니까 급등을 하기 시작했고 코스피 같은 경우는 이제 삼성 자이닉스가 너무 부진했죠. 뭐 신용 물량 청산도 있었고 반도체에 대한 의심도 있었는데 어쨌든 그런 물량 부담도 해소된데다가 최근 실적 발표 보셔서 아시겠지만 미국 기업 또 한국의 대표 기업들 실적 보면 뭐 이상이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반도체에 대한 의심도 많이 해소가 됐고 그 코입e 회사가 어쨌든 엔비디아랑 거의 연동되는 그런 기업인데 그 기업이 지금 어쨌든 좋은 실적을 내줬고 거기서 또 했던 얘기가 지금 메모리값 그러니까이 코이브는 MBDI 그 AI 가속기를 가져다가 임대를 해 줘요.이 회사가 돈을 잘 본다는 얘기는 이거를 원하는 고객들이 많다 얘기죠.

근데 최근에 이제 이번 실적 발표에서 뭐라고 했냐면 부품값이 너무 오른다. 그러니까 뭐 GPU 가격이나 메모리 값이 오르니까 당연히 임대 비용이 오를 거 아니에요. 그렇게 임대 비용이 올라서 그걸 가격을 정가해서 판매를 하는데도 고객들이 가져간다는 거예요. 계속해서. 예. 그 가격 저항이 별로 없다는 거죠. 그만큼 메모리 값이 오르는 거에 대한 저항이 우리 예상보다 꽤 높지 않다 얘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은 이걸 가져가려고 원하니까 이런 것들은 우리 메모리한테는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주겠죠. 그니까 이런 걸 보면 7월에 시장이 아주 난리가 났지만 그 중에 하나가 반도체 의심이잖아요.

이젠 고점이다. 실적 안 좋아질 거다. 근데 그 어디도 증거가 없어요.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는게 명백해졌죠. 그래서 이런 의심들이 해소가 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코스피도 이제 바닥은 뭐 찍은 거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이제 우리가 많은 분들이 원하는 거는 우리가 올해 상반기 너무 화끈했잖아요. 진짜 반도체가 하루에 막 10% 오르고 심지어 뭐 15% 오른 날도 있다 보니까 거기에 우리가 좀 많이 이제 변동성에 사실은 이제 적응을 했었는데 지금 최근 들어와서 이제 오늘은 물론 삼성인자가 7% 올랐지만 최근에 보시면 삼성인자 오르면 2% 빠져 봐야 한 2%밖에 안 빠져요.

되게 변동성이 줄어들었죠. 그 얘기는 이렇게 그 주가를 급등시킬 만한 이런 이제 강력한 어떤 그 어떤 이제 매수가 좀 부족했다 얘기거든요. 근데 그 중에 하나가 이제 B2잖아요. 신용 매매를 이용을 해서 어떻게 보면 이제 올릴 때 주가를 위쪽으로 더 끌어당기는 효과를 발휘했는데 이제 막 비청산이 좀 끝났는데 또 갑자기 막 신용 돈 빌려 가지고 아 이제 또 삼성자 가니까 사야지 이런 매수가 들어오기는 쉽지가 않아요.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당연히. 그리고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늘 이제 오늘은 좋았지만 최근의 흐름은 오히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제일 못난이었어요.

사실 엄밀히 말하면 제일 못 갔고 지금 사람들의 시선이 되게 좀 다변화됐어요. 야, 반도체만 주식이냐? 여기 조선도 괜찮고 뭐 예를 들면 로봇도 괜찮아 보이고 또 거기 화장품은 실적이 너무 좋고 이렇게 눈이 많이 분산되기 시작했거든요. 그렇게 보면 결론적으로는 저도 반도체가 꾸준히 올라갈 거라는 생각을 하죠. 장기적으로. 그렇지만 상반기처럼 그냥 반독체가 혼자 막 독주하고 폭등을 하고 이러기는 현실적으로 쉽진 않아요. 그래서 완만한 반등이 좀 나올 수 있다라고 좀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가 오르는 방향 자체에 대해서 의심할 필요는 없는데이 속도는 되게 좀 느릴 수 있다.

근데 오히려 이렇게 느리게 가는게 좋습니다. 바닥 다지면서 우리 상반기에 그렇게 삼성자 많이 올랐지만 결론적으로 너무 과열되다 보니까이 결과가 되게 안 좋았잖아요. 마지막에 7월 달에 그런 폭락이 좀 온 것처럼 너무 또 과한 급등은 속도가 빠르면 그런 걸 또 그런 위험을 내포하거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좀 답답해하시는 건 저도 이해는 하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좀 느리더라도 뭐 예를 들면 엔비디아처럼 천천히 간다거나 그런 식의 계단식 상승이 더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그래서 수급적으로도 이렇게 V자로 막 그냥 매일 급등할 수 있는 그런 수급 자체는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걸 본다면 뭐 천천히 오르는 예, 사이클은 여전히 좋지만 주가는 되게 완만하게 가는 그런 좀 흐름이 나오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많은 분들이 너무 저는 그이 목표가에 제발 연연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큰 의미 부유하지 마세요. 왜냐면 당연히 이제 주가가 오르면 목표가가 다 올라갑니다. 이제 나중에 혹시요. 이제 혹시 하이닉스나 삼성자가 특히 이제 만약에 30만 원 넘잖아요. 또 뒤따라서 목표 주가 상향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그래서 목표 주가는 좀 약간 이게 많은 경우에 후행적으로 뒤늦게 이걸 따라가는 경우들이 있어요. 물론 어떤 애널리스트는 선재적으로 목표가를 올리고 낮추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이제 주가에 따라서 이렇게 변동되는 경우들이 많고 사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또 애널리스트들이 증권사마다 규정에 따라서 현재가 예를 들면 지금 뭐 하이닉스가 150만 원인데 기존 목표가를 뭐 예를 들면 400만 원 잡아 넣었으면 어떻죠?

괴리가 너무 크죠? 이거 사실 규정상 좁혀야 돼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나빠서 줄이는게 아니라이 너무 벌어진 목표 주가를 현실적으로 낮춰 버리는 거예요. 회사가이 내용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런 규정들이기 때문에 저는 너무 목표가에 연연할 필요 없다. 근데 목표가를 낮추더라도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아 이게 지금 현재가랑 너무 괴리가 큽니다. 보고서에 그렇게 접혀 있어서 그래서 제가 어쩔 수 없이 낮춥니다. 이런 거는 나쁘게 볼 필요 없어요. 근데 이제 애널리스트의 시각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요. 어, 지금 하이닉스가 내년도에는 뭐 그렇게 우리가 예상한 거보다 이익을 많이 못 낼 것 같습니다.

뭐 약간의 뭐 공급과행도 우려가 되고 막 이런 식으로 해서 목표 주가를 낮치면 그건 좋은 건 아니죠. 그래서 왜 낮췄는지가 저는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 그러니까 목표 주가를 낮췄다고 해서 전고점을 못 가는게 아니라 전고점을 못 가는 거는 결국엔 하이닉스의 어떤 실적이나 삼성인제 실적이 우리 예상보다 미치지 못하고 반도체 사이클이 점점 이게 둔화되는 거죠. 그럴 때 못 가는 거지. 목표가 낮췄다고 못 가는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오히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삼성자이닉스 주가가 만약에 계속해서 올라서 어느 레벨 이상 저는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제 마디를 삼성인장 30만 원, SK이닉스 200만 원이거든요.

