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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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상승 방향은 유효하나 속도는 완만할 것. 바닥은 다졌다는 판단이며 레버리지 청산·실적 호조로 의심 해소. 삼성전자 30만원·SK하이닉스 200만원 돌파가 중요한 분기점. 목표가 하향은 규정·후행적 조정이라 과도한 의미 부여 불필요. 하이닉스 자회사(솔리다임) 나스닥 중복상장은 주주가치 훼손 소지로 실현 가능성 낮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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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은 낮았다고 봐야 될 것 같아. 반도체가 오르는 방향 자체에 대해서 의심할 필요는 없는데이 속전은 되게 좀 느릴 수 있다. 오히려 이렇게 느리기 가능이 좋습니다. 바닥 다면서 상반기에 그렇게 삼성자 하는가 많이 올랐지만 결론적으로 너무 과열되다 보니까이 결과가 되게 안 좋았잖아요. 마지막에 7월 달에 그런 폭락이 좀 온 것처럼 너무 또 과한 급등을 속도가 빠르면 그런 것도 그런 위험을 내포하거든요.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제 마디를 삼성인전 30만 원, SK닉스 200만 원이거든요. 여기가 이제 넘느냐가 중요한데 이거 넘으면 목표 주권 뒤따라볼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아마 여러분 생각도 다 바뀔 겁니다.
사실 오늘은 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일단 급등을 했는데도 코스닥이 안 빠졌어요. 이렇게 되게 견조하더라고요. 그래서 확실히 지금 코스닥 뭐 수급도 많이 개선됐고이 개별 종목으로 이게 분산되는 모습들이 많이 나오는게 [콧방귀] 지난 상반기랑 지금 현재 장세의 좀 특징 아닌가? 사실 미국도 비슷합니다. 미국도 어느 특정 업종이 [콧방귀] 계속해서 주가를 뭐 끌어 올린다기보다는 이렇게 순남매 돌더라고요. 오늘 같은 날도 미국 보시면 빅테크가 좀 빠졌는데 러셀리천 중소용주는 신고갈 랩도내는 모습이 좀 나왔거든요. 그러니까이 상승하는 모습이 나온 것처럼 국내 증시도 확실히 특정 섹터 주도주가 뭐다 이게 딱 아니라 [콧방귀] 일단 8월 달은 뭐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고 하면서 좀 고르게 반등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고 이제 그거는 결국엔 저는 좀 레버리지 ETF가 지금 최근에 거래대금 많이 줄었거든요.이 부분이 좀 영향을 주는게 아닌가?
그때는 뭐 삼성자 하이닉스 아니면 뭐 주식이 아니었죠. 그냥 다 쏠렸는데 거기서 돈이 빠져나가니까 이게 흔히 또 지금 빈집이라 그러죠. 코스닥은 진짜 비어 있어요. 수급이. 거기에 이제 조금만 뭐 기관이 발만 담당도 이렇게 가볍게 급등하는 모습들이 나오고 있어서 이게 [콧방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일단 현재 장시의 분위기는 급격한 이제 하락 후에 가격 매력이 생긴 기업들 중심으로 저가 매수가 들어오면서 시장이 일단 살아나고 있고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최근에 가장 못 올랐던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마저도 오늘 급등을 하면서 이제는 한 차례 정도는 웬만한 기업들은 다 업종들은 고르 모르게 반등을 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이거는 이제 시장 구조의 좀 차이라고 보시면 돼요. 예전에는 어쨌든 우리나라 삼성 자이닉스가 이렇게 비중도 안 컸지만 어쨌든 한국 그 증시 전체가 나스닥을 이제 추종해서 많이 따라갔었죠. 오르면 나스닥 오르면 역시 같이 오르고 빠지면 같이 빠지는 모습이 나왔는데 올해 상반기 보셔서 아시겠지만 나스닥 빠진 날 막 폭등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게 왜 그러냐면 나스닥에서 뭐가 오르냐가 중요한게 그 나스닥이 하락하더라도 뭐 예를 들면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가 폭등을 하면 국내 증시는 바로 다음날 급등해 버립니다. 근데 그 두 기업은 미국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도 안 되거든요.
