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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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코로나 충격 이후 V자 반등은 없고, 향후 1~2개월은 횡보·변동성 장세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주장. [시장 상황과 입장] 지난주 월요일 출연 이후 지수가 1,471 부근에서 1,754 위로 반등했으나, 추가 반등은 V자가 아닌 점진적 횡보 흐름으로 본다. [금융위기 비교] 2008년과 달리 이번 충격은 유동성 경색 성격이 강하며, 미 연준의 대규모 유동성 공급으로 연준 자산이 4.7조 달러 이상 늘어나는 등 대응이 빠르다. [종목·자산 언급] 삼성전자는 글로벌 경쟁력이 있어 시장보다 덜 빠질 기업으로 평가했고, 36,000원 이탈 우려에는 동의하지 않는 취지로 말했다. [4월 위기설·채권 리스크] 미국 에너지 기업 회사채 만기가 2024년까지 약 8,160억 달러로 많다는 우려가 있으나, 에너지 부문은 미국 GDP의 약 7.6%, 고용의 약 5.6%에 그쳐 전체 경제 붕괴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봤다. [신용 리스크] 2008년 베어스턴스·리만브라더스의 파생상품 노출 규모(약 13~14조 달러 수준)와 비교했을 때 현재 신용 리스크를 과도하게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 [대응 전략] 지수 1,500 하회 시 바겐헌팅 기회가 있었으나 현재 1,750 수준에서는 한두 달 횡보 구간으로 보고, 저점 재진입 시 단기 역발상 매매 또는 변동성 매매 접근을 권했다. 1,200 수준까지 하락하면 재매수 고려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책 의견] 대주주 양도소득세 요건 완화 또는 3년 보류를 주장했다. 시장 변동성 축소와 연기금·기관 자금 유입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ELS 관련] ELS 낙인 우려로 외국인 매도가 나올 수 있어 시장 변동성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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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으 으 추가적인 반등 자기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대로 이대로 제자리를 또 찾아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지만 여전히 해결되어야 할 과제들은 3 적하 줘 오늘 2분과 함께 시작에 대한 깊숙한 이야기 또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피니티 투자자 분 박새 전부 함께 하겠습니다. 처분이 어서 오십시오 4 안녕하세요. 예 어 언제 어떤가요 지난번에 이제 나 오셨을 때 넌 주 월요일 월요일이 어떤가요 뭐 시장을 바라 보면서 우리가 이제 경제 조건을 되찾아야 된다 뭐 이렇게 말씀드리고 가셨는데요. 그 이후로 시장이 제반 등이 나오면서 어느 더 커피니 1754 때 위로 또 올라섰습니다.
현재 판단은 어떻게 데리고 계신 집 운영해야 지난주 월요일날 줄 출연을 했었는데요. 그때 당시에 주가가 1471 마 깨지고 있어야 돼 네온의 보니까 1742 이제 흐 색들이 어 그때는 제가 너무 이제 비장한 마음으로 나왔으니까 왜냐하면 동화 개미 혁명 이라는 그런 얘기도 막 나돌고 4 1100 간다라는 이런 여러가지 너무나 우리 시장을 비관적으로 보는 얘기들이 많아서 여기서 주식을 매수 하시는 분들한테 힘내시라고 제가 출연해서 2007년 2008년도에 도래 했었던 그 금융 위기라는 다르다는 아 부분은 제가 그때 강조를 했었구요 그러다 보니까 너무 인상 쓰고 얘기를 하다보니까 행상 이 너무 안좋다 관상이 얹어 타 뭐 이런 댓글도 많이 나왔었는데 사노 더 레터 웃으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 시장에 대해서 그 때 워낙 이제 급해서 말씀은 못 드렸던 부분들 좀 설명을 드리면 요 4 그때 이제 요약을 하면 2008년과 같은 금융 위기 상황이 어찌 않습니까 말그대로 금융위기 였구요 그때 당시에는 미국에서 넘버 파이브 에 해당되는 입 소위 말하는 큰 ib 들이 임대 수만 뱅크 들이 다 망할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한 얘도 그땐 리만 브라더스 같은 경우에 망하기 직전의 리만 브라더스가 보유하고 있었던 자산이 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700 조여 씁니다. 700 조라는 자금이 4 다산을 하면서 청산해야 되다 보니까 리만 브라더스가 보유하고 있던 주식 채권 금 모든 부동산 까지 한방에 마치 점포 3 일을 하듯이 밀어서 팔아야 되는 상황이 된거예요.