여기가 이제 넘느냐가 중요한데 이거 넘으면 목표 주가는 뒤따라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아마 여러분 생각도 다 바뀔 겁니다. 만약에 삼성인자가 30만 원 넘잖아요. 분위기가 바뀌어 버려요. 어 이거 종고점 돌파할 수 있는 거 아니야? 지금은 많은 분들이 오늘 올랐어도 야, 이거 언제 회복하냐 막 이렇게 좀 답답하실 수밖에 없어요. 근데 그런 마디들을 넘어가면 분위기가 완전 바뀌어 버려요.이 주가에 따라서. 그러기 때문에 그 너무 목표 주가에 대한 어떤 하향 조정에 대해서 뭐 여러분들이 너무 신경을 쓰거나 그것 때문에 못 간다라고 생각할 필요는 저는 전혀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일부 증권사가 그런 좀 보수적인 데가 좀 있어요. 그 예전에 BNK BNK 투자 증권이 특히 보수적인데 제가 알기로 거기가 목표 주가 140만 원대 밖에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하이닉스가. 예. 상당히 보수적으로 봤고 거기가 예전에 그 하이닉스가 주가가 이제 100만 원 넘고 한때 300만 원까지 갈 때도 제 기억에는 되게 보수적이었어요. 그게 좋게 보고서 안 썼더라고요. 그러니까 키움증것도 상대적으로 보수적으로 원래 좀 쓰는데요. 예. 제가 이제 보고서를 많이 보다 보니까 근데 여전히 낙관적으로 보는데 낙관적으로 봅니다.

특히 이제 한국 투자 같은 경우는 목표 주가 같은 경우는 470만 원 지금 잡아놨거든요. 그 의견을 바꾸지 않고 있어요. 예. 그러기 때문에 뭐 한 회사가 갑자기 낮췄다고 해서 그게 뭐 어 그럼 이제 반도체 안 좋아지는 거냐? 그렇게 볼 이유는 전혀 없다는 거죠. 근데 이제 그 키움 증권의 보고서대로 뭐 내년에 정말 우리 예상보다 안 좋다면 많은 애널리스트 분들이 다 동시 다발적으로 낮췄겠죠. 예. 지금 아직은 그런게 보이지 않거든요. 오히려 외국계 증권사는 삼성자 하이닉스에 대해서 여전히 좋게 보는 것도 여전히 있고 의견을 바꾸지 않는 경우들도 지금 많이 있기 때문에 단지 [콧방귀] 키움권 하나의 그 보고서 때문에 뭐 아 이제는 진짜요 보고서대로 한번 팔아야 되나 이렇게까지 확대해서 갈 필요는 없고 그게 맞았다면 사실 오늘 SK하이닉스는 그 보고서 나오고 오늘은 하이닉스 6%나 급등을 해 버렸거든요.

그러니까이 그 보고서가 설서 맞다고 해도 이미 지금 하이닉스 주가 반통 나 있잖아요. 예. 그러기 때문에 선반영돼 있을 수도 있다. 근데 저는 그 의견에는 저는 개인적으로 동인하진 않고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그 미국의 빅테크들의 발언 또 아까 코입 말씀도 해 드렸고 최근에 A BMB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AI를 도입해서 인건비를 줄였고요. 실제 줄였고 상담원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였어요. 줄여서 16% 비용이 감소했고 근데 비용 줄였는데 매출은 더 올라버렸어요. 그래서 이익이 폭발했더라고요. 그래서 그 CEO가 했던 얘기 뭐냐면 아, AI 썼더니 너무 좋다.

나 AI 쓰는 돈 아낄 생각이 전혀 없다. 더 쓰겠다. AI 기업들이 이제 돈 써 가지고 그까 제일 고민이 그거잖아요. AI 쓰면 뭐 하냐? 이걸로 돈 버는 거 맞니? 이거 이게 이제 검증이 잘 안 됐는데 지난주에 팔란티어 A에어 BMB가 그걸 보여 주기 시작한 거예요. 그럼 AI 투자에 대한 당위성이 더 높아지는 거죠. 옛날에는 소프트웨어랑 AI 반도체를요. 경쟁으로 봤어요. 여기는 안 좋지만 [콧방귀] AI 투자를 많이 하니까 반도체는 좋을 거야. 요런 논리였는데 어느 순간 어 근데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써서 돈을 못 벌면 반도체한테 이게 좋은 건가 의심을 하기 시작한 거죠.

근데 지난주에 그 의심을 해소시켜 버렸어요. 팔란티어랑 AOB가. 예. 그러기 때문에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저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고 공급은 아무리 빨라도 28년도거든요. 그래서 내년까지 공급 부족은 계속 심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뭐 제가 틀릴 수도 있지만 어쨌든 그런 것들을 좀 정황들을 딱 보면 반도체를이이 가격에서 보수적으로 벌 이유가 있을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의견은 참고는 하시되 여러분도 한번 각자 고민을 해 보세요. 뭐 제가 꼭 정답이라는 건 아니 아니지만 [콧방귀] 그럼 제가 여러 가지 이제 기업들의 어떤 CEO들의 발언 코웨이브의 실적 미국 기업 실적이 되게 중요하잖아요.

우리 이제 전반 고객사들이 그쪽에 많이 있으니까 그 기업들의 [콧방귀] 실적을 봤을 때는 어느 건 하나도 반도체가 꺾였다라는 신호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저는 여전히 좀 긍정적으로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주주분들이 저보다 더 잘하실 거예요. 뭐 두 가지죠. 첫 번째가 소통의 문제. 주주 환원. 물론 이제 배당을 375원 줬지만 원래 하이닉스는 배당 많이 안 줍니다. 여기에 실망하실 건 아니고요. 주주원을 발표하기로 했죠. 이제 한 100조원 정도 많은 분들이 이제 예상을 하고 계신 거 같은데 안 한다가 아니라 소통이 좀 잘못된 거 같아요.

마이크로는 올해 연말에 잉여 현금으로 이제 설비 투자 끝내고 남는 현금을 100% 주주들한테 다 돌려 드리겠습니다. 이걸 명확하게 발표를 했거든요. 원래 미국은 그런 식으로 하거든요. 어느 시점에 얼마만큼을 저희가 드릴게요. 근데 우리나라 좀 이게 주주 이게 IR이 좀 약간의 좀 아쉬운 점이 뭐냐면 너무 두루뭉실해요. 그러니까 뭐 언제 얼마만큼을 준다는게 아니라 저희 주하는 할 거예요. 그냥 할 거예요.이 얘기만 계속해요. 하는데 3분기에 하는 건지 연말에 하는 건지 그럼 도대체 얼마를 해해 준다는 건지이 가이드라인이 없어요. 그 항상 이제 물어보면은 계획 중입니다.

검토 중입니다. 이번에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이제 주가가 좀 실망스럽게 또 빠지다 보니까 지난주 금요일 날 하이닉스가 공시를 하나 냅니다. 3분기 중에 발표하겠습니다. 아, 3분기면 이제 좀 빨라진 건 맞아요. 8월이나 9월에 발표하는데 이것도 되게 두루뭉실하잖아요. 3분기에 그럼 얼마를 언제 3분기가 8월도 있고 9월도 있거든요. 이게 너무 아쉽다는 거예요. 이런 소통을 [콧방귀] 많은 주주분들이 실망스럽게 받아들인 거죠. 음. 그래서 주는 건 좋은데 뭔가 좀이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점 이런 것들이 아직은 미국을 따라가려면 좀 멀었다.

