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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 시장은 이제 어제 전일 우리 이제 뭐 지금 상황들을 대충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 일단 시스코가 13% 폭등을 해서 폭등하고 엔비디아가 올라서 AI 인프라 투자 기대는 제화됐습니다. 미국에서. 네. 요게 중요해요. 투자 기대 제화. 근데 뭐만 보냐면 마이크론 빠졌네 이런 거만 보는 거죠. 음. 그렇죠. 어. 하지만 우리 주력인 디램은 조정받았는데 뭐 이런 거. 네. 그거 어 미중 정상회담의 최대 수준은 아직은 엔비디아. 음. 예. 왜냐하면 이게 발표문이 정확히 안 나왔죠. 아직 합의문이 뭐 뭐 오늘 발표할 텐데 그죠. 어 아직은 비디아로 보이는데 일단은 미국이 얻어간 거는 뭐 보잉 좀 판 거.
음. 근데 보잉 주가 빠지더라고요. 밀린 주문이 너무 많아서 그 의미가 없대요. 네. 그리고 또 하나가 이제 대두 좀 판 거. 거 다 B네요. 3B네. 프 사실은 그 H인가 원래 그 수출 뭐 통제를 미국에서 풀어줬지만 200. 음. 근데 그거에 대해서 사실 중국이 사실상 이렇게 구매를 이렇게고 있으니까 안 한 거였는데 이번에 갑자기 비에서 열 개 회사에 허가를 하겠다. 음. 그거에 맞춰서 이제 좀 구매해 주면 예. 뭐 그것 때문에 엔비디아가 조금 올랐습니다. 그렇지. 젠슨왕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거죠. 활약. 네. 엔비디아는 그런 그런 짤찔리한 걸로 사시면 안 되고
예 엔비대학 체급이 있는데 예 오케스트를지 젠스랑 그냥가 준 거예요. 제 좀 한 2년 더 하면 물러나 텐데 그 가준 거지 아니면 전용기 있다고 자랑한 거 아닐까? 나 있어 나 전용기 전화하자마자 바로 가는데 빨리 갔지 막 이런 거지. 그래서 지금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앞으로 이제 지금 투자를 어디다 많이 하고 있냐면 저기 그 양자 컴퓨터에 많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네 그리고 이제 양자 컴퓨터 한 개를 극복하려고 네트워킹 이제 요즘에 막 그 우리가 실리콘 포토닉스 뭐 광트랜시버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어제 C스코가 막 급등이 있던 이유가 결국엔 엔비디아가 그런 걸 채용하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음. 그니까 지금 어떻게 구성을 할 거냐, GPU 회사에서 이제 어떻게 자기가 지휘를 할 거냐를 지금 판자는 사람이지. 판자는 하우스가 되고 싶은 거죠. 예. 그러니까 길게 보시면 엔비디아 양자 컴퓨터 막 이것저것 사시잖아요. 네. 안 됩니다. 그냥 엔비디아 사면 돼요. 예. 어차피 다 엔비디아한테 팔려. 음. 하긴 모든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그게 좋은 거 같아. 우리처럼 막 상장하는게 아니라 그냥 사드려 가지고 다 그냥 네. 끌어당기죠. 예. 그 우리나라 코스닥도 좀 그런 기술력 좋으면 좀 우리나라 대기업이 캐야죠. 저기 예. 좀 지저분해 버렸어요.
