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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예상 밖 전망 나왔다! 가진 금 전부 '이렇게' 하세요 (최성규 더돌 대표 / 풀버전)

웅달 책방 · 2026-07-30 · 유튜브 시청 77,44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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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코스피#비트코인#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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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성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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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은 2026년 1월 고점 대비 약 25% 조정. 과거 급등 뒤 조정 패턴(닉슨쇼크·2008·2013)을 근거로 조정 반복 강조. 미연준 7/30 금리 동결 전망(PCE 3.4%, 미 10년물 4.58%가 부담). 달러 강세가 금 하락 요인이며 금·은 장기 보유 권유, 은은 장기 수요(태양광·전기차) 근거로 긍정 평가. 조정 후 매수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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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미국의 지금 기준 금리가 3.75%거든요. 저는 이거를 넘어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왜냐면 전쟁도 일어났고 화폐를 너무 많이 발행을 해서 물가가 치솟을 것이라고 저는 예상을 했는데 어 낮게 나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또 내피셜 제 생각에는 이번에 7월 30일인가요? 어 미연준 어 금리 발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10살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동결을 또 할 것이고 곧 뒤에 멘트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네. 어 구독자분들께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저는 30년 동안 기금 속에 종사하고 있는 주식회사 더돌 대표 최성규입니다.

02.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제가 말씀드릴게 뭐 전문가적인 그런 것도 있겠지만은 제가 현장에서 30년 동안 현장에 있는 그 숨소리를 그대로 전달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어, 감사합니다. 올해초와 비교하면은 금값이 크게 조정을 받았는데요. 실제 거래소 현장 분위기는 좀 어떠한가요? 아, 한마디로 말하면 좀 아울하죠. 사실 요즘에 금값이 많이 떨어진 거는 맞습니다. 2024년도인가요? 그때 근값이 한 39% 정도 올랐고요. 2025년도에는 무려 59%나 올랐습니다. 참 아이러니한게 있는데요. 금값이 오르면 오를수록 금을 더 삽니다.

03. 그리고 반대로 금값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금을 안 삽니다. 2026년 현재 2026년 1월 달이 최고점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무려 25% 정도 떨어진 상황입니다. 제가 현장 분위기를 약간 과거로 좀 갔다가 다시 현재를 오겠습니다. 2025년도에 현장 모습입니다. 그때 이제 주로 이제 우리 어머님들이 좀 많이 오셨는데요. 그때 조금 약간 과장을 좀 더해서 줄을 서서 왜 맛집 가면 줄 쓰잖아요. 거의 매장에도 다른 매장에도 이렇게 줄을 서서 금을 사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마치 그런 거 있죠. 포모라고 있잖아요. 어떤 대상에 대해서 다 그쪽으로 달려가고 있는데 나만 소외되는 느낌.

04. 그래서 나도 거기에 동참하는 그런 현상이 있었습니다. 심지어는요. 김치 프레미엄, 그러니까 우리나라 근값이 다른 나라의 근값에 비해서 무려 20%나 비쌌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금의 열풍이 일어난 거죠. 그러나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2026년 현재 일단 금을 사려고 하시는 분들이 1분의로 줄었습니다. 그리고 금을 사고자 하는 분들보다 금을 팔고자 하는 분들이 더 많아진 거죠. 아, 저희 단골 손님이 있었습니다. 단골손님이 자주 금을 샀거든요. 근데 어느 날 오셔 가지고 금을 파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사장님, 아니, 계속 금을 모았는데 왜 금을 파세요?

05. 그랬더니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최사장 아직도 몰라. 뭘 지금 대세는 주식이야. 그러니까 나는이 금을 사서 이익을 봤으니까 이걸 팔아서 주식에 갈 거야. 야, 요즘 그런 현상입니다. 사실 근값이 오르고 내리고 하는 거는 어떻게 보면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간단 명료하게 근값이 떨어진 이유를 말할 수가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것은 단순합니다. 그동안 근값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만큼 내린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조종이라고 부릅니다. 네. 어,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졌는데도 금값이 오히려 약세를 보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06. 아, 그렇죠. 우리가 이제 TV를 보거나 뉴스 어떤 인터뷰를 볼 때 우리 전문가분들이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지정학적 리스크. 잘이 얘기를 해 드리기 전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는요. 어떤 한 나라가 지리적으로 그 위치에 있을 때 경제, 문화, 뭐 정치, 군사적으로 어떤 리스크 갈등을 야기시켜 가지고 그리고이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번의 중동의 리스크, 지정학적 리스크는 바로이란 전쟁입니다. 그런 것들이 뭐 전쟁으로도 나타나고요. 뭐 외교적인 마찰도 될 수 있고 그다음에 이제 이런 종교적인 어떤 이런 마찰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07. 사실 전쟁이 나면 근값이 올라야 되잖아요. 그잖아요. 왜냐면은 위기 상황이니까 안전 자산이니까. 근데 안전 자산에는 금과 달러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필 전쟁이 일어난이 곳이 아이 중동 지역입니다. 그러니까 석유를 사기 위해서는 달러가 꼭 필요합니다. 그게 페트로 달러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달러를 확보하는게 문제입니다. 왜? 당장 석유를 사야 되니까. 그래서 석유값을 지불하는 달러의 어떤 가치가 상승한 거죠. 그래서 달러 가치가 상승하면 근값이 떨어지는 거고요. 또 반대로 달러 가치가 하락을 하면 근값이 오르는 겁니다. 그렇지만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근값이 떨어진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그 전에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08. 그게 가장 큰 요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까도 과거와 현재의 금을 얘기를 해 주셨는데요. 과거 금값이 크게 조정을 받았던 시기와 비교하면 현재 시장의 가장 큰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글쎄요. 보통 역사적으로 보면은 어제가 있을까요? 그 2008년도에 리먼 사태가 있었어요. 그때 당시에 금융 위기였죠. 그때 당시에 금값이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그런데 2008년도 12월 달쯤에 해 가지고 무료 금값이 30% 폭락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 2013년도 그때 미국의 긴축 정책으로 인해서 근값이 15%에서 20% 떨어진 적이 있고요.

