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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장 왜 이렇게 변동성이 큰 건가요? 뭐 말씀 주신 대로 팔 사람은 그래도 있는 거 같은데 살 사람이 부족해서 당연히 그러겠죠, 지금. 네. 그러니까 지금 보시면 뭐 월요일자 보통 이틀일 이후에 나타나는데 그 우리나라 증시 자금 동향을 보시면 어 고객 예탁금이 지금 92조원 수준까지 지금 내려와 있는 상황이고이 한 때는 뭐 120조원 뭐 이렇게까지도 갔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지금 신용 장고 이게 비투하지 말라고 하긴 하지만 이게 너무 비투를 못 할 정도면 이것도 문젠데 이것이 30조원이 아마도 어제부로 깨졌을지 않을까 싶습니다.
월요일 기준으로 30조 6천억인가 뭐요 정도까지 지금 내려와 있어서 지금 최근 3개월 내 제일 낮은 예탁금도 그렇고 신용 장고도 그렇고 가장 낮은 수준이다. 그 말인 즉은 우리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상당히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다라는 것이 그대로 나타날 것 같고요. 네. 사실은 어제 주가 하락이 어찌 보면 그것을 반증한거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어제 시장을 [콧방귀] 체크하면서 대체 왜 이렇게 빠지지에 대해서 여러 개로 어 특히 우리나라만 그렇게 많이 빠져서 좀 봤는데 결국은 제가 추정한 바로는 그 SNS에 흘러간 가짜 뉴스 결국은 북한발 아 북한과 관련된 가짜 뉴스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지 않을까라고 저 생각을 합니다.
어제 그게 있었어요. 네. 그니까 이미 그니까 그것도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 그니까 그니까 외국인들 사이에서 그래서 노스코리아라고 지금 엑셀에 가서 쳐보시면 아직도 진짜인양 그 뉴스 그 플로가 뉴스인 것처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김정은 위원장의 사망설 뭐 이제 이런 거죠. 위독설 뭐 사망설 뭐 이런 건데 어쨌거나 이런 것들이 저는 이제 그것이 그것의 진위 여부를 떠나서 우리 투자자들이 상당히 뭐랄까요? 그런 것에 상당히 위축 그니까 민감할 정도로 투심이 상당히 지금 쪼그아들어 있는 그런 상태가 어제 나타났고 뭐 다행스럽게는 오늘 아까 좀 반등을 보이긴 했지만 어 말씀 주신 대로 이것이 좀 그것이 좀 뭐랄까 탄탄한 느낌을 못 주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어쨌거나 지금은 어 밸루에이션 측면에서 그렇거나 또는 아까 5거래일 연속 말씀하셨는데 골드만삭스에서는 8거레일 연속 또 데이터도 지난주 보고서를 냈지 않습니까? 네. 이게 IMF 금융위 코로나 때나 있었던 8거래일 연속 사인데 IMF 제가면 두 번에 사회했 때는 그 이후에 어 6개월 이후에는 한 40%에서 60%의 상승세를 보였다는 측면에서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은 기술적인 측면이나 그다음에 밸루에이션 측면이나 두 가지 모드에서 바닥권에 근접해 있고 그와 관련된 투자자들의 합의를 계속 만들어 가는 과정에 있지않 가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예. 아, 근데 좀 허무하네요. 지금 시장이 빠르게 상승폭을 반납하고 있는 그런 흐름. 그동안 빠진 거 생각하면 오늘 더 크게 올라줘도 시원찮는데 흐름이 좀 아쉽습니다. 근데 지표 계속 좋잖아요. 오늘 발표된 어 10월 1일에서 20일 수출 데이터 보면 작년보다 105% 증가했고요. 특히 반도체는 뭐 계속 역대 최대입니다. 전 어 222.5% 급증 200% 또 급증된 수치. 이거 반영을 좀 덜 시키는 건가요? 뭐 어떻게 보세요? 사실 이제 수출 지표들이 뭐 나올 때마다 시장에 반영이 되는데 결국은 좀 이제 지표가 좋은 건 사실인데 시장의 지금 어떤 반응은 좀 새롭지가 않다라는 거죠.
