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함정남차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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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3년간 역성장 없이 메모리 이익·가격 인상·가동률 개선으로 바닥권 판단, 5월 하반기~6월 이후 움직일 가능성 제시하며 분할 매수 권유. 조선주(하나오션·삼성중공업·HD현대중공업 등)는 수주 호조와 미국의 중국 조선 견제로 밸류 재평가 기대. 건설기계(두산밥캣·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는 3년간 역성장 없고 중국 부양책 수혜 기대. 건설주는 PF 리스크로 비중 축소 시사. 성장주 이후 순환매 장세를 전망하며 마인드 컨트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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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움직일 때는 무서운 장이 올지도 모른다는 3년 동안 역성장의 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 왜 주가가 못 갔냐면 중국 때문에 마진이 박하게 받았기 때문이에요. 냉철한 판단을 유지할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을 잘하셔야 되는 시장입니다. 지금 삼성전자와 관련해서 지금 좋은 소식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는 전문가들이 어 시기적으로는 어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지금이 바닥권 아니냐 그리고 지금 사두고 있으면 어 단기적으로 중장기적으로 큰 수익을 좀 낼 수 있지 않겠냐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메모리에서 어 이익이 이번에 나왔고 그다음에 랜드도 가격 인상 거기에다가 저 뭐죠.
70% 아지 수 수율이네 가동률이 가동률이 올라왔다 이렇게 얘기가 나와서 어 삼성전자에 대한 기대감이 있네 네 그러나 결국도 hbm 3 이거와 관련해서 뭔가가 나와야 되지 않냐라는 시각도 있기는 합니다네 뭐 거기가 관련된 핵심은 한미반도체 가서 무릎을 좀 끌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은 일단 듭니다. 어 그 이야기는 차치해 두고 이번에 어쨌든 뭐 gtc 2040 통해서 뭐 hbm 3e 그 12단 자리죠. 근데 이제 지금 앞으로의 전쟁은 16단지 전쟁까지도 hbm 4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의 곳을 보여줄 때 디아의 마음을 얼마나 살 수 있느냐 뭐 요러한 것들이 앞으로 우리가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는 키워드일 텐데 그것을 채취한다 하더라도 주가만 못 오르는 거 주가 안 오르는 거 빼고는 다잘 되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램도이 정도면 나쁘지 않고 그리고 앞으로 어 DDR 5가 전환이 되고 있는 것도 맞고 지금 그리고 차곡차곡 잘 돼 가고 있고 공장 가동률도 좋아지고 있고 그다음에 한밀 연합에서 메모리 시장에서는 확실하게 자기 이것을 독보적인 자기의 매력을 하고 있고 또 hbm 느리긴 하지만 SK 하이닉스에 뒤쳐져 있는 것은 아직까지 맞죠. 맞지만 안 하는 것은 아니고 엔비디아가 독점적으로 다가 줄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은 이제 시장이 그 패가 이제 실히 드러나고 있거든요. 가격 경쟁력과 영업 이익률 독점적인 지위는 mbd 갖고 있지만 그것을 tsmc SK 하이닉스 이 삼각 동맹이 전 세계 독점으로 갈 수 없다라는 건 공론화 됐는데 참 너무 주가가 못 가고 있지 않나 하지만 서서히 느리지만 어 조금 내심 기대를 갖고 있는 것은 지금 미국에서 지표들이 좋게 나오면서 엔비디아가 푹푹 빠지면서 나스닥이 조종을 줄 때도 그동안 전혀 움직이지 못했었던 애플은 푹 조금씩 올라오는 모습이 보였거든요.
반등을 주는 모습이 적어도 여기서 나는 더 빠질 이유는 없어라는 시그널 정도는 뜨고 있는 것 같아요. 애플에 대해서 만약에 경기가 침체가 되거나 뭐가 불편해서 빠진다면 애플이 반등을 줄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소비나 그런 것들을 대표하는 그 어떤 바로미터 하는 종목 중에 하나인데 그러면 결국 그동안 너무나 못 갔었던 종목에 대한 좀 시야의 확산 정도의 의미는 애플한테 부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관점에 있는 종목이 삼성전자도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은 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그 시간이라는 개념이 사람마다 좀 다를 것 같아요.
