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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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격화로 3월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2회 발동, 변동성 극심. 외국인 수급 이탈(2월장부터 매도)과 전쟁 장기화 우려가 하락 배경. 과거 금융위기(PER 7배)·2022 우크라이나 사례와 비교하며 PER 10배 근처 과열이 아님을 강조. 코스피 4,980~4,900 전후를 기준점으로 제시. 반도체 반등 가능성은 있으나 GTC·마이크론 실적 모멘텀은 제한적, 원전·인프라 쪽 관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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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3월장을 보내고 있습니다. 3월 시작과 함께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격화가 되면서 3월장 들어서 코스피 지수 서킷 브레이커만 두 번 발동이 됐지요. 변동성이 극심하죠. 시장 투자 전략 세워 .네 안녕하십니까? 네. 네. 네. 오늘 시장의 하락은 뭐 전쟁 유가의 100달러 당연히 우리 시장도 하락을 면치 못하고 이렇게 흘러내리고 있는데 좀 과도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평가하세요? 어, 일단 전쟁이 얼마까지 장교화 될 것이냐 그거에 대한 어떤 그 판단의 기준을 없죠. 네. 어, 알 수 없죠. 근데 기준은 세워야 될 거 같아요.
이게 한 2, 3개월 안에 해결될 수 있느냐 없느냐 당연하는데 어 이거 저기 주말에 트럼프 유가가 110달러 이렇게 올라기 직전에 지난주 금요일 날 서베이를 한 미국의 어떤 자리에 의하면요. 어 약 한 25%는 어 3월 달에 해결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있었고요. 35%는 4월 중에 그니까 3, 4월 중에 해결될 수 있다고 서웨이에 응답한 사람들이 한 60%에 있었어요. 근데이 유가가 100달러 가기 전이었어요. 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60%는 4월까지 나머지는 5월 이후로. 근데 지금 유가 이렇게 올라가니까 지금 분위기가 바뀌었겠죠.
지금 봤을 때는 그 반반이다. 그 3, 4월 달에 해결될 수도 있지만 안 될 가능성도 꽤 높아졌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걸 기준으로 한다면은 어 우리는 이거를 어 과하다 안 과하다 할 때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우리의 그 주가가 PR이 얼마까지 훼손될 수 있느냐는 봐야 돼요. 어 근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전쟁의 이슈를 제속 관찰을 해야 되는데이 제가 이거 말씀드리기 전에 어쨌든 본인들이 이젠 손절매가 걸리신 분이 계시고요. 15% 20% 그다음에 이익이 많이 났는데 오늘 얘기 다 들어보시고 나서 이게 시장이구나 스데그플레이션 이른바 인플레이션도 아니고 스그플레이션의 초입이다라고 하면은 반등하는데 계속 내려갈 수도 있거든요.
만약 그런 생각을 가지신다면은 이익 내신 분들은 이익 실현을 하는 것도 틀린 선택은 아닐 수 있어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결국은 돈이 많으신 분들은 이변에 기회다 싶어 갖고 반대로 생각해서 이게 스테이그 플레이션까지 가는 상황은 아니야. 이것이 진점 매수라고 생각해서 돈이 있으신 분은 사실 수도 있죠. 근데 아까 말씀 손절매하고 그다음에 이실하는 세력하고 그다음 새롭게 돌아오는 세력하고 봤을 때 어디가 더 우릴까요? 센티먼트가 나쁠 때는 팔려는 사람 정도 많겠죠. 근데 여기 있어 갖고 국내보다는 해외는 확실히 전쟁이 끝나는 어떤 조짐이 보이거나 뭐 하나하나도 안정화되고 나서나 저가 매수도 고려하자라는 분위기가 외국께서 읽히기 때문에 그래서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논리적인 설명을 부현한다 하더라도 수급에서는 밀린다라고 말씀 수급에서 밀리니까 빠질 때는 더 빠지는 거고 어 얼마 전에 우리가 많이 올라갈 때 생각보다 많이 올라간다고 좀 좋아하시는 분들 많았습니다만 또 한편에는 걱정하시는 분도 계셨잖아요.
