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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 행진을 하고 잘 안 떨어지게 되면은 네. 어, 결국은 돈을 지금 잘 제일 잘 벌고 있는 AI 쪽으로만 갈 것 같습니다. 그때가 이런 소부장 사이클에서도 약간 후반부에 들어간데 올해 실적 대비 내년 실적의 증가 율로는이 2차 전지 쪽이 가장 앞섭니다. 실적이 꽤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어 주가가 저도 생각보다 못 가서 네. 자, 그럼 계속해서 허재한 상무님과 이야기 나눠가도록 하겠습니다. 1부에서는 저희가 이제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 얘기해 봤고요. 2부는 거시 경제 얘기로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일단 지금 고금리 환경 자체는 좀 어쩔 수 없다.
이렇게 시장이 보고 있는 거 같은데 이제 10년물 금리 뭐 5.2에서 5.3%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근데요 정도는 일단 시장이 적응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큰 급등만 없으면 문제 없을 것이다. 요렇게 보시는지 아니면 5.2% 3%도 너무 높다. 이것은 계속해서 부담이다. 요렇게 생각하시는지 이건 어느 쪽이실까요? 예, 전자 쪽입니다. 버틸 만하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 저희가 이제 역사적으로 다시 이제 미국의 금리와 미국 주식 시장의 퍼포먼스 또는 밸류에이션 이런 것들을 찾아보니까 네. 실질적으로 5%가 넘어도 주가가 오르는 경우들은 꽤 있었습니다.
다 버블 때를 제외를 하고도 돼요. 근데 미국의 국채 금리가 5.5에서 6%를 넘어가게 되면 그때는 주가가 잘 못 오르거나 좀 빠집니다. 어 그래서 5% 초반 정도까지는 그래도 기업들이 충분히 이익을 내고 어느 정도 활동을 할 수도 있다. 대신에 중소용주들보다는 이익을 충분히 낼 수 있는 업체들만 주가가 아 좀 더 유지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현재 금리 정도까지는 이제 버틸 만한데 과거 경험상 5.5% 이상까지 올라가면 조금 충격이 왔었기 때문에 뭐 그때까지 그 정도까지 슈팅이 나온다면 그때는 좀 경계를 해야 될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던 거 같아요.
자, 그럼 지금 고금리 장세가 이제 어쩔 수 없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래서 지금 섹터 하나만 간단히 보고 가면 은행주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좀 고민이실 것 같아요. 그 금리 상승에 따른 수주다라고 하는데 최근에는 은행주가 조금 꺾이고 있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가아탈까 말까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제 주변에도 좀 많으세요. 특히 은행주 투자하시는 분들은 돈이 좀 많으신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분들은 좀 이제 갈아타는 타이밍이 좋을까요? 아니면은 실적이 좋을 것 같으니까 보유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가아타는 전략을 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지난 3분기 때는 어 사실은 이제 저희가 제 저도 이제 자료를 통해서 은행 보험 그 금리가 올라갈 때 수혜가 될 수 있는 업종 뭐 정류도 마찬가지 있긴 하지만 좀 추천을 드렸는데 지금은 조금 다르게 봐야 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이 좀 드는게 이게 이제 금리가 기준 금리도 올라가지만 지금 이제 실세 금리도 이제 쭉 따라 올라가는 그런 과정 중에 있는데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조금 지속이 되면 될수록 이제는 은행들 입장에서는 이제 부실 대출 그다음에 연체율 이런 거에 대한 고민들이 조금씩 조금씩 스물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니까 물론 아직까지는 뭐 전체적인 대한민국 경제에 워낙 반도체가 좋다 보니까 이게 이제 뭐 성장률도 좋다고 하고 뭐 은행들 뭐 큰 문제가 없어 보이긴 하지만 지금 금리가 높아지게 되면은 중소 기업들은 좀 부담이 많이 느껴지게 되고 제가 실제로 이제 은행에 계신 분들이랑 얘기를 해 봐도 네 지방에 계신 특히 이제 지방에 있는 지점에서 이제 지방에 있는 중소기업들한테 대출을 해 주는 거를 되게 꺼려하십니다. 상반기까지는 그래도 이제 뭐 부동산에서 이제 주식 생산적 금융, 모험적 금융이라는 정부의 어떤 캐치 프레이즈와 함께 약간 대출을 많이 해 줬단 말이에요.
