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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크립터 윈터가 시작이 됐는데요. 비트코인이 미스터인 거예요. 비트코인이 도대체 뭐길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 미국 정책적인 지원에도 불구하고 원래 자기의 성질 머리대로네. 예. 오를 때 오르고 떨어질 때 떨어지더라. 원래 비트코인은 4년에 한 번씩 안 줬습니다. 지금 딱 그 해고 이번 2026년도에는 큰 변수가 있죠. 그 변수는 뭐냐면 월가가 야심차게 자산 토크나를 준비하고 있거든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과 맞물린이 크립토 전체 시장을 흔들 것이다. 비트코인의 철학이나이 세계를 있는 그대로 지금 볼 수 있는 그런 정보력이나 이런게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직은 기회가 많다라고 볼 수 있겠죠.
네. 진실은 숫자에 있고 재미는 해석에 있다. 보이는 팩트 뒤에 숨은 심박한 경제 이야기, 심박한 경제 토크 킥. 네, 저는 심박한 스토리텔러 송상은입니다. 최근 트럼프와 월가의 동상이 속에 크립토 시장의 문법이 송두리째 바뀌고 있는데요.이 월가를 우회하려 탄성했던 기술이 이제는 아이러니하게도 월가의 강력한 수원이 됐고 또 트럼프의 친호화폐 드라이브는 오히려 독이 돼 버린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이 트럼프의 약속은 과연 시장의 축복일까요? 아니면 월가가 판을 장악하기 위해 깔아놓은 설계도일까요? 크립토 윈터의 진실 트럼프의 배신인가?
월가의 설계인가? 암호화폐의 본질과 미래를 날카롭게 짚어내는 비트코인 철학자 오태민 교수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교수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저희가 지난 가을에 뵙었던가요? 벌써 교수님 벤지 6개월이 지난 거 같은데요. 그 사이에 정말 시장이 많이 바뀌었죠. 네. 크립토 윈터라는 말까지 나와서 교수님께서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참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변소와 월과 자금 유입.이 두 가지가 지금 크립토 윈터를 좀 불러웠다고 어 볼 수 있을까요?네 그렇죠. 지금 크립토 윈터가 시작이 됐는데요. 지난 2월 초 기준으로 비트코인 ETF가 5주 연속 순유출이 일어났거든요.
이런 걸 봤을 때 지금 비트코인의 투심은 여러 붙은 겨울이라고 볼 수 있죠. 네. 사실이 트럼프 재선 직후에는 이제 트립토 주류의 시대가 열린다라면서 이제 축제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그 기대가 오히려 좀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는 느낌입니다. 배센트 재무장관이 구제 금융 안 한다고 하죠. 막 이러니까 실망 매물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 거 같거든요. 그럼 트럼프는 지금이 시점 코인 시장의 아군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적군이라고 해야 될까요? 아, 네. 굉장히 어려운 질문 같은데요. 정상적인 자산 그리고 주류 자산으로 인식시키는 기여를 했습니다.
근데 여러 가지 크립토와 무관한 트럼프 정책의 남맥상 때문에 비트코인이 예상과 다르게 추심이 얼어붙은 것도 있기 때문에 네. 딱 [콧방귀] 한마디로 뭐 아군이냐 적군이라고 말하면 중립이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예를 들어서 이제 제도와 같은 거 그러니까 크립토를 제도화하겠다는 쪽은 분명히 트럼프 대통령이 공약대로 실천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아군이라고 생각하는 분위기였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트럼프 본인이 만들고 있는 여러 가지 불확실성, 전쟁에 대한 위기라든가 혹은 관세에 대한 트럼프의 트위나 이런 것들이 유독 비트코인과 암호 자산 쪽에는 아주 굉장히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죠.
