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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How scores are calculated

[추석특집] 수급만쥬왕 주식솔루션 5탄! ep.37-46 다시보기! (만쥬x수급단타왕)

만쥬 · 2025-10-07 · 유튜브 시청 12,81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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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잘해요. 제일 잘하는 사람한테 배워야죠. ฮ 100만 원, 200만 원으로 만 원, 2만 원 뛰기를 해봤자 저는 안 된다 생각을 해요. 저는 그렇게 잔잔바리 같이 그냥 고통 받더니 그냥 싸나이답게 시원하게 한번 때려서 진짜 내가 하루에 막 2, 3씩 날아가서이 숨이 첫텅 막히는이 고통 속에서 이제 이거를 극복해 나가야 너가 될 수 있다. 되게 위험한 발언이어서 말릴까 고민을 했는데요. 오늘은 성공이분들 중에 두 분을 사무실에 모셔 가지고 솔루션 드리면서 이제 제 매매도 한 번씩 설명드리고 하는 시간을 가져볼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1족 하이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고요. 블로그랑 네프콘을 같이 하면서 공부하고 있는 성공입니다. 주식한지는 작년 7월 말부터 한 안전 주식 초보이고요. 오늘 많이 배우고 싶어서 신청해서 운좋게 이렇게 선정이 돼서 오게 되었습니다. 아, 오늘 근데 하필 촬영날 촬영일 전에 미장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폭락을 했더라고요. 큰일 났다. 왜냐면 저도 들고 있는게 조금 있는데 다행히 이제 비중 조절은 많이 해 놨죠. 저희 이제 비중 조절 엄청 강조하고 있잖아요. 근데 나스닥 오퍼는 제 상상도 못 했어요. 예. 너무 심하게 빠져 가지고 오늘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전혀 예상이 되지 않습니다.

일단 지금 2분 전인데 미장이 너무 크게 하락해서 우리 국장도 하락을 좀 세게 할 거거든요. 예상 지수 추위 이거랑 코스닥 같은 경우는 2% 빠져서 시작을 해서 여기 700으로 시작을 하면 되게 위험한 구간이거든요. 물론 반등을 해 줄 가능성도 있지만 빠져서 시작을 하는 거고 코스피도 좀 간당간당해요. 일단 아침에는 지수 흐름을 좀 유심히 보면서 주도주 지수 관련주들을 할지 아니면은 해지 테마를 공략할지를 좀 더 고민을 하게 될 거 같고 장 시작할 때는 다 좀 때려 보긴 할 거예요. 주도주 중에 개파락이 좀 큰 종목들을 때려보기도 할 거고 패치 테마도 시가 배팅 때려보기도 할 거고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지수가 반등하다가 하나들 힘이 빠지고 지수도 꺾여서 모든 애들 싹 다 정리했어요. 그래서 수입 구간도 봤었는데 다 손실로 나왔어요. 이런 애들이 나와준 듯하다가 꺾이면 진짜 위험한 거거든요. 확실하게 꺾이기 전에 그냥 흐름이 좀 아니다 싶을 때부터 비중 조금 줄이고 하나 얘는 이제 고점이자 신고가 돌파로도 같이 위에서 그냥 들어간 건데 불타게 했던 거는 좀 빠르게 손절하고 나머지도 좀 보다가 지수랑 하나 그룹 다 꺾일 때 매도를 한 거죠.

그냥 횟지가 강하지도 않고 지수는 좀 꺾이고 있어 가지고 지금 하나가 아까 54,000원 보고 찍으셨잖아요. 근데 52,200원, 300원 이때까지 떨어졌는데 튀신 이유가 있을까요? 얘는 전고점이자 신고가를 한번 찍어 주고 넘어주애라 아침에 좀 세게 반등이 나왔잖아요. 얘가 하나 그룹의 대장이라고 생각했고 대장이니까 다시 가줄 가능성이 꽤 있다고 봤어요. 4,주 샀다가 2,주는 빠르게 손절했고 나머지 반 2,주를 좀 버텨 본 건데 그마저도 하나 그룹 애들이 다 무너지니까 손절을 한 거죠. 매매 자리를 노리기가 쉽지가 않나요? 대장주도 해봐야 오퍼되고 포스코 홀딩스가 일단 너무 죽어 있고 DX가 2등인 거 같은데 스틸리온이랑 둘이 2등인데 대장주랑 차이가 너무 안 나 가지고 짝꿍을 하기도 애매해서 방금 대장주를 그냥 매매할까 고민도 했는데 이럴 때는 일단은 관망하거든요.

얘는 돌파로 들어가서 잘 먹기가 힘든 애라서 뉴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일단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하나를 지금 불타기를 하셨다면 몇 천까지 사셨을 거를 예상했어요? 오늘은 장이 너무 안 좋은 날이라 지금 1억 6천, 1억 5천 가까이 들고 있는 거고 많아야 2억 1천주만 더 살 생각이에요. 불장에서 이런 자리 저는네 뭐 몇 억씩 때려요. 3, 4억 최소 하나 시스템은 애가 좀 무거운 애라 8억인가 뭐 10억까지도 때렸었고 얘는 좀 길게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2, 30분. 근데이 자리를 이탈하지 않으면 굳이 팔 이유도 없거든요.

하나 그룹주들 흐름도 좋을 때. 네네. 한 53,500원쯤 오면 이제 1% 1.23% 정도 손실인데 거기부터 조심해야죠. 여기부터 이제 손절 고민해야죠. 웬만하면은 2%를 넘어가지 않는 선에서 1% 내외에서 손절을 고민하는게 좋아요. 이런 거는 VI가 56,400원이잖아요. 얘 힘 받으면 여긴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근데 빠지네요. 방금 진짜 손절 누르기 직전까지 갔었거든요. 근데 일단은 받쳐 줘 가지고 이러면 지켜보는 거고 다시 53,500원 깨고 400, 300 이런 데로 가시면 53, 전에는 전량 손절하는게 목표예요.

애매하게 받쳐 주면서 질 흘러도 53,000원은 아 53,500 깰 때 한 번 더 손절. 300이랑 200에 한 번 53,에 한 번 이런 식으로 3,주가 손절이 나갈 것 같아요. 여기서 빠지면 원래 여기 이러면 뚫를 때 불타게 하는 자리거든요. 700이나 800 뚫을 때 좀 넉넉하게는 800 뚫을 때 불타게 하는 자리인데 이런 것도 이제 시장 상황에 따라 좀 다르게 하는 거죠. 지금 하나 시스템이 너무 많이 빠지고 있어서 지수도 빠지거든요. 이제 여기서 54,400원 깨려는 순간 저 손절할 그 수익 실현할 거예요. 그냥 지수 꺾이고 하나 시스템이 저점 보러 가고 있고 이러면 가더 가야 되는 자리에서도 못 가는 경우가 많아 가지고 엄청 보수적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냥 아까는 하나 시스템 에어로스 다 올라가면서 얘가 올라가는 상황이었잖아요. 그때는 오히려 불타기 하는 자리거든요. 근데 지금은 일단 시장 때문에 불타인 안 할 건데 얘네가 꺾이고 있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를 세게 올라가주면 당연히 볼 거였어요. 근데 방금도 계속 4,700 800 먹는 듯 하면서 또 죽었잖아요. 이럴 때는 그냥 나가는게 나아요. 이제 경험상 이럴 때는 결국은 손절까지 그냥 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100만 원 떠 있을 때 에이, 학업 던진 거죠. 더 이상의 미련이 없어요. 돈을 벌 수 있는 날이 아니라고 생각해 가지고 대봉 LS가 아침에 뭐 비만 뉴스가 있었는데 좀 뒤늦게 20몇까지 왔네요.

얘랑 블루 엠텍이 짝꿍으로 잘 움직장주가 세게 가면 짝꿍. 대장주가 마침 VI가 29%예요. 29.2%. 그래서 여기 세게 가면은 바로 상한가 묶어 줄 수도 있고 그러면 후발주 짝붕이 잘 될 가능성이 없거든요. 그거 한번 노려볼 생각입니다. 제 옆에서 지금 블루엠텍을 VI에 들어갔다가 손절하고 있는 소리가 들리거든요. 소리만 들어도 안 장이 안 좋아서 상단은 안 할 거예요. 재료가 나쁘진 않은데 상단을 적극적으로 할 만한 재료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상단 안 하고 후발주 짝꿍 매매나만 좀 적극적으로 하려고요. 근데 대신에 블루엠 호가가 너무 얇아서 많아야 3천만 원까지 밖에 못 살 것 같아요.

짝꿍 매매는 이게 단점이죠. 후발주가 호가가 얇으면 많이 살 수가 없어요. 많아야 3천. 진짜 많아야 5천 그 이상 못 살 것 같네요. 옆에 창에서 보고 있는 위너스 같은 이런 애들이 오히려 수익 내기가 훨씬 쉽지. 놓쳤다 생각한 자리에서부터 한 3, 4% 더 날아갔거든요. 지금 이런 애가 차라리 노리는게 나을 거 같고 얘는 신규주라서 그 좀 장 안 좋을 때 횟집테마 느낌으로 움직여 줘요.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비중 때문에 좀 더 들고 계실 수 있는 거예요? 아니면 위너스를 보고 들고 계신 거예요? 위너스 흐름도 괜찮고 많이 사지도 않았고요.

그래서 너무 안 가서 그냥 나왔어요. 그 매수가 일단 잘못됐어요. 230, 40 돌파할 때 살려했는데 와 누가 다 긁어가 가지고 300원 넘게 사 가지고 잘못됐다 이미. 그럴 때는 오히려 칼 손절이 더 좋을까요? 열매하다 싶을 땐 칼손절 괜찮죠. 근데 저는 그냥 위너스도 일단은 계속 유지해 주고 얘가 또 밑에 호가가 좀 받쳐줬잖아요. 그래서 아 이거 무너지려고 하기 전까지는 좀 봐야겠다. 근데 너무 안 가서 그냥 제가 먼저 던졌죠. 방금 제가 좀 뒤늦게 샀지만 그 자리에서 더 치고 가줬어야 되는데 거기서 못 간 것도 뭔가 이상해 가지고 일단 던진 것도 있어요.

무너지는 걸 보지 말고 그 전에 파는게 오히려 무조건 전에 팔아야 돼요. 네. 이런 데서 팔고 싶으면 160원에 1500개 있잖아요. 이게 위협받는 순간 그냥 던지는게 맞아. 왜냐면은 프로그램이 먼저 던져요. 프로그램이 저거 한 방에 던져 가지고 비중이 막 100주, 200주 있는 사람 상관없는데 저는 이런 거 많으면 5,주씩 또 넘게도 들어가거든요. 무너지기 푸가 던지기 전에 먼저 던져야 돼요. 그래서 호가를 엄청 많이 보다 보면 푸메가 던지는 시그널이 보여요. 이런 흐름이 나오면 푸매가 무조건 졌다 던진다. 그 전에 제가 선빵을 까는 거죠.

먹을 때도 아까 하나도 푸가 먹는 자리다 해서 제가 먼저 선빵을 한번 깎었거든요. 53,800원인가 900원은 그리고 한 10초 있다가 품매가 먹는 거 확인하고 위로 더 샀죠. 그런 느낌으로. 일부는 먼저 살 수도 있어야 돼요. 흐름 보고. 그거 보이려면 호가창을 진짜 많이 관찰하고 공부해야 돼요. 그 모티브 링크 같은 경우에는 뒤늦게라도 VI 들어가기 바로 직전에 매수를 하고 싶더라고요. 저는 조금 더 갈 것 같 2%도 더 갈 거 같아서 그런 것들은 전혀 안 하. 절대 안 해요. 아까이 자리 여기 어디지? 만 한 200원 200 아 300원에 샀죠.

200원 뚫을 때 300원에 사서 제가 팔고 싶었던 데가 여기 VI예요. 1600원인가에 있던 VI. 제가 사려는 데서 놓쳤고 이미 팔고 싶은 자리까지 왔는데 굳이 살 이유가 없는 거죠. 여기서 이제도 또 살려면 또 다른 이유가 생겨야 돼요. 예를 들어 위너스가 지금 좀 올라주고 있는데 거의 상한가까지 간다거나 그래서 20%대 있는 VI를 가서 얘가 짝꿍으로 올라가 주면 그때 사는 거죠. 그거 아니면은 이미 팔려고 했던 자리를 들어갈 때 VI에 들어가는 건 내동 매매거든요. 그거를 해서 날린 경험이 훨씬 많기 때문에 굳이 안 하는 거죠.

그게 처음 진입한 이유가 지수가 하락했기 때문에 들어간 거라서 그 이후에는 이제 다른 이유가 생기지 않으면 안 한다. 지수가 하락한 것도 있는데 좀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면요. 위너스랑 모티브 링크가 둘이 같이 잘 움직여요. 그래서 위너스가 한 10몇 퍼 왔을 때 모티브 링크드 한번 움직여 줄 수 있다 생각해서 1리퍼대 보고 있던 거고 그래서 위너스가 버틸 때 얘가 1 2대에서 슈팅이 나오면 한 5%에 있는 VI까진 가지 않을까이 관점으로 접근한 거예요. 지수도 안 좋은 것도 한목했었고. 근데 위너스간 10퍼 초반에 그대로 있는데 모티브 링크가 어쨌든 제가 생각했던 슈팅이 나와서 오퍼 때까지 왔잖아요.

거기서 이제 놓친 거예요. 더 이상 들어갈 필요가 없고 또 들어가려면 위너스가 더 가야 돼요. 어제 끌고 왔던 애에서이 자리에서 전고점을 진짜 한 두가 넘겨 못 갔거든요. 어쨌든 전 이거 넘어주고 31,000원 위에서 매도 가능 매도가 가능할 거라 생각해 가지고 품매가 또 엄청 많이 사고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모았는데 너 오늘 이거 안 넘어. 그러면 혹시 거기서 이제 크게 빠지지만 않으면 다음 날까지 가져가 볼게. 이런 마인드로 접근했고 예. 그렇게 모아서 오늘 가지고 그냥 넘어왔어요. 뭐 비중도 1억 5천밖에 안 돼 가지고. 근데 아침에 이제 나스닥 때문에 개파락했는데 당연했었죠.

그리고 3.5% 갭바락 하길래 애매가 많이 산 이런 애가 지수 때문에 갭바락하면 반등 나와 주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조금만 더 샀어요. 5, 몇백주 중에 1천000주 정도만 더 샀고 반등이 좀 나와주는 듯해서 예, 최소 보합까지는 노리고 기다려 봤는데 아까 하나 그룹 다 꺾이면서지지 지수 꺾일 때 있잖아요. 그때 그냥 한 번에 던졌어요. 미장이 그렇게 빠지지 않았다면이 정도 손실은 안 났을 건데 되게 아쉬웠죠. 그나마 어제 시간에 미장이 선물이 1% 정도 한 0.7인가 좀 7인가 8 빠지고 있어서 아 이거 세하다. 이대로 가서 혹시나 폭락 나오면 그거에 대한 해지는 돼 있어 생각해서 KCP들을 좀 샀어요.

상다겸 해 가지고 KCP드랑 미래 생명 자원 예 상다에 더 건게 있는데 그게 좀 안 사져서 좀 아쉬웠고 이거 덕분에 그나마 200이라도 방어를 했고요. 아침에 팔아 가지고 미래 생명 자원도 같이 좀 샀는데 얘는 제가 산 거보다 갭이 많이 떴거든요. 아 맞네. 4,250원에 샀는데 4,450원. 그래서 수익이 꽤 뜬 상태로 시작을 했는데 제가 아침에 한 5, 중인가 만 중간를 불타기 했다가 예 확 빠진 거예요. 8%에서 5%까지 거기서 손절이 나가 가지고 수익에 일부러 날렸죠. 그러니까 수익 떠 있는 걸 담보로 더 큰 수익 노리고 불타기겸 시가 배팅 했다가 아 무너지네 하고 이제 그냥 약수익게 다 매도가 된 거죠.

차라리 지수가 시원하게 빠지면 해지주들 매매하면 되는데 지수가 오르는데 지수 관련주, 주도주 중에 시원하게 가는 애가 없기 때문에 굳이 할 필요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같은 자리라도 시황에 맞춰서 매매해야 되는 이유가 이런 거예요. 하나 같은 경우도 제가 되게 좋아하는 자리인데 시황 때문에 그냥 불타기도 포기하고 여기서 수익 구간에 그냥 대충 매도하고 했는데 결국 죽었잖아요. 이런게 어떤 기법이든 확실한 자리라도 시황을 이길 수 없는게 이런데 있는 거죠. 황금 뭐 위너스 모티브 링크 다 놓쳤고 대봉 LS랑 블루햄텍 짝꿍 보고 있는데 안 갈 거 같고 해서 이런 날랑 그냥 패스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 네. 일단 저는 주식을 시작한지는 한 7개월 정도 됐고요. 시작하게 된 계기가 이제 좀 사업을 하다가 좀 안 좋게 됐어요. 좀 빚도 많아지고 이러는 상황에서 이제 직장을 구하려다 보니까 좀 잘 안 되는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여러 가지 뭐 나이도 그렇고 이런저런 것들을 보다가 이제 만주님 그 유튜브 채널을 보게 되었고 그렇게 해서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해 보다가 좀 더 공부를 좀 더 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처음에 알려 주신 대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조금씩 벌더라고요. 근데 너무 조금이라서 욕심을 내다 보니까 지금 좀 많이 왔다 갔다 하고 심적으로도 왔다 갔다 하고 그런 상황이고 제 생각에는 전업 투자자는 진짜 저는 목숨을 내놓고 해야 된다 좀 생각을 해요.

뒤가 없는 사람들이 하거나 다 전부 걸 수 있는 사람들이 한 번씩 뛰어들 만한 일이라 생각을 하는데 구력이 7개월 정도라 하셨잖아요. 제 생각엔 그 정도면은 너무 진지하게 다가가면은 더 힘드셔서 금방 무너지고 포기를 하게 되는 거죠. 왜냐면 여기서 아무리 배워도 돈을 버는 문제는 또 다르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식과 지식을 수익으로 연결 짓는 거는 또 경험치도 많이 필요하고 시장 사이클도 많이 겪어 봐야 되는 거기 때문에 너무 진지하게 막 얼마를 벌 거야, 이걸로 생활비를 얼마 낼 거야라고 하시면은 제가 좀 제 생각엔 무너지실 것 같고 아직은 좀 경험이 많이 없으시니까 좀 그냥 한 주씩 매매를 이제 해 보시면서 어떤 이유로 상승을 했고이 종목이 뭐 끼가 어떻고 뭐 급등이 잘 나오든 아니면 얘는 뭐 오전에 잘 급등이 나오나 뭐 오후에 잘 나오나 시간에서 잘 간다거나 그런 것들을 먼저 좀 데이터를 머릿속에 입력을 하시는게 우선인 거 같아요.

전업을 하시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알바라고 생각을 하고 접근을 하시면 저는 큰 무기가 될 거라 생각을 해요. 역시 네프콘을 수강하고 계신 건가? 네. 그러시면은 좀 많이 돌아가지 마시고 스승님들을 선택해서 배우실 수가 있잖아요. 제 스승님께서 알려주시는 뭐 시가 배팅이나 이제 시간에 다닐까 이런 것들은 시장을 많이 오래 바라보지 않아도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일지에 항상 다 써 주시잖아요. 어떤 뉴스로 어떤 상승을 했다. 근데 그거를 돈을 벌려고 접근을 하면은 무서워서 매수 버튼이 안 나가거든요. 데 그냥 게임하듯이 재미로 오이 뉴스가 나와서 진짜 시가 사니까 2, 3% 갭이 슈팅이 나오네 하면서 다양한 매매를 해 보시면서 이제 남는 시간에는 뭐 돌파를 원하시거나 뭐 만주 선배님이 잘하시는 뭐 짝꿍 매매나 시황 주도주 매매나 그런 것도 해 보고 싶으시면 그것도 한 주씩 하셔서 이제 먼저 좀 통계를 내시는게 맞다 생각을 해요.

승률이 잘 나오는 매매가 정해지면은 어 이제 이게 나랑 좀 잘 맞고 나는이 여건에서이 매매를 꾸준히 지소 발전 가능한 어떤 내 플레이를 할 수 있고 그런 상황들이 갖춰졌을 때 이제 일을 하시면서 부업으로 금전적인 건 제가 모르기 때문에 근데 한 500만 원 정도 시드는 노동으로 마련할 수 있을 만한 금액이잖아요. 네. 근데 그 정도 시드만 돼도 한 달에 한 100만 원 정도 벌 수 있는 매매는 굳이 하루 종일 전업을 하지 않아도 가능하지 않나 좀 주제넘게 생각을 해 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카이 님은 제가 좀 K는 좀 많이 봤지?

네. 자주 봤어요. 쟤도 혀가 길어. 제일지도 좀 많이 봤어요. 블로그에 이제 활동을 열심히 해 주셔 가지고. 근데 아까도 이렇게 좀 지적 받으신 것 중에 지식이 너무 많으니까 방향성을 좀 잡지 못한다 이런 거를 지적을 들으셨는데 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좀 더 무리하게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제가 느낄 때는 블로그나 이제 매매 일지나 이런 것들을 보면은 좀 보여 주기 위한 공부를 하신다라고 생각이 들 때가 좀 종종 있었어요. 그니까 남한테 나 열심히 하고 있어. 나 이만큼 하고 있어. 나 어떻게든 잘해서 나도 트레이더가 될 거야.

좀 이런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았었어 가지고 자기만의 공부를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쓸 시간도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계속 내가 갖는 고민과 이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루 종일 24시간 막 국리를 하면서 왜 안 되지? 막 좌절도 하고 다시 어떻게든 막 배우려고 하고 노력하고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을 하는데 제가 느낄 때는 차라리 진짜 전업 투자를 한번 해 보실 거면 진짜 두드려봤게 비중을 크게 때리시던지 왜냐면 500천 사면은 하루 일당이 한 2, 30인데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러면 공부를 열심히 할 수밖에 없어요. 하루 종일 숨도 안 쉬지고 진짜 삐끗하면은 4, 500 날아가는데 아까도 이제 생활비가 점점 말라간다 하셨잖아요.

저는 그렇게 잔잔바리 같이 그냥 고통 받느니 그냥 싸나이다게 그냥 이거 미친 놈 아니야. 시원하게 시원하게 한번 때려서 진짜 내가 하루에 막 2, 3씩 날아가서 진짜 뒤져야겠다. 아이 생각에 컨셉이야 뭐 이이이 숨이 턱 막히는이 고통 속에서 이제 이거를 극복해 나가야 10만 원 20만 원을 버는 트레이더가 될 수 있다. 왜냐면 이런 과정을 안 겪든 사람이 전 없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00만 원 공감하고 있어. 진짜 아 역시 저는 공감 못해요. 아니 이거 조밥들이 왜 이러는 거야? 근데 근데 저는 100만 원, 200만 원으로 아, 이거는 이거 초심자의 얘기가 아닙니다.

한 2, 3년을 이미 시간을 투자를 하셨으니까 100만 원, 200만 원으로 만 원, 2만 원 뛰기를 해 봤자 그럼 평생해 봤자 저는 안 된다 생각을 해요. 왜냐면 진짜 내 모든 걸 다 걸고 진짜 아, 나 뒤지겠다 이거 아니면 그 뒤지겠다 그 마음 속에서 극복을 하고 올라오셔야 이제 트레이더로서 시작되는 거지. 제가 느낄 때 좀 죄송하지만 카이 님은 그니까 진짜 트레이더가 되고 싶다. 와 이걸로 돈 벌 거다. 이게 아니라 어이 트레이더 멋진거 어떤 계기로 트레이더가 되고 싶으신지는 제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좀 뭔가 쇼맨십이 너무 많으세요.

물론 그 덕분에 이렇게 깊은 인연이 됐지만 제 생각엔 지금처럼 하시면 저는 3년 4년 5년을 쏟아도 안 될 수가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해요. 자 카이한테 반박할 시간을 주겠어. 저는 처음에 제가 공부를 하기 위해서 한자 한짝 적었는데 그게 어느덧 커진 거예요. 조금 보여주기야 생기기도 했지만 제가 그 한자한자 쓰면서 공부하는 이유는 스승님들과 이제 좋은 선배님들에 이제 놓칠 수 있는 거 그런 거 한 번씩 그냥 복귀할 겸 라디오로 듣지만 쓰는 건 또 달라 가지고 한 번씩 해 보는 거거든요. 그런데 하시는 매매는 보면 그 스승님들의 매매가 아니에요.

네. 맞아요. 그렇죠. 인정하시죠? 네. 왜냐면 저도딴짓을 많이 해서 혼나는데 그래도 저는 3, 40%는 비슷하게 하거든요. 근데 카이 님은 너무 많은 걸 하세요. 자, 여기서 이제 만주님이 한마디 해 주세요. 아까 동주가 이렇게 얘기한 거에 대해서. 되게 위험한 발언이어서 말릴까 고민을 했는데요. 또 고민해 보면 그게 맞아요. 왜냐면 저도 이제 금액은 작았지만 그때 당시에 저한테 너무나도 뼈 아픈 금액이었거든요. 이르면 정말 큰일 난다 생각이 하면서 이제 머리가 세아해지고 밤에 잠도 안 오고 매매하는데 은행에서 10분 한 번씩 전화오고 이렇게 진짜 더 이상 밀려낼 수 없는 데까지 가야 뭔가를 좀 깨달아요.

그리고 하면 안 되는 행동을 안 하게 되고요. 근데 이거 진짜 소액으로 잔잔바리하게 날리면 그걸 깨닫지 못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동주 님의 생각이 약간 동의가 돼요. 그렇다고 지금 있는 전재산을 다 끌어서라. 이게 이건 너무 위험하니까. 그래서 이제 좀 이게 상충이 돼서 애매한데데 제일 좋은 방법은요. 그냥 이러도 크게 문제 없는 금액으로 할 때 그 금액이 심리적으로 와닿야 되죠. 뭐 하루에 5만 원을 잃어도 5천만 원 날린 것처럼. 어렵겠지만 스스로한테 체면을 거쳐야 돼요. 난 오늘 5천을 천하렸다. 나 이거 진짜 이거 복구하려면 1년을 뼈빠지게 일해도 힘들다.

그 돈을 날렸는데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냐? 이런 식으로 스스로한테 체면을 거는 방법이 좋지만 뭐 쉽진 않을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카이가 여유돈이 얼마 남았어? 빠듯하게 하면 2천 정도. 2천인데 한 달에 얼마 나가? 250 200에서 250 나갑니다. 1년이면 끝이네. 네. 깡통 찾다 쳐. 생활비로 어떻게 되는 거야? 그다음 계획이 사실 조금 애매한데 제가 지금 다리가 안 좋아서 일을 못 하지 않을까요? 네. 그래 가지고 그때까지만 일단 다리 수술 하고 그냥 다시 뭔가 일을 해야 될지 좀 애매한 상황입니다. 다리 때문에. 네. 그럼 지금 시드는 얼마야?

지금 시드 200으로 맞춰 놨습니다. 200으로 미수를 써. 아, 미수 신용 안 씁니다. 200으로 차라리 내가 장 초반에네 배팅하라 그랬잖아. 200으로 아침에 시가 배팅을 미수 풀로 두 종목으로 해. 미수풀로 두 종목 나눠서 차라리 그거를 깡통을 차. 어떻게 보면 그게 네가 더 와닿울 수도 있어. 그니까 미수풀을 치면은 뭐 한 700, 800 되잖아. 뭐 400씩 두 종목을 사는 거지. 잘 먹으면 한 종목에서 뭐 7, 8만 원, 돈 10만 원 먹는 거고 날리면 10만 원 날리는 거고 그렇게 좀 적당하게 긴장감을 받으면서 스트레스를 받아야지 네가 좀 변화가 생길 수 있어.

동주가 그건 좀 좋은 거 지적해 줬어. 나도 예를 들어서 예전에 뭐 5년 동안 계속 날리다가 진짜 더 이상 뭐 갈 데가 없으니까 그 나쁜 습관이 고쳐졌는데 너는 아는게 너무 많아. 그래도 네가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잖아. 그 200으로 그냥 계속 오전에 매매면 두 종목으로 미수 풀을 해. 나눠서 그렇게 하면은 조금 뭔가 좀 변화가 있을 것 같아. 안 그러면은 이렇게 어영부형하게 되면 1년 후에 깡통이고 그러면 네가 지금까지 공부한 거는 아무것도 없이 되는 거야. 예. 아까 저한테는 한 주씩 연습을 해 보라고 하셨잖아요. 근데 카이 님한테는 이제 지르라고 이렇게 하셨던 부분이 있어.

황금 님은 7개월밖에 안 되셨고 아직 그 지식이 많이 없으시잖아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전업 투자를 하려고 시작하신게 아니라 이제 피치모타 사정 때문에 이제 잠깐 한번 체험해 보는 경험해 보는 기간이시기 때문에 그럴 때는 먼저 지식을 쌓고 뭔가 내 기반이 있는 상태에서 수익을 벌기 위한 행동을 해야지. 반대로 되면 이제 돈만 잃고 이제 마음만 너무 아프잖아요. 근데 카이 님은 이게 이제 제가 자주 뵙기도 했는데 전업 투자에 도전하신지 오래되셨고 근데 이제 그렇게 뭐 만 원 2만 원 왔다 갔다 하는 그 파고 속에서 겪어 봤자 그냥 아 좀 더 열심히 하면 되겠지 되겠지 희망고문이 될 수 있어서 왜냐면 저도 이제 도움을 받아서 전업 투자가 됐지만 그전에 제가 모았던 현금을 다 날리고 인생차 조졌다.

일을 죽어라 해야겠다. 그래서 주식을 한 1년 반 정도 안 하고 일만은 죽어라 했어요. 야의 일을 내일 같이 그러다가 못도 모르고 코로나가 뭔지도 모르고 갑자기 삼성전자가 많이 빠졌다길래 주식을 해 볼까 했는데 그때 이제 소액으로 했던게 이제 좀 그동안 이랬던 걸 뭐 어떻게 보면 시장이 도와줘서 찾아오고 뭐 전업 투자 생활을 시작하게 된 건데 전 차라리 그게 맞다 생각해요. 질질 끄니 그냥 시원하게 때려 박아 가지고 날려버리고 아 내가 진짜 병신이다. 열심히 일해서 월급 급여가 얼마나 소중한지 내가 깨닫고 이거를 아등바등 모아서 그때 다시 도전하면은 될 수 있다 생각이에요.

왜냐면 사람들이 종종 그런 얘기를 하시잖아요. 너는 어떻게이 전설인 수급 단타왕 님과 만주 님의 제자인데 어떻게 곁에서 그딴식으로 하느냐? 너네가 와서 한번 해 보라. 사람을 그렇게 쉽게 되지 않는다. 그 매일매일 일찍 까고 손실 까고 유튜브 나오면서 그 정 멘탈적인 그 아 심리를 다스 견디면서 거기에 또 조급함도 있으니까 그까 저도 내려놓지 못했던 거 되돌아 보니까 매매일지 올리시잖아요. 그거를 단순히 그냥 수익 손실 이거에 치중하지 마시고 내가 했을 때 어 매매 일지가 똑같나? 종목 선정이 똑같나 아니면 과정이 똑같나 그거를 계속 중점을 두시고 반복해 나가시면 이미 지식이 많이 베이스가 있으시니까 금방 좀 잘 되시지 않을까?

좀 그렇게 올라온다 싶으시면 이제 숨이 턱 막 막힐만큼 한번 때려 보세요. 그러면 전업 투자를 할지 안 할지 저는 바로 판가름이 날 수 있다 생각하기 때문에 제 조언은 여기까지입니다. 잃어봐야 확실히 그게 와요. 그리고 내가 버릴 거를 빨리 버리게 돼요. 잃어보면은 좀 크게 크게 맞다 보면은 더 성장 속도가 더 빠르지 않을까 동감합니다. 저는 살짝 좀 반대인게 그 때리는게 만약 시간에나 뭐 종가 배팅 시가 배팅 정도는 풀로 들어가도 될 거 같아요. 그거는 왜냐면 손실 봐도 딱 한 번이 끝나니까. 근데 아까 뭐 돌파도 하신다고 막 하셨었는데 만약에 돌파 매매 하시는데 장 중에 계속 풀 들어갔다 나오고 풀 들어갔다 나오고 이러면 이제 어저께 DN 님 매실처럼 그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때리실 거면 진짜 딱 그 단님 말씀해 주신 뭐 시가 배팅 시간에요 정도만 때리시고 장중에는 그래도네 때리면 안 된다는 생각합니다. 네 잘한 매매 못한 매매 뭐 복귀를 계속 해야 돼. 그래서 반송도 하고 칭찬도 하면서 이런 기간이 최소한 1년 이상은 사이클을 봐야지 어느 정도 보이는 거예요. 짱돌 10% 빠지는 거 10분할로 조금 조금 내비두는데 몇 시간다 개슈팅 그래서 많이 드셨잖아. 오늘 안마 그런 매매만 하루에 4848 했을 거. 그러다가 오후장 신규 개 슈팅 급락이 나왔을 때 아마 또 엄청 손해 봤을 거고 아까도 실리콘트도 수익이 20%나 갔었는데 돌발 악재 나오면 그냥 던지면 되는데 냅두니까 -3% 된 거고.

그니까 오늘 만주님이랑 저랑 지적한 것처럼 그런 시간이 최소 1년이 필요하다. 그렇게 가시면 될 거 같고 카인는 아까 내가 말한 솔루션대로 오전에만 매매해 봐. 그리고 개인적으로 알바를 했으면 좋겠나? 프리랜서로 일할 수 있는게 있어서 그거 이제 올해부터 시작해. 대충 한 200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200 해. 네가 그만큼 노력하는 거 알아. 근데 너의 그 노력이 운대랑 타이밍도 맞아야 돼. 예를 들어서 지금 같은 하락장에는 어떻해? 힘들잖아. 대신 나는 짬밥 있으니까 만주님이랑 나랑 알아서 어떻게 벌어? 방어력으로. 근데 너 같은 경우는 아직 멀었단 말이야.

네년에 성공할 수도 있는데 생활비로 무조건 올해 깡통이잖아. 그러니까 전업은 무조건 일을 해야 돼. 일을 하면서 네가 아까 말한 시가 배팅 오전장 매매에서 한 달에 빨간 불만 찍어 봐. 하루에 뭐 5만 원이든 10만 원이든 그렇게 찍어 보면은 한 6개월 정도 지나면 나는 뭐 네가 한 달에 50이든 100이든 벌 수 있을 것 같아. 그 일도 그렇게 하면은 최소한네 목숨은 여러 개가 생기고 2, 3년은 버틸 수 있으니까 그때 되면은 좀 더 낫겠지. 그니까 일을 해라. 한강활님 일단 네프콘의 자료들이라든가 뭐 제가 특강 말씀드렸던 거에서 제가 진짜 신규주 매매할 때마다 강조드리는게 신규주는 물리지 마라.

물 타지 마라. 공부 매매 일제도 맨날 있잖아요. 그거를 보셨을 거 아니에요. 당연히 공부 열심히 하고 계신다니까. 근데 그거를 실천하지 않으셨고 아이러니하게 거기서 또 수익이 났어요. 정말 위험한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저희 저랑 단매님 그런 식으로 좀 강조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거는 웬만하면은 지켜 주세요. 그대로 해서 수익이 났어도 그냥 저희 말이 맞다 생각하고 지켜 주세요. 그거 하나 좀 부탁을 드리면 될 거 같고 하이 님은 다 정말 잘 하고 계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계시고 좋은데 너무 많은 걸 하려고 하신다. 그 아까 동주 님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돈을 벌기 위해 매매를 해야지 뭔가 보여 주기 위해 매매가 되면 안 되잖아요.

저는 처음에 진짜 너무나도 돈이 벌고 싶었어요. 벌어봤던 것도 많아요. 상에서 20%도 먹어보고 종가 배팅에서 뭐 시간 상한가도 먹어보고 했는데 근데 꾸준히 하면 나는 이런 것들 무조건 날리네. 근데 짝꿍 매매는 꾸준히 하니까 번에 무조건 짝꿍 매매만 했어요. 하루에 한 종목, 두 종목 아예 안 하는 날이 있더라도 진짜 기다리고 있내에서 짝꿍 매매 나오면 그것만 했거든요. 그럼 일단 매매지 최근거 먼저 해서 보도록 할게요. 두 개를 같이 매매하실 정도의 실력과 경험이 아직 안 되신 거 같아요. 무조건 설거지예요. 이런 거 절대 있으면 안 돼요.

켜가 길다 너가 자 이제 황금 황금 아이님 웬만하면 수익은 옳다라고 말씀드리는데 이건 제 자신만하게게 너무 잘못된 맵니다 더 크게 반납하실 수 있어요. 안 하시는게 나요. 뭔 매매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럼 일단 매매일지 최근거 먼저 해서 보도록 할게요. 일단 HJ 중공업 여기서 이제 시초 재돌파 잘하셨고 이거 LNG 테마 때문에 하신 거죠. 그리고 방산도 좀 엮겨 있고. 그래서 뭐 끼애라 잘하신 거 같은데 이런 데선 왜 들어가신 거예요? 어,이 전날에도 제가 가져와 가지고 9,000원대 있던 프로그램 매도가 아직 안 나와 가지고 여기가 이제 손절가로 잡고 조금씩 모으다가 한 번 더 빠져서 어, 이거 들어도 되겠다 해가지고 조금 더 홀딩했어요.

그리고 여기를 손절가로 잡으신 거고요. 어, 시가 배팅 잘하셔서 잘 드셨는데 이런 데서 손절이 좀 나갔네요. 여기랑 여기. 아, 근데 이거 저도 기억나는데 여기선 저도 손절 나왔던 거 같아요. 다시 제돌파 노리고 했었는데. 그리고 대부분 분할릭절이라 이게 아마 요까지는 딱 매수가에서 나가고 마지막에 매도가. 네. 이거 근데이 정도면 빨리게 잘 자르신 거예요. 이런 데까지 물려 있지 않아서 되게 잘 하신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H준공업을 이때 상다 해서 가져오셨군요. 아, 종배로 했는데 상한가를 말아 줘 가지고 그때 조금 더 불타기를

음. 어, 그거 되게 좋아요. 저도 되게 좋아하는 건데. 종가 배팅을 접근하다가 상한가 알 때 그냥 불타기로 더 사서 상배로 넘어가는 거 저도 좋아합니다. 예. 잘하셨고요. 매매 종목이 너무 많아. 한국 첨단 소재는 왜 했어? 그때 양자가 이제 ICT트케를 해. 그때 HJ 중공업을 들고 있어 가지고. 그리고 한국 첨단 소재는 저 3.3%면 손절이 너무 늦었다. 2% 안쪽으로 잘라야지. 네. 이거 손절도 좀 아쉬웠던 거 같아요. 다른 것보다 적다 보니까. 비중이 작든 뭐든 손절 원칙은 2% 안로 지켜야지. 네가. 맞습니다. 혀가 길다.

네가 그래서 아까 8치 물어본 거야. 아, 하나 에오로스페이스 시가 배팅을 하셨네요. 오, 잘하셨네요. 이거 책은 시가 배팅 그 뉴스 기사 보고 한 번씩 안 좋은게 이게 너무 많이 올라왔으면 그냥 보내 주실 수도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이런 높은 데서 한 번씩 들어갔다가 큰 손절은 아니지만 약간 수익을 뺏기신게 이런 건 없었으면 좋겠어요. 여기도 조금 아쉽고. 그리고 여기 너무 요렇게는 좋았다. 그럼 예를 들어서 딱 정해 놔야지. 뭐 66만 원 돌파이 구간에서 들어가서 여기서 1, 2%를 띄게 하면 되는데 이미 다 슈팅이 나온 데서 여기서는 할 이유가 없어.이

구간에서 가야지 여기서 돌아갔을 때 좀 올라갈 수 있는 한 개치가 있는 애거든요.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이런 시가총의 큰 종목들 이때 여기가 한 15%인가 올라왔을 때일 거예요. 거기서는 사실 먹을 구간이 없다고 생각을 하셔야 돼요. 이런게 이런 자리에서 뭐 20%까지 가져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더 이상 힘들어. 상한가는 못 가잖아. 근데 진짜 감기에 미친놈들은 20%까지 가긴 가는데 그냥 딱 느낌상 한 15% 정도 전으로는 좀 조심할 필요가 있어. 먹을 구간이 별로 없으니까. 네네. 하나우전도 시가 배팅 너무 잘하셨네요. 그리고 제돌파까지 좋았고 이거는 위에서 안 들어가신 것도 너무 좋았고요.

RF 시스템은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랑 뭐 LIG넥 한국 항공우주 이런 애들 강할 때 하신 거죠. 네. 이것도 잘 이것도 이제 짝꿍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제 2월 달 봐야 되네요. 그 3월 달 수익이야 지금까지는. 네. 잘하네. 저 장초밤에 매만해. 카카오를 여기서 종배하셔서 다음날까지 가져가셨네요. 시세 초입 때부터 카카오를 계속 지켜보고 있다가 괜찮아. 너랑 또 관점이 틀려. 저거는 수급이 들어오니까 저기서 사서 또 매동상 계속 늘어나고 계속 프로그램이 사지. 어. 오버이 다음 날 갭 던지면 돼. 어. 좋아. 저거는 시드가 작으시니까 너무 큰 대형 주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선배님이 뭐 괜찮다고 하시니까

아 저건 괜찮아. 그나마 카카오가 그래도 움직일 때 한 56%는 움직이거든. 그죠? 요즘 한 번씩 변동성 56%에서 다음 날까지는 좀 이틀 정도는 연속성이 있어. 그러니까 어차피 들어가도 여기서 2, 3% 뛰게 한다고 생각하고 가면 되기 때문에 난 괜찮다고 봐. 알겠습니다. 전고 돌파로 접근하신 건 좋은 거 같은데. 아, 전날 상한가였네요. 상한가였던게 이거이 정도 개비면 한 20% 간 거 같은데 20% 갔다가 빠지다가 전고 돌파 이거는 좀 위험해요. 많이. 그리고 요즘이 현상은 잘 안 나오거든요. 이런 자리에서 돌파를 들어가는 건 이연상에 갈 확률이 너무 높다 싶은 애만 해야 되는데 MT는 제 기억에 그 정도가 아니었고 요즘 같은 장에 더더욱 하시면 안 되는 자리예요.

저거는 시가 배팅은 좋았어. 그니까 시가 배팅에서 나는 시가에 걸어 놨어. 걸어 놓고 여기서 바로 던졌어. 이걸로 놔도 잘 먹었거든. 시가 배팅. 왜냐면 상 같기 때문에 신고가니까 시가 배팅에서 그냥 2, 3% 뛰긴 좋아. 그다음 구간은 하면 안 돼. 그리고 이렇게 일봉상으로도 많이 올라왔잖아요. 단기간에. 무조건 투자주의 투자 경고 아니면은 단기갈 예고 뜨거든요. 여기 지금 나와 있잖아요. 근데 이런 자리에서 이렇게 뚫어 주는 걸 들어간다. 무조건 설거지예요. 그러니까 조심하셔야 됩니다. 저 매물대를 뚫기가 어려워. 그래도 이날도 수익으로 끝난대요.이 Mot 하나가 너무 아쉬워요.

이게 두 번 매매했는데 3퍼면 사실상 여기서 한 6% 손절하신 거거든요. 그게 너무 아쉽네요. 마지막으로 여기까지 한번 볼게요. HMM을 종가 배팅하신 거죠? 네. 그리고 개파락의 추매까지 그리고 투매에 손절을 하셨는데 이때 19,750원인가? 네. 그때쯤 이제 프로그래밍이 전부터 계속 모으고 있어서 아 이거 2만 원 근처에서는 모으자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종배로 샀으니까 다음날 눌리셨을 때 한 번 더 사야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때 투매가 너무 심하게 나오는 거 같아 손절네 나왔습니다. 이때 프로그램 들어왔어. 나도 저거 돌파해서 나도 0.5%인가 5%인가 한 4억 정도 사서 뭐 한 300인가 손절하고 나왔는데 전화는 핵심은 프로그램이 외국인이 들어와도 연기금이 매도가 많으니까 들어갈 거면 동시효과 종배로 비중 낮춰서 들어가는 거고 다음날에도 어차피 저 프로그램이 뭐 아침에 뭐 던지든가 이러고 있다가 한 20분 30분 좀 사면서 끌어 올릴 거란 말이야.

그럴 때 그냥 조금 물 타서 그냥 뭐 익절할 생각 없이 그냥 반 대응하고 올라스 때 해서 뭐 그냥 조금이라도 먹고 나오는게 그러니까 기간수금 매도를 네가 못 본 거야. 그 손 바뀌김을 그 외국인이 해 줬잖아요. 그럴 때는 추매를 하지 말고 그냥 어차피 매도세가 그만큼 나오니까 걔네도 받는데 한 개가 있어. 어느 정도 사는 물량이 있어. 그 300만 주인가 그 정도 나오면 끝이야. 더 이상 안 산다고 다음날 사겠지. 네. 네. 이것도요. 너무 처음에 너무이 시간이라고 생각했어. 1시 반이니까 이제 아 이거 잘못 받았다 해서 손절하고 끝날 때쯤 다시 돌아가길래 아 2시 반 지나서 돌리는 느낌이라 그때부터 2시 반 3시 3시 15분인가 그때 한 번씩 받았습니다.네

일렀던 거 같기도 하고 비중을 여기서 얼마나 들어가셨어요? 세 번 샀으니까 이때도 아마 50, 50 샀던 거 같아요. 여기서는요. 1시 1시 반이잖아요. 이런 종목은 오후장에 막 어마어마한 슈팅이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데서 종배를 노리시면이 자리에서 그니까 마킹만 조금 들어가야 돼요. 한 10, 2/ 그 정도만 들어가야 되고 그래서이 하락을 그냥 버티시거나 아니면 뭐 손절하셔도 돼요. 근데 비중을 여기서 조금만 하셔야 되고 반등해 줄 때부터 이제 종가 배팅으로 조금 조금 사서 종시 효과가 많이 사는 방향이 맞아요.

이런 종목은. 그리고 다음날이 정도 하락이면은 이때 마이너스 몇 퍼였어요? 한 1.3 정도 됐을 것 같아. 삼성증공업 같은 경우이 정도 하락은 사실 좀 더 텀을 길게 들고 가야 되는 종목이거든요. 얘는 먹어도 위로 한 4, 5% 근데 이을 때는 뭐 2, 3% 정도에 끊는게 좋지만 겨우이 정도 하락에 털리실 정도면 이런 매매 안 하셔야 돼요. 네. 아마 HMM도 같이 투 나와서 던지고 조선 쪽이 힘이 생각보다 없다라는 생각을 시초했던 거 같아요. 저기서 하나 덧붙이면은 네가 종가 배팅을 할 거면 1시 반에 하면 안 돼. 종가 배팅은 무조건 2시 20분 매동 보고 2시 30분 이상부터 지켜보다가 한 3시 전으로 이렇게 분할로 사는 거야.

그렇게 해서 거기서 이제 관리가 들어오는 종목 오후장 고가 돌파나 수급 주체가 쭉 끌어 올릴 때 그때 빨리 따라 들어가서 한 뭐 1% 정도 수익인 채로 가는 거야. 그게 침착해가 그렇게 잘하는 패턴이야. 그렇게 가야 되는데 네가 1시 반에 적을 뭐하러 쳐 날리고 있어. 그리고 종배를 했다. 그래도 아침에 예를 들어서 내 성격상 살짝 개분 떴네. 그러면 나는 어떻게 했을 것 같아? 내가 종배를 했었다고 치면 분할익절 아 무조 깎겠지. 뭐 거기서 방 까고 매수가 이탈했을 때 깎겠지. 네. 그리고 내가 지켜보고 있었을 때 다시 시가돌파를 간다.

그럼 그때 들어갔겠지. 방법이 잘못됐어. 저거는 매매하신 얼마나 되셨어요? 2년 조금 안 돼 갑니다. 지금 크게 봤을 때 이런 매매랑요. 삼성증 이렇게 모아가는 종배 시가 배팅겸 좀 변동성 큰 종목 이런 거 두 개를 같이 매매하실 정도의 실력과 경험이 아직 안 되신 거 같아요. 크게이 두 가지 중에서 저는 하나만 하셨으면 좋겠죠. 이런 데서는 어 이거 되게 잘하셨는데 뭐 수익이든 손절이든 좀 이게 좀 빠르게 넘어가잖아요. 근데 그 관점이 여기 삼성 중공업에 그대로 들어오면은 이런 잔손절 그리고 이런 잔손절이 나가요. 잔파동을 못 버티는 거죠.

그래서이 두 개를 할 거면은 사실 뭐 거의 계좌를 나누든가 아니면 진짜 그 두 개를 다른 마인드로 접근할 수 있는 실력이 되셔야 되고 경험이 많으셔야 되는데 아직은이 두 가지 매매가 절충되기가 힘들다고 보여져요. 이거 아시죠?이 이 흐름 이거 그냥 차트만 봐도 그리고 호가만 봐도 알아야 돼요. 이제 LS 증권은 그 여기서 들어가신게 몰라서 들어가신 거예요? 아니 알고 LS 증권 던질 때까지만 기다리자는 생각을 했는데 근데 왜 물 타셨어요? 뭐 여기까진 괜찮은데 동양이 여기서 찍힌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손절을 해야 되는데 왜 물 타셨어요?

너무 많이 빠졌다 생각해서 조금이라도 뒷발차게 잘라야지라는 생각으로 바보 같은 소리하고 일단 하지 마시고요. LS 보이면 그 걔네가 던지든 말든 그냥 그 종목은 걸으시고요. 이런 자리에서 여기에서 들어가시는 것까지 뭐 그러라니 해요. 근데 이렇게 한번 빠졌잖아요. 여기선 잘못됐다 생각하고 반등해 줄 때 여기선 또 사는게 아니라 손절을 하셨어야 돼요. 무조건 이거는 어떤 매매를 하든 똑같아요. 이런 데서 빠졌다가 반등해 무조건 손절하셔야 되고 애초에 그냥이 종목 솔직히 차트만 봐도 호가채만 봐도 나오거든요. 얘네가 작업 치는 거 아예 하시면 안 돼요.

이런 거 절대 있으면 안 돼요. 이거 한 방에 진짜 몇 달을 돌아가게 할 수 있어요.이 행위 하나가 돈 25만 원밖에 안 되지만 일쪽 하이님의 매매를 진짜 두 달, 세 달 뭐 6개월, 1년을 돌아가게 한다고요. 그래서 진짜 안 좋은 매매예요. 이런 거는 없어야 되고. 나의 솔루션은 자, 너는 뭘 해야 되냐? 그나마 네가 아까 무슨 말 했어? 네가 차라리 시가 배팅 오전 매매는 거의 확률이 좋아. 네. 넌 그것만 해. 오후장 종배도 하지 마. 시가 배팅 위주로. 그리고 나서 오후장을 네가 하고 싶어. 심심하잖아. 프로그램이 원웨이로 끌고 가는 거.

이해가? 아니면 오전에 프로그램이 원웨이로 끌고 가는 거. 어. 그 두 가지.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어. 종배는 넌 하지 마. 어차피 그걸 마스터하면 나중에 종배도 다 원리는 비슷해. 그게 그러면 너는 아마 월별로 수익이 날 거야. 내가 네프콘에서 시가 배팅이랑 어 장반 매매만 해서 차라리 돌파해라. 그러니까 너 이번 달 그렇게 따라했지. 넌 내가 시키는 대로 하잖아. 그래서 이번 달 수익이 아니야. 네. 수익입니다. 어 그럼 그것만 해. 어 딴 거 하지 마. 그것만 해. 머리가 컸다고 아는게 많아졌다고. 머리가 커나? 그리고 네.

아니 머리가 크다고. 얼굴이 그런 거 같습니다. 봐봐. 봐봐. 그래서 좀 내가 훨씬 작잖아. 조금 내동이 아 그래. 매독이 조금 많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좀 잔파등이 털릴 만한 매면 애초에 그냥 안 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아까 보니까 진짜 시초에 강한 애들 막 시가 배팅 불타기 이런 거 잘하시거든요. 짝꿍도 잘하세요. 그런 것만 하세요 그냥. 그리고 열심히 꺼버리세요. 그거만 네가 지금 전업을 하잖아. 와이프분이 생활비를 벌어 주는 거야. 와이프는 일하고 지금 제가 모아둔 돈으로 조금씩 갉아먹고 있어요. 매수 버튼을 누를 때 와이프를 생각을 하고 또 옆에서 내주 해 주는 와이프한테 영상 편지 한번해.

앞으로 내가 뻘짓은 안 하고 시가 베이팅이나 아침에 돌파 위주로 하겠다. 뻘짓 안 하고 꼭 차곡차곡 모아서 우리도 여행 가자. 당장 주말에 가인마. 혀가 기네. 바로 가. 주말에 가까운데 국내로 가면 되지. 네. 해외형 빡시니까 공매로 그냥 일박 갔다 와. 당장 7천에 어차피 네가 클릭에바이로 개처 날리는데. 황금 황금r님 몇 원래 황금알이 그거 있잖아. 그 나이프인가 그 뭐 줄기 타고 와 갖고 황금알을 낳잖아. 그것 때문에 지은 거예 아닙니다. 진짜 황금을 낳고 싶어서 응가를 잘 싸세요. 2월 말부터 매매가 없으신 거예요? 아, 그 제가 이사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아, 이사를 왜 갔어요? 아, 좀 안 좋은 사정이 있어서 좀 생활비를 좀 줄이고자. 아까 애들이 세 명이라 그랬잖아. 나이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제가 46인지 일곱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79년생입니다. 어, 이제 큰애가 중학교 이제 3학년 올라갔고요. 중학교 1학년 그다음에 초등학교 5학년. 세 분대 딸이라고 하시잖아요. 네. 네. 딸만 셋시. 아, 딸이 셋시예요? 네. 와 2년차고 많이 힘드시겠네요. 딸이 제일 좋지. 아들 새끼 필요 없어. 2월 21일 예 매매 보도록 할게요. 수익을 많이 내셨다고 나오는데 패치 테마로 공략했네요.

유니온을 전날 시간에 사셨다고 했고 어 고점에 들어가셔 가지고 이제 슈팅 좀 나올 때 그래도 손절이 나갔네요. 폴라리스 이건 종가 배팅한 하신 거네요. 이때 종가 배팅 왜 하셨는지 기억나세요? 아,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아마 그 프로그램이나 수급이나 이런 거 좀 보고 흐르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그 흐르는 중간에 하는게 참 안 좋은 걸로 알고 있으면서도 계속 저는 아마 외국인 프로그램이 들어왔을 거야. 잘했어요. 분할로 들어갔잖아요. 네. 피롭스도 분할로 종배하셨고 아침에 그냥 거의 손절 하셨고 뒤늦게 다시 들어가는 건 왜 들어가신 거예요?

손절하고 나서 또 슈팅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어 더 가나 싶어 가지고 한번 올라갔다가 좀 참고 다시 내려왔을 때 더 올라갈 줄 알고 이런 거는 이제 종배로 하셨으면 이런 데서 눌림 굳이 하지 마세요. 뭐 빨리 자르시긴 했는데 그냥 내동 매매랑 똑같은 거거든요. 그래서 굳이 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런 거는 자르고 말아요. 저도 털리잖아. 그냥 인정해요. 모티브 링크 신규 상점이 아이고 만주님 타점 똑같은데 일단 많이 잘못된게 보이는 게요. 전날 상한가였던 신규주잖아요. 이미 너무 높은 자리예요, 얘는. 근데 여기에서 계속 물 타게 하셨죠.

너무 잘못된 매매예요. 이거 살려줬지만 정말 잘못된 거고 또 빠질 때 또 사셨죠. 그리고 여기서 손절이 나고 이것도 잘못된 거고요. 빠질 때 물타기를 계속하세요. 신규 주고 전날 상한가 치고 오늘 20% 때 거예요. 이때가 아마 10몇%에서 20% 그런 자리에서 이렇게 물 타는 건 너무 위험한 행위에요. 이거는 이날 항한가까지 가도 이상하지 않거든요. 그러니까이 자리에서 반토막이 나도 이상하지 않아요. 제가 볼 때 여기서 쭉 빠지면 손절 못 하실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데서는 절대 매매하시는게 아니고 하면 어디서 해야 되냐? 오후장에 이렇게 전고점까지 올라왔잖아요.

해도 여기서 하셔야 돼요. 여기서 파는게 아니라이 자리부터 매매를 준비하셔야 돼요. 빠질 때고 어떻게 사셨는지 모르겠는데 신규는 원래 빠질 때 사는 거 아니에요. 절대로. 그리고 올라갈 때 사서 조금만 드시는게 낫고 사실 지금 경력이 많이 안 되시잖아요. 안 하시는게 나아요. 마지막에 여기서 혹시 상한가이 생각도 그냥 안 하시는게 나요. 얘는 진짜 위험한 자리였어요, 여기서는. 그래서 이게 수익이신지 수익이신데 너무 위험한 수익이에요. 진짜 안 좋은 수익이에요. 이거 나중에 더 크게 반납하실 수 있어요. 신규주가 이렇게 다음날 갭 뜨고 큰 뭐 높은 등락률에 있는데 빠지고 있을 때 매수해서 막 물 타게 한다.

너무 위험해요. 절대 하지 마세요. 이때의 매매는 그냥 다 지워 버리세요. 이런게 차라리 낫네요. 예. 올라갈 때 불타게 하셨거든요. 이때 근데 왜 불타게 하셨는지 기억나세요? 어,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 거 같고 그 돈이 들어온다는 느낌 그런 말씀 많이 해 주셨잖아요. 그래서 그런 건가 싶어 가지고 좀 따라해 본 거 같습니다. 어, 신규주였고 신규 테마 신규 테마주들이 강하다는 것도 파악을 하고 계셨나요, 이때? 네. 그때 신규들이 좀 그래서 그 정권도 이렇게 했던 거 같습니다. 모티브 링크도 그렇고 아 전체적으로 파악하면서 얘 얘도 이제 돈이 들어오는구나 해서 여기서 사고 불타에서 수익 실현 그거 신검은 너무 잘하셨어요.

이런 식으로 매매하시는 건 너무 좋아요. 다음날 넘어가 볼게요. 이날도 또 수익을 내셨네요. 포스코 DX 이때는 여기서 왜 사셨어요? 사실 정확하게이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일단은 지금 돌파를 하실 건지 눌림을 하실 건지 확실히 정하셔야 될 거 같아요.이 앞에서 보니까 돌파가 좀 많았는데이 자리는 지금 돌파가 다 끝나고 눌릴 때잖아요. 아 돌파로 접근했다가 빠질 때 눌림면 솟아진 거거든요. 너무 안 좋은 습관이에요. 돌파로 접근했다가 빠지면 여기서 그냥 파는게 맞고 재돌파 나올 때 다시 들어가는게 맞아요. 근데 돌파했다가 어 안 가네.

빠지네 춤해. 그리고 살려줬는데 너무 안 좋아요. 이게 살려 준다고 끝까지 가지 않거든요. 절대로. 이런 식으로 살려 주다가 한 번 크게 맞아서 정말 크게 이르실 수 있어요. 그래서 돌파를 했다가 안 가면 손절하고 재돌파 때 들어가셔야 되고 눌림을 하실 거면 그냥 아예 눌림을 제대로 공략을 하셔야 되는데 저 눌림 매매를 안 해 가지고 그건 이제 설명을 드리기 어려울 것 같고 볼게요. 일단 이거 이렇게 물려 있으시면 안 돼요. 아침에 얘도 신규지였잖아요. 이렇게 엄청나게 올라가고 또 빠지는 걸 잡으셨고 일부는 위에서 매도하신 거 같은데 정말 소행만 매도하셨나 보네요.

그리고 대부분의 물량을 끌고 가다 매도, 매도, 다음날 매도 이렇게 끌고 가면 안 돼요. 신규주는 얘는 그나마 여기서 갭을 띄워서 살려 준 케이스인데 안 살려 주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고점 대비 막 반토막 고점 대비 80%씩 무너지는 경우도 많아서 신규주는 절대 물려 계시면 안 되고요. 이런 것도 돌파까지 좋았어요. 이후에 눌림을 자꾸 매매하시는게 너무 안 좋은 습관. 이게 자꾸 보이네요.이 습관 버리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앞에 돌파 같은 거 꽤 잘 하시는 편이거든요. 근데 한 번씩 이런 눌림 추매가 튀어나와요. 그리고 뭐 팔고 다시 사고 팔고 이게 진짜 아무 의미 없는 매매거든요.

여기가. 그래서 차라리 이렇게 들어줄 때이 자리가 났지. 그리고 토마토 시스템 이때 제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막 시장에 그렇게 큰 주도주가 아니었어요. 그리고 막 상한가를 갈 정도에 큰 이슈가 있던 애도 아니라 굳이 이렇게 빠질 때부터 그냥 안 쳐다보시는게 좋아요. 여기서 아, 잘 먹었다 하고 나오시는게 끝 하시는게 좋아요. 예. 절대로 이런 거 하시면 안 되고 이런 데서 눌림도 하지 마세요. 신규주는 신규주는 눌림 매매하면은 진짜 죽어요. 예. 이런 것도 예. 절대 절대 안 돼요. 못 그래도 한 하나 칭찬할 거는 비중 조절한다는 거네.

그 아마 그건 잘 배우셨네. 그러니까 항상 말씀해 주셔서 10로 하. 아, 그러니까 그거는 잘하시네. 아, 근데 여기서 또 수익을 많이 내셔 가지고 근데 이거는 제가 진짜 웬만하면 수익은 옳다라고 말씀드리는데 이건 제 자신만하게 너무 잘못된 매매이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신규주 이런 데서 이렇게 물 눌리는 거 무조건 받는 받는게 정말 위험해요. 이런 매매는 지향하시고 차라리 이런 앞에서 돌파 뒤에서 이렇게 좀 크게 돌파 나올 때 하고 끝내셔야 돼요. 그럼 2월 달 수익이에요. 아니. 마이너스입니다. 탑 얼마로 해서 얼마 손실이야?

지금 시드는 한 200에서 300 사이로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요. 전체 작년 7월 말부터 지금까지 총 하면은 한 -500 정도 - 500 계속 이금했구나. 저번 달은 얼마예요? 뭐 이번 달에는 방금 말씀하신 뒤에 눌린 그거 하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그것 때문에 좀 크게 맞았어요. 맞았어. 지금 실리콘트는 아직도 갖고 있고요. VT랑 그거를 원래 플러스 한 20% 정도까지 갖고 있다가 단기 수행하다가 그날이 이산날 당일인가 다음 날이었어요. 그러다가 지금 - 30으로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VT도 네. 그까 이게 눌림이 승률이 되게 좋거든요.

웬만하면 무한으로 받으면 진짜 열 개 중에 한 일곱 개는 살려 줘요. 근데 하나 두 개 그게 잘못돼서 깡통차 눌림이. 그리고이 실리콘트 이제 갖고 계시다 하는데이 자리에서 뭐 실적 때문에 개파이 크게 나왔잖아요. 그리고 아침에 조금 보는 건 괜찮은데요. 아침에 살짝 살려주다 죽었잖아요. 무조건 자르셔야 돼요.이 자리에서 드시면 이런 거 살려 주는 경우를 저는 거의 못 봤거든요. 예. 이런 거는 아 근데 지금은 또 여기서 너무 내려와 가지고 아 여기서 자르라고 말씀드리기도 좀 그러네. 아유 지금은 냅둬요. 반류식이야. 대신 저렇게 들고 가는데 뜬금없이 뭐 10% 15% 올라가는 날이 있을 거예요.

그럴 때 반 까요. 그럼 돼. 지금은 의미 없어요. 뭐 30%에 뭘 손절해. 존해요. 정신적으로 이게 계속 떠 있잖아요,이 창에. 음. 그러니까 이제 다른 거 하다가도 괜히 막 아이씨 그러면서 막 그냥 던져버리고 다른 거에도 수익이 나요. 다른 거에서 예를 들어 수익이 나면 녹여내는 방법도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뭐 한 뭐 3만 원을 버셨다. 한 3만 원치 안 벌었다 해 갖고 잘라요. 현금이 도니까. 그런 반복도 있어요. 일단 매매 자체가 내가 보기에는 뭔 매매를 하는지 모르겠어. 돌파든 눌림이든 하나만 하셔야 되고요. 분할 비중 조절 잘 하시는데 이런 기준 없는 무한 물타기는 절대 안 돼요.

이거 이날 여기서 지금 15,000원인데 만 원가도 이상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니까 하루 만에 한 2, 30% 물릴 수도 있는 매매예요. 이게 그러니까 정말 위험한 거. 그래서 제가 솔루션을 신청하게 된게 제가 여러 가지들은 공부한 그런 걸로 한번 시도를 이제 해 보긴 한 거거든요. 운 좋게 맞잖아요. 그럼 어 이거 잘하나 싶어 가지고 아니야. 잘못됐어. 또 이렇게 하면 또 이걸 누구한테 피드백받기도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저 어 맞으면 틀렸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맞았나? 이거 오늘 진짜 잘 오셨어요. 이거 수익 많이 났잖아요. 너무 잘못했던 매매요.

지금 13만 원 수익이 나중에 130만 원 막 1천만 원으로 다시 나갈 수가 있는 매매거든요. 이거는 정말 잘못되셨고 무한 물타기 눌림은 없애셔야 돼요. 기준 없는 눌림. 그것만 고치셔도 좀 괜찮을 것 같아요. 왜냐면 돌파하실 때 보니까 돌파는 잘하시는 거 같아요. 지금 하락장이랑 종배를 하기가 좀 그래요. 종배는 4월 달 이후에 연습을 하시고 종배는 좀 지수가 또 올라가야 돼. 어느 정도 이게 어느 정도 악재가 선반영돼서 더 이상 미국장에 안 빠졌을 때 해야지 이게 또 갭이 뜨고 이렇게 되거든요. 근데 지금은 당분간은 어 상호 관세 매기 전까지는 종배는 안 하시고 차라리 돌파 이런 거를 비중 조절을 잘하시거든.

눌림은 하지 마시고 돌파를 불타기로 하세요. 10분로 헌법 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 소추안을 기각 기각 기각했습니다. 지각이래요. 지각이면 빠질 텐데 왜 안 빠지지? 아 이게 우원식만 올라가네. 빠지나? 아 지금 되게 애매하거든요. 이해가 안 되네요. 네프콘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같은 날은 저는 정상적인 종목은 좀 안 하거나 해도 비중 낮춰서 한다 했잖아요. 매도 지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네. 이제 다 팔았습니다. 10시 짝 직전에 다 팔았죠. 오전 매매는 주로 몇 시까지 하시나? 추가 매수 생각은 안 하시는 건가요?