소리가. 아, 근데 근데 그게 나쁜게 아니에요. 그렇지. 그럼요. 좋은 거지. 오히려. 그 직원들은 갑자기 중소기업 들어갔는데 대기업 직원이 되는 거예요. 음.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그 작은 기업 그러니까 작은 그 어떤 그 케파를 그냥 확 키워 줄 수 있는 그렇습니다. 그 인프라를 활용해서 네. 조금만 주면 수열해 주면 금방 좋아지는데 여기는 그죠. 그러게 그 우리가 M& 근데 이제 그게 안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너무 거져먹으려고 하는 대기업들 그러니까 빼먹기에 그 이미지가 있고 예 그다음에 우리도 뭔가 잘못돼 창업은 창업가는 끝까지 가져가야 된다는 약간 그 뭔가 고리타분한 의식도 좀 있고 음
예전에 그 삼성에서 그 벤처 그니까 그런 인수 투자 뭐 이런 것 쪽에서 일하시는 분을 제가 모임에서 골프 모임에서 알았는데 그분 보니까 안돼 인수를 잘 못 하겠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골프에만 관심 골프에만 관심 있어. 거기까지 지금은 퇴사하셨습니다. 위즈 웨이브를 인수 안 하고 말이야. 아, 저는 인수 저는 어 인수 안 당해가고 예. 네. 뭐 할게 없어. 기억 가치가 없어. 예. 그냥 부채 인수만 위에브 이꼬리 이권이에요. 그냥. 예. WDI 101달러 어제랑 왔다 갔다 하긴 했는데 똑같아요. 그냥 1달러 101달러.
환율도 1490원대에서 그냥 움직이고 있고 걱정이 지금 미심년물 국채가 이거 지금 입찰 때문에 그런 건지 갑자기 튀어요. 4.49까지 갔습니다. 야, 그래요? 이런데도 주가가 올라. 국채 따에 신경 쓰지 않겠다. 음. 그 어떻게 보면 이게 약간 그래서 이제 버블이다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이런 논린 거겠지. 근데 이제 4.5가 뭐 기준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긴 하는데 이제 이런 거죠. 금리가 상승한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은 경기가 좋다는 얘기일 수도 있어요. 거꾸로. 음. 그렇죠. 근데 이거이 금리를 이겨낼 정도로 성장이 나오면 상관이 없는 건데 사실은.
근데 일단은 이제 빅텍들이 투자를 더하면 빚을 내야 되니까. 네. 요건 좀 떨어지는게 좋죠. 예. 그래서 뭐 또 우리 트럼프 영화가 또 뭐 해 주겠죠. 예. 예. 떨어뜨리려고 할 것 같아요. 그다음 어제 보니까 주식 그 거래한 거 막 공개됐던데. 네. 엄청 단타치더라고요. 치매 안 걸리시려 그러시는 거야. 예. 예. 뭐 샀다 팔았다 엄청하시는 거 같던데. 네. 아, 그런 분들이 주식하면 안 되는데 ETF 해야 되는데 그냥 그 예. 그러니까 그 미국 좋은 나라예요. 예. 근데 하여튼 우리 같았으면 아마 막 말이 많았을 텐데. 아이, 그럼 잡혀가죠.
예. 탄핵됩니다. 우리나. 다오존스 0.75 0.77 0.88 아주 골고루. 예. 오랜만에 골고루 비슷비슷하게 올랐습니다. 음. 그 이제 그동안 소회받았던 종목들이 좀 올라오고 여기도 그렇죠. 예. CS가 예전에이 다컴버블의 상징인 종목이잖아요. 미국에서는. 그렇죠. 우리나라로 따지면 새로운 기술 같은 회사인데 이게 살아남아서이 통신 장비 쪽에서 유명한 회사인데 이때 그 기술이 지금 광통신 이런게 다 지금 옛날 기술이잖아요. 네. 이게 지금 폭등하고 있다. 그래서 그때 1999년도 고점을 돌파했습니다. 음. 26년 만인가이 그러잖아지 아 진짜 저게 우리 항상 그 대표적인 사례였는데 저 기업 입장에서 자존심 상했지
장기 투자하면 망하는 회사 그렇지 장기수 되잖아요. 26년에서 본전 찾기. 2년 응. 그죠? 야 이자만 따져도 아니 근데 밑에 빠졌을 때 사실어야지. 아 그렇지. 그러니까 계속 샀으면 물타기 했으면 바닥에서. 음.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 예. 그거 하면 하긴 뭐 최근 10년의 주가 상승률은 1,200% 가까이 되긴 하더라고. 예. 맞습니다.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10년 10년 전서부터. 예. 시스코 그 이쪽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시스코 아주 대단한 기업이라 그래요. 예. 그다음에 EWY 0.94 올랐고요. 야간 선물은 살짝 마이너스.