중소 기업들도. 근데 지금은 거의 대기업들만 대출을 해 주고 중소 기업들은 대출이 거의 말랐다고 합니다. 네. 네. 그 그만큼 이제는 은행들이 리스크 관리에 조금씩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은행들의 실적이 나쁘진 않지만 생각보다 못 나올 가능성이 있고 또 일부에서는 대손 충당하면서 약간 실적이 깎길 위험들이 지금 정도 금리 수준에서부터는 좀 있기 때문에 지금은 어쨌든 은행 같은 경우에는 조금 저희가 좀 발라서 특히 이제 지방 쪽에 그 포지션 그 대출 비중이 높은 쪽 그 조금 줄이고 조금 이제 우량한 또 대형 우량 은행 쪽 그리고 금융주 쪽에서도 조금 좀 다르게 봐야 될 타이밍에 다가서고 있다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반영이 안 돼서 운행주가 낮은 위치라면 모르겠지만 또 충분히 좀 올라왔기 때문에 현재 위치부터는 비중 조절 좀 하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역시 고급리 장세에서도 전략은 좀 달라져야 된다는 생각이 일단 기본적으로 드네요. 자, 그러면 이제 수급의 확산 관련해서도 간단히 좀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어제 같은 경우 보면은 AI가 좀 조정을 받을 때 화장품, 엔터, 음식료 조금 소해받았던 쪽이 살짝 올라오기는 했거든요. 그래서지 이렇게 되면 또 궁금한게 지금까지는 AI 솔림이었습니다. 명백하게.
근데 앞으로도 이솔림은 계속 이어질다 이렇게 보실지 아니면 낙폭과대 실적주들이 조금 올라가면서 약간 균형을 맞출지이 수급의 향방이 되게 궁금하거든요. 금리의 어떤 상승 속도에 따라서 달라진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 이제 금리가 계속해서 고공 행진을 하고 잘 안 떨어지게 되면은 어 결국은 돈을 지금 잘 제일 잘 벌고 있는 AI 쪽으로만 갈 것 같습니다. 아 그니까 금리가 빨리 올라가면 오히려 쏠림은 계속 심화된다는 말씀인가요? 어 예. 왜냐면 이제 반대편에 있는 다른 어 산업이나 다른 경기 쪽에 있는 산업들이 조금씩 조금씩 타격을 받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확산이 안 됩니다. 근데 금리가 여기서 굉장히 높은 수준이지만 더 급하게 올라가지 않고 약간 뭐 플랫타든지 조금 안정적인 수준에서 머물러 있으면 그때는 기존 주도주들의 힘이 조금 빠지고 대신에 소외주들의 주가가 되게 활발하게 좀 확산이 되는 형태들이 나타나거든요. 그 미국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실적 자체는 대단히 좋은데 실적 증가율 자체는 조금씩 이제 약간 눕잖아요. 그렇죠. 그 구간에서는 대부분 주도주의 힘이 약간 빠지면서 주변에 있는 주식들이 막 올라와야 되는데 지금은 보면 금리가 너무 높다 보니까 이게 지금 여전히 그래도 테크 뭐 AI 반도체 이쪽으로 가는 쪽과 그래도 약간 소위 말해서 이제 숏 커버링 비중이 적었던 쪽을 지금 채우는요 흐름들이 지금 계속해서 좀 엇갈리고 있는 상황인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만약에 미국 국 뭐 미국 금리나 저희 국내 금리가 계속해서고 행진을 한다 그러면 조금 더 압축해서 가져가셔야 될 것 같고 만약에 여기서 더 오르지 않고 좀 진정이 된다라고 하면 이제 펼치시는 전략을 어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 지금까지는 분명히 좀 그렇게 진행된 거 같기는 하네요. 금리에 대한 부담이 계속 세지면서 AI로 수급 솔림이 계속 세지는 요런 환경이었는데 앞으로 금리가 좀 플랫하거나 약간 하락하게 된다. 그러면 이제 수급 확산이 나타날 수 있으니까 그때를 비중 조절의 뭐 계기로 좀 삼아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 듭니다.