음, 계속해서 있는 건 맞. 어쨌든간에이 부분이 처음 뭐 한두 번 정도의 이제 이런 부분들이 시장에 큰 감을 준다면 감동을 줄 수 있었다면은 지금 이제 그런 감동은 좀 떨어진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이 수출은 당연히 좋겠지. 그러니까 아 뭐 이런 말씀 드리면 굉장히 죄송합니다만은 만약에 수출이 여기서 안 좋은 데이터가 나왔다. 그게 오히려 시장이 만약에 그걸로 인해서 하락을 한다면은 그게 이제 오히려 시장에 미친 영향이 크지. 지금 수출이 좋게 나오는 건 이제는 어떻게 보면은 상소화가 돼 버린 거 같아요. 당연히 반도체가 좋으니까 수출이 좋을 것이고.
근데 요번 수출에서 사실 좀 주목해야 되는 부분들은 반도체 이외에도 뭐 승용차라든가 석유화학 제품이라든가 이런 쪽에 지금 수출의 증가세가 눈에 띄게 좀 늘어났다라는 부분. 근중 이런 정업체들이 이런 모르게 호이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좀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 이제 의미 있다면 의미 있는 것이 지금의 추세대로 간다라면은 연말 수출액이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이다라는 이제 그 전망이 이제 거의 이제 기정사실화되고 있죠. 그렇게 되면 일본을 능가하게 됩니다. 사실 굉장히 이게 듣기만 해도 이제 가슴이 두근두근하는 웅장해지는 그런 내용이거든요.
네. 근데 시장은 뭐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제 과거처럼 이제 수출에 대한이 데이터에 대한 감흥은 좀 떨어져요. 이제 결국은 지금 그만큼 시장이 앞에서 이제 대표님 말씀하지만 사실 지금 시장이 뭔가이 불안심리들이 그니까 예민하게 반응하는 부분들이 너무 강해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같은 경우도 결국 외국인들의 뭐 현 선물 시장에서 약간의 그 이제 그 매수 규모의 뭐 변화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지수가 지금 뭐 그 약간 지금 또 그 상승폭 축소화된 흐름이 나오는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이거는 지금 외국인들이 선무 시장에서 매도 규모가 조금 늘어났어요.
그러면서 지금 사실 이런 흐름이 나오고 있는데 그만큼 지금 시장에 돼서 아직까지 투자 심리라든가 이런 측면에서 좀 신뢰가 많이 좀 부족해진 상황이 아닌가 저는 좀 그런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네. 네. 일단 어 지수의 낙폭이 이게 상승폭이 빠르게 줄지만 외국인의 순매수가 일단 오늘은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로 집중이 되고 있어서 계속 흐름들 체크해 보겠습니다. 외국인들이 왜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산다고 보세요? 대님 자는 뭐 펀더멘탈이 지금보다 더 좋았던 적이 없었던 거 같거든요. 그래서 그니까 아까 이제 펀더멘탈에 지금 반응을 못 할 정도로 우리 투자자들이 좀 뭐랄까요?
이제 의기 소침에 있는데 또 거꾸로 말하면 5, 6월 달에 어 수급상으로 전에도 많이 체크해 주셨지만 많이 물려 있는 상황입니다. 그다 보니까 새로운 돈이 못 들어가는데 외국인들은 그 사이 쭉 팔았었기 때문에 좀 가벼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기회만 나면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구간이다 봐야 될 것 같고요. 사실은 좀 자신감을 우리 투자자분들한테 이걸 버텨낼 수 있는 자신감이 될 만한 자료가 뭐가 있을까? 저도 뭐 늘 체크를 하고 있는데 펀더멘탈도 체크해 보려고. 일단은 국내의 그러한 삼전자나 삼전 닉스에 관련된 밸류체인들을 체크해 보면은 지금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상황을 지속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이 컴퓨팅 수요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우리가 대표적으로 컴퓨팅 파워 하면은 우리 GPU 많이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엔비디아 거. 예. M비디의 GPU가지고 빌려다가이나 뭐 오픈 AI가 열심히 모델 만들어갖고 서비스하고 있지 않습니까? 네. 그건데 거기에 GPU가 보통 최신형이 나오면 신 9형의 렌탈 가격을 사람들이 덜 쓰고 그러면 떨어져야 될 거 같잖아요. 근데 이지금 차트를 보시면 여기에 보시면 요게 파란색이 H 4년 전에 나온 거고 여기에 노란색이 2년재 나와 있는 B. 그다음에 맨 위가 작년에 나왔던 B300입니다.
