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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최근에 빅테크 주가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이 이어졌는데 이번 주에 메타가 또 깜짝 발표를 하면서 주가가 또 급등을 하기도 했었는데 관련해서 메타 얘기만 할게 아니라 중요한 또 우리 투자할 때 알아둬야 될 변화, 조짐이 있어 가지고 요것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무슨 소식인지부터 먼저 소개해 드릴게요. 일단 메타가 빅테크 주가가 부진한 이유 중에 하나가 계속 지금 투자는 하고 있는데 돈을 어떻게 벌지 언제 벌지가 미지수였는데 메타가 먼저 이제 선수를 쳤다 이렇게 보실 수도 있겠습니다. 자, 보시면 AI도 컴퓨팅도 판다. 메타 수천억 달러 투자 회수 승부수라고 돼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엄청난 돈을 들이고 있는데 어떻게 수익할 것인가 답을 일단은 내놨다는 거죠. 보시면 자, 첫 번째 드디어 메타도 우리도 AI 유료 모델 할게. 어, 메타 유료 모델 없었어요? 네, 없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오픈 소스라 그래서 무료 모델로 하고 있었는데 전략을 완전히 갈아엎어 가지고 우리도 이제 드디어 외부에 판매하는 AI 유료 모델로 돈을 좀 벌어 볼게. 그러니까 이제 수익 모델이 나온 거죠. 그리고 이건 잘 아시는 AI 컴퓨팅 임대할게. 이렇게 다시 한번 강조를 한 겁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 크게 수익원이 나오는 거죠.
데이터 센터 투자 많이 한 거 가지고 이제 어떻게 나중에 상황에 따라서 컴퓨팅 임대도 해서 돈도 따박따박 벌 수 있고 아니면 우리 AI 모델 열심히 만들어 가지고 요거 가지고 개발자분들이나 이런 분들한테 판매해서 수익을 따박따박 내 볼게. 이렇게 한 건데 이제 가격도 이제 성능 전쟁에서는 쉽지 않으니까 워낙 오픈 AI 엔트로픽 등 리더들이 성능이 너무 좋고 하니까 이제 가격 경쟁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경쟁사 대비 25%로 갈게. 이러면 저가 0으로 한번 노려보는 거고 컴퓨팅 임대한다 그랬고 그리고 이제 비용 절감 측면에서 이건 다른 빅테크들도 다 하고 있는 거지만 우리 자체칩 9월 달에 차세대 모델도 4세대 반도체 9월부터 양산해서 엔비디아 의존도 낮춰 볼게.
엔비디아 비싸니까. 요런 식으로 이제 발표가 되니까 그리고 인터뷰 저커버그 인터뷰도 이제 종합해서 가져온 건데 주가가 2년 최고 주간 상승률로 14.8%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봤을 때 뭐 빅테크가 부활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왜냐면 다른 빅테크도 이렇게 하면 좀 좋지 않겠냐? 드디어 수익성에 대한 뭔가 힌트가 나온 거 아니냐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아니다. 이거 자세히 뜯어 보면은 빅테크한테 더 안 좋은 소식이다. 요렇게 말씀하신 분도 있어요. 뒤에서 또 말씀드려 볼게요. 오늘 또 중요한 내용이 있으니까. 그래서 실제로 이번에 한 뱅코 아메리카에서 이렇게 낸서가 되게 주목받았는데요 그림이 좀 극단적이죠.
충격적인데 보시면 자요 하늘색 그래프가 빅테크 현금 흐름입니다. 보이시나요? 여기 빠지는 거. 그리고 남색깔 진한 색깔 그래프가 반도체 기업들 현금 흐름입니다. 야, 이게 진짜 2026년에 어떤 일이 있었냐를 본다면 요거 하나만 그냥 보여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나중에 10년이 지나서도 진짜 역사적인 일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자, 빅테크는 그동안 진짜 그 금융기부터 정말 그 머니 머신이라고 불릴 정도로 막대한 현금을 쌓아온 것을 지금 완전히 쏟아부어 가지고 지금 현금으로 마이너스 전환됐고 그게 다 어디로 가냐면 고스란이 지금 반도체로 간 거 보이시죠?
