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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하루 10%씩 급등락해도 답은 하나다. 이때까진 여기서 노세요! /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 (2부)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 2026-06-25 · 유튜브 시청 42,71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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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더멘탈 장애 변화는 없습니다. 메모리치 회사들이 어떤 반도체 서프라이 체인보다도 큽니다. 실제로 저희가 반도체 장비회사들 기업 방문 해 봐도 26년에는 도정이 있더라도 방향성은 모든 기업들의 고민은 다음 먹걸리에 삼성전자든 하이닉스든 큰 판이 벌어지니 에너지를 본격적으로 하겠다는 거예요. 에너지 대전한 시대에 어마어마한 기회가 생긴 거예요. 이미 속도전이 시작이 됐습니다. 고정 댓글을 참고하세요. 우리 소부장 기업들도 보면 연초 이후에 막 세자 자릿수 성장률 주가만 봤을 때 이제 그렇게 기록을 하면서 좀 많이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이제 일본과 대마 이제 다녀오셔서 뭐 여러 가지 이제 병목들 확인하셨다고 했는데 그러니까 뭐이 반도체 소부장들도 다양한 뭐 전공정 후공정 여러 가지 이제이 패턴이 있는데 여기 중에서 가장 큰 병목을 현 상태에서는 어디라고 보세요?

제가 볼 때는 장비 소재 부품을 놓고 보면 장비하고 부품 부품은 기판 네 장비는 전부 다 그다음에 소재는 그렇게까지 병복이 없는 거 같아요. 아 이게 다르더라고요. 예. 제가 이번에 일본 가서 호야랑 AGC 예전에 뭐 아사이클래스 이런 저기 보면 이제 블랭크 마스크를 만듭니다. 포토마스크 전단계인 블랭크 마스크를 만드는데 그 애들은 이제 EV를 주로 하거든요. 케파 괜찮다 합니다. 예. 그래서 그쪽은 개파 쇼티즌이 아닌 거 같고 소대는 상대적으로 뭐 그 사실 좀이 정도 사이즈에서 많이 만들 수 있어요. 근데 부품하고 장비는 좀 들어가는 서버가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증설에 있어서 어 난이도는 좀 더 있고 난이도가 있다는 거는 뭐 서프라이 체인이 다 같이 증설해야지 어셈가 되는 거니까 난이도 있는 것만큼 바틀렉이 있는 거고 그래서 바틀렉은 뭐 일부 소재를 제외하고는 상당히 많고 그래서 바틀렉이 있으면 칩도 바틀렉이 있으니까 우리는 생산 케파를 많이 못 느리는 거죠. 그럼 공급을 많이 못 느리면 가격 프리미엄은 유지되는 거죠. 수요는 왕성한데 공급은 제한적이면 협상력이 우리한테 있는 겁니다. 그러면 뭐 좋은 가격 조건 제시하는 고객들한테 더 팔면 시장 예상보다 가격은 더 오르는 거죠. 그렇죠.

가격을 올려서 팔면은 예. 그렇다고 뭐 많이 오른 상태에서 너무 또 하면 안 되고 근데 최소한 깎아서는 안 판다 그 말은 어 28년까지이 시장은 매출액 영업 이익이 증가한다. 한 번 더 강조드리면 영업익 증가폭이 둔화되는게 과거는 맞지만 지금은 안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 얘기 지금 세 번째 강조하실 네. 왜냐면 이거 가지고 너무 많은 제가 그 디베이트를 하니까 팔고 싶으면 팔아도 되는데 그런 논리를 많이 펼치세요. 사실은. 음. 그 보면은 메모리 3 4 모두 다 2027년을 전으로 이제 증설 이제 목표를 다 가지고 있잖아요. 뭐 뭐 뭐 삼전닉스는 뭐 호남에서도 뭐뭐 펩을 짓는다 뭐 이런 기사들도 계속 나오는데이 증설이 되면은 원래는 예전 패턴대로라면 이제 공급이 늘어나서 가격이 떨어지는 그런 패턴으로 갔었잖아요.

