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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경제 지표를 통해서 주가의 흐름 분석을 해보고 예상을 해보는 시간입니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김영희 교수 오늘이 시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네 앞서서도 언급을 해 드린 것처럼 3월 수출이 예상보다는 약간 아쉬웠지만 그래도 수출은 계속해서 증가를 하고 있잖아요. 경기는 어떻습니까 지금 예 우리 경기 저는 학장 국면에 더 접어들고 있다 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물론 소비가 별로 안 좋아서 빠른 학장 국면 아닌데 수출은 그 기적 빠 제가 경기를 볼 때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선행지수 순환 동치라고 있어요. 이게 앞으로 경기를 예측해 주는데요.
작년 4월을 저점으로 올 12월까지 꾸준히 올라오고 있고요 그림이 나옵니다. 빨간 선입니다. 예 그리고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현재의 경기 상태를 나타낸 지표인데요 저것 마저도 작년 그 12월을 저점으로 이제 상승세로 돌아선 걸 보고 있습니다. 선행 지수에 후행 하는데요. 예 그런데 과거 적에 한번 돌아서면 경기 학장 면이 평균 33개월 이었어요음 물론 작게는 17개월 길게는 54개월 뭐 이렇게 차이가 있지만요 평균 33개월 뭐 저거로 보면은 올해 하고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경기 학장 면이 이어질 것이다 이렇게 우리 현기 현위치를 좀 파악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상당히 반가운 소식이네요. 어 선행지수 변동치 동행지수 순환 변동치 아지 지금 오름세를 확장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이 국면은 내년까지 도 이어질 수 있겠다라고 말씀 해 주셨는데 그 근간이 되는 것이 아무래도 또 수출 아니겠습니까 예 그렇 수출과 상관 관계라든지 수출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를 하고 계세요. 예 우리 수출은 작년 10월부터 증가세로 돌아섰고 아까 3월 수출 증가율은 뭐 예상보다 낮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그 1평균 수출 금액으로 보면요 99.9% 아직 거의 두 자리수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 우리 수출 보면은 미국으로 여전히 수출이 잘되고 있고요 작년에 중국으로 수출이 감수 데 중국로 수출이 증가세로 돌아섰고 저 그림에 3개월 이동 평균이 나옵니다만 3월에는 저 별수가 하루 반이 줄어들어 가지고 조금 꺾인 거로 나오고 있습니다만은 두 자리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고요이 평균을 보면요 예예 그러면 어떤 업종이 수출을 주도하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됐습니다.
예 반도체가 수출을 주도하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조선도 수출이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반도체 수출 비중 2018년에 11% 갔었어요네 근데 작년에 그 15.6% 아지 많이 떨어졌는데요. 우리 반도체 수출 중 절반 이상이 중국 홍콩으로 가거든요. 근데 중국 홍콩 경제가 나쁘기 때문에 반도체 수출이 작년에 그렇게 줄어들었습니다. 만 올해 중국 홍콩으로 반도체 수출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올 1분기 비중 보니까 18.2% 작년 15.6 18.2% 많이 늘어났고요 그다음에 조선업종 2.7에서 지금 4% 아지 반도체하청업체 선박 두 개가 지금 우리 수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네 어 이렇게 반도체 선박 중심으로 아래 나가고 있는 것처럼 수출이 증가를 하고 있고 경기도 확장 국면에 계속해서 돌입을 한다면은이 부분이 주가에는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어느 정도의 어 동지를 가지고 가고 있는지 궁금한데요 예 과거 경기 학장 국면에 대부분 주가가 올랐죠.
물론 한 번은 떨어진 적이 있었습니다마는 우리가 85년 9월 그 88년이 3조 항으로 무 356 올랐고요 예 그 외에 평균적으로 경기 학장 국면에서 우리 코스피가 한 40% 정도 올랐었습니다. 그림이나 경기 학장 국으로 뭐 못 오를 때는 한 19 16% 정도 올랐는데요. 대부분 다 올랐다는 거죠. 그래서 경기 학장 국면에서는 주가가 뭐 떨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근에 뭐 주가 오래 들어와서 그래도 뭐 속도는 느리지만 오르고 있지 않 예 주가 경기 학장을 반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기 학장대 전기전자 업종이 제일 많이 올랐어요.