그럼 결국 아직까지는 좀 AI인 것 같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일부에서 소부장 얘기를 잠깐 하다가 말았는데 그니까 소부장 중에서는 확실히 이제 장비가 가장 모멘텀이 세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죠? 네. 네, 맞습니다. 이게 이제 순서가 있습니다. 장비, 부품, 소재. 음. 상승하는 순서인가요? 아니면 실적이 좋아지는 순서인가요? 어, 다 둘 다 마찬가지인 거죠. 실적도 사실은 이제 장비를 먼저 구입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부품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소재가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은 이제 소부장 쪽에서도 가장 좀 뒤에 오를 수 있는게 이제 소재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저는 이런 소부장 사이클이 완전히 끝났다라고 저희가 만약에 볼 수 있는 근거 내지는 어떤 징후가 생긴다고 하면은 소재 업체들까지도 주가가 좀 많이 올라간 이후가 되지 않겠나? 최근에 이제 솔브리나 동진쌤 올라오긴 했거든요. 이거는 어떻게 봐야 될까? 그니까 그게 조금씩 이제 퍼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막상 이제 뭐 예를 들어서 이제 부품하고 장비 업체들이 주가가 안 좋은데 소재 업체들막 올라가게 되면 그때가 이런 소부장 사이클에서도 약간 후반부에 들어간다 이렇게 저는 좀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럼 이제 소부장 업체가 참 그 투자하기 어려운게 이게 밸류로 보면은 참 쉽지가 않거든요.
실적 대비에서는 항상 항상 좀 비싼 거 같고 그러면 결국은 투자의 포인트는 그 대규모의 투자 사이클 보면은 뭐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에 대한 뭐 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그 참고삼아서 뭐 매매를 해야 되는 요런 섹터라고 봐야 되나요? 어, 그런 거 같습니다. 저희가 한국의 소부장 업체들이 사실 좀 엄밀하게 얘기하면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서 그렇게 클라스가 크진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조금 이제 뭐 미국의 뭐 어플라이드 머티리스 뭐 도쿄 일렉트론 이런 것들 다 올라가고 그다음에 이제 올라가는 형태들이 그래도 저희는 선권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클러스터 이제 공장 계속해서 지금 지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래도 이번 사이클이 아직은 뭐 이제 시작인 거죠.이 음믿고 있고 어 이거가 어떻게 진행이 될 건지 근데 결국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공급을 늘린다라는 것들을 계속해서 어 주장을 하는 구간에서는 여전히 좀 유효하다라고 생각이 좀 들고 아마도 이제 반도체 가격이 예를 들어서 정말 저희가 아까 일부에서도 좀 걱정했던 것처럼 가격이 떨어지거나 또는 둔화된 속도가 좀 가팔라지면 그때가 아무래도 설비 투자를 멈추는 시기가 될 수가 있기 때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어 좀 주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이제 업종이나 섹터의 특성마다 확인해야 되는 지표가 좀 다르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 좀 구분해서 보셔야 되지 않을까 요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거는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을 예전에 한번 한게 있는데 이번에 그 대규모의 투자가 그 호남을 중심으로 좀 많이 들어가게 되면 아무래도 외산 장비보다는 좀 국산 장비를 좀 많이 쓰게 정부가 유도하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살짝 이런 생각도 좀 해 보기는 했거든요.요 부분에 대해서는 네. 어떻게 좀 생각해요? 뭐 지금 정부의 생각은 뭐 팀장님 생각과 거의 일시하는 거 같습니다. 그럴 가능성들이 굉장히 높고요.
