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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모시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반갑습니다. 어 방금 소개받은 홍춘욱 있니다. 여러분들 이렇게 뵙게 대단히 반갑고요 오늘 간단하게 한국 그리고 미국 일본의 젊은이들 이야기를 잠깐 좀 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원래 전공원서 공부를 했었고요 그리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방금 교수님처럼 저 역시 직장생활하면서 꾸준히 자기 개발해서 박기도 받고 이렇게 논문을 되다 보니까 최근들어 점점 우리 경제가 왜 이렇게 팍팍해졌다 그 젊은이들 중에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얼만가 이렇게 조사해 보면 58명 정도랍니다. 그니까 어 굉장히 팔팔하게 심히 일을해야 될 그 시기를 쉬고 있거나 다른 공부 준비를 하거나 또 중에 계시는 분들이 42 명이나 된다라는 굉장히 마음 아픈 이야기인 거죠.
문제는 이제 이게 젊을 때 열심히 일을 하고 그 일을 하면서 계속 커리어를 쌓 나가고 거기서 또 저희들이 이제 흔히들 이야기하는 커리어 패스를 따라서 점점 점점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야 될 때 어 너무 이렇게 공부가 길어지거나 실업이 길어지는 그런 과정에서 이게 어쩌면 잘못되면 잃어버린 세대가 되는게 아닌가 그런 걱정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가 공부를 해보면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는 거 같더라고요 첫 번째 문제는 역시 불입니다. 그죠. 어 2011년 12년부터 시작돼서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는 4년째 이어지고 있는이 긴 불항 때문에 일자리가 또 이체 생기지 않고 특히 조선 해운을 중심으로 한 우리나라의 주력 기관 산업들이 어려움을 겪으니까 당연히이 어려움을 겪습니다.
제 두 번째 문제는 뭔가 이게 바로 교육에 대한 우리나라의 시였습니다. 계에서 교육에 대한 과도한 행 투자라고 저희들이 부르는 아 그런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즉 우리나라 전체 대학 진학률이 한 때 70% 넘어 80%지 간 적 있을 정도로 한국의 대학 진학률은 대단히 높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높은 대학 진학에도 불구하고 그 대학 진학의 다른 투자의 성과라고 저희들이 이야기를 하죠. 인적 자본 투자의 성과 다시 말해서 열심히 사교육을 시키고 열심히 돈을 자녀들에게 퍼부 결과 그 나오게 되는 어떤 사회에서의 성취 부분에 있어 는 우리가 전혀 그런게 없다라는 겁니다.
참고로 좀 말씀을 잠깐 드려 보자면 미국 같은 경우에 대학 졸업자들이 대졸자가 아닌 사람들 대비에서 평균 임금이 연봉이 60% 이상 높습니다만 우리나라는 예전에 80년대에 60% 지금 계속 줄어들어서 이제 드디어 30%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귀한 시기들을 갖다가 열심히 투자하고 노력하고 공부할 것만 그 보답은 없는 사이가 된 이유가 뭔가 바로 공급과잉 때문이죠.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가 가 만들어지고 있는 일자리들의 수에 대해서 너무 지나치게 낙관했던 것도 있고 더 나가서 우리 정원들이 특히 전공 측면에서의 불균형 문제들이 정말 심각하다는 것이 어 또 다른 문제가 될 거 같은데요 이번에 이제 공부를 하면서 제가 좀 알아봤는데 어 그 우리나라 교육부에서 나온 대학 전공별 인력 수급 전망이라는 보고서를 봤는데 참음 들어보신 분 많을 겁니다.
야 이게 문제가 향후 10년간 향후 10년간 계열에서 10만 명의 공급 과잉이 발생 반대로 이공 계통에서는 이공 계통에서는 공학 계열에서는 10년간 21만 명의 공급 부족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즉 우리나라가 굉장히 어른들이 젊은 분들은 젊은이들한테 큰 잘못을 저질렀 경기를 불황으로 만들었고요 교육 투자를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공이라 학교의 선택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미래에 어떤 직업들이 많이 생길지 제대로 예측하지 못한 채 대학 전공들을 설계한 결과 이런 문제들이 연쇄적인 악순환을 지금 바져 먹읍니다. 이렇게 되다 보니 이제 남아 있는 마지막 남아 있는 방법이 뭐겠습니까 그죠.