텔레그램 뉴스는 따로 안 보세요? 전 텔레그램 없어요. 또 안 보는 이유가 옛날에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제 저희 성공이분들 중에 두 분을 또 선정해 가지고 저희 사무실에서 매매 보여 드리고 궁금하신 것들 질문해 주시면은 답변도 드리고 저희 멘토분들과 담당한 선배님도 오셔 가지고 같이 솔루션을 드리는 콘텐츠를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영역은 20살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 한 5년 정도 되긴 했는데 중간에 좀 많은 포기를 했지만 이번에 네포로서 다시 해보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 중에 있습니다. 저는 주식한지 1년 6개월 정도 된 머니바우라고 합니다.

주력 매매는 짝꿍 매매인데 요즘은 뭐 시가 배팅이나 주도주 매매, 뭐 돌파 매매, 눌림 매매를 좀 제외한 매매를 좀 다 하고 있습니다. 작년 10월 달부터 좀 매달 손실이지만 전 나름 생각이 있어서 좀 전업으로 하고 있는데 오늘 좀 많이 배우고 가겠습니다. 일단 지금 이제 장 시작 한 8분 전인데 오늘 저는 이번 주 시장을 되게 보수적으로 보고 있어요. 내부 보셨으면 이제 이유는 대충 아실 건데 정치적인 이슈도 너무 많고 트럼프 간도 재계 악재가 아직 남아 있는 상황이라 정상적인 종목들은 매매하기 좀 조심해서 해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약간 테마주 위주로만 매매를 노리려고 하고 있고요.

집중해서 보는게 알레스카 LNG 이거는 이제 방안을 하잖아요. 그 일정이 있기 때문에 집중해서 보고 있고 그다음에 정치주 오늘이랑 이번 주에 한덕수 탄핵 선고도 있고 수요일에는 뭐 이재명 이심도 있고 대통역 탄핵 선고도 있어 가지고 그래서 오늘은 딱 그냥 두 개 LNG랑 정치주 집중을 해서 볼 생각입니다. 수요일 날 이재명님 이제 선거 일정이 있잖아요. 근데 저는 이제 그러면 위험하다 생각을 해 가지고 만약에 하게 되면은 김동현이나 우원식에서 갭을 떠 주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이재명님 관련주를 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그건 수요일이고 오늘 월요일이 그 한덕스 총리 그 탄핵 선구잖아요.

그니까 윤석열 대통령 지금 일정이 아직 정확히 안 나왔는데 어쨌든 거기에서도 인용이 될 확률이 높아요. 그리고 거기서 인용이 되면 제일 수혜를 받는 종목이 이재명 테마주기 때문에 오늘 10시 전에 기대감으로 한 번은 쳐 주지 않을까이 생각으로 종배를 해서 넘어온 거예요. 그래서 10시 전에 무조건 팔 거예요. 그리고 10시에 선고가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또 이제 매매 자리를 노리든가 할 거예요. 그리고 김동현 관련주도 스윙으로 들고 있어요. 왜냐면 이거는 수요일을 보고 수요일 일정 전에 똑같은 이유로 한 번 수 나오지 않을까이 생각으로 얘도 오늘이나 내일 슈팅 좀 세게 나오면 팔 거고 무조건 수요일 그거 나오기 전에 팔 거 다 팔 거예요.

선택은 LNG 관련해서 일정이 있어 가지고 주말에 뭐 후속 뉴스가 좀 나와질 수도 있어 가지고 종가 배팅으로 넘어온 거고 미리 좀 잡다가 마지막에 빠져서 끝나서 조금 물린 상태예요. 0.8% 또 신규주 장세도 엮겨서 선택으로 네. 그 신규주 테마가 좀 장이 안 좋을 때 좋게 움직여 주는 경우가 많아 가지고 해치 테마 느낌으로 포스코 인터 이런 거를 할까 하다가 잡주 느낌에 그런 애로 테마주로 가자 해서 신규 상장한지 이틀 된 한택을 좀 들고 왔어요. 또 이게 전날에 끼도 좋았고 신규 상장한지 이틀 차에 25%까지가 가지고 그때 수익 많이 냈었거든요.

종가에 이제 많이 빠질 때 조금씩 잡아서 동시효가에 좀 더 사서 넘어왔고 이제 오늘은 전일 고가인 33,200원 목표로 이제 계속 매매를 할 수 있겠죠. 무조건 거기 넘어서 파는게 아니라 그냥가 보면서 좀 팔았다가 다시 이제 위로 쳐 준 듯하고 33,200원 가려고 하면 또 불타기로 좀 샀다가 이런 식으로 이제 노릴 수 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방금은 HLB가 너무 잘 가서 제약을 얘 보면서 예를 했는데 얘가 가는 거에 비해 못 따라가고 죽으니까 더 세게 죽더라고요. 생각보다 손실이 크게 났어요.

얘는 퍼센테이지를 보면 HLB 제약이 더 대장이잖아요. 근데 얘는 둘이 시총 차이가 엄청 크고 누가 봐도 H, AB가 훨씬 더 중요한 종목이잖아요. 얘가 세게 갈 때 얘가 따라가는 경우 그 올라가 먼저 올라가 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얘가 먼저 이렇게 돈이 들어오면 그다음 얘가 가는 거죠. 퍼센트로는 얘가 낫지만 근데 얘가 대장이에요. 등락률로는 얘가 낫지만. 그러면 만약 HLB 제약이 그 VR를 가요. 그럴 경우에는 HLB도 하는 아니면 그 밑에 종목으로 제약 제약이 먼저 치고 가면은 그땐 HLB를 할 수 있죠. 근데 지금은 HLB 그냥 얘가 먼저 움직일 때 얘가 따라가는 느낌이라 지금은 얘를 보고 얘를 하는게 맞아요.

제약은 오늘 매매에 조심해야 될 것 같네요. HLB가 가는 거에 비해 너무 못 따라가요. 체결되었습니다. 2만 원 뚫고 2350원 VI 충분히 가줄 만 한 자리인데 지금 HLB가이 정도로 힘이 좋으면 너무 못 따라가는게 이상해요. 이것도 지금 갭 하락할게 아닌데 갭하락하려고 하고 너무 이상하네. 오늘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2200원에 잘 팔네요. 우리는 어차피 10시 전에 한 번은 쳐 줄 거라고 생각해 가지고 반등 나오려고 할 때마다 제가 천주씩 조금씩 사고 있어요. 그냥 분할로 제 10시 전에 결과 나오기 전에 기대감으로 한 방은 쳐 준다 해서 비중 조절로 그렇게 많이 안 샀던 거고 일단 HLB는 너무 움직임이 안 좋아서 오늘 같은 경우는 끌고 가는 사람들한테 좋았는데 짝꿍으로 들어가는 사람한테 너무 움직임이 힘들었거든요.

둘 중 하나가 뭐 VI 세게 가거나 상한가 가는게 아니면은 할 필요 없을 것 같고 그나마 한 택이 한 번 더 전고가이자 신고가 트라이해 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거 아니면은 매매하기 힘들 것 같고 그다음 이제 정치 테마 10시니까 40분 남았거든요. 신호를 한 번은 줄 거예요. 그 이재명 테마 가든 아니면 그 뭐 김동현이나 우원식 테마가 가든 판동훈이나 김문수 뭐 이런 사람들 테마가 가든 한 번은 줄 거라서 그리고 이재명 테마가 많이 빠진 영향 중 하나가 형제 INC가 이재명 테마주 중 하나데 이게 그냥이 종목 자체 악재로 17% 넘게 빠졌거든요.

유증 악제로 이거 영향을 좀 받은 거 같아요. 이제 일정까지 40분 남았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서 한 번은 쳐줄 확률이 진짜 높아요. 그래서 굳이 손절 안 하는 거고 대신에 일정 시간이 왔는데도이 자리에 있거나 더 빠지면 그때는 좀 손실이 크게 날 수 있죠. 그거 감안하고 하는 거예요. 정치주는 리턴이 큰 대신 리스크가 되게 큰 거죠. PM년도 지금이 물량 말고도 많이 들고 있어서 얘도 1억 넘게 들고 있어서이 물량 조금 정리하는 거예요. 올라올 때지 때문에 너무 많이 빠지는 거 같네. 오리엔트가 네. 스윙 같은 경우도 네. 미리 걸어두는게 아니라 좀 좋다 싶으면 샀다가 팔았다 샀다 팔았다를 하시더라고요.

스윙인데 그렇게 하시는 이유가 저는 미리 걸어 놓는 걸 애초에 별로 잘 안 좋아해요. 그게 뭐 나쁜 건 아닌데 특히 뭐 직장인 분들이 스윙하실 때 당연히 미리 걸어 놓으시는게 맞는데 저는 직접 볼 수 있으니까 그리고 아무래도 단타를 많이 호가창 보고 단타를 많이 하다 보니까 호가상으로 좋을 때 사면은 조금이라도 더 싸게 좋은 자리에 살 수 있거든요. 매도 반대로 마찬가지고 단기적으로 좀 더 갈 거 같다 싶은 이런 자리가 대략적으로 보이고 물론 무조건 맞는게 아니에요. 제가 보고 샀는데 거기서 빠질 수도 있어요. 대신에 그렇게 해서 사서 단기적으로 진짜 올라가면은 저는 어쨌든 조금이라도 싸게 사는 거니까 매도도 마찬가지고 걸어 놓기보다 호가 보고 아이 정도 올랐는데 고점 신호가 좀 보인다 이럴 때 그냥 조금씩 매도하고 이런 식으로 분할로 대응을 하는 편이에요.

응을 할 때도 이제 이런 일정이 있을 때는 유튜브에서 이거 다 라이브 해 주는데 예 무조건 봐야 돼요. 한택도 이러면은 예 매매하기 힘들 거 같고 이런 데서 굳이 잡아줄 필요가 없어요. 신규주라 어디까지 빠질지 모르거든요. 이런 거는 이런 데서 잡아주기보다 이걸 이제 V자로 해 가지고 전고점을 뚫어 주려고 할 때나 해야지 오늘 사실 저는 전고점 뚫어 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죽잖아요. 굳이 접근할 필요가 없어요. 이거 무조건 V자로 가겠지 이런 생각을 미리 하면은 뭐 그게 맞으면 크게 벌겠죠. 근데 틀리는 경우가 더 많아요. 그래서 진짜 V위자로 해서 오늘의 고가 3위 이거 뚫어줄 때부터 33,200 이거 노리고 이따가 매매가 될 거 같아요.

만약 진짜 반등을 해 주면 이제 오리엔트 전공 같은 경우는 한 5% 넘게 물렸었거든요. 한 6%, 7%까지 이런 거는 이제 본전 가까이 오면 무조건 좀 쳐내야 돼요. 한 번 물렸다가 온 거는 저는 최소 한 1 이상은 본전쯤에 쳐내요. 그것도 이제 제 원칙 중 하나. 그래서 풍년도 얘도 한 2, 3% 정도 물렸다 갔기 때문에 많이 물린 건 아니라서 조금만 이렇게 매도를 하고 있는 거고 크롱 모빌리티 그룹 얘는 아주 아주 잘 사 가지고 수익이 많이 떠 있고 굳이 매도 전혀지 않고 있고요. 팅이 세게 나오면 그때 이제 매도하는 거죠. 10시에 가까워질수록 9시 한 3, 40분이 될수록 정치 테마주들이 반응이 올 거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이 뉴스는 왜 봐야 되냐면 여기에서 막 그런 얘기 할 수도 있어요.

인용될 확률이 높다고 뭐 발표를 했다. 뭐 전문가들이 기각을 예상한다 그러면 그 말에 주가가 반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체크하는 거고 중요한 사람이 인용을 거의 확신하고 있다 이러면 튈 수도 있어요. 그때 같이 좀 추가 매수를 할 수도 있겠죠. 그런 것 때문에 이렇게 일정에 가까워질수록 라이브 이런 뉴스는 저는 보고 있는 거예요. 이걸 이제 들으면서 왼쪽 모니터에서 순간 체결량이랑 VI 같은 건 계속 보고 있어요. 그래서 어디로 돈이 가나 지금 보면 하나 에어로스 페이스가 많이 보이죠? 하나 에어로스 페이스가 엄청 많이 보이잖아요.

방산으로 돈이 가는구나 아니면 방산이나 하나 그룹으로 돈이 가는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죠. 지금은 하나 그룹으로 간다고. 지금은 예, 시스템도 3.8%고 하나도 2.5%니까 하나 그룹이 맞는 거 같아요. 하나 그룹으로 가는 게. 근데 오늘 이제 네프콘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같은 날은 저는 정상적인 종목은 좀 안 하거나 해도 비중 낮춰서 한다 했잖아요. 그래서 그냥 여기 돈이 들어오면 아 가는구나 돈이 하고 그냥 보고 있는 거예요. 적극적으로 매매할 자리 안 노리고. 실시간 같은 거는 잘 안 보시나요? 실시간요? 네. 실시간 조회 쟁 순위.

아, 그 순위는 안 봐요. 어차피 이거 보고 있으면 여기에서 많이 뜨는 종목이 한 1, 2분 있다 그 조회 순위에 떠요. 그러니까 그 조회순위는 어떻게 보면은 한 발에 넣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보는게 훨씬 빠르다. 대신에 이걸 못 보시는 분들은 조회 순위를 봐도 상관은 없죠. 저거 보면 그 근데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같은 경우는 허가창이 빵빵하잖아요. 그래서 그 체결량이 더 많이 뜰 수 뜨는 걸 수도 있. 예. 그것도 있죠. 근데 그래도 그럼 등량률을 같이 보면 돼요. 아까 5%였는데 다 퍼였잖아요. 아, 좀 빠졌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겠죠.

대신에 지금 4%인데 이게 한 7% 8% 간다 그러면 오 얘 왜 이렇게 세? 매매할 만한가? 이런 식으로 다시 들어갈 수 있겠죠. 자 이제 좀 팔게요. 그래도 67% 물렸다가 -1% 왔거든요. 여기서부터 이제 조금씩 파는 거예요. 한 번은 쳐 준다 생각을 했었고 쳐 줬기 때문에 당연히 아직 얘가 보화 위로 해서 8,000원 뚫고 날아가질 확률이 더 높다고 보는데 한번 졌었잖아요. 지다가 살려줬기 때문에 이럴 때 저는 무조건 비중 조절합니다. 아무리 확신이 있어도. 오늘 좋아 보이는 애는 HB 그룹 그리고 저 하나 그룹이 정도인데 HB 그룹은 아까 매매하시는 거 보셨다시피 매매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오늘은 거의 안 할 것 같고 하나 그룹도 정상적인 종목은 하기 힘들 것 같고 LNG 테마는 좀 많이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후속 뉴스 없으면은 힘들 것 같고 이제 그냥 10시 정치주만 기대를 하고 있는 거죠.

지금 AH앱을 제약하고 생명과학 보면은 이게 나중에 생명학이 대장 체인지를 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하면서 계속 보면서 하거든요. 네. 그럴 수 있어요. 이게 왜 환기 종목이? 환기 종목이라 혹시 환기 종목이면은 안 하시는지 그냥 어 근데 얘 원래 환기 아니지 않았어요? 3월 20일 최근에 환기 종목 됐네요. 전 몰랐어요. 21일이면 지난 주 금요일인가?네 금요일. 어 그러면은 좀 그렇죠. 아무래도 투심이 별로 안 좋을 수 있죠. 뭐를 경우 대장 체인지를 하더라도 그냥 안 하시고 고민 좀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근데 굳이 리스크 있게 할 필요는 없는 거 같다고도 보여지고요.

아까 좀 더 많이 줄였어야 되는데 매도가 조금 되자마자 또 빠져버렸네요. 한택은 한번 쳐 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위로 진짜 V자 나와서 32,000원 근처 가면은 그때 자리를 노려보면 될 거 같아요, 얘는. 이런 것도 이제 아까 -1 왔을 때 1은 잘랐어야 되는데 1500 중가밖에 못 잘라서 또 여기까지 내려왔잖아요. 이래서 그렇게 조금이라도 살려줄 때는 좀 더 잘랐어. 자르는게 맞는 거예요. 너무 아쉽네요. 1 잘랐으면 이럴 때 좀 다시 살 수도 있고 다시 안 사더라도 마음은 편했을 텐데 너무 여유롭게 자르다가 다 내려와 버렸어요.

그래도 이제 30분 남았으니까 아직은 괜찮습니다. 만약에 이제 오리엔트 전공을 위해서 제가 24,000주 중에 한 8,000주 이상을 잘랐으면은 이런 데서 그 자른 거에 한 반 정도는 다시 들어갈 수도 있어요. 그거 흐름 보면서 다시 이제 위로 가는 흐름이 나오면 그런 식으로 저는 스윙을 비중 조절을 하기도 하는데 위에서 자른 금액이 너무 적어서 지금은 다시 들어가는게 리스크가 좀 있다고 보고 있고 그래도 아직은 한 번은 더 쳐줄 확률이 높다고 생각을 해서 안 팔고 있는 거예요. 한택은 또 조심하는 이유 중 하나가 LNG 테마들이 다 너무 빠져요.

동양 철관 -5% 화성벨보다 아까 플러스 한 6.7이었는데 7이었는데 -3% 포스코인터도 6% 빠지거든요. 테마 전체가 빠지기 때문에 한택이 신규주 테마로만 가는 거면은 괜찮겠지만 얘는 신규즈 플러스 LNG라 약간 좀 애매하다 보고 있어요. 테마 전체가 다 빠지는데 너 혼자 갈 수 있겠어? 이런 느낌인 거죠. 대신에 같은 신규 상장주 동기인 TXR 로보틱스가 얘가 18%라 좀 그나마 좀 반등이라도 좀 해 준 거 같긴 한데 반반인 거죠. 신규 쪽에서는 좋게 볼 수 있는데 LNG 쪽에서는 분위기가 너무 안 좋다 해서 애매하다. 오리엔트 전공은 이제 이런 자리에서 아까 이제 매도했으면 좀 더 사는 자린데 그렇게 해서 이제 위에서 많이 이게 손실이 좀 좁혀졌을 때 착착 팔고 다시 좀 빠지다가 올라와 줄 때 착착 다시 사서 평단을 낮추면 스윙할 때이 손입비가 엄청 올라가거든요.

더더욱 스윙하던게 손절이 많이 심했다가 손절이 거의 없어지는 한 -1%에서 보합 정도 되는 구간을 왔을 때 조금이라도 자르는게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아까 예 여기서 많이 못 자르고 많이 못 자른게 너무 아쉽네요. 많이 자르고 여기서 7,500부터 다시 샀으면 지금이 가격이 이제 본전이 됐었을 텐데 그게 되게 아쉽네요. 저는 이런 일정 확실할 때의 스윙을 되게 좋아해요. 이번처럼 월수금 일정이 있잖아요. 대신에 저는 결과 가는 거는 안 좋아해요. 왜냐면 그거부터는 거의 반반 영역이기 때문에 좋게 날 확률이 한 890%다 그러면 결과를 조금 더 보기는 해요.

근데 굳이 웬만하면 결과 확인 안 하고 이런 것도 이제 물렸어도 이렇게 일정이 확실하게 있으니까 기회를 주잖아요. 탈출 기회를 이런 걸 저는 되게 좀 선호하는 거 같아요. 얘는 웬만하면 보비로 한 번은 쳐 줄 거예요. 거의 확신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는 제 원칙상 일부는 잘라야 된다. 그래서 자르고 있는 거예요. 제가 어쩔 수 없는 제 원칙이라 한택에 뉴스가 나왔네요. 게임 체인저 기술 보유, 두산 에너빌리티, 핵심 파트너 등급 갑자기 원전 뉴스가 나왔거든요. 제목이 좋고 호가가 세서 일단 2,000주만 사 봤어요. 근데 안 가면 바로 만약에 방금 제가 31,500도일 때 샀는데 뚫고 700도 뚫고 막 32,000도 뚫고 가졌으면 좀 불타기에서 33,000 위에서 팔았을 거예요.

않했다 이제 한 3700이나 좀 더 보수 보면 3천세게 들어주면 그때 다시이 살 생각이에요. 여기는 결국 보아봤죠. 확률은 진짜 높았는데 한번 세게 물렸었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접근한 거예요.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슈팅을 세게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니까 2억까지 들고 있었는데 반 정도는 얘는 슈팅이 크게 나오기를 한번 기다려 볼게요. 32,000 신규주 테마. LNG 테마였던 애가 원전 뉴스를 내 가지고 이걸 제가 지금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모르겠거든요. 일단 시장은 약간 좋은 쪽으로 보고 계속 올라가고 있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아직은 조금 애매한 거 같아요.

짜꿍 매매할 때 그런 종목도 있잖아. 막 여러 가지 테마들 다 엮기는 아 예. 있어요. 얘가 그런 애 중 하난데 지금 애매해요. 그래서 그냥 혹랑 힘보고 판단해요. 아 그래도 좋게 엮겼구나. 3 2 이제 뚫으니까 이거 뚫으면 3 32 가능성이 있거든요. 예.이 이 자리만 오면은 매도가 많이 나오네요. 좀 조심해야 돼요. 이런 거는이 자리를 확실하게 이겨내고 한 3위 5 갔을 때 매매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들었다고 바로 진입하시는게 아니네요. 네. 왜냐면은 32, 32만2,000원에서 너무 버벅됐거든요. 매도가 많이 나오고. 그러면은 이제 돌파러들 따라 들어온 사람들을 다 죽여 놓고 갈 수도 있어서 죽이고 안 갈 수도 있고요.

이런 경우에는 좀 많이 눌렸다 간 거잖아요. 눌림 매매하는 사람들이 좀 익절하는 구간이라서 저는 저런 공간 많이 눌린 곳은 안 싸우거든요. 음. 그것도 맞는 말인데 그 익절하는 구간에서 눌림 매매했던 뭐 아니면 혹시 물렸던 사람들이 매도를 많이 할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좀 버벅이는 걸 수도 있는데 이걸 받아내고 다시 또 위로 쳐 준다 그러면서 신고가를 세게 노린다 그러면은 이제 오버슈팅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 가지고 그때 이제 다시 보는 거죠. 그럴 때는 호가창을 보고 예. 거의 호가창 차트 같은 거 의미 없고 호가창에서 그냥 돈이 엄청 세게 들어오네.

그리고 이제 매도가 많이 안 나오네. 그러면은 좋게 볼 수 있어요. 방금은 돈은 꽤 들어왔는데 매도가 너무 많이 나오면서 가야 될 자리에 자꾸 못 갔거든요. 32,000원 부근에서. 그러면은 어, 왜 이렇게 매도가 많이 나와? 이런 식으로 좀 조심을 하는 거죠. 오렌드 전공은 저 한 번은 거래가 좀 세게 터질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그런 자리가 나 안 나와서 아직은 반은 들고 있는 거예요. 가야 될 자리에서 너무 못 가서 그냥 던졌습니다. 만약 저 상태에서 다시 올라간다 하더라도 이제 진입은 안 하시는 거. 예. 웬만하면 오늘 힘이 너무 약해요.

탄력이. 금요일에는 타격이 되게 좋았거든요. 이런 가야 될 자리에서 시원하게 쭉쭉 쳐주고 매도도 많이 안 나오고 그랬는데 오늘은 시원하게 쳐 주지도 않아서 뭐 불타기로 비중도 못 늘리겠고 좀 가야 되는 자리에서 매도가 너무 많이 나와서 버티지도 못하겠고 근데 시황이에요. 이게 시황이 안 좋고 투심이 안 좋아서 유독도덕 그런 것도 있을 거예요. 사람들이 매매를 보수적으로 하니까. 그래서 이런 날에 그냥 굳이 무리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우리엔트 전공은 또 여기까지 빠졌는데 그래도 이제 반 이상을 위해서 수익 실현을 해놔 가지고 어느 정도 마음은 편하죠.

10분 남았는데 10분 안에 이제 슈팅이 안 나오면은 얘는 이제 손절이 나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일정이 가까워져서 추가 매수 생각은 안 하시는 건가요? 예. 이제는 예. 오히려 이제 손절 고민해야죠. 10분 남았으니까. 웬만하면 한 번은 고점에서 거래를 터트려 줄 줄 알았는데 10시 전에 제 생각이 틀린 거 같습니다. 결과가 만약에 나온 순간에는 안 들어가시는 건님 인용이 나왔을 때 얘 가격이 괜찮으면 단기적으로 좀 들어갈 수도 있어요. 인용이 나오면 얘가 슈팅이 그래도 어느 정도는 나올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그 생각이 틀렸다.

반대로 좀 세게 빠지는 거 같다 그러면 좀 칼같이 손절은 하려고요. 왜냐면 이런 거는 재수 없으면 -1몇%도 그냥 물리거든요. 뉴스도 듣고 핸드폰으로 뉴스 하나 더 듣고 그리고 네이버에서 최신순으로 연타해요. 전 이거 나올 때 이런 거 나올 때 1초라도 더 빨리 보려고 아 우리가 힘이 없는 이유가 있어. 형제가 ing가 -25%예요. 이래서 더 힘이 없어요. 얘가 지금 테마주가 참 안 좋은게 한 종목에 악재가 떠서 한 종목 이렇게 빠지면 테마 분위기 전체를 흐려 버려요. 얘 아니었으면 우리가이 정도로 안 좋은 모습을 보이진 않았을 텐데 그게 되게 아쉽네요.

형지 아C를 보긴 해야 될 거 같아요. 얘가 혹시나 하한가 가면은 얘도 한번 낙폭이 좀 나올 수도 있어서 그전에 웬만하면 비중을 줄이든가 전두부 손절을 하든가 해야죠. 자동 매도 같은 건 안 걸어 두시나요? 네, 안 걸어요. 그냥 제가 보고 손으로 매도하는게 저는 제일 마음이 편해요. 텔레그램 뉴스는 따로 안 보세요? 전 텔레그램 없어요. 그거 안 보는 이유가 옛날에 단톡방 같은 데서 뭐 속보로 뉴스가 뭐 올리고 관련주 막 이렇게 올리는 그런 단독방이 있었는데 내동을 너무하게 되는 거예요. 왜냐면 뉴스는 올리고 종목을 띄어 놓으면 다 좋아 보여요.

그래 가지고 와 이거 안 되겠다. 그냥 없는게 낫겠다. 차라리 좀 뒤늦게 보더라도 진짜 좋은 뉴스 그냥 상다하면 되니까 그게 낫겠다. 이제야 좀 시원하게 슈팅이 나오네요. 제가 굳이 매매하기 어렵다 생각을 하니까. 금요일에는 이게 한 방에 이렇게 시원하게 잘 가줬는데 오늘은 좀 힘들게 가서 매매하기 더 힘들 것 같아요. 오전 매매는 주로 몇 시까지 하시나? 오늘처럼 잘 안 좋으면 10시에 끝내는게 나아요. 오늘도 아마 10시에 예내 정치 테마 결과 보고 매매 자리 있으면 하고 빠르게 끝낼 것 같습니다. 기가하게 되면은 오리엔트 정금 같은 거 당연히 이전에 답 건데 PM년이랑 코롱 모빌리티 그룹은 수요일 이재명 이심 보고 산 거거든요.

사실. 그래서 기각이 돼서 얘네가 만약에 하락이 나오면 저는 얘네를 더 받을 생각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 비중을 다 안 들어갔어요. 사고 싶은 최대로 살 생각인 비중에 반밖에 안 들어가 있고 둘 다 여기서 이제 만약에 그냥 슈팅이 세게 나오면 그냥 그것만 수익 내고 마는 거고 이번에 여기서 기각이 나와서 얘네가 그 이유로 빠진다. 근데 저는 수요일 그걸 보고 그 기대감으로 산 거기 때문에 그때는 매수 자리가 되는 거죠. 이것도 제 스윙 관점 중 하나예요. 혹시나 10시에 땡 나올까 봐 이제부터 최신는 이제 연타를 하는 거고요.

도이 체결되었습니다. 네. 이제 다 팔았습니다. 10시 쫙 직전에 다 팔았죠. 지각이래요. 빠질 텐데왜 안 빠지지? 지각이거든요. 이러면 정치 테마주는 안 좋아요. 아 이게 우원식 테마 올라가네. 빠지나? 아, 지금 되게 애매하거든요. 제 상식적으로는 우원식 테마하고 뭐고 정식 테마들이 다 빠지는게 맞다고 보는데 지각되는데 오리엔트가 왜 올라가는지 모르겠거든요. 이해가 안 되네요. 호시려고 올리는 걸 수도 있잖아요. 그런 걸 수도 있고 진짜 이렇게 강하게 나오면 그거 하나예요. 미리 빠져 있 있었잖아요. 선반영 받았던 거죠. 어차피 얘는 금요일이 더 중요하니까.

예. 근데 이러면 매매 못 해요. 엄청 강하게 가서 후발주 매매를 노리는게 아니면 절대 매매 못 해요. 어쨌든 이거는 금요일에 있을 대통령 탄핵 심판의 예고편 느낌이라고 해서 이게 기각이 된 걸 악재 소멸로 해 가지고 악재 끝났다. 이제 올라가자 느낌으로 가는 거 같아요. 이래서 주식이 되게 어려운 건데 이러면 굳이 무리해서 어쨌든 저는 안 잃었잖아요. 100만 원 밖에 무리해서 굳이 막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만약에 우원식 테마가 슈팅이 나오면 그걸 거예요. 다음 일정은 수요일이다. 그걸 이제 노리고 들어오는 거죠. 어제 저는 얘는 사 놓은게 이제 1억 정도 있으니까 굳이 여기서 올라간다고 따라 들어갈 필요 없이 오버슈팅이 세게 나오면 그냥 기분 좋게 수익 실어나면 되는 거예요.

어쨌든 이거는 기각으로 마무리가 됐고 이제 남은 일정은 수요일 이재명 20입니다. 그걸 벌써부터 노리고 이제 호롱 모빌리티 그룹에 돈이 들어오네요. 이게 한 종목이 막 20몇 포 상한가 이렇게 가지 않으면 더 이상 매매는 힘들 거 같아요. 오늘 제 오른쪽에 있는 짝꿍 매매만 하는 모카도 마찬가지일 거고요. 기대했던 일정인데 노잼으로 끝이 났네요. 정말 정해진 것만 하시네요. 그렇죠. 뭐 딱 두 가지 노린게 인용됐을 때의 큰 슈팅 거기서 짧게 먹는 거 혹은 기각됐을 때의 낙폭 과대 거기서 짧게 먹는 거 두 개 노렸는데 기각이 됐는데 올라간다 매매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기각이 되고 코어록 모빌리티 그룹이 한 5% 정도 하락해 주길 바랬는데 솔직히 왜냐면 저는 얘를 지금 1억이나 더 살 생각이 있거든요. 오히려 플러스 4%를 하니까 절대 더 살 순 없고 갖고 있는거나 기분 좋게 팔아야겠네요. 저는 그 테마주 할 때 이번 같은 경우는 좀 일정이 가까워졌잖아요. 그래서 그냥 아예 안 했거든요. 근데 좀 이런 것도 좀 연습을 해야 할지 전업으로 이제 보실 수 있고 이게 정치 테마주는 제가 이제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게 리턴이 되게 큰데 지금 리스크도 너무 커요. 그럴 확률이 되게 적지만 거의 제로에 가깝지만 제가 오리엔트 전공을 들고 있는데 주말에 갑자기 이재명이 출마를 안 한다 이러면 이게 한가거든요.

그것도 감안하긴 해야 돼요. 근데 뭐 사실 상식적으로 그럴 확률이 너무 적죠. 근데 진짜 몇 년에 한 번씩 그런게 나오긴 해요. 그걸 감안해야 한다면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뭐 1력씩은 하는 거고 대신에 너무 많이는 안 사죠. 이번 같은 경우는 그리고 몇 달 전부터 계속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계속 반복했잖아요. 그리고 지금 좀 고점이기도 하고 근데 일정에 가까워졌을 때 고점이라 그냥 안 했거든요. 저도 얘를 사실 이전부터 스윙 자리를 노리고 있었었는데 여기 어디에서 탄핵 일정이 나오기 전에 슈팅 한번은 나올거다 생각해서 좀 빠지면 사야지 노르고 있었었는데 막상 이때 이제 구속 취소 해 가지고 풀려 놨을 때 좀 급락을 했는데 저는 이거 이날 하한가도 갈 수 있다 생각해 가지고 막상 못 샀어요.

이때 지나고 보니까 이렇게 빠졌을 때 사서 이제 일정이 어쨌든 탄핵 일정이 남아 있으니까 그전에 한번은 기대감을 준다 생각하고 일정으로 끌고 가는 스윙하는 것도 괜찮았던 거 같아요. 이렇게 많이 빠졌을 때 금요일에 어차피 너는 일정이 있으니까이 생각으로 여기서 좀 샀다가 슈팅 나서 다 팔았어요. 그리고 이제 오후에 다시 산 거죠. 그리고 아침에 좀 빠졌지만 어쨌든 얘는 10시 일정이 있었기 때문에 버텨볼 만하다 생각해서 조금 더 샀고 나무 이제 슈팅 줄 때 조금씩 매도를 해 가지고 아쉽게 그냥 탈출 정도로 끝났네요. 마지막 매매는.

이러면 매매 끝입니다. 더 이상 할게 없어요. 아 제가 텔레그램을 안 좋아하는 이유가 풀어 먹으려는 거예요. 아니 텔레그램 하지 마. 난 텔레그램 보지도 않아. 제가 보기 시작했던 이유가 디엔서 선배님 야 디엔서 뒤엔서 너 때문에 머니봐 깡통 찾됐잖아. 아니 아니 샀대. 일로 와 너 일로 와 저 텔레그램 봤어? 여기서부터 샀습니다. 제가 여기서 던졌어. 어 역시 우리 멘토 아 역시 아 얘랑 다르게 가야지 역시 칭찬해. 선치의 세력이 여기 있었네. 어 제가 받았습니다. 시드 얼마예요? 단타하고 스윙이 나눠져 있는데 타는 원래 500까지 했다가 지금은 좀 100만 원까지 줄 스윙은 2,000으로 하고 있어.

저번 달에 얼마 벌었어? 500으로 100 벌었는데 스윙으로는 2 그 1700에서 300 벌어서 2,000 됐고. 오, 잘하네. 자, 오늘 제 매매한 관점을 설명드릴게요. 저는 이제 저번 주에 미국 증시가 흐름이 약할 거 같고 또 이번 주에 공매도 재개에 4월 2일 날 상호 관세 트럼프 부각. 그래서 해치 테마 신규 상장주. 그러니까 지수랑 상관없는 종목을 비중 낮춰서 어 시간에 다니까에 조금 샀습니다. 그래서 대짐담 소재에 어 장중에 기사가 나왔어요. 장중에 뭐 수주 기사가 있었고 전기차 샤오미 샤오미인가 뭐였지? 아 그 이제 바로 나와야지 500km 누구야?

B 나 진짜 샤오미는 어제 재용형 만났고 BID 500km 이슈로 제가 셌잖아. 뉴스 기사를 되게 잘 읽어야 돼. 그래서 아무튼 저거를 조금 사서 7만5,000원 벌었네. 저거 뭐 얼마 사지도 않았어요. 1400. 평소에 비중보다 엄청 낮게 샀죠. 왜냐면 지수가 안 좋을 것 같으니까. 시황이 TXR 로보틱스 저게 신규 상장주인데 막판에 돈이 들어오는 거야. 저거는 조금 비중을 조금 때렸어요. 저거는 이제 한 1억 정도를 샀습니다. 아침에 갭 상승해서 분할 매도해서 한 330 정도. 여기서 내가 가르쳐 주고 싶은 거는 비중 조절. 그러니까 확신이 있는 거는 조금 비중을 높이고 확신이 없으면 비중을 낮추는 거죠.

아침에 현대 로템 어 대책에서 이거 좋던데 이거 아침에 하나 에어로스페이스가 뭐 김동관 회장이 뭐 뭐 30억인가 뭐 사고 목표과 사냥 나오더라고. 그래서 방산주가 세겠구나. 이거 대책으로 해서 조금씩 조금씩 산 거야. 그래서 10만 원 먹고 나왔어요. 요거 직장인들이 하기 되게 좋은 거 같아. 그러니까 시간에 다니까랑 같은 관점으로 시가 배팅 대고 해서 분할로 해서 그냥 뭐 10만 원 먹고 던졌습니다. 그리고 알테오젠 HLB가 보완해서 하한가에 갔단 말이야. 하한가에 풀리면서 알테오젠도 최근에 2조원 기술에서 기술적 반등은 나오겠다 싶어서 2천만 원 시가 배팅했는데 바로 밀려서 어 1% 칼손절.

그리고 오늘 알레스카 주지사가 온다. 그래서 어 포스코 그룹 만난다. 그래서 아침에 시가에 배팅했는데 어 제로노출리네. 바로 0.5% 칼절. 매매 끝. 좀 아쉬운게 네이처세를 내가 시간에 다니까에 기사 보자마자 상한가에 걸었는데 체결이 안 됐거든. 만약에 저희 혁신 치료제 보고 상단 사람은 오늘 아침에 점상 먹었어. 저런 거 1천만 원서도 아침에 200 먹는 거야. 그리고 오늘 내가 시가 배팅 놓친 거에서 아쉬운 종목은 휴니드 종목. 슈니드가 왜 아쉽냐? 2대 주주가 휴니드야. 그래서 요거를 내가 시가 배팅했었어야 되는데 나도 요거는 놓쳤어.

근데 요런 거 같은 거를 기사를 읽고 어 보잉 2대 주주 아니면 저 뉴스를 보고 또 뭐 VI 돌파나 그냥 돌파로 들어갈 수 있는 거지. 당일 주도주로 어 상한가까지는 못 버텨도 저 뉴스 나왔을 때나 돈 들어왔을 때 들어가면은 뭐 적으면 2 3% 많으면 5% 뛰기는 가능하지. 장이 안 좋으니까 종배 시간이보다는 차라리 시가 배팅이나 오전장 뉴스 나온 종목 돌파 매매 요런게 오히려 날 수도 있어요. 그리고 4월 2일 날 간세가 뭐 부과를 하든 협박을 하든 어느 정도이 불확실성이 모든게 반영이 됐다 그러면은 다시 비중 올려서 다시 매매하는 거고

저 질문 있는데 혹시 아까 전에 TX 대진 첨단 소재를 신규주로 이제 시간에서 사셨잖아요. 근데 둘 다 신규전인데 왜 TX에서 더 비중을 때리셨는지. 그 막판에 저 변동성 막판에 너무 많이 빠졌어 그냥. 그리고 저날 만주님이 한택으로 얼마 벌었어요? 2천만 원 넘게 벌었죠. 신규 상장주가 강했잖아. 한택이 한택이랑 대진 첨단 소재 TX. 그래서 세 종목인데 어 한택은 가라. 왜? 전할 알래스카 관련주로 이미 거의 상 근처까지 갔었으니까. 그럼 너는 이제 끝났구나. 나머지 두 종목에 어 TX랑 대진인데 TX가 막판에 급락이 나왔기 때문에 저 변동성으로 어 저거 다 물렸겠네.

그러면 월요일은 TX로 돈이 쏠릴 수 있겠다. 그래서 저걸로 한 거야. 저거에 더 비중을 더 싫으신 건가? 그렇지? 그리고 저게 돈이 더 들어왔어. 잘 봐. 시간의 체결량 보면은 어때? 막판에 저게 뭐 4만 주만 해도 거의 뭐 7억이고 마지막에 8억만 잡아도 15억이야. 근데 대짐 천단 소재는 저거는 10억이잖아. 그럼 뭘 사야 돼? TX 한택도 그래도 2만 주면 6억이야. 6억 7억대 미국 증시가 약하고 신규 상장주가 요즘에 강하니까 이런 트렌드를 보는 거지. 단순해 지수 관련주가 요즘 약하잖아. 그래서 저런 신규 상잔주 해지 테마 관점으로 비중을 낮추고 TX는 더 괜찮네.

더 거래대금이 터지네. 더 높게 사는 거지. 재료가 있다 하더라도 거래대금이 더 터진 곳을 더 선호하시는 건가요? 나는 이제 거래 대금이 큰게 좋지. 시가 배팅을 했었을도 1, 2천하고 뭐 호가 탄탄한 건 5천. 더 괜찮은 건 1억 하고 예를 들어서 종배 시간에도 뭐 알테오젠 같은 건 내가 7, 8억씩 때리잖아. 근데 약한 건는 어때? 뭐 5,1억밖에 안 때리잖아. 그 비중 조절을 하는 거야. 근데 TX 같은 경우는 거래대금이 더 높잖아. 그러니까 저건 더 높여도 되지. 준이들을 그 좀 노리고 계셨다 하셨었는데 그 그러면 시가 배팅 손절 후이 여기 VI에서 매수가 들어갈 계획

그니까 내가 저거를 간종에 아예 없었었어. 왜냐면은 아침에 촬영을 해야 되고 또 내가 오늘 좀 미팅이 있어 갖고 아침에 근데 저 뉴스를 보잉 뉴스를 봤단 말이야. 그러면은 내가 좀 집중을 했었으면은 저 VI에 나는 들어가지. VI에 들어가서 한 2% 정도는 먹지. 아니면 저기에 내가 꽂혔었으면은 차라리 현대로템이나 알레스카를 안 하고 저것도 같이 했겠지. 근데 아침에 내가 종배한 것까지 대응하면 네다섯 종목을 해야 되니까 저거는 집중을 못 했는데 저걸 내가 간종해 보고 집중을 했었으면은 시가나 돌파나 VI에 들어가서 한 2, 3% 뜨기는 가능하다는 거지.

오늘 저게 그냥 오전에 주도주니까. 음 저런 거 당연히 뭐 상한가까지 못 먹고 2, 3% 뛰기 하는 거지. 1천만 원 사서 2 30만 원 뛰기. 그러면 여기 시가에다가 좀 내려갔잖아요. 손절하고 다시 시가 제대로 퍼러 가야지. 나도 내 매매일지 보면 내가 시가 배팅했다 안 가면 1%의 칸 손절하고 어 다시 들어오네 다시 들어가잖아. 그게 제일 나. 그래야 안 물려. 안 가면 잘라야 돼. 뭐 알테오진 나 잘랐는데도 올라가도 뭐 상관없어. 잘라야지 뭐. 대신 포스코 인터넷 차트 봐줘 봐. 분차트 보면은 나 바로 잘랐어. 0.5%에 잘랐어.

그래서 잘라야 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만주님 이거 느낌이 아직 일정 남았다고. 음을 같아요. 음. 놀림이라고 이제 이런 데서 어 반등 나온다 사고 또 빠지면 또 이런 데서 어 반등 나온다 사고 어 크게 물리신 분들이 꽤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솔직히 나도 이거 오늘 아침에 반등은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바로 내리끼지니까 잘라야지. 이런 데서 V자로 나오는 종목들이 간혹 있거든요. 얘는 그리고 또 아직 일정이 남아 있기도 하고. 근데 그래도 선배님처럼 일단 카일 손절하고 차라리 반등 V자 나왔을 때 아까 제가 한 매매했던 것처럼 그때 진입하는게 저는 맞다고 보여집니다.

네. 또 아쉬운게 GS 글로브 한번 봐 주시겠어요? GS 글로벌이 내가 생각했던 흐름으로 간 거야. 요거 분차트 보면은 요게 아침에 프로그램이 뻑 싸면서 저렇게 올렸어. 근데 나도 저거를 했었어야 되는데 아 포스코인터가 아침부터 어 6만 원 뚫르면서 61,000원 2,000원은 갈 거라 생각을 한 거지. 그리고 사고 팔기도 편한데 근데 GS 글로벌이 대장이었어. 저게 프로그램이 사서 9%인가 그렇게 올라가더라고. 저거는 괜찮았다고 봐. 오전에 시가 배팅 관점으로. 근데 두 가지로 갔었어야 되는데 포스커 인터랑 GS 글로버. 그러니까 좀 대형주랑 개잡주 위주로 갔었어야 되는데 대형주를 한 거지.

데형주 뭐 안 가면 바로 잘라야 돼. 근데 시가 총액을 보면 GS가 좀 많이 났잖아요. 저는 그래서 이게 좀 더 돌파가 나오면 좀 급등한다 생각해서 뭔가 GS GS 말고 포스코 좀 무거운 종목을 하신 이유가 아 그거 이제 좀 사고 팔기가 편하니까 그나마 이제 요거는 사 봐야 1, 2천 사는데 그거는 5천 샀는데 여차하면 어상까지도 살려 그랬거지. 그렇게 수익 금으로 가는 거지. 저 GS 글로벌을 1천만 원 사서 2% 20만 원을 먹느냐? 요거를 5천이나 1억 사서 1% 뛰기를 하느냐. 그럼 어차피 결국은 나는 수익 금이라고 생각을 하거든.

혹시 만약에 제가 이걸 봤다면은 저 전고점 부근 있잖아요. 9,400원대 사야지. 전 9,400원대에서 저 매물대 프로그램 들어오는지 보고 아 프로그램 안 들어와도 그냥 사도 돼. 아침에 저렇게 돈이 들어왔던 프로그램 볼 안 들어와도 저건 들어가도 되는 거야. 왜냐하면 저건 뉴스로 가는 거잖아. 재료로 가는 거잖아. 그걸 분리를 해야 돼. 프로그램이 주포인 종목은 프로그램을 봐야 되는 거고 프로그램이 아니고 뉴스 재료로 가는 거는 안 보고 그냥 돈의 흐름 저 짧은 시간에 바바박 들어갔다는 거 같도에 그냥 사는 거지. 왜 9,400원대 매물대를 뚫어 버리는 거니까

제가 요즘은 짝꿍 매매가 잘 안 되니까 거래대금이 없으니까 요즘에 그래갖고 이거 이런 거를 좀 하려고 하는데 제가 아무래도 좀 소액이고 깡통도 좀 차다보니까 이럴 때 그냥 미술도 아예 한 번에 풀로 진입을 풀로 하면 안 되지. 그래도 너무 그럼 무조건 풀로 하면 죽어. 그나마 만약에 저때 네가 들어갔다 그러면은 9,400원 500원 불타기로 가야지. 그래도 뭐 한 5분할 정도 시드가 얼마야? 저 지금 원래 50으로 하다가 그 미수까지 써 가지고 깡동 쳐 가지고 다시 35으로 그냥 낮췄습니다. 시드가 너무 작다. 근데 너무 낮춰 가지고

나가서 이래인마 몸도 좋은 놈이 배로 다시 맞춰 놓고 하려고 하고 있어. 아 이래 시드가 너무 작아서 안 돼. 감질만 나 저거 뭐 어떻게 뭐 할 수도 없는 거야. 차라리 뭐 100만 원이었으면은 뭐 아 300 정도 되잖아. 미스 풀치면 100으로 세 번 정도를 사든가 불타기로 무조건 근데 습관을 몰빵으로 하면 안 돼. 나중에 네가 시드가 커져도 계속 몰빵을 하게 되기 때문에 최소 3분에서 시드가 더 커지면 5분 이렇게 가야지. 이번 달 얼마 수익이야? 200인데 지금 평가 손익이 마이너스 지금 150 정도. 기술적 반등은 한 번 나와요.

반등 나올 때 그때 잘라 버리려고 지금. 아 그러면 돼. 괜찮아. 반등은 한번 나와요. 이거는 그냥 시가 배팅해서 어제 네. 어 잘했어요. 요거 저것 때문에 본 거죠. 목표가 10만 원. 예. 맞아요. 잘했어. 어 4% 먹었네. 어이 굿. 저번 달까지는 그 시간에 상한가 가면 그냥 무조건 갭 막 우퍼로 떠서 그걸로 많이 먹었는데 요즘에는 트럼프 간세 때문에 심리가 안 좋아. 시가 배팅 위주로 하시면 돼. 시가 배팅도 알아두셔야 돼. 그래야 장세에 맞게 하는 거야. 이것도 잘했네. 어 돌파여 눌림이에요. 그냥 다 하고 있어요. 그러면 안 돼요.

벌써 살짝 보였 제가 그 처음 첫 강의가 주도주 맨내였어 가지고 그거에 익숙하다 보니까 제가 호가창도 못 보고 그러거든요. 제가 불게애미 3기를 들었는데 그 그러다 보니 이런가 이런 돌파는 괜찮은데 신호페이스팩스 적도 괜찮았어. 이런게 나오면 안 되는 거예요. 가야 될 자리에서 이런 이런 자리에서 돌파 들어갔다가 짱돌 나올 때 물 타기 진짜 위험한 거야. 저를 했다가 저건 저 자리에서 물 타는게 아니라 손절을 해야지. 한택 저거는 손절도 너무 이게 여기에서 들어갔다가 빠질 때 손절 안 하신 것도 그렇고 너무 뒤늦게 따라가서 이제 슈팅이 쭉 나오면 상관없는데 안 갈 때 아까 저 보셨던 것처럼 안 가면 좀 빠르게 좀 나와야 되거든요.

그것도 좀 늦고 다시 이렇게 반등해 줄 때 너무 빨리 사시는 거 같기도 하고요. 이날이었나?이 그래서 이렇게 좀 막고 나서 그냥 바로 원래 500에서 200으로 줄였다가 또 100으로 줄였거든요. 지금 여기도 뭐 돌파 눌림 완전 혼조예요. 이러면 안 돼요. 절대 안 돼요. 이러면 이런 매매도 시드가 뭐 50만 원이라 100만 원 정도면 아유 하시면 안 돼요, 이런 매매. 예. 100만 원 시드로 할 수 있는 매매도 아니고 돌파 성향이시잖아요. 이거는 스윙 스윙하는 사람들이 해야 되는 건데 아니면은 끌고 가는 종가 배팅 하루 이틀짜리 그거 하시는 분들이 해야 되는 건데 이런 데서 잡고 뭐 손절하고 잡고 손절 잡고 손절 잡고 손절 잡고 아유 진짜 의미가 없어요 이거.

예. 손실 금액도 꽤 크네요. 예. 이게 차라리 낫지. 이건 잘했네. VI 보고 1등 주인공 하겠. 오. 아유 잘하네. 거는 여기에서 먹는게 9만 원인데 이전에 이한 매매로 날린게 11만 원이라 이것도 이제 손익비에서 문제가 있는 거죠. 이런 눌림도 절대 하실 필요 이미 슈팅 다 끝나고 피날 나오고 다시 가는 척하고 또 죽은 자리에서 굳이 눌림을 여기서 이제 또 다시 가겠지 이런 거 노리실 필요가 절대 없어요. 저건 오전에 하고 놓쳤으면 보내 줘야 돼. 여기서도 8만8,000원이나 이러신게 아까 먹은게 9만 그렇게 잘 드신게 9만 원인데 손익비적으로 문제가 좀 많아.

동이 좀 많이 터져 가지고. 홀딩스 이런 자리에서 굳이 이렇게 살 필요가 없고 여기서도 8만 원. 신규주는 물 타기 잘못하지 큰일 나고요. 눌림도 하실 필요가 없어요. 신규주는 저도 이날 계속 보고 있었는데 이때 다시 매매했거든요. 굳이 막 이렇게 눌림 잡고 그러실 필요 없어요. 또 돌파 매매하신다는 분이 특히 더 시간에 사셨나 본데 그냥 등락용료만 보고 마지막 타임에 매수했다. 이것도 아이고. 그리고 마지막 타임 한 방에 300만 원을 사신 거예요. 네. 항상 마지막 타임에 그냥 한 방 몰빵. 네. 아, 이것도 안 좋아요. 비중이 절반 정도.

113 세번인가? 이때 상다하셨다가 여기서 왜 파셨어요? 자동 매도 걸어놨어요. 아, 잘 안 줄었어요. 칭찬해. 여기서는 프로그램이 떨어지는데 계속 사 주더라고요. 근데 매매가 너무 다 잡스럽다. 상다도 하고 눌림도 하고 신규주도 하고 돌파하고 뭐 수급 매매 종배 뭐 이건 진짜 왜 갖고 하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선배님이나 하실 부판 매매고 특히나 30억 있어? 찾게처럼 사셔도 10시부터 2시 사이에 안 사요. 안 사세요.이 딱이 지금 매매하신이 타임을 피해서 하시거든요. 이런 매매를 하시는 분도 너무 잘못된 매매인 거죠. 또 10만 원 너무 아까워요.

진짜 이것도 떨어지는 거 받아줄 필요도 없고 이런 데서 눌림으로 잡으실 필요도 없고 지금 너무 들쭉날 죽이에요. 돌파도 했다가 눌림도 잡았다가 떨어지는 것도 잡았다가 아 이거 매매 이렇게 하시면은 단타로는 진짜 힘들어요. 지금 제 솔루션 영상 보시죠? 네. 거기에서 이제 제가 안 좋게 말씀드리는 분들의 여러가지 습관이 보이죠. 많이 고쳐 고치셔야 될 거 같고. 장중 배팅은 버려. 우린 장중 배팅은 안 돼. 버려. 그거는 한 가지만 하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 일단 스윙도 한번 볼게요. 스윙 보자. 이거는 한령 관련주였는데 상한가 갔거든요.

예운장은 그래서 저 주술 생각으로 해가지고 스윙만 하면 되겠네. 이거는 좀 오래 하셨네요. 애초에 좀 오래 들고 갈 생각으로 좀 주었다가 이런 데서 잘 주우신다.이 되게 무서운 자린데 라운드 피규어 줍는 거 좋아하거든요. 스윙은 저런 건 괜찮아. 어차피 11만 원 깨줘도 10만 원까지 갈 생각하고 분할로 들어가는 거잖아. 괜찮아. 스윙이 더 잘 맞으시. 단기 스윙 고수네. 네. 단타하실 거면은 한 가지만 하셔야 되고요. 제 요때 스윙이 더 잘 맞는 거 같아요. 그리고 아까 좋은게 종배 들어갔는데 다음날 10% 간다. 그냥 던져. 좋아.

분할 매도해. 그러다가 수익 못 챙긴 경우도 있단 말이야. 맞아. 오르면 분할매도해. 좋아. 잘하고 있어. 그리고 들어갔을 때도 비중 조절로. 많이 받은 안 보셔도 되는 거. 너 있어? 신호팩스 같은 경우는 이제 일봉 보면은 좀 바로 슈팅 더 나와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저건 잘못된 거야. 저건 오전에 하는게 나아. 신노팩스는 오전에 잘 움직여. 그리고 여기서도 이런 데서 이제 사는 건 좋은데 이런 데서 물 타게 하는게 아니라 여기에서 이제 사실 이전에 저는 손절이 나갔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패드이 한번 나오고 다시 돌려주면 좋겠지만 또 패드가 세게 나왔잖아요.

예. 여기서도 이미 손실 있게 됐었을 것 같은데 이럴땐 여기서 자르고 다시 갈 때 사는게 맞아요. 사실 이때 얼마 안 되는 금액 진짜 그런 생각 가지면 안 돼. 얼마 안 되는 금액 자체가 종특을 봐야 돼. 신노픽스는 오전에 20%씩 잘 가는 종목이야. 그 깔끔하게 양봉이 안 나와. 저놈은 오후장에 거의 밀려 윗꼬리 달리고 오후장에 올라가도 나 같으면 그냥 보내줬을 것 같은데. 저는 신노팩스 아예 쳐다도 안 봅니다. 이러고 전 느꼈잖아. 저러고. 어쨌든 고점을 한번 가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들어갔다가 손절을 했습니다. 종목 특성도 봐야 돼.

종목 패턴도 쟤는 그냥 오전에 하는게 많해. 오전 10시 안까지. 아이긴 차트를 봐봐. 쟤는 쟤는 오전에 뉴스 나오면서 혈액 나오면서 그때 강해. 오후에 깔끔하게 양봉 안 나오는 종목이라고. 윗꼬리가 나와서 밀린다고. 이거는 처음에 얘가 한택에 이스가 뜨는 거예요. 그 네버 쳐봤는데 진짜 떴고 HTS에 또 입찰 관련 기사가 떠 가지고 아 이거 잘하면은 그 전고점 돌파하고 좀 슈팅 나올 수 있겠다 생각으로 개인적인 기준에 맞춰서 대응하고 이건 저랑 되게 비슷하게 매매하셨네요. 저도 뉴스 보고 시작했고 첫 타점부터 비슷하고 그다음도 이제 저희 끌고 가면서 매매한 거 비슷하게 하셨고 시가 배팅 뉴스 보고 하신 거예요?

시가 배팅은 아니는데 등락률 보니까 마녀 공장하고 막 있더라고요. 지금 저 뉴스가 있으니까 가는구나. 오는 사람의 테마가 생길 수 있겠다. 등락유상 대장주여 가지고 그래서 한번 돌파하러 그냥 잘했어. 나도 실리콘도 샀는데 안 가서 나도 그냥 약절 했는데 잘한 거야. 시황도 잘 보고 하시는 거 같네요. 삼성과 하이닉스 조은이 반도체 해서 오버브 매매하신 것도 사실 저때는 시가 배팅도 생각을 해봤다가 정고점 그냥 돌파할 때 확실하게 하자라는 생각으로 했었고 네가 만약에 분할로 들어갔으면 시가에도 사도 되는 거야. 예를 들어서 네가 뭐 3분할로 들어간다.

100만 뭐 300만 원이다. 100만 원 살 수 있고 100만 원 아까 했었을 때 더 돌파했었을 때 불 타기로 100만 원 더 해도 되는 거지. 음. 관점 좋아. KCPD는 텔레그램에 어떤 뉴스가 나왔어요? 그냥 또 계란 관련된 뉴스가 떠 가지고 그냥 지수도 하방이고 해갖고 돈 들어오길래 가져 나오면서 그냥 제가 텔레그램을 안 좋아하는 이유가 이미 계란으로 엄청 많이 해 먹었잖아요. 근데 또 그 거기 그 방에 뉴스가 나온다. 털어 먹으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뚫는 척하고 결국 죽였잖아요. 저는 그래서 텔레그램 아 양날의 검인 거 같아요.

아니 텔레그램 하지 마. 난 텔레그램 보지도 않아. 저도 개인적으로 탈퇴하던가 그니까 거기 올라오면 개 중에 아홉 개 아니 100개 중에 95개 이상이 떠넘기는 거예요. 단기적으로 좀 가줄 수도 있지만 떠넘김을 당할 확률이 높아서 저는 좀 비춰보 아 텔레그램 무조건 하지만 왜 그러냐 놓친 종목도 있을 거 아니야? 그럼 포모는 거야? 내가 왜 저걸 왜 놓쳤지? 이해가? 네. 그냥 신경 쓰지 마. 그냥 아예 보지 마. 요즘은 뉴스하고 당일날 가는 놈 있고 다음 날 가는 놈도 있고 아까 만주님 얘기한 것처럼 떠넘기는 것도 있는데 저걸 미쳐 갖고 맨날 그 뉴스 보고 뉴스도 하면 몇백씩 계속 올라올 거야.

뭐어 봐. 정신이 피폐해져 그냥 보내 줘. 가라. 맞는 거 같습니다. 아 당연하지. 난 텔레그램 지금까지 한 번도 만든 없도 없고 보지도 않아. 저는 뉴스는 아까 한택에서 나왔던 것처럼 HTS에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걸 좋아해요. 생각지도 못하게. 사실 텔그램이 나왔다가 먼저 나왔어요. 네. 그갖고 네이버를 쳐 보니까 진짜 그러면 상관없어요. 그러면 그리고 얘가 또 신규지였잖아요. 신규 상장은 다음 날이었고 그러면 이제 떠넘기길 확률이 없 좀 적고 나오지 않았었던 뉴스가 나오는 거면 상관없거든요. 그래서 그런게 이제 텔레그램에 가끔 나와서 그게 급등을 하니까 사람들이 그 맛을 못는 건데 데부은 이런 식으로 이미 해 먹은 거를 또 내용만 살짝 바꿔서 뉴스 내보내고 떠넘기거든요.

정우 좀 돌파한 것처럼 하고 이렇게 죽여 버리는 등 그런게 훨씬 많아서 저는 텔레그램을 비추하는 거예요. 너 짤 짱돌 한번 제대로 맞아. 그럼 저거 안 하게 돼. 많이 맞았습니다. 많이 맞았어. 뉴스 매매로 솔직히 번 사람 난 잘 못 봤다. 텔레그램 찌라시로 내동 터지면 진짜 계좌 작사 나거든요. 제가 그걸 경험을 해 봤기 때문에 제가 그걸 안 하는 거예요. 사실 텔레그램 뉴스를 제가 보기 시작했던 이유가 D엔서 선배님 야 디엔서 일로 와 때려제. 엔서 너 때문에 머니바가 꽝통 찾됐잖아. 아 아니 어 너 때문에 땅 찾대 일로 와 너 여로 와

아 그렇게는게 아니라 옷또 재수가 없네 파란색 이거 너 텔레그램 보고네 거 따라 깡통 쳐 갖고 지금 노가다 뛰어야 돼 어떻게 생각할 거야 얘 100만 원 줘 그게 아니라 좀 하나의 재료가 있는 거에서 그 수혜를 받을 만한 종목이 있으면은 그게 나중에 관심이 없다가 특징 뉴스가 뜨면서 가줄 수 있다. 혀가 길다.이 경기에 명언이 있잖아. 무식한 놈이 10년을 가시면 무섭다고 캐리 잡아와. 너 케 캐리한테 얘기했어, 안 했어? 아 아니 캐리한테 얘기해. 저도 뉴스를 엄청 깡통도 많이 차고 많이 그 텔레그램 누가 추천해 준 거야? 근데 야 너 캐리는 천재야 새끼야.

노란 레벨이 틀린 거야. 아, 근데 제가 뉴스를 해석하는 거는 조금 달라요. 혀가 길구만. 저는 장전에 아침 일찍 일어나가지 뉴스를 보면서 만약에 뉴스 내용이 좋은게 있다. 관련된 종목이 어, 좀 일봉상 신고가 근처나 괜찮은 위치에 있으면은 되게 좋게 보고 매매를 하는 걸 좋아하고 아, 얘도 종주랑 같이 친하게 지내더니 이게이가 입고수가 다됐네. 장중에 나오는 뉴스들 엄청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택진지 뉴스는 웬만하면 다 하면 안 돼요. 뭐 예를 들면은 뉴스 제목에 종목이 없어야 되고 그 뉴스를 읽고 그 안에서 내가 이제 해석해서 찾아야지만 그런 뉴스가 이제 좀 잘 맞는데 그래.

오 좋아. 네. 그냥 뉴스 뜬다고 매매하면 절대 안 되고 무조건 저는 뭐 아까도 삼성전기 삼성전자 이제 유리 인터포 뉴스가 나온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런 종목 그런 뉴스 되게 좋아요. 기사 제목에는 종목이 딱 특정적이지 않는데 딱 들어가면은 내용에 뭔가 이제 힌트들이 많다. 이제 그런 거 보고 만약에 그때 피로오틱스의 수급이 강하게 들어갔다 이러면 그때 저는 매매를 하는 편이고 방금 앤서님이 말씀하셨던 것 중에 저 기억에 남는게 이런 뉴스 띄우고 게임 체인저 삼성전자 유리기 시대 인박하고이 뉴스에 제목에 뭐 없잖아요. 내용에 들어가니까 필롭스 캠트로닉스 YMT 이노메트리 내용이 나오거든요.

그리고 대량 생생 체제 준비하는 거고 삼성전 공급하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 이런 내용이 나와서 이때 이노매트리가 대장으로 상 갔었고 제가 이걸 좋게 봐가서 상다를 썼어요. 이런 거는 진짜 좋아요. 아, 이게 네프콘에 올려 올려준 관점이잖아요. 만주님죠. 그죠? 네프콘으로 오세요. 오십죠. 보고 나서 만주 님 갑자기 생각나 가지고 상다를 저도 이놈한테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YMT에서 YMT 아, YMT 그걸 짝꿍으로 봐 가지고 거기서 했는데 거기선 좀 손실이 나고 너 티야. 네. YMT 아마 저도 2등주 관점으로 이노매트릭 갭이 많이 뜰 거라 생각하고 YMT도 2등주까지 그냥 그 종배겸 들어갔었던 걸 기억하거든요.

그리고 그 조금 손절했어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최근에도 한번 이노매트리가 상한가 관련 움직임 상한가를 한번 터치해 줬잖아요. 그때도 이거랑 엮겨서 똑같이 또 궁금한 점인데 짝꿍 매매를 했어요. 똑같이. 근데 바로 안 쏴 주길래 손절을 했는데 그냥 이건 짝꿍 매매가 좀 잘못된 거였는지 사람들이이 둘이 같이 움직이는 걸 몰라요. 이럴 때 그리고 이게 이때 이것만 봐도 좀 올라가려고만 하면 프로그램이 엄청 패드기 치면서 호가 엄청 무너뜨리고 호가 엄청 얇고 그랬을 거거든요. 제 이런 거 자주 말씀드리잖아요. 이런 거 자꾸 하지 말라고 이렇게 호가 되게 얇고이 자리에서 그 이노매트리가 상한가 치려고만 하면은 좀 올라가자 올라가다가 프로그램이 다 퍽퍽 던져 던질 거예요.

이런 데서 그래서 이제 꼬리가 엄청 많이 달리는 건데 이런 거는 굳이 짝꿍을 하실 필요가 없어요. 전 이런 좀 제 용어로 이제 개잡 짝꿍이라 하는데 안 해요 그냥. 아 만주님 욕하신 거예요? 어 개잡주라고 짝꿍 한정으로 아 좋은 회사입니다. 좋은 회사인데 짝꿍 한정으로는 진짜 하면 안 되는 애 원래 이노멘트리 보고 이제 좀 짝꿍 안에서 그 잔파동을 먹는 그런 것도 이제 연습을 하고 있다 보니까이 이게 깡통 찰 수밖에 없네. 파동에서 먹고 원망해. 어 사랑합니다. 어 죄송합니다. 저도 이거 했는데. 아니 너는 텔레그램이 잘못됐다고. 왜 얘한테

어 만나서 얘한테 왜 텔레그램 여기서 지금 녹가다 나가야 돼. 지금 열심히 뛰겠습니다. 열심히 해. 몸도 좋잖아 인마. 캡스톤 파트너. 어 뭐야 이거 간종이도 없는데. 야 저 뭐 딱 봐도 2,775원짜리 뭐 하러 하냐? 진짜 위험하고 내용을 보고 사야 되는 뉴스예요. 이런 거는 전 요즘 또 특징적으로 막 엔비디어가 너무 많이 붙으니까 그리고 또 이런 거 선치매가 있었잖아요. 미리 올려 놓은 거 진짜 조심해야 돼요. 이런 거 뉴스 띄우고 이렇게 죽여버려 가지고 저 텔레그램에서 봤어? 여기서부터 샀습니다. 제가 여기서 던졌습니다. 어 역시 우리 멘토 아 역시 아 얘랑 다르게 가야지 역시 칭찬해.

