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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Accuracy score+0.1
순 place118
Scored calls1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4.1% / 52.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9%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59.4% / 15.0% / 25.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Tomato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코스피 (25)#SK하이닉스 (25)#미국채금리 (10)#미국반도체지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AI 시장에 나타난 다크호스 '키미 K3' 향후 영향력은? #토마토tv #체크인스탁 #김민준 #김종효

TomatoTV · 2026-07-20 · 유튜브 시청 1,039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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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장 두 분과 함께 해 ; 프라할 숙제들이 많습니다. 먼저 이슈 알아보시죠. 이름도 [종소리] 생소한 키미 K3. 하지만 파급력은 어마어마합니다.이 미국 정시가 먼저 반응을 했고요. AI 생태계에 던지는 의미. 그리고 우리 시장도 어 마치 앞서서 보여줬던 것과 같은 딥크 쇼크와 같은 그 정도의 영향을 받게 될 것인가 아니면은 일시적인 해프닝으로 좀 지나가게 될 것인지 두 분은이 키미 K3에 대한 파급력 어느 정도로 좀 예상을 하시는지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민준 전문가님부터음 어떻게 평가하세요? 어 2. 모델이 나오고 나서 지금 모델이 나온 거거든요.

문샷 AA에서 만든 모델인데 기본적으로 딥시크 때와는 조금 틀립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그때는 뭐 저사양 모델이라는 인식이 좀 강했다면 여기는 뭐 저사양 모델은 아니고요. 고사형 모델로 좀 인식이 되고 있고 뭐 토큰 개수라든지 쉽게 말씀드려서 뭐 지금 HBM이라든지 여러 가지 필요한 AI 인공지능의 최대 성능을 발휘한 여러 가지 뭐 전유물들이 좀 있지 않습니까? 이걸 뭐 다 배제하고 D시크처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아주 저 사용으로 돌릴 수 있는 모델은 아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두 가지의 시사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중국도 이런 초 거대형 AI 모델에 대해서 접근을 해 가고 있다라는 거.

이제 인정을 한 거죠. 딥시크가 뭐 나오고 나서 사실상 정부에서도 다 막고 쓰는 사람 거의 없거든요. 사문화돼 가고 있는 형태이고. 어 반대로 좀 나쁜 쪽으로 보면 중국 또한 미국의 초격차를 좁히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하고 있구나. 이제는 뭐 초거대용 모델들을 많이 만들어서 접근성을 용이하게 만들고 기술력의 격차를 좁히려는 노력을 하고 있구나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따라가려면 멀었습니다. 아직은 좀 멀었다고 저는 판단되고 있고요. 결국은 시장이 지금 AI 반도체가 조금 안 좋은 상태에서 재평가의 촉매제라는 단어를 좀 쓰겠습니다.

업친데 약간 덮친격이죠. 어, 재평가랑 총매제의 문장 한 단어로 해석이 좀 되는 거 같고요.이 부분이 오늘 시장에 큰 영향력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저는 뭐 이렇게 판단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은 여러 가지 어떤음 레버리지 대책에 따른 실망 그다음에 주말 동안에 전해진 이런과 미국의 약간 확전의 걱정 이런 것이 월요일 장초반에 조금 반영되는 그런 구간이고 사실상 반영될 것도 크게 많이 없어요. 지수가 양대 지수가 모두 다가 이제 해비하게 좀 베어마켓 랠리 어 랠리의 진입인지 아닌지는 좀 봐야 되겠습니다만은 코스닥도 더 이상 내려갈 데가 없고 코스피도 마찬가지로 뭐 6,500을 강하게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큰 이슈는 되었지 않을 것 같다.

그냥 단기 어 뭐 악재 모멘텀이라고 단기 이슈 정도로 그냥 가볍게 보셨으면 좋겠다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뭔가 투자 심리 안 좋으니까 울고 싶은데 뺨 맞은 거 정도고 실제적인 기술력은 어 크지 않을 것이다. 기술력이 뭐 아직까지는 뭐 위협할 정도다. 이런 정도까지는 보고 계시지는 않으시네요. 김현 전문가의 의견이었고요. 그러면 이사님은 어떠세요? 네. 뭐 누구나 할 수 있는 질문 두 가지로 결론이 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국 거 쓸 거야라는 질문. 그다음에 두 번째 질문은 그러면 중국이 이렇게 빠르게 쫓아오는데 아무것도 안 할 거야라는 두 가지 질문으로 저는 뭐 답이 다 나온 거 같습니다.

아 일단 이번에 그 성적표 자체가 어 굉장히 충격적이었다는 거죠. 그 미국 그 외국 업체가 평가한 전체적인 모델 평가에서 최상급 평가를 받았어요. 그러니까 점수가 60점대. 에, 지금 뭐 클로드라든지 이런 쪽도 60점대를 받았는데 중국 업체가 60점대. 아, 여기에 이제 사람들이 다 놀란 거죠. 그다음에 오픈소스 모델이기 때문에 누구나 가져다 쓸 수 있다는 점. 뭐 뒷시크도 마찬가지였죠. 딥시크도 개방된 모델이었으니까이 개방된 모델을 아무나 다 쓸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이제 시장에 충격을 받았던 건데 그러면 이제 아까 했던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죠.