예. 요게 좀 실망스럽고 그게 하나가 있었고요. 두 번째 뭐냐면은 이제 그거였죠. 중복 상장 이슈가 또 컸죠. 이게 더 크죠. 사실은 지금 이재명 대통령도 예전에 LG엔소를 굉장히 비난을 많이 했죠. 뭐 아시겠지만 중복 상장에 대한 예 그런 부분들에 대한 좀 비난도 좀 있었고 그 후로 이제 중복 상장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뀌었죠. 이제 기업들이 알아서 자진 처리를 합니다. 예. 근데 이번에 이제 중복상장 방지법이 나왔지만 뭐 아예 불가능한 건 아니에요. 주주 동의를 받거나 여러분 이제 또 금감원의 금감원이라든가 이런 이제 정부의 어떤 승인을 또 받게 되면 중국 상장을 안 하는 건 아닌데 일단 기본적인 건 뭐냐면 물적 분할에서 중복 상장을 하는 거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거는 주주 동의 받아야 되거든요. 어느 주주가 그걸 동의하겠어요? 물적 분할로 상장하는 건 이제 물건 같고 다만 M& 있죠? 이번에 하이닉스가 지금 하려고 하는 거 중에 하나가 SK 하이닉스가 옛날에 인텔의 랜드 사업부 있죠? 솔리다임. 솔리다임을 2020년에 10조 주고 샀는데 이게 좀 알짜예요. 왜냐면이 회사가 만드는 제품 SSD죠.요 랜드가 요새 데이터 센터에 많이 들어갈 거란 말이에요. 왜냐면 데이터 센터에 랜드 수요가 지금 갑자기 많이 들고 있어요. AI 때문에. 예. 늘다 보니까. 근데 그 인텔의 그 솔리다임은 원래 태생부터가 기업의 그런 랜드 플래시 제공하는 업체거든요.

그 지금 트렌드에 딱 맞거든요. 그래서 알짜 기업이 됐고 근데 갑자기 이걸 상장을 한다. 근데 M&로 이렇게 인수한 기업이죠. 요거를 만약에 그 뭐 예를 들면 나스닥에 상장을 할 때는 이거 주주 동의를 무조건 받아야 되는 건 아니더라고요. 물적 분화과 다르게. 대신에 일단 처음에 정부가 승인을 해 줘야 돼요. 정부가 먼저 검증을 하겠죠. 나스닥에 상장하는 것도 [콧방귀] 일단은 이게 주주 가치 훼손인지 아닌지를 일단 검증을 한번 해야 됩니다. 거기를 통과를 해야 되고. 근데 지금 여론상 보면 누가 봐도 이거 주주같이 회손 맞거든요.

왜냐면이 솔리다임을 만약에 상장을 하면 SK하이닉스가 100% 지금 지배하고 있는데 지분이 희석돼요. 나스닥이 상장하면 솔리다임이 100만 원 버는 거를 하이닉스 100만 원 다 가져가서 주주들한테 나눠 줄 수가 있는데 상장을 하면 어떻게 되죠? 나스닥이 상장하면 새로운 투자자가 들어와서 이제 일부 희석이 됩니다. 예. 당연히 그니까 주주가 훼손되고 또 한 가지 좀 약간 이게 황당하다는 표현은 그런데 되게 좀 이상해요. 하이닉스 밑에 중간 지주사 하나 만들어요. AI 기업 하나 만들더라고요. 그리고 그 밑에다가 솔리다을 집어넣어요.

그까 되게 이상한 구조죠. 하이닉스 지주사 그밑대 솔리다임 요렇게 들어.이 솔리다임은 나스닥 상자 요런 구조더라고요. 그이 중간 지주사 뭐냐 이거죠.이 이 중간 지주사를 만들어서 SK, SK 이노베이션, 예, SK 텔레콤이요. 여기다 출자를 합니다. 그럼이 지분율,이 출자 금액별로 또 지분을 나눠 줘야 돼요. 여기서 또 희석이 발생해요. 여러모로 하이닉스 주주들한테 좀 약간 피해가 불가피합니다. 이런 구조로 가게 돼서 나스닥이 상장을 하면. 그래서 제일 깔끔한 건 그냥 솔리다임을 합병하면 되거든요. 하이닉스 그냥 다 가져가면 돼요.

여기서이 솔리다임을 상장하려는 이유로 지금 언론사 이에 신문 기사 이렇게 나오는 걸 보니까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하이닉스 돈 많잖아요. 지금 1년에 한 200조 버는데 돈이 없다는 건 사실 좀 이해하기 어려운 거죠. 그 솔리다임이 실제로 돈이 없어서 한다면 우리가 이해해 줄 순 있다 하더라도 지금 하이닉스가 이렇게 돈 많이 버는데 돈이 부족해서 자금 조달 때문에 상장하는 건 어느 주주도 납득하기가 좀 쉽지 않다는 거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복 상장을 감행한다면 주주들의 반발은 불가피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일이 혹시 또 발생을 한다면 이게 중소용회사 천조짜리 국민 기업인데 저 대통령이 가만히 있을까?

예, 뭐 그래서 정부 정치권에서도 걸고 넘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일단이 모든게 좀 알려진 이상 하이닉스가 이거를 추진할지 안 할지 몰라요. 확답을 안 했기 때문에 알 순 없지만 설사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고 한다면 엄청난 반발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하이닉스가 나스닥이 솔리 상장하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물적 분할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예 이제 주주 동의를 받아야 돼요. 근데 이제 아까 M&일 동안 이제 인수를 해서 좀 키워 가지고 상장을 하는 부분 여기에 대해서 이제 주주 동의가 안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제일 좋은 거는 이제 주주들이 원하는 건 우리 동의 받아라. 받고 상장을 결정해라. 우리가 호용을 해 주는 뭐 그럼 주주들이 동일한 거기 때문에 그거는 문제가 뭐 크게 없을 수 있는데 약간 이제 M&에 대한 또 나스닥이 상장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건 사실 현대차도 해당되거든요. 보스턴 다이맥스 여기도 나중에 상장을 할 거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는 아마 어쨌든 요거를 무조건 허용해 주는게 아니에요. 일차적으로이 아마 먼저 정부에서 먼저 이걸 심사를 합니다. 예. 심사를 해서 크게 문제 없으면 이제 그 상장을 좀 허용하는 쪽으로 이제 갈 가능성이 높은데 거기서 근데 정부도 이거를 어쨌든 만약에 주주들의 반발이 있다면 그냥 무턱되고 빠져나갈 구멍을 저는 주진 않을 걸로 보거든요.

또 지금 정부 스탠스 자체가 기업도 기업이지만 사실은 약간 이제 주주이 가치죠. 작년부터 밸류업을 했던 정보기 때문에 거기에 반하는 쪽으로 저는 결론을 내리진 않을 걸로 보고 있어요. 근데 여기도 아직은 어떤 기업도 지금 뭘 한게 아니잖아요. 그 가이드라인이 나와 봐야 될 거 같아요.이 한 기업이 어떻게 나와서 예를 들면 뭐 하이닉스가 저희 나스닥의 솔리다임 뭐 상장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제 그때부터 이제 하나 어떤 예가 생기잖아요. 근데 그거를 봐야만 이제 명확하게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저도 [콧방귀] 어쨌든 뭐 알 수 없다는 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하이닉스가 됐건 아주 이런 큰 기업들이 자회사를 나스닥게 상장시킨다면 어쨌든 주주 가치 훼손에 대한 어떤 의심이 들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것들을 정부가 강과하기는 저는 어렵다고 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중복 상장은 저는 좀 쉽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매각을 만약에 한다면 매각 자체는 저는 악재로는 안 보는데 누구한테 파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그걸 만약에 혹시라도 정말 중국 쪽에 넘겨 버린다면 그다 좀 문제가 되겠죠. 사실 그 부분은. 그러니까 왜냐면 지금 하이닉스 입장에서도 이제 중국이 왜냐면 이제 미국이 자꾸이 규제를 하죠.