선치매 세력이 여기 있었네. 어 아 저 두 번째 저건 아니다. 오후장 저거는 성우가 VI 근처였어요. 그래서 아 이건 가줄 만한다면서 그 대장 그 성호 가격대를 확인하다가 계속 빠지길래 추가 매수를 고민하다가 또 매도세에 나오길래 바로 그냥 잘랐거든요. 성우가 VI를 가면은 성우를 VI에 사든가 아니면 그 VI 간다고 무조건 2등주를 공략하는게 아니야. 그 VII가 성우가 고점일 수도 있는 거야. 그럼 저건 밀려. 그런 그 먹을 구간 상승한 개치도 계산해 보고 하는 거야. 무착정 다 들어가는게 아니라. 이런 데서는 여기 2시 40분 여기잖아요.

성우는 딱히 슈팅도 없는데 굳이 들어가셨고 손절도 엄청 안 하셨어요. 4분 넘게 들고 계셨어요. 여기서도 송우가 거의 뭐 올라간 것도 없는데 또 들어가셨다 약손절이 나고 짝꿍은 이렇게 잔손절이 어 잔손절이 있을 순 있는데 이런 자리에서 이렇게 나면 안 돼요. 음 이렇게 갉아 먹으면 절대 안 돼. 이거 들어가면 안 되는 자리에서 짝꿍을 들어갖고 손절도 좀 늦었던 거 같아요. 저 왜 맞는 거야? 뉴스 매매는 일단 안 하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 이게 이런 거 구별을 못 하시네. 뉴스는 포기하세요. 이런 거 하나 때문에 뇌동까지 터지면 여기서 10만 원을 잃어도 그 뇌동으로 50만 원이 수도 있어서 이게 진짜이 이거 하나가 진짜 위험한 거예요.

신선도 뭔가 너무 좀 소설에 소설에 살고 있다.서 그런 거 같습니다. 어 그냥 심플하게 생각해 인마. 아침에 여기서 매매하신 건 좋았는데 이미 이제 먹을 구간이 다 끝난 자리에서도 이제 미련을 여기서는 뭐 한 번 더 재돌파가 나온 거 같으니까 그나마 그렇다 저도이 자리는 좀 그러네요. 저 오후장 그 12시부 세력도 밥 먹으러가 배고파 저거는 그냥 알고리즘이 지들끼리 의미 없이 1 2% 뛰게 하는 거야 보내줘 이런 데서는 굳이 오전에 특히 잘 드셔 놓고 굳이 사실 저기서 수익이 많이 나왔었는데 뺏기잖아요 이런데 예 그럴 필요가 없어요.

이런 데서 풀 들어가시는 거예요? 그냥 무조건 계속 풀로 들어갔었습니다. 아, 이게 또 일부 들고 있었네요. 여기서 산게 이렇게 쭉 들고 있었다가 손절 나갔다가 또 다시 풀러 들어간 와,이 전형적인 너무 안 좋은 매매예요. 음. 이렇게 끌고 갈 만한 종목도 아니고 이런 거는 진짜 고치셔야 돼요. 자,이 타임이 바타임이야. 아우 님이 오늘 보니까 지금 약간 눈가가 촉촉하고 눈물이 그렁그렁한게 어, 뭔가 이거 약간 내 모습을 보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야, 물어. 유튜브 강나오게. 저 저는 스스로 한심하기도 하고 괴로울 거 아니에요.

근데 그래도 이렇게 숨기지 않고 이런 자리에 나온 거 자체가 그만큼 좀 열정이 있고 뜻이 있고 용기가 있는 거라고 좀 생각을 해서 이래야 돼. 알바 해야 네가 이걸 계속 할 수 있는 거지. 정신 상태가 좀 썩어 있어. 주식이 어려워. 젊은 사람도 이렇게 주식을 하려 그래. 너 때문이야. 네가 성공해 갖고 지금 20대들이 지금 주식 따라하는 거잖아. 저보고 시작하셨어요? 살짝 그 롯데리아 인터뷰 영상 샀습니다. 맞지? 봐봐. 너 때문이라고. 진짜요? 허. 자 내가 요즘 얘한테 잔소리도 안 해. 내가 입이 아파. 애가 내 귀찮아 죽겠어.

지금 다 하셨는데요. 다시 스타할래? 주식할게. 스타할래. 나 신용 분량돼서 뒤질 거 같은 거 그런 거 보면 무슨 생각도 그 정도로 힘들어? 애정이 있으니까 이렇게 좀 뭐라 그러는 거야? 아 남자 새끼가 이걸 내야지. 어 이거 뭐야 이거? 보니까 지금 약간 눈가가 촉촉하고 눈물이 그렁그렁한게 어 뭔가 이거 약간 내 모습을 보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야 우울 유튜브 강나오게 어 저 저 저는 스스로 한심하기도 하고 괴로울 거 아니에요. 근데 그래도 이렇게 숨기지 않고 이런 자리에 나온 거 자체가 그만큼 좀 열정이 있고 뜻이 있고 용기가 있는 거라고 좀 생각을 해서 일해야 돼.

알바해야 네가 이걸 계속 할 수 있는 거지. 정신 상태가 좀 썩어 있어. 주식이 어려워. 젊은 사람도 이렇게 주식을 하려 그래. 너 때문이야. 네가 성공해 갖고 지금 20대들이 지금 주식 따라하는 거잖아. 저보고 시작하셨어요? 사짝 글로데리아 인터뷰 영상 봤습니다. 맞지? 봐봐. 너 때문이라고. 진짜요? 허. 뉴스를 보는 방법을 알려 드렸는데 말씀을 드릴 때 되게 주의하면서 말씀을 드리거든요. 왜냐면은 매매를 하다가 뭔가 꼬인 날이 있을 때 뉴스를 보게 되면 계속 덧 꼬이거든요. 그래서 순간적인 판단 이성을 잃어 가지고 내동도 많이 하게 되고 뉴스 같은 경우에는 저도 원래 매매를 처음 시작하고 뉴스를 많이 봐왔어요.

텔레그램 맨 처음부터 이제 깔고 봤는데 그러다가 계속 내동할 때마다 이제 뉴스 보면서 추격 매수하고 깡통차고 이걸 너무 반복하다 보니까 저도 뉴스를 한번 1년 정도는 끊은 적이 있어요. 아예 안 본 적이 있는데 다시 텔레그램을 봤을 때 구분이 되더라고요. 이제 뉴스에 대해서 지금은 텔레그램을 삭제하고 좀 기간을 좀 두고 이제 나만의 매매만 우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뉴스의 내용도 이제 보통 특징주가 붙어서 나온 뉴스들은 대부분 이제 팔기 위해 내보내는 뉴스들이 많거든요. 저는 이제 그거를 구분하는 방법이 거래 대금을 좀 중요하게 봐요.

이제 뉴스를 터지고 거래 대금이 대부분 아마 10억도 안 터지는 종목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그런 종목들이 이제 올라가다가 이제 꼬꾸라지는 종목들인데 근데 기존에 며칠부터 뭐 거래대금이 분봉당 25억 이상 30억 이상 50억 이상 뭐 한택 같은 종목 있잖아요. 그 며칠 사이에 뉴스가 굉장히 많이 나왔는데 그런 종목들은 이제 뉴스 보고 매매하기도 괜찮은 종목이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뉴스는 아까 만소매 님이 설명해 주신 것처럼 기사 내용 안에 들어가 있는 거. 왜냐면은 제목부터 있으면 사람들이 되게 빨라요. 저희보다 뉴스를 되게 더 빨리 받는 사람도 많고 해가지고 저는 기사 내용에 있는 이제 숨은 키워드를 찾아 가지고 그거를 이제 하는 연습을 많이 하기도 했고 오히려 그게 더 승률이 좋다.

만약에 뉴스를 하신다면은 그런 식으로 접근하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거래대금도 안 터진 종목에서 급등한 거는 하지 말고 거래대금 차근차근 쌓이면서 하는 거를 할 거면은 그걸 알하시네. 거래대금 터지는 거 보고서 그다음에 해도 상관없는데 그까 순간적으로 이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딱 슈팅이 나올 때 나도 모르게 매수 버튼이 나가거든요. 아, 네. 그럴 그 그런게 자주 나오면 뉴스를 보면 안 돼요, 지금. 그래서 지금은 조금 뉴스를 참으시고 텔레그램 끊고 매매를 먼저 하는 연습을 하고 그다음에 자재라는 걸로 좀 배우고 그다음에 이제 여유가 됐을 때 그럴 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가 입고수잖아. 뉴스 매매에 대해서 어떻게? 네. 제 매매일지 뉴스 매매는 없잖아요. 그냥 제가 못 보거나 놓친 걸 확인하려고 사용을 하지 그걸로 돈을 벌려고 하진 않거든요. 텔레그램을 왜 깔았냐면 그 전에 시간에 다닐까가 제가 주력인데 3공조 이제 액칭과 기사를 한번 놓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아 내가 이걸 왜 놓쳤지? 내 주력인데 뭐라도 더 해서 주력에서 더 디테일을 높여야겠다라고 해서 어 텔레그램을 깔고 뉴스를 확인할 뿐이지 여기에서 뭐 어떤 자극적인 뉴스 뭐 수주나 뭐 특징주나 뉴스가 뜬다고 그거를 그냥 확인만하지 매매로 이어가진 않거든요.

대신에 이제 저는 장전에 HTS에 뜨는 어떻게 보면 제가 수급질라시 이렇게 배우고 계속 주도주 복기에 올리는 내용들 있잖아요. 뭐 며칠 전 같은 경우엔 이제 코롱 T시즌이 한 16% 정도 하락이 나왔는데 그다음날 그다음 주 월요일이었나 목표가 상향 뉴스가 굉장히 많이 나왔어요. 그리고 실제로 갭상승으로 이어지고 뭐 시세가 나왔는데 그런 식으로 다 드러난 뉴스에서 이제 뭐 시세를 준다거나 뭐 특정 구간을 준다거나 그런 거는 이제 매매를 좀 적극적으로 하는데 장중에 갑자기 뉴스 나와서 막 팍 쏘고 튀어오르고 오늘도 제가 아까 촬영하는 거 기다리면서 그런 종목을 되게 많이 봤거든요.

데 그런 건 애초에 하질 않아서 굳이 그걸 안 해도 다른 걸로 또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 길름 많으니까 그냥 좀 깔끔히 포기를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여기 코롱 티슈 시가 배팅에서 4% 먹었어. 아 여기 내가 보기엔 잘해. 바우님이 오늘 보니까 지금 약간 눈가가 촉촉하고 눈물이 그렁그렁한게 어 뭔가 이거 약간 내 모습을 보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전 개인적으로 약간 제가 포지션이 주식 카운셀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본인들이 뭐 힘든 점이나 뭐 한 가지씩 질문을 해 줘야 또 제가 답변을 할 수가 있으니까 뭐 가장 큰 고민을 한 가지씩만 먼저 말씀을 해 주셨으면

스윙으로론 돈을 벌고 있는데 장중으로론 잃고 있잖아요. 근데 장중을 근데 포기를 못 하겠어 가지고 제가 그 가장 처음 주식에 시작하게 된 계기가 그 돌파 매매 되게 멋있게 하시는 분 계신데 좀 공감되는게 제가 방에서 좀 멘탈이 나가 있었어요. TXR 로보틱스를 어 시간에서 잘 매매를 해서 수익을 잘 냈는데 좀 장중 매매를 뭐 많이 한 건 아닌데 좀 약간 루저하게 하다가 좀 수입금을 많이 뱉었어요. 얼마 벌었다 얼마 날린 거야? 한 50만 원 벌었다가 5만 원 지켰는데 5만 원 지켰다가 45만 원 날렸던 거 네. 한 두 한두 시간 정도 그냥 혼자 계속 이제 복귀를 하고 있었는데 모르죠.

저는 이제 또 내일부터 또 이제 뭔가 할 텐데 그냥 본인이 제일 잘 맞는 걸 하시는게 맞는 거 같고 바우 바우 님은 뭐 제가 속사정 이런 건 잘 모르지만 디엔서 님이랑 얼마 전에 했던 이야기가 있어요. 둘이 술 마시면서 그니까 많은 사람들이 너네는 무슨 복을 받았길래 만주님 뭐 수급 단타님을 만나 가지고 뭐 이렇게 혜택을 받고 주식을 배우고 뭐 말도 안 된다. 어떻게 보면 주식을 배우는 사람들이 보면 로또를 맞은 상황이잖아요. 근데 저희끼리 한 얘기는 그 어 저희는 어려워도 무언가 계속 포기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삶이 만들어졌다.

이거는 우리의 운도 있지만 뭐 원하는 희망 꿈을 놓지 않고 계속 이어갔기 때문에 뭐 이런 자리가 주어졌다 뭐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가 지금 힘든 부분이 있더라도 뭐 열심히 하고 포기하지 말고 더 좀 큰 트레이더가 되기 위해서 뭐 달려가자 뭐 이런 이야기들을 했는데 제가 오늘 보니까 지금 좀 많이 울적할 거예요. 눈빛도 그렁그렁하고 촉촉해 가지고 야 울어 유튜브 강나오게 어 저 저 스스로 한심하기도 하고 괴로울 거 아니에요. 근데 그래도 이렇게 숨기지 않고 이런 자리에 나온 거 자체가 그만큼 좀 열정이 있고 뜻이 있고 용기가 있는 거라고 좀 생각을 해서 지금 좀 뭔가 헤매고 무너지는 거 같더라도 그 다시 일어서면 되잖아요.

뭐 깡통을 뭐 전재산을 날리고 뭐 이런 건 아니잖아요. 그냥 뭐 뭐 얻었던 걸 날린 거고 내가 열심히 해 봤는데 안 됐을 뿐이고 안 되면은 뭐 다시 한번 해서 또 잘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정말 뜻이 있다면 포기하지 마시고 근데 당분간은 그냥 일하시면서 좀 뭔가 마음가짐을 달리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좀 개인적으로 아쉬운 건 아까도 혼내 주셨는데 어디 유튜브 라이브에 같이 동참을 해서 논다던가네. 전 그런 건 절대 하면 안 된다 생각해요. 왜냐면 물론 그런 분들도 많기 때문에 좀 이게 욕을 먹을 수 있는 어 소재이기도 하지만 그걸 볼 정신이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니까 내가 매매를 하거나 내동을 하더라도 매매에 꽂혀서 뭐 시장을 보거나 그런데 시간을 써야지 좀 전업을 꿈꾸는데 그 라이브 스트리밍을 보면서 같이 소통을 하고 막 낄 하면서 그럼 똑같은 사람이 된다 저는 생각을 해요. 주식의 전업의 꿈을 위해서 알바하지. 넌 뭐 하고 있어? 너 뭐 하고 있냐고? 장 끝나고 뭐 해? 너 뭐 하냐고? 나름 공부한다 했는데. 야 낮엔 쳐 놀고 새끼야. 저녁은 또 공부하고 선택까지 입중 공부도 딱 빡 해야 되는 거야. 나 옛날에 초반에 하루 제일이 아침부터 장 끝날 때까지 거기서 공부했어. 계속. 그리고 나서 6시 이후에는 공부할 것도 없어.

넌 일해야 돼. 알바해야 네가 이걸 계속 할 수 있는 거지. 정신 상태가 좀 썩어 있어. 너 내 블로그도 맨날 보고 있지. 어제 내 그런 내 사진 같은 거 보고 나 신용 분량돼서 뒤질 거 같은 거 그런 거 보면 무슨 생각도 그 정도로 힘들어? 아 애정이 있으니까 이렇게 또 뭐라 그러는 거야. 왜? 그래도 자주 봤으니까. 그리고 여기에 용기 있게 나왔으니까 너는 좀 욕을 먹어야 돼. 더 미친 듯이 해야 돼. 사람이 제일 힘들어 하는게 머릿속으로론 알고 있어도 해야 된다고 알고 있어도 그거를 못 하거든요. 사람들이. 분명히 머니바우 님도 제 유튜브 다 보셨고 선배님 다 보시고 저희 네프코드 올려 드린 거 다 보시면 지금 매매하시는 것 중에 뭐가 잘못되는지 어떤 건 안 되는지 그리고 뭐 유튜브에서도 지금 머니바닝이랑 똑같은 상황에 처하신 분들한테 제가 무조건 일하시면서 공부하시고 짜투리 시간에 공부를 하시고 남는 시간에 일해서 돈을 많이 버셔야 된다.

그래야 이제 매매도 승률이 올라가고 이제 심리적으로 안정이 된다 말씀을 많이 드렸고 분명히 머릿속으로 알고 계실 거란 말이죠. 근데 그걸 이제 실천에 못 옮기는게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래요. 근데 그런 분들은 성공하기 힘들어요. 제가 뭐 그렇게 많은 사람을 만나진 않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봤을 때 해야 된다는 걸 알고 있으면 그걸 하기 힘들고 하기 싫어도 하거든요. 근데 머니바우 님이 그 해야 된다는 걸 분명히 알고 계실 텐데 아직 실천하지 않다는게 좀 아쉬울 따름인데 그래도 오늘 이날 이후로 돌아가셔서 이제 해야 되는 거 알고 계신 것들을 다시 한번 제대로 실천하셔서 다음번에 만나뵙을 때는 조금 더 다른 모습으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상황이 네가 어때? 내가 상황은 잘 몰라. 상황은 솔직히 여유가 있는데 여유가 뭐가 어떻게 있다는 거야? 나는 티야 정확히 뭐 시드가 얼마나 남았고 제가 처음에 9월 달에 작년 9월 달에 패했었잖아요. 음 그때 반주님께서 그냥 50으로 해라 미술을 사용하시니 사용하니까 그래서 계속 50으로 하고 있었고 50으로 해서 50으로 계속 깡통 찬 거야. 네. 깡통 차고 다시 추가끔 하고 하다가 지금은 여유돈이 여유돈 한 1700 정도 있습니다. 제가 원래 전업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안 되는 걸 알아가지고 없었는데 집에서는 반대 안 해. 너 주식하는 거 이런 거.

사실 지금 그냥 몰래 하고 있다가 이번에 걸렸습니다. 걸렸어. 100만 원 100만 원은 버냐?이 이러셔 가지고 100만 원씩 날리는데요. 그러지? 거짓말 쳤습니다. 100만 원으로 보니까 좀만 기다려 달라. 내가 좀만 기다려 주면은 분명 2개월 전까지만 해도 자신감 있게 했는데 지금 또 한번 물어보셨을 때는 그냥 아무 말 못 하고 일단 그 알바하고 너는 어 짝꿍 매매 버려. 넌 짝꿍 매매 못 해. 네. 작년부터 계속 짝꿍 매매 파고 들었을 거야. 넌 짝꿍 매매가 안 맞는 놈이야. 짝꿍 매매랑 뉴스 매매 아예 하지 마. 그니까 중간에 눌림도 이상한 거예.

너 그냥 오전 매매만 해. 오전에 차라리 오전에 시가 배팅이나 뭐 전고점 돌파하거나 그런 차트 관점은 잘 보잖아. 거기에 뉴스가 나오면서 예를 들어서 프로그램이 들어오는 건 프로그램이 들어오는 것만 뉴스는 네가 하도 짱돌리 맞으니까 힘들지. 원웨이 프로그램이 들어오는 종목. 왜냐하면 신노팩스 그거 타점은 괜찮았어. 그 10시 안에 끝나는 걸로. 아니면 또 오후장에 한시간만 2시 반에서 3시 반까지만 아니면 종배 시간에는 맞아? 해봤어? 연습? 네. 옛날에 옛날에 했던 거라 사실 맞아? 안 맞아? 성향이 아 하지 마. 넌 좀 빠른 매매 좋아하지.

바로바로 결과가 나와야 제가 좀 그러면 시가 배팅이랑 VI 돌파 두 개만 해. 어떻게 생각해? 절대 못 하실 것 같은데. 그래. 예. 그럼 주식 때려쳐. 주식은 포기 못 할 것 같습니다. 왜? 근데 왜 주식을 하고 싶은데? 개처 날리면서. 동기 부여가 뭐야? 내가 어제 숙제했지?네 삶의 동기 부여 원동력은 뭐야? 왜 부자가 되고 싶어? 부모님한테 좀 잘해 드리고 싶고. 근데 계속 깡통 차고 그러고 있어. 나쁜 습관 오담 녹 하고 그러면서. 형은네 나이네 나이 또래 주식했다. 24살 다섯살 때었는데이 주도인님 나이 때 있는데 5년 동안 숨어 살면서 그렇게 주식해도 안 됐어.

너 이제 얼마나 공부했어? 1년 반 정도 된 거 같습니다. 안 돼. 나도 나도 옛날에 잘했는데 5년 걸렸어. 그리고 요즘 장은 알고리즘 들어와서 더 어려워. 나도 요즘 짤짤리 쳐. 너무 무서워. 갈수록 더 어려워. 그래서 내가 요즘에 시가 배팅, 종가 배팅 시간에 다니까 요런 거 위주로 밖에 안 해. 시장이 많이 왜곡됐어. 네가 잘하는 거를 한번 파고 들어 봐. 근데 뉴스 매매는 아닌 거 같고 오후장 눌림 이런 것도 아닌 거 같고. 빠른 매매 좋아하면 나는 시가 배팅이랑 돌파랑 VI 그런 거 위주로 한번 파고 들어 봐. 분위기가 왜 갑자기 울어 갖고 치을해줬냐?

방송 하나 나왔으니까. 아 진짜 주식이 어려워. 젊은 사람도 이렇게 주식을 하려 그래. 너 때문이야. 네가 성공해 갖고 지금 20대들이 지금 주식 따라하는 거잖아. 저보고 시작하셨어요? 아니죠. 아니실 것 같은데. 살짝 그 롯데리아 인터뷰 영상. 맞지? 봐봐. 너 때문이라고. 진짜요? 근데 더 열심히 해야 돼. 만주도 말은 안 하지만 엄청 노력하는 친구야. 나도 무조건 엄청 공부해. 그러니까 더 해야 돼. 네가 상상할 수 없는만큼 우리는 엄청 노력을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겉으로 보이기 어 띠링띠링띠링 100만 원 벌았네. 200만 원 벌었네.

500만 원 벌았네. 1천만 원 벌 쉬워 보이지만 이렇게 엄청 쳐날리면서 쳐 올라온 거야. 그러니까 더 노력해야 돼. 상상할 수 없는 노력을 해야 돼. 주식하지 마세요 여러분. 주식하면 안 돼. 다 거지대. 미장으로 가. 코인장으로 가고. 이렇게 됩니다. 아, 그렇지. 이런이 영상 얼마나 좋냐. 어, 깡통차입니다. 여러분 따라하지 마세요. 웬만한 정신. 내가 진짜 이거 아니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파고 드실 분만 오세요. 그냥 어, 나도 한번 조금 벌어볼까? 이럴 정신 상태 썩은 사람들은 오지 마. 그냥 적금 들어. 그게 나요. 적금 들어.

진짜 적금은 어, 돈은 안 날리잖아. 여긴 돈 다 날이잖아. 원금 깡통된다고. 너 저금 들어, 너? 어? 돌고래. 너 저금 들어. 50만 원 처벌으면 컴퓨터를 꺼야지. 그 왜 하는 거야? 어? 장어가 몇 마리냐? 장어 몇 마리야? 어? 아유 진짜. 어우 진짜 내가 요즘 얘한테 잔소리도 안 해. 내가 입이 아파. 내가 귀찮아 죽겠어. 지금 다 하셨는데요. 아이씨. 입을 막고 싶은데. 아, 여얘만 보면 이게 아, 요즘 오랜만에 뭐라 그랬잖아, 너. 솔직히 내가 요즘에 너한테 뭐라 그래, 안 그래? 아무 소리 안 하잖아. 네. 요즘은 많이 네.

참고 계십니다. 예. 포기했습니다. 너 만주한테 가. 만주한테 배워. 너 요즘 만주랑 스타 안 되며? 누가 이겨? 네가 이겨. 만주가 이겨? 아, 항상 이제 저를 이기자로가 가지고 지금 이제 여러 명이 이제 프로를 이겨보자. 얘 게임 잘하냐, 근데? 어 선배님 프로는 레벨이 달라요. 아 그래? 예. 새끼 포커 레벨 아니야? 홀돔도 잘하잖아. 식 빼고 다 잘해. 너 차라리 그냥 다시 가. 임요한 임료한 형이지. 요한이 형한테 전화 영상 평지에 저 다시 저 주식하겠습니다. 아 주식이래. 저 다시 스타하겠습니다. 어 페이커 소개시켜 주세요.서 페이커 제자로 가.

너 그게 더 빠를 수 있어. 다시 스타할래? 주식할게. 스타할래? 말은 잘해요. 자, 뭐 모카 너도 한 마디에 뭐 해 줄 말 있어? 아, 그 뉴스 저도 뉴스 매매로 옛날에 계속 날렸거든요. 근데 이제 저는 고치게 제가 고친 방법은 아직도 해요. 아직도 뉴스 매매로 되게 많이 날리는데 그거를 고치는 방법이 아예 안 할 순 없어요. 제 생각에는. 그냥 보이면 그냥 10만 원 저 지금도 뭐 많이 들어가 그니까 한 500 이렇게 들어가는데 뉴스 매매는 한 10만 원에서 50만 원 사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거든요. 아 비중을 낮춰서 네네. 거기서 그럼 날려요.

그럼 뭐 5%도 맞고 10%도 맞고 하는데 그러면 전혀 이제 날려도 부담이 안 되니까 이게 아예 하지 말라 이러면 계속 해오던 사람한테 사실 되게 힘든 얘기잖아요. 그렇지. 네. 근데 너는 포기해. 너는 이제 그만해. 그거 뉴스 매매. 적하겠습니다. 나처럼 나는 뉴스 매매를 어떻게 하냐? 내 류 공개하면은 나는 네이버 증권 기사 다 읽고 그리고 네이버에 또 들어가서 종목 들어가 보고 확인해 보고 키워드로 검색을 해. 트럼프 상호관세 뭐 푸틴, 우크라이나 뭐 이재용 뭐 삼성전자 유리 기판 로봇 검색해서 최신순으로 기사를 다 읽어. 그리고 나서 미국장을 봐.

미국장에서 어떤 종목이 움직였는지 그게 요즘에는 당일날 나올 때도 있고 그다음날 나올 때도 있고 그 뉴스가 나와도 2, 3일 올라갈 수도 있어. 그러니까 뉴스를 다 읽고 그다음에 미국장 뭐 섹터 같은 거 움직이는 거 보고 시간에 다닐까 해서 또 어떤 테마들이 예를 들어서 요즘에는 뭐 로봇 갔다가 갑자기 뭐 조선 갔다가 방상 갔다가 뭐 삼성전자 갔다가 반도체 갔다가 이런 식으로 수남매가 어 다음날 돈이 움직이네. 아, 재탕으로 가네. 뭐 알리스가 갔다가 오늘은 재료노출로 빠지고 뉴스 기사를 다 읽고 종목에 돈이 들어왔을 때 그냥 나는 따라 들어가.

그냥 그게 요즘은 마음 편한 거 같아. 1, 2% 익절 아니면 1, 2% 손절. 요즘엔 나도 비중을 안 때려. 비중 때릴 필요가 없어. 지금은. 왜냐면 지금은 이번 달은 조금 수익이라도 만족하는 거야. 잘하는 거야. 다 물려 있을 걸. 여기 보고 있는 어, 구독자들 다 백화점에 다 묵은지 있을 걸. 어, 어어. 이러고 다 파랑일걸. 이럴 때는 방어적으로 그냥 살아야 돼. 그니까 이런 시장 상황 경험이 알면서도 머리로 알아. HD 켜잖아. 그냥 따르게 뭐 뉴스 보면 따라 들어가고 난 안 해. 난 짝꿍 매매 했는데 짝꿍 매매 하려다가 또 이상한 거 매매하고 짝꿍 매매데 갑자기 눌림을 하고 신규 상자하고 뭐 돌파하고 뭐 이상한 매매가 뒤죽하는 거야.

근데 그러면 안 돼. 무조건 자기가 잘하는 것만 파고 들어야 돼. 그래야 나중에 그게 비슷해. 그 원리가. 나도 오늘 아침에 그냥 300만 원 먹고 그냥 바로 컴퓨터 껐어. 나도 TX 그거 했어. 그럼 꺼야지 그거를 왜 또 하냐? 근데 절제도 실력이야. 지금은 뭐 많이 벌 수 없다. 그냥 인정하고 아 그냥 뭐 짤짤리로 예를 들어서 내가 뭐 몇백만 원 번다는 생각이다. 그럼 너는 뭐 그냥 몇 만 원 번다 생각으로 하는 거지. 너는 알바 하기 전에 일주일에 한번 여기 와. 촬영 안 하는게 아니라 그냥 배워. 한번 와서 하루 뭐 디엔한테 배우든 모카한테 배우든 만주한테 배우든 동주한테 배우든 하루 더 와서 배워.

어 저도 올 수 있습니다. 아 넌 안 돼.가 너는 마 넌 제주도에서 무슨 씨 와주 너 그냥 제주도에서 너 수익이잖아 넌 그냥 거기 있어. 제주도를 지켜. 폭삭 소각두다. 넌 제주도를 지키고 어 몇 달 있다. 월천 달 성에서 와. 오케이. 주도님도 뭐 자주는 좀 힘드시겠지만 가끔 오셔도 돼요. 언제든지 연락 주세. 아 그래 뭐 촬영했으니까. 다음번에는 월천을 찍어서 중수로 나오게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오, 좋아. 할 수 있어. 와서 좀 매매하는 것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일단 매매를 하시면서 만주님께서는 많이 절제를 하시고 정말 계획된 것만 하시는 매매를 보고 저도 절제를 많이 해야겠다.

그리고 대응도 하려고 노력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노력해서 수익 낸 다음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해커에 의한 악성 코드 설치로 SK텔레콤 서버로부터 일부 가입자들의 유심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SKT는 가입자 전원 유심을 바꾸는 상황까지 대비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제고 확보해 나섰습니다. 첫 테마라 좀 적극적으로 매매했고 사실 저는 유심 관련해서 이슈가 좀 사회적으로 커지긴 했지만 힘은 약할 수밖에 없다 생각했어요. 왜냐면 그래서 거의 5천만 원 정도 수익이네요 오늘.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제 성공이분들 저희 사무실에 초대해서 얘기도 많이 나누고 매매도 좀 보여 드리는 솔루션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번호 시작한지 한 1년 반 정도 됐고요. 얼마 전에 깡통을 차 가지고 사회를 보내서 채택이 됐고 저는 22년도 1월부터 회사 동기 친구한테 주식을 배워서 처음 시작했고요. 종가 배팅이랑 NXT 위주로 거래하고 있습니다. 들어와서 이제 설명도 드려보고 하겠습니다. 두 분 다 제 매매랑은 그니까 제가 오전에 많이 하는 그 초단타 매매는 많이 안 하실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저도 뭐 종가 배팅도 있고 어제 종가 배팅해서 가져온 것도 있고 약간의 단기 스윙 느낌으로 끌고 가는 것도 있으니까요. 그런 것도 제가 오늘 좀 설명을 드리면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책으로 해서는 만주님은 안 하세요? 했죠. 아 하고 저 대책으로 해서 되게 열심히 하고 있어요. 테마도 날라 거기 올라온게 대책로 시세를 다 줘 버려 가지고 이제 시가 배팅하기가 이제 아 장중에 9시에 시가 배팅하기가 너무 애매하더라고요. 예. 저는 대체 거래소에서 슈팅이 너무 많이 나오는 장 중에는 조심해요. 오히려 대체 거래소가 있는데 거기서 움직임이 적거나 대체 거래소 없는 애들이 장 중에는 더 잘 움직여서 오늘도 드림 시큐리티라는 애가 대체 거래소에서 슈팅이 10% 넘게 나왔거든요. 보안 쪽인데 SKT 유심 이슈로 지금 뭐 보안도 강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얘를 끌고 와서 대책에서 슈팅이 나온다 그럼 다 던지는 거예요. 이렇게 계속 끌고 왔고 이렇게 해서 아침에 좀 털렸어요. 저도 아침에 여기서 많이 팔아 가지고 반 넘게 팔고 그다음에 슈팅 나올 때 나머지 팔아서 1부는 털린 건데 그래도 뭐 괜찮은 수익 먹고 시작이 됐고요. 이런 것도 종가 배팅. 저는이 이슈가 생각보다 크다고 생각해서 그중에 NXT가 되는 종목이 얘가 거의 유일하더라고요. 그래서 얘를 그냥 계속 끌고 갔어요. 아침에도 여기서도 이렇게 매매하고 팔고 여기서 매매하고 좀 줄이고 좀 다시 받고 이런 데서 이제 비중 적었고 오후에 이런 데서 오후장 1시 이후부터 이런 데서 이제 비중을 좀 더 늘리는 거죠.

이게 그냥 그 이슈를 보고 만전님이 그 감유로 이렇게 판단하셔서 하시는 거 아니면 이슈죠. 사실상 이런 걸 보고 차트를 보고 뭐 어느 선 어디 어디에서 샀다 이런 거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 저 그런 거 아예 볼 줄은 모르거든요. 지금도 보시면 제가 뭐 이런 데서 뭐 이런 선들 지나가는데 지지해 주는데 샀다가 이거 이탈했을 때 손절하는게 아니잖아요. 이렇게 빠지다가도 받아주는 흐름이 있으면 더 사요. 왜냐면 얘는 이슈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리고 NXT가 가능한 종목이라 요즘 트렌드가 NXT 되는 종목이 그 이슈도 있으면은 한 4시나 6시에 움직임이 되게 좋거든요.

그걸 미리 예상을 하고 이렇게 모아 들어갔고 예. 그리고 3시 반 넘어서부터 슈팅이 좀 나오길래 1 팔고 그리고 5시 넘어서 다시 좀 사서 마지막에 7시 넘어서 슈팅 좀 나올 때 좀 더 사고 오늘 아침에 매도 이런 느낌으로 이거 이제 차트를 보고는 절대 할 수 없는 매매죠. 변주님 저도 변주님이랑 같은 관점으로 종가에 샀거든요. 아침에 팔았는데 아침에 뭔가 윗꼬리 달면서 매도가 엄청 나오는 거 같더라고. 근데 약간 이렇게 길게 끌고 가실 수 있는 어떤 뭐라지 힘이라고 해야 되나? 이거에 요즘 어쨌든이 매매가 트렌드라 잘 먹히는 것뿐만 아니라이 이슈가 되게 컸잖아요.

그래서 저는 얘가 되게 강할 거라고 생각을 했고 전고점이 이날이 전날 고점이 4,265원이잖아요. 여기 4,265원. 그래서 이거 한번은 뚫어주지 않을까 해서 4,100원에서 4,30원까지 좀 눌리기도 했고 4,170원까지도 올라갔었어요. 그 위아래로 좀 털어내는 그게 컸었던 거죠. 그때도 털리긴 했어요. 제가 물량이 좀 많았거든요. 예. 근데 다 팔지 않고 4,260원까지는 좀 보자 해서 4,260원의 나머지 전략 매도 전고점까지 치워갈 수 있겠다는 생각은 약간 이슈의 크기로 판단하시는 건데. 그 이슈의 크기도 될 수 있고 호가창의 힘도 될 수 있고 아침에 호가창의 힘도 좋았고 전날에 7시 40분부터 올렸던이 힘도 좋았으니까 아이 정도면 4,260원 터치는 하지 않을까?

대신에 아침에 좀 흔들 때 저는 물량이 많아서 좀 덜어요. 일부는 수익 실현하고 수익 실현 돼 있잖아요. 그럼 좀 마음이 편해요. 나머지 일부로 이제 끌고 가는 거죠. 그래서 목표가에 가면 이제 분할 매도를 해도 되고 전략 매도를 해도 되고. 어쨌든 전고.4265를 4265를 노렸지만 4,100원 초중반을 많이 털렸잖아요. 그리고 4265를 치지 못하고 4,100원이 무너지고 4,원도 위협을 했다면 저희가 밑으로 그래도 수익이긴 한데 예, 밑으로 수익 실현을 했을 거예요. 대신에 여기서 버텼고 4,265원을 갔기 때문에 그냥 위에서 쓰 실현이 된 건데 근데 이럴 경우에는 4,000원 밑으로 깨질 확률보다 4265를 쳐줄 확률이 좀 더 넘죠.

왔으면 그래서 일부수익실하고 그거 담보로 조끌고 가는 매매를 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슈팅 나오기 전까지는 아직 방향성이 안정해져 있어서 홀딩하시는 거. 그리고 만약 비중이 좀 적으면 이런 데서 그냥 홀딩하셔도 될 거 같아요. 저는 저는 비중이 많았어 가지고 9만 주 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혹시나 4,000원을 깨고 밑으로 완전 무너지면 내가 못 팔 수도 있겠다 생각 들어서 좀 더 매도를 했어요. 저는 아침에 이거 오면서 시가 배팅해 가지고 8시 땡할 때요. 아, 그것도 괜찮아요. 이슈가 많이 되는 종목이고 그 이슈가 되는 종목 중에 NXT는 애가 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얘한테 몰리기 딱 좋은 환경이었기 때문에 시가 배팅도 저는 괜찮았던 거 같아요. 네. 집중하셔야 되면 뒤로 빠져 있을까요? 아니 그 괜찮아요.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일단은 정리 완료. 어 간단하게 설명드려 보자면 방금 이거는 왜 했는지 아시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짝꿍 매매비전이 계속 올라가서 LG 헬로비전 딱 봤더니 흐름 좋아서 같이 짝꿍으로 들어간 거고 되게 많은 종목을 갖고 왔었는데요. 생각보다 다 약했어요. 다른 계좌로 상단 유비록스 덕분에 이제 수익이긴 한데 네.

그 좀 집중된 종목들이 크게 수익 줘서 수익인데 좀 더 이제 사이드에서 갖고 왔던 애들이 다 손실이 생각보다 많이 났어요. 더 얘도 어제 열심히 매매해서 수익 잘 냈던 애데 인증 쪽이거든요. 그니까 지금 유심이 좀 나눠져 있잖아요. 테마가 유심 쪽 보안 인증 이런 느낌으로 나눠져 있잖아요. 그리고 알뜰폰 나눠져 있잖아요. 그 중에서 이제 인증 쪽으로 되게 강했던 애라 매매도 하고 여기서 이렇게 좀 마지막에 투매도 받아서 갖고 왔던 앤데 아침에 이제 전 얘도 좀 위로 쳐질 줄 알았거든요. 왜냐면 얘가 신규 상장한지 얼마 안 되는 애데 신규 그러니까 완전 그 역사적 신고가를 어제 유심 이슈로 뚫어놨어요.

그래서 오늘도 좀 쳐주고 4,000원 위에서 놀아주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그래서 아침에 얘네 다른 애들을 좀 빨리 손절할 때 얘는 좀 두고 봤거든요. 근데 방금 너무 계속 매도가 많이 나오고 여기 3,550원인가 그 전고 전 저점 오늘 저점 깨려고 할 때 매수가 많이 쌓여 있는 걸 누가 던지려고 해서 제가 3만 주 있었잖아요. 어쩔 수 없이 거기다 한 방에 던져서 매도를 한 거고요. 또 손절한게 센즈랩. 얘는 좀 다른 관점으로 시세 초입 아니면 절대 안 하는 매매를 하는 건데요. 시세 초입일 때만 하는 매매인데 어 잠깐만요. 짝꿍이 될 수도 있어서 이거 좀 볼게요.

네. 매수 주문이 아 잠깐만 한 번밖에 못 사는데 천천히 가라. 아, 세네요. 이거 매매만 마무리하고 마저 설명드릴게요. 설마 이렇게 한 방에 상한가를 갈 줄 몰랐네. 아 많이 샀어야 되는데 비전을로 좀 불타를 했는데 일단 지금 문제가큐어 상한가가 풀리려고 해서 매도했어요. 얘가 지금 총대장이랑 얘가 풀리면 안 되거든요. 당연히 IG 비전도 풀리고 예. 그래서 불 타게 했다가 이거 잔량 줄어드는 거 보고 매도한 거고 이거 두 개를 이제 얘큐어가 빠질 풀질러다가 다시 묶을 때 짝꿍 낙주 관점으로 한 건데 유비밸러 약소에 IG 비전은 한 100만 원 정도 손절 나간 거 같아요.

하여튼 계속 설명드리자면 샌즈랩은 이제 시세 초입에서만 하는 매매 얘가 한 4등 정도 됐어요. 원래 저는 시세 초입 아니면 1등 아니면 웬만하면 안 해요. 근데 4등까지 한 이유가 얘가 한 10몇 %였고 모니터 랩이라는 종목이 2등이었거든요. 2등이었는데 얘가 26%가 27%쯤에 끝났어요. 얘가 시간에 다니까 상을 갈 확률이 되게 높다고 봤어요. 왜냐면 시제 초입이라 좀만 더 올라가면 시간에 다니까 상이잖아요. 그래서 시간에 다니까 2%만 오르면 상이기 때문에 얘가 상을 갈 확률이 높았고 그럼 얘가 상을 가면 4등인 얘는요. 얘가 2%로서 상을 가도 시세 초입이잖아요.

얘가 막 6% 7% 8%씩 갈 수도 있어요. 그런 경우가 되게 많았기 때문에 그걸 노리고 종배를 했다 생각하시면 되고 그렇게 해서 이제 제 생각이 맞았으면 뭐 6% 7% 많으면 10%까지도 먹었겠죠. 근데 생각이 틀렸어요. 둘 다 모니터 랩은 뭐 시간이 다닐까 상한가는 못 갔지만 1점퍼 갔는데 센지은 시간에 다닐까에 하락했어요. 제 생각이 틀린 거죠. 그래서 아침에 빠르게 손절로 마무리 해서 3% 정도 손절로 예, 생각보다 컸어요. 저는 손절해도 1, 2%일 줄 알았는데 예, 3% 손절이 됐고 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손절이 생각보다 컸고요.

얘도 신규 상장한 애가 역사적 신고가를 돌파해 놓은 상황에서 이슈가 지속되면은 웬만하면 한 번은 위로 쳐져 4,000원 위에서 거래가 많이 터져 주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예, 안 터져서 손절. 얘는 좀 더 퍼센트가 컸죠. 5.7% 800만 원 손절이 나왔고 이거는 뉴스가 좋아 보여서 예 뉴스가 좋아 보여서 들고 왔다가 이런 데서 조금 모았다가 많이 사진 않았고 오후에 장 끝날 때쯤 정신 차려 보니까 많이 빠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얘는 내가 너무 잘못 봤다. 종목이 끼가 좀 심하게 없는 애다. 그래서 단 아침에 그냥 얼마에 시작하든 초반에 팔아야겠다.이 생각.

제가 종목 예전 흐름까지 안 보고 매매를 한 건데 뉴스만 보고 종목 옛날 흐름을 보면요. 얘는 이런 것만 봐도 변동성이 나오는 애가 아니에요. 10% 이상 올라가면 공매도가 엄청 들어오는 애고 그래서 꼬리가 엄청 달리는 애라서 이거는 제가 종목 선정 미스 뉴스는 되게 좋아 보였거든요. SKT 유심 그 인증 어쩌고 해 가지고 뉴스가 얘가 진짜 직수에라는 키어드가 있을 정도로 뉴스가 좋았는데 종목이 잘못됐다 이거는. 그래서 얘도 손절.이 세 개에서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크게 손절이 났어요.이 세 개가. 그래서 아침에 어 이게 이렇게까지 손절이 난다고이 생각을 일단 해서 하면서 시작을 했고요.

그리고 이제 잘 된 거는 드림 시큐리티 아침에 말씀드렸던 대로 예. 매매해서 잘 됐고 한싹 얘는 상다한 거죠. 네.이 자리에서 여기서 상다해서 수익 많이 냈었어요. 그리고 예. 좀 풀렸을 때 다시 상다 했다가 줄였다가 다시 잡아줄 때 다시 상다 해서 그거 1억 정도 들고 넘어와서 아침에 매도해서 11% 수익 기분 좋게 냈고 옴니 시스템도 상다 얘는 유심해서 3등주인데 원래 저는 상다할 때 대장주라 하잖아요. 첫 테마는 예외예요. 제가 뭐 여러 가지 뭐 어디 뭐 인사이트 이런 데서 자주 말씀드린 건데 첫 테마는 예외다. 그래서 상다했고 아침에 갭 좀 줄 때 한 2분 매도 나머지는 좀 지켜보다가 너무 힘이 약해서 밑으로 매도 이렇게 마무리비전은 시간에 다닐까 상다

해서 아침에 매도했고 이거 상한가 갈 때 이거 짝꿍으로 LG 헬로비전 매매 짝꿍 매매 이게 전부입니다. 네. 이거에다가 다른 계좌로 상탄 유비로 해서 거의 5천만 원 정도 수익이네요. 오늘은 첫 테마라 좀 적극적으로 매매했고 사실 저는 그 유심 관련해서 이슈가 좀 사회적으로 커지긴 했지만 힘은 약할 수밖에 없다 생각했어요. 왜냐면 유심 교체 비용이 얼만지 아세요? 400억 700억이에요. 700억? 예. 전국민 2,300만 명이 다 해도 700억. 지금 예약이 천만 명이거든요. 그러면 400억 맞아요. 천만 명의 400억. 2,300명 다해도 700억 너무 적은데이 생각을 해 가지고 저는 XQ가 점상에 어제 유비록스도 점상이었잖아요.

사실 이게 맞나이 생각을 계속 했어요. 근데 트레이더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이 종목들이 그래도 그런 관기의 모습을 보여주면 매매는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유비록스를 여기서 상를 했던 거고 왜냐면 X큐어가 상한가인데 잔량이 5천만이 넘었고 매도가 몇 만밖에 안 됐거든요. 여기서 예. 보시면 매도가 6만 개서 아 이건 다음 날도 무조건 점상이다. 그러면 유비록스도 갭이 많이 뜨겠다.이 생각으로 상를 할 수밖에 없었고 그리고 이제 관련주들이 다 상한가를 가고 힘이 좋으니까 아 오늘까지는 일단 오늘 9시 뉴스에도 많이 나올 거고 종목들 많이 들고 가야겠다이 생각으로 많이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이젠 진짜 조심해야죠. 왜냐면은 총대장으로 연상을 갈 줄 알았던 XQ가 상한가가 사실상 풀렸다가 이제 다시 묶은 거라 이제 매력이 많이 떨어졌어요. 테마 전체. 그리고 말씀드렸다시피 700억 400억은 너무 약해요. 교체 비용이 만약에 교체 비용이 조단이었고 XQ랑 유비밸록스가 그걸 많이 맡아서 한다. 둘 다 한 5연상 갔을 거예요. 시총이 작으니까. 음. 근데 700억은 너무 적어요. 시총이 500억 적긴 한데 유비록스는 1300억이거든요. 얘네가 이제 실제로 요점면 400억이고 그중에 파일을 자기가 좀 가져간다 해도 많아야 100억.

음. 그러니까 이게 연상을 갈 정도는 아닌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에 유비로우스 갭 뜰 때 빠르게 매도를 했던 거고 올라갈 때도 연상을 갈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머릿속에서이 700억이 떠나질 않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 좀 망스렸던 거고 다른 관련주들 아침에 다 빠르게 매도한 거고요. 음. 만약에 700억이라는 숫자를 전 작다고 생각했는데 만약에 이제이 종목들이 광기로 올라가면은 그럼 오버나이즈는 안 하고 그냥 짝꿍만 계획을 하셔야. 만약에 오늘 유비 벨록스가 또 연상을 갔다면 그리고 XQ가 아침에 자량이 5천만 개였거든요.

그게 유지가 됐다면 유비벨록스를 소액으로 짝꿍을 해 볼 생각은 있었어요. 왜냐면 뭐 400억이든 700억이든이 관기라는 건 무시 못 하거든요. 근데 유비록스가 아침에 가다가 꺾이고 그리고 이제 XQ마저 이렇게 상한가가 풀린 상황에선 이제 관기도 끝난 거죠. 사람들이 이성을 찾은 거죠. 아, 이때부턴 진짜 조심하면 되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계속 광기로 가고 있고 아까 IG비전도 삼갔잖아요. 예. 그러면 이제 상단은 조심하되 이런 헬로비전 같은 거 짝꿍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겠죠? 아, 오늘은 더 매매 안 해도 될 거 같네요.

일단은 오후장이나 좀 기다려 보고. 왜냐면 아침에 테마 하나가 좀 힘을지고 끝났잖아요. 그러면 좀 시장이 잠잠한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일단은 패스하면 될 거 같습니다. 일단 두 분이 매매를 어떤 식으로 하시는지 한번만해 주시겠어요? 제가 JB 대표님이라고 동공처 쓰신 작가분 있거든요. 그거를 통해서 테마주에서 단타를 잠깐 치거든요. 하다가 요새 네프콘을 처음 시작해 가지고 거기 있는 걸 다 했어요. 그래서 깡통이 났어요. 그래서 모든 매매를 다 하셨다는 말 얼마로 매매를 하셨어요? 저는 맨 처음에 100만 원 걷다 시작하 해 가지고 단타에서 손해 나면 스윙에서 메꾸고 약간 이런 식 매매를 하고 있어요.

아, 스윙은 계속 그 꾸준히 수익이 나시는 거예요. 예. 여러 개 할 필요 없이 스윙만 하시는게 일단은 좋을 거 같은데요. 근데 이게 스윙이 지수가 하락하면은 이제 지수 관련주 뭐 이렇게 해가지고 올라오는게 별로 없어서 스윙으로는 그렇게 안 되고 하락할 땐 차라리를 해치 테마 위주로 하면 이제 단타로 수익이 나니까 수익만 하면은 나중에 하락장에서는 그렇게 할게 별로 없더라고요. 이제 돌파에서 이제 내동이 너무 많이 나가서 돌파에서 내동이 많이 나가시면 이제 수익 난 것도 있겠다 그러니까 손이 나가더라고요. 그 기준 되게 좀 더 타이트하게 잡고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기준이 좀 모으기 때문에 이게 수익 실현할 때도 어 지금 팔아야 되나 이런 생각도 자꾸 드는 거고 수익 실현하고 더 올라갈 때 어 이거 더 갈 거 같은데 다시 사야 되나 이런 생각 그러게 그러다가 이제 한 번 틀렸을 때 뇌동이 이제 막 샘솟는 거잖아요. 그래서이 기준을 일단 명확하게 잡고 해야 돼요. 어떤 매매든. 제가 아까 드림 시큐리티 이런 거 했던 것처럼. 이것도 여기서 돌파를 해도 돼요. 4,200원 뚫는 돌파를 해도 되고 그 전부터 뭐 4,170원, 4,180원, 90원부터 불타기로 해도 되겠죠. 그 기준은 4,265원을 뚫는다.

이걸 해서 4,265원는 뜨었다. 그러면 20 65 75 이렇게 해서 분할 매도를 해도 될 거고. 근데 내가 470 4200 돌파에 샀는데 이걸 뚫지 못하고 무너졌다. 그렇게 해서 뭐내 평단가인 4160원 70원이나 그보다 좀 아래인 4,100원이 무너졌다. 그럼 손절 이런 기준을 명확하게 세고 들어가야 돼요. 그런 기준 없이 그냥 대부분 호가 보면서 돌파 스케핑하시는 분들이 그냥 막매매거든요. 어간다 매수 그리고 어어 2% 3% 팔아야 되나 팔아야 되나 이런 느낌 이러면은 저는 절대 오래 못 간다고 확신을 해 가지고 확실하게 기준을 세우시는게 전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네 저는 이제 종가 배팅이랑 최근에 NXT 생기면서는 NXT 거래를 메인으로 하고 있는데요. 다음날 기대감까지 있는 종목을 이제 마지막 판에 좀 오르는 거를 따라 사 가지고 그다음 날에 좀 파는 식으로 거의 종가 배팅 위주로만 매매를 하시는 거죠? 아, 욕을 내라갔다가 프로그램이 막 사요. 내려가는데 그래 가지고 같이 막 사다가 막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 가지고 프로그램이 막 사는 걸음 적당히 믿어야 돼요. 예. 왜냐면 프로그램도 장난지를 너무 많이 치고 지들이 막 샀다가 별로 수익도 아니거나 손실인 자리에서 막 팔아요. 그런 경우도 있고.

어, 막 사는데 주가가 올라가지 못하잖아요. 계속 쫄쫄쫄 빠져요. 프로그램도 조금씩 받아요. 쫄쫄쫄 빠지다 보면은 갑자기 프로그램이 그냥 손절칠 수도 있고 그래서 프로그램이라고 무조건 믿으면 안 돼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안 팔고 그냥 계속 꾸준히만 사는 그러면서 신고가를 넘기는 그런 거는 보통은 공매도 숏 커버링일 확률이 높거든요. HD 현대 미포가 그랬어요. 어떤 자리였냐면 저도 매매를 했는데 신고가 역사적 신고가를 넘어주는이 자리에서 실적 발표가 나고 프로그램이 엄청 사기 시작했어요. 144,300원이 자리를 뚫어주는 자리에서 계속 사기만 했어요.

신고가도 딱 뚫어주는 자리였잖아요. 그러면 이런 데서 프로그램을 좀 믿고 좀 사 봐도 되는데 대신에 이것도 빠지면 손절할고는 하고 이런 느낌으로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바로 보도록 할게요. 어제 어제 달려가지고 어제로 날린 거야? WC 저 위에서네 요쯤에서 한 1천만 원을 사 가지고 여기서 많이 다셨어요. 예. 그래서 거의 바이너스 한 한 2% 정도로 시작해서 아침에 손절하고 끝났습니다. 웬만하면 비중을 확 늘리는 건 좀 흐름을 계속 보면서 막판에 늘리는게 좋아요. 웬만하면은. 예. 저거는 저기서 이렇게 사게 됐잖아. 예. 그럼 손절해야 돼요.

눌림 추매. 눌림 추매. 눌림 추매가 아니에요. 손절을 하고 시간 다 될 때 그때 그냥 사는게 나아. 예. 저거는 잘못된 매매. 비중 조절의 실패. 예. EST 상한가고 3등주로 미래 반도체를 샀는데 너무 빠지길래요. 반등 안 나올 것 같아서 그냥 잘랐어. 그거 못 보셨나요? 미국 선물이랑 그 중국에서 이제 정부가 공식 발표한게 아니다. 이런 내용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거 혹시 못 보셨나요? 어. 예. 못 봤던 거야. 기사가 또 나왔어요. 공식적인 발표는 아니다. 그래서 저게 급락이 나온 거고 나도 저거를 샀다가 당연히 넥스트 그니까 대책로에서 슈팅이 나올 거라 생각을 하고 근데 예스티가 상을 이제 개별 이슈로 걔가 갑자기 대장주가 됐고 퀄리스가 갑자기 쏘고 얘가 이제 붕 떠 버리는 거지.

저는 0.5%에 손절했습니다.이 자리는 사는 자리가네. 손절하는 자리였어요. 저는 오히려이 자리에서 어 너무 많이 빠졌다.이 자리면 사실상 시간의 하한가다 해서 그 정도는 아니다. 그래서 전이 자리에서 좀 받았는데 여기에서 이렇게 계속 받는 거는 그리고 이슈도 몰랐고 선물도 안 보고 계셨다는 거는 되게 위험했던 위험했던 행동이었던 거 같습니다. 예. 그때 조선 이슈가 있었는데 미군 해군 장군 오는 기사를 보고 산 거예요. 예. 어. 예. 입었습니다. 잘하셨어요. 뭐 요거는 그냥 지수 상승할 거로 생각해서 나스닥 선물이랑 이제 메인 선물 매동 봤는데 아침에 너무 힘이 없어서 그냥 바로 팔고

HB 테크놀로지는 움직이는 종목이 아니지 않나요? 이게 수급이 들어온다고 해도 어느 정도 변동성이 있는 애를 하셔야 돼요. 얘는 지금 변동성이 사실상 없어요. 최근에 예. 이거도 이런 거는 굳이 예.이 낮은 자리에서 굳이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예. 수급이 들어와도 테마가 형성되고 또 거래대금도 늘어나야 되고 차트도 이뻐야 되고 변동성이 있어야 되고 그니까 저거는 지금 유리기판 때 나도 많이 했어. 지금 유리 기판이 다 죽었어. 그래서 다 간했어요. 아 아무도 안 쳐다봐요 지금. 아니 지금 유리기파 아무 말이 안 나와. 진짜예 그런 걸 굳이 하실 필요가 없는 거죠.

저건 먹어도 이제 독이 되는 매매 급등하래 이제 딱 들어갔다가 이제 바로 손절 친 거였는데요. 눌림을 많이 하시네요. 아까부터 약간 잡는 느낌이. 태영광 다 상한가 갔을 때 SK 이토닉스를 제가 풍력만 생각하고 태양광인 걸 모르고 있어서 적을 많이 샀다가 이터닉스를 안 하시고 대명을 이렇게 하셨다. 예. 력은 상한가가 한 개였고 태양광이 좀 많았었어. 근데 그래도 저 정도 시드에는 가능해. 첫 테마기 때문에 CD가 뭐 큰 금액이 아니니까 우리 같은 경우는 SK 이터넥스라는게 맞는데이 친구는 소액이기 때문에 괜찮아. 그래도 관점은 되게 좋으신게 조금만 디테일을 공부하시면 훨씬 나아지실 것 같아요.

이거 대왕과학은 뭐지? 아 뭐 콜드 체인 올라올 때인가요?이 이 이재명이 R앤D 과학 투자한다고 얘기해서 대한이랑 뭐 그 일신 바이오인가 뭐 이런 이상한 애들네 맞습니다. 예 올라올 땐데 그 차트 보고서 종배하고 갭이 떴던 모습이 좀 있는 거 같아서 했는데 그건 예전에 코로나 백신해서 콜드 체인 했을 때 그때 거래대 많이 들어왔을 때 갔었고요. 저거는 그냥 단발성이지. 저런 거는 그냥 빨리 봤었어. 잠깐 뭐 스케이나 돌파로 뭐 1 2% 뛰게 하고 오버이까지는 아닌 거 같은데. 너무 이재명 테마로 많이 우려먹어서 제가 이제 조심해야 된다고 말씀 많이 드릴 때라서 더더욱.

그리고 또 여기 잘 적어 놓으신게 구체적이지 않고 애매했어요. 예. 굳이 하실 필요 없던 거. 그래서 이걸로 5% 12만 원 날리셨는데 이제 금액이 12만 원이 큰 돈이에요. 되게 이런 거는 좀 경각심을 가지셔야 될 것 같아요. 예. STO 상한가 갔을 때 그 친 거랑 상한가 갈 때요. 이거는 네. 저랑 관점이 비슷하시네요. 잘하셨습니다. 판에 떨어지는데 바뀐 거 같더라고. 서울 옥션으로. 예. 뭐이 정도 보면 될 거 같아요. 지금 종배 되게 잘하고 계셔요. 그리고 이슈도 나름 잘 보고 계신데 약간의 그 디테일 뭐 아까 예를 들어 미래 반도체를 잡으실 때 공식 발표가 아니라는 보도랑 나스닥 선물이 그때 한 0.5 넘게 빠지고 있었거든요.

그 두 가지를 보고 반도체를 패스했거든요. 그런 디테일 그리고 종목 선정에서의 디테일 예를 들어 아까 뭐 HB 테크놀로지 전 쳐다도 안 봐요. 그런 남들 좀 돈 많은 트레이더분들이 쳐다보고 좀 관심 있게 어 매매할 만한 애들만 세팅해서 하는게 좋아요. 그 정도의 디테일만 좀 더 잘 잡으면 저는 많이 올라오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는 관점이랑 그런 건 다 좋은데 하나 걱정되는게 좀 눌림 추매가 좀 보이 갖고 거기서 눌림 추매를 하고 싶을 때 아 순절하자 그것만 지키면 여차하면은 반등 안 나온 거 해서 비중 올려 갖고 계좌 작살하거든 그러면 멘탈 부러져.

예를 들어서 뭐 본인이 10연승 한다 그래도 한 종목에서 봐 10연승 이상의 손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은 멘탈이 나가거든. 하나가 제일 걱정되니? 그게 지금이야 뭐 뭐 돈 10만 원밖에 안 되지만 나중에는 하루에 100만 원, 200만 원이 되면은 힘들다는 거지. 그거를 좀 고쳐 줬으면 좋겠습니다. 잘못 걸리면 진짜 큰이 나요. 보면은 이런 데서도 이렇게 잤는데 여기 이렇게 빠졌을 때도 손실 손절보다는 추가 매수하시잖아요. 여기서도 또 빠지는데 또 추가 매수하시잖아요. 이런 날은 잘 살려 줬는데 안 살려주면 진짜 매매 하나로 평소에 1, 20 많으면 30만 원 벌다가 매매 하나로 한 16몇십만 원 날릴 수도 있거든요.

예. 그것만 좀 경계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 동주도 맨날 눌림병 도적 갖고 맨날 날리다가 차라리 내가 눌림 돌파를 하라 그랬어. 눌림 돌파 차라리 이렇게 쭉 빠지다가 어디까지 내릴지 모르잖아. 무작정 무한물 타기가 아니라 아예 음봉 돌파 돌릴 때 그냥 따라 사는게 낫다는 거. 저도 이런 자리를 선호해요. 여기서 사셨잖아요. 여기서 반대로 여기 제 매매 타점 부분 이런 데서 매수가 많을 거예요. 됐습니다. 잘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왜 뭐라고 검색하시면 될까요? 경제적 자유라고. 아우 모자가 아주 붉은색이랑 합격 빨간 거 좋아하시더라고요.

아 붉은 기운이 있어요. 쟤 뽀메가 사 준 티 아주 잘 입고 있어. 아 붉은 티 사도 갖고 아 지금 전업 투자자세요? 예 그러면은 주력 매매가 어떤 매매예요? 주력 매매가 테마주 형성되고 그다음날 시가 배팅 이런 건데 전업하기 전에 주식체가 한 40건 읽었거든요. 그 중에 거의 처음 읽었던 책이 수급 단타임의 절대기 도서관에서 제가 빌려서 계속 봤어요. 그 책을 읽고 어 이거 괜찮은데 하면서 요새 네프콘을 보고 보니까 예전에는 손절을 조금 안 하고 하니까 이게 수익이 나도 손절로 까먹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요새는 사 놓고 안 가면 조금씩 자르다가 다시 가면 다시 불탁으로 사고 좋아요.

그러니까 약간 이런 식으로 하니까 계좌가 조금씩 살 계좌가 손익비가 맞는 거지 예. 그니까 그게 살더라고. 그래서 아 이게 들어가 놓고 어 가네 그럼 또 불타기 약간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 거군요. 이렇게 불타기로 그니까 어 좋은데요. 예 약간 요새 요새 그 깡통 타고 한참을 아니 좋은데 왜 깡통 찼어요? 아, 이거는 스윙 계좌가 다르니까. 스윙 계좌 스윙 계좌는 수익인데 다른 모든 매매를 다 하시는 데서는 계속 손실이 많이 나신다고. 자, 지금 이제 한 조금만 더 지나면 반백살이 되시잖아요. 초면에 죄송한데 늙은 사람 안 돼.

4, 50대는 나도 요즘에 빠른 매매를 못 해. 느려. 동체 시력이든요. 깃빨려. 당 떨어지고 너무 힘들어요. 깡통억 솔직히 얼마 타셨어요? 천 얼마 탔어요? 어. 그 전업이시면 알바도 하셔야 돼. 근데 요새 나이 가니까 알바 받아는데도 잘 없더라고. 저거 하셔야지. 대리 운전이나 숯불 그거 불판 가는 거. 불판 가는 거는 나이 드신 분 많이 하셔요. 아니면은 용차 1일 하는 거 그런 것도 있어요. 그래서 야간 쿠팡을 가야 되나 지금 생각. 아 그런 것도 괜찮고 뭐 몸도 좋으시면 뭐 일단 뵙도록 하겠습니다. 뭐 하나 솔루션 이런 거 이제 스윙으로 기관 수급 같은 거 보고 매매하신 거죠.

근데 재료는 아예 안 보시는 거예요? 재료는 이제 네포 올라오면 스윙 그니까 관종에 있던 거를 대비 찾아요. 찾아가지고 어 이거 괜찮은 거 같은데 연속된 수급인데 그럼 그걸 이제 아 하 저희가 이제 말씀드리는게 대부분 이제 시장에서 주목받는 애들이니까 그중에서 수급도 괜찮고 뭐 위치도 괜찮은 애들 위주로 하신다. 그리고 어차피 우리 장중 시향에 그 전에 또 이제 태양강 간세 면제 뭐 폴리실루콤 면제 이런 기사를 보셨을 거 아니야. 그냥 기억을 하고 있을 거 아니야. 거기다가 하나 솔루션이 기간 수급이 들어오고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어 그러면은 얘를 단기 수행하겠네.

재료가 본인이 입력을 하는 거지. 그걸 보면서. 근데 지금은 이제 백화점으로 해 가지고 백화점 하면 안 돼요. 종류가 엄청 많아요. 그럼 안 돼. 그러면 안 돼. 웬만하면은 세내 종목 이상은 안 하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 단기 스윙이라도요? 어. 섹터 다른 걸로 한 세 종목 가는게 낫지. 이제 안 돼. 그게 현대 500수 잘했어요. 수급 보고 저게 또 2차전지의 그런 대북주 느낌도 있어. 그래 갖고 개 실적도 좋아. 그 탄력 좋아. 음. 다들 잘하고 있습니다. 스윙 되게 잘하시는데 스윙만 하세요. 스윙에서 아까 말한 대로 손익비로 올라가는 걸 더 사세요.

저도 사실 스윙을 더 중점적으로 하시고 단타는 단타 계속 하실 거예요. 하고 싶어요. 단타는 그것만 하세요. 대책으로 해서. 제 제가 요즘에 대책구소로만 벌잖아요. 좀 덜 피곤하고 좀 정직해. 알고리즘이 없어서 좀 확실히 정직해요. 전일 6시 이후부터 뭐 종배로 넘어와도 되고 그때 짧게 단타해도 되고 왜냐면 그때 뭐 6시 반에 뉴스하고 하면 그런 거 잘 움직이거든요. 그런 거 짧게 드셔도 되고 아침에 8시에 넘어온 거 있으면 수익 실현을 해도 되고 다시 더 사도 되고 8시 뭐 10분 20분에 뉴스 나오는 거 매매해도 되고 그거 되게 요즘 잘 먹혀요.