야, 그니까 이게 완전히 상황이 지금 바뀌었습니다. 이제 어디까지 지금 주주들이 참을 수 있느냐. 그래서 계속해서 빅테크도 더 이상은 못 버티고 그니까 투자는 할 텐데 뭔가 수익성에 대한 뭔가를 대안을 보여줘야 드리는데 메타가 이제 이거 걸 보여 줘서 주가 방어하려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지금 실적 발표 앞두고 주가 방어 못 하면 제 주가 폭락하면 난리 나거든요. 막 메타 막 옛날에도 70% 빠졌던 적도 있습니다. 이런 거 주가 방어 못 해 가지고 그 나름 또 주가 방어를 해야 될 의무도 있기 때문에 요런 식으로 뭔가 좀 보여 주려고 하는 것도 있는데 [콧방귀] 일단 상대적으로 지금 주가 빅테크는 거의 부진하고 고점 대비도 지금 거의 다 많이 빠져 있고 이런데 뭔가 지금 대응이 나올지 봐야 되겠지만 지금 부정적으로 보신 분들은 야 지금 빅테크 얘기할 때가 아니다.
왜냐면은 저도 이제 이번 주에 요게 가장 중요한 장표 중에 하나라 보는데 심상치가 아는게 스페이스 X가 이번 주에 7월 8일에 7월 8일에 반값 AI를 출시합니다. 그러니까 반값의 기준은 AI 리더 누구죠? 오픈 AI랑 앤트로픽입니다. 걔네들이 가장 성능이 좋고 그 기준으로 비싸니까 자 우린 반값으로 들어간다. 이제 이렇게 가면 겁니다. 신제품 내면서 반값. 가격 경쟁으로 들어가는 거죠. 반값. 근데 이제 그다음날 누가 발표하느냐? 메타. 제가 앞에 말씀드렸지만 메타가 어 그래 우린 반값의 반값. 반값 받고 반값 해서 1 그 경쟁사의 1 수준의 공격적인 가격을 책정하겠다.
그러니까 진짜 좀 과장보해서 넣죽고 나죽자 모드로 들어가는 그런 흐름이 이번 주에 이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날 같이 발표한 오픈 AI에도 신제품을 발표하는데 가격을 깎을 순 없으니까 우리는 대신에 생산성이 높아. 우리는 가격은 물론 좀 비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쓰면서 느끼기에는 훨씬 더 생산성이 이전 모델에 비해서 54% 좋아졌어. 그러니까 가격 비싼게 비싼게 아닌 거야. 이러면서 약간 이제 했는데 시장에서는 이제 또 이걸 일각에서는 어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그냥 치킨 게임 초가 경쟁 너 죽고 나 죽자 이제 수익성 지금 따질 때가 아니고 그냥 다들이 붙겠구나 그냥 쏟아 붙겠구나 어디 하나가 이제 진짜 포기하고 죽을 때까지 한번 해 보자는 거구나 이렇게 받아들이는 의견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성능은 이제 어느 정도 다 올라와 가지고요. 물론 미세한 차이들은 있지만 기본값은 한단 말이죠. 그러니까 성능 전쟁 측면에서 이제는 누가 누가 더 효율적으로 하나 최적화가 되냐 요렇게 이제 비용 전쟁으로 들어가는 모드가 지금 최근에 이제 AI 인프라에서 약간 흔들리는 신호로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무죄한 전쟁 돈 퍼붓기였는데 또 이제는 또 이렇게 약간 균열이 있는 모습이기도 하죠.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그래서 실제로도 지금 메타가 여기 들어오면서이 정도 가격은 사실상 경쟁사가 버틸 수 없는 가격인데 이렇게 책정했다는 것은 그냥 누구 하나 죽을 때까지 한번 해 보자 이렇게 하는 거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어요.