이것도 지금은 수요가 그거보다 훨씬 더 많아서 그니까 수요의 증가폭이 공급을 늘리는 거보다 더 뛰어넘을 거라고 지금 보시는 거죠. 증서를 원하는만큼 못한다는게 더 중요합니다. 그니까 어디에 짓고 뭐 이렇게 인프라를 짓고 빌딩을 짓고 유틸리티를 이제 구축하고 이렇다고 해서 칩이 나오는 건 아니에요. 칩은 그거를 갖춘 인프라에서 어 전공정 장비가 그래서 파이트 공정이 같은 수만큼 증가할 때 칩은 증가하는 겁니다. 근데 그 전공정 8대 공정에서 쇼티지나는 장비가 몇 개만 있어도 아 증설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우리 기업들이 뭐 그래서 보통 이제 뭐 연관으로 보면 디램 기준으로 보면 월케파가 10만 장씩 늘리면 좀 의미 있는 정세이거든요.

근데 그렇게 안 늘어요. 매년 많이 들어봤자 뭐 5만 장, 6만 장 기업별로 그래서 뭐 합쳐서 한 10만 장 인더스트리 전체적으로 한 10만 장 늘어봤자 뭐 아직은 뭐 수요 증가 특히 HBM 4가 또 본격화되는 누빈 울트라 때는이 네배 장착이 되는데이 정도로 5만 장 6만 장 매년 증설해서 과연 그게 그리고 증설한다고 해서 수요일이 바로 나오는 건 아니거든요. 그 램프업하고 [콧방귀] 시간이 걸리니까. 그래서 저희도 28년은 뭐 돼야지 어느 정도는 좀 또 28년은 돼야 20 28년도 이제 생각보다 수요가 더 좋아 버리면 그것도 당할 수는 없고 확실한 거는 지금은 원하는만큼 증설이 못

하고 있다. 증가. 그리고 제가도 계속 말씀드리지만 TSMC도 엄청나게 투자를 하던데 우리랑은 겹치는 제품은 아니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근데 TSMC랑 메모리랑 동시에 들어가는 장비들이 많거든요. 그런 장비들은 다 병목인 거죠. 같이 원래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게 시간차가 있고 하 그도 뭐 선당 공쟁 EU비 D램도 요즘 EU비 다 같은 사이에서 공급하고 그다음에 뭐 패키징 관련된 그니까 뭐 후공정 말고 전공에 들어가는 뭐 드라이 애처나 이런 것들도 보면 다 [콧방귀] 병목이 있고 그다음에 뭐 코트하고 디벨로퍼 도결력 시장 개 91% 그런 거 91%라는 거는 한해가 다 넣는 건데

바운더리랑 메모리가 동시에 장비 달라고 하면 그걸 충분히 어셈 어셈블리해서 어, 공급하기 쉽지는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워낙에도 반도체 뭐 전공정, 후공종 뭐 엄청 들어가는 밸류체인이 이제 많다 보니까 이게 한꺼번에 다 충족을 시켜 가지고 이제 납품할 수 있는 그런게 생각 말처럼 쉽지는 않다. 그래서 베스트 베스트 시나리오가 됐을 때나 이제 그게이 제대로 공급이 되고 어, 하여튼 우리 특정 기업을 제가 언급 방향이 그렇지만 제가 방문한 기업들 보면 그래서 장비에 들어가는 부품을 얼마만큼 내제했냐 하니까 보통 50에서 60%예요.

나머지는 얘 밖에서 받는 거예요. 그럼 밖에서 받는 애도 증설 해 줘야지 그게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반도체 장비는 스마트폰처럼 세트입니다. 그냥 수없심은 부품이 이제 빌드업돼서 생기는 세트라고 보셔야 되거든요. 들어가는 부품이 특정 부품 특정 소재가 공급 부족이면 충분한 케파 정설이 안 되는 거죠. 그 공급은 그게 이슈고 수요는 어쨌든 다 돈을 마련해서 투자를 하고네 해야 되니까 그리고 M비D는 또 거기다 같이 돈 투자해 버리고 그 데이터 센터 수요처에 MBD 지분이 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증폭 효과가 나타난 거죠.

예를서 어 전략적 투자자로서 엔비디아는 집을 투자 한 것처럼 보이고 반면에 이제 우리 프로젝트 펀드들 뭐 파이낸셜 인베스트들은 어 엔비디아가 돈을 넣었으니까 저기는 비제빌리티가 있네 하면서 돈을 또 넣고 그러니까 이제 투자하는 규모가 더 커지는 거예요. 수요는 저는 괜찮은 거 같고 반면에 이제 공급은 이제 동시다발적으로 다 로직칩십도 정설하고 그다음에 메모리도 정설하고 근데 들어가는 장비는 비슷해. 그러면 장비 회사들도 부품 회사 보고 너도 케파 두 배 늘려 하면 부품 회사들이 하는 경우가 잘 없어요. 그냥 우리 하여튼 상황에 맞게 투자하겠다 그 정도 얘기를 하죠.

