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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차영주의 옥석가리기] 드디어 외국인· 기관 쌍끌이…바닥권 턴어라운드 종목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7-14 · 유튜브 시청 1,58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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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양주 의원님과 함께 옥석가리기 먼저 가도록 하겠습니다. 자형제 옥석 가리기 시장과 섹터 종목에 관한 아이디어 구체화 시키는 시간입니다. MTN 차형주 전문의원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늘 주제가 굉장히 끌립니다. 여러분들 보시면 끌릴 겁니다. 보여주십시오 소혜주의 반란 어디까지 예 글쎄요 뭐 소혜주라고 하면 어떤 것들이고 반란을 일으키고 있는데 반란이란게 주가 오른다는 걸 거 아니에요. 어떤 종목들이에요. 아무래도 최근에 관심은 우리가 이제 반도체라든지 2차전지에 있는 것은 사실이죠. 그리고이 축이 흔들리고 있다라고 지금 얘기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건 여전히 견주합니다. 이제 뭐 최근에 2020 오늘 조금 쉬는듯한 모습을 보여도 이게 쉰다라고 표현하지 빠진다고 표현하는 건 아니고요 어 뭐 반도체는 더욱더 힘을 좀 강하고 있죠. 근데 이런 쏠림 현상 속에서 그러면 저희 시청자분들께서 뭔가 다른 또 아이디어를 가져갈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라고 보는 것들이 그동안 이제 못 올랐었던 주식들을 보시는 분들도 일부 계시죠. 이런 것들을 안정적으로 살 수 있다라는 건데 소혜주라고 그래서 무조건 안 오른 것이 이제 올라간다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제 이번 주 들어서 나타난 현상인데요 일부 종목들이 어 조금 바닥에서 조금 견주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외군과 기관의 매수가 들어오면서 올라가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근데 이런 것들이 뭐 특별하게 이유를 저희가 이제 찾으려고 들면 이유가 좀 모호한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일단 외근과 기관들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사면서 일단의 작은 v자를 그리고 있는 그런 종목들도 하나 있고요 또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그 리포트가 나오면서 좀 올라간다라는 거죠. 자 첫 번째부터 좀 얘기를 보게 된다면 외국인과 기관이 사는 종목에 한번 집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가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네이버 아카카오입니다. 네이버 같은 경우도 오늘 2.4%가 오르고 같은 경우도 1.3%가 올라갑니다.

최근에 v자 모양을 보이고 있는데 네이버 카카오에 대한 뷰가 증권사에서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바뀐 부분들은 없거든요. 물론 이제 네이버 같은 경우는 하반기 때 이제 인공지능과 관련된 검색엔진이 나온다라는 것들이고 그렇긴 합니다만 그래도 네이버 카카오가 여전히 좋게 보시는 분들은 좋게 보십니다만 그게 이제 갑자기 그렇게 튀어나오기보다는 계속해서 좋게 보시는 분들은 계속 좋게 보아 오셨죠. 그런데 이제 주가가 반등하는 요소로 보면 외근과 기관들이 이번 주부터 사기 시작했다라는 것이 반등의 하나의 모습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죠. 또 한 가지는 아모레퍼시픽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이 오늘도 1.4% 정도 올라가고 있는데요. 아모레퍼시픽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중국 관련해서 화장품에 대한 뭐 요소가 많이 사라졌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아모레퍼시픽 여러분들 주가를 보고 계시면 너무 답답하죠. 그 사이에 어떤 것들이 올랐죠. 중소형 색조화장품들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아모레퍼시픽은 오히려 올라가기 보다는 빠지기만 했었던 종목입니다. 하지만 이번주부터는 조금 확연히 조금 느낌이 다르죠이 또한 외운과 기관들이 사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솔직히 네이버 카카오그래퍼시픽 뒤져보고 많이 봤는데 뭔가 변화된 요소를 넘어 그렇게 특별하게 찾지는 못했다라는 것도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외근과 기관 이사하기 시작했고 차트만 놓고 보면 저도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트레이딩 관점 그러니까 저도 뭐 여러 가지 매매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리고 뭐 저희 이제 시청자분들도 여러 가지 매매를 하겠지만 차트만 놓고 본다면 어 충분히 트레이딩 가능하죠. 더군다나 수급이 들어온다는 측면 그래서 이러한 것도 현재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이번 주에 변화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소외주로 이제 명명을 해주셨는데요. 굉장히 점잖으신 그 이름입니다. 소혜주가 아니라 정말 이게 시장에서는 네이버 카카오 뭐 아모레퍼시픽 이런 종목을 정말 방송이라 표현 못 하겠는데요.