그래서 중국걸 쓸 거냐라고 질문을 던지면 뭐 쓸 사람 있겠죠. 뭐 싸게 쓸 수 있다니까. 아, 그런데 중국은이 개방 개방 모델이기 때문에 미국처럼 지금 데이터 센터하고 모델을 같이 가지고 있는게 아닙니다. 그럼 자기들 모델만 있고 모델만 가져와서 쓸 거면 어딘가 또 데이터 센터는 이용을해야 되고 거기에 또 토큰비는 또 지불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의 모델이기 때문에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이 모델을 여러 사람들이 가져다 쓸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뭐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딥시 끝에 마찬가지로 아마 미국이나 이런 쪽에서 대부분 막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 일단 뭐 큰 충격은 없을 것으로 보이고 다만 이제 시장에 놀랐던 건 중국이 저렇게 오픈소스 모델로 하면 미국의 다른 지역에선 저거 다 쓰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노려가 좀 있었던 거 같고 두 번째로는 그러면 중국 모델은 데이터 센터 안 쓰냐는 거죠. 오히려 더 많이 쓰지 않을까? 가격이 싼 모델이기 때문에 다른 쪽처럼 데이터 센터와 묶여 있는 모델은 가격이 더 비싸죠. 근데 지금이 케미도 싼 건 아닙니다. 한 300만 원 정도 되거든요. 싼 모델이 아닌데 다른 모델 대비해서 싸다는 편인 거죠. 그러면 다른 모델 대비해서 싸지만 싸서 쓰면 그럼 여긴 데이터 센터를 더 많이 써야 되는 토큰을 더 많이 써야 되는 입장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뭐 인프라 투자가 줄어들 만한 개헌성은 더더욱 없다. 더 싸게 데이터 센터를 많이 돌릴 수 있는 그런 요소가 필요하다라고 봐야 되는 것이죠. 그러면 지난 주말에 왜 밀렸느냐?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딥시크 충격과 비슷한 거죠. 와, 중국이이 정도까지 만들 수 있어. 거기다가 오픈 소스야. 그럼 우리 거 알 수 있겠는데라는 그런 어 밑도끝도 없는 두려움 이런 것들이 아마 주가를 끌어내리지 않았나라고 봐서 저는 뭐 그렇게 큰 의미를 부열할 만한 상황은 아니고 다만 중국이 이렇게 빠르게 쫓아오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이제 미국의 빅테크 쪽이라든지 다른 나라 쪽에서는 좀 더 어이 좀 그 채찍을 가하지 않을까 좀 이런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미국에는 뭐 어찌 보면 경쟁 업체라고 할 수 있는 LM 모델 만들고 생상 AI 만드는 어 업체들의 리그는 또 따로 있는 것이고 우리는 결국에는이 하드웨어 관련된 부분들일 텐데 이런 고사양의 하드웨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비슷한 성능에이 LLM 모델을 만들어 냈기 때문에 그렇다면은이 하드의 하드웨어의 열쇠를 소프트웨어로 좀 막아낼 수 있는 건 아니냐. 그래서 어 메모리 덜 쓰는 거 아니야? 결국에 우리는 이게 걱정인 거거든요. 김민주 전문가님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답을 주시겠어요? 저양 모델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어 키미 3 같은 경우는 문샷 A에서 만든 키미 3 같은 경우는 딥시키코보다 꽤나 더 고사형 모델이고요.

아 그 생성형 AI는 그런데 이제 메모리 들어가는 메모리나 메모리도 좀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일단 중국과 중국으로의 진출 로고가 좀 막혀 있는 상황에서 본인들이 이제 독자 개발하라는 HBM을 착용하거나 좀 엔비디아의 저사형 모델을 뭐 사용해서 이제 만들어 내겠다는 포부인 거 같거든요. 기본적으로 중국 자체에서 어찌 됐건 뭐 HBM이 되건 HBM의 대한품이 됐건 그것을 사용하지 않는 이상 AI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전 세계를 뭐 지배한다든지 점유를 가져간다든지 또는 뭐 하드웨어 없이 독자적으로 오픈 소스를 이용해서 접근성이 용이하게 간다든지 이럴 일은 [콧방귀] 없어 보여요.

아주 불가능에 가까운 영역이기 때문에 저도 이사님하고 생각이 좀 동일하고 아직 뭐 중국과의 격차에 관해서 자만을 하면 안 되겠죠. 어 방심해해서도 않고 중국의 기술력이 상당한 건 맞습니다만은 아직까지는 뭐 초격차를 줄일 만한 그런 이슈는 아닌 듯 저는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두 분 아란이 이번이 키미 K3도 차찬 속에 태풍에 불과하지 않을까 정도로 해석을 해 주시네요. 이슈 알아봤습니다. 그러면 오늘 주요 뉴스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오시죠.네 네, 프리마켓 뉴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첫 번째 소식은 한배체 단독 보도인데요.

