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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증권가에서 눈여겨보고 있는 중국부터 알아봐야겠죠. yg강전구 저 차영주 소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살짝 코스맥스 이야기할 때 고개를 들고 화면에 보셨어요. 그 종목을 저희가 또 바로 받기 때문에 더 애착이 좀 가지 않습니까 어 그렇습니다. 코스맥스 콜마 이런 것들 뭐 마스크 해제에 따른 어떤 기대감이라고 보여지는데 저는 이제 그런 식의 접근은 조금 어 부담스러워요 우리가 이제 실질적으로 거의 뭐 마스크 벗고 생활하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이제 마스크를 벗는다 그래서 화장이 더 늘어난다는 도시적인 접근은 저는 이제 경계해야 될 상황이다라는 거죠.
실질적으로 재무제표가 좋아지느냐라는 부분들을 보셔야지 뇌피셜로 투자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상당히 경계감을 나타냅니다. 왜 제가 그러냐면 어제 저희가 현대건설 하면서 네온시티에 관련된 현대건설 당사자들의 얘기를 듣지 않았습니까 네온시티 관련해 가지고 올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들이 거론이 됐지만 지금 주가가 어떻습니까 실적이 아직까지 나타나고 있지 않고 미래 얘기다라고 하는데 미래 아직 수주가 된 것들은 두 기업 외에는 없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우리가 단순하게 뇌피셜로 투자하는 것이 얼만큼 어려요 갖고 계신 분들은 굉장히 문제가 없습니다만 뇌피셜로 따라가려고 한다라고 한다면 상당히 저희 코너와 취지와 맞지도 않기는 하지만 조심스럽다라는 점도 조금 덮쳐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네 오늘 장 시장은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저희 시청자분들도 말씀해 주셨는데 조금 전에 화물연대에서 총파업 철회에 찬반투표 결과 파업의 종류학으로 결정했다라는 뉴스도 나왔습니다.
이런 시장의 움직임 또 무엇을 봐야 될지 증권가에서 눈여겨보고 있는 첫 번째 종목부터 알아보도록 하죠. 파나솔루션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다운스트림 매각 가능성도 고려를 하자라는 제목의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IBK 투자증권에서 작성이 되었는데요. 4분기 태양광 부분에 미국형 매출과 영업이 증가가 전망된다라고 첫 단락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어 예 그렇습니다. 이제 화나솔루션인데 우리가 차분하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ira법에 따라서 수혜를 볼 것이다라는 부분들 때문에 하나 솔루션이 올라왔고 그분이 됐는데 리포트가 굉장히 차분해졌어요.
그러니까 이제 irf법에 대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은 이제 내년부터 되는 부분들이지만 우리가 이제 따져 봐야 될 요소들이 좀 있다라는 거에 대해서 저는 오늘 리포트 굉장히 조금 마음에 든다라고 써도 말씀드리겠고요 자 4분기 같은 경우 영업이익이 2,400억 정도라서 작년 동기 대비해서 4천억 정도 증액이 발생할 것 같다라는 부분들입니다. 일단 수익성 높음 미국형 매출이 증가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여기서 판매 단가 같은 경우 광고 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니까 판매 단가가 좀 세게 붙어 있다라는 거죠. 광고압이라는 것은 이런 상태에서 운송비 결국 수출에 따른 운송비가 급가하면서 원가가 개선되는 효과가 추가되었다라는 거죠.
자 판매가는 동일한데 그동안 미국까지 실어나는 비용이 줄어들었다면 영업이익은 당연히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 직접 여기에 이제 태양광 다운스트림 매각이 발생한 설명드리도록 하겠고요 내년도에도 계속해서 증이 추세가 이어질 것이다라는 전망인데 상당히 세법이 좀 복잡합니다. 이거는 좀 여러분들이 머릿속으로 잘 계산하셔야 되는게 폴리 실리콘 가격이 지금 하락 추세 있잖아요. 그러면 결국 셀과 모듈 판매가격도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자 원재료까지 떨어지면 판매가도 떨어진다 그러면이 마진 계산하는게 좀 복잡해지죠. 여기서 밸류체인상 대부분의 마진을 발생하는 업스트림 그러니까 이제 처음에 우리가 가공했을 때 폴리실리콘이라는 것이 나오거든요.