네. 네. 올라갈 때는 어 과하게 올라가고 내려갈 때는 과학에 빠지는 건 주식의 속성이지만 한국의 시장은 최근 몇 개월 상은 그것이 더 과하게 진품이 크기 때문에 올라갈 때도 그것 좋지만 내려갈 때도 그런 걸 감안해야 돼요. 그니까 과하게 빠지는 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얼마까지 과하게 빠지고 나서 바닥을 칠지는 전쟁이 얼마나 빨리 끝나느냐. 전쟁이 빨리 끝나는 건 과연 유가역 유가로 신호가 나오는 거니까 유가가 신호가 잡히기 전에는 그거를 아무도 영단 얘기할 수 없다는 얘기가 들고요. 그래서 어 전쟁을 빨리 끝나고 싶어 하는 욕구는 모티브는 미국이 가장 크고요.
이란도 없지 않고요. 이스라엘은 상대적으로 어 좀 쉽게날 것 같지 않고 요런 판단이기 때문에 타코를 트럼프가 하지 않느라는 전쟁은 끌릴 수 있는 자기 나름대의 명분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음. 그러면 트럼프가 전쟁을 끝낼 수 있는 명분은 뭐가 될까요? 어 그 그 친 그분이 얘기했듯이 그 핵무기 물질을 제거하는 행동을 버려 갖고 그거라도 해 놔야지 정권은 자기 마음대로 못 했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그 정당성을 확보했다고 하면서 그걸 가지고 이스라엘을 설득하거나 이렇게 해서 물러나게 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거든요. 근데 문제는이 판단을 했을 것 같은데 그거를 어떻게 시행하고 얼마나 그것까지 할 때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냐 그 그동안의 이슈가 되는 거죠.
그래서 그런 거를 봤을 때는 전쟁 이슈는 계속 관찰하고 어 베리에이션 배수로 따지면 어 우리가 얼마 전에 6,300까지 그때 갔을 때가 거의 PER이 10배 정도 같은 거예요.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이 10열배 같습니다. 어 매번 말씀드리는데 10배인지 9.8배인지 모르지만 10열배 가까이 갔는데 대한민국이 진짜 너무 싸구나라고 생각했던 거는 지난하면은 어떤 금융 위기 같은 경우가 있었어요. 금융 위기. 예. 그데 그때가 700 근처 갑니다. 700 근처. 그리고 우리가 12배 가면은 거의이 그 거의 예외 없이 목에 차거나 그다음에 변곡점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여덟 배에서 12배로 하면 정상적인 상태에서 열배 가면은 이제 엄청 싼 건 아니고이 중간 레벨 중립적인 내배로 가까 왔다고 봐야 돼요. 그러면 지금 도렇게 봤을 때 6,300은 열배 근처에 갔기 때문에 엄청 싸다고 느끼지 않은 그런 영역 우리가 아니고 외국계에서는 그렇게 봤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어떻게까지 빠져야 되느냐 그건 모르지만 아까 그 금융얘기 2008년하고 2022년을 말씀드릴게요. 2008년도에는 오늘 이거게 하면 끝날 것 같아. 2008년도에는 금융이기 때는 PR 일곱 배였잖아요. 일곱배 곱하기 6,300 해 보어요.
그러면 4,300까지 빠졌습니다. 네. 근데 그 당시는요. 삼성전자가 적자가 한 분에 5,000원 적할 때고 하이니스가 1주 5천억 적당할 때 리먼버 사태예요. 그러니까 그거를 7배를 간다고 하는 건 너무 심한 거죠. 너무너무 심한 거죠. 그래서 우리가 얼마 전에 지난주에 5,50몇 갔을 때 PBR이 8.100까지 갔다 하는데 그것이 기준이 되는 거예요. 왠지 아세요? 작년 4월 달에 4월 달에 어 그 이제 그 트럼프의 관세 이슈 때문에 전 세계가 무너질 때 그때가 8.45에 4에 갔어요. 그리고 타코가 일어나 갖고 이익보다는 그 멀티플로 올라가서 11배까지 가다가 11배 올라가다가 다시 내려간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지난주에 그 8점 몇배 초반 갔을 때 지금도 비슷한 레벨인데 거기 레벨 갔을 때 금융위기까지가 아니라 하면은 더 이상 빠지면 너무 과한 거 아니야라는 의견들이 나올 수 있는 거지요. 요게 하나 있고요. 두 번째는 그래도 아까 지금 앵커님 얘기했지만 어 1970년대 후반 태어나지도 않았을 것 같은데 그 당시에 그 그 저기 그 육가 위기 그 그런 위기 종종바 위기만큼만 얘기하는데 그 당시는 중동 전쟁이에요. 예. 그 금수치한 거니까 지금하고 똑같지 않습니다만은 어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그건 너무 과하고 2022년도 우크라이나 사태 전쟁이 났을 때 비슷해요.
