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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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거래대금 상위 대형주 중심 종가배팅(종배)과 로봇 테마 단기매매가 유효하다는 주장, 특히 시황 확인 후 장막판 매수를 권장한다. 시장 판단 근거: 코스피 외국인 당일 순매수 약 1조 9천억 원(기간 수급은 매도 우위), 코스닥 외국인 소폭 매도. 미국 나스닥 100 선물이 빠지면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도 함께 빠진다고 봄. 전일 미국 반도체주(마이크론, 샌디스크, SK하이닉스 ADR) 약 5~6% 상승, 야간선물 1%, 미국선물 1.4% 상승. 종목 및 매매 방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종배 대상으로 언급하며 '아무 때나 사도 된다'는 입장. 로봇 테마주(레인보우로보틱스 등)는 삼성전자 로봇 사업 신설 소식 이후 시세 초입으로 판단, 장막판 소액 분할매수 후 다음날 2~3% 매도 방식 제시.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전일 상한가 수준(등락률 약 6%로 언급)과 함께 자신이 약 100만 원 수익 실현했다고 설명. 리스크/조건: 미선물이 빠질 수 있어 평소보다 약하게(약 10%) 배팅하고, 종목이 없으면 무포지션 관망. 변동성 장세 언급. 시황을 보고 종배 시점을 조정해야 승률이 높다고 강조. 출연자 전망: 자신은 장기적으로 소액 반복 연습으로 2~3년 후 월 300~500만 원, 이후 월 1천만 원 달성 가능하다고 주장. 멘토들(모카, 디엔서, 동주, 만주 등)이 큰 금액을 배팅 중이라고 언급.
다듬은 글
자, 오늘은 저 혼자 촬영하겠습니다. 제가 HTS를 유한타에서 쓰는데, 화면 창과 어제 매매했던 종가 관점, 네프콘, 그리고 우리 멘토님들이 오늘 매매한 것도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는 그냥 심플하게 봅니다. 통합 현재가 여기 보시면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봅니다. 거래대금 상위로 따지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기, SK스퀘어, SK이노베이션 여기서 코덱스 레버리지는 빼 버리고요. 그리고 체결창을 봅니다. SK이노베이션 같은 경우는 지금 프로그램이 78만 주 들어오고 있는데, 외국인이 들어오고 있구나 하고 프로그램 창을 보고요.
수급 매매는 매매 동향이 나오거든요. 10시, 11시, 1시, 2시, 3시 반 확정치 이렇게 딱 보고요. 요즘에는 장중에 미선물을 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나스닥 100입니다. 나스닥 100이 빠지면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같이 빠지거든요. 이 정도 보고요. 그리고 당일 외국인 기간 수급을 봅니다. 현재 기준으로 코스피는 외국인이 1조 9천억 매수가 들어오고 있고, 기관은 2조 원 가까이 팔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기관 모두 1천억 원씩 양매도하고 있고요. 이 정도만 봅니다.
자, 어제 종배했던 관점을 설명드리면, 제가 네프콘에 글을 썼어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게 뭘 배우냐는 건데, 동주님, 매매일지, 데일리 시황... 만주님 매매일지 한번 볼까요? 관점은 똑같아요. 배팅 금액만 다릅니다. 만주님은 50억을 사고, 저는 15억 정도 삽니다. 만주님 어제 매매를 보면, 외국인 기간 양매수, 코스피 지수 저점 이탈 후 회복, 미국 나스닥 선물 상승, 하이닉스 매수, 오전 슈팅 매도, 끝에 3억 수익, 레인보우로보틱스... 저도 이 종목을 샀거든요. 어제는 삼성전자도 좋았지만, 저는 로봇주들도 시세 초입으로 좋았다고 봐요. 다만 저도 샀다가 100만 원 먹고 나왔는데, 삼성전자에 집중하려고 팔았지만 호가창이 빵빵했었습니다. 괜찮았다 싶으면 한 2, 3억 정도 사기에 레인보우로보틱스도 좋았습니다. 만주님을 보시면 종가 배팅으로 8%, 800만 원 수익, 이런 식으로 매매일지를 공부하는 거죠.
그리고 아침에 숙제를 내드렸어요. 로봇 테마주들 종배를 해서 복귀를 해 봐라, 이렇게요. 저 같은 경우는 어제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시세 초입이라 생각했고, 종배로 샀다가 여기서 중요한 게 비중 조절인데, 물렸어요. 물려서 조금씩 물타기 하다가 돌릴 때 사서 100만 원 먹고 나왔고요. 장 막판 종배로 한 1, 2억 정도 살까 하다가, 어제 삼성전자가 외국인 기간 수급이 좋아서 종배로 15억 정도 매수했습니다. 아침에 6천만 원 수익 내고 끝냈어요. 어제는 비중을 낮춰서 종배에 들어갔습니다. 야간 선물도 1% 상승, 미선물도 1.4% 상승이었고요.
