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속보] 코스피·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8개월만에 발동. AI 버블 본격 붕괴인가? 일시적 조정인가? [즉시분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5-11-05 · 유튜브 시청 22,684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많이 놀라셨죠? 저도 지금 이동 중인데 아 또 저의 책무니까 즉시 분석하기 위해서 잠깐 차를 멈춰 세우고 좀 조용한 공간 잠깐 찾아서 어 어 핸드폰을 좀 열어 봤습니다. 여러분께 어 즉시 분석 어 지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사이드가 뭔지 그리고이 사이드카 발동에 따른 그 배경 어이 증시의 급락 배경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것에 따라서 결국 이제 여러분은 어떻게 의사 결정을 내려야 될지 뭐 이런 세 가지 관점 한번 말씀드리면 어떨까 지금부터 의견을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첫 번째 뭐 사이드카라는이 단어의 유래를 먼저 말씀을 잠깐 드릴까요?

음, 원래 이제 사이드카라는 개념은 여러분 오토바이 있잖아요. 오토바이 바이크. 바이크가 이렇게 다니면 이제 위험하잖아요. 그래서 이게 넘어지지 않도록 하려면 옆에 이렇게 보조 어 보조 이렇게 바퀴를 달 수도 있는데 옆에 아 이렇게 옆에 아 좌석을 또 설치할 수 있어요. 여러분 아마이 독일 영화 같은 거 이렇게 보면 가끔 나오는데 그게 사이드카입니다. 그래서 어 오토바이가 있고 옆에에 무동력 어 좌석을 이렇게 설치해서 어 같이 타고 갈 수 있는 그 카 사이드 카 이게 이제 사이드 카의 유례인데 이렇게함으로써이 오토바이가 넘어지지 않도록 하는 이제 장치다 뭐 이런 느낌인데이 자본 시장이 너무 과하게 넘어지지 않도록 하는 어 장치 뭐 그런 개념으로서 사이드카인데요.

그게 유래입니다. 이제 사이드 카를 설치한다. 이걸 작동시킨다라는 것은 선물 시장에서이 플러스 마이너스 5% 어의 기록이 있다. 그러면은이 프로그램 매매를 중지시키는 거죠. 그럼 이게 뭐 주식 시장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일시적으로. 그래서 사이드카를 발동시키고 실제 주식 시장이 더 추가적으로 조정되지 않는 효과를 만든 바 있습니다. 어쨌든이 주식 시장이 4,선 밑으로 떨어졌고 장중에는 3,900선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비트코인 가격도 상당히 많이 조정됐고 뭐 환율도 1440원 50원 가까이 아 취소샀습니다. 자, 이런 현상 왜 일어난 걸까?이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기본적으로 수급 상황을 보면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많이 매도했거든요.

한국 주식을 많이 매도했고 개인이 많이 매수했어요. 그리고 기관도 많이 매수했습니다. 자, 이런 상황을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을 드린다면 크게 이렇게 된 배경 세 가지를 좀 정리해 볼 수 있다고 생각 할 수 있겠는데 기분적으로 지금의 시장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뭐 그동안 저도 여러분께 말씀드렸던 것처럼 유동성 장세인 겁니다. 근데 유동성 장세는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저는 상정하기를 26년 중반기 뭐 늦게까지는 하반기까지로 유동성 장세 국면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그 유동성 장세라고 가정한다면 기본적으로 주식 시장은 어떤 시장인 거예요?

버블인 거예요. 그니까 버블이니까 조정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 어떤 시그널들이 있을 때마다 조정이 찾아올 수 있다라고 가정할 수 있겠죠. 그러면 이번에이 조정이 찾아온 배경이 무엇인가? 저는 그 조정이 찾아온 배경 세 가지를 좀 정리해 볼게요. 그리고 그 조정이 찾아올 때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를 좀 의견을 뭐 드려 보겠는데 결정은 여러분이 의사 결정은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지만 뭐 저의 의견도 한번 드려 보는 거죠. 말씀을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 뭐 여러분들도 잘 뭐 파악하고 계시고 어 조망을 하셨겠지만 지난밤 나스닥 시장이 뭐 2%가량 조정됐고 애플을 제외하면 기술주들이 뭐 대대적인 조정이 있었습니다.

