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호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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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가 예상에 부합해 동결 기대감으로 미 선물이 1%대 상승, 코스피 야간선물도 1.3% 상승. 유가 100달러 하회. 다만 고유가가 지속되면 증시 부담 요인. 다음 주 월요일 반등 예상하나 지속성은 외국인 수급 확인 필요. MLCC 섹터는 무라타의 범용 수주 거절로 범용 MLCC 국내 수혜 기대, 사미헤드/한캠 등 중소형 부대장주 강세. 전력 인프라(가온전선, 산일전기 등)는 AI 데이터센터·미국 전력 프로젝트 수요로 중장기 긍정, 효성중공업 등 대형주는 무겁다고 평가. 다음 주 반도체 및 전력 인프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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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포차 야간 계장 계속해서 국내 증시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요. 딜사이트 S 강호진 전문가와 함께합니다. 전문가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아, 이번 주 한 주는 좀 아쉬네요. 어제 네마녀의 날도 우리 증시가 좀 매크로 불안에도 좀 잘 버텨 주나 했는데 오늘은 좀 무너졌습니다.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는지요? 네. 근데 저는 이제 우리 증시를 미리 한대 얻어 맞았다. 어, 한대 맞았다. 미리. 네. 그렇죠. 그럼 다음 주 맞을 거 오늘 좀 대신 맞았다라고 봐도 될까요? 네. 저는 이제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 CPI 지표가 좀 발표가 됐는데 그러니까요. 네. 예, 발표됐는데 어, 예상치 좀 부합을 했습니다. 이제 그러다 보니까 그래도 어,이 정도면은 동결이겠구나라고 좀 반응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미선물 나스닥 기준도 그렇고 뭐 SP 500 기준으로도 그렇고 지금 1%대 어, 나란히 지금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거기에 더해서 지금 코스피 야간 선물도 1.3% 정도 상승을 좀 보여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확실히 좀 안도에 한숨을 좀 내시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자, 거기에 더해서 지금 뭐 별다른 이슈가 있었던 거는 아닌데 지금 유가 자체도 지금 100달러 살짝 아래에 좀 밑돌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요런 부분들이 좀 계속 이어지기를 한번 기대를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이번에 동결을 하더라도 유가가 계속해서이 100달러선에 유지가 된다라면은 증시에는 계속적으로 부담으로 어, 작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뭐 단기적으로 좀 반등을 좀 보여 주더라도 아직까지는 안심하게 좀 이르다. 그 이유가 뭐냐면 지금이 6가 그 왜냐면 전체 CPI를 봤을 때 살짝 어 좀 높게 나왔죠. 예. 높게 나왔는데 지금 1 정도가 지금이 유가가 상승을 좀 이끌었다라고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고유가가 계속적으로 유지가 된다면은 결국에는이 산업 전반적으로 어 좀 퍼질 가능성이 좀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담이 계속적으로 좀 작용할 것이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게다가 어 어떻게 보면 이런 측에서도 지금 중간 선거를 앞두고 쉽게 꼬리를 내릴 거 같진 않아요. 그러니까요. 네. 네. 이제 그러다 보면은 계속적으로이 중간 선거에 대한 영향을 좀 끼치기 위해서 쉽게 어 좀 휴가를 내리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좀 보셔야겠죠.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은 우리가 좀 감안을 하고 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마찬가지로 이제 다음 주 월요일 일단은 선반영을 했기 때문에 우려로 인해서 오늘 하락을 먼저 시작을 했잖아요. 그래서 다음 주에는 일단 반등으로 시작할 거라고 좀 보여지는데 그 지속성의 여부는 역시나 좀 체크가 필요하다.
우리가 계속해서 지금은 조정 나올 때 사서 반짝 반등이 나오면은 팔고 지금 이런 반복적인 매매를 좀 이어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게 어 당분간은 좀 이어질 가능성도 어 충분히 있다라는 거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자, 그리고 어제 오늘 계속해서 외국인이 현선물 모두 다 좀 매도하는 흐름을 좀 보여 줬거든요. 그래서 다음 주 일단은 반등과 함께 순매수가 좀 들어와 주고 그런 것들이 좀 지속성이 나타나게 된다라면은 그때는 좀 더 안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여전히 좀 외국인 수급에 좀 집중해서 같이 흐름 맞춰 가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우리가 다음 주 맞을 거 오늘 좀 미리 얻어 맞았다라고 표현을 해 주셨는데 과연 다음 주에 반등해 줄 수 있을지 기대하며 전문가님을 생각하면 좀 월요일을 맞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에 대한이 수급을 계속해서 체크해 봐라라고 했는데 오늘 외국인이 팔았다는 점 좀 아쉽지만 역시나 다음 주 시장을 조금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매크로에도 지수가 휘청이었는데 강했던 섹터들이 있습니다. 오늘 어떤 섹터가 강했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먼저 오늘 MLCC입니다. 오늘 정말 핫했죠. 오늘 MS 전반적으로 오늘 강한 상승세가 나타났는데 우리는 여기서도 또 어떤 종목을 집중적으로 보면 좋을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전력 인프라입니다.이 전력에 대한 이야기도 계속해서 최근 시장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또 정부가 미국의 대규모 에너지 투자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오늘도 좀 강한 모습이 나타났는데요. 여기서도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가면 좋을지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MLCC입니다. 이제는 뭐 고사양 MLCC뿐만 아니라 범용 MLCC에 대한 이야기도 우리 국내 기업들이 좀 수혜를 받을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MLCC 섹터 어떻게 좀 보실까요? 네. 네. 그래서 뭐 MLCC 같은 경우에도 이제 메모리와 마찬가지로 지금 뭐 수요가 폭증을 하게 되면서 뭐 사실 이전부터 꾸준하게 이슈가 좀 나오고 있죠.
