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근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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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증시는 반도체 변동성·외국인 매도·연기금 리밸런싱으로 부담. 6월 수출 사상 최초 1,000억달러 돌파, 반도체 448억달러로 역대 최대. 외국인 기계적 매도는 지속될 전망이나 코스피 PER 7.5배로 밸류 부담 낮음. 반도체 메모리 업황은 27~28년까지 공급 부족 지속으로 긍정적, 애플 가격 인상·CXMT 노이즈는 단기 변수. 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은 호재로 해석, 하이닉스 ADR 상장은 수급상 긍정적. 대형주는 수급 이슈로 눌림 가능, 소부장·기판·CCL 등 순환매 기대. 7월은 휴가철·금리 불확실성으로 조정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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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 지난 6월에 증시는이 높아진 반도체 주의 변동성과 외국인의 매도 흐름 그리고 연기금의 리밸런싱으로 인해서 어, 부담이 작용했던 그러한 시장이었다라고 평가가 되고 있습니다. 아, 앞으로 7월에는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실적 시즌이 이어지게 되겠고요. 여러 가지 수급의 변화들이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아, 앞으로 하반기의 시장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이분 오랜만에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죠. IBK 투자 증권의 박근영 부장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아, 오늘이 7월의 첫 거래일입니다. 일단 오늘 시장만 보면은이 코스닥이 그 개설 30주년을 맞아서 딱 주인공의 면모를 좀 보여주는 그리고 상승 종목수도 굉장히에 많은 어떤 흐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상반기에 반도체의 수급이 쏠리는 현상이 벌어졌다면 고르게 좀 상승하는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긴 한데 일단 뭐 오늘 하루니까요. 이런 시장들 7월 장의 어떤 환경들은 어떤 변화가 좀 있을까요? 예. 뭐 지금 외국인들은 살 수 있는 환경이 전혀 아니죠. 네근에월한0조에서0조까 걸로 추정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기계적으로 팔 수밖에 없습니다. 뭐냐면 주가 지수가 올라오고 있는데 지금 환율도 1550원대 위로 올라왔고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기계적으로 팔군이 있습니다만 반도체 중심으로 그리고 저희 말하는 [목을 가다듬음] S7 종목들 예를 들면 삼성 뭐 전자 우선주 그다음에 삼성 관련된 부분 삼성 생명 삼성 물산 SK 하이닉스 포함해서 SK 스퀘어 뭐 이런 종목도 주 SK까지 S7이라고 하는 일곱 개 종목이 이제 지수 상승을 굉장히 견인했어요.
대용주들이거든요. 삼성 전기도 그랬고요.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팔고 팔고 팔고 리밸런스을 기계적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의 지수 상승폭 대비 외국인들의 지분율 상승 속도가 더 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매도를 하는데도 지분율이 40%에 육박하는 그런 지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 지속적인 뭐 기계적인 리밸런싱은 좀 더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상황인데 말씀드렸듯이 국민 연금도 일부 이제 7월 달부터 레벨런싱 이슈가 좀 제기가 되고 있기 때문에 뭐 그 영향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주가 수선물이 좀 밀리면서 대응주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다음에 SK 스퀘어 삼성 물산 삼성전기 LG 전자 LG노텍 이제 대형주 중심 중심으로 주가의 하락폭이 좀 크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고요.
외국인도 역시 지금 한 2조원 안팎에 지금 코스피 현물을 또 팔고 있고 다행히 코스닥이 워낙 많이 빠진 상태였기 때문에 일부 이런 종목들 좀 움직이면서 다들 좀 반등을 주고 있는 상황인데 반도체 소부장은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호남권 쪽에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도 됐었고요.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은 무리나 전력 이런 것들이고 또 미국이나 유럽 쪽도 지금 전력 라우터나 이런 것들 관련해서 중국산을 쓰지 않기로 지금 진행이 됐다는 기사 보도가 나오면서 전선이나 전력 설비 변합기 이런 쪽이 오늘 급반등이 나오고 있는 상황 봤을 때는 좀 에코프로 그룹의 대규모 유상 증자 발표가 좀 너무 이제 좀 뼈 아프긴 한데 그것만 빼고 나면 코스닥 시장의 반등세가 꽤 나오고 있는 모습이고 상승 종목도 지금 코스닥 쪽에서 1100 종목 정도로 도 좀 확산을 좀 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말씀드렸던 일부 리밸런싱이 관련된 부분들 좀 부담이 되면서 거래소 쪽에 대용주가 좀 빠지고 코스닥적으로 좀 개별 종목으로 확산세로 좀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제 하나하나 자세하게 좀 들여다 볼 텐데요. 아, 오늘 아침에 발표된이 수출 관련된 소식들 좀 전해 드리면서 어, 질문을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6월 수출액이 사상 최초로 1천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게 독일, 중국, 미국으로 전 세계에서 월 수출이 1천억이 넘은게네 번째 국가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아무래도 반도체 수출이이 힘을 얻은 것이 아니냐, 반도체도 마찬가지로 최초로 400억 달러 수출을 넘어서면서 448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에 370억 달러니까 또 어마어마하게 성장을 한 것인데요.