지금 1100 을 기 다 리 드시는 분들은 우리나라의 주식도 점퍼 세일을 할 거다 라고 생각을 기다리 기다리고 계시는데 백화점에 가서 우리가 보면 쇼핑은 뭐 한번씩 하시겠지만 뭐 - 40% 대박 sm5 있는 게 있잖아요. 4 그런데 백화점으로 가보시면 명품 몰 - 8 10% 의 팔지는 않습니다. 그 첫 시간 초 예 그리고 두 가지 되세요. 백화점에 감은 아저씨들은 쇼핑을 잘 못합니다. 왜냐하면 뭐가 싼 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그런데 늘 옷을 고 듯이 든 물건 값에 대한 밸리의 시은이 에 밸류에이션 에 대한 개념이 있는 분들은 딱 보고 이거는 시간을 해야 되는데 왜 3만원이 지하고 사실이잖아요.
그렇죠. 예 그런 개념으로 모든 주식들이 다 이번 그 위기 때문에 코로나바이러스 이기 때문에 주가가 다 - 60% - 70% 갈 거다 라고 는 생각을 안하시는 게 맞고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의 찍은 애플렉 쓴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주식과 같은 경험 보며 명품 지식이 이번에 살인 3일을 안착 했던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빠르게 지금 회복을 한 거구요 삼성전자 가지고도 말씀들을 많이 했잖아요. 삼성전자를 우리 개인 분들이 사신다고 해서 아줌 예전 직전 적절히 36,000 원 이었는데 그거 깨져야 된다 뭐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 삼성전자가 명품 주식 인지 아니면 그냥 잡초 인지를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미국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라든지 다른 기업과 마찬가지로 엄청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시장 보다 덜 빠지는 게 맞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빠르게 많은 스마트 만일 들이 매수가 되는 개체는 우리나라 개인 분들이 많은 유튜브 방송도 보시고 공모로 많이 하셔서 예전과는 달리 3 스마트 하시다 뭐 이런 생각 좀 하고 있읍니다. 4 올바른 선택이 업뎃도 바랄 뿐이죠. 그런데 아직도 이런 기대감을 걷기는 또 물이라는 시각 들도 또 많은게 사실 잖아요. 무늬의 사워 이제 사올 내일이면 4월입니다. 4월 위기설 이런 이게 또 흘러 나와요 채권 시장에 대한 불안감을 내솥 인가봐요 어머 미국 기업들은 정크 수준으로 신용등급이 강등된 그런 기업들도 속출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 쪽도 그렇고 4월이 되면 도래하는 채권 이 상당수가 많은데 노려보 데이가 어렵다고 이런 얘기들도 나오거든요.