우크라이나 사태 전쟁이 났을 때 2월 24일 날 전쟁이 나 가지고 그때도 2월 달이 되었네요. 비슷한데 예. 한보인만에가요 40% 올랐습니다. 그니까 90달러가 110달러 120달러 이렇게 120달러 넘어갔었어요. 그런데 그거 어떻게 막았냐면은 한 2개월 뒤에 미국이 유가 많이 올라가잖아요. 올라가니까 뭐 하냐면은 전략 비축률을 방출합니다. 하루에 100만 100만 벨럿이 방출했어요. 그리고 뭐죠? 금리를 올립니다. 그래서 인플레가 진짜 걱정이면 금리를 올리거나 아니 전략 비춘률을 풀고 어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경우가 양 저기 증산을 하고 하면은 일단 아주 위기는 그 그 고점에서 막을 수는 있어요.
어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그 당시 2022년에는 어떠냐? 그 당시 주가가 많이 빠졌거든요. 2022년도에도요. 네. 미국도 한 20 20% 빠졌고요. 우리도 한 17% 이상 빠졌어요. 근데 그 당시는 말이죠. 못 빠진 아세요? 인플레 말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성원자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이 전쟁 일어나기 전 22년도 1사분기 영업 이익 대비했을 때 22년 44분기에는요. 어떻게 빠졌느냐면은 그거는 전쟁하고 관계 없습니다. 삼성원제 하이닉스 영업 이익 자체가 반드시 다운 사이클이여 갖고 85%나 줄었습니다. 그러니까 22년도에는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빠진게 아니고 어차피 미국이 돈을 많이 풀어 갖고 인플라가 높아서 CPI가 9% 나와서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데 전쟁 때문에 금리 인상을 엄청 많이 해서 제에서 4%까지 1년 사이에 올라가고 반도체는 반도체들 사이클이 떨어져 갖고 85% 하고
그리고 환율도 1180억 되던게 연마 연초에 이게 1440까지 가고 그니까 그 진폭이라는 것이 지금하고 달리 그니까 엄청나게 다른 거죠. 그니까 2008년도 금융익이 일곱 한 거. 그 20 22년도에 그거가지고 그거 얘기. 그다음에 작년에 탁코 있었던 거 종합했을 때 이렇게 했을 때 사람들이 PER 여덟배 삼성 하이닉스 영업 이익이 지금 평균이 200조하고 170 180조 정도니까 380조 영업 이익이라 숫자가 흔들어지지 그제 큰데 않으면은 그 피해한 멀티플하는 것이 절대 있는데 여덟 배 깨질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과하지 않냐라는 얘기를 이제 하는 겁니다.
음네. 자, 지금 시장이 좀 너무 과도하게 하락하지 않냐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배경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셨는데 첫 번째로 돌아가서 결국에 또 수급이 중요한데요. 외국인의 수급을 우리가 좀 면밀하게 봐야 될 거 같아요. 본부장님 사실 전쟁 전부터 2월장부터 외국인은 줄곧 팔았거든요. 전쟁까지 이렇게 격화가 된 이상네 외국인이 우리 시장을 좀 매력적으로 판단하고 들어오기까지에는 시간이 걸릴 거 같아요. 시간이라기보다는 시간이라는게 우리가 이게 2주에 있었잖아요. 물론 외국인이 그 전부터 안 들어왔습니다만은 네네. 네. 그거는 우리가 인정해야 될 거 하나는 우리가 아 비싸서 안 들어왔다기보다는 우리나라 자체의 구조 자체가 어 여러분들이 이슈는 아닙니다.
