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AI 슈퍼사이클에 또 탑승한 한국증시가 단숨에 6,300선을 돌파를 했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에는 양대 지수가이 시각 현재는 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오늘 장 초반의 움직임을 보자면은 그래도 대기 매수세, 저가 매수세는 상당히 많다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죠. 유동성의 힘이 여전히 살아 있는 시장인데 어떻게 전략을 세워야 할지 도움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이 시간은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주식 시장에서 오랜 기간 저희에게 멘토 역할을 해 오셨는데 주식 시장에서 이렇게 강한 빠른 랠리가 과거에 있었는지 지금 시장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네. 어, 최근에 자료를 보면요. 아, 이렇게 강한장은 처음이다. 어,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최근처럼 우리 시장이 이렇게 파죽 지세로 올라가던 시장이 과거에도 존재를 했었습니다. 어, 지금 연봉 차트를 어, 보면서 말씀을 드릴 건데요. 우리나라 시장이 이렇게 강세를 보였던게 보면 왼쪽에 동그라미를 쳐 놓던 부분이 1984년 85년 86년 87년 89년까지 그때 보면 어 5년 연속 큰 양봉이 나고요. 89년도에도 십자가 모양이지만 그때도 도찌 모양에 양봉이 났었는데 요때는 85년 플라자 합의 이후에 달러 약세가 진행되면서 아시아 정시가 랠리를 보였었을 때고요.
그리고 그때는 우리나라에서도 하나의 큰 정책 모멘텀이 있었죠. 1988년도에 우리나라 88 올림픽이 있었기 때문에 그 올림픽을 앞두고 또 인프라 투자도 많았었고요. 그런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시아 버블과 함께 우리나라 증시가 저렇게 강하게 올랐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제가이 증권업의 근무를 하지 않았을 때였는데 88년도에는 증권회사 직원이 사감 1위라는 기사를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지금과 같이 강세를 보였던 시장이 바로 가운데 동그라미로 쳐 있는 2003년 4년 5년 6년 7년까지 5년 연속 저렇게 강한 상승세가 이어졌던 부분이었는데 저때도이 정확하게 85년 이후 20년 만에 강세를 보였던 시장이었고요.
2005년도에 코스피가 53% 코스닥이 뭐 87% 올라가고 난 이후에도 그리고도 86년도에 밑꼬리를 단 양봉이 나오고이 아 2006년에도 그랬고요. 2007년에도 어 우리나라 시장이 또 상승을 하면서 기염을 통하는 통하는 그런 장세가 됐는데 희한하게도 20년 만에 다시 2025년에 작년에 우리나라 증시가 76% 강세를 보인 이후 올해도 이렇게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제가 지금 여기 표에 2001년부터 2007년까지 7년 연속 양봉이라고 써 놨는데 2002년도가 보면 음봉 음봉으로 나오거든요. 그요 부분은 우리가 달러 전환 차트로 보면 다른 그림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 지금 달러 전환 차트를 이제 띄워 주시면요. 지금 띄어져 있는데요. 보면 2001년 2년도에도 윗꼬리가 달려 있는 양봉이 나옵니다. 해서 어 달러 전환 차트로 왜 볼 필요가 있냐면 외국인의 시각으로 우리나라 정시를 바라보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어 외국인이 시 시각으로 봤을 때 그때 당시에 2000년 초에 우리가 IMF를 겪으면서 환율이 1,800원에서 2,000원 갔던 그 환율이 2007년도에 900원까지 떨어지거든요. 그 900원까지 떨어지는 와중에 저렇게 강한 랠리가 있었다는 것은 85년 이후에 88년까지 이어졌던 강세나 비슷한 흐름이고요.
이번 강세가 그러면 언제까지 이어질까라고 보면 아직까지도 우리나라 환율이 1420원에서 머무르고 있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환율이 1,300원에서 1,200원 대까지 떨어질 때까지이 강세가 이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조심스럽게 예상하는데 그 흐름이 저는 내년 2027년에서 28년 초까지 이어지면서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증시가 과거 요때 1984년부터 88년까지 까지 116에서 105까지 올라갈 때 코스피가 8.75배 상승을 했고요. 그리고 2003년에서 2007년까지 올라갈 때는 512에서 2085까지 올라가면서 4.1배 상승을 했었습니다.