그 그들이 급등한다고 해도 구글이나 아마존 빠져버리면 그냥 나스닥 빠져 버리는 거죠. 그런 상황인데 그러니까 사실 오늘도 그래요. 오늘도 이게 표면적으로는 미국 3대 지수 다 빠지고 구글 빠지고 애플 빠지고 큰 기업도 엔비디아도 거의 보합이고 이렇게 대부분 지지부진했거든요. 그래서 미국은 빠졌는데 근데 미국 내에서 보면 SK 하이닉스 ADR이 한 4% 이상 급등을 했고 또 미국의 이제 주요 데이터 센터 지을 때 수받는 그런 이제 전력 기기라든가 또 코이브라 그래서 이제 엔비디아 칩을 가져다가 요거를 이제 임대해 주는 서비스라는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엔비디어 실적이 연동이 되겠죠.이 이 기업이 실적 발표를 했는데 너무 잘 나온 거예요.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낙관론도 피력을 하면서 시간에서 무려 주가가 15% 폭등을 했습니다. 그 이런 것들은 나스닥의 영향을 주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이제 메모리 반도체에 영향을 주는 예 기업들이죠. 그래서 시장과 이게 우리나라가 예전에 나스닥을 따라간게 지금은 아니라 나스닥 간의 특정 업종과 지금 연동되거든요. 그래서 그 업종이 미국이 빠져도 오르면 좋은 거고. 근데 최근에 보시면 한 며칠 정도는요. 나스닥이 계속 신고 이제 급등을 하는데 코스피는 반대로 빠져 버렸어요. 왜냐면 메모리가 안 가서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게 시장 구조가 바뀌어서 그렇다.
그래서 그 흐름을 이해하신다면 우리가 나스닥을 [콧방귀] 무조건 따라간다 이게 아니라 그 안에서 뭐가 가는지가 더 중요하고 그러나 기본적인 구조는 나스닥이 이게 무너지면 안 되죠. 시장이 무너지면 다 같이 빠질 수밖에 없지만 나스닥이 어쨌든 지금 계단식으로 우상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 속에서 한국은 그 메모리랑 연동이 되는 그런 구조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바닥은 다졌다고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 뭐 뭐 저도 그렇게 좀 생각을 하지만 가장 이제 최근에 이슈가 됐던 보고서가 미국의 시타될 증권이 뭐라고 썼냐면은 이제 레버리지 청소가 끝난 거 같다.
그러니까 결국 지난 6월까지의 강세장이 이어진 가운데 7월에 폭락장이 왔죠.이 이 폭락장 또 뭐 미국 나스닥도 이렇게 썩 좋은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 상황 속에서 이게 강세장이 끝난 거냐 아니면 그냥 어떤 신용 물량이나 이런 걸 좀 청소하는 기간이었나 과외를 시키는 구간이었나 요거에 대한 이제 검증을 좀 해 봤는데 결론은 강세장이 끝난 건 아니었어요. 왜냐면 미국 SP 500 기업들의 이익 추정치도 역대급으로 계속 오릅니다. 지금 미국 기업들의 80%가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고 있고 이익은 계속 증가하는데 주가 빠지다 보니까 PER은 10년 [콧방귀] SP 500이 10년 평균 PR이 23배인데 지금 20배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펀더멘탈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근데 거기서도 이제 거론했던게 미국도 똑같이 비투가 좀 많았어요. 신용 매매 개인들의 비투, 해치 펀드의 비2 이런게 많았는데 7월 한 달간 이게 폭나가면서요. 많이 정리가 됐어요. 한마디로 가벼워진 거죠. 그래서 신용에 대한 어떤 이제 부담감이 해소가 됐기 때문에 하락의 원인이 그거라면 그게 해소되면 바닥은 확인이 된 거죠. 그러기 때문에 저도 거기에 당연히 동의를 하고 있어서 국내 증시도 똑같이 적용되죠. 특히 이제 우리는 메모리에 집중이 됐지만. 그래서 코스닥은 레버리지 ETF 때문에 피해를 많이 봐서 주가 폭락했고 근데 레버리지 ETF에서 이제 돈이 빠져나가니까 급등을 하기 시작했고 코스피 같은 경우는 이제 삼성 자이닉스가 너무 부진했죠.