삼성 아닉스에 대한 비중이 많다는 거 자체 항상 어 그분 그분들은 더 신경 쓰는 거예요. 22년도 20 아까 2008년도 그 당시 삼성원자 하이닉스의 비중이 얼마 될까요? 시가 초액게 적었어요. 아마도 압도적으로 1년 전만 2 3년 전만해들은 한 30%밖에 안 됐어요. 그전에 더 작았죠. 그니까 지금의 비중이 너무 높다는 거대 경계감이 있었을 거 있었을 것 같고요. 어 그다음에 환율에 대한 거 환율이 항상 신 거 쓴 거죠. 물론 정부가 나서 갖고 조치를 취해서 작년에 말에 10 1480 90까지 갔습니다만 막았잖아요. 그게 튀면은 단기적으로 못 들어오는 거죠.
예. 환율에 대한 리스크도 있어. 리스크도 항상 생각하고 우리가 시크리컬하다는 것도 생각을 했었을 것 같고요. 결국 봤을 때 우리는 그거를 우리의 그 자금 유동성의 힘으로 올라갔지만 이것이 지속일 쓰는지 매크로에서 우리가 덜 신경 썼던 어 미국의 이런 전쟁이 날 거라고 생각을 우리보다는 더 확률적으로 높했겠죠. 우리도 사실은 전쟁이 안 난다. 안 난다기보다는 단기 끝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거죠. 근데 그런 측면에서 외국인 리스크에 대한 어 그 생각이 좀 더 기미했다라고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고요. 그러면 미국이 주가가 만약에 안정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나라 주식을 싸다고 들어올 것이냐 보면은 예 언젠가 싸면 들어올 겁니다.
근데 그 싸다고 하는 레벨 자체나 아니면 그 계기는 환율 유가부터 좀 잡아 줘야지 더 이상 올라가지 않는게 잡혀져야지 우리나라에 싸던 것이 좀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가와 환율이 잡히려면 결국에 전쟁이 끝나야 되는 건데 그 부분은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죠. 일단 어 전쟁이 좀 끝나게 된다면 시장도 반등이 될 테고 지금 미국 경제도 뭐 스테크 플레이션 우려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경제 시장이 반등할 때 가장 가파르게 반등이 나올 섹터가 당연히 반도체일 거 같아요. 아무래도 이익 성장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전쟁으로 좀 어지럽지만 굵직한 이벤트가 또 있지 않습니까?
M비디아 GTC가 다음 주에 열리고 이러한 M비디아 GTC가 시장 역량이 얼마만큼 반영이 될지는 지금 사실은 모르겠어요. 전쟁 때문에. 젠슨 황의 발언도 우리가 봐야 될 거 같은데 어떤 관점 포인트 보고 계십니까? [콧방귀] 네네. 아, 유감스럽게도 이번 젠슨 한 그 이슈는 조용히 지나갈 것 같네요. 그렇게 큰 이슈가 안 될 거 같아요. 음. 물론 우리가 미리 빠졌기 때문에 지금 그것도 16일이니까 오늘 말고도 화수 목금 있잖아요. 어떻게 할지 모르죠. 화수 목금사에 뭐 타코가 나오면 다 다르는 거니까. 그런데 그때만 그 젠슨왕이 화 월요일 날 우리나라 화요일 날 다음 주 화요일 날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데 그 임팩트는 어차피 그렇게 생각보다 많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바닥을 확인하는 데는 도움이 될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거기에 뭐 새로운 거보다는 HBM 오늘도 보시면은 주말에 HBM 4에 대해서 뭐 삼성전자가 어쩌 여기 환경에서도 기사가 나온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있었고 마이크는 어쩌고 하지만 지금 소용이 없잖아요. 그 센티먼트가 돌아서면 그것만 가지고는 쉽지 않다라고 보겠습니다. 네. 네. 전쟁 이슈에 아무래도 M비디아 GTC는 이전만큼의 파급력은 좀 없을 것 같다라고 진단해 주셨고 그렇다면 마이크론 실적도 마찬가지겠죠. 분부장님. 마이크로는 그 다음이니까 18일이요. 18일 나타나는 거죠.
