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존버나드 · 한국인
요약 보기
구리는 AI·데이터센터·전력망 수요로 신고가를 기록한 반면 금은 고점 대비 약 24% 하락해 과거의 동조 관계가 깨졌다고 주장. 2035년 구리 수급은 수요 100 대비 공급 75로 약 25% 부족하다는 IEA 예상을 인용하며 공급 제약이 가격을 지지한다고 봄. 금은 통화 공급 대비 과소평가 상태라 갭을 메울 가능성을 언급. 국내 타이거 구리실물 ETF(실물 98% 보유)를 대표적 투자 수단으로 소개하고 SCPE 등 대안과 비교.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존버 좋은 번화드면. 자, 여러분 오늘은이 구리 가격이 최근에 올타임 하이라고 하죠. 신고가를 달리면서 올라갔다가 살짝 조정을 하고 있는데 구리 가격이 요즘 보면은 꾸준히 올라가고 있죠. 그래서 이게 왜 올라가는지 얘기해 드리면서 그리고이 구리 가격이 이렇게 올라가는데 원래 보통 구리가 올라가면 금도 같이 이렇게 커플링으로 올라가긴 했어요. 근데 요즘 왜 지금 괴리율이 생기면서 이게 지금 벌어졌는지 왜 갈라졌는지 이거 얘기해 드리고 그러면 금도 이제 구리처럼 같이 올라갈 수 있는지 그거 한번 분석해 드리면서 아 그래서 지금 보니까 제가 구리도 요즘 꾸준히 잘 올라가고 요즘 이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전선이 구리로 된다고 해서 그 수요가 더 폭발적으로 늘어날 거라고 이렇게 지금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구리가 어떻게 우리가 투자할 수 있을까? 구리 현물에 투자할 수 [콧방귀] 있을까? 이거 찾아보니까요. 아, 국내에 유일하게 진짜 전 세계를 통틀어서 유일하게 구리 실물 현물이죠. 그거에 투자할 수 있는 ETF가 국내 상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타이거 구류시물 ETF거든요. 이거 이따가 제대로 설명해 드리고요. 왜 지금이 구리가 왜 이렇게 많이 올라가는지 그리고 금은 왜 같이 따라 못 올라가는지 그런 얘기 한번 어 쭉 해 드리면서 마지막에 ETF 한번 어 정리해 드리는 걸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어 좋아요랑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자 엇갈린 두 금속이 있습니다. 두 금속은 뭐냐? 구리와 금인데요. 지금 보시면이 구리는 어이 톤당 지금 어 14,000불이죠. 14,000달러를 돌파해서 역사적 고점을 돌파했어요. 그런데 금은 말이죠. 여러분들 1월 최고점이 5,595달러잖아요. 근데 이거를 어 돌파하지 못하고 약 24% 하락 조정을 겪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차이가 왜 발생할까? 어,이 두 자산은 원래이 같은 방향을 가르키다가 왜 다른 방향으로 지금 어, 가르게 됐을까? 이걸 한번 어, 보자면 이게 그 이유는 뭐냐?이 이 과거 공식이 어 죽었습니다.이 깨졌다고 볼 수 있거든요.이 구리가 오르면 금도 따라오른다.이 과거에는 이렇게 안전 자산 증가로 이렇게 쭉 같이 올라갔는데요.
구리와 금은 더 이상 단순한 경기 민감도로 묶기지 않습니다. 어 현재이 가격는 단기적 노이즈가 아닌 글로벌 경제 구조가 근본적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가장 강력한 신호거든요. 그래서이 신호가 뭐냐? 어, 그거는 구리에서 여러분들이 찾으시면 더 쉽게 볼 수가 있거든요. 구리는요. 이제는이 AI 인프라 전력망의이 물리적인 피지컬 한계죠. 피지컬 한계를 어 드러내는 이런 원자재다 이렇게 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구리는이 데이터 센터가 엄청나게 지어지잖아요. 요즘 보면 데이터 센터를 짓고 그다음에 거기에 이제 전력망이랑 이런 걸 건설해야 되는데 여기에 들어가는이 전선이 다 구리로 어 거의 구리로 나오고요.
그다음에 전력망, 데이터 센터, 전기차, 기계, 재생 에너지 등 이런 경제 활동에 실제로 발생하는 소비 금속이 구리다 이렇게 어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 나와 있죠. 이제 필수 조건으로 구리가 엄청나게 요즘 수요가 어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리고 장기적으로도 계속 어 수요는 늘어날 거로 어 보고 있는데 어 중요한 거는이 수요는 계속 늘어나지만 공급이 제한적이다는게 지금 어 구리 가격 상승의 핵심이다 이렇게 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이 구리가 단순하게 그냥 중국의 이런 경제 상황이 좋아져서 이렇게 오른다고 생각하는 건 단순하고요.