가능성이 있는 거야 4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제가 정답을 말씀드릴께요 예 어 요 자료는 어제 저녁에 저희가 월간 운영회의 했던 자를 내 대해 4 자원 운용 전략 이라고 해서 제가 적었던 자려고 이 자료가 그대로 저희 고객들 기 광고계 개인고객 분들한테 다 갑니다. 차례 함께 이 자료를 바탕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예 어 유동성 위기 예배 의원에 대해서 이제 크게 미국에서 지금 얘기가 되고 있는 실 가 스 업체 들의 유동성 위기 부터 시작해서 에 대해 미리 나라 해 뭐 신용 리스크 까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2008년도 12월달 됐을 때 우리나라 지수가 10월달에 902 깨졌을때 저는 어 이런 대박 연세 있는 인생에 있어서 한두 번 오는 기회인데 하고 5 그때도 돈을 빌려서 집도 사고 주식도 좀 살 볼 수 있는 기회를 찾아 들고 은행을 찾아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은행 체가 국민은행에서 발행 하는 회사 체가 8.5% 에서 요 그정도 금리를 주면서도 돈을 떼기 위해 바빠서 분 바빴습니다. 왜냐하면 국내 시장의 유동성 또 경색이 돼 썼으니까 요 리만 브라더스 라든지 베어 스펜스 같은 그런 글로벌 ib 들이 존을 회수를 하면서 글로벌하게 유동성 경색 현상이 나타나는 거거든요. 그 유동성 경색 현상을 막으려고 세드 가 최근에 어마어마한 유동성 정책을 쓰고 지금 연준 자산 이 4조 7천억 까지 가고 이게 10조 달라 까지 갈 거다 는 식의 전왕이 나오는게 그런 유동성 경색을 맞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맞겠다는 거구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헤드가 지난 체제로 파워 레이는 얘기합니다. 위아 워킹 하드 하고 있다고 믿어 라는 거죠. 얘들은 믿어라 는 데 우리 증시에서 단 하나 지켜야 돼 원칙 중에 하나가 돈 파이트 페더 란 말이 있잖아요. 회 들어 1 마사지 말하는 말이니 쓰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이제 패드로 믿으면 되구요 믿음은 되는데 이제 그 실물경기 에서 나타나는 그런 셰일 업체들이 망가지고 우리나라의 금융기관이 혹시나 유동성 위기가 오만의 어떡하나 뭐 이런 걱정들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랬는데 2008 년도 방금 말씀드렸듯이 제가 돈을 빌리러 같더니 은행이 당장 돈이 급해서 돈을 빌려줄 대출해 줄 자금이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돈은 못 빌렸습니다. 못 빌렸는데 지금은 너 제가 지난주 월요일날 1472 깨지기 전주에 또 1502 깨졌을때 저희 군 들 모아놓고 인생에 이런 기회가 있는데 돈을 빌려서라도 etf 레버리지 같은것 살아라 n 왜냐하면 이 기회를 놓치게 나 너무 아깝다 바뀐 큰 이 뭐죠. 혹시 주식 사실 썸남 이번에 저는 뭐 진행 자기 때문에 대추 직 추장은 그냥 매우 치카 는 주변의 거죠. 공정성이 나 100번째 대해 lg 하기 위해서 아만 사셔서 걸로 생각하는데요. 그정도로 안타까워서 저희 직원들한테 하라고 저도 돈을 빌렸습니다. 예 저도 대출을 받았는데 대출 받자마자 그 다음날부터 온갖 대출업체 들로 부터 전화가 옵니다.
5 신용이 공유가 되서 그랬는지 돈 빌려 바라구요 저보고 2008년과 가 으나 완전히 다른 상황입니다. 시중에 돈이 넘쳐 나기 때문에 언어 돈 빌려 찌 내가 추가로 돈 빌려 줄게 돈 빌려 가라고 그리고 금리가 되겠어 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실생활에서 답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지금 유동성 경순 위기로 가는지 아니 이제 찾을 수가 있구요 자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오케이 그런데 미국의 지금 어유 까 급락을 하면서 섀도 채 들 다 망하게 생겼는데 박정부 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라고 물어 보 수가 있잖아요. 뭐라고 했네요.
2024년까지 4 북미 에너지 업체의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 에 그 총량이 8 160억 달러 정도 됩니다. 어마어마한 돼 그 금액을 우리나라도 너도 따지만 106조 정도 되는 자금 이거든요. 그 106조 되는 자금이 유가가 20% 의 계속 유지된다 고 했을 때 다 망한다 고 함선 해고자 걸 항상 웨스터 시나리오도 생각해야 되는데 4 다 망한다 고 생각했을 때 최근에 3년 동안에는 그러면 그 업체들이 어때 쓰냐 라고 보시면 2010 17 년도에 24개가 망 했구요 그때 85억 달러 가 날 나왔구요 2018 년도에는 28개 다 망했습니다.