그 마찬가지입니다. 음. 음, 마찬가지일 것 같고요. 실적 자체는 그니까 이슈는 이거예요. 마이크론 실적이 잘 나올 것으로 보지만 가이런스가 좀 더 어 자신있게 얘기하면 좀 나아질 것 같습니다. 마이크론 직접적으로 우리하고 같 같은 반도체 얘기잖아요. 그렇다고 마이크론이 어 삼성자 하이닉스의 HBM은 이상하고요. 우리 거만 잘 나가요. 이렇게 얘기하지는 않을 것 같긴 그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그 전망에 대해서 자신 있는 커멘트가 있다면 마이크론권은 좀 더 의미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마이크론의 실적은 그래도 시장에 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물론 엔비디아 GTC도 눈 여겨 봐야겠지만 지금 반도체 전반적으로 시장에 주가를 끌어 올릴 만한 상승 재료로 작용하기에는 부담스럽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고요. 자, 이런 가운데 바로 내일입니다. 내일이 10일이죠. 코스닥 척 액티브 ETF가 내일 상장이 되는데 사실이 액티브 상장에 대한 기대감도 그동안 컸습니다. 그래서 3월에 코스닥이 좀 본격적으로 눈높이 키너 어 키맞추기가 본격화가 될 것이다. 성장에 대한 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았는데 네. 어떨까요? 네. [콧방귀] 어, 그렇 글쎄요. 근데 이제 지난주에 그 선반년 된 측면이 분명히 있습니다.
목요일 금요일 날 많이 올랐잖아요. 코스닥기.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기대감이 어 어느 정도 또는 상담 부분 들어 있다고 보는 것이 어, 좀 현실적인 판단이 아니겠나 싶어요. 그래서 그런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지만 뭐 내일 내일 모래 이렇게 보지 마시고 어 이게 중요하죠. 오늘 이제 5천 근처 다니까 이게 추세 하락의 추세다라는 분도 계시고 코스닥 따로 얘기 안 했습니다만 그다음에 뭐 아니다. 반등에 반등이 아니지만 일단 최소한 바닥은 확인할 것 같다. 곧 이런 의견이 엇갈리고 있긴 합니다. 시장에서 자금의 흐름이 어떻게 되나 다시 한번 보십니다.
이런 기계를 계기를 통해서 자금이 다시 뭐 멈추거나 들어오 유입되는 것이 어 신규 자금이죠. 어, 예탁금이 빠지거나 많이 의미 있게 빠지면 그거는 신호가 안 좋은 거죠. 그러면 아마 ETF가 들어온다 하더라도 어, 효과를 바로는 못 내고 물론 ETF 하니까 여러 쓰일 하면은 거기 들어오는 자금이 인트인데 그거 강도가 얼마나 셀 거냐 이제 그게 그거잖아요. 강도가 없으면 꽝이니까. 근데과 강도가 예상은 일단 유동성 자금이 조금음 그냥 버티는 견조한 모습을 한 번 더 확인해야 될 필요가 있고요. 그거는 매일매일 체크하거나 일주일 단위를 보인 거니까 그걸 좀 확인해 보시면서 공격적인 뭐 어떤 접근 여부는 그때 판단하시면 될 거 같고요.
아까 시장 잠깐 얘기했는데 누가 자꾸 물어봐서 제가 하는게 아니고 630정 640 64340 정도가 보통 우리가 SP 아 반 우리 그 어디 우리 그 코스피의 평균 EPS를 640 정도로 보고 있는게 컨센서스로 보입니다. 그럼 거 그거 값에 어 한 7점 7.9배 정도를 치면 7.9배라는게 아까 얘기한 것처럼 일곱까지 안 나오고 어 그렇게 하면 그게 4,980 정도가 나옵니다. 네. 어 그니까 1 금융위기급으로 내려갈 수 있는 확률을 뭐 한 10% 20%만 보고 그래서 8배 이상 8.5배를 가고 이렇게 컴포지 하면은 대략적으로 700 후반 정도 나오거든요.