저는 시간이 5월 하반기는 지금보다 나아 있을 것이다 따르면 5월부터 6월부터는 움직일 수 있다 5월의 색깔이 변할 수 있다 그 이제 좀 시작점이라고 보는데 5월은 세린 메이라 얘기도 있잖아요. 세린 메이라 얘기도 있고 금리 인하가 6월에 어떻게 됐든지간에 올해 금리 인하를 두 번 하든 세 번 하든 첫 시작점이 6월이 된다 라고 한다면 오월에 많은 고민들이 있게 될 텐데 그동안 못 갔었던 종목에서 삼성전자가 움직이게 된다면 이제는 삼성전자가 움직이면 삼성전자의 독주는 독주가 될 수 있는 그런 장이 올 수도 있음을 염두해 둔 전략을 머릿속에 시나리오는 한번 짜 두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뭐 가동률이 그가 3나노 쪽에서의 좋은 뉴스 그다음에 수일이 올라가고 있다라는 점 그다음에 tsmc 엔비디아가 너무나 좋지만 영업 이익률이 이렇게 나온다는 것은 괘심죄로 이쪽 라인이 독점적 지위를 가져가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것 때문에 삼성전자가 앞으로 좋은 뉴스가 기대될 수 있는 것들은 정말 많다 그래서 삼성전자에 대해서 어 너무 주가가 못 가서 짜증 내시 분들 이거는 절대로 안 되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뭐 그 시기에 대해서시기 의 문제일뿐 지금 그것이 어 자기의 길을 방향을 잡을 때가 뭐지 않았다 5월 전으로 저는 예측해 보는데 그때 방향을 잡게 된다면 그때 7만 5천에 박스를 뚫고 간다면 어 일차적으로는 그때는 많은 고민이라고 좀 선택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아마 저 개인적으로도 고객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확 늘리고 이미 저는 고객분들에게 그 이야기는 다 공감이 되어 있는 상태고 그 이후에는 삼성전자가 움직일 때는 무서운 장이 올지도 모른다는 것을 지금은 삼성전자가 안 가니까 다양한 섹터의 순환매를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때 되면 이제 삼성전자 하나만 갈 수도 있는 장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삼성전자 하나는 아직은 쫄지 말자 지금 여전히 말씀드린 것처럼 계속적으로 모아가 봅시다는 말씀을 비는 드리기에는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 자 그다음에 요즘 그 조선주가 상당히 좋아요. 하화 네 조선주 빅사이클 시작됐다 이거는 작부터 있었던 기긴 한데 요즘 히나이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예요. 그렇습니다이 색깔이 바뀔 수 있다라는 점에 대해서 지금은 성장주들의 지차 전지아 주도 군들이 그래서 성장주들의 섹터에서 순환매가 일어나고 있다면 금리가 인하하는 사이클에서는 새로운 섹터가 올 수 있는데 그 앞단에 지난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지난주에 조선주 제가 살짝만 얘기하고 넘어갔는데 원전에 좀 비중을 줬었죠.
앞단에 있는 종목이 조선 원전이 든요 건설은 어려울 것 같아 좀 더 뒤에 있고 가장 앞단에 있는 것이 조선 원전 저는 이렇게 보고 있는데 그 조선이 지금 굉장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왜 강한지를 아셔야 돼요 이거는 굉장히 쉬워요 조선에 대한 뷰 원전에 대한 저 뷰는 계속 똑같습니다. 사서 물리자라는 뷰를 갖고 있거든요. 조선 수주가 엄청나게 많이 나왔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어 태평양에서 중국이 건조한 배가 한번 섰었던 때 우리가 빼 빼앗겼던 조선에 어 중국에게 빼앗겼던 조선 시장을 우리나라가 다시 되찾아 왔거든요.