어 똑같은 식으로 대입을 해서 뭐 80년대 8.7배는 7배는 아니더라도 4.1배가 상승한다라고 보면 우리나라 정신은 9,700에서 9,800 정도까지가 이번 28년 초까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흐름이 될 수 있다라고 봐지고요. 이게 최근에 좀 안타까운 것은 증시가 약간 급등을 하다 보니까 어 우리 투자자분들 중에서 곧버스나 인버스를 사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 시장에 좀 큰 흐름을 보면 과거 20년마다 도래하는 한국 시장의 강세장이 이번에 도래했다. 요렇게 좀 큰 그림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20년 만에 강세장이 도래를 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미국 증시보다도 국내 증시가 더 활발하게 크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인데 미국 같은 경우에는 간밤에 보더라도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한 이후에 5% 중반대에 빠졌잖아요. 그 마이클이 그러니까 금융위기를 예상했던이 투자자 역시 지금 엔비디아의 거품을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나스닥 지수만 보더라도 고점 기록한 이후에 계속해서 좀 박스권에서 횡보하는 양상이잖아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어떻겠습니까? 네. 어, 미국 시장이 우리가 생각해 보시면요. 2023년에서 24년 페드가 고급리를 만들어 놓은 상황에서 전 세계의 글로벌 시장이 약세를 보일 때 미국 시장만 24%씩 2년 연속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고 작년에도 16% 가까이 오르면서 미국 예외주의라는 말이 나왔었죠.
어 그런 흐름에서 주도주가 뭐였냐면 엔비디아였었고요. 그 엔비디아가 어제 실적 발표하고 난 이후에 별로 모르지 못하면서 어젯밤에 빠져서 걱정들을 많이 하셨을 건데 그 3년 동안의 랠리에 지금은 쉬어가는 흐름이다라고 보면 되고요. 이런 어 AI 혁명이라든지 아까 보여 드렸던 80년대에는 PC 혁명이었었고요. 그리고 2010년 이후에는 모바일 혁명이 있었다면 지금은 AI 혁명이고이 혁명의 어 흐름은 2029년까지 이어지는 흐름이기 때문에 어 최근 미국 시장의 기술주의 흐름은 어 좀 쉬어가는 부분 있고요. 두 번째는 아까 제가 어 달러 약세 국면에서 우리나라 증시가 강했었다라는 말씀을 드린 것처럼 지금 미국의 해치 펀드 열 개 중에 아홉 개는 다 퀀터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달러 인덱스가 114를 기록한 이후로 지금 계속 떨어지는 흐름이잖아요. 금리 인하가 앞으로도 진행될 거기 때문에. 그래서 어 해치 펀드들 입장에서는 지금은 미국 주식보다는 어 달러가 약세가 장기적으로 한 1, 2년 이어질 거기 때문에 좀 해외 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는 예 그런 흐름이고 이직 마켓 그리고 한국 시장으로 지금 계속 돈이 들어오는 그런 흐름을 보더라도 약간 미국 시장의 흐름은 어 AI에 대한 필요감에 의한 부분하고 그동안에 너무 많이 옳은 거에 대한 좀 밸루에이션 조정 그리고 달러 약세의 장기정이 흐름을 보면서 이어지는 어 쉬어가는 그런 흐름이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어 마이클 버리가 엠비디아의 거품을 경고하고 또 최근에는 제이미 다이먼 제p모관 회장님도 아 2005년과 지금 2007년과 흐름이 비슷하기 때문에 어 마치 2008년 금융위기가 올라올 수 있는 것처럼 말씀을 하셨거든요. 근데 제가 1부는 동일하지만 2005년에서 2007년 장이 어땠었냐면요. 아까 2005년도에 코스피가 53%고 2006년에도 시장이 잠시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지만 2007년까지 계속 랠리가 이어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2003년 제가 지금 파란색 박스로 해서 지금 월봉 차트를 가져왔었는데요. 2005년도가 강한 랠리가 있었고 지금 2006년도를 제가 동그라미 타원으로 그려 놨었는데요.
이번 2026년도가 마치 2006년과 비슷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은 있습니다. 지금 2026년도에 중간에 보면 약간 쉬어가는 국면이 있고 5개월이 이평선이 깨지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때가 2006년 4월 달에 우리나라 코스피가 고점 1458을 기록을 하고 6월 달에 불과 두 달 만에 1190까지 하락하면서 고점 대비 한 18.2% 2% 하락을 하거든요. 그 이런 조정이 이번에도 언제든지 나올 수는 있는데이 조정이 있게 되면 아마 여기저기서 이제 대폭나기 시작한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올 건데요. 이번 AI 인프라 사이클의 흐름은 내년까지 계속 이어지는 흐름이라고 보시면 되기 때문에 이번에 어 2026년도에 뭐 4, 5, 6, 7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조정이 있어도 그 조정은 우리가 어 매수를 하는 그런 타이밍으로 어 활용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무역 합의 이행에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지 않고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우리는 믿었습니다. 주도주의 오음새는 계속될 것이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업과 산업의 성장, 한국 경제의 새로운 전환. 한국경제TV는 한국 증시의 다음 도약을 응원합니다. 입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