그렇지만 이제 다 저희 국내 업체로만 할 수 없으니까 같이 가는 형태가 좀 되지 않을까 네. 그래서 비중이 이제 조금씩 높아지는 뭐 요런 형태가 간다면 소부장의 모멘텀이 조금 더 강화되지 않을까요런 생각도 듭니다. 자, 그럼 이제 다른 섹터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개인주자분들께서 굉장히 힘드신 섹터가 있는데 조선주가 굉장히 좋은 모멘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못 가고 어제 소해주가 올라갈 때도 조선주는 못 가고 이게 조선주의 아주 큰 악재는 제가 볼 때는 딱히 없는 거 같은데 이것도 그냥 AI 솔림에 좀 소해됐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걸까요?
저는 환율 영향이 가장 큰 거 같고요. 음. 워낙 강세. 사실 3분기 그리고 연말까지 보더라도 그러니까 하반기 실적을 봤을 때 조선 업종이 절대 꿀리지 않습니다. 음. 어, 생각보다 실적이 꽤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어, 주가가 저도 생각보다 못 가서 약간 좀 답답한 측면들이 있는데 근데 그 작년 말부터 해서 올해 상반기 때까지만 보면은 뭐 예를 들면 이제 이런 거죠. 이제 조선 업체들이 이제 ROE가 개선되는 흐름하고 네. 뭐 조선 업체들의 주가와 그다음에 제 PBR 같은 이런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는 속도를 이렇게 비유를 해 보면 확실히 작년 4분기부터 올해 초까지는 실적이 좋아지는 거에 비해서 ROE가 좋아지는 거에 비해서 PBR이 많이 높아지긴 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거의 그거를 거의 이제 어 조정이 끝났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정도 주가에서는 크게 밀릴 이유가 없다라고 생각이 좀 들어서 막상 이번 분기에 이제 분기 실적을 발표하게 되면 오히려 이제 그때가 좀 기회가 되지 않겠나? 왜냐면 실적 대비해서 지금 주가는 좀 많이 싸져 있는 상황이다라고 좀 보여져서 좀 이번에 실적 시즌이 좀 그래도 반등의 계기가 좀 되지 않을까라고 좀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조선주도 굉장히 힘든 시간을 좀 보내고 있는데 실적으로 볼 때는 전혀 뒤지지 않는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실적 시즌이 반전의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조금 더 인내하고 지켜보는 관점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이제 조선만큼이나 좀 힘든 섹터 하나만 더 보겠습니다. 자동차인데요. 자동차는 지금 실적 컨센이 하향 조정되고 있어요. 조선은 이제 짱짱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밀렸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자동차는 물론 또 많이 빠졌는데 실적 기대감도 약해지고요 섹터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평가를 하실까요? 근데 지금 전 세계 자동차 주가가 다 안 좋습니다. 테슬라만 뭐 최근 들어서 3분기 인도량 좀 좋아서 반등을 했을 뿐네. 사실 뭐 중국 뭐 독일 뭐 미국 다 자동차 주가가 안 좋고 그리고 그 저변에는 유가 금리 그래서 지금 소비자들이 지금 이제 부담을 하고 있는 이제 부담이 굉장히 좀 크다라는게 것이 가장 큰 이유인 거 같아서 자동차 쪽에서는 뭐 환율도 또 영향이 있긴 하겠습니다만은 사실은 좀 강한 모멘텀을 찾기가 되게 쉽진 않아 보입니다.
그니까 결국 지금 이제 자동차 업체들은 현대차 그룹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만은 뭐 로봇이라든지 이런 다른 쪽에서 좀 모멘텀을 찾아야 되지 뭐 사실 자동차만 가지고는 지금 현재 모멘텀을 찾기가 굉장히 좀 쉽진 않아 보이고요. 뭐 저도 지금 요즘 뭐 서울시내 이렇게 돌아다녀 보면 테슬라하고 BYD 말고는 안 보이더라고요. 음. 생각보다 현대차 기아차가 새로운 모델 별로 없고 뭔가 소비자들한테 어필하는 것들도 굉장히 좀 많이 적어져서 약간 좀 자동차종은 어 올해보다는 내년에 그 금리 인상기가 좀 끝나고 그다음에 저희가 좀 주목을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금리와 유가에 대한 그런 부담이 계속해서 있는 부분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원화 강세까지도 좀 겹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로봇으로 모멘텀을 조금 찾아 나가거나 아니면 내년 어퍼 개선을 좀 기다려 봐야 되지 않을까요런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럼 이제 시장 자금 문제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요즘에 수급이 모든 섹터에 다 들어오지는 않는 거 같고요. 일부 섹터에서 들어보면 일부 섹터에서는 빠져나가고 순환이 굉장히 빨리 도는 거 같은데 그게 이제 조금 이제 말라 있는 수급 상황인 거 같습니다.