네 정말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있는 그런 주식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역주행하는 그런 기업들인데 이들 주식이 반등이 온다는 건 어쨌든 일단 반갑습니다. 의미를 그럼 짚어보고 단순 반등이냐 아니면 뭔가 변화가 있는가 한데 이들 소혜주에 대해서 수급이 외국인이나 기관이나 뭐 종목별로 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그럼 몰리는 이유는 뭘까요. 어 예 여기서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우리가 이제 무차별적으로 다 올라가는게 아니라 몇몇 한정에서 올라간다라는 것을 먼저 서두에 말씀드리겠고요 일단 외근과 기관들이 왜 사느냐라고 이제 보면 글로벌 지수가 굉장히 강하죠.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cpi가 굉장히 좀 고무적으로 나왔고 여기 이제 ppi 지수까지 이제 긍정적으로 나왔죠. 그러다 보니까 미국이 더 이상 금리를 올리는 것에 대해서 어 조금 바뀌기 시작했죠. 7월 달에는 금리가 올릴 것으로 보지만 그 다음에 있는 금리에 대해서는 월가에서는 벌써 금리 안 올린다 쪽으로 베팅을 하기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서 글로벌 지수가 굉장히 강한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죠. 우리 같은 경우 코스피는 벌써 2,600을 넘었고 코스닥은 오늘 조금 주춤맘입니다만 900선 도전하고 있다라고 보니까 이렇게 지수가 강한데 쏠림 현상들 때문에 올라간 면도 없잖아 있거든요.

근데 이제 쏠림 현상들이 좀 오래되다 보니까 거기서 일단 우리가 좀 봐야 될 종목이 있지 않겠는가 이렇게 좀 보는 거고요 일단 외국인들의 수급은 현재 지금 환율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이제 툭 떨어졌죠. 어제 오늘 툭툭 떨어지고 있죠. 그래서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1300원대였던 환율이 이제 1,200원대 중반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환율이 떨어진다는 것은 워낙 강세고요 워낙 강세가 이루어지면 외국인들은 앉아서 환차익을 볼 수 있다는 거죠. 1,300원에 들어온 외국인들이 1,200원에 바꾼다 50원을 먹고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개념으로 보면 외국인들 입장에서 그럼 여러 가지 고민을 하겠죠.

전체적으로 봤을 때 삼성전자라든지 이런 것들을 그동안 사 왔는데 추가적으로 뭘 살까라고 봤을 때 어 그동안 좀 못 올랐었던 쪽들에 대한 관심을 가질만 한다라는 표현도 좀 있을 수 있겠죠. 그런데 여기서 이제 한 가지 투자 분들이 유의해야 될 상황들을 본다면이 종목들은 이제 오롯이 갖고 계신 분들은 정말 박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괴로우셨을 겁니다. 그래서 이제 조금 숨을 쉴까라고 이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내가이 종목을 이제 신규로 편입을 해볼까라고 또 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그런데 외국인들이나 기관들 입장에서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긴 호흡으로 들어온다라는 측면에서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조금 전에 트레이딩 관점에 접근한다고 말씀드렸던 것은 개인투자자이기 때문에 트레이닝 관점을 접근을 하는 것이고 이제부터 이준식이 새롭게 올라갈 것이니까 이제 사서 내가 장기투자를 해야지라고 보는 것에 대해서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지 않는 이상 조금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다라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될 것 같고 어찌됐던 일단 외국말 기관들이 들어온다 그리고 더군다나 하루 들어온게 아니라 2-3일씩 들어온다 이거는 뭔가 새로운 변화를 단기적으로 나타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시는 것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고민이죠. 뭐 올라와서 반갑긴 한데 팔자니 그죠. 아직도 손실이 있고 또 원금 팔다팔 지치다가 정말 아이고 원고 맞다고 아주 지겹다고 팔면 또 그때부터 또 올라요 아 그런게 이제 어려운 거고요 어쨌든 많이 떨어져 있었던 그런 주식들이 좀 수급여인으로 반등이 어떤 사실 기업들이야 대표적인 기업이고 좋은 기업들 아닙니까 교회 우리가 시장에서 얘기하는 뭐 잡지 이런게 아니라고요 그래서 이제 올라온게 반갑고요 한편은 이제 주도 섹터에서는 약간 비껴 있지만 증권사의 긍정적인 리포트로 좀 올라오는 종목들도 있군요. 어 예 그렇습니다.

