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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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장기화 가능성 속 유가가 핵심 변수이며, 4월 중순부터 1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돼 반도체 실적(삼성전자 영업이익 약 40조, SK하이닉스 약 30조대 초반)이 관건이다. 반도체는 외국인 매도와 개인 수급 한계로 실적 확인 전까지 추격 매수 보류를 권고하며, 소부장은 과매도 구간으로 보고 분할 관점의 매수를 언급했다. 석유화학·소비주는 틈새 전략으로 소액 트레이딩 관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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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간 지나면서 시장이 낙폭을 많이 줄이지는 못합니다. 외국인이 한 8,억 원 정도 팔거든요. 근데 그 수급 다 개인이 계속 받아냅니다. 지수는 5,700 아, 5,200 정정합니다. 5,273선으로 아까 9시 반 직전에 나왔던 5,249선이라는 저점에서 그래도 한 30포인트 정도는 만회가 되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1.9% 빠지는데요. 9시 반에 저점이 나왔네요. 119선. 여기서 바로 또 들어올리면서 1110선 회복하고 있고 중심에는 외국인 수급이 있습니다.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네. 자, 이번 주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다음 주에 이제 4월이 시작되는데 설마 4월까지 정말 전쟁이 계속 될까? 지금 협상 들어가 있는 걸 보면 쉽지 않겠다 이런 생각도 들고 재현장도 지금 4월로 가는 상황인 거잖아요. 4월에도 우리가 상수로 받아들여야 되는 걸까요? 전쟁을. 어, 원래 이제 주식이라는 것은 보수적으로 볼 때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을 해야 되는데 그걸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들어오기 전에 뉴스를 보니까 또이란 대통령이 이란은 이제 대통령이 직제가 따로 있으니까 말레이시아 총리에게 우리는 종전을 원한다. 또 그런 얘기들도 있었어요.
근데 이런 것들을 우리가 막 여러 뉴스들을 보면 어디에 방점을 찍어야 되느냐라고 의구심을 좀 나타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의 나름대로 기준은 유가에 달려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니까 저도 지금 여러 뉴스들이 혼재 있는 상태이고 어 아무래도 외신을 받아서 보도하는 국내 언론을 볼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어 많은 이제 글로벌 투자자들이 보고 있는 것들이 반영된게 결국 유가가 아니겠나 그래서 유가가 안정되기 전까지는 뭐 이란이 어떤 얘기를 하든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얘기를 하던 그런 것들을 고지곧대로 우리가 표면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속내를 봐야 될 거 같아요.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4월 들으면 뭐 두 가지가 부딪힐 거 같아요. 전쟁은 4월 내에 안 끝날 가능성이 전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가정을 하는 거죠. 그건 누구도 모르는 거죠. 두 번째는 4월 중승부터는 우리 이제 1분기 본격적인 실적 시즌입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그 실적 시즌은 지금은 이제 아무래도 바로미터가 아무것도 없잖아요. 바로미터가 없는 상태에서 오로지 전쟁 이슈에 따라서만 지수가 움직이는 상황인데 이제 서울 중순 들어가면은 실적이라는 것이 나오면 아무래도 이런 것들이 서로 부딪힐 수가 있어요. 가장 중요한게 이제 반도체겠죠.
반도체가 어떻게 어 거기서 굳건하게 어 실적이 유지가 될 수 있느냐라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일단 지금 이제 이번 주 이제 다음 주죠. 다음 주 이제 3월 말, 4월 초인데 조금은 조금 너무 적극적으로 매매에 참여하실 필요는 없고 보수적으로 봐야 된다라고 어 그 점은 좀 유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전쟁은 정말 예단할 수가 없고 우리가 이제 지켜볼 수 있는 그 숫자라는 새로운 바미터가 4월부터 서서히 성적표를 통해 공개가 되는데 여기서 변동성이 굉장히 커질 수가 있다. 이렇게도 들리거든요.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가장 중요한 건 반도체야라고 말씀하셨는데 1분기 영업 이익은
굉장히 기대체가 높잖아요. 특히 반도체 투톱 중심으로요. 어 뭐 둘이 합쳐서 200조원은 걷든이 넘을 거다라는게 기존 컨센서스였었는데요. 그러면 2분기에 혹시라도 이런 전쟁 여파 때문에 공급망 찾을 이슈가 나오게 되면 지금 흔들리는이 시점에서 추가 하락을 또 열어 둬야 되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실적 시즌과 연계에서 봤을 때 앞으로 반도체는 어디가 제일 중요한 건가요? 음. 일단 MTN 시청자분들요 숫자는 외워 두십시오. 삼성전자는 1분기 실적이 40조고요. 예상이 컨스턴스가 어 그다음에 하이닉스는 한 30조대 초반입니다. 그래서요 숫자가 나와줘야 돼요.요 숫자가 나와줘야 되고 말씀하신 것처럼이 숫자가 못 나오면 요거는 이제 우리가 터보 컨트를 반영 안 한 거죠.
