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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카나리아입니다. 영상을 시청하시기 전에 영상의 순서를 확인하시고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또한 모든 영상에는 저의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가 있으니까 그 부분은 주의해 주세요. 바로 시작할게요. 먼저 저의 연간 수익률부터 볼까요? 매주마다 기록하고 있고 가장 최근의 첫 주는 매일마다 기록하고 있는데요. 현재 저는 19.4%의 연간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네요. 그럼 오늘 있었던 뉴스들을 보도록 하죠.이 차트는 QQQ ETF 차트이고요. 먼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AI 칩을 배치 추진하고 있다고 발언을 했는데요. 엔비디아의 의존도를 축소하겠다는 얘기죠.
이것은 어떻게 보면 안 좋은 뉴스라고 할 수 있겠죠. 왜냐하면 결국에는 엔비디아의 칩이 너무 가격이 높고 구매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자체 AI 칩을 만들어서 경제성을 높이겠다 이런 발언으로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돈이 부족하다라는 말로 들리기 때문에 저는 이것을 안 좋은 뉴스로 보고 있고요. 다음으로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물가가 높기 때문에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라는 발언을 했죠. 이것도 증시에는 악영향을 미치는 발언이므로 안 좋은 뉴스죠. 마지막으로 러시아가 미국과의 디젤 공급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는 발언을 했는데요.
이것은 러시아산 디젤 수출을 허용하는 내용에 대해서 협상하고 있다는 얘기라고 할 수 있죠. 만약 이게 통과가 되면은 러시아산 원유가 추가로 공급될 수 있기 때문에 원유의 안정성에는 도움이 되겠죠. 그러니까 긍정적인 뉴스라고 봐요. 그럼 다음으로 S&P 500 히트맵을 보도록 가죠. 전반적으로 이런 상황이고요. 반도체 주식이 많이 하락하는 부분이 눈에 띄네요. 섹터별로 보면 다음과 같고요. 에너지주가 많이 올랐죠. 유가 상승 때문이죠. 다음으로는 경기방어주 필수제가 많이 올랐고요. 많이 떨어진 부분은 기술주 부분과 임의 소비제 부분이 많이 하락을 했네요.
다음으로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을 보면 SP 500과 다우존스는 상승하는 종목이 많죠. 하지만 나스닥 100지수와 나스닥 종합 지수는 기술주와 반도체의 하락이 눈에 띄어서 그런지 하락하는 종목들이 많은 상황이죠. 전체적으로 보면 결국 다우존스를 제외하고는 전부 다 하락하고 있고요. 그나마 SP 500은 보합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럼 이런 상황에서 증시 상황을 잠깐 보면은 SP 500 지수는 그래도 최고점 대비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 수준이고요. 나스닥 100지수는 최고점을 찍었지만 계속해서 하락을 하고 있는 상황이죠. 제가 보고 있는 주요 이동 평균선이고요.
그럼 이런 상황에서 다른 분들은 어떤 식으로 증시를 전망하고 있는지 선물을 통해서 보도록 하죠. SP 500 지수 선물 포지션을 보면요.롱 포지션이 44%로 숏 포지션이 우세하죠. 하지만 추세를 보면 전반적으로 큰 변동 없이 지금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모습이죠. 나스닥 100지수는 롱 포지션이 47.5%로 그나마 S&P 500보다는 롱 포지션이 많네요. 그리고 최근 추세를 보면 롱 포지션이 오히려 상승하고 있는 추세네요. 아무래도 최근에 나스닥 100 지수가 하락하였을 때 반등할 것이라고 보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럼 이런 상황에서 저는 채널링을 통해서 한번 보도록 하죠.