자, 그런데 거기에 더해서이 무라타에 대한 부분 어 이슈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대만 측에서이 MLCC 어 수주를 좀 거절을 했다. 신규 수주를 좀 거절을 했는데이 부분이 뭐냐? 이제는 고사양에 특히나 이제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부분에 집중을 하겠다. 그래서 범용에 대한 부분들은 거절을 했다라는 거예요. 당연히 기업 입장으로 봤을 때는 고마진 상품을 많이 팔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네. 고성능 MLCC를 어 집중을 하겠다는 건데 지금 이렇게 하이엔드 MLCC에 대한 부분들이 당연히 지금 AI 데이터 센터가 좀 계속적으로 이끌어가고 있죠.
그래서 기존 서버 대비해서 뭐 열배가 넘게 어 들어간다라고 하고 [콧방귀] 엔비디아에서 사용하는이 렉 하나당 수십만 개의 MLCC가 좀 들어간다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지금 쳐내기도 어렵다. 네. 예. 그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제 무라타나 혹은 이제 삼성전기처럼 이렇게 하이엔드 MLCC를 만드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만 집중을 해도 지금 부족하다라는 거예요. 네. 이제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이제 범용에 대한 부분들이 지금 생산이 부족하게 된 거죠. 그래서 이제 아무래도 다른 이런 범용 MLCC를 만드는 그런 기업들에게 지금 눈길이 좀 돌아가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메모리랑 사실 비슷해요. 메모리 같은 경우에도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모두 다 HBM을 만드는데 집중하다 보니까 기존 범형 생산 라인도 가동이 좀 줄어들게 되고 뭐 HBM용으로 전환을 하게 되고 이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생산량이 줄어들게 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MLCC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지금 범용에 대한 부분들도 이런 흐름들이 같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뭐 범용 MLCC 가격도 좀 두 배 정도 좀 늘어날 거라고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제 메모리의 흐름을 그대로 좀 따라가는 움직임들이 나타나고 있죠.
그래서 지금 국내이 MLCC 범용 MLCC 관련된 기업들이 좀 수혜를 볼 수 있다라는 거 어 기억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낙수 효과를 좀 보다 보니까 지금 우리나라에서는이 사마 콘덴서가 항상 이등주로 얘기가 나오죠. 그러다 보니까 오늘 사마 콘덴서가 굉장히 좀 강하게 어 치고 올랐습니다. 그래서 오늘 장 중에 27%대 상승을 좀 보여 주기도 했는데 어 어떻게 보면은 오늘 또다시 새로운 거래 어 신규 유입이 좀 들어오게 되면서 기준봉을 좀 만들었기 때문에 당분간 혹은 다음 주 같은 경우에도 지금 양호한 견조한 상승 흐름이 좀 예상이 되다 보니까 이러한 흐름들을 계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다라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거기에 더해서 요즘 시장 자체가 대형주들의 막 수급이 강하게 쏠리기보다는 오히려 이렇게 중소형주들 쪽으로 지금 오히려 도는게 확인이 되죠. 그래서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물론 반등의 흐름을 같이 보여 주긴 하지만 우리가 어제의 흐름을 좀 보게 된다면은 반도체 소부장 관련된 기업들이 훨씬 더 강한 상승 흐름을 좀 보여줬죠. 네. 이제 그러다 보니까 오늘 삼성전기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은 대장주 이전에는 이런 흐름들을 좀 보였으면은 단연 두 자리 때 급등을 좀 보였을 거라고 생각을 네. 좀 그랬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 오늘 1%도 못 올라 못 올랐어요.
네. 그런데 이제 사마 콘덴서 같은 경우에는 물론 일부 좀 반납하긴 했지만 장중에 27%의 상승을 좀 보여줬다라는 거. 그래서 우리는 이런 부대장 종목군들에 어 집중을 좀 해 볼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미 이런 고가놀이 구간을 완벽하게 좀 돌파를 하면서 새로운 시세가 좀 나왔기 때문에 지금 기준봉 기준으로 절반 수준 그래서 대략적으로 한 12만5,000원 구간을 벗어나지 않는다라면은 우리는 추세를 보고 계속적으로 우상향 끌고 가는 어 관점으로 좀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다음 목표가 같은 경우에는 이전 어깨 라인이죠.
이전에 이렇게 헤드 앤 숄더가 어 만들어졌는데 그 어깨 라인 대략적으로 한 15만 원 15만5,000원에서 한 16만 원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그 정도까지는 열어두고 보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최근 반도재단에서 새로운 병목 현상으로 떠오르는 곳이 바로이 MLCC입니다. 그런데 오늘 무라타에서 어 우리 고사양에 집중하고 범용 쪽을 좀 선택하지 않겠다라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국내 범용단들이 오늘 수혜를 좀 많이 받고 있습니다. 콘텐서 주가 흐름 오늘 상당히 강했는데요. 지금 오늘 137,400원의 장을 마췄습니다. 앞으로 15만 원에서 16만 원까지는 좀 열어둬도 괜찮다라는 의견 주셨습니다.