이제 또 한 가지 우리가 이제 어 박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단순하게 어떤 뭐 시장의 분위기를 봐서 올라가는 것들은 아니고 조금 전에 이제 수급이 붙어 있다는 것도 오늘은 이제 개인이 아닌 외국말 기관서고 이번 두 번째는 증권사에서 아이 종목은 좀 요런 관점으로 보셔야 됩니다라는 리포트를 이번 주에 쏟아냈어요. 그런데 그런 종목들 중에 어 그동안 떨어졌던 종목인데 요 리포트가 나오면서 반등 준 종목이 있습니다. 몇몇 종목들은 저희가 이제 아침에 개장 전에 8시 50분에 화요일하고 목요일 날 이제 방송을 해서 언급했던 종목인데 첫 번째로 삼성전기입니다.

삼성전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 어 여러 가지 조금 얘기들이 있었죠. 인스펙타시스 대덕전자 이런 거 얼마나 잘 가요 근데 같은 기판인데도 삼성전기는 물론 기판이 나는 아닙니다. 그런데 삼성전기가 이제 여전히 매출 구성을 놓고 보게 된다라면 휴대폰에 들어가는 쪽이 며칠이 높아요. 매출이 높고 보면 약 아 7대 3 정도로 휴대폰 들어가는 기판이 크고 우리가 이제 보는 이제 반도체온 기판 같은 경우는 매출은 30% 밖에 안 돼요 근데 이게 중요한게 뭐냐면 매출이 30%짜리인데 최근에 영업직률이 70%입니다. 그러니까 100이란 걸 놨을 때 70%가 휴대폰 기판이고 30%가 반도체 기판인데 이익으로 봤을 때는 70%가 반도체 기판에서 나오고 휴대폰 기판은 30% 밖에 안 된다는 거죠.

그거를 이제 증권가에서 주목하기 시작했고 앞으로 이분이 늘어날 것이다라고 얘기가 나오면서 지금 현재 4일째 삼성전기에 주가가 반등세를 나타내기 시작했다는 거죠. 우리가 동일한 상황에 대해서도 인식하는 거에 따라 주가가 다릅니다. 소위 현타가 온다고 그러죠. 어저께까지만 하더라도 내가 그냥 살이 찌는 거에 대해서 생각을 안 했는데 오늘 갑자기 현타가 와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그런 현상도 벌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삼성전기에 대한 뷰가 바뀌었어요. 근데 저는 이게 하나의 모멘텀이 될 거라고 보는게 마치 lg화학의 대자비처럼 보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lg화학이 처음에는 화학 회사였다가 이제 2차전지 했다가 이제 엔소를 잘라내고 다시 화학회사가 됐는데 lg화학 제가 이제 작년에 mtn에서 몇 차례 말씀드렸던게 첨단 소재 사업 후보 10조 첨단소재 사업부 보십시오라고 했던 것이 매출 비중은 10% 밖에 안 되는데 영업이익이 50%였거든요. 그런 거였는데 삼성전기도 여전히 매출로만 보면 휴대폰 기판 업체입니다. 하지만 영업이익을 반도체 기판에서 내기 시작했다라면 마치 lg화학의 대자비처럼 저는 보입니다. 그래서 삼성전기에 대한 개념들 다시 보셔야 되겠고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최근에 주가가 못 올라섰던 모바일도 뭐 수주 이런 거 계속 얘기 나왔잖아요.

그리고 최근에는 뭐 일부 그 수주를 줬던 기업의 어떤 뭐 트리거 때문에 주가가 툭 떨어진 모습도 여러분들 음봉 크게 하나 나왔던 거 보이시죠. 그런 부분을 보이지만 삼성바이러스 4공장이 가동이 된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나오는 매출을 추가하게 된다면 전체 매출의 약 25%가 업 되는 겁니다. 3분기부터 그렇기 때문에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경우는 그런 것들이 이제 부각이 되면서 최근에 v자 반등을 나타낸 전형적인 모습을 좀 보이고 있죠. 오늘 조금 주가가 빠지고 있습니다. 연우라는 종목도 있습니다. 최근에 우리가 화장품 얘기할 때 연우 거론하신 분들은 많았을 거예요.