어. 굉장히 긍정적인 소식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해석을 하세요? 네, 맞습니다. 뭐 수출 주표가 좋다는 것은 우리 이제 경상 수지 흑자 구조도 좋아지는 거고 한국 시장 주식시장문 놓고 본다면 밸루에이션 정상화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뭐 오늘 자는 뭐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일자 종가 기준으로 보더라도 코스피의 PR 밸류가 한 7.5배 언절이기 때문에 굉장히 부담이 없습니다. 말씀드렸듯이 지금 한국의 10년 평균 밸루에이션 PR이 10배가 10년 평균이고요. 높게는 13배 이상으로 갔었던 고점이 있기 때문에 10배 정도만 하더라도 지금 현재 코스피에 EPS만 따져 보면 만 포인트시는 그냥 열리는 것으로 추정을 할 수 있는 상황이고 이제 만 포인트가 넘어갔을 때 상단의 밸류를 어느 정도까지 주느냐 문제인데 그러다 보니까 뭐 JP 모관이었나요?
기본 베이스는 12,500포인트, 베스트 케이스는 15,000포인트까지 코스피를 열 수 있다. 그만큼 EPS 상향이 반도체 주도로 이끌면서 굉장히 괜찮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죠. 네 말씀드렸던 수급은 당연히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도 조금내야 된다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외국인들은 기계적으로 조금씩 이제 매도를 해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 이런 것들이 맞불리면서 밸루에이션은 여전히 이제 좀 룸이 남아 있고 여유가 있는데 아무래도 수급이 좀 없다 보니까 좀 많이 올라갔던 대형주로 조금 수급이 매도가 나오면서 그런데 못 올라간게 워낙 많죠.
거래소도 보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S7 종목을 빼고 나면 그 종목을 뺀 코스피 전체를 보면요. 2월 달부터 코스피는 더 빠졌습니다. 지수가. 그러니까 그 일곱 종목만 들어 올렸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솔림이 좀 심했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이 많이 나오면서 이게 너무 과하게 솔림이 나타난게 오늘은 좀 완화가 되고 있잖아요. 전자나 다른 그 S7과 관련 종목들이 빠지니까. 그럼 그 수급들이 빠져나와서 다른 섹터로 돌게 되면 많이 빠져 있고 밸류가 멀쩡한데도 불구하고 뭐 주가들이 뭐 3, 40% 반토막 이렇게 난 종목들이 꽤 많아서 그런 종목들에 대한 정상화 과정이 좀 이루어질 수 있는 과정이니까 시장은 나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뭐 코스피 지수가 좀 주춤한다 하더라도 이런 수급들을 좀 더 소화를 해내면서 오히려 뭐 섹터에 대한 확산세가 이루어진다면 뭐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도움도 낮지 않을까? 코스피 만포인트 시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계좌가 뭐 그냥 절반 정도로 수익이 이렇게 빠져 있는 상황이 되게 많기 때문에 그런 고객들 입장에서는 개인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좀 순남매가 오히려 더 좀 나은 시장으로 볼 수 있는 상황에서는 그렇게 그니까 이제 자금이 일단은 중요한 것은 반도체를 팔고 자금이 외부로 빠져나가면서 전체적으로 내려앉는 구간은 아니다. 그 자금이 빠져나가지 않고 내부적으로 돌면서 업종을 다른 쪽을 좀 이렇게 너무 싸게 걸어대고 있는 쪽을 바라보기 시작하는게 일단은 뭐 시장에서 좀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리고 조금 더 깊이 있게 질문을 들어 보면 이렇게 수출액이 잘 나온다라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입니다만 결국에는이 가격 효과로 봐야 될 것이냐 물량에 대한 효과로 효과로 봐야 될 것이냐 결국엔 p와 q의 어떤 효과에 대해서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가격이 높아지니까 수술이 좋은 거지라는 분석들도 있는데 부자님께서 어떻게 좀 보고 계십니까?음 지금 반도체에 대한 감들박이 많죠. 었 저는 인단적인불퉁한 자리는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미국의 빅테크들도 지금 현금이 고갈되면서 올해 내년 정도까지는 현금이 좀 많이 떨어질 거다.