아이 그 네가 너무 극단적으로 말하는 거 아니냐 하실 수 있는데 이번 주에 나왔던 되게 폭로된 기사가 하나 주목받았던게 뭐냐면요 기사가 나왔습니다. 메타가 경쟁사를 죽이려고 의도적으로 악성 공격을 한게 이번에 폭로가 나왔어요. 출천 와이어드 해외 언론에서 나왔는데 이게 사실로 일단 드러났거든요. 제가 외신 여러 개를 확인해 봤을 때는 읽어 드릴게요. 되게 충격적인데 오픈 AI 최치T나 구글 재미나이를 무릎 굴리려고 경쟁사 AI를 테러한 메타. 그래서 작전명는데 어떻게 했냐면 이제 수백명의 계약직을 동원해서 청소년으로 위장해서 쉽게 말하면 이제 메타 PC방 하나 빌려 가지고 거기에 이제 1일 알바들을 다 불러 가지고 채치피 켜미나이 켜 그다음에 거기다가 아주 반인륜적인 뭐 입에 담기 어려운 요거를 어 아주 반인륜적 프롬포트를 쏟아부는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막 AI를 막 이렇게 망치려고 한 겁니다. 테러를 한 거죠. 그래서 하청 업체를 통해 10대 청소년을 위장한 수천 개의 가짜 계정을 생성해서 경쟁사 AI의 보완 가이드라인을 강제로 무너뜨리는 적대적 스트레스 테스트를 비밀리에 진행했다. 무섭지 않나요? 거의 테러입니다. 테러. 그래서 엄청나게 그런 인류 최악의 테마를 담은 사례들이 나왔는데 그건 제가 너무 그래서 그냥 일일이 소개드리는 건 좀 그렇고 궁금하시면 찾아보시면 되겠지만 그냥 생각할 수 있는 최악의 그런 뭐 말도 안 되는 것들을 막 물어본 겁니다. 그래서 경쟁사 AI에 반복 투입해서 45,000권을 넘는 테러를 해 가지고 안정성을 넘어서 가학적 수준이나 비판을 쏟으면서 이제 내부 폭로가 나온 거 같습니다.
서 메타가 이거 가지고 또 비판을 받았는데 메타 오랫동안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이건 뭐 주주분들의 뭐 좋고 나쁨을 떠나서 실제로 메타 철학이자 전략이 뭐냐면 내가 가질 수 없다면 약간 부서 버리자 이런 모드거든요. 그러니까 메타가 쓰는 전략이 페이스북이 이제 인스타그램 같은 걸 인수해 버리고 유명한 것들은 베기거나 카피하거나 인수해 버리는 전략을 쓰고 그것도 안 된다. 내가 가질 수도 없고 만들 수도 없다면 약간 나쁜 말로 부서 버리자. 이걸 어려운 말로 이제 경제학 용어에서는 커머디타이즈더 컴플리먼트를 해서 공짜로 만들어 버리자.
그러니까 AI를 아주 비용을 그냥 하락시켜 버려서 경쟁사를 죽이는 전략입니다. 그러니까 초적가 전략으로 가면 메타는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메타는 지금 돈을 벌어야 되는게 여기서 벌 필요가 없습니다. 30억 명의 인구가 매일매일 쓰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와치앱에서 어마어마한 돈이 뿜어져 나오기 때문에 거기서 돈 벌면 되는 거고 여기서 돈 안 벌어도 되거든요. 일부러 초적과 가격 경쟁을 붙여 가지고 오픈 AI나 엔트로픽이나 구글이나 하여튼 경쟁사 하나만 무너뜨리면 된다. 어차피 내가 못 가져. 그 내가 성능으로 못 따라가.
그럼 내가 가격으로 그냥 부셔 버리자. 이거를 AI를 그냥 아무나 그냥 쓸 수 있는 커디티. 그래서 커머디타이즈 원자 제급으로 만들어 버리자. 이렇게 이제 전략을 쓰는 거 아니냐. 이런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비판 아닌 비판일 수 있겠죠. 어쨌든 이런 것들이 되면서 아 이게 심상치 않다.이 초가 경쟁이 이제 의도적으로 지금 치킨 게임 하려는 거 아니냐? 어디 하나 죽이려고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이제 이번 주부터 또 본격적으로 나온 겁니다. 그래서 한번 또 눈여겨 보실 만한 변화죠. 단순 투자를 넘어서 거기다가 또 메타 아니더라도 이미 안 그래도 지금 중국산 저가형 AI 모델들이 본격적으로 지금 쏟져 넣으면서 여기도 보시면 미빅테크 관세 펜스 뚫고 가성비 앞세운 중국산 AI로 대이동 중이다.