이렇게 MLCC가 좀 수혜를 받으면 MLCC 안에 들어가는 소재도 당연히 앞으로 매출이 많이 늘어나겠다라는 기대감이 있을 것 같아요. 여기서는 어떤 기업 보면 좋을까요? 네, 맞습니다. 사실 제가 한캠이라는 종목을 어 추천드렸거든요. 네. 한캠이요? 네. 근데 오늘 사마 콘덴서를 보면서 사실 좀 배가 아팠습니다. 아, 네. 그래 가지고 아, 역시나 대장주였나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네. 근데 이제 한캠을 저는 제시해 드렸던 이유가 뭐냐면 이전에 이제 어 MLCC 소재 다섯 종을 개발을 했다. 이제 하나는 이미 양산 단계에 좀 들어간다.
이런 얘기가 나오게 되면서 지난 8월 19일에 상한가를 갔어요. 근데 이제 사막 콘덴서 대비해서 훨씬 더 강한 흐름을 좀 보여줬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러니까 이제 다음 MLCC의 수납매가 좀 돌게 된다라면은 또다시 한 캠이 좀 더 강한 흐름을 보여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사마 콘텐터 대신에 이제 한 캠을 매매를 했는데 물론 오늘 장중에 19%의 급등을 좀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수익이 나고도 찜찜하더라고요. 어 왜요? 아까 이제 사막 컨덴서 27% 오른 걸 보니까 예. 아 이거 좀못했다. 아마콘서를 했어야 됐다라는 후회가 조금 있더라고요.
어쨌거나 좀 그랬는데 [콧방귀] 뭐 한캠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이제 삼성 전기를 포함을 해서 다른 이런 국내 MLCC 기업들에게이 핵심 원료를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오늘 윗꼬리를 마찬가지로 좀 달고 이제 9,000원 대에서 좀 저항을 받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만약에 다음 주에 상승 흐름을 좀 이어가고 20일선 상단치면 딱 20일선에 걸쳐 있는 자리예요. 근데이 구간을 돌파 해 준다. 그이 윗꼬리 구간 내에서 시초가를 만들어 주고 뭐 추가적인 캔들 몸통이 형성이 된다라면은 충분히 추가적인 상승이 나올 수 있다라고 어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이 MLCC 관련돼서는 이렇게 좀 중소용주들 순환매의 관점으로 계속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게다가 이제 한캠 같은 경우 시가 총액이 좀 작아요. 네. 예, 지금 현재 기준으로 678억 정도밖에 안 되는데 그러다 보면은 또 충분히 뭐 급등을 좀 보여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이제 실적을 좀 보더라도 뭐 아무래도 덩치가 좀 작다 보니까 어 이제 영업 이익에 대한 부분들이 좀 규모가 작기는 한데 이런 것들이 꾸준하게 흑자를 만들어 내고 있고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는 단연 이제 실적 성장세를 좀 보일 거라고 전망이 됩니다.
그러다가 이제 신규 공장을 증서를 했는데이 고객사 요청으로 인해서 한 2개월 정도 앞당겨서 한 6월 정도부터 벌써 가동을 시작했다. 이런 소식들이 있었어요. 그럼 아무래도이 실적 반영이 하반기에 좀 더 빠르게 될 거라고 좀 보고 있거든요. 그럼 이제 실적까지도 뒷받침이 된다라면은 어 충분히 추가적인 상승이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작은 기업이지만 뭐 부채 비율도 작년 말일 기준으로 한 10% 정도 거의 빚이 없다라고 좀 봐야 되고 꾸준한 흑자를 만들어 오다 보니까 유보율도 뭐 1400% 정도 쌓여 있는 단계입니다. 그리고 뭐 퍼도 10열배 수준, PBR도 뭐 1배 수준이라서 제가 봤을 때는 뭐 밸류상 크게 부담은 없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다시 이제 주가상으로 좀 돌아오게 되면은 상장 직후에 쭉 빠졌어요. 네. 네. 그래서 어 웬만한 물량 오버행 물량들이 좀 다 빠져나왔다라고 좀 판단이 되는데 그때 이제 바닥을 좀 보였던게 9,000원이에요. 네. 그런데 지금이 밑에를 밑돌다가 다시금 이제 9,000원을 툭툭 건드리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번에이 9,000원 상단을 올라오게 된다라면은 좀 더 어 좀 강력한 흐름들이 만들어질 수 있지 않을까 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캠과 같은 종목군들도 한번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 오늘 또 보시면은 아모텍이라는 종목은 바로 또 상한가에 지행을 했죠.
그죠? 네. 그래서 이런 것도 보시면은 주가가 이렇게 크게 올랐다가 반납을 했는데 여기 딱 저점을 연결하게 되면은 어디까지 내려왔죠? 거의 시세 초입 구간까지 내려와 있단 말이에요. 네. 네. 그리고 나서 이런 이슈가 발생하자마자 바로 상한가에 갔죠. 근데이 종목도 보시면은 상한가를 갔는데 시가 총액이 2,800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지금 시장이 엄청나게 좋은 건 아니다 보니까이 제한적인 자금으로 시장에 돌아다니는 제한적인 자금으로 끌어 올리려다 보니까 좀 더 이렇게 덩치가 작은 종목군들에 집중이 되는게 좀 확인이 되거든요.