지금 시장에서는 트렌드예요. 뭐 나중에 바뀔 수도 있지만 그러니까 지금 장에선 그런 거 좀 더 파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장중 배팅을 하지 마시고 장중은 진짜 어려워요. 왜냐면은 알고리즘도 많고 품매도 많아서 저도 장중에는 단타 쉽지 않거든요. 근데 대책에서 아직은 되게 정직해요. 흠에도 아직은 별로 없고 이거 지금 장중을 많이 내려 놓으셔야 되는 게 눌림이잖아요. 뉴스 돌파잖아요. 갑자기 최고점에 돌파로 들어가서 손절도 좀 늦고 다시 막 계속 물타기 손절 이런 것도 들어가시고 갑자기 많이 빠졌다는 이유로 낙폭과대라고 그냥 이렇게 들어가시는 낙주까지 이러면은 절대 돈 못 벌어요.

네. 예. 다 스톱해야 돼요. 뭘 이거는 이런 식으로 하시면 되고 이게 없어요. 올스톱 그냥 하지마요. 이런 것도 지금 그냥 계속 뭐 무한 물타기가 되기도 하고 지금 스윙은 아까 제가 쭉 봤는데 되게 잘하시거든요. 왜냐면은 좀 안 간다 싶을 때 비중 줄였다가 간다 싶을 때 다시 사기도 하고 위에서 수익 실현하고 수익 실현도 분할로 하고 되게 잘하세요. 그거는 제가 뭐 딱히 막 말씀드릴게 없었는데 이거는 지금이 매매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너무 많은 걸 그냥 보이는 대로 다 하시하고 잘 알고 계세요. 떠 놓으신 거 보면은 예 잘 알고 계세요.

지금 기준도 없이 주식 시장에 호구 같은 매매를 하고는 걸 잘 알고 계시니까 일단 이걸 좀 내려 놓으시는게 전 좋을 것 같아요. 동주가 왜 월천달성한지 알아요? 인정했어. 내가 제가 맨날 네프콘에 글 쓰잖아. 나 인정했다. 그니까 본인이 글을 썼잖아요. 경제적 자유님이 본인은 호구다. 나 호구니까 장중 배팅 안 해 못 해. 인정하면 편해요. 그리고 아까 말한 대로 단기 스윙은 잘하니까 단기 스윙이랑 대체 거래소, 오후랑 장초반요 두 개만 아까 말한 대로 세 종목 이상 하지 마요. 구분이 안 돼요. 그리고 항상 장기 수익도 현금 비중 있어야 돼요.

그래야지 추세를 딱 돌릴 때 불타기로 그냥 더 사서 수익 극대하러 가야 되거든요. 그리고 만약에 하나가 엄청 올라갔어. 세 종목 중에 두 종목이 있는데 한 종목은 보합 한 종목은 한 2% 빠져 추세가 이탈될 거 같아. 이거 먹었을 때 그냥 까버려야 돼. 없애 버려야 된다고. 이해가세요? 그래야지 손입비가 맞고 현금이 회전율이 되는 거예요. 그것만 명심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어 뭐 또 해 주실 말 있으십니까? 네. 제가 진행을 하면 안 돼요. 말을 끊는다고 이제 내가 좀 마상을 계속 받아 갖고 그 고수을 불러 갖고 만주님이랑 나랑 가만히 있는 거지.

어떻게 생각해? 소피디.이 만주님이랑 나랑 가만히 앉아 있고 소피디가 질문을 해. 아, 제가요? 네가 질문하는게 나 수도 있어. 내가 왜냐면은 너무 말이 경상도 남자가 좀 말이 세. 그다 슈퍼티라 갖고 편집을 잘하라고. 네가 편집을 네가 이상하게 하니까 내가 이상한 남자가 되는 거 아니야? 편집은 죄가 없습니다. 어, 소피디 평드는 거네. 아니 아니 아 오늘 단기 수윙 9보다는 이제 장중 돌파나 이런 거에 대해서 좀 더 물어보고 배우러 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왔는데 단타 매매를 너무 하고 싶은 거예요. 재미도 있고. 등상 가세요.

여기는 등산 가면데 동주 봐. 왜 월천 달성겠어? 내가 일주일에 두 세 번씩 등산 데리고 다겨. 이게 건강한이 루틴이에요. 하루 주행이 앉아 갖고 만주는 천재니까 젠 돼. 근데 쟤도 다 끝나오면 선배님 아 힘이 없어. 눈이 간개요 진짜 이래. 힘들어? 안 힘들어? 지금도 자고 싶어요. 체력이 안 된다고.이 젊은 친구도 저런데. 아니 좀 있으면 반백살인데 되지가 않는다고. 그래서 체력을 많이 기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체력이 기른다고 그게 되는게 아니에요. 내려놔요. 내려놔야 된다고. 쉽지 않나요? 내려넣기가 큰일이다. 여기 내가 보기에는 어 만주님이 조용히 좀 팩폭으로 좀 질러 주세요.

그러니까 저는 계속 똑같이 말씀드리는데 제가 볼 때 스윙만 하시면 돈을 버실 수 있어요. 근데 돈을 날리고 싶으시면 다 하시면 됩니다. 혹시 멋있어. 돈리고 싶으면은 계속 장중 배팅하세요.이 뜻이에요. 그러면은 가정이 힘들어져. 그죠? 힘들죠. 그냥 본인이 잘하는 것만 하세요. 그게 맞아요. 그래도 매매한 종목들 보면은 시장에서 인기가 있는 좀 트렌디했던 종목들이거든요. 그런 것들을 좀 더 구별해 낼 수 있는 그런 안목을 키우시는 거. 이런 걸 좀 더 키우시면 저는 많이 더 좋아지실 것 같아요. 더디게 맞으셔야 돼. 그러면은 안 하게 돼.

무서울 줄 알아요. 그럼 그 자리가 보여요. 어느 정도? 당연히 100%는 아니지만 한 70% 80% 보면 좀 보여요. 자리가. 야 이거 위험하겠는데 이거 저 같은 경우 수급 매매만 많이 보니까 어 이렇게 오버슈팅이 나온다고 여기서는 공매도 세력이 나 같아도 숏을 치겠는데 요런 자리가 보이는 거예요. 좀 더 디테일하게 파고 들어 보세요. 자 영상을 추천드릴게. 우리 고수를 찾아라해. 침착해랑 수급 내길 편이 있어요. 그거 열 번씩 보세요. 그러면은 본인의 매매 거기서 자신만의 경제적 자유님 매매를 좀 다듬으시면 될 거 같아. 우리가 괜히 네프콘에 영상이든 글이든 그냥 쓰는게 아니에요.

다 우리만의 이런 좋은 습관이랑 루틴이 있거든요. 여기서 당연히 좋은 습관 있을 거 아니에요. 단기 스윙 좋은 습관. 어 눌림 춤을 빼고 다 좋은 관점. 그런 걸 하나씩 버리면서 결국엔 좋은 습관만 남게 되는 거예. 그러면은 어 분명히 저는 자신있게 내년이면 충분히 월 500은 달성할 수 있고 좀 노력하면 월천도 할 수 있다.이 길이 맞으니까 계속 공부하세요. 야 근데 너는 진짜 합격에 너는 크게 대래야. 너는 양말부터가 아주 존나 섹시해. 휴대폰도 합격에 와 진짜 간지한다. 티도 합격에 팬티도 빨간색이지. 이런 친구는 나중에 다음 달에 벌써 월천을 찍을 수 있어요.

네. 저 단타님께 미리 많이 여쭤보고 했었는데 와서 이렇게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요. 그리고 이제 눌림 춤 안 하고 단타님이나 반주님 같이 큰 금액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종목을 픽해야 된다는 걸 이번에 배워서네 영광이었습니다. 돈 많잖아. 대출도 많이 나고 회사 좋아 갖고 언제까지 1천만 원으로 할게 아니잖아. 나중에 뭐 1억, 5억, 10억 할 수 있으니까 그 돈이 억단이라 생각을 하고 생각하면은 호가를 딱 보자마자 안 사게 돼. 그러니까 호가창 탄탄하고 거래대금 빵빵한 거 그런 거를 위주로 해야 되는 거고 절대 눌림 추매하지 마.

수익률 개똥이야. 여기는 나한테 또 이제 질문도 해. 질문부터가 이미 피곤해. 똑똑해서 그래. 네가 그니까 좀 심플하게 생각해. 단순한 단무지. 단무지를 사서 집에 모니터에 붙여놔. 여기 와서 또이 수급 단타님과 만주님 이제 솔루션 듣고 이제 잘하는 거 하고 이제 버린 거 버리고 다시 저의 단타나 이제 스윙으로 찾아갈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전국에 계신 주식 투자자 여러분들 힘내세요. 자, 하나, 둘, 셋. 주식쟁이 파이팅! 어 대구에서 월단님이랑 대구 남자가이 성공이 오프라인 보임 때문에 청라 단타 신도지 사무실에 오게 되었습니다.

차 막혔냐? 하나도 안 맡혔어요. 바로 다이렉트 올라왔습니다. 오랜만에 또 나왔으니까 누가 형이야? 네가 형신 거잖아. 왜 이렇게 늙었어?너 뭐 간단하게 동생부터 뭐 인사해. 안녕하세요. 들고 남자입니다. 어, 최근에 둘째를 출산해 가지고 투자나 주식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고 스승님 덕분에 조금씩 조금씩 다시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성공이 분들도 뵐 거고 제가 천천히 다시 올라가는 모습을 한번 더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둘째 출산 축하해. 감사합니다. 어, 무슨 일 하고 있지? 네가 가구 회사에 다니고 있고요. 지금은 이제 10년차 가구 쪽 해 가지고 영업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그 글을 아주 퀄리티가 좋아. 아, 감사합니다. 잘하고 있어. 다시 밑바닥에서 올라와. 네. 알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월단입니다. 저는 열심히 일하면서 종가 매매하고 있고 대책 거래소 적응하려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다시 적응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슬럼프. 예를 들어서 대구남자 너도 500으로 3억을 만들었잖아. 일하면서. 그게 이제 코로나 때였나? 코로나 때였죠. 예. 2차전지 붐이었을 때. 얘가 또 내 제자가 된 스토리가 있어. 고수병 걸려가 갖고 지잘 왔다고 깜죽 되다가 뚜디고 많이 겸손해졌지. 작년에 만주도 1년 전에 보지 않았나?

예. 작년에 봤어요. 그때도 싸가 없었잖아. 어 되고 왔어. 막 창 먹어야지. 그렇지 않아. 그 사장병이 왜 걸린 거야? 이제 돈을 벌면서 제일 많이 느꼈던 거는이 회사 나녀도 되겠는데 그 회사 왜 다니지?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그때 한 딱 한두 달을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어 전화도 될 거 같은데 나 그만두고 싶은데라고 와이프한테 얘기하니까 일단은 욕 한번 먹었고 근데 그러다가 아 역시 나를 이해하는 사람 없어라고 하면서 투자금을 늘리고 미술을 쓰다 보니까 이제 손절을 못 하는 거죠. 아 그릇이 안 돼서 그런 거 아니야?

그릇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시드가 아니다 보니까 얼마씩 때렸어 그때 한 종목당 뭐도 모르고 3천 4천씩 이렇게 때리니까 네가 원래 500천씩 이렇게 들어가잖아. 그니까 스윙을 500천씩 해서 종목을 좀 퍼트려서 분석을 해서 이렇게 들어가는데 그때는 아 이건 가는 거야. 아 이거 부석 내 자들로 했어라고 위수를 때려 버리니까 몇 번 먹다 보니까 이게 자하 도치에 빠지거 아 이건 내가 잘못된게 아니라 시장이 틀린 거야라고 하면서 그러다가 많이 처맞고 이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 보자라고 해서 스승님한테 연락드리고 그래서 하루에 2만 원, 3만 원, 5만 원씩 꾸준하게 한번 벌어 보자라고 해서 이제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어 네가 다시 이제 소액으로 요즘에 매매가 소액이지만 하루에 만 원, 2만 원 꾸준히 벌고 있거든. 그 슬럼프를 지금 나는 네가 이제 극복해 나가는 가정인 거 같아. 2년 전에 통화했을 때 너를 따라 그랬어. 진짜야? 그래서 네가 얘가 배팅을 울렸어. 몰랐지. 그때 2년 전이면은 2차전지 때 저 막 몇십억씩 배팅할 때요. 너 보면서 자기도 할 수 있겠다 해서 스켈핑 배우고 단타 배우고 지혼자 막 그렇게 해서 개두게 처맞았어. 아, 원래 이제 그 500으로 3억을 스익 매매로 좀 안정적인 매매로 보셨다가 갑자기 이제 스케핑 단타 좀 더 빠른 미수 이런 매매를 하게 되신 거예요.

그렇죠. 근데 안정적인 매매였는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그냥 진짜 말씀대로 세폭이 터진 거고 원래 지금 같았으면 야, 이거는 두 배가 쓰면 손 수익 실현해야지인데 그때는 아니야. 더 가야 돼. 2차전지는 이거 왜냐면 제가 2018년도부터 전기차를 탔거든요. 전기차가 점점 늘어나는게 보이니까. 아니 이건 맞아라고 하면서 계속 들고 있다가 어 이건 너무 큰데라고 해서 이제 그때 또 결혼하고 아기가 태어날 때니까 어 와이프가 그러더라고. 주식 그렇게 할 거면은 집이라도 사던가 망하면 나 같이 못 산다 약간 이런 식으로 얘기가 돼 가지고 수익 실현해 가지고 집 사고 그때 집을 안 샀으면은 없었을 거예요.

아무것도.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처음부터 차근차근 분유값 벌자 약간 이런 느낌으로 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 내려놓고 살아. 원래 슬럼프가 오면은 그냥 내려놓고 다시 밑바닥 또 차근차근 가야 되는 거야. 이제 하루에 네가 그렇게 많이 날리면 현실이랑 게리가 생기잖아. 게머니 같더라고. 돈도 없잖아. 일하면서 보는 거 하루에 그렇게 날리면 뭔 의미가 있냐? 많이 날렸을 때 하루에 얼마 날렸어? 많이 날렸을 때 하루에 1천만 원까지도 날려온 거 같아요.네 한 달 월급이 얼마데? 300 정도 됩니다. 야 이씨 세 달에 뺑가는 거를 하루 미스풀로 때려 갖고 이게 네가 잘하는 걸 매매를 해야지.

요즘은 잘하고 있어. 그리고 또 둘째가 태어났으니까 누가 또 책임감이 있으니까 하루에 욕심 부리지 말고 5만 원 뭐 10만 원 번다는 마인드로 그렇게 해서 그 슬럼프를 극복해 봐. 네. 알겠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슬럼프는 차근차근 작게 작게 수익을 쌓 나가면 결국은 자신감이 회복되면서 또 좋은 습관이 유지되거든. 동주 봐 맨날 깡통차고 그러다가 600으로 오늘 월천 달성했어. 너도 이제 그렇게 할 수 있어. 알겠어. 월단이는 너도 중간에 좀 잘 그니까 작년에 좀 잘 벌었었잖아. 그렇게 하다가 많이 때려 갖고 다시 낮춘 거지. 그때 얼마에서 얼마로 벌었었지?

3,000으로 9천까지 갔다가 MTS로 해 갖고 그렇죠. 그래서 5천 7천까지 벌었었는데 2천만 원 뜨리고 맞으니까 거기서 쫄려 가지고 그때부터 매매가 꼬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걔 거기서부터 돈을 좀 계속 인출해 가지고 이렇게 풀 배팅으로 가는 건 좀 장기적으로 못 간다 이러다가 업박자 몇 번 타면 대출된다 싶어 가지고 이제 비중 조절과 뭐 여러 가지 좀 안정성을 찾아야 된다 해가지고 새롭게 다시 갔었어. 오래 들어서는 이제 풀 배팅은 없고 제 계좌를 보면 작년에는 막 이렇게 움직이다가 요즘에는 요렇게 가고 있거든요. 뭐 떨어져도 요렇게 가거든요.

그래서 슬럼프라는게 너무 막 욕심이 많을 때는 슬럼프도 빠지고 좀 이르면 그렇게 하는데 저는 그냥 결국 이렇게 계속 반복하면 살살살 이럴 때이더라도 올라갈 때 살살살 올라간다 생각하면서 좀 편하게 가는 거 같더라고요. 크게 슬럼프에도 안 빠지고 쾌하게 빠지지도 않고 적당하게 그렇게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관리가 되는 마인드나 뭐 좀 정신 건강적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완주는 슬럼프 없었어요. 저도 있었죠. 언제 있었어? 아니에요. 저는 뭐 저희 구독자분들 중에 이제 오래되신 분들 다 아실 거예요. 저도 슬럼프 많이 있었고 시장이 참 이렇게 불장으로 가다가도 한 번씩 계속 꺾이잖아요.

전 이렇게 불장을 가다가 꺾일 때가 늘 되게 위험했었는데 왜냐면 이렇게 갈 때 너무 잘 보는 거예요. 그래서 좀 기고 만장해질 때도 조금 있었고 그래서 처음으로 월억을 달성하고 그다음 달에 월 2억까지 찍었어요. 근데 그다음 달부터 8개월 동안 손실을 봤어요. 그만큼 슬럼프가 한번 오면은 그걸 회연하기가 되게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제일 중요한 거는 최대 수익이든 뭐 큰 수익을 찍었을 때 그 돈을 빼서 못 쓰는 데다 박아놔야 돼요. 저는 그때 1억을 찍고 그다음 달 2억을 찍었을 때 제 전세 대출금이 한 1억 후반 정도 됐었는데 그걸 다 갚아 버렸어요.

거의 2억 가까운 돈을 잃고 싶어도 잃을 수가 없는 상태가 됐죠. 그래서 그 이후에 8개월을 날렸지만 총 날린 건 1억 얼마밖에 안 돼요. 그중에서 80번 또 주식이 아니라 좀 이상한 데서라는 데서 뻘짓하다 날린 거고 슬럼프가 원 누구나 오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건 잘될 때 빼서 어디 넣어놔라. 이게 제일 중요한 거 같고 대구 남자님도 월단님도 그걸 되게 잘 실천하신 거 같아 가지고 특히 아까 월단 님은 2천 손실 보고 좀 안 된다 싶을 때 계속 인출하셨다 했잖아요. 그게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안 된다 싶을 때 돈을 더 빼는 거.

근데 많은 사람들이 안 된다 싶을 때 벌었던 돈 뭐 벌었던 돈이 없으면 대출 받아서 돈을 다 끌어와요. 왜냐면 이제 이런 돈을 메꾸려고. 그게 제일 위험한 거고 저는 그렇게만 안 하고 설퍼 온다 싶을 때 안 된다 싶을 때 돈을 좀 더 빼면서 롱런하는 방법으로 하면 웬만하면은 그래도 오래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 그래서 너 이번 달 많이 벌었는데 출금했어?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래 출금해도 계속 돈이 쌓인다는 정보가 있던데도 많이 벌어 갖고 그렇지는 않아요. 자, 슬럼프 극복은 저도 예전에 슬럼프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이제 중꺼 그만 하잖아.

중요한 건 꺾어도 그냥 하는 마음. 그냥 해야 돼. 그니까 다시이 자신감을 가져야 돼. 자신감을 갖는다는게 그냥 다시 소익으로 하루에 그냥 뭐 5만 원, 10만 원 뭐 또 CD가 좀 더 높으신 분들은 하루에 뭐 10만 원, 20만 원, 50만 원, 100만 원 차곡차곡 뭐 3, 40만 원씩 매일 빨간 불을 찍는게 중요해. 그렇게 하다 보면은 똑같이 배팅했는데 또 어느 날은 많이 벌 때도 있고 또 비중 조절을 하고 똑같이 했는데 또 날려도 어차피 몰빵을 아니기 때문에 또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고 그렇게 해서 일주일에 뭐 하루 정도는 하루 이틀 정도는 뭐 내 주는 거고 또 나머지 때는 또 벌 때 버는 거고 그렇게 해서 월별로 차근차근 꾸준하게 수익이 나면은 그냥 자연스에 나는 슬럼프는 극복이 된다고 봐.

근데 거기서 아 너무 국장 뭐 너무 어렵고 막 아 트럼프 신에 골배이고 막 이렇게 하고 막 혼자 부정적인 생각에 부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하면 힘들어. 그냥 퐁당퐁당해도 어 난 그래도 주식으로 성공할 수 있어. 그냥 자기 체명 걸고 소익으로 연습하다 보면은 어느 순간 어 계좌는 나는 불기둥 계좌로 되면서 결국은 이게 어 또 신법이 중요한 거거든. 그런 꺾이지 않는 마인드로 어 천천히 달아가면 슬럼품도 극복할 수 있다. 우리 멘토들이 이제 월 최고 수익을 달성했어요. 그래서 내가 케익을 사왔는데 야 동주야 동주랑 D엔서 모카 다 나와 봐.

디엔서 이번 달에 얼마로 해서 얼마 벌었어? 1천만 원에서 지금 4,900. 자 얘가 대장. 네가 먼저 촛불를 거. 알겠습니다. 네가 대장이니까 2등이 모카. 얼마? 얼마로 얼마 벌었어? 600으로 1400 600으로 1,00 봉주 3등 얼마? 아, 재밌다. 한 달 봐. 어, 600으로 1천만 원 벌었어. 이야, 맞추어. 이거 수금 만주는 실전 투사 대회인가요? 어. 자 1등 축하합니다. 1등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뒤엔 축하합니다. 올해 아 내년 안에는 월 1억 트레이더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월업주면 뭐 줄 거야? 네 월업주면 뭐 줄 거냐고?

롤렉스 만주가 롤렉스 시기에 7천만째 달랐는데 선배님 건 못 살 거 같아요. 그래서 거 같고이 축하합니다.이 축하합니다. 모카에 축하합니다. 이게 없다. 동주는 이제 끝이야. 없어. 이게 너무 강하게 키워야지. 3등 축하합니다. 이거 있어 합니다. 라이터 있네. 다 담배를 안 펴 갖고 쟤 안 얘만 펴 담배 양아치 일진이야 저거 라이트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오 야 이거 더 좋은데 한데 자 시작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축하합니다. 와 아 아 필요 없어 씨 개새끼들 실천만주만 사주다 그러고 모카도 어차피 만주파고 곧 원어럭이더가 될 것 같다.

동주 워너트 워너트 하면 뭐 사 줄 거야? 어 저 제가 선발 아닙니까? 아 지금 때릴 뻔했 근데 동전이 제일 잘하셨다고 생각하는게 저희는 완전 저희 장에 맞는 저희 매매에 맞는 장세였는데 그게 아닌데도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제일 내가 월천 달성해서 어 내가 쓰던 내가 쓰던 빗똥이 벨트를 이거 아무나 안 주거든. 아 오늘 이걸 매고했더니 월천을 딱 했거든요. 그렇지. 잘생겨 보인다. 아가 새롭다 아 아 감사합니다. 다들 축하해. 스승해. 마무리 한 번해. 어 같이 계신 분들이 다 잘돼서 너무 기분이 좋고요. 근데 뭐 사실 제가 잘됐기 때문에 같이 잘되셨겠죠.

뭐 아 너무 재수가 없었나? 아무튼 뭐 모두가 잘돼서 기분 좋고 뭐 이번 달에 혹시 매매가 잘 장이 안 맞아서 잘 안 되신 분들이 계셔도 다음 달에 또 언제 자기랑 잘 맞는 장이 올지 모르니까 그때까지 잘 버티면서 열심히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슬럼프 하시는 분들 많을 거야. 왜냐면은 뭐 솔직히 테마주가 요즘에 너무 또 힘들었고 또 오늘 최근에 또 수급주들이 많이 올라가는데 그 박자 맞추기가 어려울 거야. 그래서 아까 주제를 슬럼프로 얘기했고 마무리는 슬럼프 극복제화로 끝내자. 네. 슬럼프 급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솔루션 영상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여성 트레이더분이십니다. 그리고 신기하게 핸드폰으로 매매를 많이 하시는데 최근에 수익이 잘 나셨다고 해요. 근데 솔루션을 신청하신 이유가 수익이 잘 났는데도 불구하고 뭔가 불안하다. 그런 이유 때문에 신청을 해 주셔서 저희가 어떻게 매매하고 계신지 찾아뵙고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자, 그리고 우리 수급 만주왕이 다시 초심으로 돌아와 전국 어디든 저희가 달려가겠습니다. 만주님메일로 솔루션 신청을 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 돌골에 동주도 여기 합류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면서 초보 운전에서 이제 중수 운전이 돼서 운전도 잘하고 얼굴 담당에 주린이 담당 그 멘토 자격이 있으니까 오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각오 한 마디에 이제 또 너무 어마어마한 주식계 연예인들이시다 보니까 솔루션 촬영을 가면 좀 많이 부담스러워하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편안하게 좀 더 도움을 드릴 수 있게 금붕어의 번역가로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어 그런 할까요? 수급 만져던 거 같다. 아니야고 그냥 가면 될 거 그냥 가 아이 새끼 유튜버 다돼갖고 전거 안녕하세요. 어이고 오셨어요? 대박 어우 텐션 좋으시네요. 아 아 집 좋다. 아이 집이 너무 좋으신데요. 이거 이거 몇 평이에요? 와 역시 좋다. 오늘 마치고 날씨가 대박이다. 야 와 대박 선물이요? 아네 너무해.

아니 우와 뷰 진짜 좋다.이 뷰 보면 또 가 그래 통도로 이사 와야 돼. 어 이거 저도 선물을 준비했거든요. 그 강아지네 맞아. 이거 있으실 있으실 거예요. 이거는 영양 감사해요. 좋아. 어 감사해요. 어 공주님이랑 같이 가세요.네 공주 안 주고 혼자 먹어야지. 괜찮아요. 이야 역시 여유가 있으시군. 기는 자는 거예요. 아 예. 얘는 아파. 할머니에요. 할머니. 할머니네. 예. 얘 때문에 본격적으로 좀 지식을 해야겠다 생각을 해 가지고 병원비를 좀 걸어 볼까 하고 병원비 많이 나오죠? 네. 어, 성격이 별로 많죠. 아, 네. 안녕하세요.

저는 애계 휴가를 하고 있는 닉네임은 요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일단 주식을 하신지 얼마나 되셨다고 했죠? 제가 기억하기로 12월 21일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이제 그때는 이제 꼬았어요. 그 코인도 렇러고 얼마 꼬았어요? 주식으로 창패도 당해 봤고 코인 한 2천 꼴고 그래가지고 한 어린 잡아 한 4 5천 되잖아요. 그러니까요. 막 그 추측이에요.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아서. 는데 이제 11월 21일부터 이제 좀 소액으로 왜냐면은 그전에는 제가 벌어든 돈을 예금이 잘 넣어 놨는데 그게 이제 이자가 점점 낮아지면서 좀 예금에 넣는게 의미가 좀 없다.

그래서 다시 좀 투자를 해야 되나?네 사실 자신은 없었어요. 근데 저희 남편이 좀 투자를 그래 좀 잘하는 편이어 가지고 남편이 부자 같으신데 이렇게 큰 집을 자수던가했어요. 저희 둘이 같이 자수가를 했는데 남편이 아 그냥 시총 큰 것만 하고 그냥 뭐 하이닉스나 삼전 같은 거 떨어지면 사고 팔고 해라 이런 식으로 해서 그냥 연습 삼아서 그때는 예수금 한 1천만 원 정도로 가지고 이제 짤짤리로 했던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쌓이니까 생각보다 월 막 100 막 이런 식으로 좀 나와서 어어 좀 괜찮네 이러고 있었던 찰라에 이제 저희 강아지가 엄청 크게 아프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병원미가 막 300 나오고 한번 병원 가면 50 막 이렇게 나와 버리니까 아 그런 좀 사실 남편의 눈치가 보였어 가지고 제가 키우던 강아지였어 가지고 병원돈이라 좀 멘징을 해 보자. 내가 이대로 좀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그 예수급을 좀 늘리고 하면 어쨌든 퍼센티지만 보면 되니까 수익률에 그러면 어쨌든 수익금이 커지잖아요. 그래서 그런 마음으로 이제 시작을 했다가 3월에 이제 현대차에 거의 한 달을 물리고 배당 때문에 들어갔다가 물리게 된 거예요. 그래도 어찌 어찌 잘 나와서 현대차를 얼마에 사셨어? 21만 원쯤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도 그렇게 비싸게 산 건 아닌데. 네. 근데도 이제 더 떨어지더라고요. 근데 이제 남편은 또 옆에서 구경가 제가 사면 떨어지는 거 아니까 항상 제가 떨어지 사면 떨어진 거 사고 막 이런 식으로 했거든요. 그래서 그때 어찌듯 배당도 먹고 수익도 잘 챙겨서 나오긴 했는데 그러다가 이제 조금 자수감이 좀 뭐였어요. 붙었는지 어쨌는지. 그래서 현대차 물려 있는 동안에 다른 예수금으로 계속 연습은 했어요. 단타 연습을요? 예. 뭐 제가 쫄보여 갖고 길게 못 들고가 가지고 쫄보 같지 않은데. 또 상 여자 같은데. 음. 그래가지고 진짜 오늘도 레인보우 로보틱스 더 먹을 수 있는 거 쫄아 가지고 뱅크 팔았더니 4%인가 더 올랐더라고

그래서 그럼 종배를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단기 수행을 하시는 거예요? 원래 한창 벌 때는 종배를 종종 잘했어요. 그때는 좀 겁이 없었어 가지고 사면 내일 오를까 막 이런 느낌으로. 근데 요즘 제가 대선이 있는 그 동준님도 대선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셨잖아요. 아 저도 막 너무 스트레스 받는 거예요. 막 미국에서 트럼프을 난리치고 있고 대선 대선대로 저 처음 경험해 보니까 이게 불안함이 증폭되면서 종배를 못 하겠는 거예요. 괜히 종배하면은 괜히 홀짝 될 거 같고. 네. 진짜 근데 또 안 하기에는 또 뭔가 또 기회인 거 같고 근데 경험은 없으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그 막 어 이걸 해 말아 해요.

얘기하시는 거 맨날 엄청 격해 가지고 진짜 시드가 얼마세요? 아 시드가 그 이제 이게 문제예요. 시드가 너무 많아요. 지금 들어 있는게 지금 남 예수금 남아 3억 4천 내고 막 5억 6억까지 해. 내고 막 5억 6억까지 해. 아니 왜 이렇게 부자해요? 아 이게 저게 문제는 제 전재산을 거기다 이렇게 넣고 있어서 3억 4천이라고요? 아 예수금이 지금 물려 있는게 지금 역시 제가 멘징이란 용어를 듣고 예사롭지 않다 느꼈거든요. 보통 손실라 때 멘징한다라고 쓸 정도면 이제 약간 짬밥이 되시는 거라서 아니 남편분이 근데 되게 전폭적으로 진짜 밀어 주시네요.

아유 걱정된다. 맨날 걱정된다 막 막 이랬죠. 예. 닉네임이 아까 뭐라 그러셨죠? 아, 그냥 닉네임 할게 없어서 료이에요. 료이 제 이름. 니. 나도 옛날에 오트 썼었는데 나무 TX. 제가 이걸로 일어났어요. 아, 전 키움에서 너무 추억이 많아 가지고 그 쓰기가 싫더라고요. 어. 아니, 진짜 이거 4,데 이거 진짜야? 야, 역시 시드가 크니까. 그러니까요. 그게 문제인 거죠. 근데 물린 건 없어요. 지금 엄청 물려 있죠. 물린 걸 보셔야지. 물려 있잖아. 이게 이게 신명나게 물려 있는 오늘 원래 아, 본전이네. 네. 이게 이제 단타지다 괜히 처벌려 가지고 이런 비중이 크다 보니까

예. 근데 남편도 같이 물렸었거든요. 남편은 1억 더 넣어서 반까이 해 가지고 저번 그등때 먹고 나왔어요. 그니까 저보고 왜 너는 대처를 안 하냐 저한테 그러는데 저는 막 아 뭐 언젠가 모르겠지 이차전지막 기도. 어떻게이 큰 돈을 휴대폰으로 해요? 그 기동성이 없잖아요. 그 HTS에 앉아서 저는 막 아기도 막 챙기면서 집안일도 하면서 하려고. 아이, 근데 진짜 강철 멘탈이신게 보통 HTS를 사용하는 이유가 투자할 때 이제 도움되는 이제 정보들을 좀 원활히 보기 위해서 이렇게 큰 돈으로 배팅을 할 때는 HTS로 정교하게 하는데 아니 핸드폰으로만 이렇게 시원시원하게 때리시는 걸 보니까

아 몰라서 그런 거예요. 시원시원하게 때리시는 걸 보니까 자 솔루션을 해 주세요. 완주님 공부를 해야 될 거 같죠? 일단 돈부터 다 빼세요. 그죠? 10분 이하로 낮추세요. 지금 하시는 거 이거 진짜 큰 돈 날릴 수도 있거든요. 작년 말부터 시작하셨고 올해는 어찌저찌 운 좋게 그래서 수익 실현을 많이 하셨잖아요. 근데 이렇게 꾸준히 가면요. 정말 100명 중에 99명이 어떻게 되냐면요. 종목 실현 수익은 매일 플러스예요. 매달 플러스인데 물린게 너무너무 많아지고 예수금이 3억인데 마이너스가 이제 2억 3억 넘어갈 수도 있고 그리고 신용은 혹시 사용하세요?

레버리지 안 쓰시는 거 정말 잘하셨는데. 근데 이게 지금 물린게 좀 퇴치가 안 되잖아요. 손절 같은게 아예 없잖아요. 그냥 존버잖아요. 뒤에 보면 현대차도 그 존버에서 자행히 잘 빠져나오셨다고 하는데 이런 매매 큰 문제가 그래도 뭐 이상한 종목은 아니에요. 하지만 한 번씩 이렇게 큰 종목도 고점 대비 막 7, 80% 90%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 뭐 2차전지 가지고 계신 분들은 죄송한데 2차전지 관련주들을 2023년에 좀 핫할 때 위에서 매수하시고 언젠간 올라가겠지 하고 2년 동안 존버하신 분들은 지금 고점 대비 마이너스 한 8, 90% 되거든요.

그런 거 하나 무한 물타게 하면은 계좌가 그냥 3억 몇 천 있던게 돈이 다 사라져요. 그런 걸 당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보여요. 제가 볼 때 제가 책 보면서 또 계속 깨달아. 미쳤다 진짜. 그니까 장이 나를 살려 준 거지. 이게 실력이 아니라고 저 생각 스타트가 너무 좋았던 게요. 작년 말부터 시장이 좀 좋아졌어요. 그래서 그나 지금 솔직히 이거 지금 다 손절 처리하면은 그렇게 많이 수익 내신 것도 아니거든요. 근데 그나마 이게 되는게 장이 좀 좋았던 거. 근데 만약에 2024년에 시작했다거나 2023년 뭐 8월 9월에 2차전지 핫할 때 그 고점에서 시작을 하셨다거나 했으면 돈 많이 잃으셨을 거예요.

일단은 다 바꾸셔야 되고 일단 물렸던게 좀 올라가면은 좀 혼라당 팔아버리고 좀 아쉬워하고 경우가 많다고 하셨잖아요. 그 이유가 종목을 살 때 기준이 없어서 그렇거든요. 이거는 이런 이유로 얼마까지 봐도 돼? 아니면 몇 월 며칠까지는 봐도 돼. 이런 기준이 있으면은 이게 중간에 뭐이이 난리를 쳐도 크게 연연하지 않을 수 있는데 그런 기준이 없으니까 물렸을 땐 기도하고 올라갔을 때 혼라당 팔고 이게 반복되다 보면은 결과적으로 돈이 녹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많은 걸 좀 고치셔야 될 거 같아요. 이번에 그 SK 이터닉스 같은 경우에도 고점 찍고 2차대손토랑 앞두고였나?

좀 떨어지길래 어 디니 이러면서 제가 한 건데 계속 떨어지더라고요. 그때 처음에 눌림 들어갔다 먹고 나왔는데 제가 괜히 욕심 물려서 2천만 원 정도를 남겼어요. 더 오르겠지. 근데 그게 다음날 계속 거의 마이너스 근데 또 웃긴게 희망을 자꾸 시키는 거예요. 마이너스 거의 8%까지 찍었다가 또 보 끝나고 불안하다.이 이거 괜찮은 건가? 막게 되면서 멘탈이 터진 거예요. 제가 정책적로 해 본 적이 없으니까. 근데 사실 그걸 샀을 때 대선을 바라보고 산 거였거든요. 근데 거기서 무너져서 너무 스트레스하는 거야, 진짜.에 그래 이번 달에 벌어던 것도 있고 하니까 손절 치자.

그래서 월요일에 손절 치신 거예요? 지난주 화요일인가? 근데 그릇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음, 맞아요. 그릇이 안 되는데 시드가 추정자산이 5억이신데 예를 들어서 SK, 이터닉스, 신재생, 태양강 폭력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은 본인이 그렇게 들어갔었으면은 누가 봐도 지금 대통령 당선 정책주로 오를 거라 생각을 하죠. 그럼 비중 조절로 얘를 그 얼마 갖고 있었어요? 그니까 2천 남긴 거에다 이제 물 타다가 5천까지 됐어요. 그니까 5천까지면은 예를 들어서 제가 맨날 얘기하는 100분할 그냥 5천이다. 그냥 뭐 한 50만 원, 100만 원 계속 사는 거죠.

내리고 오르고 계속. 그렇게 해서 온을 딱 파는 거지. 비중 조절로 계속. 그렇게 해서 뭐 2천 3천 사고 그러면 마음 편안하다. 근데 그걸 한 번에 딱 비중을 들어가 버리니까 그 손실에 버틸 수가 없는 거지. 이거 진짜 출금하셔야 돼. 근데 출금하더라도 지금 물린게 거의 한 2억 정도 갖고 계신데 1억 5천에 1억 8천 정도 되는데 일단 반려 주식이라 하셨잖아요. 그러면 장기 투자잖아요. 단기 투자 계좌랑 단기 계좌랑은 분리를 하셔야 돼요. 아, 맞아요. 그래서 이거부터 분리하셔야 될 거 같고 웬만하면 돈을 다 빼셔 가지고 단기 그니까 주식 계속 하실 거죠.

지금만 예. 주식은 어차피 당연히 계속 하실 생각으로 이렇게 솔루션도 기울게 그렇게 신청을 해 주셨을테니까 하실 거면 돈 다 뺏어 가지고 그 좀 안전한데 웬만하면 다 넣어 두시고 소액으로 근데 지금 제가 볼 때 100만 원으로 하라고 말씀드리면 못 하실 것 같거든요. 5억으로 하던 사람한테 100만 원은 말이 안 되거든요. 제가 생각해도 진짜 많아야 한 2, 3천만 원 정도로 그걸로도 충분히 단기수인 잘하면 한 달에 몇백만 원 낼 수 있어요. 흰둥이 병원비 벌고 싶어서 일단 시작하신 거잖아요. 그걸 목표로 한 달에 한 300만 원이라도 벌어보자.

이걸 목표로 3천만 원으로 단기 스윙하면 충분히 하실 수 있거든요. 그 이상도 장이 잘 맞으면 할 수 있고 그걸 연습하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 그래서 계좌를 하나 새로 파고 단기 스윙도 그냥 좋아 보인다고 막 사지 말고 좀 섹터나 재료가 있는 종목도 이터닉스 하셨다 했잖아요. 근데 조금 더 안전하게 하려면 이제 수급이 붙는 걸 하면 더 좋죠. 뭐 완전 안전하게 하려면 하나 솔루션 해도 되고 조금 더 큰 수익을 노리고 리스크를 조금 더 짊어지겠다. 그럼 HD, 현대 에너지 솔루션이 둘 중 하나를 하시는게 이터닉스 같은 애는 갑자기 그런 악재가 나와서 막 훅 빠져 버리잖아요.

뭐 좋은 종목이지만 리스크 있는 거보다 어쨌든 3천만 원도 큰 돈이니까 큰 돈으로 굴릴 거면 그런 좀 더 안전한 종목 위주로 굴리면 저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 수급 관련해서 제가 수급을 볼 줄 모르는 거예요. 그니까 저도 막 어제 밤에 나름대로 복귀한다고 내일 오늘 솔루션을 받기 전에 나의 문제점이 뭔지 막 썼는데 제 그릇이 작은게 이게 저점이겠거니 하고 사고 오르면 팔고 그냥 이런 식으로만 하다 보니까 사실이 수급이 붙으면 좀 더 홀딩해서 팔 수 있고 막 이런 건데 이거를 볼 줄을 모르니까 제 책을 사서 봐요. 샀어요.

사인 받을 거예요. 고문 단기 스윙으로 하시고 섹터가 다른 종목을 사시면 돼요. 그 예를 들어서 아까 SK 이터닉스를 하셨었으면은 그건 태양강이나 풍력이죠. 뭐 예를 들어서 원전주도 또 할 수도 있는 거죠. 뭐 최근에 뭐 현대 건설이나 뭐 두산 에너빌리티 화장품주 같은 경우 실리콘트나 VT나 뭐 APR이나 엔터즈도 할 수 있는 거예요. YG플러스나 YG 엔터나 그리고 또 에코프러나 이런 2차전지도 할 수 있고 섹터를 다른 걸로 해서 비중 조절로 뭐 5천이다. 100분할로 한 종목에 예를 들어서 1천만 원에 들어간다고 하면은 한 50만 원씩 뭐 나눠서 그렇게 가서 며칠 끌고 가는 걸로 해서 외국인 기간이 계속 산다.

뭐 에코프로 같은 경우는 4만 원 초반에서 외국인이 계속 쌓거든요. 그 거기서부터 이제는 외국인 기간이 이제 공매도를 더 안 하고 이제 쇼커버링 들어오면서 주가를 올린다는 거거든요. 그런 거를 편안하게 50만 원, 100만 원, 50만 원, 100만 원 일별로 사 놓고 그러다가 한 뭐 500만 원 샀어요. 들고가 뭐 5% 10% 그렇게 해서 그냥 차라리 1천만 원 사서 50만 원, 10만 100만 원 먹는 전략으로 화장품 같은 경우 실리콘투는 3만 원 중반부터 계속 외국인 기간이 계속 들어왔거든요. 실제로 제 지인이 아직도 갖고 있다 그러더라고.

한 4, 50% 수익이에요. 그런 거 계속 외국인 기관이 사고 있으니까 그냥 들고 가는 거야. 들고 가서 홀딩해서 뭐 전고점이나 신고가 부근에서 어느 정도 차익 실현하고 어떤 주식을 샀을 때 평단이 5만 원이다라고 했을 때 다음날 올라도 조금 그날 그냥 이렇게 사는 거예요. 수급을 봐야죠. 시황도 같이 봐야 되고 무작전 그렇게 사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 지수가 그날은 많이 빠져요. 그럼 뭐 동시호가 동배나 오후에 들어갈 수도 있는 거고 그날은 지수가 되게 강해요. 아침부터 좀 살 수도 있는 거고 그렇게 시원과 접목을 해야 되는 거고 예를 들어서 저 같은 경우를 며칠째 모아갔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올랐을 때 그냥 던져 버렸거든요. 왜냐면 재료 노출이 또 될 수도 있는 거고 외국인이 아침에 좀 매도를 했어요. 그럼 그거 보고 아침에 저는 차익실 하는 거고 다시 또 내일이나 내일 모래나 카카오에 외국인 기간이 들어오면 그때 또 다시 들어가는 거고 요런 식으로 보고 확실하게 하셔야지 그래야 큰 돈으로 하는 거지. 주목기 식으로 뭐 기도기법으로 그냥 대충 사서 그냥 존보하는 건데 이거는 벌어도 독이 되는 매매고 지금 이미 독이 되셨어요 제가 볼 때. 근데 솔루션 신청하신 거 정말 잘하셨어요. 왜냐면은 확신을 없으셔 가지고 하신 거잖아요.

원래 시작했을 때는 저는 무조건 잃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시작한 사람은 최소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좀 힘든 시기를 지나야 된다고 생각해요. 벌어도 이제 멘탈적으로 힘들긴 하지만 금전적으로도 좀 날리는 시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대로 가면은 분명히 그 시기가 와요. 그러니까 그거 맞을 때는게 느껴져요. 네. 그거 맞을 때 소액으로 맞으면 좋잖아요. 5억으로 맞는 거보다 5,000으로 맞는게 좋고 5,000보다 500으로 맞는게 좋잖아요. 그러니까 최대한 좀 일단 시드를 줄여서 하시고 그리고 종배도 좀 그 관심이 있다고 하셨죠?

네. 그러면은 종배도 하시면서 단기수윙이 두 가지만 일단 같이 연습을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hts를 사용하실 생각은 있으신 거예요? 덜대금 이런 거 보려면 쓰긴 써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저 나름대로 열어서 좀 봤는데 너무 어렵더라고요. 그거 같이 우리가 알려 드릴게요. 같이 보면 될 거 같고. 우리 돌고래가 또 한마디 해 봐. 호재와 악재가 지금 공존을 하는데 호재 류 님을 처음 배서 어떻게 좀 자수 성가를 하신지 모르지만 아마 사업으로 좀 잘 버셨을 것 같아요. 맞아요. 게임 개발이 아 개발자 출신이세요? 네. 아 그래가지고 지금 기본적으로 약간 뭐랄까 빵이 크세요.

빠다 빠 빠따가 크시다 해야 되나? 이미 좀 본인이 맛 먹고 내가 이걸 한번 해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스치시면 아마 겁이 없는 스타일이세요. 그거는 이제 굉장한 악재인데 호재는 어떻게 보면 돈맛을 보신 거죠.이 이 2월과 4월의 돈맛을 봐서 그렇게 내가 이제 어 남들 1년 연봉을 이렇게 한 달에 당겨 이러면은 보통의 대부분의 분들은 좀 자아도치에 빠져 가지고 절대 솔루션을 신청 안 하세요. 내가 하는 길이 맞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깨진 이후에 신청을 해 가지고 그때는 어떻게 보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서 손 쓸 수 없는 경계까지 내려가 버리는데 이미 수익이 많이 나셨는데도 메타인지를 통해서 뭔가 복귀를 해 보셨겠죠.

근데 이거는 뭔가 운이 운적인 요소가 많구나. 그리고 내가 좀 경력이 짧고 지식이 좀 부족하다 보니까 뭔가 한계를 느끼셨을 것 같아요. 돈을 벌어도 불안하고 뭔가 또이를 때는 또 크게 이르셨을 테고 그래 가지고 이렇게 수익이 잘 나셨음에도 발빠르게 솔루션 신청을 하셔 가지고 이렇게 피드백을 받는 걸 제가 보니까 이미 마인드셋이나 자세가 굉장히 좋으신 거 같아서 여기에서 이제 바른 길로만 좀 이제 갈 수 있는 방향성만 좀 잘 받아들이시면은 여성 트레이덕에 한 팩을 그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을 만큼의 진짜 약간 야수의 심장을 지니셨거든요.

일단 빠따르는 학교 깡은 좋아. 너무 신기한게 지금 대화를 하면 보통 그 사람이 어떻게 해서 돈을 벌었다가 보이는데 보이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이건 이건 정말 운도 따랐지만 그 운에 취하시지 않고 오늘 이제 훌륭하신 이제 스승님들을 만나셨으니까 계좌를 그리고 LS 증권으로 하나 만들어. ls 아 그 맞주님 수수료 이벤트 하는데 왜냐면 그건 휴대폰으로 하기 편안하거든요. 나 예를 들어서 이거는 편해요. ls 증권 HTS는 만주님 유튜브에 그 세팅 올려 놨고 아까 매매 동향 궁금하다 그랬잖아요. 이렇게 나와요. 장중에 저는 아침에 왜 팔았냐면은이 외국인이 매도하는 거 보고 프로그램 17만 주죠.

외국인이 이거 파는 거 보고 아침에 대체해서 저는 다 팔았어요. 그래서 이거를 보고 판단하시면 돼. 이제 HTS를 통해서 어떤 식으로 좀 더 매매 정비값, 디테일들을 채워갈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을 배우시고 HTS 보면서 한번 설명해 줄게요. 오링이 아직 붙어졌는데 평소에 안 좋은데. 어링이 냄새가 맛있거 냄새가 맛있데 여기는 52평 다음에 팬트예요. 냄새가 맛있데 고 그 다른 요런 건 화이트 화이트 한번 가는 거지 기다려 나중에 30억 위로 위로 위로 감사합니다. 아 업대를 이렇게 하면 저희 와서 이 아 아니 아침에 아침에 보던 거예요.

아침에 아침에 현타가지고 좀 보고 있다가 위로받고 싶어 가지고 다른 방 한번. 아, 예. 여기가 얀빵입니다. 여기도 인천대교뷰가 보여요. 역시가 더 좋은 거 같은데 지금 살려면은 여기도 인천대교뷰가 이제 오신력 하고 싶은데 아, 여기가 이제 제방 여기는 별거 없습니다. 그냥 당방 아, 사인 사인 해야 돼요. 맞아요. 사인 맞으려고 다 이렇게 준비했지. 잘 받았다. 너무 좋은데 맞죠? 저 봤어요. 어이가 보니까 어떡 맞아요? 일단 제 LS 세팅에서 단기 스윙 그리고 종가 배팅 수급을 볼 수 있는 그런 매매를 하시기 좋게 제가 조금 변형을 해 놨고요.

편하신 대로 맞춰서 변형해서 사용하시면 돼요. 대략적으로 설명드리면 이거는 이제 어떤 종목 들고 있는지 장고가 나오는 거고요. 이거는 관심 종목이에요. 나중에 관심 종목을 등록하면 나오거든요. 그때 관심 종목을 섹터별로 정리를 해 놓으세요. 태양광의 어떤 종목들 그 밑에는 또 원전의 어떤 종목들 이런 식으로 섹터별로도 관심 종목을 정리해 놓으시면요.이 창만 딱 봐도 아 오늘은 태양강 섹터가 강하네 혹은 원전 섹터가 강하네 이런 걸 알 수 있어요. 그걸 꼭 파악을 하셔야 돼 가지고 관종은 꼭 그렇게 정리해 놓으시고요. 이거는 수급 나오는 거예요.

그 수량으로 바꿔 놓으면 예를 들어 한화 솔루션 같은 걸 누르면 이렇게 수급이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개인이 많이 사고 외국인 기관이 판다. 같이 보면서 매매를 하시면 되고이 밑에 이거는 지수예요. 지수는 웬만하면은 뭐 초보 시절에는 이제 지수의 중요성을 잘 모를 수 있는데 그래도 웬만하면 계속 체크하면서 지수가 좀 위로 강할 때 아 지금 지수가 좋네. 시장이 되게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연습은 필요합니다. 그래서 해 놨고 이거는 이제 등락률 상위. 어느 종목들이 좀 상위에서 놀고 있나? 내리면은 뭐 시퍼대 있는 것들도 밑에 있는 것들도 볼 수 있어요.

이렇게 이것도 세팅을 해 놨고이 호가창을 안 쓰시면 다른 걸로 바꾸셔도 돼요. 예를 들어 이게 만약에 불편하시면 주식 종합 주문 뭐 이런 것도 있거든요. 이건 나중에 이제 편하신 대로 바꾸셔도 돼요. 이거 말고도 우와 이게 뉴스를 바로바로 알네 이런 것도 되고 그래서 이거 말고 또 주문할 수 있는 창이 많아요. 근데 어떤 창을 사용하실지 MTS만 하시니까 제가 잘 몰라서 일단 이걸 놨는데 나중에 편하신 대로 바꾸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거는 프로그램이거든요. 프로그램인데 제가 좀 작게 만들어 놨어요. 안 봐도 되는 것들을 정보를 빼고 지금 현재 가격 그리고 이게 순매수라는게 38만 개인데 파란색으로 돼 있잖아요.

그러면 38만 개를 순 매도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반대로 뭐 얘는 빨간색으로 140만 개잖아요. 그럼 140만 줄을 순매수하고 있다. 그러니까 매수가 강하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계좌번호가 없어서 지금은 일단 안 나오는데 나중에는 여기에 5천만 원 이상 거래가 되는 종목이 계속 나와요. 예를 들어 두산 에너빌리티가이 종목이 여기서 뭐 계속 누가 5천만 원 5천만 원 1억 1억 이렇게 매수를 많이 한다. 그럼 여기에 두산 에너빌리티가 쫙 나오게 돼요. 그럼 그걸 보고 아 지금 두산 에너빌리티에 돈이 많이 들어오는구나.

더 크게 하면은 원전 섹터에 돈이 많이 들어오는구나. 이런 걸 파악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같이 참고하시면 돈이 어디로 가는지 이런 거 파악하는데 좋아서이 정도 일단 보고하시고 그리고 이제 여기서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들이 많아요. 그 제도 사용 안 하지만 오히려 연인 님한테 좀 더 유용할 수 있는 기능들도 있으니까 그런 거는 찾아서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차트 한번 예를 들어서 요게 얘가 이제 매물대가 3만 원대예요. 3900원이 얘가 그 신고가예요. 요날 이제 보시면은 체코 원전 악재 때문에 빠졌어요.

실제로 우리가 만주님이랑 표리오사 A에 갔었을 때 그 상무님 보고 더 사라 그랬거든. 왜 그랬냐? 요날 5월 7일 매매 동향을 한번 봐 주세요. 저날 어때요? 외국인이 350만 주, 기간이 87만 주. 요날 이제 살 수 있는 거죠. 얘네들은 이거를 호재로 보는 거죠. 불확실성 제고로. 자, 그리고 나서 어때요? 그다음에 외국인이 좀 사고 일부 팔고 또 80만 주, 60만 주, 140만 주, 120만 계속 사죠. 여기 보시면은 그때 뒤로 어때? 계속 외국인이 사니까 주가가 올라가죠. 이런 식으로 차트와 수국과 시황과 재료 그걸 보고 또 이때는 트럼프의 원전 행정 명령 이슈까지 나왔잖아요.

이렇게 보고 그때 확신이 있었을 때 이런 거에 뭐 나눠서 분열로 어 500 500 조금 더 살 수도 있고 이런 식으로 해서 나중에는 진짜 몇 년 후에는 5억도 할 수 있는 거고 저는 실제로 이런 거 5억 뭐 현대 건설 같은 거 10억 카카오도 오늘 10억 산 것처럼 나중에 익숙해지면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거지. 2, 3년 연구를 하셔 갖고 게임 개발도 어떻게 바로 게임이 개발이 됩니까? 최소 2, 3년 저도 5년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계속 파고 드셔야 되고 HTS를 매일 눌러 보시고 그렇게 자기 걸로 좀 만드셔야 최소 2, 3년 정도는 고생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셔야 돼요.

그래서 그 사이에는 소액으로 하시는게 당연히 많고 일단 제일 먼저 하실 거는 이것도 중요하지만 계좌인은 돈 빼서 안전한데 넣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저 그것까지 생각했어요. 뭐 H&M 현대 쇼핑 뭐 그거 다 어쨌든 다 그냥 팔아버리면 지금 번 걸로 맨직은 되잖아요. 아 그거 반등폭대 가세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아까 비중 제일 많은게 SKC잖아요. 파라 시스템은 본전이고 그니까 SKC가 예를 들어서 이렇게 유리기판으로 올랐다가 지금 다시 빠졌는데요. 유리기판 이슈가 나오면서 또 움직일 수 있어요. 그럴 때 올라갈 때마다 조금씩 까시면 돼.

지금은 뭐 까는 건 의미가 없다고 봐요. 그리고 얘는 엔비디아랑 계약이 있는 애라 뉴스가 나오면은 또이 자리에서 한 50% 정도는 며칠 동안 또 올라가 줄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갈 때 좀 시원시원하게 가는 친구예요. 이런 데서도 2틀일 동안 이렇게 한 3, 40% 가고 그래서 이런 바닥에서 하는 거보다 진짜 선배님 말씀하신 대로 이런 데까지라도 올라왔을 때 분할로 매도하는 것도 저는 괜찮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매도하실 거면 당투로 가셔 가실 거면 뭐 그건 이제 알아서 하시는 거고 두산 엔너비티 얘기를 하셔서 제 블로그에서 봤거든요.

수구탄님 손절 치셨잖아요. 저 왜 왜 그러시요? 뭐 어떤 원칙? 아, 그때 이제 원전 악재가 나왔고 미국에 있는 원존주들이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일단 저 같은 경우 그런 악제가 나오면 던지고 다시 들어가요. 그리고 이게 저나 선배님이나 들어갈 때 종가 배팅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고요. 단기 스윙을 노리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종가 배팅으로 들어가면요. 웬만하면 한 100개 중에 99개는 다음날 오전에 무조건 매도해. 그게 올라가든 내려가든 그게 원칙이라 두사노빌리가 다음날 좋을 거라 생각하고 했는데 악재가 나오고 미국에서 원전주들이 빠졌다.

다음날 손절로 대응을 하는 거죠. 이게 강제로 단기 스윙 장투로 넘어가는 거는 절대 해선 안 돼요. 그리고 단기 스윙으로 들어간다. 예를 들어 뭐 이번 달 초에 뭐 이재명 테마가 좀 강할 것 같다. 그래서 대선전까지 신재생 에너지를 좀 단기을 모은다. 그러면 5월 초부터 그냥 조금씩 사 가지고 5월 말에 팔 수도 있고 이번 주 월요일에 팔 수도 있고 오늘 팔 수도 있는 거죠. 그런 식으로 단기을 할 때는 그냥 천천히 날짜를 생각하면서 혹은 주가가 오를 때까지 천천히 버티겠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사는 건데 종배로 들어가면 무조건 그다음 날에 파는 걸 원칙으로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여기서 중요한 거는 비중 조절인 거예요. 예를 들어서 료니 님이 시드가 5천이다. 500 1천 이렇게 사는게 아니라 50만 원, 50만 원, 50만 원 계속 사는 거야. 오르든 내리든 50만 원, 50만 원 해서 오늘 오전에 매도하는 전력. 그러면 이런 단기 스윙이랑 뭐 만주님 같은 경우에는 단기 스윙도 이렇게 하고 그 계작을 따로 관리하셨다 그랬나? 책선거 봤네. 그래서 단타하는 거 따로 뭐 이런 식으로 하시는 거 두 가지를 네. 그 저는 되게 잘 두 개를 나눠 놓거든요. 그래서 하나는 단기 스윙이랑 조금 더 길게 가는 엄청 장기는 아니도 또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 가는 그런 계좌가 하나 있고 하나는 단타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 수급 단타님도 제 영상에서 봤는데 원래는 예전에 단타 되게 많이 하셨는데 힘들어 갖고 이제 스윙으로 좀 넘어가신다고 근데 그 말을 듣고 남편이 그랬거든. 너 왜 이렇게 힘들게 힘들게 하냐고? 왜 왜 저저 맨날 짤짤로 계속 단타한다고 계속 보고 있는데 쫄보니까 또 조금 먹고 나오거든. 그게 쌓여서 어쨌든 시드가이 수입금이 나오긴 한 건데 그래서 자꾸 저도 그 스윙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 사실 방법을 욕심만 많아 가지고 한 번에 막 많이 살지 막 이렇게 되다 보니까 저는 항상 크게 살고 생각하니까 그러면 안 돼요. 그게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거 같아요.

오늘 막 5% 올랐어. 내일 떨어지면 어떡하지? 오늘 이렇게 올랐으니까 내일 떨어지는 거 아니라고 오히려 오른 애들이 더 잘 가요. 저 계속 올라가요. 오른 애들이 근데 무서워 가지고 내가 사면 떨어지겠지. 막 그거를 비중 조절로 하셔야지. 그거를 머릿속에 생각이 지금 어 5천 사야지. 1억 사야지. 한 방에 씨 이러면서 1억 사서 이거 막 이런 생각을 갖고 있으니까 손이 안 나가는 거예요. 비중 조절을 하시라고. 뭐 100만 원씩 어 한 다섯 번 사요. 그냥 500만 원 뭐 날려 봐야 내일 2% 손절한다 생각해요. 날려 봐야 10만 원이면 안 쫄리죠.

오르면은 2% 10만 원. 그래서 반찬가 번다는 생각으로 하루에 10만 원, 20만 원 그렇게 벗세요. 안 가. 손절해요. 손절도 많이 해 봐야지 이게 또 나가게 되는 거예요. 이제 다 가르쳤으니까 커피 마시자. 감사합니다. 아니요.랑 동갑이라고요. 아네 네. 아 잠깐 학교 어디냐? 아니, 여기 이제 루니 님 남편분이 오셨는데 아, 되게 유명하신 분입니다.이 게임계의 전설로이 엑시트까지 하신 또 천재 그리고 더 신기한 거는 인천바닥이 좁은데 저랑 또 친구고 또 친구가 또 연결돼 있고 너무 신기해요. 자기 소개 한번 간단히 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인천을 잠깐 떠나서 게임업게 있다가 다시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아이 말타래. 능력남이세요. 제가 보기에는 이제 부부 트레이더겸 파이오족인데이 좋은 아파트에 너무 부럽습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성공한 인생. 그러면은 오늘 어쨌든 솔루션 받으신 요니 님 이제 앞으로의 계획을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아, 일단 오늘 얘기해 주신 대로 LS MTS를 먼저 깔고 거기다 예수고 2천을 넣고 그다음에 HTS도 오늘부터 아까 이제 어느 정도 세팅 해 주셨잖아요. 그리고 설명도 이게 수급을 어떻게 봐야 되고 사실 아무것도 모르 상태 영상만 보니까 잘 안 들어왔거든요.

근데 옆에서 친절하게 다 알려 주시고 이러니까 좀 더 마음에 많이 와닿고 아 이제는 쫄지 않고 이게 저는 항상 상승일 때 못 들어갔거든요. 근데 아 이렇게 수급이 들어오고 외국인 기간 이렇게 수급이 들어왔는데 상승이면 이렇게 따라갈 수 있구나 수급을 따라가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그거를 좀 이렇게 인지하고 소액 그전에 500천씩 사던 걸 멈추고 50만 원 100만 원 비중 조절 그걸 명심하세요. 네. 그렇게 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남편분이 얘기했던게 어 이러면서 돌파로 막 2억을 사고 그랬다는 소문이 있던데 아니에요. 그거는 그건 아니고

그건 맞습니다. 왜냐면 제가 저한테 와서 뭔 돌파로 2억을 사 내가 어떻게 물렸어? 얼마 샀는데 내가 물어보면은 2억 샀어. 아, 그니까 그거는 돌파가 아니지. 물려 가지고 물을 타다 보니까 근데 그 물도 뭔가 남편은 마이드스 오퍼 이런 식으로 원칙대로 물을 탄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런게 아니라 한옥가 떨어질 때마다 하니까 물량이 너무 많아져 버리. 여기는 제가 보기에는 만주님의 좀 스케이나 주도주 돌파 같은 거 시원하게 삼따도 하고 여기 또 이제 남편분은 저의 종배나 단기 수윙 비중 조절로 하는게이 솔루션에 딱 내가 보기엔 핵심이네.

그래서 상따도 하다래 그건 그건 해봤어요. 따에 그건 그건 해봤어요. 그 책을 또 읽고 라우 로보틱스가 변동성이 되게 크잖아요. 그 호가 엄청 걸려 있는 이걸 그게 뚫으면 어어자 돌파하신 거 아니야? 아니에요. 그래서 아니에요. 그래 갖고 진짜 소액으로 해줬어. 진짜 소액으로 해줬어. 그거는 그래 갖고 소액으로 연습하면서 좀 먹고 나름 짤짤로 먹었어요. 그거는 그래가지고 아 단어 선택이 아주 찰죠. 저랑 또 결이 비슷한 거 같아요. MBT가 뭐예요? ESTJ입니다. 아 비슷비슷하네. 네. 이런 위험한 매매는 하실 하셔도 진짜 수액으로만 하시는게 좋고 근데 또 이제 육가도 하시면서 뭐 모니터 말 별로 많이 안 보시려고 하시잖아요.

그러면 그런 매매는 좀 지향하셔야 되거든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냥 하시던 종배 단기 수익 쪽으로 저는 연습하시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매일지 안 쓰시잖아요. 맞아요. 저 그냥 저 혼자 구글 캘린더에다가 아니요. 매매일지를 쓰셔야 돼요. 어느 사이트든 어느 커뮤니티 다 좋으니까 뭐 카페가 돼도 블로그가 되든 아니면 그 외에 활동하는 SNS가 돼도 다 괜찮으니까 매매일지를 간단하게라도 써 놓으세요. 그게 나중에 되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남편분도 제가 보기엔 소액으로 좀 연습을 하세요. 노시지 않아요. 맞아요.

신나게 놀아요. 백수의 향기가 느껴지시는데 성공한 남자 모든 걸 엑시트하고. 어 아 근데 저는 우선 애랑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다 보니까 같이 주식을 시작을 한 것도 있어서 또 제가 아직은 손해가 안 났기 때문에네 한 번도 손해를 본 적이 없다고 자기가 그랬어요.네 저는 손해를 본 적이 없습니다. 코인으로도 뭐 세복이에요. 세복인가요? 아이 뭐 저도 손절하는데 만주도 손절하고 게임 개발하시니까 게임이 모든게 성공합니까? 부러지고 부러지고 부러지고 해 갖고 딱 터지는 거잖아요. 아 주식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도 들어갔다가 어 잘못됐네.

손절하고 어 좀 들어갔는데 또 슈팅 나오고 이런 식으로 그 경험이나 관점이 중요한 거지. 한 번도 뭐 나는 손절 적 없다. 뭐 계속 올킬이다 그거는 아니다. 시작하신지 한 올해 작년 말인가 시작하신 거잖아요, 같이. 아, 근데 저는 한 2010년 2010년이요? 네. 그때 그때 별 걸 다 했더라고요. 막 샀다고 핫다하고 날씨. 네. 거 다 해봤습니다. 몰랐어요. 그때 제가 영웅문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좀 많이 쉬다가 다시 하고 있는 건데 그때 했던 거 그냥 느낌으로 했는데 그래도 조금 팔고 있어서 그냥 네. 아 그러면은 최근에 트레이딩에서 한 얼마 정도 수익이 나셨어요?