그리고 일부 어 회사들은 부채를 또 늘리면서 자금 조사를 하는 과정이 좀 불안의 요소이기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에서 여기에 대해서 견제도 많고요. 또 미국 시장도 6월 이제 하반기에에 상반기 리밸런싱이 이제 아주 공격적인 해치 펀드들이 생기면서 그 해치 펀드들이 대규모로 기술주을 매도했다는 보고소가 나오고 있을 정도로 많이 옳은 기술로 좀 빠져나온 부분도 보이긴 합니다. 근데 그것은 리밸런싱 반기 리밸런싱의 효과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좀 지나고 나면 다시 이제 7월 달부터는 이제 또 똘똘한 회사들은 또 사야 되니까 조금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이제 그 과정에서 굉장히 어려워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결국 AI 쪽 관련된 부분들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클라우드나 이런 것들 가지고 서비스를 통해서 돈을 버느냐의 문제가 관건이 남아 있죠. 근데 지금 현재까지 추정치는 26년 27년 조금 줄어들면서 좀 어려워질 수 있는 구간이 약간 있을 수 있겠지만 28년도부터 30년도 추정치는 대규모로 대폭 현금이 굉장히 좋아지는 그림으로 지금 추정을 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케펙스에 투자되는 자금과 매출에 대한 성장률을 보면 이제는 매출 성장률이 살짝 그 캐팩 이제 자금이 투요되는 어떤 그런 부분을 살짝 이제 돌파하면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이제 보여 주고 있거든요.
좀 미매하지만 매출 성장률이 케펙스 어떤 투자분을 이제 돌파 상향 돌파하는 그런 모습의 초입 구간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구간들이 점점점 만약에 시간이 지나면서 벌어지면 아마 28년 정도부터는 자금이이 현금 흐름이 더 좋아지는 구간으로 가니까 그때면 단기적으로 많이 오은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 하더라도 약간 뭐 눌림이거나 아니면 좀 쉬어가는 구간도 있겠지만은 결국 중장기 성장성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아직 바라보고 있다는 점 여전히 그게 전체적인 메이저 뷰예요. 아 뭐 일부에서는 좀 뭐 많이 우려를 하면서 조금은에 비워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뭐 공매도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럴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비유는 긍정적인 흐름이다 볼 수 있겠습니다.
어 아무래도 지난 마이크론의 실적이 어느 정도 힌트가 됐을 것 같기도 하네요.네 마이크론이 이제 지난 이제 이번 분기 말고 그 직전 분기의 마진율이 70% 중반대가 나오니까 이것보다 더 좋아질 수 있어. 또이다 이기고 있고 애플도 지금 이제 가격이 너무 비싸지니까 우리도 어쩔 수 없이 가격을 올려야 되고 그다음에 중국의 CXMT의 메모리 반도체를 좀 쓰게 해 달라라고 로비를 하고 있다. 이야기 나오다 보니까 자 이렇게 되면 불편한 업체들이 많이 생기니까 가격을 돌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제 붉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이제 그런 부분들이 단기로 반도체를 좀 흔들 수 있는 모멘텀으로 볼 수는 있는데 좀 이따 뭐 기회가 되면 말씀드리겠지만 그것은 절대 악재는 아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어 바로 그럼 여쭤보죠. 어, 애플 말씀하신 대로 가격을 인상한다라는 소식에 지난주 금요일에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비롯한 주가가 많이 빠졌고요. 어, 말씀하신 CXNT의 조달 가능성 그리고 디램 담합 관련해서 소송 등도 있고 어, 메모리 업종의 어떤 노이즈가 끼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메모리 선업의 노이즈이 업항의 타격도는 좀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네. 우선은 애플 같은 경우를 좀 살펴보자면 애플은 갑오브 갑이었죠. 갑질 중에 갑질을 했던 회사입니다. 사실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2023년도 과정에서도 그렇고요.
굉장히 그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어려울 때 야 우리가 안 사 주면 너네 망할 거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싼 가격이라도 우리가 많이 장기 공급을 해서 많이 가져갈테니까 너네 살려준다 이러면서 가져갔었어요. 그래서 본인들이 영업의 용률을 90% 찍은고 있습니다. 애플이. 그런 과정에서 갑질로브 갑질을 했던 회사인데 자 그 과정에서 마이크론이 이번에 이제 역전이 된 거죠. 그러니까 애플이 굉장히 화를 내면서 100년 만에 한번 오는 홍수와 같은 일이 생겼고 성질을 냈어요. 그 마이크론 경영자가 뭐라 그랬냐? 당신들의 책임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굉장히 힘들 때 그렇게 가격을 옥누르고 장기 공급 계약을 하면서 살려 준다는 명본으로 물건을 많이 가져가고 그 수익을 너네가 다 누렸는데 그때 그렇게만 안 했다면 우리는 어 전체 시설 케파 증서를 그때 할 수 있을 텐데 당신들 그러면서 우리가 너무 힘들어졌고 근히 명목은 유지했지만 우리가 어려워지면서 그때 투자를 못 했다.
그 과정들이 결국은 투자가 안 되면서 AI가 붐이 생기고 거기에 대해서 수요가 발생하면서 물건이 딸리고 그러니까 가격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니까 그 결과에 대한 최근에 가격이 옳은 것에 대한 결과물에 대한 어떤 뭐 원인은 당신애들에게 있다라고 직격탄을 날렸어요. 당연한 이야기고요. 근데 그 이야기도 뭐냐면 또 우리가 살 수 있게끔 해 달라고 애플이 말을 하고 있지만 그 배경에는 자 CXMT가 그러면 첫 번째 CXMT가 만드는 반도체가 지금 싸냐? 안 쌉니다. 지금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만들고 있는 반도체 가격이 거의 근접한 정도의 가격이 비싼 상황이고요.