뭐 신용 물량 청산도 있었고 반도체에 대한 의심도 있었는데 어쨌든 그런 물량 부담도 해소된데다가 최근 실적 발표 보셔서 아시겠지만 미국 기업 또 한국의 대표 기업들 실적 보면 뭐 이상이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반도체에 대한 의심도 많이 해소가 됐고 오늘 이제 새벽에 발표됐던 그 코입 회사가 어쨌든 엔비디아랑 거의 연동되는 그런 기업인데 그 기업이 [콧방귀] 지금 어쨌든 좋은 실적을 내줬고 거기서 또 했던 얘기가 지금 메모리값 그러니까이 코웨이브는 MBDI 그 AI 가속기를 가져다가 임대를 해 줘요.이 회사가 돈을 잘 번다는 얘기는 이거를 원하는 고객들이 많다 얘기죠.
근데 최근에 이제 이번 실적 발표에서 뭐라고 했냐면 부품값이 너무 오른다. 그러니까 뭐 GPU 가격이나 메모리 값이 오르니까 당연히 임대 비용이 오를 거 아니에요. 그렇게 임대 비용이 올라서 그걸 가격을 정가해서 판매를 하는데도 고객들이 가져간다는 거예요. 계속해서. 예. 그 가격 저항이 별로 없다는 거죠. 그만큼 메모리 값이 오르는 거에 대한 저항이 우리 예상보다 꽤 높지 않다 얘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은 이걸 가져가려고 원하니까 이런 것들은 우리 메모리한테는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주겠죠. 그니까 이런 걸 [콧방귀] 보면 7월에 시장이 아주 난리가 났지만 그 중에 하나가 반도체 의심이잖아요.
이젠 고점이다. 실적 안 좋아질 거다. 근데 그 어디도 증거가 없어요.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는게 명백해졌죠. 그래서 이런 의심들이 해소가 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코스피도 이제 바닥은 뭐 찍은 거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이제 우리가 많은 분들이 원하는 거는 우리가 올해 상방에 너무 화끈했잖아요. 진짜 반도체가 하루에 막 10% 오르고 심지어 뭐 15% 오른 날도 있다 보니까 거기에 우리가 좀 많이 이제 변동성에 사실은 이제 적응을 했었는데 지금 최근 들어와서 이제 오늘은 물론 삼성인자가 7% 올랐지만 최근에 보시면 삼성인자 오르면 2% 빠져 봐야 한 2%밖에 안 빠져요.
되게 변동성이 줄어들었죠. 그 얘기는 이렇게 그 주가를 급등시킬 만한 이런 이제 강력한 어떤 그 어떤 이제 매수가 좀 부족했다 얘기거든요. 근데 그 중에 하나가 이제 B2잖아요. 신용 매매를 이용을 해서 어떻게 보면 이제 올릴 때 주가를 위쪽으로 더 끌어당기는 효과를 발휘했는데 이제 막 비청산이 좀 끝났는데 또 갑자기 막 신용 돈 빌려 가지고 아 이제 또 삼성자 가니까 사야지 이런 매수가 들어오기는 쉽지가 않아요.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당연히. 그리고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늘 이제 오늘은 좋았지만 최근의 흐름은 오히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제일 못난이었어요.
사실 엄밀히 말하면 제일 못 갔고 지금 사람들의 시선이 되게 좀 다변화됐어요. 야, 반도체만 주식이냐? 여기 조선도 괜찮고 뭐 예를 들면 로봇도 괜찮아 보이고 또 거기 화장품은 실적이 너무 좋고 이렇게 눈이 많이 분산되기 시작했거든요. 그렇게 보면 결론적으로는 저도 반도체가 꾸준히 올라갈 거로 생각을 하죠. 장기적으로. 그렇지만 상반기처럼 그냥 반독체가 혼자 막 독주하고 폭등을 하고 이러기는 현실적으로 쉽진 않아요. 그래서 완만한 반등이 좀 나올 수 있다라고 좀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가 오르는 방향 자체에 대해서 의심할 필요는 없는데이 속도는 되게 좀 느릴 수 있다.