이게 귀사 거의 모래 같은 거를 해 가지고 우리가 이제 태양광 원료인 폴리쉬브콘을 만드는데이 마진이 감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하지만 이걸 바탕으로 셀과 모듈을 만드는 부분에 있어서는 이익이 좀 증가할 수 있다라는 부분들인데 이제 호불호를 좀 따져야 된다라는 부분들이죠. 더군다나 인제 우리가 미국 측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이 시장의 전반적으로 큐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조금 이익의 증가 속도는 여전히 유지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다고 정리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이 밸류체인을 쭉 봤을 때 업스트림 다운스트림 나눠 볼 수 있잖아요.
근데 여기서 다운스트림 매각 가능성도 고려하자라고 했는데 저는 좀이 부분이 어렵더라고요 어떤 걸 매각하겠다라는 거예요. 제가 좀 실수했네요. 아까 다운스트림이라는 단어 썼는데 자 우리가 이렇게 보시면 돼요 업스트림 미드스트림 다운스트림이 있습니다. 자 정리를 해 드릴게요 어 업스트림 같은 경우는 처음에 규사를 통해서 폴리 실리콘을 만드는 것을 업스트림 이거를 통해서 셀과 모듈을 만드는 것은 미드스트림 셀과 모듈을 바탕으로 무엇을 만드냐면 태양광 발전소를 만드는게 다운스트림입니다. 자 지금 이제 폴리스 하나 솔루션 같은 경우는이 처음에 업스트림과 미드스트림의 집중하고 있었던 상황이 oci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조금 자신들이이 이익과 매출 구조를 제대로 가져갈 수 없으니까 태양광 발전소를 지었어요.
다음 스트리머를 지은 거고 아니면 인수를 한 거야 이걸 운영하다가 결국 매각하는 겁니다. 자 우리가 처음에 신규 사업자들이 태양광 산업에 진출하기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는데 자기네들이 만든 제품을 바탕으로 해서 태양광 발전소 지은 거예요. 직구 나서 그 다음에 매각을 하자라는 개념이죠. 그렇게 된다면 서로 처음에이 시장이 진출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지어 놓은 거 사는 거니까 조금 위험 부담이 적고 한화솔루션 같은 경우는 일괄 체계로 이걸 만들어 놓게 된다면 이익을 막대하게 구워서 할 수 있다라는 거죠. 자 지금이 부분에 있어서 하나 솔루션이 집중하려고 하는 부분들이이 다운스트림에 있다라는게이 리포트의 요즘이다 결국 자기네들이 만들고 이제 폴리쉬로 코는 지금 중국과 경쟁해야 되는 입장에 있는 것은 누구든지 아는 사실이죠.
여기에 이제 미들 스트림 같은 경우도 중국이 상당히 효율을 높이고 있는 부분들 있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여기에서 지금 이제 내년에 팝콘 모델 상업화가 이루어진다는데 이게 기존의 셀보다 1% 효율성이 높아진대요. 결국 우리가 이제 태양광이라는 것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효율을 얼만큼 높이느냐의 경쟁인데 이거는 셀과 모듈 경쟁이죠. 여기에 이제 다운스트림까지 진출하겠다라고 보면 상당히 어 나름대로 잘 찾아가는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좀 연관된 얘기를 좀 풀어가면 s-oil 같은 경우가 이번에 그 석유화 단지를 짓지 않습니까 정유를 기름을 파는 회사가 왜 석유화학까지 가겠습니까 이게 결국은 기름을 판다라는 것보다는 이걸 정지해서 파는 데에 대한 우리가 소위 말하는 정제 마진이 더 크거든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이번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거기 때문에 기업들도 자신들이 이제 일을 하다 보니까 점도 욕심이 나는 거죠. 안정적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그러한 모습에 있어서 하나 솔루션의 변화를 우리가 잘 체크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한화솔루션 시청자분께서 아니 그런데 주가는 왜 그렇습니까라고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최근에 좀 고점 대비 내려오긴 했지만 올 한해 너무 힘들었던 시장과 비교한다면요 주주분들의 경우에는 시장 하락에 약간 남리하게처럼 느껴졌을 법한 그런 방어력을 보여줬던 종목이에요. 앞으로가 또 중요하잖아요. 투자 포인트 모르 가져갈까요.