그래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천문학적으로 취소는 AI 연산 비용 족세를 해결하기 위해 가격이 1분 수준에 불과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을 갖춘 중국산 오픈소스 모델로 자본을 옮기기 시작하면서 지금 지난 6월 제가 6월부터 막 바뀌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6월부터 AI 인프라주들 지금 조정이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 저는 이게 본질적인 이슈라고 생각이 되는데 비용 전쟁이 시작된 거죠. 코인베이스, 우버, 에어 BMB 등 미국 간판 기업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내부 시스템이나 이런 것들을 중국산 AI 모델을 대거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옮겨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점유율이 지금 6월부터 중국 AI 모델들이 막 점유율이 급등한다는 자료들이 지금 계속해서 월가에서도 보고서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보실 수 있겠고 그래서 이번 주에 주목받았던 하나의 보고서가 골드만 삭스에서 약간 우려하는 보고서를 낸 거예요. 좀 극단적인 케이스일 수 있는데 제목 이겁니다. 자, 지금 AI 전쟁이 치킨 게임처럼 가면은 결국 중국 전기차 경쟁처럼 흘러갈 수도 있다. 얘기 무슨 소리냐면은 아, 이게 전기차 몇 년 전이죠? 한 5년 전쯤인가요? 전기차 붐이 불었을 때 투자하신 분들은 아마 생생하게 기억하실 텐데 몇 년 전에 전기차 붐 테슬라 발 전기차 붐이 불면서 막 이제 넣어도 놔도 전부 다 전기차하고 전기차 시대가 온다 그러면서 전기차 주가들 막 난리나고 지금은 AI 대세 사이클이지만 몇 년 전에만 해도 전기차 대세 사이클이 있었단 말이죠.
테슬라가 주도해서. 그래서 미국에서도 막 각종 신생 전기차 기업들 막 다 뛰어들고 상장하고 지금 뭐 GM 이런 기업부터 잘 모르시는 그런 중소형 스타트업들도 다 상장하고 그래서 너도나도 전기차 한다 그랬다가 갑자기 중국에서 전기차가 갑싼 초가형 전기차들이 뛰어들면서 말 그대로 중국발 치킨 게임 때문에 지금 미국에서도 대부분의 기업들 다 파산하거나 파산에 가까운 상황이거나 주가가 급락해서 90% 넘게 빠져 있는 전기차 기업들 수두룩하고 오주카면 테슬라 자체도 지금 부진하니까 대장주인 테슬라주 자체도 그래서 시장 전반적인 유기까지 있었는데 골드만삭스가 어 이제 그것처럼 지금 가는 거 아니냐 약간 너무 극단적인 부정론일 수 있는데 이제 이런 우려도 이제 나온다는 거죠.
조정 재료가 될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요 그래프는 기억하신 적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지난주에 보여 드렸던 AI 토큰 지수라는 겁니다. 토큰 지수.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이 이게 올라가면 AI 토큰 비용이 비싼 거. 가격이 비싼 거. 그러니까 가격이 비싸도 쓴다. 근데이 그래프가 내려가면 가격이 토큰 비형이 싸지고 있다. 그러니까 중국산이나 갑싼 비용의 AI를 쓴다. 이건데 지금 이제 그래프가 내려가는 걸 표현하면서 어 중국이 지금 치킨 게임을 걸기 시작했다. 그동안은 미국끼리 막 성능 경쟁에서 신나게 AI 인프라 사이클이 올라가기 바빴는데 이제 5월 말부터 중국의 딥시크 뭐 이런 거 들어보셨죠?