특히 어 팔란티아 같은 팔란티어 같은 경우가 뭐 8% 뭐 이렇게 조정이 있었죠. 장중에는 뭐 10% 넘게 조정도 있었습니다. 자,이 팔란티어 조정이 왜 있었을까? 실적 발표는 좋았거든요. 분명히 실적 발표는 좋았는데 그런데 왜이 왜 이랬을까? 근데 시장에서도 IT 버블 혹은 AI 버블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 여러분 아마 뭐 빅쇼트라는 영화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빅쇼트의 영화 주인공 어 주인공의 실존 인물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해치 펀드사의 어 매니저죠. 그 해당 매니저가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그 해당 매니저가이 팔란티어 지금 너무 어 비싸다.

이렇게 평가를 내린 거예요. 너무 비싸다. 이거 너무 고평가다. 평가내리면서 어 빅쇼트 당시 때처럼 이것을 어 이거 팔아야 된다.라고 판단을 한 겁니다. 그러면서 공매도를 대량의 공매도를 걸은 겁니다. 그리고 대량의 공매도를 걸어 걸르는 걸었다는 그 소식이 전해진 거죠. 물론이 많은 투자자들마다 그리고 여러 기관 금융 시장계에서 입장이 달라요. 해석이 달라요. 어떤 투자자들은 아직도 버블이다. 음. 어떤 투자자들은 아니다. 아직도 계속 간다. 저도 말씀드렸듯이 지금 AI 버블이냐 아니냐? 버블 맞아요. 어제도 버블이고 엊그적게도 버블이에요.

지난주도 버블이고. 근데 내일도 버블일 거예요. 한다루도 버블일 거예요.이 버블이 언제까지 지속될까의 논리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거든요. 유동성 장세라는 얘기는 기본적으로 실적 장세보다 유동성, 과잉 유동성에 의해서 주식 시장이 움직이는 장세이니까 유동성에 의해 움직이는 장세이니까 기본적으로 고평가되고 있는 장세다. 고평가는 맞는데 언제까지 계속 고평가되는 장세가 유지될까의 논리이기 때문에 어 버블인 건 저도 맞다. 근데 그 버블이 언제까지 지속될까에 논린 거다. 다만 뭐 여러 기관마다 이제 버블이 끝난다 안 끝난다, 조정된다, 안 된다라는 주장이 다른 겁니다.

근데 방금 말씀드렸던 어 그 한 유명한 사람이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그 해치 펀드사의 매니저가 어 대대적으로 공매도를 걸면서 그게 알려지면서 그게 하나의 모멘텀이 된 거죠. 시그널이 된 거죠. 그러면서 어 미국의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 비중을 대대적으로 줄인 거죠. 역시 미국의 또 해외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 비중을 줄였고 한국 주식 비중도 줄인 거죠. 그래서 외국인 투자 자금이 한 2조원가량 빠진 겁니다. 예를 들어서 어제도 2조원 빠지고 오늘도 2조원 빠지고 예를 들어서 내일도 이조원 빠진다. 근데 그 빠지는 것들을 개인과 기관이 이조원씩 매입하는 겁니다.

지금 그런 구조인 거예요. 굳이 따지면. 근데 만약에 지금 이렇게 4, 4,200까지 오는 과정에서 기 외국인 투자 자금도 어 정점에 달았을 때가 어 2004년과 2004년 그리고 2020년 지점에도 어 누적 외국인 투자 자금 매입 국내 코스피 어, 투자 자금이 들어온 규모가 정점에 달한 규모가 40.원까지 종까지 왔었던 적이 있거든요. 그런 지점까지 오면은 사실 5천선도 갈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 왜냐면 외국인뿐만 아니라 기관과 개인이 모두 들어와야 된다고 보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그 이슈 때문에 역시 나스닥과 미국 시장이 많이 조정됐고 기술주을 중심으로 조정됐고 그게 한국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고 그것이 선물 시장의 조종을 5% 이상 가리켰고 그래서 코스닥과 코스피 시장에 걸쳐서 어 사이드카가 발동이 됐고 급락장을 만든 것이다.

이렇게 음이 됐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배경을 말씀드릴게요. 어 두 번째 배경은 금리 인화론이 지워지는 과정이죠. 인플레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제가 어 그동안에도 계속 말씀드렸듯이 유동성 장세는 언제 끝날까? 유동성 장세의 끝은 인플레이션이 제기될 때다. 인플레이션. 예를 들면 2022년 1월 물가 상승률도 6.1%를 기록했었다. 미국 PC 물가 기준으로 말이죠. 마치 그런 것처럼 이것은 러우 전쟁과 관련 없는 이슈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런 것처럼 인플레이션이 정말 말 그대로 제기되면 낮은 금리를 유지할 수 없어요.

