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중국은 자본시장을 개방해야 위안화가 국제화되는데, 미국 금리·성장이 높은 동안엔 문을 열면 자본이 빠져나가 개방이 어려웠다. 미국 성장 둔화와 금리 인하가 오면 개방 여지가 생긴다. 중국의 로봇·피지컬 AI 기술력과 국가주도 산업 추진력이 강하며, 중국 주식은 부동산 부진과 달리 일부 기술주 중심으로 오르고 있어 중국을 양극화 시각으로 함께 볼 필요가 있다는 주장. 미중 간 금융 압박 가능성도 언급.
다듬은 글
위하나는요. 결국에는 담을 그릇이 없기 때문에 이걸 운용할 수 있는 그릇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수요가 달러보다 위하나의 수요가 약하겠죠. 위하나가 국제화 될 때 필수정게 뭐냐면 금융 시장의 개방 이게 되게 중요해요. 2015년 이후에는 함부로 문을 못 열었어요. 왜? 문을 여는 순간 들어올 수 있지만 나갈 수도 있어요. 이게 미국 쪽이 세잖아요. 미국이 세고 금리가 높잖아요. 그럼 문을 여는 순간 확 빨려 나가요. 그럼 문을 언제 열 수 있습니까? 만약에 미국의 성장이 둔화되고 미국의 금리가 내려가면 문을 어픈 두어 열 수 있겠네요.
그게 이제 또 어 트럼프 입장에서는 요즘에 더 말을 많이 할 수 있는게 야 중국이 너무 세다. 야 우리 이거 이대로 가다가 큰일나겠다. 그거 지금 다 같이 힘을 합쳐도 모자를 판국에 이런 얘기를 하면서 내적인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을 외부의 하려는 시도들도 좀 있는 거 같고요. 그러니까 저는 대표님 말씀하신 거 전적으로 동감하는 게 사실 지금 다들 이제 우리가 중국은 안 바라보지만 중국의 힘이 많이 강해졌다는 거는 맞아요.이 우리가 인정해야 되는 거잖아요. 맞아요. 중국의 기술력, 특히 로봇 기술력, 피지컬 AI 이런 거는 저보다 대표님 훨씬 잘 아시겠지만은 상당한 수준이라는 거는 맞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합니다. 그럼 중국에서 AI 같은 경우는 AI 트레이닝 같은 걸 시킬 때 불과 3, 4년 전에 그 얘기했어요. 미국보다 중국이 트레이닝을 시키기가 학습을 시키기가 좋은 건 학습 데이터가 음 이게 개인의 어떤 개인 정보 치매 이런 거하고도 크게 관련이 없다 보니까 뭐 학습도 잘되고 이런 얘기 많이 했고 또 정부 주도로 밀어붙이잖아요.맞아요. 그리고 사실 보시면 아시겠지만은 미국은 제조업 시설이 없지만 중국은 제조업 시설이 많잖아요. 그럼 피지컬 AI는 사실 제조업에서 로보트가 제품을 만드는 건데 그럼 아무것도 없는 미국에서 제조업 시설 설비가 안 돼 있는데 하고 제조업 설비가 사방에 끌려 있는데 어디가 이식이 더 아 제가 뭐 중국 찬양하는 거 아니고 중국 기술이 좋다라는 더 좋다이 말씀이 아니라 지금 이게 결국에는 국가 주도로 사업을 산업을 끌어 올릴 때
사실상 효율성이 어디가 더 높을 수 있는지를 음 물론 선업별로 케이스바이 케이스 다르겠죠. 음. 근데 중국 같은 경우는 이렇게 따라가는 속도는 국가주도로 했었을 때 더 빠른 면은 분명히 있잖아요. 아, 저는이 부분이 조금 뭐라고 해야 되죠? 저도 역시 뭐 중국을 뭐 찬양하거나 막 동조하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지만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AI 뭐와 관련된 AI 레이싱이라고 하죠. 네. 전쟁에서는 사실 누군가가 끌고 가야 되는 왜냐면 너무도 많은 돈이 들어가고 너무나도 그 많은 인력이 들어가고 너무나도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고 아까 데이터도 그렇고 이거는 누군가가 한명 책임지고 목숨 해야 되는 오히려 더 빠른 그런 상황인데 중국은 그게 되는데 미국은 그게 안 된다라는게 좀 어 한계인 것도 같아요.
실제로. 네. 그러니까 이제 미국도 어느 정도는 국가가 좀 나서겠 공화당은 음. 그니까 예전에 공화당 후보들이 제일 많이 얘기했던게 뭐냐면 민주당하고 대화할 때 그 오바마하고 2차 대선 오바마 이제 재선할 때 붙었던 사람이 롬니라는 미트롬이라는 사람이었어요. 미트롬니가 오바마하고 이제 이제 세 번 대선 토론 했거든요. 마지막 토론에서 딱 끝날 때 사회자가 물어봐요. 마지막으로 한 마디씩 하시라고 그랬더니 이제 오바마이 한 마디 했고 오바마 그때 대통령이었잖아요. 한마라 기냐면 정부는 정부는 절대 경제를 모든 걸 다 컨트롤할 수 없다.