09. [콧방귀] 그리고 좀 더 오랜 시간을 과거로 한번 갈까요? 그때 그 닉슨 쇼크라고 있죠? 1971년도에 그때 당시에 근값이 단기간 내에 24배가 올랐어요. 그리고 나서 그다음 해에 무려 50%가 폭락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2026년도에 아 금값이 20% 25% 정도 폭락한 거죠. [콧방귀] 제가 열거했던 이런 것을 보면은 공동점이 보이지 않습니까? 아, 그게 뭐냐면요. 바로 큰 폭의 상승 뒤에는 반드시 조종이 온다라는 것입니다. [콧방귀] 근데 좀 아이러니한게 있어요. 왜냐면 전 세계 중앙은행에서는 계속 금을 사모으고 있거든요.

10. 그런 가운데 금값이 계속해서 떨어진다. 좀 [콧방귀] 이해가 안 갔습니다. 제 생각에는요. 이번에 조정이 올 것이라는 것은 약간 예감은 했었지만 그게 한 10에서 10% 정도 할 것이라고 예상했지 이렇게 25% 이상 폭락한 것은 조금 이해가 안 가고 있습니다. 단순 가격 하락보다 실제 투자자가 체감을 하는 손실이 왜 더 크게 느껴지는 걸까요? 누구나 마찬가지일 겁니다. 누구나 마찬가지. 어떤 자산에 대해서 이익보다 손해가 더 큰 고통입니다. 심리학적으로도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보통 이제 어떤 자산의 이익 이익을 봤을 때보다 떨어졌을 때의 고통이 거의 두 배 정도 된대요.

11. 아, 이런 것을 봤을 때 저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그 포트폴리오 있죠? 여러 가지가 있을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어 비중을 차지하는게 부동산이에요. 부동산 뭐 채권 주식 요즘에 어 핫한 주식 그리고 코인 그리고 뭐 달러도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금은입니다. 그 포트폴리오의 금과 은의 성격은요. 맨 마지막 주자예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은 장기적으로 투자를 한다는 뜻입니다. 내가 어느 때 어떤 일이 있을 때 인플레이션의 해지 수단이 될 수 있는 거고요. 마지막 보루의 보험인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 고객들도 마찬가지겠지만은이 근값이 상당히 비쌉니다.

12. 근데 그것을 어떻게 이렇게 응 투자를 하고 사 모으시는 분들은 그래도 약간의 어 경제적인 여건이 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기 때문에 아 장기적으로 보기 때문에 이렇게 단기적으로 급락한 거에 대해서 그렇게 심각성을 우려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오히려 다른 자산 같은 경우엔 그럴 수가 있겠는데요. 금과 은을 투자하시는 분들에서는이 단기적인 하락에 속상한 분들 많겠죠. 그렇지만은 어 장기적으로 볼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도 큰 심각성은 느끼지 않다. 전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최근 코스피 변동성이 매우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고민이 많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13. 이런 시장에서는 금투자가 어떤 장점을 가질 수 있을까요? 자산에는요. 변동성도 있고요. 그다음에 요즘 많이 얘기하는 유동성이 있죠. 그리고 모멘텀이라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선두 주자가 금이었습니다. 그러니까 2020년부터 그때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전 세계가 돈을 거의 윤정기로 찍듯이 돈을 뿌립니다. 그러면서 인플레이션이 야기가 되고요. 그때부터 금값이 오르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이 금에 바로 유동성이 감의가 되는 겁니다. 유동성이라는 건 뭐라고 얘기해야 되느냐? 그러니까 돈의 흐름, 돈의 집중 뭐 이렇게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

14. 그렇게 되면서 2024년 25년이 됐을 때 모멘텀 모멘텀이 뭐냐면은 이제 가속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2026년 1월이 최고점이 됐습니다. 그 후로 25%가 급락을 한 거죠. 이게 조정입니다. 그다음에 어디니까? 주식. 주식이 단시간 내에 유동성이 몰리기 시작합니다. 쏠림 현상이 일어났죠. 그리고 나서 모멘텀 가속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설해가 있지 않습니까? 금이요. 그러면 저는 거의 반드시이 주식 시장도 조종이 꼭 올 것이다라고 장담을 합니다. 그러면 또 유동성이 생기잖아요. 그러면이 자금이 주식 시장이 어떤이 조정을 받았을 때이 자금이 또 이동을 할 겁니다.

15. 만약에 연준에서 금리 인상을 하게 된다면 거기에 일부은 다시 은행으로 갈 겁니다. 왜? 이자가 많으니까.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네피셜입니다.이 유동성이 저는 코인 시장으로 갈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트럼프이기 때 비트코인의 허브 국가를 만들겠다고 하는 것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면은이 달러 지위가 약해 약화됐을 때 그전에 리슨 대통령 때 석유의 결제를 페트로 달러 달러로 한 것처럼 스테이블 코인의 결제를 달러로 하기 위함이라서라도이 코인 시장을 활성화시킬 거라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16. 그리고 매를 미리 맞은 금과은 그 유정성이 다시 회기하지 않을까? 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가를 일정 수준 용인하는 정책 기조가 이어진다면 금가경에는 어떤 영향을 맺칠 수 있을까요? 제가요 근래에 아 질문을 받은 거 중에서 최고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이 질문이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PD 님이 만드신 거예요,이 질문. 아, 예. 어, 정말 좋은 질문입니다. 되게 중요하고요. 사실 어, 보통 우리가 미국이 금리를 어,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물가입니다. 자기 마음대로이 금리를 결정할 수가 없어요.