근데 중국이 다시 뭐 로비도 하고 저가 수주도 막 뿜어내면서 다시 제 글로벌 1등 어 조선업의 1등은 중국이 갖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엄청나게 수주를 많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조선주 랠리가 있었던 현대 중공업 당시 기준 50만 원 돌파 했었을 때가 최고점이 있는데이 분할 전 얘기입니다. 그때 가격으로 그 조선주 랠리를 보였었던 때만큼 지금 수주가 나왔는데 주가는 그렇지가 않잖아요. 왜 주가가 못 갔냐면 중국 때문에 마진이 박하게 받았기 때문이에요음 저마진 수주를 받았기 때문에 배는 도크는 지금 꽉꽉 차 있고 3년치 5년치 수주는 받아 놨지만 아 수익성에서 너무 아쉬운데라는 부분이 중국 때문이었거든요.
우리나라 산업이 대부분 안 되는 것은 중국에서 이제 이러한 경합이 있기 때문이 거의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바라볼 때 지금 신조선가는 계속 올라가고 있으니 어항 자체도 약간 돌아가고 있다라고 보시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 중국이 정부의 지원이라 가 약간 이러한 엄폐할 수도 있는 관점에 있는 한국의 조선업이 저평가될 수밖에 없었던 이슈가 미국이 이것을 어 쟤네 저거 진짜 불공정 수 있겠네 우리가 심대기 주에서 이거 때릴 거야라고 해주니 기본적으로 우리 조선주가 못 갔었던 근본을 깨주는 이슈이기 때문에 어 이러면 얘기가 달라지지 가장 앞단에 볼 수건 이제 방산 이슈를 같이 끼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 오션이 일단은 방산에 하나 그룹이 방산에 있고 이제 지금 LNG 선이 수주가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두 가지 키워드가 같이 있는 것이 하나 오션이 관점에서 대장으로 명명하게 손색이 없는 종목이 하나 오션이 삼성중공업 최근에 나온 수주 어 못 갔을 때 억울했는데 지금 그 밸류를 준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것뿐만이 아니라 이어지고 있는 HD 현대 중공 조선이 다 조금 기회만 온다면 담아갈 수 있는 어항의 전환도 앞 앞으로 기대가 되고 그리고 이러한 종목들을 경기 민감주 하지 않습니까 경기 민감주가 영어로는 사이클 섹터라고 해요.
때가 오면이 업이 좋아진다는 거잖아 사이클 순환적으로 나의 차례가 온다라는 섹터 든요 특히 조선주가 대표적으로 그런데 금리가 인하되고 속도가 두 번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또 경기민감주를 사가시는 분들은 뭐 2 3주 뭐 수익 매매 뭐 스케 이런 매매로 하시는 분들은 없잖아요. 그러한 관점에서 사이클링 종목을 하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조선주는 어 지금 담아가기 손색이 없는 그런 종목이지만 시간에 말씀드렸으면 좀 더 좋았지 않았을까 제가 원전 조선 중에 굉장히 고민을 했었는데 조선 원전을 말씀드렸는데 예 지금은 조선 조금 탄력적으로 움직였습니다.
나의 기회가 온다면 담아가 볼 수 있을 만한게 저는 조선이라 생각이 듭니다. 단발성 호제가 아닙니다네 자 그다음에 이제 우리 가 아직 안 오른 섹터 가운데에서 찾다 보면은 이제 건설 주인데 아 건설 지금 부동산 PF 문제 뭐 잘 마무리될 것처럼 이제 정부에서는 얘기하고 있으니까데 총선이 끝나고 나서 어떻게 될 것이냐 불안성 있으니까 그렇죠. 대안이 뭘 것이냐 건설주 대신 건설 기계주름 또 선택하는 케이스들이 드나 봐요네 일단은 건설주 아직은 건설주 이제 PF 터지는 거 일반인도 알고 있습니다. 이거 리스크는 그런데 총선이 끝나고 나면 대형 폭발할 것이다 이런 이야기들은 음흉한 소리가 들리고 있는데 실제로는 계속적으로 터져 나가고 있고요 뭐 이번에 총선 지나면 대선 없나요.
