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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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협상 결렬에도 시장은 최악을 지났다고 판단. 전쟁 이슈는 노이즈로 보고 조정 시 매수 대응 권고. 추세추종·기관 자금 재유입 기대, AI 인프라·반도체 강세 지속, 소프트웨어 약세 양극화. 실적 시즌(금융주·ASML·TSMC·넷플릭스) 관심 이동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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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증시가 안도랠리를 펼치면서 지금 이번 주 한 주 정리해 보자면 7거래일째 연속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7거래일 내내에 반등하는 건 상당히 드은 케이스인데 그 정도로 강한 안도 랠리가 좀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 오른쪽 보시는 숫자는 주간입니다. 주간으로 미증시 3대 지수가 골고루 3, 4% 강하게 반등을 했고 이제 휴전 기대도 이어지면서 미증시가 올해 플러스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플러스 전환하기도 했었는데 거의 소수점 자리까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돌아오는지도 어떻게 될지 봐야 될 것 같은데 일단은 최근 이슈부터 또 말씀을 드리면 자 일단 주말간에 첫 대면 협상 미국과이란 평화회담 실시를 했고요.
일단 결과적으로는 합의는 크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종료를 했습니다. 어 여기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부통령이 미국 부통령이 이렇게 브리핑을 했습니다. 우리는 21시간 동안 노력을 했지만 합의 없이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그들은 그니까 이란이죠. 이라는 우리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선택했습니다. 뭐 이렇게 끝났는데 일단 요렇게 됐지만 제가 봤을 때는 요것 때문에 시장이 다시 뭐 폭락한다거나 그렇게 보기 조금 힘들 것 같고 일단 최악은 지났다에 조금 더 포커스를 두시는게 어떨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주식 시장은 가장 먼저 최악을 반영했다가 조금 스멀스멀 우려를 해소하면서 올라가는 경향이 있어 가지고 물론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증시가 약간 조금 그래도 기대를 하는 모양입니다.
자,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작년하고 좀 대자유 같은데 미중 회담이 있었어요. 작년에. 그래서 작년에 4월에 관세 쇼크 전방위로 때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부터 전 세계 관세 쇼크를 준 다음에 결국 이제 메인 타겟은 중국이었죠. 그래서 미중 회담을 여기 보시면 무려 6차까지 했는데요. 이렇게 많이 했어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게 정상입니다. 왜냐면 5월부터 6월, 7월, 9월, 10월 뭐 전 세계 다 돌죠. 스위스, 영국, 스웨덴, 스페인 뭐 이렇게 하고 올해 3월에는 프랑스에서 했는데도 아마 어 올해 프랑스에서 했어라고 하실 정도로이 가면 갈수록 관심이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작년에도 4월 달 관세 쇼크 당시에는 막 전 세계 투자자들이 미중이 어떻게 싸우느냐에 대해서 1위일비 하다가 이제 뒤로 갈수록 사람들의 관심도 줄어들고 주식 시장에서 영향력도 줄어들더라.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전쟁도 물론 지금 미일한 전쟁도 장기가도 될 수 있고 협상이 늘어질 수도 있는데 길게 가더라도 증시의 영향도는 점점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어 예를 들면 가까운 예시로도 러우 전쟁이 2022년 시작돼서 아직도 안 끝났지만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매우 많이 줄어들었잖아요.
그래서 그것처럼 더 가까운 여론은 미중 관세 협상처럼 점점점 뒤로 갈수록 노이즈는 줄어들지 않을까? 물론 또 변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뭐 협상이 뭐 길어지면서 계속 이렇게저렇게 협상하고 압박을 하고 하는 과정이 있을 수는 있는데 주식 투자 관점에서는 최악은 지났는가를 판단하자면 저는 이제 공포의 그 정점은 조금 지났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 만약에 전쟁 이슈로 또 조금 조정 나오면 이제는 매수세가 더 강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증권사 리포트에서도 이렇게 나오는데 작년하고 되게 되인데 쉽게 말해서 작년 미중 관세 협상 때도 막 서로 너 죽고 나 죽자 극단적으로 가는 거 시장이 걱정했었어요.