고객 예탁금도 뭐 크게 나아지거나 하지는 않거든요. 그럼 현재 이런 수급 상황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다. 요렇게 봐야 될까요? 결국은 금리가 어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고 또 금리가 인상되는 구간에서는 사실은 굉장히 좀 타이트하게 갈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음. 그리고 결국은 이제 이거를 어 극복할 수 있는 큰 거는 이제 외국인들이 들어와야 되는데 외국인이 들어오려면 결국 미국 금리가 안정을 찾든지 금리인 이상 사이클이 좀 끝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까지는 조금은 이런 좀 불규칙적이고 연속적이지 못한 수급 상황이 당문가는 좀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그래도 조금 다행인 거는 저희가 이제 개인 투자자들의 대기 매수 자금이라고 볼 수 있는 예탁금 자체는 지금 안 올라가고 있지만
어 전체적인 주식형 자금은 그렇게까지 빠지지는 않고 있거든요. 그리고 최근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환율 때문에 해외 주식형에 대한 손호도가 약간씩 후퇴를 하고 있어서 저는 [콧방귀] 조금 주식 시장이 예를 들어서 코스피가 지금 아직도 이제 7천을 잘 못 넘고 있는데이 7천 초중반 정도를 이렇게 딱 넘어가서 8천 9천 정도가 딱 보이는 시점에서는 그래도 어 또 주식 시장으로 어느 정도은 퇴직 연금이라든지 이런 장기 자금들이 어 그래도 좀 들어오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좀 들어서 약간 좀 시간이 좀 더 걸린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네. 그래서 시장 자금이 단기간에 크게 늘어나기는 조금 어렵다.
그래서 고금리 환경에서는 선택적인 매매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렇게 빠른 순납매 좀 적응하는 매매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럼 지수적으로는 또 선호도에 대해서 한번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놓고 볼 때 최근에 코스닥이 확실히 조금 더 강했거든요. 근데 이제는 실적 시즌에 들어오고 실적은 코스피가 더 좋을테니까 이제는 코스피에 좀 더 집중을 해야 되는게 맞다. 요렇게 보시는 분도 계신데 네. 코스피와 코스 닭 쪽에 어 비중을 이제 조금 더 늘린다라고 한다면 어느 쪽을 좀 더 선호하고 계실까요?
어, 저는 코스닥입니다. 물론 지금 당장 실적을 발표하면 이제 좀 빠졌던 섹터에서 좀 반영할 수 있는 계기들은 좀 있을 것 같고 아직까지도 이제 고금리 상황이다 보니까 어, 코스닥에 있는 많은 중소 기업들의 실적이 대단히 좋긴 어렵습니다. 근데 이제 주식이라는 거는 아무래도 이제 미래에 대한 기대를 반영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내년에 코스피 기업들은 반도체를 비롯해서 좋은데 어쨌든 증갈 자체는 확 떨어지면서 감속 구간에 들어가는데 코스닥 기업들은 올해도 실적 증가율이 한 6, 70% 되는데 내년에도 한 3, 40% 이상 됩니다.