중국의 AI 기업들 샤오미, 딥시크가 가격을 꺾기 시작하면서 피크를 치더니 지금 6월부터 다른 기업들도 줄줄이 저가 경쟁이 시작하면서 너무 싸지니까 지금 중국 모델로 자본들이 다 몰려오면서 랭킹이 지금 급등하고 있다. 중국 기업으로 앞에 얘기한 거랑 같은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이제 뭐가 문제냐? 아 뭐가 문제예요? 중국이 뭐 잘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하실 수 있는데 그러면 지금 우리가 투자하는 기대하는 오픈 AI나 엔트로픽의 그런 엄청난 기업 가치나 수익성이나 밸루에이션이 이런 것들이 좀 꺾일 수도 있고 그런 우려가 커질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이 체킹 게임이 되면 좋지 않은 건데 그런 우려도 있다고 보시면 되겠어요. 그래서 아 무슨 소리야요? 지금 중국 그거 성능도 별로 좋지도 않은데 그거 너무 과장해서 말씀하시네 하실 수 있는데 맞습니다.요 보고서에서도 절대 금액 자체는 여기 하늘색 그래프 미국이 압도적입니다. 아이 성능적으로론 아직도 상대가 안 되는 거 맞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거의 점율 90% 가지고 있어요. 그 모든 분야에서 절대 금액 자체는 중국은 10% 이제 올라오기 시작한 건데 충격적인 장표가이 오른쪽 장표입니다. 이게 진짜 이번에 이제 월가 보고서에서 다들 지금 쏟아내고 있는 장표인데 아마 많이 보실 텐데 처음으로 중국이 미국의 토큰 총 사용량 그러니까 AI 사용량을 추월했다는 자료입니다.
이게 그래서 일반 업무, AI 에이전트 업무, 코딩 업무, 데이터 분류 업무 모든 업무에서 총 사용량이 중국이 지금 점유율이 72, 85, 89 다 과반인 거 보이시죠? 넘어가는 거 보이시죠? 그러니까 이게 이제 월가에서 엄청 충격인 겁니다. 당연히 총 사용량도 미국이 많을 줄 알았는데 워낙 싸게 초저가로 그냥 뭐 10, 20분 가격으로 들어오니까 초저가 공세 그러니까 이제 전기차가 막 떠오르는 거죠. 뭐 테슬라는 전기차 갑싸게 해 봐야 5천만 원, 4천만 원인데 막 갑자기 1천만 원짜리 500만 원짜리 2천만 원짜리 전기차를 막 쏟아낸다고 하니까 못 버티고 도산하는 기업들이 나오듯이 이렇게 중국이 초적가 공세를 하니까 지금 자본들이 다 기업들이 알게 모르게 다 넘어가고 있는 거 아니냐.
이제 이렇게 되면 지금 우리가 기대했던 AI 인프라 사이클이 다르게 흘러갈 수 있다. 이런 우려를 표현한 보고서였습니다. 그래서 어 이렇게 가격이 싸지면 좋은 거 아닌가 하실 수 있는데 여기서도 보고서 소비자들은 가격 전쟁의 수혜를 보겠지만 이렇게 경쟁이 심해지면 당연히 가격이 싸지면 소비자들은 좋을 수 있죠. 구독자들은 구독가 내려가거나 구동료가 유지되면서 성능이 올라가니까 좋을 수 있는데 주주들은 아닐 수도 있다.이 말을 남긴 거죠. 의미신장한 말인 거죠. 그래서 좀 안 좋을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제가 이렇게 된다는 말이 아니고 이렇게 될 수도 있다라는 우려 섞인 보고서도 나왔다 보시면 될 거 같고 다른 결과가도 다 비슷합니다.
일제 보고서를 내놨는데 아폴로라고 하는 기관도 갑자기 이제 [콧방귀] 중국 점 상승 심상치 않다 그러면서 똑같은 내용입니다. 5월까지는 지금 총 AI 토큰 사용량이 미국과 중국에 근소했는데 지금 중국이 막 치고 올라가고 있는게 심상치가 않다. 이거는 미국 기업들도 막 중국거 쓰기 시작하면서 워낙 가격이 싸니까 가성비 모델로 지금 넘어가고 있다. 이렇게 강조를 한 거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돌아와서 지금 초주가 경쟁이 어떤 말인지 아시겠죠? 지금 미국도 이제 스페이스 X는 반가, 메타는 어, 너 죽고 나주고 한번 해 보자. 이런 식으로 우리 가격이다.
