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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전 하이닉스 꽉 잡으세요 또 한 번 역대급 폭등 옵니다 (차영주 소장)

웅달 책방 · 2026-07-31 · 유튜브 시청 22,77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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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마이크론#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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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7월 31일 웅달책방 라이브 발언 요약. 결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반등이 시작됐고 하반기는 굴곡이 많겠지만 실적 중심으로 우상향을 기대한다는 입장. [시장 상황] 코스피·코스닥 급등, 삼성전자 28%·SK하이닉스 상한가 등 역사적 하루였다고 평가. 이번 주 외국인 매도·공매도·레버리지 ETF 반대매매로 혼란했으나 마이크론 실적 호재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증거금 상향 이후 반등했다고 설명. [수급] 고객예탁금이 138조에서 109조 수준으로 감소. 개인이 빠지고 외국인이 주도하는 장이라 예탁금 회복(130조대)이 시장 긍정 신호라고 봄. 삼성전자 직전 고점 도달 시 매도하려는 물량이 현금화되면 예탁금 순환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견해. [금리·FOMC] 7월 FOMC에서 매파적 기류가 나타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 유가 상승→인플레 우려→금리 인상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금리 인상은 주식 투자 요구수익률 상승·성장주 부담으로 악재라고 봄. 채권 금리 상승 시 주식 대안 자산으로 채권 매력 증가 언급. [빅테크 실적] 마이크론·아마존 실적 양호, 메타는 AI 수익화가 모호해 투자 부담 우려. 마이크론이 가장 직접적 수혜, 아마존은 투자와 수익이 동시 진행 중이라 평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실적 양호. 장기공급계약(LTA)은 공급 부족이 3~5년 지속될 것이라는 공급 측 판단과 공장 투자 자금 확보 목적이라고 해석하며 거품론 반박. SK하이닉스 주주환원 정책은 아직 구체화 부족하다고 아쉬움 표명. [피크아웃 논란] 현재 피크아웃은 보지 않음. 투자 지속은 업황 확대를 전제하므로 피크아웃이면 투자가 없어야 한다는 논리. 다만 언젠가는 피크가 온다고 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삼성전자 PER 약 5배로 저평가라고 설명.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증거금 3천만 원 상향 이후 변동성 일부 완화 기대. 다만 규제 방식에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봄. [코스피·코스닥] 코스피 바닥은 이번 주로 판단. 5,500 이하는 밸류 측면에서 용납되기 어렵고 6,000~7,000 지지 안착 여부가 관건. 코스닥은 제약바이오·2차전지 이익 부진과 수급 꼬임(반도체 ETF 매도 등)으로 약세, 코스피가 살아야 코스닥도 산다고 봄. [투자 전략] 저점 매수보다 분할 매수 권고. V자 반등보다는 완만한 상승 선호(조정 없는 급등은 추격 매수 곤란). 삼성전자 목표 40~50만 원 이상·SK하이닉스 300~400만 원 이상에서 매도 고민 가능했던 기존 발언 재확인. 하반기는 상반기와 달리 쉬운 수익이 적고 종목 선별·실적 파악이 중요하다고 강조. [섹터] 전력 인프라·소부장을 긍정적으로 봄. 실적이 나는 종목 중심 접근, 삼성전기 실적·MLCC 쇼티지 긍정 평가, 심텍 등 기판주 언급. 조선·방산은 이익이 나고 있어 보유는 괜찮으나 신규 편입은 조심스럽다는 입장. 로봇은 실적 가시성이 낮아 신중. 창신메모리(CXMT)는 중장기적으로 위협 요인이라고 경계. [출연자 전망 요약] 반도체 중심 반등 지속, 하반기 굴곡 예상,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우려, 코스닥은 상대적 부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아이디가 왜 안 맞지? C전 는 뭐지? 어 다시 잠깐만 이거 다시 한번 띄워주세요. 잠깐만 이걸 처음부터 다시 들어가네.음 음. 오케이. 음. 아, 듀얼이구나. 된 거 같습니다. 예. 됐습니다. 바로 시작하도록. 네. 네. 7월 31일 웅달방 라이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차영주 수장님 나와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차영주입니다. 네. 소장님, 우선 오늘 시장 상황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셨는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오늘 뭐 시장이 상당히 좀 좋았죠. 어 코스피 코스닥 같은 경우가 이제 급등하면서 시장을 마감하는 어 그런 하루였습니다.

02. 역세 기록될 날이지 않나 싶어요. 우리가 이제 삼성 하이닉스가 상한가 들어갔고요. SK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도 28%까지 올라간 날 어 우리가 [콧방귀] 주식 투자를 하면서 이런 날을 또 보게 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에 이제 이번 주 내내 시장에 있어서의 저점이 어디냐, 어디까지 밀릴 것이냐라는 어떤 그런 불안감들이 상당히 좀 높았었던 어 그러한 주간이었었습니다. 어 실적이 잘 나왔죠. 삼성현자 이스 실적이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반응을 하지 못하면서 어 실적 보다는 수급 뭐 우리가 잘 아시겠습니다만 뭐 레버리지 ETF에 대한 수급 어 그다음에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매도 여기 공매도 여기 이제 취약의 국미원으로서 이제 반대 매매 신종의 반대 매매까지 나가면서 어 상당히 혼란스럽고 어렵고 힘든 그런 주간이었습니다.

03. 근데 언제 그랬냐는 듯이 오늘 하루 만에 이러한 모든 것들을 이제 씻어내 버렸죠. 어, 일단 뭐 미국 증시에 있어서 마이크론 실적이 잘 나왔죠. 어, 그런 것들이 긍정적인 반응이었고 여기에 또 하필히면 오늘 그니까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증거이 상향된 날이었었죠. 어, 그리고 이제 월말 이런 것들이 되면서 오늘 강하게 슈팅이 나왔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뭐 제가 말을 뭐 설명을 잠깐 드렸습니다만 뭐 더할라이 없이 좋은 거죠. 삼성현자 하이닉스를 갖고 계시던 안 갖고 계시다 하더라도 3전닉스가 살아야 우리 증시가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

04. 그런 측면에 있어서 보면 오늘의 증시는 충분히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겠다. 그리고 오늘 3전인 그 닉스만 올라간 거 아니잖아요. 그동안은 조금 실적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빠졌던 주식들. 그다음에 뭐 실적과 또 무관하게 빠졌던 주식들 대부분 다 반등세를 시현을 했습니다. 물론 이제 뭐 한 7에서 8% 10% 정도인데 오늘은 뭐 10% 정도 올라온 것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근데 어쨌든 뭐 우리가 첫수를 배부를 순 없겠죠. 하지만 뭐 빠지는 거보다는 그래도 올라가고 있다라는 이러한 모습들이 어 오늘은 상당히 좀 기분 좋게 어 정말 이번 주말 이제 어떻게 보면 7말 8초잖아요.

05. 휴가 가신 분들도 있고 휴가 가실 분들도 있을 텐데 조금 홀가분해지시지 않았을까 아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답장 감사합니다. 어 일단 수급 상황에 대해서 좀 더 질문을 드려 보겠습니다. 어, 개인 외국인과 개인 수급 공항이 좀 칠환 가운데 고객 예탁금이 최저 수준까지 낮아졌는데 어,이 예탁금 추위가 좀 향후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고객타금은 굉장히 고객이금은 굉장히 중요한 바로미터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왜 바로미터냐면 지금 시장에 있어서 가장 이제 중요한 것들을 놓고 보면 고객의 탁금이 왜 그러니까 지금 최근에 증시 그니까 이번 주 흐름을 놓고 보면 외국인들이 팔면 증시가 빠지고요.

