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자, 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자, 잠깐 음성 테스트. 사는 시대 먼저 하겠습니다. 우리 집에. 자, 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자, 음성 잘 들리시면 1번 한번 네, 부탁드리겠고요. 네. 자, 우리 682 님, 네. 1번. 네. 오늘 1등으로 네. 올려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자, 다른 분들도 잘 들리는 걸 알고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잘 들리는 거 맞죠? 네. 네. 자, 반갑습니다. 한국경제TV 1호 네. 홀짝 박사 네. 김무석입니다. 11월 2일 네.
월요일 함께하고 계시고요. 자, 이거 다들 정말 걱정이 많으셨을 건데음 당이다라고 일단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어, 어쨌든 주말에 어, 나스닥이 네, 급락을 해 버린 바람에 우리가 나스닥이 2.86%나 급락을 했고요. 어, 나스닥 주요 기성 기업 가운 구성 기업 가운데 엔비디아가 무려 4%나 급락을 하고 또 마이크론 테크놀리지도 한 5.3% 빠졌죠. SK 하이닉스 ADR도 7.95% 95% 거의 한 8% 가까이 빠졌고요. 어떻게 인텔이 거의 28% 거의 한 30% 가까이네 급락을 해 버린 바람에 오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거의 한 7% 빠진 거거든요.
이것 때문에 오늘 한국 증시 뭐 아무래도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뭐 코스피시카 총에게 절반을 차지하다 보니까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급락을 하면서 오늘 증시 엎어지는 거 아니냐. 네. 걱정하신 분들이 정말 많으셨을 것 같고요. 자, 그런 분들 때문에 제가 토요일 날 아침 일찍네 이번에 영상을 찍어서 제 방송을 쭉 승하신 분들한테는 네, 미리 참조하시라고 미리 다 돌려 드렸어요. 어, 걱정할 내용 아니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렸고요. 어 이미 금요일 날 한국 증시 장충에 어 인텔리 실적 발표하면서 인텔이 시간에 급락을 했고 그 때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미리 빠진 거기 때문에 그 사실은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급락을 해서 그러니까 인텔이 어 뉴욕장 끝나고 시 어 뉴욕장 끝나고 실적 발표하면서 시간에서 30% 가까이 급락을 한 거고요.
그래서 이제 반도체 관련주들 두들겨 맞겠구나 해서 금요일 날 삼성자 하이닉스가 미리 빠진 거예요. 미리 빠졌고 이렇게 빠졌기 때문에 금요일 날 열렸던 금요일 밤에 열렸던 뉴욕 정시에서 뭐 엔비디아도 빠지고 마이크로도 빠지고 SK하스 ADR도 빠지고 한 거니까 어 우리 한국 정신은 미리 이거를 선반영한 거기 때문에네 크게 걱정할 거 없다 이렇게 분명히 말씀을네 드렸었는데요. 오늘 아마 출발에는 좀 영향이 있겠죠. 어쨌든 뭐 자고 일어났는데 나다 겁나했다 그러고 이러면 이제 이런 거 잘인지 못하시는 분들은 오늘 뭐 개파락 출발하겠구나 뭐 요렇게 좀 생각할 수 있다 보니까 어 이런 분들이 어떤 불안한 심리 때문에 아침에 좀 매물 나오다 보면 출발에서 조금 흔들림이 나올 순 있겠지만 아마 오늘 제가 어 여러분들한테 미리 내 영상을 찍어서 말씀드릴 때 제가 봤다만 1, 2% 음 우리 코스 기준으로 한 1, 2%네 빠져서 출발을 할 것 같고 대신에 아마 하락 출발에다 당겨 올릴 것 같다라는 얘기를 드리면서요.
어 혹시나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또는 추식 돌고 계신 분들네 여기서 팔면 안 됩니다. 오늘 아침에 던지면 안 됩니다라는 얘기를 충분히 전달을 해 드렸던 거 같고요. 혹시나 현금 있는데 하신 분들은 아침에 특히 아마 시간에서 요즘 주익 8시부터 거래가 되니까 시간에서 아마 제법 빠질 건데 그때 잡으면 좋다라는 얘기를 들었었는데요. 어 지금 어쨌든음 거 지금 SK 하이닉스 분봉이거든요. 아침 오늘 SK 하이닉스 시초가네 -4% 출발을 했고요. 삼성전자도 한 2%네 하락 출발을 해서 결과론 쪽으로는 좀 당겨 올려서 플러스로 돌아왔었습니다.
삼성전자도 플러스로 돌아섰고 요게 삼성전자인데요. 삼성전자도 마이너스 출발했다가네 플러스로 돌아섰고 SK 하이닉스도 마 출발했다가네 플러스로 돌아서는네 이런 모습이 들어왔네요. 자, 어쨌든간에 오늘 뭐 문자를 저한테 많이 보내 주고 계신 거 같아요. 어 뭐 특히 삼성자 하이닉스 들고 계신 분들은 고맙다고 어쨌든 뭐 워낙 지금 주말 내내 뭐 오늘 한국 정씩 겁나간다는 얘기가 많아서네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어쨌든 홀차포사 내용을 들어 보니까음 이게 뭐 미리 선반영했구나 물론 금요 한국 정시 우리가 그 저녁 8시 어 금요일 날 한국 증시 장 마감 전에 에 빠졌던 거 대비해서는 조금 빠졌지만 그 계산기로 두들기면 한 1, 2% 된다 그랬죠.
그래서 뭐 한 1, 2% 하락 출발했다가 내게 올릴 거다라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오늘 저곳 아침에 시까지 던지면 안 됩니다라는 얘기를 들렸는데요. 잘 대응을 하셨으라고 믿습니다. 자, 이유 흐름들 그럼 어떻게 될지 좀 설명을 좀 드리겠고요. 오늘도 오늘 좀 짧고 굵게 진행을 할 건데 좀 중요한 얘기들 몇 가지가 있으니까요 내용 잘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자, 한국 경제T 1호 네. 훌착 박사 네. 김문석이고요. 11월 2일 네. 월요일 네. 함께하고 있습니다. 어, 워낙 주말에 유역 증시가 심하게 빠져서 네, 걱정하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요.
제가 토요일 날 아침 일찍 네, 영상을 한 40분짜리를 하나 찍어서 여러분들한테 빨리 네, 배포를 해 드렸습니다. 우리 한국경제TV 시청하신 분들은 네, 거의 다 그 내용을 접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자, 첫 번째 말씀드렸던 부분이 어, 금요일 날 나스닥이 2.86% 장중에 무려 3.85% 85%나 급락을 해서 오늘 우리 한국 정시가 급락하겠구나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 거 같은데 어 이미 이거음 지난 금요일 한국 정시가 미리 선반영한 거기 때문에 우리가요 영향을 일부 아침 시가에는 좀 받겠지만 요거 뭐 받아봐야 한 1, 2% 정도 수준이다라는 말씀을 그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기준으로 한 1, 2% 정도네 영량 주는 요소지 그 이상의 영량 요소 선 아니다라는 얘기를 들렸고요.
어 다만 이론적으로는 오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한 -1, 2% 정도 하락 출발해야 되는게 맞는데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 미리 빠진 거 감안하면 오늘 아마 1, 2% 정도 빠져서 출발했다가 좀 당겨 올릴 가능성이 시가 대비 좀 당겨 올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오늘 만약에 시간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마 하락 출발할 건데 이렇게 하락 출발하면 저가매로 보고 좀 잡아 놓으시면 오늘도 좀 당겨 올릴 거고 개인적으로 이번 주에 더 올라갈 거로 보거든요. 이번 주에 더 올라갈 것 같으니까 적어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오늘 시간 외에서 장 출발하기 전 8시 9시 시간에서 때리는 일 또는 장 출발하고 9시부터 조금 출발은 안 좋겠죠.
음. 요때 때리는 일은 없어야 된다. 적어도 들고 계신 분들은 버텨라라는 말씀 드렸던 거고요. 안 가지고 계신 분들은 찬수로 잡아라고네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 제가 얘기했던 그대로 흘러가고 있고요. 자, 이제 중요한 부분은 여러분들요 내용들을 좀 알아야 돼요. 어, 이제 이번 주 11월 3일 날 네, 미국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요거 앞두고 지금 잡음들이 많아서요 관련 내용들 좀 체킹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어, 두 번째 제가 계속적으로 말씀드리고 있는 부분이 나스닥도 22, 25,500선 이하에서는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고 있다라 말씀드리고 있고요.
코스피는 5,500선 이하에서는 네, 하방정직선을 확보하고 있다. 즉 어떤 이유로 나스닥이 25,500이 깨지면 악재를 반영하고 있는 위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나스닥 25,500 깨고 내려가면 지나보면 올라오는 자리다라는 얘기를 드리고 있는 거고요. 코스피도 5,500이 깨지면 계속 깨지는게 아니고 지나보면 올라오는 자리다라는 거. 왜 그런지 다시 한번 오늘 설명을 좀 드릴 거고요. 그리고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기준으로는 삼성전자는 22만 원, 하이닉스는 130만 원.요 요 가격대 이하에서는 강한 하방정직성을 확보하고 있어서 결국 이제 코스피가 5,500을 깬다는 얘기는 삼성전자 22만 원 깨고 하이닉스 130만 원 깨졌다 얘기거든요.