주봉 차트이고 빨간색 선은 장기 채널이고 파란색 선은 단기 채널이며 보라색 선은 지지선을 표시한 거예요. 다음으로 주봉을 확대해 보면 장기 채널을 뚫고 최고점을 찍었죠. 이때만 해도 분위기가 좋았죠. 근데 그 이후에 오픈 AI 관련된 뉴스로 인해서 하락을 하고 그 이후에 여러 가지 뉴스들이 겹치면서 장기 채널 하단으로 내려왔어요. 이런 하락 추세가 지속이 된다고 해서 단기 채널 상단선을 터치하게 될까요? 만약에 터치하게 되면 29,700이 될 거고 지금보다 3.1%나 더 하락을 해야 되는데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될 거 같지는 않고 이 보라색 지지선을 터치하고 반등을 해 줄 것이라고 봐요.
반등을 해주고 이런 식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럼 이런 상황에서 반도체에 대해서 한번 전반적으로 보도록 하죠. 반도체에 대해서는 세 가지의 뉴스를 가져왔어요. 먼저 브로드컴 CEO가 웨이퍼와 메모리 부족은 어느 정도 극복이 되고 있지만 자본이 가장 큰 제약 요인이 되고 있다라고 발언을 했는데요. 지금 메모리가 부족해서 공급이 너무 부족하다고 했는데 어느 정도 극복이 되고 있다는 말은 무엇일까요? 바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보면 알 수 있는데요. 세계 스마트폰 출화량이 전년 대비 20%나 감소를 해서 2012년 이후로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스마트폰 시장에 들어갈 수 있는 반도체 물량을 줄이고 AI 반도체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얘기로 보이는데요. 제 생각엔 이것을 통해서 어느 정도 메모리 부족이 극복되고 있다고 발언을 한 것 같은데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메모리 가격이 하락하지는 않죠. 메모리 가격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데요. 이것은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죠.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비용 절감을 위해서 자체 개발한 AI 칩을 대규모로 도입하겠다고 발언을 했었죠. 엔비디아 칩이 가장 좋긴 하지만 너무 비싸다. 그래서 우리는 경제성을 위해서 자체 AI 칩을 만들어서 대규모로 공급하겠다.
뭐 이런 상황이죠. 결국 모든 문제는 메모리 가격이 너무 높다라는게 가장 큰 문제가 되겠어요.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반도체 증시가 계속해서 상승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그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보도록 하죠. 현재 반도체 지수가 크게 반등을 해주고 다시 하락을 하고 있는 모습이죠. 이때 하락을 했을 때는 오픈 AI와 관련된 문제로 하락을 했고요. 이때 저는 영상을 올리면서 이 중기 채널에서 반등을 해 줄 것이다. 이런 식으로 큰 하락은 없을 것이다라고 영상을 올린 적이 있는데요. 하지만 그 이후 여러 가지 뉴스로 인해서 더 하락을 하고 지금 0.7%만 더 떨어지면은 중기 채널 검은색 선을 터치하는 상황이 돼 버렸네요.
이런 상황에서 저는 제가 봤을 때 뚫고 내려갈 가능성이 좀 더 높아졌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하지만 뚫고 내려간다고 할지라도 중기 채널 하단까지는 터치하지 못할 거 같고요.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해서 다시 상승을 조금씩 하면서 12,500까지는 다시 회복할 것이라고 저는 예측하고 있어요. 빅테크들 실적 발표가 있을 것이고 중간 선거가 있거든요. 저는 여전히 그 이후의 방향성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 이후에 다시 이런 식으로 떨어지든지 아니면은 긍정적으로 다시 올라가든지 하겠죠. 마지막으로 샌디스크 주가를 보도록 하죠. 샌디스크 주가도 보면은 역시 파란색 선은 단기 채널이고 검은색 선은 중기 채널 그리고 이 보라색 선은 지지선이고요.
샌디스크도 지금 크게 하락을 하고 있는데요. 저는 이 파란색 단기 채널 상단선 그리고 보라색 지지선이 교차하는이 부분에서 반등을 해 줄 거라고 봐요. 이곳을 만나려면 앞으로 4.6%가 더 하락을 해야 되는데요. 하지만 다시 반등을 해서 어느 정도 회복을 할 거라고 봐요. 물론 반등이 크지 않을 수는 있죠. 이전처럼 30%씩 크게 반등하지는 않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레버리지를 들고 계신 분들은 비중을 덜어내시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그럼 다음 영상에도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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