근데 오히려 이렇게 느리게 가는게 좋습니다. 바닥 다지면서 우리 상반기에 그렇게 삼성자 사진 많이 올랐지만 결론적으로 너무 과열되다 보니까이 결과가 되게 안 좋았잖아요. 마지막에 7월 달에 그런 폭락이 좀 온 것처럼 너무 또 과한 급등은 속도가 빠르면 그런 걸 또 그런 위험을 내포하거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좀 답답해하시는 건 저도 이해는 하지만 장기적으로 [콧방귀] 본다면 좀 느리더라도 뭐 예를 들면 엔비디아처럼 천천히 간다거나 그런 식의 계단식 상승이 더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그래서 수급적으로도 이렇게 V자로 막 그냥 매일 급등할 수 있는 그런 수급 자체는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걸 본다면 뭐 천천히 오르는 예, 사이클은 여전히 좋지만 주가는 되게 완만하게 가는 그런 좀 흐름이 나오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많은 분들이 너무 저는 그이 목표가에 제발 연연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큰 의미 부유하지 마세요. 왜냐면 당연히 이제 주가가 오르면 목표가가 다 올라갑니다. 이제 나중에 혹시요. 이제 혹시 하이닉스나 삼성자가 특히 이제 만약에 30만 원 넘잖아요. 또 뒤따라서 목표 주가 상향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그래서 목표 주가는 좀 약간 이렇게 많은 경우에 후행적으로 뒤늦게 이걸 따라가는 경우들이 있어요. 물론 어떤 애널리스트는 선재적으로 목표가를 올리고 낮추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이제 주가에 따라서 이렇게 변동되는 경우들이 많고 사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또 애널리스트들이 증권사마다의 규정에 따라서 현재가가 예를 들면 지금 뭐 하이닉스가 150만 원인데 기존 목표가를 뭐 예를 들면 400만 원 잡아 넣었으면 어떻죠?
괴리가 너무 크죠? 이거 사실 규정상 좁혀야 돼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나빠서 줄이는게 아니라이 너무 벌어진 목표 주가를 현실적으로 낮춰 버리는 거예요. 회사가이 내용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런 규정들이기 때문에 저는 너무 목표가에 연연할 필요 없다. 근데 목표가를 낮추더라도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아 이게 지금 현재가랑 너무 괴리가 큽니다. 보고서에 그렇게 접혀 있어서 그래서 제가 어쩔 수 없이 낮춥니다. 이런 거는 나쁘게 볼 필요 없어요. 근데 이제 애널리스트 시각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요. 어, 지금 하이닉스가 내년도에는 뭐 그렇게 우리가 예상한 거보다 이익을 많이 못 낼 것 같습니다.
뭐 약간의 뭐 공급가행도 우려가 되고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목표 주가를 낮치면 그건 좋은 건 아니죠. 그래서 왜 낮췄는지가 저는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려 있고 싶고 그러니까 목표 주가를 낮췄다고 해서 전고점을 못 가는게 아니라 전고점을 못 가는 거는 결국엔 하이닉스의 어떤 실적이나 삼성인제의 실적이 우리 예상보다 미치지 못하고 반도체 사이클이 점점 이게 둔화되는 거죠. 그럴 때 못 가는 거지. 목표가 낮췄다고 못 가는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오히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삼성자 하이닉스 주가가 만약에 계속해서 올라서 어느 레벨 이상 저는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제 마디를 삼성인자 30만 원, SK이닉스 200만 원이거든요.