용기 업체이기 때문에 중소형 업체인데 중소 화장품 갈 때 연우가 거론되는 연우가 못 올랐어요. 그런데 최근 증권사에서도 보면 연우가 대기업의 납품하는게 대략 지난 분기에 170억입니다. 중소기업에 납품하는게 200억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연우는 대기업에서 중소기업 쪽으로 나타나는 거고 수출을 얼마 하시는지 아십니까 이게 대부분 다 수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동안 연으로 봐왔었던 거 주가 못 올랐지만 중소용 업체들의 매출이 늘어나고 글로벌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어디 미국과 유럽과 일본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증권사의 얘기가 나오고 있 측면에 있어서는 이런 것들을 새롭게 보실 필요는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시장에서 소외되어 있는 종목들 그리고 개별 이슈 내지는 긍정적인 리포트로 오르는 기업들을 주목해 보고 있는데요. 근데 결국은 이제 실적이 받쳐져야 그게 이제 반등이 아닌 상승으로 가지 않겠습니까 요즘 우리가 올라가는 기업들도 반도체도 그렇고 2차전지도 사실 기대감만으로는 못 가고 실적이 쫓아오니까 가는 거잖아요. 이들 말씀하신 종목들 혹은 이들 중에서 실적 포인트는 어떻게 잡아야 됩니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우리가 오늘 이제 미국 증시에서 델타가 이제 실적이 나왔죠. 실제 굉장히 잘 나왔습니다. 코로나 이전보다 실적이 잘 나왔습니다.

근데 시간외에선 빠집니다. 그러니까 실적이 이렇게 잘 나왔는데 왜 빠져라는 거 이렇게 하시는게 이게 2분기 때 30%가 올랐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봅니까 소위 선반영 됐다라고 보는게 맞죠. 그러니까 2분기 때 실적이 좋을 것이야라고 해서 실적이 나오기 전에 30%가 올랐기 때문에 실적이 나오니까 이제 차임 매물들이 나온다는 거죠. 이게 나빠서 빠지는 거보단 타이밍으로 나오는 건데 이게 저는 2분기 실적이 중요한 포인트다라고 보여집니다. 우리가 기존에 실적을 선반형 했었던 대표적인 업종은 두 가지라고 봅니다. 엔터와 조선 이것에 대해서는 실적이 좋을 거라고 화장품까지 세 가지를 보겠습니다.

실제로 좋을 걸로 봐 가지고 주가가 올랐죠. 당연히 실적이 잘 나와야 되겠죠. 하지만 최근에 제가 지금 이제 거론 드린 삼성전기라든지 뭐 이런 종목들은 그렇게 실적을 기대하지 않았었던 종목들이에요. 근데 이런 것들이 실적인 잘 나온다면 오히려 새롭게 퍼포먼스를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화장품 엔터 조선은 실적이 잘 나와줘야 되고 실적이 잘 나오면 추가적으로 가기보다는 실적이 우리가 못 나오면 걱정이 되겠지만 지금 저희가 거론한 종목들은 실적이 못 나와도 그러니까 주가가 못 올랐지라고 이해할 수 있고 오히려 실적이 잘 나오면 어 얘네가 이런 모습도 있었어 다시 봐야 되겠네 라면서 주가가 새롭게 급등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물론 관심은 지금 현재 주도주에 가긴 하셔야 되지만 혹시 시간이 남으신다면 아주 작은 종목 말고 익히 잘 알던 종목인데 왜 이렇게 주가 못 올랐지라고 한다면 조금 관심있게 보시면 의외의 재밌는 매매가 가능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물론 이제 아까 모두의 말씀하신 것처럼 전략을 한번 정리하게 되면 사실 주도주를 기본적으로 편입하는게 맞아요. 예 주도주 지금 뭐 반도체나 2차전지나 조선이나 이런 쪽을 기본적으로 포지션을 가지고 있고요 그들 말고 뭐 많이 떨어진 거 사면 고생합니다. 그죠. 그러나 이제 이런 쪽도 보고 혹시 이제 가지고 계신 종목이라면 체크를 할 필요가 있는데 오늘은 소혜주 얘기를 하는데요.