네. 음. 그러면 투자 측면에서 봤을 때 사실 우리나라 그니까 K 메모리, K 뭐 소부장이 있고 또 미국도 있고 뭐 다 다양한 이제 글로벌 이제 장비 기업들도 있잖아요. 보면은 뭐 퍼를 봐도 미국 반도체 장비 업체 지수의 퍼가 46배. 근데 MSCI 신흥지 시장의 IT 지수가 12.3배. 그러니까 보면은 우리 기업들이 많이 올랐어도 여전히 더 싸다고 볼 수 있는 거죠. 그 장비사들이 질문한 건가요? 어. 지금 반도체 메모리 장비 다 포함해서 장비 근데 뭐회사가 밸류션은 싸지만 뭐 우리나라 제 소부장까지는 제가 밸류션은 아주 측정을 안 했는데 어 예전에 그래 싸 보이지는 않은 겹치도 많고요.

물론 싼 회사들도 있지만 근데 어 그래도 우리나라 그 소부장은 그 등급은 미국이랑 일본 유럽보다는 좀 떨어진다고 봐야죠. 아, 소재 하더라도 일본이 장악하고 있고 그다음에 핵심 노강 증착 시각은 다 우리 유럽하고 일본 미국이 하고 있고 우리는 그렇심은 아니거든요. 서버거든. 그 부분도 좀 그러면 밸류션 디스카운트 요이잖아요, 그거는. 근데 뭐 그렇게 보면 일종 부분에 그 글로벌 피어 대비 디스카운트는 필요하고 근데 지금은 이제 우리 칩메이커가 너무 저렴하니까 밸루에 그런 차원에서 보면 뭐 금방 하여튼 질문은 제가 예수라고 다 표현하기는이 특정 기업은 그럴 수 있겠지만 전부 다 그렇다고 말씀드리시는 못할 것 같습니다.

네. 아, 확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그러면은 지금 이제 반도체 메모리 쪽도 그렇고 중국 기업들도 계속 추격해서 따라오고 있잖아요. 오늘 뉴스 나온 거 봐도 슈퍼 컴퓨터 1위를 중국 기업이 CPU로 완성했다. 막 이런 기업 뉴스들도 나오던데이 중국의 기술력은 어떻게 좀 보세요? 그 추격 상황을 핀 규제를 잘하고 있죠. 이유비를 안 넘으로써 결국은 이제 미세공정에 있어서 미세공정 변환을 하는 이유는 해로 선폭을 좁혀서 거기에 트랜지스터를 더 많이 집정하려고 그러는 건데 그 미세공정에 5난호부터는 이유비가 있어야 되는데 이유비가 없잖아요.

물론 뭐 DU비 가지고 EU비처럼 하겠다는데 그건 수율이 안 나오기 때문에 의미는 없습니다. 사실은. 그리고 단순히 수열만 안 나오지는 않을 거고 아마 성능 면에서도 저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뭐 그 중국의 뭐 예를 들어서 AI 가속기든 아니면 뭐 커스텀 CPU든 뭐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고요. 이미 뭐 그들도 가속기들 어디로 많이 만들고 있고 뭐 CPU 같은 경우에도 뭐 우리 알리바 같은 경우에도 디헤드라는 어 리스크 5 기반의 CPU를 만들고 있고 다 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세공정 견환에 장비 바틀렉 때문에 아 장비 바틀렉이 아니 장비 제재 때문에 트랜지트를 많이 못 놓으면 그 컴퓨팅 능력이 떨어지고요.

컴퓨팅 능력이 떨어지면 모르겠습니다. 어 뭐 침내로 여러 개 엮어서 뭐 할 수도 일 있겠지만 그래도 어 단위칩을 미세화시켜 가지고 시스템으로 패키징하는 그 TSMC 이기기는 힘들다. 그 말은 생산에 있어서의 그 제재가 제한이 많기 때문에 어 중국은 뭐 저희가 봤을 때 여전한 큰 격차가 여전히 존재한다. 일단은 뭐 로직칩은 그 정도로 말씀드리고요.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DD램은 EU비를 이제 당연히 뭐 원시부터 적용을 해야 되는데 그건 좀 안 될 거고 그다음에 이제 HBM 같은 경우에는 또이 패키징이나 이런 것도 되게 중요하고 또 소재도 중요하고 여전히 격차가 있고 그다음에 로직칩이 6나노면 굳이 HBM의 덴설티가 안 중요할 수 있거든요.