여기가 이제 넘느냐가 중요한데 이거 넘으면 목표 주가는 뒤따라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아마 여러분 생각도 다 바뀔 겁니다. 만약에 삼성인자가 30만 원 넘잖아요. 분위기가 바뀌어 버려요. 어 이거 전고점 돌파할 수 있는 거 아니야? 지금은 많은 분들이 오늘 올랐어도 야, 이거 언제 회복하냐 막 이렇게 좀 답답하실 수밖에 없어요. 근데 그런 마디들을 넘어가면 분위기가 완전 바뀌어 버려요.이 주가에 따라서. 그러기 때문에 그 너무 목표 주가에 대한 어떤 하향 조정에 대해서 뭐 여러분들이 너무 신경을 쓰거나 그것 때문에 못 간다라고 생각할 필요는 저는 전혀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일부 증권사가 그런 좀 보수적인 데가 좀 있어요. 그 예전에 BNK BNK 투자 증권이 특히 보수적인데 제가 알기로 거기가 목표 주가 140만 원대 밖에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하이닉스가 예, 그 상당히 보수적으로 봤고 거기가 예전에 그 하이닉스가 주가가 이제 100만 원 넘고 한때 300만 원까지 갈 때도 제 기억에는 되게 보수적이었어요. 그게 좋게 보고서는 안 썼더라고요. 그러니까 키움 증것도 상대적으로 보수적으로 원래 좀 쓰는데요. 예. 제가 이제 보고서를 많이 보다 보니까. 근데 여전히 낙관적으로 보는데 낙관적으로 봅니다.
특히 이제 한국 투자 같은 경우는 목표 주가 같은 경우는 470만 원 지금 잡아놨거든요. 그 의견을 바꾸질 않고 있어요. 예. 그러기 때문에 뭐 한 회사가 갑자기 낮췄다고 해서 그게 뭐 어 그럼 이제 반도체 안 좋아지는 거냐 그렇게 볼 이유는 전혀 없다는 거죠. 근데 이제 그 키움 조권의 보고서대로 뭐 내년에 정말 우리 예상보다 안 좋다면 많은 애널리스트 분들이 다 동시 다발적으로 낮췄겠죠. 예. 지금 아직은 그런게 보이질 않거든요. 오히려 외국계 증권사는 삼성자 하이닉스에 대해서 여전히 좋게 보는 것도 여전히 있고 의견을 바꾸지 않는 경우들도 지금 많이 있기 때문에 단지 [콧방귀] 키움 조권 하나의 그 보고서 때문에 뭐 아 이제는 진짜요 보고서대로 한번 팔아야 되나 이렇게까지 확대해서 갈 필요는 없고 그게 맞았다면 사실 오늘 SK 하이닉스는 그 보고서 나오고 오늘은 하이닉스가 6%나 급등을 해 버렸거든요.
그러니까이 그 보고서가 설사 맞다고 해도 이미 지금 하이닉스 주가 반통 나 있잖아요. 예. 그러기 때문에 선반영돼 있을 수도 있다. 근데 저는 그 의견에는 저는 개인적으로 동인하진 않고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그 미국의 빅테크들의 발언 또 아까 코입 말씀도 해 드렸고 최근에 A BMB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AI를 도입해서 인건비를 줄였고요. 실제 줄였고 상담원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였어요. 줄여서 16% 비용이 감소했고 근데 비용 줄였는데 매출은 더 올라버렸어요. 그래서 이익이 폭발했더라고요. 그래서 그 CEO가 했던 얘기 뭐냐면 아, AI 썼더니 너무 좋다.
나 AI 쓰는 돈 아낄 생각이 전혀 없다. 더 쓰겠다. AI 기업들이 이제 돈 써 가지고 그까 제일 고민이 그거잖아요. AI 쓰면 뭐 하냐? 이걸로 돈 버는 거 맞니? 이거 이거 이제 검증이 잘 안 됐는데 지난주에 팔란티어 A에어 BMB가 그걸 보여 주기 시작한 거예요. 그럼 AI 투자에 대한 당위성이 더 높아지는 거죠. 옛날에는 소프트웨어랑 AI 반도체를요. 경쟁으로 봤어요. 여기는 안 좋지만 AI 투자를 많이 하니까 반도체는 좋을 거야. 요런 요런 논리였는데 어느 순간 어 근데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를 써서 돈을 못 벌면 반도체한테 이게 좋은 건가 의심을 하기 시작한 거죠.