소혜주 가운데서 그러면 차 회원님께서 좀 눈여겨 볼 만한 종목을 언급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저는이 중에서 삼성전기가 노래 들어옵니다. 지금 아무래도 현재 지금 반도체가 시장에 있어서 또 하나의 오늘 이제 한미반도체 익숙했다시스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는데 올라가는게 아니라 뭐 날라갑니다. 날라갑니다. 이게 이제 후궁전과 관련된 건데 자 지금 이제 인스페타시스와 한미반도체가 하는게 뭐죠. 이런 웨이퍼 웨이퍼라고 동그란 웨이퍼를 잘라 가지고 이렇게 이제 제 휴대폰 폴더블처럼 이렇게 적층 하는게 이제 합리화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혼자 존재하는게 아니라 여기 이제 기판에다가 붙여야 반도체가 되는 겁니다.

제가 이제 쓰겠습니다네 이렇게 돼야 이게 우리가 모습인데 이걸 삼성전기가 합니다. 이걸 여기까지 쌓는 것을 한미반도체와 익스페타시스가 하고 요렇게 붙이는 요거를 삼성전기가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같이 홀로 존재하는 건 아니죠. 이제 삼성전기가이 부분이 되고 말씀드린 것처럼 매출 비중은 작지만 영업이익이 증가한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이건 이제 앞으로 더 팔리겠죠. 우리가 지금 여러분들 보고 계신 것처럼 빨간색을 보시게 되면 이게 패키지 솔루션이라는 거죠. 위에 있는 광학 솔루션은 휴대폰에 대한 부분들인데 첫 번째 단락을 보게 되면 광학 솔루션이 높습니까 패키지가 높습니까 과학이 더 높죠.

매출은 그렇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로 보게 된다면 밑에 놀라운 숫자가 이제 나타나게 된다는 거죠. 그렇게 보게 된다면 소위 패키지 솔루션의 영업이익은 올해 77% 그러니까 전체 매출 비중의 육박하는 거예요. 어마어마한 숫자가 들어 찍힌다라는 측면에서 보게 된다면 반도체지에서 안 오른 거 뭘 본래라고 한다면 저는 단연고 삼성전기가 더군다나 이제부터이 리프트까지 나오지 않았습니까 관심있게 보셔도 되지 않을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기 말씀하셨고요 한 가지만 더 여쭙고 끝내겠습니다. 소혜주 쪽에서 많이 있어요도 계속 기대감인데 못 오르고 있는 상황인데 삼성바이오는 말씀하셨지만 공장 증서라고 근데 셀트리온이 이제 합병 모멘텀 이런게 나오면서 지금 삼성바이오나 셀트리온이나 이런 쪽에서 소외주 관점에서의 전략 좀 해주세요.

한 가지 제가 조금 색안경을 끼는게이 3사가 최근에 자사주 매입을 빠르게 많이 했습니다. 원래 이제 합병신고가 들어가면 신고 들어가기 한 달 전엔 자사주 매수를 못하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사주를 갖고 있으면 이게 대주주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거든요. 소위 자사주 매직입니다. 그래서 일단 원래이 3사가 원래는 한 몸이었죠. 한 몸이었다가 잘하려고 세계로 쪼갰다가 다시 또 잘하려고 하나로 합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뭔 말이 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잘하려고 하는 거기 때문에 아 그거는 저희가 인정해야죠. 잘하겠다는 거 근데 자사주를 자사주가 그 대주주 돈이냐 개인 돈이냐라고 따졌을 때 이것도 논쟁거리가 됩니다만 일단 자사주는 회사의 이익위험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매수했는데 이게 합병 과정에서는 100% 다 대주주 몫으로 계산이 된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일단 아직 과정은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일단은 너무 그렇게 드라마틱한 기대감 하지만 지금 기대감이 있을 때는 매매하시는게 좋고요 이거를 장기적으로 투자한다는 개념은 조금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최영주의 옥석가리기 오늘은 소혜주의 반란 또 주목해 볼 기업을 살펴봤습니다. MTN 차용주 전문의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카카오#금리#코스피#환율#삼성전자#LG화학#한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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