두 번째 어제MT가 10센터하고 잠기 공급 계약을 할 정도로 중국 내에서는 중국 정부가 야 우리 로컬 업체들은 전부 반도체를 자급자 80% 이상은 국내 반도체를 써라고이 중국 정부가 말을 했기 때문에 텐센트가 급하게 섹스엠기 공급 계약을 하면서 물량을 가져갑니다. 자, 그러니까 섹삼샘 전체적인 케파 제조 공정을 봤을 때 애플의 줄 물건이 사실 없어요. 근데 10텐센트만 그러겠냐? 여러 가지 미국 그니까 중국도 텐슨트 말고도 뭐 알리바나 여러 가지 뭐 클라우드 업체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휴대폰을 만드는 오포, 비포 등도 있거든요. 근데 그 중국의 휴대폰 업체들도 메모리가 부족해서 출화량을 30%나 지금 깎아야 될 정도로 메모리 반도체가 부족하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섹티가 애플 쪽에 줄 이유가 없고요. 그다음에 가격도 비싸기 때문에 낮춰서 애플 쪽에 대규을 줄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애플이 증징되는 것은 결국 뭐다? 27년도가 불안한 거예요. 27년도 내년에도 메모리가 없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그쪽으로 자꾸 로비를 하면서 뭔가 액션을 취하려고 하지만 녹록치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이제 뭐 일부 이제 마이클 버리나 이번에 이제 AI에 관련된 뭐 버블론 또 이야기하는데 실제 지금 우리가 한국에서 만드는 어 5년 이후에 이제 뭐한 두 배 정도 늘린다 이야기 나오고 있지만 이게 조금은 어떻게 보면 약간의 정치적인 수사일 수도 있어요.
공급 초막립니까 보면서 조절할 거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제 장비가 진짜 늘고 그다음에 반도체 매물 관련된 출량이 느는 것은 생각보다 굉장히 늦어질 거고요. 적어도 28년 29년도에 돼야 조금 올라올 걸로 보는데 27년 28년도까지는 아직까지는 수요 대비 공급이 굉장히 모절할 거다. 여전히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걱정할 건 없다 생각이 듭니다. 네. 그럼 이제 뭐 단기적으로는 다음 주에 있을 삼성전자 2분기 실적이 주목이 되고 있는데요. 어, 뭐 각 증권사에서는 뭐 180조 190조에 대한 매출액 가장 기대가 되는 영업 이익이 어떻게 될 것이냐 80조 대, 90조대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 이번 2분기 실적 발표의 핵심 포인트는 뭐라고 볼 수 있을까요? 뭐 삼성전자는 2분기가 아마 시장 가이던스텝이 좀 낮게 나올 거라는 프리뷰 자료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것은 어 상여금 관련된 이번에 성과급 지급을 이제 이번에 한 번에 반영한다. 다 알고 있는 이야기기 때문에 혹시 뭐 컨센스 대비 좀 낮게 나온다 하더라도 크게 문제가 될 거 같지 않고요. 컨센 대비 낮게 발표되면 오히려 호재로 인식하면서 주가는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지금 보고 있어요. 하이닉스는 뭐 적정하게 잘 나올 거로 봅니다. 근데 뭐 반도체 관련된 삼성전자의 인센티브 관련된 부분들을 더하게 되면 그게 90조원대인가 뭐 100조원대인가 그게 계산이 될 텐데 그건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뭐 90조든 100조든 어쨌든 그 정도만 나와주면 시장은 이제 어느 정도 잘 나오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거고요.
아마 지금 환율 효과가 너무 강합니다. 이상원대까지 올라온 환율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자 이런 환율 효과를 따지면 오히려 이제 환율 때문에 생각보다 더 높은 영업 이익이 나올 수도 있는 건 상황이기 때문에 어쨌든 시장에 대해서 조금은 낮게 나오는 것은 프리뷰 자료가 이미 나왔었고 다 인식을 하고 있는 거라서 삼성전자 실적에 대한 부분들은 노이즈가 될 상황은 아니고요. 하이넥슨은 굉장히 잘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뭐 그런 과정에서 뭐 마이크론도 잘 냈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안 될거다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제 문제는 이제 실적이 좋은 건 다 알죠.
PER도 싸다는 거 다 알고. 예. 만약에 어제 종가 기준으로 봤을 때 삼성자의 PER은 여섯 배. 그다음에 하이닉스의 지금 PER은 6.8배 정도 되거든요. 아직도 싸고요. 다만 이제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는 10% 이상 높게 밸류를 받고 좀 비싸게 거는 되고 있습니다만 절대 밸류는 6.8배는 아직도 낮은 거라서 크게 문제는 안 될 거 같아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던이 기계적인 매도, 외인들의 기계적인 매도. 한국의 비중을 자꾸 이제 조정을 할 수밖에 없다. 그 펀드 규정 때문에 그런데 그런 경계적인 매도와 그다음에 국민 연금이 또 팔면 어떡하나?