장비라든가 이런 쪽에 대한 규제가 굉장히 심하기 때문에이 중국 사업을 키우기가 쉽지 않아요. 어떻게 보면 좀 이제 엑시트 좀 나가고 싶은 부분도 좀 있을 텐데 이거를 뭐 예를 들면 뭐 중국에 중국과 좀 관련 없는 쪽에 좀 매각을 한다면 크게 뭐 이렇게 위험성은 없겠지만 중국에 있는 공장이나 중국에 있는이 사업장을 만약에 다른 나라에 팔기도 쉽지가 않거든요. 예. 그 현실적으로 그렇잖아요. 중국이 가져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예.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중국한테 기술을 넘겨 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거죠. 그 사업을 그대로 넘겨 줘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원래 평소 같으면 그 매각 이슈가 그렇게 악제로 해석은 안 되겠지만 실제로 진짜 중국의 어떤 뭐 어떤 특정 기업에 이걸 매각을 한다면이 부분은 우리한테 부메랑이 될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그래서 저는 그렇게 되는 거는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매각 이슈는 좀 민감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 이건 매각을 하더라도 어쨌든이 부분도 주주들하고 소통을 좀 해야 되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근데 아직은 아무것도 결정된 건 없기 때문에 조금은 더 지켜보시되이 중국적으로 어쨌든 매각하는 걸 강행을 한다면 좀 주주들의 좀 반발이 좀 심해지지 않겠냐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주환을 안 해서 욕 먹는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소통이 잘못돼 있어요. 그니까 뭐냐면 원래 그 삼성전자는 가이드라인이 명확합니다. 잉여 현금 흐름에 절반을 줘요. 3년간이 특별 배당을 하거든요. 특별 추중하는 그 정책을 옛날부터 계속했어요. 가이드는 명확하죠. 예. 그래서 이번에도 아마 그 정책을 아마 발표를 할 거예요. 근데 날짜는 제가 모르겠어요. 3년에 한 번씩 하거든요. 그래서 3년 동안 연간 기준으로 매년 하는데 올해 끝나요. 그게 올해 끝나니까 3분기 실적 발표할 때 발표할지 몇 마리 할지 제가 모르겠습니다. 근데 가이드라인이 명확하니까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죠.

잉여 현금 흐름에. 올해 왜냐면 돈을 엄청 벌 거기 때문에 그걸 계산을 저도 해 봤어요. 그거에 의해서 이제 만약에 배당을 준다고 가정을 했더니 삼성자 본주 기준으로 배당 수익률이 한 5% 나와요. 나오고 내년 기준으로 한 7%가 넘어요. 어마어마한 배당 수익률이죠. 그까 이제 그런 거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랜이 있으니까 주주들이 딱 투자를 했을 때 어 내가 이거 갖고 있으면 이만큼 배당 받을 수 있겠네. 이게 딱 그림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투자하기가 되게 편한데 하이닉스는 주주 환원을 하는데 일단 명확하게 뭐 얼마를 준다는 가이드라인이 전혀 없어요.

50%를 준다는 건지 100%를 준다는 거지 금액은 100조원인지 뭐 일각에서선 40조기도 나와요. 그러니까 뭐 알 수가 없어요. 명확하게. 그래서 주주 환원을 같이 하는 건 맞는데이 두 가지 면에서 뭔가 한쪽은 명확한 숫자가 나와 있고 한쪽은 그게 없다 보니까 실망할 수밖에 없다. 오히려 이게 비교당할 수밖에 없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올해 상반기만 봐도 하이닉스가 훨씬 주가 좋았잖아요. 근데 8월 들어서 완전히 뒤집어졌어요. 삼성이 한 5% 오르면 하이닉스 안 갑니다. 요게 며칠 정도 있었죠. 그건 결국 주주에 대한 소통의 문제가 좀 일부 있는 거 같다.

그래서 그거를 좀 빠른 시간 안에 좀 명확하게 가이드라인 좀 설정해서 뭐 구체적이지 않다 하더라도 예를 들면 잉여 현금흐름에 저희 한 절반 정도는 드리겠습니다. 뭐 이런 거라든가 이런 거 좀 제시해 주면 좋겠는데 자꾸 어 3분기 중에 하겠습니다. 이렇게 자꾸 두루실하게만 나오니까 시장이 좀 많이 좀 실망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약간 뭐 저는 이건 개선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뭐 못 할 이유는 없잖아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좀 정비를 해서 IR 좀 잘해서 조주들하고 소통만 잘한다면 언제든지 해결될 문제니까 조주환 안 한다고 한 건 아니기 때문에 좀 [콧방귀] 답답하시더라도 조금 기다려 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주 안원을 하게 되면 일단 주가인 상당히 긍정적일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지금 메모리 반도체 3가 모두 다 돈을 엄청 벌 거거든요.이 이 본돈을 그냥 고수란이 투자만 해 버리면 주주들한테 몫이 안 들어가잖아요.이 돈을 주주들한테 돌려 준다는 거. 그리고 앞으로이 메모리 산업은 사이클이 옅어질 거예요. 사이클이 옅어진다는 건 뭐죠? 굉장히 안정적으로 이익을 낸다는 건데 안정적으로 이익을 낸다는 건 좋은 말로는 예측이 가능하고 그 많은 돈을 꾸준하게 유지한다는 얘긴데 반대로 생각하면 성장이 약할 수도 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성장이 약한 부분을 결론을 주주들한테 돌려 주면 애플 주가가 왜 올랐죠?

애플 성장 못 해요. 몇 년째 계속 정체인데 주가는 막 신고가고 엄청나게 올랐어요. 왜죠? 그 돈 번에 번 돈의 대부분을 자사주 매입 소각해 버리죠. 돌려주죠. 그래서 버크숍 회사이가 그것 때문에 투자를 많이 했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메모리 반도체한테 주가의 정말 중요한 요소가이 주조한입니다. 이거를 한다는 거 자체는 저는 굉장히 호재로 보여요.데 삼성전자는 명확하게 아마 가이드라인이 있잖아요. 근데 하이닝스는 그게 없어요. 도대체 얼마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375원 요거 요거 가지고는 당연히 말이 안 되죠.

요거하고 생생낼 수 없는 거고. 근데 이거는 그냥 분기 이렇게 좀 배당을 해요. 하이닉스가 예전에도 중간중간 배당합니다. 근데 그 금액 자체가 적으니까. 음. 요거 가지고 뭐 많은 분들이 만족할 수는 당연히 없는 거고. 요거 말고요. 주주원을 도대체 금액을 얼마 할까? 요게 너무나 중요하겠죠. 그래서 시장의 지금 기대치는 최소 40조예요. 40조원. 예. 전체 40조원 정도 될 거고 지금 눈높이가 40조에서 100조까지가 있어요. 예. 그러니까 100조 주면 너무 좋은 거죠. 100조 주면은 상당히 많이 주는 거고. 왜 40조가 이게이 밑에 하단으로 좀 나와 있냐면 그 저번에 나스닥 상장하느라고 ADR 발행했잖아요.

그만큼 희석됐어요. 40조만큼. 그 금액이 딱 40조거든요. 그러면 그만큼 주환을 해 주면 나스닥에 상장한 그 약간의 그 희석된 부분은 방어해 줄 수가 있다는 거죠. 그만큼은 이제 돌려낼 수가 있기 때문에 최소 40조는 해야 되고요. 좀 많이 주면 100조까지. 만약에 진짜 시장이 눈높이에 딱 맞는 100조로 해 준다면 시장 당연히 환호하겠죠. 100조면 지금 하이닉스 시가 총액이 얼마냐면 지금 1천조거든요. 무려 10%예요. 엄청난 돈입니다. 자,이 전체 시총의 10%를 주조하는 거 하겠다. 어마어마한 주가 상승이 나오겠죠. 그렇게 된다면.

근데 그만큼 할지 40조만 해도 전체 시종이 4%가 넘잖아요. 적은 돈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은 최소 40조 이상은 해야 돼요. 40조 이상 하되 만약에 100조를 한다면 정말 시장은 뭐 이거를 받아들이면서 또 한번 급등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제 말씀하신 대로 규모는 상당히 중요하다. 그 금액이 우리 눈높이에 맞을 수 있는지 뭐 예를 들면 진짜 10조해 버리면 오히려 주가 빠질 수도 있겠죠. 예. 그래서 조주하는 규모가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분할을 해서 좀 들어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왜냐면 오늘 올랐다고 해도 하이닉스가 반통 나 있거든요.