근데 지난주에 그 의심을 해소시켜 버렸어요. 팔란티어랑 AMB가. 예. 그러기 때문에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저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고 공급은 아무리 빨라도 28년도거든요. 그래서 내년까지 공급 부족은 계속 심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뭐 제가 틀릴 수도 있지만 어쨌든 그런 것들을 좀 정황들을 딱 보면 반도체를이 가격에서 보수적으로 벌 이유가 있을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의견은 참고는 하시되 여러분도 한번 각자 고민을 해 보세요. 뭐 제가 꼭 정답이라는 건 아니 아니지만 그럼 제가 여러 가지 이제 기업들의 어떤 CEO들의 발언 코이브의 실적 미국 기업 실적이 되게 중요하잖아요.
우리 이제 전반 고객사들이 그쪽에 많이 있으니까 그 기업들의 실적을 봤을 때는 어느 건 하나도 반도체가 꺾였다라는 신호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저는 여전히 좀 긍정적으로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주주분들이 저보다 더 잘하실 거예요. 뭐 두 가지죠. 첫 번째가 소통의 문제. 주주원. 물론 이제 배당을 375원 줬지만 원래 하이닉스는 배당 많이 안 줍니다. 여기에 실망하실 건 아니고요. 주주환원을 발표하기로 했죠. 이제 한 100조원 정도 많은 분들이 이제 예상을 하고 계신 거 같은데 안 한다가 아니라 소통이 좀 잘못된 거 같아요. 마이크로는 올해 연말에 잉여 현금으로 이제 설비 투자 끝내고 남는 현금을 100% 주주들한테 다 돌려 드리겠습니다.
이걸 명확하게 발표를 했거든요. 원래 미국은 그런 식으로 하거든요. 어느 시점에 얼마만큼을 저희가 드릴게요. 근데 우리나라 좀 이게 주주 이게 IR이 좀 약간의 좀 아쉬운 점이 뭐냐면 너무 두루뭉실해요. 그러니까 뭐 언제 얼마만큼을 준다는게 아니라 저희 주주하는 할 거예요. 그냥 할 거예요.이 얘기만 계속해요. 하는데 3분기에 하는 건지 연마에 하는 건지 그럼 도대체 얼마를 해해 준다는 건지이 가이드라인이 없어요. 그 항상 이제 물어보면은 계획 [콧방귀] 중입니다. 검토 중입니다. 이번에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이제 주가가 좀 실망스럽게 또 빠지다 보니까 지난주 금요일 날 하이닉스가 공시를 하나 냅니다.
3분기 중에 발표하겠습니다. 아, 3분기면 이제 좀 빨라진 건 맞아요. 8월이나 9월에 발표하는데 이것도 되게 두루뭉실하잖아요. 3분기에 그럼 얼마를 언제 3분기가 8월도 있고 9월도 있거든요. 이게 너무 아쉽다는 거예요. 이런 소통을 많은 주주분들이 실망스럽게 받아들인 거죠. 음. 그래서 주는 건 좋은데 뭔가 좀이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점 이런 것들이 아직은 미국을 따라가려면 좀 멀었다. 요게 좀 실망스러웠고 그게 하나가 있었고요. 두 번째 뭐냐면은 이제 그거였죠. 중복 상장 이슈가 또 컸죠. 이게 더 크죠. 사실은 지금 이재명 대통령도 예전에 LG엔소를 굉장히 비난을 많이 했죠.
뭐 아시겠지만 중복 상장에 대한 예 그런 부분들에 대한 좀 비난도 좀 있었고 그후로 이제 중복 상장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뀌었죠. 이제 기업들이 알아서 자진 처리를 합니다. 예. 이번에 이제 중복상장 방지법이 나왔지만 뭐 아예 불가능한 건 아니에요. 주주 동의를 받거나 여러어떤 이제 또 근감원의 금감원이라든가 이런 이제 정부의 어떤 승인을 또 받게 되면 종복 상장을 안 하는 건 아닌데 일단 기본적인 건 뭐냐면 물적 분할에서 중복 상장을 하는 거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거는 주주 동의받아야 되거든요. 어느 주주가 그걸 동의하겠어요?