네. 그 이유는 아마도 트럼프만이 아니라 트럼프 일가와이 크립토가 굉장히 그 연결되어 있는 어떤 이미지 같은데요. 어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올해 2026년도 1월에 트럼프 대통령의 정격적인 명령에 의해 가지고 베네주엘라 마두로 대통령이 체포되지 않았습니까? 네. 그날부터 비트코인이 다시 10만 달러를 뚫을 기대감 속에서 막 크게 올랐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 봤더니 그것 때문에 트럼프지지 세력이 결집되면서 트럼프의 인기가 올라가고 트럼프가 다시 전국의 주도권을 잡는다는 기대감이 있었는데요. 그게 오래 가지 못하고 역시 또 트럼프 다운 불라시성을 야기하면서 비트코인이 여지없이 폭락을 했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과 트럼프 일가 그 트럼프 아들들이 이쪽 세계에 굉장히 많이 투자를 하고 있는데 굉장히 그게 연결되어 있으면서 시장은 트럼프가 만들어낸 부확실성이 트럼프의 정권 혹은 권력의 안유에도 영향을 미쳐서 그거를 매우 그게 크게 부정적으로 읽고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지금 오히려 그 비트코인의 그 계절적 요인을 빼고 나면 가장 큰 크립토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트럼프에 대한 인기 혹은 트럼프의 전국 장악력 비트코인하고 같이 가고 있다. 교수님께서는 트럼프가 그래도 번제하는 한 코인은 그래도 너무 많이 망가지진 않겠다 이런 입장이신 거죠.
약간 시장이 오해한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트럼프이기 준비를 하면서 2024년도 대통령 선거 기간에 트럼프가 말잔치를 버렸죠. 크립토의 수도를 만들겠다. 그다음에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삼겠다. 수사 과정에서 압류한 것들은 팔지 않는다. 이것만 해도 굉장한 성공입니다. 왜냐면 2024년도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SEC가 비트코인 ETF를 승인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돈으로 막 1억 원이 돌파를 했었습니다. 그렇게 쭉 가다가 갑자기 여름에 비트코인의 소빙하기가 왔습니다. 독일 정부가 범죄 집단한테 확보한 4만 개의 비트코인을 시장 좋다고 팔아 버린 거예요.
그것도 한 번에. 미국은 독일보다 한 네, 다섯 배 더 많이 갖고 있거든요. 미국이 이거를 팔지 않는다는 건 굉장히 좋은 뉴스입니다. 근데 너무 기대가 컸던 거죠. 70만 개에서 50만 개를 세금을 동원해서 더 살 거다라고 기대를 했었는데 그거를 안 하겠다는 거고이 사실은이 주류 금융이 문제를 일으키면 국가가 개입을 합니다. 왜냐하면 대마불사라 그래 갖고 일단 시장을 살려야 되니까. 근데 만약에 비트코인이 무너져 가지고 금융 기업들 몇 개가 이제 박살나게 되면 당연히 비트코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미국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가 2008년도에 봤던 거를 할 겁니다.
근데 그럴 권한이 없다고 얘기를 한 거지. 그걸 안 하겠다 얘기했다라고 이제 과하게 해석을 한 건데. 예. 그래서 말장난 같은데 이런 거에 너무 시장이 민감하게 지금 반응하고 있다. 우리가 이제 한 가지 교훈을 10년이 됐어요. 트럼프가 전 세계의이 자유주의를 지키는 미국의 대통령이 된 것도 10년 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10년 동안 학습한게 있어야 되죠. 트럼프의 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말자. 아, 비트코에 지금 많이 떨어졌단 말이에요. 어쨌든이 겨울이 이제 지나서 봄이 올 무렵인 올해 미국 중간 선거 때문에 또 트럼프 정부에서는 친립토적인 선거 전략을 내놓을 수 있을 거고요.
주기적으로도 보호르 가고 있는 그런시기 때문에 이게 좀 맞물리면서 그때부터는 좀 [콧방귀] 비트코인을 좀 사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중간 선거가 하나의 변수가 되긴 하죠. 왜냐하면 유동성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월가 내정됐다라고 하면서부터 비트코인이 망가졌거든요. 그니까 생각한 거보다는 비둘기파가 아니었던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하고 뭔가 교감이 있었다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지금보다는 완화적 정책을 필 가능성이 높고 완화적 정책을 피우면 이제 유동성이 증가하니까 비트코인이 수혜를 받을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하는 거죠.
근데 지금 작년 말부터 보여진 패턴에 따르면 완화적 정책을 펴도 금은 좋은데 비트코인만 소외되는 현상이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장담할 수 있는 건 아니고 많은 분들이 유동성하고 비트코인을 굉장히 연결해서 보고 있어요. 근데 저는 어 비트코인이 농성의 함수는 아니다. 음 유동성에 영향을 받는 건 파도지 민물과 선물이라는 조류는 유동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다. 그래서이 조류의 영향을 미치는 건 우리가이 산업 자체를 봐야 된다. 음. 지금 크립토 윈터의 또 다른 배경으로 지목되는 것이 바로 월가의 자금입니다. 예전에는 뭐 반감기가 상승의 엔진이 되었다면 지금은 기관이나 ETF 자금 같은 수요가 상승의 엔진이 되는 그런 느낌인데요.