그니까 노직칩이 우리는 이제 뭐 TSMC 같은 경우에는 이제 엔비디아가 지금 이제 어쨌든 누빈부터 3난노고 파인만 2019년 파인만부터 2호니까 HBM의이 용량도 많이 급증을 해야 되는데 중국의 그 로직칩이 6난노에서 뭐 멈춰 버리면 HBM을 굳이 뭐 엄청나게 고도할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회 면에서 쓸없이 오버스펙으로 뭐 할 필요는 없습니다. 원가만 올라가고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장신 메모리도 HBM 뭐 상하에 공장 짓고 있지만 뭐 결과가 나오려면 좀 시간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디뎀도 이제 이유비로 하니까 원비원 다 뭐 하는데 그 없고 그 한계가 있을 거고 반면에 YMTC는 뭐 위협적인 경쟁사라고 봅니다.

근데 두 회사 모두 다 블랙리스트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어 그 제품을 만들어서 뭐 대만에 뭐 모회사가 회사에 수입한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어셈블링 하는데 수출은 미국으로 못 해요. 그냥 다시 중국으로 가더라고요. 중국으로 가는 제품이기 때문에 결국 지금 빅테크가 다 미국 기업이잖아요. 빅테크가 데이터 센터 투자하고 뭐 숫자게이트든 아니면 오픈 AI든 엔트로픽이든 XAI 다 미국 기업이잖아요. 데이터 센터 투자의 90%가 미국 기업이에요. 근데 미국 기업들한테 어 중국산 메모리를 가지고 모듈을 어셈블리한 회사들도 반드시 수출은 다시 중국으로 한대요.

음. 미국으로 못한답니다. 근데 하물며 더 하이퀄리티를 원하는 그런 메모리를 어 특히 미국의 빅테크가 중국산 메모리를 뭐 스기도 성능도 문제겠지만 여러 가지 정치적 이슈 때문에 어 쓰는 것 자체도 좀 불가한 상황이다. 그래서 사실은 뭐 메모리는 이제 중국 시장을 우리가 좀 많이 중국 로컬 수요에 있어서는 뭐 당연히 우리가 좀 파일에 잃을 거는 뭐 어쩔 수 없을 것 같고 노직 같은 경우는 이유에서 잡아 버렸기 때문에 그러네요. 그래서 뭐 당연히 뭐 뭐 세계에서 뭐 어떻다는 거는 뭐 그래서 딥시클에 보시면 결론이에요. 음 M비D 제재에서 없는 리소스에서 효율적으로 한게 딥시큰 거거든요.

똑같이 이제 그런 거는 뭐 다만 이제 범용에서 중국이 이제 렇게 생산 판에 많이 늘리고 또 미국이 이제 블랙리스트라고 해서 두 회사 제재를 하는데도 뭐 미국 기업들이 계속 장비 수출을 하고 좀 헷갈리는 제재인 거 같아요. 그래서 프라드 머티네 서치 뭐 이런 기업들이 계속 뭐 중국 메모리 기업한테 장비를 넣고 있거든요. 좀 희한하다. ASML에 이이 안 들어가지 나머지 뭐 시각 정착 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제가 봐도 그냥 미국의 제재가 그냥 조금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핀셋 제재는 아니다. 협상의 눕인 건지 아니면 그 제재의 성격이 그 정도로 플렉시빌리티가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건 제가 아무리 체크해 봐도 상당히 좀 뭐 유연성이 있더라고요. 유연성이 있다는 거는 이제 캡는 느리는 건 분명하고 그것만큼 범용은 많이 만들 거고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는 이제 제재 보안 뭐 안보 전략 이런 것 때문에 중국산을 안 쓰겠지만이 AI 인프라가 이제 수요가 이축되고 다시 B2C의 시대가 왔을 때는 이미 다 깔리고 나면 B2C 시대가 왔을 때는 이제 중국의이 증서는 우리한테는 좀 뭐 어쨌든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근데 그 시기가 지금은 아니다는 거죠. 아직은 아니다. 아니 2 뭐 한 29년 30년 뭐 그 정도 돼야지 그 부분을 저희가 좀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AI도 캐이 올 수 있다. 막 이런 얘기들도 있잖아. 전기차 캐처럼. 예. 센터장님도 그런 의견의 일종 일견 좀 동의하시는 아니 저는 보고서를 여러 번 냈습니다. AI 케즘이 안 올 수도 있다. 아 예. 안 올 수도 있다.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지만 뭐 AI에 뭐 큰게 이제 LM 서비스하는 기업 중에 하나가 뭐 경쟁에서 되면 그만큼 투자를 안 하니까 AI 인프라가 지금 메모리 수요의 거의 뭐 65%인데 그중에서 뭐 하나가 잘못되면 이제 수요가 이축돼서 개점이 올 수 있죠. 당해요. 근데 어 케을 안 오기 하기 위해서 이제 엔비디어 젠슨항도 뭐 계속해서 이제 데이터 센터만 투자한다면 다 집어 넣어요.