어 지금 일단 중요한 것은 이제 미국형 트리거죠. 미국향의 법이 됐냐라는 거죠. 근데 지금 이제 시장에서 고개를 드는 것 중에 하나가 미국에 투자하는 건 좋아 그런데이 막대한 자금을 어떻게 끌어당길 것이냐라는 거예요. 오늘은 이제 LG 엔솔 같은 경우 공매도에 대한 얘기가 화두가 되면서 떨어지고 있습니다만 근본적으로 3 4일 전에 이제 기사들을 검색해보시면 lg전설의 현금흐름이 급격히 나빠지고 있다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재고자산의 증가와 매출채권의 돌지 않으니까 소위 말하면 운전자금이 늘어나고 있다는 거 두 번째는 지금 설비투자를 하고 있다 보니까 여기에 돈이 빨려 들어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돈에 대한 흐름이죠. 마찬가지 의문점을 정말 저는 오늘 애널리스트가 교과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게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짚어냈어요. 자 앞으로 미국 향 대규모 투자 검토를 하고 있고 자금조달 관련 시장의 의문이 존재한다라는 거죠. 다만 동사는 선제적인 유상증자를 했고 더군다나 갤러리아 광교점이라든지 중국 PVC 법인 같은 경우 자산 유동화를 이미 실시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매각하고 다시 이제 자기나 쓰는 유동화를 실시를 했고 따라서 올 3분기만 2.4조원 정도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또 올해 4분기에는 첨단소재라든지 이런 곳에 지분을 추가 매각을 해서 현금을 5,6000원 정도 확보를 통해서 집행자금을 준비하고 있다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상당히 고무적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자 밑에 있는 표를 통해서 마지막으로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1페이지 표를 보게 된다면 매출 증가율을 굉장히 길게 잡아 놓고 있다라는 점이죠. 매출액 같은 경우 지금 현재 12조 올해 해서 내년도에는 조금 줄어들 수 있지만 13조가 될 가능성이 있고 중요한 것은 중간에 있는 회색표에 EPS 증가율을 보시게 된다면 내년도 eps는 19%가 증가하고요 내후년엔 25%가 증가한다는 거예요. 자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가 뭔가요라고 하면 저도 뭐 여러 가지 이제 상황들을 설명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 내년도 매춘은 어떻게 되죠. 좀 줄어들죠. 영업이익은 증가하죠.
이런 상황에서 일단은 지금은이 투자가 들어가는시기 저는이 한화솔루션 뿐만이 아니라 2차전지도 그렇고 자동차도 그렇고 내년에는 막대한 설비 투자가 들어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설비 투자의 현금흐름과 설비투자와 매출과의 관계의 어떤 미스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면 이런 쪽에서 노이즈라고 인식하시는 분들은 주가를 끌어내릴 것이고 이것을 견뎌내는게 같이 투자고 회사를 추적 관찰하는거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우리가 여러분들의 판단이 어떤지 판단을 어떻게 내려야 되는지 스스로 고민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한화솔루션 교과서 같았던 리포트라고 하셨어요.