밴 31억 달러 가 망했네 날라가 썼구요 2019년 대 장면이죠. 작년에는 42 개 업체가 날라 가면서 257 역 달러가 디폴트가 됐습니다. 이 157억 달라 조금 전에는 2024년까지 8 160억 달러 라고 그래 자네 암행 6주 그럼 저는 그러면 어 미국 gdp 에서 에너지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에비 중의 한 7.6% 정도 되구요 4 그리고 고용이 차지하는 비중은 1 5.6% 된것 입니다. 이 부분 때문에 미국 전체 경제가 망가 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방송에도 말씀드렸지만 2008년에서 2009년 넘어갈 때 그 어마어마한 경제위기의 금융위기의 미국의 돈 많은 월 스트리 저널에서 고액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 다 짤려 썼거든요.
지금 미국에서 그 가게 들이 쉬었다 온 되면서 서빙하고 주방장 들이 일단 그 죽음으로 봤을 때 다슈 직 들어가고 실업수당 성국 원수를 그 청구하는 거라고 완전히 다른 상황이었습니다. 네 그렇게 고액 용 보증 차들이 대국 그 레이 오프 대고 그러므로 이래서 실업률이 10% 가 올라가는 상황에서도 주가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 짜 나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gdp 에서 지금 5% 정도 고용을 찾아내 이 에너지 업체 들의 바산 2 전체 저 경제위기로 그래서 2008년도에 그 모기지 100대 스킬이 케이크 mbs 와 관련된 그 c 리오를 가지고 지금 상황 하고 그 때랑 비슷하다 라고 얘기를 많이들 하시잖아요.
많이 하시는데 한 가지만 제가 말씀 드리면 2008년도 3월달에 베어 스텐스 가망 하구요 2008 년도 9월달에 리만 브라더스가 망 하잖아요. 그때 망할 때 베어 스탠스는 리만 보다도 그 다음 단계의 했었는데 베어 스턴 스가 갖고 있었던 자산이 3천 2백억 달렸습니다. 지난번에 이제 리만 브라더스 같은 경우에는 한 5천 5백 달러의 따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 3909 달러 중에서 리만 브라더스가 익스포져 가 돼 있는 노출이 되어 있는 파생상품의 규모가 얼마나 있어야 13 조 달러 이었습니다. 13 적 4000억 달러 가 13조 4000억 달러 뭐 어느 어느 정도의 주머니 하면 당시의 미국의 gdp 가 14조 달렸어요.
4 14 조 달러를 미국 전체 gdp 에 해당되는 그런 파생상품의 베어 스탠스가 관여가 되 있을 겁니다. 어마어마한 그분이 지금 실 업체 도입 애초 랑 엄하게 안되는 겁니다. 이조 1경 5천 조에 대해 해당 되는 그런 파생상품의 노출이 되어 있다가 그게 박살난 경우 라 그래서 지금 1000배 b 얘기하시는 분들 아니면 그 지금 더 빠져야 된다 더 마실 수 있습니다. 제가 만약에 제가 모르는 신용 리스크 에 대한 어떤 밤 지가 있으면 제가 그 때는 다시 출연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랬는데 지금은 지난번에 1502 깨지는 상황에서 1200 을 줄여 하면서 갖고 있는 주식의 일단 형 도마 시켰다가 1200 되면 다시 사야지 이런거는 아니다.