여전히 고점 대비 여전히 났고 P 이제 네배밖에 안 돼요. 이렇게 올랐 오늘 좀 오른다고 해도 그리고 주주환은 이제 회사가 약속을 한 거죠. 3분기 중에 발표한다고 했거든요. 공시를 냈어요. 그러니까 빠르면 8월 아마 8월 말이 될 거 같고 빠르면 늦어도 9월입니다. 예. 9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그래서 이제 뭐 한 달 안에는 나올 가능성이 좀 높잖아요. 예. 그러기 때문에 실망스럽게 그거를 금액을 낮춰서 할 가능성도 높진 않을 것 같아요. 오히려 정말 주환원 한다고 생생만 내면이 주가도 안 좋겠지만 주주들은 엄청 더 화를 내겠죠.

예. 그렇기 때문에 저는 좀 기대를 해 볼 만하다.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 한 번에 물타게 하라는게 아니라 이제 어쨌든 한 2, 3일 한 두 번에서 세 번 정도를 나누셔 가지고 지금 가격도 이제 뭐 150만 원 정도 이제 됐잖아요. 딱 절반 이제 50% 정도 빠진 정도니까 여전히 가격 매력은 여전히 저는 충분하다. 그러기 때문에 뭐 시기를 한 두 세 번에 나눠서 왜냐면 주가라는게 뭐 이렇게 뺐다가 뭐 올랐다 이렇게 좀 반복하면서 갈 수 있기 때문에 세 번에 나눠서 한번 물타기를 해 보신다면 저는 괜찮지 않을까? 지금 가격은 어쨌든 뭐 이렇게 내가 오늘 올랐으니까 좀 기다렸다 할까?

이걸 주제할 때는 사실 아니에요. 가격 자체가 워낙 낮기 때문에. 그래서 한 세 번 정도 분할해서 천천히 한번 대응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제 코스닥을 그 일단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만약에 어떤 포트를 구성하고 계시면 웬만하면 그냥 가져가세요. 괜히 막 그니까 최근에 좀 그랬거든요. 삼전닉스 안 가고 코스닥만 가니까 그런 또 질문들이 사실 좀 많긴 했어요. 이제라도 3전닉스 팔아 가지고 코스닥 가야 되냐? 저는 말렸거든요. 왜냐면 이게 중간에 애매한 구간에서 갈아타면은 자 이도저도 안 돼요. 근데 만약에 최근에 안 갔다고 삼성전자 팔고 코스닥 갔으면 코스닥은 최근 이틀 동안 주가 지금 안 갔거든요.

오늘 이틀 동안 지금 삼성전자가 하루에 4% 오늘 7% 올랐어요. 이틀 동안 10% 넘게 올라버렸거든요. 완전히 매매가 꼬여 버리는 거죠. 예.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어쨌든 갈아타지 마시고 자기 포트폴리오 갖고 있으면 그냥 그대로 그냥 끌고 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다만 내가 좀 현금이 있다. 예. 현금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중에 그런 분들인데 나는 너무 삼전 닉스가 너무 많다. 그런 분들이면 일부 코스닥 하는 거 좋죠. 네. 근데 반대로 아 나 코스닥이 좀 비중이 높은데 3전 닉스 비중이 얼마 안 된다. 아 그런 분들은 닉스를 좀 오히려 더 들어가는 것도 하나의 저는 방법이라고 보거든요.

포트폴리오 운영이죠. 그거는 삼전닉스가 더 좋냐 뭐 코스닥이 더 좋냐 이런게 아니라 지금은 한쪽에 집중되면 안 되거든요.이 여러 군대로 좀 분산되는게 좀 포트폴리오가 좀 좋다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혹시라도 이제 3전닉스 비중이 높은데 나는 코스닥이 적다면 코스닥 투자하시는 거 괜찮고요. 다만 지금 코스닥이 저점에서 30%나 올랐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아무거나 투자하시면 안 돼요. 앞으로 코스닥을 이끌 수 있는 업종이죠. 대표 업종 성장도 하고 숫자도 나와주는 그런 업종으로 일부 좀 분산해서 투자하는게 좋다. 그래서 가장 일순위는 반도체 저는 소부자이라고 좀 생각합니다.

여기는 앞으로 지금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투자를 계속 늘릴 거거든요.이 증설도 해야 되고 그래서 그동안은 가격이 좋아서 반도체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었다면 이젠 물량을 늘릴 거 같아요. 물량이 늘리면 소부장 시대가 옵니다. 특히 그 중에 이제 장비나 부품 쪽이 좀 좋을 것 같은데 그런 기업들을 좀 한두 개 골라서 하시는 거 좀 괜찮고 두 번째는 2차전지를 여전히 괜찮게 보고 있어요. 왜냐면 2차전지 쪽에서 지금 최근에 전기차 쪽은 좀 안 좋다 하더라도 ESS 쪽이 지금 상당히 모멘텀이 좋잖아요.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이런 ESS 모멘텀 자체가 워낙 지금 좋은 상황이니까 특히 중국을 견제한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저는 우리나라한테 기회가 앞으로 많이 올 걸로 예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2차전지는 주로 코스닥이 많이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이번에 흑자전환도 했지만 성장 모멘텀도 이제 본격적으로 ESS 쪽으로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역시 뭐 가장 대표적인 바이오죠. 바이오는 종목이 너무 많으니까 뭐 이게 어느 특정 종목을 하나 좀 고르기가 좀 쉽진 않다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어쨌든 코스닥이 뭐 괜찮다면 바이오가 안 가고서는 코스닥이 갈 순 없는 거거든요. 이번에 아시겠지만 알테오젠이 굉장히 많이 올랐잖아요. 알테오젠은 얼마 전에 기술 수출에 성공을 했습니다.

공식까지 했어요. 예. 그래서 그렇게 기술 수출하고 뭔가 성과가 나는 그런 기업들을 좀 분산해 가지고 이렇게 투자하시면 괜찮을 것 같다. 그래서 코스닥은 일주일 전만 해도 사실 아무거나 투자했어도 되는 시장이었지만 지금은 저점에서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제는 절대 아무거나 투자하시면 안 되고요. 숫자도 좋고 뭔가 확실한 이런 어떤 기술 수출 같은 이런 뭔가 증거물들이 있는 이런 기업들을 위주로 몇 개 딱 3절해서 투자하시면 좋겠다.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 한두 개, ESS 쪽 그리고 바이오 쪽 뭐 하나 정도 이렇게 잘 선별해서 투자를 하시면 뭐 이렇게 좀 포트폴리오를 좀 잘 구성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물론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선 좀 당연히 짜증나겠죠. 짜증도 나고 화도 나실 텐데 아니 어쨌든 거래가 되고 있는 기업을 단지 1,000원 안 된다는 이유로 관리 종목이 놓고 나중에 상장 폐지 시키면 그 주주분들의 좀 피해는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이제 정부의 그 목표는 뭐냐면 일단 코스닥 종목이 너무 많다고 생각해요. 코스피가 종목수가 800개 되고요. 코스닥이 한 1800개 되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은 훨씬 작은 시장은 10분밖에 안 되는 시장인데 종목수는 10배가 많아요. 아, 그러니까 종목수는 한 1천000개가 더 많은 거죠.

그러니까 이건 잘못됐다. 이제 정부는 그래서 종목수 종목수를 낮추면 당연히 질은 올라갑니다. 예. 퇴출을 많이 시킬수록 그 시장 전체 질은 굉장히 많이 올라가게 돼요. 그걸 노리는데 그 첫 단추를 이제 요걸로 시작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일단 동전주 관리 종목이 들어갔고 관리 종목이 들어갔을 때 이제 앞으로 90일 동안 45일 연 이상 연속으로 그 절반이죠. 절반에 해당되는 기간 동안 1,000원 이상이가 있어야 돼요. 안 그러면 이제 상장 폐지 조건에 보합해서 상패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 상장 폐지가 더 많아질 가능성이 높은데 물론 이제 동전주를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좀 피해가 있을 수 있지만 이거는 전체 시장을 좀 약간 지을 높이는 그런 측면에선 일정 부분 좀 효과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이제 처음 스타트를 끊었잖아요.