지금은 패러다임이 바뀌었거든요. 그 패러다임이 뭐냐?이 이 AI 발전 때문입니다. AI 기술이 부상하면 부상할수록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 건설이 늘어나겠죠. 그러면 이제 거기에 들어가는 전기 전력 소비가 폭증을 할 수밖에 없겠죠. 그럼 이제는이 발전 설비를 당연히 확충을 해야겠죠. 그러면 이제이 송전망과 그다음에 변합기 수요가 폭증하게 되겠죠. 그렇게 되면 거기에 들어가는게 구리이기 때문에 어 테크 주식에 투자하는 자본은 결국이를 뒷받침하는 물리적 인프라 원자재 수요에 직결됩니다. 그러니까 구리 가격은 역시나 어 이런 AI 수요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같이 올라갈 수밖에 없고요.
그다음에 제가 예전부터 말씀드리잖아요.이 AI라는 발전도 결국에는이 피지컬이 물리적 원자재 위에 어 이렇게 피울 수 꽃을 피울 수가 있다. 그러니까 원자재가 없으면은 AI 발전도 저는 하기 어렵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제이 구리랑 은이 어 각강받는 이유가 다 그런 이유데이 구리가 요즘은은 이런 뭐라 그지? 레버리지나 아니면은 이런 투기 소유가 많이 붙어서 그런지 막 심각하게 올라갔다가 떨어졌다 하잖아요. 근데 구리는 그래도 수급이 안정되어 있는지 꾸준히 천천히 잘 올라갑니다. 그래서 물론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이게 꾸준히 올라가는게 여러분들 장기 투자할 때는 그래도 괜찮거든요.
그래서 이런 어 조금 어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이 구리가 결국에는 수요가 많이 생길 거란 말이죠. 그래서 IA 어 20216 크리티컬 미네라 아록에서 어 발표된게 있는데요. 어 지금 보니까 어 2035년 구리 수급이요. 예상 수요가 100이라고 하면요 공급이 75라고 합니다. 그래서 약 25%가 어 부족하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물론이 수요는 변할 수 있습니다. 자, AI 발전이나이 설계 변경에 따라서이 구리 수요가 달라질 수가 있어서 2040년 예상치는 상당히 넓은 범위를 갖는데 중요한 거는 공급이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 대형 광산을 발 어 발견하고 그다음에 인허가를 받아서 개발 증산하기까지는 매우 긴 기간이 필요하잖아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그리고 신규 공급 파이프라인이 어 수요 증가 속도에 따라 이거를 따라가지 못하는 거예요. 이게 바로 이게 캐낼 수 없기 때문에 그거에 따라서 좀 이런 편차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결론은 뭐냐?이 이 수요가 예상보다 다소 여러분들 약해져도 공급이 빡빡하면은 구리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AI 테마주와 구리의이 결정적 어 차이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AI 테마주는 진짜 수요가 약해지면 바로 영향을 받아서 빠질 수가 있겠지만 지금 어 구리는 이런 수요가 빠진다고 해서 그게 가격이 바로 이렇게 직결되는 거 아니다.