그러면 터져 나온다라는 거 뭐 우리가 우려하는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겠지만 이것이 건설주가 있는 사이클의 박자가 조금 앞당겨져 된다라는 적어도 그 정도의 신뢰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은 요거보다 다른 쪽에 업종이 좀 더 빨리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제 건설 원전을 수도 있는데 건설 기계가 보다 좀 앞설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지금 순환매가 돈다는 것이 그동안 성장주는 미래의 가치에 투자하는 거지만 그다음 성장주 그다음 지금의 앞으로 만약에 시장 색깔이 바뀐다면 수 주가 많거나 현재 주가가 싼 종목으로 이제 좀 이런 키맞추기 장세가 적어도 키맞추기 장세가 주도주가 바뀐다는 건 과한 해석일도 모르겠습니다.
키마 추기 장세가 온다라는 뭐 관점에 시장의 흐름이 한번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실제로 지금 시장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고요 그럴 때 건설은 좀 불편하다면 건설 기계는 시나리오들이 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최근에 푸틴 대통령이 이제 뭐 다시 대고 우크라이나 전쟁 얘기 한번 해 볼 수 있어라고 할 때 우크라이나에서는 중국과 만나서 이제 우리도 평화 협정과 관련된 그 논의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과 관련돼서 뭐 우크라이나 뭐 정치적으로 어떤 뭐 해석이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더 끌기도 어려워서 오히려 이쯤 되면은 좀 협상의 단계를 찾아가는 것이 맞지 않나는 생각이 들었을 때 그때 그뉴스 재건 주들이 확 올라갔었어요.
그런 기사들이 간헐적으로 가는 과거에 떴을 때는 이런 반응이 아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못 갔었던 새로운 섹터에 대한 관심이 높구나 것이 이번 기사의 반응하는 요런 재건주의 움직이지 않나는 어 재건주의 움직임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 때 재건주의 워낙 테마성 짓게 움직이다 보니 건설 기계 쪽은 그렇지가 않아요. 건설 기계 쪽은 코로나 때 올스톱 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2021년 이후로 3년 동안 두산 바켓 HD 현대 건설기계 그다음에 h 현대 인프라코어 프라코 두산인프라코 이제 넘어갔으니 현대 인프라코어이 세 종목이 3년 동안 역성장의 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음 근데 이제 어쨌든 중국이 올해 새로운 무언가를 하기 어렵지만 일단은 먹고 살아야 되니까 부양 책들을 무언가를 쓴다라는 뉘앙스의 기조가 나왔었죠.
그래서 꾸준히 땅 파고 무언가를 할 것이고 데이터 센터 짓는다 이차전지 공장 짓는다 반도체 공장 짓는다 그거는 뭐 다른게 가서 하는게 아니라 어차피 우크라이나 재건한다 원자력 짓는다 뭐가 같든 지간에 건설 기계 업종은 가서 얘네가 다 일은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밸류에이션이 반영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뭐가 됐든지간에 로한 맥락에서 봤었을 때 큰 기대감은 어렵겠지만 지금 현재 주가가 적어도 하방 경직성을 가져가 볼 수 있을 만한 그러한 실적 밸류 올해 실적 전망치를 보면 올해 막 크게 늘어날 것이다 이런 기대감이 있지는 않지만 수남의 사이클에서 어떠한 이쪽에 관련된 경기 그 민감주를 움직일 수 있는 그다음에 금리가 인될 때 건설업이 좋아질 다 할 때 건설 주보다 이쪽을 먼저 살 수 있는 그러한 실적 받침이 되고 있다라는 점을 봤었을 때 뭐 테마성 짙은음 이제 이런 변동성을 원하신다고 한다면 아 예 재건 쪽으로 한번 노려 보시던가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쪽 건설기 업종요 3인 방들은 조금 지금은 좀 관심을 가져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시장 분위기입니다네 자 어 지금 이제 이번 주 여러 가지 이벤트들 있는데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이제 요것도 좀 고민을 해봐야 될 거 같아요네 일단은 뭐 이벤트들이 워낙 많으니까 그런데 뭐 오늘도 보면은 결국 주가가 자기의 논리를 만드는데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이 수남매 돈다는 거 제가 그니까 너무 손해를 안 보려고 우리는 를 매매하지 그런다고 손해가 어디 안 나던가요 이성적으로 조정을 줬었습니다.
