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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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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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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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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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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때문에 백악관 긴급회의까지? 유례 없는 AI혁명의 최대 수혜주들

소수몽키 · 2026-04-14 · 유튜브 시청 209,03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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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브로드컴#엔비디아#램리서치#삼성전자#SK하이닉스#테슬라#AMD#마이크론#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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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요약 보기

앤트로픽 신모델 '미토스'가 너무 강력해 미 재무부·연준·월가 긴급회의가 열렸다는 이슈를 소개하며, AI 인프라 관련주(반도체·광통신·장비)가 급등했다고 설명. 앤트로픽 매출 급성장과 자체 반도체 검토, 브로드컴·구글·마벨·인텔 등 수혜 기대를 강조. 반도체 ETF(SOXX·SMH) 및 나스닥·MAGS 장기 보유 관점을 제시. 전 과정이 과거 상승 설명과 기대감 중심이며 명시적 1~3개월 방향 예측은 드묾.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또 테크 쪽에 호재가 엄청 많습니다. 이번 주는 AI 관련 호재를 몰아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관련주들이 뜨거웠던 한 주였습니다. 호재가 많이 나온 만큼 중요한 것 위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아마 뉴스를 보신 분들도 있을 텐데, 이건 정말 놀라운 뉴스였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AI 기업인 앤트로픽이 신모델을 내놨습니다. 미토스라는 모델인데, 클로드 미토스라고도 하죠. 이름이 중요한 건 아니고, 이 모델이 너무 강력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정부가 깜짝 놀라 재무부 장관이 긴급 회의를 소집했는데, 연준 의장 파월과 월가 CEO들까지 불렀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강하길래 이럴까요?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일이 요즘 일어나고 있어서 잘 믿기지가 않습니다.

02. 미션 임파서블에서 최첨단 AI의 종말을 막는 주인공 톰 크루즈가 떠오를 정도입니다. AI 모델이 너무 강력해서 전 세계 정부가 비상에 걸렸고, 마치 AI가 인류를 위협하는 핵버튼을 누르지 못하게 막아야 하는 상황 같습니다. 공상과학 소설에나 나올 법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무부 장관이 연준 의장을 부른 것도 놀랍고, 연준 의장이 이런 회의에 참석하는 것도 놀랍습니다. 월가 CEO들이 참석하는 건 당연할 수 있지만, 이 모델이 너무 강력해서 시스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 겁니다. 중앙은행이나 월가의 은행 시스템이 뚫릴 수 있다는 걱정입니다.

03. 무슨 일이 있었냐면, 앤트로픽이 이 신모델 미토스를 테스트하던 중이었습니다. 이것도 영화 같은데요, 에일리언 같은 신종 생물체를 테스트하다가 그 생물체가 갑자기 격리 환경을 탈출한 것과 비슷합니다. 모델이 스스로 샌드박스 환경을 빠져나와서, 수천 개의 보안 취약점을 뚫었습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인터넷상의 보안 취약 사례들을 다 뚫어 버린 겁니다. 그리고 연구원에게 "해킹에 성공했습니다"라는 메일을 보냈고, 이 사건이 보고되면서 난리가 났습니다. 실험 중이었으니 실제 피해는 없었지만, 백악관에서도 부통령이 빅테크 CEO들에게 긴급 전화를 돌렸습니다. 심각한 문제이니 대책을 세우라는 겁니다. 재무부, 연준, 월가가 긴급 보안 논의를 했고, 미국만이 아니라 이 사태를 심각하게 인식한 주요국들도 회의에 들어갔습니다. 영국은 다음 주 금융 회의의 주요 안건으로 이 사태를 상정할 정도입니다.

04. 일반인에게는 당연히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반에 공개하면 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빅테크에게도 선별적으로 한정판만 제공할 정도라고 합니다. 빅테크가 대응을 준비할 시간을 주려는 것이죠. 한 언론사는 미토스가 사실상 전 세계 컴퓨터의 보안 취약점을 탐지하고 공격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걸 보니 최근 양자 컴퓨팅이 등장하면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 체계가 다 뚫릴 것이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건 나중 걱정이고 지금 당장 미토스가 전 세계 컴퓨팅의 암호를 뚫어 버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술적인 건 잘 모르지만 다소 과장된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사태가 심각할 정도로 강력하다는 게 이슈입니다.