17. 케빈워시 위원장인가요? 그 사람 마음대로 금리를 결정할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는 정책 위원들도 있고요. 어떠한 지표가 있고 어떤 볼 수 있는 뭐 여러 가지 그래프도 있습니다. 자, 물가라고 하면요.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게 CPI입니다. CPI가 뭐냐면은 아, 우리가 이제 이런 시장이나 마트를 가게 되면 장바구니 물가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생필품 의식주에 관한음 그런 물가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조금 더 가면요. PCE라는게 있어요. 이게 어 광범위한 범위 광위의 범위의 물가입니다. 여기에는 뭐 연금, 자동차 활부금, 뭐 이런 보험금 이런 것까지 다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18. 그러니까 PC 물가를 보고 미연준에서 금리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저도 요번에 깜짝 놀랬어요.이 이 PC 물가가요 전 타이밍에 3.3%였어요. 근데 요번에 근래에 나왔던게 3.4%였단 말이에요. 근데 미국의 지금 기준 금리가 3.75%거든요. 저는 이거를 넘어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왜냐면 전쟁도 일어났고 화폐를 너무 많이 발행을 해서 물가가 취소을 것이라고 저는 예상을 했는데 어 낮게 나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또 내 비에는 이번에 7월 30일인가요? 어 미연준 어 금리 발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10살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9. 그래서 제 생각에는 동결을 또 할 것이고 그 뒤에 멘트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뒤에 그래서 물가가 안정이 된다면 금리 인이하나도 생각해 볼 수 있다라는 멘트로 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금리 인상을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또 있어요. 그게 뭐냐면은 바로 미국채 10년물입니다. 어서 요번에 또 깜짝 놀랐는데 그게 무려 4.58%예요. 굉장히 높은 겁니다. 미국의 부채를 갚고 이자를 갚으려도이 이자가 너무 세니까 미국의 정책에서는 제 생각에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트럼프 입장에서 아 이거 봐라. 지금이 국제 10년물이 4.5%가 넘는다.

20. 이게 5%가 넘으면은 경제가 마비된다. 심각하다 하니깐 뭐 11월에 중간 선거도 있기 때문에 좀 약간의 압박을 주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0년물 국채가 4.5 4.8 5% 넘으면요.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금융 위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요. 7월 30일 날 금리가 어떻게 발표가 되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은 만약에 금리 인상 쪽으로 가지 않는다면 모든 자산들이 약간의 어떤 그런 움직임이 굉장히 클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중작년층은 골드바을 선호를 하는데요. 실물금과 금펀드 중 무엇이 조금 더 유리할까요?

21. 아, 제가 아, 금거래서 금방 주인이잖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실물금이 좋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저희는 이제 이거를 종이금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금이 오고 가지 않고 숫자만 이동하는 것을 저희가 종이금이라고 합니다. 편리한 거 있습니다. 간편합니다. 신속합니다. 그리고 숫자만 이동하지만 내 통장에 딱 들어오는 거죠. [콧방귀] 저 제가 한 30년 전 그음빵을 생활해 보니까요. 저희 고객들이 50대가 넘으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오셔서 저랑 상담도 하고 어떤 이렇게 뭐 서로 뭐 인생 얘기도 좀 같이 하고 그러는데요.

22. 그분들의 어떤 목적 의식이 뚜렷합니다. 그분들은 첫째가 노후입니다. 노후 대책입니다. 아 그리고 두 번째가 어떤 자녀에 대한 뭐 상속 이전 뭐 이런 것에 관심이 좀 많으십니다. 그분들이 실물금을 사시는 데는 이유가 있는 거죠. 그게 뭐냐면은 사실 실물금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위험성에 대한 대비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은행에 있는 예금 그리고 주식에 있는 거래소에 있는 거, 코인 거래소에 있는 거 이것들이 과연 내 것입니까? 자세히 생각하면요. 그건 나라에 잠깐 맡겨둔 것입니다. 만약에 전쟁 뭐 자연제해 뭐 진짜 무슨 뭐 행성이 뭐 이렇게 온다든가 아니면은 뭐 전 그 금융 위기 그다음에 공항 이런 거 있을 때 그 곳에 있던 종이금 종이은들이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요?

23.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개인보다 국가가 위기가 있을 때는요. 개인보다 국가가 우선입니다. 그거는 법에도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실물금을 직접 갖고 계시는게 낫지 않을까 전 그렇게 네. 어, 그렇다면 금투자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거나 놓치는 부분이 또 있을까요? 아, 예.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한 마디 드리겠습니다. 그 처음 금을 투자하시고 은혜에 투자하시는 분들 아, 보통 우리나라 국민에요. 금과 은혜, 그러니까 장신구 빼고요. 뭐 팔지, 목고리, 반지 이런 거 빼고 순수하게 금 골드바, 실버바에 투자하는 인구 퍼센티지가 2%도 되지 않습니다.

24. 그러니까 제 얘기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몇 가지 제가 어 팁을 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나왔으니까 아 제가 팁을 드려야죠. 착각할 수 있는게 그런 겁니다. 뭐 예를 들어서 그런 거죠. 금리가 오르면 근값이 떨어진다. 그건 보편성에서는 맞는 얘기입니다. 왜냐면은 금리가 오르면은 이자도 없는 금을 사는 것보다는요. 이자를 많이 주는 은행에 넣는게 낫겠죠. 그렇지만 이건 보편성입니다. 2003년인가요? 그때 2003년부터 2006년까지 그때 미연준에서는요. 금리를 연속으로 번을 올렸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금값은 50%가 오른 적이 있습니다.

25. 그러니까 이것은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하니까 너무 맨목적으로 믿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가 뭐냐면은 아 이거 정말 중요하고 꼭 아셔야 돼요. 저희 손님이 있었어요. 손님이 딱 왔어요. 와 가지고 어 사장님 내가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요. 왜요? 사실 제가 어제 금을 살까 해서 참았어요. 근데 행운이 저한테 온 겁니다. 오늘 국제 시세가 무려 3%나 빠졌습니다. 사장님 오늘 금값 얼마예요? 저는 자신있게 얘기했습니다. 오늘 금 한 돈에 80만 원입니다. 아 진짜 사장님 왜 이러세요? 진짜 저한테 지금 국제 시세가 3% 떨어진 걸 보고 지금 달려왔는데 어제랑 가격이 똑같으면 어떡합니까?