그 얘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중단기 바닥에 들어왔고 코스피도 바닥 들어왔다라는 얘기가 되는 겁니다.요 부분 다시 한번 오늘 설명을 좀 드리겠고요. 그리고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지난주에 역대급 실적 발표하면서 주주하는 발표를 했습니다. 하이닉스는 이전과 마찬가지네 자사주 매입 소각 형태로 발표를 했고요. 자, 삼성전자는 좀 실망스럽게도 이번에도 배당 위주로 발표가 됐는데 요거 왜 그런지라는 부분 다시 한번 좀 제가 요약을 해 드리고 그럼요 기간 동안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주하는 기간 동안에 11월, 12월, 1월 달 주가는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예 어, 요거 참조하셔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매매하신 분들도 참조를 하시고 그리고 뭐 삼성자 하이닉스의 어떤 주가 시나리오라는 얘기는 코스피 지수의 시나리오를 얘기하는 거니까 뭐 ETF네 매매하시는 분들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거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토요일 날 아침에 그 코스피 5,500선. 지난주에도 코스피가 5,500이 깨졌죠. 음. 그래서 현금 돌고 계신 분들은 기회로 잡아라. 주식 돌고 계신 분들은 꼭 붙들고 있어라 하고 제가 말씀드렸고요. 오늘 제 차 이제 시장이 좀 하락 출발해서 또 코스피 5,500을 위협하게 된다면 당연히네 현금 들고 계신 분들은 기회로 잡으라라는 얘기를 드렸고요. 주식 갖고 계신 분들은 흔들리지 마라.라는 라는 말씀을 지금 꼭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많이 빠진 건 아니고 제다 다 같이 빠졌으니까 적어도이 자리에서는 뭐 여기서 뭐 리스크 관리하고 할 필요는네 없다.
오히려 지금은네 위기 시작이 아니라 어찌 본다면 기회로 봐야 된다라는 얘기를 계속적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자 하나하나씩 내용들 다시 한번 좀 보도록 하겠는데요. 자, 먼저 오늘 시장 올라가는 이유부터 다시 한번 설명을 좀 드릴게요. 자, 요게 지금 나스닥입니다. 어, 나스닥이 지난 금요일 날 급락을 했어요. 밑꼬리를 달았는데 장중에 무려 3.85%까지 급락을 했고요. 어, 지수가 3.85% 85% 급락했다 얘기는이 시술을 구성하고 있는 종목들 즉 나스닥에 상장되 있는 기업들은 대부분 두 배 한 8% 가까이 급락했다라 보시면 돼요.
굉장히 시장이 불안불안했겠죠.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시카증이 작은 것도 아니고 큰 종목들인데 예를 들어서 뭐 삼성전자가 하루에 8%씩 빠지면 다 불안하듯이 나스닥을 구성하고 있는 기업들 중에 시총 상위 기업들이 대부분 빅테크입니다. 반도체 관련 기업들도 많고요. 이들이 그냥 하루에 8%씩 급락을 했으니 많이 불안하셨을 거예요.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내 밑꼬리를 달고 막판에 당겨 올렸다라는 얘기를 자 드렸죠. 여기 그래도네 적혀했습니다만은 나사에 급락했는데 다행히 장막판의 급락폭을 축소했다라는 말씀드렸고요. 그래서 마감은 -2. 8 6으로 그거 났다라는 얘기를 드렸어요.
자,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어 우리가 한국 시장이 요즘 저녁 8시까지 거래됩니다. 지난주 금요일 날 저녁 8시 저녁 8시 기준으로 나닥이 얼마였느냐? -2.2%였습니다. %였습니다. 자, 나삭 선물을 나삭 지수로 한 사람 건데요. 어, 결국 이제 무슨 얘기냐 하면 지난주 금요일 날 한국 시장 장 끝날 어 시간에 거래가 끝나는 시간에 어 뉴욕 증시가 장 끝나고 난 다음에 인텔이 실적 발표를 했는데 인텔이 어닝쇼크를 내면서 -30%가 시간에서 급락을 했고요. 이러다 보니까 반도체 관련 기업들 다 빠지고 나아가서 엔비디아도 급락하고 나아가서 어 흔히 말한 하이퍼스케일러들 얘네들도 막 급락하고 하면서 나삭 치수 전반이 장중에 -3.86%까지 86%까지 빠진 건데 이미이 부분이 금요일 날 한국 시안에 일부 녹았다는 겁니다.
야 나스닥 오늘 급락 나가겠구나 하는 것들이 금요일 날 이미 선반응이 된 거예요. 그래서 요거랑 비교를 해야 됩니다. 그니까 나스닥이 금요일 날 2.86% 빠졌고 종목별로는 86 기준이면네 종목별로는 한 6%씩 빠졌다 얘기예요. 종가 기준으로 하니까 오늘 우리 코스피도 한 3% 빠지고 종목 별론하면 한 -6% 빠지고 이렇게 생각해서 안 된다 얘기입니다. 음. 왜냐하면 앞서했던 것처럼 이미 나스닥이 이렇게 급락할 거야라는 부분들이 금전 한국 증시에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돼 있어서 단 우리가 생각했던 보다 조금 더 빠졌습니다. 조금 더 빠졌는데 그 조금 더 빠진 폭은 나스닥 기준으로 따지면 마이너스한 0.5 정도 되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기준으로 보면 마이너스한 1에서 2% 정도 됩니다. 자, 그러면 이제 한국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이 크니까 여기 영향을 많이 받죠. 그러니까 한국 증시 같은 경우는 오늘 뭐 나스닥이 급락을 했고 뭐 필라델 반도 지수가 7% 가까이 급락했다고 해서 월요일날 한국 정시가 그만큼 빠지는 건 아니고 예 요거를 반영을 해서 오늘 아마 한국 정신 한 1, 2% 하락 출발할 것 같다. 그 정도 하락 출발하면 요걸 반영을 한 거예요. 그래서 오늘 뭐요 정도 하락 출발할 건데 어 제 생각에는 이제 제가 토요일 날도 방송을 통해서 말씀드렸던 부분이 예 지금 코스피가 그렇게 해서 똑 떨어지면이 삼성전자 기준으로요.
다시 최근에 삼성전자가 자 삼성전자 기준으로 줄을 좀 꺼 드릴게요. 자 최근에 삼성전자는 제가 22만 원에 줄 거다라는 얘기를 자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22만 원입니다. 여기가 3자 22만 원 줄 거 놓으면 어쨌든 뭐 22만 원 밑에서는음 좀 헤매다가도 지나보면 올라오는 자리지 여기서 이렇게 막 엎어지는 자리는 아니에요.음 음. 돈에는 눈이 붙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대부분 이대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기업 가치를 잘 볼 줄 모르니까 기업 가치를 볼 줄 모르면 어떤 사태 벌어지느냐? 좀 많이 올랐지만 그니까 많이 올랐던게 좀 빠졌는데 아직이 기업의 가치랑 비교해 보니까 이게 너무 싸다 이러면 이건 위험실 아니라 기회입니다.
근데 또 이렇게 뭐 역시 많이 올랐는데 아 여기서는 좀 조정이 이렇게 들어오는데 이게 지금 보니까 약간 기업같이 비교했을 때 여기서 크게 먹을 건 없을 것 같다. 이름이 위험 신호예요. 조종이 들어왔는데 여기서는 기회가 되는 거고요. 여기서는 위험 신호가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이 자리가 기회였단 얘기는 자,이 기업의 미래 실적 전망차 바뀐게 없으니까요 자리가 기회였단 얘기는요 가격에 다시 들어오면 또 기회란 얘기입니다. 이거는 뭐 위험이 될 수 없어요. 물론 이제 시장 참여자들은 이런 기업 가치를 잘 볼 줄 모르니까 보통 이제 주가가 빠지면은 빠지는 이유가 막 나오니까 급이 납니다.
빠지면 빠지는 이유가 막 쏟아지니까 급이 나고요. 빠지면 빠지는 이유가 막 쏟아지니까 급이 나는 거예요. 하지만 어느 정도 기업 가치를 볼 줄 아는 사람이라면 제가이 시간에 여러분들한테 치겹도록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삼성전자 내년 내년 얼마 볼 거 같고요. 또 제가 추정한 실적은 보호적인 실적 추정치고 그리고이 실적 추정치 보호적인 실적 추정치를 기반으로 해서 적정 주가를 뽑았을 때 a b c 이렇게 뽑을 수가 있는데 그것도 아주 보호적으로 해도 얼마는 나온다. 따서이 자리에서는 안 빠진다라는 얘기를 해석드리고 있고요.이 이 가격 들어오면 주가 빠졌으니까 빠진 이유가 막 쏟아지겠지만 한개로 한길 흘려라 그런 거는 그런 걸 듣다 보면 주식 못 삽니다라는 얘기를 계속 들었는데요.
어찌든간에 일반인들 같은 경우는 대부분 이제 기업 가치를 잘 모르니까 막 올라가면 올라가는 이유 나오니까 막 따라붙었다가 또 떨어지면 떨어지는 이유 나오니까 막 여기서 투매를 하고 또 올라가면 올라가는 이유가 막 나오니까 더 가는 가보다. 또 따로붙었다가 쭉쭉 빠져서 이쯤 오면은 또 급이 나서 또 투매를 해 버리고 또 가면 이제 가는 가다고 또 따로붙었다가 또 막상 가격 더 싸졌는데 급이 났더 때려 버리고 뉴스 보고 매매하면 거꾸로 매매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는 자 계속 박스권 나온다라는 말씀을 했는데요.
삼성자 기준으로 보면이 안에서 깼다 올리고 깼다 올리고 뭐 이런 식으로 계속 왔다 갔다 할 건데 박스권에서 올라갈 때는 올라가는 이유 좋은 얘기 막 나오다가 떨어질 때는 떨어지는 이유 나쁜 얘 막 나오겠죠. 샀다가 때리고 샀다가 때리고 하면 박스권에서도 죽을 수 있어요. 해야 된다는 얘기를 계속적으로 말씀드리면서 좀 역발상 시장에 악재가 많다 얘기는요. 그만큼이 주식을 살 사람이 없단 얘기고 매도가 많다 얘기입니다. 어 매도가 많다 얘기는 한마디로 추식을 좀 싸게 살 수 있는 찬스란 얘기예요. 올해 5월 달, 6월 달처럼 뭐 사상 최고 실적을 내면서 레브리지 테프까지 상당되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여기서도 다블을 갈 수 있다.
