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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계속해서 캐스팅 콜로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도움 말씀에는 이코노미 리서치 이슬리 대표 자리에 주셨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어제 3,000 포인트 딱 두 걸음 정도 앞둔 상황에서 마무리 지었고요. 오늘은 어, 2,945선 약보합 수준에서 흘러가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다행히 마이너스였다가 지금 다시 플러스권으로 돌아선 움직임이고요. 환율이 좀 올라왔어요. 1374원까지 좀 올라오면서 아 일단은 외국인 수급도 현물에서는 좀 빠지고 있는 분위기긴 합니다. 전반적인 개장 분위기는이 정도면 어느 정도로 좀 평가를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사실 생각보다는 굉장히 좀 잘 버텨주고 있다 정도로 좀 해석을 해 볼 수가 있겠고요. 물론 이제 앵커 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현재 외국인들이 현물 쪽에서는 순 매도세를 좀 이어가고 있지만 선물 쪽은 오히려 지금 이제 매수세 쪽으로 좀 이어가고 있는 이제 상황이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아무래도 이제 중동 리스크가 생각보다 좀 커지다 보니까 이게 이제 미증시도 하락으로 좀 이어졌던 부분들이고 다만 그거에 비해서 우리 시장은 아직 오전이지만 굉장히 좀 잘 버텨주고 있는 이런 모습들이죠. 물론 우리 시장도 이런 전체적인 글로벌 환경이 있어서 이렇게 피해갈 수는 없는 상황이겠지만은 어 그 영향은 조금 제한적이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우리 같은 경우에 지금 개별 이슈가 상당히 좀 강하게 작용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상법 개정이라든지 앞으로 추후에 이제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확대 부분들 이런게 이제 구조적으로 좀 바뀔 수가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요 포인트들이 훨씬 더 좀 크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뭐 유가 이제 급등이라든지 이제 환율에 대해서 영향은 좀 받겠지만은 그 이제 하단폭은 상당히 좀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어서 만약에 이제 이번 주 내로 다시 한번 조정폭이 좀 크게 나온다라고 한다면 저는 오히려 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한 가지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습니다. 어제 이제 3,000 포인트를 강하게 조금 넘어섰다면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좀 간발의 차로 3,000까지는 넘지 못하고 지금 좀 조정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향후 조금 밀릴 수 있다라는 점은 어 좀 염두해 두셔야 될 거 같고요. 오늘 시장의 어떤 흐름들을 보게 되면은 대체적으로 좀 보합권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이제 중동 확전에 대한 어떤 리스크가 좀 강하게 작용을 하다 보니까 여전히네 방산 쪽은 상당한 좀 강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좀 판단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시장에 대한 방향성이 조금 모하다 보니까 오늘 같은 경우에 이제 개별 이슈가 좀 강하게 작용할 수 있는 바이오 쪽 특히나 이제 중소형단에 이제 수급이 몰리는 어 이런 현상들이 좀 나타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제 오후장까지 좀 지켜봐야겠지만 어 방사는 계속해서 조선 쪽과 함께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개별 이제 테마주들이 상당한 좀 어 기승을 부리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시장에서 만약에 이제 반도체 그리고 AI 쪽 그리고 우리가 그동안 주목해왔던 화장품 엔터 이쪽이 많이 밀리게 된다라고 한다면 오히려 좀 기회로 내삼아 볼 수도 있다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너무 올라가는 종목에만 비중을 크게 실으시기보다는 어 지금 오히려 이렇게 시장에 하락할 때 좀 기회 주는 어 섹터들을 좀 눈여겨 보자라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히려 시장이 이렇게 기회를 주고 있을 때 못 담았던 종목들을 담는 기회로 삼아 보셔도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주셨습니다. 어, 일단은 큰 금액의 매수 대기 자금이 좀 기다리고 있다 보니까 사실 큰 폭에 하락이 나올 가능성은 좀 적긴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 앞서서 이제 평가로이 정도면 괜찮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 말씀 주시자마자 시장 돌아섭니다. 