상호관세 서로 막 100% 때리겠다. 아니다. 나는 125다 이랬다가 그랬었는데 올해도 석기 시대를 보여주마. 지옥맛을 보여주마. 너 죽고 나 죽자. 어디 다 죽자. 막 이렇게 갔었잖아요. 상호 파괴적인 위협에 갔다가 뭐 이렇게 90일 유회하겠다 그랬는데 작년에 올해도 90분 전에 갑자기 또 휴전 발표하고 또 그러다가 트럼프가 작년에는 말 바꿔서 회담 안 할 거다. 관세 또 올릴 거다. 압박했다가 또 이제 트럼프가 만약에 뭐 또 뜻대로 안 되면 뭐 또 압박하고 협박했다가 유화했다가 왔다 갔다 할 수 있겠죠. 그렇게 이제 이게 왔다 갔다 노이즈는 있을 수 있을지 언정 증시는 작년에도 4월 바닥 짓고 올랐으니까이 이슈는 이제 최악은 지났다 컨셉으로 조금 더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좀 더 명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이제 전쟁 이슈는 좀 노이즈다 이렇게 개인적으로는 판단을 하고 대응을 하려고 합니다. 소음이다. 소음에 불과하다. 조정 재료가 나오면 매수로 대응한다가 좀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가장 최근 트럼프가 올린 것들 좀 힌트로 삼아서 보시면 트럼프 대통령이 주말 가장 최근에 올린 포스팅 기준으로 말씀드려 볼게요. 일단 이렇게 긴 글을 올렸는데 한번 보시면 일단 트럼프가 이란의 가장 마지막 남은 유일한 무기는 배가 바다에 깔려 있는 지뢰. 그니까 기회에 부딪칠지도 모른다는 그 위협뿐인데 그니까 이란이 가지고 있는 건 다 지금 협상 카드는 다 날아갔는데 군사적인 것도 그렇고 뭐 이것저것 가진게 없는데 길에 깔아놓고 지에 깔아놓고 협박을 하니까 그것마저도 이제 우리가 치우고 있다.
자 이제 오늘 나온 기사도 있는데 미중부 사량부가 성명을 내고 호르무지 협업에 길래 제거하러 들어갔다. 그 치우고 있답니다. 지금 바닷길에 깔려 있는 지뢰 때문에 그게 이제 마지막 남은 유일한 이란의 압박 카드였는데 그거 치워 버리면 이란이 할 수 있는 것은 없다라고 이제 트럼프도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계속해서 요런 카더라 뉴스도 나올 수 있고 증시에 혼란을 주는 뉴스도 나올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제 거의 끝나간다. 최악은 지났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트럼프는 끝에 이렇게 얘기를 해요. 이제 위협은 끝났고 또 자랑을 합니다.
어필합니다. 매우 흥미로운 점은 여러 나라에서 온 빈조선들이 모두 미국으로 향하여 석유를 가득 씻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산 기름 파는 거 이제 대놓고 드러내고 있다 말씀드렸죠. 이제는 음모론이 아니죠. 그냥 대놓고 미국의 대통령이 노골적으로 미국상 기름 팔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심지어 그 직전에 올린 포스팅 보시면 이렇게 단독을 올려 놨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빈 유조선들이 지금이 순간에도 미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품질의 원유 그리고 천연 가스를 싣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은 세계 2대유국을 합친 거보다 더 많은 원유를 보유하고 있으며 품질 또한 뛰어납니다.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빠른 실내에 선적해 주십시오. 연락 주십시오. 거의 뭐 미국 최고 영업왕입니다. 기름 파시는 세일즈맨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뭐 이렇게 노골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거 자체가 저는 이제 불확실성을 해소해 주는 키워드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의도적이었다. 마구잡이 혼란의 본질에 이런 것들이 있다. 이렇게 되면 시장이 이제 하나하나씩 불확실성을 제거해 가는 근거로 삼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요런 것들 키워드를 준 것이 증시에는 나쁘지 않다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거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트럼프가 이번 주중에 올린 기사 포스팅 제가 내용 수정한 거 없이 요약만 해왔습니다.