라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나왔었던 거에요. 근데 네 뭐 우리가 고우리 하고 있는 다양한 뭐 최악의 시나리오 드렸잖아요. 이제 뭐 4월 위기설 회사채 이거 클라 타 요 것과 국제유가 이제 바로 당 10달러 때 뭐 이제 찍어 거다 요것도 클라 따 미국 셰일 가수 업체도 담아간다 어떻게 되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 너무 글로벌 금융의 게 때와 견 주면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의장 따라 는 말씀을 또 특허 보니까 아 이게 수 자체가 다른 거구나 라는 것이 이제 머릿속에 이제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그럼 이제 국내 시장에 대한 이야기 뭐 제 도우에 대한 대주주 요건 완화 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뭐 해 주고 가신 걸로 기억하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말씀을 덮어 낼까요. 그때 너무 시간이 촉박해서 막 말씀드리고 왔었는데 대주주 과세 요건을 이제 완화 시키거나 아니면 2 3년 정도 지금 아예 무기한 포악 무기 아니라 함 3년 보류를 시켜야 된다 라는 말씀을 좀 더 였었는데 4 그러면 이제 이런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도 있어요. 안테 주도한 테마 좋은 그 아니냐 안해 주주 등 투자자는 부자나 봤을텐데 그러는데 이게 어떤 일이 있냐며 최근에 els 문제가 많이 생기잖아요. 그죠. 제가 2008년 더에 운영사에 주식 김장을 할 때 그 보험사에게 신형의 만 되는 전화가 옵니다.
우리 보험사 주식이 지금이 lsn 아기를 시키려고 - 40% 로 터치하면 낙인이 된다 5 4 4 2 낙인을 시킬려고 외국인들이 계속 때리는 데 이걸 좀 방어를 해 달라 라는 그는 전화까지 받았어요. 최근에 우리나라에 종합 주가 지수 기준으로 1482 나기 내리어 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결국 지난 주에 그 1480 어깨 버렸잖아 요 4 그래서 이런 els 를 깨버리는 이나 악성 외국인의 매도 같은것을 우리가 방 우려할 우리 시장이 2 투어야 됩니다. 우리 시장이 2 투 했는데 조금 않게 그 소액 개미 자금으로 우리 시장을 바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연기금이 커지고 부 캅 자금들이 많이 커진 상황에서 600 적은 없는 이런 큰 자금들이 우리 시장에 들어가서 시장을 바쳐야 변동성이 줄어들어야 els 에서 그런 악성 외국인의 매도 안나오구요 그리고 변동성이 2 터 야 우리나라 전체 멀티 프리 올라갑니다. 우리나라가 맨날 코리아 디스카운트 를 하잖아요. 시장의 얇으면 선짓국 죄수로 대우를 못 봤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2 투어야 우리가 구성의 투자가 분들이 투자하는 종목들의 멀티 뿌리 올라가면서 답 같이 좋은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런 행하심을 들었던 겁니다.
전문지 이제 또 시가지 또 얼마 남질 않았어요. 마지막으로 이제 우리 투자자들 께로 또 현 시장에 대한 말씀을 좀 더 줘야 걔가 나한테 차이야 음 아크 몰랐습니다. 예 타깃 이렇게 간략하게 하나 말씀 드리게 지난번에는 1500 밑에서는 그냥 막 바겐 헌팅 한번 되는 시점이 있지만 지금 벌써 1752 얻자 나요. 이제부터 한 두달은 인벤 시간입니다. 여기서 v 자로 바로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시장의 가격에 4칸 이 점에 의해서 그건 뭐 털이 날 설명을 드리기가 좀 긴 시간이지만 바로 v 자로 못 올라갑니다. 미국 시장도 바로 못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이제는 약간 컨트롤 에어리 1 너 어프로치 라고 하잖아요. 역발상 매매로 조금 올라가면 어 그래서 이 버 스 를 들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데 여기선 업 좀 변동성 매매 를 하신다 라고 생각하고 대응을 하시면 될것 같은데 인피니트 주자 잡은 박세직 전무와 함께 말씀 드렸구요 저희 추가 마켓 온도 여기서 물러 나겠습니다. 내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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