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제 부채한도 재료 소멸했습니다. 앞으로 증시는 이게 결정합니다 ㅣ (QQQ QLD 장기투자자 / SPY VOO SSO 장기투자자)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3-06-01 · 유튜브 시청 16,865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디벨롭몽#환율#나스닥#현금#금리

← 목록

저자: 디벨로몽 · 한국인

요약 보기

부채한도 법안 통과로 관련 재료는 소멸했고 이미 선반영됐다고 주장. 주식 70%·현금 30% 원칙을 유지하며 리밸런싱 중이고, 6월 FOMC 금리 동결/인상 스킵 기대가 단기 변수라고 봄. 고용·시카고 PMI 지표를 근거로 경기침체 경고, 그러나 결론은 현금 확보 후 보유 유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TF 장기투자자 디벨롭몽입니다. 오늘도 계좌 공개부터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국내 계좌는 수익률 20%, 수익금 240만 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율이 높을 때 나스닥 2배 레버리지에 투자해서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직투 계좌는 1,300만 원의 수익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02. 어제는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영상도 못 올리고 커뮤니티에도 글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텔레그램에서는 실시간으로 공유했지만, 저는 그저께 5월 30일 웅덩이 매매법 리밸런싱 구간에서 한 번 더 소액 익절하며 현금 비중을 만들었습니다. 약 40만 원을 더 익절해서 올해 110만 원 정도의 수익을 실현한 상황입니다. 텔레그램에서는 2차 리밸런싱 내용을 계좌와 함께 실시간으로 공유드렸는데요, 이때 USD의 RSI는 무려 80을 넘었고 QLD의 RSI도 75를 넘어서 단기적인 과열 구간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오늘 영상 고정 댓글에 이벤트 참여 방법을 달아두겠습니다.

03. 저는 투자 원칙인 주식 70%, 현금 30%를 맞추기 위해 웅덩이 매매법 리밸런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현금 비중은 약 20%에서 25% 정도이고, 나머지는 월 소득을 계좌에 넣어서 30%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04. 워런 버핏도 현금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현금은 많이 가지고 있으면 안 되지만, 밤에 편히 잘 수 있을 만큼의 현금 비중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요. 즉 현금은 리스크 관리를 위해 필요한, 마치 산소와 같다는 겁니다. 주식투자를 오래 지속하려면 마음이 편안해야 합니다. 특히 미국 주식은 밤에 열리기 때문에 우리의 단잠을 방해한다면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주식 70%, 현금 30%를 투자 원칙으로 정해 두었습니다. 제 영상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승장에서도 계속 30% 현금 비중을 강조해 왔습니다.

05. 웅덩이에서 줍줍을 대비하면서 동시에 마음 편히 잘 수 있는 현금 비중이기 때문입니다. 현금 비중이 너무 높으면 오르는 주식을 보며 '그냥 살걸' 하는 아쉬움이 들고, 너무 낮으면 주가가 급락할 때 '좀 팔걸' 하고 후회하게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스스로의 멘탈에 맞는 현금 비중을 정하고, 주가가 오르고 떨어지는 것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그 원칙을 지키셔야 합니다.

06. 오늘 주식 시장은 오랜만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장 막판으로 갈수록 끌어올리긴 했지만, 상승세가 많이 약해졌고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때가 되었다는 느낌을 주는 주가 움직임이었습니다.

07. 먼저 졸트 고용 보고서입니다. 4월 구인 보고서가 발표됐는데 다시 상승해서 1,010만 건을 기록했습니다. 예상치 940만 건보다 높아서 고용이 여전히 강력하다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 때문에 장 초반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지며 주가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일자리를 찾는 사람보다 일할 사람을 찾는 채용이 더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8. 그리고 시카고 제조업 PMI가 발표됐는데, 연준을 참 곤란하게 만든 지표였습니다. 고용은 여전히 잘 버텨주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시카고 PMI는 예상치 47을 크게 밑돈 40으로 발표됐습니다. 화면에서 보신 것처럼 이 수치가 40 아래로 내려갔을 때는 과거 데이터상 100% 경기침체를 맞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준은 지금 굉장히 골치 아플 겁니다. 긴축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리스크는 점점 커지고 있으니까요.