믿어봐도 괜찮겠습니다네 IBK 식사 증권에서 나온 하나 솔루션에 대한 리포트였고요 한줄평은 저희가 새로운 사업 모델 다운스트림이라고 적어 드렸습니다. 다운스트림 부분에서의 모멘텀 잘 챙겨 보시고요 여기서 두 번째 종목으로는 LX 일렉트릭 넘어가 볼게요 키움증권에서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쌓여가는 수조 잔고라는 제목에 리포트인데요 LS 일렉트릭도 올해 정말 뜨거웠잖아요. 4분기 실적을 전망에 보자면 어떻습니까 어 4분기 같은 경우도 이제 그 영업이익 같은게 580억 q5q는 잠깐 줄어들지만 yy 기준으로 30% 정도 늘어날 거라고 하면서 시장 컨센서를 대부분 이제 충족시킬거다라는 거죠.
역시 전력 인프라가 호실적을 이끌었다는 거죠. 배터리 산업 위주로 미국의 설비 투자가 지금 현재 늘어나고 있다는 점 그 이제 대기업형 매출이 늘어나면서 제품 믹스 효과까지 나타났다는 거 그리고 이제 자동차의 전기차 관련해서 전동화 라인까지 늘어난다고 그런 거고 또 자회사 중에 중국의 중국 법인이 굉장히 좀 잘하고 있나 봐요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긍정적이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근데이 실적 호조세의 배경에는 여러분들이 이제 뇌피셜 말고 이제 단순하게 이제 뭐 유럽이라든지 미국 쪽에 인프라 투자가 늘어난다는 것들은 말고 현재 지금 LS 일렉트로닉이 어떠한 수준을 갖고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4분기에만 6천억에 수주를 달성을 시켰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미국 삼성전자 미국 텍사스 파운드리 공장에 전력 시스템 여기에 이제 공장 운영하려면 전립시스템 들어가야죠. 그다음에 경주에 우리나라 최대의 연료전지 발전 설비를 이제 들어간다는 겁니다. 결국 ess를 바탕으로 이게 어떻게 보면 시범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경주 지역에 들어가는 것을 댔고요 대만의 가오슝의 시기가 이제 대화하는 이제 남부지 오리지구력은 거의 부산 정도 되는데 거기에 도시철도 전력 시스템이 2,600이 들어가는 거죠. 자 어 우리가 흔히 예상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이로써 수주잔고가 3분기 말 1조 8천억에서 자 4분기 말에 2조 3천 들어갈 수 없으니까 태양광과 관련된 프로젝트에 대한 것들 이런 것들이 이제 성과가 나타 성과를 잡힐 것이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중국 법인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제로 코로나 정책이 풀리면 지금도 잘하고 있는데 더 잘할 수 있다라는 측면이죠. 자이 페이지에는 표를 통해서 마지막으로 실적 전망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모든 그 리포트들이 그런 거 같아요. 중국은 지금 잘하든 못하든 어쨌든 연립 거고 열리면 플러스 알파다라는 점 다시 한번 강조 드리겠습니다.
자 오른쪽에 오른쪽으로 보시면 2013년 yoy라고 되어 있죠. 그러니까 증가율을 한번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매출액 같은 경우 올해 대비 내년이 8.6%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특히 그 중에서 전력 쪽이 9% 늘어나는데 전력 기기보다 전력 인프라가 약 11% 성장할 것으로 보여진다라는 거죠. 우리가 뭐 자동화 서비스 이건 전기차와 관련된 부분들이고 여러가지 부분들이 있긴 합니다만 결국 전력 인프라가 내년도에 막대하게 들어갈 것으로 보여지고이 부분에 있어서 실적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다 측면에 있어서 LS 일렉트론이 꾸준한 최적관찰이 필요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라고 투자 아이디어까지도 챙겨 봤습니다.
이번 IBK 투자증권에서 나온 리포트도 받고 키움증권에서 나온 LS 일렉트릭의 경우에는 밀어봐도 괜찮겠습니다만 수주잔고추이라든지 사업부별 영업이익 이런 표들까지 꼼꼼하게 잘 만들었다는 측면에 있어서 읽어보자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전력 인프라는 성장 산업이다라는 한줄평 적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두 가지 리포트를 챙겨 봤구요 설명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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