그렇다라고 한다면은 충분히 움직임을 좀 보여 줄 수 있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MCC 관련주 계속 한번 봐 주시고 한캠 따라오신 분들은 수익 축하드리고 앞으로 어 좀 더 큰 수익 한번 노려보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최근에 좀 시장의 수입이 재 수급이 제한적이다 보니까 덩치가 큰 기업들보다는 좀 작은 기업들의 주가가 좀 올라가는 경우가 더 많다. 이런 쪽으로도 해석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캠까지 한번 살펴봤고요. 한캠 지금 8,400원 지나가고 있는데 그럼 전문가님 여기 좀 어디까지 열어 두면 좋을까요?
네. 지금으로서는 사실 그니까 제가 1차 목표가도 만 원을 잡아드렸어요. 네. 그래서 이전에 이제 상한가 구간이라고 좀 볼 수 있죠. 네. 그다음 또 라운드 가격대라서 일단은 확인하고자 만 원으로 잡아드렸는데 사실이 가격 돌파하게 되면은 15,원까지는 그냥 열어두고 보셔도 좋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업사이드로 좀 많이 열려 있는 종목이라서 좀 끝까지 관심 있게 한번 봐 주시면 좋겠다. 단순히 기대감만으로 가는게 아니라 실제로 뭐 삼성전기와 같은 기업의이 원료를 공급하고 있는 그니까 소재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저는 분명히 이제 실적으로 나타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뭐 밸류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크게 부담이 없는 위치라서 좀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혹은 이제 MLCC 같은 경우에는 단순히 지금 단발성 이슈가 아니라는 거죠. 네. 그래서 좀 더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뭐 한번에 15,000원까지 않더라도 그 안에서 계속적으로 반복적인 매매가 가능하다라고 좀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한 같은 경우에도 뭐 처음 추천드린게 아니에요. 그래서 여러 번 추천드리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 제가 이제 정 어 무료방 통해서 배속적으로 잡아드릴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MLCC 관련돼서 이제 좀 궁금하시다, 대응이 필요하시다라고 하신다면은 이제 영상 하단부에 이제 링크 남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링크 통해서 이제 무료방 들어오시게 되면은 이런 정보들 다 받아가실 수가 있으시니까 좀 미리 들어와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한캠 오늘은 8,400원에 장을 맞췄는데 한 15,000원까지는 조금 더 길게 지켜봐도 좋지 않나라는 의견 주셨습니다. 이렇게 오늘 MLCC 관련된 주들 살펴봤고요. MLCC 앞으로 좀 단기적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갈 수 있는 그런 소재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전력 인프라 쪽도 좀 비슷할까요? 지금 계속 AI 데이터 센터 늘어나면서 전력 인프라 수요 계속 이야기 나오고 있잖아요. 여기 AI 인프라이 모멘텀 더 장기적으로 봐도 괜찮을까요?
네, 저는 충분히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지난주에 말씀드렸던 거 혹시 기억하시나요? 기억해요. 네. 네. 제가 사랑하는 섹터 중에 하나 이제 전력 인프라다라고 말씀을 좀 드렸는데 이제 앞서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한국 정부에서 또 미국 전력 관련돼서 대규모 프로젝트 어 좀 참여를 하겠다 뭐 이런 소식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미국 자체에서도 지금이 에너지 관련된 프로젝트를 계속적으로 좀 확대해 나가려는 상황이거든요. 거기에 더해서 좀 신규 발전서 건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승인을 해 주겠다. 음. 음, 그만큼 지금 전력이 좀 부족한 상황이라고 좀 보시면 돼요.
그래서 앞으로도이 전력에 대한 부분들 이슈는 계속 나올 거라고 좀 보거든요. 그래서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래서 전력 인프라주들 제가 이제 작년서부터 정말 거의 매달 추천을 드렸던 거 같아요. 근데 단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고. 네. 그리고 지금 그 안에서도 순환매 계속 노려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전에도 말씀드린 대로 변합기 다음 전선주들이 올라가고 이런 흐름들이 계속적으로 반복적이 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우리가 그 안에서 또 이거 수익 내고 또 그다음에는 또 이거 수익 내고 계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게다가 이제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에 제가 이제 올해 계속 봐야 된다라고 얘기했던 이유가 결국에는 실적이에요. 실적이다. 네. 그렇죠. 근데 이게 뭐 다른 산업들처럼 뭔가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지금 나온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아직까지도. 왜? 그 이유가 뭐냐면 지금 어 끝날만 하면 또 신규 수주가 나오고 또 신규 수주가 나오고 심지어 이제 가운전선에 대한 부분을 좀 말씀드리자면 제가 이제 가운전선 최근에 이미 추천드려 가지고 지금 수익률이 70%가 넘었거든요. 그래서 이걸 보게 되면은 어 지금 전력 인프라 끝났다라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70%와 같은 정말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러한 섹터거든요.
그래서 이전에 8월 중순에 잡아서 지금 계속적으로 끌고 가고 있어요. 제 스타일 아시겠지만 한번 추세 타면은 5일선, 10일선 이탈하기 전까지는 그냥 매도하지 마셔라 이렇게 안내드리고 있는데 지금 가운전선 여전히 5일선 상단에서 어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또 이렇게 상승을 좀 만들어 내고이 상승분을 지켜낼 수 있었던 이유가 뭐냐면은 이제 미국에만 계속적으로 얘기가 나왔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유럽도 마찬가지고 근데 거기에 더해서 이제 캐나다 예. 캐나다이 공공 기업과 또 수주가 나왔어요. 네. 그렇게 따지면은 지금 캐나다 쪽 그다음에 이제 공공 기관과 이제 수주를 계약을 한 건 처음이거든요.