09. 그리고 장 막판에 증시를 끌어올린 뉴스가 있었습니다. 바로 필립 제퍼슨 연준 이사의 발언입니다. 라파엘 보스틱 총재와 이름이 헷갈릴 수 있는데, 필립 제퍼슨 연준 이사는 차기 부의장으로 지명된 인물입니다. 이분이 6월 기준금리를 동결하지 않고 건너뛸 수도 있다는 신호를 던졌습니다. 다음 회의에서 금리를 유지하더라도 그건 동결이 아니라 건너뛰는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올해 FOMC 투표권을 가진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도 6월 FOMC에서 금리 인상을 건너뛰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하며 동결 신호를 보탰습니다. 닉 티미로스 기자까지 6월 금리 인상을 건너뛸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면서, 이런 신호들 때문에 현재 시장의 전망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한때 금리 인상 전망이 70%까지 올라갔었는데, 연준 위원들이 동결 신호를 내놓자 금리 동결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고 인상 가능성은 크게 떨어졌습니다.

10. 그럼에도 연준 위원들은 앞으로 경제지표를 보고 결정하겠다고 말합니다. 물가상승률은 여전히 높고, 특히 근원 서비스 물가가 잡히지 않는 최악의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매파로 떠오른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금리 인상을 멈출 만한 이유가 없다고 말합니다. 조금 더 올리고, 확실한 증거가 보일 때 인상을 멈춰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당분간은 금리를 올리느냐 건너뛰느냐가 증시의 방향을 결정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단기적으로 말이죠. 부채한도 법안이 미 하원에서도 가결되면서 사실상 승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11. 부채한도가 승인됐으니 불확실성이 해소돼서 증시가 오르겠다고 생각하실 분들도 계실 텐데요, 아쉽게도 이 이슈가 뜬 이후에도 미국 지수 선물은 소폭 하락 중입니다. 이를 보고 유추할 수 있는 건, 부채한도 재료는 이번 증시 상승에 이미 모두 선반영되어 있었다는 겁니다. 이제 부채한도 재료는 끝나고 소멸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공부해야 할 것은 이제 어떤 재료가 증시를 움직일 것인가입니다. 중기적으로는 경기침체와 관련된 경제지표에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 경제지표를 살펴봐야 하죠. 이게 매우 중기적인 재료가 될 겁니다. 작년부터 계속 배우고 있는 내용이죠. 그리고 당장 6월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지 인상할지에 따라 단기적인 재료가 될 겁니다.

12. 피터 린치가 강조했듯이, 금리는 연준 의장도 맞추지 못합니다. 현재 6월 금리 인상을 건너뛰고 나중에 인상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이것이 어떻게 될지는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전망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가 하루아침에 뒤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상황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현금 비중을 갖춘 상태에서 주식을 그냥 가만히 보유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13. 한 구독자분은 1년 가까이 버티다가 겨우 플러스가 되니 그 작은 수익에 혹해서 매도해 버렸다고 합니다. 아마 4월쯤이었을 텐데, 그래서 5월의 대상승을 놓쳤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런 경험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험을 하지 않으면 결국 언젠가는 매도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왜 최대한 오래 보유해야 하는지 소중한 경험치를 얻으신 겁니다. 이것이 수익보다 훨씬 중요한 경험치죠. 5월에 팔아야 한다는 뉴스를 본 적도 있는데, 지금 돌아보면 아주 쓰레기 같은 뉴스였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피터 린치도 주식 경제 뉴스는 별로 쳐다보지 않는다고 말했죠.

14. 투자로 성공하려면 나의 성공을 방해하는 악마의 속삭임처럼 매스컴의 비관론을 이겨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까지만 야식 먹자"라는 유혹처럼, "지금 팔아야 한다"는 비관론은 늘 내 옆에 존재합니다. 이를 이겨내려면 제 채널 영상을 매일 챙겨 보면서 왜 이런 비관론에도 보유해야 하는지, 이런 하락장을 버티면 계좌가 어떻게 되는지 확신을 얻고 매일매일 단단해져야 합니다. 나스닥 7,000까지 간다고 말하던 작년의 통찰력 있어 보였던 비관론자들, 그들은 평생 방구석 워런 버핏으로 살아갑니다. 현실에서는 부자가 되지 못하지만,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 댓글에서는 마치 부자이고 워런 버핏인 것처럼 주식 시장의 하락과 저점을 예측합니다. 하지만 결국 부자가 되는 건 가만히 보유하고 있는 우리 웅덩이 식구들입니다.

15.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디벨롭몽#환율#나스닥#현금#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