26. 제가 그때 그런 말을 했습니다. 손님, 환율을 보셔야 됩니다. 환율은요. 각 나라마다 상대적이거든요. 3%의 국제 근값이 떨어졌지만 우리나라 안에서는 환율이 3%가 올랐기 때문에 어제의 가격과 같은 겁니다. 요것도 금 가격을 보실 때 국제 금시즈도 보지만 환율도 꼭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뭐가 있을까요? 아 아까 말씀드렸던 전쟁이 일어나면 값이 오른다. 이번에 허무하게 무너졌습니다. 예. 이런 전쟁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근값이 폭락한 거죠. 그러니까 꼭 전쟁이 일어난다고 해서 근값이 오른다는 것은 맹신하지는 말아 달라.

27. 아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최근 논란이 됐었던 가짜금 이슈는 어떤 사건이었으며 현재는 어떻게 좀 관리가 되고 있나요? 아, 이도 어,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이 꼭 아셔야 될 거 같아요. 오해가 있어요. 오해가 예, 거기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보통 이제 우리가 표현할 때 가짜금이라고 얘기하잖아요. 가짜금. 근데 정식적으로 요건 제가 처음으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게 혼합금입니다. 그니까 완전 가짜는 아예 가짜 금이고요. 이게 어떤 방식이냐면 제가 어떤 특정적인 나라는 어 노출시키지 않겠습니다.

28. 제가 개인 방송이라면 하겠는데 이게 좀 큰 방송이기 때문에 노출을 하지 않겠는데 어떤 나라에서이 금에다가 그니까 겉은 금이에요. 근데 속에다가 금과 밀도가 거의 똑같은 텅스텐 분마를 넣었어요. 아주 미세하게. 그렇게 해 가지고 그것을 팔로 오는 거죠. 여러분 정확하게 기억하십시오.이 가짜금 혼합금에 대해서는요. 피해를 보고 논란이 있었던 것은 저희가 피해를 본 겁니다. 왜? 저희가 그것을 매입을 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겁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매입을 해서 녹였더니 텅스텐이 나와서 뭐 50% 손해를 봤다. 연락을 했더니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

29. 그게 혼란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금거래서나 금방에서 사시는 골드반은 문제가 없다. 요거 명확하게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이런 이슈가 우리 이렇게 소비자분들한테 고객분들한테 그래도 불안한 마음을 줘요. 그래서 저희 매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고액을 들여서 XRF라는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이제 그 분석기예요. 그거 사 놨죠. 또 하나 뭐냐면은 이게 이제 안에다가 이렇게 이물질을 넣었으니까이 안에를 투시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전자파를 쏘아서이 안에까지 넣어서 이게 맞는지 그 기계도 샀고요. 또 이거 갖고 또 안 돼 가지고 비중계라는게 있어요.

30. 그게 뭐냐면 물의 비중에 따라서 모든 광물이나 원서들은요. 그 비중이 다 틀려요. 그래서 그것까지 검사를 해서 세 단을 갖다 놨다니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번에 이런 이슈라 그러죠. 이슈가 있었던 계기로 말미암아 우리 귀금속 시장이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대해서 발전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옛날에요. 제가 초창기 이렇게 다닐 때는 그런 경제적인 용어 쓰고 뭐 이렇게 해서 했는데 같은 분들도 다 그렇게 해요. 그러니까 시청자 여러분들이 이게 막 식상한 거예요. 이제 그러니까 이제 조회수도 안 나오고 그 얘기가 또 그 얘기고 또 어딜 가도 질문지 비슷하잖아요.

31. 그러니까 아이 그래서 이제 현장에 있는 거 뭐 이런 걸 자꾸이 삽입을 하니까 아 조스가 왜 나오더라고. 그래서 아 [한숨] 저도 깨달았죠. 그래 가지고 이제 아 이렇게 좀 바꿔야 되겠다. 왜냐면 저 같은 경우에는 30년 했으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만났겠어요. 그런 걸 듣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실질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그런 쪽으로 해서 제가 감해해서 또 해 드릴게. 현재 금값을 움직이는 핵심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금값을 움직이는 핵심 변수. 와, 이것도 되게 중요한 얘기입니다. 우리 시청자 여러분, 만약에 금에 관심이 있으시다면요 세 가지를 꼭 기억하십시오.

32.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첫 번째가 뭐냐면은 세계 중앙은행에서 금을 얼마만큼 사고 있는지 이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니면은 동결시키고 있는지 아니면 팔고 있는지 이거에 따라서 근값이 오르고 내림이 내림의 영향이 굉장히 커요. 근데 아니 그건 알겠는데 아니 우리 같은 시청자 보통 사람들이 그런 걸 어떻게 알아? 전문가들만 아는 거 아니야? 아닙니다. 그니까 여러분들이 스마트폰을 딱 켜세요. 그래 갖고 거기 보면은 세계 금 협회라고 되어 있어요. 보시면 타고 누르면은 전 세계 금 보유량이 나와요. 전 세계 금 보유량은요. 그 나라의 중앙은행이 실물 제가 계속 강조하죠.

33. 실물금을 얼만큼 보유하고 있느냐예요. 그리고 거기서 좀만 더 들어가면 2026년도에 각 나라에서 얼마만큼의 금을 샀는지도 나오고요. 얼마만큼 금을 매도했는지도 나와요. 그걸 보시면은 아, 지금이 아, 금을 살땐 팔땐 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뭐냐면 요것도 되게 중요한데요. 달러 인덱스예요. 달러 인덱스. 우리는 보면은 우리나라 환율만 가는게 있잖아요. 그게 아니고 달러 인덱스를 보시면요. 제가 아까 얘기했죠. 안전 자산인 금과 달러는 라이벌이에요. 얘네들이 뭉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미국은요. 근값이 오르는 걸 되게 싫어해요.

34. 그래서 누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달러가 올라가면 근값이 떨어지고 달러가 내려가면 근값이 오르는 거예요. 그 기준이 뭐예요? 달러 인덱스예요. 달러 인덱스가 뭐냐면 전 세계의 어떤 그런 기준이 되는 모범이 되는 통화라는 얘기입니다. 그게 여섯 개예요. 6개구. 거기 뭐 있어? 뭐 1번 에나가 있고요. 그다음에 유로화 있고 그다음에 그 영국이 있고 그다음에 캐나다, 스위스, 스웨덴. 아, 이것도 외우는데 또 6계국인데 이거를 달러와 대비해서이 지수가 나오는 거예요. 야, 우리나라도 여기 좀 들어갔으면 진짜 너무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또 위안한가요?