B는 잘 아시는 이제 블랙웰. H는 호퍼. 우리가 3년 전에 공부 열심히 했던 겁니다. 근데 보시면 보통 한 4년 전에 나온 거면 이제는 구닥달이 돼 갖고 상대적으로이 가격이 약화돼야 될 거 같은데 보시면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지금 올해 내내 지금 올라가고 있고 나머지들은 당연히 신형들은 더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인 즉은 지금이 모델 서비스를 AI 모델 서비스를 하는 데들에서 엄청나게 컴퓨팅 파워 수요가 많다라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보셔야 될 것 같고 이런 측면에서는 여전히 이와 관련된 메모리나 GPU의 수요가 강할 수밖에 없다 봐야 된다는 것이 첫 번째 제 근거요.
두 번째로 놓고 보시면 실제로 그래서 채널 체들을 해 본 겁니다. 이제 트랜스 그니까 트랜 그니까 그 트레 어 트레이드 트렌드 포스라고 나름이 반도체 쪽 관련해서는 유명한 아 그 언론이 있는데 여기서 채널 체를 했을 때 지금 8월 달에 7월 달보다 비램은 8% 어 랜드는 5% 성장을 전월비 했었는데 이번 4분기 중간값 성장률을 지금 체크를 해 보면 비램은 17%가 넘고요. 랜드가 의외로 저는 이거보다 낮을 줄 알았는데 더 셌습니다. 지금 16%거든요. 이러면 지금 계속적으로 일신 우일신하고 있고이 말인 즉은 아까 가슴이 웅장해지는 지금 10월 달 수출액이라 그랬는데이 얘기는 11월 12월 수출액은 더 넣을 수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다면 지금 펀더멘탈 입장에서는 우리 투자자들이 그걸 사줄 수 있는 충분한 자금 여력이 지금 없어서 그렇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그런 측면에서선 지금은 인내해야 될 시기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수급 문제다. 펀더멘탈 이상이 없는데 수급이 좀 아쉽다. 이렇게 평가를 해 주셨습니다. 그 노무라증권은 좀 아 황당하기도 하고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를요. 67만 원. 하이닉스를 470만 원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최근 시장 보면 이거 사실 황당한 목표가다라는 평가도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도 궁금하고 이슈 조금 더 체크해 드리면 메타는 AI 에이전트용 모델 뮤즈 어 원더를 공개했는데 AI 투자를 좀 이어가고 있다라는 점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이랑 영국에서는 전력 부족 등으로 AI 데이터 센터 건설이 지연되는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메모리 수요가 계속 공급을 앞설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요. 또 마이크로는 대만 공장 노조가 내일 또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실제 생산 차질로 이어진다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반사 이익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 사실 이제 그 뭐 노무라 리포트가 어제 나오고 나서 사실 좀 앞에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반응들이 있었어요. 도대체 저런 그 좀 약간 저 주가가 현실적으로 가능하냐라는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사실 이제 그게 어떻게 앞에서 대표님 말씀하지만 사실 지금 펀더멘탈이 그만큼 시장에서 푸대적으로 받고 있는 거예요.
이게 뭐 지금 어이 주식의 적정 가치가 얼마며 지금 밸루에이션이 얼마나 재평가되어 있으며 이런 얘기들이 지금 아무리 해 봤자 시장에서 먹히지 않는 거예요. 예. 그니까 최근에 이제 어제 같은 경우도 사실 주가 빠지면서 뭐 이제 코스피 지수에 대한 전망치들이 굉장히 하향이 됐더라고요. 뭐 이제 5천 밑에서 뭐 이제 거기까지 빠져야 된다는 얘기도 어제는 참 그 여러 가지 여러 SNS에서 많이 돌고 그런 상황이었는데 지금 너무 이렇게 숫자에 너무 집착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삼상권자 뭐 지금 목표가 얼마고 스스카닉스의 목표가가 얼마다라는데 너무 또 어떤게 메모리서 안 된다라는 거죠.