그래서 뭐 소린 AI도 뭐 많아지고 있고 그냥 프라이빗한 AI 팩토리도 상당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그런 수요들이 특정 기업이 쓰러져도 나머지 기업이 또 새롭게 생겨나고 그리고 기존에 플레이어들이 또 투자를 뭐 계속해서 왕성하게 합니다. 그래서 뭐 결과적으로는 이제 그런 인프라 단에서 소린이든 아니면 프라이빗 AI 팩토리든 네오컬라우드든 이런 쪽에서 일정 부분 보완하는게 있을 거고 두 번째는 이제 HAI라고 해서 디바이스 단에도 있지만 특히 제가 올 3월에 MWSC에서 많이 좀 강조했던게 제가 강조한 건 아니고 그 분위기에서 AI랜 강조를 많이 했고요.

뭐 튼한 CEO도 뭐 AI랜 얘기 많이 합니다. 그니까 6G는 이제 GPU가 기지국에 들어간다. 그래서 그게 많이 깔리면 또 일종 보완이 될 거고 그다음에 요즘 뭐 레벨 2플러스 뭐 디카세든 유럽에 그다음에 우리 테슬라 같은 경우에도 지금 보면 네덜란드에서도 FS를 풀렸고 한국에서도 미국에서 생산한 거는 풀렸죠. 그래서 어 미국 중국 중심의 자율주행 서비스가 이제 유럽을 필도로 해서 많은 지역으로 확대가 되기 때문에 뭐 그런 식의 자율주행이 커지면 디램을 많이 다니거든요. 보통 이제 AI5부터는 이제 차 한대 192GB 디램이 들어갑니다.

와 192GB 예 그 차가 뭐 한 2천만 대가리 장착한다 치면 뭐 일정 부분 특정 LNM이 쓰러지는 그 수요를 좀 보완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잘 되면 이제 베스트 시나리오고요. 베스트 시나리오가 되면 케이 약하게 온다 그거고 베스트 시나리오대로 안 될 수는 있죠. 근데 될 수도 있는게 일단 엔비디아 돈이 많아요. 그리고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하면서 생태이 굉장히 관심이 많고 그리고 여전히 뭐 높은 마진이 나오고 있고 그리고 뭐 본인도 완전히 이제 엔비디아도 플랫폼 컴퍼니로 커지고 있고 뭐 렉도 뭐 계속해서 새로운 컴퓨팅 넥 뭐 네트워킹 넥 스토리지 넥 새로운 넥들이 계속해서 세포분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의 플렉스블 하게 스케일러블 하게 다양한 레이아웃을 데이터 센터에 제공을 하면서 어 예산이 좀 힘들면 그게 맞게 해주고 예산이 많으면 또 왕창 주고 뭐 그렇게 함으로써 생태가 점점 커지고 있는 저는 그래서 우리 젠슨왕 CEO를 어 사실 AI 시대에 저는 지의자라고 보거든요. 오케스타를 지의자라고 봅니다. 이렇게 해서 어 부족해 내가 쏘아 줄게. 너 열심히 해. 그래 하면 내가 필요한 거만 줄게. 너 몰라. 다 사. 아. 아. 그렇게 다 조율로 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보니까 어 기지국 통신사. 너 그냥 컴퓨팅만 할 때 이제 뭐 엣지 데이터 센터에 CPU만 넣지 마.