그럼 국민연금도 결국은 팔게 되면 대형주를 팔 수밖에 없는데 그런 기계적인 매도가 좀 나온 것에 대한 우려 이런 것들이 결국 삼성원자등을 포함한 어 S7 일곱 개 최근에 강세를 보던 일곱 개 대형주에 대한 매도가 좀 나올 수 있는데 근데 그거는 완전히 시장을 팔고 떠난다는 매도는 아니고요. 그리고 국민 연금도 조절을 하겠죠. 말하면 살살살 팔 거예요. 대놓고 막는게 아니고 살살살 팔 겁니다. 그니까 시장이 그렇게 충을 팔지 않을 거니까 그러면 그렇게 대형이 좀 쉬어갈 때 다른 회사들을 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다 아니까 기관이든 어디든 초다봤을 때 어 대형주들은 우리가 많이 갖고는 있지만 살살살 파는데 그걸 내가 다 받아들면서 주가를 끌어올리기 부담스럽잖아요.
그러니까 아 이럴 경우에는 다른 종목을 좀 쳐다보자. 많을쳐자 그니까 오은전 올라가 반도체 장비 좋죠 메가 프로젝트가 당연히 나왔으니까 장비 좋을 거고 등등 포함해서 싸게 거래되고 그리고 메가 프로젝트가 진행되니까 또 뭡니까? 건설도 봐야 되겠죠. 삼성 물산이나 뭐 삼성 ENA 이런 종목들도 어 그거 관련된 그룹사 물건을 받을 거고 GS 건설도 보면은 데이터 센터 수주 가능성 높아진다. 건설주도 보는 거고요. 그러니까 전선 전력 설비 건설 뭐 그러면 건설 주면 뭡니까? 시멘트, 레미콘 이런 것도 볼 수밖에 없고 등등 포함해서 가는 거고 원전까지도 이제 전력 관련된 부분들 그다음에 일부 SK 이트닉스와 같은 신재생 에너지도 같이 봐야 되는 거고 그렇게 좀 확산세가 이루어지는 거고요.음
백화점이 일단 주가가 굉장히 좋았지만 소비도 좋아지는 거잖아요. 그러면 백화점 다음에 뭐지? 화장품 미용 기기 이쪽 소비 인바운도 좋아지고 내국인도 좋아지고 화장품 수출 지표 레코드하이 찍고 있고 근데 밸류가 13배 14배밖에 안 돼. 평균 평균 밸류가 25배 받던 섹터인데 어떻게 13배 14배밖에 안 되냐? 근데 실적도 좋아진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 눈에 들어오겠죠. 그러면 기관 플레이들은 결국은 아 당분간 대용주는 좀 쉬어가지만 우리가 어떤 그런 비중을 줄일 이유는 없다. 계속 좋아질 거니까. 근데 지금은 좀 수급을 좀 피해 가려면 어 그런 것들 중에서 플레이를 좀 해야지라고 순환매가 들 수 있죠.
상승 그들플레이 좀 편안게 좀 더 종목 플레이가 좀 될 수 있다. 그리고 뭐 7월 이후에 또 코스닥에 대한 새로운 어떤 승강제가 좀 구체화 된다면 최식 종목 안에 들어가는 것들은 또 거기에 대한 ETF가 설정될 가능성도 높고 그러니까 코스닥 쪽에 아주 탄탄한 70 종목 설정되는 종목들에 대해서 또 포커스가 맞춰질 가능성이 높죠. 그러면 코스닥 내에서도 좀 큰 종목들 가운데 좀 주가 플레이가 좀 우선적으로 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으니까 뭐 시장이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네. 어. 네. 그 한동안은 이런 수납매 장세 대형주가 좀 약하지만 다른 섹터 속으로 쏠리면서 수급이 좀 분산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일단은 그 내용을 잠시 후에 좀 더 질문을 드려 보고 일단은 삼성전자 SK카이닉스의 주가름은 그렇다면 어떻게 좀 차별화가 나타날 것인가?
최근에 골드만삭스가 삼성전자 HBM 가격 전망을 상향하면서 뭔가 기대감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SK 하이닉스는 AD의 상장이라 이슈가 있고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어 주가 흐름은 좀 어떤 차별화를 보일까요? 뭐 차별화 부분은 둘 다 좋아지는 것은 똑같은 이제 환경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인데 하이닉스가 좀 더 높은 밸류를 받고 좀 더 비싸게 거래되는 이유는 그냥 수급 이슈입니다. 뭐 회사가 뭐 엄청나게 더 좋아서 그런 건 아니고 수급이 지금 보면 5월 말 기준으로 봐도 지금 하이닉스에 몰려 있는 ETF가요. 삼성전자 대비 선업에 많아요.
