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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0% 빠져도 괜찮다?…지금 우선주를 봐야 할 이유

한국경제TV · 2026-11-02 · 유튜브 시청 36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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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네. 이번 주에 빅 이벤트들을 우리가 어떻게 소화를 해야 할지 전망하면서 투자 전략 세워 드리겠습니다. 오늘이 시간 양해 코어 16틴 부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네. 일단 AI 투자와 관련된 노이즈 시장에서 계속해서 나올 수밖에는 없을 것 같은데 AI와 관련해서 요즘에 분위기가 상당 부분 바뀌었잖아요. 또 상장을 앞두고 있는 엔트로픽 같은 경우에도 뭐 몇 개월 전간은이 상장의 분위기도 바뀌었고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많이 바뀌어. 어 [콧방귀] 그러니까 결국 이제 투자 수익성인 거 같아요. 예. 그러니까네. 지금 초기에는 투자를 하면서 뭔가 사람들이 사용자가 늘고 하면서 뭔가 미래의 어떤 장미빛 전망을 많이 했었잖아요. 근데 지나고 봤더니이 투자 금액이 대부분 그 자기들이 갖고 있던 현금으로 투자를 했고 그다음에 외부에서 부채주자를 통해서 투자를 하더라. 근데 막상 투자를 했는데 저희가 이제 뭐 이렇게 여러 가지 보면서 실제 투자를 했는데 거기서 이제 실제 매출이 일어나고 이런게 확인이 돼야 되잖아요. 돈이 나오고. 근데 그 현금이 그대로 지나고 나서 봤더니 반도체 기업으로 간 거죠.

예. 반도체 기업으로 갔고 그게 삼성자 현대 저기 하이닉스가 그 현금을 고스란이 그대로 가져왔잖아요. 예. 그 상태다 보니까 그게 어떻게 보면은 이익이 그대로 AI 기업에서 났다기보다는 약간 AI 기업 외로 서로 그냥 서로 왔다 갔다 한 정도.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익이 버블 느낌 약간 과거 다컴버블하고 다른 점은 다컴 버블 때는 이익은 안 나는데 밸루에이션만 버블이 난 예 그런 차이인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생각해 볼 수 있는 거는 지금이 반도체 기업들이 과연 계속 이익이 날 수 있느냐라는 부분에 의심이 생기는 것도 사실은이 현금을 계속 투자해서 계속 투자할 수 있느냐 현금을 계속 뽑아내서 예 그 부분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이 부분을 좀 후식성을 확인하거나 뭔가 안심이 되려면은 엔트로픽이나 오픈 A가 상장하고 나서 실제 걔네들이 분기별로 실적을 발표할 때 있지 않습니까? 그때 아마이 수익성이 확인될 것 같거든요. 예. 그때 가면은 이런 어떤 버블 논란 이런 부분들이 좀 잠잠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네. 어, 그리고이 신규 자금 조달을 해서 계속해서 막대한 투자를 해야 하는 상황이잖아요.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네. 그런데 신규자금을 이제 자금여력이 안되니까 채권도 발행하고 뭐 주식도 발행하고 하는데 오픈 AI 같은 경우에는 신규자금 조달 약간 실패를 했다.

이런 소식도 들리고요. 네. 어, 이런 가운데 앞서서 이러한 대규모 자금이 결국에 흘러나가는 곳은 반도체였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뭐 AI 데이터 센터 지으려면 반도체가 필요하니까. 그런데이 투자의 속도의 조절이 나올 가능성도 우리가 염도를 해야 될까요? 어, 그러니까 지금 약간 논란이 되는 부분인 거 그 부분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선거가 또 이제 걸려 있잖아요. 선거가 걸려고 민주당 같은 경우가 미국 민주당 같은 경우 데이터 센터 짓는 거에 약간 좀 늦추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죠. 예. 누치적하고 있고 지역 주민도 반발도 있는 상태고 또 기본적으로 보면 미국 전력망이 사실 좀 약간 노화된게 단기간에 아직 해소가 안 되는 부분도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약간 공급망 병목이 실제 데이터 센터를 짓는 부분, 그러니까 어 반도체를 사다가 데이터 센터에 꽂는 그런 부분보다는 약간 데이터 센터를 더 지어야 되는 부분 이런 쪽에서 약간 병목이 생기는 거 같아요. 그렇다 보니까 어 지금이 설비 투자나 이런 부분에서 약간 우려가 생기는게 요런 부분인 거 같아요. 과연 더 지울 수 있냐? 너네가. 예. 요런 부분인 거 같아요. 그래서 요거는 선거 끝나거나 그다음에 그 후에 이제 뭐 전력망이나 아니면 전력 부분 발전 이런 부분에서 뭔가 좀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때 다시 또 이런 부분이 가시성이 좀 생기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네. 네, 그렇군요. 일단은 미국의 중간사원거 결과를 또 우리가 뭐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서 투자 측면에서는 중요하게 봐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는 상당히 좋잖아요. 앞서 말씀드린 1년에 이러한 이슈 때문인데 어 이에 따라서 10월 수출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계속해서 AI 투자와 관련된 노이즈가 지속된다면은 정말 반도체 호항이 이어질 수 있을 것인가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할까요? 그래도 호황은 이어진다. 이렇게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될까요? 어, 고민을 할 시기인 거 같긴 해요.