정부가 2040년까지 태양강금과 폭력을 포함해 재생 에너지에 대한 설비 용량을 220GW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기후 에너지 환경부에 따르면 12차 전력 수급 기본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2040년에 재생 에너지 보급 잠정 목표치를 220GW로 잡았다고 하는데요. 지난해 말은 전국에 설치됐던 재생 에너지 설비 용량이 33.2기 2GW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정부가 재생 에너지 확대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거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특히 지난해 30.8GW 8GW 정도였던 태양광 발전 설비를 2030년 87GW에이어서 2040년에는 160GW 수준까지 늘리기로 했는데요.

육상폭력과 해상 폭력도 지난해 말 기준에서 대폭 확대하게 됩니다. 지금 지난 달에 발표했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전력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중장기적인 전력 공급 계획을 다시 세우고 있습니다. 산업기에서는 정부의 재생 에너지의 속도전을 약간의 우려섞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데요. 재생 에너지의 설비 목표를 최대한 늘려서 원전이나 LNG에 대한 비중을 최소화하려는 일부 환경 단체의 입이 작용한 것은 아니냐라는 우려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네. 네. 두 번째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 실장이 19일 급격한 주가 변동의 주원인으로 지적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폐지 주장에 대해서 상장 폐지는 상상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네. 네. 김실장은 ETV의 출연을 이미 투자자들이 투자하고 있고 상품 규모도 10조원 이상 형성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는데요. 만약에 상장 폐지를 하게 된다면 그 자체가 또 시작에 엄청난 충격을 준다면서 매물을 해소해야 할 것이 아니냐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네. 최근 당국이 레버리지 ETF를 매매할 때 기본 예탁금에 대한 요건을 현금 3천만 원으로 늘리고 20주씩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ETF에 대한 보안 대책을 내놓은데 대해서는 상당 부분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답았습니다. 그러면서 당국이 많은 논의를 해서 그동안 시장에서 제기됐던 상당폭의 문제들을 수용해서 내린 조치라고 평가했는데요.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서 하락기의 영향력이 두 배로 커지는데 측면이 있다면서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느냐에 대해서는 추가로 당국과 자산 운영자 증권사가 함께 논의해야 될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네. 세 번째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는 22일 영국 런던에서 하반기 신제품 공개 회사인 갤럭시 언팩 206을 얼고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과 스마트 워치 그리고 스마트 글래스를 함께 공개합니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엄팩에서는 폴더블 스마트폰인이 갤럭시 Z 시리즈 3종과 갤럭시 워치의 신제품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갤럭시이 갤럭시 글래스가 베이를 벗는다고 하는데요.

네. 이번 행사에서 하드웨어의 경쟁력과 함께 갤럭시 AI를 중심으로 한 모바일과 웨어, 스마트 글래스를 있는 고도화된 AI 생태계에 대한 전략을 제시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관심을 끄는 제품은 폴더블 스마트폰이라고 하고요. 기존 기본형과 플립 모델에 더해서 프리미엄 모델인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를 처음 설보이면서 폴더빌 제품군을 세분화할 전망입니다. 이번 엄팩에서는 스마트폰 아니라이 웨어러블과 스마트 글래스를 아우르는 AI 생태의 전략이 공개된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네. 다음 소식 보겠습니다. 아모레 퍼시픽의 자산을 효율화하기 위해서 경기 안성의 건강기능 식품 공장 매각을 추진합니다.

안성 공장에서 생산하던 건기식들은 향후 오산 생선 시설로 옮겨져서 운영에 대한 효율성을 높일 예정인데요. 현재 안성공장의 매각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매각 주관사 신청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관사가 선정된 이후에는 경쟁 입찰을 통해서 인수 후보를 물색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안성 공장은 아모레 퍼시픽의 대표 이너 뷰티 브랜드 바이탈 뷰티 제품을 생산하는 시설입니다. 연간 2,억 원 안팎계 생산 영량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데요. 이번 매각은 자산의 효율화 차원에서 추진다는 것으로 풀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아모래퍼시픽은 최근 수년간 비핵심 자산에 대한 유동화를 이어오고 있고 생산 거점을 재편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는데요.

향후에 건식 생산까지 일어날 경우에 규모의 경제와 관리에 대한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회사측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네. 마지막 소식 보겠습니다. HD 현대가 미국의 최대 종합 건설 엔지니어링 기업인 키윗과 손을 잡고 현지 조선 사업 확장에 손을 올리게 됐습니다.이 자국내 조선업 재건의 사화를 건 미국의 산업 기조를 선재적으로 파고들어서 미국 내에서 북미 시장의 주도권을 주겠다는 전략인데요. 단순한 수주를 넘어서 선박용 블록과 모듈의 현지 생산 체계까지 구축하면서 사업에 대한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네. 이렇게 키قد과 함께 조선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는데요.이 키은 C 프로젝트에 특화된 미국 최대 규모의 인프라 전문 기업입니다.

남북 지역에서도 대형 해양 구조물에 대한 제작이나 시운전 실적 같은 다소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산은 미국 현지에서 선박 공동 건조 기회를 모색하고 선방용과 모듈 생산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취지입니다. 네, 지금까지 프리마킹 뉴스였습니다.

#코스피#엔비디아#현금#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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