06. 외국인들이 오늘 같이 이제 뭐 거의 9조 가까이 사면 증시가 올라가는 겁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그 개인들이 사면 증시가 올라가고 개인들이 팔면 증시가 떨어지는 그런 형상이었었죠. 근데 그런 것들이 어 7월 달 들어서 좀 바뀌었죠. 개인들이 전체적으로 이제 주가가 수직 급락하는 가운데 있어서 역량을 전혀 발휘하지 못하고 외국인들이 시장을 주도하는 그러한 형태로 바뀌었다라는 거죠. 여기서 이제 고객계타금이 빠져나가기 시작했다라는 것도 어 상당히 우리가 조심스러운 형국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고객계타금이 현재 지금 100 지금 현재 녹화 기준으로 아 이제 라이브 기준으로 109조입니다.

07. 요거 이제 3일 전 거고요. 어 그런데 이제 우리가 138조까지 갔었던 고객의 지금 100조 대에서 머무르고 있고 이것이 이제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그런 형국이기 때문에 어 그러면서 이제 그 예탁금이 개인 예탁금이 빠지면서 힘을 못 발휘하는 거죠. 어, 그리고 이제 개인 고객 같은 경우는 시장의 눈치를 많이 봅니다. 시장이 좋을 때는 어, 주식을 살려고 많이 들어오고 시장이 빠질 때는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시장에서 발을 빼는 그런 모습들이 또 확인이 되고 있는 거죠. 또 고객타금 중에 일부는 또 신용과 연계된 물량도 있을 것이고 이제 증거금으로 들어가 있는 부분들.

08. 어, 그다음에 이제 또 일부는 어, 우리가 뭐 지금 뭐라 그럴까요? 어 분 그 저가 매수학에서 대기 자금도 있을 거고 어찌됐든 고객이 빠져나간다라는 것은 개인의 힘이 어 조금 발휘되지 못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그러면 언제 개인들이 다시 힘을 발휘할 것이냐? 고객이 130조대로 다시 올라와야 된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야 시장에 있어서 어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죠. 근데 이제 130조 가는 건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신규로 돈이 들어오는 거고요. 두 번째는 물려 있는 것들이 풀려 나가는 겁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삼성전자를 30만 원대에 사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일부 투자자들은 좀 두렵죠.

09. 물론 이제 오늘은 조금 그두려움이 많이 해서 되긴 했습니다만 원금만 놓으면 팔아야 되겠다. 오늘 제가 이제 받은 질문 중에 어 많은 질문이 삼성자인스 직전 고점 갈까요라는 질문이었어요. 그거는 그중에 일부는 직전 고침만 가면 팔아야 되겠다라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팔고 주식에서 돈을 안 빼면 고객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러금이 다시 순환을 돌 수 있는 그러한 자금으로도 움직일 수 있다라는 거기 때문에 어찌 됐든 고객이 다시 130조 대까지 가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대명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또 하나 이슈가 이제 FOMC 회의 결과가 발표화 됐는데 어, 이번 FOMC 결과 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10. 어, 뭐 잘 아시는 것처럼 FOMC가 이제 우리가 그 원래 이제 9월 달에 금리 인상과 관련된 어떤 그런 부분들이 있었죠. 기대감이 있었죠. 기대감이라기보다는 어, 우리가 이제 전망을 했었죠. 그런데 7월 20일 경에 어떤 얘기가 나왔냐면 그니까 이제고 세 번째 주에 어떤 얘기가 나왔냐면 지금 현재 유가가 떨어지니까 유가가 떨어지면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니까 아 지금 현재 그 앞으로 인플레이션 기대감이 낮아지니까 금리를 인하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라는 단어가 한번 툭 튀어나왔습니다. 갑자기 이제 의외였었어요. 물론 이제 시장은 반응하지 않았었습니다만 어 금리를 인하했어야 되는 인하할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니야라는 부분들이었죠.

11. 그러면서 이제 어 채권 미국의 이제 30년물 국채 금지도 내려오고 어 그런 반응을 보였습니다. 주식 시장과 다른 어 채권 시장의 움직임이 보였는데 안타깝게도 이번에 역대급으로 어 몇파적인 어 세분이 일단 금리를 올려야 되겠다라고 얘기를 했죠. 아마 9월 달에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졌죠. 어 다시 이제 중동 문제가 붉어지면서 중동에 있어서의 어 인플레이션 유가가 올라가니까 이런 것들이 자극이 되면서 이게 무슨 메커니즘이냐면 유가가 올라가면 우리가 쓰고 있는 모든 상품의 가격이 올라갑니다. 상품의 가격이 올라가면 결국 인플레이션이라는 신호를 우리가 이제 지표상으로 나타내게 되는 거죠.

12. [헉 소리] 어 쉽게 얘기하면 그런 겁니다. 여러분들이 제 차에다 지금 기름을 넣으면 한 1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근데 이제 유가가 다시 올라가면 어 거의 뭐 한 15만 원 정도까지 기름값이 올라가는 거죠. 그러면 저는 동일한 행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재소비가 50% 늘어난 걸로 잡힙니다.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있다라고 잡힌 거고 이렇게 잡힌 인플레이션은 뭐 어떻게 되느냐? 금리를 인상시켜서 결국 금리를 인상시키면 돈의 갑어치가 이제 올라가니까 돈의 갑어치가 올라가면 이제 우리가 돈 쓰는 거를 좀 주저하게 되죠. 그렇게 됨으로써 어 이제 지금 어 인플레이션을 낮추게 되는 이런 [목을 가다듬음] 효과를 보는 거죠.

13. 지금 이제 요것은 시장에 있어서 상당히 금리를 인상한다라는 것은 지금 굉장히 어 조심스러운 악재일 수도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 지금 오라클 쇼크에서도 보여지고 몇몇 지금 빅테크 기업들 뭐 메타도 마찬가지고요. 많은 기업들이 현재 지금 현금 흐름이 굉장히 악화돼 있습니다. 그래서 차입을 통해서 현재 지금 투자를 하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떤 돈으로 투자를 하든지간에 우리는 물량만 공급하면 된다. 이게 삼성전자 하이스 마이크론의 입장이지만 결국 일부 AI 거품론을 얘기한다라든지 AI 투자에 대해서 신중론을 얘기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언제까지 이들이 차입을 통해서 투자를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의구점을 나타내게 된다라는 거죠.

14.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투자를 막대하게 해야 되는 기업 입장에서 보면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결코 달갚지 않은 소식이죠. 그리고 심리적으로도 이러한 것들의 위축 효과까지 나타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선뜻 투자에 나서지 못하게 된다라는 겁니다. 그외에 좀 더 복잡합한 얘기 해 드릴까요? 우리가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 보통 여러분들 주식 투자를 하데 있어 요구 수익률은 뭡니까? 이거 뜬금 없는 질문 같죠? 여러분들이 주식 투자하는데 뭐 무조건 뭐 다다익성이죠. 돈이 많이 벌어야 된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기관 투자자들이라든지 아니면 기금을 운영하는 측에 있어서는 시준 금리보다는 좀 높아야 된다는 거죠.

15. 근데 시준 금리가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주식 시장에서의 요구 수익률도 올라가는 거죠. 근데 지금 주식 시장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 이걸 맞출 수 있을까요? 그럼 주식 투자에서 돈을 적극적으로 못 니다. 그리고 채권 금리가 올라가죠. 그럼 채권 금리가 올라가면 채권도 하나의 투자 대항이 되는 거죠. 물론 채권 금리가 올라면 채권 가격은 싸지는 거지만 채권 금리가 올라가더라도 듀리이션을 이용해서 만기가 있는 채권을 산다. 이것도 하나에 대응이 될 수 있는 거죠. 뭐 어찌 됐든 이래저래 주식 외에 대한이 떠오른다라는 거. 그리고 주식 투자를 주저하게 된다라는 거.