그래서 일단 정부 정책이 코스닥을 한번 부활시키는 거 질적 성장을 높이는게 이제 첫 번째 목표기 때문에 그 스타트를 좀 끊었다는 측면에선 한번 좀 지켜보시고 근데 다만 이게 동전주를 퇴출했다고 해서 갑자기 코스닥에 그럼 앞으로 돈이 많이 들어오고 아 이제 진짜 질이 좋아졌다 꼭 그런 건 아니거든요. 동전주가 아니어도 질 나쁜 기업들도 있을 수 있고 그죠? 예. 그래서 퇴출시킬 기업들은 과감하게 퇴출시키고 예. 그리고 정말 괜찮은 기업들을 이렇게 상장시켜 가지고 어쨌든 계속해서 질을 높이는 그런 과정들이 한 몇 년에 걸쳐서 이어질 거거든요.

또 앞으로 10월에 승강제도 발표한다 그러죠. 코스닥 1부, 2부, 리거 그런 것들이 있으니까 그거를 너무 단실내 어떤 효과로 보지 마시고 최소 2, 3년은 저는 걸릴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스타트를 어쨌든 끊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저는 의인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이제 ETF 투자는 저는 굉장히 찬성을 좀 하고 있는게 개별기업 투자 되게 어렵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AI 섹터, 뭐 반도체 섹터, 로봇도 있고 정말 수많이오도 마찬가지죠. 그 많은 기업 중에 내가 골라야 돼요. 근데 어떤 기업은 골랐는데 바이오가 날라고 하는데 내가 고른 기업은 임상 실패해서 앉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바이오 ETF는 그런게 없죠. 그 기업이 실패해도 다른게 가주니까 이걸 충분히 이제이 방어를 해 주는 거죠. 그래서 ETF 투자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직장인 분들한테 저는 굉장히 좋은 금융 상품이다. 특히 직장인 분들은 지수형 ETF가 제일 무난합니다. SMP 500이나 코스피 200은 어쨌든 장기간 검증돼 있죠. 꾸준히 우상향하잖아요. 물론 코스피가 변동성이 있었지만 오히려 이런 변동성 때문에 직장인분들 같은 경우는이 지수형 ETF에서 싸게 살 수 있는 또 기회가 생긴 거잖아요. 자산 증식을 위해서. 그런 부분들은 있기 때문에이 지수형 ETF 위주로 저는 좀 투자를 하시면 직장인분들한테 맞는 거 같고 다만 이제 ETF를 했을 때 특히 이제 월배당 상품 이제 고배당 ETF라든가 커버드 콜 같은 경우는 이게 세금 이슈가 좀 있죠.

이걸 좀 월로 받았을 때는 수치했을 때 보통 우리가 그 배당 소득세 15.4%가 나가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좀 부담이 있기 때문에 그게 또 너무 내가 1년에 이런 걸 통해서 ETF를 통해서 만약에 배당 소득세를 받고 특히 이제 많은 분들이 좀 이제 고민하는 거 중에 하나가 SMP 500 투자를 되게 많이들 하시는데 SMP 500을 미국에 상장된게 아니라 우리나라에 상장된 SMP 500 ETF 있죠. 뭐 예를 들면 앞에 뭐 타이거가 붙거나 코덱스가 붙어서 뒤에 SMP 500 요거 진짜 많이들 하시는데 이거 단점이 하나 있어요. 여기서 돈을 벌어서 매매 차액이 나오면 배당 소득세를 때려요.

15.4를 때립니다. 그래서 이게 어디에 합산되죠? 의료보험에도 들어갈 거고 그다음에 2천만 원 넘으면 어떻게 되죠? 종합소득 과세에 들어가요.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은 어 내가 미국 ETF 어쨌든 기초 자산화해서 좀 투자해서 돈을 버는데 세금이나 의료 보험료 부담이 커지는 그런 역효과가 더 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권유드리는게 그렇기 때문에 절세 계좌를 활용하자. 예. 절세 계좌에서 대표적인게 ISA 계좌 있죠. ISA 계좌에서 만약에 SMP 500을 투자를 했을 때 한국이 상장된데 15.4% % 이제이자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배당 소득세를 200만 원까지 비과세 때리고요.

그 이상에 해당되는 건 9.9% 분리가세 때립니다. 분리가세 때리면 당연히 예, 여기 의료 보험에도 해당이 안 되겠죠. 그런 부분들이 생기고 또 2천만 원이 분리 과세니까 종합소득 과세도 포함이 안 돼요. 예. 그래서 절세 계좌를 활용하시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뭐 보통 이제 개인 연금 저축이나 IRP 퇴직 연금 여기는 더 좋은게 뭐죠? 여기서 본는요. 세금을 안 내요. 세금을 이연시켜 줘요. 내가 55세. 이제 55세부터 내가 연금 탈 수 있잖아요. 퇴직 연금도 그때까지 과세를 완전히 이연시켜 줍니다. 예. 내가 월배당을 받아도 세금 안 됩니다.

꾸준히 그걸 이연시켜 줘요. 예. 그러기 때문에 [콧방귀] 내가 그런게 좀 부담되신다면 연금 계좌를 활용하실게요. 연금 계좌를 활용하면 나중에 물론 세금은 내지만 그건 내가 이제 은퇴할 때 이제 탈 때내는 거니까 내가 25살부터 한다면 30년 동안 계속 이게 세금을요 뒤로 밀어 버려요. 그럼 복리 효과가 생기겠죠. 그래서 연금 계좌랑 ISA 계좌를 좀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이 월배당 ETF 할 때 상당히 좋을 수 있다. 월배당만이 아니라 지수형 ETF에도 저는 좀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이번에 했던 거 중에 두 가지가 좀 문제가 뭐냐면 첫 번째가 이제 한도죠.

한도. 그러니까 ISA 계좌는 3년 동안 이제 최소 3년은 해야 되고 그리고 5년이 만기죠. 이제 최대 5년까지인데 근데 이거 무기한 연장할 수도 있어요. 내가 원하면. 근데 [콧방귀] 그렇게 많이들 하시는 이유가 뭐냐면 그 1년에 2천만 원까지만 돈을 넣을 수 있는데이 한도가 계속 이제 보고 이제 어떻게 보면 2월 되죠. 내가 이번 달에 아 올해는 내가 돈이 없어 가지고 IS에게 이제 1천만 원 넣었어요. 근데 원래 2천만 원까지 가능한데 근데 내년에 내가 갑자기 3천만 원이 생겼어요. 그러면이 한도를 2월해 주면 내년에 2천만 원이 새롭게 생기고 올해 내가 1천만 원밖에 못 넣는데 1천을 더 넣을 수가 있는 거죠.

그럼 3천을 내년에 돼서 총 4천만 원이 그대로 되죠. 이게 가능한데 이번에 나온 거는 그게 아니고 1천만 원 넣었으면 그냥 1천으로 끝이에요. 내년에 2천이에요. 또 그까 내가 한도 이올이 안 돼요. 예. 요게 좀 단점이라는 거. 요거에 대한 불만이 있고. 그리고 5년이 만기잖아요. 맨 마지막이 5년 동안 만기고 연장이 안 됩니다. 그럼 끝나요. 거기서 이제 내가 현금을 시켜야 돼요. 그러니까 장기로 이걸 끌고 가고 싶은 분들 입장에선 이게 안 되니까 불만이 생기는 거죠. 요게 첫 번째고 두 번째 불만이 뭐냐면 생산적 그니까 생산적 ISA 계좌라는 걸 새로 만들었더라고요.