지금의 펀더멘탈이 반이 안 되고 있는 이게 어느 순간이 되면 다시 펀더멘탈이 중심으로 자리잡을 수가 있죠. 예. 그게 어떤 계기가 마련이 될지 모르겠지만은 결국 너무나가 지적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인 수급 불균형이 향후에도 상단 기간 지속이 된다라는 거예요. 사실 지금 시장에서 알고 있는 얘기죠. 2027년 내년이 어떻게 보면은 그 어 수요와 공급이 가장 불일치되는 피크가 될 수 있다라는 얘기들은 이미 뭐 오래전부터 나왔었어요. 2027년이 진짜 걱정이다. 그러니까 도대체적 어떻게 감당을 할 것이냐. 왜냐면 2027년 증설이 없어요.
증설분이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 수요는 늘어나는데 공급은 그대로일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증설분이 반영될 수 있는 시점은 빨라 2028년이거든요. 결국 그런 부분들을 보면은 지금 내년에 대한 그런 걱정들이 있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시장이 지금은 오히려 뒤로 좀 밀어놓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고 요번에 노무라가 지적한 부분은 그 포인트라고 보여지고요. 노무라뿐만이 아니라 최근에 뭐 골드반삭스라든가 모건스텐이라든가 대부분의 이제 글로벌 아비들이 반도체에 대한 전망을 바꾸지는 않았습니다. 반도체에 대해서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 보면은 지금 만 변도체 산업이 여기서 뭔가 뭐 지금 실적에 대한 우려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너무 좀 앞질러서 왔다라는 생각이 저는 들고 있고 결국 그래서 요번에 이제 뭐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이제 그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 다음 주이스 삼성원정 하이닉스의 실적이다. 이런 얘기들 많이 아마 들으셨을 건데 그전에 어제 이제 시장에서 굉장히 좀 논란이 됐던 부분은 스스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과 관련된 사실 어제 SK카닉스가 더 많이 빠졌잖아요. 삼성권자보다 그리고 삼성권자는 외국인 사는데 판단 말이에요.이 차이가 저는 거기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좀 약간 뭐 회사 측에서 좀 매듭을 지워 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 뭐 공식적으로 지금 그니까 이렇게 이제 자꾸 이제 그 어 노이즈가 증폭이 되면은 시장이 계속해서 반응을 할 거란 말이에요.
근데 그 반응이 긍정적인 쪽보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할 가능성이 많다라는 거죠. 네. 그 이제 그런 부분들 감한다면 그 부분이 상당히 좀 중요한 또 포인트가 하나 될 거 같고 결국 저는 다음 주 삼성권자의 실적에서 뭐 어제도 이제 비슷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중요한 중요한 것은 결국 주주 환원이에요. 어떤 형태로 주전할 것인지 정말로 지금 시장이 기대하는 대로 우선주에 대한 뭐 어 매입 소각이 나올 것인지 아니면은 뭐 어 배당을 얼마나 이게 뭐 강하게 늘릴 것인지 이런 것들 하나하나가 지금은 그런 하나하나의 시장이 굉장한 반응을 볼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음 주이 삼성건 하이닉스의 확정 실적 발표가 굉장히 그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음 좋습니다. 투자 포인트고요.이 노무라는 그렇게 리포트를 냈으면 사야 되는데 지금 매수 창구에 없어요. 어, SK 하이닉스 매수상위자가 이제 모건 스탠리 보이고요. 삼성전자는 골드만스 정도. 노무아 어디 갔습니까? 그렇습니다. 예, 반도체 여기까지 보도록 하고요. 스페이스 X 보겠습니다. AI뿐만이 아니라 스타링크를 중심으로 한 위성통신 사업에서도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여기 일런머스크가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까지 다시 언급했는데 우리 증시에서는 뭐 AI 인프라 외에도 우주항공 어 위성 통신 관련 부품주까지 어 반응을 하고 있습니다.