왜냐면은 한국 수출이라는게 사실 보면은 지금 수출 같은 경우가 1천 1천억 달러 1천억 달러를 넘어섰잖아요. 그러니까요 1천억 달러를 넘어선게 대략 한 2개월 정도 되는 거 같아요. 2개월, 3개월 정도 되는 거 같은데 과거 한국 수출에 어 레벨이 한번 올라왔을 때가 보통 한 800억, 900억 달러 수준이었거든요. 한참 좋았을 때. 예. 그 정도 수준을 넘어선 거기 때문에 거기에다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과거 한국의 월평균 수출액의 어떤 전체 총액만큼 지금 560억 달러 예전 생각해 보면은 그 정도 수준이 한국 전체 수출이었거든요.

예. 그 정도 수출했기 때문에 이게 과연 지속될 수 있느냐는 사실 의구심을 가실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결국 [콧방귀] 이제 지표나 이런 부분을 확인해야 되는데 지금은 약간 어떤 장기 계약의 어떤 뭐 이런 걸 했다 뭐 이런 부분보다는 어 신규 주문이 계속 나오느냐라는 부분하고 그다음에 재고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음표를 그리고 어 최근에 좀 한국 수출하고 좀 연관성이 가장 높은게 보면은 미국 PMI 쪽 그러니까 [콧방귀] ISM 제조업 지표나 이런 쪽에 신규 주문이거든요. 신규 주문 지표를 보면 한국 수출에 계속 될 거냐 이런 부분에도 좀 확인할 수가 있어요.

근데 신규 주문 지표가 아직은 좋습니다. 계속 좋거든요. 좋은데 ISM 제조업 지수라는 어떤 지표의 특징상 이게 약간 확산 지피전 지표거든요. 위아래가 약간 밴드를 움직이는 지표기 때문에 이게 만약에 한 60 정도 가면은 사실 거기가 상방일 가능성이 높아요. 예. 그렇다면은 내년쯤에 가서 만약 60에 도달한다. 아 그러면 신규 주문이 더 늘기 어렵겠구나. 그러면 한국 수출도 약간은 정점일 가능성이 높겠구나. 이런 식으로 좀 확인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그 우려를 지금부터 시장을 미리 하면서 이걸 너무 과도하게 선 반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네. 네. 맞습니다. 그런 부분 그래서 이제 그거를 아마 지표를 계속 보면은 어느 순간 투자자들이 인식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 생각보다 계속 좋구나라는 인식이 한 두 번 뭐 한 1개월, 2개월 정도 더 찍히면은 데이터가 어, 아직 나쁘진 않구나 그러면서 다시 이제 매수를 해 볼 만한 타임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그래도 뭐 지난 주말 사이에 샘몰트만 오픈 AI, CEO가 방안을 해서 삼성이라든지 SK 그룹의 관계자들 만나고 간 것 보면은 여전히 공급자 우유의 시장은 지속되고 있다라고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하는데 아무튼 이러한 행보에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시사점은 어떤게 있다고 보세요네.

아, 저는 이제 샘 올투먼이 온 거를 그 전에 한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약간 자금 조달해서 약간 문제가 발생했었잖아요. 네. 음. 그렇다 보니까 지금 전 세계에서 돈이 가장 많은 기업은 일단 삼성전자 저기 SK 하이닉스로 옮겨왔잖아요. 예. 그렇다 보니까 약간 투자를 바라한 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예. 예오가 데이터센터에 투자를 하 너네도 같이 투자해 주면 어떻겠냐 막 이런 약간 요구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콧방귀] 엔비디아나 그다음에 브로드컴이나 뭐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가 오픈이아의 데이터 센터나 이런 쪽에 투자를 했거든요.