원문도 보실 수 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올린 기사의 요약분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트럼프의 의도라고도 볼 수 있는데이 기사 제목이 트럼프는 어떻게 중국의 기름 헐값의 사기 전략을 무너뜨렸나? 자, 이렇게 해서 아마 들어보신 분들도 많으셨는데이 내용이 이제 뭐 음모론 쪽으로 되고 추측성이었는데이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올린 글입니다. 자, 베네수엘라 괄호 열고 독재 국가,이란 괄로 열고 핵개발 국가는 미국의 경제 제재로 인해 정상적인 경로로 석유를 팔기 어려웠다. 그러니까 중국은 이때이를 활용해서 아주 값싸게 베네수엘라와 이란으로부터 기름을 수입할 수 있었다.
아주 헐값에 살 수 있었는데이 물량이 연간 20%를 차지할 정도 그 중국이 수입하는 기름에 약 1분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엄청나게 큰 규모의 기름을 아주 헐값에 살 수 있었기 때문에 원가 절감이 되는 거죠. 그래서 미국이 이걸 노리고 있었는데 벼르고 있었는데 어이 기사에 따르면 트럼프의 올해 베네수엘라이란 공격으로 중국은이 루트를 완전히 잃어버리게 되었다. 자 이제 5월로 예정된 미중 회담에서 미국은 이것을 협상 카드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게 처음 들어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이미 뭐 이런 이유가 있었다라고 들어보신 분들도 있을 텐데 저 대놓고 이제 의도를 밝혔기 때문에 이것이 계획적이었든 아니었든 요런 식으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의도를 밝힌 상황이기 때문에 증시 입장에서는 도대체이 사람이 왜 이러지?
도대체 미국의 대통령이 뭔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에 대해서 힌트 키워드를 잡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불확실 해소 키워드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결국은 미국의 최종 목적지는 중국 같아요. 제가 봤을 때도 다른 나라들보다도 진지하게 지금 G2로 올라오고 있는 중국을 결국은 견제하는 것이 진짜 모든 것의 본질이 아닌가 좀 생각이 드는 기사 인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요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도 모니터링 드렸는데 호르무지 회업도 뭐 작지만 지금 통행량 규모가 조금 조금조금씩 올라오고 있다라는 거.
주식 시장은 최약을 먼저 반영하고 우려를 해소하면서 올라간다는 관점에서 보신다면 최악은 지났다라고 제가 왜 강조드리는지 좀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야, 네가 잘 모르는 거 아니냐? 다시 더 큰 최악이 올 수 있는 거 아니냐? 이거 트럼프가 진짜 뭐 일어나고 한번 대놓고 한 판 붙을 수 있는 거 아니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저의이 최악은 지났다. 컨셉은 틀린 거죠. 그러면 증시가 저점을 뚫고 내려갈 수도 있는데 만약에라도 이제 이거보다 더 최악이 오지 않는다면 주식 시장은 이제 조금씩 저점을 높이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워낙 이제 트럼프가 지금 타코를 많이 하니깐요. 이제 이런 그림도 도는데 제 그냥 재미삼아 가져왔습니다. 요게 일본의 한 유명하신 작가가 제가 이제 출천은 정확하지 않아 가지고 모르겠는데 제가 그린게 아니고 일본에 아주 유명하신 일러스트 작가하신가요? 요분이 그린 트럼프 타코인데 일본에선 타코가 문어 맞나요? 