전 달이 한 800, 거의 800, 700 아, 근데 제가 종목을 못 정하다 보니까 종목을 제가 오랜만에 해서 못쩡해서 뭘 물려 있냐고 물어봐요. 물려 있는 그거 사요, 제가. 그러면은 이건 무슨 매매법이야? 일반 지표 그랬더니 수익이 나더라고요. 그러 제가 토스 증권을 쓰고 있는데 SKC로 좀 많이 물려 있거든요. 저희 와이프가. 근데 거기 수익률 1위가 제가 뜨더라고요. 아, 진짜요? 네. 네. 토스에서 진짜 인간 표시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네. 아, 네. 너무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불작인데 이렇게 시간을 또 내주셔 가지고

만주가 지금 빨리 가자고 지금 나 코스피 코스 올라가는데 여기 와서 지금 솔루션 하고 있다고 지금. 근데 더 큰 돈을 먼 거 같습니다. 왜냐면은 돈 빼시기로 하셨잖아요. 제가 볼 때 그 빼는 돈을 제가 거의 벌었다고 생각이 돼 가지고. 역시 언어일 맛을 안만주 청라 박수주. 꼭 돈 빼셔 가지고 안전한데 두세요. 시키는 것도 잘해요. 그리고 그렇게 계속 하루에 5만 원, 10만 원씩 그렇게 버시면서 나중에는 월 100에서 월 200, 300 몇 년 후에 월천도 할 수 있으니까 내가 보기엔 크게 되실 분이야. 아, 왜냐면 시원시원하잖아.

빠다가 아까도 아, 이거 안 벌었다 생각하고 다 그냥 깔릴까요? 이거 쉽지 않은 거야. 그 진짜 대단한 거야. 어, 그 진짜 대단한 거야. 내까지 말라고 하셔서 어어. 아니, 올라올 때 까라는 거지. 왜냐하면은 지금은 좀 어느 정도 바닥권이고 이제는 대통령이 당선되셨으니까 이제 외국인 기관들이 자금 집행이나 또 상법 개정하고 그러 오늘 같은 경우 뭐 하나 같은 경우도 20% 올라가고 지주사 관련도 이렇게 올라가기 때문에 가만히 있다가 또 이제 보유했던 종목이 또 뜬금없이 올라가는 거지. 그러면은 그때 차라리 올라갔을 때 좀씩 까는게 편안하지.

지금은 의미 없다. 요런 거를 좀 배우시면 되는 거예요. 결국은이 주식이라는게 뭐 매매 기법 이런 거 다 필요 없고요. 어, 신법 저는이 멘탈 싸움이라 생각을 하거든요. 긴 호흡으로 생각하세요. 그래서 노후에 진짜 어 이제 뭐 한 40대 초반에 30대 후반이신데 50대 60대 박스 죽기 어 안 주으려고 최대한 지금 수익으로 연습하셔 갖고 어 이쪽에서도 제가 보기에 분명히 또 정점을 찍을 거라 저는 확신합니다. 제가 운 좋게 실력이 바닥이지만 4, 5월에 이렇게 운좋게 좀 먹지 않았나 그 빨이 점점 꺼지고 있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고 증진해서

주린이의 생각으로 오셔야 돼. 네. 밑바닥부터 다시 그니까 예전에 뭐 트레이딩으로 세복으로 뭐 몇 천 번 그런 거 의미가 없고요. 이제 다시 그냥 하루에 5만 원, 10만 원 마음으로 개발자 밑바닥부터 인턴부터 다시 CEO까지 가신다는 마음으로 그렇게 어 노력하시고 공부하시면 저는 잘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남편분은 할 말 있으세요? 아, 우선 이렇게 유튜브에서 보시던 분들인데 실제로 보니까 너무 연예인 같아요. 정말. 네. 더 크게 얘기해 줘요. 실제로 보니까 아 연예인 같아요. 영상으로 보는 거보다 실물이 훨씬 낫습니다. 영적 생겼다.

질문 꼭 보셔야 됩니다. 네. 하여튼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아유 고생하셨습니다. 고습니다 주시쟁이 파이팅!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제 솔루션을 하러 중구에 왔습니다. 원래 단타매 님이 홍삼을 사 주셨어요. 그래서 그걸 사무실에서 챙겨왔어야 되는데 제가 까먹고 놓고 와 가지고 더 좋은 선물을 사려고 지금 가고 있습니다. 일부러 안 갖고 온 거 아니에요? 진짜 까먹었어요. 오늘 아침에 늘 정신이 없어서 내가 일부러 전화도 했거든. 공산 챙겨야 된다. 네. 네. 그리고 이제 홍삼을 체입을 위에 딱 올려 놓고 그대로 나왔습니다.

오늘 만나벨 사연자님은 정보가 솔직히 솔직히 많지 않아요. 매매하신지는 한 5년 정도 되셨고 그리고 출연 신청하신지가 1년이 넘었는데 늦게 찾아뵙 거죠. 종가 배팅을 위주로 하는데 자기는 비중 배팅하기가 어렵다. 그것 때문에 일단 신청을 주셔서 오늘 어떤 식으로 매매를 하고 계신지 찾아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시 부르세요. 네. 이따 비빔밥 먹을까? 비빔밥 맛있겠다. 탈 안 칠 거 아니야? 비빔밥 무조건 전심은 살 안 찌는 걸로. 무겁네요. 야, 내가 들어줘. 아니요. 괜찮아요. 아,이 운동이라도 해야죠. 무겁네. 어, 저 이거 주

어. 아, 주십시 주십시오. 아이고, 아이고. 아니, 저 됐어요. 운전했어요. 어, 선배 선배님 셀프캠 찍으실래요? 오. 아이고, 아이고. 죄송합니다. 아이거, 왜 자꾸 밟는 거야? 만주가 사 준 건데. 어, 너 한 두 번 밟았어, 지금. 어. 어. 조심 조심하시오. 활운동이나 해씨 등운등 그만하고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실하겠습니다. 21년에 주식 시작해서 이제 한 4년 차 추세 추정을 주로 하고 있는 성주호라고 합니다. 27살입니다. 만주님이랑 돈갑이네요. 돈을 훨씬 잘 버시니까 대형님이시죠. 어 마인드 좋네. 저도 항상 형님으로 깍드시 모십니다.

네. 네. 일단 저랑 이제 동갑이셔서 되게 반갑네요. 그리고 시작하신지도 21년에 시작하셨으면 거의 저랑 비슷하게 시작하신 거거든요. 그러면 지금까지 혹시 주식 성과는 어떻게 되고 계세요? 일단은 21년도는 뭐 그냥 조금 잃고 이랬는데 22년도에 큰 사건이 터졌습니다. 많이 이르셨어요? 이런 거는 상관이 없는데 코로나 관련주를 샀어요. 왜냐면은 그때 뭐였지 뭐 아무튼 되게 전염성이 높은 그게 생긴다는 거를 뉴스를 보고 실제로 오르기 전부터 훨씬 전부터 사고 빠지는 것도 견는데 SD 바이오센스라는 진단 키트 종목이에요. 근데 저는 그때 어떤 걸 사야 될지 잘 모르고 그냥 PR도 낫고 좋아 보인다 해서 샀는데 실제로 상한가까지 가고 몰랐는데 저는 이거를 진짜 최소 두 배 간다.

그래서 에버러지도 좀 많이 썼거든요. 위에서 탄 건 아니고 밑에서 샀는데 그게 내부 매도가 있어 가지고 다시 되돌아갔어요. 근데 거의 안 팔고 있다가 많이 빠져서 이제 거의 1천만 원 정도. 얼마 사셨는데? 산 것도 아마 1천만 원 샀을 거예요. 레버러지 쓰고 그거 어쨌든 매도했든 어쨌든 이자도 나가고 해 가지고 다 합치면 아마 거의 1천만 원 정도 손실해서 지금 회복하고 있어서 작년에 그래도 나름 24년 중반에 좋은 장이어 가지고 3년도 아니고 2년 안에 복구할 수 있다 이렇게 하다가 깨지고 다시 많이 복구해 가지고 지금처럼 잘하면은 불장에 복구는 최소한 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은 그럼 시드를 얼마로 매매하고 계세요? 단타는 추세 추종이 최근에 제되다 보니까 시드는 좀 레버러지도 좀 쓰고 있고 해 가지고 근데 단타는 가볍게 뭐 한 3, 40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수로 쓰는 거라서 단타는 지금 제가 굳이 무리할 건 아닌 거 같아서 그 추세 추종 끌고 가시는 것도 그럼 그 정도 시들어 하세요? 추세 추종은 다 그냥 풀 시들어하고 있습니다. 그게 얼마예요? 기본이 한 1,000에서 1,500인데 에버러지 써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이거 좀 많이 수익 나지 않았을까요? 최근에 뭐 원전주나 뭐 지주사나 수급 좋은 종목들 전고파에서 신고가 가면은 맨날 올라가는

수익 룰은 높은데 그 4월 초반에 조금 상계 커 가지고 금액은 작고 뭔 종목이었는데요? 상는 뭐 현대 건설도 있고 파마리었지 이런 것도 있는데 종목 손정 다 좋네요. 근데 추세 추종 말이 추세 추종이지 만약에 추세 추종이면은 그 밑에서 사고 올라갈 때 불타기로 계속 사시는 거야. 어,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은 저는 오일 윌리엄 오닐이라고 하는 미국에서 만든 사람이 계신데 그분에 의한 타점을 그거를 본인이 변형을 시켜야지. 그게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추세 추종 제일 잘하신 분이 제가 알기로 깡패 토끼 님이야. 깡토 님.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그 책 봤어요? 1년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뭐 10년 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이고 그 책 사서 보시면은 그분도 변형을 해서 하시잖아. 추세 추정을 하시면은 본인만으로 바꾸셔야 돼. 말만 추세 추지고 말은 있어 보여. 근데 안 하잖아요. 오히려 더 사야지. 윌리엄 오닐이 몰란난 솔직히 나는 뭐 국장 지킴이고 국내 사람 좋아해서 그러면은 종목 선장 아까 좋다 그랬잖아요. 오르든 내리든 계속 그냥 사시면 되죠. 눌릴 때 사든 다시 전고 돌파하든 라운드 피하든 신고가 갈 때. 왜냐면 현대 건설 같은 경우 나는 파마르지는 않았지만 현대 건설은 불 타기로 해서 한 4 5천 정도 먹었거든요.

그게 추세 추장 똑같은 거 아니에요? 작은 거에선 다를 수 있지만 큰 틀에서 하는 똑같죠. 뭐 어차피 뭐 얼마를 사냐 뭐 배팅을 하냐이 차이인데 뭐 같은 종목을 봤다는 거면은 금리나 건설이나 원전 이걸 다 보고하셨잖아. 확실하면 좀 집중 투자도 해도 돼요. 그래야지 복구가 되지. 1천만 원. 저는 그때 이렇게까지 갈 줄 전혀 몰랐어요. 그러니까 원칙대로 현대 건설로 따지면 5만 원 뭐 52,000원 54,000원 5만5,000원 57,000원 6만 원 돌파 그냥 계속 사는 거지. 일지 따로 쓰신다고 하셨잖아요. 그거를 한번 보면서 얘기를 해 볼까요?

알겠습니다. 네. 그러면은 어 이게 지금 네. 어 비공개로 직접 운영하시는 카페예요. 어 그리고 여기다가 이제 일지를 쓰시는 거고요. 종목 선정 뭐 매수 기준이라든가 그리고 매도한 이유 이런게 어떻게 될까요? 어차시피 원전주를 저는 좀 5월부터 좋게 보고 있었어요. 두애빌은 저는 대부분 돌파에 사는데 저는 수급도 좀 많이 보긴 해요. 그래서 수급도 계속 이어져 가지고 원전주가 돌아가면서 돌파할 때 좀 샀고 프로그램이랑 이런 거 참고해 가지고 계속 거의 사기만 했어요. 한 거는 최근에 두 번이 있는데 그거 체코 완전 그 계약 취소될 수 있다는 그게 전날이 나왔잖아요.

그거를 한국 다 거기까지 갔는데 그거를 딱히 취소될 리도 없다고 생각을 했고 일단은 근데 취소된다고 해도 과연 모멘텀이 무너질까? 강세 장애인들 과연 취소된다고 해서 이게 굳이 그렇게까지 빠질까 이렇게 생각해서도 좀 샀고 다음날은 근데 고민을 좀 했어요. 이거는 만주님이 항상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재료 노출이라서 빠질 수도 있다고 해서 어느 정도 팔았는데 초반에 오를 수도 있다고는 생각을 했어요. 강세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장 후반에 조금 더 샀던 거 같아요. 그리고 별거 없다가 어제랑 오늘은 별로 수급도 좀 들락날락하고 많이 못 오르는 거 같아서 모멘텀이 좀 소진된게 아닌가?

최근에 더 그런 느낌이 있어 가지고 조금 팔고 오늘 다시 51,000원쯤 돌파했다 사 가지고 아직 들고 있습니다. 오늘도 계속 사시는 거예요? 오늘 산 산 정확한 이유는 단기적으로는 클라이맥스로 좀 많이 오를 수 있을 것 같다. 그 관점으로 샀어요. 떨어지면 오늘 산 물량은 팔 거고 계속 오르면은 그거는 계속 살 것 같습니다. 꺾이기 전까지는. 그니까이 흐름이 지속되면은 계속 가져가는 거고 꺾이는 듯 하면 좀 팔고 그런 아 그거는 아니고 꺾이는 듯하는 거는 이제 기준이 따로 있어요. 최근에 높은 데서 샀으니까 그거에 대한 비중 조절하려고 그런 거지.

어, 그냥 꺾이는 거 같아서 사 팔진 않습니다. 보면은 이제 전체적으로 잘 하고 계신 거 같은게 이게 오늘 기준이긴 한데 손실이 되게 적은 편이고 수익은 그에 비해 훨씬 큰 편이거든요. 현대 건설도 여기서부터 계속 끌고 가시면서 불타도 더 하셨고 이번에 지금 매도를 하는 거네요. 오늘 매도하셨네요. 어제랑 어제 그니까 리포트가 나왔었잖아요. 그래서 그거 그런 경우는 좋은 경우가 많은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좋게 봤는데 장초반에 좀 안 좋아 가지고 살짝 팔고 어제 산 물량의 바을 팔고 일단 오늘은 아직까지 괜찮은 거 같아서 일단 어제 산 물량의 반 남겨 놓고 있습니다.

2월에도 좀 사고 4월 5월 6월에 계속 매수만 하다가 6월 10일에 반 팔고 오늘 좀 반 좀 팔고 6월 10일에 매도한 거는 48%가 찍혔네요. 네. 네. 잘하는데요. 비정이 작지 않습니까? 내 내 돈 좀 맡겨 줘요. 48% 대박인데 1억 벌어 드리겠습니다. 2억을 주신 현대로템도 최근에 계속 끌고 가면서 매매를 하고 계신 거죠. 아, 근데 현대 로템은 이때부터 좀 안 좋게 봐 가지고 돌파해서 매수는 했는데 근데 별로 안 좋게 봐 가지고 그냥 갖고만 있었습니다. 딱히 불탈 생각은 안 하고. 이런 데서 이제 바이셀이 계속 있어도 그니까 흐름이 좋으면 좀 바위가 더 많은 느낌으로 끌고 가시는 거죠.

이전까지는 그랬는데 여기서는 이제 별로 안 좋게 봐 가지고 좀 거의 팔고 한 주 만들고 있었습니다. 풍산은 최근에 구리 현물도 좀 모르는 거 같고 모멘텀이 작년에서 붙었거든요. 그래서 또 제연되는 거 같아 가지고 전날에 종배로 사신 건가요? 아니요. 돌파 때 샀습니다. 돌파 때? 아, 돌파 때 사서 그냥 그대로 안 팔고 쭉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 근데 NXT 보니까 매도 준이 해결되었습니다. 갑자기 뭐가 매도가 됐는데? SND 매도됐네요. SND도 가지고 계세요? 예, 오늘 돌파해서 샀습니다, 이거 솔직히 저 NST는 거의 잘 안 하다 보니까 더 샀는데 장초에 빠지니까 아닌 거 같아서 어느 정도는 팔고 어느 정도 가우져 가고 있습니다.

이거를 지금 일하시면서 핸드폰으로 하고 계시단 거죠? 네. 가끔 가끔씩 하고 있습니다. 약간 나쁘지 않은데요. 괜찮아요. 예. 22년인가에 한 종목 때문에 1천만 원 손실 그걸 제외하고 보면은 결산을 해 보면은 수익이신가요? 그건 아닌데 그냥 뭐 조금 손질이라서 큰 의미는 없는 정도. 지금으로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 최근은 뭐 잘하고 있다. 옛날에 힘들었지만 최근에 뭐 근데 그냥 떠 먹여 주지 않습니까? 솔직히 요즘은 그런 장이긴 하죠. 네. 아, 그럼 종목을 되게 많이 매매하시네요. 다이소 매매. 그럼 이제 손 손절하는 걸 봐야 되거든요.

손절이 중요해요. 달바 글로벌 최근에 9% 손절. 아, 이것도 신규 상장하고 여기서부터 계속 매수 매도하고 여기서 또 이제 추세 흐름 잡아 주는 거 같아서 이제 불타기 식으로 이틀 동안 매수했다 꺾여서 이제 손절하신 건가요? 이때쯤에 화장품이 좀 갔어요. 근데 얘는 못가 가지고 1%만 오르고 이랬거든요. 그래서 공모주라서 그래도 손절 폭을 9% 이렇게 좀 넓게 잡았는데 못 가는 거 같아서 일단은 매도를 했고 그럼 보통은 손절하면은 퍼센트로 뭐 어느 정도로 손절하세요? 보통 4에서 8% 안으로 하는데 아 기준이 있군요. 네. 근데 지금은 강세장이라서 8% 비율이 좀 늘어가 날 것 같긴 한데 전에는 보통 4%에서 많이 매도를 했습니다.

장에 따라 장이 안 좋으면 4%대로 자르고 장이 좋으면 8%까지도 열어둔다. 이제 분할 손절인데 4%에서 반 손절하고 8%에서 반 손절하면 6% 손절이 되잖아요. 그래서 그걸로 조절하는데 손절 날에 제가 시장이 좀 더 안 좋은 거 같다. 아니면 종목이 가야 될 법 한데 안 가는 거 같다. 그러면은 4% 손절 비율를 좀 늘립니다. 원래 반만하는 거를 조금 더 많이 하거나 다 해 버리거나 손자를 예, 다 하는 경우도 가끔은 있습니다. 괜찮은데요. 그렇게 시장에 맞춰서 비중을 조절하는 것도 매우 잘하고 계신 방법이라 다이소식의 매매가 백화전 매매죠.

손절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왜냐면은 종목을 너무 오래 끌고 가고 한 2, 30% 물리게 되면은 그 종목에서 날리는 금액뿐만 아니라 기회 비용 자체가 되게 아까운 거거든요. 그래서 그 손절을 되게 잘해셔야 되는데 손절 되게 잘하고 계시고 손절을 하면은 4% 6% 8% 정도로 하는데 먹을 때 이렇게 40%대 수익이 있잖아요. 이거 되게 잘하고 계실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작년에 저한테 이거 신청 주실 때는 비중 배팅하기 어렵다 이런 고민을 하셨잖아요. 아, 지금도 비중 말 처음에 말씀하신 것처럼 비중 배팅을 못 해 가지고 수익률이 이런 거지 사실 불타를 했으면이 정도 수익률이 나올 수가 없어요.

그렇죠. 나는 개인적으로 반대. 왜 반대냐? 이게 겉으로 보기에는 수익률 뭐 40% 48% 뭐 손입비가 맞아 보이잖아. 근데 진짜 추세 추종하고 그러면은 수익률은 의미가 없어. 맞습니다. 왜냐면 깡통님도 보면은 10%다. 10% 더 사. 수익률이 10%에서 5% 되는 거야. 더 사서 더 끌고 가서 결국은 수익 금이 중요한 거거든. 이게 어찌 됐던간에 수익률은 좋아 보이지만은 돈은 얼마 안 된단 말이야. 그럼 온지 1천만 원 복구하실래요? 제가 종목 선정이 아까 좋다 그랬거든. 예를 들어서 현대 건세 저런 거 있었으면은 저거 4만 원 때부터 계속 기간이 매수가 들어왔어요.

그럼 4만 원 사고 뭐 44,000원 4만5,000원 4만6,000원 계속 현대서 기간이 계속 샀어. 거기서 그냥 사는 거야. 4만5,000원. 4만6천 사면 그냥 신용이니까 100만 원. 그다음 날 100만 원. 또 100만 원. 100만 원. 100만 원. 100만 원. 5만 원 돌파. 또 100만 원. 계속 싸. 그러다가 다이렉트로 한 거의 7만 원까지 갔단 말이에요. 거기서 좀 집중 투자를 해서 수익금을 극대하러 가셔야지. 그래서 신고가 매매 하는 거고 저렇게 하면은 수익률은 좋아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월로 해봐야 뭐 몇십만 원 안 돼요.

좀 더 저는 더 집중을 하셔도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옛날의 실패는 개잡주를 해서 소를 쓰고 확신이 있어서 몰빵해서 대응을 못 해서 당한 거지. 이제는 보면은 종목 손정이 다 좋잖아요. 두산 에너빌리티나 뭐 현대 건설이나 사마 리서치나 그러면은 좀 더 내가 보기엔 자신감을 갖고 시드를 올리셔서 집중 투자로 가셔야지 제가 보기엔 복구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야 동주 요즘에 네가 비중 배팅을 올리고 있잖아. 최근에 네가 현대 건설 뭐 다 매매를 해 봤잖아. 두산 에너빌리티 카카오 페이 뭐 다 해 봤잖아. 비중을 지금 올리고 있는 거잖아.

추노 님한테 한번 조언 한번 해 줘 봐. 네가 지금 시드를 올리는 가정이니까. 저는 친호님을 좋게 해본 부분이 있고 안 좋게 바라본 부분이 있는데 이미 폴더에 그 만주 선배님한테 질문할 리스트를 다 준비를 해 두셨어요. 제가 솔루션 다니면서 질 리스트를 이렇게 따로 파일로 준비해 두신 분은 처음 봤거든요. 그거 자체부터가 아 정말 배움의 열망이 강하시구나. 근데 제가 느낄 때는 굉장히 학구 파세요. 그러니까 좀 학자 스타일의 이제 노력 파신데 왜냐면은 책장에도 이게 경제서적이나 주식 관련된 책이 굉장히 많아요. 롤모델로 삼으시는 뭐 워렌버핏 같은 뭐 위대한 트레이더이시겠죠.

미국에서 이제 뭐 어떻게 추세 추정으로 잘 하시는 1년 5일이 되잖아요. 네. 근데 저도 그런 거에 전 단타징이라서 잘 몰라 가지고 근데 어쨌든 저도 하루의 주가의 흐름에선 이제 추세 추종과 비슷하게 뭐 불타기를 할 때도 있고 비중을 태울 때도 있고 그런데 제가 좀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은 지금 좀 잘못되신게 추세 추종이란 그 겉멋에 꽂혀 계세요. 이렇게 하면 나도 위대한 트레이더가 되겠다. 그런 어떤 머에 취해에 계신 거 같은데 추세 추정을 하시는데 매매가 이렇게 하루에 막 열 종목 이상씩 되는 거는 좀 납득이 되지 않거든요. 추세 추종의 기본은 어떤 기업 분석이나 이제 기업 가치 분석에서 출발을 한다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서 이제 수급과 시장 상황과 여러 가지를 맞물려 가지고 길게 보는 매매에 추세와 같이 함께 이제 내가 탑승을 한다.

그런 관점으로 매매를 하셔야 되는데 추세 추종이랑 단어에 꽂혀 계신 단타증이거든요. 그러니까 매매하시는 스타일이 잘하시는 것도 있지만 지금 비중을 못 늘리신다고 말씀하셨던게 잘하는 것만 더 집중해서 잘해야 되는데 이미 다이소 매매를 하신다 하셨잖아요. 본인도 이미 아시는 거죠. 매 거기에서 이제 내 주력이 계속해서 발전이 안 되니까 비중을 못린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수익률이 높은 매매에 더 주력을 하시면 비중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거 같은데 좀 제가 걱정이 되는 부분은 처음부터 이제 대화하시는 거 하나 좀 봤는데 고집이 굉장히 세실 것 같아요.

신념 이런 게. 근데 주식을 배울 때 그 본인의 자아가 굉장히 저는 가장 큰 적이라 생각을 하거든요. 그 좀 나를 비워내고 내가 뭐 롤모델로 바라보는 뭐 수급 단탕 선배님이나 만주 선배님이 이제 원어비가 될 텐데 그런 분들이 사고하는 방식과 시장을 어떻게 이해하고 배우는 방식을 그대로 배우면서 좀 내 걸로 승화를 시켜야 되는데 이미 대화에선 저는 좀 벽을 많이 제가 느꼈어요. 아 이분 위험할 수 있다. 근데 그렇게 좀 뭐랄까 본인 10년만에 갇혀 가지고 내가 옳다라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노력을 하면은 아무리 오랜 시간을 쏟아도 저는 좀 안 될 수가 있는게 좀 주식 시장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본인이 잘할 수 있는 걸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이나 아니면 이렇게 시장을 좀 올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부분들을 선배님들께 좀 많이 질문을 하셔 가지고 배워 가시면 좀 좋은 결실이 있으시지 않으실까? 매매 기분 자체는 좀 그래도 잘하신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마음을 비우시고 오늘 열심히 질문을 질문과 답변을 많이 받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잔고 한번 봐도 돼요. 근데 제가 이게 계속 변명을 하게 되는데 소가 길어. 근데 네네. 돈이 지금 없어 가지고 많이 사기가 좀 그래요. 알바 열심히 해요. 아니 돈 없으면 알바 하면 되지.

실시간 장 그 가운데요. 중앙에 그 아래아래. HTS도 좀 봐서 연습을 하셔. 지금 갖고 있는 거예요, 이게? 네, 다 갖고 있는 겁니다. 잠깐만요. 어. 아, 근데 종목들은 좀 느낌이 있는데 제가 말씀하신 것처럼 비정을 못 싫어 가지고 어. 어, 근데 종목들은 다 괜찮은데. 아, 종목 선정은 다 좋다니까. 이게 보통 이렇게 백화점 매매하시는 분들은 지금 빨간색이 훨씬 많고 파란색이 적잖아요. 반대거든요. 보통은 물려 있는게 훨씬 많고 빨간색 되면 파느라 급급한데 되게 신기한게이 올라가는 것들을 안 팔고 잘 버티실 수 있고 떨어지는 것들을 웬만하면 칼 손절을 하신다.

뭐 가끔 이렇게 40% 50%도 있긴 하네요. 뭐 그래도 그렇게 많지 않으신 거 같긴 한데 이건 되게 큰 장점 중 하난데요. 그래도 너무 많아요. 설마이 정도로 많으실 줄은 몰랐어요. 몇 종목이에요? 50 종목 되는 거야? 한 30 종목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현금이 얼마 있으신가요? 현금 없습니다. 풀이에요, 저게? 네. 이게 지금 장이 좋아서 뭐 그러니 한다 쳐도 그래도 현금 비중은 어느 정도 있으셔야 돼요. 그리고 저는 종목을 좀 많이 압축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아무리 추세 추정을 하신다 해도 또 이게 장투가 아니라 스윙이잖아요.

장투하시는 분들도 제가 알기로는 많아야 열 종목 내외로 하시거든요. 추세 추종 가는 애들은 좀 더 사고 안 가는 애거나 아니면은 종목에 좀 리스크가 많이 생겼다 하면 그냥 잘라 버리고 이렇게 해서 열 개 내외를 유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스윙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종목이 많은 건 아까 동주 님이 말씀하셨다시피 너무 그래서 압축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좋은 종목들도 많지만 약간 좀 시총이 많이 낮은 애들도 있는 거 같긴 하거든요. 처음 들어보는 종목도 있고. 아 진짜요? 혹시 어떤 거? ENF 테크노지? 아 이거 뭐 하는지 잘 모르겠어.

반도체걸. 반도체인데 저도 솔직히 뭐 기업 분석을 하고 사지는 않고 돌파 이런 걸 기술적을 좀 많이 보기 때문에 테마랑 기술적인 걸 많이 보기 때문에 제가이 종목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좋은 회사일 수도 있는데 약간 사람들이 거의 모르잖아요. 이게 장투면 상관없는데 스윙이면은 좀 더 사람들한테 좀 인식이 되고 좀 더 최근에 뭐 카카오 그룹이나 아니면 매속 매매하셨던 현대 건설 두산 에너빌리트처럼 좀 핫한 그렇게 해서 거래 대금이 많이 터지는 애들 위주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아 당원님 맞는 말씀이신데 혹시 이거 좀 산 이유 좀 말씀드려

아마 엔비디아 실적 날인가 그래 가지고 반도체가 많이 오른 날이었어요. 포머 방지용으로 산 거거든요. 물론 좋은 종목인데 반도체가 갈 것 같아서 포모 방지용으로 산 거거든요. 남는 돈으로 그래도 좀 잘못된 면매 그럼 사실 포모 반 방 방지용으로 한미 반도체 이런 걸 사는게 맞다 생각하는데 이수페타시스를 사야지 하이닉스 사람들이 엔비디아 했을 때 떠올릴 수 있는 종목을 사시는게 낫죠. ENF 테크놀로지 하면 떠오르는 사람 별로 없을 거예요. 큰 거는 하이닉스, 작은 거는 한미 반도체, 그리고 이수페타시스이 정도만 해도 저는 충분하다고 생각되고.

알겠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리는 이유가 ENF 이걸 사셨잖아요. 근데 지금 수익률이 5% 정도인 거잖아요. 이수페타시스를 같은 날 사셨으면 최소 2, 30%예요. 그 핫한 종목을 해야 되는 이유인 거예요. 이런 거를 하면은 빠질 때 덜 빠질 수는 있어요.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대신에 먹을 때 슈팅이 시원하게 안 나와요. 사람들의 돈이 쏠리질 못해요. 그래서 장투면은 괜찮아요. 장투면 이런 거 저평가주 사람들이 모르는 거 발굴해서 끝까지 가서 템버가 먹는 사람 많거든요. 스윙이면은 저는 돈의 회전율을 위해 좀 더 사람들이 아는 유명한 종목들 위주로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종목수를 저는 개인적으로 다섯 종목으로 줄였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현금 비중을 좀 갖고 계시고 예를 들어서 저거 신용 풀이면 1,300 정도 나오시는데 저거 실현 손익하고 그러면은 뭐 거의 한 3천 이상은 나오는 거죠. 잘하면 4,까지 나오는 거죠? 맞죠? 그 4, 예를 들어서 300씩 한 뭐 한 다섯 종목 그리고 현금 비중을 절반 이상 갖고 계세요. 어, 그렇게 해서 저는 좀 병행을 하시는게 나을 거 같아. 집중 투자로. 왜냐면 저렇게 되면은 지금이야 뭐 불장이라서 막 수익률이 극대화 되지만 그래 봐야 100만 원이야. 한 번에 뭐 몰빵하라는 건 아니고 50만 원씩 열 번씩 해서 한 10%만 먹어도 한 50만 원이면 생활이 되잖아요.

단기 수익 저런 건 2 3일 만에 그렇게 가거든요. 그다이 걸리면은 이제 20%도 먹을 수도 있는 거고 그게 종목 선정이 잘못된 건 아니니까 조금 크게 들어가 볼 수 있는 집중적으로 해서 그 아까 풍산도 들어갔었으면은 어제 이제 신고가 갈 때 프로그램이 계속 샀잖아요. 그리고 찌라시도 나왔잖아. 수급 찌라시 건드 그걸 보셔야지 그게 뉴스가 나오면서 외국인 기관이 계속 사는 거예요. 쇼커버링 들어오는 건데 그때 들어가서 수익률 급대화를 하는 거죠. 그렇게 해서 오늘 뭐 대체에서 팔았으면은 많으면 20% 적으면 10% 먹을 수 있잖아요.

저도 오늘 대체에서 풍산 사서 뭐 수익 좀 생겼는데 이게 잡주가 아니라 다 실적 좋고 본인이 기업 분석 다 하잖아. 그런 종목이면 500 사는게 왜 쫄려? 대신 10분할로 들어가시면 상관없잖아요. 그런 거를 이제 돌파해서 들어가고 어제 동주 같은 경우 하나 시스템으로 얼마 벌었지? 거의 한 800만 원 정도. 어 하나 시스템 신고가가 얼마예요? 프로그램이 아침부터 계속 샀단 말이에요. 그러면 뭐 4,000원 46,500원 4만7,000원에 불타기를 50만 원 50만 원 50만 원 계속 사고 4만9,000원에 더 사는 거지. 50만 원, 50만 원 홀딩 그래서 쫙 올라갔잖아요.

그래서 어제 대체나 오늘 오전 대체나 그 팔으면은 최소 10%는 먹지 않았을까? 그럼 그런 거는 500 샀으면은 50만 원 먹는 거죠. 하루 만에. 그런 식으로 조금 회전이나 유동성으로 가야죠. 집중 투자로. 불장에 조금 한정되는 얘기일까요? 아니면은 평소에도 좀 적용이 되는 얘기. 평서에도 수급주도 신고가 가는 종목 잘 가요. 신고가는 달리는 말에 올라타란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불장이니까 제가 순화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안 좋은 장이었으면 이거 다 팔려고 했을 거예요. 아마 그 현금 최소 반 확보해 놓으라고. 근데 지금 이제 장이 너무 좋으니까

저거 지금 좀 세복도 있는 거야. 네. 불장 세폭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저는 아무리 장이 좋아도 종목 좀 더 압축하시고 그리고 현금 비중도 좀 두고이 타임에 밥 먹으러 가자. 배고파 좋겠다. 추노님이 추세 추정 좋아하시잖아. 추노님의 딱 멘토가 될 만하신 분이 있어. 깡촌 님이시라고. 내가 한번 전화 한번 해 볼 테니까. 책 샀어? 네. 샀습니다. 어 책 샀다고 하고. 네. 여보세요? 예. 깡통님 안녕하세요. 아 안녕하세요. 아 네. 안녕하세요. 네. 네. 어. 아, 다름이 아니라 지금 만주랑 솔루션하다가 여기 나이 어린 친구인데 27 친구인데 깡토님 책도 사고 따라한대요.

뭐 윌디언 오늘 얘기하고 해서 내가 깡토 님이 짱이다. 아, 네. 네. 어, 그리고 추노도 신청했 때 닉네임이 추노예요. 아, 그래요? 아, 그래요? 질문 좀 하고 싶다는데 잠깐 통화 가능하세요? 네. 네. 말씀하세요. 네. 잠깐 바꿔 드릴게요. 너 자기 소개하고 얘기해. 안녕하세요. 그 27살 추세 추정하고 있는 블로그도 계속 보고 있고 책도 보고 스타 이지도 항상 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네. 네. 혹시 질 질문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네. 말씀하세요. 포지션 있는거다 보니까 꼭 솔직하게 말은 안 하셔도 되는데 이제 당연히 훨씬 전에 풀 배팅이 되셨을 텐데 지수가 빠진다고 해서 손절선 건드리지 않으면 안 파실 거고 그러면 혹시 뭐 더 추가로 돈을 용통해서 재매수 하실 그런 계획이 있으신지 합니다.

아요. 저기 이미 저기 저는 폴배팅이라서 더 이상 뭐 비중을 늘리거나 뭐 이러긴 좀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혹시 그 4월 그때 하락 이후에 돌파가 계속 나왔을 때 어 3년이쯤으로 돌파가 크게 매수할 수 있는 종목이 뭐가 있을까요? 아 그때 당시요 네네 4월이나 월 사실 뭐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거든요. 뭐 종목을 다 기억할 수가 없어서 지금 전화로 제가 무슨 종목을 샀는지는 솔직히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아네 알겠습니다. 또 관점을 얘기해 줘. 현대 건설이랑 두산 에너빌리티 그런 거. 아 아 원전 네네 원전도 샀죠. 두산 멜리티랑 bhi 뭐 이런 것도 다 샀습니다.

첫돌파 때 너무 적게 사 가지고 나중에 추가 매수를 크게 들어가기가 좀 부담스러운데 혹시 이럴 때 좀 추가 매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어요? 원래 제일 좋은 거는 저기 피라미드형 식으로 제일 처음에 많이 사고 점점 비중을 적게 해서 사는게 제일 안전하긴 하거든요. 근데 그게 만약에 안 돼서 역 피라미딩이 만약에 된다면 역피라미딩 자체는 조금 위험하고요. 역라미딩 수준까지 안 되더 원통형으로 그러니까 같은 그니까 동일 1유닛이 들어가면 나중에 1유닛을 더 산다거나 뭐 요런 식도 가능하거든요. 비중은 적게 들어가는게 아니라. 대신 그러면 비중이 나중에 크게 들어가게 되면 크게 들어간만큼 리스크 포지션 사이즈가 커졌으니까 그 포지션 틀어난만큼 트레일링 스탑을 위로 올립니다.

그 원래 뭐 -8%에 내가 손절하겠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비중을 올려서 그만큼 포지션 사이즈가 더 올라갔으니까 평균 단가 계산하셔 가지고 늘어난 것만큼 -8%의 손절이 아니라 뭐 -5%라든지 -3%라든지 변경하셔서 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동일하게 포지션 비중이 늘어났지만 손해는 같은 거고 수익이 날 경우에는 저기 수익은 늘어나게 되는 효과가 같습니다. 아 그러면 혹시 만약에 현대 건설 뭐 두산에 에너빌리티 이런 걸 예로 든다면은 아래 못 샀고 위에서 살 때 포켓볼 같은 거를 양봉 크게 나왔을 때 그럴 때 사실까요? 아네 그렇죠. 뭐든지 셋업이 있을 때 들어가는게 제일 좋고요.

셋업이라는게 무조건 뭐 포켓, 뭐 돌파 뭐 이런 것도 되겠지만은 인더스트리 액션처럼 전체적인 인더스트리 액션 산업이 같이 움직이더라. 뭐 예를 들어 원전이 뭐 이슈가 터지면서 두산 엘리티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도 같이 움직이더라. 이런 날에는 사벌만 한 거죠. 그러면 혹시 그 블로그 그래도 써 주셨지만은 성강밴드 때도 원전 리액션이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다른 종목을 사도 되는 걸까요? 어떤 거 말씀해? 성강밴드 때는 그때는 조금 특별한 거였거든요. 왜냐면 그 원래 피팅 밸브 업체들은 사실 원전과 크게 상관이 없는데 그러니까 시장에 상관이 없다고 여기고 있는데 그날 모건 스탠리 리포츠 나오면서 아 얘네들도 원전이구다 하면서 주가가 움직인 거라 그때는 조금 특별한 케이스가 있는 거고요.

그 혹시 성광 밴드를 그 비중이 이미 꽉 찼으니까 못 사셨겠지만 만약에 산다면은 아 저 저 샀습니다. 사겠죠? 아 그러면 그냥 그 이전 셋업 핸들 쪽에 거기다 돌파 걸어 놓으신 거겠죠? 네. 네. 그전에 네. 거기에 똑같이 걸어서 아침부터 리포터 장 시작처에 나왔거든요. 리포터 읽어보고 어 이거는 원전이의 움직일 가능성에 매우 높겠다 싶어서 돌파해 주문을 걸어 놓고 대기하고 있다가 매수됐습니다. 혹시 그때 3월로 하셨나요 그러면은? 아 3월이 아니라 3 3년이 네네네 3년이죠. 아, 감사합니다. 네네. 저 저 항상 잘 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아, 네. 네. 감사합니다. 깡통님, 전화 인터뷰 감사합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나중에 청 나오실 때 또 한번 배요. 네, 알겠습니다. 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형이 이런 사람이야. 아, 너무 좋습니다. 님, 깡토 님이랑 통화했잖아. 여기 깡촌 님이 이제 보실 거 아니야? 구독자야. 감사 인사 한번 드려. 아, 강토님 항상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블로그나 이런 거 항상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어떤 콘텐츠가 되든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초업 떨어졌잖아.

또 지원해. 안 되면 될 때까지 계속 도전해. 다음에도 안 열어 주신다고 했지만은 농담이라고 묻겠습니다. 다시 한번 열어 주세요. 피곤한 스타일이네요. 뭐 질문할 거 있으면 질문해. 아 그 넥슨 게임들을 그때 라이브에서 수요일에도 안 사고 목요일에도 안 사고 금요일에 기대감 이런 걸로 사신다고 했던 거 같은데 잠깐만요. 넥슨 게임지요? 네네. 작년에 옛날에 우리 게임 막 그 인슈 있을 때 같이 막 샀잖아. 작년 거 잠깐 그 기억이 요일까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아 금요일에 샀던 샀던 이유요? 아니 아니 그건 아니고 조금 더 봐 가지고 계속 들고 있었는데 다음 주 목요일인가 상승 나오고 갑자기 음봉이 나오더라고요.

음봉 큰게 그 전에도 아래 꼬리가 달렸는데 혹시 일단 일단은 왜 갑자기 음봉이 나오게 된지 그거가 좀 그건 당연한 거야. 게임주들은 원래 기대감에 동적 기대감해서 그건 당연한 거야. 왜냐하면은 그때 만주랑 나랑이 너무 오래돼서 나도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신작 게임해서 그 동시 접착수가 계속 늘어났고 그래서 분할로 계속 사고 기간도 계속 샀었어. 외국인 기간. 그래 갖고 모아가서 기대감으로 올라가고 또 눌렸었는데 다시 또 그게 동시접사 또 계속 늘어나고 인기 순위 올라가고 매출 늘어나고 그런 게임 신작은 거의 뭐 많이가 봐야 1주일 2주일이야.

왜냐하면은 그다음에 어떻게 되겠어? 매출이 떨어져. 옛날에 카카오 게임지도 막 그래. 위메이드도 옛날에 뭐 위믹스 했을 때 막 올라가다가 게임즈 그건 패턴인 거야. 기억도 못 하잖아. 맞잖아. 안 나는데 언제 급락해도 이상한 건 아닌가요? 아니 그니까 그거는 기대감으로 그 전에 올라가고 나와서 매출 순위 올라가고 그다음 어떻게든 매출 순위가 계속 1위 하겠어? 좀 떨어지겠지. 그러니까 그거는 빠질 수밖에 없는 그래서 내가 알기로 그때 장대 운봉때 아마 기간이 계속 팔았을 거예요. 네네. 많이 팔았어요. 그러니까 그 전에 기대감에 사서 게임 순위 며칠 올라가고 그리고 나서 오버 슈팅 나왔을 때 던지고 그다음 안 하는 거지.

솔직히 간하고 안 보는 게 제가 여기서 끝났으면은 질문 안 드려고 했는데 근데 그 음봉에서 제가 알기로 침착해 님인가 뭔가 받아서 다음 올라갈 때 파줬더라고요. 침착해는 단기 스윙으로 눌릴 때 모아가서 그때 그다음에 며칠 계속 끌고 가다 파란 걸로 나도 기억나. 그때 저도 그렇고 차트 선배님도 그렇고 그게 1일 매출이 나오는게 있었어요. 1일 매출이 얼마가 짓게 됐는지가 매일 나오는게 있었는데 차크 선배님 당연히 그거를 체크하면서 하셨을 거예요. 매출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매출이이 정도가 유지가 되면은 넥슨 게임즈가이 게임을 통해서 받는 순 이익 이걸 계산했을 때 지금 가격의이 매출이면 매우 괜찮다라고 생각하셔서 그렇게 끌고 가셨던 걸 거예요.

근데 그 매출이 이렇게 올라가다가 계속 올라가면 좋겠지만 그런 게임은 인기가 식는 순간 팍 꺾여요. 그리고 실제로 그게 한 1, 2주 정도만 핫타하고 그다음부터는 좀 꺾였어요. 1, 2주 정도는 BJ들이 진짜 게임이 나오면 막 스트레이밍을 하고 사람들이 어 재밌겠다 나도 해 볼래 하고 이렇게 좀 한 1, 2주 동안의 거품이 좀 있거든요. 그게 꺾이는 순간이 이제 매도 타점이 될 수 있 그래서 그 매출이 꺾이는 순간에 주가도 기가 막히게 같이 꺾인 거예요.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그 작년 거 하지 마. 까요. 아니 농담이 안 해 해.가 가물가물하긴 해.

여기 대로 말씀드릴게요. 그 아티스트 스튜디오가 아시다시피 오징어 관련주인데 이게 갑자기 잘 못 가고 덱스터가 가더라고요. 덱스터는 오징어 게임 끝난 후로도 한 하루 이틀 더 가던데. 근데 영화 개봉 있었어. 아 영화 개봉 겹 그거 겹쳐 겹쳐서 그런 건가? 영화 내가 기억은 안 하 영화가 있었어. 저 아예 기억이 매매했었어. 이거를 반전되는 걸 확인한 순간 덱스터로 들어가시는 건가요? 아 돌파로 뭐 짧게 들어가서 먹고 나왔어. 근데 그거는 이제 별개로 봐야지. 어 그리고 작년에 LG 전자가 그 330조인가 그거랑 같이 뜰 때가 있었잖아요.

LG 전자가 그때 제가 알기로 리포트 나와서 뜬 걸로 알고 있는데 공조 관련해서 첫 처음 LG가 뜬 거니까 그때 매수를 하셨을지 안 했어. 워낙 무거운 종목이 대신 최근에 몇 달 전에 삼성전자가 독일 뭐 액침 냉각 회사 인수했잖아. 그때 이제 뭐 워트나 뭐 삼성 공조 매매했었고 그거 갖다 뭐 삼성전자를 할 수는 없잖아. 그런 것처럼. 그 그러면 무거운 종목은 이런 카카오 이런 확실하게 뭐가 많이 억겨 있다 이런게 아니면은 매수를 잘 안 하시는 걸까요? 그 뉴스로 움직일 종목이 아닌 거지. 그 재료를 분석을 하는 거지. 그리고 잠시만요.

어 근데 네. 껴 껴도 돼요? 껴. 급 당 당당 떨어진다.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혹시 주식을 누구한테 배워 보신 적 있으신가요? 없습니다. 아, 그냥 독학으로만 하신 거예요? 네. 뭐 이런 거 뭐 나도 이런 거 찾아보고 왜냐면 제가 실뢰일 수도 있지만 제가 보통 느낄 때 원래 보통 트레이더들이이 사람이 어떤 질문을 하는가 거기에서 어느 정도의 실력인지 가সা이 돼요. 근데 이제 추우 님은 이제 해 주시는 질문들이 그 뭐랄까 그냥 어디 카페 같은데 너무 이것저것 자료들를 종합해 가지고 그 뭔가 궁금한 것들의 방향성이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의 결로 가야 되는데 지금 이것저것 섞여 있어요.

뭔가 가치 투자도 있고 단타도 있고 트레이딩도 있고 추세 추정도 있고 일정 재료 매매도 있고 짬뽕이네. 왜냐면은 보통 이제 삼성공조 뭐 액칭 능각 테마가 나오면은 거기에 관련된 테마주가 언급이 돼야 되는데 제가 어 왜 LG 전자가 나오는 거지? 이런 생각이 바로 들었거든요. 그 지금 본인이 궁금하신 것보다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내가 주식이 늘 수 있을까 그거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드리는게 맞다 생각을 해요. 왜냐면은 이거는 어떻게 보면 그냥 리뷰밖에 안 돼요. 그냥 어떻게 보면 뭐 뭐 카카오 왜 왜 하셨어요? 좀 전에도 카카오 질문 주셨잖아요.

뭐 LG 전자는 그때는 왜 안 했는데 지금 무거운 카카오는 왜 하시냐? 지금 시장 트렌드가 시황이 이제 기관 외인 수급 대용주들이 잘 가잖아요. 거기에서 계속해서 신고가를 갱신하고 좀 관기의 시세가 분출이 되고 그때는 그런 시황이 없어 존재를 안 했는데 지금 시장 트렌드가 이런 어떤 무거운 종목들이 잘 가고 강하게 가고 그래서 지금 시황에서 맞는 매매를 하시는 건데 그런 식으로 이제 분질을 파악을 하셔 가지고 질문의 이제 방향성이 내가 실력이 상승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지금 제가 듣기로는 교과서 공부하듯이 공식을 찾는 거예요.

그냥 수학 공부에서 뭐 1 + 1은 2입니다. 이런 식으로 그래서 제가 좀 위험하다 말씀드리는게 이거 짧은 홍보이지만 네프콘 저희 구독 안 하셨다 하셨잖아요. 근데 네콘 하루 구독가 만 원이에요. 아니야. 이할 계산하면 7,000원이야. 어 7,000원이에요? 아 근데 거래일이 보통 22 거래일이니까 하루 만 원으로 잡으면 되는데 내가 만 원을 내고 배워 가지고 5만 원을 볼 수 있으면 이득이잖아요. 좀 그런 마인드로 투자를 하셔야지. 왜냐면은 지금 혼자서 투자를 하시니까 뭐 이것저것 경제서적 사고뭐 경제학의 바이블 이런 막 이만큼 두꺼운 이런 책 아무리 읽어봤자 주식 실력엔 도움이 안 되잖아요.

이렇게 학문적으로 파고 드실게 아니라 실제로이 시장에서 뭐 돈을 버시는 분들 예를 들어 깡패토키 선배님도 이제 원업이라 하셨으니까 그 선배님의 뭐 강의를 어떻게 찾아서 수강을 해 보신다든지 방해 안 해 거기 아니면 저희는 하니까 인연이 다왔으니 아니 깡토 님 방해 그 얘기 나왔어 추세 추종 나 수급단 챙기랑 다 비슷비슷하다이 결국은 다 비슷비슷한 거야 그리고 이런 시황이나 이런 시장 트렌드가 중요한 거야 옛날 거 뭐 얘기해 봐야 의미가 없어 지금은 시장은 은 세 정부가 들어 이재명 정부에서 지금 2,500 3천 보고 있는데 지금 알고리즘 세대 엄청 빨라가 뭐 100년 전고 몇 년 전 의미가 없어.

SNS 다 끊어 버려. 깡토님 것만 보고 우리가 지금 소통을 이제 안 하잖아. 내 블로그에서 옛날에 공부했었지. 나 이제 블로그에서는 잘 소통 안 해. 그러면은 너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만주도 지금 1개 트레이더가 됐잖아. 어떻게 됐을까? 잘하는 사람 벤치마킹해서 파고들어서 봐 갖고 온 거야. 근데 너는 누구 멘토야? 누굴 보고 공부해? 지혼자 옛날 책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 책 보고 공부하고 있고 의미 없어. 딱 봐도 딱 범생이 갖고 공부하는 생겼어. 시간 엄청 오래 걸려. 그냥 잘하는 사람 딱 한 달만 들어보고 그냥 배워.

그게 제일 나. 모르면 배우는게 제일 나.이 질문도 해 봐야 의미가 없어. 이거 우리 진짜 기억도 안 나고 그냥 네가 소액으로 딱 경험하면서 그 관점을 흡수하도록. 예를 들어서이 친구 깡통 찬 거 알지? 어 600으로 지금 벌써 계속 월천씩 찍고 있어. 어제는 일당도 찍었어. 속도가 얼마나 빠르네. 너희 스승이 누구야? 단토와. 그러니까 그 사람 그 멘토를 하나 정해서 예를 들어서 만주다. 만주를 정해. 깡패토끼 깡토님 정해. 나 날 정해. 그래서 그 사람의 모든 걸 흡수하고 그 사람은 벤치마킹하고 따라가야지. 이도조도도 아닌 불특정 다수의 인터넷에 이거 안 먹어.

이거 안 먹어. 그러니까 네가 지금 머릿속에 지금 혼란이 와. 머리가 지식이 엄청 많아. 지금 질문부터가 내가 아까 당 떨어진다 그랬지? 아우 당 떨어져. 이게 다 먹고 있네. 뭐냐 질문이 피곤해 벌써? 질문이 피곤해 벌써 어디로 생각해? 너희 다 먹었으니까 당정했냐? 학자 느낌 나신다고 하셨는데 저도 약간 공감이 가는게 이론적으로 접근하시려고 하시는 거 같아요. 공식적인 거, 답을 찾는 거 이런 느낌이 저도 들긴 하고. 근데 주식은 그렇게 접근하면은 다른 나은 모르겠어요. 국내는 그러면 안 돼요. 국장은 절대 그렇게 접근을 하면 안 돼서 디테일한 건 좋지만 조금 더 광범위하게 트렌드를 쫓고 시황을 쫓고 그러면서 또 좀 은근히 단순하게 그니까 지금 트렌드에 맞으면서 수급도 좋고 차트도 신고가네 그럼 매매하면 되겠다 이런 느낌이 그냥 되게 단순하게 해도 상관없거든요.

깊이 파는 것도 좋지만 너무 그렇게 학문적으로 파시기보다 시전 트레이더 좀 잘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매매를 할까,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런 걸 좀 더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런 건 좀 감각적인 영향이잖아요. 그런 감각적인 부분도 같이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질문 안 할 거야? 그 하지 말라고 하셔가지. 어, 하지 마. 최근 건 없으세요? 최권은 그러면은 제가 시초 배팅을 좀 잘 못 하는데 그냥 뭐 현대 건설 뭐 이런 거 뭐 부산 에너빌리티 이거는 특별히 악재가 없는 이상 그냥 시초 배팅 무조건 아니 수급 찌라시 너 내 책 봤어?

아니 그 책도 안 봤잖아. 깡토님 책은 사고 내 책은 안 사고. 나 마음에 안 드네. 이거. 그래서 너 아까 그 바닥도 보면은 팔에 파란 걸 왜 깔고 있어? 왜 깔았어? 파란색. 식탁도 팔란 거. 그 네가 지금 계좌가 많이 쓴 거야. 그 팬티도 파란색이지? 네. 진짜요? 네. 빨간 팬티 하나만 주세요. 야 팬티 한번 보여줘. 하나 보여 드릴게요. 팬티 몇 개 있어? 예. 월라수모 금토 여섯 개 있어. 혹시 하루가 덜 마를까 봐. 큰일이다. 너 진짜 너 팬티인데 파랗게 생겼다. 딱 느낌이 아까 다 보니까 집이 다 파래. 네. 약간 관점을 바꾸셔야 되는게 홍보도 있지만 홍보를 떠나서 내가 투자라 생각을 해야 돼요.

왜냐면은 내가 뭐 축구 선수가 되고 싶은데 어떤 기본기나 이런 아무 지식도 없이 무작정 볼만 나가서 주거장창 찬다고 프로가 될 수 없잖아요. 근데 보니까 이제 열정이 있으시니까 솔루션도 신청을 하시고 책장도 보니까 빼곡하더라고요. 뭐 주식이나 경제 관련 전문분야 도서들이 빼곡한데 이것도 그냥 학원 다닌다 생각하시고 왜냐면 내가 배워야 잘 알지. 방금도 시가 배팅에 대한 질문을 주셨는데 그거를 만약에 배우셨으면 이런 질문을 안 하셨을 거예요. 그리고 제 생각에는 추세 추정을 하신다고 했는데 왜 시가 배팅을 고민을 하지?이 생각이 들었거든요.

추세 추종을 하는데 내가 원하는 시가가 형상이 되고 재료가 나왔어. 그러면 그냥 불타게 하고 더 길게 보는게 추세 추종이라 생각을 하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매매는 추세 추종입니다라고 말을 하는 거지. 지금 추노님의 매매는 좀 작다하게 섞 있거든요. 그리고 모니터 화면만 봐도 온갖 지표들이 도배가 되어 있어 가지고 사실 그런 걸로는 수익을 낼 수 잘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런 걸로 수익을 낼 수 있다 생각하진 않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내가이 시장에서 우선 돈을 버는게 핵심이니까 어떻게 배우고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그거에 대한 좀 근본적인 생각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원님은 일을 더해. 돈이 없잖아. 네. 아직잖아. 네. 살도 좀 찌고. 네. 어. 밥도 많이 먹고 알바도 해서 시드를 더 충전을 해. 그리고 공부 좀 그만해. 여기는 공부를 하지 마. 공부의 옆에 지식의 늪에 빠진 공부하지 마. 여기는 나가서 주말에 뭐 해? 뭐 운동? 타고 탁구 운동하고 있습니다. 빼창 발라갖고 탁구를 탁구 치지 마. 계속 먹고 알바해. 그래서 시드를 좀 모아. 왜냐하면은 시드가 너무 없어. 아까 보니까 내가 남자 냄새 난다고 창문 환기했잖아. 청소도 하고 살고. 아치인의 향기가 물. 어 환기 좀 시켜야 될 거 같은데.

집이 좀 깨끗해야지 얘 깨끗해. 얘 집에 가면은 엄청 깔끔해. 얘가 더럽게 생겼어도. 진짜야. 엄청 깔끔하다고 얘가. 사실 저 깔끔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보네요. 역시 나오. 아 욕나를 뻔했네. 아 추우님 약간 재밌으시네요. 아니 큰일이네. 약간 옷이랑 막 먼지랑 막 다 돼 있고 쓰레기 막 책상에 막 다 꽂혀 있고 근데 제돌의 남자에 혼자 사는 거 치고는 깔끔한 편이에요. 그러니까요. 만님이 저 혼자 살 때 그거보다 훨씬 더웠어요. 둘이 또 친구라고 또 아이고 편이 아니라 평균적으로 그니까 평균적으로 저는데 뭐 동기부 영상에 그런게 있어요.

내 2부자리 정리부터가 내 하루의 시작이다. 제 어떤 트레이딩하는 환경부터 내가 집중할 수 있게끔 형성을 해 놓고 좀 비장한 마음으로 시작을 해야 되는데 뭐 뭐 먹고 마시고 다 널부러져 놓고 어 매매할까 그거랑 이제 딱 정돈 해놓고 집중해서 매일매일 전투에 임하는 거니까 마음가짐부터 좀 다르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많은 말으신 거 같습니다. 제가 그런게 부족해 가지고 또 아까 HTS도 못 만지더만 그것도 공부해. 아니 젊은놈이 HTS도 못 만면 어떡하냐? 너는 좀 집체 기억이 좀 필요하다. 한번 신곡천 데려가서 하루 종일 읽어봐야 될 거 같아.

하루 종에 갈금 몇 개월 당해서 월천 찍는게 낫지 않아? 맞죠. 저는 깡통님 연결시켜 준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아 그래 형이니까 딱 전화할 수 있지. 깡토님 어마어마하신 분이야. 엄청난 초고수야. 그럼 깡토님 따라서 해.네 멘토가 원어이가 깡토님이잖아. 아까 네가 추세 추종 얘기했었잖아. 현대 건설이나 두산 에너빌리티나 뭐 어제 풍산이나 그런 종목들이 아침에 찌라시가 나오면서 뭐 모가 상향이나 그런 거 나오면서 뉴스가 계속 나오면서 정급전 돌파하면서 외국인 기간 수급이 들어오면은 그 종목을 돌파해서 하루 이틀 들고 가는 방법도 좋아.

그것도 어떻게 보면은 아까 그 깡촌 님이 더 산다 그랬잖아. 불타기로. 그 느낌이랑 비슷한 거야. 그런 거를 좀 연습을 하고 좀 복귀를 해 봐. 어. 어, 요걸로 마무리하고 아, 아, 그럼 하나만 더 그 메타가 데이터 솔루션인 아니 데이터 센터 그거 뭐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그거 뉴스 보고도 그때 이런 종목들을 매수하셨을까요? 일에서 아까 질문이 피곤하다가 튀어나온 거 아니 뭐 데이터 센터 그런 거 써서 AI 뭐 우리나라도 100조 투자하고 전 세계적으로 AI를 계속 투자를 하잖아. 그리고 또 아까 네가 말한 큰 흐름에서는 구리값이 계속 올라오고 또 AI 시대니까 원전 투자를 계속 하잖아.

그래서 이런 전력 기기도 최근에 뭐 몇 달 전에 스페인이 정전 나서 그래서 그런 종목들이 바닥권에서 어때다. 아 그래서 아 그까 그런 거를 봐서 바닥관에서 수급 변곡점 내 책에 나오거든. 그때 천 양봉 때 들어가는 거지. 짧게는 뭐 10% 20% 길게는 뭐 추세로 보면은 몇 달루에 50% 가고 그러지. 최근에 뭐 전력기 다 올랐잖아. 바닥권에서 그 스페인부터 돌리면서 계속 들어왔어. 일진 전기 뭐 H대 일렉트릭 산일 전기 LS LS 일렉트릭 뭐 그런 관련주도 같은 경우 혹시 근데 그거 바닥에 사면은 손절은 어디다지는지 이게 제일 좀

뭐라 딱 1+ 2라고 얘기할 수 없어. 주식은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고 그냥 그 수급이 계속 들어오고 아까 말한 네가 추세를 타고 계속 지수 시향이 좋아. 그럼 불타기로 사고 계속 존보할 수 있는 거지. 그리고 계좌를 너무 분리시켜야 돼. 나도 장투 계좌는 따로 있어. 단타 계좌도 따로 있고. 그러면은 뭐 사 놓고 계속 사 놓고 그냥 어 종가상 보고 수급 보고 간단하게 뭐 네가 좋아하는 5일선 이탈이 안 되고 수급 이탈이 안 되고 시향이 안 물어진다. 홀딩할 수 있는 거지. 네. 응. 딱이 노래가 생각나네. 그만하자. 여기서 끝내자.

그만 공. 아이고 딱 끝나려고 딱 하네. 그만 공부해. 그리고 그냥 심플하게 생각해. 집에 단무지 하나 사아놔. 단무지 단순 무식하게 너무 생각이 많으면은 이도 안 돼. 진짜로 그냥 심플하게 생각해. 하나 둘 셋 간무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솔루션을 저희 사무실에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어떤 사형 가지고 오셨는지 한번 여쭤보고 그에 맞는 솔루션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 소개 간단하게 주식한지는 5년 되고 당일 주도주 단타 매매로 하고 있는 94년생 비단님 5년 넘게 되셨는데 94년생이시면 되게 빨리 시작하셨네요.

미국 잠깐 유학 갔다가 와서 주식하고 싶어서 시작했었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다. 포탈 손실 금액이 어느 정도 되시는 거예요? 확인을 안 하고 있었는데 한번 확인해 보니까 한 1억 넘어가더라고. 1억 한 2천 주력 매매는 그럼 어떤 매매 하시는 거죠? 거의 주도주 단타만 전업으로 하시는 거예요? 전업으로 꿈꿨다가 아 안 되겠구나 싶어서 아버지 밑에서 회사에서 지금 일 하면서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는 그 아버지가 빼 주셨거든요. 해도 된다고. 그래서 9시에서 10시만 딱 하고 거의 안 해.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들어가서 제 매매 한번 보여 드리고 또 다시 설명드리고 하는 시간 가져 볼게요.

이거 음료 잘 마시겠습니다. 우 대왕이네요. 완전 너무 큰데요. 어 일단 직장이시긴 한데 좀 9시부터 10시까지는 자유롭게 매매하신다 했잖아요. 그러면은 NXT 거래도 하시는 거예요? 아니 스티 거리는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고요. 항상 9시 정규장 할 때부터 했었어요. 지금 대세가 트렌드가 NXT거든요. NXT를 최대한 이용을 해 먹어야 돼요. 근데 지금 NXT를 아예 안 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이제 또 주도주 매매, 돌파 매매를 하고 있다. 그러면 이제 말이 안 맞는 거예요. 그거는 트렌드를 쫓아가야 되고 사람들이 돈이 몰리는 데서 해야 되기 때문에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은 NST 아예 안 봐도 되죠.

네. 주도주 단타 돌파하시는 분은 무조건 하셔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NXT 매매를 조금 더 공부를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시간이 8시 40분이라 이게 8시부터 8시 50분까지 NXT 매매잖아요. 저는 한 3, 40분 정도 넘어가 보고부터 매매를 많이 안 해요.이 전에 이미 매매가 대부분이 끝났는데 어 몇 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일단 매매 잘한 것 중 하나는 하나 투자 증권 신고가가 6,800원이었어요. 근데 NXT에서 얘가 조금씩 이제 돈이 들어오면서 6,700원 내외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켜보고 있다가 6,800원 뚫겠다 싶을 때 불타기로 좀 많이 들어갔습니다.이 자리에서.

그렇게 해서 돌파하면은 이런게 NXT에서 되게 잘 먹혀요. 그리고 하나 투자 증권 매매한 이유 중 하나가 증권이면서 후인 쪽도 연관이 돼 있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뭐 갤럭시 아 머니터리 그리고 뭐 우리 기술 투자 이런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들이 되게 강해서 저도 관심 있게 보고 있는 테마고 많은 사람들도 당연히 관심 있게 보고 있겠죠. 근데 마침 오늘 이렇게 관련 종목들이 많이 올라왔고 그러면서 증권주인 막 키움 증권 이런게 막 5, 6% 있고 미래셋 증권 이런 애들도 막 3, 4% 있으니까 어 그러면 하나 투자 증권 네가 한번 쏠 수도 있겠다.

마침 6,800원이 전고점이자 신고가니까 쏠 수도 있겠다. 관찰하다가 쏜다 싶을 때 이제 돌파로 들어가는 거죠. 주도주 돌파가 정규장 때도 당연히 되지만 NXT에서도 이런 기회가 정말 많거든요. 이런 걸 노리시는 분들이 정규장 때는 이미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많아. 네. 맞죠. 또 이제 정규장 보고 이미 다 올라 있는 상태가 많더라고요. 네. 이미 이렇게 뚫어 버렸고 고점 7,100원까지 갔다가 죽어 버리면 정규장에서는 사실상 매력이 좀 떨어지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NXT에서 이런 걸 놓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NXT 저는 꼭 공부를 하셨으면 좋겠고 그래서 NXT에서 이렇게 오버슈팅도 잘 나오거든요.

부사 에너빌리티 매매를 못 해서 많이 아쉬운 종목인데 오늘 61,000원 정도로 시작을 해서 벌써 63,900원까지 이렇게 시총이 큰 종목이 이런 데서도 뭐 저는 못했지만 주도주 돌파 매매 잘하시는 분들은 계속 돌파 매매가 이뤄질 수 있겠죠. NXT 공부를 조금 더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래서 매매 잘만 하면 NXT에서 한 2, 30분 땅 하고 그냥 퇴근해 버릴 수도 있어요. 돌파 매매를 잘하든 아니면 종가 배팅을 한 걸 오늘 아침에 잘 매도를 하든 그런 식으로 매매를 잘하면요. 저도 NXT에서 되게 승률이 있게 높은 편에 속한데 오늘은 약간 매매 실수가 조금 실수라기보다 잘못된 매매가 있었어 가지고 그래도 수익이긴 하지만 한 종목에서 좀 생각보다 크게 손실을 봤어요.