크립토의 4년 주기설이 지금 월가의 자금 유입으로 흐름이 바뀌고 있는 걸까요? 비트코인은 미국 트럼프 머리대로 네네. 떨어지더라. 원래 비트코인은 4년 내에 한 번씩 안 줬습니다. 지금 딱 그 해고 달라진 거 하나도 없습니다. 원래대로 돌아간 건데. 근데 지금 그 4년도 안 맞는다는 얘기도 있는데 좀 더 크게 보시는 거죠? 아 약간씩 변주가 있죠. 왜냐하면 지난번 세 번도 다 똑같진 않습니다. 비슷한 패턴을 보일 뿐이지 각각의 변주가 있는데 우리가 물어야 되는 건 아니 왜 비트코인 재는 제도화를 시키고 미국이 나서오고 이런데도 왜 자기 생리대로 가냐?
왜 변화가 없냐? 이렇게 물어봐야 되는 거거든요. 사실 그 월가가 엄청 사드렸습니다. 한 500억 달러, 600억 달러를 그 이탭을 통해가지고 사드렸는데 그만큼 누가 팔았는데요. 비트코인을 초창기 투자했던 고래들이 2025년 하반기에 수십만 개를 갖다 팔았습니다. 그들은 왜 판 거죠? 그들이 지쳤어요. 그들 입장에서는 비트코인 하나를 1,000원이나 만 원 미만으로 잡은 사람들이거든요. 충분히 벌었고 그래서 여기서 더 부자가 된다 해도 그 체감적으로 더 행복하진 않은데 좀 지루한 거죠. 그래서 [콧방귀] 10만 달러면 나쁘지 않다라고 슬슬 팔았는데 그래도 좀 기다렸던 고래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15만 원은 가지 않겠어? 미국이 저러는데 근데 15만 원을 못 간 거죠. 못 가니까 이제 그때부터 패닉이 와서 고래들 사이에서 패닉셀이 있었어요. 그 여파가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는 건데 이게 비트코인의 4년마다 한 번씩 오는 혹독한 빙하기에 시장은 신뢰를 잃뤄버립니다. 왜냐면 비트코인이 그 디지털 금이라 그랬는데 왜 이래? 이러면서 이제 믿을 오히려 믿을 수가 없네 하면서 이제 다 떠나는 거죠. 그러니까 좋은 뉴스에는 안 오르고 나쁜 뉴스에는 여지없이 폭락하는이 상태가 1년 동안 가게 되면 이제 누가 남아겠습니까? 저부터 떠날 생각을 할 텐데요.
네. 그래서 그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과 음. 그걸 좀 기대하는 거죠. 비트코인의 철학이나이 세 개를 있는 아직은 기회가 많다. 여러분들이 보셔야 되는 포인트는 역시 크립토 산업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봐야 되는데이 크립토 산업의 가장 큰 축이 바뀌고 있다. 아. 그 바뀌고 있는 어 산업의 지형을 오늘 좀 열심히 팔헤쳐 봐야 되는데 이제 바로 좀 넘어와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월가의 토크화 경제가 갈수록 지금 속도가 붙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이 월가는 RW 또 한국에서는 토크나 하면 STO 뭐 NFT 이런 이야기들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용어의 차이인지 아니면은 뭐 개념 자체가 완전히 다른 것인지이 부분부터 좀 시작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기술적 원리는 같습니다. 그 NFT를 쉽게 설명드리면 비트코인나 이더리움 같은 그런 탈중앙화된 그런 코인에 꼬리표를 달아서 대체 불가능하게 만드는 거죠. 그 꼬리표가 그림일 수도 있고 정보일 수도 있고 어떤 주식의 증표일 수도 있습니다. 그 NFT가 [콧방귀] 각강을 받았던 거는 지루한 원숭이라고 해서 이상한 그림들이었는데요. 그 그림이 한 장밖에 없기 때문에 마돈나 같은 셀럽들이 그거를 사면서이 가격이 폭등했었죠. 그래서 또 행위 예술가나 이런 캘리포니아의 예술가들이 자신의 그림을 한 장을 만들어 갖고 그거를 NFT를 발행하고 원본을 불태우는 퍼포먼스를 통해 갖고