그다음에 반도체 지수는 살짝 플러스. 음. 마이크론이 빠져서 그렇습니다. 네. 샌디스크도 빠졌고요. 디램도 디램티커도 오랜만에 1.39 조정받았고 엔비디아가 이게 올랐습니다. 이게 올라서 저걸 지킨 거야요. 반도체를 AMD 좀 오르고 ARM 올랐는데 퀄컴은 변동성이 굉장히 커졌어요. 네. 예. 어 짠 거 해서 그런가? 예. 피지컬 AI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다. 현대차 그룹이랑 LG 그룹을 봐야 된다. 음. 근데 벌써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미 이미 뭐 움직였죠. LG 와. LG 전자 오늘도 뭐 장난 아닌데. 음. LG CNS 어제 올라간 거 보고 야 제가 또 정리를 해 왔죠.
아 그래요? 예. 요걸 먼저 보겠습니다. 야 야 이런 고급진 자료가 쉽지 않은데. 우리 이건이 대표가 IM 증권에서 만든 겁니다. 아, 제 선배님이 고태봉센터 태장님이 방송에 나와서 얘기하는 걸 보고 얼른 찾았죠. 아, 알겠습니다. 네. 제가 이런 걸 만들 리가 있나요? 그러니까 내가 깜짝 놀랬잖아요. 그 요즘에 지금 AI로 자료 만드는 거 연습하고 있습니다. 그거 좋아요. 지금 우리 저 김영철 대표 뭐 이런 분들 다 그거 엔트로픽으로 쫙 하지. 예. 그래서 뭐 엔트로픽까지 필요 없고 저는 왜 클로드 아, 치피만 가지고 해도 돼. 예.
그래서 지금 일단은 이것저것 해 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LG 전자 여기 써 있죠. 예. 휴모노이드에서 뭘 담당하냐? 액추에이터 담당하고 뭐 가정률 로봇 답 휴먼노이드 담당한다고 그러고 CNS는 왜 올랐냐? CNS도 보면은 AX, RX, DX 뭐가지고 피지컬 AI 관련돼서 뭔가를 한답니다. 네. 예. 그다음에 이거 X41 알죠? X41이 이제 이거는 이제 그 연구하는 거 데이터 센터 LG 에너지 솔루션도 여기 포함돼 있어요. 로봇용 배터리 만든다. 음. LG 이노텍은 로봇의 눈 센서 이런 거고 LG 화학도 들어갑니다. 아, 그래요?
롯 LG 캠. 아이, 이게 좀 이렇게 이거 본체 아마 그 뭐 그런 거 얘기하겠지. 경량 복합제, 고강도 플라스틱, 기능성 코팅. 예. 한마디로 가볍게 만들어야 되니까. 음. 강고 단단한 거. LG 디스플레이도 어제 올랐잖아요. 플렉서블 OLED가 로봇 얼굴의 인터페이스에 들어간다. 음. 참 갖다 붙이기는 되게 잘 갖다 붙이죠. 다. 예. 그다음에 LG U플러스 들어갔습니다. 예. 네트워크. 예. 서로 이제 로봇끼리도 이제 서버랑 대화하고 총신해야 되니까. 그니까 이제 지금 LG 그룹이 어 영량을 총 동원하면 예.이 이 로봇이 다 들어간다.