탁고야기가 일본 문어 뭐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제 잘 몰라서 아무튼 근데 요걸 이렇게 그렸는데 막 이게 인터넷에서 엄청 화제가 된 그 일러스트였고 이거는 한국의 어떤 분이 올리신 거 같은데 제가 출처가 없어서 표기를 못 했습니다만 출처 나중에 알려주시면 제가 뭐 댓글이라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뭐 이렇게 웃겨서 가져왔는데 트럼프가 노래방에서 또 연장해 줄게요. 이제 그만 부르고 싶어요. 우리 나가게 해줘요. 이게 좀 웃겨 가지고 가졌습니다. 그러니까 하도 맨날 유예 연장 타코에 지쳐 가지고 이제 필요감이 그게 다했죠. 그래서 증시도 어 이제 전쟁 이슈는 조금 노이즈로 많이 받아들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쟁 뉴스 이제 지겨우시죠. 아마 조금 있으면 러우 전쟁도 그랬거든요. 전쟁이 너무 길어지면요. 사람들이 관심이 사라지고 증시에서도 영향력이 줄어든다. 이게 제가 경험해 본 바에 따르면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참고하시라고 가져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 오늘의 그 메인 주제가 될 수도 있는데요. 기관들이 이제 추격 매수에 나설 수 있다가 이제 보고서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자 일단은 기관들은 불확실성 요인이 있으면 무조건 다 던져야 되거든요. 고객들 자금이기도 하고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개인들은 투자할 때 소위 말하는 존 버라 그러죠. 그냥 버틴다. 버티면 지나가리라 전략이 먹히는데 기관들은 그러면 안 됩니다. 매달, 매분기, 수익률 보고를 해야 되기 때문에 고객이기 때문에 하염없이 떨어지는 걸 보고만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안 좋다 싶으면 리스크가 생기면 그만큼 주식 비중 축소를 해서 관리를 해야 되는데 이제 그것 때문에 던졌던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야 트럼프가 도대체 어디로 튈지 모르겠다라고 생각했던 리스크 관리성 회피 현금이 다시 이제 들어오기 시작하는게 본격적으로 돌아오는 주부터다라고 골든사스나 기관들이 보고서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가장 대표적인 자금으로 꼽히는요 기계적인 알고리즘 매매라고도 하는데 어려운 말로 쉽게 말해서 추세 추종 자금 그니까 쉽게 말하면 주식 시장이 이제 오르기 시작하면 따라 들어오는 자금 떨어지기 시작하면 파는 거 요게 이제 전형적으로 알고리즘 기계적 매매 추세 추종 매매 요런 전략을 활용하는 자금들을 나타낸요 흐름을 나타내는 표인데 요게 이제 3월 말 기준으로 완전히 막 폭락한 거 보이시죠?이 이 무슨 말이냐면은 기관들을 일단 다 던진 겁니다. 이제 빠지니까 혹시 모르니까 어디까지 빠질지 모른다. 전쟁이 어디까지 갈지 모른다면서 다 팔아 가지고 이제 현금화 해 놨는데 이번 주 지난주 한 2주 연속 7거래일 연속 쭉쭉쭉 오르니까 이제 기관들이 어 이거 큰났다.
이거 이러다가 우리 못 쫓아가는 거 아니냐? 소위 말하는 포모성 매매도 될 수 있고 기계적으로 지금 단기, 중기, 장기 기준으로 모두 알고리즘 기계가 설정해 놓은 값을 다 터치 넘어섰기 때문에 돌아오는 주부터 기계적인 매수세가 들어오는데 이것이 증시의 바닥을 다지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이번 주에 골드만 삭스가 보고서를 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예상보다 강력한 증시 반등으로 기계적 매수 자금이 본격적인 숏 배팅, 하락 배팅을 거두고 그 돈으로 매수세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증시를 밀어올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된다고 무조건 오르는 것은 아닌데 이제 팔던 자금이 상승으로 돌아섰다.이 규모도 작지 않거든요.