16. 그다음에 성장주들에 대해서 자금에 대한 부담이 작용한다라는 거. 그리고 또 금리가 올라가면 또 많은 기업들이 원가가 따라 올라가게 되죠. 뭐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현재 지금 FOMC가 금리 인상 결정을 내렸다라는 것은 단순하게 캐비너시가 맵냐 비둘기냐 매둘기냐 뭐 이런 논쟁이 아니라 주식 시장에 있어서 어 다양한 어떤 불확실성을 키우게 되는 그리고 어 주식 투자에 대한 매력도를 떨어뜨리게 되는 중요한 포인트가 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어, 다음으로 이제 빅테크 실적 질문을 드려보려고 하는데 어, 지난주부터 미국 핵심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7. 어, 수장님께서 일단 이번 빅테크 실적 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실적들 잘 나오고 있죠. 실적들이 잘 나오고 있는데 여기서 시사점이 상당히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떠한 시사점이냐면 우리가 이제 그 전체 마이크론 같은 경우 실적이 굉장히 고무적으로 나왔죠. 어 마이크론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삼성전자. 물론 이제 어 이익률 자체가 다르긴 하겠습니다. 뭐 하는 일이 비슷하죠. 그다음에 이제 아마존이나 뭐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 여전히 데이터 센터에 대한 그리고 이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견조하다라는 것이 확인이 됐죠.

18. 근데 문제는 이제 메타입니다. 메타는 AI를 통해서 어 돈을 벌어야 되는데 이게 지금 모호해진 거죠. 그렇지만 투자는 지속해야 되고 현금으로 말라가고 있습니다만 투자를 계속해야 된다는 거죠. 특별하게 이제 세 기업을 구분해 보겠습니다. 마이크론, 아마존, 메타죠. 이들을 이제 우리가 구분해서 놓고 보면 어 결국 메타가 돈을 벌어야 모든 AI가 돈을 번다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겠죠. 그렇지만 아직까지 메타는 확실하게 돈을 번다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 조금 이제 뒤로 순연됐습니다. 뒤로 밀러서 어 이들이 돈을 벌 수 있는지 없는지 여부는 좀 지켜보자.

19. 이렇게 정리가 된 거죠. 언젠가 돈을 벌겠죠. 돈을 벌어야 되는 거고요. 하지만 그거 메타가 돈을 버는 과정에 있어서 아마존 같은 기업들은 여전히 지금 현재 투자와 돈을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거죠. 투자도 이루어지고 있고 돈도 벌고 있다라는 거죠. 왜냐면 메테 같은 기업들이 아마존 서비스를 이용해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그 아마존이 굴러가기 위해서 뭐가 필요하죠? 결국 마이크론이 필요하다는 거죠. 이러한 어 흐름들을 놓고 보면 마이크론이 그렇게 됨으로써 가장 돈을 많이 벌고 있는 것이 마이크론. 그다음에 아마존은 투자와 돈을 벌고 있고 메타는 투자와 함께 아직까지는 수익성이 그렇게 뚜렷하게 한 방향으로만 진행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20. 이렇게 결론을 내려 드리겠습니다. 어찌 됐든 뭐 시장에서 지금 이제 논쟁으로 되고 있는 AI가 돈을 벌 것인가? AI가 이제 투자를 계속 언제까지 할 것인가? 어 그다음에 이제 반도치 가격은 언제까지 높을 것인가에 대해서 확실하게 답을 내려 주지는 않았어요. 어 그렇지만 그래도 제가 말씀드린 세 기업들이 대표적으로 어 지금 이제 시장에서 보고 있는 시각들 어 시야들을 정확히 어떻게 보면 뭐 표현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논쟁은 계속 지속될 걸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가이던스 대비해서 실적이 잘 나왔다라는 거. 여전히 그래도 우리가 어 지금 우리나라 기업이 속해 있는 반도체 업항이 살아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저는 상당히 이번 실적이 일부 또 우리가 근거없는 논란에 대해서는 논란을 잠재울 수 있는 하나의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았는가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21. 네. 그렇다면 이제 우리나라 핵심 기업인 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실적 발표와 컴프러스코를 맞췄는데 어 이번 실적 발표 좀 내용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어 저는 굉장히 잘 봤습니다. 삼성전자도 그렇고 하인스도 그렇고 근데 여기서 이제 포인트는 뭐냐면 LTA라는 장기 공급 계약이다라는 거죠. 우리 뭐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뭐 지금 실적이 얼마 나왔네. 뭐 영업 이익이 몇 %네 뭐이 부분을 어 제가 여기서 다시 곱심 볼 필요는 없겠고요. 제가 이제 주목했던 것은 LTA라는 장기 공급 계약이다라는 거죠. 자, 이제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22. 이들이 지금 이제 D램 가격에 계속해서 올라갈 것이다라고 보면 이러한 계약을 맺을 이유가 없죠. 근데 어, 최토원 회장도 얘기했다시피 가격 변동성은 생길 수도 있다라는 것을 염두해 두고 있는 거죠. 근데 또 한 가지 이제 삼성전자에서도 보여지듯이 지금 선수금을 받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선수금을 받아서 그걸 가지고 물건을 만드는 거죠. 그래서 현금 흐름이 상당히 용이하게 되고이를 통해서 우리가 확보된 어떤 그 공급처와 관련해서 어 공장을 짓는 자금, 공장을 짓는 계획을 시행할 수 있는 거죠. 이구동성으로 얘기합니다. 파는 측에서는 당분간 몇 년 동안 뭐 3년에서 5년 뭐 어쨌든 5 평균 5년 정도는 어 쇼티지가 계속 유지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23. 이러한 쇼티지가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고 그동안에 우리는 계속해서 어 물량을 늘려갈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사는 측에서 입장에서 본다라면 왜 그들이 장기 공급 계약을 맺을까요? 그들이 만약에 이것이 거품이고 업항이 꺼질 것이고 가격이 내려갈 것이다라고 보면 기다리겠죠. 굳이 장기 공급 계약을 맺을 필요 없겠죠. 지금은 영업 익률이 거의 뭐 80%에 가까운 사악한 영업 익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만 얄밉죠. 어 그런 그런 상태에서 지금 이제 최태원 회장도 가격이 떨어질 거라고 봤는데 조금 기다리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24. 근데 왜 계약을 맺죠? 결국 이들도 지금 당장은 가격도 가격은 아마 뭐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르긴 하겠습니다만 변동을 주는 계약일 수도 있어요. 뭐 가격이 떨어지면 좀 반영하는 뭐 뭐 평균가로 반영한다라든지 뭐 우리가 이제 단순히 딱 나오는 것처럼 픽스를 시키는 계약은 아닐 수도 있지만 어 그렇다 하더라도 그들 입장에서 보면 지금 계약을 맺어서 물건을 확보해는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렇게 LTA 계약을 두 기업이 공의하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우리가 과연 거품이다라고 봐야 될까요? 거품인데 이렇게 장기 공급 계약을 맺는 그들이 생각이 없다라고 봐야 될까요?

25. 아니잖아요. 그들이 가장이 역항을 잘 알고 그들이 가장 이들의 흐름들을 잘 아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파는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제가 이런 비유를 들 줄세의 법칙이라는 거 여러분들 잘 아실 겁니다. 줄서서 먹던 식당이 갑자기 식당을 확장하는 순간 망한다라는 거죠. 삼성전자는 2019년 적자의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공정을 짓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뭐 정치적 해석이 가능한 뭐 호남에 짓느냐 어디에 짓느냐 이걸 지금 논의하자라는게 아니고요. 짓겠다라는 거잖아요. 어 짓겠다라는 거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과연 그들이 생각이 없는 것이냐 저는 그렇게 보는 것 아니죠.

26. 그래서 거품론을 잠재우는 굉장히 중요한 여러 가지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다. 간데 단지 이제 시장에서 투자자분들이 조금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SK닉스에 이제 주주하는 정책과 관련된 그런 부분들이죠.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도 똑같은 얘기예요. 우리가 지금 고민 중에 있고 어 그다음에 그 뭐라 그럴까요? 앞으로 발표하겠다라고 좀 약간의 구체성을 떴고 SKS는 지금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똑같은 말 아닙니까? 저는 SK스의 그 말엔 실망하고 삼성전자의 비슷한 말에는 어 좋다라고 한 언론를 보고 속으로 웃었어요. 야 똑같은 얘기를 가지고 왜 삼성회전 이뻐 보이고 하이닉스 그러냐는데 특히 하이닉스는 그럴 수밖에 없다라는 것이 밝혀지지 않았습니까?