이런 얘기 나올 때는 너나 할 것 없이 막 달라붙다 보니까 주식 사자가 많았지만 이걸 어쭤본다면 비싸져 있다 얘기입니다.데 또 반대로 막 신형 반대 매매 터지고 미국이 해치펀드 청산되고 하면서 막 물량 터질 때는 굉장히 수급은 안 좋은 상황이지만 어찌보다면 주가가 좀 싸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 얘기가 되는 거죠. 음. 그래서 특히 박스권에서는 완전히 시장의 뉴스에는 길을 닫아라는 얘기를 자 계속 드리고 있고요. 다른 얘기 듣지 말고 제 얘기만 들어라라는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데 제가 지금 여러분들한테 일간되게 하고 있는 얘기는 오래 들어서 다 계속 똑같은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아마 제 얘기 오래 들으신 분들은 지겨울 수도 있겠지만 가마 토아보면 어 훌쩍 말이 맞았네라는 걸 계속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3월 달에 뭐라 그랬나요? 미국 전쟁 켜졌을 때 전쟁 났는데 주식을 다 팔아야 될까요? 아니요. 즉극적으로 잡아라라는 말씀드렸고요.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실척 추정치가 지금 급격하게 상향이 되면서 이게 올라온 거라서 이거 지금 상반기 한번 시세를 세게 붙일 가능성 있는 삼성자 기준 한 36만 원까지 붙일 수 있는 요런 사항인데 미국과 이란이 전쟁하는 관계로 감사하게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를 주고 있는 겁니다라는 얘기를 여러분들한테 정확하게 전달을 해 드렸고 그리고 휴전과 함께 올라왔지만 이제 시작입니다라는 얘기 계속 들렸고요.
5월 달에 이제 개입으로 딱 떠서 출발했지만 5월 말 6월 달에 레버리지테 상장 이벤트 때문에 즉 수급된 이벤트 때문에 한번 시세가 붙을 것 같아서 지금도 약간 이제 중기 매력은 없다. 하지만 단기로는 지금도 따라붙어야 된다. 앞에 매물도 없고. 네. 그런 말씀을 들렸던 거고요. 어. 다만 이제 좀 제가 얘기한 그대로 다 흘러갔잖아요. 다만 6월 달에 모두가 흥분해 있을 때 다 때려라는 얘기를 정확하게 전달을 해 드렸고요. 저희 삼성전자 하이닉스 들고 있는 거 싹다 저희 차익실은 6월 초, 6월 말 두 번에 나눠서 분할 매도로 절반 까고 나머지 까고 저희 전량 현금하다라는 얘기 들었고요.
현금한 이유가 단계 아니라 이것 때문에 그랬다 그랬습니다. 삼성전자의 저는 항상 이제 기업에 대한 포지션 조절을 뭘 보고 하냐면네 박자를 보고 하거든요. 성장 밸류 수급 재료. 요렇게 해서이 3월 달과 4월 달 1번 자리는 앞으로 돈 많이 볼 것 같고 주가도 엄청 싸고 수급은 별로 안 좋긴 한데 제로 빵빵하고 어찌다면 앞으로 돈 많이 벌고 주가 싸고 재로 나올 건 많은데 수급이 안 좋으니까요 수급 안 좋은 걸 이용해서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중기 배팅 기회다는 말씀드렸던 거고 이게 1번 자리였어요.이 이 자리 어떤 겁니다. 3월 달과 4월 달.
대신에 이제 2번 자리 5월 달에는 뭐라 그랬나요? 여전히 성장에 대한 부분은 없다. 단 주가가 올라버렸으죠. 밸류 매력이 70점대로 비싼 건 아닌데 이제 아주 싸진 않다라는 말씀드렸고요. 단 여전히 지금 수급이 너무 좋다. 레브리지 상장을 앞두고 있어서 그 돈 들어오면이 주식을 쏴야 되니까 수급이 너무 좋고이 모든게 지금 제로가 돼 있어서 중기 매력은 없지만 단기적으로 슈팅이 한번 세게 돌올 가능성이 있다. 요게 바로 2번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6월 달이 3번 자리 3번 뭐라고 말씀드렸죠? 여전히 성장에 대해서는 올해 내년 내후년 사상 최고 실적을내는이 성장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의구심이 없다.
다 이제 주가가 단기간 어 연초에 12만 원, 13만 원 하던게 36만 원까지 올라버려서 그죠. 한 12만 원, 13만 원 하던게 36만 원, 37만 원까지 올라왔으니까 세 배가 오른 거잖아요. 밸류가 아직 뭐 완전히 비싼 건 아닌데 이제 밸류 매력이 한 60점. 음. 밸류 여력이 상승 여력이 좀 제동 걸린다는 얘기입니다. 업계에서는 뭐 평균적으로 한 40만 원대 그래서 40만 원 넘어가지 않겠느냐 요런 의견들은 갖고 있는데 그러면 36만 원 위에서 사 가지고는 별로 먹을게 많지 않다 얘기죠. 그리고 이제 제가 문제시됐던 부분은 이제 수급이 꼬이기 시작하고 있다.
레버리시 때문에 개인들 수급이 꼬이기 시작하고 있다. 제로는 여전히 빵빵하지만 그래서 어찌 본다면 우리가 보통 밸류가 중기 흐름을 결정하는 거고요. 수급이 단기 흐름을 결정하는 건데 중기 단기 모두 꼬여 버린 겁니다. 음. 위험 신호가 발생을 한 거죠. 단기적으로 중기적으로 크게 먹을 건 없는 자리고 단기적으로도 수급이 좀 꼬여서 뭐 타락 나와도 할 말 없는 그런 위치가 들어가 버린 겁니다. 그래서 다 팔았다라는 얘기를 들렸던 거고요. 다만 이제 이런게 이게 쭉쭉 꺼지는 가운데 신용 반대 매매 터지고 펀드 하나 미국의 해치 펀드 청산되고 하면서 다시 20만 원을 위협하는 요런 자리 들어왔는데요 자리는 뭐냐?
4번이다. 4번.요 자리는요? 4번 뭐라고 말씀했냐요? 여전히 성장에 대해서는 변함이 없다. 밸류가 다시 싸져 버렸다. 90점이다. 단 수급은 지금 뭐 반대 몇터주가 아니까 수급은 최악이다. 30점. 대신 제로는 빵빵하다. 이거 뭐랑 똑같나요?이 이 1번하고 똑같은 거잖아요. 돈 많이 벌 것 같고 주가 엄청 싸고 제도 빵빵한데 수급만 안 좋은 겁니다.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기회를 잡아야 됩니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그 이유를 실질적으로 주가는 이제 쭉 치고 올라가는 요런 모습이 나왔다가 그동안 이제 계속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는 시기에 수급 공백이 한번 빠지니까 요때 조금 조심해야 됩니다라는 얘기를 여러분들한테 들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원래 이만큼 조정 나올 내용은 아니었는데 어 뭐 창신 메모리 관련된 뭐 4스퀘어 관련된 얘기라든가 가 오픈 아이 오픈 아이나 그다음에 엔트로픽의 뭐 매출 논란 관련된 부분이나 또는 우리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코브 관련된 어떤 잡음 뭐 요런 부분들이나 뭐 여러 가지 것들이 막 또 잡음 복목 관련된 얘기들 여러 가지 내용들이 막 터지면서 아 그래도 이게 이까지 빠질 내용은 아닌데 요게 지금 다시 들어와 버렸어요.
그래서 최근에 여러분들한테 여기 똑같은 4번입니다. 바뀐 거 아무것도 없어요. 주가만 그냥 싸진 겁니다라는 얘기를 들으면서요. 잡으시면 됩니다. 적어도 우리가이 자리에서 투매하지 말고 들고 계신 분들은 버텨라. 현금 있는 분들은 기회를 잡아라고 말씀을 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또 같은 말씀드립니다라는 예을 들었고요. 실질적으로 삼성전자는 그래도 지금 삼성전자는 지난주 금요일 날 어 저점 대비해서요 저점 대비해서 딱 일주일 만에 22%나네 급반등이 나왔다가 이제 실적 발표하면서 깜짝 실적에도 불구하고 이제 주주하는 실망감 때문에 엎어졌다가 그 지난주 금요일에 인텔 때문에 빠졌던 거예요.
그래서 어 오늘 빠지면 22만 원 또 깨는 거잖아요. 제가 무조건 삼성전자는 22만 원 줄 거 놓고 있어라 그랬거든요. 얘는 22만 원만 깨지면 사면 된다라는 얘기를 계속 줄어드리고 있어요. 삼성자는 22만 원 깨는 순간 거기서 절대 추세적으로 안 빠집니다. 두 번째 22만 원 밑에서 계속 이렇게 안 놓니다. 22만 원 미만에서 머는 기간은 길지 않다라는 얘기 들었고요. 어 하루 만에 올라갈지 한 2, 3일 있다 올라갈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나보면 다 올라가는 자리니까 지난번에도 여기서 때리면 안 되고 기회로 잡아야 된다.이 자리에서는 3승전자를 하더라도 단기간 2 30% 반등 나올 수 있는 자리다.
실제로 22% 반등이 나왔던 겁니다. 지금도 뭐 똑같은 얘기를 오늘 빠지면 그래서 제가 어제 방송에서 오늘 어쨌든 시가는 빠질 거다. 어 왜냐면 나스타이 급락을 해서 분명히 뭐 확신 없는 분들은 오늘 아침에 오자마자 다 때릴 거 아니에요. 시가는 내려앉을 건데 우리 삼성자 하이닉스 가지고 계신 분들은 거기 흔들리면 안 됩니다라는 얘기를 들렸던 거고요. 어 나 현금 들고 있는데 하신 분들은 잡아라라고 얘기를 드렸던 겁니다. 어, 저 방송을 오랫동안 들으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차트상으로 이게 좀 잡아야 됩니다. 제가 그런 얘기 드리는 거 아니거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앞으로 돈 얼마 벌고 이만큼 벌면 이만큼 가격를 수 있는 여력은 있는 기업이니까 대충이 가격대에서는 어떤 시장의 수급이 어떤 시장의 위기 사항 때문에 수급이 꼬여서요 가격까지 빠지면 그거는 매수기회다라는 얘기를 계속적으로 드리고 있어요. 제 방송을 꾸준하게 들으신 분들은 그 내용을 알고 있을 거고 그 내용을 알고 있는 자들은 그래서 두렵지 않겠죠. 남들은 뭐 삼성자 22만 원 깨지고 하면 뭐 어디서 뭐 삼성자 7만 원까지 빠진다는데요. 뭐 적중 주가 7만 원이란데요. 이런 이상한 얘기 듣고 와서 난 주식 그래서 다 팔았어요.