35. 중국이 없어요. 그때 당시에 이거 설정할 때 중국이 그렇게 강대국이 아니었나? 사실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요것도 달러 인덱스를 스마트폰에 치시면요. 그 지수가 나와요. 그래서 거기서 빨간 불이면은 근값이 좀 떨어지겠다. 파란불이면 근값이 좀 오르겠다. 요렇게 알고 계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했던 세 번째는 금리예요. 금리. 제가 아까 보편성이라고 얘기 보편성을 가지고 가셔야 됩니다. 예외적인 걸 기억하시면 안 돼요. 보편성을 가져가셔야 됩니다. 금리가 인상한다. 이건 뭡니까? 돈을 많이 풀었는데 걷둬 뜻이에요. 그러면은 이렇잖아요.

36. 아 옛날에는 이자가 싸서 대출을 받아서 자산에 투자를 했는데 어 이제는 은행 이자가 높아요. 부담이 되겠죠. 그러니까 저 안 빌릴래요. 그러는 거고 내가 자산을 갖고 있는데 어 금리가 올랐어. 아 그 여기 놔두는 거보다는 그래 은행 이자가 높으니까 거기에 놔두자 하니까 이렇게 금리 인상이 되면은 자산의 가격들이 낮아집니다. 시중에 있는 돈이 마른다고 표현을 합니다. 반대로 인을 하면은 돈을 푸는 거예요. 그럼 유동성이 굉장히 심해지겠죠. 그러면 돈을 많이 풀었으니까 자산의 가치가 높아는 겁니다. 요렇게만 생각을 하셔도요.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37. 어, 그렇다면 긴 흐름을 봤을 때 현재 금시장의 상승 사이클 어느 단계에 와 있다고 보시나요? 아, 금. 그러니까 보통 이제 그 금도 되고요. 원자재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그 원자재 슈퍼 사이클이에요. 그냥 사이클도 아니고 슈퍼 사이클입니다. 이게 기간이 보통 이제 짧게 한 7년 보통은 한 10년 많게는 13년 정도가 랠리를 하는 겁니다. 이번에이 근가 오르는 것도 보시면 그 일종이죠. 보통 2020년도에 어 팬데믹으로 인해서 금값이 오르기 시작을 했고요. 계속 오르다가 2024년 25년에 굉장히 많은 가파르고 지금 조종 구간입니다.

38.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요. 2030년까지는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가 10년째거든요. 그리고 그때가 최고점이 되지 않을까? 저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 슈퍼 사이클이 생기는 원인이 있어요. 그 여러분들도요. 이렇게 한번 쑥 보면서 어떠한 자산이 이렇게 오르고 내릴 때 요런 걸 한번 보시는 것도 재밌을 겁니다. 슈퍼 사이클이 생기는 원인은요. 수급의 불균형이에요. 그러니까 공급보다 수요가 많을 때죠. 음. 그럴 때 이제 발생이 되는 거고요. 그리고 어 이제 거의 끝났어. 끝났 때 나타나는 현상이 있어요.

39. 그게 뭐냐면은 이렇게 올라가는게 아니라 막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루에도이 논 높 높고 낮음이 굉장히 가파른 거죠. 그러면 아 이제이 자산의 마지막 바락이구나라고 생각하시면 아주 편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슈퍼 사이클을 보고 했을 땐 어 우리가 슈퍼 사이클만 얘기하잖아요. 그러니까 사실 저 같은 사람도 어떻게 보면 이익 집단이잖아요. 장사하는 사람이잖아요. 그러니까 이유를 남기기 위해서 슈퍼사이클만 강조합니다. 그러면 안 되죠. 다운 사이클도 있습니다. 근데이 슈퍼 사이클이 아까 얘기할 때 보통 10년 기준으로 이렇게 쫙 오른다고 했잖아요.

40. 근데 다운 사이클은요 좀 짧습니다. 보통 2년에서 3년 정도 짧게 온다고 생각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현재의 근값 상승 잠재력을 과거 1970년대 닉슨 쇼크 이후 폭등기와 비교를 한다면 어느 정도로 보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아 요거 역사적으로 보셔야 돼요. 그니까 닉슨 대통령 어 닉슨 대통령이 어떤 걸로 유명하는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그니까 첫 번째가 바로 어이 베트남 전쟁은요 되게 장기전으로 치어진 거죠.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바로 너무 전쟁을 오랫동안 하는 바람에 돈을 다 썼어요. 그런데이 돈을 찍어내려면은 금이 필요해요.

41. 그러니까 에이 모르겠다. 폐지 해서 폐지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뭐냐면 바로 페트로 달러예요. 그때 당시에 달러의 가치가 완전히 주저앉았어요. 이러다가 우리 지금 패권주의 기축 통화국으로서의 지위가 없어질도 모르는 위기감이 있었죠. 그때 당시에 키신저 보통 우리가 키신저 장관이라 그는데 그때는 장관이 아니었었거든요. 어이 사람이 사우디를 갑니다.가 갖고 딱 단판을 져요. 내가 너희 나라를 지켜 줄게. [목을 가다듬음] 미국이 지켜 주는 거겠죠. 그 대신에 조건이 있어. 석유 결제를 무조건 달러로 해 줘. 그래서 석유 결제가 달러로 된게 페트로 달러입니다.

42. 엄청난 효과였죠. 달러의지를 그대로 유지시킨 크나큰 사건입니다. 지금도 그러잖아요. 지금도 이랬을 때 닉슨 대통령이 금 본재를 폐지하는 바람에 그때 당시에 그 1온스당 35달러로 고정되어 있었거든요. 그거를 폐지한 거예요. 왜? 달러를 계속 발행하고 싶어 가지고. 그러니 달러 지휘가 무너졌기 때문에 근값이 폭등을 합니다. 믿지 않겠지만 그때 24배가 올라요. 야 24배. 단기간에 24배가 오른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요 [콧방귀] 전에 브레우즈 체제라 그러고 협정이라고 하거든요. 1944년도에 뉴햄프쇼 미국이죠. 거기에 브레튼 우즈라는 도시가 있어요.