왜냐 공급의 벽이 있기 때문에 어 그래서 이렇게 조금 어 여유롭다. 근데 엄청 뭐 빨리 안 올라간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어 그런 이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고요. 그다음에 구리 광산이 지금 이렇게 쭉 나와 있는데 차트가 이렇게 구리 광산 ETF 아마 이게 차트일 거예요. 그래서 지금 가격을 보면요. 이렇게 지금 근데 이거 차트 노름은 여러분들이 그냥 참고로만 들으세요. 이게 다 맞는 건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간 다음에 다시 또 이제 사이클이 올라갈 것 같다. 이렇게 어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이건 한 번씩 여러분들이 보시면서 아 구리가 앞으로도 어 좋겠구나 이렇게 전문가들도 예상을 하고 있구나 이거를 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이제 AI 역설을 들고 싶은데요.이 디지털 디플레이션과 물리적 인플레이션이 있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인플 디플레이션은 뭐냐? 소프트웨어는 인력을 대체하고 비용 절감을 하는 강력한 디플레이션 기술입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어 AI 개발자들이 어 엄청난 IT 개발자들이죠. AI 때문에 IT 개발자들이 많이 일자리를 엄청 잃었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어 디플레이션이 어 벌어지고 있고요. 소프트웨어에서는. 그런데 인프라 구축 이쪽에서는이 물리적으로 이거는 지어야 되는 거니까 어 AI어 인프라 구축이 데이터 센터 발전소 송전망은 막대한이 물리적 자원이 소모되는이 극단적인 인플레이션 사이클을 유발한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이제 구리가 그 수혜를 얻을 수 있다. 이런 거죠. 그래서 여기에 뭐 은까지도 들어갈 수 있다고 하는데 은은 지금 너무 투기 소유가 많이 어 붙어서 좀 쉽지 않죠. 막 이렇게 어 안정적으로 투자하기에는이 원자재 중에서는 그래도 구리가 조금 낫지 않을까 그냥 저는 그렇게 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언제 이제 어 구리는 이렇게 올라갔 올라갔는데 금은 언제 이거를 따라갈까 이게 가장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이걸 어 봤을 때는 구리는 이미 지금 이런 AI 데이터 센터나 전력막 이런 수요 때문에 올라갔지만 금은 이제는 재정 적자나 통화가 가치 하락 그다음에 지정학적 분열 그다음에 어 중앙은행의 매입과 ETF 자금 흐름에 의존을 하고 있는데요.
이게 흐름이 아마도 좋아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은요.이 글로벌 통화 공급량이 금이랑 이제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어 통화 공급량 계속 늘어나는데 금은 지금 이렇게 아래로 내려가 있었죠. 그럼 이거를 아마 갭을 메우러 갈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한번 어 지켜보시면은 어 좋을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금도 우리가 투자를 하고 있는데 구리는 또 어떻게 투자를 해 볼까 이렇게 궁금하신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진짜로 우리나라에 이게 있거든요.이 구리를 진짜로 들고 있는 상품이 전 세계 몇 개 없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타이거 구리실물 ETF거든요.
아 이거 보고 아 우리나라에 이게 있구나. 그걸 느꼈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예전에도 소개해 줬지만 거의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그러니까 전 세계에 지금 현재까지는요. 유일하게 있는 구리실물 ETF입니다. 다른 데가 구리실물에 투자하는 어 이런 어 펀드 같은게 있어요. 근데 그거는 ETF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게 좀 어 차이가 있고요. 아시아 최초고요. 세계 두 번째로 어 구리실물이 상장됐지만 첫 번째 상장된 구리 실물은 이따가 말씀드리겠지만 상패를 했어요. 상장 폐지를 했다. 이렇게 어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8월 13일 종가 기준 괴리율 보면요.
-2.7%다. 7%다. 이렇게 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은요.이 이름만이 타이거 구리실물이 이름만 실물이 아니라 실제로 여러분들 조달청 창고에 실제 보관된 구리에 대한 창고 증권을 98% 보유하는 ETF라고 합니다. 그래서 12년부터 살아남은 세계적으로 매 매우 희귀한 상품이라고 하거든요. 어 실물을 진짜로 보유하냐? 어 진짜로 보유하고 있고 그다음에 경쟁자는 24년에 등장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 단 이제 구리 플러스 달러 투자 이거를 같이 할 수 있는 어 ETF가 어 타이거 구리 실물이다. 그래서 이거 한번 또 자세하게 보면요.
이게 지금 실물 그러니까 한 97.2%는 %는 어 거의 98% 가까이 실물에 투자하고요. 2.8%는 어 선물 만기 이런 교체 이런 걸로 어 코맥스 9월 구리 선물 이렇게 들어간다고 이걸로 아마 괴리율이나 이런 걸 조정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보면은요 현물을 진짜 거의 대부분 담고 있는 파생 복재가 아니라 현물 상품이다. 이거 진짜 세계에 없는 거예요. 이제 이거밖에 없습니다. 국내에 있다는게 저는 신 어 신기했고요. 이거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조달청이 어떻게 이렇게 문의를 해서 만들었을까 진짜 신기하고요. 만약에 구리각이 더 올라가면 또 서로 만들려고 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지금 보면이 추종하는이 기초 지수가 뭐냐면요. 실물 투자 수익에서 참고 보관비를 차감한 수익률을 추정한다고 합니다. 아 그래서 어 LME 구리 현물 가격 있잖아요. 이거를 이제 창고 보관비를 빼고 그다음에 환율 영향을 이렇게 해서 어 ETF 이제 수수료까지 해서 그다음에 이제 어 비용이 나온다. 그러니까 어 수익률이 나온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장점은 뭐냐? 롤 오버 손실이 구조적으로 반복되지 않는게 장점이죠.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장기 투자자에게 이제 직관적으로 그냥 나는 구리에 구리 실물에 투자한다 이렇게 어 느껴지게 할 수가 있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는이 환율 환해지가 없기 때문에이 환율 변화에 그대로 이렇게 노출이 되기 때문에 구리 가격이 우리가 지금 구리 현물 가격은 국제 가격이잖아요. 국내에서 이렇게 어 체크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그게 이게 나은 거 같다 이렇게 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세계적으로도 상당히 희귀하거든요. 이게 왜 그러냐?이 이 구리 상품은 어 실물에 투자 상품은 짧고 지금 역사가 좀 짧아요. 그래서 영국에서 지금 어 PHCU라고 해서 이거를 구리 ETF 실물로 상장을 했었어요. 그다음에 2012년에 타이거 구리 실물이 상장을 했거든요.