땐 조정을 줄만큼 줬을 땐 오르고 어 많이 오르면 또 쉬는 것이 주식 시장인데 우리 증신 한국 증시는 아직까지 걱정할 순의 레벨 단계는 아니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좀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기대되는 뉴스들도 많거든요. 어 예를 들면 이번에 뭐 나머지는 매크로 변수지만 이번에 GTX 2024 같은 경우는 거기서 삼성전자가 틀림없이 hbn 관련된 이야기를 하게 될 때 삼성전자향 또는 전공 정향 관련된 주들은 안 움직이 종목들이 많아요. 예전에 삼성전자 쪽 hbm 화면 하나 마이크론 뭐 렇게 좀 연결됐는데 아직 안 움직였다고 생각이 들고 요것과 관련돼서 퀄리타스 반도체 요런 종목들도 좀 예의 주셔야 되지 않을까 주말에 공부했었는데 오늘 좀 강한 주가 흐름이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뭐 어쨌든 삼성전자향 또는 그동안 좀 쉬었었는데 나면 내 차례야 이러한 이야기들 지금 바이오는 그렇게 가고 있잖아요. 조정 주었다가 난 내 차례 내 종목은 나의 사이클 대로 갈래라고 흐름이 있기 때문에 순환매가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물이 통하고 있으니 내 거는 계속 오를 거야라는 무리한 욕심을 부 피실 수도 없고 내 거는 계속 안 될 거야라는 의미없는 비관론에 빠질 필요도 없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네요음 그렇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 아직 그 뭐라 그럴까요. 상승이 좀 만족스러운 상승이 나오지 않았다 제자리다 빠졌다 이런 경우에는 내 시간이 올 때까지 기다리자 이걸 가지고 팔고 다른 쪽으로 올라가는 걸 사는게 아니라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거를 꼭 팔아야겠다고 판단하시는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못 하시 이게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시군요. 그런데 나는 이거를 나눠서 사고 빠지면 빠지는 것은 내가 더 살 수 있는 기회야고 접근하시는 분들에게는 지금 시장이음 굉장히 이렇게 좀 좀 채워 나갈 수 있는 그런 시장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마인드 컨트롤 굉장히 굉장히 중요한 시장이에요. 마인드 컨트롤이 지금 제 주변의 분들을 보면 시장은 너무나 좋은 것 같지만 지수를 보면 그냥 약간의 박스권에 있지 않습니까 이번 달은 그런 적으로 봤을 때 그 논리로 보면은 계좌 수익이 크게 나는게 이상한 시장인 거 거예요.
그냥 히 해야 되는데 근데 시장을 보고 있으면 굉장히 높은 수익률이 나야 될 것 같은 시장이 압박을 받는 그런 분위기지 않습니까 나 이거 내가 아는 종목인데 아이거 이거 올라가네 못 먹은 내가 바보 같은 그래서 시장에 기대치가 눈높이가 많이 올라가 있는 그런 시장이에요. 그 박자가 맞으면 또 수식도 나기도 편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안 된다라고 해서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냉철한 판단을 유지할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을 잘하셔야 되는 시장입니다. 지금 좌절감에 빠져 있는 분들이 너무 많은데 아 이게 진짜 이런가라고 봤더니 그것이 이제는 기사화 돼서 나온 것들을 좀 몇 번 기사를 봤거든요.
포모 현상이라고 해가지고 공 공포심이 나는 거예요. 남들은 다 잘되는 것 같은데 내개 자만 노가 나고 있나 이러한 공포심이 있었을 때 무슨 선택을 하냐면 분할매수 분할매도 포트폴리오라는 건 없죠. 한 종목 몰빵해 승부를 보자는 이러한 판단을 하게 되면 그것도 나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잘만 찍으면 근데 내가 찍은 선택이 3일을 못 가요 3일 안에 잘못 선택 거라고 판단해 버리는 그렇게 돼 버리니 결국 그 판단의 선택은 의미가 없어져 버리니 마인드 컨트롤을 잘하셔야 되는 시장이라는 것을 더 강조해 드리고 싶네요. 시황 자체보다네 알겠습니다. 우리 가족분들 잘 참고해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자 수고하신 함정남 차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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