근데 실제로 로봇은 LG 전자가 몸통을 만드는 거 같고요. 그죠? 그 여기 액추에이터 나프만에서는 또 로보티즈 뭐 이렇게 보시면 되죠. 아, 근데 갑자기 또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는 뭐냐? 요새 머티 들어간 것들이 요새 계속 부각이 되는 거 같은 소재 소재 그죠? 예. 여기 예전에 이제 그 일진 머티리얼 증가해가지고 잘 팔아먹고 잘 팔고 예. 잘 매도하고 롯데가 항상 비싸게 사. 예. 롯데가이 껌 팔아 가지고 이게 항상 비싸게 아 풍성껌을 너무 팔았나? 예 인수합병을 잘 못 해. 내가 그니까 비싸게 잘 샀어요. 예. 사 가지고 한참 고생하다가 1분기 영업 이익이 -50억 시장 컨센 상항했어요.
이제 적자 탈출한다고 보는 건데 2분기에까지는 적자 지속 전망이니까 2분기 적자가 나더라도 놀래지 마십시오. 근데 지금 중요한 건 이걸 보는게 아니라 AI AI용 고부가 회로박과 ESS 전지박이 중장이 성장을 견인한다. 그래서 국내에 예전에 전지박 공장 있잖아요. 그걸 다 회로박으로 싹 다 바꾼답니다. 이번에 음 싹 다 싸그리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러면 그쪽이 좋으니까. 음 근데 회로박이 뭐냐? CCL은 많이 들어보시죠? 그렇죠. 아, 또 심층 공부도 들어가지고. 두산이 또 그거 아니에요. 두산은 이걸 만드는 겁니다. 이게 CCL이에요.
그러니까 두산은 그러면 어떻게 만드느냐? 얘한테 회로박을 사 와. 여기 코퍼 포일 요걸 사 와요. 사와서요 사이에다가 요거 이런 레진 집어넣고 글래스 패브릭 뭐 레진 필터 시스템 이런 것들 중간에 집어넣어서 이거 이렇게 붙이는 겁니다. 네. 예. 그러니깐 이게 동박 적판의 단면이에요. 아, 이런 고급 증거를 내가 무식해서 반응이 없나? 아, 그니까 요렇게 요렇게 생겼다고. 그러니까 CCL과 회로박과의 차이점을 아셔야 돼요. 회로박은 요걸 헤로박이라고 하는 거예요. 요기 요거 요거를 어때? 에너지 머티리얼즈가 어디에 납품하냐? 이제 두산에 납품하는 거죠.
아하. 그럼 두산에 납품한 걸 이걸 가지고 뭐 하냐? 이거를 또 이스페타시스 같은 데사나 대덕 전자 같은데 납품하는 거지. 밸류 체인이 그렇게 된다. 그렇지. 예. 그러니까 이수페타시스가 왜 빠졌는지 모르겠다. 결론은 왜 왜 모르겠다. 아니 올라 올라 올라올 겁니다. 최근에 도산도 좀 쉬고 있는데 그렇지 뭐 계속 오를 수는 없잖아요. 오르다 또 조정받고 예. 어제 보니깐 삼성 코스닥 코스피에서 삼성전자만 동반 수 매수. 코스닥에서는 알티오젠만 동반 매수. 어제 드디어 엄민용 애널리스트가 출동했습니다. 아 이대로 안 되겠다. 63만 원인가 62만 원인가요?
목표가를 올렸어요. 오히려. 예. 어리 뭐 그러면서 이제 목표가 올리니까 어 지금 특허이수 해셔도 되고 어 해소되는게 좋은 거야? 나쁜 거야? 잘 모르던가요? 사람들이 좋은 거야. 그러니까 쫙 사는 거죠. 그죠? 예. 이랬잖아요. 그 여기 매니저들 무식하다고. 예. 아 죄송합니다. 예. 잘 모를 수 있죠. 여러가지 하다보면 할 거 다 하고 뭐 죄송합니다. 어 그리고 중요한 거 외국인이 빠마리서치를 엄청 샀다. 아이 야이 그래 내가 어제 딱 예감에 고기반찬 드시겠구나. 내가 그랬어. 빠마 예 아 좋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 어제 보면 외국인들은 또 태양광에 꽂혔어요.