27. 어 7월 10일 날 ADR을 발행했고 ADR을 발행하면서 미국의 규제 기간인 SEC 규정에 따라서 25일 동안은 어 새로운 내용을 발표 못 하도록 돼 있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에도 불구하고 어 SK하인스가 그런 내용들을 발표했다라는 정도면 어 저는 상당히 고무적이다라고 봐요. 그래서 어 좀 기다려 보시면 좋은 결과물들이 나오지 않을까? 어쨌든 지금 이제 노조와의 관계도 그렇고 어 그다음에 주주하는 정책을 하겠다라는 것들도 그렇고 조금 긍정적으로 어 저는 해석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특별 감사합니다. 어 그렇튼 지금 시장에서 뭐 반도체 업항을 두고 이미 이익을 정점을 찍었다.

28. 이 픽아웃 시각과 슈퍼사이클은 이제 시작이다라는 의견이 좀 평팽하게 맞서고 있는 거 같은데 수장님께서 좀 어느 쪽에 무게를 두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픽아웃과 관련해서는 아직은 염두에 두고 있지 않습니다. 피크웃이다라면 지금 앞서 조금 전에 언급드렸던 어 이게 이런 어떤 투자가 이루어질 수 없겠죠. 투자를 한다라는 것은 결국이 업항이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다라고 보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 거죠. 픽아웃이다라면 그들이 투자를 하지 않겠죠.요 하나만 봐도 저는 이런 것들이 되는 거고. 그다음에 그러면 우리가 이제 이런 것들을 볼 때 어떻게 봐야 되느냐라는 건데 피카운 논란에 대해서는 저는 점을 보지 말고 선을 보자라는 겁니다.

29. 아 우리가 이제 점을 보면 이렇게 도트 점을 보면 이렇게 흔들릴 수도 있죠. 실적이 잘 나올 때 있고 못 나올게 있습니다. 삼성자 하인스가 일단 기본적으로 올해 그니까 2분기보다는 3분기 어 3분기보다는 내년이 더 이제 실적이 좋게 나올 걸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지금 현 구간에서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피크를 찍었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피크를 찍었다라는 것은 영업 이익률이 높기 때문에 우리가 일부 증권사에서는 영업 이익률이 좀 떨어질 수도 있는 거 아니야라고 봤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다소 조심스러울 수 있는 부분들은 있죠.

30. 그렇지만 한때 10% 영업률도 못 냈던 기업들이 지금 이제 거의 뭐 7, 80% 영업익률 그리고 7, 80%가 아닌데 좀 떨어진다 하더라도 5, 60% 영업 익률만 나타내도 굉장히 훌륭한 거 아니겠습니까? 눈높이가 너무 높아졌어요. 눈높이가 너무 높아져 가지고 지금 이제 뭐 우리가 조심스럽게 좀 바라보긴 해야 되겠습니다만 피크아웃이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이제 명확히 말씀을 좀 못 드리는게 그런 얘기들을 깊게 안 읽어봤어요. 그냥 그런 얘기들이 있다라는 정도지. 왜 피크하우스를 보는지에 대한 것은 저는 별로 지금은 제 눈에는 안 들어옵니다.

31. 저는 지금 이들이 얼만큼 영업 이익을 나타낼 것인가? 그리고 그 영업 이익을 바탕으로 가치를 얼만큼 부열해야 될 것인가? 그리고 목표 주가를 어떻게 부여해야 될 것인가?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중점을 두고 있지 이게 피크아웃이다. 언젠간 피크아웃이 오겠죠. 영원히 안 온다라는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반도체라는 것이 그리고 투자라는 것이 결국은 우리가 상황들을 놓고 봤을 때 어 피크아웃이 옵니다. 안 온다라는 것. 안 온다라고 얘기하는 것도 이거는 잘못된 얘기죠. 피카웃이 오긴 옵니다만 어 그러한 과정에 있어서 놓고 봤을 때 현 구간에 있어서 우리가 어 픽하웃에 대해서 질 짐작으로 보시는 분들은 지금 불안하죠.

32. 픽하웃에 뭐 얘기들의 중점을 두시는 분들은 불안할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주가 조정 때 버티기 힘드셨을 거예요. 저는 뭐 제 표정을 보셔서도 아시겠습니다만 제 운책뿐만이 아니라 뭐 신사임당도 나오고 제 개인 유튜브 차영주 TV도 나오고 여러분 데서 보면 표정이 그렇게 어둡지 않았을 거예요. 저는 그 거듭 말씀드렸습니다. 실적 보고 가자. 실적 보고 가자라고 말씀을 좀 드렸기 때문에 어 픽하웃에 대해서는 아직 우리가 우려하지는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어 그리고 오늘 이제 단일 종목 네버리지 규제 첫날이었는데 좀 해당 정책이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거라고 보시는지 소장의 의견 궁금합니다.

33. 어 안 하는 거보다는 낫죠. 어 소를 잃었습니다만 외양가는 고쳐야 됩니다. 오늘 어느 정도 효과는 있었다라고 판단이 듭니다. 어 한때 지금 전체 삼성제 하이닉스 거래량이 뭐 90%에 육박할 정도로 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영향력이 컸었던 것들이 사실이죠. 시장 거래 대금에 한 6 70%를 차지할 정도로 어 상당히 중요했었던 부분들인데 공교롭게도 오늘 이제 증거금이 3천만 원으로 이제 상향이 됐죠. 그래서 이제 그전에 이제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어 매매가 가능하신 분들이 있고 오늘부터 매매가 불가능한 분들이 상당히 많았을 겁니다.

34. 지금 이제 많은 분들이이를 통해서 돈을 잃었다라고 지금 이제 알려지고 있는 상황이고 여기에 2030 세대들이 60%가 넘는다라는 보도 있는데 어 안타깝게도 이제 돈이 녹아내려서 돈이 없는 분들도 있을 거고 3천만 원이란 돈을 마련하기 쉽지 않았던 분들도 있는 거고 또 미리 그것을 준비 안 했던 분들도 있을 거고 그런데 어 그래서 그 빈자리를 오늘 이제 외국인들이 맺었죠. 그 빈자리를 오늘 외군들이 몇 권 상태에서 이제 주가가 반등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를 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모르겠습니다. 이게 이제 저는 좀 그렇게 예상을 했어요.

35. 처음에 이것에 대한 불확실 그 이제 그 변동성이 있을 때 규제를 만들다 할 때 어떤 규제가 있겠습니까라는 질문에 과거 이제 서물 옵션 사례를 들었거든요. 서물 옵션 같은 경우 이제 이런 그 증거물 그때서 3천만 원 높이였고 전문 투자자 전문 투자자로서 무슨 자격증이 필요한게 아니라 기관을 좀 봤죠. 뭐 그런 부분들 그 교육 뭐 이런 것들로 이제 제안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통해서 우리가 이제 매매가 가능하게 만들어 놓서 변동성이 좀 줄었거든요. 물론 뭐 하지 말라 그다 하는 것도 아니고 또 뭐 계속 하는 사람들은 있겠죠.