금액 자체가 워낙 그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그거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쪽에 설정된 것도 마찬가지고요. 예를 들어서 CSOP라는 그 홍콩에 상장되 있는 하이닉스 두배 레버리지 ETF가 홍콩 내에 상장되 있는 ETF 규모 가운데 1등입니다. 근데 그게 순수 외국인만 일까? 저는 그렇게 안 보거든요. 홍콩에 상장된 ETF도 아마 국내 개인들이 그쪽 가서 계좌를 설정하고 아마 했을 가능성도 높아요. 왜냐 한국은 증거금이 필요하지만 외국에서선 증거금이 필요 없거든요. 그니까 그런 자금들이 해외로 나가서 또 검은 머리의 자금들도 그런 ETF에 많은 자금을 아마 넣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그래서 외국에서 설정되는 ETF들이 순수 외국인이 아닐 가능성도 높지만 어쨌든 국내 투자자들이 특히 보면 테슬라 매수 1등이 누굽니까? 한국인들이잖아요. 그 정도로 이제 한국인들이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해외 쪽에서 자금을 돌리면서 하고 있는데 아무튼 ETF 설정 규명 자체가 삼성전자 대비 하이닉스가 선업이 많다. 이제 그런 것들이 결국은 하이닉스 쪽으로 집중되고 있는 수급이 있기 때문에 좀 더 높은 밸류로 비싸게 거래가 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뭐 그런데 그게 [목을 가다듬음] 이제 안 좋을 경우에는 거꾸로 이욕 효과가 날 수도 있죠.
빠질 때는 더 많이 빠질 가능성이 있어요. 근데 올라갈 때 더 높게 올라가는 분위기가 있으니까. 근데 둘 다 그럼 나쁘냐? 그렇지 않죠. 삼성전자 여섯 배 밸류, 화이닉스가 6.8배 밸류 정도라면 아직까지는 마이크론 데비드도 싸고요. 시장에서는 마이크론 관련해서도 한 15배 정도는 줘도 된다. 그러면서 2,000달러 이상이 지금 목표 주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서 충분히 같이 공간으로 간다면은 뭐 반도체 쪽 그렇게 나쁘게 볼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수급전 이슈 때문에 왔다 갔다 할 수 있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둘 다 괜찮은 방향으로 간다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반도체 아직 꺾을 땐는 아니다. 다만 좀 쉬어 갈 수 있다. 수급전 이슈로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네. 그렇다면 이제 다음 주에 있을 SK닉스의 ADR 상장 이후의 흐름들은 좀 어떻게 나타날까요? 자, 문제는 ADR 관련해서 어떻게 미국 시장에서 반응하나 문젠데 ADR 상장 뒤에 만약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시수의 편입 가능성이 나올 수 있는데 그 편입이 되면 패시브 수급들이 들어가겠죠. 그러면 ADR 가격이 만약에 급등을 하게 되면 뭐 어 6.800 가밖에 안 되네. 마이크로는 10배 가까인데 그리고 마이크론도 15배 줘야 된다고 보면 이제 굉장히 싸게 보이겠죠.
그러면 ADR 가격을 어떤 패시브 수급에 의해서 ADR 가격이 올라간다면 국내 가격과 ADR 가격 비교를 해 보겠죠. 그럼 국내 현물 가격이 ADR보다 싸면 또 하이닉스 그에 따라서 맞추기 위해서 또 올라가겠죠. 그럼 삼성전자도 그러면 어 삼성전자도 싸니까 올라가야지 이제. 근데 이제 하이닉스가 좀 더 아주 적극적인 어떤 액티브한 모습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ADR 상장은 그 과정에서 지금은 상당히 좀 긍정적인 반응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긴 한데 아주 예외적으로 뭐 ADR이 낮게 떨어지고 현물 국내 현물 가격이 높으면 현물 가격을 팔아야 되니까 차익 거래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현물 가격을 팔 수도 있는 상황이긴 한데 6.8배 8배 밸류에서 그렇게 뭐 아래쪽으로 떨어뜨릴 만한 그런 큰 동력이 있을까 싶어요. 그래서 ADR 상장 이후에 외국인들은 상당히 좀 하이닉스에 대한 수급을 좀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추정을 하는 거고 그러면 그 효과가 국내 현물 가격에 대해서 ADR 가격과 국내 현물 가격에 비교를 했을 때 현물 가격도 ADR 가격에 맞춘다고 하면서 따라 올라갈 그런 어떤 수급적인 긍정적인 효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대형 반도체주에 대한 얘기를 나눠봤고 소보장주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어요.