43. 거기 호텔이라고도 얘기하는데 그때 각국이 모여서 그때 당시에 미국이 기축 통화가 됩니다. 대단한 협정이죠. 기축 통화국이 되는 거예요. 그때 고정 환율자가 된 겁니다. 그렇게 물어보셨죠? 지금 상황을 빚대어서 말하면요. 비슷한 점도 있어요. 뭐 전쟁 비슷하죠. 그때 페트로 달러 지금 스티브 코인으로 무역간의 거래를 달러로 하고 있죠. 그다음에 달러의 지위가 지금은 그렇게 약화되지 않았지만이 미국 부채를 감당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 틀림없이 약화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데 24배 정도 오른 일은 다연코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이 디폴트를 선언해요.

44. 야, 나 도저히 감당을 못 하겠어. 미연방 준비 위원회는 국가 것이 아닙니다. 이거는 사기업입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언제든지 내가 손을 피고 나 망했어라고 서론해 버리면 그냥 망한 거예요. 그런 일이 발생이 되고 기축 통화으로서의 지위가 없어진다면 엄청 오르겠죠. 왜냐면 라이벌이 없어지니까. 그러면 근값은 거의 세 배에서 다섯 배가 단기간에 오를 겁니다. 하지만 24배가 오른 일은 없을 겁니다. 그때와 지금은 시스템이 완전 다릅니다. 저 그렇게 네. 어, 그렇다면 30년 넘게 현장에서 금시장을 지켜보시면서 금이 가장 강력한 안전 자산이라고 느끼셨던 순간이 있으실까요?

45. 안전 자산이고 달러도 안전 자산입니다. 라이벌입니다. 근데 30년 동안 제가 있으면서 피부를 와닿는 거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그전에 그게 있어요. 우리나라. 우리나라 얘기할게요. 1997년도인가요? IMF. 아, 진짜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잊을 수 없는 치욕이죠. 그때 당시에 우리나라 중상층이 무너졌습니다. 우리가 언제 이런 금융 위기가 올 거라는 걸 예측을 했나요? 예측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라에서도 잘못했어요. 왜 이런 위기가 있을 때마다 괜찮다, 괜찮다 하고 왜 우리를 위로하고 다독꼬렸습니까? 그럴 때 그때 우리 부모, 내 아내, 내 자식들한테 정말 우리 가장 부끄러웠습니다.

46. 그 IMF 때문에 무릎을 꿇고요. 심지어는 죽음까지 맞이하게 된 거죠. 정말 가슴 아픈 시련이었습니다. 그런 것을 꼭 기억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요. 아, 제가 이제 손님이 있어요. 저희 단골 손님인데 좀 젊어요. 근데이 친구는 친구들도 잘 안 만나고요. 월급 타면요. 금팔질을 열돈으로 시작했어요. 그렇게 해서 낙이 뭐냐면은이 중량을 느리는게 약 이게 낙이었어요. 그러니까 10돈, 20돈, 30, 끝에는 80°까지 갔어요. 정말 즐거워해요. 올 때마다 사장님 저 왔어요. 이번에는 10 돈을 올릴 거예요.

47. 저 이번에 돈 모은게 많아서 20돈을 올릴 거예요. 그런 친구가 어느 날 갑자기 제 앞에서 가고 팔찌를 풀더라고요. 그래서 어 이번에는 그럼 백돈 가는 거예요라고 했더니 아니요. 팔로 왔어요. 어 좀 느낌이 좀 이상했거든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왜요? 아니 그냥요. 그 뭐라고 얘기를 안 해 주더군요. 그래서 얼마입니까 해서 제가 계산을 해서 알려줬더니 깜짝 놀라는 거예요. 자기가 생각했던 거보다 너무 큰 돈을 받게 된 거죠. 근값이 이제까지 그렇게 올랐다는 감은 있었지만 이토로 올랐다는 걸 몰랐던 거예요. 그래서 그때 제가 물어봤어요.

48. 왜 그래요? 저희 어머님이 암에 걸리셨어요. 그래서 병원비도 필요하고 또 노안이었어 가지고 감병비도 필요할 것 같아요. 팔고 싶지 않은데 그래도 어쩔 수가 없네요. 근데 이렇게까지 큰 돈이 될지 몰랐어요. 했을 때 한편으로는 답답했지만은 또 한편으로는 즐거웠습니다. 왜냐면이 금은요. 어려웠을 때 일처럼 보험적인 기능도 할 수 있다는 거. 그 말씀을 하려고 제가 이렇게 자황하게 얘기한 것 같습니다. 제가 어디 가서 이게 이런 식으로 지금 내가 감시켜서 더 잘하는 거고요. 네. 딴데 갔더니 막 22만 막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요렇게 감의시켜서 얘기하니까 사람들이 집중이 잘 되는 거 재밌어 하더라고.

49. 아 그럼요. 별별 일이 다 있었죠. 그리고 이따가 뭐 어떻게이 계통이 왔냐 그거를 심사임당에서 갑자기 기습적으로 질문을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이 계통이 오셨습니까? 뭐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까? 뭐 하는데 어 갑자기 했는데 했는데 그게 효과가 있었어요. 온 많이 오를 거예요. 그 지금에 있다도 얘기하겠지만 지금이 떨어진 거는 지금 상황이 떨어질 수가 없는 상황인데도 떨어뜨리는 거는 의도적으로 좀 떨어뜨린 거라고 봐요. 미국에서 의도적으로 떨어뜨리는 것 같아요. 지금 운이 그렇게 풍부하지가 않은데도 불구하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 보니까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금이 이제 완전 적기거든요.

50. 네. 30년째 금문빵을 운영을 하고 계신데요. 처음에이 일을 시작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아, 과거로 돌아가야 될 것 같 같습니다. 한 30년 전일 텐데 제가 사실 공부를 잘 못 했어요. 음. 그래서 한 3수를 했습니다. 삼수를 해서 그냥 일반 보통 대학에 갔습니다. 근데 저희 어머님이 좀 성견 지명이 있으셨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봤을 때 너는 이렇게 뭐 좋은 기업체나 이런데 취직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 그러니까 방학을 이용해서 이런 걸 배우면 어떻겠니라고 제안을 했어요. 그래서 그게 뭐예요? 그랬더니 어 보석 어 학원을 다니라는 거죠.