CPU만 넣지 말고 GPU 넣으면 훨씬 나아. 돈 필요해. 쏴줘. 예. 그런 식으로 해서 그리고 뭐 테슬라 이런 머스크도 큰 꿈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스페이스 상장했고. 그러니까 테슬라가 지향하는 거 보면 전부 다 이제 매 반도체 수요가 많이 필요한 솔루션이요. 맞. 그러니까 뭐 펩도 짓는다고. 스페이스 X도 그렇고 테라페비든 XAI 뭐 옵티머스든 테슬라든 다 그래서 엔비디아 혼자 했으면 조금 저도 걱정인데 또 련머스크도 또 한번 거기에 대한 의지가 강해서 두 세력이 또 크게 판을 키워 버리면 뭐 케점이 와도 뭐 그냥 뭐 미미한 1년짜리 캐년짜리 와도 큰일이긴 하죠.

주가는 그럼 충격이 크니까 근데 그냥 다시 또 회복되는 계이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러니까 특정해에 그래서이 진짜 이거는 ex플입니다. 29년에 캐emp이 왔어. 근데 2030년에 또 호황이 와 그러면 2029년에 사람들은 케점이 와서 주식을 파는게 아니라 2030년을 개냥해서 저점 매수할 수도 있는 거죠. 그 말은 어이 반도체 AI 시대에 너무 반도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거는 진짜 중요에 도움이 안 될 수 있습니다. 그렇죠. 아, 피지컬 AI 쪽도 안 여쭤 볼 수가 없는데 사실 뭐 지난주에 보니까 현대차 올해 첫 중립 리포트가 나오기도 했더라고요.

투자 증권에서. 그러니까 투자 관점에서 보면은 지금 사실 반도체를 제외한 모든 것들은 좀 지지부진한 상황이잖아요.이 뭐 현대차를 필두로 한 피지컬 AI 시장은 좀 어떻게 우리가 바라봐야 될까요? 그래서 뭐 제가 뭐 게증 권사로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거는 조금 한계가 있고 다만 이제 피지컬 AI의 종류가 많죠. 뭐 그래서 휴모로 로봇은 뭐 좀 일부 기업은 완성도관 없지만 약간 특정 기업은 약간 좀 약간 완성도보다는 재미로내는 회사들도 있는 거 같고 그래서 중국 기업들이 그만큼 가격이 엄청나게 예. 뭐약간엔테인트로 휴의을 애들도 있고 정말 뭐 사람의 노동력을 대체하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고 근데 아마 사람의 노동력을 대체하려면 완성도는 더 필요하겠죠.

사실 그거는 저희가 인정해야 될 거고. 네. 그다음에 이제 피지컬 AI에서 엄면 자율주행차도 피지컬 AI죠. 예. 그리고 그 중간 단계인 뭐 물류 로봇, 배달 로봇 뭐 이런 것도 피지컬 AI인 거고 그래서 피지컬 AI에 애플리케이션은 [콧방귀] 다 변화될 수 있다. 뭐 다양한 특정 용도에서 어 많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소방 노봇 같은 경우에도 피지컬 AI죠. 예. 어쨌든 뭐 자유주행에서는 이미 구체적으로 어 정말 사용자 경험이 상당히 높아졌고 그리고 지금보다 어 우리가 탑스라고 합니다. 정수 연산 어 테라 오퍼레이션 퍼 세컨드라는 탑스가 지금 뭐 한 600탑스라면 이제 뭐 최근에 나오는 엔비디아의 토로 같은 2,000 탑스 그리고 테슬라 AI5는 이제 2,500 탑스 AI6는 5,000 탑스 뭐 그 정도가 되기 때문에

뭐 점점점 이제 어 자율의 완성도는 높아질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탑스가 올라간다는 거는 반도체가 많이 들어간다는 거고 고성능 반도체가 많이 들어가니까 메모리 탑재 전상도 기약급수를 냅니다. 그래서 AI5부터는 일단은 192GB FSD 두 개 들어가니까 그다음 AI6는 저희가 봤을때 256 정도 들어갈 수 있고요. 그렇게 되면 뭐 일반 엔터프라이즈 미들 레인지 서버 정도는 됩니다. 와 하이퍼스처럼의 덴서티는 아니지만 그래도 일반 기업들 정도는 되기 때문에 그게 자동차도 9천만 대가 뭐 동시에 다 그장착은 안 하겠지만 단계적으로 장착한다면 상당한 수요가 될 거 같고 두 번째는 어 휴모노이드 로봇이든 아니면 물류 배달 뭐 이런 다양한 또 뭐 딜리버리 노봇이든 아니면 사족