음. 그 그 얘기는 뭐냐면 민주당은 정부가 뭔가를 하려고 하는 거고 공화당은 시장을 존중한다이 얘기인 거거든요. 공화당의 전통은 사실 그거예요. 맞아. 근데 지금 보면은 저기 엔비디아가 저기 H2N 칩 수출한다니까 규제 풀어 주면서 뭐라고 하냐면 수출세내라고. 그렇지. 그리고 두 번째는 인텔. 음. 지분 인수하잖아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인가요? 예. 히토류 관련이라면서요. 그게 음. 맞아요. 결국에는 미국의 공급망 중에서 좀 뭐라고 해야 되죠? 약한 것들 있잖아요. 음. 결국에는 이게 시장에서 자생으로 했었을 때는 중국한테 약간 좀 이게 그 뭐라고 해야지?
캐치업 당할 만한 가능성이 있는 애들은 정부가 끌고 가고 싶다라는 의는 내비치고 있다고 보거든요. 아, 이게 제가 그쪽 전문가 아니라서 말씀드시면 되는데 예. 저 아니 그니까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부연 설명을 제가 조금만 드리면 사실 이런 겁니다. 이게 우리가 2 1945년 이후로 미국에서 만들어 놨던 질서가 흔들리고 있다라는 얘기 되게 많이 했었고 그래서 이제 옛날처럼 돌아간다는 얘기 되게 많이 했는데 그럼 옛날은 뭔데 그러면은 전쟁이었거든요. 전쟁 당시의 미국 상황을 저도이 보니까 전쟁 당시에는 그런 거 어 있어요. 정부가 하라면 하는 거고 정부 야네 기업 같이 해.
그래서 포드 말 만들어 전쟁 물 만들어 영이 보내야 돼 이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 보면은 우리가 그동안 80년 동안 평화시대 살고 있었기 때문에 아 정부가 무슨 어떻게 인간한테 무런 걸 해라고 생각하지만 옛날엔 너무 당연했던 거다. 이런 생각도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제로이였잖아요.제로이라는게 제로트원이라는게 결국에는 창조적인 거, 크리에이티브한 거는 미국에서 발언을 하고 그다음에이 크리에이티브 한 걸 갖다가 실제 이식을 하면서 따라잡는 거는 그렇죠. 신국들이 많 이게 보통 일반적으로 많이 생하는 프레임이잖아요.
근데 이제 미국에서 원하는 거는 다 먹겠다는 거잖아요. 제조업까지 가져오겠다는 거는 그죠. 예. 근데 그러려면은 신흥국에 갖고 있는 효율성을 어느 정도는 따라가야 되잖아요. 최근에 보면은 베센트 재무 장관이 조선업 관련 지분 인수 얘기 얼마 전에 했었을 거예요. 음. 저도 그거 보면서 오이 생각했거든요. 음. 결국에는 미국한테 취약한 거는 다 미래에 이제 자기들 먹거리데 결국에는 미국한테 취약한 건 다 가져가겠다는 얘기가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사실 하나 좀 보시면은 중국은 프레임을 좀 그렇게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중국은 끝났어. 부동산 문제 되게 크잖아. 뭐 이제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근데이 잠깐 생각해 보시면은 21년도 이후의 그림은 사실은 양극화였잖아요. 음. 양극화를 어느 정도는 수용을 하는 그림이었지 않습니까? 그니까 비테크가 좋아지고 나머지는 힘들지만 으흠. 그런 그림이 되게 컸죠. 미국 실물 경기 안 좋은데 비테크 걱정하시는 분 없잖아요. 그렇죠. 근데 우리는 지금 중국을 바라볼 때 어떻게 얘기하냐면 부동산 아 중국 경제 안 좋고 아하 근데 양극화의 시각으로 중국을 안 바라보죠. 음. 그거 중국은 21년도에 뭐가 있었냐면 공동 부유를 얘기해요.
음. 공동 부유는 뭐냐면 양극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잖아요. 그죠? 알리페이 상장을 막았죠. 그다음에 교육하는 것도 사교육을 아 그거 기억이 안 나네. 사교육을 어떻게 눌렀잖아요. 어떻게 눌렀는지. 저 이제는 과외도 그 얘기 있었잖아요. 그죠? 이제 그런 식으로 했었는데 이젠 약간 그래서 국진민태라는 말까지 나왔어요. 국경 기업만 잘해주고 민형 기업은 왕따 놓고 근데 지금은 그 구조가 풀리잖아요. 맞아요. 최근에 중국 주식 시장 뛰는 거 보면 음 지수가 뛰는게 아니라 되게 중국의 로보틱스 뭐 소수의 종목들이 많이 들어가죠. 그렇죠.
