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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현재 시간 8시 45분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제 워낙 급등했던만큼 프리장에서는 혼조세 그리고 경계감이 높은 상황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 미국 시장에서도 빅테크들 실적 발표했거든요. 리뷰와 개장 상황까지 함께 이분과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타이탄 파트너스의 문서진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어제 너무 기분 좋았잖아요. 좋았던 그 어제는 어제고 또 오늘은 오늘이니까 일단 볼 텐데 네. 아, 빅테크들 실적부터 이야기를 나눠 봐야 될 거 같아요. 어떻게 보셨어요? 뭐 일단 이제 그 그런 오늘은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만년 1등하는 친구가 살짝 삐끗하니까 질책이 이제 좀 이제 집중된다등해야지. 예. 그런 모습이었던 거 같고요. 어, 다들 아신 것처럼 이제 마이크로소프트가 잘 나왔는데 쑥 들어가 버렸어요. 그러니까 구글이 너무 이제 시장에서 이제 문매를 맞다 보니까 마이크로소프트의 긍정적인 포인트는 이제 어, 예, 안 보이고 되고 계속 이제 지금 이제 알파벳에 대한 이제 실적 부진 관련 부분만 지금 부각되는데 뜯어 놓고 보면 어, 그렇게 해서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지금의이 구글의 실적이 우리는 걱정하는 건 그거죠. 물론 뭐 구글을 직접적으로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그이 자체도 좀 이제 불안하긴 하겠지만 혹시라도이 구글 관련이 실정 미스가 어 AI 전체의 분위기를 혹시라도 망치지 않을까라는 그런 걱정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내용을 뜯어 놓고 보면 그렇게까지 생각할 확대 갈 필요는 없다라고 느껴지는게 [목을 가다듬음] EPS가 미스난 것 중에 이제 상당 부분은 스페이스엑스 투자했던 부분이 손실 난 거라고 생각되고요. 뭐 그걸 보면서 느꼈던 건 아 그러면 내일 아마존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하던데 아무튼 그거와 관련된 부분의 회성이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어 그리고 검색 광고 쪽이 이제 빠졌다라고 하는데 근데 이게 검색 광고가 마이너스라기보다 시장 그니까 성장성이 시장 예상치보다 미스했다라는 거기 때문에 검색광고 시장이 이렇게이 둔화됐다라고 보긴 좀 어렵거든요.
아 근데 제가 눈에 걸렸던 건 뭐냐면 AI툴를 썼더니 수익성이 별로 안 나와. 이거에 지금 시장이 화가 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시장에서 계속 이야기했던 건 있잖아요. 그러니까 AI가 검색 시장을 잡아 먹을 거다. 근데 그때까지만 계속 이제 그게 이제 흔히 말이 카니발리제이션 효과인데 그거 없을 거라고 구글은 이야기를 했는데 근데 이제 이게 저는 뭐 모르겠습니다. 제가 구글을 좀 좋게 봐서 그럴 수도 있는데 그 긍정적으로 이걸 해석해 보면 이런 거죠. 예전에는 그만큼 AI의 발전 속도가 빨라진다라는 거고 그리고 결국은 구글은 어 언제까지 검색 광고 하겠어요?
결국은 AI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 넘어가는 과정에서 전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있고 AI에 그만큼 흔히 시장 그니까이 일본 소비자들이 AI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예전에는 그런 이야기가 있었잖아요. 우리가 어 AI로 어이이 결과를 내지만 그걸 확인하기 위해서 팩트 체크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다시 검색을 한다. 예. 그래서 이제 검색광고 시장 자체가 그렇게 둔화되지 않을 거다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근데 이제는 요즘 우리는 AI 해 보면 알죠. 예전만큼 가짜가 많지는 않아요. 네. 잘 안 나오긴 하죠.