05. 이 와중에 앤트로픽은 이번 주에 자체 실적도 공개했습니다. 매주 업데이트를 하는 느낌인데, 올해 상반기가 지나지도 않았는데 연 매출이 작년 대비 세 배 이상 오를 것이라고 자체 자료로 발표했습니다. 추정치가 아니라 앤트로픽이 직접 낸 보고서입니다. 또 엄청난 돈을 쓰는 대형 고객도 두 달 만에 두 배가 늘었습니다.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미국 앱스토어 1위는 말할 것도 없고요. 이대로 가면 앤트로픽이 오픈AI를 추월할 것이라는 얘기도 나올 정도입니다. 둘 다 고성장이지만 요즘은 앤트로픽이 워낙 핫합니다. 투자자라면 관련주를 계속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06. 한국 투자자들이 좋아할 만한 종목도 있습니다. 미국에 상장된 SK텔레콤, 미국 티커로는 SKM입니다. 외국인들도 한국 주식에 관심이 많고, 메모리와 반도체도 핫하죠. 그런데 앤트로픽에 초기 투자한 SK텔레콤도 미국에서 신고가를 뚫고 있습니다. 앤트로픽 상장을 올해 10월로 목표하고 있어서, 앤트로픽 호재 기사가 나오면 같이 엮여서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쁘게 말하면 테마주처럼 움직이는 것이죠. 그리고 앤트로픽은 수요가 폭증하고 있어서, 자체 반도체를 검토 중이라는 기사도 나왔습니다. 아직 확정은 아니고 당장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이런 소식에도 관련주가 꿈틀거립니다.

07. 이번 주 반도체 주식도 아주 뜨거웠습니다. 단기 급등은 유의해야 하지만, 공부하는 차원에서 보면 웬만한 반도체 주식이 다 올라서 무엇이 더 좋았는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반도체 ETF는 13.8% 올랐습니다. 반도체 ETF가 줄줄이 신고가를 뚫었는데, 개별 이슈도 몇 가지 짚어 보겠습니다. 브로드컴과 마벨은 빅테크들이 요즘 추진하는 맞춤형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앤트로픽이 자체 반도체를 만든다면, 맞춤형 반도체를 제공하는 브로드컴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08. 그런 와중에 계약도 발표됐습니다. 앤트로픽, 브로드컴, 구글이 3자 계약을 세트로 맺었습니다. 구조는 이렇습니다. 앤트로픽이 AI 서비스 수요가 폭증해서 클라우드 컴퓨팅 용량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구글 클라우드에 계약을 확대하자고 요청합니다. 구글은 서버 용량을 더 공급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구글 클라우드는 거기에 들어갈 반도체를 더 만들어 달라고 브로드컴에 의뢰합니다. 브로드컴은 구글에 맞춤형 반도체를 만들어 준 회사이고, 그 반도체로 만들어진 클라우드 컴퓨팅 용량을 구글이 앤트로픽에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세 회사가 같이 움직이는 겁니다.

09. 새로운 계약이라기보다는 기존 계약의 규모를 확대하고 연장한 것인데, 그 규모가 세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브로드컴은 앤트로픽용 맞춤형 반도체를 만들고 있었는데, 2026년 기준 용량이 1GW 정도였습니다. CEO의 말에 따르면 내년에는 3GW에서 3.5GW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올해 대비 내년에 세 배 이상 늘어난다는 계산이 나오니, 브로드컴이 폭등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 18% 이상 급등했습니다. 구글에도 좋은 소식입니다. 앤트로픽이 용량을 많이 쓸수록 구글 클라우드 계약도 많아지니까요. 그래서 구글도 올랐고, 브로드컴도 급등했습니다.

10. 또 하나 짚을 것은 광통신주입니다. 구글의 클라우드와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날수록 같이 수혜를 받는 종목들인데, 이들도 줄줄이 미쳤습니다. 요즘 미국 증시에서 메모리와 스토리지도 대장주이지만 광통신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최근 제가 이 얘기를 많이 드리는 것 같습니다. 워낙 급등해서 추격 매수는 조심스럽고 변동성도 심합니다. 다만 신고가로 가장 뜨거운 주식인 것은 맞습니다. 정리하면, 알파벳(구글)이 대장이고, 맞춤형 반도체를 의뢰하면 브로드컴이 수혜를 받고,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광통신 관련주가 함께 묶여서 움직입니다. 거의 다 비슷하게 두 자릿수 급등을 했습니다.

11. 개별 종목을 하나씩 소개하기보다는, 세트로 같이 움직인다고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AI 인프라 붐이 불면 같이 오르고, 악재가 나오면 같이 떨어지는 흐름입니다. 구글 연합주가 난리가 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벨도 덩달아 올랐습니다. 아마존과 엮여 있는데, 아마존이 자체 반도체 사업을 확대한다고 공지하면서 마벨도 수혜를 본다는 기대감에 신고가를 뚫고 20% 올랐습니다. 마벨은 최근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를 했다고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죠. 광통신주로도, 맞춤형 반도체로도 묶이는 것이라 호재가 여러 군데 걸쳐 있습니다.