음. 그러니까 그만큼 지금 전력수에 대한 부분들이 전 세계적으로 지금 계속 이어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가운전성 같은 경우에 또 LS 계열사거든요. 네. 예. 근데 LS가 또이 인프라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좀 탄탄합니다.이 네트워크가. 그러다 보니까이 LS 그룹 자체에서 일감을 따오면서 그게 계열사 아래로 다 이어지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어 지금 이제 가운전선 같은 경우에도 정말 폭발적인 실적 성장세를 좀 보여주고 있고 아직도 수주 장구가 좀 많이 쌓여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좀 걱정할게 없다. 그래서 실제로 한번 보시게 되면은 아 전선주 벌어봤자 얼마나 거냐.
네. 이런 사실 부분이 있었어요. 아 잘 몰라서. 네. 그래서 실제로 지금 보시면은 매출액이 21년도 기준으로 봤을 때 1조 원을 버는데 영업 이익이 166억밖에 안 됩니다. 음. 그래서 영업 이익률도 상당히 좀 낮았죠. 그러다 보니까 사실 기대감이 없었는데 이번에 이제 흐름을 좀 보시게 되면은 정말 매출액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영업 이익률에 대한 부분들 거기다가이 수익성 영업 이익률도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요. 왜냐 이전에는 국내에 좀 머물렀는데 이제 수출주로 좀 바뀌다 보니까 그리고 지금 수요가 좀 늘어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가격은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러한 실적 역대실 그니까 창사일의 최대 실적을 계속적으로 써내려 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올해로 끝이 아니라 내년, 내후년 계속 이어질 거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투자들은 지금 어떻게 보면은 데이터 센터 증설보다 앞서야 된단 말이에요.이 투자가. 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미국 내에서도 뭐 데이터 센터 증설 못 한다. 어떤 주는 지금 금지를 해놨다라는 얘기를 하잖아요. 그게 왜 그렇습니까? 데이터 센터가 나빠서 아닙니다. 전력이 부족한데 데이터 센터가 이제 건설이 되면 그 전력을 다 빨아가고 가격은 올라가기 때문에 그만짓자라는 거예요.
그니까 결국에는이 전력수에 대한 부분들이 그만큼 좀 중요한 시점이다. 근데 지금 미국 입장에서는 과연 혹은 빅테크 입장에서는 AI 투자를 안 할 수가 있느냐? 절대 없습니다. 무조건 투자를 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 맞물려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력 인프라주들 올 한해도 이제 남은 지금 하반기도 계속적으로 어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가운전선 지금 수주 장고가 많이 쌓여 있고 내 후년까지 실적 개선 좀 기대해 볼 수 있겠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이 AI이 전력 인프라 안에서도 수납매가 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면 지금은 좀 변합기 쪽에 수납매가 돌았다라고 봐도 될까요?
그렇죠. 그 이제 또 다시 전선주들이 좀 올랐다가 이제 그다음은 또 변합기가 가져갈 순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 같은 경우에는 이미 또 산일 전기를 네. 추천을 드렸거든요. 지난주에 저희 방송에서 또 말씀을 해 주셨어요. 네. 맞아요. 그래서 지금 산일 전기도 좀 잘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에도 자리를 잘 지켜냈습니다. 지금 보시면은 이렇게 저점을 계속 높이면서 지금 상승 세기형 형태를 만들어 가고 있어요. 근데 만약에이 구간을 확실하게 좀 돌파를 한다. 그럼 또다시 추세 전환에 대한 부분을 기대해 볼 수 있거든요.
그럼 아까도 이제 가운 전선이 이렇게 횡보를 하고 있다가 확 들어올린 것처럼 산일 전기도 충분히 그러할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미국 자체도이 정책 트랙에 대한 부분들이 좀 변화가 발생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까 이제 뭐 추가적인 뭐 신규 발전서 증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허가를 하겠다라는 소식이 있 있었기 때문에 결국에는 그러면은 변합기 수요 따라와야 되거든요. 예. 그리고 요즘에는 이제 온 사이트라고 해서 데이터 센터 안에 혹은 그 옆에다가 또 발전서를 지어서 바로 즉각적으로 전전력을 공급할 수 있게 만든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또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필요한게이 특수 변합기거든요. 근데 그걸 하는게 어디냐? 바로 산일 전기입니다. 이제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 계속적으로 이슈가 나올 수밖에 없고 또 단순히 보조 전력이라고 생각했던 연료 전지에 대한 부분들 그래서 블루 매너지가 최근에 또 흐름이 굉장히 좋았는데 블루에 매너지도 결국에는 지금이 데이터 센터 향에 대한 수주가 나오다 보니까 어 지금 1차 밴더인 산일 전기가 같이 또 수주가 따라가는 그러한 상황들이 맞물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전히 어 좋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그래서 블루 에너지에 대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추가 수주가 나오면은 또 산일 전기에 대한 추가 수주가 나올 수 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 끝나지 않았다. 충 충분히 추가적인 수주가 나올 수 있다라고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자, 그리고 애초에 제가 1차 목표가를 22만5,000원으로 제시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뭐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 저희가 뭐 3% 5% 먹자고 하는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최소 30% 50%는 일단은 목표로 하고 가져간다 보시면 되겠고 그래서 지금 22만 5,000원이 딱 이제 매물대 구간이에요. 매물대 쌓여 있는 구간인데이 구간까지도 돌파한다. 그럼 이제는 이전 고점 구간 계속적으로 목표가 상향 조정하면서 좀 끌고 가야 되는 상황이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실적을 한번 보시게 되면 역시나 지금 폭발적인 실적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죠. 불가 5년 전, 21년도만 하더라도 영업 이익이 5억 원이었거든요. 근데 작년 말 기준으로 1700억대 올해 2,500억대 3,300억 대후년 4,300억 원대로 늘어날 겁니다. 그리고 매출액도 지금 1조 어까지도 좀 올라갈 전망이니까 앞으로 좀 중장기적으로 보시고이가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로 이제 반복적인 매매가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눌리면 사고 또다시 눌리면 사고 지금 산일 전기 그니까 제가 사실 전력 인프라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까 효송정 중공업을 시작으로네 사실 그 안에 포함되는 종목은 다 추천드린 거 같아요.