구해가 노봇이든 뭐 이런 쪽도 어 계속해서 센서나 이런 거는 많이 달아야 될 거고 그다음에 컴퓨팅 소시 씨도 훨씬 더 이제 AI에 어떻게 보면 강학소를 많이 해야 되기 때문에 뭐 그런 센서랑 그다음에 컴퓨팅 칩이 고화되면 메모리 반도체도 좀 많이 넣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 보면 이제 큰 방향성은 맞는데 이제 자율주행은 많이 와 있고요. 이미데 휴머로이드 같은 경우에는 뭐 그냥 오여주기 식으로 엔터테인먼트 성격의 휴원의 놓은 많잖아요. 맞아요. 근데 이제 사람의 노동력을 대체하려면 지금보다는 좀 더 많은 어 시간과 완성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말씀을 들어 보니까 자율주행이 고도화돼도 반도체가 필요하고 휴먼이드가 고도화되려고 해도 반도체가 필요하고 지금도 반도체가 부족하고 그 결국엔 사실 투자는 반도체의 비중을 상당폭을 가져가야지 결국에는 수익률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인 거 같아요. 도체는 뭐 어떻게 보면 그냥인지 판단 행동을 다 결정하잖아요. 그렇죠?인지 행동 판단이 피지컬에서는 핵심이니까 뭐 거기에 다 들어가 있고 판단에는 당연히 컴퓨팅 SOC가 들어가 있고 인지에는 센서가 들어갈 거고 그다음에 행동에는 MCU가 들어가겠죠. 그리고 그게 움직여야 되니까 모빌리티가 돼야 되니까 PMI 이런 뭐 배터리 매매 시스템이랑 뭐 이런게 많이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당연히 피지컬 AI의 허브는 반도체다 그렇게 봅니다. 어 그렇지만 지금은 이제 인프라 시대기 때문에 네 인프라에는 이제 아주 어 볼륨 자체가 많지 않지만 비싼 거를 많이 넣는 거고요. 피지컬 AI는 어 비싸지 인프라보다는 좀 저렴하지만 물량이 많죠. 근데 다만 이거 가이 잘되면 되는데 얼마만큼 B2C에서 페네트레이션이 빨리 이루질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인프라가 꺾이는 거를 B2C가 못 쫓아오면 그 순간에 케짐이 생기는 거고요. 그게 아주 부드럽게 크로스오버가 나면 이제 제한된 캐짐이 되겠죠. 그래서 그 부분은 뭐 제가 지금 예단하는 거는 뭐 의미도 없고 네.

다만 이제 그냥 시나리오상 이런 시나리오도 있을 수 있으니 뭐 신호가 나빠서 아 이제 반도체 이제 충분히 브라픽 테이킹했고이 정도 했으면 충분히 반도체 조자해서 어 이제 충분히 성가를 이뒀다 해서 떠나면 또 새로운 수요가 나타나서 뭐 하여튼 또 계속해서 재미있는 또 즐거운 또 어떻게 보면 기회를 줄 수 있는데 그걸 미리 어 예면하지는 말고 항상 반도체 옆에 있어라.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 참 제가 2023년도에 이제 증권부 출입을 했었는데 그때만 해도 반도체 겨울 리포트 나오고 막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아, 저희는 그렇게 안 썼습니다.

그래서 와, 진짜 그때가 사실 생각해 보면 3년 전 3년도 안 된 시점인 거예요. 지금으로부터 2023년도 겨울 가을데 뭐 결국은 뭐 겨울 안 왔죠. 안 왔고 그냥 어떻게 보면 뭐 뜨거운 여름이 왔고요. 사실 뭐 그건 보는 시각의 차이인 거고 물론 이제 그쪽에서 맞을 때도 있었고 저희가 틀릴 때도 있었고 또 저희가 맞을 때도 있었고 또 그쪽이 틀릴 때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그냥 다양한 의견 중에 이제 무게 중심을 잘 잡고 이제 당연히 그 다만 이제 이게 겨울이고 뭐 계절이 바뀌더라도 아주 계절이 바뀌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섹터도 있거든요.