최근에 또 메가클러스터 관련해서 어 장기 사이클로 갈 수 있다라는 어떤 소식에 어 반도체 소보장주가 오늘도 그렇고요. 그리고 한동안 좀 더 대형주보다 좋은 흐름이 나타났거든요.이 흐름이 계속될까요? 단기적으로 갈까요? 네. 메가 트렌드 메가 프로젝트 때문에 결국은음 실제 패비네 개 정도가 더 지어질 거로 추천이 되니까 그건 뭡니까? 일단 장비 들어가야지. 그리고 일단 건물도 지어야 되니까 건설주 좋을 거고 그다음 일단 또 장비가 들어가면 뭐부터 들어간다? 전공 장비부터. 그 전공 정단이 지금 더 세요. 예를 들어서 원익 IPS, 테스, 유진테크, PSK, 그다음에 PSK 홀딩스까지 묻어 들어가고 주성 엔지니어링 요런 것까지 괜찮거든요.
그러니까 장비주 가운데선 종공 장비가 먼저 움직였습니다. 자, 그런데 종공 장비주들은 역사적인 밸류에이션 상단을 이미 뚫고 올라간 상태라서 단기적으로 좀 전공 장비가 많이 올랐다는 말도 좀 있어요. 하지만 괜찮을거다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그렇게 따지다 보니 소재 부품이 좀 덜 올랐어요. 그러니까 소재 가운데 동진 세미카 뭐 TCK 삼양 NC캠 요런 종목들이 소재 부품들 가운데 랜드에 대한 수혜도 있고 일부 소재주들이 좀 덜 올랐다. 테크놀로지 요런 것들도 지금 너무 싸게 걸려된다라고 하면서 전반적으로 소재까지도 좋게 봐야 된다라는 뷰가 나오고 있으니까 일단 장비주 좋으면서 먼저 움직이고 그단에 소재 부품이 같이 따라가는 그러니까 그런 움직임으로 가지 않을까 그래서 우선은 전공종단에 먼저 종목들이 먼저 움직여 갈 거고 그다음에 소재가 따라가는 그림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들은 나쁘지 않은 그림으로 가는 거고요.
거기에 더불어서 이제 이쪽이 좋아지니까 그리고 AI 쪽이 좋아진다 보는 거고 그러면 기판 업정도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뭐 심택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이수페타시스라든지 그다음에 뭐 TLB라든지 대덕 전자라든지 코리아 서키트라든지 이런 종목들까지 같이 한번 보는 거고요. 거기에서 좀 더 나아가면 M비디아 쪽 조아진의 CCL 오늘 뭐 수출 지표 나오다 보니까 CCL이 역대급 최대 매출과 그다음에 중량당 단가도 최대 나왔어요. CCL이 좋아지면 어디니까 두산 예 그런도까지 좋아진다. 그러니까 그런 업종들의 종목들이 같이 한번 연속적으로 반도체만 좋은게 아니고 이쪽도 같이 좋아지는 거니까 더군다 뭐 삼성 전기도 최근에 괜찮고 그런 모습들을 같이 한번 예 확대됨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단순하게 대형주가 잘 갈 것이냐 소부장이 잘 갈 것이냐라고 질문드린다면 답을 어떻게 하실 수 있을까요? 단계적으로는 대형주가 이제 수급적인 이슈가 결국은 뭐 국민 연금이 줄이거나 외국인이 줄이면 IT 대형주의 좀 매도가 좀 집중되겠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눌림이 될 거고요. 그 옆에 있는 종목들은 나쁘지 않게 갈 가능성이 높아서 소부장이나 아까 말씀드렸던 뭐 기판 업종이나 이런 것들 그다음 MLCC 이런 것들도 충분히 지금은 아웃퍼품을 오히려 이제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좀 더 아웃포폼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리고 지난 [콧방귀] 6월에 어떤 외국인의에 수급 현황들을 살펴보면 21 거래 중에서 4거래일을 제외하고는 모두 팔았단 말이죠. 그러니까 외국인의 이런 팔자의 어떤 어 상황들은 7월에도 계속 발생할까요? 그리고 그에 따른 주가의 영향은 좀 어느 정도가 될까요? 네. 저는 외국인들은 좀 꾸준하게 매도를 좀 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 과거에 외국인들이 국내 시장의 그 지분율이 한 36% 정도 올라가면 한국 시장의 지분율 고점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40% 육박합니다. 계속 팔아도 팔아도 올라가요. 예. 그게 전자 하이닉스 올라가고 그 옆에 있는 삼성전기, 삼성생명 그다음에 뭐 SK스퀘어, GSK, 삼성물산 뭐 이런 것들이 막 올라가니까 대형주 갖고 있는 것들이 계속 속도가 더 빠르고 높게 올라가니까요.