하나 솔루션. 네네션 그다음에 기관들은 어디에 꽂혔나 봤더니 한미반도체 웬일 예고 그다음에 현대 건설 삼성불상 건설주 예 건설적이죠 기관들이 보면 됐습니다. 예 그렇게 해서 오늘 시장을 또 한번 또 바로 보러 가야죠. 오늘 자료를 너무 많이 갖고 왔어 무거웠어요. 예 발길이 무겁더라고요. 근데 자료가 많았는데 별 별 건 없죠. 많은데 설명은 짧네. 아, 그렇죠. 아, 설명을 길게 해 봐야 의미 없어요. 예. 그냥 좋다. 예. 좋다. 예. 아, 이런 자료 있어? 근가 좋아. 지금 이제 분위기가 갑자기 반도체가 좀 과하게 올라온 거 같잖아요.
그렇죠. 빠르게 올라왔지, 너무. 예. 빠르게. 그러니까 이제 밸류는 좁고 뭐 노조 이슈도 뭐 상관없어요. 근데 그냥 노조 이슈 때문에 빠지면 그냥 사면 돼. 근데 중요한 건 속도가 빨랐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아 어디가 지금 속도를 딱 처음 붙였냐면 이제 피지컬 에이가 붙였던 거예요. LG 전자 현대차 대형주가 끌고 가니까 그러면 이제 중소형 로봇주들이 생각보다 약해요. 네. 왜냐면 이제 그거 하던 분들이 어 그럼 LG 사지 비교가 되지. 어 현대차 사지 그고 가는 거예요. 어 이익이 있고 매출이 있는데 액추에이터 SPG 아이 뭐야 그냥 현 야 현대 보비스사 예 이렇게 예
오늘도 아까 보니까 좋던데 5% SPG가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예음 근데 보시면 주가 반응이 이렇다는 거야 SPG는 요렇죠. 네 거래가 안 돼. 음 0.9%데 그러면 이제 현대 모비스 보면 현대 모비스 현대 모비스가 아마 거래가 더 활발할 걸요. 그렇죠. 그렇지. 어. 이제 거래량 터져 가지고. 그렇죠. 어차피 액추에이터는 뭐 얘가 할 텐데 뭐 이렇게 되는 거죠. 근데 이제 좀 너무 저기도 이제 단기간에 이제 많이 올라서 그렇긴 한데. 어, 그렇죠. 네. 근데 흔들면서 갈 겁니다. 흔들면서 갈 가능성이 있다. 그러니까 그 강할 때 추격 매수보다는
만약에 사고 싶다면 음봉, 분할 매수. 그러니까 너무 추격 매수를 하고 싶잖아요. 너무 막 욕구가 막 이렇게 막 끌어 올라. 음. 안 사면 줄을 것 같아. 그만 두 주 살 아니서 또 안 사 가지고 죽으려고 죽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아 그래요? 어 아 그러면 아니 그럼 다음을 기다리면 안 되나 예를 들면 아 그럼 휴 저 피지컬 AI 이제 저렇게 나오면 그럼 당연히 저거 움직이려면 뭐 해야 돼? 배터리 아 역시 배터리로 가야지금 가서 가서 한 발 먼저 가서 기다리지 뭐. 그렇죠. 예분 나쁘신 거 같은데. 예. 배터리 배터리 예 좋죠.