만약 이건 터보컨트는 아직 심리적인 부분들이고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추하 이전에 지금 이제 1분기 실적은 받아 놓은 거 아니겠습니까? 네표를 중 어삼성자 기준으로 40조 하니스 기준으로 30조대 초반이 나와주면 조금 뭐 리바운드가 좀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주가가 최근에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어 반면에 유익 수치보다 못 나오면 지금 조금 더 추가 하락이 있을 수 있겠죠. 따라서 그 부분이 이제 규칙 주목되는 부분들인데 [콧방귀] 반도체는 조금 샘법이 어려워진 거 같아요. 많은 글로벌 그 애널리스트분들, 국내 애널리스트 분들도 전반적으로 실적에 대한 전망치들을 계속 올리고 최근에도 리포트를 계속해서 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목표 주가를 오히려 올리고 있는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전혀 맥을 못 주고 있는 상태죠. [콧방귀] 어,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좀 팔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고 개인분들도 어, 이제는 매수 여력이 조금 줄어든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이런 표현을 제가 최근에 쓰기 시작했는데 명품이라는 것은 세일을 안 해야 명품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불과 한 1월 달만 하더라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못 사서 안이었었죠. 껄껄 주식이었었죠. 근데 지금 사니까 물린다라는 주식으로 바뀐 거죠. 그러면서 더 이상 이제 이것을 어떻게 보면 살 살기회를 줬다라는 것은 박엔세일 기간인데 박엔세일도 한두 번으로 끝나야지 계속해서 지금 오늘은 18만 전자가 깨지고 어 그다음에 이제 90만 닉스가 깨져 버렸습니다.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너무 서두르실 필요는 없겠다. 아직 기회는 많이 줄 수 있겠다라고 생각이 좀 들기 때문에 반도체는 실적이 나올 때까지 지금 수준에서 멈추시는 것을 권고해 드립니다. 아까 팔 파는 것도 전혀 아니고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 추가로 돈이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라면 사는 것을 일단 좀 보류를 하는 것이 그리고 차라리 이럴 경우에는 저희 뭐 방송하시는 분들도 밖에서 여담을 하면 잘 모르겠다라는 얘기들을 많이 해요. 왜냐면 주가가 밀리니까 이건 뭐 어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좀 그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이럴 때 내세울 수 있는 전략은 하나입니다.
분할 매수도 아닙니다. 분할 매수하신 분들도 계속 물려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올라갈 때 사는 겁니다. 올라갈 때 조금 더 주고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고 조금 더 주고 사야지 우리가 이제 투자자분들은 그렇죠. 시간도 자원이다라는 부분들을 제가 언급을 드리는데 만약에 삼성전자를 18만 전자에 사셨다라면 또 만고생하시잖아요. 야, 오늘 또 빠지네. 이거 어 15만 원까지 깨지는 거 아니야? 막 이런 얘기 그 심리적인 불안감도 이것도 고통이잖아요. 그 고통을 애써 우리가 만들어 낼 필요는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차라리 18만 원에 살 걸 19만 원 주고 사더라도 20 뭐 5만 원에 팔면 이익 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조금 느긋함이 지금은 필요한 시점이 아니겠나 이렇게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렇군요. 그럼 소부장은요. 지금 한화비전도 주신 바 있는데 아 분위기 너무 좋았었단 말이죠. 그런데 투톱 타격에 오늘 좋다가 조금 변동성이 시간 지나면서 커져요. 이쪽도 조금 대기가 필요할까요? 어, 근데 저는 이제 터보트 문제를 거론 안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터보컨트라는 것은 아직까지 대세가 되긴 좀 어려운 거 같고 요게 이제 양을 줄여주 그 데이터의 양을 줄여 주는 거지만 데이터의 속도와는 좀 무관하니까 결국 HMB 필요하다라는 것에 대한 또 보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감적으로 놓고 보면 저는 좀 너무 과매도 국면이 아니겠나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삼성자 하이닉스도 과매도 그것 때문에 밀렸다라면 과매도 국면인 거 같고 여기서 이제 우리가 소부장 같은 경우도 본주가 흔들리니까 그러니까 삼성자 하이스가 흔들리다 보니까 소부분장의 변동성이 더 큰데 오히려 저는 지금 조금씩 담아가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겠다. 더보컨트가 대세가 되려면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 거고 여전히 지금 올해 어 발주가 좀 늘어날 가능성이 있죠. 후공정과 관련해서 그런 부분들에 조금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도 오히려 역발상이 낫지 않을까 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니까 여긴 오히려 급반등 나오면 기회를 안 줄 수도 있어서 오히려 저점 저점 낮출 때에도 겁먹기보다는 긴관점에서 매수하자라는 의견 유효하다. 하나비전 AS도 들어봤습니다. 전쟁 힘들지만 좀 부딪혀서 계속 다른 종목들이 손실이 나면 그럼 다른 한 쪽에 어찌 됐든 해지를 마련해야 되잖아요. 지금 화학 뭐 케미칼 소재단 뭐 원재료 급등에 대한이 되는 쪽 제라든지 [목을 가다듬음] 이쪽이 다 갑니다. 그 안에서 석유 화학은 오늘도 보니까 증권사에서 리포트가 1분기의 영역 타격 안 받는 쪽 또 2분기 받는 쪽 하면서 목표 주가를 다 이렇게 변경하더라고요.