하는 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제 방송을 쭉 들으신 분들은 그런 칠만 원 얘기는 말 같지도 않은 얘기라는 걸 다들인지를 하고 계실 거고 뭐 언젠가는 7만 원 갈 수도 있겠죠. 뭔 미래 지금 아니란 얘기입니다. 충분히 왜 그런지 하는 부분들 설명을 쭉 들었으니까 아마 흔들림 없이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들었을 거고 금들고 계신 분들은 기회로 잡으셨을 거고요. 물론 바로 올라가주면 좋은데 안 올라가고 막 이렇게 밑에서 한 일주일 헤매니까 좀 지겨울 순 있지만 제가 계속 뭐라 그랬나요? 오래 안 걸립니다라는 얘기를 드렸잖아요. 오래 안 걸립니다.
얘기를 드렸고요. 그래서 어제도 똑같은 내용들 말씀드리면서 잡으시면 됩니다라고 얘기를 드렸던 거예요. SK 하이닉스도 똑같고요. SK 하이니스는 제가 삼성자 22만 원 SK 하이니스는 130에 줄을 거노라고 얘기를 드렸죠. 삼성전자 22만 원 깨는 거랑 SK 130 깨는 거랑네 같은 개념이다라는 얘기를 드리면서요. 어 삼성전자 22만 원 깨면은 너무 싸니까 그래서 더 추세적으로 안 빠지는 것처럼 SK 하이닉스도 130 깨지면 너무 싸져 버려서 여기서는 추세적으로 안 빠진다. 뭐 일주일이 다 올라가느냐 2, 3일이다 올라가느냐 하루 만에 올라가느냐의 차이지이 자리는 기회다라는 얘기를 들렸던 거고요.
역시 그것도 지금 저점 대비. 자,이 자리면 3 SK 2 30%는 단기적으로도 올라옵니다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요거 35% 오른 거예요. 이게 작아 보이죠? 35% 오른 겁니다. 그래서 SK 하이닉스는 최근에 이제 실적 발표하고 주주하는 네. 발표하면서 또 솔리다임 상장 처도 하고 이러면서 이제 조금 더 삼성전자보다 세게 삼성전자가 저점 대비 한 22% 반등 나올 때 하이닉스는 저점 대비 한 35% 정도 반등이 나왔고요. 다 이제 삼성전자 빠지면서 요날 조금 흔들림이 한번 붙었다가 금요일은 인텔 때문에 폭락을 한 겁니다. 인텔 급락하면서 금요일날 나서 딱 박살 나는구나 이걸 미리 선반응해서 빠졌던 거고요.
막상 나 박살 났지만 금요일 날 미리 선반영했기 때문에 오늘 원래 SK 하이닉스를 안 빠져야 되는게 이론 쪽으로는 안 빠져야 됩니다. 원래 오늘 원래 안 빠져야 돼요. 이런 쪽으로는. 근데 심리적으로 사람들이 불안하니까 좀 때리겠죠. 그래서 자 그 때문에 아마 오늘 조금 마이너스 출발은 하긴 할 것 같은데 마이너스 빠졌다 이렇게 쭉 빠지는게 아니고 오늘 아마 좀 빠졌다 당겨 올릴 거라고 제가 얘기를 어제 드렸죠. 이만큼 올라갈 줄은 몰랐어요. 솔직하게 좀 빠졌다가 올라가겠구나 요렇게 생각을 했는데 어 이만큼 올라갈지는 몰랐는데 오늘 제가 생각했던 보다 반응은 세게 붙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뭐 저희 회원님들한테는요 수급 사항들 전해 드리면서요. 오늘 외국인들은 현물적으로 뭐 소폭 매도 대응을 한 400억대 정도 하고 있는데 대지 선물은 한 1초 3천억 정도 쏘고 있어요. 자 우리가 제가이 베이시 얘기 많이 드리죠. 자 이게 현물이면은요. 이게 선물이에요. 음. 자, 현물은 때리는데 현물이 밑으로 좀 내려갑니다. 선물은 사면 자, 현물과 선물의 차이 요걸 베이시스라고 하는 거거든요. 자, 오늘 외국인들 보면 현물은 때리는데 선물은 사잖아요. 그러면 선물과 현물의 차이인 베이시스가 선물은 때리니까 요거 밑으로 내려갈 거고 선물을 사니까 이게 위로 올라가겠죠.
그럼 현물과 선물의 차이가 쫙 벌어져 버립니다.이 선물이라고 하는 것은 만이 현물 가격에다가 매년 369 12월 두 번째 목요일이 만기일입니다. 만기일까지의이자 비용이 붙어 있는 거예요. 하니까 지금 12월 두 번째 목요일 두 번째 떨어지는 목요일이 선물 만기일인데이 만기일까지 어떤이자 비용을 감안하면 지금 한요 정도 벌어져 이사야 된다 하고 이거는 이제 이론 쪽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근데 오늘 일시적인 수급 사항이 외군들이 헌물은 때리고 선물은 사다 보니까 현소물 차이가 확 벌어져 버립니다. 그럼 이게 원래는 어 폭이 요만큼이라야 되잖아요.
근데 이게 너무 많이 벌어졌으니까 어떻게려면은 차익거래가 가능할까요? 빗싸진 선물을 때리고 싸진 현물을 사면 현물 올라오면서 먹고 선물 때렸는데 선물 빠지면서 먹고 이걸 우리가 흔히 베이시스 차익거래 무위엄 차익거래라고 하는 겁니다. 오늘은 요러 차익거래가 선물을 사고 그니까 선물은 때리는 반면에 선물을 사는 흐름들이 나올 거니까 이러 요게 이제 프로그램 매수로 이건 기계적으로 들어온 거거든요. 오늘 프로그램 매수가 쭉 돌아와 줄 거고요 차익글 누가 한다 그랬나요? 정확하게 기관들이 하는 거예요. 기관들이 기관들 중에서 주로 누가 하느냐?
금융투자권에서 그러면 안 봐도 뻔할 뻔자가 오늘은 금융 투자권 우리 기간 투자자 중에 금융 투자권들이 아 오늘 선물 때리고 선물 사겠구나라는게 잡히죠. 그래서 선물을 9,700억 오늘 금융투차에서 때리고요. 반대쪽에 있는 현물은 8,억을 쏘는 거죠. 그러니까 오늘 기계적인 프로그램 매수가 쭉 들어와주는 외국인들이 헌물은 뭐 약간 파는 거였지만 대신 현물 파는 거 대비 선물 매수가 세기 때문에 현선물 개리가 확 커져 버리면서 이걸 다시 원위치기한 차익거래가 비싼 선물을 때리고 싼을 사는 프로그램 매수가 유도되면서이 시장을 쭉 끌어올리는 역할을 해 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뭐 저희 형님들한테는 어쨌든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개파락 막 지금 나스닥 주말에 빠진 거 보니까 오늘 뭐 팍 살려나면 어떡해요 하고 걱정하신 분들 많이 계셨지만 미리 다 선반영한 거니까 크게 빠질 건 없고 원래 이론 쪽으로는 안 빠져야 되는데 빠져도 한 1 2% 살짝 눌리는 정도요 정도로 가야 되는데 뭐 시장이 이렇게 다들 불안해 하시니까 조금 더 빠질 순 있다. 하지만 그건 그렇게 빠질 내용이 아니었단 얘기죠. 그래서 아마 오늘 시가 하락 출발했다가 좀 당겨 올릴 것 같으니까 주식 들고 계신 분들은 오늘 흔들려서 안 되는 거고 신규 가입하신 분들은 오늘 빨리 시간에서 감정 전자를 사든 아이을 사든 빨리 배팅해야 됩니다라는 얘기를 들었고요.
또 어차피 지금 가격대가 뭐 삼성전 SK 하닉스는 오늘 살짝 빠지면서 130만 원 부근에 오면 별로 겁낼 각게는 아니거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22만 원 깨면 무조건 사라 그랬으니까 22만 원 깼으니까 별로 뭐 겁낼 가격도 아니고 어쨌든 사자마자 뭐 기분 좋습니다 하시는 분들도 또는 많이 들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저희 회원님들 중에서는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각각 뭐 수십억씩 들고 계신 분들도 있어요. 저희 회원님들 평균적으로 운영하는 금액이 한 5,에서 한 1억 사이가 제일 많은데 조금 세게 하시는 분들은 뭐 1, 2, 10억씩 하시는 분들도 있고 100억대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오늘 어 일부 유튜버들 막 보니까 뭐 삼성전 자이닉스 오늘 이제 뭐 10%씩 빠진다 뭐 이런 얘기도 누가 한 거 같더라고. 음. 뭐 그것 때문에 불안해 가지고 잠못 잤다 하신 분들 많았는데 어쨌든 제가 어제 뭐 불안해 하지 말라고 충분히 말씀을네 드렸습니다. 자 그래서 일단 첫 번째 기발 부분 어 주말 나스닥 뭐 급락한 부분네 우리 시장에 오늘 영량은네 제한적이다.음 음, 오늘 시장 빠져 출발할 건데 그건 기회로 잡아야 된다라는 얘기 분명하게 말씀을 전해드렸고요. 그다음 두 번째 어, 이제 중간 선거가 11월 3일인데 한국 시간으로는 이제 수요일 날 노출이 되겠죠.