36. 어, 그렇지만 그 영향력이 일단은 한번 조금 조심스러울 수도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아, 그니까 좀 잦아들었을 것이다라고 좀 미루어 짐작을 합니다. 그리고 어, 정부가 빠르게 이제 규제안을 또 계속해서 만들어 내겠다라고 좀 얘기를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지금 현 구간에 있어서는 조금 이런 것들이 물론 뭐 좋냐 나쁘냐 제도를 폐지해야 되느냐 많으냐 이거는 좀 다른 문제입니다. 다른 문제지만 이것으로 인해서 변동성이 커져 있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변동성 우리가 이제 뭐 누구 책임이 됐든 뭐 정부 책임이 됐든 개인 책임이 됐든 어쨌든 변동성을 키웠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거와 상관없는 분들도 영향을 받고 있다는 측면에 있어서는 정부가 그냥 이렇게 마냥 어 투자자 자율로 놔두기보다는 조금 더 어 보안책을 통해서 꼼꼼하게 어 다양하게 이런 것들의 변 변동성이 줄어들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7. 어, 그리고 이제 마을 좀 궁금해하실 부분일 거 같은데 어, 코스피 바닥이 어딘지 가장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좀 소장님께서 코스피 지수 좀 바닥 어느 손으로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바다은 이미 이번 주에 찍었지 않나 싶습니다. 조심스럽게 말씀을 좀 드리면 우리가 이제 5,500까지 이제 밀렸었던 상황이고 지금 이제 5 6,500인데 어 3전직세 영업 이익을 지금 이제 그동안 계속 말씀드려 오지 않았습니까? 3전세 영업 이익을 바탕으로 움직이는 시장이다라면 5,500 이하로 내려간다라는 것은 밸류 사항 인정이 안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38. 어, 그리고 5,500을 깨고 내려가면 신용을 계속 건들게 돼요. 그러면 이제 2022년 9월처럼 신용을 건들면서 기관의 로스컷 이런 것들을 건들게 되니까 시장은 5천 깨지는 건 뭐 순식간입니다. 4천까지 밀리게 되는 거죠. 뭐 수급 논리상 어라는 거고. 그렇지만 밸류 논리상 어 그런 것들은 좀 용납이 안 된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일단은 수급에 의해서 5,500까지 밀렸었기 때문에 그리고 결국 오늘 단기간에 1,000 포인트가 왜 올랐죠? 그냥 당시 외군들이 샀기 때문에 그럼 외군들이 왜 샀을까요? 결국 이익이 있는 종목들을 산 거 아니겠습니까?

39. 오늘 뭐 이익이 없는 종목이 상한가 들어갔나요? 아니잖아요. 이익 있는 종목이 상한가 들어갔잖아요. 삼전 직사 상한가 들어가고 삼성 전기가 상한가 들어가고 뭐 제가 특정 종목을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상한가 안 들어간 종목들을. 근데 그들이 지금 삼성인자 하이닉스 삼성 전기만큼 이익이 나나요?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어떤 이익을 바탕으로 어 시장 상황을 좀 놓고 보면 저는 바닥을 한번 찍지 않았는가? 근데 중요한 것은 뭐냐면 여기서 이제 6 7천에서 안착이 돼야 돼요. 6 7천에서 안착이지. 이게 우리가 바닥을 찍었다라는 것과 어느 정도 레벨단에서 안착되느냐 여부가 상당히 관건이 될 거 같아요.

40.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놓고 보면 현 구간에서 우리는 바닥을 일단 확인하는 과정이고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어느 레벨 단에서 안착할 것인가 그 부분을 좀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어 안착을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남은 하반기 좀 반등이 가능한할할까요? V 반등이 안 나오는 것이 더 좋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제 빠르게 가면 좋죠. 근데 지금 이제 우리가 첫 번째 상승이 빨랐잖아요. 조정 없이 갔었기 때문에 이번에 좀 천천히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시장에 있어서 교체 매매도 나타나고 우리가 차익을 좀 실현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차익을 좀 실현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신규 매수자들도 매수할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인데 이렇게 그 조정 없이 이렇게 급등해 버리면 조정도 세게 옵니다.

41. 우리가 그런 거잖아요. 어, 제가 여기서도 한번 예를 드렸었는데 여러분들 서악산 대충봉 올라갈 때 몇 번 쉬면서 올라갑니까? 많이 안 쉬면서 올라가죠. 근데 쉬지 않고 만약에 어, 한 1까지 올라왔다. 탈진해 버립니다. 못 갑니다. 그리고 만약에 거기서 쉬더라도 많이 쉬어야죠. 많이 쉬야 올 힘을 회복하고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중간중간에 조금씩 쉬어서 가면 어, 가볍게 올라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우리가 V자 반등을 저도 나타났으면 좋겠죠. 근데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셔야 될 것 같아. V자 반등이 나타나면 그래서 갑자기 급등해 버리면 또 추격 매수 할 수 있나요, 여러분들?

42. 쉽지 않죠. 그러니까 지금 보유하고 있고 내가 저 위에 있기 때문에 빨리 내가 있는 곳까지 주가가 올라왔으면 좋겠다라는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근데 내가 거기까지 가려면 이게 지금 나 혼자만이 갈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누군가 주식을 사 줘야만 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누군가 주식을 사 줘야만 갈 수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조금 너무 부위자 반등을 염두는 해도 돼. 거기에 올인하지는 말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다 감사합니다. 어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8월 그리고 하반기 좀 전체적인 주가 방향성 어떻게 전망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음

43. 계속해서 우상향하겠죠.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 실적이 잘 나올테니까 꾸준히 우상향하겠죠. 방향성도 뭐 굉장히 우상향합니다. 이제 문제는 투자 여러분들이 뭐 그 얘기보다는 언제 직전 고점을 돌파하느냐 그리고 어디까지 가느냐 증권과의 목표가는 달성할 수 있겠는가라는 어떤 질문들을 대답을 원하시겠죠.데 데 제가 지난번에 신사임당과 운영단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어 주가가 삼성현자 기준으로 이제 우리가 증권가 물론 이제 낮춘 증권사도 최근에 있습니다만 그 전에 이제 한 50만 원까지 목표가를 삼성전자 제시했고 하인스 한 400만 원까지 목표가를 제시를 했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뭐 한 40만 원 넘어가면 삼성전자는 300만 원 넘어가면 매도를 한번 고민해 보자.

44. 그때부터라고 말씀드렸죠. 지금 거기까지는 저는 올 하반기까지는 한번 좀 트라이를 해 보지 않을까 싶은 거죠. 근데 올 하반기가 아니다 하더라도 저는 그렇게 크게 개치는 않습니다. 오히려 어 직전 고점 부근에서 매물도 소화해 내야 되고 올라가는 과정에 있어서 매물도 소화해 내야 되는 과정들이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어 빠르게 가진다는 거보다는 결국은 지금 이제 고점에서 물리신 분들도 가지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고점에서 물리신 분들 입장에서 뭐 고점이다라고 할 수면 없겠죠. 한 30% 정도 밀린 거니까 삼성자 기준으로 보는 가냐 못 가냐에 대한 논쟁도 있더라고요.

45. 전 당이 간다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렇게 나름대로 확신을 갖고 어 물론 이제 또 상황 보면 또 중간에 수정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현 구간에서 확신을 갖고 있는 이유는 일단은 목표가 50만 원을 제시했었을 때 당시에 50만 원까지 못 갔다라는 거. 목표가를 달성했었다라면 모르겠습니다만 목표가를 달성하지 못했다라는 거. 두 번째는 지금 주가 수익 비율이 다섯 배 정도밖에 안 돼요. 열배를 넘어선 적이 없습니다. 주가 수익 비율이 10열배를 넘어선 적이 없는 상황이 따라면 물론 우리가 PER이 꼭 10열 배를 넘어야 된다라는 법칙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46. 지금 이제 그거보다 낮은 PR을 갖고 있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처럼 높은 영업 률을 구사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처럼 계속해서 이익이 늘어날 것 같은 기업이이 정도 평가를 받는다. 이건 좀 불편하죠. 불편한 거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저는 연말까지 얼마가가 있든지간에 너무 그렇게 빠르게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천천히 꾸준히 가가 가르는 쪽에 무게를 두고 좀 더 여유 있게 어 그렇게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사야 될까요?

47. 이게 지금 여러분들이 어떻게 보면 핵심이죠. 지금이라도 사야 될까요? 거기에 대한 대답은 이해했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삼성현자 기준으로 20만 원 깼을 때 샀으면 좋겠죠. 지금 원 20 어 6만 원이니까 20만 원 깨졌으면서 19만 원 갔을때 여러분들 어떤 생각 들었었어요? 15만 원 가면 사야지라는 생각 안 드셨나요? 그 사람이라게 그래요. 20만 원 깨지면 15만 원 갈 거 같고 지금 이제 26만 원이니까 20만 원에 살 걸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근데 저는 지금이라도 얘했습니다. 26만 원에 사서 30만 원에 사 팔면 그때 수익 보는 거 아니겠습니까?