그니까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좀 중요한 거 같은 경우는 한번 더 확인하긴 하지만 확실하게 예전에 비해서이 팩트 체크하는 거는 많이 줄었다는 거죠. 그러면 자연스럽게 검색 광고 자체는 좀 줄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렇다고 해가지고 이제 검색광고이이 시장 그러니까 원래 기존에 구글이 가지고 있던 어찌 보면 레거시한이 매출 자체가 없어질 거냐 하면 저는 아직 한 발 남았다고 생각하는게 뭐냐면 그거죠. 그니까 에이전트 AI 아직 발표를 안 했잖아요. 본격적인 그러면 구글 같 뭐 어콜에서도 이제 에이전트 AI 이야기를 했던 것처럼 만약에 에이전트 AI와 그다음 구글의이 검색 광고 시장이랑 같이 결합되면 메타버도 월등하게 저는 이게 또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건 일시적인 그러니까 성장통이다라고 생각되고요. 그리고 이제 프리캐시플로우 마이너스 되는 거와 관련해서는 뭐 저는 그런 생각해요. 뭐야 저걸 걱정하지라는 생각은 내년도 이제 본격적으로 TPU를 외부 판매를 합니다. 이거 어닝코에서도 이야기를 했어요. 지금까지는 본인들이 거의 다 썼죠. 외부 판매를 좀 제한하고. 그근데 2027년부터는 이제 외부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지금 프레캐시 플로우가 걱정되는 거 한 100억 불 정도 마이너스 되는 거. 근데 이때까지는 돈 잘 벌었는데 마이너스 안 된다라고 했는데 그 내년도 TPU 판매 매출만 놓고 봐도 그 지금 한 700억 불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만 보더라도 프레캐시 플로우를 그렇게까지 깎아 먹을 것 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지금 어 메모리 반도체의 어이 그 마진을 본다면 지금 한 700억 불을 예상하니까 그중에 맞은 영업 이익이 한 500억 불 가까이 나올 가능성이 높거든요. 예. 근데 그거에 대한 인식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닝코를 뜯어 놓고 보면 그렇게 심각할 건 아닌데 막상 어쨌든 성적표를 보면 우리가 보는 거에서는 확실하게 아 좀 부 불안해지지 않냐라는 건데 그리고 뭐 캐팩스 투자가 줄어든 거 아니냐라고 했지만 뭐 물론 예상치를 벗어나긴 했지만 하회하긴 했지만
이건 역시 언니콜에서도 사상 최고 더 많이 할 거다라는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하루 이틀 정도의 조종은 분명히 나올 것 같긴 해요. 이걸 명분으로. 근데 이게 전체적인 AI 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흐름으로 어 이어지진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냥 포인트는 그거였던 거 같아요. AWS든 아니면 아 뭐 뭐가 됐든간에 지금 클라우드 사업부분은 어느 회사나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본다면 사실 AI가 꺾였다라고 보는 거 같지 않고 문제는 너네 돈 있어? 지금 열어봤더니 얼마 있어? 그랬는데 당장 없으니까 주가가 이렇게 좀급을 하는 것 아니냐라고 해석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콜에서의 반응이 나오면서 일단 구글은 현재는 9.8%대 8%대 하락, 마이크로소프트는 2.6%대 반등이고요. 그 케펙스에 대해서도 조금 더 열어봐야 될 것 같긴 합니다만 더 할 거야라고 했지만 숫자를 확인 못 해서 그런지 지금 하드웨어 관련된 종목들 미국 시장에서 대부분 약세를 보여주고 있다라는 점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지금 벌써 동시 효과가 버렸는데 한 가지만 더 여쭤 볼게요. 삼성전자의 어닝콜에서 이걸 조금 깨 줄 수 있을까요? 깨야 안 되겠습니까? 깨야 안 되겠습니까? 근데 어 그 SK닉스가 그니까 우주의 기운을 너무 많이 받아서 어제 반영을 해 버려 가지고 어 삼성전자는 또 그래서 만약에 뭐 어제 막 반등을 좀 약하했으면 모르겠는데 어제 세게 나왔기 때문에 이게 또 선반영이라는게 있잖아요.