자, 중간선과 앞둔 잡음들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는 가장 큰 잡음은 두 개입니다. 첫 번째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 최근에 계속적으로 뭐 기사 나오고 뭐 이런 내용들 보면 지금 중간 선거 끝나자마자 집중적으로 공격할 거다. 미국이 일환을 이번에 중간 선거 끝나자마자 빠른 이번 주말 집중적으로 공격할 거다. 선거 때문에 참아주고 있는 건데 너네 집중적으로 공격할 거다. 지금 이런 얘기들이 사실 있고요. 그다음 두 번째 어 이번에 어쨌든 중간 선거에서 뭐 민주당 하원은 거의 민주당이 가반을 살란하는 분위기고 갖다 가면 지금 상원도 지금 좀 위험하다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상하원 모두 민주당으로 넘어가 버리면 야 이거 트럼프 레임도 오는 거 아니야? 탄핵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이슈들이 있다 보니까 뭐 요런 부분에 대한 우려들이 좀 있어요. 자, 그런데 요것도 우리가 항상 주익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여러분들 쭉 보셔서 아시겠지만 어 주가라고 하는 것은 야이 회사 내년에 얼마 분다더라 하면 주가는 내년에 오르는게 아니고요. 올해 미리 올라요. 그런 것처럼 주가라고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선행성을 갖고 있습니다. 뭔가 좋아질 거를 미리 선반응해서 당겨 올리고요. 뭔가 좀 불안한게 있으면 또 미리 빠지고 하는 겁니다.
자, 지금 우리가 주익에는 개인들도 있지만 뭐 외국인 기간 펀드 매니저들도 막 있잖아요. 근데 올해 일정 중에 가장 중요한 일정이 뭐냐?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 일정이에요. 사실 연초부터 시작해서 모든 주익 시장의 흐름들이이 일정을 보면서 흘러왔던 겁니다. 저도 이제 연초부터 시작해서 계속적으로 여러분들한테 뭐라 그랬나요?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중간 선거 잘 치르려면 어쨌든 뭐 미국 경제든 미국 직시 좋아야 될 거고 그래서 올해 상반기 또 뭐 3분기 중간 선거 전에 어쨌든간에 미국 경제나 수익상 좀 좋게 만들려고 여러 가지 돈도 풀고 뭐 통화 정책이든 재정 정책이든 또는 어떤 정책적인 지원이든 이런 걸 통해서 정치 좀 친화적인 정책들이 들이 수급적인 측면이든 또 기업의 성장적인 측면이든 시장 친화적인 정책들이 많이 나올 거니까 올해 뉴욕 증시 좋을 겁니다라는 얘기를 자 계속 들었던 거고요.
그래서 뉴욕 증시가 뭐 달리다가 3월 달에 미국 일한 전쟁 났을 때도 이건 기회로 봐야 된다 했던 거고 또 올라가다가 AI 잡음 나서 빠졌을 때도 이거 기회로 봐야 됩니다 하고 했던 거고 그래서 지금 나스닥이 이렇게 추세적으로 이렇게 올라온 거 아니에요? 근데 어찌됐든간에 11월 달이 선거니까 11월도 말이 아니라 11월 3일이 선 겁니다. 그럼 언제는 조심해야 되느냐? 10월 달이 좀 조심을 해야 되는 거예요. 원래가 그렇습니다. 11월 3일 중간 선거니까 이제 선거 앞두고는 자 기대감을 미리 선반영을 한 겁니다. 어느 정도. 그러니까 이제는 어떻게 되나 한번 보자 하는 관망세가 붙기 딱 좋은 계절이에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도 올해 연초부터 계속적으로 올해 나스타기 신고가를 내면서 거 같다. 특히 3분기가 좋을 것 같다. 3분기 7, 8, 9월 달 3분기 좋을 것 같다라는 얘기를 말씀을 드렸고요. 실제로 나스닥을 좀 보시면 이게 지금 나스닥이거든요. 그래서 나스닥이 연초에는 여기서 출발했던 건데 어 지금 오려 요러고 있다가 3월 달에 미국이란 전쟁남면서 엎어졌다가 휴전하면서 들어올리고 그다음에 이제 시설을 쫙 붙였죠. 그리고 조금 조정이 나오는 갔더니만 3개월의 흐름이 좋았었고요. 음. 다만 이제 10월 달은 11월 3일 선거를 앞두고 있으니까 조금 간망세가 붙기 딱 좋은 요런 사항이라서 10월 달은 조금 변동성이 좀 있을 수가 있는데 대신에 그럼 11월 3일 선거 끝나고 나면 자 간망사라는 얘기는 이제 기관들 입장에서 얘기를 하면요.
어 주식을 그동안 이쪽에 작은 배팅을 좀 해왔을 거 아니에요. 근데 이제 11일 선거 앞두고 일단은 뭐 결과는 좀 보고 배팅하자라는 입장이 되니까 무슨 얘기 되냐면 자금 집행이 잠깐 멈추는 달이 됩니다. 결과 보고 그래도 배팅하자. 주식이 없는 것도 아니고. 자, 결과는 보고 배팅하자 하면서 자금 집행이 잠깐 스톱되는 시기예요. 그럼 자금 집행이 스톱되는 시기에는 조그만한 악세가 나와도 시장이 막 출렁출렁거릴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11월 3일 결과가 딱 나오고 나면 결과가 어찌 됐든간에 이제 불확실성 하나는 끝난 거예요. 뭐 시장이 예상하는 대로 상호는 공화당이 여전히 답안을지고 하원은 민주당 쪽으로 넘어가고 이게 지금 시장 컨센서스거든요.
이래 되든 아니면 재수없게 상하원이 다 넘어가든 어 결과가 어찌 됐든간에 결과물이 노출되고 나면 멈췄던 자금 지평을 다시 스타트합니다. 그래서 제가 뭐 이번 추를 기점으로 해서 나스닥도 다시 반등에 좀 쓸 가능성이 있다라는 얘기를 드리고 있는 거니까 그 참조를 하시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 지금 중간 선거 이번이 끝나자마자 미국의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이 있을 거다라고 지금 걱정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어 이거는 우리가 상식선을 생각 해 보자고요. 트럼프 입장에서 지금 트럼프 입장에서 미국 중간 선거가 중요할까요?
이란이 중요할까요? 트럼프 입장에서는 이게 지금 중요한 거예요. 자, 그러면 내가 트럼프라 한번라고 한번 생각을 해 보죠. 극적으로 오늘이든 내일이든 어쨌든 11월 3일을 앞두고 뭔가 일환하고 첫 번째 제일 좋은 거 지금 여기서 이란을 때린다 이거 굉장히 위험하죠. 뭐 중간성으로 왕전 망치려고 각오를 했으면 뭐 오늘이나 내일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근데 뭐 선거를 완전히 망치려고 작정하지 않은 이상 그렇게 하진 않겠죠. 저면 어떻게 할 것 같아요? 이란을 압박할 것 같아요. 이란을 압박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야 이제 선거 얼마 안 남았는데 너네 빨리 적당하게 모양세라도 좀 갖춰 줘.
안 그러면 너네 선거 끝나자마자 그냥 대규모로 때려 버릴 거야. 자, 이런 압박 카드가 나오는 겁니다. 자,이 얘기는 선거 끝나자마자 대규으로 공격을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만큼 긴박하니까 빨리 선거 전에 뭘 좀 내놔. 안 그럼 너네 진짜 선거 끝나면 감아 주지 않겠어라는 압박이라는 거예요. 따라서 지금 얘기는 가만히 들으면 어찌 본다면 상당한 악재로 들릴 수도 있지만 야 선거 끝나고 난 다음에 미국 이란을 고지옷도로 듣는다면 선거 끝나고 난 다음에 미국이 이란을 대규모로 공격한다더라 하고 들으면 불안하지만 또 한편에서는 아 뭔가 지금 선거 전에 잘하며 운좋해 극적인 타협을 봤다든가 뭐 요까지 하해를 했다든가 뭐 어느 정도 뭔가 또 나올 수도 있겠구나라는 얘기를 요렇게 들리지 않나요?
그렇게 될 수도 있다 얘기입니다. 이것과 관련해 가지고는요. 지금 겉으로 보이는 부분은 선거 끝나자마자 미국이 이란을 막 때릴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이렇게 해석을 할게 아니라 잘하면 잘하면 오늘이든 내일이든이 안에서 좀 좋은 소식이 하나 나올 가능성도 있다.라는 부분 하나 또는데 끝까지 이제 이란이 말을 안 들어서 좋은 소식 결과를 못 만들었어요. 그러면 중간성 끝나고 이번 주 만에 때릴까요? 트럼프 입장에서는 때리는 거는 뭐 이번 주에 때리든 다음 주에 때리든 다음 달에 때리든 상관이 없어요. 새롭게 의해는 이제 내년 1월 달이 구성이 되는 거니까 뭐 12월 달에 때리면 되지.
부태우은 이제 이미 선거 끝났는데 이번 주말에 때릴 이유까지는 없다 얘기입니다. 그러면이 얘기는 무슨 얘기 되냐 하면 선거가 끝나고 난 다음에 때릴 줄 알았는데 어 주말 지났는데 또 안 때리네. 또 요런 식으로 해석이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일단 보도된 거 같네. 지금 당장은 안 때리는구나. 요런 흐름이 나올 수도 있다는 거예요. 하니까 이제 이와 관련된 부분은 어 단발적으로는 시장의 좀 긍정적인 요인들 어 긍정적이라기보다는 어쨌든 이러한 대규모 이벤트를 앞두고 시장에 지금 자금 집행이 스톱돼 있는 상태인데 중간 선거가 딱 끝나고 난 다음에 자금 집행 스톱돼 있는게 다시 재개되면서 증시 수급이 조금 살아나 할 가능성이 첫 번째 있고요.
그리고요 과정 속에서 혹시나 운좋게 오늘이든 내일이든 일환하고 뭐 얘기가 요까지 선에서 합의를 받다라는 얘기가 극적으로 나올 가능성도 있고 만약에 안 나온다 하더라도 모두가 우려하는 것처럼 선거 끝나자마자 바로 때릴 가능성은 조금 희박하다는 겁니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이미 선거 끝났으면 이번 주에 때릴 필요는 없거든요. 12월 달에 때리든 준비 더해서 때리면 되지 뭐 구태여 급하게 할 필요까지는 없단 얘기입니다. 언젠가는 개심에서 때리겠지만 급하진 않단 얘기예요. 두 번째 요게 사실 좀 걱정은 걱정이에요. 시장 지금 예상대로 현재 미국은 대통령도 공화당, 상원도 공화당, 하원도 공화당입니다.