이제 그래서 이렇게 되면 제일 지금 위험한게 오픈 AI이냐 이런 얘기 나옵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금 주말간에 일론머스크랑 오픈 AI의 센 말트만하고 막 싸우고 있거든요. 제가 그 내용을 이제 투자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어서 뺐는데 막 지금 둘이 막 서로 막 사기꾼이네 아니네 막 싸우고 있는데 지금 실제로 일루모스크도 오픈 AI가 막 흔들렸으면 좋겠고 극단적으로 망했으면 좋겠를 누구보다 바라는 사람 중에 하나여 가지고이 반값 경쟁도 오픈 AI를 의도한 거라는 얘기도 막 많을 정도로 물론 너무 좀 과장된 얘기일 수 있지만 서로 지금 어디 한번 싸워 보자 막 이런 모드로 치킨 게임 경쟁 모드로 들어갔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뭐 스페이스 X 주가가 빠졌다는 얘기도 있는데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겠지만 것도 있고 이렇게 지금 당분간 좀 요런 것들이 조정 재료로도 쓸 수 있다. 한 축으로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AI 인프라 반도체 수요가 이렇게 많고 메모리가 부족한데 어떻게 뭐 위험할 수 있나 하실 수 있는데 또 다른 측면도 있다라는 겁니다. 그건 참고적으로 그래서 실제로 6월 말에 오픈 AI가 상장을 연기할 수 있다. 이런 설에도 시장이 전체 흔들렸거든요. 왜냐면 이제 오픈 AI나 앤트로픽이 뭔가 자금 조달이 제대로 안 되거나 뭐 하나만 삐끗해도 시장이 휘청휘층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조정 재료로 쓰일 수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이거 가지고 뭐 고점이다, 위험하다 이런 걸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속도 조절 정도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제가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확실히 6월부터 6월부터 갑자기 빅테크들도 그렇고 주요 기업들이 비용 AI 지출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고 뭔가 지금 변화가 죽쭉쭉 나오고 있어서 제가 매주 이거 기록해서 공유를 드리고 있는 상황인데 비용 통제에서 이제는 저가형 모델 더 나가서 막 중국산 모델 쓰고 자체 모델 쓰고 이런 식으로 조금 AI 인프라의 어떤 속도 조절 관련된 이슈들이 나오고 있다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서 그걸 반영해서 지금 뭐 AI 인프라주들 반도체들 좀 2 30% 고점되게 빠진 것들인도 있는데 그렇게 해서 좀 과열을 시키고 가든지 조금 조정 이어졌다가 또 다시 또 우상향할 수 있는 그런 흐름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아 근데 결국은 이거 AI 비용이 싸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AI를 쓰게 되면 좋은 거 아닌가요? 맞습니다. 그거 맞아요. 중장기적으로는 결국은 AI 보편하러 가는 흐름이라고 이미 SK 하이닉스 회장님도 공식적으로 말씀하셨죠. 토큰 비용이 싸지면서 지금 이미 막 엄청 싸지기 시작했다 얘기입니다. 막 중국산 저가 모델 들어오고 빅테크도 저가 경쟁 들어갔으니까 이제 이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쓸 수 있으니까 좋은 건데 이제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는 단기적으로 혼란의 재료가 될 수 있다. 조정 재료가 될 수 있다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거 큰일났다 이게 아니고 한 주 동안이 이슈가 좀 가장 주목받았고 AI 인프라 투자자분들은요 변화도 감지를 하셔서 좀 보실 필요가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저도 좀 궁금해요. 이게 결론을 확 내리기 어렵거든요. 이게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어요. 그래서 이거 보시는 분들도 댓글에 아마 의견이 갈릴 거예요. 야, 그 치킨 게임 들어간다는 얘기는 너도 나도 AI 인프라 투자에 쏟아붙는다 얘기니까 반도체가 더 올라야지 이즘 메타도 그렇고 스페이스 X도 그렇고 지금 너도 놔도 데이터 센터를 더 짓겠다 소리 아니야. 이게 호재지 어떻게 악재냐 막 이렇게 비판하신 분들도 있을 거고 이제이 가격 전쟁 자체를 야 수익성이 떨어지면은 엔트로픽이나 오프닝이나 지금 상장 앞두고 수익성 확보하고 가격이 맞아야 단가가 맞아야 이게 투자가 이루어지고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거지.