그게 뭐냐면은 그 ISA 계좌는 너무 파격적인게 그 이제 거기서 받는 이제 소득에 대해서 예 비과세를 하더라고요. 과세가 없어요. 근데 원래 ISA 계좌는 200만 원까지 비가세고 나머지는 9.9%죠. 여기는 비가세예요. 한도가 없는 거 같더라고요. 아, 너무 좋잖아요. 세금을 안 낸다고.이 그렇게 생각하면 단 국내에 상장된 거만 가능해요. 미국 주식. 그니까 미국은 원래 안 되지만 우리나라에 상장된 미국 SP 500은 되잖아요. 원래 IS 계좌는 그거 안 됩니다. 기초 자산이 미국이면 안 돼요. 그냥 무조건 한국이어야 돼요. 국내 주식.

예. 국내 지수 요것만 포함됩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ISA 계좌통에서 SP 500 투자하거든요. 근데 여기는 혜택을 안 주면 반발이 클 수밖에 없죠. 예. 그래서이 두 가지가 문제였거든요. 왜 미국하는 사람들에게 혜택을 안 주냐. 예. 의도는 명확하죠. 국내를 더 유도하기 위해선인데 거기에 대한 불만들이 굉장히 많아서 대통령도 지시하셨더라고요. 재검부터 하라고. 그래서 아마 바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조금 이제 그 누가 봐도 좀 바람직하는 그 한 형태의 그런 ISA 계좌는 수정돼서 저는 좀 나오지 않겠냐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조금만 더 지켜보시되 대통령이 좀 지시를 내렸기 때문에 아마 ISA 계좌의 본래 취지에 좀 맞게 좀 재검토해서 수정해서 나오지 않겠냐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화장품주는요 이제 완전히 바뀌었어요. 이제 고정관념을 버리셔야 될 것 같아요. 뭐냐면 말씀하신 대로 원래 개절성이 있어요. 뭐 여성분들이 더 잘하시겠죠. 아무래도 겨울이 더 많이 쓰죠. 여름보다. 그래서 보통 실적이 상구화적가 많아요. 1, 2분기가 좀 더 좋고 하반기가 여름이잖아요. 그래서 7, 8, 9월 요게 요때가 좀 비숙이다 보니까 실적이 꺾이는 근데 이번에는 정 그게 아닙니다. 오히려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4분기로 갈수록 더 좋대요.이 계절성이 완전히 이제 무시돼 버린 거죠. 그게 왜냐면이 계절성이 왜 무시되냐면 우리나라 이제 브랜드들도 그렇지만 기초 화장품 포트폴리오가 너무 단단해요.이 기초라는 거는 물론 계절성을 안 타는 건 아닌데 많은 측면에서 꾸준하게 매출이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색조라 색조는 그렇게 좀 그렇게 우리나라에서 뭐 수출이 많이 되거나 그러진 않는데 기초는 정말 탄탄하더라고요. 기초화 상품 수출이 너무나 잘 되고 있고 그리고 우리나라가 어쨌든 이렇게 또 계절성을 안 타는 이유 중에 하나가이 마케팅을 너무 잘했어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디 브랜드 메디큐브라든가 달바 글로벌 이런 회사들이 이제 보통 쇼츠 같은데네 인스타그램 또 여기 틱톡 같은데 정말 바이럴 마케팅을 너무 잘해서 아마존에 진출했고 아마존 탑 100 중에 한국 제품들이 그냥 무더기로 다 순위 상위에 올라가 있더라고요. 이런 것들이 바이어 이루니까 미국 사람들이 또 오프라인 매장을 가서 우리나라 제품을 또 찾아줬어요.

그리고 또 한국에 오면 올리브형 무조건 가죠. 요즘에 가서 그냥 싹스리하고 이런 문화들이 계속 번져서 이게 미국에서 끝나는게 유럽까지 강탈하고 중동고 전 세계적으로 답지는 거죠. 그래서 한국 화장품의 수출은 회성이 절대 아닙니다. 지금 굉장히 구조적이고 24년부터이 현상이 이루어졌는데 벌써 2년 지났거든요. 더 성장하고 있어요. 저도 처음에 의심했죠. 저로다 [콧방귀] 많은 거 아닐까? 그냥 계절성 아닌가 이랬는데 아니에요. 어떻게 계절성이 2년 내내 가겠어요? 이런 이런 걸 무시하는 게. 그래서 이제 화장품에 대한 생각은 좀 좀 [콧방귀] 바꾸셨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계절성 없고 구조적으로 성장하는게 맞고 우리나라가 이제 프랑스 다음으로 전 세계 화장품 수출 2등인데 역전도 가능해 보이고 심지어 근데 저는 우리나라 화장품이 이렇게 잘 나가는 이유는 그 밑에 제조업이라고 생각해요. ODM 화장품 ODM 아시죠? 여러분들 화장품 뒤에 보면 누가 만들었는지 나오죠. 코스맥스, 콜마 그 회사들이 세계 1위, 3위 하거든요. 그냥 브랜드 회사들은 APR은 화장품 못 만들어요. 어떻게 하죠? 이런데 맡겨요. 만들어 달라고 그럼 만들어 줍니다. 그 시스템이 너무 뭐 너무 좋은 거죠. 잘 만들고 그리고 올해 상반기에 되게 저는 충격을 받은게 로레알이라는 세계 1등 화장품 프랑스 회사가 한국 콜마에 ODM을 맡긴 거예요.

이거는 역사상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그 로레알은 자기가 다 만들어요. 화장품을 직접 만듭니다. 근데 한국의 콜마한테 이걸 만들어 달라고 맡긴 거예요. 그이 프랑스마저도 자존심 버린 거죠. 우리 인정해 준 거죠. 그만큼 화장품 ODM 시장이 너무나 이게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한국 화장품의 이런 가치는 좋고 실제 근데 그게 그냥 기대감만 가지고 또 간게 아니라 이번에 2분기 실적 발표 보셨지만 화장품은 다 잘 넣었어요. 한국 골마, 코스맥스, 뭐 코스메카, 코리아 너무나 좋은 실적들을 냈고 수출 데이터도 좋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비싸지가 않아요.

왜냐면 그 7월 달에 여기도 많이 빠지다 보니까. 그래서 화장품은 반도체만큼은 아니더라도 어쨌든 우리나라 모든 업종 톤틀어서 반도체가 저는 1순위고이 업항을 보면 2순위가 화장품일 정도로 굉장히 좀 좋은 그림들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이거를 1회성으로 보지 않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LG 전자가 근데 지금 이제 엔비디아랑 같이 협력 사업을 할게 이제 로봇 쪽이죠. 로봇 쪽도 있고 데이터 센터 쪽도 있어요. 둘 다 있는데 로봇 쪽은 사실 좀 시간이 오래 걸려요. 로봇은 엔비디아 파트너 맞지만 휴먼노이드 이제 집에서 쓰는 휴먼노이드 로봇 같은 경우는 28년도 상용화가 목표입니다.

아직은 좀 시간이 2년 남왔어요. 그 로봇은 하나의 그냥 이벤트로만 보시면 좋겠어요. 만약에이 회사 주가가 로봇 이슈로 한 번씩 오르면 오히려 그땐 비중을 줄이셔야 됩니다. 이번에 보셨잖아요. 젠슨 만난다고 해서 올해 언제였죠? 4월인가? 4한깔 두 번이나 갔어요. 연달아서. 그리고 주가는 반토학이 나 버렸죠. 그래서 로봇 이슈로 아니면 젠슨을 만난다는 이슈로 주가가 혹시 오른다면 그건 오히려 경계를 해야 된다 저는 말씀드리고 싶고 다만 빠졌을 때는 또 기회가 되겠죠.이 이 로봇 이슈가 없어지는 건 아니니까요. 근데 데이터 센터 쪽에 관련된 재료가 나와서 오르는 거는 괜찮아요.