여기서 중요한 건, 종가 배팅은 시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겁니다. 시황을 보고 어제 같은 경우는 동시호가 3시 반에 종배를 해도 되고, 4시에 사도, 5시, 6시, 7시 반, 7시 59분에 사도 상관없어요. 주식은 심플하게 하시면 됩니다. 어제 외국인 기간이 코스피에 매수 들어왔고, 120일선을 이탈했다가 다시 회복했네. 우리가 모르는 호재가 있구나. 그리고 반도체 악재를 어느 정도 선반영받았구나. 그 수급을 보는 거죠. 그리고 어제 반도체주들, 마이크론, 샌디스크, SK하이닉스 ADR이 5~6% 상승했어요.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종배에서 사시면 됩니다. 아무 때나 사셔도 돼요. 5시, 6시, 7시 반, 7시 59분 어디든요. 모카 멘토님, 디엔서 멘토님도 밥 먹으면서 이건 사야 된다며 종배를 했고, 좀 더 배팅을 하셨어요. 저는 비중의 절반 정도는 충분히 들어가도 됐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시황을 접목해야 종가 배팅 승률이 아주 높습니다.
저는 제가 직장인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대책에서 종배하는 걸 좋아하는데, 어제 계리율 상위를 보면 3연 21%, SPG 13%, 클로버 12%, 로보스타 7%, 레인보우로보틱스 6%, 한국 뭐 5% 이렇습니다. 여기서 보시면 TXR 로보스는 5%인데 상한가. 저는 어제 로봇주 배팅도 좋았다고 생각해요. 삼성전자에서 로봇 사업 신설 조직이 나왔죠. 이건 시세 초입입니다. 그러면 장중에 상한가를 놓쳤어도, 대책에서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조금 사는 거죠.
매수 타점은 그냥 마지막에 조금씩 사면 돼요. 금액이 크니까 한 주씩, 40만 원, 43만 원... 한 주, 한 주씩 사서 500만~1천만 원 정도 사는 거죠. 대책에서는 장 막판에 사셔야 해요. 한 주씩 쭉쭉 사서 1천만 원을 샀다고 칩시다. 아침에 바로 4% 슈팅이 나와서 3분 정도 버텼다면 7, 8% 수익이 나는 거죠. 이런 식으로 대책에서 종배하는 게 저는 괜찮았다고 봅니다. 지금 시장은 너무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보지 마시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시세 초입 테마가 나오면 직장인분들은 대책에서 해소해서, 로봇 테마주들을 500만~1천만 원씩 사서 아침에 2, 3% 매도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네프콘 한 달 치가 또 공짜입니다.
이런 시장에서도 우리 멘토님들, 만주님 같은 경우는 우주로 갔고, 지금 동주 멘토님은 70억, 80억씩 때리고 있습니다. 다른 멘토님들도 한 개 종목 비중을 1억에서 2억 정도 때리고 있고요. 이걸 지금 연습하셔야 돼요. 그리고 모든 걸 잘하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종가 배팅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하는 게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 시세 초입 로봇주가 나오면 그런 종목도 사서 아침에 2, 3% 매도하세요. 종목이 없으면 무포로 가거나, 아니면 시가 배팅으로 또 매도하고요. 이런 식으로 오전 한두 시간에만 집중하시고, 장중 배팅으로 돌파, 눌림, 모든 걸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자기가 잘하는 종배 대책, 시가 배팅 한 가지만 파고드셔야 됩니다. 오늘 같은 날은 종배를 하셔도, 미국장이 어제 많이 올랐기 때문에 미선물이 빠질 수도 있어요. 그러면 평소 비중보다 약하게, 한 10% 정도만 배팅하시고, 종목이 없으면 무포로 가거나, 아니면 대책에서 새로운 로봇 테마나 개별주들이 움직이는지 보고, 그런 종목을 사서 아침에 대응하면 됩니다.
영상이 도움되셨다면 좋아요, 댓글 남겨 주시고요. 저는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이런 식으로 소액으로 수백, 수천 번 연습을 하시고, 하루 만 원, 2만 원, 10만 원, 20만 원 단계적으로 올라오시다 보면, 2, 3년 후에는 한 달에 300, 400, 많으면 500만 원을 버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더 노력하시면 월 1천만 원 달성까지도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배움에 투자를 아끼지 마시고, 계속 이렇게 시황 공부하면서 연습하시면, 언젠가는 여러분이 원하는 경제적 자유를 충분히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지금 시장 변동성이 커서 어렵지만,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버티십시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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