그래서 요것도 지표로 많이들 참고하시는데 좋은 신호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라고 하는 또 다른 기관도 어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결국은 아 또다시 트럼프의 타코가 다시 증시를 살리는 것을 투자자들이 확인을 해 버렸다. 그니까 투 빅투 페일이죠. 결국은 또 증시가 박살하는 걸 막았구나. 원하지 않는구나. 그러니까 숏 배팅 투자자들, 하락 배팅하던 사람들이 급하게 물러나고 있다. 그래서 2025년보다도 훨씬 더 지금 빠르고 강력한 반등을 한 보면서 지금 추격 매수세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올해 지금 저도 혹시 빠질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데뷔를 하고 있었는데 작년보다도 훨씬 뭐 지금 만약에 이대로 올라간다면 이대로 이제 반등으로 이어간다면 작년에는 고점에서 한 20% 빠졌다가 올라갔고 어 올해는 10% 빠지고 올라가는 거니까 작년 대비로는 되게 빠르고 강하게 올라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무튼 뱅크 아메리카도 기관들이 쇼패팅 해 놓고 하락 더 빠질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 빠지고 올라가니까 심리가 바뀌어서 쫓아오기 시작한다. 이렇게 지금까지는 오르면 타는 상승에 매도하는 전략이었는데 이제는 하락에 매수하는 빠지면 무조건 담는다 전략으로 투자 심리가 반전돼서 만약에 이대로 간다면 5월에도 증시 신고가를 갈 수 있을 정도로 올해 고점 돌파할 수 있을 정도로 지금 대기 자금이 많이 쌓여 있다 이렇게 보고서 두 개가 크게 이번 주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 지난주에 보여 드린 자료긴 한데 개인적으로 주식 시장에서는 최약을 지났는가 아닌가를 한번 생각해 보시고 최악을 지났다면은 조정 올 때마다 비중 확대가 조금 더 유리한 국면이 될 수도 있고 아직 안 끝났다.
네가 뭘 모른다. 이거 최악이 이제 시작이다라고 하신다면 현금 들고 좀 더 기다리신 방법을 택하시면 되겠습니다.이 개인의 판단의 선택이니깐요.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일단은 빅테크들도 드디어 작년에도 빅테크가 4월 달까지 막 폭락하다가 이제 하반기 들어서 막 반전을 해 줬는데 올해 일시적일 수 있지만 어이 부진하던 빅테크들도 하나 둘 플러스 전화를 시작했습니다. 이게 얼마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부진했는데 아마존 알파벳 엔비디아 이제 호재들 뒤에서 다음 영상에서 또 하나하나씩 또 자세히 말씀드릴 건데 그래도 이번 반등에 좀 따라 올라오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4월 말부터 실적 시즌도 있는데요. 이번에 조금 실적 잘 나와주면 또 강력하게 반등해서 나스타 끌어올릴 수도 있거든요. 작년에도 2분기부터 반격에 모멘텀이 시작됐었는데 빅테크가 작년 대비라면 올해 조금 이제 또 슬슬 빅테크가 좀 기지계를 펴는 구간이 다가올 수도 있다. 이렇게 좀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자세히 또 다시 말씀드릴 거고요. 자, 그리고 빅테크들도 이제 이슈가 원래는 조용하다가 호재들이 조금씩 부각되어 있긴 한데 짧게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세한 건 또 다음 영상에서 말씀드릴 건데 가장 크게 주목받았던 건 아마존 요거 뒤에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아마존 같은 경우는 주간 13.6%로 6%로 엄청나게 간만에 크게 반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플러스 전환해서 빅테크 중에 지금 1등 수익률로 올라가고 있는데 주주 14 서한을 발표하면서 또 인터뷰도 했는데 거기서 상당히 또 서프라이즈성 자료들을 많이 내놨어요. 자체 반도체도 할 것이고 그리고 지금 투자하는게 수익도 다 연결될 것이다. 이러면서 아마존이 쏘아 올린 공이 지금 다른 AI 인프라 주식들한테도 영향을 줬습니다. 덕분에 막 반도체도 신고가하고 그랬거든요. 상당히 빅테크발 또 호재가 이어졌고요. 그리고 메타 같은 경우도 9.6% 올랐는데 AI 10 모델 뮤즈라고 하는게 이번에 평가 점수가 좋아 가지고 생각보다 오 메타도 AI 밀리지 않겠는데 이런 서프라이즈 주면서 9.6화선 요 났고 아마존하고 메타가 투자 규모를 또 늘린다고 하니까 엔비디아도 또 호재로 인식이 되면서 물론 다른 재료들도 많았는데 이번에 워낙 지금 AI 인프라 주식들이 너무 강해 가지고 호재들이 막 쏟아져 나오고 있긴 한데 다 정리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데 대표적인 것만 말씀드리면 엔비디아도 간만에 올해 플러스 전환하면서 지금 또 반격을 시도하나 이렇게 좀 보여지고 있습니다.