지금 0.14% 강부합으로 올라오고요. 코스닥도 0.44% 자4% 강보합으로 아 지금 올라오면서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플러스권으로 돌아서고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앞서서 이제 못 갔던 종목들 좀 담아야 된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주도 업종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뭐 반도체도 그렇고 방산 조선 이런 종목들도 사실 워낙 고점에 있는 종목들 많다 보니까 못 담았다면 어 오히려 조정이 좀 나왔을 때는 기회로 삼아봐도 되는 걸까요?네 네, 저는 충분히 괜찮다라고 보고 있고요. 사실 이제 모든 주식이 저점에서 사는게 가장 중요한데 지금 사실 저점 잡기에는 지수 따라서 너무 많이 오른 종목들이 굉장히 많죠. 특히나 이제 뭐 방산 조선 이거 다 좋은 거는 아실 겁니다. 다만 이제 타이밍이 없이 지금 계속해서 상승이 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 조정시 매수 관점은 저는 여전히 좀 유효하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다만 이제 앵커 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고점에 대한 부담은 조금 있습니다. 사실 이게 누가 보더라도 지금 어 차익 실현 매물이 좀 나올 수밖에 없는 구간이기 때문에 이제는 조금 비중을 그래도 나누실 필요는 있다라고 좀 보여지고 있고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뭐 방산주들을 이전부터 뭐 비중 한 6, 70% 이상으로 들고 계시는 분들은 이제는 조금씩 줄여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요. 물론 이제 전쟁에 대한 리스크는 계속해서 좀 붉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게 또 언제 끝날지 모르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네. 만약에 이제 어 극적으로 뭐 러우 전쟁과 어 그리고 이제 중동 전쟁이 조금 누그러드는 이런 시기가 오게 되면이 방산주들은 단기적으로는 타격을 또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어 전쟁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어떤 우려감들이 완화가 되면 결국에는 이제 재건주들이 다시 한번 또 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 이제 방산주 오를 때 어느 정도 절반 정도는 매도를 조금 하시는 전략 좀 말씀드리겠고요. 그 매도한 부분을 갖다가 지금 아직까지 못 오르고 있는게 이제 우크라이나 재건주들이거든요. 특히나 이제 조금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뭐 방산 조선에 비하면은 오은 것도 아니라는 어떠한 평가들이 굉장히 좀 많이 있습니다. 특히나 뭐 HD, 현대 인프라코어, 현대 건설 기계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이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좀 가져가 볼 수 있기 때문에 이제는 이제 어 전쟁이 이제 끝날 거를 조금은 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 같은 시장에서 만약에 반도체 어 오늘 이제 하이닉스가 아까 좀 눌리면서 시작을 했는데 조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쪽도 못 담으신 분들은 어 여전히 좀 투자 관점 유효하다라는 말씀 드리겠고요. 어느 정도 시장이 단기적으로는 좀 고점에 이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너무 한 섹터에 이제 몰빵을 하시기보다는 조금 이제 비중을 나누는 이런 전략들이 좀 유효하지 않을까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네. 일단은 어 조정 시에는 매수도 가능하다라는 말씀 주셨고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SK 하이닉스가 오늘 개장했을 때는 좀 살짝 눌리는 분위기였는데 다시 지금 플러스권으로 돌아서면서 1%대 강세 보이고 있고요.
아, 삼성전자를 그러면 오늘은 좀 체크를 해 볼게요. 물론 어제 SK 하이닉스를 점검을 해 봤으니까. 오늘 보면음 반도체 전략 회의 예정이 되어 있고요. 브로드컴 AMD 이야기는 아마 다 들어보셔서 알고 계실 것 같아요. HBM에 대한 모멘텀이 계속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의외로 또 외국인과 기관 쪽에서 같이 담아가는 모습도 확인이 좀 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음 시장이 아침에 눌렸을 때도 삼성전자는 버텨줬고 지금 플러스로 돌아선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강부합을 지키고 있다. 그럼이 정도에서의 선은 좀 의미가 있을지도 좀 궁금하거든요.