그림 한 장을 수십억에 팔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2021년도 시장을 달았죠. 근데 그렇게 다 어떻게 됐냐면 90% 이상이 없어졌습니다. 아 요즘 어쩐지 좀 잠잠하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역시이 시장은 좀 거품이 많고 실체가 없고 막 이런 이제 논란이 있었지만 결국은 그렇게 하는 그런 실험의 과정에서 기술이 계속 검증이 된 겁니다. 근데 그 비트코인 같은 탈중앙화된 어떤 징표에다가 [콧방귀] 주식을 새긴다거나 채권을 새긴다거나 부동산에 대한 권리를 새기면 어떻게 될까 이런 퀘션을 해 볼 수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이제 본격적으로 미국의 월가에 거대 금융 기업들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인게 블랙락이고요. 비라 그래 가지고 미국의 채권을 토크화를 해 버린 거죠. 그니까 미국의 채권을 NFT와 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게 이제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RW 자산 토큰하고요. 한국에서 이제 계속 논의되고 있는 STO는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계속 검퇴했던 건데 주식이나 지적 재산권 이런 것들을 이제 조각 투자를 해서 투자의 편의성을 넓히고 해외에까지 우리나라 주식이나 이런 것들을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들에 대한 요청이 있어서 그거에 대한 법을 계속 제안을 했었던 거죠. 예, 그런 것들에 있어서 한국이 늦어진 건 아니지만이 STO나 이런 것들은 이미 디지털화가 될 가능성이 있는 것들을 대상으로 한다면 RWA는 그걸 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역할 때 콘테어 안에 들어가는 물건일 수도 있고 주식, 채권, 부동산 심지어는 사람까지 토큰의 대상이 되는 것을 전부 RW라고 부니다. 사람을 어떻게 대상으로 할 수 있죠? 사람을 토큰한다는게 이제 저를 토큰으로 분해하는게 아니고요. 제가 예를 들어서 제의 손흥민이 될 수 있는 유소년 꿈나무라고 했을 때 저희 아버지 그렇죠. 저희 아버지가 이제 저를 독일 유학 보낼 것 같진 않으니까 제가 그걸 크라우드에 저를 토큰해 갖고 올려서 팔아 가지고 어 1인당 한 10만 원씩 투자를 받아가지고 제가 몇억 구해 갖고 독일 유학을 갔는데 마침 또 제가 이렇게 엄청난 선수가 돼 갖고 엄청 연봉을 받으면 제
그렇죠. 제연봉을 이제 토큰 투자자한테 나눠주는 걸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게이 스포츠 유망주라든가 아마이 예술인들 것뿐만 아니라 아프리카는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의대만 나오면 자리를 잡을 수 있는데 문제는 의대를 나올 돈이 없는 거죠. 의는 내가 마실한 학생인지를 전세계에서 한 10만 원씩 이렇게 돈을 보내갖고 의대생이 이제 졸업을 해서 버는 수익의 5%를 토큰 투자자한테 이제 돌려 준다거나 하는 그런 거를 사람을 토큰하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게 지금 RW에 이미 진행이 되고 있단 말씀이세요? 그건 아주 지업적으로 시도는 되고 있는데요.
주로 RW의 대상은 미국 채권입니다. 미국 국채와 이제 기업 채권이고 부동산은 채권을 토큰하는 것만큼 간단한데 문제는 뭐냐면 부동산에 대해서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국가의 기존의 법책에 엄청난 제약을 하거든요. 세금도 있고 그래서 풀기가 좀 어려운 규제적인 이슈들이 있는데 이거를 글쎄 미국이 풀겠다는 거니깐이 미국이 풀어서 이거를 미국의 월가들이 채권과 주식과 부동산을 토크나해 갖고 전 세계 자금을 빨아들이는 어떤 그런 엔진으로 삼겠다고 지금 밀어붙이고 있는 거거든요. 미국이 어차피 현재까지는 달러를 가지고도 전 세계 기축화로 잘 살고 있는데이 모든 자산들을 또 다 토크화시켜서 토크나 경제를 만들어 가려고 하는 의도가 뭔가요?