트럼프가 원하는 대로 모든 걸 끌고 나갈 수가 있는데 지금 이제 이번 중간 선거 결과에서는 현재로서는 어쨌든 하원은 민주당으로 거의 뭐 넘어간다. 하원은 가반이 민주당으로 넘어간다. 그럼 앞으로 이제 트럼프의 여러 가지 정책에 제동이 걸릴 거고 이런 것들이 이제 뭐 트럼프 입장에서는 좀 힘들어질 수밖에 없는 요런 부분인데 시장에서는 상운도 넘어갈 것 같다라고 지금 최근에 분위기가 조금 상온도 너무 박빙이라서 왠지 까다가 상온도 가안 뺏길 것 같은데 하는 분위기도 좀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어떻게 보셔야 되냐면 결과를 열었는데 예상대로 즉 시장 예상대로 상원은 공화당이 하원은 민주당이 각각 가안을 어 하게 된다면 시장 영향은 없습니다.
오히려 호재로 불확실성 완화로 봐야 되는 거고요. 간 가능성이 아주 높은 건 아니지만 세금 분위기가 뭐 하원은 넘어가는데 갔다 가면 상원마저도 이런 분위기도 있거든요. 상업마저도 만약에 미주당 쪽으로 가안이 넘어가게 되면 요거는 영향이 살짝 있을 수도 있어요.요 요 부분은 좀 일단 뚜껑을 열어 봐야 되고 현재로서는 그래도 좀 더 가능성이 있는 쪽으로 배팅하는게 현재로서는 그래도 그래도 상원은 공화당에서 가안을 유지하지 않겠느냐라는 전망이 우세하니까 그쪽으로 조금 더 방향을 잡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자, 그리고 이제 요거 중요합니다.
어 자 최근에 여러분들께 계속적으로 코스피 5,500선요 밑에서는 강한 하반경기성을 갖고 있다라는 얘기 드리고 있는데요. 한마디로 어 코스피 5,500이 요깁니다. 여기가 코스피 5,500이에요. 자, 현재 코스피의 절반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니까 그리고 코스피가 5,500 떨어졌다는 얘기는 삼성전자는 22, 하이닉스랑 130만 원 들어와 있다 얘기입니다. 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지금 각각 올해 내년 사상 최고 실적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분기마다 역대급 실적을 내면서 주주들한테 막 환원도 하고 있는 이런 상태라서이 가격 정도 진입하면 거기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추세적으로 막 빠지는 그런 자리는 아니란 얘기예요.
바로 올라갈 때도 많고 좀 헤매더라도 한 일주일 헤맸다가 다 올라오는 자리라는 겁니다.이 얘기는 바꿔 말하면 코스피도어요 5,500대 부근에 들어오면 일반적으로 여기서는 막 추세조로 빠지고 여기서 계속 헤매고 있고 그런 자리가 아니라 잠깐 머물렀다 올라오든 뭐 한 일주일 정도 헤매다 올라오든 어쨌든이 자리는 올라서는 자리라는 얘기입니다. 그게 코스피 5,500이에요. 그 기술적으로 예전에 여기가 지선이었으니까 여기도 이번에도 지선일 거야. 이런 관점을 얘기하는게 아니라이 시장을 구성하고 있는 기업들의 세력과 연동에서 봤을 때 결국 시장 구성하고 있는 기업들이 아이 가격에서는 더 안 빠지는 위치라면 지수도이 자리에서는 바닥을 잡는 자리라는 겁니다.
근데 이런 부분들이 나스닥도 마찬가지예요. 나스닥은 지금 얼마가 의미가 있냐면요.요 요 나스닥에 25, 줄을 쭉 꺼 놓으면은요. 자, 올해 나스닥이 어, 4월 달에 미국과 일한 휴전하면서 25, 탁 뚫더니만 그다음부터는 웬만하면 25, 탁 부닥 치고 올라가든 뭐 깨더라도 일주일 안에는 다 올라옵니다.이 이 자리에서는 막 추세적으로 이렇게 빠지지 않고요. 여기서 계속 머무는 오래 머물지도 않고 뭐 바로 올라가든 만한 3, 4일 있따 올라가든 올라서는 자리라는 겁니다. 자, 이거는 왜 이게 가능하냐 하면요. 나스닥 구성 기업들이 이렇게 하나 두들겨 보면 지금 시가총에 1등이 지금 애플이고요.
나닥 시카총 1등이 애플이고 2등이 M비디아고 3등이 마이크로소프트 4등이 아마존 5등이 알파벳 즉 구글이죠. 6등이 테슬라, 7등이 브로드컴, 8등도 알파벳 구글이고요. 그다음에 알파벳은 하나 치고 메타가 8등, 스페이스 X가 9등, 마이크론이 10등 뭐 이렇게 쭉 돼 있습니다.이 중에서 대부분의 기업들이 이게 지금 뭘 하는 기업인가요? 다수의 기업들이 뭘 하는 기업인가요? AI 생태계 안에 있는 기업입니다. AI의 공격조로 투자를 해서 시장을 선점하거나 또는 생존하기 위해서 AI에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하이퍼스케일러구나.이 이 하이퍼스러들의 어떤 투자를 진행되는 과정을 속에서 뭐 GPU 칩을 팔든 HBM 반도체를 팔든 뭐 기판을 팔든 또는 뭐 장비를 팔든 또는 여기는 지금 없지만이 밑으로 떨어지면 전력 관련된 부분을 공급을 하든이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이런 기업들로 구성이 돼 있는 거예요.
이 기업들이 나치카총액의 상위 부분을 거의 다 미국 빅테크하고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이이 밑에도 보면 뭐 월마트 빼고는요. 어드밴스 마이크로 ASML 홀딩스 팔란티어 시스코 시스템즈 전부 다 반도체 관련된 기업이잖아요. 그러니까 대한민국 코스피의 삼성전자 하이닉 시가 총액의 절반을 차지하듯이 나스닥 시가 총액의 거의 절반이이 AI 관계된 기업으로 지금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근데 이들 기업들이이 두들겨 보면은요. 엔비디아를 예를 들면음 엔비디아가 내년에 한 500조 정도 버는데요.음 음. 지금 시가 총액이 얼마냐면 6, 지금 6,200조인가?
최근에 빠져서 아 6,500조 정도 되겠구나 이렇게 하거든요. 그러면 내년에 이익 대비. 요게 지금 영업이 아니라는 순익입니다. 엔비디아가 내년에 1년에 한 500조 정도 버는데 버는 거 대비 지금 12배 약간 넘어요. 뭐 그렇게 비싸 보이진 않죠. 애플 같은 경우는 뭐 내년에 200조 버는데 애플은 플랫폼 기업이란 이유만으로 내년에 200조 보는데 지금 애플 시카축 6,600조거든요. 내년 버는 거 대비 33배입니다. 그외도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이나 구글이나 이러 그 뭐 메타나 스페이스 X나 이런 그 플랫폼 사업자들은 일반적으로 좀 할증 거래를 받아요.
그래서 내년 실적 대비해서 지금 대부분 계 한 20배에서 40배 정도 수준에서 거래됩니다. 그리고 엔비디아 같은 경우가 좀 내년 실적 대비 한 12배 정도 수준에서 거래되고요. 그래서 각각 이들 기업들에 대한 이제 목표가를 주는게 있을 거 아니에요. 애플은 내년 추정 실적 대비 40배. 엔비디아는 내년 추정 실적 대비 20배.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년 실적 대비 30배, 아마존은 내년 실적 대비 25배, 구글은 내년 실적 대비 30배. 뭐 이런 식으로 시장에서 이제 얘는이 정도 거래돼야 돼하고 좀 목표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주익 시장에서는 애플이 33배, 엔비디아 12배, 뭐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20배 뭐 이런 식으로 쭉 두들겨 보면 약간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상승 여력이 어느 정도 들어오는 자리라는 겁니다.
그 자리가 어디냐? 그게 25,000 포인트라 얘기니다. 그래서 나스닥이 25,000대에 딱 뚫고 난 다음에 25,000원을 딱 뚫고 난 다음에 좀 조종 나와도 25,000원 좀 지키고 평이나 깨지더라도 지나면 금방 올라오고 했던 이유가네 그런 이유거든요. 여기 지금 다시 또이 자리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그 우리가 이런 자리는 겁을 낼 자리가 아니라 바아야 되는 자리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나스닥도 대충 뭐 이쯤 들어오면 이게 뭐 이렇게 확 끄지는 가격는 아니고이 밑에서 막 계속 헤매고 있는 이런 가격도 아니고 아 바로 올라가든 뭐 조금 헤매다 올라가든 어쨌든 올라가는 여기든 요기든 요길 거니까 나닥도 받아야 되는 거지 막말로 그래서 뭐 그런 기준에서 나스닥은 25,000선 이하방경수 확보하고 있고 코스피는 그런 자리가 5,500선 얘기입니다.
그래서 요런 자리는 뭐 시장은 항상 말씀드리죠. 뉴스를 보면 항상 거꾸로 매매를 하게 되는 거예요. 나사닥 25,500이 깨졌을 때 올해 7월 달에도 7월 말에 나사 25,000 깨을 때 얼마나 불안한 얘기들이 어 자금 25,000에도 줄 거 같구나. 25,500에다 줄 다시 꺼 드릴게요. 25,500이 깨지면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25,000원 대가 워낙요 25,000원 25,000 포인트가 워낙 강력한 하방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보니까 일반적으로 25,500을 탁 깨면요 사이 들어오면 웬만하면 25천 안 깨고 여기서 바닥을 치거나 혹시나 깨지더라도 금방 올라오는 자리란 얘기입니다.