어 그 이제 내년에 그니까 올해 코스피 영업 이익이 한 230% 되는데 내년에 한 3, 40% 되는데 이게 이제 감속의 어떤 속도가 좀 다르다라는 거죠. 코코스피는 엄청 좋았다가 훅떨어지는 거고 코스닥은 뭐 6 70% 됐다 것이 이제 3, 40% 되는 거니까 완만하게 떨어지는 그런 사이클입니다. 네. 그래서 저는 좀 그래도 내년에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코스닥 쪽에 조금 더 어 실적들이 좋아질 수 있는 여유가 있다라고 하면 연말 특히 4분기에는 코스피보다는 코스닥 쪽에 조금 더 어 비중을 늘리는 거를 고민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네. 역시 이제 이익 성장 류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 코스피가 절대 이익 규모는 너무나도 훨씬 더 높지만 어 이익이 좋아지는 폭이 이제 코스닥이 더 강하게 치고 나가기 때문에 그 부분을 투자 포인트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제 코스닥에서 대부분 실적을 주도하는 섹터는 아마도 뭐 소부장이 아닐까 요런 생각이 들고 소부장 말고 이제 코스닥 내내에서 좀 실적을 기대해 볼 만한 섹터가 있다면 어떤 섹터가 좀 있을까요? 2차 2차 전지죠. 음. 그 2차전지 주로 이제 IT 가전이라고 저희 이제 산업 분류에 되어 있는요 산업이
올해 3분기 4분기에 어쨌든 실적이 최근 들어서 조금 개선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올해 실적 대비 내년 실적의 증가율로는이 2차전지 쪽이 가장 가장 앞섭니다. 네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좀 기대만으로 기대로 주가가 올라가기에는 2차전지가 가장 강할 수 있다라고 좀 보여져서 물론 숫자로만 보면은 코스닥에서도 소부장이 가장 낮지만 일단 연말로 가면 갈수록 내년에 대한 기대를 반영을 한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2차 전지도 저희가 좀 놓쳐서는 안 되는 산업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네. 그러면 코스닥 지수의 이제 상대적인 선호를 말씀해 주는데 코스닥을 이끄는 3대장 제약 바이오 2차전지 소부장 중에 일단 소부장 역시 좋고 2차전지 실적 개선폭이 크게 좋아진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마지막 하나의 이제 미운 오리 같은 섹터네 제약 바이오주 이거는 제가 질문을 드리면서도 참 어렵거든요.
답변하시는 분들도 되게 어려워하시는 질문인데 역시 빼놓지 않고 마지막 질문으로 드리겠습니다. 제약 바이오주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오늘 페트론이랑 알테오젠 사태로 또 이제 지수가 망가지는 그런 흐름인데 어 신규 매수는 아마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보유하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힘들지만 좀 기다려 봐야 될까요? 근데 제약 바이오는 저는 이제 두 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은 언젠가는 되겠죠. 음 왜냐면 AI를 통해서 그 산업이 실게 바뀔 수 있는 제일 첫 번째 산업이 사실은 제약 바이오 신약 개발입니다. 그 이제 AI를 통해서 어 신약을 개발하는 시간과 비용을 극단적으로 다죽고 시킬 수가 있기 때문에 분명히 미래의 어떤 잠재력이 굉장히 높은 산업이면은 분명하지만 아직까지 특히 한국에 있는 업체들 중에서 뭐 사실 알테오젠이라든지 리가캠 정도도 지금 사실은 연속적인 실적 연속적인 신약 개발 저희가 장기 투자 측면에서 봤을 때는 사실 이렇게 썩 좋지는 많은 어 산업이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그래서 좀 저는 어 좀 많이 기다려야 된다. 그래서 좀 정말 뭐 한 3년에서 5년 이상 기다린다라고 하면은 여전히 좀 가지고 있을 만하지만 뭐 1, 2년 정도 또는 올해 말 이런 정도의 투자 시계를 갖고 계신 분들이라고 하면 별로 추천을 드리고 싶지는 않다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네. 그래서 소보장과 2차지에 대해서 이제 긍정적인 의견 계속 주셨고요. 제약 바이오주는 시간이 조금 많이 필요할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이제 가족분들께서 많이 궁금하셨던 그 섹터 위주로 제가 질문을 많이 드려봤습니다. 네. 그래서 답변 잘 해 주신 거 같고요.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허제한 상무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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