12. 반도체 장비주도 이번 주 강세였습니다. 저는 이들을 3총사라고 부르는데, ASML,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입니다. 앤트로픽이나 빅테크, 머스크의 테라 같은 회사들이 자체 반도체를 만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붐과 반도체 공장 증설, 새로운 반도체 제조가 이어지면 반도체 장비가 많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이번 주 아주 뜨겁게 신고가를 기록하거나 강세를 보였습니다. 거의 안 오른 종목이 없을 정도입니다. 반도체 생산의 대장인 대만 TSMC도 3월 월간 실적이 아주 좋았습니다. 자체 반도체가 늘어나면 주문이 쏟아질 테니 TSMC도 대호황입니다.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대호황이고, 반도체 전반이 좋습니다.

13. 인텔 얘기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번 주 가장 뜨거웠던 종목 중 하나가 인텔입니다. 주간으로 23.8% 올랐습니다. 제가 "인텔 호재 몰아주기 시즌 2"라고 붙여 봤습니다. 시즌 1은 다음에 다시 보여 드리겠습니다. 주가가 치솟고 있습니다. 단기 급등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호재가 계속 쏟아지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부터 보면, 구글과 장기 협업을 발표했습니다. 원래 구글 클라우드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만들고 있었는데, 계약 규모를 연장하고 확대했습니다. 앞으로 구글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에도 인텔 칩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구글이 자체 반도체를 만들지만 인텔의 반도체도 중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됐습니다. 맞춤형 칩도 인텔과 공동 개발하겠다고 하니 시장은 호재로 받아들였습니다.

14. 또 하나는 머스크의 테라입니다. 머스크가 스페이스X와 테슬라를 합쳐 조인트 벤처로 추진하는 자체 반도체 프로젝트인데, 여기에 인텔이 공식적으로 합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주말에는 머스크가 인텔 공장에 방문했다는 소식도 나왔습니다. 직접 확인된 셈입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할 수 있지만, 구글부터 아마존, 스페이스X, 테슬라까지 굵직한 빅테크 기업들이 주요 고객으로 확보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주가가 쭉 수직 상승 중입니다. 작년에도 이런 흐름이 있었습니다. 작년 8월부터 트럼프가 인텔 CEO를 만났다는 얘기가 나온 뒤, 다음 주부터 인텔 지분 투자가 이어졌습니다. 엔비디아, 소프트뱅크가 인텔 지분을 사고, 애플, TSMC, AMD, 마이크로소프트가 협업한다는 얘기가 쏟아졌습니다. 그때는 정말 호재를 밀어준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 뒤 잠잠하다가 이번에 빅테크들이 짠 듯이 인텔 띄우기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15. 최근에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되면서 그동안 핫했던 엔비디아의 GPU뿐 아니라, CPU 쪽인 인텔과 AMD가 재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것도 주가의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머스크의 테라부터 앤트로픽, 빅테크의 자체 반도체 투자 증가, AI 붐까지 호재로 쓸 수 있는 것은 다 갖다 붙이는 느낌도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가 신고가를 뚫고, AI 인프라 관련주도 너무 많아서 다 소개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전력 관련주도 강세였습니다. 급등에 가까운 모습이었습니다.

16. 정리하면, 앤트로픽의 신모델 때문에 정부가 긴급 회의를 할 정도로 성능이 강력합니다. 그러면서 AI 붐 인프라에 대한 기대는 계속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증시가 반등할 때 강하게 치고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주도주가 꺾이지 않고 잘 가는구나 싶었습니다. 오늘 소개한 반도체와 AI 인프라주를 계속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개별 종목을 고민하실 필요 없이, 반도체는 웬만하면 ETF로 대응하셔도 됩니다. 브로드컴, 엔비디아, 마이크론, AMD,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마벨, 인텔 등 주요 종목이 다 들어 있습니다. SOXX ETF도 있고, SMH라는 ETF도 있습니다. SMH는 엔비디아와 TSMC 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구성은 비슷합니다. 주요 반도체, CPU, 장비, 메모리가 다 들어 있어서, 두 ETF 중 마음에 드는 구성을 살펴보고 선택하시면 됩니다. 수익률도 엇비슷하게 움직입니다.

17. 중장기적으로는 AI 인프라 붐과 함께 주요 기술주가 결국 반등할 것으로 보입니다. 빅테크 전체를 한 번에 보고 싶다면 나스닥도 고려할 만합니다. 올해는 -0.5%에서 5% 정도로 부진하지만, 하반기가 되면서 야금야금 회복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나스닥은 한번 불이 붙으면 웬만한 증시보다 무섭게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장기 관점에서 모아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빅테크 집중 ETF인 MAGS도 있는데, 올해 수익률이 -7.3%로 부진합니다. 실적 시즌을 앞두고 있어서, 실적 반전이나 하반기 회복을 기대해 볼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빅테크 이슈는 따로 다음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하시고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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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브로드컴#엔비디아#램리서치#삼성전자#SK하이닉스#테슬라#AMD#마이크론#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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