이번에도 또 여기 또 들어온 거니까 1번이나 2번이 될지 3번이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지금이 자리는 이제 받아야 될 자리라는 얘기입니다. 주식을 던져야 될 자리가 아니라 받아야 될 자리라는 거예요. 어 그런 얘기를 드리고 있는 거고 요런 자리가 삼성전자 어 하이닉스 위치를 감안할 때 코스피는 5,500선이다.라는 말씀을네 드린 거예요.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삼성전자는 22만 원. 예. 하이닉스 130만 원이야 하방증성 확보하고 있다. 뭐 왜 그런지는 충분히 말씀을 그동안 안에 드렸던 거 같고요. 그래서 삼성전자 하고 하이닉스가 앞으로 이제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라는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딱 기억을 해 둬야 될 부분은 자요 삼성전자 기준으로 말씀 좀 드릴게요.
자, 삼성전자를 자, 최근에 22만 원 줄을 끊어라고 얘기를 드렸고요. 자, 앞으로 이제 제가 지난 3, 4월 달에 아주 공격적으로 잡아야 된다. 5월 달에는 이제 중기 매력은 없지만 여전히 수급적으로 단기 슈팅이 한 번 더 남았다라는 말씀드렸고 단 6월 달에 이제 레버리지프 상장돼 버린 바람에 수급 고이기 시작했다라는 말씀드리면서 다 팔아야 된다라고 얘기를 드렸던 거고 이게 꺼지는 과정 속에서 신형 반대 매매 터지고 미국 해치펀드 청산되고 하면서 확 꺼졌는데 다시이 가격 부근에 들어오면 주가 싸진 겁니다. 그냥 그래서 22만 원에 오면 무조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잡아야 된다라는 얘기를 드렸던 거고요.
다만 요게 요렇게 해서 이제 1차적으로 딱 올라섰는데 제가 예상했던 대로 올라섰는데 어 8을 마을 기점으로 해서 삼성자 하이닉스가 주주하는 발표를 한 거거든요. 당시 SK 하이니스는 대규모로 자사주 매입 소각을 삼성전자는 특별 배당으로 물론 삼성전자도 자사주 매입을 하긴 했지만 그거는 직원들 성가금용이지 주조하는 용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일반적으로 이제 SK 하이닉스처럼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는 경우는 보통 자사주 매입 기간은 3개월인데요. 보통 회사들마다 두 달이면 다 끝내요. 하기 때문에 두 달 동안은 수급이 좋은데 두 달 끝나면 수급이 꼬입니다.
대신에 그러면 두 달 끝나면 꼬인다는 얘기는 한 달 보름째부터 미리 좀 수급이 꼬일 가능성이 높다 그랬죠. 그래서 제가 뭐라 그랬냐면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자사주 웨이블 8월 20일부터 진행했거든요. 20도 막 들어가면 옳치 보면은 10월 달에 10월 중순에 자사주 매입이 끝나니까 8월 20일부터니까 10월 20일까지인데 그럼 10월 20일이 되면 자사주 끝나는 거니까 10월 초가 되면 그때부터 수급이 좀 꼬일 수가 있다. 그래서 SK 하이닉스는 10월 초부터 수급이 좀 꼬일 수가 있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제 배당 주는 날 배당 줄 때까지 수급 괜찮은데 배당 딱 주고 나면 이제 배당 안 주는 거잖아요.
일단 줄고 주고 나면 당간 또 없는 겁니다. 배당락일이 이제 수급 배당락일까진 좋은데 배당락 배당 받을 권리가 사라지면 이제 그때 수급 보인다. 이게 언제냐 여기입니다. 배당락이거든요. 삼성전자는 요날, SK 하이닉스는 요날 이후로 시장 수급이 좀 꼬일 수가 있어서 10월 달 좀 조심해야 된다는 얘기를 드렸던 거고. 그리고 여기서 이제 흘러가는 패턴이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어떻게 흘러가느냐? 일반적으로 자사주 매입 소과하는 기업들은 먼저 붙이려고 하는 섭성이 있고요. 대신 이르다가 이제 자사주 베입이 끝나간다 하면 주가는 스물스물스물 조종이 들어갈 수가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삼성전자처럼 배당으로 주는 기업들은 초반에는 좀 실망스러워서 좀 헤멜 수 있지만 배당 주는 날이 가까워지게 되면 배당 받으려고 물량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먼저 가고 나중 가고의 차이지 둘 다 어쨌든 오르긴 오른다라는 얘기를 들었던 거예요. 단 배당락되고 자사지 매입 끝나가는 시점요 공간을 좀 조심해야 된다 하는 부분인데 때마침 요때 여러 가지 것들이 막 겹치면서 가뜩이나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도 있고 겹치면서 원래 이까지 빠질 내용은 아니 아닌데 좀 강하게 빠졌다는 얘기를 제가 지금 드리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럼 여기서 자 앞으로 일증이 어떻게 되나요?
SK 하이닉스는 지금 자사주 매매입이 29일부터 시작이 10월 29일부터 자사주 매입이 시작이 됐고 삼성전자는 배당으로 이번에도 방향이 잡혔습니다. 자 그러면 삼성자 기준으로는 초반에는 뭐 조금 해밀 수 있지만 시간이 가면 어떻게 될까요? 또 배당 받으려고 또 물량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배당락이 딱 되고 나면 또 잠깐 또 눌리겠지만 대신에 하나 참조해야 될 부분은 삼성전자는 1월 달에 대규모 주주하는 발표를 합니다. 대규모 주주하는 발표를 하게 되면은요. 이번에는 제가 지난번에 오늘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삼성전자가 지금 배당 형태를 취한 거는 증여세 때문이다라고 제가 얘기를 드렸죠.
금산법 때문에 영향도 일부 있지만 사실상은 그거보다는 증여서 때문에 우리 홍나이 여사한테 이정부회장이 주식 증여를 받았고요. 이거 기준일이 11월 12일이라고 제가 말씀드렸고 그럼 증여 가격은 어떻게 산정되냐? 그로부터 두 달 전 9월 12일부터 그로부터 두 달 후 내년 1월 12일까지 늑달 평균 가격으로 증여서를 내기 때문에 지금 이지영부 예장 입장에서는 가급 지금이 기간에 주가가 좀 덜 올라 주는게 좋고 왜냐면 오르면 오르는만큼 정여서를 더 내야 돼요. 수천억이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정부회장 입장에서는 가급적인 주가가 뭐 내년 1월 10일까지 안 올랐으면 하는 발람도 좀 있고 두 번째 배당을 받아야 그 돈으로 청여 세를내는 거거든요.
세금내는 어떤 문제 때문에 그래서 배당을 선택한 거다. 근데 이제 주가가 그런 걸 반영해서 지금 이러고 놀고 있는 겁니다. 근데 막상 이제 배당 또 출대되면 어쨌든 배당 받으려고 또 고개를 또 들 거고 그리고 배당 나기 위해 조금 눌리더라도 내년 1월 달에 대규모 주주하는 발표를 할 때는 이제 정여세 문제가 끝나 버리니까 시장에서 기대하는 거 이상에 주조하는 정책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아요. 1월 랠리가 한번 특일 가능성이 있다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맥락 놓고 본다면 삼성전자는 이번에 이때 지난번 이때가 지나보니까 좋은 기회였던 것처럼 이번에 이때도 좋은 기회였던 거고 골라다시 밀리는 이런 자리도 다 지금 좋은 기회고요.
저희는 지금 아마 시세가 한번 붙지 않을까 싶은데 다만 요게 가다가 엔트로픽 상장 때문에 엔트로픽 주식 공모주 측량하려고 기관들이 주식 팔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다시 한번 눌립니다. 그리고 엔트로피 공모주 청약한 물량들이 이제 청약 안 된 물량들 다 다시 백업해서 돌아오면 그 돈으로 다시 원래 주식 사야 되거든요. 또 고개를 들고 이러면서 요런 식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아요. 요거 좀 염두하고 저는 매매 방향을 좀 잡을 예정이니까 여러분들도 지금 코스피 5,500선에서는요. 절대 주변에서 얘기하는 불안한 얘기들. 이놈무 코스피가 5,500만 원 오면 뭐 삼성전자 7만 원이 적정 주가니 하이닉스 20만 원이 적정 주가니 근거도 없는 그런 말들이 자꾸 막 쏟아지고 뭐 코스피 뭐 3 어 3 4천 간단 얘기부터 시작해서 희한한 얘기들 자꾸 나오는데 그런 얘기 너무 기담아 듣지 마시고 제가 말씀드리는 어 코스피는 코스피 구성 기업의 움직임에 코스피 지수가 따라가는 거고요.
코스닥 지수는 코스닥 구성 기업의 움직임의 흐름을 따라가는 겁니다. 자, 코스닥 얘기는 웬만하면 잘 안 해요. 왜냐면 코스닥 구성 기업들은 조금 코스피보다는 즉 삼성자 하이닉스보다는 좀 딸립니다. 그래서 그쪽 얘기는 잘 안 하는데 어쨌든요 코스피 관련된 부분은 제가 봤을 때는요. 지금 무조건 헌금을 들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뭐 코스비 5,500선에서는 불안해하지 마시고 시장 조종을 이용해서 좋은 주식 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 생각하시고 접근하시면 다 결과물이네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다 이제 주식을 잔뜩 들고 계신 분들 있잖아요.