실제 예 그렇기 때문에 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도 같이 참여해지기를 바라는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좀 해보 해 봤습니다.네 그렇게 만약에 투자를 한다라는 뉴스가 나온다면은 좀 호재가 될까요? 아, 역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얘네도 너네도 그 그이 순환하는 자금 사이클에 참여하는 것이야.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그렇다면은 약간 좀 그 부분은 부정적이긴 한데 전체적으로 보면은 신규 자금줄이 새로 들어오고 삼성자 하이닉스도 AI에 본격적으로 참여를 한다. 뭐 이런 식으로 인식할 수도 있거든요. 예. 그런 부분은 호재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리고 앞서서 중간 선거 결과를 좀 봐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정책에 뭐 각까지 정책들이 있겠죠. 각각의 정책의 실리는 무게감이 달라지고 지금 나오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서도 또 정책의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 중요할 텐데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우리 증시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결과별로 좀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어 어 일단 뭐 민주당이 되면은 상원하고 하원을 완전히 장악을 하면은네 어 약간 좀 안 좋을 것 같긴 해요.음 그러니까 트럼프 일기 때도 사실 중간 보통 이제 계절적이나 어떤 통계적인 지표상으로 보면 중간 선거 이후에 항상 상승했다 이거잖아요.

근데 트럼프 1기 때도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서 한번 시장이 조정을 받았었어요. 어. 그리고 나서 사실 오르긴 했는데 물론 이제 1년을 두고 보면은 100% 확률이 맞긴 맞습니다. 그런데 단기적으로는 한번 악재를 소화하고 갈 가능성도 있지 않나 예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민주당이 됐을 때 이제 해 볼 수 있 저기 우려 부분은 일단 그 에너지나 산업제나 이런 쪽의 투자를 공화당이 보통 밀어붙이는데 약간 민주당이 정책을 많이 하는 그런 쪽의 어떤 섹터 예 뭐 헬스케어나 아니면은 일반 뭐 소비제 뭐 이런 쪽이 약간 더 좋아질 수도 있거든요.

아니면 신재생 쪽네 그런 부분 어떤 섹터의 로테이션 요런 쪽을 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예. 네. 그거는 또 우리가 미리 준비를 하면서 일단은 뭐 결과가 나오기까지 뚜껑을 열기까지는 지켜봐야 할 사안으로 보이는데 일단 중간 선거가 끝나게 되면은 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란한발 또 어떤 이슈를 가지고 올지 지정확정 리스크가 이에 따라서 다시 고조될지도 관건이잖아요. 지난주에 있었던 이스라엘 총선도 아직까지는 또 뚜렷하게 방향성이 안 나오고 있어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네. 어, 약간 뭐 군사행동을 할 수도 있긴 한데 군사 행동은 사실 이란과 관련된 문제는 어떤 노이즈는 계속 있긴 하지만 기본적인 어떤

그 가장 큰 전쟁은 끝나지 않았나 이렇게 저는 보고 있거든요. 예. 그렇게 보고 있는데 일단 선거가 패배했을 때 뭐 중간 선거 위에 더 폭격을 할 수 있다 이렇게 하지만 실제 보면은 만약에 양원을 장악했을 때는 탄핵 이슈도 좀 있거든요. 그러면 오히려 더 섣불리 공격을 못 할 것 같대요. 네는 더빌에 그렇기 때문에 약간 그 부분은 폭격보다는 서로 지금도 계속 협상하고 이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더 주목해야 되고 결국 이제 향 향후 뭐 시장이든 뭐든 향방은 결국 이제 육가인 거 같아요. 예. 육가 전쟁이 종료가 되면은 그렇죠. 전체적으로 보면 유가는 유가만 내려오면은 사실 금리 부담이 확 줄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지금 왜냐면 CPI를 전체적으로 보면 월간 단위로 0.3 0.4 지난 달에 0.3 0.4 나왔거든요. 그걸 그대로 월관 단위로 나온다고 가정하더라도 12월 말정 12월 내년 1월 정도 가면은 1분기 정도 가면은 CPI가 그냥 단순하게 계산해도 한 3% 대밖에 안 나오거든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금리 부담을 확격히 준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약간 중간 선거 이후에 오히려이란 전쟁 이슈만 약간 어렵 수면 아래로만 자 잦아들면 오히려 좀 호재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네. 네. 그렇군요. [콧방귀] 오히려 블루웨이브가 중간 선거 이후에 현실화가 된다면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섣불리 군사 행동을 제기하지는 못할 것이고 국제 유가가 또 잡힐 수도 있겠다라고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일단 지금 상황으로 보자면은 미국에서는 12월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한 70여%로 상당히 높게 점쳐지고 있잖아요. 이런 가운데 최근에 민감도가 좀 떨어지긴 했지만 고용 지표도 또 발표가 됩니다. 어떻게 전망하고 계세요? 네. 아, 고용 지표는 사실 지금은 약간 고용 지표 측면에서 보면은 계속 중요하진 않은 지표입니다. 예. 왜냐면 고용이 아니고 사실 미국은 지금 소비가 아닌 고용에 기반한 소비가 아닌 투자로 움직이는 성장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예.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봐야 될게 이제 실험률이나 이런 걸 봐야 되는데 예. 실험률이 만약에 지금 4.2, 4.3 나오는데 이게 또 뭐 한 2020, 2024년 뭐 요때처럼 막 갑자기 뭐 그 뭐 실험률이 뭐 4.5 뭐 이런 식으로 나가면서 약간 경기 침체 요거는 약간 좀 불확실한 요인이거든요.