네. 물론 그렇게 보실 수도 있는데 그 미국이 지금 형편이 안 좋습니다. 미국이 국가 부채가 36조 달러인데요. 1년에 1조 달러씩 늘고 있고요.이자 지불 비용이 1조 달러 가까이 돼 갖고 미국 국방비를 앞섰습니다. 근데 이거는 이제 계속 늘어날 거기 때문에 미국이 지금 금융 시스템만 놓고 보면 코너에 몰린 상태예요. 네.이 이 한 가지 통계를 말씀드리면 지금 전 세계의 기업 가치 중에 한 60%가 미국 기업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증권 시장의 시총이 전 세계의 증권 시장 시총이 한 60% 정도 되거든요. 근데 미국의 GDP는 25%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두 배 이상 고평가되어 있다고 보면 되고요. 왜 그러냐면은 미국은 자본이 자유로운 나라예요. 그러니까 주식을 사는게 장기 투자하려고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내가 필요할 때 넣었다가 바로 빼려고 하는 자본들도 많기 때문에 이런 자본들은 돈이 들어가는 것도 쉬워야 되고 나가는 것도 쉬워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은 자본을 자유화할수록 미국에 돈이 흘러 들어온다는 공식을 알고 있어요. 그 미국에 돈이 흘러 들어와서 뭘 사냐면 미국의 부동산과 채권과 주식을 사거든요. 그러면 미국이 달러를 많이 발행해 갖고 잃어버리는 그 신뢰도를 완충할 수가 있는 거죠.
음. 그게 이자율로 표현되기도 하고 자산 가격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전 세계 25억명이 평생토록 은행 계좌가 아예 없던가 아니면 은행이 너무 멀어서 은행 계좌가 있어도 사용을 못 합니다. 전 세계 25억명의 인구가 토크화된 자국의 주식이나 이런 것도 사겠지만 제일 먼저 손이 가는 건 어 미국의 안전한 국채라든가 이런 자산을 살려고 할 거거든요. 네. 네. 그러면 미국의 여러 가지 문제들, 부채와이자 비용과 달러의 남용 때문에 잃어버린 국가 신인도나 이런 것들을 완충할 수 있는 버퍼가 굉장히 많이 생기는 거죠. 음. 음. 국가 입장에서는 그렇고요.
월가의 입장에서는 왜 이렇게 토크나 경제로 가려고 하는지 궁금해져요. 얼마 전에 충격적인 뉴스가 있었는데 별로 충격들을 안 받은게 충격인데요. 그어 트위터 X론모스크의 X가 주식이나 이런 채권들을 사고할 수 있는 버튼을 넣겠다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그냥 SNS 하면서 어떤 기업에 대해 누가 트위터를 올리면 내가 사 볼까 하고 누르면 주식에 접근할 수가 있는데 이렇게 해서 접근할 수 있는 주식은 지금의 플랫폼으로는 좀 어려워요. 토큰화된 주식이어야 됩니다. 제가 그래서 이거 달러스테브콤부터 우리나라는 국가 비상 상황이다. 근데 국가 비상 상황이라는 걸 모르기 때문에 더 비상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건데 트위터의 X에서 토큰화된 삼성전자 주식을 한국인들이 거래를 하게 되는 거죠. 음. 이건 마치 뭐랑 똑같은 거냐면 우리나라 사람이 만들고 우리나라 사람이 출연한 드라마를 우리가 넷플릭스나 유튜브를 통해서 보는 거예요. 플랫폼은 미국 걸 쓰는 거죠. 그럼 플랫폼을 제공하면 뭐가 좋으냐? 아주 조금의 돈을 받지만 그게 수많은 트랜잭션에서 조금씩 수술을 받기 때문에 일단 엄청난 돈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미국이라는 나라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블랙락, 로빈 우드, 그 심지어는 트위터까지 전부이 수수료 베이스의 금융 시장을 참여하려고 다들 자기의 엣지를 가지고 들어오려고 하는 거거든요.
네. 이거는 거의 무의 사업입니다. 일런머스크가 지금 뭐 트위터를 통해서 한다 이런 얘기하셨습니다만 사실 일런머스크가 이제 테슬라 폰을 낼 것이다. 이런 얘기도 굉장히 많이 나오잖아요. 갑자기 드는 생각이 그 폰을 통해서 이렇게 매매를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함이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드네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그림을 전부 그 일런 모스크가 아시겠지만은 페이팔이라는 글로벌 결제망 회사를 만들면서 그 이름을 알린 거거든요. 일러모스가 화성이주만 관심 있는게 아니라 비트코인이나 이런 도치 코인 같은 거에도 계속 메시지를 냈잖아요. 그러네요.