이분들이 이제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됩니다.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A, B, C인데 앞서 저희가 이제 지난주에 삼성전자는 저점 대비 22%, 하이닉스 저점 대비 35% 급반등이 나온 거였잖아요. 앞으로 시장이 좀 안정 찾는 과정 속에서 어떤 종목은 뭐 이만큼 올라는 종목이 있는데 어떤 거는 뭐 요만큼밖에 안 오는 종목도 있을 거고 어떤 거는 빠지는 종목도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A, B, C 뭔지를 좀 파악을 해서 만약에 뭐 C라면 이게 비록 마이너스나 있더라도 옮겨서 이쪽으로 모아가는게 맞겠죠. 이미 주식이 현금을 들고 계신 분들은이 A 종목들을 찾아서 이번 위기를 잘 한번 기회로 만들어 보시고 이미나 주식 잔뜩 배팅돼 있는 분들은 내 종목이 ABC 중에 어디에 해당되는지 좀 파악을 해서 옮길지 말지 그냥 손해 놨기 때문에 무조건 들고 간다 이런 관점으로 접할게 아니라 앞으로 미래가 진짜 어떠한지를 봐서 이항이면은 답 안 나오는 거보다 답 나오는 것쪽으로 좀 모아가는 전략을 취하는게 이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어, 시간이 다 돼서요.요 부분 한 1분만 안내를 좀 드릴게요. 제가이 최근에 계속적으로 여러분들께 지난주에도 그런 말씀드렸고요. 어, 제가 이제 한국 경제T에서 운영하고 있는 홀자파사 원샷 원키를 가입하면 제가 종목 추천해 주고 매수 매도 다 관리를 해 드립니다. 요거 이용료가 1개월 88만 원이고요. 언제든지 한국경제TV 사이트에서 여러분들 가입 가능한데 저도 가급적이면 그니까 장이 안 좋을 때 회원분들 좀 들어오는게 좋아요. 제가 종목 드리기가 너무 편해요. 왜냐면 제 눈에도 이거 사 놓으면 잘하면 한두 달 안에 50%는 먹겠다 이런 것들이 아무래도 장이 안 좋을 때 제 눈에 좀 많이 보이거든요.
당이 좋을 때는 아무래도 막 주식을 좀 싸지 않은 가격에 사서 또 비싸게 팔고 나와야 되는 약간 좀 복사한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는데 장이 좀 안 좋을 때는 좋은 걸 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니까 자 종목들리가 참 편해요. 그래서 지난주 시장 5,500 깰 때도 1개월 29만 이벤트 잠깐 오픈해 드리면서 혼자 하지 마시고 이게 뭐 크게 부담되는 금액은 아니니까 혼자 하지 마시고 함께하면서 운좋게 현금 돌고 계신 분들은 짜게 종목을 잘 받을 수 있게끔 자 좀 핸들을 해 드릴 거고 어 내 아마 주식 잔뜩 돌고 계신 분들은 앞세기했던 것처럼 내 주식이 A인지 B인지 C인지 구분해서 뭐를 좀 교차를 할지 말지 좀 판단 판단을 하는 요런 시기라서 그런 걸 좀 도와드리겠다라는 말씀드렸는데요.
자, 오늘도 제가 10분 만 오픈을 네, 해 드릴 테니깐요. 어, 요거 필요하신 분들은 저희 대표번호로 할인하고 문자를 보내 주시면 되는데 요거 문자 보내 주실 때 내 현금 들고 계신 분들은 현금 몇 퍼센트 갖고 있다. 이렇게 좀 꼭 적어 주시고요. 내 한번 현금 100%다. 또 현금 50%다. 그 현금 30%다. 이거 좀 적어 주시면 요걸 갖고 네. 뭐를 배팅을 해야 될지 잡아야 되니까 이렇게 좀 할인하고 문자 주시면서 응금 어느 정도 들고 있는지 좀 보내 주시고 두 번째 지금 주식 가지고 계신 분들 있죠? 자, 주식 가시기신 분들은 어 종목 명하고 매입가까까지 필요 없습니다.
종목 명하고 비중 예를 들면 한 삼성전자 10% 뭐 하이닉스 30% 뭐 요런 식으로 이렇게 좀 적들 주시면 이게 앞서게처럼 A인지 B인지 C인지 봐서음 A인 거 같다 하면 어 요거는 손들 필요 없다. 오르기는 오를 것 같은데 그렇게 안 오를 것 같다. 요거는 좀 교차 매매할지 좀 검토해 보자. 이거는 답 없다. 이거 지금이라도 팔아야 된다 하는 것들은 과감하게 팔아서 차례 이쪽으로 모아 버리자. 요렇게 한번 초기 세팅을 해 드릴테니까어요 할인하고 문자 주실 때 현금 가지고 계신 분들은 현금 몇 % 들고 있다 하고 문자 같이 남겨 주시고 주식 가지고 계신 분들은 보유 종목 그다음에 종목별 비중 렇게 적어서 보내 주시면 자 초기 세팅을 요렇게 부화되도록 하겠습니다.
자 참조적으로요. 어 제가 운영하는 거 홀자사 원샷 온킬은 뭐 하루종일 시세 쳐다보고 있을 필요 없습니다. 저희가 뭐 오늘 사서 내일 팔고 하는 단타치는 방은 아니고요. 보통 이제 1, 2주 간격으로 비중을 늘렸다, 줄였다, 요렇게 좀 대응을 하는데 지금 같은 경우도 제가 종목 배팅한다면 올초 저희는 이번 주에 좀 오를 거라 보거든요. 이번 주에 좀 올라오면 적당히 또 비중 한번 또 줄일 거고 또 다시 또 어 엔트로픽 상장 이슈 때문에 시장 수급고에서도 빠지면 또 그거 이용해 또 비중 늘릴 거고 뭐 요렇게 저희가 대응을 할 겁니다.
1, 2주 간격으로 비중 조절이 들어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래서 저희 요거 이용하는 방법은 뭐 집에 컴퓨터 없어도 상관없어요. 핸드폰만 있으면 되고 뭐 사고 팔고는 제가 종목 다 추천해 드리니까 문자 보고 그냥 그대로 따라하시면 되고 어 하루에 한 번씩 추천주 진단 영상 올려 드리고 있으니까 요것만 딱 보시면 됩니다. 어 문자는 뭐 하루 종일 쳐다보고 있을 필요는 없어요. 보통 장 출발할 때 오늘 어떻게 할 겁니다라고 미리 예고를 탁 드리거든요. 오늘 좀 매매가 있을 것 같으니까 어 대기하라 하는 날은 그날은 좀고 시간에 문자 좀 확인해 주시고 어 오늘은 저희 뭐 매도 없을 것 같다.
들고 있는 거 그대로 들 갈테니까 볼일 보세요. 이러면 그냥 볼리 보시면 돼요.음 종목 추천이 있게 되면 얼마에 사면 되는지 어느만큼 사면 되는지 가격 비중 다 불러 드리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 어, 문자로 다 못 하는 내용들 도대체 문자 보고 따라 샀는데 오늘 또 올라면 올라서 걱정 내리면 내려서 걱정일 거 아니에요. 매일 장 끝나고 난 다음에 왜 올랐는지 왜 내렸는지 제가 이번 주 어떻게 할 건지 영상을 매일같이 올려서 보내 드리고 있으니까 홀자부사 원샷길과 함께 하면 뭐 이상한 종목 갖고 차트 매매하는 바가 아닙니다. 뭔가 좀 안전한 예, 좀 중장기적으로 또 단기적으로 좀 안전하게 수익 낼 수 있는 종목을 저희가 적절한 시기에 매팅 들어가서 좀 빠져나오고 뭐 요렇게 약간 투자 마인드로 단기 매매를 좀 병행을 하는 방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 특히 올해와 내년까지는 계속 시장 이제 추세적인 상승은 없습니다. 하기 때문에 시장이 막 삼성전자 하이닉스 보셨던 것처럼 이렇게 막 올라가는 장이면 주식을 매매하면 안 됩니다. 사 가지고 가만 들고 있으면 돼요. 근데 주식이 이렇게 이제 왔다 갔다 하기 시작하면 이거 가들고 있으면 수익 안 나거든요. 이러면 대충 시장 돌아가는 거 봐가면서 아 지금 기회다 싶을 때는 확한 배팅했다가 좀 줄여야 되겠다 싶다 좀 줄였다가 또 기회가 왔다 싶을 땐 또 배팅했다가 줄여야 되겠다 싶은 또 줄였다가 매매를 해 줘야 돼요. 너무 잦은 매매는 아니지만 한두 달에 한두 번씩 계속 매매를 비중을 늘렸다 줄였다를 해 줘야 됩니다.
앞으로 시장 계속 이렇게 박스 떨어질 거예요. 그래서 아마 주식 감아들고 있는 분들은 수익내기 쉽지 않은 장일 거고 또 이런 거 할 줄 모르고 그냥 차트 보고 매매하신 분들은 오히려 올라갈 때 쫓아 샀다가 떨어질 때 손절 치고 하면서 오히려 깨지기 딱 좋은 장이고요. 저희처럼 그래도 기업 같이 다 쳐다보고요 가격에서는 더는 안 빠지는 가격이야 할 때 들어갔다가 제가 그냥 종목 빠진다고 들어가는게 아니거든요. 그냥 타투보 지선 차라면 굉장히 위험합니다.이 이제 카카오데 그냥 뭐 옛날에 여기가 옛날에 여기에서 한번 쉬으니까 뭐 여기서 어 반등 나오겠지 뭐 이런 이전에 저점이 여기니까 여기서 또 반등 나오겠지 이런 적거는 굉장히 위험해요.
이거는 차트 보고 어떤 매매 타이밍 갖고 하는 거는 저는 굉장히 위험하다 보고 있고. 네. 기업 가치를 보고 하다 보면 예. 근데이 종목이 대목 뭐 하는 회사라서 이쯤에서는음 얘가 많이 올랐지만 여기서 조종이 이렇게 안 빠지는 분위기야.이 이 정도만 볼 줄 알면 위계를 기회로 또 올랐지만 분위기가 다시 이까지도 안 빠지는 분위기야 하면 올라면 또 따라잡고 갭으로 떴지만 이슈가 있어서 바로 달리는 분위기면 따라붙고 약간 이제 요런 식으로 그러다 이제 좀 피할 때는 피해 주고요. 대신 기회다 싶을 때도 적극적으로 잡아 나가면서 이게 이제 이렇게 올라가면 때려야 되지 이걸 또 여기서 또 지금 못 사고 있다.
이때서 이제 지금 사면 어때요? 이러면 안전히 또 엇박자 나는 겁니다. 요런 부분을 사고 팔고 제가 다 핸들링 해 드린 거니까 그 좀 여러분들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좀 종목 ABC 좀 구분해 주고네 점검해 주는 대부분 종목들이 다 있으시더라고요. 네. 그런 관계로 인원은 많이 못 받고 아 죄송합니다. 열명이 아니고 아 죄송합니다. 다섯 명입니다.네 잘 묻기록했네요. 자 오늘 여기까지 네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0