몇 년에 한 번씩 보고. 근데 반도체는 그렇게 다운 턴이 와도 업턴으로 오는데 시간이 많이 안 걸려요. 그러니까 1년만 참으면 또 업턴이 오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어 모르겠습니다. 뭐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AI가 많이 확산되고 AI와 관련된 디바이스가 어 우리 인간의 서비스와 노동력을 대체할 때까지는 투자할 때 반도체를 반드시 반도체를 떠나면 안 된다. 반도체 주변에 있어야지 좋은게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오늘 정말 한시간 넘어서까지 쉼없이 달려왔는데 진짜 마지막 질문입니다. 죄송해요. 계속 제가 너무 많은 질문을 드어 가지고 이제 하반기에는 이제 많은 분들이

울퉁불퉁하 난이도가 더 높아질 거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잖아요. 예. 그래서 좀 우리가 그래도이 시장을 떠나지 않은 우리가 가져야 되는 마음가짐이나 뭔가 우리가 이런 시그널들은 그래도 좀 주요 변수니까 중요하게 좀 봐야 된다. 이런 것들 있으면 마지막으로 한 말씀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은 이제 변동성은 이제 상수라고 보셔야 돼요. 특히 네버리지 상품이 나온 상태에서 변동성은 지금보다 더 할 수도 있고요. 이제 그거에 대한 이제 심리적인 안정감이 필요하다. 그래서 저동도 변동성은 어 이제는 난규류를 지나갈 겁니다. 자주 난규류를 경험할 거고 그렇고 난규류가 온다고 해서 비행기가 뭐 전복되거나 추락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럴 때 그냥 너무 불안하게 생각하지 말고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면서 본질이 뭔지를 늘 찾는 거. 저는 다른 거보다 어 당장은 뭐 수요처들이 투자할 수 있는 재원을 확보했고 공급처들은 장비 쇼티지 때문에 생각만큼 캡처를 못 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던 펀더멘탈에 큰 변화는 많지는 않을 것 같아요. 다만 이제 그런 제도적인 변화들이 또 있을 수 있고 뭐 워낙 우리가 불특정한 지적학적 리스크들이 많이 경험했기 때문에 뭐 그런 식의 변화 요인들은 뭐 봐야 될 거 같아요. 미중간의 갈등 또 증폭됐을 때 어떤 형태로 또 영향을 줄지 늘 봐야 되고 두 번째는 뭐 우리가

어 계속해서 이제 메모리 반도체 원가 부담은 커졌잖아요. 그거를 좀 효율적으로 쓰려는 어 기술들은 계속해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 나온 기술이 실제로 영향을 주는지 아니면 아 결과적으로는 더 많은 수요를 창출하는지 뭐 그런 예를 들어서 뭐 우리 압축하는 것 더 많은 수요 오는 거고 이번에 뭐 소행 가지고도 좀 얘기 있었는데 사실 보면 64 96 190이에요. 그 세 가지를 고객이 원하는 것만큼 조율해서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본질을 좀 어쨌든 비겨나는 어떻게 보면 가잉 해석이었고 그래서 이제 그런 식의 노력들 그니까 일부 코스에 대한 부담들 아니면 공급이 처음부터 없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그런 거에 대해서 노이즈들이 나올 겁니다.

그때 본질을 잘 봐서 어 이게 정말 영향이 있는 건지 이제 그런 거는 이제 잘 체크해야죠. 다만 이제 뭐 소프트웨어적으로 어음 예산에 그러니까 코스트를 좀 줄이려는 그런 버드는 아마 수요차들은 계속 갖고 있을 겁니다. 어떻게 하면 그걸 할 건가? 당장은 대단한 발견은 없지만 또 그런 어 뭐 논문이나 이런게 나오면 흔들릴 수 있으니까 그게 정말 영향을 줄 본질적인 변화인지 아니면 그냥 연구 단계인 건지 그런 거를 계속 검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저 들어보니까 와 정말 이게 어떤게 소음인지 어떤게 이제 진짜 시그널인지 계속해서 이제 캐치업을 해 나가고 이제 해 주실 거죠? 그래야 되지 않을까요? 네. 아, 지금까지 녹창 현대차 증권 센터장님이셨습니다. 오늘 너무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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