이게 오늘 NXT 매매한 것들이거든요. 일단 SK 하이닉스는 종가 배팅해서 가져 가지고 왔고요. 이것도 종가 배팅 관점을 설명드리자면 아 혹시 종가 배팅 하세요? 아 종가 배팅은 한번 해 보려고 했는데 성격상 그게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네 종가 배팅은 거의 아예 안 해 그러면 그냥 간단하게 한번 말씀드릴게요. 얘가 SK 하이닉스가 신고가가 24만8,500원이었어요. 전날에 24만7,000원 7,500원 이런 데서 아 얘가 다음날 그리고 이때 미장도 한 0.5% 오르고 있었거든요. 선물이 얘가 그래서 미장이 적당히 올라와 주면 다음날 24만8,500원 신고가 뚫고 25만 원 위로 슈팅이 나올 수 있겠다.서 이런 데서 계속 이렇게 매수를 한 거고요.

그리고 그렇게 매수를 들어가서 오늘 아침에 25만 한 3,000원부터 매도를 했습니다. 다행히 미장도 많이 올랐기 때문에 분할로 매도해 가지고 수익을 실현을 한 거고요. 하나 투자 증권 아까 말씀드렸고 한국 석유랑 흥구 석유를 왜 했냐면 갑자기 속보가 나왔어요.이 속보를 받습니다. 트럼프 모두 즉시 테일한 떠나라 그 8시 시작하기 전에 나왔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걸 보고 미국 지수, 미국 선물이랑 뭐 유가를 체크해 보니까 미국 선물 0.5% 5% 빠지고 유가가 한 2% 정도 올라가더라고요. 이러면 석유주들이 아침부터 돈을 좀 몰릴 수 있겠다 싶어 가지고 아침부터 매매를 했어요.

흥구석유로 제일 먼저 매매했는데 제가 딱 사자마자 훅 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대부분 손절이 나갔다가 빠지다가 다시 좀 잡아주는 듯 할 때 또 들어갔다가 또 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 손절이 나가고 일부는 물려 있었고 그러다가 다시 잡아 주는 듯 할 때 이제 불타기로 좀 들어가고 약간 비중 조절했다가 또 들어갔는데 불타이니까 이제 위에서 많이 들어갔거든요. 바다가 말고 이렇게 고꾸라지더라고. 그리고 제가 비중이 생각보다 컸었기 때문에 밑으로 깨면서 던졌어요. 얘가 17, 한 500에서 600 사이였는데 던지려면 17,400 300에 던져야 되는 거죠.

비중이 많았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이제 생각보다 손실이 많이 났어요. 그래서 얘는 많이 아쉬웠던 매매. 이거는 약간 비중이 조금 아쉬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약간 처음 매수 타이밍도 아무리이 속보가 있었어도 조금은 흐름을 보다가 천천히 샀어야 됐던 거 같다. 이런 생각도 들고 매매가 조금 아쉬웠고 한국 서유도 이제 같이 네. 이렇게 반등 나올 때 같이 매매했어. 얘는 이제 수익을 실현을 잘했는데 흥구석유도 비슷하게 매매를 했다면 아마 수익을 잘 냈을 텐데 얘는 흥구석유는 매수 타이밍이 좀 빨랐고 반등 나올 때도 이게 반등이 한국 서유에 비해 좀 안 나왔어 가지고 얘는 좀 손실이 된 케이스.

그리고 DND 파마텍은 어제 상다금 종배로 가지고 넘어와서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그냥 조금씩 매도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사실 여기서 퇴근해도 되거든요. 매매가 완전히 그냥 다 끝내 버리고 그 정도로 기회가 많아요. NXT 그만큼 절대로 저는 놓치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NST도 한금 8시부터 한 8시 반 사이에 좀 집중해서 하는 게 그때가 제일 활황이죠. 거래 대금도 되게 많고 그래서 8시에서 8시 반 사이에 집중해서 해서 진짜 그때 딱 퇴근해 버리는 것도 저는 괜찮고 그래서 직장인 분들한테도 되게 잘 맞는 맵인게 대부분 직장인 분들이 9시에 일을 시작하시잖아요.

9시부터 출근이다. 8시 전에 가셔 가지고 예시 반까지 NXT 매매하고 이제 9시부터 일하시는 그런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실제로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고요. 그래서 이제는 8시 46분인데 좋은 종목 나타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하거나 아니면 9시 넘어서 확실할 강한 애들 나타났을 때 매매를 노리면 될 거 같습니다. 저만의 안 좋은 점이라고 해야 되나? 그니까 한번 상한가 가면 그다음부터 못 건들겠더라고. 상한가 간 종목을요. 왜요? 뭔가 더 올라가는 거 다 생각해서 샀다가 떨어질까 봐 그것 때문에 항상 한 번 상한가거나 한 번 대금 붙으면서 시세 쫙 올라간 종목을 이제 잘하시는 분들 보면 계속 팔로우해 가지고 이렇게 보시던데 제가 그거를 거기 나서 못 해 가지고

그거는 주도주 돌파 매매하신다 했잖아요. 네. 돌파 아니면 조금 올라갔다 조정 나올 때 그런 식으로 누리하시는 거예요. 옛날엔 돌파를 많이 했었는데 돌파하다가 하도 많이 맞아 가지고 이제는 돌파 좀 지켜보다가 그냥 눌림이라는게 살 이런 눌림보다는 그냥 1분 봉상 한 그냥 1봉 2분봉 정도 나왔을 때 들어가서 다시 올라갈 때 먹거나 아니면 그 전고점 부분에서 팔고 이런 식으로 많이 했었거든요. 손절은 어떻게 하시는데요? 그냥 이제 딱 여기 이렇게 올라갔을 때 만약에 여기에 밑골이 있으면 항상 여기 아니면 이렇게 좀 옆으로 조금 기었거나 하는 이런 뭐 저항 부분 지지대 이런 부분 보통 라인을 잡아요.

분봉 거래대금은 뭐 한 7, 80억 이상 터졌을 때 그봉 시가 이런 식으로 손절 라인 잡고 들어가요. 예전에는 그런 거 안 잡았는데 그때 영상 보시면서 손절 라인 잡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하셔 가지고 들어가기 전에 항상 손절은 어디쯤에서 해야겠다 이걸 항상 정해 놓고 이렇게 들어가고 있어요. 이따가 매매일지 있으시잖아요. 그거를 한번 쭉 봐야겠네요. 어떤 식으로 매매를 하시는지 제가 매매 끝나고 이따가 한번 봐 드리겠습니다. 나 딱 선물 지수 켜 놓은 건데 지금 계속 빠지고 있어요. 0.6% 정도 오늘 아침에는. 그리고 이거는 원유 아침 -1이었나?

-1에서 지금 + 1.9니까 오전에만 한 3% 오른 거거든요. 그래서 이걸 보고 석유를 이제 아까 매매를 했던 거고 지금 또 들어간 거예요. 얘가 계속 빠지면서 우리나라 부산 에너빌리티라든가 SK 하이닉스, 카카오 이런 좀 지수 어느 정도 연관이 된 대형주들이 좀 빠지는 느낌. 그래서이 돈이 여기 석유로 올 수 있겠다 하고 실제로 돈이 좀 돌아오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매매를 다시 시작을 한 겁니다. 그래서이 나시스닥 선물 지수 체크하면서 원유도 체크하면서 우리나라 주도주들 흐름 그리고 이제 국내 주식 지수를 봐야겠죠. 그것들이 전부 체크하면서 매매를 해야 돼요.

이런 거 하려면. 아, 소 안 되겠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얘는 오늘 완전 주도주잖아요. 그리고 품에도 좀 무식하게 사고 있거든요. 그리고 96,500원이 신고가예요. VI가 마침 96,300원이잖아요. 그래서이 근처 올 때까지 웬만하면 아예 매도를 안 할 생각으로 지금 끌고 가고 있는 거예요. 원래 이제 관 맨날 제가 관찰하고 있던 종목 중 하나기도 하고 그리고 9시 2분 땡하자마자 갑자기 돈이 엄청 세게 들어와 가지고 이제 오늘은 너냐 하고 매매했다가 지수 세게 빠지면서 유가주들 돈이 몰려 가지고 일단 매도했다가 그리고 유가주 넘어갔다가 유가주들 너무 안 가고 거기서 지수 반등해서 유가주들 손절하고 다시 불타게 한 거예요.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아 놓쳤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좀 생보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이제 이런 거 정말 길게 먹으면 꽤 큰 수익 낼 수 있고 혹시나 여기서 이제 무너져서 제 평단을 무너뜨리면 이제 또 손절을 해야겠다. 그럼 혹시 평단 오기 전까지는 좀 버티시는 네. 웬만하면 지금 이제제 평단이 91,800이잖아요.

9만2,000 전에는 웬만하면 매도할 생각이 없고 92,000이 깨지면 조심하자 이런 느낌. 수익 실현도 96,500. 그러면 최소한 9만6,까지는 볼 만한 거예요. 좀 더 길게 보면은 그걸 넘어가도 되지만 얘가 96,000원 가면 한 12% 13%거든요.이 종목이 12에서 13% 오른 거면 그 이상 가기가 힘들어요. 물론 갈 수도 있지만 그래서 거기서부터는 수익 실현을 해도 좀 나쁘지 않다. 대충 그 정도 자리를 노리고 있는 거죠. 얘가 12%에서 13% 정도 되는 그리고 신고가인 96,500원 근처에 가는 그 자리. 그래서 매도는 아마 96,000원쯤에 이제 VI가 96,300이니까 거기에서 또 거래가 많이 터질 거거든요.

흐름 보면서 시원하게 VI 가주면 조금만 팔거나 안 파는 거고 거기서 좀 많이 버벅인다 그럼 조금 더 많이 파는 거고 이런 느낌으로 지금 시나리오를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이제 얘가 10% 넘어가면 얘는 또 선물이 있어서 봐봐이 방금 소리 들으셨죠? 선물 옵션이 10% 찍었다는 거예요. 그게 뜨면은 이런 주도주는 매수세가 좀 더 잘 들어오는 경우도 있어요. 프로그램을 제가 왼쪽에 키움 증권 창으로 띄어 놨는데 이거 영상 보시는 분들은 안 보이시니까 프로그램을 이런 창을 왼쪽에서 보고 있습니다. 왼쪽 모니터에서 프로그램이 아침부터 너무 강하게 사는 걸 확인을 했고요.

여기 보시면 9시 1분에 갑자기 무식하게 사잖아요. 이러면서 한 5% 4% 정도 급등을 시켰거든요. 거기서 이제 쫄 필요가 없는 거죠. 이런 애가 이렇게 급등을 시켰으면 당연히 이제 빠지는 건 조심하대 갈 때 진짜 미친 듯이 갈 수가 있으니까 정말 미친 듯이 가면 나도 정말 크게 먹어야겠다 이런 느낌. 전 항상 이렇게 무거운 종목이 저렇게 급하게 올라가면 다시 급하게 좀 떨어지는 거 많이 봤어서 항상 어 하고 무서워서 못 들어가서 떨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안 떨어지고 진짜 다이렉트로 너무나도 잘 가는 경우도 있어요. 떨어지는 경우에는 당연히 이제 손절이 나가는데 대신에 그 손절이 약 손절이만 돼요.

아 짧게 짧게죠. 네. 그리고 비중도 함부로 태우기보다 올라갈 때 확인하고 계속 더 사는 느낌으로 해서 올라갈 때 확인하고 조금씩 사는데 많이 사기 전에 막 떨어졌다. 아직 비중이 많이 확대가 안 된 상태잖아요. 그땐 그냥 좀 가볍게 손절을 할 수도 있겠죠. 회심의 종목이었는데 손절할 수도 있겠다. 92,000 깨지면은 조심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벌써 92천 다가오고 있네요. 지수도 좋고 다 좋은데 왜 여기까지 빠졌냐? 92천 퍼치하고 바로 반등이 좀 나오네요. 다행히. 이렇게 해서 V자로 여기서 V자로 반등하면은 어 오히려 이제 추가 불타기도 할 수 있는 자리인데 지금 이미 비중을 9억까지 들어갔기 때문에 불타기는 더 이상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제 이렇게 빠지는 거 없이 바로 다이렉트로 갈 줄 알았는데 한번 고비를 주고 가네요. 형 이렇게 내려오면 손실 보기 싫어서 바로 그냥 약수입으로 다 팔아버리고 맨날 그래 가지고 버티는게 대단하시네요. 그러니까 약간 이런 느낌으로 가는 거죠. 어, 금액으로 할게요. 저는 퍼센트 별로 안 좋아해서 손절은 한 2, 300 많아야 500. 근데 먹을 거면 애매하게 2, 300, 500 먹는게 아니라 2, 3, 이런 느낌으로 다섯 번 중에 한 번만 이겨도 되는 게임이죠. 그러면 항상 들어가실 때 손절은 항상 각오하고 다 들어가시는죠.

그렇죠? 아까 91,300 이런 데서부터 들어갔는데 아마 300, 400, 500에서 이제 비중이 그때는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갔어요.이 9만2,000 뜨는 거 확인하고 좀 더 사고 2,300는 거 확인하고 더 사고 그랬거든요. 근데 만약에 1 91,300 400 500 사는데 91,000원이 깨졌다 그러면 조금밖에 안 샀잖아요. 그거 한 1, 200 손질 보고 그냥 바로 아마 던질 거예요. 그런 느낌으로 손절을 일단 생각을 하고 들어가는 거 같아. 사실 여기서부터 할게 별로 없어요. 그냥 다른 종목들 지금 순간 체결량을 계속 제가 체크하고 있는게 혹시나 다른 데로 돈이 흘러가 버릴까 봐 그러면 그니까 얘가 지금 조선이 주 섹터잖아요.

근데 갑자기 원전으로 돈이 막 흘러간다. 그럼 좀 조심을 해야겠죠. 그런 거만 좀 경계하려고 순간 체결량 체크하고 있는 거고 얘는 이제 더 이상 어 제가 건들게 없어요. 92,000원 깨지고 91,900이나 1800에서 손절하거나 95,000원 위에 96,000원 정도에서 수익 실현하거나 둘 중 하나로 이제 갈 거 왔습니다. 조선주들이 좀 약하거든요. 제가 삼성준공 HD 한국 조선 현대미포 다 뛰어놨잖아요. 제가 상대에서 2.2%나 빠졌고 삼성중공업도 2.6% 갖다가 거의 보화받고 이럴 때는 이제 얘를 그냥 이자리에서 매도할까도 좀 고민을 할 수 있겠죠.

조선주 섹터가 전체가 약하니까 평단 왔고 손절할게요. 오늘의 메인 섹터인 줄 알았는데 아닌가 봐요.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한 번은 크게 잘 먹기가 참 힘들어요. 이렇게 가다가도 죽어 버리면. 그래서 저도 항상 좀 기다려 볼까 하면은 뭐 산포수익 갖다가 마이너스 손절한 그런 기억이 너무 많아 가지고 버티는 걸 아예 못해요. 시나리오가 있고 그 시나리오가 이제 손입비가 맞다 그러면은 그냥 기계처럼 하시면 돼요. 방금도 저도 93,800 이럴게 갔을 때 너무 팔고 싶었거든요. 근데 안 팔았던 이유가 제 시나리오는 최소한 9만6,000원 매도거든요.

그렇게 해서 그때 달 매도에서 3,000 정도의 수익을 내야 방금 제가 약손절이 났잖아요.이 약손절이 한 다섯 번에서 열 번을 커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대로 흘러가고 있을 땐 굳이 제 손익비를 해치는 짓을 하지 않는 거죠. 매매 이렇게 마무리할게요. 어떻게 좀 도움이 되셨나요? 네. 확실히 제가 북화될게 너무 많나 많았어요. 저는 일단은 불타기 같은 거를 일단 저한테 확신이 없다 보니까 불타기를 시도를 맨날 마음속으로 아 이러면서 맨날 못 사거든요. 머뭇거리면서. 그런 거랑 이제 수입 버티시는 거 보고 그다음에 이제 수시로 이제 나스닥 선물 그다음에 이제 뭐 육가니까 이제 유가 올라가는 거 이렇게 디테일적으로 사소한 거 하나하나 다 챙겨 보니까 좀 확신을 더 가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보면서 잘 관찰하신 거 같습니다. 어 나가서 마저 얘기를 하고 이따가 그 선배님 오시면 좀 더 얘기하다가 그 매매지 쓰신 거 한번 보는 시간도 가져 볼게요. 닉네임이 뭐예요? 어 닉네임은 비단 비단 비단뱀이야 비단구름독 비단구름동 비 영어로 비하고 단타왕 해가지고 되고 싶다 단타왕이 그런 뜻으로 아 그럼 만주가 되고 싶었던 비만인가요? 어 재밌었다. 지금 카페에 이렇게 매매 일지를 매일 올리시는 거죠? 네심네요. 그럼 최근 매매일지부터 한번 보고 어떤 식으로 매매하시는지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안 하시는 거 같은데 뜨문뜨문 매매일지가 지금 속독으로 보니까 일단 보고 얘기하죠 뭐.

아니 미국장 원전주가 급등했으면은 대체에서 그냥 사시면 정규장에서 사신 거 아니야? 저거 아까 얘기 나눴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안 하셨다고. 대체를 왜 안 해? 대체가 대세인데. 그래서 제가 하시라고 아주 자세히 말씀드렸어요. 하셔야 되는 이유를. 요즘엔 대체에서 슈팅 나오고 헤이라스 오히려 빠져 버려요. 어 아침마다 그걸 느끼기는 느끼는데 왜 대체에서 사서 대체에서 팔아버려야지. 네프코는 안 듣고 있어서 그래 끊어 갖고 포기하면 안 된다고요. 트렌드를 파악하셔야지. 아 타점들이 다 이상하네. 너무 높은데요. 네. NXT는 아예 안 보시는 거예요.

회사 출근해서 이제 뭐 일하는 거 좀 보고 이제 딱 올라가면 8시 한 45분에서 50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때 이제 뉴스랑 뭐 좀 있다 빠르게 체크하고 9시에 딱 9시부터 10시까지는 이제 아버지가 조식해도 된다 해 가지고 9시부터 10시까지는 8시에도 보셔야 돼요. 흐름을 보셔야지. 이미 대체에서 한번 급등이 나왔고 시가부터 또 급등이 나오는 거 너무 높아요. 이게 흐름이라도 보셨으면 시가부터 여기 급등이 나올 때 좀 초반부터 잘 살 수도 있었겠지만 너무 늦어요. 지금 NXT를 안 보셔서 그런 거 같아. 제가 그래서 이거 당첨되고 매매일치를 한번 쭉 흐터 봤는데 제가 대체로 다 느리더라고요.

그때는 몰랐었는데 저건 시가 배팅으로 아예 시가에 배팅한 거예요. 시가에서 돌릴 때 사신 거예요? 이거 직각에서 돌릴 때 이제 돈 들어오는 거 저때 제가 얘기론 프로그램이 들어와서 올린 걸로 아는데 미스터 블러 그거 보셨어요? 어 그거 못 봤어요. 그걸 왜 안 봐? 왜냐면 저거 나 기억을 하거든요. 저거 프로그램이 뉴스 나오면서 사면서 거의 좀 여쭤보고 싶은게 혹시 총 낮은 주도 프로그램 좀 자세히 봐야 되나요? 많이 사거나 많이 파는 종목은 체크를 해야죠. 저거는 프로그램이 거의 상 만들었나? 그리고 요즘에 프로그램이 올려 갖고 상한가에 던지거나 20%에 떠넘기는 것도 많은데 어차피 그게 검은머리 외국인 CFD 계좌 쓰는 그냥 돈 많은 개인인데 걔네들이 그냥 단타라고 그렇게 하는 거라 보셔야 돼.

아니 뭘 배웠어요? 근데 네콘 몇 달 들으셨다면서? 근데 북권 한 4개월 정도 봤었는데 가르쳐 드린게 없는데요. 이런 건 가르쳐 드린 적이 없는데 저희는 여기서 매매가 끝나요. 완전히 다른 걸 하고 계세요.이 서클이라는 종목이 뭐 어쩌고 저쩌고 이유 알겠는데 여기서 매매가 끝나요. 여기서도 9시 땡하고 한 3분 4분쯤에 슈팅이 나왔는데 슈팅 나올 거고 다 나오고 들어가셨어요. 타이밍이 너무 안 좋지 않나? 갤럭시아 머니트리도 여기에서 저 보통 매매가 끝나고 여기서 이렇게 흐름이 올라온다 싶을 때 거의 20% 중반 정도 그래서 여기서는 약간 단타보다는 상다 관점으로 보죠.

그래서 이거 상한가 갈 때 여기서는 이제 상다 관점으로 봐야겠죠. N에서 한번하고 그리고 9시대 죽지 않고 20몇 20% 중반까지 올라왔으면음 여기서 20% 초반에 사셔서 한 1, 2% 드신 거 같은데 이런 매매는 굳이 해야 될 이유를 모르겠어요, 저는. 매도 이유가 다 쫄아서 매도 쫄부야. 네, 맞아요. 거의 다 못 기다려. 저것도 뭐 다 가겠다는 생각은 머릿속으로도 그려 놓는데 실행시킨 적이 없 아 근데 저 타점이 다 이상하다. 큰일이다. 그 NXT 매매를 안 하셔서 그래요. T부터 이날 다 끝나고 심지어 9시에도 슈팅 한번 준 녀석을

보고 만주 님이랑 나랑 전날 대책으로 해서 원점주 급등해서 같이 산 거 같은데 그래서 아침에 대체 판 거 같은데 이미 우리는 전날 대체에서 분할로 사서 아침에 8시 5분 안에 매도를 하는데 본인은 정규장 9시 넘어서 그걸 다시 하고 있으니 남들이 다 팔고 끝난 종목에서 총알바지를 하고 계세요. 돌파가 잘 안 맞으실 것 같은데 다 좋은 자리를 노리시지 못하네요. 그러니까 이미 슈팅 한번 나와서 VI 갈 때서 손절. 그리고 슈팅 한번쯤 또 나오고 몇 번씩 슈팅 나오고 눌릴 때 또 이제 눌림 매매 하셨다가 손절. 근데 손절은 빠른 건 좋은데 들어가는 타이밍이 너무 안 좋아요.

이것도 들어갈 이유가 없는 자리에서 자꾸 진입이 나오는 가다가 약간 꺾였을 때 이미 갈 거 다 가고. 저 왠지 옛날에 김동주 금붕어 눌림병 느낌이 나는데 이런 거는 가벼운 종목이 아침에 20% 5% 이상 찍는 경우가 많아서 매수했다. 다 버리셔야 돼요. 알겠습니다. 이유는 아시죠? 그런 거 하면 안 될 거 같다는 거 대량 느끼시. 하루에 근데 한 종목만 아세요? 하루에 보통 한두 종목만 해요. 많이 안 서. 나는 이제 저 매매일지 더 안 봐도 될 거 같다. 종목 선정만 봐도 뭐 아까 BQAI 파인메딕스 뭐 종목 선정이 지금 중소용주랑 섞어 버렸어요.

개잡주 같은 것도 좀 많이 하시고 거기다가 뭐 PI 뭐 저런 거는 괜찮아요. 중소용주 시청 낮은 종목 테마주 그런 거 같은 걸로 좋아하시는 거 같아. 그런 건 좀 많이 그리고 뒤늦기 추격 매수 불라방으로 가시고 이날 저도 매매했던 거 같은데 유리기판이 강세가 됐을 때 이런 데서부터 매매 충분히 할 기회가 되거든요. 근데 보면은 다 이미 다 올라오고 저가 항상 그러니까 이거 좀 문제인게 이렇게 올라갈 때 항상 조금이라도 이제 조정 나올 때를 항상 기다렸다가 항상 맨날 늦게 들어가는 경우가 돌파 매매를 하는데 조정을 기다리실 필요가 없어요.

아까 저 하는 거 봤잖아요. 그냥 돈 들어올 때 불타기로 따라는게 제일 좋아요. 그 이런 데가 이제 매수하기 좋은 자리다라고 적어 놓으신 거 같은데 그게 아닌 거죠? 그게 아니죠. 저 줄은 건 뭐야? 파란선은 데 1차 VI 차라리 저는 저 1차 VI에 들어가겠어. VI 돌파 잘하거든요. 돌파하실 거면 돈이 세게 들어올 때 이런 데서 놓으셔야지 이런 데서 지금 못 사셨다고 아쉬워할 필요도 없고 그리고 여기서 다시 돈 들어올 때 들어가셨다가 왜 이렇게 빨리 털리셨는지도 모르겠어요. 기억에 이거 상다까지 한번 도전을 했었던 거 같은데 이때 유리기판 테마가 강했기 때문에요.

원전 테마가 강할 때 초반부터 매매할지 분명히 있거든요. 저 이것도 제 기억에 했던 거 같은데 우리 기술 저 나도 해서 손절한 거 같죠? 프로그램 들어와서 그때 아닌가?음 음, 맞을걸요. 이런 데서 프로그램 세게 매수 들어오면서 그리고 원전 섹터가 강할 때 이런 데서부터 매수가 들어가시는게 좋아요. 혹시 이런 데서 만약에 들어갔을 때 손절은 보통 좀 어떻게 아까 제가 하던 것처럼 기 채워졌을 때는 매수가를 위협할 때나 아니면은 매수가에서 한 0.5에서 1% 그 정도에서 손절을 하고 비중이 별로 없다. 그럼 한 1 2%까지도 보긴 하죠.

왜냐면 내가 들어가고 싶은만큼 아직 안 들어갔으니까. 대신에 뭐 거기서 한 2, 3% 더 빠진다 그러면 또 손절을 하고 그래서 퍼센트보다 금액을 맞추는게 좋아요. 금액으로 손절은 뭐 저 제 기준으로 웬만하면 2, 300선에서 끝내고 먹을 때는 1,000에서 2천 먹는다 이런 느낌으로. 그래서 이런 이런 자리에서 들어가시는 거는 이것도 눌림을 빠지길 기다렸다 들어가신 거잖아요. 근데 이런 급등주는요 빠지기 시작할 때가 이제 고점인 경우가 많아요. 이미 피날 다 나오고 들어가시는 거 너무 좋지 않다라고 생각이 들어요.이 종목을 애초에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되지만 돌파 매매를 할 거면이 자리 여기를 뚫어주는 이런 데서부터 불타기로 들어가서 이런 데서 오버슈팅 나올 때 매도 이게 바람직한 돌파 매매죠.

여길 뚫어주는 이런 자리에서 1차 매수, 2차 매수, 3차 매수 이렇게 들어가서 여기서 분할 매도 이게 바람직까지 이렇게 갈 거 다가고 한번 눌렸다고 들어가는 건요 정말 최악의 매매라고 저는 생각해요. 돌파 매매를 좀 어 많이 뜯어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알고 계신 돌파 매매를 나는 개인적으로 안 했으면 좋겠다. 돌파 매매를. 지금 몇 년 되셨어요? 지금 이제 5년 됐어. 하지 마세요. 본인은 못 해. 돌파, 스켈핑, 단타 평향이 안 맞아요. 종목 선정부터가 다 이상하고 타점도 다 눌림병에 눌림춤에 눌림해 되지도 않아요. 본인은 날리는 이유가 있어.

안 하셔야 이게 진짜 환장의 타점인게 돌파로 들어가셨다가 좀 물렸을 때 기다렸다가 다시 돌파해주다가 약간 꺾일 때 손절하셨고요. 그리고 그 자리 돌파하니까 또 돌파로 들어갔다가 또 이제 손절을 좀 타이트하게 잡으시는 거 같아요. 손절했다가 또 많이 빠진 거 같으니까 눌림을 또 들어가셨다가 또 손절했다가 그리고 이제 돌파 나오고 이제 다시 고점 뚫어줄 때 들어갔다가 또 손절. 완전 저거 전화를 내가 매매를 한 날인 거 같은데 프로그램이 저거 계속 산 걸로 기억하는데 전화 맞아. 나도 저거 해서 먹었거든. 저건 프로그램 수량 봤어요? 어 그때 당시 기억이 잘 안 나요.

안 보셨을 것 같아. 프로그램 그래도 낮은 거 아니면 다 확인은 하긴 하도 저기서 매매했었거든. 그냥 나는 계속 분할로 샀어요. 프로그램이 계속 사서 슈팅에 팔아. 이거 매매 많이 뜯어치셔야 될 거 같아요. 아니면 돌파 매매를 포기하시거나 포기하세요. 돌파면 매매 완전히 잘못 알고 계세요. 네. 알겠습니다. 이런 데서 들어가는 이유도 이때 신고가 가격은 아세요? 그 항상 다 체크는 하는데 그 당시는 기억 못 하는데 항상 일봉이랑 다 체크하고 들어가요. 무조건. 그럼 5월 23일 한택 한번 볼게요. 네. 어떤 자리에서 들어가셨나? 네.

일봉상 이날이잖아요. 앞에 이제 신고가 같은 거 노릴 수 있는 자리는 없어요. 그냥 거래 대금 터지면서 올라온 거고 지금 여기이 차트인데이 자리에서 들어가신 거잖아요. 여기에서 들어갈 이유가 전혀 없는 자리네. 굳이 들어갈 때 이럴 때 따라 들어가야 된다고. 이런 데서 뉴스가 있으면 이제 돌파로 들어갈 수는 있죠. 그리고 이런 데서는 이제 한다면 상다를 노리고 들어가야죠. 25%잖아요. 25%에서 보니까 지금 상다를 안 하세요. 그 매매일지에서 언급했던 것 중에 상다까지 할 생각이 없었는데 의도적으로 상다됐다가 풀려서 매도했다. 이런 거 보면은 약간 상다 매매는 별로 안 하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서도 이제 타이트한 손절이 이렇게 이루어지는 거 보니까 상다하시는 분이 이렇게 매매를 하실 리가 없거든요. 그런데 굳이 왜 25%에서 이런 데서 얼마를 먹으려고 들어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돌파 매매하는 사람 스케핑하는 사람한테는 사실상 거의 끝난 자리거든요. 네굳이 들어가신다. 실게를 만들어야 돼요. 이건 이유가 아니에요. 원전 관련 강세로 우리 기술배가 똑같았다. 한택은 원전 엮기도 했지만 LNG 쪽으로 좀 더 보는게 맞고 그리고 강세였단 이유로 이런 높은 자리에서 상한가까지 생각하고 들어간 것도 아니고 25%에서 단타로 스케핑으로 1% 먹겠다.

이런 관점은 저는 별로라고 생각이 돼요. 자, 제가 하나 알려 드릴게요. 공배랑 단기 수윙을 하시는게 나을 거 같고 예를 들어서 우리 기술 오늘 차트 한 번만 보여 주세요. 우리 기술 저거 일봉 차 어제 이제 거래대금 터지면서 최근에 두산 에너빌리티가 계속 신고가였죠. 후발 주자로 가는 거야. 저 종목이 어제 수급도 한번 봐 주세요. 저 종목이 외국인이 대량 매수가 들어왔어요. 저런 종목을 어제 차라리 종가 배팅을 하시는 거야. 본인이 돌파하지 마시고. 어제 외국인이 268만 주 들어왔어요. 거래대금도 터졌고 기간도 16만 주. 저런 종목 종배해서 아침에 갭 뜨면 분할 매도 끝.

그리고 BHI도 한번 봐 주세요. 저는 뭐 두산부터 어제 종배에서 아침에 던지고 나왔거든요. BHI도 괜찮았어요. 왜냐면은요 매매 동향을 한번 봐 주세요. 최근에 기간이 계속 10만 주씩 들어왔죠. 거기다가 신고가 기대감이 있죠. 그리고 두산 에너빌리트가 계속 대장이고 한정 기술도 계속 올라가고 그러면 차라리 중소용주를 좋아하신 우리 기술이나 BHI를 매매하시는게 맞고 갤럭시아 모니터리 한번 차트 봐 주세요. 요것도 최근에 기간 수급이 들어왔어요. 그리고 코인원의 또 재상장 기사가 나왔어요. 요거 같은 경우는 눌릴 때 사도 되고 어제 종배를 가도 되고 또 갤럭시아 SM 한번 봐 주세요.

갤럭시아 SM 같은 경우는 최근에 기간이 계속 들어왔어요. 10만 주씩. 20만 주, 10만 주 보이죠? 네. 저런 거를 그냥 분할로 사는 거야. 100만 원, 100만 원, 100만 원. 오늘 슈팅 본인이 옛날처럼 따라 들어갈 때 매도하는 거지. 일하시면서 지금 일하시잖아. 하나 더. LGCNS. 제가 어제 시간에 다니까에 매수한 거거든요. 요거 같은 경우도 최근에 어때요? 저 양봉에 이게 신고가가 얼마까예요? 61,900원이거든요. 상장 당시에. 그러면은 저 영망청 며칠 전에 한 3일 전에 조날 만주님도 들어가셨네. 조날에 종배로 들어가는 거야.

왜? 거래대금 터졌고 스테이블 코인 엮겼고 외국인이 대량 매수가 들어왔어요. 기간도 들어왔어. 그러면은 아 619,900원 뚫으면서 뭐 65,000원, 6천000원, 7만 원 이상 가겠다. 수급 변곡점 기억나요? 예. 쇼커버링 들어오는 거지. 저도 어제 시간에 다니까 사서 오늘 아침에 딱 분할 매도했어. 끝. 털렸어요. 저도. 아, 털리는 건 당연한 거야. 근데 이런 종목을 저 첫 양봉 때 따라 들어가. 분할로 샀어. 그러면은 최소 적게도 10%에서 20% 이상 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종목을 매매해야지. 불라방처럼 눌림 춤에 그냥 들어가서 1, 2% 손절, 1, 2% 손절.

장 다 좋은데 지금 다 지금 신고가 가는 거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웅진 하나 설명드릴게요. 이게 상조회사 인수예요. 저도 단기 수익으로 분할로 계속 모아갔어요. 기간 수급이 어때요? 계속 추세 타면서 계속 들어오죠. 어, 저도 분할로 계속 샀어요. 요걸로 사골로 해서 저도 한 4천 이상 먹었어요. 그냥 종배. 다음날 또 종배. 아침에 빠져도 또 매수 왜 기간이 사니까 결국은 어제 쇼커버린 외국인 들어오면서 상한가까지 이런 매매를 하셔야지 5년 동안 지금 맨날 비중 조절도 못 하고 쫄보인이 확신이 없으니까 이런 매매를 하셔야 돼요. 돌파 스켈핑 버려요.

본인 안 돼. 아까 우리 기술 매매하신 거 네네. 이거는 일단 기준도 그냥 원전 뭐 뉴스 엄청 잘 나간다 뭐 이런 느낌이었잖아요. 저도 우리 기술 매매한 거 저랑 한번 비교를 해 볼까요? 자, 제가이 자리에서 이렇게 불타이로 들어갔거든요. 여기가 보시면은 3,240원부터 들어갔죠. 그리고 3,279원에 더 사고 3,282원에 더 사고 이렇게 불타로 들어갔죠.이 자리가 무슨 자리일까요? 이제 돌파 그 분봉승 돌파는 아니요. 신고가 자리예요. 3,320원 신고가자리. 그리고 어제 원전이 강했죠. 섹터가 강하고 얘가 신고가 자리에서 이때 프로그램도 들어왔어요.

그리고 지금 보니까 외국인뿐만 아니라 기관도 들어와줬고 그래서 이렇게 강한 종목 이렇게 돌파 나오기 직전에 분날로 불타기로 이렇게 들어가서 3,300 돌파 나오고 3,350원부터 이렇게 매도를 하는 거죠. 이런 식으로 매매하실 거 아니면 지금 하시는 주도주 돌파 매매는 포기하시는게 나아요.이 매매랑 지금 하시는 요거랑 차이가 많이 있잖아요. 네. 맞아요. 그리고 매수 근거도 차이가 많이 있잖아요. 물론 저처럼 이렇게 근거를 잡고 매매하는게 하루 아침이 되는 건 아닌데 정말 많은 시간을 써야 돼요. 근데 이미 너무 많은 안 좋은 습관이 생기셨을 것 같아서 한번 좀 고민을 많이 해 보세요.

알겠습니다. 본인 바꾸셔야 돼. 5년 했으면은 그 습관 고치기 쉽지 않아요. 그냥 보고 있으면 손이 나갈 거야. 종배 단기 스윙으로 바꾸세요. 나는 그게 맞다고 봐. 5년 저정됐으면은 내려놓으세요. 아, 지금 외국인 기간 수급 좋은 종목 대충 사도 저도 어제 하이닉스도 샀거든요. 저 신고가 맨날 외국인이 사는데 아, 그런 거 그건 대충 사서 어 아까 침착했는데 어제 하이닉스 25억사 갖고 오늘 1억 딱 먹고 지금 쉬고 있다 그러더라고. 언젠가는 나중에 지금 뭐 시드가 얼마예요? 지금 거의 한 천 1천인데 나중에는 1억 10억도 할 수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아까 뭐 이상한 뭐 우리 기술 말고 다른 계좌주들 같은 거 사고 팔기도 안 되는 거 나중에는 일하면서 편안하게 단기 스윙을 하세요. 난 그게 맞다고 봐. 5년이 정도 했었으면은 그만하셔야 돼. 자 그러면은 마무리할까요? 어디서 왔어요? 경상도 울진이라고 저기 동의의 밑에 쪽에 있어. 경북 문경 세제에서 왔어요. 여기 금수전은 잘 몰라. 어 단타왕보다 비스윙왕으로 바꿔요. 비종배왕으로 가든가. 아니 직장인이잖아. 금수저 아니야? 아니에요. 금수저 같은데. 금수. 제 제 솔루션은 돌파 스켈핑을 포기 그리고 종배 스윙으로 아까 말한 것처럼 외국인 기간 들어오는 종목에서 수급 변곡점 수급 변곡점이라는게 바닥권에서 첫 양봉이거나 뉴스가 나왔거나 테마가 형성됐거나 거래대금이 500억이나 1천억 이상 터졌거나 거기야 외국인 기간이 들어오면서 돌릴 때 차라리 종가 배팅을 하세요.

그래서 그다음에 수급 1봉 2음봉 하루 쉬거나 이틀이 쉬거나 아니면 하루 쉬다가 바로 또 이제 양봉이 나올 수 있거든요. 대신 수급의 연속성 외국인 기간이 다시 또 들어오고 또 정고 돌파 신고가 요런 종목을 분할로 들어가 본인이 쫄보래매 무섭때에 그럼 1천만 원이면은 한 종목당 10만 원씩 열 번씩 사 봐요. 안 쫄리잖아. 그럼 그렇게 해서 어 이거 수급 더 좋고 괜찮네. 종가에 100만 원을 더 사. 다음날도 10만 원씩 쫙 걸어나 위아래로. 종가에도 100만 원 더 사. 그렇게 해서 슈팅 나와. 분할 매도 끝. 또 종목 바꿔 이렇게 해요.

난 그게 맞다고 봐. 자, 만조님 솔루션.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제가 하던 것처럼 확실하게 기준 지금 하는이 애매한 기준 말고 정말 확실한 기준 나올 때 한 방에 사는 거 말고 불타기 해서 네. 분할 매도하고 이런 식의 좀 더 어 디테일한 그런 거를 집어넣으실 자신이 있으시면 공부를 하시고 그게 안 되겠다 싶으면은 어 그 돌파 매매는 아예 그냥 버리시는게 나을 것 같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전단 소매님 말씀 들어 보니까 아예 안 하시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왜냐면 일을 하고 계시니까 일을 하고 오전만 짧게 보는데 대체도 그 시간이 안 돼서 못 보시는 거잖네

일단 지금 그 아 그러니까 종가 배팅을 하면은 상관없거든. 비중 그냥 나눠서 들어가면 아침에 예를 들어서 8시 뭐 한 1분 2분 저도 오늘 아침에 대체해서 산 종목 다 털렸거든요. 원래 이게 발매도가 정석이 아 1 2% 먹고 끝 어 2시 20분 매동 봐서 한 3시 29분에 사도 되고 장 끝나면은 양매수 들어온 종목 어제 뭐 하이닉스 같은 경우 4시에 사도 되고 4시 반에 사도 되고 나 어제 약속 있어 갖고 밖에서 7시 반부터 100주씩 짝꾸 그러는데 40주 1천만 원 딱 체결되고 올라가더라고요. 그냥 그거 1천만 원 사서 아침에 6만 원 아이 얼마나 좋아 하루에 10만 원 20만 원 그냥 그렇게 해요.

아까 우리 기 관점 어 좋아. 대신 수급이 들어왔고 전고점 돌파하면서 테마가 강했을 때 종가 영망치형에 딱 들어가. 그리고 오늘 딱 올랐을 때 분할 매도 끝. 갤럭시아 SM, 갤럭시아 머니터이 같은 거 관죠. 기간이 계속 사잖아. 분할 매수. 슈팅. 슈팅이라는게 그냥 2, 3% 5% 그냥 위로 차착차 걸어놔요. 나도 그렇게 해요. 살 때도 쫙 걸어 놓고 팔 때도 쫙 걸어 놓고. 그러다가 아달이 걸려서 최고점 매도 되는 거고. 쫄보니까 그렇게 하셔야 돼. 나도 쫄보야. 만주님 미쳐 갖고 맨날 20억씩 때리는데. 네. 난 쫄보라서 10억 이상 못 사.

10억도 한 종목에 잘 안 사요. 어제도 저는 종배해도 5억 샀는데 1억 5천씩 뭐 한 세 종목 쫄보니까 자기만의 매매 원칙 기준을 만드시면 돼. 여기는 상남자야. 야수야 막 막 다 때려. 본인 불타이 못 해. 나도 못 해. 나도 100분할로 짤짤리 치면서 탁탁탁탁탁탁탁탁 사서 아달이 걸렸을 때 탁 많이 먹는 거지. 쫄보답게 살면 돼. 얜 야수의 심장이야. 매일 지금 20억지 때리고 그러니까 본인은 1천만 원이다. 200씩 한 세 종목 들어가요. 청금 비중은 좀 갖고 있고 쫄보니까 어제 동주 같은 경우 하이닉스 그냥 쫙 샀거든. 종가에 삼성 SDS랑 하이닉스랑 해서 300만 원 먹었어요.

제 지금 내가 알기론 3개월 만에 600으로 5,000 이상 벌었으니까 800% 수익 났어요. 이게 되는 매매야. 제 지금 종배만해. 종배 대책을 해서 그것만 해요. 이게 만주님이랑 저랑 가르쳐서 그래요. 만주님이이 짝꿍 매매 잘한다 하지만 주도주 테마 매매 엄청 잘해. 재료 분석해 갖고 얘가 천재야 얘는 얘거 못 따라해. 얘 걸 잊어. 얜 천재라서 얘만 되는 거. 어제도 그네 2억 5천 본 거 댓글 베스트가 그거잖아. 저건 아무도 못 따라해요. 봤어? 그 댓글 왜 못 따라하지? 근데 나는 내가 오늘 새벽 3시에 내가 특강을 했거든.

따라할 수 있다는 매매라고 봐. 그게 사실 제일 큰 수익이 시세 초입에서 상화와 종배 한 거거든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그건 나는 할 수 있다고 막 예. 왜 못해요? 그걸 대신 만주처럼 정유주 상다 이런 거는 힘들어요. 대신 방산주 아무거나 사도 되거든. LIG 넥스원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현대 로템 하나 시스템 나는 방산주 풍산 한국 항공우주 그거 그냥 종가에 그냥 다 사면 된다고. 그게 시세 초입이라 가능한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댓글이 사실 이해가 안 됐어요. 이걸 왜 못 따라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근데 나도 그건 같은 생각이에요.

이건 따라할 수 있는 매매야. 직장인도 할 수 있는 매매야. 당연히 정유주 상단은 힘들어. 전업이 아니니까. 대신 대체해서 대성 에너지 올라가고 한국 항공 우주 신고가 하나 시스템 풍산 아무거나 방산주는 살 수 있다고 보지. 근데 그거를 무조건 어 저건 따라할 수 없는 매매야. 그건 저는 아니라고 봐. 제가 이제 극라서 성공이들 블로그를 하루에 500개씩 다 보거든요. 다 방산주 종배했어요. 연습하면 할 수 있어요. 네.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해 주세요. 오늘 이렇게 만주님이랑 저한테 솔루션 받으셨잖아. 어. 오늘 이렇게 어쨌든 당첨돼 가지고 저한테 너무 큰 행운이라 생각하고 안 그래도 주식 이제 슬슬 안 된다.

난 안 된다 싶어서 이제 그만둘까 고민 중이었는데 또 이렇게 당첨돼서 뵙고 제 문제점 듣고 하다 보니 다시 한번 더 주식 처음 할 때처럼 좀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 들고 아주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저한테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셔야 돼. 나는 안 돼. 나는 무조건 안 돼. 포기할 거야. 이러면 진짜 안 되고 포기하는 거야. 근데 머릿속에서 나는 안 되더라도 언젠가는 나는 주식으로 월백 달 수 있 월백 달성할 수 있고 주식으로 나는 부자가 될 수 있어. 자기 체면을 계속 거는 거야. 그럼 몇 년 후에 진짜 월급 이상으로 벌 수 있습니다.이 긍정의 가스 라이팅을 박으셔야 알겠습니다.

오늘 이후로 마인드 자체를 바꾸셔 칙칙하에 다 검해 갖고 어 팬티도 빨간색으로 바꾸고 알겠습니다. 주식 고수가 될 수 있다. 말이 시간에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은 마지막은 어 주식 고수 가자아로 하자. 주식 고수 가자아. 자, 오늘은 멀리 대구에서 제자가 올라왔습니다.이 친구가 일을 하면서 요즘에 일정 재료 매매를 하는데 직장인도 충분히 동배나 단기 수익으로 따라할 수 있고 근데 매매가 진짜 탄탄해. 하루에 지금 5만 원, 10만 원씩 벌고 있잖아. 월백씩 꾸준히 벌고 있는 거고 매매가 되게 탄탄해. 좀 꿀팁을 많이 좀 풀어 줘.

네가 진짜 실질적으로 휴대폰으로 어떤 종목을 보고 최근에 어떤 종목을 매매했는지 그런 관점은 한번 설명해 봐. 그리고 일정 재려면 어떻게 공부를 하는 건지. 최근에 있었던 그 미국의 AI 액션 그 행정 명령 발표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면 되는게 지금 너무 덥잖아요. 대구는 특히나 뭐 기본적인 온도가 36도 37도가 기본적이라서 저희 집은 아기가 있어서 에어컨을 24시간 들거든요. 아파트에 공문이 붙어요. 아이 전기 좀 아꼈어라. 전기가 이게 나갈 수가 있으니까 좀 아꼈어라고 하니까 어 전력이 부족한가? 약간 이런 생각이 들었고 AI 액션 플랜을 하면 얘들이 메타도 막 데이터 센터에 몇 조 투자한다고 하고 뭐 일로머스크도 투자를 한다고 하고 아 그러면 미국도 덥고 데이터 센터까지 돌리면 전력 부족하겠네라고 해서 제가 네프콘에 진짜 전력 관련 글을 일주일 내내 썼어요.

맞아 근데 쓰다가 보니까 아 이거 왠지 스승님이 또 그만 쓰라고 전화할 것 같은데라고 해가지고 제가 그만 쓰고 이틀 뒤부터 뭐 미친 듯이 오르기 시작하더라고요. 최근에 트럼프가 얘기를 한 것 중에 원전을 현재 대비해서 내 가까이 늘리겠다라고 하고 지금 딱 협상을 하기 시작했는데 또 하필 산업 통상부 장관이 두산의 얼리티 사장이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 왠지 우리 협상 관련해서 원전으로 한번 이렇게 협상을 할 수도 있겠는데라는 생각을 가지고 최근에 제가 어제 네프콘에 원전 관련 글을 조금 길게 썼어요. 근데 이게 길게 쓰면 돈도 얼마 못 보는게 글만 뒤딱 길게 길게 써 가지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제가 쓰면서.

근데 이게 시드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여러분. 이게 5만 원, 10만 원 꾸준히 매일 버는게 나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주 잘하고 있어. 그리고 네가 그 전략기 그럼 뭔 종목을 사지? 제가 산 거는 일단은 직장인 투자자기 때문에 어떤 종목이 오를지 제가 선택을 못 해요. 그래서 대장주인 HD 헌대 일렉트릭, LX 일렉트릭, 효성 세 개를 나눠서 그냥 다 샀어요. 왜냐면 이종에 가면은 같이 가는 거고 하나가 급등하면은 얘들이이 예평균을 올려 주는 거니까 그렇게 종목을 다 같이 사요. 근데 그러면 그 대장주를 어떻게 하냐라고 아마 물으실 건데 증권사 자산 운용사들이 진짜 일을 열심히 해요.

그러면 ETF 종목에 누가 비중이 제일 많은지를 항상 제가 팔로우요. 걔들이 주기적으로 그거를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에 제일 많은 비중이 세 개가 HD 현대 일렉트릭, 호성중공업, LS 일렉트릭이었고 어 얘들이 너무 많이 올랐는데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다음 비중이 일진 전기더라고요. 그래서 일진 전기를 사서 조금 수익을 내고 제가 매도를 잘 못 하기 때문에 내가 팔면은 더 간다라는 생각이 있어요. 그럼 그때부터 글을 쓰면 제가 과거 2차전지 까볼 때부터이 데이터를 보면 한 2, 3주는 더 가더라고요. 그 시세가. 그래서 제가 포지션을 정리하고 글을 좀 일주일 내냈으니까 더 가더라고요.

아, 또 발매도 했네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리고 요즘에 너가 이제 주변 사람들이 챗 GPT라 불러. 아, 네. 동지야 어떻게 생각해? 머릿속에 AI 모델이 하나 있는 것처럼 모르는 정보가 없어서 이제 저희 멘토 카톡방이 있는데 저희 식구들 궁금한게 있으면 다 모든 사람이 다 대구남자한테 물어보거든요. 근데 신기한게 대구남자 멘토님이 답변을 거의 1분 만에 다 해 줘요. 근데 또 모르는 정보가 없고 그래서 아주 요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도 신기할 정도로 네가 되게 이제 보기에는 조금 무식하게 생겼죠. 해가고 되게 네가 엘리트에 안전 매력이 있는 거 같아.

좋게 봐주셔서. 야, 근데 진짜 대단하다. 요거 한번 와 오늘 오면서 제가 시장이나 뉴스나 이런 거 보고 정리를 한 거거든요. 예. 와, 진짜 근데 남자 글씨가 그 진짜 이뻐.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냐? 대단하다. 사실이 데이터 수집하는 과정이 엄청나게 피곤하고 깨 있을 때는 풀과동되는 거라서 피곤하긴 하지만 이게 제 성격이라서 어쩔 수 없는 거고. 두 번째는 어이 뉴스 여기도 있네. 여기도 있네라는 공통점이 있으면 전체적인 그 뉴스를 발행하는 언론사들이 이쪽을 주목하고 있다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주목이 되면 기관에서 또 수급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스승님이 말씀해 주신 연기금이나 기관이나 금투나 이런 애들이 대장주의 수급이 붙었는지 아니면 시작된지를 보고 이제 관심 종목을 추려서 만약에 내가 직장 다니면서 일하고 있는데 못 보면은 패스를 하면 돼요. 왜 마이너스가 없냐라고 아까 동전 선생님이 질문하셨는데 누가 형이야? 제가 형 같지만 제가 그래도 좀 더 형인데. 그래. 몇 살이야? 저은 다섯입니다. 다섯 살지? 야, 오랜만에 나보니까 내가 더 어려 보이지 않냐? 제가 몸무기가 더 높더라고요. 원래 수급 단타왕 스승님의 제자 원칙 있어. 몸무게를 따라잡아야 된다. 맞아.

100km는 돼야지. 제가 이미 따라 잡았거든요. 근데 와 지금 들으면서 야 이거 편집 내가 하는데 이거 어떡하지? 영상도 글만큼 엄청 길다. 많은 분들이 이제 직장 생활을 하면서 트레이딩 하는 거 자체가 굉장히 좀 어려워하시는 분들 있잖아. 어느 시간에 매매를 해야 될지 방향성도 못 잡으시고 또 어떤 매매를 해야 될지 고민이 많으신 분들도 있고 본인만의 그 업무 시간에 이제 어떻게 주식에 이렇게 할해할 수 있는지 그게 변동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갑자기 뭐 매매를 하고 싶은데 뭐 뜬금없이 뭐 회의가 잡힐 수도 있는 거고 뭐 어디 출장을 나갈 수도 있는 거고 근데 이제 대구남자 멘토님만의 본인만의 어떤 직장 생활을 하면서 그런 루틴 같은게 있어.

이제 보면 써 주는 글이나 어떤 매매하는 거 보면은 본인만의 좀 명확한 루틴이 이제 구성되어 있는 거 같거든. 일단은 제가 매매를 하는 시간을 말씀을 드리면 보통은 회사를 다니면 8시에서 9시 뭐 길게는 10시까지는 항상 회의를 하거나 그날에 약간 미팅하니 미팅을 하기 때문에 매매를 못 해요. 이제 10시가 조금 넘어간 시간부터 11시까지는 회의를 하기 때문에 좀 이제 커피를 한 잔 하면 쉬어요. 그때 주식을 보통 보는데 뭐 11시부터 1시 점심 같이 먹으면서 이렇게 봐요. 저는 웬만하면 보면 거래량이 없을 때 보통 매매를 하는 편이거든요.

회의가 끝나고 11시 정도에 종목들이 이렇게 움직인 애를 보고 점심 먹고 난 12시 반에 한 번 더 체크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또 이제 일을 하다 보면 조금 쉬는 시간이 있잖아요. 그래서 3시 정도에 내가 오전에 봤던 뉴스나 관심 종목이나 얘들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체크를 하고 퇴근을 6시 하거든요. 그럼 거기에서 넥스트 트레이드에 종배 한번 해 볼까라는 계획을 가지죠. 내가 생각했던게 맞으면 종배를 하고 아니면은 내일 호자 다시 약간 이런 식으로 하루를 이렇게 계획을 하는 편이에요. 내가 생각한게 맞았다의 기준은 어떻게 보면 뭐 당일의 뉴스가 나오고 이제 매매 동향을 보는 거야.

뭐 외인 기간 수급이 들어오고 추세를 만들어 주는지 일단은 대장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는 거죠. 예를 들어서 로봇이면은 레인보우 로보틱스나 로보티나 이런 애들이 그렇게 잘 움직여 줬는지 보통 4시가 지나면은 수급이 찍히니까 외국인이나 기관이 어떻게 수급이 들어왔는지 아니면 나갔는지에 따라서 결정을 보통 하는 편이에요. 대장주가 어떻게 움직였는지에 따라 뭐 매매를 할지 결정하신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 네가 수치 데이터 이런 것도 보잖아. 누가 질문해 줬더라고. 그런 것도 보는 것도 한번 풀어 줘 봐. 수조립 데이터는 그 관광 통계청 거기는 이제 확정치 매달 15일에 발표를 하는데 뭘 얻을 수 있냐면 아 실적이 얘들이 잘 나오겠구나를 볼 수 있어요.

지금이 실적 시즌이기 때문에 뭐 미용 기기나 뭐 반도체나 2차전지 조선 이런 것들이 수출입 데이터 메인으로 나오거든요. 그런 거를 또 어떻게 대응을 할지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자세한 거는 네프콘에 제가 정리를 또 해 놨기 때문에 그 부분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게 왜냐면 내용이 너무 길어요. 근데 저번에 모임 왔을 때 질문을 했 때 2차전지 업항이 좋아요. 그래 너 질문한 것도 너 기억도 안 나지. 포스코 퓨처이 좋을 거 같다고. 그래서 포스코 퓨처햄 만주님 사셨는지 궁금하대. 아 기억도 안다. 그때 아마 에코프로랑 에코프로 BM 요렇게 뭐 보고 있다고 하셨는데 걔들은 이미 과거에 대장주였기도 해서 개미들이 좀 많이 물려 있을 거다.

그래 상대적으로 덜 물린 호스코 퓨처임이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요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표정마다 귀엽다. 안 야 나한테나 얘기하지. 아, 포스코 표체는 살 걸라도. 근데 그때 말했던게 지금 뉴스가 나왔던 거랑 똑같았던게 호스코 표체이 양극제하는 것뿐만 아니라 응극제도 같이 해서 혹시나 얘를 그 부분으로 엮어 줄 수도 있다. 그리고 트럼프가 자꾸 하도 중국을 많이 때리니까 혹시나 그렇게 엮겨줄 수도 있으니까 어, 반반 약간 양념 체킨 같이 해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근데 그게 뭐 운이었죠. 맞췄다라는 건 아니고 여러 가지를 생각하면서 이렇게 하나가 얻어 걸릴 수도 있다.

스윙도 다 세복이야. 뭐가 갈지 몰라. 요즘에. 네. 항상 느끼는게 똑똑한 분들은 지식이 너무 많으니까 풀어 줄 때 방대해 가지고 내가 궁금한 건 매매를 딱 어떻게 하느냐가 궁금하거든. 이제 어떤 섹터별로 나눠 가지고 대장주를 필두로 수급과 이제 추세를 보면서 이제 거기에서 매수를 할지 뭐 매도를 할지 결정을 한다라고 했는데 뭐 예를 들어 전력을 내가 하고 싶어. 그럼 대충 뭐 HD 현대일렉 뭐 LS 일렉트릭 뭐 이런 식으로 뭐 개잡하면은 제일 일렉트릭 이런 식으로 떠오르는 이제 종목들이 있잖아. 그럼 내가 생각할 때 이제 뭐가 갈지 모르니까 비중을 나눈다고 했는데 그 비중도 뭐 금액별로 이제 대장주 뭐 30% 그다음 종 좋 좋게 생각하는 종목 뭐 20% 이런 식으로 나누고 어떤 비중 조절이나 몇 %부터 매도를 하는지라던 간단한 정말 기법 같은 기준점들이 있을 거잖아.

왜냐면은 두 달 동안 지금 거의 한 3개월 동안 매매일지를 보면은 이제 나도 매일 보니까 확인을 하니까 이제 어 좀 신기한 거야. 파란불이 거의 없더라고. 근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제도 이제 직장 다니는 친구와 전업 다니는 친구랑 같이 저녁을 먹었는데 전업 투자자 하는 친구한테만 잔소리를 엄청했거든요. 직장인한테는 아무 말도 나눠 그냥 만 원, 2만 원 버세요. 왜냐면 그래야 본인이 자신의 삶에 집중을 하고 삶이 망가지 않지 어떻게 보면 이제 대구남자 멘토님처럼 매매하는게 나는 옳다라고 생각을 하거든. 그렇게 하다가 이제 승률이 올라가면 거기서 비중만 좀 더 올리면 되는 거잖아.

그러면 수익금이 커지기 때문에 어떻게 그렇게 승률이랑 좀 안정감이 있는 매매를 구현할 수 있는지 본인만의 딱 명확한 기법 이런 거 좋아해 구독자 거래 1천억 이상 종목 테마가 형성된 종목 뉴스가 나온 종목 외국인 기간 수급이 들어온 종목 시황에 부합한 종목 5일선 위에 있는 종목 막 다 갖다 붙이기 나름이야 진짜 제가 이거를 잘 못하지만 쉽게 말씀을 드리면 제가 퇴근하고 딱 보는 거는 두 가지가 있어요. 프로그램 순매소 상위, 거래대금 상위 거기에 어떤 섹터가 있는지를 가장 먼저 체크를 해요. 그리고 일정이 뭐 예를 들어서 당장 내일 입박한 거 말고 한 일주일 정도 남은 거.

그중에서 프로그램 순매수 상이나 거래 대금 상에 있는 종목을 보통 관심 종목에 제일 먼저 넣는 편이에요. 야, 이거 너무 많이 빠졌는데라고 했을 때는 이거 일정이 있나라는 부분부터 다시 처음부터 돌아가서 매매를 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 너 미국 증시도 장 끝나는 거 다 확인하지. 예를 들어서 네가 최근에 블로 에너지 글을 썼잖아. 그때 대체에서 수소 관련주 엄청 급등했어. 그럼 미국 증시 확인할 때는 어떤 걸 사용해? 어디 웹사이트라든가 뭐 증강서풀이라든가 쉽게 보면 네이버에 핀비제닷컴이라고 치면 SNP 맵이라는게 나와요. 그러면 거기에 상승한 거는 파란색, 하락한 건 빨간색으로 뜨거든요.

그러면 갖다 대면 어이 섹터가 어떤 섹터인지 뜨기 때문에 어이 섹터가 오늘 움직일 수도 있겠네. 한국의 일정이 있나라는 부분을 보면서 이렇게 연결해서 본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방금 말해 준 곳에 그 섹터의 종목도 다 같이 정보 제공이 되는 거야. 그렇죠. 종목들이 갖다 대면 예를 들어 엔비디아다, 팔란티어다 이런 종목들이 다 나오기 때문에 뭐 예를 들어서 팔란티어는 예를 들어 한국의 코난 테크놀로지랑 같이 비슷한 움직임을 가진다. 요런 식으로 그런 과거 데이터를 참고해 보는 편이에요. 네. 나는 나도 똑같이 보는데 나는 어떻게 보냐면은 미국 증시 끝나잖아.

그럼 그냥 인베스팅 닷컴 들어가서 하나씩 난 다 클릭해. SMR이나 오클로나 엔비디아나 테슬라나 그다음에 네이버 증권에 뉴욕 증시 치면은 거기 보면은 오늘 뭐 노보노데스크 20% 끝나 이렇게 특징주가 다 와 그러면 그것도 내가 직접 확인하고 요런 식으로 좀 쉽게 풀어 봐. 승질네 이거 뭐 이렇게 어렵게 말해. 저는 어떻게 준비하냐면 저희 네프콘에 아침마다 만주 선배님이 만주 매매 전략이라고 이제 올려 주시는데 거기에 보면 이제 미국 중시에서 어떤 종목이 오르고 내렸는지 다 정리해서 올려 주시기 때문에 그거 보고 이제 낼름 늦게 일어나도 그냥 어 내가 놓친 거 있으면 늘름 이제 그래서 아침마다 선배님 매매 전략 언제 올라오지 이러면서 출근길에 이제 쓱 보면서 어 그 오케이 오케이 이러면 다 추가해 놓고 그렇게 이제 매매를 를해서 수익을 낼 때가 정말 많은데 저희 하루 단돈 만 원이면 이렇게 초고스 트레이더들의 매매 일지와 당일 시황 정리가 된 모든 정보 제공을 혜택을 받으실 수 있다.

만 원을 투자하셔서 2만 원을 벌면 개이득이다. 야 그래 네가 약 파는게 낫다. 요즘에 이제 포기하는 성공이 분들이 많은데 아 왜 포기하는지 모르겠어. 포기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해? 만주야. 포기하지 않고 이제 다른 거 하겠다고 가는 경우가 많죠. 예를 들어 국장하다가 안 되면 미장 가고 안 되면 또 코인 가고 이런 느낌. 근데 뭐 그게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 안 하는데 그렇게 계속 도는 사람은 평생 그렇게 돌다가 투자 쪽에서도 이제 태출이 되실 확률이 높아서 저는 그래도 빨리 한 곳에 정착해서 그거 하나를 좀 열심히 파셨으면 좋겠어요.

어 어디든 한 가지 매매만 파도 나는 좋다고 생각하거든. 예를 들어서 미장 가도 좋고 코인도 가도 좋고 부동산 투자도 좋고 뭐 사업해도 좋고 다 좋아. 근데이 매매 기법 여러분들이 지금 시중에 유튜브에 엄청 많아 매매 기법이. 근데 저는 요즘에 장중 배팅은 버리고 종배 대책을 해서 단기 수익만 하는데 뭐 저도 이제 YG플러스 1억 3천 날리고 회복이 안 됩니다. 그래도 요즘에 두 종목 매일 존부해서 아침에 1, 200씩 먹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근데 이렇게 큰 손실이 났었을 때 모든 주식쟁이들이 다 포기하거든. 왜? 아, 국장 안 되는구나.

예를 들어서 뭐 돌파매면 상다면 상다, 눌림면 눌림 치매, 종배면 종배 딱 실패하면지가 딱 열 받아서 퍽 때렸다가 손절하고 에이 안 되는 거다. 이렇게 포기하는데 이거를 한 가지 매매 종배나 상태나 돌파나 눌림이나 스윙이나 최소 저는 2년은 해야 된다고 봐요. 근데 몇 달 좀 해보고 장 좋을 때 벌다가 장안 좋을 때 다 토해 놓고 아이 국장 힘들어 이러는데 저는 좀 인내심을 갖고 끈기 있게 성실하게 부지런하게 최소한 2년 이상은 좀 파고들어야 되지 않나 많이 안타까워요. 왜냐하면은 제 주변에 저 내년이면은 20년 투자자잔자인데 제 주변에 10년 이상 된 투자자는 월천 트레이더부터 워럭 트레이더 많거든요.

근데 이제 얼마나 공부하셨다고 아, 몇 번 해보고 안 되고 포기하고 그러면은 인생이 모든게 다 포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좀 버티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동주님 보세요. 요즘에 금붕어에서 돌고리 돼서 내가 동준 님이라 부르잖아. 어, 오늘 금붕어 손절에서 또 욕 뒤지기 한번 먹고 왔는데 카메라가 도니까 역시 아, 감사합니다. 아니 동주가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습니까?이 이 친구 진짜 깡통 쳐 갖고 600에서 이번 달도 월천 찍었지. 네가 산 증인이잖아. 네가 이제 포기하시는 분한테 한번 시원하게 질러 줘 봐. 아, 이게 많은 분들이 그 과정이란게 있는데 과정을 무시하고 돈만 바라보니까 뭐랄까 본인의 과정이 쌓이기 전에 돈을 다 잃어버리는 거죠.