51. 고석 감정 학원을 다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뭐 좋아요 하고 이제 보석 학원을 다니게 됐고 거기서 다이아몬드하고 유색석에 대해서 이제 공부를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쪽 계통에 올 거란 생각을 안 했지만 그렇게 해서 국가적인 자격증도 땄고요. 그러고 있다가 진짜로 어머니 말씀대로 아 졸업을 하니까 별로 갈 데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력서를 그때 당시 한 40통인가를 [목을 가다듬음] 썼어요. 그래 가지고 그거를 이젠 뭐 백화정 뭐 이런데 뭐 이렇게 번화가 같은 이제 그음빵 같은데 다니면서 저 일하고 싶습니다. 일하고 싶습니다.

52. 그러고 이제 했는데 어 [콧방귀] 전화가 온 거예요. 여섯 군데에서 왔어요. 어 그래서 너무 기뻐서 첫 번째로 명동에 가면요. 롯데 1번과라는게 있었어요. 롯데 백화전 밑에 지하에 롯데 1번가라는 데가 있는데 그곳에 가면 이렇게 금원들이 이렇게 쫙 있었거든요. 그중에 한 군데를 제가 문을 열고 딱 들어갔어요. 그래서 안녕하세요. 저 면접보러 왔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에 있는 사장의 포스가 물심 풍기는 분이 딱 보면서 어 그래요? 응. 무서 [콧방귀] 저 혹시 궁금한게 있는데서 어 뭔데요? 이렇게 혹시 술 좀 먹을 줄 알아요? 아, 예.

53. 술 좀 먹을 줄 압니다. 아, 그럼 합격. 내일 9시까지 출근해요.이 기분이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 잘 모르겠는데요. 제가 자존심이 좀 상했어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사장님, 제가 무려 여섯 군데 붙었습니다. 면접을 가야 되니까 일단은 제가 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일로 오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가봤자 소용 없어. 그러니까 여러 말 하지 말고 내일 9시에 출근해. 아, 저는 그분의 그 카리스마에 압도당해서 바로 출근을 했습니다. 가서 한게 저 위에 이제 선배님이 계셨잖아요. 무서웠어요. 그러니까 금고에는 손도 못 된 거예요.

54. 그 일찍 와서 또 그분이 좀 지각을 해서 계속 기다리고 추운 날도 기다리고 막 이러고 있었다가 처음에 했던게 이제 마포질 대걸래 갖고 빨아서 바닥 쓸고 이런 거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 딱 딴데도 안 가고요. 옮기지도 않았어요. 딱 그분 밑에서 7년 동안 일했습니다. 그니까 그분한테 정말 배운게 많아요. 어 그분을 존경하고요. 그리고 나서 제가 이계통에 7년 후에 제 이름으로 오픈하게 된 겁니다. 그렇게 됐습니다.네 말씀 감사합니다. 네. 그렇다면 최근 은시장의 전반적인 흐름과 전망은 좀 어떻게 보시나요? 아, 은시장. 제가 금보다도 요즘에는요.

55. 은혜에 관해서 굉장히 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뭐 제 개인적인 유튜브에서도 그렇지만은 제가 이제 인터뷰를 다니면서도 은에 대한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은에 대한 공부를 하면 할수록 은에 빠져드는 것 같아요. 은은 두 얼굴을 갖고 있거든요. 하나는 형인 금, 아우인은 안전 자산군에 속해 있어요. 그래서 금이 오르면 따라서 은이 오르고요. 금이 떨어지면 따라서 은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우리가 유념에서 봐야 될 것은 이곳이 아니에요. 또 다른 얼굴 싹 하고 돌리면은요.이 은이 그전에는 그런 거 있었어요. 뭐은 하면은 어 그래요.

56. 뭐 핸드폰에 좀 들어가고 뭐 TV 불안한에 조금 들어가는 그런은 관심이 별로 없었어요. 그리고 은요. 그전에는요. 얘가 뭐 변동이 있어야 관심을 갖죠. 거의 10년 동안이요. 90만 원에서 100만 원 1kg당 그걸 유지하고 있었어요. 그러니 누가 관심을 갖겠습니까? 그러던 애가 2020년 갑자기 금값이 오르면서 형이 이제 혼자 수도문을 하는 거죠. 근데 얘는 오르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가난한 자의 금이에요. 은은요. 그때 웅성웅성됐어요. 아, 금값이 이렇게 올랐는데 그래도 안전 자산인 은이 오르지 않을까 하면서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57. 어떤 자산이든지요. 관심은 돈입니다. 갑자기 얘가 꿈틀꿈틀거리더니 취속기 시작한 거죠. 두 가지 얼굴 중에 얘가 작동했던 거예요. 그게 뭐냐면은 요즘에 주식의 AI 굉장히 뭐 유행이라고 표현해도 될까요? 그렇잖아요. AI 데이터 센터 그다음에 퀀텀 시대가 오잖아요. 양자 역할 거기에 로봇 그리고 또 뭐가 있어요? 전기 자동차 있어요. 전기 자동차는요. 지금 리튬 배터리로 되어 있거든요. 이게 뭐 지하실에서 뭐 화제 나서 연속으로 탔다 한게 그 리튬 배터리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근데 이거를 전고체 배터리로 지금 삼성 SDI에서 사화를 걸었습니다.

58. 여기에 은이 물론이 배터리에 다 들어가는 건 아니겠지만요.이 은이 그 전기차에 들어가서 거의 1km가 들어가요. 그리고 요즘 전쟁 많이 일어나잖아요. 전쟁의 서막 토마오크 미사일. 미국이 토마오 토마오코 미사일을 쏘는 그 순간이 바로 전쟁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쏘면은 빵 하고 터지면 은이 34km가 그냥 녹아내리는 거예요. 그 정도. 그다음 태양열. 태양열. 제가은 얘기는요. 밤을 세도 됩니다. 태양은 또 중국에서는요. 중국이 생산량 2위거든요. 전 세계. 근데 얘네들이요 2026년 1월부터요. 수치를 금지했어요. 오히려 수입을 해요.