주가로 보면 사실 우주 태양광이랑 광이블 광섬유 테마가 강하고요. 스페이스 X 관련주로는 켄코와 에어로스페이스, 미래셋, 벤처 증권, 스피어 등도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 포인트 어떻게 연결하고 계세요? 일차적으로는 국내에서는 그걸 받아을 그 관련 수혜주라는 것이 주로 이제 우주 항공과 관련된 것들이 지금 반응을 하고 있는데 냉정하게 어 새벽에 있었던 실정 내용은 AI의 터너라운드가 제일 컸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도 특히 그러니까 컴퓨팅 파워 수요가 많다는 것이 그대로 여실이 드러난 것이 결국은 지금 스페이스 X도 AI 투자를 자기 그록
자기 자체 서비스도 있지만 나머지 결국 구글하고 엔트로픽한테 지금 임대해 주고 있는 네오크라우드 비즈니스가 주측을 하고 이루고 있는 거거든요. 그것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라는 것이 이번에도 여실이 드러났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아까 없어서 그 참고 얘기하시면서 모건 스탠리 얘기하셨는데 모건 스탠리가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을 포함한 네오 클라우드들을 다 합쳐서 올해 한 1조 달러 좀 몸떼게 좀 투자를 하는데 내년도를 원래는 1.3조 달러 투자한다고 생각했다가 진 이번 주에 업그레이드 다 했습니다. 얼마로 했냐면 1.5조 달러까지 올렸고요. 내년도를 1점한 6조 받는데 1.8조 달러 이상으로 올렸습니다.
그러니까 내년도를 40% 성장 올해 대비 40% 성장한다 그랬는데 60% 넘게 성장하는 걸로 올렸거든요. 이것이 무슨 의미냐? 그들이 그 방구석에 앉아 갖고 혼자 이렇게 무슨 그 이게 이렇게 자기 그 뇌피셜로 하는 거 아닙니다. 채널 책을 다 하는 거죠. 결국은 하이퍼슬러를 비롯한 네오클라우드들의 지금 내년도의 투자도 매우 공격적일이다라는 것이이 지금 확인이 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번 실적 발표 때 그런 것들이 좀 더 확인이 된다면 아까 우리 반도체 수급에 앞서서 결국이 수요가 있어야지 반도체 수급도 좀 편안해질 거지 않습니까?
그니까 우려가 좀 잠재 텐데 [콧방귀] 그런 것들이 확인이 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해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어떻게 움직이시겠어요? 지금 같이 매수. 어 그럼 근데 이미 물린 분들한테 더 살아 그러면 그거는 약 올리는 거잖아요. 그 그냥 그래서 제가 인내하고 버텨야 될 타이밍이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쉽지 않네요. 네. 이게 어떻게 대응할 방법이 없네요. 좋은 건 아는데 예. 네. 지금 진통이 어디까지 이어질지를 가음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조심스러운 전략 주고 계십니다. 어, 종목으로 좀 들어가면 어제 LS 에코에너지가 호실적을 발표한데 이어서
오늘 아, LS 일렉트릭도 시장 기대로 우는 깜짝 실적을 내놨거든요. 골든 마삭스가 AI 성장의 최대 걸림돌로 전력 부족을 지목했고 AI 인프라 투자에 대해서 우려 속에서도 전력 기기는 상대적으로 실적이 이렇게 뒷받침되고 있는 업종입니다. 주가가 굉장히 많이 밀려 있습니다.이 업종은 어떻게 분석하고 계세요? 우리가 얘기하는 이제 전력 전력 전력 설비 빅 3에 요번에 이제 2분기 실적 합산이 한 8,100억 정도 나올 거예요. 그러니까 뭐 작년 동기 대비한 45% 정도 증가하는 수치인데 그중에 이제 가장 그 높은 실적 증가율을 기록한 회사가 LS 엘렉트릭이고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매출은 한 2,억 그리고 영업 이익은 한 400억 정도 상회를 했습니다. 굉장히 좋은 실적이 나왔고 사실 시장이 우려했던 부분은 환율에 대한 영향화가 강해지면서. 근데 그 부분을 상당 부분 상쇄를 했죠. 