지금 시각을 어떻게 갖고 계세요? 네. 어 그러니까요. 이제 전쟁이 바꿔 놓은 지형이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석유학 같은 경우는 중국에 이제 과잉 생산 부담이 워낙 크고 어 중동에서도 다운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이제 공장을 증설하는 것들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번에 이제 중독 문제가 터지면서 뭐 잘 아시겠습니다만 뭐이 우스갯 소리일 수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쓰레기 봉투가 하는 것도 어려울 정도로 그다음에 지금 오늘 또 나온 뉴스를 보니까 농가에서 지금 농사철 아닙니까? 비닐하우스를 짓기 어려울 정도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 그 기업 입장에서 보면 재고자산의 평가 이익이 증가하게 되고 판매의 이제 가격이 올라가니까 이익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안타까운 것은 안타까운 거지만 우리는 투자자는 이제 기업만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기업의 이익이 이제 단기간에 급등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라는 것을 받아들이면서 현재 주가가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근데 이제 이것을 염두해 둬야 될 것은 언제든지 손절매를 해야 된다라는 생각은 갖고 계셔야 됩니다. 전쟁 끝나는 순간이 어떻게 보면 좀 이익이 날 수 있는 구간이 사라질 수 있는 거죠. 하지만 전쟁이 길어진다라면 이것은 더욱더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한 20% 정도 소액 투자를 해 가지고 조금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도 나름대로 틈세 전략으로 좋은 거 같아요.
근데 물론 이런 것이 이제 대세로 바뀌기는 어렵겠죠. 대세가 되지 않겠습니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틈세에 있어서의 대장주들이 못 갈 때 이것들을 좀 매매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일 수 있겠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올라가는 삼양식품은 어떤 시각이세요? 이게 고한 수혜주로 봐야 되나? 뭐 화장품 소비 키워드에서 일부 좀 선방하는 쪽이 나오는데 전쟁이란 질문을 드렸으니까 혹시 이쪽도 틈세 전략으로 유효할까요? 어, 근데 제가 오늘 조금 의문이게 그거예요. 형양시품 딱 질문을 받으면서 마음이 들킨 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 삼양시품뿐만이 아니라 어 뭐 파라다이스라든지 코스메스라든지 아니면 아무래 퍼시피 호텔 신라 같은 소비 관련주들이 올라가요.
좀 의외이다라는 점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명확히 그 이유를 저도 지금 밖에서 뒤져봤거든요. 찾지를 못하긴 했습니다만 어 일단 소비주들이 올라간다라는 것은 틈세 전략으로 아마 유효할 것 같아요. 이유를 모른다 하더라도 소비주들이 다 올라간다라는 측면 더군다나 수출주들이 이게 뭐 환율 수혜를 받는다라는 것은 일시적인 요소죠. 사용시품만 받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그래서 어 제가 솔직히 뭐 이유를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뭐 양해를 좀 구하는데 어쨌든 소비 섹터가 오늘 강하니까 어 이런 것들은 지금이 정도 강함이 오후에 밀리지 않는다라면 다음 주 초반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있겠다.
어이 정도까지는 충분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정말 계속해서 제가 이제 돌발 질문을 드리는데도 불구하고 또 소신껏 의견 주셔서 감사하고요.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차영주의 시장 돋보이 함께했습니다. 금요일 전략 마무리하고요. 여기서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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