예. 좋지. 포스코 홀딩스. 예. 포스코 홀딩스 견조하죠. 배터리 이제 아무 문제가 없어지 오늘 좀 올라갈 것 같아요. 네. 덜 올라갔던 LG 에너지 솔루션이 좀 올라오고 있죠. 그죠? 여기도 오는데 LG 에너지 LG 그룹이에. 음. LG 그룹. 음. 아까 얘기했죠. 원통형 25뭐 2570인가 뭐 그거 한다고. 음. 아니, 근데 그 엘자 들어간 거는 진짜 뭐 학을 떼서 뭐 이러시는 분들도 있는데 근데 이제 그 물론 그렇지 정이 떨어져서 그런 분도 뭐 안 하면 되고 근데 이제 그렇게 앞으로는 할 수 없으니까 오히려 그것이 또 그렇죠.
이제 강점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게 약점이 됐기 때문에 싸게 평가받았고 그런 건데 이제 그렇게 할 수 없는 환경이 됐으니까 오히려음 좋아질 수 있다. 음. 좋아질 수 있다라는 기대감. 앞으로는 뭐 장자계승이 원니 이런 거 못 할 거예요. 이제 못 할 거예요. 쉽지 않아요. 그거는 이제 저거죠. 전문 경영인으로 키워서 하면 모르겠지만 지분을 넘겨서 하기에는 지금 이제 어려워질 것 같다. 그 뭐 그건 알아서 하시겠죠. 알아서 하시겠지 뭐. 뭐 제가 뭐 LG가랑 상관없는 사람이라 예. 저 LG가 한 명 만나 봤어요. 한 명. 옛날 후배 중에 LG 그쪽에 계열사 누군지 모르는데 구시더라고.
얘가 되게 밝고 예뻐서 제가 예뻐했는데 남자였어요. 그럼 더 이상해 갑자기 어 되게 되게 막 그 다가오는 스타일 이상이해 더 어 근데 그 친구가 한 학기만에 그만두더라고 아 왜요? 아버지가 그만 들어 있다고. 어 하여튼 집안 사정은 그래서 그리고 서강대 경학가를가 가지고 다시 이제 경영 수업 받아야 된다고. 예. 뭐예 뭐 그렇답니다. 그래서 내가 그래. 그러니까 그 기업의 경영에 도움되는 걸로 정과해라. 다시 공부해라. 그런 거겠지. 예. 그래서 제가 아 그 저 친구랑 좀 친하게 지낼 걸 이런 생각 제가 구시 한번 소개시켜 드려요?
아니 괜찮습니다. 이제는 뭐 예. 보험하시던데 그런 애들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런데 네. 자, 제번에 뭐 별거 있겠습니까? 뭐 제 만나면 괜 기분만 나쁘지 뭐. 예. 자, 오늘 조선주가 어제 좀 빠지지 않았었나요? 오늘은 근데 반대로 좀 네. 어제 조선주가 좀 엉뚱하게 빠졌죠. 예. 그냥 현대 중공업에서 파업한다, 뭐 30% 달라 이것 때문에 빠지거. 어제 좀 근데 갈체로 좀 요구가 너무 과해. 물론 아, 협상하겠지만. 아이 그냥 질러야죠. 그래야지 한 10%라도 받고 5%라도 받으니까 지르 요전 원래 지르는 겁니다. 근데 어찌 됐든지간에 이걸 얘기할 수 있다라는 건 돈을 번다는 거죠.
그러면 중요한 거는 백화점을 백화점. 어 좋지. 신세계하고 지금 뭐 난리 났던데 주가가. 아 예 신세계 내수주가 생각보다 좋 난리났네 벌써. 예 그렇죠 뭐 제가 얘기 생각하면 벌써 늦었어. 늦었어.음 음. 제가 원래 이런 거 관심이 없어 가지고 소비에 그 요즘에 어제 또 호텔 신라도 올랐어요. 어제 반등이 나올 자리에서 나왔어. 20일자 20일선에서 빵. 예. 이런 걸 의미 있는 거예요. 예. 그렇죠. 그동안 또 완전히 소해봤던 종목들이었는데 섹터 그죠. 올라갔다가 눌림. 이게 눌림목입니다. 예. 눌렸다가 올라가는 거예요. 조정받고 가격 조정받고. 예.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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