어 수년 전부터. 그럼 1런머스크가이 은행을 위해하는 토큰 기술이 폰과 폰을 연결하는 거라는 거를 모를 리가 없죠. 왜냐면 제가 작년에 우리 한국 경제T에 나와 가지고 결국이 모든게이 삼성 휴대폰, 애플 휴대폰과 관련이 있다라고 말씀드린 거처럼 당연히 일러모스크도 제가 주장하는 거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일러모스크의 그림이 완성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쓰고 있는 우리나라 4는 KT 기관망을 통해서 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일로모스크가 만든 테슬라폰은 스타링크를 통해서 가는 거죠. 그렇죠. 그게 다 그렇게 연결이 되네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토큰화된 삼성자 주식을 우리나라 KT 기관망이 아니라 스타링크를 통해 갖고 테슬라폰을 통해서 거래하는 날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국가가 통제하는 통신망을 따라가지도 않기 때문에 이제 트이게 되면 막을 방법이 없는 거죠. 개별 국가 차원에서 뭔가 굉장히 다각도를 퍼쳐 나가는 그런 세상을 지금 보게 되는 거 같은데 결국 토큰화는 탈중앙 혁신이라기보다는 좀 월가가 어느 정도는 의도적으로 좀 설계한 그런 상품으로 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블록체인의 15년 역사가요.
달리는 마차와 비슷합니다. 근데 두 개의 말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끌고 있어요. 음. 중요 앞으로 나가긴 하는데 거의 180도 다른 방향입니다. 하나는 어떻게 하면 탈중앙 해 갖고 이거를 상속이나 탈세나 자금세타게 쓰게 할 것이냐 그리고 국가가 모르는 돈으로 만들 것이냐의 방향이 하나 있습니다. 이게 탈중한 금융이고요. 하나는 ETF로 만들어 가지고 할머니와 할아버지도 투자할 수 있도록 은행 창고해서 비트코인을 거래하게 하고 그리고 어떻게 하면 제도화시켜서 이거를 지하 금융이라든가 테러 자금이라든가 탈세 사용하지 못하게 할까이 고민이 두 개가 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래 비트코인 처음 시작됐을 때 후자의 고민은 전혀 없지 않았나요?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되어 가고 있는 거죠. 속성 때문에. 그렇죠. 그렇죠. 우리가 이제 표현을 이렇게 합니다. 비트코인이 턱시도를 입는다. 그 비트코인이 원래 턱시도 입는 애들이 아니었거든요. 미국은 더 더 제도화를 하려고 할 거예요. 미국이이 비트코인하고 블록체인에 대해서 어느 순간에이 유래카 모멘텀이 있었던 거 같아요. 이거를 미국이 제도화하면 할수록 이것까지도 포함해서 전 세계 더 많은 영역에 미국의 달러를 침투시키고 금융의 인프라를 미국이 틀어질 수 있다라고 본 거 같아요.
우리가 지난번에 캄보디아의 프린스 그룹의 수장의 비트코인을 미국의 정부가 10만 개인가를 압수했거든요. 그게 어떻게 압류했는지 아무도 몰라요. 심지어는 미국이 비트코인을 파회했다 이런 말도 있어요. 근데 우리는 비트코인을 파회했다고 보진 않고 어느 부분에서 그 천지라는 그 수장이 갖고 있는 비트코인을 부주의하게 옮기는 과정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갈출한 거 같거든요. 네. 예. 그러니까 방심하고 있을 때 이제 이걸 뺏은 거죠. 그니까 그 얘기는 뭐냐면 천지 정도 되는 사람들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비트코인은 계좌 이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대충 다 파악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네. 토큰화가 진짜 일상이 된다면 은행 앱을 안 켜도 돈이 자율주행하듯이 더 높은 이자를 찾아서 움직일 수 있다는 그런 가정이 현실화 된다고 봐야 될까요? 네. 네가 먼저 이해하셔야 되는데 탈중앙 금융입니다. 주로 이더리움 기반으로 만들어진 스마트 콘출액인데요. 한 4, 5년 전에이 디파이에서이자 농사한다고 하면서 한참 이렇게 가격이 올랐다가 또 폭락한게이자 농사인데 그이자 농사라는게 현실에 금융에서는 주지 못하는 파격적인 이자를 막 주면서 돈놀이를 하게 하는 건데요. 그걸 일일이 밤세면서 눈 뻘개지면서 사람이 한게 아니라 이연 파이낸스가 대표적인데 그냥 스마트콘 출액이라는 하나의 가상 머신이 그거를 해 주는 겁니다.