예. 그래서 오히려 그니까 만약에 구글까지도 분위기가 다 좋았다면 어이 분위기가 이어질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지금 아무래도 구글이 조금 분위기를 망친 상태에서 지금 삼성전자 어제 반등까지 생각한다면 실적 발표 이후에 아 어닝콜 이후에 오히려 세론이 나올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항상 말씀드리지만 세로는 중요한게 아니다. 결국은 본질이 중요하다고 말씀을 많이 드잖아요. 그러면 본질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부정적이냐고 하면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라고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그면 오히려는 어제 급내가 물탁이라든지 뭔가 좀 들어가고 싶었는데 못 들어가신 분들은 오히려 좀 눌림목이 있어주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다라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요. 어쨌든 삼성전자 이제 주주하는 이야기가 중요하겠죠. 그 어 SKI 하이닉스가 100조를 했으니까 거기서 뭐 아무래도 1등인데 더 많이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서 그 관련 부분만 우리가 좀 주목하면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 수급 말씀해 주셔서 그걸 좀 살펴보고 싶어요. 사실 외국인들이 거래소를 사기 시작하면 솔직히 말하면 이건 대형주 장세로 간다라고도 해석할 수 있는 거잖아요. 사실 뭐 그들 입장에서 중소용주를 살 이유가 없는 거고 그동안 대형주 특히나 삼성전자 SK이닉스를 다 비워 놨으니까 그렇죠.
그러면 또 다시 이제 코스피 위주의 대형주 장세 랠리 요렇게 그림이 그려질까요? 어떻게 보세요? 이게 두 가지일 것 같아요. 만약에 외국인이 들어오고 있는 어 환경에서 시장의 분위기가 좋아지면 그러면 다 같이 갈 수 있는 분위기다. 특히 어제 같은 장이 그렇잖아요. 3전닉스가 저렇게까지 많이 갔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대부분의 섹터는 올랐거든요. 예전 같으면 정말 저 정도 3전닉스 들어가면 나머지들 다 빠졌어요. 정상인데 어제 같은 경우는 그래도 골고로 올랐다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시장이 조금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조금씩 정상화가 되고 체력이 다시 좀 좋아지고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외국인들이 들어옴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매크로적인 부분이 해소가 되지 않는다라고 하면 뭐 우리가 우려하는 그냥 3전닉스만 가는 시장이 될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의 분위기가 좋아지면 외국인들도 그까 인덱스 자금은 당연히 이제 3전스에 집중하겠지만 그러면 이제 액티브 자금도 따라 들어온단 말이죠. 그 그들 입장에서는 다른 개별 종목을 살 수도 있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기간 투자자들도 조금 더 자신있게 들어올 수도 있는 거고 그다음에 거기에 이제 개인 투자자들 역시도 이제 흔히 말어 흔히 말 매도 물량 이런 것들이 아니라도 직접적으로 내가 이걸 진짜 투자를 하겠다라는 신규 어 투자도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이에요.
그래서 시장의 분위기가 중요할 것 같아요. 외국인이 들어오는 어 왜 들어오는지 뭐 그냥 단순히 뭐 그니까 자기들 바스켓이 많이 비워졌으니까 기계적으로 사는 물량이 많다라고 하면 그냥 대형주 중심 3전닉스 중심의 상승으로 그냥 그리고 짧게 랠리하고 끝날 거고요. 그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지금 업항 자체 그러니까 시장의 분위기가 좋아서 센티가 회복됐다라고 해서 들어온다면 조금 더 장기적인 랠리가 나오겠죠. 그러면 거기에 걸맞게 개인이라든지 그다음에 기관들의 또 신규 매수도 들어오면 그럼 골고로 좀 잘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거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네. 결국에는 그니까 왜 사는지 그리고 살 때 분위기가 어떤지 두 가지가 아 아마 시장에서의 중소형주의 생명을 결정할 것 같다라고 정리를 해 주셨고 오늘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들사이트 경제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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