아마존 베타 투자 대폭 증가 기대감 그렇게 되고 애플은 크게 움직이진 않았지만 지금 계속 9월 폴더블 폰 출시 기대감 요런 것들 조금 있고 올해 플러스는 아니지만 아직 마이너스지만 어 조금 또 꿈틀꿈틀 하고 있고 뒤에서 별도로 보여 드릴 거지만 알파벳 같은 경우도 구글도 지금 엔트로픽이라고 하는 요즘 가장 핫한 AI 기업과 계약 대규모 확대로 무려 7.3% 강하게 반등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외에 지금 빨간색 그어 놓은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는 아주 오래 부진하죠. 그래서 저도 이제 보유하고 있는데 아주 속이 쓰입니다. 계속 빠지죠.
저점 뚫고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이제 또 따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고 일단은 마이크로소프트, 팔란티어 이런 주식들은 지금 소프트웨어 위기론으로 계속 지금 부진한 상황이고 테슬라도 호재가 약간 없이 조용한 상황인데 조금 또 이슈 나오면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시장 지수가 장기 상승 추세인 2011선 위로도 올라오고 또 지금 또 이렇게 최악은 지났다라는 대기 자금들도 기관 자금들도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조금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조정이 나온다면 또 주식을 매수하려고 기다리는 매수 심리가 강해지고 있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반등할 때 어떤 주식들 강했는가 보시면 주간으로 어 워낙 원래 강했던 주도주들이 역시 강했습니다. 쉽게 말해서 AI 인프라주 초강세 그래서 AI 인프라주를 구체적으로 말하면 반도체 메모리 요즘 또 핫한 광통신 전력 등등 저 유튜브에서도 많이 다뤘던 주제들입니다. 그래서 국가루는 한국과 대만이 역시 반도체 강국 답게 아주 강했습니다. 그리고 원자재 관련주들도 들썩였는데 원자재 강국인 브라질과 중남미 호주도 같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전형적으로 기존 주도주였고요.이 이번에 미국 전쟁 터지기 직전까지 강했던 애들이 역시 강하게 반등을 했고 반대로 소프트웨어, 사이버 보안 이런 위기론 지금 엔트로픽발 소프트웨어 위기론에 빠진 주식들은 여전히 약해서 신적가를 뚫었습니다.