내가 자고 있는 동안에도 그 수많은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수수료가 싸고 가장 수익률 높은 걸로 바꿔 주는 거예요. 제 계좌를 계속 리밸런싱을 해 주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거품이 꺼지면서 많이 없어졌지만이 기술들은 전부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이 기술이 RW랑 만나면 투자자가 한번 자기가 딱 사 놓으면 수많은 자산들을 내가 일일이 공부하지 않아도 그때 그때마다 가장 좋은 수익률을 옮겨 가는 거죠. 근데 그게 왜 망했나요? 지금 아이디어로만 보면은 굉장히 좋을 거 같거든요. 망할 이유가 없어 보여요. 아 디파이가 망할 수밖에 없었던 건요.
디파이는 그 당시 실물 경제하고 연결을 못 했어요. 음. 그래서 가치가 불확실한 토큰을 맡면 가치가 불확실한 또 제의 토큰을 줬거든요. 가치가 또 불확실한 제2의 토큰을 맡기면 가치가 불확실한 제3의 토큰을 받아가지고 토큰이 그냥였군요. 그죠? 막 이렇게 올라간 줄 알았더니 하나가 무너지니까 와장창 무너진게 바로 루나테라 사건입니다. 예. 그 그런 것처럼 무너지는데 이제 이게 우리가 배당을 주는 삼성전자 주식과 만나는 거죠. 음. 음. 그리고 내가 죽어서 사는 강남 아파트 만나는 겁니다. 실제로 거래가 되는 실물 경제와의 만남이기 때문에 굉장히 활성화될 수밖에 없다.
이런 이야기군요. 자율주행 자동차랑 비슷합니다. 내가 안전 지향이 하면 안전의 가중치를 둬 가지고 뭐 소박하게 연리 한 6% 공격적으로 할래 그러면 연리 25%를 향해서 마구마구 돈을 돌리는 거죠. 자, 그럼 크립토 세계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코인들이 레일상에서 정말 좋은 것만 찾아다니게 되면은 이제 더 이상 추운 겨울은 없고 수익률 나는 본만 있는 거 아닌가요? 만약에 전 세계 25억명에 금융 소외된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통해 가지고 금융권에 들어오고 그다음에 블랙락이라든가 골드만 싹스가 열심히 일해 갖고 실물 경제하고 토큰을 연결한 다음에 그것이 이더리움이나 다른 플랫폼 위해서 스마트한 프로그램에 의해 가지고 최고 이자율과 최고 안전 자산을 찾아서 돌아다니면 사람들한테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는 수익을 준다면 네
말씀하신 대로 비트코인의 계절과 무관하게이 산업이 안정적으로 갈 거 같은데요. 음. 비트코인에 대한 존재 의로를 우리가 생각해봐야 되는데 국가가 막지 못하고 비트코인이 국경을 넘어가니까 비트코인의 속성에다가 달러를 입혀서 만든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고 비트코인이 무한히 분할되는 속성을 갖고 있으니까 부동산을 비트코인의 속성을 입혀 갖고 토큰 하겠다는 거고 그렇지만이 모든 이야기가 비트코인하고 직접 관련은 없어요. 직접 관련 있는 거를 하나를 고르라 그러면 이더륨이거든요. 음. 음, 지금까지 자산 토크나 국가 대부분인데 자산 토크나의 주된 플랫폼이 이더입니다.
그래서 앵커님 말씀하신 거를 저도 수긍하고 싶은데 이게 지금 적지 않은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더리움은 가격이 떨어지고 있거든요. 이거 굉장한 미스터리입니다. 이런 시장이 활성화되고이 산업이 커지면서 이더림이 올라간다면 아 드디어 이제 블록체인이 우리 부가 가치를 만들면서 전 세계에 AI가 산업에 미치는 영향처럼 금융을 효율화하고 금융을 사람들의 침실로 이동시키고 할 거라고 버는데 방향은 그게 맞는데 이더리움은 오히려 지금 거꾸러 가고 왜 그런 걸까요? 이더륨이 떨어지는 유일한 이유는 비트코인이 떨어지니까 떨어지는 거거든요.