48. 20만 원 사서 30만 원 팔았다면 좋겠죠. 근데 그거를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 껄이죠. 제가 주식을 이제 거의 30년 넘게 했는데이 껄껄 고쳐지는 사람을 못 봤습니다. 알 수가 없거든요. 자, 지금 이제 월요일 날 시장이 폭락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그런 거죠. 아, 금요일 날 팔걸. 고점에서 그렇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자, 지금은 금요일 날 다음 주 월요일 날 어떻게 될 거 같죠? 올라갈 거 같잖아요. 근데 만약에 지금 중동에서 만약에 미군들이 대규모 사망을 하고 트럼프가 또 이상한 정책을 해서 만약에 하면 지금보다 떨어질 거 아니겠습니까?

49. 그럼 그때 팔아 가지고 오늘 살 걸 껄껄. 근데 이제 제가 오늘 제 개인 유튜브에도 그런 영상을 낮에 한번 올리고 왔습니다. 30만 원에서 사서 35만 원을 팔던 20만 원에서 사서 35만 원을 팔던 물론 수익률은 차이가 있습니다만 내가 35만 원을 간다라고 보면 어느 가격에서지 살 수 있어야 됩니다라는 얘기죠. 어느 가격 할 수 있고 그렇게 여러분들이 찾고 시장 그 종목을 보고 시장을 보고 해야 결국 수익이 나는 거예요. 꼭 바닥에 사 가지고 꼭 정확히 고점에 팔겠다. 그건 욕심입니다. 그리고 이루어질 수 없는 겁니다. 어쩌다 한 번은 맞죠.

50. 매번 그렇게 할 수 없다라는 것을 삼성 자인스 근데 제가 삼성 자연스에 대해서 이런 좀 잔소리 비슷하게 얘기하는 것은 결국 삼성 자연스는 간다라고 믿기 때문에 그래요. 믿으니까 얘기하는 거지 믿지 않는 종목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씀드릴 수 없죠. 그 부분 참고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네. 답변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중국에서 이제 창신 메모리 상장 이슈가 조금 국내에 많은 영향을 미쳤던 거 같은데 어, 창신 매물리 상장이 글로벌 반도체 시장과 우리 기업들에 좀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앞으로 창신 메모리 긴장은 해야 될 거예요.

51. 어, 물론 지금 당장은 우리가 창신 메모리가 우리 수준을 좀 못 따라오고 있고 어, 그다음에 이제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중기적으로 놓고 보면 장기적으로 놓고 보면 우리한테는 큰 어,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라는 거죠. 삼성전자가 한 때는 어, 하인스가 삼성전자 눈도 못못 쳐다봤었죠. 근데 지금 이제 어떻게 상황이 변하다 보니까 하이닉스가 또 삼성전자 위에 있었었도 있잖아요. 성신 메모리 같은 경우는 지금 당장은 아닙니다. 지금 당장은 우리가 워낙 이제 확고한 부분들이 있지만 그들은 이제 그 중국 정부의 어떤 지원음 그다음에 어 중국에 쏟아지는 수많은 또 과학도들 어 그리고 또 내수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을 통해서 어 상당히 이제 뭐라 그럴까요?

52. 어 발전 가능성은 있다라고 보는 거죠. 경계해야 될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게 또 어떤 메커니즘으로 볼 수 있냐면 그니까 지금 이제 우리 한국 시장하고 중국 시장은 신흥국 시장으로 물려 있습니다. 일본 시장은 선진국 시장이죠. 인도도 신흥국 시장입니다. 근데 그러면 여러분들 토미라는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지금 이제 미중간에 갈등이 있다 하더라도 자금은 정치이 없어요. 자금은 갈등이 없습니다. 수익이 나는 쪽에 자금은 움직입니다. 창신 메모리가 기술 개발 속도가 빨라진다라면 여러분들이 톰이라면 삼성전자 사시겠습니까? 창시 메모리 사시겠습니까?

53. 그러니까 이제 발전 속도죠. 그니까 지금 이제 영업 이익을 누가 많이 내느냐? 삼성전자죠. 발전 속도를 놓고 내가 5년 10년 뒤로 본다면 상신 메모리가 또 매력적인 대안으로도 떠오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창신 메모리가 지금 당장 기술이 우리를 따라오느냐 못 따라오느냐도 중요하지만 그들의 발전 속도가 어 성장하는 속도가 굉장히 가팔라지기 시작한다라면 절대치는 우리보다 낮아도 개발 속도 발전 속도가 빠르다면 이거는 상당히 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한번 어 면밀히 어 염두해 둬야 되는 상황이다.

54.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이제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고점에서 이제 물려 있는 분들도 계실 테고 좀 이제 저점 매수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어, 어느 정도 가격대에서 좀 타이밍을 어떻게 잡아야 좋을지 좀 소장님 생각 궁금합니다. 저는 고점에서 물리신 분들은 뭐 불안하긴 하겠습니다만 그걸 능가할 것이다라고 앞서 언급드렸죠. 일단은 두 번째는 매수를 원하신다면 저점 매수를 원하지 마십시오. 언제라도 지금 가격이라도 저는 분할 매수로 사십시오. 제가 제 개인 유튜브 최용주 TV에서 지난주에도 그렇게 내릴 때도 적극적인 분할 매수하십시오.

55. 적극적인 분할 매수하십시오. 유튜브에 남아 있으니까 그런 말씀드렸어요. 그때는 못 사셨고 지금은 산다. 그럼 더 떨어지면 산다. 저점을 잡아 달라. 그 어떻게 보면 시청자들 마음을 알겠어요. 마음을 알겠는데 그걸 저도 모르겠어요. 언제만까지 다시 떨어질지. 진짜 또다시 20만 원 깰 수도 있어요. 어, 뭐 그걸 제가 제가 신이 아닌 이상. 이거는 뭐 전문가 왜 걸 모르냐? 전 저는 시장을 해석해 드리는 것이지 점쟁이가 아닙니다. 아, 그리고 제가 뭐 그런 걸 안다라면 뭐 당연히 어, 저도 그렇게 사겠죠. 모르는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분할 매수하시라는 거예요.

56. 하지만 앞서 언급드렸던 것들과 또 똑같은 얘기의 반복이지만 올라갈 거라고 보면 좀 더 주고 사면 어떻고 어 조금 우리가 그 하면 어떻습니까? 근데 이제 안 올라갈 것 같다. 뭐 하다라고 하면 이렇게 말씀 못 드리죠. 좀 차분하게 지켜보십시오. 어느 레벨 때까지 지켜보십시다라고 말씀드리겠죠. 근데 지금 3전수는 그러한 의미는 현 구간에서 삼성전자가 지금 26만 원, 하인수가 170만 원인데 현 구간에서 특별히 의미 없다라고 봐요. 한 의미에서 오늘 조금 상황까지만 오늘 좀 따라사고 내일 월요일 날 좀 따라사고 뭐 이런 식으로 분할 매수 관점으로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57. 네. 어, 그렇다면 삼성전자나 XK 하이닉스만 들고 가기보다는 좀 지금 시점에서 다른 종목들을 조금씩 함께 매수하는 좀 전략은 어떻게 보시나요? 뭐 갖고 계신 거야 어쩔 수 없지만 지금 만약에 신규로 산다라면 별로 그렇게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종목을 넓힐 필요도 없고요. 어차피 확실한 수익이 보이는 것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수익을 거두는 것도 좋겠죠. 물론 여러분들이 보고 계신 종목 뭐 2차엔지가 됐든 로봇이 됐든 아니면 뭐 전력 인프라가 됐든 원전이 됐든 어 소비제가 됐든 나쁘진 않습니다. 나쁘진 않습니다만 제가 이제 굳이 지금 현 구간에서 그런 종목들을 추천하고 그런 종목들을 보자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조심스러워요.