근데 한번 추천드리고 자 이때 우리가이 가격에 잡아서 지금 뭐 수백%의 수익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내고 또다시 조정이 나왔을 때 또 잡고 지금 반복적으로 전력 인프 안에서 계속 매매를 이어가고 있거든요. 쉬지 않고. 그래서 어 그런 식의 흐름으로 좀 봐 주시면 좋을 거 같고 뭐 산일 전기도 뭐 부채 비율 16% 뭐 유보율 3,000%대 그리고 영업 이익률 보시면은 어마어마합니다. 지금 30% 후반 때까지 늘어나거든요. 그만큼 또 수익성도 많이 좋아졌다라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굉장히 좀 매력적인 기업이라고 생각이 되니까 한번 봐 주시고 일단은 뭐 1차 22만 5,000원 아직 안 왔기 때문에 그 구간까지는 열어두고 좀 끌고가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자, 그리고 제가 오늘 이제 추천주 같은 경우에도 역시나 이제 전력 인프라 안에서 또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이 종목도 사실 굉장히 큰 수익을 냈었던 종목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 어, 끝까지 한번 기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저희 추천주는 궁금하니까 마지막으로 좀 밀어두고요.이 전문가님께서 사랑하는이 전력 인프라단에 대한 좀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효정 효성 중공업을 좀 살짝 언급해 주셔서 궁금한 점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효성 중공업도 참 많은 투자자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종목인데 요즘이 300만 원 뚫는게 참 많이 기다리는데 안 나오더라고요.
여기 좀 어떻게 보세요? 그래서 제가 이제 오늘 방송 초반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너무 이렇게 대장주에 집중을 하는 거보다는 그 아래에 있는 어 좀 중소형 기업들에게 좀 집중을 하는게 그니까 부대장주들이죠. 네. 거기에 집중을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효성중공업 혹은 뭐 LS일렉트릭, 현대일렉트릭 이렇게가 이제 3대장이라고 좀 보시면 되는데 지금 무거워요. 아, 반도체랑 똑같네요. 맞아요. 이제 그까 다 똑같죠. 왜냐면은 지금 워낙에 그니까 이게 주가가 상승이 나오려면 음 결국에는이 예탁금들이 많이 와야 그니까 매수 대기자금들이 많아야죠
매수세가 계속 달라붙어주고 계속 시장가로 사 줘야 올라가는 거잖아요네. 그런데 덩치가 무거우니 이전에는 막 자금들이 뭐 투자자 예탁금이 뭐 155조다 이랬는데 지금 뭐 100조가 안 된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만큼 많이 줄은 거죠. 그러려면은 시가 총액이 지금 효성 중공급이 26조거든요. 엄청난. 네. 그러니까 이거를 끌어 올리려면은 그만큼 더 많은 자금들이 필요해요. 그러려면은 이제 투심이 굉장히 좋아야 되거든요. 네. 예. 그리고 한 주에 285만 원이에요. 비싸죠. 근데 네. 네. 그러면 이제 개인 투자자분들이 과연이 한 주에 285만 원씩 하는 종목을 분할 매수를 하거나 그럴 만한 힘이 있느냐.
아, 그리고 어,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어, 소위 이제 물려 계신 분들 상당히 좀 많을 거라고 봐요. 그러면은 자금들이 묶여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이 자금이 시장에서 계속 돌아다니는게 아니라 한 곳에 정체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옮겨지 못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막말로 지금 285만 원이면네 번만 분할 매수해도 한 주씩네 번만 해도 1천만 원이 넘어가요. 과연이 분할 매수를 할 수 있는 사람, 눌렸을 때 계속 모아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예라는 생각을 하자면은 그니까 물론 좋습니다. 효성중공업도 뭐 전망 실적 다 좋아요.