LG 전자가 가전회사지만이 AI 데이터 센터는 너무 뜨겁잖아요. 그거를 이제 공기를 이용해서 열을 빼야 되거든요. 그 공냉시 열 시스템을 LG 전자가 좀 갖고 있어요. 예.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특히 엔비디아랑 협력할게 많죠. 엔비디아도 그 여러 가지 플랫폼들을 AI 데이터 센터에 공급을 할 텐데 제일 고민이 열 빼는 거거든요. 예. 그래서이 열을 좀 그 뺄 수 있는 그런 LG 전자만의 어떤 노아우드를 좀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공냉식 AI 데이터 센터 예 이런 이제 그 열 뭐 이걸 교환기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용어가 기억은 안 나지만 아무튼 이제 열을 빼 주는 장치거든요.

이런 것들을 되게 잘 만듭니다. 가전에서 잘했던 그 노하우를 여기에 접목시켜서 하니까이 시장이 굉장히 커질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우리나라는 AI 데이터 센터 막 지워야 됩니다. 데이터 센터의 LG 전자에이 어떻게 보면이 냉각수 분배 장치라든가 아니면 뭐 공냉식 열 교환기라든가 이런 것들을 앞으로 굉장히 많이 공급할 가능성이 저는 높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AI 데이터 센터 재료로 의해서 주가가 좀 급등을 하는 구간에선 뭐 그거는 부담스럽지 않다. AI 실제 매출이 나오는 거니까요. 그래서 LG 전자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보셔도 돼요.

결국 로봇도 있죠. AI 데이터 센터에 발도 걸치고 여기서 본격적으로 실적도 낼 거고 원래 가전은 또 잘합니다. 가전에서는 기본적으로 돈을 잘 벌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좋게 보시되 다만 왜 올랐는지만 잘 해석하시면 좋겠고.데 네. 저도 오늘은 이렇게 올라간 이유 보니까 뭐 엔비디아 이제 젠슨왕 뭐 이슈도 있었지만요 AI 데이터 센터 내용으로 오늘은 좀 올라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의해서 오늘은 주가 올랐기 때문에 요렇게 올랐을 때는 저는 조금 더 주가 이제 주가 상승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L자 지금은 좀 더 가져가도 되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방산은 좀 잘 지금은 좀 애매하고요. 방사는 왜냐 수주가 안 나와요. 수주가 나와야 되는데 방사는 조금 더 시간 걸릴 거 같고 개인적으로 조선은 괜찮게 봅니다. 왜냐면 조선준 조선 방사 둘 다 똑같은게 실적이 좋죠.이 숫자가 둘 다 기반이 되면서. 근데 조선을 좀 더 좋게 보는게 조선은 모멘텀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첫 번째 모멘텀은 여기도 데이터 센터랑 연결되 있죠. 현대중공이 올해만 두 번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 기업에 힘센 엔진을 공급을 했어요. 이미 공급 계약을 맺었죠. 공식까지 냈으니까 엔진이 선박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데이터 센터에 들어갑니다.

거의 발전기에 새로운 먹걸이에요.이 시장 굉장히 커지겠죠. 그래서 없던 시장이 열리는 거 너무 좋은 거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그리고 그냥 우리가 기대하는게 아니라 실제 수주를 따냈어요. 예. 증명이 됐기 때문에 좋고. 두 번째는 미국 군남 시장. 이번에 캐나다 잠수 못 딴 거는 너무 아쉽지만 그 뭐 나토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거 같고 미국 군함은 다르거든요. 미국은 군함을 만들기 원하는데 만들 수 있는 인력이 없어요. 기술이. 예. 그래서 우리한테 SOS를 쳤고 그래서 이번에 미사일을 감시하는 군남 두 척을 한화 그룹이 인수했던 필리조선소 여기가 따냈더라고요.

그 이제 우리나라가 드디어 미국의 군남을 미국 내에서 직접 건조를 하기 시작합니다. 이것도 팩트죠. 기대감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일단 기대감이 진짜 현실로 지금 나오기 시작을 했잖아요. 그게 조선 업정이기 때문에 미국 군남 시장도 커질 거고 그래서 저는 조방원 중에서는 뭐 조선 쪽을 좀 그래도 지금은 좀 가장 괜찮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데 블랙록에 이렇게 투자하는 거 이제 보통 이렇게 지분 공시할 때 자산운영사가 어디나 다 똑같이 적용되지만 신규로 5% 넘으면 이제 신고를 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이것만 가지고 투자하시는 건 저는 절대 반대예요.

왜냐면 예를 들면 이제 블랙록이 뭐 그냥 예를 들어 보는 거예요. 알테오젠을 지분 신고를 했다고 쳐 볼게요. 5% 딱 넘어서. 근데이 알테오젠을 최근 한 달 동안 그냥 집중 투자해서 5%가 딱 된 건지 3년 전부터 갖고 있었을 수도 있어요. 3년 전에 1% 한 2, 3% 그럼 그때 5% 이하는 신고를 안 하거든요. 공시 그까 몰라요. 우리가 알 수가 없어요. 알티오전은 몇 % 갖고 있는지를 모르는데 그게 몇 년 전부터 꾸준히 그냥 지속적으로 3, 4, 5 이렇게 늘려서 이번에 조금 샀는데 5% 이제 돼서 신고를 한 건지 알 수가 없어요.

그죠? 정확히 모르잖아요. 예. 그러기 때문에 블랙록의 스토리가 알테오젠을 장기간 추적해서 사온 건지 최근에 어떤 이벤트를인지를 하고 산 건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걸 물어본다고 블랙록이 알려 줄 리도 없고 그래서 단지 그냥 5% 샀다고 해서 쫓아가는 건 되게 위험하고요. 오히려 뒷일 수도 있어요. 이거 뒤늦게 신고한 거잖아요. 그죠? 그리고 이거 신고했을 때는 지분 5%가 됐지만 신고하고 나서 만약에 한 달 후에는 팔았을 수도 있어요. 예. 지분 다시 5% 밑으로 가면 또 파는 신고도 하고 할 텐데 어쨌든 나중에 지분을 줄여 버리면 난 뒤늦게 그냥 쫓아간 거밖에 안 되거든요.

그 당시에는 그냥 단지 산 거 가지고 신고한 것만 가지고는 어 블랙록이라는 세계 최대 자산 운영사가 샀으니까 당연히 누구든 좋게 생각하죠. 이런 회사가이 회사를 샀다고. 그럼 당연히 누가 봐도 개인 투자분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어 나도 그럼 같이 사 볼까? 뭔가 있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면가 없어서 살 수도 있고요. 있어서 살 수도 있는데 저는 자산운용사의 이런 매매를 통한 같이 쫓아가는 거는 약간 뒷폭 매매일 가능성도 상당히 높기 때문에 그렇게 해선 투자하지 마시고 다만 이거죠. 내가 뭐 알테오젠을 그동안 갖고 있었다거나 알테오전에 관심이 많았는데 어 살려고 때 고민했거나 아니면 들고 있는데도 고민이 되죠.

근데 블랙록이 샀으면 뭔가 신뢰는 되잖아요. 그죠? 세계 최대 자성운용소가 그냥 샀을 린 없으니까. 그런 걸 통해서 내가 좀 더 확신을 갖거나 그런 건 좋은데 단지 샀다는 이유로 평소에 관심도 없었는데 어 이거 샀나 보다. 예. 최근에 이제 좀 샀던 그 제약 회사 중에 하나가 유한영이거든요. 유한영의 지분 신고를 좀 늘렸어요. HLB도 좀 일부 있었고. 근데 단지 여기서 블랙록이 샀으니까 평소에 관심 없다가 어 샀네. 그러고 따라가는 거는 좀 실수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래서 본인이 평소에 알고 있었고 관심도 있고 그랬는데 블랙록이 샀다면 그걸 좀 생각하면서 더 확신을 가지시는 건 좋지만 단지 샀다 이유로만 신규 투자하는 거는 저는 좀 말리고 싶다라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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