너 같으면 적자를 더 확대하면서 투자자들이 바보도 아닌데 돈을 빌려 주겠어? AI 데이터 센터 계속 투자를 받을 수 있겠어? 그러니까이 지금 사이클이 이어질 수 있겠어? 이렇게 지금 이제 VS 논박이 이어질 수 있는 재료인 거죠. 그래서 이것도 저도 참 혼자 고민을 많이 해보고 자료도 정말 많이 찾아봤는데 칼같이 이렇다라고 말하기엔 참 어렵고 이게 긍정일 수도 있고 부정일 수도 있는 조정일 땐 조정 재료, 오를 땐 오르는 재료 이렇게 쓸 수 있어서 당분간 이거 가지고 감론 을박이 조금 이어질 수 있는 머리 아픈 얘기지만 그래도 중요한 변화라서 말씀드렸습니다.
머리가 많이 아프시죠? 그래서 최대한 좀 정리를 해 봤는데 그래도 좀 복잡한 내용이긴 합니다. 참고 정도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어쩔 수 없이 말씀드리지만 7월 말까지는 당분간은 감로 늘박 내 말이 맞았네,네 말이 맞았네 막 싸우실 것 같고 주가도 왔다 갔다 할 것 같고 개인들은 지쳐갈 것 같고 그러다가 희망료를 돌려보자면 그래도 좀 빅테크 실적 발표 때 그래도 어 AI 인프라에 대한 다시 한번 어떤 투자에 대한 재확인해 주면서 조금 올라가는 그림이 제일 아름다울 것 같은데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7월 말 저도 좀 긴장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지금 고점이라고 생각하진 않아 가지고 겁을 드리고자함은 아니고 걱정을 드리고자함은 아닌데 개인적인 판단이니까 참고 정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래서 메타가 수익화 방안을 공개해서 긍정적인 신호라고 보시는 분도 있지만 동시에 메타가 지금 초적가 전쟁 스페이스 X와 함께 이제 아주 치킨 게임 너 죽고 나 죽자 하나 어디 망해 봐라 이렇게까지 가는 어떤 치킨 게임의 의도적인 판 흔들기로 가는 것인지에 따라서 또 긍정 부정 재료가 또 둘 다 될 수도 있겠습니다. 서 한번 참고하시라고 공유드렸고요.
어, 이번 주는 요렇게 말씀드리면 될 것 같고 돌아오는 주도 실적 발표가 이제 주목을 점점 받겠습니다. 자, 지금 다른 주식들은 조금 주목을 못 받고 아까 채팅창에 제가 보니까 오라클 질문하시던데 뭐 오라클은 신용 등급 막 하락하면서 이제 위기 이론 붙고 있는데 그 오픈 AI랑 같이 좀 움직이는 영향이 있어 가지고 이번 주에 이제 이렇게 저기 메타가 초적가 AI 출시하니까 가격 경쟁 위기감에 오픈 AI랑 엮겨 있는 오라클도 뭐 좀 흔들리기도 하고 이런 것도 있고 오라클이 약간 동네북이 돼 가지고 조금 왔다 갔다 하죠. 그렇죠. 변동성이 너무 심합니다.
이번에 저점 뚫고 막 내려갔다가 올라온 거 같은데 아무튼 좀 주주분들 상당히 힘드신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변동성이 장난이 아닌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빅테크 실적 전까지는 조금 저도 이제 이렇할 가능성이 없이 빡 지수 자체도 박스권이고 주식들도 조금 어 옆으로 기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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