58. 굳이 거기까지 지금 볼 필요 있느냐. 삼성전자스가 지금 이렇게 오늘점 상한가 쳐 주는데 다른 종목 5에서 10% 올라간다라는 것이 좀간에 기별도 안 가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삼성자인스가 독주가 단기간이 시작되면이 얘기도 또 지난주부터 계속해 왔던 거죠. 넓히지 마십시오. 좁히십시오. 3전 닉스로 봅시다라는 거죠. 한큐에 오늘 만에 됐잖아요. 다른 것들은 만에 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죠. 그런 거기 때문에 물론 이제 관심은 가져야 되겠죠. 관심은 갖고 우리가 이제 어떤 것들이 영업 이익이 좋으냐 올라갈 것이냐라고 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59. 하지만 지금 오늘 이제 7월 31일 기준으로 봤을 때 굳이 다른 거를 볼 필요가 있을까? 나쁘다. 아, 뭐 다른 것들은 무조건 나쁘다가 아니라 3전직수가 저렇게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 구간대라면 3전직수 중심으로만 봐도 충분히 수익을 구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어, 그래도 지금 이제 반도체 외에 좀 수장님께서 좀 관심 있게 지켜보고 계신 섹터나 좀 주목할 만한 분야가 있다면 그래도 어떤게 있을까요? 어 저는 지금 상태다라면 전력 인프라 보고 있고요. 반드시 소부장도 보고 있고 지금 앞서 언급드렸던 것들 다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60. 그 단지 이제 제가 항상 기준점으로 되는 것은 뭐 제가 보고 있는 것을 뭐 얘기를 해 달라 추천해 달라 이거보다는 제가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기준점은 영업 이익이 늘어나냐? 지금 당장 어 앞으로 영업 이익이 늘어날 거보다는 지금 당장 영업 이익이 늘어나는 기업들은 저는 적극적으로 봅니다. 그런 것들을 보 있는 거고 앞으로 우리가 이제 미래 먹걸리다라고 보는 거 어떻게 보면 대표적인 로봇이 될 수 있겠죠. 로봇 같은 경우 지금 부품사들이 돈을 벌고 있지만 그거보다 지금 높은 밸류를 주고 있잖아요. 어 그리고 이제 로봇 시대가 올 거라는 건 자명한 사실이죠.

61. 하지만 그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삼성인자 하이닉스급은 아니다 하더라도 어 이익 이익이 나타나고 돈을 벌 수 있는 시간까지는 물리적으로 시간이 좀 걸린다라고 봐요. 어 그리고 지금 당장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없다라면 모든 얘기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규열됩니다. 블랙홀처럼 모든 이슈로 빨아다리고 있죠. 영업 이익률이 70% 넘는데 이런 영업익률을 나타내는 기업을 그 내버려 두고 왜 다른 종목들을 보려고 하는 거죠? 근데 이런 거죠. 그것도 제가 밀어짐작하면 삼전뉴스닉스가 너무 변동성이 크고 삼전뉴스닉스가 좀 너무 올라와 있고 그러니까 좀 더러운 걸 달라라는 의미일 수도 있다라고 봅니다.

62. 근데 그건 의미가 없다라고 봐요. 오늘 봤잖아요. 3년 상한가 가는데 상한가 간 종목 있나요? 없죠. 삼성전기 여러분들 오늘 상한가 갔는데 삼성전기 따라 살 수 있나요? 사셔야 돼요. 삼성전기 아도 싸다라는게 증권가의 전원이거든요. 근데 삼성전기 삼성전자 얘기하면 아 됐고 그거 말고 더 다음에 올라갈 종목을 줘. 그건 저 모르겠어요. 지금 당장은 못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드리겠죠. 앞으로 얘기를 할 수 있겠죠. 언제 3전 닉스가 조정을 좀 받고 삼전닉스가 어느 정도 밸류를 나타냈을 때라는 거죠. 지금 여러분들이 바닥권에 수많은 주식들이 있습니다.

63. 바닥권에 있는 수많은 주식들 중에 뭐 외력도는 다 있다라고 봐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또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종목을 콕 집어서 얘기해 주시길 바랄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저는 [콧방귀] 기준이 명확합니다. 제 기준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그냥 제 기준이 그래요. 저는 지금 당장 누가 돈을 많이 버느냐? 우리가 부자 곁에 있어야 돈을 번다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은 아니겠습니까? 부자들을 놔두고 왜 지금 아직 나중에 부자 될 것 같은 쪽에 투자를 한다. 물론 그런 것도 뭐 논리가 틀린 건 아닙니다. 근데 저는 현실주의자예요. 2, 3년 뒤에 저 사람이 돈을 많이 번다 하더라도 물론 그러면 지금 이제 잘하면 대박이 날 수 있죠.

64. 근데 그것이 또 잘못됐을 경우에 2차전지처럼 쪽박이 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구간에서 내가 누가 돈을 벌고 있느냐만 봐도 어 저는 어 충분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입니다. 아까 잠깐 언급을 해 주셨는데 삼성전기가 100만 원 선 붕괴되었다가 오늘 다시 좀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좀 현재 상황 어떻게 진단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실적 잘 나왔죠? 실적 잘 나왔는데 100만 원이 깨졌어요. 그럼 어 어떻게 보면 어제까지 이제 수급이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오늘 이제 상한가를 바로 들어갔죠.

65. 상한가를 이제 바로 들어간 입장에서 놓고 보면 뭐 나쁘지 않은 결과물이었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니까 결국 어제는 이제 수급 논리였고 수급 논리 속에서 결국 실적을 반영하기 때문에 오늘 가장 빠르게 가장 먼저 가장 강하게 상한가를 들어갔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시간 내에서도 상한가가 깨지지 않고 있어요. 시간 내에서도 상한가가 깨지지 않고 있는 모습이고 모습이기 때문에 오늘 60만 주 갈아야 되는데 잔량이 20만 주입니다. 2가 1이 어 지금 이제 시장의 잔량으로 남아 있는 거죠. 이건 어마무시한 경우다라는 거죠. [콧방귀]

66. 어, 증권가에서 삼성전기에 대한 목표가를 200, 200만 원까지는 아니더라도 제가 차영주 TV에서 풀어 드렸습니다만 170만 원 정도까지는 보고 있는 리포트를 풀어 드렸는데 충분히 우리가 MLCC는 지금 쇼티지가 나고 있고 영업 익률이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오늘 그러다 보니까 심택 같은 기판주도 상한가 들어가고 했지 않습니까? 어, 부품주들 중에서는 가장 먼저 상승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 현 구간에 있어서 삼성 전기의 이런 어떤 퍼포먼스는 어, 상당히 의미가 있을 것이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만약에 삼성전기가 뭐 월요일 날 뭐 조금 뭐 거의 뭐 10% 이상 급등하겠죠.

67. 추격 매수 가능하다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이제 주력은 삼성전자 직스죠. 그렇지만 내가 1 20%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삼성전기를 따라간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결국 실적 있는 주식은 믿고 기다리면 돼요. 믿고 기다리면 움직인다라는 것을 또다시 증명한 계기가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어 이제 이전에 반도체가 좀 주춤했을 때 조선과 방산주가 좀 대안으로 주목받으면서 이렇게 좀 어 주목받는 모습을 보였었는데 좀 앞으로 전망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어 일단은 지금 저건 보유자 영역이다라고 봐요.

68. 싱글 편입하기에는 조금 조심스럽 근데 어 조심스럽습니다. 어 편입이 조심스럽다라는 것은 이익이 안 난다라는 것이 아니라 이익이 나요. 이게 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현재 지금 보유하고 계신 정도로만 지금 끌고 가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현대 로템에서도 보여지듯이 이제 이게 매출 좀 2월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조선업 같은 경우 일부 마스크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좀 먼저선 반영된 면도 있는데 꾸준히 올라갈 거라고 봐요. 근데 이제 작년에 우리가 이제 조선 방산이 500% 넘는 급등를 보였기 때문에 아직까지 거기에 이제 향수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원래 주식이라는게 그렇습니다.