물적 분할로 상장하는 거 이제 물건 같고 다만 M& 있죠. 이번에 하이닉스가 지금 하려고 하는 거 중에 하나가 SK 하이닉스가 옛날에 인텔의 랜드 사업부 있죠? 솔리다임. 솔리다임을 2020년에 10조 주고 샀는데 이게 좀 알짜예요. 왜냐면이 회사가 만드는 제품 SSD죠.요 랜드가 요새 데이터 센터에 많이 들어갈 거란 말이에요. 왜냐면 데이터 센터에 랜드 수요가 지금 갑자기 많이 들고 있어요. AI 때문에. 예. 늘다 보니까. 근데 그 인텔의 그 솔리다임은 원래 태생부터가 기업의 그런 랜드플래시 제공하는 업체거든요. 그 지금 트렌드에 딱 맞거든요.
그래서 알짜 기업이 됐고 근데 갑자기 이걸 상장을 한다. 근데 M&로 이렇게 인수한 기업이죠. 요거를 만약에 그 뭐 예를 들면 나스닥에 상장을 할 때는 이거 주주 동의를 무조건 받아야 되는 건 아니더라고요. 물적 분화과 다르게. 대신에 일단 처음에 정부가 승인을 해 줘야 돼요. 정부가 먼저 검증을 하겠죠. 나스닥에 상장하는 것도 [콧방귀] 일단은 이게 주주 가치 훼손인지 아닌지를 일단 검증을 한번 해야 됩니다. 거기를 통과를 해야 되고. 근데 지금 여론상 보면 누가 봐도 이거 주주 가치 맞거든요. 왜냐면이 솔리다임을 만약에 상장을 하면 SK 하이닉스가 100% 지금 지배하고 있는데 지분이 희석돼요.
나스닥이 상장하면 솔리다임이 100만 원 버는 거를 하이닉스가 100만 원 다 가져가서 주주들한테 나눠 줄 수가 있는데 상장을 하면 어떻게 되죠? 나스닥이 상장하면 새로운 투자자가 들어와서 이제 일부 희석이 됩니다. 예. 당연히 그니까 주주가 지금 훼손되고 [콧방귀] 또 한 가지 좀 약간 이게 황당하다는 표현은 그런데 되게 좀 이상해요. 하이닉스 밑에 중간 지주사 하나 만들어요. AI 기업 하나 만들더라고요. 그리고 그 밑에다가 솔리다을 집어넣어요. 그니까 되게 이상한 구조죠. 하이닉스 지주사 그밑대 솔리다임 요렇게 들어.이 솔리다임은 나스닥 상자 요런 구조더라고요.
그이 중간 지주사 뭐냐 이거죠.이 이 중간 지주사를 만들어서 SK, SK 이노베이션, 예, SK 텔레콤이요. 여기다 출자를 합니다. 그럼이 지분율,이 출자 금액별로 또 지분을 나눠 줘야 돼요. 여기서 또 희석이 발생해요. 여러모로 하이닉스 주주들한테 좀 약간 피해가 불가피합니다. 이런 구조로 가게 돼서 나스닥이 상장을 하면. 그래서 제일 깔끔한 건 그냥 솔리다임을 합병하면 되거든요. 하이닉스 그냥 다 가져가면 돼요. 여기서이 솔리다임을 상장하려는 이유로 지금 언론사 이에 신문 기사 있게 나오는 걸 보니까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하이닉스 돈 많잖아요. 지금 1년에 한 200조 버는데 돈이 없다는 건 사실 좀 이해하기 어려운 거죠. 그 솔리다임이 실제로 돈이 없어서 한다면 우리가 이해해 줄 순 있다 하더라도 지금 하이닉스가 이렇게 돈 많이 버는데 돈이 부족해서 자금 조달 때문에 상장하는 건 어느 주주도 납득하기가 좀 쉽지 않다는 거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복 상장을 감행한다면 주주들의 반발은 불가피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일이 혹시 또 발생을 한다면 이게 중소용회사 천조짜리 국민 기업인데 저 대통령이 가만히 있을까? 예, 뭐 그래서 정부 정치권에서도 걸고 넘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일단이 모든게 좀 알려진 이상 하이닉스가 이거를 추진할지 안 할지 몰라요.