음. 그럼 이제 그걸 보면서 이게 우리가 중국 부동산 시장이 안 좋은데 주가가 올라가는 건 이상한 거다.라고 얘기하는게 아이러니 할 수 있다. 그니까 그렇죠. 그니까 그래서 프레임업을 그렇죠. 프레임업을 한번 바르게 해보 미국을 보도 중국도 보여 봐야 된다는 얘기네요. 그러니까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제가 그래서 중국 주식이 좋다라는 말씀 드리는게 아니라 음 중국을 그래서 싸잡아서 이게 부동산 문제 때문에 중국은 힘들다라는 그 얘기도 있겠지만 중국이 갖고 있는 기술력이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오로시 그 자체로서 한번 좀 바라볼 필요도 있다.
그럼 중국 같은 경우는 지금 지난 3, 4년 동안 어쩌면 지난 10년 동안이죠. 굉장히 힘들었어요. 중국 경제는. 그래서이 자본 시장을 폐쇄해 놨었거든요. 그렇죠? 근데이 자본 시장을 열어야 돼요. 자본 시장을 열어야가 패권 통화가 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잠깐 생각해 보세요. 돈이 예를 들어서 달러로 예를 들어서 뭐 그 1억 달러가 있다고 해 볼게요. 그럼 1억 달러가 있으면 그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달러 표시 상품은 정말 많아요. 음. 회사체도 있고 국채도 있고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외국인이 1억 달러가 있어도이 1억 달러를 미국 본토에 있는 어떤 달러 표시 금융 상품에 담을 것은 정말 많아요.
음. 근데 만약에 1억 달러 1억 달러에 해당되는 위화가 있다고 해 볼게요. 그 위안하나로 어떠 담을까요? 아, 금융시장이 폐쇄가 돼 있으면 비클이 없어지는 거예요. 담을 그릇이 없는 거죠. 위하나를. 그렇죠? 그럼 위하나를 어디다 담아요? 담을 데가 없으면 우리가 캐시 들고 있어야 되잖아요. 음. 캐시 들고 있으면은 기분이 안 좋겠죠. 예. 그럼 위하나는요. 결국에는 담을 그릇이 없기 때문에 이걸 운용할 수 있는 그릇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수요가 달러보다 위한화의 수요가 약하겠죠. 음 그래서 결국에는 위화가 국제 필수 뭐냐면 금융시장의 개방
아 이게 되게 중요해요. 근데 금융시장을 열기가 되게 무서웠겠죠. 음 왜냐하면 문을 연다는 거는 자본이 들어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2007년도 2008년도에는 베이징 올림픽을 전후에서는 중국이 문을 닫았어요. 왜냐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음 너무 들어와 가지고 인플레이션 문제가 너무 컸거든요. 근데 2015년 이후에는 함부로 문을 못 열었어요. 왜? 문을 여는 순간 들어올 수도 있지만 나갈 수도 있어요. 아, 이게 미국 쪽이 세잖아요. 미국이 세고 금리가 높잖아요. 그럼 문을 여는 수가 확 빨려 나가요. 중국은 금리가 나고 성장이 약하니까 확 빠져나가면 자본 유출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문을 닫아 놨는데 그럼 문을 언제 열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문을 닫아 놓은 이유를 보셔야죠. 미국이 너무 세고 압도적으로 세고 미국의 금리가 높으면 문을 못 열죠. 지금 그렇죠. 그렇죠. 근데 여태까지 못 열었잖아요. 음. 만약에 미국의 성장이 둔화되고 아, 미국의 금리가 내려가면 네. 문을 오픈 열 수 있겠네요. 어,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럼 그 격차라는게 지금에서 중국도 계속 이제 홍콩부터 시작해 가지고 전면은 저 개방이 안 되니까 홍콩부터 시작해 가지고 문을 열려는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잖아요. 최근에 보면은 옵션 거래 열어줬어요.
아, 옵션 같은 것들을 열어 주는 건 선물 거래 같은 걸 열어 주잖아요. 이게 해지가 가능해요. 음. 그러니까 우리가 국채 투자 같은 거 하면이 국체가 대규으로 투자하잖아요. 우리처럼 저기 뭐 이렇게 저처럼 뭐 100만 원, 200만 원 이런 투자가 아니라 이게 뭐 100억 달러 뭐 이렇게 투자하면 큰 금액이 투자가 되면 이게 해지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려면은 해지할 수 있는 수단이 있어야 돼요. 그런 시장들도 지금 조금씩 조금씩 열어져고 있거든요. 아 그러면은 중국 같은 경우도 지금 변화의 모습을 조금씩 드러내는 거지 않습니까?
미국 입장에서 그게 당연히 보이겠죠. 음. 던져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제 저기 지금은 뭐 관세로 중국을 막 압박하려고 하죠. 음. 여기서 한 레벨 더 들어가면 금융으로 압박할 수 있습니다. 아, 예를 들어서 미국에 들어와 있는 중국 기업들이죠. 상장되 있는 것들 또 흔들어 놓는다든지 아, 예. 여러 가지 이슈들이 좀 나타날 수가 있죠. 예. 그래서 약간 좀 미중간의 관계도 그런 관점에서는 좀 같이 바라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네요. 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