금리 인하를 계속할 수가 없어요. 아무리 연준의 압박이라도 스티븐 마이런 어 연준 위원이라도 비컷을 주장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렇게 인플레이션이 제기된다면 말이죠. 근데 인플레이션이 제기되지 않고 지금은 물가 발표가 안 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무슨 말씀이냐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면 12월 금리 인하를 기대했었는데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사라지는 거죠. 그니까 유동성을 기대했는데 유동성 기대감이 사라지는 거죠. 12월에도 유동성이 이어질 거라고 봤는데 유동성이 이어지지 않을 거라고 유동성 기대감이 사라지는 과정인 거죠.

그러면 12월 1일 부로 어 아마도 양적 긴축이 종료되고 종료되면 양적 완화가 뭐 예를 들어서 어느 정도 시간을 지나서 시작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어느 정도 있었는데 양적 긴축은 뭐 약속된 대로 12월 1일로 어 종료될지라도 뭐 금리 인하은 한참 있다가 시작된다든가 인플레이션 여부를 를 확인하면서 천천히 신중하게 금리 인하를 추진한다든가 양쪽 완화라는 것은 당분간 있기가 어렵다든가 뭐 그런 식으로 판단 내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죠. 현재로서는. 그러니까 유동성을 기대했다가 유동성이 그만큼 기대했던 만큼은 아닌게 되는 거죠. 지금 현재 순간이.

그게 주식 시장의 기대감을 떨어뜨리는 외국인들의. 그래서 외국인들이 주식 비중을 줄여 나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그게 시장을 조정케했다. 외국인 투자자금을 빠지게 만들었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볼 수 있겠습니다. 뭐 세 번째 저의 의견을 드린다면 뭐 수익 실현 열풍이죠. 어 모든게 고점이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뭐 4,200선 뭐 예를 들어 개별 종목별로도 역대 최대 고점을 다 갱신해 나갔으니까 어 그러면은 이제 수익 실현해야 되는 거 아니야? 수익 실현할 때 온 거 아니야? 하면서 수익 실현 움직임들도 대부분 있었던 거죠.

그게 결과적으로 주식 시장에서 이탈 만드는 움직임도 있었던 것이다. 요것까지 말씀드릴게요. 근데 여기에 뭐 제가 세 가지만 말씀드린다고 했는데네 가지를 말씀드려야겠네. 한 가지 더 사실은 말씀드리고 싶었던게 뭐였냐면 어 추가 소재의 부제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떨까요? 사실 지금까지 소재가 뭐였습니까? 정상 회담, 젠슨왕 CEO, GPU. 어쩌면이 소재가 지금의 주가를 상당 부분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니까 유동성 장세와 그죠. 미국의 유동성 공급 흐름보다 우리나라의 유동성 공급 증가 속도가 더 빨랐거든요. M1 M1과 M2 증가 속도가 우리나라가 더 빨랐어요.

유동성 양은 비교가 안 되지만 M1, M2의 증가 속도는 우리나라가 더 빨랐습니다. 그러니까 유동성 증가 속도가 주가의 상승 속도를 상당 부분 견인했다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저는 거시 경제적으로 시장을 보니까 그렇게 판단하는게 저는 맞다라고 봅니다. 저의 의견이니까. 그런데 근데 그 주식 시장의 상승 속도를 만드는 그 배경 중에 하나가 유동성 장세도 있었고 여러 소재들도 있었는데 그 소재들 중에 하나가 정상 회담이 있었고 어 무역 어 협상 한미 무역 협상 관세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했는데 무역 협상 체결됐고 또 어쨌든 어 미중간의 긴장감도 완화된 됐고 그리고 어 GPU 26만 장 선물처럼 주고 가기로 약속했고 이런 것들이 다 호재 아닙니까?

불확실성의 완화 아닙니까? 이런 것들이 엊그제까지 한국의 주식 시장을 급등시키지 않았습니까? 근데 이게 소재 소재였던 거예요. 실물 경제적으로는 예를 들어서 GPU가 예를 들어서 내년부터 보급이 되고 GPU를 기반으로 해서 뭐 GPU 밸류체인 반도체와 또 GPU를 활용한 피지컬 AI 산업이 혁신을 이루고 생태계가 조송되고 하는 것은 실물 경제지만 GPU 26만 장이 주식 시장에 반영되는 것은 엊그제 엊그제기였던 거죠. 선행성이잖아요. 그러니까 의견을 드린다면이 신규 소재는 이제 사라진 거죠. GPU 26만 장이라는 지금까지의 소재는 반영된 거죠.