취업 공부가 장기화 되는 가운데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다리고 있는 취업의 일자리들을 열려야 되는데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는 베이비붐 세대들이 아는 분들이 계십니다. 어 1955년에서 시작해서 1964년 사이에 태어난 약 천만 명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인구 집단인데이 분들이 지금 올해 몇 살인가이 대부분 이제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에 접어들면서 이분들이 사회에서 은퇴를 하며 경제 전체에 노동 시장에 큰 수요의 어떤 부을 만들어 줄 줄 알았는데 아시는 것처럼 노령화에 대한 우려들은 계속 되는 반면 노후 준비를 제대로 하신 분들은 많지 않잖아요.
그래서 최근 경제활동 인구나 이런 노동 통계들을 저희가 조사해 보면 50대 60 고용만 증가하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은퇴하고 이제 그동안 평생을 걸쳐서 모았던 재산이나 연금을 가지고서 노후를 편안하게 보내셔야 될 우리나라의 노인분들이 계속 일자리를 나가고 또 새로운 일자리를 두고 젊은 이들과 경쟁하는 이런 문제들이 벌어진 거죠. 자 이런 악순환을 세 가지의 문제들이 우리 현재 어떻게 보면 인터넷 세계에서 전 정말 이런 싫어하는 표현입니다만 어 지옥 같다라는 표현이 바로 헬조선이라는 그런 말들을 쓰게 되는 이유가 이런 요인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이 원인들을 살펴보면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를 만들어 왔던 어떤 성공 요인들이 이제 거꾸로 악순환을 일으켰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러면 이제 다른 나라는 어떤가 저희가 이제 이걸 한번 조사를 한번 해 봤는데 최근 들어서서 미국 시장 미국 경제에 대해서 공부를 하다가 너무너무 놀랐던 것에 대해서 몇가지만 좀 이야기를 한번 해보자면 어 첫 번째는 미국의 대졸자들의 임금 프리미엄 아까 이야기했죠. 고졸자 대비해서 대졸자들의 임금이 60% 이상이다 그랬는데 최근에 드디어 이제 70% 벽을 돌파할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좋아지고 있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학자금 대출이라 그가 이런 어려움들로 인해서 연체의 고통을 받고 있는 학생들의 숫자들은 많은 대신에 대신이 학생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난 다음에 특히 우리 아까 한국에서는이 굉장히 어 대학생들의 공급이 부족해 가지고 수요가 너무너무 많은데도 불구하고 공급이 제대로 안 이루어지는 공학 계열 중심으로 들이 유연하게 재편돼 그쪽 졸업생들이 계속 증가를 하다 보니까 제 4차산업혁명이라는 이야기 많이 들으셨죠. 그래서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신기술의 혁신을 가진 또 새로운 기업들 창업 스타트업 이런 이야기들을 하시는 그런 토양을 공급해 주면서 최근 들어서서 미국 내에서 대졸자 실업률이 얼마까지 떨어졌냐면 2.5% 우리나라 20대 실업률이 아시는 것처럼 9%아요.
그에 비해 미국 대학생들의 률 같은 경우에는 2.5% 아지 떨어졌다는 결국 미국에서는 지금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나 이렇게 살펴보면 계속 지속적인 창업 국가의 혁신을 가져오는 가운데 학교들이 유연하게 졸업 생수들 갖다가 대학 전공들을 관리하는 가운데 아주 마지막으로 또 이야기를 하자면 이런 뛰어난 인재들이 계속적으로 공급되면서 세계 혁신 창의력 이런 것들을 갱신하면서 주식 시장이 사상 최고치 갱신 행진을 보이면서 새로운 자금이 계속 선수 들어오는 그런 선순환을 일으키고 있더라는 걸 확인하고 나니까 이 굉장히 고통스럽고 또 미국 내에서도 대학 진학률을 높이기 위해서 우리 같으면 누구나 대학에 진화할 것 같잖아요.