그래서 포기를 하게 되고 그 한 4개월 정에 제가 못 했었던 당시와 지금 딱 하나 변 변했다면 크게 변한게 하나 있는데 항상 배우려고 해요. 매일매일. 그리고 제가 이상한 짓을 해도 바로 인정을 하고 받아들이고 다시 이제 제가 롤모델로 바라보는 이제 수급단 스승님이나 이제 만주 스승님한테 계속 질문하고 물어보고 배우면서 제가 못하는 부분을 해결을 하고 근데 이제 포기하시거나 좀 헤매는 많은 분들을 보면은 어떻게 보면 슬럼프가 오신 분들을 보면 무식하게 혼자 해결을 하려고 해요. 왜냐면 제 앞에 먼저 내가 겪은 모든 상황을 겪어 본 사람이 나를 지도해 주는데 그대로만 따라해도 8, 90%는 비슷하게 내가 해결을 할 수 있는데 본인의 어떤 아집, 고집 이런 것 때문에 헤매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 가지고 뭐랄까 믿음이 있어야 된다 생각을 하는데 본인의 배움, 본인의 노력에 대한 믿음을 좀 굳건히 가지시고 진득하게 좀 버텨 나가시는 분들은 아마 좀 큰 성취가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네. 내 또 말 좀 말을 좀 이상하게 한 거 같은데. 오늘 월천 꾸준히 하면은 인정이야. 너한테 뭐라 잔 소리 안 하잖아. 네. 아 왜 내가 언제 잔소리 했어? 제 주변에서 제일 무식한 친구인 모카도 해냈기 때문에 가쁜 사람이 없어. 저놈이 N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거거든요. 할 수 있습니다. 제 회사 다니면서 제일 좋아한 그 문장이 있거든요. 드라마 중에 하난데 포기하는 순간 핑계를 찾고 어 하려고 하는 순간 방법을 찾는데 어 저는 웬만하면 방법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직장인 분들 뭐 하루에 만 원 2만 원 벌어서 뭐 하냐라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월급이 있잖아요.

직장이는 그니까 전업 투자자가 아니기 때문에 월급이 있어서 제가 오히려 덜 급하게 매매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해서 주위에 나 일 그만두고 주식 투자나 해 볼까라는 분들은 진짜 말리고 싶고 직장인 투자자 하루에 5,000원 만 원씩 벌어도 되니까 하루에 만 원이면 네콘을 구독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기하지 말고 주식 투자로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 둘 셋 성공 성공력 가자 안대 대표님이 무식한 목화도 할 수 있다고 포기하지 말라고 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저 정도면 똑똑한 겁니다. 일부시키

이제 성격이 안 맞아가 주식이랑 되게 힘든데 성격이 안 맞는 사람도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으시면 오늘 오랜만에 단타 선배님과 동주 님과 함께 솔루션을 하러 왔고 오늘 만나실 분은 조금 특이하신데 포커를 전업으로 하셨었던 분이더라고요. 주식에 도전하고 계신데 주식이 잘 안 되신다고 하셔서 한번 와봤습니다. 요즘 가장 잘하는 돌굴에 네가 각오를 한마디 해. 제가 또 헤매시는 분들의 그 신경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금붕어 번역가로서 연결고리가 되어 드리고자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너 이제 금붕어 아니잖아. 언어의 마술사야.

하고 싶은 대로 해. 마지막으로 수국 만주동주가 간다 한 번만 해 주시면 안 될까요? 그래요. 난 상관없어. 수국 만주동주가 간다. 간다. 맞잖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깔끔하신데. 어. 아, 공기가 굉장히 좋네요. 안녕하십니까? 아, 저희 또 스승님들께서 준비해 주신 선물이신데 제가 이렇게 들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53이라고 합니다. 주식을 단타로 시작한지는 10개월 정도 됐고 먼곳 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쫄보예요. 운동하시는 거 같은데 체격이 좋으신데. 동주님 운동 되게 많이 하시는 분.이 어이 몸 팔동만 얇지 등 한번 만져 봐요.

등 헐크야. 등 한번 만져봐. 아 진짜 등 한번 만져 봐요. 진짜 좋으시다. 그럼 지금 주식한지는 몇 개월 되신 거예요? 단타 시작한지는 10개월 됐어요. 무턱대고 하다가 2월 3월에 여기랑 비슷한 트레이닝을 해 주는 사이트가 있어서 거기서 강의를 들으신 거예요? 리딩을 하신 거 유망하다고 하신 분들의 강의를 들었어. 그리고 거기서 알려준 무기로 이렇게 싸우다 보니까 제 성격이랑 이게 안 맞아 갖고 성향이 맞아야 돼요. 단타도 여러 가지가 있어 갖고 뭘 해서 뭘 실패를 했어요? 내동할 때는 막 물량을 받는 성격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안 되고 만주님 채널 옛날에 상다 하시는 거 그거를 좀 시도해 봤어요.

승률은 한 5대 5 나오는데 거기서 또 문제점이 상가 실패하면 계속 트라이를 하게 되더라고요. 그건 손익비가 거의 본절인 거 같아요. 그 외에 수급 단타원님이 항상 강조하시는 종배 근데 넥스트 나온 이유로는 종배 타이밍과 그 기술이 좀 부족해서인지 좀 자신감이 딸리네요. 거기선 그래서 상당 중배 그러면 지금 시드가 얼마로 하세요? 무턱대고 덤빌다는 1천만 원 1,00만 원 이렇게 하다가 7월 세게 처맞고 시드를 확 줄였어요. 3, 400으로. 그럼 생활은 어떻게 돼요? 일을 하시는 거예요? 아침 점심에 수업 있을 때마다 여기 학생들 오면은 그때 수업하고 여름방에 서

어떤 수업을 해요? 영어 수업이 SAT 뭐 영어 관련된 거는 다 해요. 그런 엄청난 엘리트신데 엘리트 근데 엘리트 분들은 단타하시면 안 돼. 똑똑한 사람들이 확실히 주식을 잘 못 해요. 예를 들어서 미장 같은 경우는 좀 납득이 되잖아요. 장기적으로 추세 우상향하고 우리나라 국장 같은 경우는 말도 안 돼요. 학연지 어떤 이슈 적자 기억도 막 몇백하고 막 상치고 그러니까 이해가 안 되실 거야. 똑똑하신 분들 납득이 안 되기 때문에 어려운 거고 차라리 눈치 빠르신 분들이 날 거고 개인적으로 저는 돌파는 저도 지금 안 해요. 저도 옛날에 주력 매매가 돌파였는데 돌파가 진짜 어려워.

알고리즘이 나온 이후로 더 어려워. 그리고 성향 자체가 아까 컨트롤이 안 된다 그랬잖아요. 그럼 돌파를 하시면 안 돼요. 그리고 요즘에 상다도 엄청 자주 풀려 갖고 만주님도 요즘에 상다 잘 안 하잖아요. 시드가 커진 이후 제가 시도하는 종목들이 그러니까 보통 대장주 시도하는데 대장주가 한 방에 상한가 말고 다음날 예쁘게 갭 띄워 주는 경우가 별로 없어요. 어제도 대장이었던 애가 하셨나요? 혹시? 두산 테스나? 어저께 안 했어요. 두산 테스나 보긴 했어요. 걔가 대장이었는데 엄청 풀어돼 가지고 저도 시도했다 털리고 그다음번에 2등인가 3등으로 들어간 애가 오늘 점상일 띄우는 거 보고 와 요즘 상 트렌드도 진짜 어렵구나이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원래대로라면 이제 대장에 내가 딱 들어가고 2등도 들어가거나 3등도 들어가고 다음날 대장이 갭 제일 많이 띄우고 이게 정석인데 정석대로 잘 안 움직이더라고요, 요즘엔. 그래서 저도 뭐 좀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지금 동주는 상다 했어요. 아, 두산 테스나. 우와. 동주 오늘 얼마 벌었지? 아 오늘 한 500만 원 정도 우리 히스토리 다 봤잖아요.이 친구 깡통 찼어요. 깡통 차서 600으로 진짜 열배 이상 벌었거든요. 이번 달도 한 2천 벌었나? 네. 그 정도. 그러면이 친구가 어떤 매매를 하냐? 저랑 똑같은 매매예요. 요즘에는 시간에 다닐까가 돈이 안 돌아와서 저도 안 해요.

저는 요즘에 종배랑 대체 거래소랑 그다음에 뭐 시가 배팅이나 아니면 스윙 이런 식으로 하거든요. 동주 같은 경우 요즘에 이것만 해요. 종배랑 대책을 해서 그래서 제 생각에는 뭐 이따 매매일지를 보겠지만 돌파랑 상단은 저도 못 하거든요. 되게 어려워요.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저는 종배나 단기 스윙이나 대책을만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배워볼 생각이 있으세요? 당연하죠. 예. 근데 왜네 안 들었어요? 네. 오늘 영상 찍는 와중에 결제하려고 봐봐요. 본인도 학생들이 가르친다 그랬잖아요. 그게 혼자 공부해서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한두 달 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잖아요.

1년 2년 3년 그리고 또 뭐 영어 공부든 한도 끝도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 공부를 하셔야 되는 거고 닉네임이 뭐죠? 153이요. 153. 153 뜻이 뭐예요? 제가 좋아하는 숫자 세 개 모아서 1 5 3 그 153님이 자신만의 이런 스타일이 있으셔야 돼요. 뭐 상다가 잘 맞으시면 상다를 공부하시면 되고 돌파가 잘 맞으면 돌파를 하면 되는데 그게 안 맞는다면은 차라리 종배량 대책으로서만 해도 예를 들어서 어제 같은 경우 삼성전자 같은 경우 삼성전자나 뭐 두산 테스나 뭐 반도체 관련주 아무거나 종가 배팅을 하고 아침에 오늘 다 뭐 1, 2프러씩 다 떴거든요.

렇게 해서 예를 들어서 뭐 한 500만 원 사서 5만 원, 10만 원 요런 식으로 그렇게 하는게 저는 좋을 거 같아요. 너 뭐 하고 싶은 말 있어? 그 너랑 한 살 차이밖에 안 나니까. 또 네가 이제는 또 돌고에 월천시 꾸준히 버는 사람이니까. 제가 차를 타고 올 때 오늘 그 출연자분의 느낌이 왠지 모르게 좋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왔는데 제가 와서 저는 이제 솔루션을 갈 때 이렇게 어떤 분인지 제가 모르니까 이제 뭐 얼굴 표정 이런거나 주변 환경을 좀 많이 봐요. 근데 지금 오자마자 어 오늘 촬영이 되게 기분이 좋겠다라고 생각이든 포인트들이 많이 있는데 우선 간식 이런 것도 준비해 주셨는데 되게 정갈락에 딱 각 맞춰서 이제 정돈을 해 두셔 가지고 어 뭔가 본인이 일하실 때는 좀 꼼꼼하게 하실 수 있는 분이겠다 좀 이런 생각도 많이 들었고 또 화장실을 잠깐 갔는데 칫소를 세 개를 이렇게 가지니 준비를 해 주셨더라고요.

아마도 저희가 뭐 칫솔이 필요할까 그런 상황을 생각해 주신 거 같은데 그래서 어 되게 섬세하신 분이시구나. 그리고 결정적으로 모니터 화면에 이제 질문 내용들을 다 정리를 해 두셨는데 납득이 가는 질문 내용들이었어요. 전부 다 벌써 스캔했어? 아, 예. 이미 한번 싹 둘러봤는데 정말 잘 보시네요. 근데 이런 디테일이 역시 전 세계 랭킹 1위 스타그래프트 아, 바값. 내 제자. 마지막으로 제가 걱정했던 포인트가 혹시나 얼마로 하셨어요? 했을 때 혹시 1억이 튀어나일까 봐. 아, 그게 마지막 아, 다행히만 하셨다길래 10개월밖에 안 됐다고 하셨으니까 저는 그 정도 수업료는 좀 당연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도 좀 발빠르게 본인의 아집을 부르시지 않고 좀 내가 도움이 필요하구나 잘하시는 분들의 그래서 먼저 이렇게 손을 적극적으로 내미신 거니까 오늘 아마 큰 계기가 돼서 좋은 변화가 있을 거라 좀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일단 모자부터가 빨간색이라 합격이야. 근데 진짜 저도 질문 대충 보긴 했는데 이전 영상에서 농주 님이 그런 말씀하셨어요. 질문만 봐도이 사람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그리고 공부를 올바른 방향으로 잘하고 있는지가 대충 파악이 된다. 이게 있었는데 질문이 괜찮은 편이에요. 그래서 그것도 좀 좋았고 그리고 포커 플레이 오래 하셨다 했잖아요.

저도 뭐 포커 공부하는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지만 주식이랑 비슷한 부분이 되게 많거든요.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어야 되고 그때마저 상황에 따라서 이제 운이 잘 맞을 때도 있고 운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꾸준히 벌어야 되는 것 그런 것들과 뭔가 좀 멘탈적인 거, 심리적인 거 잘 케어해야 되는 부분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자리 내가이 자리에서는 좀 세게 배팅을 해도 된다라는 그 확신이 있을 때 좀 세게 때리고 차려야 될 땐 좀 차리고 이런게 되게 비슷하다고 저는 많이 느꼈거든요. 그걸 이미 오래 하셨기 때문에 그걸 그대로 주식에 가져와서 적용하시면 저는 금방 그래도 실력 많이 느리실 수 있다고 생각이 돼 가지고 그 개인적으로 기대가 좀 됩니다.

자, 그럼 뭐 1호사님 질문 있으시면은 질문해 주세. 개미로서이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게 세 분 다 중요하시다고 말씀하셨는데 아직 그 돈의 흐름 시황을 보는 관점이 어 가장 좀 부족하다고 느껴서 많은 분들이 제일 어려워하시는 부분일 거 같아요. 그 도대체 시황이 뭐고이 지나고 나면 주도주가 보이는데 당시에는 내 눈에 주도주인지 명확하게 보이지가 않잖아요. 도대체 어느 구간에서 매매를 해야 될지 모르겠고 그런 주도주는 막 거래 대금도 엄청 크고 호가창이 막 빼곡하니까 이제 어 이거 내가 사 봤자 뭐 가봤자 1%겠네 그런 고민이 혹시 있으신가요?

시드가 작기 때문에 1% 먹는 것보다는 변동성이 큰 걸 먹고 싶은 그런게 있는 거 그게 좀 함정 카드입니다. 왜냐면 차라리 제 관점에서는 그 1%에 명확히 좀 비중 배팅을 해서 먹으면은 성장 속도가 더 빠를 수 있다 생각하는데 이게 수익률로 싸움으로 가면은 제 관점에서 솔직히 만주 선배님 같은 천재과가 아니면 전 좀 쉽지 않다 생각을 해요. 왜냐면 그런 변동성 속에서 훈련이 제대로 되면 가능하지만 그 훈련이 되기 직전에 이제 돈과 멘탈이 녹아서 무너진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당일 주도주라 생각이 들면은 그거를 계속해서 관찰을 하는게 전 중요하다 생각을 해요.

그래야 그게 습관이 돼서 다음번에 비슷한 패턴이 나오면 어 이거 오늘 좀 힘이 세네 집중을 해야겠다. 어디에서 내가 먹을 구간이 있을지 모르니까 뭐 종가 배팅이면 종가 배팅 빨리 봤으면 쫄지 말고 이제 진입을 해서 뭐 조금이라도 먹더라도 그 흐름의 시세를 느끼다 보면은 점점 그 구간과 흐름들이 이제 보이거든요. 이것도 어떻게 보면 스포츠 같은 영역도 있기 때문에 감각적인 부분이 또 있잖아요. 그 명확히 설명할 수 없는 그런 부분도 좀 개인적으로 중요하다 생각해서 자꾸 이렇게 내가 어렵다고 부딪히지 않고 회피하지 말고 계속해서 좀 매일매일 좀 집중 관찰을 해 보시면 좀 더 이렇게 관점이 시야가 넓어지는데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예 생각합니다.

네. 동주님 그럼 처음부터 주도주로 하셨어요? 저도 개잡주자 전문가 눌림 매매를 깡통 찼어요. 저도 이제 어떻게 하다 보니까 이제 전업을 시작하게 된지 이제 한 5년쯤 됐는데 선배님들을 뵙기 전까진 코스피 종목을 매매를 한 번도 안 해 봤어요. 제가 같은 생각이었던 거예요. 그거 1% 띄기 해서 뭐해? 그냥 딴 거 3, 4% 잘 주는 거에 가서 거기서 이제 먹지. 근데 지금은 이제 제가 저희 롤모델 같은 분들을 만나고 제가 계속 배우다 보니까 어떻게 비중 배팅을 하고 이렇게 큰 종목에 어느 정도까지 내 한개 비중까지 배팅을 하고 이런게 굉장히 중요하구나.

아, 나도 좀 많이 공부를 해야겠다. 그래서 지금은 웬만해서는 제가 당일에 외인 기간 양미수 들어오는 강한 종목은 장중에 못 먹더라도 종가 배팅으로 먹든지 다음날 먹던지 해서 웬만해서는 놓치지 않아요. 그게 저도 이제여 배우고 훈련이 되고 학습이 되니까 많이 바뀐 부분이라서 그렇게 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만주 님한테는 제가 궁금했던게 어 6월에 원전이랑 스테이블 코인 해보니까 짝꿍들이 생기고 했던 장이었는데 7월 달에는 잘 안 보이더라고요. 혹시이 생각이 맞는지 되게 잘 보신게 6월에는 스테이블이나 원전이 그 지금보다는 훨씬 강했었고 이런 섹터 강세, 테마 강세가 계속 가는게 아니에요.

어느 순간부터 얘는 힘이 약해져요. 그렇게 좀 볼 만한 테마나 섹터가 없는 장도 있고 그런 장을 이제 저는 그냥 뭐 심심한 장이다. 뭐 할게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이번 달이 딱 그런 시장이고요. 그만큼 새로운 테마나 섹터가 거의 없고 이전에 강했던 원전 같은 경우는 올해 초부터 그냥 계속 강했거든요. 이런 애들이 이제 좀 쉬어가는 타이밍이라 한 번씩 올라온다고 해도 그 종목들이 전체적으로 힘이 약한 그래 가지고 저는 이런 장에서 매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 섹터가 처음 튀어오르면서 처음 강세를 보일 때 아니면 아주 신선하고 새 새로운 테마가 나올 때 적극적으로 매매하는데 그럴 때가 이제 2등주 3등주 4등주도 잘 생겨서 짝꿍 매매도 잘되고 대장주 매매도 잘되고 대장주 상따도 잘되고 그런 장이거든요.

질문이 되게 좋으신게 6월 달에 그런 장과 7월 달에 지금 장의 차이를 벌써 인식을 하신 거예요. 지금 10개월차밖에 안 되셨는데 인식하셨다는 거 자체가 시장 보는 어느 정도 있으신 거고 유월 같은 장애는 강하고 뭐 2등주 3등주 좋았다고 했잖아요. 그런 장에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뭐 원하는 매매 주도주 매매든 아니면 대장주갈 때 후속주 매매든 대장주 상담 매매든 하시면 되고 지금 이번 달 같은 장에 좀 약하잖아요. 그러면은 뭐 새로운 테마가 나오기 전까진 조금 살리면 되고 이렇게 하시면은 될 거 같아요. 하나 더 붙이자면 아까 동준님 얘기했었을 때 연동성에서 5% 10%를 먹고 싶잖아요.

저도 처음에 그랬었어요. 그런 변동성에 본인이 먹을 것만 생각하실지 반대로 당해 보면 어때요? 그리고 언제까지 소액으로 100만 원, 200만 원으로 하실게 아니라 몇 년 후에는 포코판처럼 10만 원, 100만 원, 5, 1억, 2억을 배팅해야죠. 그러니까 애초에 주린이 때부터 저는 좋은 종목을 매매를 하는게 맞다고 봐요. 은행이자 생각해 보세요. 1년에 2.5%밖에 안 되는데 왜 하루에 매일 2.5% 이렇게 먹을 생각을 해? 저는 요즘에 그냥 종배 대책을 해서 어제 삼성존자는 0.5% 먹었어요. 대신 이거야. 1천만 원을 사서 10%를 먹어서 100만 원을 먹을 것인가?

1억을 사서 1%를 먹어서 100만 원을 먹을 건가? 10억을 사서 0.5%에서 500을 먹을 건가? 저 500 먹었거든요. 결국은 좋은 종목에서 꾸준하게 하루에 0.5%든 1%든 2%든 먹는게 중요한 거지. 5% 10% 먹으려다가 5% 10% 상든 돌파든 많이 당해 보셨잖아요. 주력 매매를 바꾸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종배 대처에 그래서 단기 수익이 평양상 잘 맞으실 것 같아. 그래서 하루에 꾸준하게 뭐 만 원, 2만 원. 어제 같은 경우는 저는 뭐 삼성전자랑 NHN 샀거든요. 근데 삼성전자 22조 수준은 봤죠. 그럼 그런 종목을 어제 종가 배팅을 하는 거죠.

뭐 의미 있는 가격대 예를 들어서 라운드 피나 뭐 최근에 삼성전자가 68,800원이 전고점이었어. 68,800원이나 69,000원에 사는 거죠. 아니면 뭐 69,500원 7만 원에 사서 오늘 아침에 뭐 7만500원 7만1,000원 71,500원 1% 2% 정도 먹어도 되는 거죠. NHN 같은 경우는 어제 이제 갑자기 호재 뉴스가 떴어요. 가기부에서 CPU 수주 그래서 혼자 대장으로 치고 나갔어. 그런 종목 뭐 저 같은 경우 한 1억 정도 걸었는데 7, 8천만 원 체결됐어. 그런 거 한 1천만 원 사서 아침에 1%, 2%, 10만 원, 20만 원, 30만 원 요렇게 꾸준하게 쌓아가는게 저는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요런 식의 매매로 바꾸시는게 저는 되게 좋을 것 같아요. 동주 님한테 또 물어보고 싶었던 거는 어 넥스트 요즘에 하고 계셔서 저번에 올려 주신 그 매매 관점 영상 두 개를 봤는데 제가 만약 7시 반에 샀다면 다음날 아침 7시 59분 50초에 이거를 걸어야 될지 아니면 이걸 지켜봐야 될지 왜냐면 지켜보면은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까 이게 어디까지 나올까지걸 모르겠더라고요. 다음날 매도 타이밍 전략 관점을 이제 포커로 설명을 드리자면 대체 거래서 7시 50분에 만약에 배팅을 했다. 그럼 저는 턴까지 봤다 생각을 해요. 그럼 내가 리버를 안 보진 않잖아요.

리버를 보려고 내가 턴에 배팅을 한 거니까 그러면은 이제 그 리버는 이제 다음날 아침에 8시 이후에 오픈이 되는 거죠. 근데 만약에 뭐 악재가 떴어. 내가 모르는 밤 사이에 뭔가 악재가 떠 가지고 빨리 매도를 하고 싶어. 그러면은 이제 포과 주문 형태를 대체해서 넥스트로 바꿔 가지고 가격 지정을 해서 걸면은 매도가 몇 10초 전인가 하여튼 더 그 8시 전에 들어가거든요. 그런 식으로 걸 땐 있는데 정상적인 상황이면 무조건 8시에 패는까 보는 거예요. 이게 오르든 내리든 나만의 관점이 있었기 때문에 이제 그 흐름대로 내 돈을 건거니까 일터라도 쫄지 않고 오픈은 해 보는 거죠.

포커도 아무리 잘해도 운이 안 좋으면 또 안 맞잖아요. 90%가 넘어갔는데 리버에서 역전당하고 상대가 뭐 운이 좋은 경우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 거기까지 내 돈이 들어갔으면 그거는 어떻게 보면은 그냥 좀 작은 승부라 생각을 하는 거예요. 주면은 그냥 어 감사합니다. 근데 일터라도 흔들리지 않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왜 틀렸을까? 그러고 다시 그 과정을 복귀해 보는 거죠. 그러면은 그 안에 또 성장 포인트가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반복을 하면은 이제 자기의 매매가 되는 건데 많은 분들이 좀 헤매는게 한 7시 넘어서 종배하라서 했는데 다음날 손실나 몇 번 맞아.

그럼 포기를 해요. 안 맞네. 이러고. 왜냐면 종가 배팅에도 디테일로 들어가면은 조금 빨리 살 때도 있고 늦게 살 때도 있고 아예 대체거에서 진입하기 전에 살 때도 있고 흐름 자체가 방대한데 단편기것만 보고 종가 배팅하면 어 안정적이고 손실 안 날 것 같아. 이런 분들이 많거든요. 근데 모든 매매는 저는 굉장히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 만약에 그런 고민이 있으시다면 좀 관점을 바꾸셔서 어 이거는 내가 카드 게임 하는 거다. 다음날 패를 한번 까보자. 이렇게 생각하면 좀 마음 편안하게 매매를 하실 수 있지 않을까네 생각합니다.

네. 여기서 하나 꿀팁을 알려 드리면은 한 종목만 하지 마시고 두 종목을 하시면 되고 그리고 시장 트렌드를 봐야 돼요. 지금 실적 장세잖아요. 최근에 실적 좋은 종목들이 엄청 급등하잖아요. 그러면은 뭐 저번 달 같은 경우 뭐 스테이브 코인 이렇게 움직였지 요번 달에는 실적이 좋은 종목들이 대체해서 뉴스가 나오면서 올라가요. 그래서 최근에 저 같은 경우는 뭐 하나 엔진이나 효성 중공업이나 그런 종목들 실적이 나오면서 대체해서 움직이면은 그런 종목을 사는 거예요. 시장 트렌드에 막 아침에이 대체 거래서는 호가가 얇아요. 좀 외곡이 돼요.

근데 저는 미리 뭐 걸어 놓지 않아요. 무조건 봐요. 어차피 대체에서 그게 몇십억에서 몇백억 돈이 들어온 종목 그리고 실적이 나왔기 때문에 아침에 애널리스트들이 또 뉴스가 나와. 그러면은 그걸 보고 사람들이 또 시가 배팅을 들어오는 거야. 그럼 1 2분 지켜보고 그다음에 1 2% 먹고 탁 끝나는 거예요. 대신 현재 시장 트렌드에 맞는 실적이나 아까 내가 말한 NH 산 거는 이건 또 재료 매매죠. 분간을 하셔야 돼요. 수급주 하나 뉴스가 있는 종목 그리고 섹터가 틀린 거 반도체를 하나 사든 2차전지를 하나 사든 조선주를 하나 사든 제약 바이오로 사든 리스크 관리 차원으로 두 종목 그렇게 해서 아침에 짧게는 1, 2분, 길게는 5분, 10분 안에 매도를 하는 거.

그러면은 크게 날릴 일이 거의 없어. 운 좋으면은 두 종목 다 급등하고 한 종목이 오르고 한 종목이 빠져도 처리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제가 보기에는 소액으로 연습하면서 만 원, 2만 원 뛰기 하다 보면은 나중에 동주님처럼 동주님 요즘에 뭐 하루에 일당 100시 찍거든요. 얼마 보고 싶으세요? 저는 뭐 그런 거 생각 안 하고 아 그래도 뭐 목표가 있을 거 아니? 월 500이든 뭐 월 300이든 뭐 그 정도면 정말 좋고 꾸준하게 계속 이걸 우상해. 하루에 만 원, 2만 원 종배 대책으로서를 연습을 해 보세요. 그러면은 충분히 나중에 하루에 1당 10도 가능하다는 거죠.

완주님 그 코인 1억 번 거 한번 설명해 줘요. 완준이 1억 벌었어요 저번에. 아 NH 쿠랑 NHN KP 왜냐하면 아까 단기 가열도 좋아하신다 그러셨는데 완주님 여기 네포을 안 들었으니까 관점을 모르니까 완주님도 종배 대책을 해서 단기 스윙 되게 잘하거든요. 관점 한번 설명해 주세요. 그때 그 스테이블 코인 섹터가 잘 나가고 있었고 그중에서 NHNKCP라는 종목이 그 섹터에서 완전 대장으로 꽤 시총이 있는 종목인데도 엄청난 급등을 해서 올라왔다가 단기 과열에 걸려 가지고 3일 동안 조정을 좀 세게 받았잖아요. 그래서 그 타이밍에 3일째 날에 스테이블 코인 섹터 전체가 다 같이 반등이 좀 나와서 아이 반등이 다음날까지 이어지면 원래 대장이었던 근대 단계가 때문에 크게 놀렸던 NHN KCP가 큰 상승이 나와줄 수도 있겠다 생각을 해 가지고 단기가 3일차일 때 아침부터 그냥 계속 조금씩 샀어요.

그러다가 그날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섹터 전체가 좀 다 반등을 했다고. 그중에서 쿠콘이라는 종목이 대장으로 또 한 20몇 퍼까지 치고 가서 아이 섹터 오늘 진짜 세다. 이러면 내일 NHN KCP 날아갈 수도 있겠다 생각해서 원래 생각했던 거보다 비중을 더 세게 때린 거예요. 단기가 때. 그래서 한 10억 정도 종배를 하게 됐고 다음날 갭이 좀 많이 떠 가지고 주식 중에 서클이란 종목도 있는데 걔도 좀 올라 줘 가지고 이거는 이제 운이 좋은 케이스죠. 그래서 수익을 조금 더 극대화할 수 있었던 매매입니다. 네. 섹터를 보고 섹터 전체가 조정을 받다가 다시 이제 반등을 하는데 원래이 섹터의 대장으로 아주 끼가 좋고 좀 잘 나갔던 종목이 단기가 때문에 마침 좀 크게 빠졌으니까이 섹터 강세이 반등이 유지가 되면 얘도 한번 세게 쏘겠다이 생각으로 그냥 접근을 한 거예요.

그리고 꼭 돌파나 상에서 정고 돌파 신고가 따라 들어가는 것보다 그렇게 돈 들어오는 종목들이 제 책에 수급 1봉 2봉이 있어요. 하루 이틀 이렇게 조정을 보인 종목을 비중 조절 잘해서 분할로 들어가서 반등폭에 던지는 매매 방식도 있어요. 그런 식으로 해서 종배 단기 수용해도 괜찮아요. 이거 같은 경우는 그때 스테이브 코인 법안이 실패했다가 다시 설득을 해서 그래서 그날 쿠콘이 20몇 % 올랐었고 서클도 그전에 많이 빠졌었는데 그 이슈로 해서 다 올라갔었거든요. 코인도 다 올라가고 그래서 그렇게 보고 눌릴 때 사고 오히려 올라갔을 때 더 또 확 비싸게 사도 확인하는 식으로 더 또 사 갖고 이거 같은 경우 다음 날에 무조건 오전에 던지면 끝이에요.

왜냐하면은 국장 같은 경우는 이런 이슈가 있었을 때 아침에 오전에 슈팅 나오면은 NSS 던지고 본장에는 재료 노출로 빠져요. 당해 보신 적 있어요? 네. 있어요.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오전에 그 NST에서 슈팅에 다 팔고 KLX 본장까지 아예 보지도 않아. 그러니까 이런 거를 매매일지를 매일 쓰시거나 매매 영상을 녹화하거나 복귀를 하거나 계속 이렇게 하셔 갖고 오답 노트를 쓰셔 갖고 아 저때 내가 한번 재료 노출에 당해 봤었고 요거는 미리 사서이 슈팅에 파는 거고 요거는 어 안간에 시가가 곡간에 바로 또 손절해야 되는 거 이런 거를 계속 경험을 쌓아셔서 이렇게 차고차곡 쌓 나가셔야 돼요.

질물이 엄청 많은데 근데 하셔도 돼요. 어 점심 먹고 회에서 그냥 좀 그러면 잠깐 끊었다가 저 질문이랑 매매일지 보고 아이스 넣어서 드세요. 만추님도 드시고. 아 네 아무것도 안 드셨죠? 아침에 원래 트레이더들이 공복으로 먹습니다. 선배님 그냥 드실게요? 전 이걸로 볼까 먹을게요. 아네 다 떨어지는 거. 아 맞겠습니다. 맞겠습니다. 유통 주식 그 매수 대기 자량 대비 유통 주식이 5% 정도면 전 조금 안정감을 느끼거든요. 근데 어느 정도로 좀 안정감을 느끼야. 이호사님 이런이 주식은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에요. 1 + 1, 2가 이런게 없어.

상황에 따라 유동성이게 틀려요. 이런 거를 딱 캐치를 하잖아. 그럼 매매가 되게 힘들어져요. 유통 물량보다 그 시총에 비해이 정도 잘량이면 괜찮다라고는 생각하는데 막 크게 신경을 안 써요. 왜냐면은 어 시총이 뭐 5,억짜리가 한 100억 200억 쌓았어요. 되게 많이 쌓거든요. 그런 것도 가끔 풀려요. 뭐 시총이 1천억짜리가 100억 쌓았을 때 풀릴 때도 있고 그래서 그냥 크게 신경을 안 써요. 안정감도 뭐 크게 안 느끼고. 요즘에는 상자량은 뭐 아까 말한대 100억을 쌓아 놨어도 훅 뺄 때도 있고 일부러 지들 물량을 던질 수도 있고 어제 두 산 테스나 가봐 저도 상달 처음에 들어가서 하려 그랬는데 계속 풀리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쉽지가 않아. 걔도 60만 주라서 한 100몇억을 쌓은 건데도 풀더라고요. 와 그때 매매일지도 역시 엘리트 매매일지네. 제가 스맥에서도 좀 당했고 아 스맥하셨구나. 그날 최대 조주 그때 자회사. 근데 가장 문제는이네 개의 공통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최고점에 한번 상다든 돌파든 물리면 이게 틸트가 와요. 뇌동이 와서 물량을 계속 받는 이런게 일주일에 한 번씩 나오는 거 같아. 그거 옛날 동주가 잘한 거야. 수는 안 나와 있네요. 손실 큰 날 위주로 한번 볼게요. 얘네는 다 거의 데이트레이딩이나 뭐 종배 이런 거 하셨던 거죠?

네. 일단 세경 하이테크 얘는 여기서 왜 매매하셨는지 기억나시나요? 세경 하이테크는 그때 공시가 있었어요. 타점 보면은 사이즈가 나오네요. 어떤 매매인지. 네. 이게 완전 내동된 상태에서이 전에 이날 제가 많이 잃었어요. 그래서 안 하던 넥스트 오후장에서 미친듯이 해서 개처맞았어요. 그래서 저건 제가 한번 간단히 설명해 드릴게요. 저게 폴더블폰 테마로 파인앤택이 가고 그다음 세경택가 후발제를 갔잖아요. 그 전 제가 급등이 나왔잖아요. 근데 요즘에 대체 트렌드가 저렇게 급등을 하고 난 다음에 절반 이상 토해냅니다. 이게 변형이에요. 그래서 요즘에는 어떻게 하냐면은 저렇게 빨리 올라갔을 때 빨리 따라 들어가든가 놓쳤다 보내 줘야 돼.

그리고 나서 어떻게 해야 되냐? 7시 반 이후 지켜보다가 7시 50분부터 분할서 아침 대체에 파는 방식 저는 이렇게 합니다. 저렇게 하면은 큰일 납니다. 저거 온몸으로 받으면은 제자리 와요. 그리고 먹지도 못해요. 끌려가기 때문에 잘못된 매매입니다. 한고 전날 흑연 나온 날 매매하신 거예요? 네. 흑연 나온나요? 돌파를 세게 했다가 떨어질 때 미친 듯이 받았어요. 상보 흑연 때 사이즈가 나오네. 저도 이거 상다했었거든요. 저도 여기서 상다했었고 안 가서 손절하고 다시 또 상다했다가 여기서 손절했었는데 얘가 흑연에서 대장이었던 거 알아요.

그리고 얘가 대장이었기 때문에 상한가 충분히 가질 수 있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했던 거예요. 근데 여기에서 일단 안 갔었잖아요. 거기서 그러면 일단 손절이 나갔어야 되고 나가신 거 같아요. 일부는 여기 좀 밑에 나갔지만 일부는 여기 위에서 잘 자르신 거 같은데 그리고 다시 갈 때 다시 노리신 것까진 좋아요. 근데 또 여기서 못 갔잖아요. 그럼 여기서 다시 한번 손절을 하고 다시 얘가 쭉 빠지면 아예 매매를 안 하셔야 되고 두 번째로 얘가 빠지면서 원래 이등였던 종목이 태경 BK거든요. 걔가 대장으로 올라왔어요. 걔가이 상보의 대장 자리를 먹은 거죠.

그러면 얘는 원래 대장이었는데 상한가도 못 가고 쭉 빠지는데 원래 2등이었던 애가 이제 올라와서 얘 밀렸잖아요. 더더욱 매매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얘가 하루 종일 빠지기만 한 거고 이렇게 빠질 때 이렇게 눌림이라고 이렇게 잡은 실 필요가 전혀 없었던 거죠. 사실 디테일한 관점으로 봤을 때 얘가 대장을 뺏긴 순간부터 아예 쳐다도 안 보는게 맞는 거고 정말 매매를 하고 싶으셨으면 전 그래서 얘가 대장을 뺏긴 다음에 한 태경비케를 상를 도전했어요. 왜냐면 이날 흑연 쪽 리튬 쪽 2차전지까지 다 강했잖아요. 그래서 흑연 쪽 대장 하나는 상을 하고 싶어서 얘가 이렇게 올라올 때 전 여기서 태경비케를 상달했어요.

상부는 아예 버리고 쳐다도 안 보고 대신에 얘도 풀렸거든요. 풀려서 아유 오늘 상 그 흑연 애들은 안 되겠다고 여기서 바로 손절하고 얘도 매매 끝 상부 매매하신 것까진 좋았는데 이후의 매매 이후에 대응이 좀 아쉬었다 이브 첨단 소재 수입 내셨는데 이거는 짝꿍 하신 건가? 이게 같은 날이었을 거예요. 네. 7월 18일이에요. 예. 두 번 실패하고 이것도 좋은 매매가 아닌게 밑에서 받아서 운이 좋아서 상을 간 건지 이거 좋은 매매 아닌 거 같습니다. 네. 이거는 정말 안 좋은 매매고 이때 리튬 쪽에서 대장이랑 2등이 제 기억에 상한가 들어가 있었던 걸로 알아요.

얘는 3등이었잖아요. 3등주가 장 막판에 이렇게 급락하는 거를 따라 들어가시는 거는 정말 안 좋아요. 그리고 단기가열에 들어갔는데 첫날부터 매매하셨잖아요. 단기가열 첫날엔 매매하실 필요가 없어요. 첫날부터 가는 종목도 아주 가끔 있긴 한데 열 개 중에 하나가 있을까 말까 하고 첫날 둘째 날까지는 보통은 빠져요. 단기가를 매매하는 이유는 이게 둘째 날 셋째 날 이후에도 그 테마나 아니면 그게 개절 뉴스로 움직인 종목이면 그 뉴스가 이후에도 이어질 거다라는 기대감이 있어야 되는데 리튬이 얘가 단계가 둘째 날 셋째 날까지이 테마 전체가 강세로 이어질까 했을 때는 약간 물음표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단기 가열이라고 해도 굳이 막 첫째 날부터 이렇게 적극적으로 매매하실 필요 없고 오히려 이때 얘가 이렇게 올라온 이유도 다른 대장주인 하이드로리튬인가 상한가를 가서 이렇게 올라온 거거든요. 차라리 그 종목을 하거나 그 종목 보고 짝꿍을 살짝 하거나 하시는게 낫지 단기가에서 이런 거 굳이 매매하실 필요가 없다. 종목 선정이 너무 다 1호산이 잡주밖에 안 해. 네. 예를 들어서 동주랑 저 같은 경우는 2차전지 했을 때 포스코 M텍이랑 포스코 퓨처엠을 했어요. 그런 종목에서 1, 2% 먹는게 좋지. 저런 종목들 뭐 수익 날 수도 있지만 날릴 때 또 저것도 많이 날리거든요.

그리고 끌려가고. 근데 타점 자체가 다 눌림 춤매야. 예전에 동주 매매일지 보는 거 같아. 저거는 야 물 타자. 네가 이기나 내가 보자. 그런게 보여요. 저거는 진짜 나쁜 습관이에요. 저 같은 경우는 저렇게 올라갔을 때 보내주고 아까 말한 대로 마지막에 사요. 그냥 이건 저건 이도조도 아니야. 저건 버도 독이 되는 매매예요. 저거는 진짜 안 되는 매매예요. 종목만 봐도 종목이 다 중소용주에 다 이상해. 뭐 미드 5 저기서 제가 매매한 종목이 우기 하나밖에 없네요. 종목 선정 부터가 나는 다 이상하다고 봐. 이거 좀 다시 배우셔야 될 거 같아요.

주도주랑 많이 벗어나 있는 그리고 또 테마주라고 해도 테마에서 대장이 아닌 2등, 3등, 4등, 5등 이런 종목들도 많이 건드셔서 꼭 막 포스코 퓨처형 같은 시총이 큰 주도주를 하실 필요는 막 있다고 막 말씀드리진 않을게요. 근데 테마주를 하시더라도 그중에서 대장이나 아니면 대장이 엄청 세게 갈 때 2등주를 잠깐하거나 하셔야지 지금 하시는 매매는 완전 소외주를 또 하락할 때 이제 그냥 빠지는 거를 계속 사는 매매라 벌 때는 조금 벌고 이럴 때 엄청 크게 날리는 매매거든요. 어 많이 좀 고치셔야 될 거 같아요. 수익 난도 한번 볼까요?

6월은 그래도 한 80만 원 정도 수익을 내셨네요. 이거는 대부분 상 아니면 단기 과열로 먹은게 많을 거예요. 6월 18일 흥구석유 종배하셨네요. 이란이랑 뭐 전쟁할 때데 종가 배팅하셔서 다음날 갭 수익 내신 거고 차라리 이게 깔끔하고 좋은데요. 이렇게 7시 59분에 딱 한 번에 매수하시는 게 잘하셨네요. 그래도 종목은 제가 못 들어본 종목들 많아서 이거 너무 작은 종목일 텐데 이거 핀텔 200억이 시청 작은 것들 대부분 제가 상단하는게 그래서 위험이 되게 크죠. 많이 커요. 위험이 삼따로 저런 중소용주에서 많이 번 기억이 있어요?

거의 합치면 본전이에요. 잃었을 때하고 땄었을 때하고 비교해 보면 거의 본전이어서 별로 효용 가치가 없던 거 같아요. 한미 글로벌 이것도 상다하셨었네요. 근데 상다했을 때 여기서도 이렇게 풀렸잖아요. 풀리고 한 4% 정도 하락이 나왔는데 그런 자리에서 더 사시는게 보여요. 되게 위험한 거예요. 좀 큰 종목도 아니고 2,억짜리에가 상한가 갖다 풀리고 이렇게 한 4% 빠지는데 추가 매수한다라는 거 자체가 되게 위험하고 오히려 상한가를 다시 갈 때 거기서 파시거든요. 반대로 돼야 돼요. 여기서 손절하고 얘가 상한가를 무조건 굳혀야 된다.

다음 날 갭까지 크게 떠야 된다라는 확신이 있으면 손절했다가 사상한가갈 때 다시 사야 돼요. 또 풀린다. 그럼 손절하고 더 이상 안 쳐다봐야 돼요. 그 정도를 해야 손익비가 맞을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상다를 좀 보수적으로 하거든요. 지금 하시는 상도 조금 디테일하게 봤을 때 많이 위험하다. 상한가 풀리고 이렇게 흘러내리는 걸 자꾸 밑에서 잡으시고 오히려 올라갈 때 자꾸 파시거든요. 반대로 돼야 돼요. 흘러내기 전에 이런 데서 이미 자르셔야 되고 여기서 다시 올라갈 때 여기서 다시 사셔야 돼요. 그거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 그렇게 해서 상 말고 다음날에 결국은 갭이 잘 떴잖아요.

그 손익비가 안 마시는 이유도 상이 풀렸을 때 추매하시는게 저는 제일 이유가 클 거 같아요. 저게 반등 안 나오는 종목도 있잖아요. 비중은 높아지고 저기서 작살 나는 거. 그래서 손익비가 안 맞는 거지. 그리고 이런 것도 이제 매매 일지 쓸 때이 타점을 저장해 가지고 그대로 같이 써 보세요. 타점도 일지에 같이 놓고 자주 돌려 보시면 아, 내 타점이 이래서 내가 손익비가 잘 안 맞구나 이런 것도 좀 더 보이실 거예요. 만주님이나 동준 님이 최근에 3천당 제약 상당했거든요. 그 1호사님은 하셨어요? 안 했습니다. 초런 거는 해도 괜찮죠.

뉴스도 나왔고 거의 뭐 전고점 돌파에 거래대검 터졌고 신고가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초론 종목은 상다하셔도 저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네. 차트는 아예 안 보시죠? 상다할 때요? 어. 평소에 매매하실 때요? 많이 안 보시. 참고해요. 참고는 하세요. 얘가 이렇게 생각한가서 21만3,500원이었잖아요. 그리고 전고점이자 신고가가 23만 원 정도였거든요. 다음날 8%에서 9%만 가면 신고가예요. 그래서 얘가 뉴스도 이렇게 좋은게 나왔고 상한가를 가는 상황에 얘가 다음날 한 8,9%만 해도 신고가니까 다음날 신고가까지 노리는 운이 좋으면 10%대 수익을 낼 수도 있는 좋은 자리다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저도 상를 어떤 식으로 했냐면요.

먼저 뉴스 나왔을 때 여기서 조금 사고 팔고 했어요. 그러면서이 자리에서 상다 들어갔다가 한번 실패했을 때 견디고 다음에 묶었어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상한가 유지가 됐는데 풀렸어요. 좀 팔았죠. 그리고 빠지다가 다시 이렇게 올려 줄 때 여기서 다시 잤습니다. 다시 상다를 해 가지고 넘어와서 물론 얘가 갭이 많이 안 떴어요. 갭은 조금만 떠서 수익을 많이 못 내고 그다음에 날아갔지만 네. 이거는 그 케이스마 달라요. 그냥 갭이 딱 많이 떠 버리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조금 떠서 밑에 있다가 이렇게 뒤늦게 날아가는 경우도 있고 만약에 상을 하고 싶으시면 아까 같은 뭐 200억대 종목보다 이런 거 위주로 하시는게 저는 더 좋을 거 같고 아니면은 뭐 몇 천억 대인데 테마가 정말 강하고 그 테마의 대장주 시총이 몇 천억인데 그 정도 종목만 하시는게 나을 것 같고 아까 하셨던 그런 좀 너무 작은 종목 그리고 한미 글로벌 이런 것도 아마 제 기억하게 개별 이슈로 갔던 거 같은데 그

원전 한정기스 때문에 간 걸로 저도 기억하고요. 상다도 시총이 높은 거. 예를 들어서 요즘에 동주 멘토가 상다로 잘 먹거든요. 대신 얘는 매일 안 해. 일주일에 한 번, 2주에 한 번. 너 로보트지 상단에서 잘 벌었잖아. 음. 너만의 상다 이런 관점을 설명해 줘. 저는 왜 1호사님 지금 매매 타점이 이렇게 만들어졌는지 너무 보이거든요. 우선 세팅값이 타점이 저렇게 만들어질 수밖에 없는 세팅 값이에요. 굳이 참고하지 않아도 될 화면이 너무 많고 초심자는 이미 데이터 소화가 되지 않아요. 근데 너무 방단한 걸 만들어 놓으니까 아마 실전 매매하실 때 우측에 있는 모니터라든가 여러 차트 거래온 이런게 눈에 아예 안 들어올 거예요.

저도 이렇게 많이 안 보거든요. 소화도 하지 못하고. 근데 타점을 제가 다 봤는데 왜 저렇게 되시냐면 그 매매 자체에 시나리오가 이미 없으신 거예요. 왜냐면 상다를 하더라도 반복을 하면은 상한가 매매만 파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부분, 못하는 부분 이런 것들을 걸러 가지고 자기 매매의 퀄리티가 높아질 수 있도록 나아가셔야 되는데 돈만 보고 하니까 그냥 상한가 쫓아가기 급한 거죠. 근데 아까 말씀해 주셨던 로보티즈 상다 같은 건 저는 이제 종가 배팅이라 생각을 하는 거예요. 왜냐면이 종목이 신고가고 다음날 대체 거래소가 되니까 이제 8시에 제가 매도를 할 수 있는 메 메리트가 있잖아요.

그리고 저때 당시 그 시장 트렌드가 개체거래서 되는 종목이 상한가를 가면 갭이 되게 잘 떴어요. 그런 걸 이제 제가 빨리 캐치를 했기 때문에 좀 원래 상한가 매매를 하지 않는데 했던 거고 3천000당도 저도 이제 만주 선배님과 이제 같은 관점으로 때 상한가 가격이 그 직전 고점이 아마 만 원 정도 차이가 났던 걸로 생각을 하는데 무조건 그 단기 신고가 위까지는 시세로 줄 수 있겠다 싶어 가지고 저는 좀 상한가가 풀려서 2% 정도 물렸었는데 버텼거든요. 저기 신고가는 한번 뚫어 줄 수 있다. 그리고 뉴스가 너무 좋다. 왜냐면은 비만치료제 이슈가 붙으면은 펩트론 같은 것도 열배는 우습게 가는 시장이잖아요.

그런 것들의 이제 나름의 뭐 시나리오와 근거가 있기 때문에 제가 선택을 한 거지 무조건 상한가 간다고 이제 매수하는 건 저희 멘토님 중에 모카 멘토님이라고 했는데 그 친구는 손이 정말 빨라요. 그니까 판단이 빠른 거예요. 그리고 자기만의 또 명확한 기준이 있어요. 그래서 가끔 이상한 상한가 매매를 많이 해도 대응이 너무 빠르니까 손입기가 맞는 건데 지금 이렇게 자꾸 상한가만 노리시고 하면은 이제 매매 자체가 어떻게 보면 주식에 대한 본연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돈만 쫓아다니는 거예요. 에이스킹만 들어오면 그냥 상황 없이 그냥 계속 올림 박는 거죠.

근데 그러면은 결국 잘하는 사람이랑 붙으면은 지잖아요. 패턴이 읽히니까. 그래도 솔루션을 그나마 빨리 이렇게 기회가 됐다라고 생각이 들어 가지고 아 천만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HTS를 보고 왜냐면은 제가 질문 리스트를 봤을 때 오 이분 된다. 근데 HTS를 보고 와 이거 안 된다이 생각이 들었거든요. 빨리 오늘 여기서 많은 부분을 이제 피드백을 받으셔 가지고 다 버리셔야 될 것 같아요. 그 지금까지의 노력을. 근데 그게 헛된 노력이 아니에요. 왜냐면은 그거를 비워내야 그 올바른 새로운 길을 바로 받아들일 수 있거든요.

유튜브에 금붕어 시절이 한 3, 4개월 존재했는데 온갖을 너무 많이 먹었어요. 옆에 어떻게 이렇게 훌륭하신 멘토님들과 환경이 이렇게 좋은데 주식을 어쩜 그렇게 못 하냐고. 이제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느낀게 아 그때 당시에 나는 배우려는 준비 자세가 되어 있지 않았구나. 말로만 배우겠습니다 했지. 이제 진정성 있게 내가 그 이전에 쌓여 있었던 악수간 이제 새로운 거를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 그런 것들이 전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구나. 바닥을 찍고 이제 다시 올라가니까 이제 그런 것들이 하나둘씩 보이더라고요. 굉장히 저는 인정이 빠른 편이에요.

내동 매매를 정말 많이 하는데 그냥 바로 인정해요. 아, 이거 제가 바보지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원래대로 좀 페이스를 돌려 놓고 그간 하신 노력들이 시행 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다 생각을 해요. 최심자분들은. 그래서 이걸 다 비워내고 좀 리셋하시고 새로의 출발을 하시는게 솔루션에 좀 핵심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타점도 그런 부분 때문에 다 만들어진 좀 습관이라 생각을 합니다. 네. 이호사님은 다 버리시고 반대로 하셔야 돼. 예를 들어서 아까 눌림에 물타기가 아닌 종배나 불타기, 정고돌파, 신고가 상다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준이 있었을 때만 일주일에 한번 상다를 하는 거죠.

그냥 매일 눈 뻘극해서 이거 어느 200억짜리 이거 300억짜리 상해서 다음날 10% 15% 분할 매도 주식이 존나 어려운데 주식을 쉽게 하려 그래요. 거기서부터 잘못된 거예요. 학생들이 가르치잖아. 오늘 단나 왜요? 이거 뭐 해? 자기 주도 학습해. 본질 알아? 막 알려줘. 그게 뭐 하루 아침에 돼요? 안 됩니다. 시키는 대로 해야 돼. 잘하는 사람한테 배우고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아까 타점 다 봤는데 상다 버리셔야 돼요. 종목 선정부터 개잡주 시총 낮은 거 저런 거 어 운 좋아서 우리 아까 모카 멘토님 얘기하는데 거기는 뭐 손절 잘해요.

근데 가끔씩 한 달에 한 뭐 점상도 맞아. 근데 또 어쩔 때는 날려요. 근데 바로 칼 손절로해. 거기 눌림 춤에 절대 안 해. 그래서 손익비가 많아. 그렇게 하다가 살려 준 기억도 있겠지만 어떨 때는 그냥 30%에서 15% 다음날 5% 10% 다 투에서 거기서 아마 다 날렸을 거예. 안 봐도 꺼요. 그러니까 손익비가 안 맞는 거고 종목 선정부터가 지금 너무 다 이상해. 종목이 다 셋시야. 종목이 저기서 봐도 우리가 최근에 매매한 종목이 없어요.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냥 신고가 종목 최근에 아까 제가 실적 트렌드도 얘기한게 뭐 HD 현대 인프라고 실적 나오고 쇼커버링 외국인이 들어오면서 그날 10% 다음날 20% 뭐 그런 거 당연히 우리도 10% 못 먹어요.

거기서 비중 때려서 1, 2% 먹으라는 거지. 어떻게 생각하세요?음 음, 저만의 기준이 어, 틀렸다는 걸 인정하고요. 제 화면 중에서 어떤게 좀 불필요하다고 동주님은 혹시 생각하시나요? 아, 그건 동주가 전문이에요. 여기 앉으실래요? 어, 세팅해 줘. 그러면 이제 상달을 하시면은 제일 빠르게 봐야 될게 견동성 완화 장치 뜨는 거랑 이제 상한가 상한가 등락률이랑 오르는 거겠죠. 그거랑 순간 순간 체결량 이런 것만 여기 집중해서 하나만 놔도 그 상당에 집중할 수 있는데 지금 굳이 뭐 거래원이나 프로그램 이런 거 사실 상한가 매매를 하는데 필요한 부분이 아니잖아요.

아마 눈에 들어오시지 않는 세팅이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제가 말리는 분들한테 항상 말씀드리는게 본인이 원업이로 하는 분과 먼저 종목 먼저 겹쳐라. 근데 네프콘을 수강하지 않으셨더라도 만주 선배님 유튜브에 이제 실전 매매 관련된 콘텐츠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 부분만 좀 유심히 보셨더라도 종목 선정이 많이 달라졌을 거라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 내용 안에서 자세히 보시면 만주 선배님이 이제 짝꿍 매매의 아이콘이지만 다 잘하세요. 천재기 때문에. 그리고 주도주 매매를 더 잘해요. 짝꿍 매매로 1, 200 먹으면 주도주 매매에서 5,1억을 이렇게 먹을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 사람이에요.

요즘 만주가 짱이야. 근데 이제 그러면은 어 이게 짝꿍이 아니라 이렇게이 시장이 왜 이날 이렇게 셌을까? 여기에서 어떻게 이렇게 한 개 비중까지 때렸을까? 그리고 이제 수급단 선배님이 계속 말씀을 해 주신게 지금 한미 글로벌로 10% 수익을 내셨는데 17만 원이잖아요. 근데 짜릿하잖아요. 아침에 오씨 눈 뜨자마자 갭을 9% 나 줘.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은 저렇게 불안불안하게 먹고 배고 하면서 17만 원 수익을내는 것보다 내가 안정적으로 종가 배팅 2, 3천만 잘 때려서 2%만 먹어도 50만 원이잖아요. 그렇게 해야 이제 뭐 월천, 2천, 3천 점점 커지지 이렇게 약간 좀 죄송하지만 잔잔발리로 쌓고백고 쌓고백고 하면은 벽을 끝없이 만날 거예요.

계속 막혀요. 포커도 우승권에 접하려면 블라인드가 커지잖아요. 내가 그 블라인드를 감할 수 있는 능력이 돼야 되고 그런 방향성으로 가셔야 되는데 자꾸 좀 작은 팟에서 그 야금야금 놀면 큰 물에서 노래야 더 크게 되잖아요. 내가 큰 종목에서 놀아야 수백억, 수천억 뭐 수조까지 터지는 종목에서 놀아야 내 돈 뭐 1억 몇 천은 우습게 받아 줄 수 있겠다. 그런 데서 이제 매매를 해야 나도 더 이런 사람들처럼 되겠다라는 이제 저만의 확실이 있으니까 계속해서 좀 주도주의 매매를 집중을 하려고 노력을 하지. 그리고 이렇게 화면이 방대하면 말려요.

저는 작년까지만 해도 모니터 한 대를 쓰요. 호가창도 하나로만 하고. 물론 깡통을 차긴 했지만. 그래서 지금 본인이 원하시는 딱 그 집중할 수 있는 데이터만 여기에 놓으시는 거예요. 사실 뉴스 이런 거 안 봐도 돼요. 왜냐면 저게 실시간 속보기 때문에 저는 다 드러난 뉴스만 체크를 해요. 장전에 장 중에는 이제 급등을 하면이 뉴스가 뭘까? 그리고 장 마감에는 내일 뉴스가 나오면 어디로 돈이 갈까? 그런데 활용을 하지. 장중에 뭐가 떴다고? 수조 공시가 떴다고 막 따라 들어가고 이러진 않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제 모든 걸 리셋하셔야 된다라고 이제 모두가 공통된 발언을 해 주잖아요.

이제 조언을. 그러면 그거는 좀 뭐 기분이 상하시거나 아니면 내가 그동안 한 노력이 좀 아깝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도 저는 우선 비워 보는게 맞다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지금까지 이렇게 하얀곡선을 탔는데 한번 바꿔봐도 되잖아요. 스승님들과 이제 제가 드린 솔루션대로 했는데 안 돼. 그럼이 사기꾼 새끼들 그냥 이러면 되는 거지. 왜냐면 저는 그렇게 될 거라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왜냐면 또 저도 뭉소 제가 증명을 했잖아요. 그렇게 막 3, 4개월을 계속 마이너스 몇백씩 하던 애가 이제 갑자기 월천으로 월천으로 돌리고 그 이상을 계속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저도 좀 더 당당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고 본인의 어떤 주식에 대한 사고, 마음가짐 이런 거를 먼저 변화할 수 있게 좀 그런 부분으로 방향성을 가져가시고 다시 매매를 시작하시면 많은 부분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거는 정말 다 없애셔도 돼요. 모두 다. 이호사님 받아들이십니까? 네. 받아드립니다. 아, 근데 좀 이렇게 인연이 됐으니까 한 번만 믿어 보세요. 제가 한 항상 안타까운게 그런 거예요. 본인의 노력의 방향성에 사람들이 믿음이 없어요. 조금만 흔들리면 그 믿음을 놓아 버려요. 왜냐면 당장 이렇게 바꾼다고 돈이 벌리진 않을 거 아니에요.

시행 착고도 기간 있으니까. 근데 그거를 꾸준히 하면 저는 놀라간다 생각하는데 매매 이렇게 종가 배팅하려 했는데 아씨 안 먹혀. 그럼 갑자기 상로도 갈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것까지 다 내려놓고 나면은 좋은 일이 있을 수밖에 없다라고 좀 네, 확신을 합니다. 야,이 타임에 밭이 가자. 뒷자리가 최근에 좀 올라오긴 했는데 바닥에서 그러면 한 20%씩 잘 올라가요. 나 이런 거 리면 아 오늘 중요한 미팅이 있어 갖고요. 나머지 솔루션은 만주 동주한테 막히고 가겠습니다. 제가 그래서 비중이 점점 짝꿍 많이 안 나오잖아요. 이번 주에 혹시 짝꿍 하신 거 있나 궁금했어요.

시총 작은 종목 중에 있긴 해요. 그니까 저희가 이제 잡주라고 말하는 종목 중에 하나데 하이드로리튬이랑 리튬 푸어스 EV 첨단 소재 정도 그리고 중앙 중앙 첨단 소재까지 이렇게가 이제 리튬 관련주로 테마성으로 좀 잘 움직여줬잖아요. 그래서 이런 애들을 비중 낮춰서 하죠. 되지네. 포스코 퓨처 같은 거는 뭐 5억 10억씩 사도 되는데 얘네는 많이 사도 1억대 제 기준으로 그래서 비중을 좀 낮춰서 대장주가 강하게 상한가 들어갈 때 2등주 짝꿍 빠르게 하긴 했습니다. 걔네들만 이렇게 간다고 하기보다 걔네들이 간 이유가 뭐 포스코 퓨처엠이라든가 뭐 2차전지 섹터에 LG 에너지 솔루션이라든가 이런 종목들이 일단 먼저 세게 올라갈 때 같은 미움 쪽으로 이제 그 종목들이 주목을 받고 조금 더 가볍게 올라주는 거거든요.

시청이 큰 종목들을 일단 기준으로 보고 걔네가 일단 강한 모습을 보여주면 그다음에 이제 후속주인데 등락률은 높은 그 개념으로 그 종목들을 매매해요. 그쪽 종목께서 대장인 하이드로리튬을 매매할 때도 있고 리튬 포스터가 대장일 때 개를 매매할 때도 있고 둘 중 하나가 먼저가를 갈 때 다른 후발주 매매한 적도 있고요. 왜냐면 하이드로리튬 걔는 그 관리라고 적혀 있어 가지고 좀 해피할 거 같으셨는데 상관 안 하시네요. 그것도 이제 제가 네컨의 매매 일지에 딱딱 적어 드린 건데 이런 종목은 오버나이트 하시면 안 됩니다. 이런 식으로 적어 드렸어요.

이유가 그 종목들은 완전 적자 회사들이에요. 그래서 언제 갑자기 거래 정지가 되고 상장 폐지가 될지 모르는 종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관리 종목, 환기 종목이 키워드가 붙어 있는 건데 그런 애는 저는 진짜 웬만하면은 웬만하면도 안 해. 그냥 절대 오버나이즈를 안 해요. 상가를 결과적으로 했으면은 수익을 많이 냈었어요. 그 리튬 포스 같은 경우. 근데 저는 그냥 안 했어요. 왜냐면 그런 종목 중에 하나를 제가 시총이 한 500억인가 600억인 종목을 상을 했다가 상한가 같날 거래 정지된 적이 있거든요. 2년 동안 거래 정지된 적이 있어요.

그래서 대신에 그 종목은 그런 환기도 아니었고 적자도 아니었어요. 시총이 낮긴 하지만 흑자고 그래도 괜찮은 회사였는데도 거래 정지가 되는 걸 보고 걔는 횡령이었거든요. 베이었나 횡령. 그거 보고 와 이런 거 진짜 잘못 상다하면 큰하겠다 해서 저는 이상한 종목 상다를 더 안 해요. 그래서 아까 막 핀텔이었나 200억대 종목 하나 상했잖아요. 저는 그런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그런 이유 때문에. 동주님 때 궁금한게 또 있었는데 시간 후에 종배도 하세요. 넥 넥스트 말고 그냥 시간 후에 종배. 신규 상장주가 이제 시간에 다닐까 해서도 좀 강한 흐름을 보이면 그럴 때는 종종했었는데 지금은 시간에 다닐까는 거의 안 한다고 보시면 돼요.

그냥 관찰 정도만 가볍게 하지. 지금은 워낙에 시간에 다니까 유동성 자체가 좋지 않아서 네. 거의 하자 맞습니다. 네. 뉴스 중에서 4시 막 한 8분 막 뜨는게 최대 주주 변경 같은 뉴스가 그 사이에 좀 많이 나오는 거 같았어요. 그런 것들이 좀 시세를 주기도 하고. 근데 재료의 크기를 잘 파악을 못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본 거 같아요. 시간에 다닐까 해서. 특히 최대 주주 변경이랑 인수 이런 거. 아까 제가 매매를 하실 때 시나리오를 세우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 말씀을 드렸던 이유가 내 시나리오 설정을 어느 정도 범주를 두면은 그런 뉴스 매매 이런게 좀 걸러져요.

왜냐면 저는 뉴스 매매를 하진 않아요. 이제 수급질하시라고 8시에 장이 시작이잖아요. 근데 8시 이전이나 대체거래서가 안 되는 종목은 뭐 9시 이전에 목표가 상향 이런 레포트가 많이 나올 때가 있어요. 뭐 예를 들어 최근에 뭐 HD, 현대인프라코어 같은게 이제 목표가 상형 찌라시가 나오면 오전에 뭐 힘이 강하다던가 그런 제가 준비해 둔 종목에서 이제 뉴스가 나오면은 어 아침에이 종목이 강할 수도 있으니 좀 더 집중을 하자.이 정도의 뉴스만 체크를 하지. 그리고 이제 미국 증시에서 만약에 뭐 서클이 급등이 나왔어. 그럼 이제 스테이블 코인으로 검색을 해서 뭐 이슈가 있으면 아침에 이제 대체고해서 최근에 강했던 거 딱 치러지잖아요.

뭐 쿠콘, NHN, 뭐 KCP 단날 이런 식으로 압축해 놓고 여기에서 뭔가 흐름이 보이면 매매를 해야겠다 그 정도의 뉴스를 참고를 하지. 장중이 뉴스가 나와서 뭐 급등이 나오고 그런 거를 아쉬워하잖아요. 왜냐면 제가 먹을 수 있는게 아니라고 이미 저는 정리를 해 놨기 때문에 그게 어떻게 보면 뉴스 매매인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먼저 본인의 시나리오 설정을 명확하게 하시면 전 상가 굳이 나쁘다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면 저도 가끔 하기 때문에 굉장히 손익비가 좋은 매매일 수도 있지만 난이도가 어려운 매매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내 승률을 높이려면 뭔가 내가 확신 있는 근거들이 형성이 될 때만 하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을 먼저 정립을 하시고 공부를 하시면 지금 뭔가 수많은 너무 많은 걸 집어 넣어 놓으셨어요. 너무 노력을 열심히 하신 거예요. 혼자서 이미 뭐 강의도 수강하셨고 했지만 사실 뭐 강의 한번 듣는다고 그게 수익으로 이어지고 그러진 않거든요. 그니까 남이 하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이제 내가 배우는 거지 온전히 내 것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이제 성장을 하려면 만주 선배님이 초보자에서 올라갈 때 어 짝꿍 매매 해 보니까 돈이 된다. 그 이것만 하면 되겠다. 다른 거를 하니까 뭐 좀 날리셨겠죠. 우선 이거에 집중을 해 보자.