양극화. 그래서 요걸 그래프로 보여 드리면 요렇게 됩니다. 파란색 반도체는 이번 주도 신고가를 뚫었고 소프트웨어는 저점을 이탈했습니다. 사실 제가 최근에 소프트웨어 한번 저점 다 왔나 이러면서 한번 얘기를 드린 적이 있었는데 아 아쉽게도 저점을 뚫고 내려가 버렸습니다. 좀 그래 가지고 저도 이제 여기 속이 3인데요. 반도체 쪽은 좋은데 이쪽은 이렇게 저점을 뚫고 내려가면 별로 좋지 않거든요. 단기적으로. 그래서 지금 분위기는 워낙 AI, 인프라, 하드웨어, 반도체 쪽에 몰려 있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아마존, 메타 이런 기업들이 줄줄이 지금 빅테크에서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외치고 있고 그러니 당연히 최대 수웨인 반도체부터 AI 인프라 관련주들 줄줄이 지금 신고가 뚫고 있고 이번에 또 뒤에서 따로 말씀드릴 엔트로픽이나 이런 오픈 AI AI 기업들이 계속해서 소프트웨어 잡아먹고 있기 때문에 그런 우려가 뻗치면서 일제히 저점을 뚫고 내려가고 있는 양극화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도주와 소해주 벌어지는 양극화가 지금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주요 국가들 올해는 미국 외 국가들이 강한데 역시 반등할 때도 미국 외 국가들이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어 여전히 논라고 하죠. 그중에서도 올해 대장 국가는 한국이 맞고 반등할 때도 뭐 미쳤습니다. 국가 지수가 12.9% 9% 이건 다 미국 기준입니다. 저는 이제 미국장 기준으로만 보기 때문에 올해 40% 넘었고요. 이거 이제 환율 고려했을 때 수익률입니다. 그래서 한국, 대만 요런 나라들이 강한 거 올해 이제 반도체 강국들 그리고 원자재 강국인 브라질, 호주, 중남미 모아놓 ETF들도 반등에 강했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올해 확실히 미국보다는 조금 임머진 국가들이랑 다른 국가들이 좀 강한 걸 알 수 있습니다. 반등할 때. 요게 이제 원래 미일란 터지기 전까지도 저도 계속 말씀드렸던 장표인데 조금 최근에 빠졌다가 반등할 때 확실히 또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는 그런 모습입니다. 자, 그래서 어 한 주 정리해 봤고요. 돌아오는 주부터는 저는 이제 계속 말씀드리지만 미국 이제 이슈는 조금 사람들의 관심이 생각보다 주식 투자의 영향도는 많이 줄어들 것 같고요. 뭐 뉴스는 계속 나올 겁니다만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제 영향력이 조금 낮아질 거라고 보고 이제 실적 시즌으로 다시 눈이 넘어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주부터 이제 금융주부터 실적이 발표돼요. 골드만삭스부터 JP모건, 블랙락 등등이 시작되고 반도체 장비 대장주인 ASML부터 TSMC까지 실적이 줄줄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제 빅테크 선행 지표 역할을 하는 넷플릭스도 중요하게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 저는 넷플릭스 투자 안 하는데요. 관심 없는데요. 하실 수 있는데 넷플릭스가 이제 약간 빅테크 실적 앞서서 조금 이제 테크 쪽에 선행 지표 역할을 많이 해 주는 편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경험적으로 조금 넷플릭스가 빅테크보다 한 발 앞서서 먼저 빠지기 시작하고 오를 때는 좀 먼저 오르기 시작하는데 긍정적인 소식 전달해 드리면 그래도 요즘 넷플릭스 흐름이 야금야금 조금 조금씩 조용히 오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빅테크도 만약에 돌아오는지 넷플릭스 실적 잘 나와주고 주가 반응 좋다 그러면 빅테크 실적들도 조금 기대를 해 봐도 좋지 않을까 싶어서 요건 다음 주에 또 넷플릭스 실적 보고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어 넷플릭스는 작년까지 원어 브러더스라는 엄청나게 거대한 미디어 회사를 무리하게 인수한다는 우려 때문에 폭락을 했다가 올해부터 무산되고 다시 그 막대한 돈을 주주들을 부양한다. 주가 부양에 힘쓰고 또 구동료도 적극적으로 지금 인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 올해 연말에 떠올린다는 얘기가 있어 가지고 이제 그럼 현금 흐름 좋아지니까 지금 추세가 하락해서 좀 그래도 상승으로 전환되려고 하는 그런 모습이라 좀 좋게 보고 있습니다.