그니까 고마진 구조로 이제 그 이제 그 믹스가 바뀌면서 이제 이익이 어떤 증가세가 나타났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결국 이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어떻게 보면은 AI 사업의 가장 큰 병목은 GPU가 아니에요. 지금 전력입니다. 전력을 어떻게 이제 어 적절한 시기에 공급을 받느냐에 따라서 그것 때문에 지금 AI 인프라가 그 건설이 늦어지기도 하고 하는 상황들이 계속해서 발생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이 전력 인프라와 관련된 어떤 시장 전망이라든가 향후 어떤 성장세는 우리가 의심할 여지는 없어요. 다만 주가가 왜 이렇게 밀렸느냐. 그러니까 이게 밸루에이션에 대한 부분이죠. 먼저 너무 많은 밸루에이션을 갖다 쓴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좀 있었고 그런 상황에서 그러니까 주가가 이제 선반영된 부분들이 이제 일정 부분 조정을 거쳤고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최근에는 환율의 영향도 좀 작용을 했고 이게 사실이 주가가 밀렸는데 저는 뭐 그런 말씀드릴 수 있 정도 이제 빠질만큼 빠진 거 아니야 뭐 실적도 이렇게 좋은데 실적만 좋은게 아니고 수주도 엄청나요.
그러니까 LS이 지금 올해 상반기 누적 수주가 3조거든요. 근데 이게 올해 연간 목표치의 75%예요. 그러니까 6개월 만에 연간 목표치에 75%를 했고 그래서 어 수주 가이던스 올렸습니다. 그니까 그런 것만 보더라도 지금 수주와 실적이 같이 올라가는 그런 흐름이기 때문에 저는 뭐 지금 전력기 관련주들 충분히 조정은 나왔고 그러니까 뭐 다 떠나 가지고 낙폭과대라는 관점에서도 사 볼 만하다. 좀 이런 말씀은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낙폭과대 네 낙폭과대 나오면 변합기 중에선 어떤게 제일 좋다고? 그 지금 실적 8편 LS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가장 장점은 어 실적 증가율이 높아요.
그까 전년 동기 대비해서 그래서 지금 LS 같은 경우도 지금 주가 자체가 바닥권에 있기 때문에 역시 이제 한번 접근 가능한 그런 상황이라고 빅슨 다 비슷한데 그래도 굳이 한 종목을 꼽자면 그렇습니다. 예. 그 미국 중간 선거 이제 2주도체 남지 않아서요. 태양광이랑 2차전지 등이 좀 반응을 하고 있는데 투자 전략 어떻게 정리할까요? 민주당 압승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2차전지 태양광 다 좋아 보입니다. 기대감으로 갈 수 있는데 다만 그리고 또 중국 업체들이 지금 막혀 있기 때문에 다 좋을 수 있겠죠. 근데 다만 조심해야 될 것은 마지막 차트 탄산 리튬 가격.
중국 내의 탄산 리튬 가격을 보면 올해 상반기 고점 대비 반토막이 지금 나 버렸습니다. 차트를 보시면 보이지만 리튬 가격이 이렇게 빠진다는 것은 전기차 쪽에서의 수요가 확실히 지금 약하다. 전 세계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되기 때문에 우리가 ESS를 바라보고 긍정적으로 볼 수 있으나 아직은 이것이 30%밖에 매출해서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하반 내년도로 넘어가면서 어 이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가음하면서 투자할 필요는 있겠다. 기대감만으로 마냥 갈 수 없다는 것은 우리가 명심할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 아니 오히려 중간 선거 이후에 세로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그 가능성 염도해 둬야 되나요?
뭐 결국은 기대감으로 주가를 먼저당겨 놓으면 그니까 뉴스에 팔게 되지 않겠습니까? 네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송재경 대표 이동근 대표했습니다. 9분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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