그니까 추가 소재의 부제 아닙니까? 의견을 들여 본다면 소재의 부제 다른 소재가 있어야 된다는 거죠. A팩 정상회담이라든가 아니면 무역 협상이라든가 GPU 공급이라든가 이런 소재들 때문에 상당 부분 주가의 상승을 견인했었다. 근데이 이후는 오늘 당장부터는 다른 소재가 없는 거잖아요. 그밖에 다른 소재가 또 등장할 때 상승 상승을 견인하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금리 12월 금리 미국 금리나 없을 것처럼 기대를 지금 하고 있는데 어 금리나 있을 거 같대. 어 셧다운 멈출 거 같아. 미국 물가가 갑자기 발표되는데 물가 상승률이 더 낮아졌대.

예를 들어서 이런 여러 가지 추가적인 소재들 또 여러 기업들의 어 AI 기업이나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있는데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네. 예를 들어서 이런 추가적인 또 소재들이 또 주가를 상승시키는 것이지 발표됐었던 그 소재들이 내일의 주가를 결정 짓는 것은 아니죠. 예. 그렇게 의견드리면 어떨까요? 그니까 지난주에 발표됐었던 그 소재들이 오늘의 주가를 견인하는 것은 아니니까. 그래서 오늘의 어 주가 조정은 소위 소재의 추가적인 부제 추가적인 소재의 부제다. 어라는 것도 영향을 미친 것이다. 어라고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정리하고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저는 어떤 의견을 갖고 있나라고 말씀을 드린다면 저는 뭐 그동안도 말씀드렸듯이 어 현금을 확보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던게 많은 분들이 계속 오해하시는게 뭐 증시가 조정이 옵니다. 그러니까 현금 확보 현금으로 갖고 계세요. 그렇게 말씀드린 적이 한 번도 없죠. 그게 아니라 유동성 장세고 증시는 우상향할 텐데 한 번씩 조정이 올 수 있다. 오늘처럼 한 번씩 조정이 올 수 있다. 그럼 어떻게 되는가? 한 번씩 조정이 올 때 그때가 기회인 것이다. 장세는 무상향할 것을 전제로 한다면 이렇게 조정이 올 때마다 매입의 기회를 가져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현금을 어느 정도 확보해야 된다. 저는 좀 놀랐습니다. 엊그적게 아 금융위원회 부원 부위원장인가요? 비2가 레버리지의 일종이다 하면서 일종에 비2를 권유하는듯한 그런 책임 있는 의사 결정자가 그런 발언을 한다는 거. 야, 그거는 여러분 주식 투자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여유돈으로 하는 거예요. 주식 투자는 여유돈으로로 하는 것이지 빌려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대출 받아서 한다. 만약에 대출 금리가 5%예요. 만약에 그럼 주식 투자에서 5% 벌어도 하나도 안 본 겁니다. 6% 벌어도 1% 본 거예요. 그 주식 투자해서 대출 받아서 주식 투자로 성공하는 것은 가능성이 굉장히 희박해집니다.

비트로 성공하는 데는 상당한 심리적 압박 때문에 장기 투자하는 것도 어려워집니다. 좋은 투자 방법이 절대 아닙니다. 비투는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근로 소득에 기반해서 여유돈을 마련하시고 여유 자금에 기초해서 안전적으로 안전하게 투자 의사 결정을 내리시기를 좀 추천드리고요. 제가 오늘 급하게 지금 시간이 한 30분 정도 남아서 잠깐 차를 세워 놓고 지금 공원 같은 곳에서 좀 촬영을 하는 것인데 이렇게 어 영상 마무리하고요. 제가서 두서 없이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든 사이드카의 정의 개념 그리고 왜 발동했는지 그 배 급락에 배경한네 가지 그죠.

그리고 어떻게 의사 결정해야 될지에 대한 의견 그리고 투자에 대한 판단 의사 결정은 여러분이 스스로 하는 것이다. 이것은 참조만 하는 것이다. 이렇게까지 말씀드리고 어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저녁에 6시에 어이 AI 버블인가에 대한 주제를 놓고 제가 너무나 뭐 유명한 다른 또 전문가분들과 토론을 하는 영상이 업로드 될 겁니다. 그 영상 좀 꼭 참조하시면서 어 적절한 어 투자 의사 결정 하시는데 참조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저 마무리하고요. 저는 어 일어나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비트코인#환율#나스닥#팔란티어#헤지펀드#금리#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