69. 기대감으로 올라가고 그다음에 이제 실적으로 증명해 줘야 되는데 지금 이제 실적 증명 단계라고 봐요. 그니까 일반적인 주식가 됐다라는 거죠. 앞으로 업항의 전망은 밝습니다. 밝은데 어 일단 뭐 그렇게 현재 구간에서 너무 공격적으로 주가가 이렇게 올라갈 것이냐라고 보면 좀 조심스럽죠. 물론 이제 어제 같은 경우 이제 방산과 조선이 올라갔던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 어 굉장히 저도 이제 그렇게 좀 봤는데 그게 왜 그러냐면 3전뉴스닉스가 밀릴 때 다 같이 밀렸는데 조선 방상 어제 고개를 들었잖아요. 그리고 이제 어떻게 보면 오늘 시장이 다시 반등하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고 볼 수 있겠죠.

70. 그런 모습들을 놓고 보면 저는 뭐 나쁘진 않다라고 봐요. 하지만 새로운 어떤 모멘텀, 새로운 거 이것은 지금 현재 우리가 조금 기대하기 어렵죠. 여전히 지금 수주와 이익이 같이 가고 있는 거고 그러한 어떤 일반적인 행태로 움직이고 있다라고 보면 어 현 구간에서는 어 그냥 그대로 어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끌고 가는 영역이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이제 현재 좀 코스닥 시장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좀 쉽지 않죠. 오늘 코스닥 같은 경우 이제 11% 정도 올라서 700선에 안착하는 그런 모습을 보겠습니다. 74% 4포인트 올라서 719인데 뭐 여러 가지 보는 시각이 다릅니다.

71. 근데 저는 이렇게 봅니다. 코스피가 살아야 코스닥이 산다라고 봅니다. 코스피가 죽었을 때 코스닥은 더 밀리죠. 그리고 이제 뭐 우리가 뭐 농담화 어 코스피가 이제 5,500 갔을 때 이재명 정부가 5천까지 간다라고 했으니까 가는 거 아니냐 이런 우수의 우픈 현실이죠. 근데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는 또 윤성열 정부 시대 수준까지 내려왔다. 또 오픈 현실이죠. 코스닥 같은 경우가 못 올라가는 이유가 뭘까요? 왜 코스닥이 이렇게 소회를 받을까요? 그럼 한번 처분히 생각해 보시면 첫 번째 제약 바이오 2차전지가 물론 이제 일부 종목들을 제외하고는 이익이 그렇게 크게 안 난다라는 거죠.

72. 이익이 크게 안 난다라는 거. 그런 점들이 지금 이제 시장에서 가장 큰 아킬레스건이다라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3등 역할을 하고 있는 어 우리가 이제 반드시 소부장도 시장에서 우리가 이제 솔리면 현상들이 나타나고 어떻게 보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매도. 이것이 반도체 ETF의 매도. 여기에 따라서 어 3전 닉스 소부장의 동시 매도 이렇게 나타나면서 수급의 꼬임까지 있다는 거죠. 자, [콧방귀] 제가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대답을 하는 거보다 어 시장의 분위기를 볼 수 있는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1천만 원 있으면 삼성자 사시겠습니까?

73. 코스닥 사시겠습니까?이 질문이죠. 저이 질문을 지금 한 달째 하고 다니는데요. 여러 방송에서 굉장히 유용한 질문이다라고 봐요. 여러분들 스스로 대답을 해 보시고요. 여러분들 주위에서 주식 얘기를 할 때 이런 것들을 물어보세요.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여기서 이제 분산 투자가 아닙니다. 뭐 예를 들어서 삼성자를 뭐 예를 들어서 70% 사고 코스닥 30% 이런게 아니라 하나를 사야 되면 삼성자 살래? 코스닥 살래죠. 어느 순간게 바뀔 겁니다. 바뀌기 전까지는 원래 주식이라는게 누군가 사 줘야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천만 원 있으면 삼성전자 살려, 코스닥 살려 그러면 삼성전자 그러면 코스닥 사는 사람이 없잖아.

74. 그리고 공개롭게도 주가가 밀리다 보니까 이제 반 그 반대 매매가 이제 걸리는 거죠. 반대가 걸리면 A라는 종목을 신용으로 사고 B라는 종목을 현금으로 갖고 있는데 이것 둘 다 손실이 커요. 그런 상태에서 A라는 종목 때문에 이제 반대매가 나갈 것 같으면 A라는 종목을 팔 수는 없어요. 파는 순간 다 돈이 녹아 들어가니까. 근데 B는 50% 손실해도 50% 남아 있잖아요. 그걸 갖고 몇 개 되다 보니까 주변주들이 다 내려가는 거예요. 그 중에 하나는 또 코스닥이다라는 거죠. [콧방귀] 어, 코스닥을 물어보셨으니까 코스닥에 대한 대답은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75. 일단 근데요 지금 근데 지금 반등을 오늘 다 같이 줬죠. 코스닥도 한 11% 정도 올랐으니까 뭐 지수가 11% 올랐으니까 또 어마어마시하게 올라온 거예요. 어 코스피가 물론 17% 올라오긴 했습니다만 반등 줄 때 다 같이 올라옵니다. 반등 다 같이 올라오는데 다음 주 후반부터는 요게 좀 차별화가 될 거예요. 코스피 코스닥이 그럴 때 한번 리밸런싱이나 이런 것들을 고민해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앞으로 하반기 좀 전반적인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정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반기는 상반기랑 많이 다를 겁니다.

76. 많이 다를 거고요. 굴곡도 많을 거고요. 물론 이제 뭐 사이드카 서킷 걸리는 뭐 이런 것들은 오히려 좀 잦아들 수도 있어요. 근데 답답한 시장, 시장이 움직이지 않는 경우도 있을 거고 어 뭐 이런 것들이 좀 있을 거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이제 하반기에는 여러분들의 어떤 뭐 스킬 주식에 대한 아니면 지식 그다음에 노력에 따라서 저는 투자 성과가 달라질 거다라고 봐요. 그냥 뭐 상반기처럼 어떻게 보면 운출기 3 운이 좀 이렇게 한 70% 정도 됐고 뭐 웬만한 종목 샀으면 다 먹었잖아요. 웬만한 뭐 웬만한 분 얘기 들었으면 다 먹었잖아요.

77. 근데 지금은 어 그런 것들이 좀 쉽게 이루어지진 않을 것 같아요. 지금 상태에서는 어 어떤 종목의 이익에 이익을 여러분들이 빠르게 캐치하고 그다음에 뉴스를 어떻게 빠르게 우리가 파악을 하고 그런 것들이 나타날 때까지는 그 그런 것 그 우리가 좀 조심스러워야 된다는 거죠. 그니까 결국 실적을 잘 파악하고 거기에 따라서 뚝심 있게 밀고 가느냐 아니면 적절하게 포트폴리오 구성하느냐에 따라서 하반기 좀 달라질 수 있다. 그리고 앞서급들 하반기 너무 빨리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하반기에 빨리 가지 않아야 시장이 더 견고해질 수 있다라는 점도 어 같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8. 네. 어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좀 오늘 한 시간 동안 뭐 인사이트 요약과 함께 마무리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시장이 참 쉽지 않은 뭐 오늘은 굉장히 즐거운 날이죠. 주말 즐기시고요. 즐거시고 다음 주가에도 이런 흐름들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 그래서 이제 다음 주 후반부터는 조금 약간의 변화 변동성 나타날 가능성도 있고요. 결국 이제 뭐 글로벌 증시도 뭐 여러 가지 다 봐야 되겠죠. 근데 일단 한 숨은 돌린 거 같아요. 한 숨은 돌렸기 때문에 기분 좋게 보시고 너무 이렇게 너무 깊은 고민, 부정적인 고민, 너 먼 미래 이런 거 보지 마시고 일단 지금은 좀 즐기시고요.

79. 어 다음 주 초반 움직임 또 외국인들 동향 이런 거 보시면서 잘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최년 지났으니까요. 어 좋은 일 또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오늘 오랜 시간 동안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네 오늘 라이브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와주신 차영주 소장님 감사합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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