네. 사실 삼성이 지금 뭐 HBM 공급도 여전히 만약에 못 하는 상황이고 어 그리고 이제 시장이 이렇게 올랐음에도 만약에 외인 기관들의 수급이 멈춰 있고 한다라고 한다면 지금 이렇게 낮아져 있는 주가가 저평가라고 볼 수는 없거든요. 근데 말씀 주신 대로 앞으로 브로드컴에 이제 HBM 공급을 확대를 하게 된다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이제 주가 리레이팅이 좀 돼야 되지 않을까 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수급을 좀 잘 보셔야 되는게 결국에 기관, 외국인들이 지금 저가에서 계속해서 좀 들어오고 있다라는 것은 그만큼 이제 싼 가격에 매집을 하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리고 삼성전자도 추후에 만약에 이제 엄청나게 많이 올라갔을 때 또 6, 7만 원에서 보시게 되면 그때는 좀 늦을 수 있다라는 거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물론 이제 상승폭이라든지 민감도에 대한 부분들은 여전히 하이닉스 대비해서는 상당히 좀 아래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아무래도 이제 HBM 관련해서 특히나 이제 실적 관련해서 최근에 삼성보다는 SK이닉스에 대한 민감도가 훨씬 더 강한 편입니다. 그만큼 삼성은 조금 둔난 편이었는데 오늘부로 약간 분위기가 살짝 좀 바뀌는 이런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고요. 결국에는 어느 정도의 키 맞추 장세로 좀 이어가고 있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지금 뭐 AI발 호재로 인해서 특히나 이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오를 때 같이 올랐거든요. 그래서 삼성 대비에서 굉장히 좀 오버슈팅이 좀 나온 상황이다 보니까 약간의 이제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은 오히려 삼성 쪽에도 좀 기회를 어 찾아보시면 좀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드리겠고요. 물론 이제 빅테크주들이 지금 계속해서 변동성이 굉장히 강합니다. 미국 같은 경우에 그렇다 보니까 이제 하이닉스 쪽이 상승할 때 훨씬 더 좀 크게 올라갈 수도 있는 어 부분들이겠지만 조금 안정적인 관점에서 좀 보시는 분들은 오히려 삼성이 또 하나의 좀 대안이 될 수 있다라고네 좀 판단이 되고 있고요.
결국에 이제 삼성이 중요한 것은 HBM을 공급을 할 수 있냐 없냐가 상당히 좀 중요했던 부분들인데 하나의 어떠한 그런 돌파구는 좀 찾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이제 파운드리에 대한 부분들은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되는 부분들이겠고요. 워낙에 이제 파운드리 쪽이 지금 TSMC한테 상당히 좀 밀리는 부분이고 계속해서 좀 적자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상단폭은 굉장히 좀 제한이 될 순 있겠습니다만은 결국에 이제 HBM으로 인해서 어느 정도 수익성에 대한 어 상세 부분까지는 좀 기대를 해 볼 수가 있기 때문에 단기적 관점에서는 충분히 열려 있다.
다만 이제 어 중장기적으로 계속해서 좀 상승하기에는 여전히 파운드리 쪽이 좀 걸리기 때문에 어 조금 어 그 너무 높게 목표가를 잡으시기보다는 한 전 저항대 구간인 한 65,000에서 7만 원대까지 한번 참고를 해 보시면 좀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일단은 전고인 65,000원에서 7만 원 선까지 주가 추인은 좀 보셔야 될 거 같은데 다행히 그래도 외국인과 기관이 오늘 가수급이긴 합니다만 어 상단에서 좀 담아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좀 되고 있고요. 어느덧 상승폭도 키우면서 1.1%대 1%대 상승률 기록하는 모습 확인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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