그래서 그것만 집중을 하다가 이제 올라가서 올라가면 또 이제 벽을 만나는 거죠. 어 짝꿍만 하니까 안 먹히는 시즌이 오고 지금의 7월처럼 배팅을 크게 못 하겠구나. 그럼 난 또 뭘 공부를 해야 될까? 근데 만주 선배님도 이제 초보자 시절 있으니까 선배님의 스승들이 다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런 롤모델들을 보면서 어 이분은 이렇게 뭐 주도주 배팅을 잘하시네. 그래서 그걸 또 파서 공부를 하시고 뭐 스윙을 잘하시네. 그런 걸 또 배우셨을 테고 그런게 계속 쌓이고 쌓이니까 올라온더 트레이더가 된 거지. 처음부터 막 이것저것 모든 정보를 넣어서 소화를 하고 다 잘했다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근데 그 대신에 짝공을 해서 먼저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니까 이제 주식에 대한 관점이 넓어진 거죠. 시야가. 그래서 다른 걸 보더라도 금방 본질을 캐치해 가지고 어 이런 식으로 하면 되는구나. 그래서 제가 좀 인상 깊었던게 이제 상다를 저는 만조 선배님이 그냥 한 줄 알았어요. 그냥 수익 잘하고 이러니까 상다도 해보지 뭐 이러고 막 이것저것 한 줄 알았는데 근데 좀 소액으로 해가지고 6개월 이상 연습하셨다고 그때 말씀을 하셨잖아요. 계속해서 뭐 이제 백 테스팅을 하신 거죠. 한번 해보고 이건 풀리네. 왜 풀릴까? 뭐 뉴스 수급 이런 걸 다 체크하다 보니까 대장주 상을 해야 되는구나.

2등주 3등주는 하면 안 되는구나. 대신에 테마가 정말 세면은 뭐 2등주까지는 할 만하구나. 이런 식으로 본인만의 데이터가 생기는 거죠. 그러면은 이제 내가 매매를 할 때 리스크 관리가 되니까 거기에서 이제 내 퀄리티가 올라가면 이제 뭐 수익이 쌓이고 틸트가 안 오는 거죠. 딱 중심을 내가 이거 하나만 해야겠다가 아니고 사실 딱 하나만 해서 돈을 벌 순 있지만 어려울 수도 있어요. 그게 안 나오는 장세가 또 생기기 때문에. 그 대신 그 안에서 응용은 할 수 있어요. 왜냐면 제가 아까도 종가 배팅을 빨리 살 때도 있고 늦게 살 때도 있고 장중에 살 때도 있고 근데 저는 그 맥락이 종가 배팅이거든요.

제가 진입하는 시간대가 조금씩 다를 뿐이지 그런 식으로 내가 잘하는 거 안에서 조금씩 변형을 해서 맞춰 나가면 내가 하는 매매가 계속해서 먹히는데 아 나 짝꿍만 할 거야 이러면은 좀 쉽지 않은 거죠. 왜냐면은 갑자기 유동성이 줄면은 2등주가 후세가 매수세가 없을 수도 있고 근데 내가 짝꿍만 할 거야 이러면 대장주 안 하고 계속 2등주 3등주만 보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매매가 좀 꼬일 수 있는데 1호 3만에 내가 할 나아가야 될 방향을 명확히 설정을 하시고 그거에 맞는 공부를 계속 하시면은 거래온도 봐야 되나 아니면 뉴스를 어떻게 봐야 되나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막 맴들고 뭐랄까 헤매게 만드는 건데 그런 부분들이 자동으로 다 정리가 돼요.

나에게 수익이 날 수 있는 나만의 무게를 하나 먼저 먼저 만들어야겠다. 그게 저는 사실 뭐 짝꿍이든 돌파든 상다든 뭐 스케이든 상관이 없다 생각해요. 무슨 매매를 하든 나에게 돈이 벌리면 좋고 나쁜 매매는 없다 생각하기 때문에 잘 고민을 해 보시고 대신에 그 고민을 저는 휴식을 하면서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매매를 하면서 하는게 아니라 차분하게 며칠 쉬면서 내 매매를 복귀를 해 보는 거죠. 내 지난 6개월의 여정을 돌아보면서 한번 보시면 웃길 거예요. 여기서 내가 왜 샀지? 이렇게이 고점에서 내가 왜 계속 손절도 안 하고 왜 10 번 20번 진입을 했지?

그런 것만 없애도 전 출발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더 중심을 딱 잡으셨으면 네.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이 잃어보셔야 돼요. 상다 아까 말씀하셨는데 저도 상다 연습할 때 제 주력 매매가 있는 상황에서 주력 매매로 한 1, 2년 정도 수익을 꾸준히 내고 있는 상황에서 계좌를 파서 상가를 연습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때 한 평균 한 5천만 원 정도 내외로 수익을 내고 있을 때 1천만 원 세팅해서 상습했어요. 세 번 깡통 찼어요. 그 정도 하니까 걸러야 될 상대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좀 보수적으로 상를 하게 됐고 비중을 때려야 되는 타이밍과 할 거면 조금만 하거나 아예 안 해야 되는 그거를 이제 볼 수 있게 됐죠.

그래서 그런 과정이 그때 저 같은 경우도 한 2년은 걸렸으니까 더 오래 걸리면 오래 걸렸지 막 몇 개월 안에 되는게 아니 세 번 깡통을 찾았었어요. 네. 저 1천만 원 세팅해 가지고 세다 막했죠. 그냥 어차피 이거 그냥 연습 계좌야 하고. 어. 어. 근데 여기서 또 약간 좀 그런 걸 느끼네요. 보통 이렇게 자기가 수익이 잘라고 이제 5월 5천씩 할 때였다 하셨으니까 그러면은 더 하려고 이제 막 1억씩 때리고 그런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이제 승률이 안 나오는 걸 아니까 어떻게 보면 똑똑하게 공부하는 거잖아요. 한번 내가 부담이 안 되는 선에서 1천만 원씩 세방 깡통차도 이제 내 다른 매매로 이제 복부가 가능하니까 공부에도 어떻게 보면 손익비를 맞추는 공부 그게 약간 좀 인상깊네요.

그래서 보면 제가 키운 계좌가네 개잖아요. 처음에 메인 계 하나 놓고 두 번째가 이제 스윙 연습, 세 번째가 종배 연습,네 번째가 상다 연습 이런 식으로 했던 거예요. 그렇게 했던 이유는 뭐예요, 선배님? 처음에 제 주계좌는 거의 짝꿍매만 했어요. 근데 그 계좌에서 예를 들어 종가 배팅을 2시 반시쯤에 이제 조금씩 사고 있어요. 근데 3시에 제가 좋아하는 짝꿍 자리가 나오는 거예요. 계장이 엄청 세게 상한가 갈 때 이중주가 따라가려는 자리가 나와요. 그럼 제가 3시 전에 종배로 모으던이 종목을 팔고 사야 되잖아요. 아 그러면서 매매가 꼬이더라고요.

연습인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계좌를 여러 개를 해서 주력 계좌에다가 금액을 훨씬 많이 넣고 연습 계좌에 조금만 놓고 그런 식으로 연습을 했어요. 저는. 음.데 상다도 지금 하던게 있으니까 분명 제가 볼 때 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를 이제 완전 메인으로 하고 그런게 아니라 뭐 한 좀씩 나눠 봐 가지고 뭐 100만 원을 한다 치면 30만 원, 30만 원, 30만 원 나눠서 하나는 상다, 하나는 종배, 하나는 뭐 장중 매매 거기서 살아남는 계좌에 대한 매매를 선택하는 것도 좀 괜찮은 방법일 수 있겠다 갑자기 생각이 들어 가지고 제 상다 그 매매 타점 보시면 알겠지만 계속 잡는 버릇 있잖아요.

일단 그것을 먼저 고쳐야 됩니다. 그거는 뭔가 그 기준이 없으셔서 그래요. 그냥 상한가를 닫아주기 바라는 그 마음 하나만 기준이 되니까. 네, 맞아요. 그 영상 중에서 프로그램 아니 거래세가 인상된다고 하셔서 프로그램 매매가 조금 줄어진다고 하셨잖아요. 어, 되게 재밌는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은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그냥 어, 바람이죠. 프로그램이 좀 적당히 좀 해줬으면 좋겠다. 또 질문이 있으신가요? 이번 실적 시즌 때 실적을 예상해서 매매하신게 있으신가요? 실적을 예상해서 옛날에는 몇 번 하긴 했었어요. 예 실적 너무 잘 나올 거 같아 스윙으로 끌고가 본 적도 있는데 요즘은 그런 걸 안 하는 이유가 실적이 보통 예상해 한다는 거는 잘 나올 거 같은 애를 끌고 가잖아요.

기대감을 이미 너무 받은 애는 실적이 정말 잘 나오는 서프라이즈가 나와도 급락이 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그렇게 안 하고 저는 실적주들은 실적이 나오고 얘가 뭐 빠지면 빠지고 올라가면 올라가고 빠졌다가 올라가기도 하고이 흐름이 나오잖아요.이 흐름을 한번 보고 이게 강한 흐름이 계속된다. 무상하면서 뭐 신고가를 넘어주거나 아니면 넘어주기 직전에 있거나 그러면서 뭐 프로그램이 엄청 세게 사 준다. 저번 주 기준으로 HD 현대 뭐였죠? 임프트라연. 인프트라고연 예. 그런 예가 될 수 있는데 그런 움직임이 확실하게 나오는 걸 보고 사는 거를 더 선호하고 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실적을 예상하고 미리 들어가는 거는 옛날엔 해봤었지만 생각보다 저는 결과가 좋지 않았어 가지고 지금은 안 하고 있어요. 동주님도 실적 이번 시즌 때 그거를 이용해서 매매하셨어요? 생각보다 제가 진짜 매매하는 거 보시면 깜짝 놀라실 수도 있어요. 실적에 뭐가 언제 나오는지도 전 몰라요. 대충은 알죠. 근데 안 찾아보기 때문에. 왜냐면 제가 그거를 제 매매로 이어가지 않을 거기 때문에 왜냐면 실적 뉴스 나오면 모아이면 되잖아요. 급등 나오거나 잠깐 금락 나오거나 그거를 먹을 생각 자체를 안 하니까 이제 그런 거에 제 에너지를 쏟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좀 약간 지금 대화하면서 느낀 부분이 있는데 뭐랄까 너무 똑똑하세요. 너무 똑똑하다는게 칭찬이자 주식에 있어서 좀 욕일 수도 있어요. 왜냐면 생각이 너무 많으세요. 제가 가끔 그래요. 생각 없이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많이 드리는데 그냥 바보같이 생각 없이 오시 반가 배팅 이런게 아니라 내가 종가 배팅만 해 한번 파 봐야겠다 마음을 먹었어. 그럼 이거에 관한이 주제에 관한 생각만 계속 하는 거예요. 그러면 1시 반에 사야 돼. 2시에 사야 돼. 매동이 이제 매매 동향이 시간별로 나오잖아요. 뭐 10시 반, 11시 반 차례, 다섯 차례까지 이제 누적으로 나오는데 내가 이걸 보고 사야 돼.

아니면 그 전에 프로그램이랑 이제 뭐 거래 창고를 참고해서 찍킬 거 같으니까 사야 돼. 아니면은 이거는 좀 조정이 안 나왔으니까. 대체거래소에서 확인을 해보고 살까 이런 식으로 비슷한 결에 고민을 계속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거기에서 이제 매매 퀄리티가 올라가서 제가 그래서 비중이 점점 지금 빠른 시간 안에 좀 늘어가고 있다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저도 평소에는 조금 사요. 개별주 이런 거는 한 2천만 원 사는데 어제 삼성전자 같은 거는 이제 1억 5천까지 사고 부산 테스나를 또 이제 한 4천만 원 정도 샀는데 저는 상한가가 풀려서 이제 손실이 뭐 한 5 60켰는데 그건 냅뒀어요.

왜냐면은 저는 걔를 2등주로 본 거예요. 계장은 삼성전자인데 삼성전자가 무조건 7만 원을 난 갈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어떻게 보면 포코에서 턴까지의 시나리오죠. 리버는 이제 3전인 7만 원을 뚫어주면 두산 테스나는 당연히 갭이 어느 정도 안 뜨더라도 무조건 뜰 거라 생각이 확신이 드니까 그런 식으로 내가 생각하는 안에서 이제 손실이 나더라도 한번 버텨보는 거이 이런 식으로 매매 과정이 좀 확장이 되는데 돈만 보면은 상대하고 손절 나갈 수도 있어요. 말려 가지고. 그리고 이제 3점 같은 경우도 이제 제가 만약에 못 버텼으면 뭐 못 먹었겠죠.

왜냐면 저도 처음에 들어갔을 때 마이너스랑 80이 찍혔어요. 그래가지고 이거를 내가 잘라야 돼, 말아야 돼. 그런 고민을 3, 40번 했는데 제가 그 버틸 수 있는 근거가 프로그램 수량이 제가 매매했을 때부터 100만 주가 늘어났어요. 그걸 보고 이제 확신을 한 거예요. 계속 받아가는구나. 안 밀린다. 이러면 7만 원 뚫어질 수 있겠다. 근데 제가 진입했을 때가 프로그램 매수가 400만 주였는데 장 마감하고 나니까 980만 주인가 그랬거든요. 그런 거면 이제 제가 버틸 수 있는 근간이 되는 거죠. 그래서 그냥 컴퓨터 꽂고 집에 갔어요.

운동하러 안 봐도 되니까. 좀 그런 식으로 이제 내가 잘하는 걸 하나 만들면 알아서 확장이 되는데 갑자기 생각나는게 4월 달에 월초에 이제 제가 손실을 내고 있을 때 디엔서 멘토님이랑 모카 멘토님이 둘 다 막 뭐 2천만 원 1천만 원 이렇게 수익을 내고 있는데 매매를 못 하겠는 거예요. 구간이 안 보여서. 그때 당시에 처음에 그 정치 테마주가 잘 가고 이제 수급 찍키는 이런 거는 관세 이슈 뉴스 하나 악전하면 바로 개파락하고 이러니까 미칠 거 같은 거죠. 그래서 막 세팅을 또 바꿔보고이 갑자기 내가 짝꿍을 해야 되나? 종목까지 다 출고 짝꿍을 하면 또 단타 선배님한테 뒤지겁나니까 할 순 없고 맨날 9시 반만 되면 나가야 되니까 나는 짝꿍 막 매매하고 싶은데 그럼 10시 11시가 다 봐야 되는데 뭐 정시 테마 이슈 있으면 저 끌고 나가시고 좀 답답했어요.

아 난 매매하고 싶은데 근데 무언가 이유가 있겠다 꼭 참아보자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이제 제가 하이닉스 종배를 좀 크게 해 가지고 그게 운이 또 따라져서 거기서부터 이제 좀 터닝 포인트가 되면서 이제 제 매매에 대한 어떤 좀 확신이 좀 생긴 거예요. 리듬의 힘이랄까? 어, 이렇게 하니까 좀 되는구나. 근데 그때도 이제 제가 멘탈이 나가서 왜냐면 옆에 사람이 아무리 제 동료라도 누군가는 막 4천만 원, 5천만 원 벌고 이런데 저만 막 몇백만 원 벌어 봐요. 그러면 흔들리거든요. 그래서 맨날 이어폰 끼고 일부러 10시에 매매 끝내면 꺼놓고 커튼 치고 잤어요.

진짜 그냥 자다가 이제 단황 선배님 오시면 갑자기 일어나가지고 불불고 안녕하십니까? 이라고 인사하고 매매하는 척 진짜 그렇게 보냈어요. 내 거에만 집중을 하려고. 근데 그게 그 당시에는 이게 맞을까? 아, 나도 저렇게 많이 벌고 싶은데 이런 생각이 많이 스쳤는데 지나고 보니까 그게 저한테 어떻게 보면 좀 밑걸음이 된 거죠. 그래서 매매가 제가 욕심을 부려도 좀 슬럼프가 올 거 같아도 바로 잡히고 이제 살기를 느끼는 거예요. 나 좀 상태 안 좋네. 조심하죠. 이번 주는 그러면 그는 좀 조심하면 또 계좌는 또 살아남고 그러고 또 기회가 안 올 거 같아도 기회는 계속 생기거든요.

그래서 뭔가 이렇게 계기가 된 거는 사실 제 관점으로는 정말 큰 기회라 생각을 해요. 근데 제가 좀 항상 솔루션 많이 다니면서 안타까운게 많은 분들이 정답지만 바라니까 이렇게 만나서 잠깐 일대일 어떻게 보면 고액과위 같은 건데 고액과 한번 받으면 바로 내가 돈을 많이 벌 수 있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뒤로 자꾸 노력을 안 하시거나 다른 방향으로 또 돌아가세요. 근데 뭔가 제 느낌에는 이제 153님은 하실 수 있는 분이란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저도 이런 얘기는 솔루션에서 처음 하는 거 같은데 한번 믿어 보시고이 과정을 몇 달이라도 한번 나아가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당장에는 몇 만 원 벌리더라도 그 수십만 원, 수백만 원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라는 걸 저는 믿거든요. 많은 분들이 또 그래요. 너네 이미 고수고 하루에 몇 천만 원 막 몇억도 버는 사람이 우리 뭐 10만 원 100만 원 버는 사람들의 뭐 만 원 버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느냐? 너네는 우리랑 달라. 근데 아니거든요. 만 원 벌었던 시절 있고 1,000원 벌었던 시절 있고 깡통 찼던 경험도 있고 다 거기서 지나고 극복을 해서 올라간 거기 때문에 그렇게 올라간 사람들이 해 주는 말은 100%는 맞지 않더라도 90%는 옳다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 우선 들어보면 올바른 방향으로선 갈 수 있는 거죠. 방향성을. 거기에서 이제 개인 자질에 따라 뭐 좀 크게 되거나 아니면 좀 벽에 막히거나 그런 상황이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열심히 하시고 옳은 방향으로 가실 거라 너무 좀 믿음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만주 선배님이 또 해 준 말씀이 인상은게 또 생각이 났는데 시황이 제일 중요하다. 왜냐면 뉴스만 붙으면 좀 고점에서 돌파를 해도 되고 그냥 아무튼 사면 사도 수익이 나잖아요. 빠져도 되게 메시스가 강하고 그래서 시황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시황 뭐 기법 뭐 신법 이런 비중이 시황이 비중이 훨씬 커졌다.

그런 말씀을 해준게 기억이 나는데 돈이 어디로 물릴지 그걸 먼저 고민을 해 보면서 먼저 그냥 돈이 어디로 물리지 하고 내가 거기서 매매들을 해보고 왜냐면 저도 돌파 많이 하거든요. 불파 매매도 많이 하고 불타기도 많이 하고 장중에 그냥 돈이 몰리는 데선 이제 좀 눌리면은 거기서 비중 조절해서 모아가 보기도 하고 아유 오늘 너무 말이 많은 거 같아서 말을 그만하려고 만주님이 보기 시에 제가 고쳐야 될 한 가지씩만 말씀해 주시겠어요? 진짜 잘하는 사람을 다 빨아들이려고 하세요. 질문은 되게 좋거든요. 특습관 같은 것도 나쁘지 않은데 하시는 매매 그리고 관종 뭐 종목 선정 같은 거 보면은 완전 주인이에요.

어떻게 하면 잘하는 사람처럼 내가 바뀔 수 있을까를 고민을 한번 해 보세요. 멘토를 정해도 되고 아니면은 좀 잘하는 사람들 몇 명 생각해 가지고 그 사람들 거를 다 빨아들이려고 내가 그 사람이 되려고 막 이런 노력을 해도 되고 그렇게 하시면은 될 거 같아요. 그릇은 이제 올바른 과정으로 나아가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연스이 커진다 생각을 하는데 저도 그렇게 키우는 과정이니까 본인이 바라보는 사람을 모든 걸 따라하려고 하면은 저는 무조건 된다 생각을 해요. 왜냐면 저도 만주 선배 님한테 굉장히 많이 물어봐요. 매매 잘하셨을 때나 이제 제가 궁금한게 생기면 막 쫓아와서 아 선배님 타점 한 번만 보여 주시면 안 돼요?

특강 한 번만 해 주시면 안 돼요? 근데 이거 좀 민감할 수도 있는데 사무실에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어요. 그래서 제가 슬럼프가 안 온다 생각을 해요. 계속 배우려고 하고 어떻게 하지? 이런 걸 국미하기 때문에. 동주님이 딱 왕년에 제 모습을 보는 거 같았습니다. 뒤엔서 모카 보고 있나? 나 그렇게 파고 드는 건 정말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또 연이 됐으니까 궁금한 거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보셔도 좋고요. 소감 한 마디 해 주시고 마무리할까요? 한 8개월 잡주 같은 걸 매매하면서 잘못됐다는 것을 확정해 주셔 갖고 그러면 그것을 버리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거를 시도해 봐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말씀해 주신 요점인 거래대금이 터진 주도주에서 어떤 기법인들 지금 시도해 봐라.

그 습관을 지금부터 길러야 된다고 하셔서 그렇게 따를 계획이고 이렇게 2년이 돼서 와주셔서 어깨 넘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153님의 어 밝은 미래를 응원하며 준만 가자. 아니 우리 153님 네컨을 지금까지 안 들으셨어? 지금 한 달에 22거래일 하루 만 원만 투자하면 우리 네프콘을 통해서 어 우리 간만주와 수급 단타의 매매일지를 매일매일 볼 수 있는데 하루 만 원 투자해 가지고 2만 원만 벌면 개이득 아닙니까?라고 단 선배님이 하셨을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네. 그 최근 매매지 한번 쭉 보세요. 네. 그것만에도 공부를 안게 되거.

네. 그렇 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사무실에서 솔루션 진행하게 됐습니다.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릴게요. 네, 안녕하십니까. 매매 경력은 한 20년 가까이 된 거 같고요. 돌파 위주로 매매를 했고요. 손실을 많이 받고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아침에 매도했던 것들 설명을 드리자면 풀무원이랑 YG플러스라는 종목들 가지고 넘어왔는데요. 종가 배팅에서 이렇게 가지고 온 이유가 오늘이 제가 어제 매매 전략에서도 올려 드렸던 건데 빌보드 핫백 순위 발표가 있었고요. 그리고 그 순위를 원래 한 3중간 2등을 하고 있었어요.

그 캐대원 노래가. 근데이 1등으로 올라갈 거다라는 예상이 되게 많았었기 때문에 이게 1등이 되면은 관련주들이 좀 부각받고 아침에 좀 갭을 쏠 수도 있겠다 생각을 해서 YG플러스 같은 경우는 그 하루 전날부터 가지고 들고 왔었는데요. 이렇게 보면 고점에서 매도가 잘 된 거 같은데 고점 매도가 양이 거의 없습니다. 아주 소액밖에 못 팔고 내려앉아 가지고 아쉬웠던 케이스인데 오늘 빌보드 1위까지 하면 최근 신고가가 11400이거든요. 어제 1000까지 해 줬기 때문에 신고가인 11,400 노릴 수 있겠다 생각을 해 가지고 여기서 별로 안 팔고 여기서도 뭐 많이 안 팔고 오히려 많이 빠졌을 때 다시 종배로 많이 가져 잡아서 넘어왔거든요.

근데 아침에 정말 4% 때까지 가긴 했는데 1초 1, 2초 너무 순간적으로 찍고 바로 내려앉고 거기서 이제 반등이라도 해 주면은 좀 기다려 볼까 했는데 계속 쫄쫄 빠지면서 보안 무너뜨리고 제 평단도 무너뜨리고 쫄쫄 빠져서 밑으로 손절 손절 손절 손절 나갔죠. 그래서 수익이 좀 떴었는데 YG플러스 같은 경우는 손실로 끝났고 그나마 풀무어는 아침에 땡하고 끝나지 않고 슈팅이 좀 더 나와서 분할 매도해서 그나마 조금 더 수익을 챙겼네요. 그래서 이런 식의 관점에 종가 배팅을 했었고 아까 말씀하시기로는 돌파 위주로 매매하셨다 했잖아요. 근데 돌파가 뭐 잘 먹히는 장세도 있는데 요즘 같은 장세는 돌파가 되게 어려워요.

NXCT가 처음 나왔을 땐 프로그램도 없고 NXT에 그래서 돌파매가 유독 잘됐었는데 다시 NXT에 이제 프로그램도 들어와 가지고 정규장이랑 똑같이 안 먹힙니다. 그리고 시장도 안 좋아서 저도 요즘 돌파 매매 잘 안 하고 오히려 이렇게 재료나 일정 확실한 거 있는 거 끌고 가는 매매나 뭐 종가 배팅 같은 거를 즐겨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거 확률 높은 자리라 생각해서 매매한 건데 와플은 좀 아쉽긴 하네요. 많이 먹을 줄 알았는데 개인적으로 손실은 생각 못 했어요. 어쨌든 일단 잘랐고 뭐 장중에 다시 가면 그때 다시 노릴 생각이고 어제 HJ 중공업이 단기가열 2일차였는데 4%까지 슈팅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어 얘 되게 끼가 좋다이 생각으로 일단 보고 있고 어제 장 끝나고 뉴스가 또 있었어요. 머스가 파도올라탄 HJ중 미국 해군 함정 정비 협약 누나 뭐 이런 뉴스도 있었고 오늘도 일단 체크해 볼 생각이고 얘가 오늘 가격 기준으로 16,320원 위에서 끝나온 단기 가격이 연장되거든요. 근데 얘가 오늘 어제처럼 탄력을 받으면 그 자리까지 또 갈 수도 있어요. 에서 돈이 들어오면서 매수세가 몰리면서 한 1% 2% 3% 올라가 준다 싶으면 조금씩 매수를 해서 16,320원을 넘으면 당연히 단기가 연장되니까 매도를 해 버리고 안 넘으면 종가 배팅까지 가져가는 그런 방법도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이 종목을 픽하는 이유 중 하나가 또 오늘 아침에 조선주들 중에 시총 작은 종목들이 꽤 셌어요.

대한조선은 신규주긴 한데 얘도 셌고 오리엔탈 전공 그리고 현대임스 등 예 조선주인데 시총이 좀 작은 종목들 있잖아요. 얘네들이 이렇게 3, 4%씩 슈팅이 나와서 이게 정규장까지 이어지면 ATJ 준공업이 오늘도 강할 수도 있다. 어제에이어서이 생각으로 좀 관심 있게 볼 종목 중 하나고 그다음은 2차전지. 어제 리튬 뉴스가 있었어 가지고 2차전지랑 리튬 애들이 강했거든요. 2차전지 몰라도 리튬 종목들은 시총이 되게 낮아요. 한번 좀 강세가 나오면 다음 날까지 그 강세가 이어지는 경우가 꽤 있어서 하이드로리튬이 일단 대장인데 얘 보면서 얘를 매매하기 좋으면 얘 매매하고 혹시 좀 매매하기 어렵겠다 싶으면 얘가 2차 VII나 상한가 세 개 갈 때 짝꿍 애들이 잘 따라가요.

그 짝꿍 매매도 유독 잘 따라가는 애들이 있고 못 따라가 애들이 있거든요. 얘는 잘 따라가는 애들 중 하나라서 물론 호가가 얇아서 많이는 못 들어가요. 그래도 소액으로 좀 짜꿍 매매해 볼 만 하다 싶어서 얘가 세게 가면 리튬 포어스나 뭐 중앙 첨단 소재, EV 첨단 소재 등등의 리튬 테마주들 이런 거 짝꿍 매매 노려볼 생각이고 짝꿍 매매는 많이 해 보셨네요. 네. 짝꿍도 많이 돌파하셨으니까. 그래서 그거 노릴 생각이고 혹시나 장중에 하이드로리튬이 대장을 뺏는 경우도 있거든요. 리튬 포어스나 첨단 소재가 대장 체인지를 해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면 체인지할 때 체인지 매매를 노려도 되고 일단은 그 정도 노려볼 생각입니다. 대신에 얘네가 다 관리 종목, 판기 종목 이래 가지고이 종목들이 언제 갑자기 하루 아침에 거래 정지가 돼 버릴 수 있어요. 거래 정지에서 상장 폐지로 갈 수 있어요. 이런 관리 종목들, 환기 종목들은 그걸 되게 조심해야 돼 가지고 그래서 길게 끌고 가는 매매는 절대 안 할 거고 제가 상다도요. 하이드로리튬은 상대를 안 하거든요. 이유가 상한가에서 거래 정지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대로 상장 폐지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상다 절대 안 하고 오버나잇도 절대 안 하고 할 거면 정말 짧게 치고 먹는 짝꿍 매매 뭐 길어도 5분 안에 매매 끝나잖아요.

짧으면 몇 초 안에 끝나고 그렇게 짧게 치고 먹는 매매만 노려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 정도 생각하고 있고 여기에서 이제 장중에 새로운 거 생각지 못한 신선한 테마 같은 거 나오면 그것도 이제 적극적으로 공략할 수 있고 근데 제가 생각했던 시나리오들 다 뭐 종목들이 다 약하고 뭐가 없다 그러면 매매 끝 일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시나리오 같은 경우는 뭐 별로 없는 편이에요. 요즘 시장이 되게 안 좋아 가지고 저도 매매 금액이 확 줄어 있는 편이고 장땡 시작하고 매매가 아예 없을 수도 있어요. 네. 찍고 있어. 어. 안녕하세요.

네. 네. 안녕하세요. 찍고 있는 거예요? 네. 헬로. 오늘은 저는 아침에 왔습니다. 좀 쉬세요. 아, 도제 근데 볼게 없어. H 중공도 너무 뜬다. 아, 4% 시장은 아닌데. 아, 고민이 있어요. 지금 두 개 보고 있는데 DHI랑 두사 에너빌리티. 두산 에너빌리티가 어제 흐름이 좋았거든요. 그러면서 좀만 더 가면 이제 또 신고가 노릴 수 있는데 BH가 얘가 원래 투경이었나 그랬는데 풀렸어요. 그래서 얘가 오늘은 대장주 행세하는 거 같아서 두애가 계속 잘 가면 BHI가 뭐 신고가 노릴 수도 있고 48,600원까지 얼마 안 남아서 일단 보고 있습니다.

밀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밀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밀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두회랑 BH 둘 다 흐름 좋아서 노려보다가 불타기로 좀 들어갔고 목표는 48,600원이요. 그리고 48,400원이 VI가 있어서 그 좀 전에 48,000원부터 매도가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거 힘 유지되면.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변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두산의 노벨티가 방금 좀 빠져 가지고 비중 좀 조절하시는 거. 네. BH도 약간 버벅여서 거의 한 8,주 있었나? 그중에 2,주 정도 매도한 거죠. 다시 뚫어주면 목표 대로 48,000원 위로 힘이 정말 좋으면 48,600원까지 신고 가거든요.

그것도 넘고 힘이 좋으면 5만 원도 노려볼 수 있죠. 두산에 노빌리티가 프로그램 매도가 엄청 나와요. 가야 되는 데서 버벅여서 VHI는 아직 뭐 나쁘진 않은데 혹시나 얘도 같이 빠질 수도 있거든요. 두가 여기서 이제 뭐 주저 앉으면 네네 같이 세스면 좋았는데네 계속 매도가 많이 나오잖아요. 줄여야 될 것 같아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반 정도는 덜어내셨네.네 네. 이제 반 가까이 매도했네요. 두애가 계속 가졌으면 좋았는데 너무 죽어버렸어요. 원전 애들은 두산 에너빌리티 영향을 좀 많이 받거든요. 아, BHI는 흐름이 좋았는데 아쉽네.

500 이상 찍히셨던 거 같은데 수익이 네. 48, 없고 쭉쭉 갔으면 생각대로 갔으면은 이상 수익 났을 텐데 그러려면 두회가 이제 7만1,000원도 가지고 아니면은 최소한 빠지진 말았어야 돼요. 7,600 찍고 7만 원까지 빠져 가지고 시가 위협하고 있으니까. 네. 그리고 프로그램이 너무 많이 팔아요. 오늘 순매도가 45만 주거든요. 거의 짝쿵의 개념으로 주산 에너빌리티가 빠질 것 같은 느낌 때문에 이제 BH를 좀 정리를 하 짝꿍 매매는 아닌데 BH 매매하는데 두사 에너빌리티가 너무 중요해서 예 흐름에 맞춰서 이제 매매가 되는 거죠.

네. 다시 좀 잡아주고 조금 다시 사볼까 하는 자리네요. 지금은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두사인 어빌리티가 좀 잡아줘서 PH도 마침 좀 빠져서 좋은 자리 와줬다 생각해서 좀 사봤는데 같이 다시 무너지네요. 이러면 이제 손절 생각해야죠. 진짜 어렵다. 시장이 이래요. 돌파도 잘 안 되고. 비체 같은 건 원래 이런 모습이면은 빠르게 신고가 주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 이래서 되게 대발 잘 안 하시는구나. 네. 수익 나던 것도 손실 전환이 많이 돼 가지고 먹은 거 같아요. 얘도 제 100만 원 손실 이래요. 요즘 원래는 이제 웬만하면 여기 뚫고 힘 좋으면 5만 원도 가는데 그래서

돌파이 정말 제대로이 라인에 들어가셨는데 네. 음. 주식을 쳐야 되는 겁니다. 원래 지금 촬영 때문에 하고 있는데. 네. 돌파 들어가신 분들 지금 많이 물렸어요. 고점 대비 순식간에 5% 하락이라. 네. 저는 그래도 0.2% 손실이라 양호한 거지. 돌파도 장에 맞춰서 해야지 무턱되고 그냥 좋아 보인다고 막 사면은 이런 장에 진짜 다 날리는 겁니다. 하이드로리튬 VI를 가서 짝꿍이 되긴 했겠네요. 뭐였지? 리튬 부어스. 이런 장애는 이런 계잡주 봐야 돼요. 예. 아까 BH 같은 거 장 좋을 때나 잘 가지. 어 이게 뭐예요? 대잡주 하이드로리튬이 2차 VI 가면은 짝꿍이나 좀 하고 아니면은 매매를 못 할 것 같네요.

이렇게 VI에서 갭 뜨고 VI 호가 이렇게 빡빡게 받쳐 줄 때 있잖아요. 저도 가끔 하는 건데 갭에 사서 3440에 20만 주 있었잖아요. 이거 깨지면 무조건 판다 이런 생각으로 돌파 들어가기도 해요. 그러면 손절이 보통 길어야 1에서 1.5 갭만큼이 손절 손절이 넣죠. 근데 갭이 0.8뜨니까 팔니까 스스로 하면 1% 먹으면은 이제 흐름 보고 3,500원이나 3,550원까지 노리는 거죠. 개비 근데 너무 많이 뜨면은 안 사거나 정말 조금만 사거나 근데 지금은 한 1.2%까지는 괜찮아요. 주능이 체결 3440에 전에 무조건 손절한다는 생각으로 슈팅 나오면 위로 분할 매도 꺾이면 3440 전에 손절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딱 팔리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확 던지네. 3480 깨지면 그냥 밑으로 던질 생각입니다. 지금 방금 그 자리에서 쭉 먹어 줬어야 되는데. 못 가나?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입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이런 것도 잘 안 되네. 개잡주는 그나마 될 줄 알았는데 이러면 얘도 뭐 0.4% 손실이죠. 먹었으면은 한 저는 이제 퍼센트보다 금액으로 얘기하거든요. 방금은 이제 먹었으면 50에서 100만 원 노리는 자리고 손절도 뭐 진짜 심해도 100만 원 내로 이렇게 노리는 자리였기 때문에 한번 들어가는 거 보여 드린 건데 요즘 이런 것도 잘 안 해요.

자이 너무 안 좋으니까 거래대금도 없어 가지고 시장 참여자들이 많아야 매매가 잘 되는데 다들 어디 간지 모르겠어요. 휴가하셨나 봐요. 예. 원래 쉬야 되는 장입니다. 지금 제가 쉬야 될 때도 열심히 해 보려고. 근데 이럴 때 공부하시면 되죠. 좋았을 때와 지금처럼 안 좋을 때의 장의 차이 느끼면서 이럴 때 공부를 해 놔야 장이 나중에 좋고 불장 왔을 때 그때 공부해 놓던게 빛을 바라면서 수익을 많이 낼 수 있거든요. 그리고 장이 좋아졌다는게 체감이 확 될 거예요. 이럴 때 공부를 많이 하시는 분은 저처럼 많이 한 사람은 그냥 쉬야 되죠.

원래 하이드로이 팀은 저 털고 가네요. 아쉽네요. 이런 슈팅 기대했는데 사실 아까 그 VI에서 지금 5% 더 오른 건데 정상적인 종목에서는 사실 생각하기 어려운 등락률이잖아요. 근데 이런 잡주에선 그런게 나와요. 그래서 손절 짧게 잡고 좀 노려보려고 한 건데 절 털고 갔네요. 예. 버티기엔 좀 너무 네. 근데 원칙상 어쩔 수 없었어요. 거기는. 이럴 때는 굳이 매매할 필요 없고 3830 VI가 한 25%쯤 될 거거든요. 그런 2차 VI 들어가면 바로 예상이 상한가에 딱 생기잖아요. 예상 체결 상한가에. 그러면 후속주가 잘 따라가서 저는 그때 그런 자리에서 짝꿍 매매하는 거 좋아해요.

아까 1차 VII 갈 때 13% 갈 때 뭐이 종목 같은 경우는 잘 따라가긴 했는데 사실 매매하기 어렵거든요. 대충 10몇% 초반 10퍼 초반에 1차 VII 갈 때는 20% 중후반에 2차 VII 갈 때랑 대장주 상한가 갈 때 이때 후속주가 잘 따라가요. 아 강하게 갑니다. 네. 이제는 후속주를 노릴 타이밍이 온 거죠. 포어스를 이제 네. 그래서 2차 VI 세게 가면 후속주를 얇아서 비중을 크게 못 때리지만 그래도 적당히 한 5천에서 1억 원 때릴 만 할 것 같아요. 리튬 포어스보다 3등주인 EV 첨단 소재가 호가가 좀 더 두껍거든요.

보통 2등주가 등락률은 더 줘요. 얘가 2차나 상한가 가면 2등주를 적당히 사서 등락률을 크게 먹거나 아니면 3등주를 많이 사서 등락률을 조금 덜 먹거나이 둘 중 하나로 가면 될 거 같아요. 지금 얘네가 또 이렇게 센 이유 중 하나가 에코프로비M이 쭉 올라오고 있어요. 장 시작하고. 그래서 그 2차전지고 리튬이고 연동, 연관성이 많이 있기 때문에 예. 2차전지 애들 중에 시총 큰 종목이 강하니까 잡주들이 그래 네가 가자 하고 가는 느낌인 거죠. 이러면 이제 2차 VI에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V 첨단 소재를 한 2, 3억 들어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3억까지 한데 맥시멈 2억 지수는 올라가는데 매매할게 없는이 신기한 시장 HJ 준공업도 아까 관심이었는데 왜 안 샀냐면 얘가 어제 시간에 한 1.5%인가 빠졌거든요. 근데 3.7% 시작했잖아요. 그럼 시간에 비해 5% 이상 높게 시작한 거라 너무 높다. 그래서 안 했어요. 코 프로그램이 계속 세 가지고 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하이드로리튬을 한번 해 볼게요. 코가 세니까.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대장 주네. 수능이 체결되었습니다. 길게는 안 보고 수익도 한 1, 2% 많으면 3% 손실은 1% 내로 이렇게 노리는 네. 일단 에코프로비M 계속 올라줘서 아직은 안 팔고 있는 건데요.

근데 빠지거나 하이드로리튬이 더 빠지면 손절해야 될 것 같아요. 프로비M은 흐름이 좋은데 하이드로리튬이 못 따라가네. 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얘도 좀 꺾이고 얘도 약해져서 그냥 또 0.5가 목포가 손절 매매 끝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보여 드리기도 어려운 날이네요. 네. 20만 원 남았네. 아, 오늘 많이 볼 줄 알았는데 IG플러스에서 좀 얘가 많이 수익 날 줄 알았는데 진짜 아쉽네. 풀몬도 솔직히 수익 더 날 줄 알았거든요. 비보드 1위를 실제로 했기 때문에. 근데 장도 안 좋고 사람들한테 좀 부각도 안 된 거 같아요.

그런 인정하고 다 잘라내야죠. 오늘 뭐 그나마 위안이 되는게 잘라낸 것들이 많이 죽어서네. 자른 데보다 훨씬 죽네요. H도 그렇고 짜르기자마자 좀 죽는데 주사 에너빌리티는 프로그램이 그렇게 던지니까 쭉쭉 빠지네요. 그래서 이제 에코프로비M도 이렇게 죽었으면 높은 확률이도 죽거든요. 네. 그러면 더 이상 매매하긴 어렵다. 네. 여기서 마무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이번에는 자연자님이 그동안 매매하셨던 거 매매일지랑 그리고 뭐 계좌 수익이랑 이런 건 어떻게 되는지 보면서 어 말씀드릴게 있나 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전업 2024년 1월부터 시작을 해서 조금씩 소액으로 처음부터 시작을 했는데 항상 말씀하셨지만 소액으로 하라고 말씀을 하셔서 처음에는 소액으로 30만 원으로 하다가 금액이나 이런게 적으니까

입금하셨네요. 예. 입금을 좀 하게 됐어요. 한 두 달 만에 한 300 정도를 금하게 됐고 그러다가 이제 큰 손실을 이제 여기서 보시면은 막 손실을 보시니까 또 입금하셨네. 예. 좀 올라오더라고요. 가자. 안 된다. 복구해야 된다.이 마음으로 금액을 조금씩 또 입금을 해서 계속 손실을 이렇게 크게 보고 아 예. 이거 아 그럼 이때 했던 매매가 다 뭐예요? 돌파예요? 돌파. 예. 거의 돌파로 그리고 실내지만 나이가 어떻게 됐어요? 어 44살입니다. 82년생. 예. 아 저보다 한 살 형이십니다. 결혼하셨어요? 네, 결혼했습니다. 애들이 있고요.

이때 당시에 소액으로 하는 건 좋은데 생활비는 어떻게 됐어요? 난 그런게과 제일 걱정이에요. 일단 한 15년 정도 직장을 다녔는데 무슨 일 하셨는데요? 제가 그 자동차 매매업 쪽에서 한 15년 정도 일을 했고요. 아, 영업이요? 예. 어, 성격 좋으신 거 같아. 아유, 감사합니다. 그래서 한 15년 정도 일은 했는데 다른 일 좀해 보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때 일 그만두고 제가 진짜 너무 해 보고 싶었던 전업 생활을 해 보자 해서 사무실도 얻고 오피스텔를 얻어서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을 한 거죠. 근데 여유이 얼마 계신데? 이때 당시에는 솔직히 돈이 많어요.

많다는 기준이 제가 극라서 결혼하셨으니까 또 디테일하게 물어보는 거. 네. 그때 당시에 한 2억 이상 정도는 2억이 생활비가 있었어요. 네. 있었어요. 그럼 지금 얼마 있어요? 요걸 하다가 혹시라도 제가 그 돈을 여기에 투입을 시킬 거 같아서 잘 잠궈 놨고 2억을 그대로 예. 그 돈을 이제 제가 지금 이제 자영업을 또 운영하게 됐거든요. 무슨 자영업하요? 저희 PC방 운영하고 있습니다. PC방 잘 되나요? 한 6개월 돼서 흑자가 나요? 네. 지금 저는 자영업으로 망한 사람이 저는 이제 자영업만 오래 해서 사실 예 일을 그만뒀을 때는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이제 가게에서 좀 일 도와드리고 형이 또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거를 만약에 나는 생활비가 안 되면은 알바하시라 알바 하시면서 하시라고 그 얘기를 하려고 그랬던 거예요. 왜냐면 결혼했고 또 자녀가 있기 때문에 순삭이거든. 네, 맞습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되면은 쫓게 되기 때문에 매매가 더 안 돼요. 이때 당시에 사실 생활비가 해결이 되는 상황이었는데도 쫓기더라고요. 왜냐면 이걸로 성과를 너무 내고 싶은데 안 되니까 수익 난 적이 없네요. 가끔 이제 이렇게 그럼 뭐예요? 다음 날에 또 다 그고대로 날리는데 그 또 한 번씩 또 크게 또 맞을 때가 있고 이렇게 예. 100만 원 날릴 때 저거 뭡니까?

저거 한번 봅시다. 27%인데 타점은 안 나올 거예요. 기억나요? 저 매매를 돌파에 들어갔을 겁니다. 예. 돌파에 들어갔는데 이제 손절 못 하고 빨리 못 대응 못 하고 상장 날이네요. 신규 상장 신규 상장 때 한번 불태우려고 들어갔었던 거 같습니다. 아 타점이 여기 여기 없나요 혹시? 아 뭐 있을 거예요. 그 7월 달이랑 달게 다 있는가? 제가 한번 찾아볼게요. 이거는 저도 타점이 궁금하 궁금하네요. 네. 네. 그때 2억이 2억이 행할 수가 있까요? 네. 지금 얼마나 있어요? 지금은 그때 이제 안 봐도 뭐 시가 배팅하고 돌파하고 들어갔다가 마지막에 줄주줄 흘렀을 때 다 퇴낸 거 아닐까?

맞을 것 같습니다. 배운 거대로 한번 해 보려다가 대응을 못 한 거 같아요. 아, 여기 있네. 그리드 위즈 정확히 많이 있네. 아, 딱 사이즈가 그럴 거 같아요. 네. 여기서는 잘하셨는데 맞아요. 계속 거래를 했어요. 하면 안 되. 초반 초반 부분에서는 이제 잘하셨는데 신규 상장주를 눌림 들어가시는게 저점이 낮아진다 의심하고 손절 우국장까지 매매하니 역배열 차트다 뭐 이상한 제 기준으로 이해 안 되는 관점이 써져 있고요. 손절 잘하셨는데 신규주를 애초에 자꾸 눌림하시는게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아요. 그리고 여기에서도 한 번 더 눌림하면서 반등 좀 나올 때 잘 들어가셨는데 또 손절하신 거 같고 또 들어갔다가 또 손절이 늦어졌고 이거는 뭐 벌 수가 없는 매매입니다.

아시겠지만 신규주가 장반에 이렇게 강하게 움직이고 중간부터 쫄쫄쫄쫄 빠지는 경우가 사실 되게 많거든요. 이럴 때 자꾸 눌림으로 들어가시는 그니까 돌파 매매하신다 했잖아요. 안 좋은 습관들이 일단 많이 보이고요. 작년 기준이긴 한데 그리고 아까 제가 매매일지 대략 좀 훑어 봤어요. 근데 돌파 매매하시는 거 치고는 돌파도 이상하고 자리가 봐봐요. 이런 자리 엑시콘이 종목도 돌파로 들어가신 거 치고네 너무 늦었죠. 사실상. 그리고 손절도 좀 늦고 눌릴 때 매수 이건 돌파 매매가 아니에요. 그리고 뭐 20분봉 이탈 손절 무탈 20분봉이 여기에이 노란 거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그런 거 기준 안 세우는게 저는 좋을 것 같아요. 저 오늘 매매하시는 거 하는 거 봤잖아요. 저희가 뭐 20일선 뭐 20 뭐 무슨봉 이런 거 보는 거 전혀 없잖아요. 저는 그냥 제 기준에서는 에코프로비 프로비M이 올라오니까 지금 또 잡주들이 잘 가니까 하이드로리튬이 여기에서이 정도 손절 잡고이 정도 스윙 노려서 매매를 해 볼 만하다. 이런 식으로 들어가잖아요. 저는 그렇게 가는게 맞다 생각해요. 돌파 만약에 하실 거면. 네. 그리고 돌파도 좀 무슨 종목인지 모르겠거든요. 움직임도 좀 대랄하고. 네. 여러 종목들이 매수 이유 자체가 제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오늘 돈이 들어오고 돌파 자리라 생각하고 들어갔다. 제일 싫어해요, 저는. 네. 딱 이거 하나 가지고이 느낌 매매거든요. 사실 돌파 자리다. 여기선 쳐 줄 것 같다. 올라갈 것 같다. 그 느낌 매매로 살아남은 사람이 제가 본 적이 없어요. 이거는 버리셔야 됩니다. 완벽하게 바꾸셔야 돼요. 그리고 돌파 매매하신다고 하시면서 눌림 매매도 간간 이렇게 보이는 거. 네. 별로 좋지 않고 저항지지 진짜 돌파 1차 상승 2차 상승 이런 것도 그리고 거래량 터졌다.음 제 기준에선 사실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저한테 배우러 오신 거니까 제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이 종목이 HB 테라피틱스잖아요.

그 얘는이 종 이런 뭐 돌파 저항지지 1차 상승 이런 거보다 HLB HLB 생명과학 같은 시총이 조금 더 큰 그 HLB 그룹의 종목들이 더 중요하고 그 그룹에 있는 뉴스가 더 중요해요. 그래서 하실 거면 아까 제가 했던 것처럼 그 그룹 전체를 보면서 그리고 뉴스나 이슈를 보면서 그러면서 이제 사이드로 뭐 프로그램이나 일봉상 신고가 이런거나 노려서 매매를 하는 거지. 이런 식으로 저항지지 1차 돌파 이런 거 해서 하시면 절대 수익 낼 수 없는 종목 이런 것도음 많이 배우셔야 될 것 같아요. 아직 솔드 첨단소재 시가 전날 상한가였다는데 시가부터 물타기 들어가신 것도 완전 돌파가 아니죠.

완전 잘못됐죠. 이런 것도 아실 거고. 저는 저 그리드 웨이지 첫 번째 거 줘 보세요. 만주 님이 최근에 네프콘에 신규 상장주 매매 영상을 올렸었거든요. 저도 신규 상장주를 하는데 저는 시가 배팅만 합니다. 난 여기서 시가에 사서 그냥 바로 1, 2% 먹거나 아니면은 1, 2% 손절을 해요. 근데 만주님은 어떻게 들어가냐? 이렇게 뭐 눌릴 때 사는게 아니라 요런 식으로 돌릴 때 돌릴 때 사요. 그러니까 뭐 이렇게 내려서 받을 필요가 없는 거야. 신규 상창 이러다가 죽어요. 저 같은 경우 언제 사냐? 시가 배팅하고 종가 배팅에 시가 총액 4,억 이상 되고 업항 좋았을 때 최근에 대한 조성 같은 경우 그런 거 종가 배팅해서 아침에 그냥 뭐 1, 2% 먹고 딱 그 정도 거의 한 70%가 또 한 반토막 나는 것도 많거든요.

네. 네. 많이 봤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는 저는 시가 배팅만 하고 아니면은 돌파를 좋아하시면은 여기 보면 타점 자체가 다 이상해요. 내가 보기에는이 매매일지를 봐도 눌림 좋아하시는 분이야. 말은 말은 돌파인데 제가 보기엔 돌파가 거의 없어요. 눌림 매매하셔야 돼. 본인은 눌림 매매를 장중 눌림을 하는게 아니라 1봉이나 2음봉으로 뭐 재료 좋은 종목 시세 초입해서 하루 이틀 조정이나 좀 행보했었을 때 기간 수금이나 재료가 있는 종목을 사서 본인이 돌파하면서 따라 들어갈 때 던지는 거죠. 반대로 아 일도 하시면서 자영업 하는데 거기서 뭐 할 거야?

매밀지나 이런 거를 봐도 연배도 있잖아요. 돌파에 대한 좀 환상이 있으신데 요즘에 돌파가 엄청 어려워요. 왜냐면이 알고리즘이 나와 갖고 뉴스가 나와도 쫙 가다가 순식간에 내려꽂기 때문에 이게 뉴스가 나오면서 돈이 들어오고 빨리 들어가서 뭐 1, 2%나 2, 3% 딱 먹으면 되는데 타점 놓쳐보는 5, 6% 가다가 순식간에 또 1, 2분 만에 3, 4%를 밀기 때문에 저도 예전에 엄청 돌파고 있었는데 요즘 돌파를 못 해요. 차라리 뭐 시가 배팅이나 뉴스 나오거나 최근에 뭐 실적 나왔을 때 뭐 이렇게 짧게 이런 식으로만 하지. 깔끔한 돌파가 안 나온다.

알고리즘이 들어왔고 AI 시대. 그리고 제 생각에는 뉴스 재료 매매랑 종가 배팅이나 단기 스윙 위주로 저는 가는게 맞다고 봐요.요 매매일지를 뭐 좀 더 보면 되겠지만은 느낌상 딱 그래요. 네.이 이 당시에도 돌파를 할까 눌림을 할까 계속 이렇게 막 왔다 갔다 했던 거 같아요. 눌림 종배를 하세요. 차라리 비중 조절로 장중에 눌림을 최저점에 잡는다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시황을 보고 재료 있는 종목에서 아까 말한 대로 뭐 양봉이나 영망치역 나왔거나 살짝 조정일 때 종가에 사서 다음날 본인이 불타 한다고 뭐 저항가지서 놓고 할 때 그냥 거기서 던지는게 날 수도 있겠다라는 그 생각이 딱 들었어요.

최근 매매일지를 보시죠. 그럼 옛날 매매일지는 내가 보기에는 봐도 의미 없을 것 같고요. 근데 왜 돌파에 그렇게 하고 싶어요? 아, 기다리는게 너무 쉽지 않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이제 아, 돌파할 때 그냥 고점 돌파할 때 거의 대부분 그때 매수를 제가 해서요 정도 매매를 했는데 제가 이제 자영업 준비하느라고 2024년 한 7월 이후부터는 제가 좀 거기에 집중을 좀 했고 이제 조금 자리를 잡아서 이제 또 본능이 좀 날리게 생겼네요. 아, 여기는 이제 조금만 이제 한 500만 넣어 놓고 요거 한번 요때 매매한 관점을 한번 설명해 주세요.

기억날 거 아니야. 최근 이날 거래량이 많이 터졌고 이때 당시에 2차전지나 요런 것들이 계속 다 같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 얘가 눈에 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좀 참여를 했고 짧게 먹고 그냥 한 1% 정도 먹고 나온 거 같은데 제 기억에 방향성이 돌파를 좋아하시는가 스케을 좋아하시는 거예요? 근데 저는 이제 제 궁극적인 목표는 이제 하루 안에 끝내는 매매를 좀 원하는데 그걸 돌파보다는 말씀하신 대로 좀 눌림이나 아니면은 스켈로 뭐 아니면 데이까지 생각을 하는게 맞는 거 같긴 한데 돌파는 제가 정말 진짜 열심히 해 봤지만은 사실 이거는 제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 거라 저도 판단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멈췄거든요. 아 여기서 더 가다가는지금 예 지금 제가 멈췄어. 이거 더 가다가는 아 수대반 나겠다 안 되겠다. 그래서 제가 한 6, 700 단타로 반납하고 나서부터 아 이거 정리하자. 제가 그 나름대로 그 목표 치는 있었거든요. 이거 이상 손실이 나면 중단하자. 그래서 이제 제가 나름 저 약속을 지키고 중단하고 제 나름대로 이제 또 뭐 사업도 진행해서 조금 집중하고 근데 이제 또 다시 이제 그냥 사업 파세요. PC방 그걸로 돈 벌면 되지. 왜이 힘든 길을 오시려 그래? 네. 아, 워낙 오래해서 이거를 제가 어떻게 떠날 수 없어.

이게 이거 할 때 가장 제가 행복해서 아, 행복하면 뭐예요? 돈을 계속 날리는데요. 그래서 이제 또 계속 도전해야죠. 이게 저는 개인적으로 결혼도 하셨고 사업도 하시기 때문에 최근에 침착해가 종배랑 수익 위주로 하는데 최고 수익 찍었거든요. 뭐 금액은 뭐 얘기할 수 없고 종배랑 단기 수익이 잘 맞는다는 거예요. 최고 수익을 찍었다는 게.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40대 이상은 공배랑 단기 수익이 맞지 않나? 아니면 정 내가 빠른 매매를 하고 싶다. 그럼 시가 배팅 정도만 오늘 저도 오늘 제 매매한 거를 얘기하면은 HJ 중공어요 차트 한번 봐 주세요.

요거 최근에 기간 수급이 계속 매수했었고요. 최근에 외국인도 들어왔거든요. 거기다가 신고가예요. 저는 이런 거 좋아해요. 당연히 뭐 여기서 뭐 끝까지 다 못 먹어. 근데 어제 분차 한번 봐 주세요. 최근에이 전고점이 얼마니까? 아마 14,750원인가 그럴 거예요. 맞죠? 그리고 어제 봐 보세요. 여기서 이제 14,750원 뚫을 때 사도 되는 거죠. 여기서 어 전고점 돌파의 신고가니까 16,000원에 팔았어요. 16,000원에 반 팔고 그다음 또 반 팔고 종가 배팅이 어떻게 보면 돌파나 전고점 좀 된 거예요. 퓨전돼 있는 예. 그렇죠.

지금 자기만의 이런 걸 좀 변형해서 만든 거예요. 동주멘토는 이제 그전에 사서 스윙으로 사서 종배 스윙 가서 20% 먹었고 600 정도 스윙 났고 저는 한 800 정도 원래 조금 더 먹었는데 종배했다가 또 좀 손절 했습니다. 그래서 뭐 한 800 정도 수익 나는데 그 뉴스 매매를 좀 접목을 해서 해야 돼. 어제 뉴스가 미국이 중국산 해저 케이블 차단 나왔어. 장초반 대체에서는 대한전선이나 LS 에코 에너지 본장에서는 세 명 전기나 재용 산업이 급등을 했어요. 기간 수급도 들어왔고 그래서 저는 어제 좀 외부 일정이 있어서 오후장에 봐서 어제 뭐 약속 있어서 밖에서 휴대폰으로 재롱산업이 그 뉴스로 대장주에 급등했고 수급도 들어왔고 거래대금도 터졌고 재료가 살아 있구나 휴대폰으로 밖에서 조금조금씩 사 갖고 아침에 대체해서 좀 팔아서 한 70만 원 먹고 그런 식으로 오전 오후하고 뉴스 제료의 수급 그다음에 거래 대금 테마 된 거 섹터 다른 거 또 종배에 돈이 들어오면은 굳이 오즘은 3시 반에 종배할 필요는 없어요.

대체거래소가 있기 때문에 4시에 사도 되고 5시 6시 7시 8시 조금 사 갖고 아침에 그냥 이렇게 하면 되거든 따라가기가 사실 쉽진 않더라고요. 계속 앉아 있어야 되고네 계속 계속 보고 있어야 돼. 예. 저는 근데 거의 장 중에 아예 아무것도 안 했어요. 밥도 거기서 먹고 그때 당시 3시 반까지 막 20개 30개씩 막 이렇게 매매하고 하니 당연히 이제 손실이 날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 제가 15년 전에 그랬어요. 모니터에서 밥 먹으만 하면 그때 그때는 근데 그게 괜찮았어요. 근데 요즘 트렌드는 AI 시대 우주에 지금 달꽂고 있고 인공지능이 알아서 매매하고 자동 매매가 날아가 다기기 때문에 알고리즘을 지대끼리 지랄를 했기 때문에 쉽지 않다고 말해요.

근데 사실 이제 저는 종가 배팅을 사실 많이 보진 않아서 사실 이제 지금부터 이제 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만주 님이 그리고 스켈핑 요즘 잘하지도 않고요. 주도주 매매, 뭐 종배겸, 상다겸, 단기 스윙 끌고 가는 매매 엄청 잘해요. 완전 스타일이 이제 아니 시드가 크니까 이제 시드가 이제 좀 작은 이제 모카나 디엔서가 이제 그 딜를 이어가고 있고요. 만주님 주도주 엄청 잘해요. 오늘 만주님 벌었어요? 매매 뭐 한지도 몰랐네. 뭐 멀었어요. 원래 이게 징크스가 있긴 있는데 제가 와서 그런지 얼마 날렸어요? 아유 수익인데 아 수익이에요?

저는 오늘 아침에 뉴스안을 보자마자 오늘은 한 5천 벌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어 뭐 샀는데요? 어제 와이즈 플러스랑 풀무원이요? 아 캐더앤 1등이니까 어 풀무어는 아까 많이 올랐던 거 같은데 풀무원 조금 먹었는데 YG플러스가 비중이 컸는데 손절했어요. 아 재료 노출로 YG플러스 아 좀 욕 좀 해도 되나요? 그거 이후로 북구가 안 돼서 지금 멘탈이 나가 갖고 아 그냥 존버했었으면 돈이 얼마야? 아 1억 3천이 아닌 1억 3천000을 더 보는 건데 나 그거 볼 때마다 내가 열 받 봤더라고. 어제 YG 엔터는 또 엄청 잘 가던데. 어제부터 끌고 갔는데 Y이지 엔터만 가고 얘는 안 가더라고요.

못 먹었어요. 이틀 동안 끌고 갔는데. 그 YG플러스를 그 얼마 날렸어요? 한 400월만 날렸던 거 같은데요? 한 4억 샀어요. 그럼 네. 삭제해요 저거. 주말에 애들이랑 또 맛있는 거 먹으러 갔는데 또 우리 둘째가 블랙핑크를 그렇게 좋아해서 뛰어 노래를 계속 틀어 놓는데 이게 또 아빠가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틀지 말라 그럴 수도 없고 계속 그 노래를 반복해서 듣고 있는 거야.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네. 어 혼자 삭혔죠. 아빠 블랙핑크 싫어한다. 제가 봐도 돌파는 버리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네. 이제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가지고 흰머리도 늘고 머리도 빠지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너무 잘하고 싶어 가지고 그 돌파를이 사실 이거 매매했지 쓰면서도 엄청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거 같아요. 어 내가이 자리 도대체 왜 샀지? 이게 돌파가 아닌데. 약간 귀신에 좀 쉬운 것처럼 돌파하면서 자게감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럼 제가 스윙 꿀팁을 알려 드릴게요. 저도 뭐 털리고 손절합니다. 근데 저만의 기준은 업항이나이 섹터가 강한 종목 위주에서 분산을 해야 돼요. 그리고 비중 조절. 예를 들어서 1천만 원이 있다. 천만 원이 있으면은 반도체 섹터 요즘 삼성전자가 강하잖아요. 삼성전자를 사라는게 아니에요. 삼성전자 이에 관련된 중소용 반도체주들이 많잖아요.

요즘에 뭐 원익 IPS 아 그렇죠. 원익 IPS 뭐 두산 테스나 심택 이런 종목들 있잖아. 거기서 이제 최근에 외국인 기간 수급이 많이 들어왔어요. 거기서 이제 눌릴 때 1천만 원이면 예를 들어서 100만 원을 산다 했었을 때 그냥 종가에 100만 원을 사세요. 그 중에 한 종목은 그리고 나서 다음날 또 뭐 살짝 조정이 나오거나 그럼 또 100만 원을 사세요. 뭐 예를 들어서 최근에 대덕전자 같은 거 연기금이 좀 많이 사요. 그런 거 100만 원, 또 100만 원, 또 그다음날 또 100만 원. 그 종가 부근에 사세요. 그냥. 그리고 나서 한 3, 4일 이렇게 갖고 있는데 뭐 그날 오전에 갑자기 뭐 삼성전자가 오르고 애플이 신고가 가고 5, 6% 올라간다.

그럼 던지세요. 조선주가 지금 또 강하잖아요. 뭐 조선주 아까 말한 Hj준 그런 관점으로 두 종목 정도를 하세요. 두 종목 한 종목을 하면은 한 종목이 올라가면 다행인데 떨어져 버리면은 어떻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뭐 두 가지 종목 예를 반도체 하나 예를 듣는 거예요. 조선 하나, 제약 바이오 하나, 뭐 2차전지 하나 이런 식으로 해서 종목을 옥석 가리기를 해야 돼요. 막 무조건 다 사는게 아니라 에코프로나 에코프로 BM이나 뭐 LNF나 뭐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삼성 S 종목을 100만 원 종가에 사고 또 다음날 100만 원 종가에 사고 100만 원 종가에 사고 이런 식으로 두 종목 정도 시환과 접목해서 그러니까 어떤 종목은 올라가는 종목 있고 어떤 종목은 행보하는 종목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면은 이게 올라갔었을 때 5 6% 올라가 얘는 뭐 1, 2% 빠져. 그 오르 올라가는 종목을 던지고 여기도 같이 까요. 그리고 나서 다시 섹터를 봐서 제약 바이오를 하든 또 원전을 고르든 짧게는 1주일, 길게는 2주일까지 종배 단기 수익 이런 식으로 가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탄순하게 외국인 기간 양매수에 뉴스 나오고 거래대금 터지고 테마가 형성된 종목 그냥 종가에 조금 사는 거야. 그다음날 아침에 올라가면 던지고 안 가면 또 손절하고 그니까 종배 단기수 이런 식으로 나는 이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해요. 심플하게 그냥 안 가면 또 손절해.

저도 뭐 안 가면 손절하거든요. 그게 맞는 거야. 대신 이제 먹을 때는 어 5% 정도 먹을 수 있고 손절은 1, 2%로 가니까 손익비 싸움은 맞는다는 거죠. 그래서 손익비가 제가 진짜 안 맞더라고요. 단타 매매를 하면서 뭐 돌파든 눌림이든 손익비가 안 맞으니까 먹을 때는 조금 먹고 잃을 땐 또 크게 잃어버리니까. 만주님 오늘 매매하는 거 보니까 어때요? 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못 할 거 같아요. 아, 됐네. 확실히 느꼈어요.이 정도는 해야 되는구나. 아까 제가 단타랑 어제부터 정갑 끌고 온 거 보여 드렸잖아요. 경배는 쉽죠?

예. 이유도 명확하고 제가 이틀 동안 끌고 간 이유도 있고 그것도 사기도 쉬워요. 그냥 좀 빠졌다 싶을 때 혹은 돈 좀 들어와서 약간 올라가는 듯 할 때 너무 비싸지 않은 자리에서 그냥 적당히 사고 슈팅 많이 나오면 조금 팔고 막 이런 식으로 끌고 가는 거거든요. 그거는 솔직 솔직히 직장인도 핸드폰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왜냐면 일정과 재료가 명확하니까 그런 거 하시면 될 거 같은데 제가 아까 장중에 보여 드렸던 하이드로리튬 스케이핑 이런 거는 사실 핸드폰으로 절대 불과하고 대응이 안 되죠. 네. 그리고 전업하시는 분들도 약간 난이도가 있는 매매 중 하나죠.

그러니까 종가배징 끌고 가는 매매 이거 위주로 공부를 더 하시는게 저도 나을 것 같습니다. 네. 마지막으로 가족분들이나 자녀분들한테 아니 PC방 홍보를 하시든 한 말씀을 해주 PC방 홍보를 하겠습니다. 아 그 PC방 홍보하세요. 안녕하세요. 저 양주 옥정에서 157석 레드포스 PC 아레나를 운영하고 있는 어 닉네임 2대 빤이라고 합니다. 일단 합격 레드라서 많이 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PC방 한번 가자. 언제든 눌러 오십시오. 돌고래랑 한번 쇼츠 한번 찍으러 갈. 언제든 오십시오. 마지막 구호는 절제 가자로 가죠. 자, 하나 둘 셋. 절 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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