59. 그러니까 자기네들이 생산된 모든 의는 자기네들이 다 소화겠다는 거예요. 자, 앞으로는 에너지 시대 아닙니까? 에너지 시대. 그게 무슨 뜻입니까? 에너지. 천연 자연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 그게 재생 에너지입니다. 그게 태양강. 그 태양강의 패널에 은이 쫙 깔려 있어요. 그래서 중국은 태양강 산업이 엄청나게 발전돼 있습니다. 자연에서의 주주는 하늘에서 주신 에너지를 공짜로 쓸 수 있으니까. 이렇게 은에 대한 활용도는 엄청납니다. 여기에이 은이 발전하고 경제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은에 대한 수연은 많아지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도 은은 정말 그때 2025년도에 1km에 850만 원 정도 했습니다.

60. 2년 사이에 거의 일곱배가 올랐어요. 그때도 저는 저평가되어 있다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폭락을 했어요. 거의 59%가 폭락을 했습니다. [콧방귀] 저는 이것도 이해가 같지 않아요. 왜냐면은 지금 전 세계에서 아 공급은 80%밖에 되지 않아요. 수요가 100이 필요한데 공급이 80%가 되지 않는다고요. 그러면 20%는 어떻게 해요? 제거로 충당하고 있어요. 그것도 6년 연속으로. 그런데 운이 폭락을 한다. [한숨][헉 소리] 아, 저는 이게 좀 의도적이지 않은가?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무튼 저는 은을 사랑하고요.

61. 만약에 은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장기적으로 한 10년만 가지고 계신다면은 여러분의 어떤 자산보다도 여러분의 수호 천사가 되지 않을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은투자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인식과 중요 포인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은에 대해서 막 찬양을 했잖아요. 사실 형평성에 의해서 찬양만 하면 안 될 거 같아요. 그 제가 요번에 그 얘기를 하고 싶어요. 은이 단점도 있다. 요런 것은 주의해야 된다. 요런 것도 있는데요. 사실 그래요. 은은요. 금에 비해서 시장이 좁아요.

62. 시장이 좁다는 건 어떤 겁니까? 변동성이 좀 크다는 거죠. 어때 갑자기 이렇게 치수다가 떨어지면 또 이렇게 막 떨어지는 거.이 이 변동성이 시간이 지나면 변동성이 줄어들 거예요. 하지만요 근래이 시장으로 봐서는요. 변동성이 크다. 그러니까 좀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 보면 괜찮은데요. 이거를 어떤 단타의 개념이나 좁은 개념으로 해서 뭐 한 1년 있다가 오르면 팔지 하면은 저는 은은 사지 말라고 하겠습니다. 최소 5년 많게는 10년 정도 어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콧방귀] 두 번째는 뭐가 있을까? 아, 은이요. 금에 비해서 부피가 커요.

63. 그러니까 이게 금은 비율, 금은비라고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뭐 어, 이러분 스마트폰이 정도 되거든요. 1kg가 1kg짜리 요거로 은을 얼마만큼 살 수 있냐가 금과 은의 비율이에요. 근데 지금 한 1대 한 60 정도. 그러니까 1kg짜리 금을 살 수 있는 돈으로 은은 60km를 살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얘는 요만에서 뭐 어디 근고에다 이렇게 넣을 수가 있는데 아이 60km 어떡 할 거야? 이거요? 이거 부피가 크다. 그리고 [콧방귀] 또 하나는 뭐냐하면은 보관이 좀 어렵다는 거죠. 부피가 크니까 보관이 어려운 겁니다. 그리고 아 자꾸 제가 이렇게 단점을 얘기하면은이 장사 입장에서 좀 안 되는데 그래도 예 여기 와서 솔직하게 또 한 가지 더 얘기하겠습니다.

64. 금은 아 은은 사실하고 파실 때의 어떤 갭이 좀 커요. 그게 뭐냐면 금에 비해서 사고파가 적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은을 사시는 분들의 특징이 뭐냐면요. 아, 근데 진짜 화가 나네요. 음값이 떨어진 이유는 파는게 많이 나와야지 떨어지는 거 아닙니까? 그게 시장의 원래 아닌가요? 근데 파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예. 은혜 사시는 분은 정말 장기예요. 그냥 이렇게 넣어 놓고요. 잊어버려요. 그냥 나는 너를 5년이고 10년 후에 보자. 이런 개념인데 이게 팔리지도 않네. 이 은이 빠지는 거 참 희한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어느 때 개선이 되냐면요.

65. 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은 시장이 커질 거예요. 커지면 사람들이 사고 파는 것도 많아질 거고요. 은값이 오르기 시작하면은이 사고파는 갭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보관 얘기했는데요. [한숨] 아, 저는 그렇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자산을 증식시키고 여러분이 수익이 될 수 있다면 끝까지 보관과 부피 때문에 그걸 안 하시겠습니까? 저는 그건 사치스러운 고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수익이 될 수 있고 확신이 쓴다면은 그런 거 주저하지 마십시오. 장기적으로 하면 틀림없이 은값은 많이 오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어, 안녕하십니까?

66. 우리 그 응달 책방 시청자 여러분. 제가 주제 없이 장황하게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렇게 끝까지 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 제가 금래소에 있고 금무방 생활을 오래 했으니까 역시 금은 얘기로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금은 5,년 전부터 화폐에 구시를 했습니다. 절대 화폐입니다. 절대 변하지 않는 화폐고요. 그리고 전 세계 중앙은행에서 외한 보유고의 일부입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인정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응 같은 경우에요. 앞으로 산업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은혜 수요는 엄청나게 급증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이 포트폴리오 있죠?

67. 자산군. 여기에 만약에 금과 은이 없으시다면 요거 한번 넣으시면 어떨까요? 이런 얘기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한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금을 사고 싶다면 금값이 떨어지기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일단 금을 사고요. 오르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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