그렇지만 미국 내에서는 자녀들에 대한 교육 투자나 이런 부분들은 중산층 이상의 상류층 가게에서만 많이들 이루어지고 밑에 여런 유색 인정 같은 경우에는 대학 진학률이 떨어져서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지원을 해주고 어떻게든 대학 진학을 더 높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라는게 최근의 현안이라고 해요. 아 마지막으로 일본에 서 잠깐 말씀을 드리자면 아 정말 일본이 20년에 걸친 지속적인 불황으로 고통을 받았지 않습니까 근데 최근에 나왔던 어 뉴스 보도를 갖다가 후생 노동성의 보도를 제가 잠 가져왔는데요. 어 고졸자 취업률은 97% 고졸자 취업률은 97% 그리고 대졸자 취업률은 96% 기록해서 어 사상 최고치 갱신 행진을 버리고 있다라는 겁니다.
물론 일각에서 비판들은 많습니다. 아이 노믹스의 성공을 과대 포장하기 위해서 그런 통계들을 인용하는 것 뿐이고 실제로는 미국의 어 일본의 실험들이 이렇게 떨어지고 취업률도 올라간 이유가 안 좋은 일자리들이 증가한 때문이고 특히 노령화가 계속 지속되면서 어 일본 같은 경우에는 1940년대 후반 5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를 단카이 세대라고 합니다. 아 유명한 작가 무라까미 하루끼의 세대라고 하는데요. 이제 그 사람들이 지금 거의 70대까지 나이가 점점 접어들면서 완전히 은퇴한 자리를 채우기 위해서 고용이 증가한 것이다라는 그런 이야기들도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이런 여러 가지 우리의 국제 비교 또는 다른 나라의 상황들을 살펴보다 보면 우리의 한국의 힘든 나나를 보내고 있는 젊은들이 위해서 우리 정책적인 차원이까 국가적인 차원에서 원인에 다 또 앞으로 우리가 어떤 일을 해야 될지가 다 나온다고 생각되는데요. 자 첫 번째 가장 중요한 건 뭐겠습니까 우리 노인 인구들이 그죠. 베이비붐 세대들이 나이가 많이 들었 데도 불구하고 일을 할 수밖에 없고 젊은이들과 싸워야 되는이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그런 노인들을 위한 지원들이 일단 필요할 것이고요 두 번째로 또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건 아까 말씀드린 전공별 미스 매치라는 좀 어려운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기업에서 필요를 하는 곳에 일자리 또는 전공의 학생들은 공급이 부족한데 그렇지 않은 곳에 공급은 많은 이걸 빨리 구조 조정을 시켜 주지 않으면 지금의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지금 고등학생 중학생들이 악순환들이 계속 벌어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 들죠.
그리고 제 마지막 세 번째에 있어서 우리가 더 고민하고 앞으로 고민을 해야 되는 것은 이렇게 젊은 이들이 취직이 안 된다고 그러는데 예 우리나라의 1인당 근로시간 국제 통계를 보면 멕시코 에어 세계 2위입니다. 다른 나라 OECD 국가 평균 노동 시장에 비해서 1년에 500시간 이상을 더 일을 한다고 해요. 한마디로 말해서 우리나라의 가장들은 지쳐서 쓰러질 때까지 야근을 하고서 특근을 하고 있는데 우리의 젊은 이들은 취직을 못 해가지고 보통 받고 있는 거죠. 결국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우리가 대응책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예 근로 시간을 어떻게든 좀 줄이는 방향으로 그래서 어 저역에 있는 사람들도 만들어 주는 것뿐만 아니라 꼭 그런 구호적 의미가 아닌 우리 젊은 이들을 위해서라도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근로 시간을 단축하는 등의 다양한 행동이 필요하고 이걸 위해 정부가 또 그렇게 행동하는 기업을 위해서 여러 가지 혜택들을 주는 등의 그런 보조적인 조치를 한다면 지금의이 고통스러운 현실이 지금 미국이나 일본처럼 금방 어 젊은 학생들 젊은 이들이 어 미래를 설계할 수 있고 비전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오늘 강의를 좀 준비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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