확답을 안 했기 때문에 알 순 없지만 설사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고 한다면 엄청난 반발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하이닉스가 나스닥의 솔리다임 상장하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물적 분할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예 이제 주주 동의를 받아야 돼요. 근데 이제 아까 M&일 동안 이제 인수를 해서 좀 키워 가지고 상장을 하는 부분 여기에 대해서 이제 주주 동의가 안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제일 좋은 거는 이제 주주들이 원하는 건 우리 동의 받아라.
받고 상장을 결정해라. 우리가 소용을 해 주는 뭐 그럼 주주들이 동일한 거기 때문에 그거는 문제가 뭐 크게 없을 수 있는데 약간 이제 M&에 대한 또 나스닥이 상장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건 사실 현대차도 해당되거든요. 보스턴 다이맥스 여기도 나중에 상장을 할 거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는 아마 어쨌든 요거를 무조건 허용해 주는게 아니에요. 일차적으로이 아마 먼저 정부에서 먼저 이걸 심사를 합니다. 예. 심사를 해서 크게 문제 없으면 이제 그 상장을 좀 허용하는 쪽으로 이제 갈 가능성이 높은데 거기서 근데 정부도 이거를 [콧방귀] 어쨌든 만약에 주주들의 반발이 있다면 그냥 무대고 빠져나갈 구멍을 저는 주진 않을 걸로 보거든요.
또 지금 정부 스탠스 자체가 기업도 기업이지만 사실은 약간 이제 주주이 가치죠. 작년부터 밸류업을 했던 정보기 때문에 거기에 반하는 쪽으로 저는 결론을 내리진 않을 걸로 보고 있어요. 근데 여기도 아직은 어떤 기업도 지금 뭘 한게 아니잖아요. 그 가이드라인 나와 봐야 될 것 같아요.이 한 기업이 어떻게 나와서 예를 들면 뭐 하이닉스가 저희 나스닥의 솔리다임 뭐 상장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제 그때부터 이제 하나의 어떤 예가 생기잖아요. 근데 그거를 봐야만 이제 명확하게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저도 어쨌든 뭐 알 수 없다는 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하이닉스가 됐건 아주 이런 큰 기업들이 자회사를 나스닥게 상장시킨다면 어쨌든 주주 가치 훼손에 대한 어떤 의심이 들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것들을 정부가 강과하기는 저는 어렵다고 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중복 상장은 저는 좀 쉽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매각을 만약에 한다면 매각 자체는 저는 악재로는 안 보는데 누구한테 파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그걸 만약에 혹시라도 정말 중국 쪽에 넘겨 버린다면 그다 좀 문제가 되겠죠. 사실 그 부분은. 그러니까 왜냐면 지금 하이닉스 입장에서도 이제 중국이 왜냐면 이제 미국이 자꾸이 규제를 하죠.
장비라든가 이런 쪽에 대한 규제가 굉장히 심하기 때문에이 중국 사업을 키우기가 쉽지 않아요. 어떻게 보면 좀 이제 엑시트 좀 나가고 싶은 부분도 좀 있을 텐데 이거를 뭐 예를 들면 뭐 중국 중국에 중국과 좀 관련 없는 쪽에 좀 매각을 한다면 크게 뭐 이렇게 위험성은 없겠지만 중국에 있는 공장이나 중국에 있는이 사업장을 만약에 다른 나라에 팔기도 쉽지가 않거든요. 예. 그 현실적으로 그렇잖아요. 중국이 가져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예.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중국한테 기술을 넘겨 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거죠. 그 사업을 그대로 넘겨 줘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원래 평소 같으면 그 매각 이슈가 그렇게 악재로 해석은 안 되겠지만 실제로 진짜 중국의 어떤 뭐 어떤 특정 기업에 이걸 매각을 한다면이 부분은 우리한테 부메량이 될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그래서 저는 그렇게 되는 거는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매각 이슈는 좀 민감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 이건 매각을 하더라도 어쨌든이 부분도 주주들하고 소통을 좀 해야 되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근데 아직은 아무것도 결정된 건 없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보시되이 중국적으로 어쨌든 매각하는 걸 강행을 한다면 좀 주주들의 좀 반발이 좀 심해지지 않겠냐?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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