그래서 그것만 아니면은 크게 우한 [콧방귀] 지표는 아니다.이 이 정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고 오히려 AI 기업들이 어 얼만큼 더 생상선을 향상시키고 그다음에 뭐 임금 상승을 얼마나 내느냐 뭐 요런 부분이 더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수 있습니다. 네. AI 투자로 움직이는 시장이기 때문에 고용에 대한 민감도는 지금 확실하게 떨어지고 있다라고 언급을 해 주셨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국제가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또 우리가 생각이 되는데 국제 유가가 좀 하향 안정화가 된다면은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당연하게 좀 낮아질까요? 어떻게 금리의 경로는 전망을 하세요?

금리는 아마 12월은 약간 올릴 가능성은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게 그 유가가 안 떨어지면 뭐 50bp냐 25p냐요 차이인 거 같긴 한데 12월은 한 번은 올려 줄 거 같아요. 올려 줄 거 같은데 이제 내년이 관건이거든요. 예. 내년에 만약에 금리 인상을 못 하는 상황 못 한다기보다는 물가가 안정돼서 유가가 안정되면서 물가가 안정되면은 오히려요 부분은 좀 호재라고 보고 있거든요. 97년 경로가 비슷했어요. 97년 같은 경우가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서 아시아 쪽 시장은 사실 보면 좀 안 좋았었어요. 아시아 안 좋았죠. 안 좋았죠. 근데 지금 사실 보면은 약간 신흥시장이 비슷한 맥락으로 돌아가거든요.

미국 금리 올리면서 신흥 시장 좀 안 좋았던 부분. 근데 미국 시장은 버텼어요. 그때 그리고 나서 금리를 그고 나서 이제 인상을 안 했거든요. 그리고 나서 이후로는 보면 시장은 좀 괜찮았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그런 상황이 올 수도 있지 않나 예.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네. 아, 오늘 시장 보자면은 미국 시장 하락의 여파를 맞으면서 개락 출발을 했는데이 시각 현재는 그래도 투자 심리가이 정도는 바닥권이다라고 많이들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양대 시장이 플러스로 전환을 했습니다. 0.45% 0.19% 코스피 코스닥 각각 오음새를 나타내고 있는데 그래도 또 이번 주는 빅 이벤트로 조심을 해야 하는 구간이잖아요.

어떻게 전략을 말씀해 주시겠어요? 네. 어, 일단 저희가 이제 보는 지표가 이제 심리 지표를 좀 보고 있어요. 지금은 네. 다른 뭐 모든 지표들은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심리 지표는 최악인 거 같아요. 예. 심리 지표는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만든 지표로 보면은 2 2020년 코로나 사태 그다음에 2022년 그 금리 한참 올리면서 시장 빠졌을 때 9월 그다음에 6월요 상태까지 떨어졌거든요. 그러니까 심리적으로는 사실 매수권은 맞는 거 같아 생각을 저는 해 보고요. 근데 이제 다만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 여기서 섣불리 성장주 막 이렇게 접근하기보다는 지금 대략 보면은 삼성자 우선주 같은 경우도 배당 수익률을 계산하면 거의 10% 대가 넘습니다.

예. 그러면 지금 현재 시점에서 10% 빠져도 어 배당이나 이런 걸로 좀 버틸 만한 것들 그런 것들이 꽤 많아졌거든요. 예. 대표적으로 뭐 한국 조선회양 같은 경우도 지금 8% 9%대 예 약간 좀 시클리컬인데도 예 그런 기업들이 꽤 많아졌기 때문에 지금은 일단 그런 것들로 한번 접근해 보는게 어떨까 예 그러고 나서 뭔가 시장이 좀 안정되고 금리가 좀 내려가는 거 같다 뭐 이럴 때 요런 실질 금리 특히 이제 실질 금리가 좀 안정되는 거 같다 싶을 때는 약간 좀 모멘텀 쪽으로 옮겨가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네. 네. 잘 알겠습니다.

양해 코어 16틴 부대표와 함께 시장 상황에 대해서 긴급 진단하면서 투자 전략 세워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변동성 장세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내년도 투자 전략 미리 세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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