아 비트코인이 떨어지 그렇게 영향을 많이 받나요? 그렇죠. 그래서 비트코인이 미스터인 거예요. 비트코인이 도대체 뭐길래이 좋은 호재에도 불구하고 이더림을 떨어뜨리느냐? 이번에 하락장을 맞이하면서 제가 드는 느낌은 비트코인 참 무섭다. 비트코인은 참 괴물이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네. 그럼이 겨울에서 어떤 사람이 결국 승리하게 될까요? 버틴 사람일까요? 그냥 무조건 기다린다고 해서 어이기는 건 아니고요. 오히려 여태까지 작년에 이런 상승장에서 비트코인과 크립토를 투자할 생각을 하시다가 실천하지 못하신 분들에게 기회가 온 거죠. 근데 제가 지난 12년 동안 경험에 보면요.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면 살려고 하는 사람들 중에 사는 거를 본 적은 거의 없습니다. 왜냐하면 떨어지면 더 떨어질 것 같거든요. 근데 지금의 63,000달러를 찍고 있는데 63,000달러에서 5만 4만 되면 사는 것도 좋은 전략인데요. 이게 12만 달러였던 어떤 제품이 63천이 됐거든요.이 이 거의 작년에 사신 분들에 비해서 같은 돈으로 두 배를 살 수 있는 그런 찬스다라고 생각하고 우직하게 DCA라고 해서 월급의 일부를 꾸준히 넣으면 한 2년쯤 지나면은 확실히 잘했다 이런 생각을 하시게 될 그 접근이 좋은 거 같아요. 정립식 같은 그런 방법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요즘 투자의 세계가 워낙 유동성이나 풍부하기 때문에 요즘은 오르고 있는 거가 더 오른다는 인식이 많이 어 강해진 거 같아서 쉽게 요즘 빠질 때는 못 들어가는 거 같아요. 네. 우리가이 [콧방귀] 크립토 시장에서 방관자 말고 주관자가 되려면 지금 가장 먼저 바뀌어야 될 거는 뭐라고 보시는지요? 아예 비트코인을 단순히 투자 자산으로 보신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비트코인은 가격이 충격이죠. 왜냐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1억이 넘었고 한동안 1억 7천까지도 찍었으니까 우리에게 충격이 되는 건 맞는데요. 비트코인의 진정한 의미는 그게 아니라 80년 전에 만들어졌던 국제 금융 질서를 부정하는 어떤 사물이 나와서이 질서가 이행하는데 지금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공부하면 가슴이 벅차 가지고 잠이 안 와야 정상인데 우리가 또 가격을 보면 우울해지는 거죠. 음. 음을 보지 말고 비트코인의 본질과 지금 막 변화되고 있는 월가를 중심으로 한 금융의이 판바임 은행을 우회해서 스마트폰과 이런 탈중앙 네트워크를 통해갖고 번져나가는이 새로운 금융에 여러분들께서 주목을 하시는 것이 이런 겨울을 실수하지 않고 보낼 수 있는 비결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네. 결국이 겨울은이 트럼프의 배신이든 월가의 설계든 판이 한번 갈아엎어지는 과정이 될 수도 있겠다. 교수님 뭐 그런 어 시대를 이제 바라보면서 지금 신간도 준비하고 계시죠?
네. 저희 대학원생들하고 같이 책을 쓰고 있는데 한권은 이더리움을 기술적으로 분석한 책이고요. 한권은 지금 오늘 우리가 주로 논의한 토크나 RWA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진단하는 책입니다. 뭐 한두 달 사이에 두 건 다 나올 예정인데요. 이거를 보고 있으면이 겨울이이 차트를 보고 우울증 걸리지 않고 굉장히 신나게이 겨울을 보낼 수가 있죠. 지금 물 밑에서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거든요. 네. 제가 어 방송에서 할 이야기인지 모르겠으나 미스터리는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죠? 아니 이렇게 좋은데 왜 이더리움은 거꾸로 떨어지는가?
네. 네. 책을 읽어보면서 각자의 결론될 수 있다고 봅니다. 트럼프와 월가의 기묘한 동상 이몽이 만든이 풍경 속에서 권력에 대항하던 기술은 어느새 자본의 가장 날카로운 무기가 됐습니다. 권력과 자본의 결합 속에서 크립토 시장은 이제 생존을 넘어 지배의 도구로까지 진화하고 있는데요. 정치가 흔들고 자본이 설계하는이 거대한 판 위에서 우리가 찾아야 할 진짜 킥은 결국 주건자로서의 안목이 아닐까 싶습니다.이 크립토의 진실 트럼프의 배신인가 월가의 설계인가이 큰 파도를 지나가는 크립토 시장의 재편 질서를 심박한 시선과 명쾌한 분석으로 길잡이가 되어 주신 오태민 교수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심박한 경제토크킥. 다음 주에도 숫자는 진지하게 해석은 심박하고 재밌게 더 놀랍고 심박한 경제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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