그리고이 초과 변화기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 기업이 자체가 많지가 않습니다. HD 현대 일렉트릭이랑 효성 중공 빼면은 거의 없어요. 이제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분명히 이런 흐름들을 만들어질 겁니다. 그런데 이런 초우량주들이 가기 위해서는 이제 시장을 좀 억누르고 있는 대회 변수가 일단은 해제가 돼야 된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이제 외국인들이라든지 뭐 기관의 움직이들 소위 우리가 스마트먼이라고 하잖아요. 이런 자금들이 들어와 줘야 돼요. 음. 그래서 이렇게 쭉 끌어올려줘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은 이제 개인 투자자들은 거기에 편승을 해서 같이 따라가는 구조라고 좀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현대 중공업 조금은 답답하실 수가 있어요. 당분간은 그니까 대형주들 중심으로 그런데 내가 뭐 엉덩이 무겁게 좀 쭉 끌고 갈 수 있는 분이라면은 사실 뭐 교체하거나 그럴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효성중업도 여전히 좀 좋은 기업인데 만약에 그렇지 않다라고 한다면은 제가 이제 제시해 드리는 그런 뭐 대체할 수 있는 그러한 종목군들을 좀 편입해 보시면은 조금 더 단기적으로 큰 수익을 좀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좀 계좌의 효율성을 좀 높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정도의 어 좀 생각은 들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정도만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리고 차트를 잠깐 한번 보게 되면 이런 식의 지금 우하향 흐름을 좀 만들었습니다. 네. 네. 그런데 지금 한번 꺾였다가 살짝 올라왔죠. 근데 이탈했다가 지금 다시 올라오고 여기를 밟고 있어요. 딱 추세선을. 그래서 지금은 270만 원 구간을 지켜내는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270만 원만 좀 버텨 낸다라면은 지금 일봉상으로 봤을 때 추세단을 지우더라도 지금 보면은 270만 원 구간에서 이렇게 다중바닥 형태를 만들어 가고 있죠. 또 그러면은 뭐 3중 바닥 형태로 반등이 나온다든지 이러한 흐름들을 좀 보여 줄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한 270만 원 정도를 이제 최하단 어 지지라인을 좀 보시고 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반도체 단에서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이 무거운 종목들이 올라가기보다는 소부장단 비교적 가벼운 종목들이 좀 올라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전력 쪽에서도 효성 중공과 같이 대장단들보다는 오늘 추천해 주신 산일 전기나 가운전성과 같은 종목들도 한번 챙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전력 인프라 쪽 이야기까지 나눠 봤는데요. 그렇다면 전문가님 저희가 다음 주에는 어떤 섹터 좀 주목해 보면 좋을까요? 네. 뭐 역시나 지금 오늘 좀 조정을 받았던 반도체 봐야겠죠. 반도체를 봐야 된다. 네. 그래서 일단은 뭐 오라클 같은 경우에도 이제 실적 발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아까 들어오기 전에 확인을 했는데 시간대로 한 7% 정도 올라가고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실적을 좀 보게 되면은 역시나 이제 클라우드 사업 부분이 그 실적이 굉장히 좀 잘 나왔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한 가지 아쉬웠던 거는 이제 영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한 부분들이 여전히 적자라는 겁니다. 그런데 네. 그런데이 부분을 그래서 플러스로 좀 전환시켜 준게 지금 쌓여 있는 매출 수주가 지금 상당히 많다라는 거예요. 그죠? 예. 예상치보다 훨씬 더 잘 나왔다라는 거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이런 것들이 이제 매출로 인식이 되고 이제 반영이 된다라면은 충분히이인 현금에 대한 부분들도 개선이 될 수 있다라는 거는 여전히 좀 남아 있다라고 어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또 이미 이런 상승이 나왔기 때문에 오늘 또 반도체주들이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이제 다음 주에는 일단 반영이 되겠죠. 그래서 뭐 갭상승이라든지 혹은 장중에 좀 당겨 올리는 그런 움직임들은 충분히 나타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당연히 방도체는 좀 봐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또 항상 같이 가는게 또 전력 인프라긴 해요. 전력 인프라까지 같이 네. 그렇죠. 그래서 전력 인프라도 좀 보셔야 되고 인프라 그리고 2차전지주들이 그렇게 되면은 이제 반도체가 올라가면 요즘에 시소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쉬어가겠네요. 네.
조금 쉬어갈 수 있어요. 그런데 오히려 좋다. 어. 담아갈 수 있으니까. 네. 그래서 2차전지주들 같은 경우에도 제가 이제 바닥에서 계속적으로 좀 추천을 드렸었어요. 그래서 포스코 퓨처햄 이런 것들도 엄청 많이 올라간 것도 아닌데 이미 30%의 수익을 좀 넘겼거든요. 이제 그런 것들을 놓치신 분들이라면 지금 이렇게 또 2차전지가 쉬어갈 때 다시 한번 좀 담아갈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는 항상 지금 당장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그다음을 계속 준비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한 흐름들 같이 맞춰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이제 로봇주들도 또 같이 따라가야죠.
너무 바쁜데요, 저희. 네. 그래서 지금은 어쩔 수 없어요. 네. 바이앤홀드가 아니라 계속적으로 여기 담았다가 수익내고 여기 담았다가 수익 내고 좀 그런 어 일종의 뭐 트레이딩이 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아 근데 이게 정말 쉽지가 않아요. 저도 장중에이 국장을 이렇게 보면 너무 빠르게 매일매일 이렇게 왔다 갔다 움직이다 보니까 투자자분들이 이거 같이 타는게 쉽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하면 좀 잘 탈 수 있나요? 네. 그래서 지금 항상 조정이 나오고 있는 걸 보셔야 돼요. 아, 오히려 담아가는게 낫다. 네. 네. 그래서 그리고 내가 추격 매수를 하려면은 차라리 그 섹터 그 테마에 대장주를 잡는게 맞을 거 같고.