아시아 당시 아시아 최초로 세계적으로 영국에이어서 두 번째로 구리실물 ETF로 어 설명이 됐고요. 근데 중요한 건 2014년에 영국에서 상장된 PHCU가 청산이 됐습니다. 왜냐? 규모를 키우지 못하고 결국 상장 폐지가 됐고요. 실물 구리 상품의이 구조적 어려움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렇게 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24년 왜냐하면 영국은 제가 봤을 때는 구리를 얘네들이 제조업을 다 내주고 금융업으로 갔기 때문에 구리를 잘 쌓아 놓을 필요도 없고 어 쓸 필요가 없겠죠. 제조업이 얘네들 다 죽었는데 그러니까 이제 구이 이쪽도 상품을 유지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근데 국내 우리는 조달은 우리 구이 많이 쓰잖아요. 뭐 전력이나 인프라 이쪽에서도 우리 굵직굵직한 기업들 많잖아요. 전력 인프라. 그래서 구리를 많이 쓸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많이 쌓아 놓을 수밖에 없다 그러면은 거기에 이제 투자하기가 무리가 없겠죠. 그러니까 제조 국가에서 이거를 갖고 있는게 저는 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캐나다에서 지금 보면은 어 지금 구리이 지금 상품이 출시됐거든요. 실물에 투자는 10년 만에 등장한 새로운 실물구리 상품인데요. ETF가 아닌 폐쇄용 신탁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ETF가 아니라는 거 이렇게 어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26년 5월에 어 SCOP기에 나이스 여기 거래를 개시하면서 여기에서 이제 실물 구리가 어 접근 어 미국 계좌로도 이제 가능해졌다. 근데 이게 ETF가 아니죠.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왜이 구리 상품이 왜 전 세계적으로 얼마 없을까 그 이유에 대해서 한번 보면요. 여러분들이 금 1억원치를 사면요. 작은 금과 하나에 그냥 끝나잖아요. 금 어 1억 원치는. 그래서 이제 부피상이 가치가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에이 보관비랑 보험료 이런 규모가이 들어가는 비용이 적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세계적으로 실물금 ETF는 대량으로 어 존재를 하죠.
어 그래서 어 미국 실물금 ETF가 압도적이 압도적으로 큰 이유도 다 이런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구리 1호 원치는요이 부피와 무게가 엄청나죠. 그래서 창고비, 보험료, 운성비, 관리비 이런게 결국에 제조 국가 아니면은 이게 하기 쉽지 않아요. 이걸 쌓아 놓고 진짜 쓰는 국가 아니면은 쉽지 않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고요.이 비용이 자산 규모 대비 상당히 커지죠. 그래서 규모가 작으면 어 비용이 이제 수익률을 잠시켜 버리는 청사 압력이 있죠. 그래서 실제로 영국에서 PHCU가 2014년에 청산이 돼 버렸죠. 근데 지금 보면이 자체가 지금 어 희소성이 있는 거죠.
국내에 상장한 타이거 구리실물은 2012년부터 상장 이후까지 살아남아 있는 세계적으로 드은 어 실물 구리 상품이다. ETF 상품이죠. 거의 유일한 ETF 상품이다. 이렇게 어 볼 수 있습니다. 이게 그래서 너무 신기하더라고. 이거를 어떻게 2012년에 왜 만들었을까 저는 어 그것도 궁금하기도 하고 어 정말 어 신기하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스프로트 있잖아요. 여기가 어 실물 구리를 다시 만들었잖아요.이 티커가 SCOP 어 여기서 이제 실물 금속을 만들었는데 여기도 이제 진짜로 뭐 4,808의 실물 금을 어 보유하고 있고요.