700 후반 정도 잡으면은 4,800에서 한 5, 사이가 나와요. 사람들이 그걸 인식하게 되면은 아마 저항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 말씀을 드리고요. 좀 더 삼성하고 하이닉스 말씀드리면 삼성전자의 현재 컨센스 기준으로 7.5배가 아까 지금 여러 장등이 7.5배가 17만2,000원. 어, 하이닉스의 4.5배 말도 안 된다. 하지만 어, 하이닉스도 네배 정도 거래된게 꽤 있었습니다. 이전도 그랬고요. 4.5배 하면 85만 5,000원입니다. 예. 이거 말씀드리는 거는 이익의 전망 현재 입고 있는 이익의 전만 삼성전자 뭐 한 뭐 저기 얼마죠?
한 200조, 190조 가까이 하이닉스 한 180조 가까이 나온다는 가정을 가지고 잡은 숫자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PER을 한 4.5배, 7.5배면 그전에 나오고 그걸 가지고 한 40% 갖고 있는 대한민국을 한 700 후반에서 800요 사이를 하면은 그러면 한 4,900 전후 이렇게 나오는 거죠. 하나의 기준점으로 이게 절대적 이게 지킨다는 얘기가 아니고 어 하나의 기준점으로 삼을 수 있는 어 데이터가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기준을 삼아서 시장을 좀 보자라는 말씀 하이에 제시해 주신 건데 지금 뭐 반도체 전쟁 때문에 지금 시장이 다 출령이고 있죠.
그럼에도 우리가 뭐 반도체라든지 전유력 기기 그리고 제약 바이어 배터리 같은 경우에는 인터 배터리가 또 굵직한 행사가 열릴 텐데 그 영향도 못 받을 거 같아요. 당연히. 네. 아, 그것도 어렵습니다. 아, 뭐 확실한 모멘텀이 있거나 그런게 아니면은 지금은 어, 본인대로 이렇게 하셔야 돼요. 아까 지금 요거는 기준을 말씀드렸고 예를 들어서 롱텅으로 이렇게 전기 문제가 생기고 아, 전력 문제가 생기잖아요. 그 저기 기름 문제가 생기면은 결국은 전력 원, 원자력 이런 거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어요. 그럼 낙폭이 과하다 하하다 하더라도 반도체 말고는 뭐 원전 관련되는 거 뭐 이런 것쪽이면 뭐 현대 건설이나 두산 에너비 뒤쪽이 눈에 들어올 수는 있죠.
요렇게 요렇게 그 아이디어를 해야 되고요. 이게 만약에 3개월, 4개월 가면은 국내 내수도 이슈기 때문에 그렇게 국내 내수를 디펜시브하게 가는 것도 별로 바람직하진 않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스코프를 좀 좁혀야 되는 필요가 있는 거죠. 지금 뭐 또 여러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시간 관계상 3월장의 시장 투자 전략을 여쭤봐야 될 텐데 앞서서 다 해 주셨으니까 지금 지난주에 아마존이랑 구울 것 같은 비테크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에 비용이 굉장히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 비용을 기업이 부담하겠다라는 서약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이 부분에 대한 영향이 오히려 더 중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예상하세요?
네. 아, 이거 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 이거 전력 문제 뭐 이렇게 뭐 해결되는 거야 보지만 사실은 걔네들이 전력 그 비용이 들어가는 거거든요. 부담을 하게 되는 거죠. 네. 단기적으로 만약에 어떤 회사에 따라서는 내가 사업을 실행하데 있어서 어 자금이 좀 녹록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면은 이게 빌미로 속도를 늦출 수도 있어요. 반대로 반대로 그 자기는 자금 여력이 문제 없는 사람들은 이걸 흡수하고도 시장에서의 도미넌스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서요 정도 전기를 오르는 거 우리가 감내하지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마다 좀 다를 수도 있다.
그니까 제 말씀은 똑같이 적용되는 게요. 인프라 기업 실 전력이 전력을 만드는 인프라 기업은 파시티브하죠. 근데 전력 빅테크 업체들은 다소 부담이 되는게 있는 거예요. 빅테크는 약간의 부담이 있고 인프라 기업에는 기회가 있고 요렇게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빅테크 전력 비용 부담과 관련해서 산업별로 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간략하게 정리를 좀 해 주셨습니다. 김장열 본부장과 오늘이 시간 함께했습니다. 본부장님 감사해요.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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