네. 그래서 아까 이제 사막 콘덴서에 대한 아쉬움을 좀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좀 봤을 때 차라리 추격 매수를 할 거면은 대장주. 음. 근데 내가 이거를 따라갈 자신이 없다. 혹은 그냥 놓쳤으면 깔끔하게 포기하고 조정이 나오고 있는 걸 차라리 보시면은 그래도 어느 정도의 템포를 맞춰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리고 지금 반도체 비반도체 혹은 기술주 비기술주의 흐름들도 나타나거든요. 그 오늘 반도체 쉬어가다 보니까 갑자기 또 화장품주들이 올랐어요. 그러면 이제 다음 주에 반도체주 오르면 화장품주 떨어지겠죠. 그러면은 또 어 화장품들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대회 변수가 완전히 해소된게 아니라면 또 뭐 금리 관련돼서 뭐 유가 관련돼서 이슈 있으면은 반도체 떨어지고 그럼 또 화장품주 다시 오를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요런 식의 흐름을 우리는 생각을 하고 지금은 종목 하나에 집중하기보다는 시장 전체적인 그림을 보면서 흐름을 좀 계속 읽으려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빠르게 흐르는 시장흐름 속에서 추매수할 거면 대장주다면이 지금 조정받고 있는 구간에 들어가라라는 추천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다음 주 어떤 종목 살펴보면 좋을까요? 네. 네. 이제 오늘 종목한 준비한 종목은요. 이제 LS 마린 솔루션이라는 기업입니다. 그래서 사실 LS 좀 지겹게 들으실 거예요. 근데 어쩔 수가 없습니다. 어 이제 전력과 관련돼서는이 LS 그룹이 또 꽉 잡고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공략을 해야 된다라고 어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뭐 차트 한번 먼저 보시게 되면은 저희가 이제 요때 준비를 했죠. 네. 그리고 나서 어 LS 마린 솔루션이 진짜 폭등이 좀 나왔어요. 그래서 네. 이때 당시에도 뭐 7, 80% 정도의 상승이 좀 나왔거든요. 그래서 어 굉장히 좀 큰 수익을 좀 걷어냈는데 지금도 보시게 되면은 또이 상승분을 반납하고 다시금 그 자리에 와 있어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LS 마린 솔루션에 대한 뭐 개별 악제가 있다라든지 뭐 실적이 꺾였다라든지 업항이 안 좋다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어야 주가 하락이 이어지겠죠. 그런데 아직도 업항도 좋고 실적도 좋은데 앞으로 더 좋아질 거라고 한다면은 우리가 이런 자리에서 또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이제 글로벌리학의이 전력 케이블에 대한 부분들 그다음에 통신 케이블도 마찬가지예요. 왜냐면 이게 다들 떨어져 있다라고 생각하지만 네. 결국에는이 해저로 다 연결이 돼 있거든요. 바다로 연결이 되어 있다고요? 네. 그래서이 데이터 센터 같은 그러니까 결국에는 생각해 보세요.이 미국에서 발생한 데이터들을 어떻게 국리로 넘어올 수 있을까? 오, 그러네요. 하늘로 쏘나요? 뭐 물론 위성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결국에는 다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는 거거든요. 세계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 동남아도 그렇지만 뭐 아시아 태평양에 대한 부분들 계속적으로 이게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럼 결국에는 전력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이제 또이 전력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지금 전력이 부족하니까 재생 에너지 계속 쓰잖아요. 그럼 이제 해상 폭력 이런 것들이 나오는데 해상 폭력으로 전기 만들면 어떻게 보내요? 받아 있는데 해적 케이블로 결국엔 연결해서 지상으로 보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전력에 대한 그니까 전력 케이블 그다음에 통신 케이블 다 지금 수요가 올라가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LS 마이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이 헤이저 케이블에 대한 부분 전문 기업이기 때문에 이제 수혜를 볼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 아까 이제 LS 그룹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죠.
원래이 LS 마린 솔루션이 KT 마린이었어요. KT 서브 마린. 그런데 이제 LS 주로 편입이 된 거죠. 어쨌거나 이제 시간이 좀 없어서 빨리 말씀드리면 뭐 이런 것들을 다 보시면 결국에는 실적입니다. 네. 실적을 좀 보시면은 지금 어 마린 솔루션이 작년에 70억이었는데 올해 191억, 내년에 500억 대후년 800억대로 좀 늘어납니다. 근데 올해 지금 보시면은 매출액이 3,200억 정도 예상이 되거든요. 근데 지금 상반기 기준으로 쌓여 있는 수주 장고가 6,600억입니다. 그래서 이미 앞으로 일할 일감을 따 놓은 상태예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LS 그룹들이 계열사들이 다 최대 실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ls 마린 솔루션도 지금 최대 실적을 만들어 가고 있다라는 거 기억해 주시고 지금 바다권 횡보하고 있는 상태니까 지금 자리 중요하다 말씀드리겠고 어 제가 이제 자세한 투자 포인트 가격 전략 다시 한번 정리해서 저 이제 무료 방에 올려 드릴 겁니다. 그래서 하단 링크 남겨져 있을테니까 그 링크 타고 들어오셔 가지고 모든 내용들 확인해 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결국 우리가 뭐 세계적인 전력이 하나로 모이려면이 해저 케이블이 중요하다라는 말씀 정리해 주셨고요. 다음 주 추천주로는 LG 마 LS 마린 솔루션 함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이렇게 딜사이트 S의 강호진 전문가와 함께 오늘 우리 시장 꼼꼼하게 분석해 봤는데요. 오늘 말씀해 주신 투자 포인트 잘 챙겨서 다음 주 시장 전략도 잘 준비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이제 시선을 뉴욕으로 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미국 증시 분석도 저희와 함께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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