어도 어, 요것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다시 말씀을 한번 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적이 여기 제가 킬린더 다시 공유를 드릴 건데 빅테크 쪽에 아직 미정이 많아요. 그래서 일단은 돌아온주 넷플릭스 실적이랑 반도체 TSMC ASML 보시고 그다음 주부터 이제 테슬라부터 실적 시작되니까 제가 요거는 다음 주 확정되면 또 공유드릴게요. 그리고 어, 네이버 카페 오시면 더 빠르게 좀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이거 확정되면 바로 올려 놓겠습니다. 소목 네이버 카페 검색하시면 됩니다. 서 돌아오는 주 실인데 말씀드렸듯이 월요일 날 골드만삭스 화요일 날 JP모건 블랙락 등등 금융주 줄줄이 발표하고 수요일 날 ASML 반도체 장비 1등 그리고 목요일 날 오전에 TSMC 반도체 생산 1등 그리고 목요일 장마감하고 넷플릭스 이렇게 정도 이제 실적 시즌으로 시장의 관심사가 넘어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샌디스크라고 하는 올해 미증시 최고 주도주 1등주, 1등 자리를 한 번도 놓치지 않고 막 올해 달리고 있는 저장 장치 어려운 말로 스토리지 대장주 샌디스크가 호재가 많습니다. SMP 500 지수에 작년말에 편입을 해서 제가 한번 소개드렸었어요. 11월 28일 SMP 500 지수에 편입된 것도 상당히 호재인데 야 그 좋다는 나스닥 백지수 QQQ 안에 들어가는 거죠. QQQ ETF 안에 나스닥 백지수 안에 편입이 공식 발표됐습니다. 어떻게 보면 운도 좋은게 원래 나스닥 백지수는 1년에 딱 한번 이제 전기 리밸런싱을 해요.
연말에. 근데 그게 아니고 지금 수시 변경이라 그래서 이것도 참 아픈 사연인데 요즘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폭락을 하다 보니까 나스닥 백지수에 있던 소프트웨어 주식인이 아틀라시안이라는 스티커 TE이 팀이라고 하는 말 그대로 팀이잖아요. 팀. 그래서 협업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일할 때 직원들이 협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팀이라는이 회사가 지금 주가가 올해만 64.8% 8% 폭락을 하면서 지금 소프트웨어 위기론 때문에 지금 그냥 막 다 던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막 지금 걱정 많으신 주식들 저도 알고 있습니다. 뭐 마이크로소프트 폭락하고 팔란티어 휘청휘청하고 세일즈 포스 어도비 말도 못 하고 그냥 난리가 났잖아요.
저도 이제 보면서 알고 있는데 그런 식으로 지금 소프트웨어 주식들은 그냥 계속 다 던지고 있거든요. 뭐 엔트로픽이 뭐 하나만 발표했다 그러면 다 그냥 폭락하면서 그러고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지금 얘가 쫓겨나게 됐습니다. 시총이 기준에 못 미친다 그러면서 진짜 가슴 아픈 얘기죠. 뭐 이렇게 뭐 인수합병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돈을 못 버는 것도 아니고 그냥 주가가 많이 빠져서 쫓겨나는 겁니다. 이게 냉정하게 보자면. 그리고 그 자리를 샌디스크가 탁 차지하는데 샌디스크 입장에서는 호재죠. 저 나스닥에 들어간다는 얘기는 많은 기관들의 이제 큐Q 나스닥 패시브 추종 자금에 또 수혜를 받게 되니까 좋은 소식입니다.
주주분들은 축하드리고 역시 또 올해 주도주 답게 또 호재들 계속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자, 그래서요 정도 캘린더 참고하시고 돌아오는 주에 미국 옵션 만기 참고하시고 참고로 월요일 날부터 또 우주 관련 이슈 또 중요한게 있는데 스페이스 심포지엄이라 그래서이 뭐 잘 모르신 분들도 있겠지만은 우주 산업에서 가장 큰 연례 행사가 하나 또 열립니다. 여기서 또 우주 관련주들 들썩일 수 있으니까 요것도 한번 관심 있으신 분들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주 산업의 다보스 포럼이라고 불릴만큼 군, 정부, 민간 이렇게 막 기업들 모여서 발표하고 계약 소식 발표하는데 또 들썩일 수 있겠죠. 올해는 또 우주 테마가 계속 이어질 테니까. 그래서 요것도 제가 다음 주 또 이슈 나오면 같이 정리를 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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