팔아도 팔아도 한국 지분이 계속 올라가죠. 근데 그들도 펀드 내 규정이 있고 MSCI 내에 한국을 비중을 얼마 정도 비중을 한다라는 규정이 있는데 그 규정을 계속 초과하는 겁니다. 팔아도 팔아도 초과해요. 그러니까 꾸준하게 팔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그러니까 저 단위로 매일매일 매도가 나오는 것은 어쩔 수가 당분간 어쩔 수가 없다라고 보는 거 같고 이제 좀 우료스러운게 뭐 거기다가 이제 국민 연금까지 어쩔 수 없이 지금 팔아야 되는 구간이니까 좀 줄여야 되는 구간이니까 규정을 아예 변경을 시켜서 한국 주식 시장의 비중을 좀 높이는 규정에 변경을 하지 않는 구조라면 국민연금 연기금도 일단은 매수 주체로서의 어떤 기능은 당분간 좀 쉽지 않다.
그러면 내부에서는 결국은 한국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직접 사거나 아니면 ETF를 통해서 금융 투자 창고로 이제 들어오는 그런게 보일 텐데. 자, 그게 이제 고객탈금이 뭐 120조원 때 중반, 130조원대 중반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요. 어느 정도 개인 추사자들이 더욱더 들어오면서 이것들을 좀 더 받아 주느냐. 그리고 뭐 미국도 마찬가지고 지금은 기관장이 아닙니다. 미국 시장에서도 리테일 개인 투자자 장이고요. 한국도 개인 투자 장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개인들의 자금들이 어떻게 견고하게이 부분들을 받아주면서 이제 좀 끌어올리는 주체가 될 것이냐의 문제인데 지금 최근에 보면요.
재밌는 통계자로 보면 미국에서도 기관 투자보다 개인 투자자들 수익률이 훨씬 높습니다. 한국도 지금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니까 기능을 못 해서 그래요. 기능을 못 해서 그래서 좀 아쉽죠. 하지만 뭐 개인 투자의 비중이 높아지고 스윙률이 훨씬 더 잘 내고 있는 매수 주체가 개인인데 개인들이 어느 정도 지금은 현명하게 좀 갈 수 있느냐 문제인데요. 코스닥장이 워낙 부러지면서 좀 좋지 않아 가지고 많이 상처를 입은 개인들이 많은데 어떻게 이번 7월 이후에 좀 바뀌는 수급의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 그 부분은 좀 지켜볼 포인트입니다. 말씀하신 대로라면은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 외국인도 매도, 그리고 연기군도 매도한다 그러면 개인이 아무리이 120조, 130조의 기금을 움직인다고 하더라도 어 뭔가 그 이번 올해 이제 상반기에 뜨거웠던 흐름은 나타나지 않을 것 같다라고도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좀 주춤할 가능성은 있죠. 네 있습니다. 왜냐면 외고 연기금 안 도와주니까 개인 혼자만 가지고 상반기와 같은 뜨거운 상승장을 보기가 좀 쉽지는 않을 수도 있어요. 예. 그리고 지금 케빈가 뭐하잖아요.이 사람이 매인지 그 비둘기인지 알 수도 없고 아니면 매를 가장한 비둘기인지 알 수가 없고 중간 성거를 앞두고 또 원래 장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몇 달 동안 별로 안 좋고요. 7월 달 또 뭡니까? 매니저들도 속된말로 뭐 휴가 가는 지지는 아니에요. 음. 휴화갈 때 별로 그렇게 장 그렇게 예예. 먼저 뭐 팔아 놓고 가든지 그죠.
그래야 좀 속이 편하지. 풀로 채워놓고 휴가 가면 본인도 예. 불안해서 못 쉬워요. 그래서 매니저들도 이제 여름 휴가처럼 그렇게 썩 많이 이제 채워놓고 가진 않기 때문에 7월 달은 좀 휴가철도 끼고 있으면서 좀 쉬어갈 가능성도 있고 어쨌든 지금 내일 새벽인가요? 케빈 씨가 뭔가 말을 내뱉는 자리가 있는데 거기서 또 무슨 말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시장에서 금리 인상을 한두 번 정도 프라이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올해는 인한은 아니더라도 금리 인상은 안 할 거다만 주더라도 시장은 좋아진다라고 보기 때문에 케빈노시가 어떤 포지션을 가지고 갈지가 좀 궁금한데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매크로 변수가 좀 있고 조금 이제 저희가 좀 약간 단기적으로 좀 불안한 것도 지금 달러 N이 너무 안 좋아요. N이 지금 40년만에 약세 아닙니까? 때에 너무약면 일본 시장에서 인플레를 그일본 금리 인상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엔리 트레이드 청산 이슈가 생기면 또 자금이 일본으로 되돌아가는 회기 때문에 글로벌 수급에서도 자금 또 빠져나갈 수 있다. 이것도 좀 좋지 않은 시그널 되니까 그런 것들도 지금은 7월 달 조금 저희가 좀 쉬어 갈 수 있는 그런 구간도 좀 생길 수 있다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아, 오늘이 이제 7월의 첫 거래일 이제 하반기가 시작이 되는데요. 어, 7월의 주요 이벤트들 그리고 어, 주가 흐름 예상을 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IBK 투자 증권의 박근영 부장님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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