순 자산 가치는 뭐 이렇게 한자당 이렇게 기록이 되고 있고 자산 규모는이 정도 되고 있습니다. 2억 어 1,800만 달러. 그래서 연간 보수는 1.3%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진짜로 구리를 들고 있습니다. 참고 증권이 아니라 실제 구리를 직접 보유하고 구조만 어 SCP 그래서 어 타이거 구리 실무이랑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캐나다 상품인데요. 뭐 미국에도 이제 상장이 돼서 거래가 가능하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중요한 거는이 폐쇄형 신탁입니다. ETF가 아닙니다. 여기에 지금 결정적인 차이가 이게 발생을 하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한번 어 비교를 해 보자면 ETF냐이 타이거 구리실물은 ETF고 어 SCOP는 폐쇄형 신탁이거든.
이게 어 큰 차이가 어 나고 있다. 그리고 여기 명목 비용도 조금 차이가 나고 있죠. 0.83에 1.3% 그다음에 한국 투자의 편의성은 매우 높죠. 구리실물이. 그런데 해외 주식 계좌가 필요하고 SCP는 그다음에 괴리 발생률이 SCP는이 폐소형이기 때문에 상당히 크다고 합니다. 구리 실물도 당연히 괴리율은 발생하지만 조금 차이가 많이 난다 이렇게 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SCOP의 문제가 뭐냐?이 이 괴류율이 크게 어 발생한다. 이게 왜냐면 폐쇄형 신탁이라 ETF와 달리 AP이 지정 참가 회사가이 어 설정 판매 환매 차익을 이렇게 그러니까 가격 조정을 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궤리율을 강제로 어 좁혀지는 구조가 약해요. 이거를 어 조절해 주는 AP가 있어야 되는데 이게 폐쇄형이기 때문에 이거를 할인이나 이런 걸 해소하기가 어려운 지금 어 이런 어 상품이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ETF는 타이거에서 나온 ETF는 AP가 어 존재하기 때문에이 괴류율을 그래도 어 폐쇄형 신탁보다는 어 좁힐 수가 있다는 어 장점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게 괴율이 좁혀져야 이게 투자하기가 여러분들이 더 이렇게 수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장점이 있다 이렇게 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타이거 구리 실물이 완벽하냐 그건 아니거든요. 타이거 구리실물도 괴리율이 발생하긴 합니다. 하지만이 괴류율을 이제 어 빠르게 또 어 다른 상품에 대비해서 어 좁힐 수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제이 대표적인이 구리에 투자하는 어 뭐 ETF나 상품들 한번 보자면은요. 타이거 구리심은 아까 말씀드렸죠. 진짜 실물에 투자하고 있고 SC도 아까 어 말씀드렸죠. 실문에 직접 어 투자하고 있는데 어 CPER 이것도 뭐 구리에 투자하고 있지만 선물이에요. 그래서 롤 오버나 담보이자가 있고요. 그다음에 코덱스 구리 선물 H도 이건 환해지고 놀버와 콘텐고가 발생합니다.
이런 비용들이 발생한다는 거 이렇게 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뭐 지금 뭐 명목 비용을 보면은요. 보수만 비교하면은 코덱스가 가장 싼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에 이거는 어 선물 상품이기 때문에 뭐 백고데이션이랑 콘텐고랑 이런 노버 비용이 어 발생하기 때문에 그런 비용도 참고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그냥 여러분들이 그냥 뭐라고 하죠? 구조적으로 특이하게 볼 필요가 없고 그냥 직관적으로 봤을 때 내가 실물에 투자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은 그냥 뭐 타이거 구리 실물이 실물에 투자하니까 가장 여러분들에게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상품이지 않을까?
어, 저는 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구리 플러스 달러에 투자하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면은 어, 타이거 구리 실물이 괜찮은 거 같고요. 아니면 난 환해지를 하고 싶다 그러면 어, 다른 상품들도 여러분들 있으니까 한 번씩 어, 보시면 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구리가 이제 앞으로도 꾸준하게 이렇게 어, AI, 데이터 센터 이런 수요를 어, 이렇게 받아가면서 올라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안정적으로 지금도 올라가고 있잖아요. 구리가 지금 안정적으로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어 나쁘지는 않은 거 같다. 이거 SP 500처럼 이렇게 안정적으로 올라가고 있죠. 그래서 아 구리는 앞으로 이제 AI 데이터 센터 수요가 좋으면은 잘 가겠구나 이거를 알 수 있었습니다. 자 여기까지 좋은 번화됐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