이거는 참고할 만한 지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죠. 반도체 쪽이 지금 여전히 뭐 선반영 돼서 주가는 많이 올라왔지만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이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그렇다면 전반적인 지수는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과거의 사례에 비춰 봤을 때 뭐 평균적으로 한 70 몇 % 뭐 어떤 구 순환을 제외하면은 뭐 40%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지금 기준으로 보자면은 코스피가 어느 정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을 할 수 있는 건가요 예 저는 저 명목 GDP 적정 주가를 올해 추정 하면요 올 연말 적 적정 주가 한 코스피가 3170 정도 나오거든요.
물론 지금 당장 간다는 건 아닌데 시간이 가면은 경기 학장 국민이니까 결국 거기에 접근에 갈 거라는 겁니다네 3170 어 상당히 고무적인 수치입니다. 아무튼 이걸 달성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이 정도 수준에는 접근이 가능하다라고 언급을 해 주셨으니까 우리 시장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고 다만 앞서서 경기 측면에서 말씀을 해 주신 것이 아쉬운 부분이 지금 내 수다라 언급을 해 주셨잖아요. 물가가 또 너무 많이 오르고 있어요. 예 예 예 물가가 지금 3월까지 굉장히 높은 수준 재하고 있죠. 특히 체감 물가는 더 높은데요 예 그런데 물가가 아마 7월까지는 2.9% 3% 유지할 것 같은데요 예 저는 8월부터는 2% 초반대로 진입 하리라고 보고 있어요.
월요 예 그리고 근원 물가는 아마 지금 지난 2.4%요 뭐 연말 가면 제가 저 물론 그거 제 전망칩니다. 뭐 4분기 가면은 2% 아래로 둬도 떨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걸 보면은 어 7월부터는 한군의 이거 금리를 인하할 수 있고요 예 그리고 지금 시장 금리는 이미 기준 금리 밑으로 떨어졌거든요. 시장은 한국한테 금리 인하해라 압박을 하고 있는 거죠. 근데 한국이 저 물가 때문 의 금리를 못 내리고 있습니다만 물가 2% 초반으로 가면 한국의 금리를인할 수밖에 없고요 예 그래서 앞으로 금리가 떨어지다가 최근 추천 거리고 있습니다만은 물가가 2% 초반으로 떨어지면 시장 금리도 다시 한번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네 그런데 지금 말씀해 주신 8월 정도에 7 8월에 기준금 아 물가가 2% 대로 떨어질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시는 근거는 혹시 어디에 있으신가요 물론 유가 상승 물가 상승 여인으로 작용하는데요.
수요 측면에서 우리 내수가 너무 부진하거나 네 우리가 소득이 별로 안 늘어나고 실질소득이 감소하기 때문에 소비는 굉장히 지금 안 좋은 상태예요. 그 소비가 안 좋으니까 수요가 안 좋으니까 물가 상승률이 낮아질 거라는 겁니다. 예 그리고 한군의 M2 증가율이 소비자 물가 상승률에 한 20개월 선행하는 그게 굉장히 낮아졌어요. 그게 물가를 전망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거든요. 그거로 보면은 아마 3분기 후반 4분기 물가 상승률이 상당히 많이 낮아질 수가 있습니다네 그렇다면이 모든 것을 바탕으로 봤을 때 어 4월에 자산 배분 전력은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예 저는 이달에는 조금 주가가 그동안 조정이라고 보고 있어요. 일평균 수출에 비해서 지금 코스피가 한 3월 말 기준 한 6% 정도 가대 평가 됐거든요. 장기적으로 오르는 추세인데요 단기적으로 좀 가대 평가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좀 4월은 조정 기간일 것이다 근데 경기 합장 국면이고 적정 주가가 300이 넘는다 멀리 내다보고 이번 저정 기간에 주식 비중 더 늘리고 그다음에 하반기 금리도 떨어지면 채권 가격 더 올라가거든요네 어제가 한국에서 자금 순환표 발표했습니다. 은행예금 비중이 47.5% 너무 높아요. 저는 은행은 비중 줄이고 지금 채권 주식 비중 계속 늘리실 때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군요.
4월 주식 시장은 조정시의 매수 국명 그리고 채권 비중도 늘려 나갈 필요가 있겠다 자산 배분 전략 자세하게 알아봤습니다. 오늘의 시간 서강대학교 경제 대학원의 김영희 교수로부터 도움 말씀 들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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